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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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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삼성E&A(028050)
BUY/36,000(유지/유지)
2Q24 Preview: 도약을 위한 웅크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연결 매출액 2조 4,913억원(-10.6% YoY, +4.5% QoQ), 영업이익 1,864억원(-45.8% YoY, -10.8% QoQ, OPM 7.5%)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
- 일시적인 매출액 감소를 제외하면, 연말 이후 화공 실적 반등, 대형 화공PJT 수주 증가, 안정적인 비화공 수주 및 실적 지속, 보유현금 증가 등 긍정적인 흐름들이 예상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비화공 매출액은 높은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1조 5,508억원, +4.2% YoY)하는 반면, 화공 매출액은 수주잔고 소진에 따라 감소(9,405억원, -27.5% YoY)할 것으로 예상함
- 그러나 화공부문의 외형 축소는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뿐, Fadhili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하는 2025년부터는 빠르게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4Q24부터 메인 기자재 발주, 2H25부터 빠른 시공 매출 증가를 전망함. 또한 올해 완공 예정인 대형 현장이 다수 포진해 있어 올해 말~2025년에는 정산이익 등 일회성 요인에 따른 추가 이익 개선도 기대해볼 수 있음
- 하반기 수주가 기대되는 대형 화공 안건도 다수 보유함. 인도네시아 TPPI(약 35억달러)는 입찰을 완료한 후 하반기 FID를 기다리고 있으며 동사가 lowest bidder임을 고려해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또한 사우디 Alujain EPC(약 20억달러), 말레이시아 Shell OGP 2(약 15억달러), UAE SAN-6 블루암모니아(약 20억달러) 등과 다수의 SAF 안건 수주도 예상됨. 연간 수주 가이던스 상향에 대해서는 아직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으나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기존 목표 12.6조원은 충분히 상회할 것이라고 판단함
- 주주환원 재개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올해 현금흐름이 어느 정도 가시화되는 시점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상황 자체는 우호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 또한 보유현금 확대에 따라 Energy Transition 등 미래사업에의 투자 역시 차질없이 이루어질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P/B는 적정 P/B 1.7배 대비 현저히 낮은 1.1배의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주가 부담이 소멸되었으며, 연말 이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기대감 반영에 앞서 선제적 매수가 필요한 시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URL: https://buly.kr/AEyLgO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저축은행 신용등급 조정

[발행시장] 하반기 회사채 공급 부담 감소 예상
- 상반기 회사채 발행은 공모 무보증 회사채 기준으로 46조원 발행됐고, 만기금액은 39조원으로 6.5조원 순발행을 기록함. 하반기 회사채 만기도래액은 24.6조원으로 상반기 대비 22조원 감소한 금액임. 이에 하반기 회사채 발행은 감소하면서 공급 부담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 6월 27일 SK온(A+,S)은 30년 만기 3년 콜 신종자본증권 5천억원을 발행함. 표면 이자율은 6.424%이며, 스텝업조항이 있음


[크레딧 채권 전망] 저축은행 신용등급 전망 하향
- 국내 채권시장은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로 전월 2.9%보다 크게 둔화 되자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고채 금리가 3년 기준 3.165%까지 하락함
- 이번주 크레딧 채권 시장도 초우량 등급은 약보합, 그 외는 강보합흐름이 이어짐. 국고 금리가 3년 기준 3.1% 수준까지 내려오면서 레벨 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고금리 크레딧 채권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신용등급 정기 평가 시즌이 마무리 되면서 전주까지 부동산 PF 관련한 재무건전성이 저하된 캐피탈사와 저축은행의 신용등급 및 전망 조정이 있었음. 오케이 캐피탈의 신용등급이 BBB+에서 BBB0로 하향 됐고, 오에스비저축은행은 BBB0에서 BBB-로 하향, 웰컴저축은행은 BBB+에서 BBB0로 하향됨
- 저축은행의 신용등급 전망 하향도 이어지면서 모아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엔에이치저축은행,키움저축은행의 등급전망이 부정적으로 하향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bUOVy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SK텔레콤(017670)
BUY/TP 70,000원 (유지/유지)
<시나브로 우상향하는 실적과 신사업>

■2분기 영업이익 YoY +11%, 컨센서스 대비 +6% 상회하는 호실적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4,663억원(YoY +3.7%), 영업이익 5,153억원(YoY +11.2%)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6% 상회하는 호실적으로 전망됨. 매출 증가는 무선(SKT별도, YoY +1.4%)과 유선(SKB, YoY +2.9%)이 모두 견조한 플러스 성장률을 유지한 결과이며, 영업이익의 급증은 무선 시장의 장기 안정화에 따른 비용 효율성 제고 효과가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2분기 예정된 일회성 이익(특허 수수료 약 150억원)을 제외해도 5천억원의 이익 펀더멘털을 보여줄 것

■에이닷 가입자수 450만명: 7월 대규모 개편 통해 AI Agent 굳히고 향후 해외 진출 도모
- 에이닷 누적 가입자수는 작년말 340만명에서 6월말 450만명으로 급증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MAU도 1월 144만명에서 5월 126만명 범위로 안정적인 가운데 1인당 이용시간은 6개월 전에 비해 40% 증가. 한편, 에이닷은 최근 서비스 개편안을 공지한 바 있는데, 이는 7월 24일자로 일부 기능들의 종료 및 통합을 통해 AI 개인비서로의 기능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성을 알린 것. 에이닷 해외 진출의 경우 최근 투자한 퍼플렉시티의 AI 검색을 활용 및 고도화하는 한편, GTAA(25년초 5사 합작법인 설립) 합작사들을 통한 해외 확장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을 것

■B2B Al 사업화: 1)통신 특화 LLM 확산, 2)엑스칼리버 고도화
- B2B AI 사업화는 통신 특화 LLM 확산과 엑스칼리버 고도화가 핵심 전략. 통신 특화 LLM은 개발이 완료된 자체 LLM에 더해 글로벌 버전의 LLM을 GTAA 합작투자법인을 통해 신규 개발하고 이를 AICC 고도화, 마케팅 활용, 네트워크 정비, 기타 플랫품(AI/메타버스) 사업에도 적용할 계획. 아울러 엑스칼리버는 현재 국내 동물병원 10~15%에 보급된 1위 반려동물 AI 진단 솔루션으로, 동물의 종수 및 진단 가능 질병의 수를 늘려가는 단계. 한편, 파트너사가 정해진 호주와 싱가폴을 필두로 엑스칼리버 해외 진출도 임박한 것으로 파악

