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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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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096770)
M.PERFORM/ TP 128,000 (유지/유지)
SK온 일병 구하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전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오는 28~29일 경영전략회의에서 SK이노베이션과 SK E&S 합병 계획이 최종 승인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또한, 향후 SK온에 SK E&S 발전자회사와 LNG 판매사업을 붙이는 방안도 거론될 것으로 알려짐
- 큰 그림에서 SK온 상장을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획으로 판단
- 정유/화학/2차전지 본업은 상저하고 전망되며, 2차전지 사업은 ‘25년이 ‘24년 대비 개선 전망
- 관련 Deal이 확정되고 SK이노베이션 신주발행에 따른 희석 등이 예상되어야 하겠으나, SK온 추가 지원 가능성 낮아진다는 점에서는 SK이노베이션 주주에게 긍정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만약 합병이 현실화될 경우 CCU, 수소, 해외자원개발 및 유통 등에서 양사간 사업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 궁극적으로는 SK온 상장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획으로 판단되며, 당사는 이것이 SK이노베이션 주주가치 개선에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판단하고 있음
- SK온의 턴어라운드가 지연되고 전반적인 2차전지 업황 개선이 더딘 상황. SK온의 대규모 투자 소요로 SK이노베이션 주력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향후 SK온에 지원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SK이노베이션 주가에 있어 가장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
- SK온과 SK E&S 발전자회사 및 LNG 판매사업 합병 등으로 SK온이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하여 SK이노베이션의 추가적인 지원 가능성이 줄어들고, 궁극적으로 성공적인 IPO로 이어질 경우 SK이노베이션 주주 가치에 긍정적. SK온이 SK이노베이션 주주가치에 디스카운트 요인이 되고 있기 때문. 구주 매출을 통한 현금 확보 가능성 역시 기대
- 정유 업황이 예상보다 부진하나, 점진적 개선 기대. 윤활기유 및 PX/Benzene 등 Aromatic 강세가 이어지고 있음. 또한, SK어스온의 자원개발 역시 지속 개선. 이러한 가치가 온전히 주주가치로 이어지고, 수소, CCS 등 SK E&S 사업들이 SK이노베이션과 시너지 발생시 성장 기대감 높아질 것
- SK온 자체 실적은 하반기 조지아 2공장에서 현대차향 물량이 출하되면서 점차 개선될 것
- SK E&S는 SMP 하락에도 미국, 인도네시아 직도입 물량 경쟁력을 바탕으로 발전사업 수익성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 가능. 이를 통해 연간 1.5~2.0조원 수준 영업이익 창출 가능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향후 사업조정 등 구체적인 진행상황 확인 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재조정할 예정

* URL: https://parg.co/UnH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카카오뱅크(323410): BUY/TP 30,000원(유지)
<성장은 추가 둔화되나 수익성은 방어>
■ 전분기에 이어 특이사항 제한적인 실적 예상
- 카카오뱅크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30,000원을 유지
- 동사의 주가는 대출 성장에 대한 전망이 낮아진 점, 그리고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며 상대적으로 소외되면서 올해 YTD 26.3% 하락하며 금융업종 내에서 가장 부진
- 다만, 현재 주가 Multiple은 상장 이래 가장 낮은 수준에 근접했기 때문에 불확실성은 상당 수준 반영되었다고 판단. 타행 대비 차별적인 우위에 있는 수신 경쟁력 지속되는 가운데 시중은행과는 다르게 1분기 NIM을 저점으로 연내 상승이 예상되는 점, 부동산 PF 관련 리스크에서는 자유로운 점 등을 감안했을 때 현재 주가는 충분히 긍정적인 접근이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
- 2분기 손익은 전년 대비 38.1% 증가한 1,132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할 전망
- 대출 성장률 3.5%까지 낮아지나 예대율 상승에 따라 NIM은 1bp 상승할 것으로 추정. 박리다매 전략에서 선회하면서 대출금리는 정상화되지만 저원가성 수신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
- 대손비용률은 비경상 요인 없이 전분기와 유사한 61bp, 판관비도 특이사항 제한적으로 전망
- 플랫폼 수익 등은 아직 두드러지는 수준은 아니나 전분기와 유사한 안정적인 성장세 지속 예상

■ 손익과 대출 성장률 간의 온도차 예상
- 올해는 지난 해와 다르게 손익 성장률이 대출 성장률을 앞설 것으로 전망
- 높은 대출 성장률은 동사의 핵심 경쟁우위로 부각되었으나 이면에는 수익성 둔화에 대한 우려도 존재. 지난 해 대출 성장률은 39%에 달했으나 대출수익률은 연중 내내 하락하며 NIM을 압박
- 올해는 대출 규제 강화 등에 따라 시장 전체적으로 가계대출이 다소 위축될 가능성 높아 동사의 성장 모멘텀도 둔화될 전망. 다만, 여전히 타행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약 15% 예상되며, 최근에 동사의 성장 전략이 수익성 중심으로 선회한 데다 시중은행들이 성장보다는 RWA 관리를 통한 주주환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 그리고 규제 압력이 높은 가계대출보다는 기업대출 중심의 성장을 주로 목표하고 있어 가계대출의 수익성 둔화 압력은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상
- 예대율 상승에 따라 연말까지 NIM이 상승세를 지속해 연간 이자이익은 16.2% 증가할 전망
- 부동산 PF나 해외 수익증권 손실 영향도 없고, 건전성 지표 추가 악화 여지도 크지 않아 대규모 대손비용 가능성 높지 않으며, 초과 조달한 수신자금을 활용한 운용손익도 확대될 것

* URL: https://parg.co/Unu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태광(023160)
BUY / TP 19,000 (유지/하향)
무난한 한 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734억원(+2.8% qoq, -12.6% yoy), 영업이익 129억원(+71.5% qoq, -35.5% yoy)을 기록하였음
- 분기별 수주는 4Q23을 저점으로 1Q24부터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음. 전방산업인 조선업의 하반기 FLNG 건조량이 늘면서 동사 역시 조선업종을 중심으로 수주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신규수주는 7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최근 글로벌 선박 물동량이 타이트한 부분이 신규 수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2H24에 수주를 기대해 볼 만한 프로젝트는 HD현대중공업의 Coral FLNG, 카타르 North Field South, 사우디 Amiral, 사우디 Zuluf 등이 있음
- 카타르는 최근 North Field LNG 증산 프로젝트를 통해 연 7,700만 톤에서 2030년까지 연 1억 4,200만 톤, 현 생산량 대비 84% 증산을 추진 중이기에 향후 동사의 수주 모멘텀을 기대해 볼 만한 상황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3,047억원(-2.4% yoy), 영업이익 556억원(-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2H23 부진했던 수주가 1H24까지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자회사인 HYTC의 전방 산업 부진이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목표주가를 19,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4년 예상 BPS 21,960원에 Historical 평균 P/B 0.9x를 적용하였음

