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큐알티(405100)
NOT RATED
칩 닥터, 한국에는 큐알티가 있습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TSMC가 CoWoS 패키징 캐파를 2024년말까지 두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Nvidia, Apple, AMD, Broadcom, Marvell과 같은 AI 및 데이터 센터향 Advanced Packaging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함
- 이 중에서 현재 GPU, HBM의 병목 원인인 CoWos 공정상 발생하는 불량률로 인해 반도체 성능과 관련하여 신뢰성 평가가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국내 유일의 반도체 신뢰성 기업이자 시험 장비 개발 및 솔루션 기업인 동사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대만에 MA-Tek이 있다면, 한국에는 큐알티가 반도체 소자는 물론 소재, 부품 분석을 통해 성능 및 수율을 제고할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음. 특히 난제 해결(troubleshooting)에 탁월해 칩 닥터(Chip Doctor)라고 불릴 정도로 동사는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음. 동사의 신뢰성 시험은 신규 반도체 칩의 고온/극저온 환경에서의 수명, 기계적 충격 등 신규 반도체 칩이 극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테스트 하는 것으로 양산 샘플을 품질 보증기간까지 기능이 잘 수행되는지 테스트하게 됨.
- 현재 주요 GPU AI 칩 제조사들이 맞춤형 HBM을 요구하고 있으며 AI 칩이 고가인 만큼 특히 신뢰성 테스트가 최종 양산과정에서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또한, 최근 HBM, GPU 등 고가의 프리미엄 반도체 제품군에서 발생하는 반도체 리사이클링에 대한 니즈가 있어, 동사의 신뢰성 및 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함.
- 향후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 부품과 관련된 신뢰성 분석 수요 역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자율 주행과 관련된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궤를 함께할 것으로 판단함.
- 동사는 리벨리온과 협업하여 리벨리온이 개발하는 NPU 칩의 성능 테스트를 독점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 AI 팹리스 업체들에게도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BM CoWos 공정상 발생하는 불량률 신뢰성 평가 등 메모리 시장의 파운드리화에 따른 신뢰성 테스트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시장 성장, HBM, GPU 등 고가 프리미엄 반도체 제품군에서 적용되는 반도체 리사이클링, 국내 대표적인 NPU 기업 중 하나인 리벨리온의 AI 반도체 성능 테스트 협업을 기반으로 동사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함.
*URL: https://rb.gy/nzevm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큐알티(405100)
NOT RATED
칩 닥터, 한국에는 큐알티가 있습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TSMC가 CoWoS 패키징 캐파를 2024년말까지 두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Nvidia, Apple, AMD, Broadcom, Marvell과 같은 AI 및 데이터 센터향 Advanced Packaging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함
- 이 중에서 현재 GPU, HBM의 병목 원인인 CoWos 공정상 발생하는 불량률로 인해 반도체 성능과 관련하여 신뢰성 평가가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국내 유일의 반도체 신뢰성 기업이자 시험 장비 개발 및 솔루션 기업인 동사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대만에 MA-Tek이 있다면, 한국에는 큐알티가 반도체 소자는 물론 소재, 부품 분석을 통해 성능 및 수율을 제고할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음. 특히 난제 해결(troubleshooting)에 탁월해 칩 닥터(Chip Doctor)라고 불릴 정도로 동사는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음. 동사의 신뢰성 시험은 신규 반도체 칩의 고온/극저온 환경에서의 수명, 기계적 충격 등 신규 반도체 칩이 극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테스트 하는 것으로 양산 샘플을 품질 보증기간까지 기능이 잘 수행되는지 테스트하게 됨.
- 현재 주요 GPU AI 칩 제조사들이 맞춤형 HBM을 요구하고 있으며 AI 칩이 고가인 만큼 특히 신뢰성 테스트가 최종 양산과정에서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또한, 최근 HBM, GPU 등 고가의 프리미엄 반도체 제품군에서 발생하는 반도체 리사이클링에 대한 니즈가 있어, 동사의 신뢰성 및 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함.
- 향후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 부품과 관련된 신뢰성 분석 수요 역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자율 주행과 관련된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궤를 함께할 것으로 판단함.
- 동사는 리벨리온과 협업하여 리벨리온이 개발하는 NPU 칩의 성능 테스트를 독점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 AI 팹리스 업체들에게도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BM CoWos 공정상 발생하는 불량률 신뢰성 평가 등 메모리 시장의 파운드리화에 따른 신뢰성 테스트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시장 성장, HBM, GPU 등 고가 프리미엄 반도체 제품군에서 적용되는 반도체 리사이클링, 국내 대표적인 NPU 기업 중 하나인 리벨리온의 AI 반도체 성능 테스트 협업을 기반으로 동사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함.
