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300,000원 (유지/유지)
이 정도면 답이 됐으려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3.41조원(+0.2% yoy, OPM 8.2%) 기록, 컨센서스 9.5% 하회. 12월 판매 부진과 4분기 노사협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R&D비 증가 기인. 금융, 기타 부문 동반 부진. 러시아 매각 평가 손실(영업외 장부가 4,573억원)
- 2024년 비용 감소로 인한 이익 방어 돋보이며 2023년 수준의 수익성 목표 달성 가시성 높일 전망. 금리 인하기 Peak-out 우려 완화되며 개선을 선제 반영, Valuation 정상화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금융, 기타 부진으로 기대치 하회, 가벼워진 2024년
1) 매출액 41.7조원(+8.3% yoy, +1.7% qoq), 영업이익 3.41조원(+0.2% yoy, -11.0% qoq, OPM 8.2%), 지배순이익 2.23조원(+30.6% yoy, -30.2%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77조원(OPM 9.1%)와 당사 추정치 3.69조원(OPM 8.8%)을 각각 9.5%, 7.5% 하회
3) 요인: 부정적 환율과 금융, 기타 부진을 물량 증가와 믹스 개선이 만회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환율 6,350억원, 금융 990억원, 기타 660억원 감익 기여했으나, 물량 증가 3,190억원, 믹스개선 4,890억원 증익 기여
- Key Takeaways: 금리 인하기, 이익 보다 Valuation 회복에 주목
1) 2023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424만대(+0.6%)이며 연결매출대수 0.9% 증가, 1,270원/달러(-2.7%) 환율에도 연결기준 매출액 169.2~170.8조원(+4.0~5.0%), OP 13.5~15.4조원(OPM 8.0~9.0%, -10.5~+1.6%) 목표. 믹스 개선과 제한된 인센티브로 매출 감소 요인을 상쇄한 가운데 원재료비 하락이 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안정적 목표를 제시
2) 2024년은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 Peak-out 우려 완화와 안정적 인센티브, 믹스 개선, 비용 감소, 러시아/중국 사업 중 단등 감익 요소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저평가 지속 환기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팬데믹 기간 2023년까지는 주요국의 유동성 회수기(금리 인상기)로 수요 민감한 자동차 업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해 낮은 Valuation 유지. 우려대비 양호한 실적과 주가 사이 Gap을 Trading 전략 대응. 실적이 중요했으며 가격(환율, 인센티브, 믹스)과 물량 등 매출액 지표를 주목
- 2024년은 금리 인하로 Peak-out의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지난 2년 이상 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비용 증가(원재료비 상승 등) 정상화로 수익성을 방어해 저평가 매력을 환기. 결국,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할 필요. 금년 수준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가이던스는 평균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며 추가적인 추정치 하향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주주 환원 정책과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Valuation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UIz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005380)
BUY/300,000원 (유지/유지)
이 정도면 답이 됐으려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3.41조원(+0.2% yoy, OPM 8.2%) 기록, 컨센서스 9.5% 하회. 12월 판매 부진과 4분기 노사협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R&D비 증가 기인. 금융, 기타 부문 동반 부진. 러시아 매각 평가 손실(영업외 장부가 4,573억원)
- 2024년 비용 감소로 인한 이익 방어 돋보이며 2023년 수준의 수익성 목표 달성 가시성 높일 전망. 금리 인하기 Peak-out 우려 완화되며 개선을 선제 반영, Valuation 정상화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금융, 기타 부진으로 기대치 하회, 가벼워진 2024년
1) 매출액 41.7조원(+8.3% yoy, +1.7% qoq), 영업이익 3.41조원(+0.2% yoy, -11.0% qoq, OPM 8.2%), 지배순이익 2.23조원(+30.6% yoy, -30.2%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77조원(OPM 9.1%)와 당사 추정치 3.69조원(OPM 8.8%)을 각각 9.5%, 7.5% 하회
3) 요인: 부정적 환율과 금융, 기타 부진을 물량 증가와 믹스 개선이 만회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환율 6,350억원, 금융 990억원, 기타 660억원 감익 기여했으나, 물량 증가 3,190억원, 믹스개선 4,890억원 증익 기여
- Key Takeaways: 금리 인하기, 이익 보다 Valuation 회복에 주목
1) 2023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424만대(+0.6%)이며 연결매출대수 0.9% 증가, 1,270원/달러(-2.7%) 환율에도 연결기준 매출액 169.2~170.8조원(+4.0~5.0%), OP 13.5~15.4조원(OPM 8.0~9.0%, -10.5~+1.6%) 목표. 믹스 개선과 제한된 인센티브로 매출 감소 요인을 상쇄한 가운데 원재료비 하락이 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안정적 목표를 제시
2) 2024년은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 Peak-out 우려 완화와 안정적 인센티브, 믹스 개선, 비용 감소, 러시아/중국 사업 중 단등 감익 요소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저평가 지속 환기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팬데믹 기간 2023년까지는 주요국의 유동성 회수기(금리 인상기)로 수요 민감한 자동차 업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해 낮은 Valuation 유지. 우려대비 양호한 실적과 주가 사이 Gap을 Trading 전략 대응. 실적이 중요했으며 가격(환율, 인센티브, 믹스)과 물량 등 매출액 지표를 주목
- 2024년은 금리 인하로 Peak-out의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지난 2년 이상 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비용 증가(원재료비 상승 등) 정상화로 수익성을 방어해 저평가 매력을 환기. 결국,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할 필요. 금년 수준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가이던스는 평균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며 추가적인 추정치 하향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주주 환원 정책과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Valuation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UIz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
BUY/270,000원 (유지/유지)
주주환원 시대 숨어있는 명품 우량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3,507억원(-21.3% yoy, OPM 5.4%) 기록, 컨센서스 10.9% 하회. 해외발 운임 인상으로 해운 수익성은 전분기비 개선되었으나 환율 하락으로 전년동기비 해운, KD 부진
- 순차 반영되는 인상된 운임과 달리 원가 상승 집중. 환율 부정 요인 완화, 운임 인상 국내발 확대, 비계열 물량 증가로 믹스 개선 등 2024년 이익 개선 기대. 홍해發 불확실성 상존하나 자동차 운반선 공급 부족 지속으로 우호적 업황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항로 우회 운항으로 충분하지 못했던 운임 인상의 효과
1) 매출액 6.5조원(-4.3% yoy, +3.0% qoq), 영업이익 3,507억원(-21.3% yoy, -8.7% qoq, OPM 5.4%), 지배순이익 2,472억원(-31.1% yoy, +1.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934억원(OPM 6.0%)과 당사 추정치 4,012억원(OPM 6.0%)을 각각 10.9%, 12.6% 하회
3) 요인: 국내 물류 매출 증가에도 시황 정상화로 컨테이너 해상/항공 운송 감소, 홍해발 불안정성 등 물류 이익 반락(1,668억원, -10.9% yoy), 부정적 환율 영향으로 CKD 수익성 악화되며 유통 이익 감소(1,236억원, -26.7% yoy). 해운은 고운임 스팟 확대와 BDI 회복 등 전분기비 개선 되었으나 부정적 환율과 체선 및 가용선박 부족 이슈로 전년비 이익 감소 지속(603억원, -32.9% yoy)
- Key Takeaways: 비계열발 선대 확대, 운임 회복, 환율 등 전년비 개선 기대. 운항 지연은 부담
1) 비계열발 선대 확대 운영으로 고운임 Spot 물량 선적 확대되며 믹스에 도움. 다만 양대 운하 우회 운항에 따른 운항거리/일수 증가(비용 증가/매출인식 지연)와 체선에 따른 선복 운영의 비효율에 따른 손실로 증선 효과는 일부 상쇄. 운행 차질 지속과 비용 전가가 관전 포인트
2) 해외발에 이어 국내발 운임 인상 효과가 연중 순차 반영 기대. 환율 변동에 의한 수익성 혜택의 역효과도 전년동기비 완화되며 매출 증가와 수익성 회복을 견인할 전망
3) 자동차 운반선 공급 부종의 우호적 업황 지속 기대. 극동발 해상 물동량 대비 부족한 자동차선 선복 공급으로 우호적 운임 환경 지속.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은 장기 지속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역사 밴드 하단에 위치한 낮은 Valuation과 운임 인상에 따른 업황 회복은 주가 회복에 기여할 전망.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정책은 지속적으로 주가 하단을 높일 것으로 전망
-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이 장기 지속은 긍정 요인. 사용 후 배터리 사업에 대한 단계적 접근은 그룹 내 전동화 전환 시 역할이 부각되며 미래 성장 가치 부여
* URL: https://parg.co/UI2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BUY/270,000원 (유지/유지)
주주환원 시대 숨어있는 명품 우량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3,507억원(-21.3% yoy, OPM 5.4%) 기록, 컨센서스 10.9% 하회. 해외발 운임 인상으로 해운 수익성은 전분기비 개선되었으나 환율 하락으로 전년동기비 해운, KD 부진
- 순차 반영되는 인상된 운임과 달리 원가 상승 집중. 환율 부정 요인 완화, 운임 인상 국내발 확대, 비계열 물량 증가로 믹스 개선 등 2024년 이익 개선 기대. 홍해發 불확실성 상존하나 자동차 운반선 공급 부족 지속으로 우호적 업황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항로 우회 운항으로 충분하지 못했던 운임 인상의 효과
1) 매출액 6.5조원(-4.3% yoy, +3.0% qoq), 영업이익 3,507억원(-21.3% yoy, -8.7% qoq, OPM 5.4%), 지배순이익 2,472억원(-31.1% yoy, +1.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934억원(OPM 6.0%)과 당사 추정치 4,012억원(OPM 6.0%)을 각각 10.9%, 12.6% 하회
3) 요인: 국내 물류 매출 증가에도 시황 정상화로 컨테이너 해상/항공 운송 감소, 홍해발 불안정성 등 물류 이익 반락(1,668억원, -10.9% yoy), 부정적 환율 영향으로 CKD 수익성 악화되며 유통 이익 감소(1,236억원, -26.7% yoy). 해운은 고운임 스팟 확대와 BDI 회복 등 전분기비 개선 되었으나 부정적 환율과 체선 및 가용선박 부족 이슈로 전년비 이익 감소 지속(603억원, -32.9% yoy)
- Key Takeaways: 비계열발 선대 확대, 운임 회복, 환율 등 전년비 개선 기대. 운항 지연은 부담
1) 비계열발 선대 확대 운영으로 고운임 Spot 물량 선적 확대되며 믹스에 도움. 다만 양대 운하 우회 운항에 따른 운항거리/일수 증가(비용 증가/매출인식 지연)와 체선에 따른 선복 운영의 비효율에 따른 손실로 증선 효과는 일부 상쇄. 운행 차질 지속과 비용 전가가 관전 포인트
2) 해외발에 이어 국내발 운임 인상 효과가 연중 순차 반영 기대. 환율 변동에 의한 수익성 혜택의 역효과도 전년동기비 완화되며 매출 증가와 수익성 회복을 견인할 전망
3) 자동차 운반선 공급 부종의 우호적 업황 지속 기대. 극동발 해상 물동량 대비 부족한 자동차선 선복 공급으로 우호적 운임 환경 지속.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은 장기 지속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역사 밴드 하단에 위치한 낮은 Valuation과 운임 인상에 따른 업황 회복은 주가 회복에 기여할 전망.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정책은 지속적으로 주가 하단을 높일 것으로 전망
-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이 장기 지속은 긍정 요인. 사용 후 배터리 사업에 대한 단계적 접근은 그룹 내 전동화 전환 시 역할이 부각되며 미래 성장 가치 부여
* URL: https://parg.co/UI2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130,000원 (유지/유지)
너가 '피크아웃 미안해' 했잖아? 주가 상승 이딴 거 안 나왔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2.47조원(-6.0% yoy, OPM 10.1%) 기록, 컨센서스 12.7% 하회. 12월 판매 부진과 4분기 노사협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R&D비 정산 비용 증가에 기인
- 2024년 비용 감소로 인한 이익 방어가 돋보이며 증익의 목표 달성 가시성을 높일 전망. 금리 인하기 Peak-out 우려는 완화되며 개선 기대를 선제 반영, Valuation 정상화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비용 증가로 기대치 하회, 가벼워진 2024년
1) 매출액 24.3조원(+5.0% yoy, -4.8% qoq), 영업이익 2.47조원(-6.0% yoy, -13.9% qoq, OPM 10.1%), 지배순이익 1.62조원(-20.5% yoy, -27.0%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83조원(OPM 11.2%)와 당사 추정치 2.69조원(OPM 11.1%)을 각각 12.7%, 8.5% 하회
3) 요인: 인센티브 증가와 부정적 환율을 재료비 감소와 믹스 개선이 만회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인건비/R&D 등 기타비용 3,970억원, 인센티브 증가 3,040억원, 환율효과 1,790억원 감익 기여했으나, 판매효과 970억원, 믹스개선 1,660억원, 가격효과 170억원, 재료비 감소 4,420억원 증익 기여
- Key Takeaways: 금리 인하기, 이익 보다 Valuation 회복에 주목
1) 2024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320만대(+3.6%)이며 연결매출대수 0.2% 감소, 1,270원/달러(-2.7%) 환율에도 연결기준 매출액 101.1조원 (+1.3%), OP 12.0조원(OPM 11.9%, +3.4%) 목표. 믹스 개선 지속과 제한된 인센티브 활용으로 매출 감소의 부정 요인을 상쇄한 가운데 원재료비 하락이 이익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증익 목표를 제시