* URL: https://parg.co/Un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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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공사채 은행채 수급, DSR 2단계 도입 연기

[발행시장] 공사채 은행채 공급 부담 점검
- 한전은 하반기 만기도래에 따른 발행 부담, 영업이익감소세, 유가 상승 불확실성 상존으로 공급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작년 3분기 이후 1.9조원 수준의 흑자 기조를 이어오고 있고, 1분기 1.3조원 영업이익, 6천억 순이익을 기록함. ‘22년 한전 33조원 적자와 32조 발행,’23년 4.5조 적자와 12조발행으로 구축효과를 일으켰던 때 보다는 훨씬 우호적 상황임
- 은행채는 올해 월별로는 순상환기조를 이어오다 기업 대출 증가 영향으로 4월 10조원, 5월 4조원 수준의 순발행을 기록함
- 향후 수출입 은행 공급망 채권 발행, 은행 LCR 비율 정상화와 PF 신디케이트론 조성 자금 등 공급측 부담 요인들이 있으나 공기업 부채관리 강화, 전체적 발행 규모, 분산 발행 등을 고려할 때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크레딧 채권 전망] DSR 도입 연기, 레벨 부담 커지면서 우량등급 스프레드 소폭 약세 전환
- 정부가 자영업자 부담 완화와 PF 연착륙을 위해 25일 금융당국은 DSR(총부채원금상환비율; 모든대출원리금상환액/연소득) 2단계 도입을 7월에서 9월로 연기하기로 함. 은행권은 주담대에 신용대출을 추가. 2금융은 주담대를 포함시키고자 했음. 은행과 비은행 DSR 규제 비율은 40%, 50%로소득대비 가계 대출을 규제하고 있음
- 크레딧 채권 시장은 국고 금리 3년 기준 3.2% 수준까지 내려오고, 크레딧 스프레드가 AAA등급 공사채와 은행채 스프레드가 18.5bp, 25bp 수준, AA-등급 회사채 46bp 수준으로 형성되면서 레벨에 대한 부담이 커진 상황임.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에 대한 선반영으로 레벨이 크게 낮아지고 스프레드도 상반기 가파르게 축소되면서 전주대비 우량 등급 크레딧 스프레드가 소폭 확대 전환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OQMo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우리금융지주(316140): BUY/TP 19,000원(유지)
<가격만 괜찮다면 성장의 기회>
■ 동양생명 및 ABL 생명 인수 검토 중
-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19,000원을 유지
- 공시에 따르면 동사는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의 일환으로 동양생명과 ABL 생명의 대주주(Daija Life Insurance)와 비구속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양사 인수에 대하여 협의 중
- 1분기 말 동양생명의 자본총계는 2.6조원, CSM 잔액 가산 시 조정순자산은 5.2조원, ABL 생명은 자본총계 0.9조원에 CSM 가산 시 조정순자산은 1.8조원. 양사 합산 조정순자산은 약 7조원
- 경과기준 적용 전 기준의 K-ICS 비율은 동양생명 193.4%, ABL 생명 130.0%이며, 향후 합병을 가정하고 단순하게 합산했을 때는 자본비율이 169.8%로 목표 수준을 약 20%p 초과. 보완자본 제외 기본 자본비율은 단순 합산 시 100%를 7%p 상회하는 등 자본적정성은 양호하다고 판단
- 순이익은 2023년 연간 양사 합산 3,762억원으로, 동사 연간 손익 2.5조원 대비 약 15% 수준

■ 3조원대 중반이 상단으로 예상
- 우리금융지주의 이중레버리지비율 측면에서의 여력은 합산한 조정순자산 수준을 상회하나, 명목 조정순자산 가치 그대로 인수한다고 가정한다면 RWA 교환비율 2.5배 적용 상한선인 1.8조원을 크게 초과하여 보통주 자본비율은 자본조정 등의 영향으로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거기에 과도한 가격을 지불하지 않겠다는 동사 경영진의 의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후 높아진 주주환원정책 중요성 등 감안하면 인수 희망가는 조정순자산 규모와 차이가 다소 클 것으로 예상
- IFRS17 전환 후 M&A 사례가 없고, 향후 장기선도금리 하향 등 제도 강화, 계리적 가정 변동 가능성 등에 따라 보험사에 대한 적정 기업가치 산출에 대한 이견은 클 수밖에 없는 상황
- 다만, 보험사 인수 시 RWA 증가나 자본조정 외에도 인수 가격에 따른 염가매수차익 등을 감안하면 우리금융지주 입장에서 인수 희망가는 3조원 중반 이내로 추정. 향후 기존 투자 지분 매각, RWA 관리 계획 등에 따라 상이하겠으나, 목표 CET1 비율 12%를 전제로 했을 때 3조원 중반이 상한선일 것으로 추정. 언급한대로, 합산 자본여력은 충분한 데다 공동재보험 출재 등도 가능하기에 추가 유상증자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우리투자증권에 대한 투자 필요성도 상존하기 때문
- 인수가가 3조원대 초반이면 P/B은 약 0.9x, 경영권 프리미엄 50% 가정 시 0.5x 수준. IFRS17 전환 이전인 2020년에 단행된 KB금융의 푸르덴셜생명 인수가가 P/B 0.8x 수준이었으나, 시장점유율이나 시장금리 레벨의 변화 등을 감안했을 때 이는 과도한 가격이 아니라고 판단

* URL: https://parg.co/Un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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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더블유게임즈(192080)
BUY/TP 60,000원 (유지/유지)
<전방위 사업 다각화로 환골탈태 꿈꾼다>