■통신주 팔방미인: 무선 ARPU 방어, 유선 가입자 순증에 AI 사업화 속도에서도 초격차
- 동사를 통신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는데, 그 이유는 1)무선 ARPU 방어, 유선 가입자 순증 등 통신 본업에서의 견고한 펀더멘털이 영업이익 증가로 직결되고 있는 점이 확인되고, 2)AI 사업화에 있어 B2C, B2B 등 모든 영역에서 사업화 속도의 초격차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


*URL: https://buly.kr/5UFtY2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NAVER(035420)
BUY/TP 260,000원 (유지/하향)
<심연에서 찾아본 희망>

■2분기 영입이익보다 중요한 것은 국내 커머스 거래액 반등 여부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6,400억원(YoY +9.6%), 영업이익 4,287억원(YoY +15.0%)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3% 하회할 것으로 전망. 외형 성장은 서치플랫폼이 YoY +4.0%로 양호한 성장률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커머스 및 핀테크가 두 자리 수 성장률로 뒷받침하는 형태를 예상. 영업이익은 기존 당사 추정치 대비 283억원 하향 조정하였는데 이는 커머스 프로모션(도착보장 무료배송, 무료 멤버십 등) 비용 및 네이버웹툰 상장 관련 일회성 비용을 반영한 점에 기인. 주가 반등을 위해 현시점에서 실적보다도 중요한 것이 국내 커머스 거래액 반등 여부라고 판단됨. 시장 성장률에 근접한 YoY +7~8%로 회복되는 경우 투자심리의 급격한 개선을 기대

■DP 광고: 홈피드 이용률 25%, 클립 재생수 연초 대비 4 배증, 치지직 MAU 229만명
- 전분기 6개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률로 전환된 디스플레이 광고는 2분기에도 YoY +0.7%, QoQ +6.6%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이는 홈피드, 클립(숏폼), 치지직 등 출시 1년이 안 된 신규 서비스가 빠르게 시장에 안착한 효과로 파악됨. 홈피드를 스크롤 다운하는 이용자 비중은 현재 25%까지 올라온 상황이며, 숏품 서비스 클립의 경우 콘텐츠 카테고리 수를 기존 10개에서 25개로 세분화하였고 영상 재생수도 1월 대비 5월이 4배(1인당 재생수는 2배)로 급증. 한편, 치지직은 2월부터 5월(229만명)까지 200만명대 MAU를 안정적으로 유지 중

■네이버웹툰 상장 관련 비용으로 2분기 콘텐츠 손익 주춤하나, 4분기에는 흑전도 가능
- 네이버웹툰의 미국 IPO 완료에 따라 자문 수수료를 포함하여 400억대의 상장 관련 비용이 발생한 것이 언론에 보도된 바 있음. 영업이익으로 반영될 금액이 결정되지는 않았으나 100억원이 넘는 일회성 비용 반영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이어 따라 2분기 콘텐츠 손익은 전분기비 하락 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해외 웹툰의 점진적 이익 개선이 이어지고 있기에 4분기에는 콘텐츠 사업 부문 전체로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됨

■하락의 주범 라인야후 이슈: 단기 지분매각 없을 것이고 동남아 사업 협업 지속에 기대
- 최근 주가 하락 주범인 라인야후 이슈는 7월 1일 라인야후가 제출한 일본 총무성 행정지도 관련 보고서에서 자본관계 재검토 내용이 빠지며 장기전 양상에 돌입. 아울러 라인야후의 동남아 및 한국 사업 자회사에 대해서는 네이버와의 협업 관계를 지속하기로 한 점은 긍정적


*URL: https://buly.kr/1RCTLx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메리츠금융지주(138040): BUY/TP 100,000원(유지)
<타이트하지만 기대는 충족할 전망>
■ 일부 불확실성 상존하지만 주주환원규모는 기대에 부합할 전망
- 메리츠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100,000원 유지
- P/B은 1.6x로 높지만 시가총액 대비 예상 주주환원규모로 봤을 때 주요 은행금융지주사나 대형 보험사보다 저평가 상태.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투자 매력 높다고 판단
- 하반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규모는 2,500억원 예상되며 연간 총 자사주 매입 규모는 7,500억원, 주당배당금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2,400원으로 전망(총주주환원율 55% 예상)
- 최근 보험회계제도(IFRS17) 공동협의체가 구성되는 등 화재의 실적과 관련된 주요한 제도 변화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CSM에 변화의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만큼, 포트폴리오 내 장기보험 비중이 큰 동사의 불확실성이 다소 클 수밖에 없고, 이에 따라 지주 손익 추정치도 변동될 여지 존재
- 다만, 논의되는 이슈들은 자본비율이나 배당가능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인 점에서 화재의 배당 규모가 축소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거기에 지주도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여력을 제고하고 있고, 2023년 귀속 현금배당 후 기준으로도 이중레버리지비율 잔여 여력은 약 0.5조원인 데다 배당가능이익도 충분하여 총주주환원율 상향을 통해 주주환원규모는 방어 가능할 전망
- 향후 증권에 대한 자본확충 가능성은 있지만, 화재가 반기 배당이 가능하고 지주도 신종자본증권 발행여력 있어 자본정책 불확실성은 제한적. 캐피탈 건전성도 유상증자(2,000억원)와 대출참가계약(3,000억원)을 통해 여력 확보되어 단기적으로 추가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제도 개선만 된다면 눈높이 높아질 것
- 주주환원에 대한 불확실성은 제한적으로 보지만, 지주의 타이트한 자본정책을 감안했을 때 해약환급금준비금 관련된 제도 개선 전까지는 화재의 성장 여력이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 2분기에도 화재는 분기당 300억원 내외의 보장성 신계약 규모가 유지되며 신계약 유입 효과 대비 상각액 비중은 80%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다만, 향후 준비금에 따른 법인세 불확실성 확대되는 점을 감안 시 준비금 산출 기준 변경 가능성이 높으며, 제도 개선 시 화재의 성장 눈높이 높아질 것
- 또한, 이같이 화재의 배당가능이익 압박요인 완화되면 증권의 고배당 부담도 축소되며 성장 기회 확대될 것으로 예상. 증권의 1분기말 기준 자본총계는 5.7조원이며 이중 신종자본증권과 OCI를 제외 시 4.4조원으로, 부동산 PF 리스크 반영 이후 초대형 IB 인가 기대감 유효. 향후 배당 부담 완화 시 안정적인 이익잉여금 누적으로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가능할 전망