2) 2024년은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 Peak-out 우려 완화와 안정적 인센티브, 믹스 개선, 비용 감소가 감익 환경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저평가 매력을 지속 환기시킬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팬데믹 기간 2023년까지는 주요국의 유동성 회수기(금리 인상기)로 수요 민감한 자동차 업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해 낮은 Valuation 유지.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과 주가 사이 Gap을 Trading 전략 대응. 실적이 중요했으며 가격(환율, 인센티브, 믹스)과 물량 등 매출액 지표를 주목
- 2024년은 금리 인하로 Peak-out의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지난 2년 이상 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비용 증가(원재료비 상승 등) 정상화로 수익성을 방어해 저평가 매력을 환기. 결국,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할 필요. 증익 가이던스는 시장의 감익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강화된 주주 환원 정책과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Valuation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UIz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아(000270)
BUY/130,000원 (유지/유지)
너가 '피크아웃 미안해' 했잖아? 주가 상승 이딴 거 안 나왔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2.47조원(-6.0% yoy, OPM 10.1%) 기록, 컨센서스 12.7% 하회. 12월 판매 부진과 4분기 노사협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R&D비 정산 비용 증가에 기인
- 2024년 비용 감소로 인한 이익 방어가 돋보이며 증익의 목표 달성 가시성을 높일 전망. 금리 인하기 Peak-out 우려는 완화되며 개선 기대를 선제 반영, Valuation 정상화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비용 증가로 기대치 하회, 가벼워진 2024년
1) 매출액 24.3조원(+5.0% yoy, -4.8% qoq), 영업이익 2.47조원(-6.0% yoy, -13.9% qoq, OPM 10.1%), 지배순이익 1.62조원(-20.5% yoy, -27.0%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83조원(OPM 11.2%)와 당사 추정치 2.69조원(OPM 11.1%)을 각각 12.7%, 8.5% 하회
3) 요인: 인센티브 증가와 부정적 환율을 재료비 감소와 믹스 개선이 만회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인건비/R&D 등 기타비용 3,970억원, 인센티브 증가 3,040억원, 환율효과 1,790억원 감익 기여했으나, 판매효과 970억원, 믹스개선 1,660억원, 가격효과 170억원, 재료비 감소 4,420억원 증익 기여
- Key Takeaways: 금리 인하기, 이익 보다 Valuation 회복에 주목
1) 2024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320만대(+3.6%)이며 연결매출대수 0.2% 감소, 1,270원/달러(-2.7%) 환율에도 연결기준 매출액 101.1조원 (+1.3%), OP 12.0조원(OPM 11.9%, +3.4%) 목표. 믹스 개선 지속과 제한된 인센티브 활용으로 매출 감소의 부정 요인을 상쇄한 가운데 원재료비 하락이 이익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증익 목표를 제시
2) 2024년은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 Peak-out 우려 완화와 안정적 인센티브, 믹스 개선, 비용 감소가 감익 환경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저평가 매력을 지속 환기시킬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팬데믹 기간 2023년까지는 주요국의 유동성 회수기(금리 인상기)로 수요 민감한 자동차 업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해 낮은 Valuation 유지.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과 주가 사이 Gap을 Trading 전략 대응. 실적이 중요했으며 가격(환율, 인센티브, 믹스)과 물량 등 매출액 지표를 주목
- 2024년은 금리 인하로 Peak-out의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지난 2년 이상 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비용 증가(원재료비 상승 등) 정상화로 수익성을 방어해 저평가 매력을 환기. 결국,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할 필요. 증익 가이던스는 시장의 감익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강화된 주주 환원 정책과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Valuation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UIz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케미칼(011170)
M.PERFORM / TP 157,000 (유지/하향)
섣부른 기대감을 갖기에는 너무 이르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 여전히 수요는 부진하며, Spread는 하락 중
-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 있지만, 누적된 공급과잉 감안 시 Spread 회복 폭은 크지 않을 것
- 시황 회복이 더뎌지면서 Line프로젝트 등 대규모 Capex에 따른 재무부담 더욱 증가
- 목표주가 157,000원으로 하향. TP는 ‘24년 예상 BPS에 ‘22~’23 평균 P/B multiple인 0.44x 적용. 기대감보다는 확인된 지표가 보일 때 투자해도 늦지 않을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롯데케미칼 4Q23 실적은 매출액 4.8조원(+0.3% qoq, -12.1% yoy), 영업적자 -2,191억원(적전 qoq, 적지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1Q24는 부정적인 Lagging 효과가 완화되며 Spread의 일부 회복이 가능하겠으나, 큰 폭의 개선을 기대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
- 지난 연말부터 추가적인 Spread 악화 이어지고 있음. 중국의 부진한 수요 상황 및 Cracker 증설 지속됨에 따른 수급 악화 영향
- 올해 Cracker 증설이 전년대비 상대적으로 줄어들지만, 절대 수치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상황. 연료용 석유수요의 Peak out이 가시적인 가운데, 석유업계의 화학산업 투자가 대규모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투자 지출이 연간 3조원 수준으로 만만치 않은 가운데, 업황 악화로 EBITDA 창출 능력이 축소되며 재무구조가 악화 중. 이자비용 지속 증가
- EV 수요가 유럽을 중심으로 악화 중. 2차전지 소재 사업 수익성 개선도 지연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 상승 배경은 중국 경기 부양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감. 경기 부양이 수요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이며, 신규 Cracker 증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 크게 바뀌기는 어려움. Spread 회복 가시화를 확인하고 투자해도 늦지 않을 것
* URL: https://parg.co/UIz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롯데케미칼(011170)
M.PERFORM / TP 157,000 (유지/하향)
섣부른 기대감을 갖기에는 너무 이르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 여전히 수요는 부진하며, Spread는 하락 중
-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 있지만, 누적된 공급과잉 감안 시 Spread 회복 폭은 크지 않을 것
- 시황 회복이 더뎌지면서 Line프로젝트 등 대규모 Capex에 따른 재무부담 더욱 증가
- 목표주가 157,000원으로 하향. TP는 ‘24년 예상 BPS에 ‘22~’23 평균 P/B multiple인 0.44x 적용. 기대감보다는 확인된 지표가 보일 때 투자해도 늦지 않을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롯데케미칼 4Q23 실적은 매출액 4.8조원(+0.3% qoq, -12.1% yoy), 영업적자 -2,191억원(적전 qoq, 적지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1Q24는 부정적인 Lagging 효과가 완화되며 Spread의 일부 회복이 가능하겠으나, 큰 폭의 개선을 기대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
- 지난 연말부터 추가적인 Spread 악화 이어지고 있음. 중국의 부진한 수요 상황 및 Cracker 증설 지속됨에 따른 수급 악화 영향
- 올해 Cracker 증설이 전년대비 상대적으로 줄어들지만, 절대 수치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상황. 연료용 석유수요의 Peak out이 가시적인 가운데, 석유업계의 화학산업 투자가 대규모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투자 지출이 연간 3조원 수준으로 만만치 않은 가운데, 업황 악화로 EBITDA 창출 능력이 축소되며 재무구조가 악화 중. 이자비용 지속 증가
- EV 수요가 유럽을 중심으로 악화 중. 2차전지 소재 사업 수익성 개선도 지연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 상승 배경은 중국 경기 부양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감. 경기 부양이 수요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이며, 신규 Cracker 증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 크게 바뀌기는 어려움. Spread 회복 가시화를 확인하고 투자해도 늦지 않을 것
* URL: https://parg.co/UIz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200,000원 (유지/유지)
<B2B AI 강자로의 도약은 이미 시작되었다>
■클라우드 63% 초고성장 & 이익 전망치 상회한 호실적 시현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3조 3,771억원(YoY -20.5%), 영업이익 2,145억원(YoY +14.4%)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3.4조원, OP 2,015억원)를 6% 상회한 실적을 시현. 매출은 MSP를 주력으로 클라우드가 5,556억원(YoY +62.6%)으로 초고성장을 이어갔고, 이를 포함한 전체 IT 서비스 매출은 1조 6,160억원(YoY +6.5%)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영업이익의 경우 IT 서비스 마진 11.6%(YoY +3.0%p, QoQ +0.5%p)를 기록하였으며, AI 인력에 대한 선투자에도 클라우드 비중 증가로 수익성 개선에 성공
■MSP & CSP 중심 60%대 초고성장 보여준 클라우드: 24년에도 20%대 성장률 유지 전망
- 4분기 클라우드 매출액은 5,556억원(YoY +62.6%)으로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였으며, IT 서비스 내 비중도 34.4%(QoQ +3.2%p, YoY +11.9%p)를 기록할 전망. 부문별로는 MSP가 YoY +93% 초고성장을 달성하며 전체를 견인하는 한편, CSP도 YoY +51%라는 높은 성장률로 뒷받침. MSP 대외 매출 확대 및 동탄 HPC센터 Capa 확대로 2024년 클라우드 매출은 2.31조원(YoY +22.8%)으로 역기저에도 20%대 성장률을 유지할 전망. 클라우드 시장은 경기 우려에도 2027년까지 CAGR 10% 후반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클라우드 전환 성공사례처럼 B2B AI사업도 상반기부터 즉각 사업화 개시
- 동사는 2022년 2월부터 약 1년간 MSP 전문인력(4천명 이상) 양성을 위한 대대적인 전환 교육을 실시했고, 그 결과 2022년 1분기 2,490억원에 불과했던 클라우드 매출은 2023년 4분기 2.2배 규모로 급증. 차기 먹거리 AI에 있어서도 브리티 코파일럿(브리티 웍스에 생성형 AI 결합한 솔루션)을 2월부터, 패브릭스(LLM-ERP 연동 플랫폼)를 상반기 이내 출시하며 B2B AI 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 자체 생성형 AI 솔루션 강화, 글로벌 클라우드기업(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과의 협업 확대를 통해 기업향 하이퍼 오토메이션 전환 솔루션 강자로 거듭날 전망
■클라우드에서 AI까지 고성장 사업 비중 확대 감안시 P/E 20배까지 상승여력 존재
- 동사 핵심 투자포인트는 1)클라우드/AI 매출이 IT 서비스(전사 영업이익 80% 견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5년 4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멀티플 리레이팅이 확실시되고, 2)5조원에 달하는 순현금을 활용한 대규모 M&A 가능성이 상존하기 때문
*URL: https://bitly.ws/3aQr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200,000원 (유지/유지)
<B2B AI 강자로의 도약은 이미 시작되었다>
■클라우드 63% 초고성장 & 이익 전망치 상회한 호실적 시현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3조 3,771억원(YoY -20.5%), 영업이익 2,145억원(YoY +14.4%)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3.4조원, OP 2,015억원)를 6% 상회한 실적을 시현. 매출은 MSP를 주력으로 클라우드가 5,556억원(YoY +62.6%)으로 초고성장을 이어갔고, 이를 포함한 전체 IT 서비스 매출은 1조 6,160억원(YoY +6.5%)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영업이익의 경우 IT 서비스 마진 11.6%(YoY +3.0%p, QoQ +0.5%p)를 기록하였으며, AI 인력에 대한 선투자에도 클라우드 비중 증가로 수익성 개선에 성공
■MSP & CSP 중심 60%대 초고성장 보여준 클라우드: 24년에도 20%대 성장률 유지 전망
- 4분기 클라우드 매출액은 5,556억원(YoY +62.6%)으로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였으며, IT 서비스 내 비중도 34.4%(QoQ +3.2%p, YoY +11.9%p)를 기록할 전망. 부문별로는 MSP가 YoY +93% 초고성장을 달성하며 전체를 견인하는 한편, CSP도 YoY +51%라는 높은 성장률로 뒷받침. MSP 대외 매출 확대 및 동탄 HPC센터 Capa 확대로 2024년 클라우드 매출은 2.31조원(YoY +22.8%)으로 역기저에도 20%대 성장률을 유지할 전망. 클라우드 시장은 경기 우려에도 2027년까지 CAGR 10% 후반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클라우드 전환 성공사례처럼 B2B AI사업도 상반기부터 즉각 사업화 개시
- 동사는 2022년 2월부터 약 1년간 MSP 전문인력(4천명 이상) 양성을 위한 대대적인 전환 교육을 실시했고, 그 결과 2022년 1분기 2,490억원에 불과했던 클라우드 매출은 2023년 4분기 2.2배 규모로 급증. 차기 먹거리 AI에 있어서도 브리티 코파일럿(브리티 웍스에 생성형 AI 결합한 솔루션)을 2월부터, 패브릭스(LLM-ERP 연동 플랫폼)를 상반기 이내 출시하며 B2B AI 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 자체 생성형 AI 솔루션 강화, 글로벌 클라우드기업(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과의 협업 확대를 통해 기업향 하이퍼 오토메이션 전환 솔루션 강자로 거듭날 전망
■클라우드에서 AI까지 고성장 사업 비중 확대 감안시 P/E 20배까지 상승여력 존재