■2분기 영업이익 YoY+23% 증가로 전분기의 고성장세 이어갈 것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625억원(YoY +12.9%), 영업이익 621억원(YoY +23.5%)으로 시장기대치(OP 613억원)를 충족하는 양호한 실적흐름 기대. 매출액은 소셜 카지노가 1,465억원(YoY +4.9%)으로 DDC 중심의 견조한 성장률을 유지하고, 슈퍼네이션이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120억원을 기록하는 점이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영업이익은 소셜 카지노 마케팅비의 구조적인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20%대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전분기비 이익 증가는 스킬 게임 2분기 중 철수에 따른 마케팅비 감소 효과에 기인

■온라인 카지노 마케팅 공세 & 캐주얼 신작 출시 및 개발사 인수 노력 지속
- 게임 사업 다각화 전략은 온라인 카지노 및 캐주얼 라인업 강화로 요약됨. 온라인 카지노의 경우 2분기는 계절적 영향으로 전분기비 매출 증가가 눈에 띄는 수준은 아닐 것이지만, 하반기부터 마케팅(매출의 30~40% 마케팅비 지출) 공세와 신규 콘텐츠 출시로 계단식 매출 성장을 기대. 슈퍼네이션 매출액은 올해 500억대에서 내년 900억원 이상으로 목표 설정. 캐주얼 게임은 연말까지 4종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며, 동유럽 중심의 개발사 인수도 지속적으로 물건 탐색중. 아울러 비게임 부문 M&A도 고려중인데, IT기반의 B2C 플랫폼 가운데 기존 사업과의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분야를 우선시.

■더블유씨앤씨 8월 일본에서 첫 콘서트 개최 결정
- 엔터사업 영위를 위해 출범한 더블유씨앤씨는 최근 일본법인 설립까지 마치고 본격적인 콘서트 기획/주최 사업을 개시. 8월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일본 요코하마 소재 공연장 PIA Arena MM(12,000석 규모)에서 콘서트 '2024 ENA K-POP CHART SHOW IN JAPAN'을 개최하기로 발표. 알려진 출연진은 BTOB, AB6IX, 오마이걸, D-LITE, n.SSign, ONEUS, 퍼플키스, TIOT, ONF, Busters 등이며 전석 매진시 양일간 공연 총매출은 31억원 가능할 전망.

■24년 배당수익률 3% 기대되고, 3년간 매년 최소 1% 자기주식 소각 계획
- 동사 2024년 예상 EBITDA 2,554억원(YoY +15%)을 배당 산식(기본 재원 60억원 + 초과달성 EBITDA에 특정 요율을 곱한 특별 재원)에 대입하면 예상 주당 배당금은 1,290원(YoY +29%)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배당수익률 3%에 해당. 이와 더불어 3년간 매년 최소 1%의 자기주식을 소각할 계획이며 올해의 경우 특별하게 연말까지 M&A/투자 공시가 없을 경우 보유 자기주식의 50%(83.2만주로 발행주식총수의 3.87%에 해당)를 소각할 예정


*URL: https://buly.kr/DwCES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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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중국제조2025, Y-1 Review(2) 중국제조2035의 시작

[중국 ‘신질생산력’ 발전의 시기]
-‘신질생산력’은 ’24년 양회 이후 중국 정책의 핵심 키워드가 됨
-신질생산력 발전은 기존 고품질발전의 1)공급측개혁 2)산업시스템 현대화 3)신질생산력 3단계 중 마지막 단계로 중국 정부가 신질생산력 발전을 강조한다는 의미는 사실상 중국제조2025는 목표달성, 중국 정부의 정책은 중국제조2035로 전환되었음을 의미
-중국제조2035를 위해서는 디지털화를 통해 신질생산력이 실현되는 디지털경제 발전이 중요

[중국제조2035의 리스크와 도전]
-중국제조2035의 최대 리스크는 반도체 산업의 주도권을 강화하는 미국의 규제 지속
-미국 대선이라는 정치적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중국내 반도체 전 공정의 단기간 내 구축은 불가
-화웨이의 7nm 반도체 제품을 시작으로 중국내에서 7nm 칩을 생산할 수 있게 된 만큼 향후 중국제조2035는 7nm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정부의 국산 반도체 산업 육성 지원]
-10nm 이하의 반도체를 생산해낸 만큼 중국 정부는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기술개발 외에 경쟁력 낮은 자국 제품 소비확대 지원도 중요해짐
-중국 정부는 국산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CAPA증설 지원, 빅펀드 조성, 자금조달을 위한 IPO기회 확대, 법인세 감면 등 자금지원 정책에 집중해왔음
-현재 중국 정부는 정부기관 및 국유기업의 PC와 서버 국산화 전환 지원, 국산 반도체 구매 보조금 지급 등 제품의 수요/소비 확대를 위한 정책 강화

[제품 고급화, 첨단산업 육성의 新수요]
-정부의 산업 고도화, 이구환신 정책, 소비자의 구매력 상승으로 수요형성-제조기회 학대-국산화율 상승 공식이 기대
-스마트폰과 가전제품의 AI + IoT기능 강화 및 신규 제품 출시 증가로 국산 반도체 수요도 확대
-플랫폼기업의 AI투자 확대, ICV시대 준비, 저공경제 산업 성장, 로봇과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산업이 중국 반도체의 신수요가 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의 제조강국에 대한 기대감]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 지속, 중국의 높은 AI경쟁력 및 기업들의 강한 AI활용 의지, 기본적인 강점인 규모의 경제로 중국 제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위안화 약세, 낮은 생산자물가 지수가 중국 제조업 수출에 유리
-산업생산 이용률 현황을 감안할 때 중국 제조업의 단순 공급과잉보다는 첨단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따른 해외진출 시각으로 접근도 필요

[투자 아이디어 정리]
-중국 경제의 부진 및 낮은 개선 기대감, 부동산 시장 회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 위안화 약세 지속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낮은 관심
-중국 증시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었던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 약화, 중국 정부의 부동산 개발상 정리 지연, 미국 대선 후보 지지율은 박빙의 상황
-중국 증시 상승 모멘텀이 약한 만큼 지수 중심의 낮은 밸류에이션을 활용한 저점 단기투자, 정부 정책 테마ETF를 활용한 장기 투자라는 보수적 시각 제시

* 📝URL: https://bit.ly/3RNy9D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느슨해진 증시에 긴장감을 줘

★ 혼재된 방향성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

> 제조업: 그간 주춤했던 미국 제조업 설비가동률도 6월 중 78.7%를 기록하며 다시금 반등하기 시작.그러나 수요 기대감을 명확하게 높여줄 제조업 출하 지수 개선은 밋밋