*URL: https://rb.gy/nzevm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GS건설(006360)
M.PERFORM/16,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인고의 시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3조 3,586억원(-14.4% YoY, +8.1% QoQ), 영업이익 372억원(-66.8% YoY, -37.9% QoQ, OPM 6.6%)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저마진 현장이 덜 해소되었고, 안전 및 품질관리 비용의 지속적 발생에 따라 마진율 개선 지연
- 주택공급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향후 주택부문 매출액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 투자의견 재하향하나 이는 단기 주가 변동으로 인한 상승여력 축소에 따른 것. 목표주가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영업이익 372억원으로 컨센서스 678억원을 크게 하회할 전망
- 각 현장에서 안전 및 품질관리 비용이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있으며, 총예정원가 재산정 시 '22년 자재가격 상승분이 새롭게 반영되는 현장이 남아있어 높은 원가율이 지속되는 것으로 추정. 적어도 2Q24까지는 마진율 개선에 대한 기대를 낮출 필요가 있음
- 다만 '23년 연간 분양 물량은 22,098세대(-21.2% YoY)로 연초 가이던스 19,881세대를 초과 달성했으며, 업황 침체 및 악재 여파 속에서도 타사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따라서 신규 현장 부족에 따른 향후 주택부문 매출액 감소 우려는 제한적임
- GS Inima 등 신사업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Shuweihat 4단계 해수담수화 사업은 3Q23 EPC 계약 수주(4,380억원)에 이어 4Q23 O&M 계약 3,500억원을 추가로 수주함. 오만 Al-Ghubra 3단계(9,800억원)는 '24년으로 연기되었으며, 상반기 중 금융약정 체결할 것으로 기대
- 올해 인식될 것으로 예정되었던 베트남 투티엠 매출액 1,500억원 역시 '24년으로 이연됨. 준공 승인이 지연되어 매출 인식 시기가 늦춰진 것으로, '24년 입주 완료 시 정상적으로 인식 예정
- 동사는 '24년 1월 12일 검단 AQ13 입주예정자에 대한 금전대여 2,883억원을 공시함(기존 예상금액 4,089억원). 중도금 대위변제 목적 2,097억원은 LH로부터 차입하며, 주거이전비 786억원만 자체현금으로 조달할 예정. 직접적인 단기 현금 유출은 제한적일 전망
- '23년 말 시행사 PF 지급보증 1.8조원, 미착공 1.76조원, '24년 만기도래 1.56조원으로 확인. 수도권 비중이 높고, 연내 본PF 전환 예정 금액, 3Q23 말 별도 현금+단기금융자산 2조원 이상 등 감안 시 우발채무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향후 동사 주가의 Driving Factor는 2월 초 발표 예정인 국토부의 행정처분 결과와 이에 대한 동사의 대응, 그리고 2H24부터로 기대되는 마진율 개선임.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URL: https://rb.gy/rk0ke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S건설(006360)
M.PERFORM/16,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인고의 시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3조 3,586억원(-14.4% YoY, +8.1% QoQ), 영업이익 372억원(-66.8% YoY, -37.9% QoQ, OPM 6.6%)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저마진 현장이 덜 해소되었고, 안전 및 품질관리 비용의 지속적 발생에 따라 마진율 개선 지연
- 주택공급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향후 주택부문 매출액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 투자의견 재하향하나 이는 단기 주가 변동으로 인한 상승여력 축소에 따른 것. 목표주가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영업이익 372억원으로 컨센서스 678억원을 크게 하회할 전망
- 각 현장에서 안전 및 품질관리 비용이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있으며, 총예정원가 재산정 시 '22년 자재가격 상승분이 새롭게 반영되는 현장이 남아있어 높은 원가율이 지속되는 것으로 추정. 적어도 2Q24까지는 마진율 개선에 대한 기대를 낮출 필요가 있음
- 다만 '23년 연간 분양 물량은 22,098세대(-21.2% YoY)로 연초 가이던스 19,881세대를 초과 달성했으며, 업황 침체 및 악재 여파 속에서도 타사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따라서 신규 현장 부족에 따른 향후 주택부문 매출액 감소 우려는 제한적임
- GS Inima 등 신사업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Shuweihat 4단계 해수담수화 사업은 3Q23 EPC 계약 수주(4,380억원)에 이어 4Q23 O&M 계약 3,500억원을 추가로 수주함. 오만 Al-Ghubra 3단계(9,800억원)는 '24년으로 연기되었으며, 상반기 중 금융약정 체결할 것으로 기대
- 올해 인식될 것으로 예정되었던 베트남 투티엠 매출액 1,500억원 역시 '24년으로 이연됨. 준공 승인이 지연되어 매출 인식 시기가 늦춰진 것으로, '24년 입주 완료 시 정상적으로 인식 예정
- 동사는 '24년 1월 12일 검단 AQ13 입주예정자에 대한 금전대여 2,883억원을 공시함(기존 예상금액 4,089억원). 중도금 대위변제 목적 2,097억원은 LH로부터 차입하며, 주거이전비 786억원만 자체현금으로 조달할 예정. 직접적인 단기 현금 유출은 제한적일 전망