- 동사 핵심 투자포인트는 1)클라우드/AI 매출이 IT 서비스(전사 영업이익 80% 견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5년 4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멀티플 리레이팅이 확실시되고, 2)5조원에 달하는 순현금을 활용한 대규모 M&A 가능성이 상존하기 때문
*URL: https://bitly.ws/3aQr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SK하이닉스(000660)
BUY/TP 166,000 (유지/상향)
Near Memory의 확장은 진행형
■ 투자포인트 및 결론
SK하이닉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154,000원에서 166,000원 (2024년 예상 BPS에 P/B 2.0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사의 4분기 매출액은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NAND ASP 상승에 힘입어 추정치를 9.3% 상회하는 11.3조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한 3,460억원을 기록하였음. 특히, NAND의 경우 Premium 제품 위주로 판매하면서 Bit Growth는 QoQ로 Low Single 감소하였지만 ASP는 QoQ로 40% 상승하였음. DRAM Bit Growth는 Low Single 성장하였지만, ASP는 10% 후반 상승하면서 추정치를 상회하였음. 특히, NAND는 가격 급등에 힘입어 재고자산평가손실 충당금이 4,500억원 내외 수준에서 환입되면서 NAND 적자폭도 크게 줄어들었음. 1분기에도 DRAM과 NAND ASP가 QoQ로 15~20% 상승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충당금 환입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한편, 동사의 1분기 DRAM과 NAND Bit Growth는 각각 -15.1%, 5.5% 예상되지만, ASP 상승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은 QoQ로 3.2% 증가한 11.7조원, 영업이익은 제품 가격 상승과 충당금 환입에 힘입어 QoQ로 251.9%증가한 1.2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감산 규모를 점진적으로 조정할 것으로 보이며, HBM과 DDR5 위주로 생산량을 증대시킬 계획. 예상보다 양호한 Memory 반도체 가격을 반영하여 202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18.7%, 31.5% 상향한 60.2조원과 13.6조원으로 변경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동사의 HBM사업은 올해도 순항할 것으로 보이며, HBM3E는 상반기 내에 고객사에 공급할 것으로 보임. 한편, 4분기 TSMC HPC 매출액은 QoQ로 16.2% 증가하였고, Aspeed의 4분기 매출액도 QoQ로 23.5% 증가하는 등 AI Server에 밀려서 투자가 지지부진하였던 일반 Server 수요도 개선되고 있음. 특히, x86대비 전력 효율성이 좋은 ARM기반 Server CPU가 AWS (Graviton), Microsoft (Cobalt 100)를 중심으로 탑재율이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Google과 NVIDIA도 ARM 기반 Server CPU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Server DDR5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여기에 AIPC와 AI스마트폰 수요 증가로 기기당 Memory Content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한편, Vision Pro의 사전예약 흥행을 감안할 때 다양한 기업들이 신규 XR기기를 출시하면서 새로운 Near Memory 수요를 자극할 것으로 보임. On Device AI 스마트폰은 아직 Near Memory를 탑재하고 있지 않지만 중장기적으로 탑재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Near Memory의 확장 가능성을 감안할 때 저점 분할 매수 전략 유효
*URL: https://url.kr/1p7sa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하이닉스(000660)
BUY/TP 166,000 (유지/상향)
Near Memory의 확장은 진행형
■ 투자포인트 및 결론
SK하이닉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154,000원에서 166,000원 (2024년 예상 BPS에 P/B 2.0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사의 4분기 매출액은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NAND ASP 상승에 힘입어 추정치를 9.3% 상회하는 11.3조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한 3,460억원을 기록하였음. 특히, NAND의 경우 Premium 제품 위주로 판매하면서 Bit Growth는 QoQ로 Low Single 감소하였지만 ASP는 QoQ로 40% 상승하였음. DRAM Bit Growth는 Low Single 성장하였지만, ASP는 10% 후반 상승하면서 추정치를 상회하였음. 특히, NAND는 가격 급등에 힘입어 재고자산평가손실 충당금이 4,500억원 내외 수준에서 환입되면서 NAND 적자폭도 크게 줄어들었음. 1분기에도 DRAM과 NAND ASP가 QoQ로 15~20% 상승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충당금 환입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한편, 동사의 1분기 DRAM과 NAND Bit Growth는 각각 -15.1%, 5.5% 예상되지만, ASP 상승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은 QoQ로 3.2% 증가한 11.7조원, 영업이익은 제품 가격 상승과 충당금 환입에 힘입어 QoQ로 251.9%증가한 1.2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감산 규모를 점진적으로 조정할 것으로 보이며, HBM과 DDR5 위주로 생산량을 증대시킬 계획. 예상보다 양호한 Memory 반도체 가격을 반영하여 202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18.7%, 31.5% 상향한 60.2조원과 13.6조원으로 변경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동사의 HBM사업은 올해도 순항할 것으로 보이며, HBM3E는 상반기 내에 고객사에 공급할 것으로 보임. 한편, 4분기 TSMC HPC 매출액은 QoQ로 16.2% 증가하였고, Aspeed의 4분기 매출액도 QoQ로 23.5% 증가하는 등 AI Server에 밀려서 투자가 지지부진하였던 일반 Server 수요도 개선되고 있음. 특히, x86대비 전력 효율성이 좋은 ARM기반 Server CPU가 AWS (Graviton), Microsoft (Cobalt 100)를 중심으로 탑재율이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Google과 NVIDIA도 ARM 기반 Server CPU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Server DDR5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여기에 AIPC와 AI스마트폰 수요 증가로 기기당 Memory Content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한편, Vision Pro의 사전예약 흥행을 감안할 때 다양한 기업들이 신규 XR기기를 출시하면서 새로운 Near Memory 수요를 자극할 것으로 보임. On Device AI 스마트폰은 아직 Near Memory를 탑재하고 있지 않지만 중장기적으로 탑재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Near Memory의 확장 가능성을 감안할 때 저점 분할 매수 전략 유효
*URL: https://url.kr/1p7sa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중국/신흥국 전략 -이제 중국주식 누가 사냐…
[하락요인 점검] 펀더멘털과 수급의 악조건 속에서
-중국의 경기 모멘텀이 증시에 반영되면 시점을 2분기로 제시했으며, 당장 중국 증시의 지지선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증시의 수급을 주목
-독보적인 저금리 정책 기조를 유지하자 채권에 대한 투자 매력이 높아졌으며, 주식은 극단적 소외
-2022년 이후 기업들은 부채(회사채/ABS/CB 등)를 통한 자금조달이 제한되자 증시를 자본조달 창구로 활용하며 수급 부담 가중
[투자포인트] 이제 중국주식 누가 사냐… 중국 증시의 버팀목
-상해종합지수와 항셍H지수의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PBR 기준 역사적 하단이라는 극단적인 저평가 수준에 도달
-주가관리에 나선 정부의 스탠스와 통상 3월부터 시작되는 정책 장세가 다소 앞당겨질 개연성
-드라마틱한 증시 반등은 증시안정기금 투입설이 주효했지만, ①작년 하반기부터 발행시장 속도가 조절된 점과, ②신용거래 반대매매를 빠르게 소화하면서 수급 환경이 개선된 영향도 크게 작용
-ETF 시장은 증시 하락에도 성장을 지속하며 중국 증시의 버팀목이 되었으며, 최근 유의미한 자금 유입이 관찰
-대형우량주와 이들로 구성된 상해종합지수 및 CSI300 지수형 투자가 주효
* 📝URL: https://bit.ly/3SaojL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중국/신흥국 전략 -이제 중국주식 누가 사냐…
[하락요인 점검] 펀더멘털과 수급의 악조건 속에서
-중국의 경기 모멘텀이 증시에 반영되면 시점을 2분기로 제시했으며, 당장 중국 증시의 지지선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증시의 수급을 주목
-독보적인 저금리 정책 기조를 유지하자 채권에 대한 투자 매력이 높아졌으며, 주식은 극단적 소외
-2022년 이후 기업들은 부채(회사채/ABS/CB 등)를 통한 자금조달이 제한되자 증시를 자본조달 창구로 활용하며 수급 부담 가중
[투자포인트] 이제 중국주식 누가 사냐… 중국 증시의 버팀목
-상해종합지수와 항셍H지수의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PBR 기준 역사적 하단이라는 극단적인 저평가 수준에 도달
-주가관리에 나선 정부의 스탠스와 통상 3월부터 시작되는 정책 장세가 다소 앞당겨질 개연성
-드라마틱한 증시 반등은 증시안정기금 투입설이 주효했지만, ①작년 하반기부터 발행시장 속도가 조절된 점과, ②신용거래 반대매매를 빠르게 소화하면서 수급 환경이 개선된 영향도 크게 작용
-ETF 시장은 증시 하락에도 성장을 지속하며 중국 증시의 버팀목이 되었으며, 최근 유의미한 자금 유입이 관찰
-대형우량주와 이들로 구성된 상해종합지수 및 CSI300 지수형 투자가 주효
* 📝URL: https://bit.ly/3SaojL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ASML(ASML.US) -호실적에도 웃을 수 만은 없는 이유
[ 목차 ]
▶️ 4Q23 실적 리뷰
- 매출액: 72억 3천 7백만 유로 YoY 12.6% 성장 및 컨센서스를 4.5% 상회
- 희석EPS: 5.2 달러로 YoY 13.0% 성장 및 컨센서스를 8.4% 상회
▶️ FY24는 쉬어가고
- FY24 동사 매출 성장세와 수익성은 FY23 수준을 넘어서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선단공정용 고가 장비 매출이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향후 실적 전망 및 가이던스
- FY24 이익모멘텀이 약화된 가운데, FY24E PER 4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음
- 동사 주가에 FY25 실적 기대 반영 비중이 높아지는 2~3분기 이후 이익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OgAKV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ASML(ASML.US) -호실적에도 웃을 수 만은 없는 이유
[ 목차 ]
▶️ 4Q23 실적 리뷰
- 매출액: 72억 3천 7백만 유로 YoY 12.6% 성장 및 컨센서스를 4.5% 상회
- 희석EPS: 5.2 달러로 YoY 13.0% 성장 및 컨센서스를 8.4% 상회
▶️ FY24는 쉬어가고
- FY24 동사 매출 성장세와 수익성은 FY23 수준을 넘어서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선단공정용 고가 장비 매출이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향후 실적 전망 및 가이던스
- FY24 이익모멘텀이 약화된 가운데, FY24E PER 4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음
- 동사 주가에 FY25 실적 기대 반영 비중이 높아지는 2~3분기 이후 이익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OgAKV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2월 증시: 변화, 누군가에게는 기회
KOSPI Band: 2,520~2,750pt
★ 기회 요인
> 여전히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 높은 구간: KOSPI,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제외 하더라도 외국인 매수 흐름 양호
> AI 시대 생산성 혁신은 설비투자에 필요한 수요를 촉발, 그 속에서 기회요인 찾는 K-반도체, 원화 약세에도 반도체에 대한 외국인 관심 확인한 1월
★ 리스크 요인
> 고가 내구재 소비 둔화에 영향 받는 2차전지 수급
> 중국의 부양 정책 효과가 실물경제 지표 반등에 기여하지 못한다면, 중후장대 업종 이익 상향조정은 제한적
★ Idea : 변화하는 글로벌 투자 지형도, 그 속에 기회 모색하는 한국
반도체(HBM, 반도체장비),기계(변압기), 화장품(ODM/OEM), 신재생에너지
*https://bit.ly/3Um0FP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월 증시: 변화, 누군가에게는 기회
KOSPI Band: 2,520~2,750pt
★ 기회 요인
> 여전히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 높은 구간: KOSPI,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제외 하더라도 외국인 매수 흐름 양호
> AI 시대 생산성 혁신은 설비투자에 필요한 수요를 촉발, 그 속에서 기회요인 찾는 K-반도체, 원화 약세에도 반도체에 대한 외국인 관심 확인한 1월
★ 리스크 요인
> 고가 내구재 소비 둔화에 영향 받는 2차전지 수급
> 중국의 부양 정책 효과가 실물경제 지표 반등에 기여하지 못한다면, 중후장대 업종 이익 상향조정은 제한적
★ Idea : 변화하는 글로벌 투자 지형도, 그 속에 기회 모색하는 한국
반도체(HBM, 반도체장비),기계(변압기), 화장품(ODM/OEM), 신재생에너지
*https://bit.ly/3Um0FP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샌즈랩(411080)
NOT RATED
AI wins all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CTI 서비스인 ‘CTX’가 오픈AI의 GPT 스토어 CTI 분야에 최초로 입점되면서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2) 동사의 데이터셋은 15억원 내외에 판매되며 구독 기반으로 과금되어 플랫폼이 커질수록 수익성 확대될 전망, 3) MS Azure, Amazon AWS와 직접 협력 중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마켓 플레이스를 통한 해외 매출 성장세가 기대되는 원년이 될 전망
- 동사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yber Threat Intelligence) 보안 전문 기업임. CTI는 전 세계에서 활동중인 사이버 공격 그룹에 대한 실시간 추적과, 공격 메커니즘, 공격에 사용된 서버 정보, 목적, 공격 경로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보안 위협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 하루 평균 200만개에 달하는 신규 악성코드와 사이버 위협을 수집 및 분석, 99.95%에 달하는 정확도를 보일 정도로 기술력을 입증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전자문서 등 비대면 업무가 급증하면서 이메일을 통한 APT(지능형 지속 공격)이 증가하고 있음. 이메일 내에서 실행하지 않아도 이메일을 클릭하는 순간 사이버 공격이 수행되기 때문에 갈수록 기존 체계로는 방어가 어려운 점이 있었음. 동사는 이런 인터넷상의 APT를 통해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기업 이미지 피해 등 직접적인 손실에 즉시 대응하여 IT 자산의 안정적 운영과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함.