> 소비: 지난주 금요일 발표 된 6월 미시간대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68.2p로 소비자 컨퍼런스심리지수의 소비자들이 예상하는 1년 후 실질 가계소득의 기대치는 6월 중 하락

★ 금리와 달러의 상방압력을 높이는 외생변수들 등장

> 정치: 6월 이후 두드러지는 상승세를 보이는 트럼프 지지율

> 정책: 일본은행이 보유한 미국국채를 매각해 환율을 방어한다면 미국 국채금리의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업종 비중을 확대 할 필요

> 자동차/보험/조선/바이오/디스플레이/운송

* https://bit.ly/4cJXHK6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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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크래프톤(259960)
BUY/TP 340,000원 (유지/유지)
<20배 보러 가자>

■2분기 영업이익 1,935억원(YoY +47.1%)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268억원(YoY +36.1%), 영업이익 1,935억원(YoY +47.1%)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9% 상회하는 호실적을 예상함. 매출 고성장은 PC가 뉴진스 콜라보 효과를 주력으로 YoY +49% 성장한 1,743억원을 기록하고, 모바일도 중국 매출 회복 및 글로벌 사업 호조로 YoY +35% 성장한 3,30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에 기인. 영업이익은 주가 급등에 따른 주식보상비용 증가를 감안하더라도 2천억원에 가까운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촘촘한 콘텐츠로 계절성 줄고 레벨업된 PC & 중국 회복과 글로벌 성장 가파른 모바일
- PC 부문은 2분기 뉴진스 콜라보, 3분기 람보르기니 콜라보, 4분기 블랙마켓 개최 등 촘촘하게 콘텐츠를 배치함으로써 계절성은 줄고 매출 레벨은 격상된 것으로 판단. 2분기 PC 매출은 6월 12일부터 진행된 뉴진스 콜라보 효과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대. 한편, 모바일의 경우 중국 화평정영이 공격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과금방식 개선, 마케팅 프로모션 등 다양한 정책으로 매출을 자극했던 것으로 파악되며 글로벌도 전분기까지의 성장 호조세를 큰 틀에서 이어가고 있는 상황인 점 긍정적

■뉴진스 콜라보 보상/환급 사태: 3Q PC 매출 영향 불가피하나, 단기 집중된 매출 효과 확인
- 뉴진스 콜라보 보상/환급 사태로, 7~8월에 결쳐 뉴진스 콜라보 총매출의 60% 이상(환불로 인한 매출차감은 5% 미만 가정)에 상응하는 G코인을 구매자들에게 지급할 것으로 예상. 당사가 추정하는 금액은 300~400억원으로 동 급액만큼이 기존에 추정한 3분기 PC 매출에서 차감되는 구조가 될 것. 다만, 최근 주가 하락에서 상당히 회복되며 이번 사태가 충분히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단기 매출 파급력이 컸던 만큼 K-P0P 콜라보 아이템의 가능성을 확인한 점은 고무적

■4분기 다크앤다커 모바일 출시하고 내년초부터 인조이 & 블랙버짓 신작 러시
- 다크앤다커 모바일(익스트랙션 RPG, 모바일)은 6월말 국내 추가 CBT, 8월초 글로벌 최종 CBT를 거쳐 11~12월 글로벌 출시를 계획 중. 한편, 인조이(초실사 인생 시뮬레이션, 콘솔/PC)는 전사 신작 출시일정 효율화 관점에서 내년 초로 밀릴 가능성 존재. 가파른 이익 성장과 신작 러시가 임박하였음을 고려하면 글로벌 피어그룹 평균 밸류에이션 수준인 P/E 20배(25F EPS 기준 34만원)까지 상승여력은 총분하다고 판단됨


*URL: https://buly.kr/BpD9m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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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The Coming Big Wave
미국 학회 참석을 통해 본 반도체 변화의 물결

■미국 정부의 정치적/경제적 의미에서 전략물자화되는 AI 반도체
- 미국 정부는 첨단 반도체를 포함, Advanced Packaging을 통한 반도체 산업내 리더십과 National Security를 확보하기 위해 마이크론과 인텔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함
- 미국은 2035년 55단 HBM에 대한 로드맵과, 이와 관련된 Advanced 패키징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음

■전력 밀도 증가에 따라 중요해지는 BSPDN 공정
- 3nm 이하 선단 공정을 설계하는데 있어 BSPDN: 디바이스 스케일링의 한계로 후면 전력 공급
- Advanced 로직 및 HPC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하기 위한 솔루션 중 하나로 3D BSPDN 제안

■실로콘 포토닉스의 등장
- 데이터센터/HPC/AI를 포함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 처리량이 증가함에 따라, 저비용/저전력으로 전송 용량과 Bandwidth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이 주목받음 -> 이를 구현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유리기판이 요구됨
- AI 데이터센터에 실리콘 포토닉스를 적용하려는 Nvidia와 AMD, 이를 위해 TSMC는 COUPE 패키징 도입 예정
- 일본 NTT는 SK하이닉스, 인텔과 함께 데이터센터용 실리콘 포토닉스 도입 예정

■투자 유망 기업: 한미반도체, 디아이티, 로체시스템즈, 와이씨켐, 케이씨텍, 파크시스템스
- 국내 반도체 업종 Top Pick으로 한미반도체 제시 / 차선호주 디아이티, 로체시스템즈, 와이씨켐 제시