* URL: https://parg.co/UB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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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NHN(181710)
BUY/TP 28,000원 (유지/하향)
<반등조건 = 새로운 동력 = 다키스트>

■가파른 이익 회복과 역대 저점 멀티플에도 주가 부진: 게임 신작 흥행이 절실한 시점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6,190억원(YoY +12.3%), 영업이익 249억원(YoY +19.2%)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매출 성장은 웹보드 게임의 한 자리 중반대 성장세 지속, 비게임(결제/광고,기술)의 두 자리수 성장이 견인할 것으로 기대. 영업이익의 가파른 회복은 인건비(매출액의 20% 미만 유지) 및 광고선전비의 컨트롤이 매출 증가에 더해진 결과. 사업부문별로는 압도적 수익성의 게임이 성장하는 가운데, 페이코/커머스/기술 부문 적자가 축소되는 점이 주효할 전망

■다키스트 데이즈 7월말 2차 CBT 거쳐 4분기 모바일, 내년 상반기 PC 및 글로벌 출시
- 다키스트 데이즈는 7/25~7/31 기간의 2차 CBT 및 이후 쇼케이스를 거쳐 4분기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 내년부터는 순차적으로 PC 출시 및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계획중. 동사의 게임 사업 영업이익이 전사 영업이익을 상회할 정도로 수익성과 이익 규모가 큰 점, 현재 동사 P/E가 13배로 국내 게임사 P/E 20배를 크게 하회하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적자 사업들로 인해서 과도한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다고 판단. 다키스트 데이즈 흥행시 웹보드 게임말고도 이익 원천이 다변화되는 것이며, 멀티플 정상화 시점도 앞당길 수 있을 것

■결제는 KCP 중심 견조한 성장 & 기술은 공공 부문 클라우드 전환 수주 본격화
- 동사 이익 성장의 핵심사업은 게임, 결제, 기술 부문으로 요약됨. 결제의 경우 페이코(23년 영업 손실 157억원으로 전년비 338억원 손실 축소) 수익성 추가 개선과 더불어 KCP 중심의 탑라인 성장이 이익 개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 한편, 작년 수익성이 악화되었던 기술 부문도 올해 의미 있는 손익 개선이 진행 중인데, 이는 지연되었던 공공 부문 클라우드 전환 수주가 본격화될 것으
로 예상되기 때문

■25년 P/E 10배 미만으로 밸류 메리트는 분명 존재: 다키스트 데이즈가 방아쇠가 될 것
- 전반적인 인터넷 업종 약세로 피어그룹 멀티플이 급락한 영향으로 동사 주가는 전년비 가파른 이익 개선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상황.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동사 목표주가 또한 28,000원으로 기존 대비 12% 하향 조정. 4분기 출시되는 다키스트 데이즈 흥행을 통해 종합적인 역량을 갖춘 게임사로 인정받는다면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URL: https://buly.kr/4xVcy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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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Weekly Macro View - 변곡점에 가까워지는 중

- 미국과 한국 모두 6월 인플레이션 둔화 확인은 긍정적이나 공급측 되돌림 영향 커 아직 안심은 이른 상황
- 美 고용/경기 냉각 시그널 강화, 국내 CPI 둔화&내수 부진은 연준 및 한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는 요인
- 7월 금통위: 소수의견 등장 가능성 UP, 금리 인하 포워드 가이던스 증가 예상되나 8월 인하는 조금 빨라
- 연준 금리 인하 기대 강화는 환율 상승압력 낮추나 인플레/대외 정치적 불확실성 잔존해 고민 깊어질 것
- Week Ahead: 6월 고용보고서, 7월 금통위, 미국 CPI 발표가 연준과 한은 스탠스의 중요한 변곡점 될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UBue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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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반도체 하드캐리

★ 고용 지표 발표 이후 채권 시장은 다시금 9월 중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 (78%)

> 물론 연내 금리 인하가 가시화되는 점은 고무적. 다만 7월 FOMC 회의에서 물가와 고용 안정에 대한 연준의 우선 순위가 바꿀 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사안

> 연준의 스탠스를 확인하기 전까지, 여전히 시장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성장이 필요. 그러나 미국 언론 뉴스가 경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한 횟수 낮아지는 중

> 6월 미국 고용 지표 발표 이후 VIX 지수는 오히려 소폭 반등.