- 2024년 1월 17일. 동사의 CTI 서비스인 ‘CTX’가 오픈 AI의 GPT 스토어에 입점하였으며, ‘CTX for GPT’로 판매되면서 수익모델이 될 기반을 확고히 함. GPT 스토어 내 현재 유일하게 CTX는 기존 IoC(indicators of Compromise, 침해지표) 중심의 위협 인텔리전스에서 공격그룹과 공격기법을 하나의 상황정보(Context)로 구성한 발전된 사이버 보안 정보를 제공함.
- 글로벌 CTI 시장은 2022년 119억달러(약 16조원)에서 2032년 305억달러(약 41조원)로 연평균 9.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CTI 기술이 GPT 실행시 보안영역에서도 확대될 것. 최근 구글, MS 등이 사이버 범죄 피해 규모 증가에 따라 CTI 역량을 내재화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일반적으로 보안 솔루션 하나에 1억원 수준의 매출로 솔루션 판매와 인건비 등이 수반되지만, 동사의 데이터셋은 15억원 내외에 판매되며 구독 기반으로 과금되어 플랫폼이 커질수록 동사의 수익성 개선 폭이 클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GPT 스토어 내 입점을 통한 보안 서비스와 데이터셋 판매로 2024년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 기대
-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시스코 등이 주도하는 ‘글로벌 사이버위협 얼라이언스’ 멤버이자 MS Azure, Amazon AWS와 직접 협력 중으로 GPT스토어의 보안 최수혜주가 될 것
*URL: https://rb.gy/xpn9x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샌즈랩(411080)
NOT RATED
AI wins all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CTI 서비스인 ‘CTX’가 오픈AI의 GPT 스토어 CTI 분야에 최초로 입점되면서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2) 동사의 데이터셋은 15억원 내외에 판매되며 구독 기반으로 과금되어 플랫폼이 커질수록 수익성 확대될 전망, 3) MS Azure, Amazon AWS와 직접 협력 중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마켓 플레이스를 통한 해외 매출 성장세가 기대되는 원년이 될 전망
- 동사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yber Threat Intelligence) 보안 전문 기업임. CTI는 전 세계에서 활동중인 사이버 공격 그룹에 대한 실시간 추적과, 공격 메커니즘, 공격에 사용된 서버 정보, 목적, 공격 경로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보안 위협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 하루 평균 200만개에 달하는 신규 악성코드와 사이버 위협을 수집 및 분석, 99.95%에 달하는 정확도를 보일 정도로 기술력을 입증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전자문서 등 비대면 업무가 급증하면서 이메일을 통한 APT(지능형 지속 공격)이 증가하고 있음. 이메일 내에서 실행하지 않아도 이메일을 클릭하는 순간 사이버 공격이 수행되기 때문에 갈수록 기존 체계로는 방어가 어려운 점이 있었음. 동사는 이런 인터넷상의 APT를 통해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기업 이미지 피해 등 직접적인 손실에 즉시 대응하여 IT 자산의 안정적 운영과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함.
- 2024년 1월 17일. 동사의 CTI 서비스인 ‘CTX’가 오픈 AI의 GPT 스토어에 입점하였으며, ‘CTX for GPT’로 판매되면서 수익모델이 될 기반을 확고히 함. GPT 스토어 내 현재 유일하게 CTX는 기존 IoC(indicators of Compromise, 침해지표) 중심의 위협 인텔리전스에서 공격그룹과 공격기법을 하나의 상황정보(Context)로 구성한 발전된 사이버 보안 정보를 제공함.
- 글로벌 CTI 시장은 2022년 119억달러(약 16조원)에서 2032년 305억달러(약 41조원)로 연평균 9.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CTI 기술이 GPT 실행시 보안영역에서도 확대될 것. 최근 구글, MS 등이 사이버 범죄 피해 규모 증가에 따라 CTI 역량을 내재화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일반적으로 보안 솔루션 하나에 1억원 수준의 매출로 솔루션 판매와 인건비 등이 수반되지만, 동사의 데이터셋은 15억원 내외에 판매되며 구독 기반으로 과금되어 플랫폼이 커질수록 동사의 수익성 개선 폭이 클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GPT 스토어 내 입점을 통한 보안 서비스와 데이터셋 판매로 2024년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 기대
-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시스코 등이 주도하는 ‘글로벌 사이버위협 얼라이언스’ 멤버이자 MS Azure, Amazon AWS와 직접 협력 중으로 GPT스토어의 보안 최수혜주가 될 것
*URL: https://rb.gy/xpn9x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540,000 (유지/하향)
재고소진 마무리 단계. GM과 Tesla(4680배터리)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4년 가이던스는 미드싱글 매출 성장. AMPC 45~50GWh 수준의 금액은 2.1조원~2.3조원으로 당사 전망을 소폭 상회. 다만, ASP 하락 및 상반기 중 재고 소진 지속. 수익성 전망 하향
- 이익 전망 하향으로 TP 540,000만원으로 하향. 향후 3년 성장률에 Target PEG 1.2x 적용
- 전반적인 수익성과 출하량은 1Q24를 저점으로 점진적 회복. 장기 수요 우려가 완화되기 위해서는 수요 지표 확인이 중요. 특히, 미국 연초 지표 상황에 따라 주가 방향성 영향 받을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6.4조원(-19.8% qoq, -26.6% yoy), 영업이익 254억원(-92.5% qoq, -96.0%yoy) 기록하여 4Q23 대비 부진한 실적 전망
- 출하량: 소형전지, 1Q24부터 출하량 30% 회복. 하반기 4680배터리 양산 기대. 중대형전지, 상반기 재고소진으로 부진하나, ASP 크게 하락하는 하반기 OEM 재고축적 수요 및 GM 신차 효과, JV 2기 가동(2Q24부터 가동 시작)으로 출하량 대폭 개선 기대
- ASP: 소형전지는 1Q24, 중대형전지는 2Q24에 ASP 하락 대부분 마무리. 2H24부터 수익성 회복
- Tesla, 성장률 낮아질 것으로 밝혔으나, 동사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은 메탈가격 하락 및 에너지밀도 추가 개선에 따른 ASP 하락으로 가격 경쟁력 회복될 전망이며, 하반기 4680배터리 양산으로 연간 출하량 20% 증가 전망
- 미국, 올해부터 EV 구매 시점에 $7,500 보조금. 연초 판매 지표가 전반적인 산업 펀더멘털과 비관적인 센티먼트 회복에 중요. 지금까지는 Tesla 일변도였지만, 미국 3사 중 GM의 다양한 신차 출시로 소비자 선택권 확대되는 효과 기대. GM 호조 확인 시 하반기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사 기대도 높아지는 등 2차전지 산업 전반 기대감 높아질 것
- GM의 Ultium Platform 차량 판매가 Lyriq 양산 안정화에 힘입어 매월 개선 중. 향후 Blazer, Equinox 등 차례로 신차들이 양산됨에 따라 판매량 개선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미국 전기차 판매, 특히 올해 GM 판매 호조를 확인 시 주가는 저점을 확인할 전망. 향후 GM의 컨퍼런스콜과 판매량 지표 등에 주목할 필요 있음
- 메탈 Lagging 효과 등이 반영되면서 Cyclical 주식과 유사한 Valuation 흐름. 단기 높은 Valuation이 꼭 부담은 아님. 배터리 가격이 대폭 하락, 4680배터리 양산, GM의 빠른 성장 및 유럽의 대중국경제가 본격화되는 2025년 수익성 대폭 회복을 기대
* URL: https://parg.co/U1m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540,000 (유지/하향)
재고소진 마무리 단계. GM과 Tesla(4680배터리)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4년 가이던스는 미드싱글 매출 성장. AMPC 45~50GWh 수준의 금액은 2.1조원~2.3조원으로 당사 전망을 소폭 상회. 다만, ASP 하락 및 상반기 중 재고 소진 지속. 수익성 전망 하향
- 이익 전망 하향으로 TP 540,000만원으로 하향. 향후 3년 성장률에 Target PEG 1.2x 적용
- 전반적인 수익성과 출하량은 1Q24를 저점으로 점진적 회복. 장기 수요 우려가 완화되기 위해서는 수요 지표 확인이 중요. 특히, 미국 연초 지표 상황에 따라 주가 방향성 영향 받을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6.4조원(-19.8% qoq, -26.6% yoy), 영업이익 254억원(-92.5% qoq, -96.0%yoy) 기록하여 4Q23 대비 부진한 실적 전망
- 출하량: 소형전지, 1Q24부터 출하량 30% 회복. 하반기 4680배터리 양산 기대. 중대형전지, 상반기 재고소진으로 부진하나, ASP 크게 하락하는 하반기 OEM 재고축적 수요 및 GM 신차 효과, JV 2기 가동(2Q24부터 가동 시작)으로 출하량 대폭 개선 기대
- ASP: 소형전지는 1Q24, 중대형전지는 2Q24에 ASP 하락 대부분 마무리. 2H24부터 수익성 회복
- Tesla, 성장률 낮아질 것으로 밝혔으나, 동사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은 메탈가격 하락 및 에너지밀도 추가 개선에 따른 ASP 하락으로 가격 경쟁력 회복될 전망이며, 하반기 4680배터리 양산으로 연간 출하량 20% 증가 전망
- 미국, 올해부터 EV 구매 시점에 $7,500 보조금. 연초 판매 지표가 전반적인 산업 펀더멘털과 비관적인 센티먼트 회복에 중요. 지금까지는 Tesla 일변도였지만, 미국 3사 중 GM의 다양한 신차 출시로 소비자 선택권 확대되는 효과 기대. GM 호조 확인 시 하반기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사 기대도 높아지는 등 2차전지 산업 전반 기대감 높아질 것
- GM의 Ultium Platform 차량 판매가 Lyriq 양산 안정화에 힘입어 매월 개선 중. 향후 Blazer, Equinox 등 차례로 신차들이 양산됨에 따라 판매량 개선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미국 전기차 판매, 특히 올해 GM 판매 호조를 확인 시 주가는 저점을 확인할 전망. 향후 GM의 컨퍼런스콜과 판매량 지표 등에 주목할 필요 있음
- 메탈 Lagging 효과 등이 반영되면서 Cyclical 주식과 유사한 Valuation 흐름. 단기 높은 Valuation이 꼭 부담은 아님. 배터리 가격이 대폭 하락, 4680배터리 양산, GM의 빠른 성장 및 유럽의 대중국경제가 본격화되는 2025년 수익성 대폭 회복을 기대
* URL: https://parg.co/U1m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010950)
M.PERFORM / TP 77,000 (유지/하향)
이어지는 De-rating. 샤힌 이후를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유가 하락 및 정제마진 전분기비 하락으로 적자전환 전망
- PX 마진 하락으로 화학사업 부진 이어질 전망
- Global 정제설비 순증 1.8MBPD로 수요 대비 과도. 정제마진 추가 개선 쉽지 않을 것
- 샤힌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 지출로 주주환원 과거 대비 축소. 주가 리레이팅에는 시간이 필요
- 목표주가 77,000원으로 하향. Target EV/EBITDA multiple 5.0배 적용. 보수적인 투자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실적은 매출액 9.6조원(+6.5% qoq, -9.5% yoy), 영업이익 -852억원(적전 qoq, 적지 yoy) 기록하여 적자전환 전망. 유가 하락에 따른 부정적인 래깅효과 및 PX 마진 하락에 따른 영향
- 1Q24 실적은 지정학적 긴장감 상승에 따른 유가 반등 및 정제마진 반등으로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최근 정제마진은 Naphtha 및 Gasoline을 중심으로 반등. 이는 중국의 석유화학 대규모 증설로 인해 Feed Stock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운송용 Gasoline 수요가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Naphtha 수요처가 연료에서 Feed Stock으로 전환 전망
- Gasoline 수요 Peak out은 결국 PX 마진 하락으로 이어질 것. 최근 PX 마진 하락 중. 중국의 향후 증설 물량이 많지는 않지만, 과거부터 누적된 PX 설비는 과도. 이들 설비들의 가동률 상승으로 공급물량 확대 전망
- 동사는 지난 7월 2023~2024 배당성향을 20% 이상으로 유지한다는 가이던스 발표. 과거 대비 분명히 낮아진 배당성향. 샤힌 프로젝트 투자로 인한 주주환원 정책 축소
- 향후 샤힌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가동될 경우 현금흐름 개선에 따라 배당이 다시 확대될 수 있을 것. 다만, 현재 화학시황 공급과잉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은 아쉬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는 유가 및 정제마진 반등으로 일부 반등. 다만, 낮아진 주주환원 여력을 감안하면, 주가가 과거와 같이 Peer 대비 프리미엄을 받는 수준으로 리레이팅 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
* URL: https://parg.co/U1m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Oil(010950)
M.PERFORM / TP 77,000 (유지/하향)
이어지는 De-rating. 샤힌 이후를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유가 하락 및 정제마진 전분기비 하락으로 적자전환 전망
- PX 마진 하락으로 화학사업 부진 이어질 전망