* URL: is.gd/U7Ff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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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유니드(014830)
BUY/ TP 140,000 (신규)
여전한 유럽 비료 산업의 공급망 이슈와 탄소중립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유니드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
- 동사는 전세계 칼륨 계열 제품 M/S 1위 업체. 주요 제품은 가성칼륨과 탄산칼륨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특히 탄산칼륨 가격 과거 대비 $200/톤 이상 상승으로 구조적 이익 Level 상승. 유럽 비료 산업의 러시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움직임으로 추정
- 장기적으로 가성칼륨과 탄산칼륨은 CCS, 수전해 등 신규 시장 고성장으로 잠재성장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4년 실적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발생한 제품 가격 급등락에 따른 악영향이 마무리되면서 정상화되는 시점. 특히, 탄산칼륨 가격이 전쟁 전과 비교해 대폭 상승. 이는 유럽 비료 산업이 러시아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비료 생산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원재료인 탄산칼륨 수입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한국 수출 물량에서 유럽향 비중 상승 중이며, 판가도 가장 높음
- 탄산칼륨은 가성칼륨을 가공해서 생산. 향후 탄산칼륨 수요 증대 시 가성칼륨 비중 낮추고 탄산칼륨 비중을 높여 ASP가 개선될 수 있는 여지도 있음
- 장기적으로 CCS향 가성칼륨/탄산칼륨 수요 증대 전망. CCS 사업은 경제성이 낮지만, 최근Microsoft, Amazon 등이 관련 사업에서 발생한 탄소배출 감축 크레딧을 구매. 경제성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 이에 따라 최근 건설 중인 CCS 프로젝트 지속 증가 중
- 2H24 중국 CPs 가동 및 2025/2027년 각각 9만톤 증설을 통해 중국내 지배력 확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칼륨계열 제품 가격 변동성이 낮아 Cyclical 성향은 크지 않음. 따라서 이른 시점에 Peak out을 우려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
- 동사 주가는 과거 10년간 EV/EBITDA Trading Band 낮은 수준에서 거래 중. 저평가 상황

* URL: https://parg.co/Un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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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원 (유지/유지)
<연말이면 클라우드가 IT의 4할을 차지>

■2분기 영업이익 YoY +5% 증가한 2,174억원으로 견조한 실적 시현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33,782억원(YoY +2.7%), 영업이익 2,174억원(YoY +5.3%)으로 컨센서스(3.4조원, 2,200억원)에 거의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을 예상함. 매출 증가는 IT서비스가 클라우드 고성장(YoY +31.0%)을 주축으로 YoY +8.4% 증가할 전망이고, 물류사업도 내륙이 회복(전분기비 매출 증가)된 영향으로 YoY -2.2%로 하락폭을 줄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영업이익은 클라우드 비중 증가에 기인한 IT 서비스 마진의 구조적 상승(2Q24 전망치 11.5%, YoY +0.3%p, QoQ +0.6%p)으로 전년동기대비 5% 신장될 것으로 전망. 전분기비 소폭의 이익 감소는 전분기 물류 일회성 이익이 제거된 점에 기인

■생성형 AI 캡티브 중심 빠른 시장 침투: 을해 클라우드 매출 2.5조원(+31%) & IT 내 비중 40%
- IT 서비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6,377억원 (YoY +8.4%), 영업이익 1,876억원(YoY +11.2%) 으로 전사 성장과 이익을 사실상 대부분 견인할 것. 특히 클라우드가 생성형 AI 솔루션 매출 본격화 및 클라우드 ERP 확산 효과로 2분기에도 역기저를 뚫고 YoY +31.0% 고성장한 5,82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부문을 이끌 전망. 올해 클라우드 매출은 2.47조원(YoY +31.3%), 4분기 IT 내 클라우드 매출 비중은 39.7% 에 달할 것으로 예상
- 패브릭스(CSP/MSP 매출)는 5월부터 계약이 본격화되었으며, 캡티브(이용자수 약 10만명)뿐만 아니라 대외 고객사향으로도 수주를 마치고 솔루션 구축에 돌입한 상태. 연말까지 캡티브 이용자 수 15만명, 25년말까지 25~30만명 확보를 목표로 함. 브리티 코파일럿(SaaS 매출)은 3분기부터 매출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25년말까지 캡티브 이용자수 25~30만명을 확보하는 목표는 패브릭스와 동일. 생성형 AI 매출은 올해 1,000~1,500억원, 내년 4,000~4,500억원 예상

■Target P/E 20배에 걸맞은 펀더멘털 갖춘 것으로 판단되며 SI 업종 최선호주 제시
- 동사를 SI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하는데 그 근거는 1)클라우드 사업에서 CSP(패브릭스 운영형, 동탄 HPC), MSP(패브릭스 구축형), SaaS(브리티 코파일럿, 클라우드 ERP, 클라우드 SRM) 등 전 영역에 걸쳐 확고한 신성장 동력을 갖추고 있고, 2)24F P/E 1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큰 구간이라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uly.kr/2Uh09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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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6월 한국 수출 Review] 견조한 수출 흐름 지속 예상되나 모멘텀은 둔화