★ 반도체 추가 상승에 대한 베팅을 고민한다면 미국과 중국 수요 회복을 확인한 뒤 대응 해도 늦지 않을 시점이라고 생각

> 미국: 낮아지고 있는 소비 서프라이즈 인덱스, 7월 FOMC 회의 전에 발표되는 6월 CPI와 소매판매 방향성을 확인 할 필요

> 중국 : 제조업의 신규주문-재고 스프레드 추세적 반등 여부와 소비 진작 유도 할 수 있는 완만한 주택 가격 반등 필요

* https://bit.ly/3xLWjIi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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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005930)
BUY/TP 110,000 (유지/상향)
실적 Surprise에서 놓치고 있는 점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100,000원에서 110,000원 (24년 지배주주 BPS에 P/B 1.9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2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4조원과 10.4조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21.6% 상회하는 Earnings Surprise였음.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59조, SDC 0.82조, MX 2.03조, VD/가전 0.48조, Harman 0.33조로 추정되며, 실적 추정치 차이는 대부분 DS사업부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임.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은 당사 예상치를 29.6% 상회하는 7.26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수익성 개선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과 재고자산 평가 충당금 환입 등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기 때문임. 1분기말 연결기준 재고자산은 53.3조원으로 QoQ로 3.3% 증가하였고,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이 QoQ로 1.9조원 감소하였음. 메모리 반도체 재고자산을 따로 구분해서 발표하지 않기 때문에 동 부분을 정확하게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2분기에도 재고자산 충당금 환입 효과는 일정 부분 기여했을 것으로 보임. 다만, 실적 개선 수준이 충당금 환입으로 설명하기에는 너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음. 특히 초호황을 보이고 있는 Data Center용 SSD의 경우 차별화된 Controller IC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은 추정치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보임. 전세계 High End AI Server 투자의 7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북미 CSP들의 경우 동사 SSD에 대한 의존도가 큰 상황. 한편, NVIDIA는 중국향 GPU로 H100을 Downgrade한 H800까지 수출 금지 대상이 되면서 HGX H20을 출시하였고 추론용 GPU인 L40/L4를 Downgrade한 L20 PCIe/L2 PCIe 등을 중국에 공급. 특히, L20/L2의 경우 GDDR6를 장착하는데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 올해 전세계 AI Server 출하량에서 NVIDIA 추론용 Server 비중은 3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임. NAND의 경우 Wafer Input 증가가 생산 Lead Time으로 인해 3분기에 더욱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GPU 성능 개선을 HBM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더욱 많은 HBM Content 장착은 필요 충분조건이 되고 있음. TSV Capa와 함께 DRAM Wafer Capa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임. 3분기 전사 영업이익은 호황기 수준인 14.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과 2025년 영업이익 전망치도 각각 12.1%, 15.4% 상향한 46.2조원과 58.5조원으로 변경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메모리 반도체 1위 기업으로서의 이익 창출 능력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rCQ4Ji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 / TP 260,000 (유지/유지)
HB시장의 독보적 First Mover+시스템 반도체 시장 신규 진입을 통한 외형 확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4년 7월 5일 언론인터뷰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로드맵과 캐파 확대, 2026년까지 매출 목표 상향을 발표
- 2024년 매년 신규 장비를 출시한다는 로드맵을 통해 2H24 2.5D Big Die TCB, 2025년 마일드 하이브리드 본더, 2H26 하이브리드 본더 출시를 목표로 제시함. 마일드 하이브리드 본더는 TSV 미세범프에 남아 있는 산화막을 제거하여 수율을 높여주며, 16층 이상 고다층 HBM의 적층을 구현하기 위하여 새롭게 개발된 차세대 New TC 본더로써 향후 HBM4E, HBM4X 칩 생산단계에서 적용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캐파는 2024년 기준 264대 -> 2025년 420대까지 증가. 2026년 매출 2조원 달성을 위한 추가 캐파 역시 확보할 예정으로, 동사의 매출 로드맵에 맞춰 inline하게 확대될 것

2.5D Big Die TC 본더 등장의 함의 -> 시스템 반도체 시장으로의 진입
- 최근 AI 반도체 시장 성장이 이어지면서, AI 연산장치와 메모리간 물리적 거리를 좁히고, 대역폭을 넓혀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는 특성이 강조되면서, 데이터센터내 AI 서버에서 모바일용 온디바이스까지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이를 위하여 AI서버내 GPU가 HBM과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AI연산을 수행하는 것처럼, 모바일용 온디바이스 역시 AI서버용 HBM에 상응하는 메모리가 요구됨
- LLW(Low Latency Wide) DRAM은 프로세서와 DRAM을 2.5D 패키지 기술로 연결해 대역폭을 크게 높임. 현재 모바일에 쓰이는 LPDDR5의 I/O 수는 64개에 불과하지만 온디바이스 적용을 위해 8배 이상으로 I/O수를 늘려 고대역폭을 확보할 계획. 여러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온디바이스 적용에서 TSMC가 SoIC 3D 패키징을 구현하는데 있어, 칩 안의 CPU와 GPU를 분리하고 인터커넥트 구현을 위해 I/O die를 적용하는 설계 방식이 도입되는 것으로 알려짐
- 이는 다시 말해, 온디바이스 내에서 모바일용 GPU에 대응하는 HBM의 탑재가 일어난다는 의미로, 서버(B2B)에서 향후 모바일용 HBM시장(B2C)으로의 개화를 의미하는 실로 엄청난 수요 증가를 예고하는 것
- AI용 칩은 기본적으로 칩(다이)의 크기가 전통적인 칩에 비해 그 크기가 최소 2배 이상임. 또한 AI 반도체 특성상 데이터의 크기와 속도 자체는 물론 데이터통신을 위한 I/O수 역시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AI용 2.5D패키지에 채택되는 인터포져, 기판 자체도 큰 사이즈가 요구됨. 이런 과정에서 발생되는 대표적 문제가 wargape(휘어짐)임.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용 2.5D패키지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장비가 바로 동사의 Big Die용 TC 본더임. 이는 메모리 시장이 아닌, 시스템 반도체 시장향으로 신규 매출이 일어나는 것으로 동사의 외형 확대에 새로운 트리거가 될 것

마일드 하이브리드 본더, 하이브리드 본더의 독보적인 First Mover + 모바일용 HBM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 동사의 신규 장비군들인 2.5D Big Die TCB, 마일드 하이브리드 본더, 하이브리드 본더가 매년 순차적으로 출시됨에 따른 매출 성장세가 기대. 2026년 매출 2조원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HBM4E, HBM4X에 적용되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본더는 동사가 글로벌 업체 중 처음 출시, 16층 이상 고다층 HBM의 적층을 구현하기 위하여 새롭게 개발된 차세대 New TC본더로써 메모리 시장에서의 글로벌 핵심 장비 업체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 기존 메모리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뿐만 아니라, 2.5D Big Die TCB를 통해 신규로 시스템 반도체 시장용으로 신규 매출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모바일용 HBM향(B2C)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기에 외형 확대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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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035720)
BUY/TP 70,000원 (유지/하향)
<톡, K-POP, 모빌리티가 성장 견인>

■2분기 외형 성장률은 7%에 그칠 전망이나, 영업이익은 24% 고성장하며 기대치 부합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2조 651억원(YoY +7.4%), 영업이익은 1,399억원(YoY +23.7%)으로 컨센서스에 거의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으로 전망됨. 외형 성장은 톡비즈가 YoY +7%,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신사업이 YoY +20%, K-POP을 중심으로 음악이 YoY +6% 성장하는 점이 전사 견인. 영업이익의 가파른 회복은 외형 증가뿐 아니라 적자 자회사의 손실 축소에 기인하는데, 특히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브레인(본사로의 피흡수합병에 따른 인력 배분 효율화 및 원가 절감), 타파스엔터에서 그 효과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

■플랫폼: 메시징 두 자리수 성장 이어갔고, 모빌리티는 주차가 이끌었던 2분기
- 2분기 플랫폼 매출은 9,624억원(YoY +10.7%)으로 전망되는데 톡비즈가 YoY +7.3%, 신사업이 YoY +20.2%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톡비즈는 메시징이 두 자리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톡채널(일반업종)과 알림톡(금융업)이 고르게 기여. 커머스는 선물하기 비수기 영향과 중국 커머스 공습 여파로 한 자리수 중반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 한편, 모빌리티는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주차가 가파른 성장세로 전체를 견인