- Global 정제설비 순증 1.8MBPD로 수요 대비 과도. 정제마진 추가 개선 쉽지 않을 것
- 샤힌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 지출로 주주환원 과거 대비 축소. 주가 리레이팅에는 시간이 필요
- 목표주가 77,000원으로 하향. Target EV/EBITDA multiple 5.0배 적용. 보수적인 투자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실적은 매출액 9.6조원(+6.5% qoq, -9.5% yoy), 영업이익 -852억원(적전 qoq, 적지 yoy) 기록하여 적자전환 전망. 유가 하락에 따른 부정적인 래깅효과 및 PX 마진 하락에 따른 영향
- 1Q24 실적은 지정학적 긴장감 상승에 따른 유가 반등 및 정제마진 반등으로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최근 정제마진은 Naphtha 및 Gasoline을 중심으로 반등. 이는 중국의 석유화학 대규모 증설로 인해 Feed Stock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운송용 Gasoline 수요가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Naphtha 수요처가 연료에서 Feed Stock으로 전환 전망
- Gasoline 수요 Peak out은 결국 PX 마진 하락으로 이어질 것. 최근 PX 마진 하락 중. 중국의 향후 증설 물량이 많지는 않지만, 과거부터 누적된 PX 설비는 과도. 이들 설비들의 가동률 상승으로 공급물량 확대 전망
- 동사는 지난 7월 2023~2024 배당성향을 20% 이상으로 유지한다는 가이던스 발표. 과거 대비 분명히 낮아진 배당성향. 샤힌 프로젝트 투자로 인한 주주환원 정책 축소
- 향후 샤힌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가동될 경우 현금흐름 개선에 따라 배당이 다시 확대될 수 있을 것. 다만, 현재 화학시황 공급과잉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은 아쉬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는 유가 및 정제마진 반등으로 일부 반등. 다만, 낮아진 주주환원 여력을 감안하면, 주가가 과거와 같이 Peer 대비 프리미엄을 받는 수준으로 리레이팅 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
* URL: https://parg.co/U1m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금호석유(011780)
BUY / TP 180,000 (유지/유지)
석유화학 내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과 풍부한 주주환원 여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석유화학 시황 부진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1Q24 역시 합성수지 및 페놀유도체 부진으로 여전히 낮은 수익성 기록하겠으나, 에너지 및 EPDM 실적 개선, 정기보수 영향을 감안하면 전분기 대비 일부 개선된 실적 기대
- 최악의 업황이나, NCC 증설 지속에 따른 기초유분 가격 하향 안정화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
- 자사주 18%와 안정적인 현금흐름 및 재무구조 감안 시 주주가치 재고 여력 충분. 저평가 매력 부각될 전망. Valuation Call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실적은 매출액 1.5조원(+0.6% qoq, -7.9% yoy), 영업이익 367억원(-56.4 qoq, -67.8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 다만, 최악의 업황을 경험하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
- 1Q24 실적은 ABS 공급과잉 및 페놀유도체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EPDM 및 발전사업 실적개선으로 낮은 수익성을 유지하겠지만, 전분기비 일부 개선된 실적 기대
- 합성고무 사업은 증설이 전무하다시피 한 상황이며, BD, SM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하향 안정화된 상황. 동사는 합성고무 글로벌 1위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악의 시황에서도 일부 수익을 시현 중
- 에너지 사업이 연간 1,500~2,000억 수준의 영업이익을 창출함에 따라, 연간 3,000억 수준의 영업이익은 충분히 창출할 수 있는 Fundamental로 판단. 추가적인 감익 가능성 크지 않을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정부는 저평가 기업들의 PBR 재고 방안에 대해 검토 중. 다만, 현실적으로 재무구조가 건전한 기업들이 실질적인 액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동사는 순현금의 재무구조이며, 18.4%의 자사주를 보유 중. 또한, 최악의 석유화학 업황에서도 매년 5,000억원 이상의 연결기준 EBITDA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 등을 감안하면 석유화학 내 가장 높은 주주환원 잠재력 보유. 구체적인 정부 정책을 확인할 필요가 있지만,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시장의 인식과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함
* URL: https://parg.co/U1q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호석유(011780)
BUY / TP 180,000 (유지/유지)
석유화학 내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과 풍부한 주주환원 여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석유화학 시황 부진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1Q24 역시 합성수지 및 페놀유도체 부진으로 여전히 낮은 수익성 기록하겠으나, 에너지 및 EPDM 실적 개선, 정기보수 영향을 감안하면 전분기 대비 일부 개선된 실적 기대
- 최악의 업황이나, NCC 증설 지속에 따른 기초유분 가격 하향 안정화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
- 자사주 18%와 안정적인 현금흐름 및 재무구조 감안 시 주주가치 재고 여력 충분. 저평가 매력 부각될 전망. Valuation Call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실적은 매출액 1.5조원(+0.6% qoq, -7.9% yoy), 영업이익 367억원(-56.4 qoq, -67.8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 다만, 최악의 업황을 경험하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
- 1Q24 실적은 ABS 공급과잉 및 페놀유도체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EPDM 및 발전사업 실적개선으로 낮은 수익성을 유지하겠지만, 전분기비 일부 개선된 실적 기대
- 합성고무 사업은 증설이 전무하다시피 한 상황이며, BD, SM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하향 안정화된 상황. 동사는 합성고무 글로벌 1위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악의 시황에서도 일부 수익을 시현 중
- 에너지 사업이 연간 1,500~2,000억 수준의 영업이익을 창출함에 따라, 연간 3,000억 수준의 영업이익은 충분히 창출할 수 있는 Fundamental로 판단. 추가적인 감익 가능성 크지 않을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정부는 저평가 기업들의 PBR 재고 방안에 대해 검토 중. 다만, 현실적으로 재무구조가 건전한 기업들이 실질적인 액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동사는 순현금의 재무구조이며, 18.4%의 자사주를 보유 중. 또한, 최악의 석유화학 업황에서도 매년 5,000억원 이상의 연결기준 EBITDA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 등을 감안하면 석유화학 내 가장 높은 주주환원 잠재력 보유. 구체적인 정부 정책을 확인할 필요가 있지만,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시장의 인식과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함
* URL: https://parg.co/U1q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HPSP(403870)
BUY/59,000(유지/상향)
HPSP wins all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4Q23 실적은 매출액 292억원(-30.5% qoq, -33.5%yoy), 영업이익 119억원(-44.7% qoq, -36.7%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2023년 반도체 Capex 감소 영향에 따라 2Q24 실적까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지나, 2H24부터는 신사옥 이전에 따른 캐파 증가로 인해 매출 증가가 급격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2024년 1월 10일 글로벌 반도체 연구소 IMEC와 JDP 협약을 체결, 2015년부터 함께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동사의 고압 공정(HPA, HPO 등) 장비가 CFET, 3D 메모리 등 차세대 반도체 제조 공정에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큼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가 글로벌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는 HPA 장비는 반도체 소자의 계면 결함을 제거해 트랜지스터의 성능 및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장비. 선단공정에서 필수적으로 채택되고 있는 HPA 장비를 기반으로 여러 타입의 가스를 사용한 어닐링 장비 역시 향후 동사의 매출에 기여할 것임
- 주요 반도체 업체들의 1b, 이후 1c 공정에서 EUV 적용 레이어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관련 장비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동사의 HPA, HPO 장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수소 어닐링과 관련 특허와 수소 설비에 대한 안전 이슈로 인해 신규 경쟁사가 진입하기는 쉽지 않으며, 더 낮은 온도에서 높은 압력으로 어닐링이 가능한 HPSP 기술은 특히 선단 노드, 프론트 엔드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필수 단계가 되었기 때문에 더욱 적용처가 확대될 것
- 하이브리드 본딩 역시 적용되는 시점에는 Dishing gap 제어를 위한 목적에서도 동사의 HPA, HPO 장비의 확대 적용 가능성이 높음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10억원(+13.1% yoy), 영업이익 1,026억원(+8.0%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목표 주가를 2024년과 2025년 평균 EPS 1,489원에 해외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 평균 P/E 39.3배로 적용하여 59,000원으로 상향 적용함
*URL: https://rb.gy/7xoi0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PSP(403870)
BUY/59,000(유지/상향)
HPSP wins all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4Q23 실적은 매출액 292억원(-30.5% qoq, -33.5%yoy), 영업이익 119억원(-44.7% qoq, -36.7%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2023년 반도체 Capex 감소 영향에 따라 2Q24 실적까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지나, 2H24부터는 신사옥 이전에 따른 캐파 증가로 인해 매출 증가가 급격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2024년 1월 10일 글로벌 반도체 연구소 IMEC와 JDP 협약을 체결, 2015년부터 함께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동사의 고압 공정(HPA, HPO 등) 장비가 CFET, 3D 메모리 등 차세대 반도체 제조 공정에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큼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가 글로벌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는 HPA 장비는 반도체 소자의 계면 결함을 제거해 트랜지스터의 성능 및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장비. 선단공정에서 필수적으로 채택되고 있는 HPA 장비를 기반으로 여러 타입의 가스를 사용한 어닐링 장비 역시 향후 동사의 매출에 기여할 것임
- 주요 반도체 업체들의 1b, 이후 1c 공정에서 EUV 적용 레이어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관련 장비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동사의 HPA, HPO 장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수소 어닐링과 관련 특허와 수소 설비에 대한 안전 이슈로 인해 신규 경쟁사가 진입하기는 쉽지 않으며, 더 낮은 온도에서 높은 압력으로 어닐링이 가능한 HPSP 기술은 특히 선단 노드, 프론트 엔드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필수 단계가 되었기 때문에 더욱 적용처가 확대될 것