- 6월 수출, 반도체 중심 IT수출 호조로 양호한 실적 기록(일평균 수출 YoY +12.4%)
- 상반기 수출은 AI 산업 확산 등에 따른 반도체 중심 IT 호조와 견조한 자동차 수출이 견인
- 하반기에도 수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나 모멘텀은 점차 둔화될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UBH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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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005930)
BUY/TP 100,000 (유지/유지)
HBM은 Noise에서 +α로 변하는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00,000원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내부 조정 수치 변경을 반영하여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76.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우호적인 환율과 메모리 반도체 재고자산 평가익 등을 반영하여 기존 추정치 대비 10.8% 상향한 8.6조원으로 변경함. 2024년과 2025년 영업이익도 원화 약세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각각 6.2%. 1.5% 상향한 41.2조원과 50.7조원으로 변경. 동사 주가는 실적개선에도 불구하고 Pure Player인 경쟁사들 대비 지나치게 Underperform 하고 있음. 특히, HBM 매출액이 지난 분기에 USD 1억에 그쳤던 Micron 주가도 급등했는데 HBM 매출액이 압도적으로 많은 동사 주가는 지나치게 Underperform하고 있음. 물론 1위 메모리 반도체 회사로서 아직까지 NVIDIA로부터 HBM3e 최종 Qualification을 받지 못한 것은 실망스럽지만 주가는 그 이상으로 반영하고 있음. 동사의 호실적은 범용 메모리 반도체와 NVIDIA 이외 거래선향 HBM 매출액이 견인하고 있음. HBM 수요 증가로 HBM의 DRAM Capa 잠식 현상이 커지면서 범용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이 예상보다 심해질 수 있고 경쟁사들이 2023년에 Capex를 줄였다는 점에서 동사의 Wafer Capa 경쟁력의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올라갈 수 있음. 우리는 동사의 2분기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을 1분기 대비 2배 증가한 5.6조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NVIDIA에 HBM3를 공급하지 않고도 이 정도의 영업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동사 경쟁력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해 보임. 지금까지 NVIDIA에 HBM3를 납품하지 못한 것이 주가에 Noise였다면 이제부터는 현재 실적에 추가될 수 있는 +α로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해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한편, NVIDIA의 GPU 제품은 향후 더 많은 HBM Content를 장착할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GPU 성능 개선 속도를 HBM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더 많은 HBM Content를 요구하고 있음. HBM Content 증가는 ① Die Density, ② Single Stack 수, ③ 적층 단수를 통해 구현되는데 결국 생산 Capa가 향후에는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연내 NVIDIA에 HBM3e 등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 한편, CSP를 중심으로 한 Custom Accelerator 시장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8년 시장 규모는 USD 400억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수요 증가의 또 다른 Trigger가 될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메모리 반도체 1위 기업으로서의 이익 창출 능력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S5FK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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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TP 540,000 (유지/유지)
하반기 점진적 개선을 기대하는 이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Tesla 부진으로 소형전지 부진. ESS 역시 당초 기대 대비 부진
- 하반기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OEM들의 원가 대폭 개선 전망. 보조금 등 인센티브 여력 충분
- 이미 미국내 전기차 가격은 평균 신차 가격에 수렴 또는 그 이하 가격의 EV들이 판매되고 있음
- LFP 배터리와 가격 격차 축소 및 OEM들의 전기차 수익성 개선으로 고성능 배터리 채용 여력 증대 -> EV 성능 개선 -> 가격하락과 더불어 상품성 개선 기대
- 파우치 – LFP 수주 및 향후 미드니켈 고전압 등 중저가 세그먼트 대응 긍정적
- 배터리 판가 하락은 3Q24로 마무리. 점진적 수익성 개선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 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6.3조원(+2.2% qoq, -28.6% yoy), 영업이익 2,397억원(+52.4% qoq, -48.7%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하회 전망. AMPC는 전분기비 100% 이상 증가할 전망이나, 이를 제외한 수익성은 적자폭이 확대. 전분기 있었던 1회성 이익 축소 영향. 이를 제외한 수익성은 여전히 적자이나 소폭 개선된 것으로 추정. 폴란드 공장 가동률 소폭 개선
- GM은 기존 전기차 판매 목표 20~30만대에서 20~25만대로 하향했으나, 여전히 20만대 유지
- Bloomberg에 따르면, 미국내 EV 가격은 Tesla, GM, 현대/기아차를 중심으로 일부 300마일 이상 Long Range 차량에서 미국내 신차 평균 가격을 하회하기 시작
- 배터리 가격 $50/kWh 이상 하락한 것으로 추정. AMPC까지 고려 시, 비용절감 효과가 주요 차량 MSRP 대비 15%~25%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 $7,500 세액공제 등 감안 시 더욱 효과 커짐. 이를 통해 가격 인하 및 인센티브 사용 가능. 내연기관 대비 실질 구매 가격이 더욱 낮아질 것
- 최근 현대/기아차는 보급형 모델인 캐스퍼EV, EV3 등에서 삼원계 배터리 사용. EV3는 실리콘 음극재까지 채택. 80% 충전까지 31분으로 급속 충전 가능. 원가가 하락하면서 더 좋은 배터리 사용 가능해지고 상품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 파우치-LFP는 파우치의 에너지 밀도 장점과 LFP의 안전성이 상호 보완적. 각형 LFP 대비 에너지밀도 장점 있을 것. 향후 미드니켈 고전압 배터리 역시 수주 기대. 보급형 모델 대응 긍정적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단기적으로는 GM 전기차 판매량 및 Tesla 로보택시 사업화 등이 중요한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

* URL: https://parg.co/UB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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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테크윙(089030)
BUY/TP 100,000 (유지/상향)
더 라스트 맨 스탠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고객사 다변화 흐름이 빨라짐에 따라 업종 내 탑픽을 테크윙으로 변경
- 동사의 기존 주고객사는 국내 HBM 선두업체로 이미 해당 고객사에 대한 납품은 일정 수준 가시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최근 타 HBM Maker 2사에 대한 고객사 다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고객사 다변화로 인해 2025년에는 최소 300대의 Cube Prober가 납품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사실상 고객사 2개사의 필요 물량만 납품한다고 가정해도 300대 이상의 물량이 필요한 상황으로 추측
- 고객사 3사의 2025년까지 CAPA 증설분을 모두 충족시켜주기 위해서는 약 900대 이상의 Cube Prober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사측 또한 최근 해외 NDR에서 밝혔듯 향후 3개년 동안 매해 평균 300대 이상의 Cube Prober 납품을 계획하고 있음
- 이에 따라 2025년 Cube Prober의 예상 납품 대수를 200대에서 300대로 상향하며 영업이익 추정치를 ‘25F 1,510억원에서 ‘25F 2,160억원으로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북미 DRAM Maker의 실적발표에서는 의미 있는 발언이 있었음. 동사의 2025년 CAPEX는 HBM 관련 비중이 지배적일 것이며 HBM만을 위한 ‘고유의 테스트 장비’가 필요하다는 것
- HBM 라인에 설치되는 여러 테스트 장비 중 그 작동방식이 기존 DRAM 대비 바뀌는 장비는 프로버이며 해당 작동방식을 가진 프로버를 만들 수 있는 장비사는 테크윙이 글로벌 유일
- 북미 DRAM Maker향으로는 내년 중 납품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 국내에서도 고객사 다변화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특히 해당 고객사의 CAPA는 기존 고객사 대비 커질 것으로 기대되는 바 추가되는 물량도 유의미할 것으로 기대됨
- 최근 HBM 테스트 장비사들의 주가 상승이 강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동사의 경우 멀티플 조정 없이 실적 업사이드만을 가정해도 여전히 주가 상승여력은 60% 이상 남아있다는 판단
- 추가적인 업사이드는 1) HBM 장비군 내 극소수의 독점 장비 보유사임을 반영해 멀티플 상향 가능성 有, 2) Wafer Test1으로의 장비 침투, 3) CAPA 제약으로 인한 ASP 상승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고객사 다변화 가속 및 HBM 전용 Prober 독점 제조사인 테크윙에 대해 목표주가를 100,000원 (‘25F EPS 5,045원에 HBM 장비사 Peer 평균 P/E 20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BUY&HOLD 의견 제시