■콘텐츠: 카카오엔터 손익 개선세 유효한 가운데, 픽코마는 경쟁사 마케팅 공세 적극 대응
- 2분기 콘텐츠 매출은 1조 1,027억원(YoY +4.6%)으로 전망되는데, 뮤직과 스토리가 각각 YoY +5.7%, +3.5%로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하는 반면 게임은 YoY -4.1%로 다소 부진할 전망. 뮤직은 2분기 아이브 컴백 및 아이유 월드투어가 반영된 점이 성장의 드라이버였으며, 스토리의 경우 픽코마가 5월 골든위크 성수기를 맞아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매출이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 손익 측면에서는 게임의 부진(기존 IP 하향 안정화 및 아키에이지 구미 서비스 종료에 따른 매출 감소, 에버소울 일본 출시 및 그랑사가 키우기 출시로 인한 마케팅비 증가)을 카카오엔터 증익이 메이크업할 것

■AI 전담 조직 카나나 신설하고 연내 B2C AI 서비스 선보일 것
- 동사는 연내 B2C AI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카나나알파(LLM의 개발/소싱), 카나나엑스(AI 서비스 기획)라는 전담 조직 개설. LLM은 경량화 모델, KoGPT, 빅테크 LLM(LLaMA, OpenAI 등) 등 다양한 옵션을 고려 중이며 AI 서비스 안착에 역량 집중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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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CJ ENM(035760)
BUY/TP 110,000원 (유지/유지)
<6월 넷플릭스의 90%까지 추격한 티빙>

■2분기 OP 402억원으로 계단식 실적 회복의 큰 그림은 동일할 것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1조 2,124억원(YoY +15.6%), 영업이익은 402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전망. 외형 성장은 영화드라마가 YoY +49%, 음악이 YoY +29%로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고, 미디어플랫폼은 티빙 호조에도 광고경기 부진이 이어지며 YoY +3% 성장에 그칠 것. 영업이익은 여름 신제품 및 뷰티 브랜드를 주력으로 성수기 효과를 누린 커머스, 4팀의 아이돌이 모두 컴백하며 음반 판매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음악 부문이 흑자전환을 이끌 것으로 전망

■DAU와 시청시간에서 넷플릭스 90%에 육박한 티빙: 1인당 시청시간은 이미 앞질러
- 5월 1일 KBO 유료화 이후로도 티빙의 이용자 지표 및 시청시간은 우상향 추세 유지중. 티빙 DAU는 12월 133만명에서 6월 195만명으로 급증한 반면 넷플릭스는 동기간 314만명에서 227만명으로 급감. 시청시간에 있어서도 티빙이 12월 0.44억 시간에서 6월 0.65억 시간으로 급증한 반면 넷플릭스는 동기간 1.15억 시간에서 0.73억 시간으로 급감. 1인당 시청시간은 6월 기준 티빙이 8.8시간으로 넷플릭스의 6.7시간을 크게 앞지른 모습. 2분기 중의 가격 인상과 KBO 유료 전환에 따른 이용자 이탈을 우려했던 것이 사실이나, 결과적으로 스포츠 및 드라마에서 티빙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이 부각되며 이용자와 시청시간 모두 급증

■분기 음반 판매량 사상 최초 300만장 돌파 & 아이랜드2 걸그룹 izna도 연내 데뷔
- 2분기 동사 음반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258% 폭증하며 사상 최초로 분기 300만장을 돌파. 이는 ZB1, INI, JO1, Kep1er 등 네 팀의 아이돌이 모두 컴백한 효과. 한편 공연의 경우 임영웅 국내 콘서트(9만석)를 주관함에 따라 관련 매출이 2분기 인식될 예정. 그리고 아이랜드2 걸그룹 izna가 7인의 멤버를 확정하고 연내 데뷔를 위한 준비에 돌입함에 따라 내년에도 음반(izna) 및 공연(보이그룹 세 팀의 스케일 업)에서 시장 초과 성장이 확실시됨

■피프스시즌 드라마 2편 딜리버리 & 영화 배급 없었기에 상당 폭의 손실 축소 기대
- 피프스시즌은 2분기 중 드라마 2편(Lady in the Lake, Severance S2)을 공급하며 딜리버리 안정화를 거듭 확인. 그리고 2분기 영화 배급이 없었던 영향으로 배급사업 적자가 줄어들며 손익 개선에 기여할 전망. 한편, 라이브시티 사태와 관련하여 인식할 것으로 예상되는 우발손실 규모는 약 3천억원(건설중인자산 2,700억원 등)으로 모두 현금 유출이 아닌 회계상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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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006400)
BUY/ TP 600,000 (유지/유지)
하반기 ESS가 일부 만회. 장기적으로는 전고체 전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할 전망
- 소형전지 1회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Audi 등 수요 부진에 따라 중대형 전지 부진. 이러한 영향은 금리 인하가 지연되면서 하반기도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다만, ESS 실적 개선 기대
- 전고체 전지, ‘27년 양산 일정 고려 시 2H24~1H25 중 양산 계획 및 소재 검증 등이 구체화 될 전망
-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 낮아지고 있지만, Valuation 감안 시 불확실성 충분히 반영. ‘25년 미국 공장 가동 및 중장기 전고체 전지 상용화를 통한 기술 리더십 확대 기대. 긍정적 전망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5.0조원(-2.6% qoq, -14.5% yoy), 영업이익 3,018억원(+12.9% qoq, -33.0%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독일 전기차 보조금 지급 중단 등 유럽 보조금 축소 및 미국 고금리 지속 등으로 동사가 주력하는 고급 차량 역시 판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 ‘25년은 미국 Stellantis 합작공장 가동으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다만 동사가 주력하는 고가 차량의 수요 부진이 보급형 모델 대비 뒤늦게 나타났다는 점에서, 하반기 불확실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
- 최근 미국향 ESS 대규모 공급계약 알려짐. 미국은 ‘26년부터 중국산 비전기차용 배터리 관세율 7.5%에서 25%로 상향. 전력 인프라에 중국산 제품 사용 배제 움직임. 또한, 장주기 ESS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LFP와 삼원계 간 가격 차이가 줄어들면서 한국 기업들의 기회도 커질 것으로 판단
- 동사 ESS 제품은 5.26MWh로, LFP 배터리가 사용된 Tesla Megapack 3.9MWh 대비 대용량. 전력용 ESS가 에너지 밀도에 덜 민감하나, 프로젝트 배터리 용량 증가하는 추세에서 컨테이너 차량이 운반할 수 있는 규격 내 높은 에너지 용량은 분명 경쟁력 있는 요소. 또한 대규모 ESS 사용 시 설치 면적이 임차료 등과 연관되기 때문에 중요성이 높아질 수 있음. 하반기 ESS 사업 실적 개선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눈높이 하향 불가피하나, 주가는 경쟁사 대비 여전히 저평가. ‘25년 미국 공장 가동 기대 및 전고체 전지 양산 등이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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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씨소프트(036570)
BUY/TP 230,000원 (유지/하향)
<호연지기가 필요한 시점>