- 하이브리드 본딩 역시 적용되는 시점에는 Dishing gap 제어를 위한 목적에서도 동사의 HPA, HPO 장비의 확대 적용 가능성이 높음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10억원(+13.1% yoy), 영업이익 1,026억원(+8.0%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목표 주가를 2024년과 2025년 평균 EPS 1,489원에 해외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 평균 P/E 39.3배로 적용하여 59,000원으로 상향 적용함
*URL: https://rb.gy/7xoi0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금융 산업(OVERWEIGHT)
<시대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금융사>
■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은 시대적인 요구사항
- 최근 정부 및 감독당국에서 저(低) P/B 기업에 대한 기업가치 제고 정책 예고(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 일본의 경우 지난 해 도쿄증권거래소(TSE)가 P/B 1x 이하 상장사에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마련하도록 권고한 바 있으며, 이와 유사한 정책 시행이 예상되는 중. 세부적인 사항은 2월경에 발표 예정
- 일본 주요 금융사의 경우 정책 시행 후 구체적인 주주환원정책 발표, 주가는 31% 가량 상승
- 주요 내용은; 1)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ROE 및 P/B)를 시가총액 및 업종별로 비교공시, 2)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3)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ETF 도입 등
- 업종 P/B은 은행(카카오뱅크 제외) 0.3x, 생보 0.2x, 손보 0.4x, 증권 0.4x 수준으로, 모두 대표적인 저 P/B 업종. 해당 정책 시행 시 중장기적으로 우리나라 금융사들의 주주환원정책이 진일보하는 계기로 작용될 것으로 기대. 국내 주요 금융사 합산으로 잉여자본 여력은 현재 시가총액의 30.5% 추정
■ 은행업종 투자를 선순위로 보고, Top Pick은 KB금융과 메리츠금융지주, 삼성생명 제시
- 다만, 단순하게 Multiple이 낮다고 해서 모든 금융사가 주주환원을 확대하기 어려운데, 이는 자본비율 때문. 잉여자본 여력 감안하여 접근이 필요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은행업종의 여력이 높다고 판단
- 보험업은 당장에는 여력이 충분해 23년 배당은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보이나 아직 배당가능이익과 관련된 주요한 제도 개선이 미결이라 단기간 내에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제시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 자산과 부채 평가손익, 신계약 성장 등에 따라 변동될 여지가 있으나, 제도가 완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당사의 주요 가정들을 적용하면 대부분 보험사들의 배당가능이익이 매년 큰 폭으로 우하향 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증권업종은 아직 실적 불확실성이 잔존하여 주주환원 가시성은 가장 낮은 상황
- Top Pick은 가장 높은 CET1 비율을 유지 중인 KB금융과 가장 명확한 주주환원정책 시행하고 있는 메리츠금융지주, 그리고 시가총액 대비 잉여자본 여력이 가장 큰 동시에 마이너스 해약환급금준비금 영향에 따라 향후 배당가능이익 감소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삼성생명으로 제시
* URL: https://parg.co/U1C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융 산업(OVERWEIGHT)
<시대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금융사>
■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은 시대적인 요구사항
- 최근 정부 및 감독당국에서 저(低) P/B 기업에 대한 기업가치 제고 정책 예고(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 일본의 경우 지난 해 도쿄증권거래소(TSE)가 P/B 1x 이하 상장사에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마련하도록 권고한 바 있으며, 이와 유사한 정책 시행이 예상되는 중. 세부적인 사항은 2월경에 발표 예정
- 일본 주요 금융사의 경우 정책 시행 후 구체적인 주주환원정책 발표, 주가는 31% 가량 상승
- 주요 내용은; 1)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ROE 및 P/B)를 시가총액 및 업종별로 비교공시, 2)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3)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ETF 도입 등
- 업종 P/B은 은행(카카오뱅크 제외) 0.3x, 생보 0.2x, 손보 0.4x, 증권 0.4x 수준으로, 모두 대표적인 저 P/B 업종. 해당 정책 시행 시 중장기적으로 우리나라 금융사들의 주주환원정책이 진일보하는 계기로 작용될 것으로 기대. 국내 주요 금융사 합산으로 잉여자본 여력은 현재 시가총액의 30.5% 추정
■ 은행업종 투자를 선순위로 보고, Top Pick은 KB금융과 메리츠금융지주, 삼성생명 제시
- 다만, 단순하게 Multiple이 낮다고 해서 모든 금융사가 주주환원을 확대하기 어려운데, 이는 자본비율 때문. 잉여자본 여력 감안하여 접근이 필요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은행업종의 여력이 높다고 판단
- 보험업은 당장에는 여력이 충분해 23년 배당은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보이나 아직 배당가능이익과 관련된 주요한 제도 개선이 미결이라 단기간 내에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제시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 자산과 부채 평가손익, 신계약 성장 등에 따라 변동될 여지가 있으나, 제도가 완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당사의 주요 가정들을 적용하면 대부분 보험사들의 배당가능이익이 매년 큰 폭으로 우하향 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증권업종은 아직 실적 불확실성이 잔존하여 주주환원 가시성은 가장 낮은 상황
- Top Pick은 가장 높은 CET1 비율을 유지 중인 KB금융과 가장 명확한 주주환원정책 시행하고 있는 메리츠금융지주, 그리고 시가총액 대비 잉여자본 여력이 가장 큰 동시에 마이너스 해약환급금준비금 영향에 따라 향후 배당가능이익 감소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삼성생명으로 제시
* URL: https://parg.co/U1C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금호타이어(073240)
BUY/7,200원 (유지/상향)
내일 봬요 누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1,495억원(+711% yoy, OPM 14.1%)으로 컨센서스 43.5% 상회. 베트남 증설, 신규 美 EV社 매출 순증, 선진시장 딜러 확대 효과, 원가 및 물류비 하락으로 수익성 개선, 미국의 한국산 반덤핑 관세 중간 환입(300억원, 매출액 대비 2.8%p)이 실적 개선 견인
- 2024년에도 중국 정상화, 베트남 증설 효과 이어지며 매출액 성장(4.56조원, +13% 목표) 지속 전망. 중동 불안에 따른 원가 상승과 제한된 수요 확대 우려에도 거점 확대를 통해 외형/이익 개선을 이어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200원으로 기존대비 20%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일회성 이익 고려해도 예상 상회
1) 매출액 1.06조원(+11.8% yoy, +8.5% qoq), 영업이익 1,495억원(+711% yoy, +55.3% qoq, OPM 14.1%), 지배순이익 568억원(흑전 yoy, +101.4%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042억원(OPM 10.5%)과 당사 예상 1,022억원(OPM 9.9%)을 각각 43.5%, 46.2% 상회
2) 요인: 유통재고 소진으로 RE 반등, 베트남 증설이 매출 성장 견인. 일회성 환입(300억원) 감안해도 원재료/운임 안정화에 OPM은 11.3% 기록, 시장 기대 상회. 영업 안정화 구간 진입
- Key Takeaways: 끝나지 않은 정상화의 과정
1) 2024년 매출액 4.56조원(+13%) 목표 제시, 베트남 증설 본격 반영, 중국 합리화 등 볼륨 개선이 이어지며 매출 성장 지속. 2H24 원가/운임 상승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고객 전가 여지와 볼륨 증가 효과가 1H24 이익 증가 지속할 전망
2) 중국(로컬 OE, 주요 EV사 증가), 유럽/미국(딜러 회복, 유통재고 소진으로 RE 증가), 베트남(증설, '22년 600만본, '23년 900만본, '24년 1,250만본 생산 가능) 증가 후 중국 부분 증설, 거점 확대 등 중장기적 외형 확대 계획 공유
3) 광주공장 이전은 부동산 경기 불황으로 지연 중이나 장기적 관점으로 기업 가치 개선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금리 인하 과정과 기대 불일치로 업종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4Q23 완성차/부품사의 부진한 실적 대비 동사와 타이어 업종의 이익은 변별력 있는 결과 제시. 중동 불안의 파급 효과로 비용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CAPA/판매망 확대 의한 외형 성장은 동사의 투자 포인트
- 부진한 시장 수요 기대와 달리 점유율 확대되고 있어 글로벌 피어 대비로도 변별있는 실적 기대.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를 통한 물량확대가 아닌 고인치 설비 전환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영업 환경은 단기적으로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1C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호타이어(073240)
BUY/7,200원 (유지/상향)
내일 봬요 누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1,495억원(+711% yoy, OPM 14.1%)으로 컨센서스 43.5% 상회. 베트남 증설, 신규 美 EV社 매출 순증, 선진시장 딜러 확대 효과, 원가 및 물류비 하락으로 수익성 개선, 미국의 한국산 반덤핑 관세 중간 환입(300억원, 매출액 대비 2.8%p)이 실적 개선 견인
- 2024년에도 중국 정상화, 베트남 증설 효과 이어지며 매출액 성장(4.56조원, +13% 목표) 지속 전망. 중동 불안에 따른 원가 상승과 제한된 수요 확대 우려에도 거점 확대를 통해 외형/이익 개선을 이어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200원으로 기존대비 20%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일회성 이익 고려해도 예상 상회
1) 매출액 1.06조원(+11.8% yoy, +8.5% qoq), 영업이익 1,495억원(+711% yoy, +55.3% qoq, OPM 14.1%), 지배순이익 568억원(흑전 yoy, +101.4%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042억원(OPM 10.5%)과 당사 예상 1,022억원(OPM 9.9%)을 각각 43.5%, 46.2% 상회
2) 요인: 유통재고 소진으로 RE 반등, 베트남 증설이 매출 성장 견인. 일회성 환입(300억원) 감안해도 원재료/운임 안정화에 OPM은 11.3% 기록, 시장 기대 상회. 영업 안정화 구간 진입
- Key Takeaways: 끝나지 않은 정상화의 과정
1) 2024년 매출액 4.56조원(+13%) 목표 제시, 베트남 증설 본격 반영, 중국 합리화 등 볼륨 개선이 이어지며 매출 성장 지속. 2H24 원가/운임 상승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고객 전가 여지와 볼륨 증가 효과가 1H24 이익 증가 지속할 전망
2) 중국(로컬 OE, 주요 EV사 증가), 유럽/미국(딜러 회복, 유통재고 소진으로 RE 증가), 베트남(증설, '22년 600만본, '23년 900만본, '24년 1,250만본 생산 가능) 증가 후 중국 부분 증설, 거점 확대 등 중장기적 외형 확대 계획 공유
3) 광주공장 이전은 부동산 경기 불황으로 지연 중이나 장기적 관점으로 기업 가치 개선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금리 인하 과정과 기대 불일치로 업종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4Q23 완성차/부품사의 부진한 실적 대비 동사와 타이어 업종의 이익은 변별력 있는 결과 제시. 중동 불안의 파급 효과로 비용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CAPA/판매망 확대 의한 외형 성장은 동사의 투자 포인트
- 부진한 시장 수요 기대와 달리 점유율 확대되고 있어 글로벌 피어 대비로도 변별있는 실적 기대.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를 통한 물량확대가 아닌 고인치 설비 전환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영업 환경은 단기적으로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1C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넥스틴(348210)
BUY/110,000(유지/유지)
알레그로 모데라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4Q23 실적은 매출액 189억원 (+31.2% qoq, -8.7% yoy), 영업이익 41억원(-22.7% qoq, -48.8% yoy)를 기록하였음. 2023년 반도체 업체들의 capex 투자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일부 장비의 납기가 2024년으로 이연되면서 실적에 영향을 미쳤음.