*URL: https://url.kr/hjt5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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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삼성E&A(028050)
BUY/36,000(유지/유지)
2Q24 Preview: 도약을 위한 웅크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연결 매출액 2조 4,913억원(-10.6% YoY, +4.5% QoQ), 영업이익 1,864억원(-45.8% YoY, -10.8% QoQ, OPM 7.5%)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
- 일시적인 매출액 감소를 제외하면, 연말 이후 화공 실적 반등, 대형 화공PJT 수주 증가, 안정적인 비화공 수주 및 실적 지속, 보유현금 증가 등 긍정적인 흐름들이 예상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비화공 매출액은 높은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1조 5,508억원, +4.2% YoY)하는 반면, 화공 매출액은 수주잔고 소진에 따라 감소(9,405억원, -27.5% YoY)할 것으로 예상함
- 그러나 화공부문의 외형 축소는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뿐, Fadhili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하는 2025년부터는 빠르게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4Q24부터 메인 기자재 발주, 2H25부터 빠른 시공 매출 증가를 전망함. 또한 올해 완공 예정인 대형 현장이 다수 포진해 있어 올해 말~2025년에는 정산이익 등 일회성 요인에 따른 추가 이익 개선도 기대해볼 수 있음
- 하반기 수주가 기대되는 대형 화공 안건도 다수 보유함. 인도네시아 TPPI(약 35억달러)는 입찰을 완료한 후 하반기 FID를 기다리고 있으며 동사가 lowest bidder임을 고려해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또한 사우디 Alujain EPC(약 20억달러), 말레이시아 Shell OGP 2(약 15억달러), UAE SAN-6 블루암모니아(약 20억달러) 등과 다수의 SAF 안건 수주도 예상됨. 연간 수주 가이던스 상향에 대해서는 아직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으나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기존 목표 12.6조원은 충분히 상회할 것이라고 판단함
- 주주환원 재개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올해 현금흐름이 어느 정도 가시화되는 시점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상황 자체는 우호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 또한 보유현금 확대에 따라 Energy Transition 등 미래사업에의 투자 역시 차질없이 이루어질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P/B는 적정 P/B 1.7배 대비 현저히 낮은 1.1배의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주가 부담이 소멸되었으며, 연말 이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기대감 반영에 앞서 선제적 매수가 필요한 시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URL: https://buly.kr/AEyLg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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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저축은행 신용등급 조정

[발행시장] 하반기 회사채 공급 부담 감소 예상
- 상반기 회사채 발행은 공모 무보증 회사채 기준으로 46조원 발행됐고, 만기금액은 39조원으로 6.5조원 순발행을 기록함. 하반기 회사채 만기도래액은 24.6조원으로 상반기 대비 22조원 감소한 금액임. 이에 하반기 회사채 발행은 감소하면서 공급 부담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 6월 27일 SK온(A+,S)은 30년 만기 3년 콜 신종자본증권 5천억원을 발행함. 표면 이자율은 6.424%이며, 스텝업조항이 있음


[크레딧 채권 전망] 저축은행 신용등급 전망 하향
- 국내 채권시장은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로 전월 2.9%보다 크게 둔화 되자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고채 금리가 3년 기준 3.165%까지 하락함
- 이번주 크레딧 채권 시장도 초우량 등급은 약보합, 그 외는 강보합흐름이 이어짐. 국고 금리가 3년 기준 3.1% 수준까지 내려오면서 레벨 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고금리 크레딧 채권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신용등급 정기 평가 시즌이 마무리 되면서 전주까지 부동산 PF 관련한 재무건전성이 저하된 캐피탈사와 저축은행의 신용등급 및 전망 조정이 있었음. 오케이 캐피탈의 신용등급이 BBB+에서 BBB0로 하향 됐고, 오에스비저축은행은 BBB0에서 BBB-로 하향, 웰컴저축은행은 BBB+에서 BBB0로 하향됨
- 저축은행의 신용등급 전망 하향도 이어지면서 모아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엔에이치저축은행,키움저축은행의 등급전망이 부정적으로 하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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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SK텔레콤(017670)
BUY/TP 70,000원 (유지/유지)
<시나브로 우상향하는 실적과 신사업>

■2분기 영업이익 YoY +11%, 컨센서스 대비 +6% 상회하는 호실적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4,663억원(YoY +3.7%), 영업이익 5,153억원(YoY +11.2%)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6% 상회하는 호실적으로 전망됨. 매출 증가는 무선(SKT별도, YoY +1.4%)과 유선(SKB, YoY +2.9%)이 모두 견조한 플러스 성장률을 유지한 결과이며, 영업이익의 급증은 무선 시장의 장기 안정화에 따른 비용 효율성 제고 효과가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2분기 예정된 일회성 이익(특허 수수료 약 150억원)을 제외해도 5천억원의 이익 펀더멘털을 보여줄 것

■에이닷 가입자수 450만명: 7월 대규모 개편 통해 AI Agent 굳히고 향후 해외 진출 도모
- 에이닷 누적 가입자수는 작년말 340만명에서 6월말 450만명으로 급증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MAU도 1월 144만명에서 5월 126만명 범위로 안정적인 가운데 1인당 이용시간은 6개월 전에 비해 40% 증가. 한편, 에이닷은 최근 서비스 개편안을 공지한 바 있는데, 이는 7월 24일자로 일부 기능들의 종료 및 통합을 통해 AI 개인비서로의 기능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성을 알린 것. 에이닷 해외 진출의 경우 최근 투자한 퍼플렉시티의 AI 검색을 활용 및 고도화하는 한편, GTAA(25년초 5사 합작법인 설립) 합작사들을 통한 해외 확장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을 것

■B2B Al 사업화: 1)통신 특화 LLM 확산, 2)엑스칼리버 고도화
- B2B AI 사업화는 통신 특화 LLM 확산과 엑스칼리버 고도화가 핵심 전략. 통신 특화 LLM은 개발이 완료된 자체 LLM에 더해 글로벌 버전의 LLM을 GTAA 합작투자법인을 통해 신규 개발하고 이를 AICC 고도화, 마케팅 활용, 네트워크 정비, 기타 플랫품(AI/메타버스) 사업에도 적용할 계획. 아울러 엑스칼리버는 현재 국내 동물병원 10~15%에 보급된 1위 반려동물 AI 진단 솔루션으로, 동물의 종수 및 진단 가능 질병의 수를 늘려가는 단계. 한편, 파트너사가 정해진 호주와 싱가폴을 필두로 엑스칼리버 해외 진출도 임박한 것으로 파악