■2분기 영업이익 34억원으로 매출 감소, 인건비 부담, 마케팅비 증가의 삼중고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3,989억원(YoY -9.4%), 영업이익은 34억원(YoY -90.3%)으로 사상 최저치를 경신하는 부진한 실적으로 전망됨. 모바일 리니지 3종 매출 2,377억원(YoY -18.8%, QoQ -2.5%)으로 저조한 점이 매출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인데, 이는 2M과 W가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M도 큰 폭의 증가는 어려웠기 때문. TL 매출도 전분기비 감소하여 PC 매출도 전분기비 소폭 감소 예상. 영업이익은 구조조정에 따른 일회성 퇴직비용 영향으로 인건비가 전분기비 0.6% 증가하고, 마케팅비도 리니지M 7주년 맞이 프로모션 집행으로 증가하며 급감 불가피

■3분기 신작 호연과 TL 글로벌 출시, 연내 블소2 중국 출시 기대감 유효
- 3분기부터 계단식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데, 이는 신작 효과 및 인력 구조조정 효과에 기인할 전망. 7월 11일 BM 및 콘텐츠 공개를 예고한 스위칭 RPG 신작 호연이 8~9월 출시가 예상되고, TL 글로벌 출시도 9월로 계획 중 . 아울러 블레이드앤소울 2의 중국 출시도 연내로 기대되고 있어, 신작 매출이 더해지며 플러스 성장으로의 전환이 가능할 전망. 레거시 IP를 활용한 신규 장르 신작도 1종 출시 목표 시청시간 모두 급증

■주가는 저점 통과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 정상화까지는 험로 예상
- 대형 신작이 부재한 현시점에서 모바일 리니지 3종의 매출마저 여전히 하락세가 진행 중인 점은 동사 실적 회복의 가장 큰 걸림돌. 2분기 및 하반기 실적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도 895억원으로 대폭 하향. 2025년은 아이온2 출시가 가능한 시점으로 전년비 증익은 확실시되나, 예년 수준의 이익 회복을 위해서는 MMORPG 외 장르의 신작(택탄: 나이츠 오브 더 가즈, LLL 등) 흥행이 절실한 상황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 23만원으로 하향 조정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을 반영해 23만원으로 기존 대비 8%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근거는 하반기 3~4종의 신작 및 지역확장 효과로 실적 회복이 확실시되고, 현재 P/E 17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도 갖추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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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45.400원(유지/유지) 2분기 실적 부진 예상되나 저점

- 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762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
- 다소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올해 상반기가 실적의 저점으로 판단되고 현재 P/B는 0.2배로 절대적으로 저평가 수준에 있고 부진한 업황은 기반영 되었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2분기 별도 매출액 4조 8,597억원, 영업이익 762억원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2% 감소, 전분기대비 15% 감소 전망. 연결 영업이익은 82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2% 감소, 전분기대비 46% 증가 예상
- 판재 부문은 수입산의 가격 교란과 점유율 증가로 국내 철강업체들의 가격 인상 노력에도 spread는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에 그친 것으로 추정. 봉형강 부문은 전방산업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이 지속된 것으로 추정
- 중국 열연가격은 500달러 초반의 낮은 수준에서 등락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 중국 철강업체 중 약 40%가 적자를 시현하고 있어 가격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수요 회복이 필요한 상황. 결국 중국 최대 수요처인 부동산 경기의 개선이 필요한데 올해 하반기에는 그 기대감은 낮은 것으로 판단됨
- 국내 철근 수요는 올해 들어 전년동기대비 감소가 지속되고 있음. 당사 추정 올해 철근 수요는 801만톤으로 전년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임.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국내 철근 업체들은 감산으로 대응하고자 하는데 이는 다소 긍정적으로 평가됨. 국내 착공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철근 수요는 올해를 저점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
- 주가는 2만원 대 후반에서 등락을 시현하고 있음. 하지만 중국 철강 가격의 하방경직성이 강화되고 있고 국내외 철강업황이 현재가 저점으로 판단되며 P/B 0.2배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면 중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대응이 유효함


* URL: https://buly.kr/7FPVB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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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이브(352820)
BUY/TP 260,000원 (유지/하향)
<2Q도 데뷔 비용 및 게임사업 영향 감익>

■캣츠아이 데뷔 비용 및 신작 게임 마케팅비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 YoY -17% 감익 전망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6,250억원(YoY +0.6%), 영업이익 674억원(YoY -17.1%)으로 시장 기대치를 20%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이 예상됨. 매출액은 앨범의 증가(견조한 판매량 및 세븐틴 베스트 앨범 효과)가 공연의 감소(ATP 감소 및 일부 공연 순매출 인식 영향)와 상쇄됨에 따라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전망. 영업이익 감소는 캣츠아이 데뷔 비용의 일부(50~100억원)가 2분기에 반영된 점, 4월 출시되었던 신작 게임 별이 되어라2의 마케팅비가 인식된 점에 기인함

■앨범 매출 세븐틴/TXT/뉴진스 중심으로 두 자리수 성장: 하반기 음판 상반기 대비 11% 증가 예상
- 2분기 앨범 매출액은 2,847억원(YoY +15.8%)으로 전망되며 음반이 21% 성장함으로써 이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 음반 판매량은 1,276만장(YoY -11.7%)으로 당사의 기존 전망치(1,330만장)에 96% 부합한 호실적으로 판단되며 세븐틴/TXT/뉴진스가 73%를 차지. 한편 음원의 경우 전년동기 수준으로 추정되나, BTS 음원 부재 여파로 역신장 가능성도 있으며 이 경우 앨범 매출에서 100억원 가량 하방 존재. 하반기 음반 판매량은 부진했던 상반기 대비 11% 증가가 기대되며 세븐틴, TXT, BTS, 엔하이픈이 75%를 이끌 것으로 예상