- 중국 레거시 투자가 이연되었던 부분의 회복세와 HBM 관련 장비인 크로키가 향후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2023년 대비 2024년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SMIC에 이어 중국 내 2위 파운드리 업체인 HuaHong 반도체가 12인치 공정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우시 공장 위주의 투자로 인해 현재 웨이퍼 투입 기준 월 7만 5,000장 캐파를 확보하고 있어 레거시용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HuaHong 매출의 70%는 여전히 100nm 이전 레거시 공정이 차지하고 있으며, 아직 미 상무부 제재 대상에 오르지 않아 SMIC, JHICC, YMTC 대비 상대적으로 투자 여력이 높음.
- 중국 SMIC의 2023년 Capex는 75억달러로 이 중에서 약 75%가 반도체 장비 구입에 할당되어 있으며, 2024년에도 2023년 대비 20% 증가한 90억달러의 capex 투자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됨. 그에 따라 동사의 중국 시장 매출은 견조하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함.
- 신규 출시되는 미세정전기 제어장비인 레스큐는 현재 데모 진행 중으로, EUV와 같은 프론트 엔드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정전기를 제거하여 웨이퍼 패턴의 불량을 방지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전망됨. 고객 환경 인증이 끝나는 대로 향후 EUV 장비 투자가 이루어지는 팹에서 우선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국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정부 보조금 지원 (청두 기준 약 925억원) 지속 + 기존 검사 장비의 고객사 확대 + HBM용 크로키, EUV 공정에 들어갈 레스큐와 같은 신규 장비 출시 등으로 인한 동사 사업 다각화에 따른 중장기적인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URL: https://rb.gy/jwoi5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넥스틴(348210)
BUY/110,000(유지/유지)
알레그로 모데라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4Q23 실적은 매출액 189억원 (+31.2% qoq, -8.7% yoy), 영업이익 41억원(-22.7% qoq, -48.8% yoy)를 기록하였음. 2023년 반도체 업체들의 capex 투자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일부 장비의 납기가 2024년으로 이연되면서 실적에 영향을 미쳤음.
- 중국 레거시 투자가 이연되었던 부분의 회복세와 HBM 관련 장비인 크로키가 향후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2023년 대비 2024년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SMIC에 이어 중국 내 2위 파운드리 업체인 HuaHong 반도체가 12인치 공정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우시 공장 위주의 투자로 인해 현재 웨이퍼 투입 기준 월 7만 5,000장 캐파를 확보하고 있어 레거시용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HuaHong 매출의 70%는 여전히 100nm 이전 레거시 공정이 차지하고 있으며, 아직 미 상무부 제재 대상에 오르지 않아 SMIC, JHICC, YMTC 대비 상대적으로 투자 여력이 높음.
- 중국 SMIC의 2023년 Capex는 75억달러로 이 중에서 약 75%가 반도체 장비 구입에 할당되어 있으며, 2024년에도 2023년 대비 20% 증가한 90억달러의 capex 투자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됨. 그에 따라 동사의 중국 시장 매출은 견조하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함.
- 신규 출시되는 미세정전기 제어장비인 레스큐는 현재 데모 진행 중으로, EUV와 같은 프론트 엔드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정전기를 제거하여 웨이퍼 패턴의 불량을 방지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전망됨. 고객 환경 인증이 끝나는 대로 향후 EUV 장비 투자가 이루어지는 팹에서 우선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국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정부 보조금 지원 (청두 기준 약 925억원) 지속 + 기존 검사 장비의 고객사 확대 + HBM용 크로키, EUV 공정에 들어갈 레스큐와 같은 신규 장비 출시 등으로 인한 동사 사업 다각화에 따른 중장기적인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URL: https://rb.gy/jwoi5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에스앤에스텍(101490)
BUY/93,000(유지/유지)
왜 흔들려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4Q23 실적은 매출액 404억원 (+4.8% qoq, +25.3% yoy), 영업이익 60억원 (+5.6% qoq, +47.6% yoy)를 기록.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증가와 레거시 반도체 수요 확대 및 OLED 산업의 호조세에 따라 당사 추청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Photronics의 실적 추이를 보면, 반도체용 포토마스크는 하이엔드에 대한 수요가 4Q23부터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용 디스플레이의 견조한 수요와 신규 디자인 채택에 따라 디스플레이용 블랭크 마스크 역시 하이엔드를 위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재 Mitsui Chemical의 pellicle 사업부는 Asahi Kasei의 펠리클 사업을 2023년 양수 받은 이후, DUV 펠리클 위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EUV pellicle은 CNT 기반의 600W 펠리클을 개발 진행 중으로 High NA에 대응하는 소재임.
- 동사는 4Q23 미국과 한국 학회에서 Metal Silicide 기반의 400W, 500W 외에 Carbon 기반의 600W EUV 공정에 접합한 새로 개발된 펠리클들을 발표. 400W와 500W의 메탈 기반의 펠리클은 모든 성능 지표를 충족하였으며, 테스트 결과 열적 변형이 없었음을 보여주었음. 2H24부터 Production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Carbon 기반의 600W 펠리클은 10K 이상의 웨이퍼 수명을 견딜 수 있으며, 개발 진행 중.
- 기존 사업부인 블랭크 마스크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용 수요 증가에 따라 2024년에도 견조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의 신규 사업인 EUV 블랭크 마스크와 펠리클 사업의 경우 용인 공장 준공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4Q23 SPIE 학회에서 TSMC도 3nm 이하에 적용되는 새로운 블랭크 마스크의 defect 성능이 개선됨을 확인, 그에 따라 3nm 이하에서는 신규 블랭크 마스크에 대한 적용 확대가 기대되고 있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레거시향 블랭크 마스크 쇼티지,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로 인한 본업에서의 성장세가 2024년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2024년이 퀀텀 성장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점임을 고려할 때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 동사의 장거리 질주는 지속될 것.
*URL: https://rebrand.ly/2rubii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스앤에스텍(101490)
BUY/93,000(유지/유지)
왜 흔들려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4Q23 실적은 매출액 404억원 (+4.8% qoq, +25.3% yoy), 영업이익 60억원 (+5.6% qoq, +47.6% yoy)를 기록.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증가와 레거시 반도체 수요 확대 및 OLED 산업의 호조세에 따라 당사 추청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Photronics의 실적 추이를 보면, 반도체용 포토마스크는 하이엔드에 대한 수요가 4Q23부터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용 디스플레이의 견조한 수요와 신규 디자인 채택에 따라 디스플레이용 블랭크 마스크 역시 하이엔드를 위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재 Mitsui Chemical의 pellicle 사업부는 Asahi Kasei의 펠리클 사업을 2023년 양수 받은 이후, DUV 펠리클 위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EUV pellicle은 CNT 기반의 600W 펠리클을 개발 진행 중으로 High NA에 대응하는 소재임.
- 동사는 4Q23 미국과 한국 학회에서 Metal Silicide 기반의 400W, 500W 외에 Carbon 기반의 600W EUV 공정에 접합한 새로 개발된 펠리클들을 발표. 400W와 500W의 메탈 기반의 펠리클은 모든 성능 지표를 충족하였으며, 테스트 결과 열적 변형이 없었음을 보여주었음. 2H24부터 Production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Carbon 기반의 600W 펠리클은 10K 이상의 웨이퍼 수명을 견딜 수 있으며, 개발 진행 중.
- 기존 사업부인 블랭크 마스크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용 수요 증가에 따라 2024년에도 견조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의 신규 사업인 EUV 블랭크 마스크와 펠리클 사업의 경우 용인 공장 준공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4Q23 SPIE 학회에서 TSMC도 3nm 이하에 적용되는 새로운 블랭크 마스크의 defect 성능이 개선됨을 확인, 그에 따라 3nm 이하에서는 신규 블랭크 마스크에 대한 적용 확대가 기대되고 있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레거시향 블랭크 마스크 쇼티지,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로 인한 본업에서의 성장세가 2024년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2024년이 퀀텀 성장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점임을 고려할 때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 동사의 장거리 질주는 지속될 것.
*URL: https://rebrand.ly/2rubii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대우건설(047040)
BUY/6,000(유지/유지)
4Q23 Review: 리스크에 대비하는 자세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2조 7,782억원(-13.4% YoY, -7.1% QoQ), 영업이익 779억원(-68.5% YoY, -59.0% QoQ) 기록
- 분기 원가율은 개선되었으나 부진한 주택부문 업황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공사대금 채권 대손충당금을 설정,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기대치 하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매출액 2조 7,782억원, 영업이익 779억원.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큰 폭 하회
- 원가율은 큰 변동 없었으나 공사대금 채권에 약 1,100억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며 판관비가 급증한 것이 영업이익 감소의 원인. 다만 이는 보수적인 추정 하에 설정된 금액이며, 향후 문제 없이 분양될 경우 환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구조적인 이익률 훼손으로 보기는 어려움
- 주택/건축부문 원가율은 4Q23 92.5%, '23년 92.3%로 마무리함. 당초 예상대로 높은 수준을 그대로 유지했으며, 그 배경은 1) 원가율 상승이 심했던 일부 현장이 아직 매출 발생 중이고, 2) Mix 개선을 기대하기에는 '23년 신규 분양이 저조했기 때문임
- '23년 15,540세대를 공급하여 연초 가이던스의 97%를 달성했지만 전년대비 -12.1% 감소함. 다만 미분양물량이 '22년 말 대비 270세대 증가에 그친 점은 긍정적임
- '23년 신규수주는 총 13.2조원(국내 10.1조원 + 해외 3.1조원) 기록. 타사 대비 우수한 수주성과이며, 수의계약 기반으로 높은 수익성을 보장받는다는 점에서 향후 실적의 Key가 될 것
- 작년 대홍수로 인해 착공이 지연된 리비아 Fast Track 가스화력발전소(도급금액 1.1조원)와 '20년 말 수주 후 내전, 치안, COVID-19 등으로 중단되었던 모잠비크 LNG 플랜트 공사(잔액 6,100억원)는 3Q24 중 착공 예정임
- 이라크 신항만 1단계 공사(잔액 1조원), 싱가포르 도시철도(잔액 5,891억원) 등 토목현장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 '24년에도 빠르게 공정이 진행되며 전년과 같은 견조한 매출액 시현 전망
- 미착공 PF 약 6,800억원 중 3,000억원은 올해 착공 및 본PF 전환 예정임. 남은 잔액은 대부분 서울(일부 수도권) 현장임을 감안하면 차환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4년 원가율 안정화에 따른 이익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며 해외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다는 점, 그리고 현재 P/B 0.36배로 Valuation 매력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원 유지
*URL: https://rebrand.ly/9zeg7g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우건설(047040)
BUY/6,000(유지/유지)
4Q23 Review: 리스크에 대비하는 자세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2조 7,782억원(-13.4% YoY, -7.1% QoQ), 영업이익 779억원(-68.5% YoY, -59.0% QoQ) 기록
- 분기 원가율은 개선되었으나 부진한 주택부문 업황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공사대금 채권 대손충당금을 설정,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기대치 하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매출액 2조 7,782억원, 영업이익 779억원.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큰 폭 하회