■통신주 팔방미인: 무선 ARPU 방어, 유선 가입자 순증에 AI 사업화 속도에서도 초격차
- 동사를 통신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는데, 그 이유는 1)무선 ARPU 방어, 유선 가입자 순증 등 통신 본업에서의 견고한 펀더멘털이 영업이익 증가로 직결되고 있는 점이 확인되고, 2)AI 사업화에 있어 B2C, B2B 등 모든 영역에서 사업화 속도의 초격차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


*URL: https://buly.kr/5UFtY2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NAVER(035420)
BUY/TP 260,000원 (유지/하향)
<심연에서 찾아본 희망>

■2분기 영입이익보다 중요한 것은 국내 커머스 거래액 반등 여부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6,400억원(YoY +9.6%), 영업이익 4,287억원(YoY +15.0%)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3% 하회할 것으로 전망. 외형 성장은 서치플랫폼이 YoY +4.0%로 양호한 성장률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커머스 및 핀테크가 두 자리 수 성장률로 뒷받침하는 형태를 예상. 영업이익은 기존 당사 추정치 대비 283억원 하향 조정하였는데 이는 커머스 프로모션(도착보장 무료배송, 무료 멤버십 등) 비용 및 네이버웹툰 상장 관련 일회성 비용을 반영한 점에 기인. 주가 반등을 위해 현시점에서 실적보다도 중요한 것이 국내 커머스 거래액 반등 여부라고 판단됨. 시장 성장률에 근접한 YoY +7~8%로 회복되는 경우 투자심리의 급격한 개선을 기대

■DP 광고: 홈피드 이용률 25%, 클립 재생수 연초 대비 4 배증, 치지직 MAU 229만명
- 전분기 6개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률로 전환된 디스플레이 광고는 2분기에도 YoY +0.7%, QoQ +6.6%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이는 홈피드, 클립(숏폼), 치지직 등 출시 1년이 안 된 신규 서비스가 빠르게 시장에 안착한 효과로 파악됨. 홈피드를 스크롤 다운하는 이용자 비중은 현재 25%까지 올라온 상황이며, 숏품 서비스 클립의 경우 콘텐츠 카테고리 수를 기존 10개에서 25개로 세분화하였고 영상 재생수도 1월 대비 5월이 4배(1인당 재생수는 2배)로 급증. 한편, 치지직은 2월부터 5월(229만명)까지 200만명대 MAU를 안정적으로 유지 중

■네이버웹툰 상장 관련 비용으로 2분기 콘텐츠 손익 주춤하나, 4분기에는 흑전도 가능
- 네이버웹툰의 미국 IPO 완료에 따라 자문 수수료를 포함하여 400억대의 상장 관련 비용이 발생한 것이 언론에 보도된 바 있음. 영업이익으로 반영될 금액이 결정되지는 않았으나 100억원이 넘는 일회성 비용 반영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이어 따라 2분기 콘텐츠 손익은 전분기비 하락 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해외 웹툰의 점진적 이익 개선이 이어지고 있기에 4분기에는 콘텐츠 사업 부문 전체로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됨

■하락의 주범 라인야후 이슈: 단기 지분매각 없을 것이고 동남아 사업 협업 지속에 기대
- 최근 주가 하락 주범인 라인야후 이슈는 7월 1일 라인야후가 제출한 일본 총무성 행정지도 관련 보고서에서 자본관계 재검토 내용이 빠지며 장기전 양상에 돌입. 아울러 라인야후의 동남아 및 한국 사업 자회사에 대해서는 네이버와의 협업 관계를 지속하기로 한 점은 긍정적


*URL: https://buly.kr/1RCTL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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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메리츠금융지주(138040): BUY/TP 100,000원(유지)
<타이트하지만 기대는 충족할 전망>
■ 일부 불확실성 상존하지만 주주환원규모는 기대에 부합할 전망
- 메리츠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100,000원 유지
- P/B은 1.6x로 높지만 시가총액 대비 예상 주주환원규모로 봤을 때 주요 은행금융지주사나 대형 보험사보다 저평가 상태.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투자 매력 높다고 판단
- 하반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규모는 2,500억원 예상되며 연간 총 자사주 매입 규모는 7,500억원, 주당배당금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2,400원으로 전망(총주주환원율 55% 예상)
- 최근 보험회계제도(IFRS17) 공동협의체가 구성되는 등 화재의 실적과 관련된 주요한 제도 변화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CSM에 변화의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만큼, 포트폴리오 내 장기보험 비중이 큰 동사의 불확실성이 다소 클 수밖에 없고, 이에 따라 지주 손익 추정치도 변동될 여지 존재
- 다만, 논의되는 이슈들은 자본비율이나 배당가능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인 점에서 화재의 배당 규모가 축소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거기에 지주도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여력을 제고하고 있고, 2023년 귀속 현금배당 후 기준으로도 이중레버리지비율 잔여 여력은 약 0.5조원인 데다 배당가능이익도 충분하여 총주주환원율 상향을 통해 주주환원규모는 방어 가능할 전망
- 향후 증권에 대한 자본확충 가능성은 있지만, 화재가 반기 배당이 가능하고 지주도 신종자본증권 발행여력 있어 자본정책 불확실성은 제한적. 캐피탈 건전성도 유상증자(2,000억원)와 대출참가계약(3,000억원)을 통해 여력 확보되어 단기적으로 추가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제도 개선만 된다면 눈높이 높아질 것
- 주주환원에 대한 불확실성은 제한적으로 보지만, 지주의 타이트한 자본정책을 감안했을 때 해약환급금준비금 관련된 제도 개선 전까지는 화재의 성장 여력이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 2분기에도 화재는 분기당 300억원 내외의 보장성 신계약 규모가 유지되며 신계약 유입 효과 대비 상각액 비중은 80%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다만, 향후 준비금에 따른 법인세 불확실성 확대되는 점을 감안 시 준비금 산출 기준 변경 가능성이 높으며, 제도 개선 시 화재의 성장 눈높이 높아질 것
- 또한, 이같이 화재의 배당가능이익 압박요인 완화되면 증권의 고배당 부담도 축소되며 성장 기회 확대될 것으로 예상. 증권의 1분기말 기준 자본총계는 5.7조원이며 이중 신종자본증권과 OCI를 제외 시 4.4조원으로, 부동산 PF 리스크 반영 이후 초대형 IB 인가 기대감 유효. 향후 배당 부담 완화 시 안정적인 이익잉여금 누적으로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가능할 전망

* URL: https://parg.co/UB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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