■공연 매출은 모객수 증가에도 소폭 감소: 하반기 모객수는 상반기 대비 6% 증가 예상
- 2분기 공연 매출액은 1,274억원(YoY -19.1%)으로 전망되는데, 모객수가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하며 견조했음에도 ATP 하락 및 일부 공연의 순매출 인식 영향으로 역신장이 예상됨. 2분기 모객수는 96만명(YoY +6%)으로 추산되며 세븐틴, TXT, 엔하이픈이 80% 이상 견인. 한편 ATP 하락은 작년 2분기 슈가 월드투어로 인한 역기저 효과 때문. 하반기 모객수는 상반기 대비 6%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세븐틴과 TXT가 74%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실적 하향에 따라 목표가 26만원으로 하향: 3분기 이익 턴을 확신하기 어려운 여건
- 비용 증가를 반영해 2분기 실적을 하향하고, 아티스트별 연간 활동 계획을 현실적으로 조정함에 따라 핵심 영업지표 및 실적 추정치를 하향함. 그 결과 음반 판매량은 3,600만장(기존 4,350만장), 공연 모객수는 260만명(기존 303만명), 24F 매출은 21,250억원(기존 23,028억원), 24F 영업이익은 2,407억원(기존 2,817억원)으로 하향.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7% 하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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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24,000원 (유지/하향)
<터널의 끝은 아직, 크로노까지 대기!>

■2분기 영업이익 YoY -64.5% 감소하며 어닝 쇼크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2,438억원(YoY -10.1%), 영업이익은 94억원(YoY -64.5%)으로 컨센서스 OP를 45%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예상함. 매출 감소는 모바일 게임에서 오딘의 하향 안정화 속 신작 부재가 길어지는 점이 주요 원인. 2분기 오딘의 월평균 국내 매출 순위는 5위로 전분기비 다소 하락한 모습. 이익 급감은 신작 그랑사가 키우기, 에버소울 일본 출시, 카카오VX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마케팅비가 증가한 점에 기인

■하반기 다수의 신작 있지만 대형 라인업은 2025년 본격화
- 하반기 주요 신작으로는 스톰게이트(PC RTS), 발할라 서바이벌(모바일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가디스오더(모바일 액션 RPG)를 포함하여 4~5종이 예정돼 있으나, 메가 히트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라인업으로 판단됨. 2025년에 나올 크로노 오디세이(PC/콘솔 오픈월드 MMORPG), 아키에이지2(PC/콘솔 MMORPG), 2026년으로 기대되는 검술명가 막내아들 IP 신작 등이 대형 라인업에 해당함

■올해 영업이익 전년비 15% 감익으로 전망치 하향
- 의미 있는 규모의 신작 매출이 늦어지는 점을 실적에 반영함에 따라 2024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기존 1조 1,058억원, 1,010억원에서 신규 10,186억원, 631억원으로 각각 8%, 37%씩 하향 조정. 내년 PC/콘솔 대형 신작의 흥행으로 플랫폼 다변화에 성공하고, 영업이익이 증익으로 회복되는 구간에서 추세적인 상승을 논할 수 있을 것

■목표주가 2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
- 동사 목표주가를 2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하는데, 이는 2025년 예상 EPS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피어그룹 대비 항상 프리미엄을 받던 주가는 이제 25F P/E 18배로 동등해졌으며, 하반기 중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어려운 점을 감안시 현재 주가에서도 공격적인 매수에 나서기는 힘들다고 판단

*URL: https://buly.kr/Chmzw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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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 김종배]
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중국 DIC 2024 탐방기-OLED 패널 방향성 재확인

Part 1. DIC 2024 시사점: OLED 방향성에 대한 재확인
- 2024 DIC에서 각 패널업체들이 강조했던 부분은 1) 디스플레이 신기술(Micro Display, Micro LED) 및 패널의 폼팩터 변경(Foldable Dipslay), 2) 디스플레이 응용처 확장 및 대면적화, 3) 저전력(Low Power Consumption) 등임
- OLED 패널은 당사에서 주로 강조해왔던 저전력 효율, 폼팩터 변경이 가능하다는 장점 외에도 얇은 패널 및 가벼운 무게 등에 있어 Mobile 및 현재 개화되고 있는 IT 시장 외에도 향후 TV까지도 OLED 패널이 확대 적용 될 것. IT기기, TV 등에서 OLED 침투에 있어 유일한 걸림돌은 가격(수명 문제 상당부문 개선)
- 다만 가격 문제에 대해서는 OLED 8.6세대(IT), 10세대(TV) Fab이 가동되면 패널원가는 하락하여 해결될 것. 라인이 가동되고 패널원가가 하락하게 된다면 OLED 패널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 확대 적용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 이에 중국 패널 업체들 역시 OLED 패널 방향성에 대해 인지하고 이를 준비하고 있음. 2026년 글로벌 최초의 8.6세대 IT OLED 패널이 가동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IT 기기 내에서도 빠르게 OLED 패널이 확대 적용될 것이고, 한국과 중국의 OLED 패널 내 경쟁은 지속될 것

Part 2. 중국 세트 및 패널 동향 점검: 여전히 어려운 IT 수요 회복, 세트 및 패널 업체는 수익성 위주의 성장 전략
- 중국 IT 수요 회복은 올해에도 당장의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여전히 소비 심리가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고, 그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재정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음. 중국의 소비가 증가하는 6.18 Festival에서도 Smartphone은 전년대비 일부 회복하였으나, TV와 Monitor은 역성장하였음. 중국 내 IT 수요에 대해서는 하반기가 아닌 내년 이후를 기대
- AI PC 출시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올해 PC 수요를 견인하기는 어렵다고 보여짐. 다만, 향후 AI PC 침투율은 가파른 속도로 올라올 것이고 중국 내에서도 PC 수요는 올해가 아닌 내년부터 이어질 것으로 전망. 세트 업체는 수익성을 위해 Flagship Model을 지속적으로 출시. 중국 내 패널업체는 대형 위주에서 중소형까지 패널 portfolio 확대