- 원가율은 큰 변동 없었으나 공사대금 채권에 약 1,100억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며 판관비가 급증한 것이 영업이익 감소의 원인. 다만 이는 보수적인 추정 하에 설정된 금액이며, 향후 문제 없이 분양될 경우 환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구조적인 이익률 훼손으로 보기는 어려움
- 주택/건축부문 원가율은 4Q23 92.5%, '23년 92.3%로 마무리함. 당초 예상대로 높은 수준을 그대로 유지했으며, 그 배경은 1) 원가율 상승이 심했던 일부 현장이 아직 매출 발생 중이고, 2) Mix 개선을 기대하기에는 '23년 신규 분양이 저조했기 때문임
- '23년 15,540세대를 공급하여 연초 가이던스의 97%를 달성했지만 전년대비 -12.1% 감소함. 다만 미분양물량이 '22년 말 대비 270세대 증가에 그친 점은 긍정적임
- '23년 신규수주는 총 13.2조원(국내 10.1조원 + 해외 3.1조원) 기록. 타사 대비 우수한 수주성과이며, 수의계약 기반으로 높은 수익성을 보장받는다는 점에서 향후 실적의 Key가 될 것
- 작년 대홍수로 인해 착공이 지연된 리비아 Fast Track 가스화력발전소(도급금액 1.1조원)와 '20년 말 수주 후 내전, 치안, COVID-19 등으로 중단되었던 모잠비크 LNG 플랜트 공사(잔액 6,100억원)는 3Q24 중 착공 예정임
- 이라크 신항만 1단계 공사(잔액 1조원), 싱가포르 도시철도(잔액 5,891억원) 등 토목현장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 '24년에도 빠르게 공정이 진행되며 전년과 같은 견조한 매출액 시현 전망
- 미착공 PF 약 6,800억원 중 3,000억원은 올해 착공 및 본PF 전환 예정임. 남은 잔액은 대부분 서울(일부 수도권) 현장임을 감안하면 차환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4년 원가율 안정화에 따른 이익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며 해외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다는 점, 그리고 현재 P/B 0.36배로 Valuation 매력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원 유지
*URL: https://rebrand.ly/9zeg7g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36,000(유지/하향)
4Q23 Review: 수주목표 상향, 주주환원 보류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2조 8,274억원(-3.8% YoY, +14.1% QoQ), 영업이익 2,698억원(+25.5% YoY, +76.3% QoQ, OPM 9.5%) 기록
- 준공 PJT 정산이익으로 높은 OPM 기록했으며 연간으로는 역대 최대 영업이익 9,931억원 달성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매출액 2조 8,274억원, 영업이익 2,698억원.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큰 폭 상회
- 각 부문의 준공 PJT에서 일회성 정산이익 발생(화공부문 약 700억원, 비화공부문 약 150억원). 이를 배제할 경우 GPM은 화공부문 10%대 초반, 비화공부문 12%대 중반으로 추정됨
- 화공부문에서의 해외 대형 PJT 수주는 부재했으나 여전히 225억달러 규모의 파이프라인(EPC 9건 / 135억달러, FEED-to-EPC 전환 4건 / 90억달러)를 확보하고 있음. 핵심 파이프라인 외에 장기적인 호흡으로 준비하고 있는 안건까지 포함할 경우 약 600억달러의 Pool이 구성된 상황이기에, 부진했던 작년 수주성과에도 불구하고 '24년 해외 수주 기대감을 유지할 필요 있음
- '24년 수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PJT로는 사우디 Fadhili(40억달러, 3개 PKG) 중 일부 PKG, 사우디 SAN-6 블루암모니아 플랜트(20억달러), 말레이시아 Shell OGP 2(15억달러), 사우디 Alujain PDH/PP(20억달러) 등임
- 당분기 실적발표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했던 포인트는 1) 수주 가이던스의 상향 여부와 2) 주주환원정책 발표였음. 수주 가이던스는 '23년 12조원 → '24년 12.6조원으로 상향되어 기대에 부응했으나, 주주환원정책은 신사업에의 신규투자 자금소요(총 3,700억원)으로 인해 보류 결정
- 주주환원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발표가 한 번 더 미뤄졌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임. 그러나 높은 수익성이 확보되는 경우에 한해 입찰 또는 수의계약을 체결한다는 동사의 강한 스탠스가 향후 신규 PJT에서 증명된다면, 저조했던 작년 수주 성과를 만회함과 동시에 수익률이 견인하는 ROE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이와 더불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한 Pure EPC社로서 가장 적극적으로 친환경 신사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점은 Valuation Multiple 회복 가능성을 높여주는 주효한 요인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수주 기대감은 유지되나 '23년 화공 수주 부족, 비화공 수주잔고의 점진적 소진을 근거로 '24년 실적 추정치는 소폭 하향 조정. 또한 비화공 매출비중 감소에 따라 ROE 추정치 하향 조정
- 목표주가는 기존 40,000원 → 36,000원으로 10% 하향,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URL: https://rebrand.ly/423c5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36,000(유지/하향)
4Q23 Review: 수주목표 상향, 주주환원 보류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2조 8,274억원(-3.8% YoY, +14.1% QoQ), 영업이익 2,698억원(+25.5% YoY, +76.3% QoQ, OPM 9.5%) 기록
- 준공 PJT 정산이익으로 높은 OPM 기록했으며 연간으로는 역대 최대 영업이익 9,931억원 달성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매출액 2조 8,274억원, 영업이익 2,698억원.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큰 폭 상회
- 각 부문의 준공 PJT에서 일회성 정산이익 발생(화공부문 약 700억원, 비화공부문 약 150억원). 이를 배제할 경우 GPM은 화공부문 10%대 초반, 비화공부문 12%대 중반으로 추정됨
- 화공부문에서의 해외 대형 PJT 수주는 부재했으나 여전히 225억달러 규모의 파이프라인(EPC 9건 / 135억달러, FEED-to-EPC 전환 4건 / 90억달러)를 확보하고 있음. 핵심 파이프라인 외에 장기적인 호흡으로 준비하고 있는 안건까지 포함할 경우 약 600억달러의 Pool이 구성된 상황이기에, 부진했던 작년 수주성과에도 불구하고 '24년 해외 수주 기대감을 유지할 필요 있음
- '24년 수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PJT로는 사우디 Fadhili(40억달러, 3개 PKG) 중 일부 PKG, 사우디 SAN-6 블루암모니아 플랜트(20억달러), 말레이시아 Shell OGP 2(15억달러), 사우디 Alujain PDH/PP(20억달러) 등임
- 당분기 실적발표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했던 포인트는 1) 수주 가이던스의 상향 여부와 2) 주주환원정책 발표였음. 수주 가이던스는 '23년 12조원 → '24년 12.6조원으로 상향되어 기대에 부응했으나, 주주환원정책은 신사업에의 신규투자 자금소요(총 3,700억원)으로 인해 보류 결정
- 주주환원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발표가 한 번 더 미뤄졌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임. 그러나 높은 수익성이 확보되는 경우에 한해 입찰 또는 수의계약을 체결한다는 동사의 강한 스탠스가 향후 신규 PJT에서 증명된다면, 저조했던 작년 수주 성과를 만회함과 동시에 수익률이 견인하는 ROE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이와 더불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한 Pure EPC社로서 가장 적극적으로 친환경 신사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점은 Valuation Multiple 회복 가능성을 높여주는 주효한 요인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수주 기대감은 유지되나 '23년 화공 수주 부족, 비화공 수주잔고의 점진적 소진을 근거로 '24년 실적 추정치는 소폭 하향 조정. 또한 비화공 매출비중 감소에 따라 ROE 추정치 하향 조정
- 목표주가는 기존 40,000원 → 36,000원으로 10% 하향,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URL: https://rebrand.ly/423c5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아모레퍼시픽(090430)
BUY/180,000(유지/유지)
4Q23 Review: 향후 미국 성과가 관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아모레퍼시픽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9,260억원(-15%yoy), 영업이익 207억원(-64%yoy,OPM 2.2%)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 면세, 중국 역성장 지속에 따른, 실적 부진 지속되며 회복 다소 더딘 모습. 다만, 동사의 중국 비중 축소 및 非중국 실적 기여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국내: 매출 5,604억원(-12%yoy), 영업이익 520억원(+17%yoy, OPM 9.3%) 기록. 국내 화장품 매출은 면세 부진(-35%yoy, 매출 비중 24%) 영향 지속되며 역성장 지속. 다만, 화장품/데일리 뷰티 부문 프리미엄 브랜드 성장 및 저수익 제품 축소, 비용 효율화 영향으로 수익성은 개선
- 글로벌: 매출 3,569억원(-18%yoy), 영업이익 -337억원(적전) 시현
1) 아시아: 매출 -29%yoy, 적자 기록. 특히, 중국 매출 -43%yoy, 적자폭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된 점 아쉬움. 4Q23 중국 유통 채널 재고 조정 영향으로 라네즈/마몽드 제외 설화수/이니스프리/려 매출 감소하였음에도 불구, 신제품, 리브랜딩 관련 마케팅 비용 전년 대비 상승함에 따라 수익성 감소. 다만, 유통채널 재고 조정에 의한 4분기 수준의 매출 감소 영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나, 대외적 환경 고려 시 2024년 상반기까지는 중국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은 유지. 일본 매출 기여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인 성과
2) 북미/EMEA: 매출 북미 +37%yoy. EMEA +30%yoy. 두 지역 모두 라네즈 중심의 견조한 성장 지속. 특히, 이커머스 채널의 성장세가 견조. 이에 따라, 북미/EMEA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기록하며 영업이익 증가
- 향후, 북미, 非중국 지역 중심의 글로벌 리밸런싱 전략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특히, 올해 5월부터 COSRX 연결 실적 편입에 따라 아모레퍼시픽의 미국 매출/이익 기여도 확대에 대한 기대감 유효. COSRX의 2023년 실적은 기존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예측되며, 2024년 매출+30%yoy 이상, 30%대의 OPM 유지를 타겟
주가전망 및 Valuation
- 4Q23, 아직까지 면세+중국 회복 더딤. 다만, 면세/중국에 부진 이슈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향후 아모레퍼시픽의 주가 향방을 결정하는 요인은 미국 사업 성과가 될 것으로, 올해 COSRX와 더불어 미국 성과 가시화에 따른 주가 모멘텀 시현 가능할 것
*URL: https://rebrand.ly/22du90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모레퍼시픽(090430)
BUY/180,000(유지/유지)
4Q23 Review: 향후 미국 성과가 관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아모레퍼시픽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9,260억원(-15%yoy), 영업이익 207억원(-64%yoy,OPM 2.2%)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 면세, 중국 역성장 지속에 따른, 실적 부진 지속되며 회복 다소 더딘 모습. 다만, 동사의 중국 비중 축소 및 非중국 실적 기여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국내: 매출 5,604억원(-12%yoy), 영업이익 520억원(+17%yoy, OPM 9.3%) 기록. 국내 화장품 매출은 면세 부진(-35%yoy, 매출 비중 24%) 영향 지속되며 역성장 지속. 다만, 화장품/데일리 뷰티 부문 프리미엄 브랜드 성장 및 저수익 제품 축소, 비용 효율화 영향으로 수익성은 개선
- 글로벌: 매출 3,569억원(-18%yoy), 영업이익 -337억원(적전) 시현
1) 아시아: 매출 -29%yoy, 적자 기록. 특히, 중국 매출 -43%yoy, 적자폭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된 점 아쉬움. 4Q23 중국 유통 채널 재고 조정 영향으로 라네즈/마몽드 제외 설화수/이니스프리/려 매출 감소하였음에도 불구, 신제품, 리브랜딩 관련 마케팅 비용 전년 대비 상승함에 따라 수익성 감소. 다만, 유통채널 재고 조정에 의한 4분기 수준의 매출 감소 영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나, 대외적 환경 고려 시 2024년 상반기까지는 중국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은 유지. 일본 매출 기여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인 성과
2) 북미/EMEA: 매출 북미 +37%yoy. EMEA +30%yoy. 두 지역 모두 라네즈 중심의 견조한 성장 지속. 특히, 이커머스 채널의 성장세가 견조. 이에 따라, 북미/EMEA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기록하며 영업이익 증가
- 향후, 북미, 非중국 지역 중심의 글로벌 리밸런싱 전략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특히, 올해 5월부터 COSRX 연결 실적 편입에 따라 아모레퍼시픽의 미국 매출/이익 기여도 확대에 대한 기대감 유효. COSRX의 2023년 실적은 기존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예측되며, 2024년 매출+30%yoy 이상, 30%대의 OPM 유지를 타겟
주가전망 및 Valuation
- 4Q23, 아직까지 면세+중국 회복 더딤. 다만, 면세/중국에 부진 이슈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향후 아모레퍼시픽의 주가 향방을 결정하는 요인은 미국 사업 성과가 될 것으로, 올해 COSRX와 더불어 미국 성과 가시화에 따른 주가 모멘텀 시현 가능할 것
*URL: https://rebrand.ly/22du90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