Part 3. 국내 패널 업체 영향 분석: IT OLED 시장 개화의 동반자, 수요층은 서로 다를 것
- AI PC 시장 성장, Tablet의 프리미엄화 등으로 인해 IT 기기 내 OLED 패널 성장은 빠르게 이뤄질 것이고 이에 대해 중국 패널 업체 역시 대응하고 있음. 다만, 국내 패널업체들은 북미 세트업체를 중심으로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국의 패널 업체들은 중국, 대만 PC 업체를 중심으로 고객군을 확보할 것으로 보여짐

*URL: https://zrr.kr/H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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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금통위 경계감, 크레딧 수요는 지속

[발행시장] 두산그룹 회사채 조달 성공
- 연료전지 사업을 영위하는 두산퓨얼셀(BBB0)이 1.5년과 2년 만기로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각각 3.3배/7.8배 수요가 응찰함. 2년물은 1,950억원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 금리도 각각 개별민평대비 -53bp/-59bp로 강하게 낙찰됨
- PF 리스크가 낮은 DL이앤씨(AA-)는 2년/3년 총 1천억원 조달에 7~8배 수요가 모집 되었고, 낙찰금리는 +1bp/+7bp로 결정됨. 의약품 캡슐을 제조하는 서흥(A-)은 3년 300억원 조달에 4.5배 수요가 모집되었고, 개별민평 -1bp로 결정되면서 400억원 증액 발행을 결정함

[크레딧 채권 전망] 금통위 경계감, 고금리 크레딧 수요는 지속
- 크레딧 채권 시장은 전주에 이어 국고채 금리가 3.1% 수준으로 낮게 유지되면서 레벨 부담이 지속되었지만, 전주 대비 전구간에서 강보합흐름을 나타냄
-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 가운데서도 고금리 크레딧 채권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면서 스프레드는 강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btNZR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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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TP 360,000(유지/유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4.19조원(-1.1% yoy, OPM 9.6%) 기록, 컨센서스 1.3% 상회 전망. 전분기비 예상 수준의 인센티브 상승을 제외하고 원화 약세, 믹스 개선, 볼륨 증가, 원재료비 하락 등 손익에 긍정적 영향
- 8월 인베스터 데이를 앞두고 인도법인 상장, 주주환원정책 강화가 가시적일수록 기업가치 지속 상승 기대. 유연한 생산/판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동사는 전기차 수요, 정치적 불확실성 등 시장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 전략 운영과 견조한 수익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견조한 이익 지속
1) 매출액 43.5조원(+3.0% yoy, +7.0% qoq), 영업이익 4.19조원(-1.1% yoy, +17.8% qoq, OPM 9.6%), 지배순이익 3.39조원(+4.7% yoy, +4.8%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14조원(OPM 9.5%)을 1.3% 상회할 전망
2) 요인: 우호적 환율과 고급/RV/HEV 믹스 개선 효과가 인센티브 증가 극복.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율 개선은 4Q23 이후 지속. 전기차 수요 둔화로 대체재인 하이브리드 대응이 가능한 포트폴리오 대응은 점유율/실적 방어 요인
- Key Takeaways: 견조한 실적 지속 기대
원가율 하락과 우호적 환율은 금리 인하 시 수요 회복과 함께 실적 개선의 중요 요소. 3Q24 이후 가동될 미국 HMGMA는 BEV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 과잉이 아닌, BEV 보조금 수혜와 견조한 미국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 속 ICE/HEV까지 아우르는 CAPA 확대 속 균형 있는 개선 요인으로 이해할 필요. 2025년 팰리세이드(HEV) 및 아이오닉9 등 신차가 점유율/믹스 개선을 견인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가 하락세는 3Q24까지 지속하며 매출액(가격/볼륨) 방향성과 무관하게 수익성(원가율) 개선을 지지 전망. 2H24는 美 공장 가동으로 과지급되어 온 전기차향 인센티브의 정상화 내지는 HEV를 포괄하는 공급 부족 해소로 전반적인 수익성 방향성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
- 인도법인 상장, 주주 환원 강화 기대는 상향되는 이익 기대로 낮아진 Valuation을 자극. 유연한 전략적 포지션으로 이익 창출 능력이 돋보이는 국내 자동차 업종의 Valuation 할인 해소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UB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TP 165,000(유지/유지)
실적이 GOAT 하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3.71조원(+8.9% yoy, OPM 13.6%) 기록, 컨센서스 3.1% 상회 전망. 제한적 볼륨 상황과 인센티브 상승에도 원화 약세, 믹스 개선, 볼륨 증가, 원재료비 하락 등이 수익성 기록을 경신할 전망
- 실적 개선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주환원정책 강화가 가시적일수록 기업가치 지속 상승 기대. 유연한 생산/판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동사는 전기차 수요, 정치적 불확실성 등 시장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 전략 운영과 견조한 수익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Greatest of all time, 수익성 기록 또 경신
1) 매출액 27.2조원(+3.8% yoy, +3.9% qoq), 영업이익 3.71조원(+8.9% yoy, +8.2% qoq, OPM 13.6%), 지배순이익 2.91조원(+3.2% yoy, +3.5%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60조원(OPM 13.0%)을 3.1% 상회할 전망
2) 요인: 우호적 환율과 고급/RV/HEV 믹스 개선 효과가 인센티브 증가 극복.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율 개선은 4Q23 이후 지속되며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전망. 전기차 수요 둔화로 대체재인 하이브리드 대응이 가능한 포트폴리오 대응은 점유율/실적 방어 요인
- Key Takeaways: 견조한 실적 지속 기대
원가율 하락과 우호적 환율은 금리 인하 시 수요 회복과 함께 실적 개선의 중요 요소. 3Q24 이후 가동될 미국 HMGMA는 BEV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 과잉이 아닌, BEV 보조금 수혜와 견조한 미국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 속 ICE/HEV까지 아우르는 CAPA 확대 속 균형 있는 개선 요인으로 이해할 필요. 2025년 텔루라이드(HEV) 및 타스만(픽업) 등 신차가 점유율/믹스 개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가 하락세는 3Q24까지 지속하며 매출액(가격/볼륨) 방향성과 무관하게 수익성(원가율) 개선을 지지 전망. 2H24는 美 공장 가동으로 과지급되어 온 전기차향 인센티브의 정상화 내지는 HEV를 포괄하는 공급 부족 해소로 전반적인 수익성 방향성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
-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이 경신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주 환원 강화 기대는 상향되는 이익 기대로 낮아진 Valuation을 자극. 유연한 전략적 포지션으로 이익 창출 능력이 돋보이는 국내 자동차 업종의 Valuation 할인 해소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UB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