- '23년 말 시행사 PF 지급보증 1.8조원, 미착공 1.76조원, '24년 만기도래 1.56조원으로 확인. 수도권 비중이 높고, 연내 본PF 전환 예정 금액, 3Q23 말 별도 현금+단기금융자산 2조원 이상 등 감안 시 우발채무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향후 동사 주가의 Driving Factor는 2월 초 발표 예정인 국토부의 행정처분 결과와 이에 대한 동사의 대응, 그리고 2H24부터로 기대되는 마진율 개선임.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URL: https://rb.gy/rk0k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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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CJ제일제당(097950)
BUY/440,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속도의 문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CJ제일제당 연결 기준 매출은 7조 2,825억원(-3.8%yoy), 영업이익은 2,853억원(+18.6%yoy, OPM 3.9%)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선물세트 영향 제외시 식품 Q 성장 및 마진 개선될 것으로 방향성 자체는 유효하나 바이오/F&C 업황 회복 속도 더디게 나타나는 점 아쉬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CJ제일제당의 4Q23 대한통운 제외 매출은 4조 4,449억원(-6.0%yoy), 영업이익은 1,563억원(+26.8%yoy, OPM 3.5%)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 1) 식품: 매출 -1.1%yoy, 영업이익 +70.7%yoy 전망. 국내 식품 명절 시점 차이에 따른 선물세트 매출 이연으로 식품 매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 다만, 선물세트 영향 제외시 외식 수요 내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3Q23에 이어 국내 가공식품 Q 성장 이어가고 있다는 점 고무적. 또한, 원가 부담 하락에 따른 마진 개선 및 판관비 효율화 절차 이어짐에 따라 식품 수익성 개선 4Q23~2024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 해외 식품은 미주 성장 견조하나 지상쥐 매각 및 경기 부진으로 아시아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
- 2) 바이오: 매출 -8.5%yoy. 영업이익 -33.3%yoy. 주요 아미노산 판가 반등 및 스페셜티 성장 지속, FNT 부문 핵산 성수기 시즌 진입 따라 완만한 회복. 다만, 셀렉타 부문 브라질 작황 호황에 따른 판가 하락 및 경쟁 지속에 따라 실적 부진. 이에 따른 바이오 회복 속도 더디게 나타나는 중
- 3) F&C: 매출 -20.3%yoy, 영업이익 적지. 사료 판가 상승 및 수요 둔화. 베트남 축산 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공급 저조 지속, 이에 따른 적자 지속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속도는 느리지만 방향성은 유효하다. 식품 사업부 원가 하향안정화에 따른 마진 개선 및 식품 Q 회복을 전망한다. 4Q23 바이오, F&C 대외적인 환경에 따른 업황 회복이 더디나, 저점 통과 후 점진적인 개선에 대한 방향성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
*URL: https://rb.gy/nthv7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J제일제당(097950)
BUY/440,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속도의 문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CJ제일제당 연결 기준 매출은 7조 2,825억원(-3.8%yoy), 영업이익은 2,853억원(+18.6%yoy, OPM 3.9%)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선물세트 영향 제외시 식품 Q 성장 및 마진 개선될 것으로 방향성 자체는 유효하나 바이오/F&C 업황 회복 속도 더디게 나타나는 점 아쉬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CJ제일제당의 4Q23 대한통운 제외 매출은 4조 4,449억원(-6.0%yoy), 영업이익은 1,563억원(+26.8%yoy, OPM 3.5%)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 1) 식품: 매출 -1.1%yoy, 영업이익 +70.7%yoy 전망. 국내 식품 명절 시점 차이에 따른 선물세트 매출 이연으로 식품 매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 다만, 선물세트 영향 제외시 외식 수요 내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3Q23에 이어 국내 가공식품 Q 성장 이어가고 있다는 점 고무적. 또한, 원가 부담 하락에 따른 마진 개선 및 판관비 효율화 절차 이어짐에 따라 식품 수익성 개선 4Q23~2024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 해외 식품은 미주 성장 견조하나 지상쥐 매각 및 경기 부진으로 아시아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
- 2) 바이오: 매출 -8.5%yoy. 영업이익 -33.3%yoy. 주요 아미노산 판가 반등 및 스페셜티 성장 지속, FNT 부문 핵산 성수기 시즌 진입 따라 완만한 회복. 다만, 셀렉타 부문 브라질 작황 호황에 따른 판가 하락 및 경쟁 지속에 따라 실적 부진. 이에 따른 바이오 회복 속도 더디게 나타나는 중
- 3) F&C: 매출 -20.3%yoy, 영업이익 적지. 사료 판가 상승 및 수요 둔화. 베트남 축산 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공급 저조 지속, 이에 따른 적자 지속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속도는 느리지만 방향성은 유효하다. 식품 사업부 원가 하향안정화에 따른 마진 개선 및 식품 Q 회복을 전망한다. 4Q23 바이오, F&C 대외적인 환경에 따른 업황 회복이 더디나, 저점 통과 후 점진적인 개선에 대한 방향성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
*URL: https://rb.gy/nthv7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미국과 그의 친구들
★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자금과 투자의 흐름: 디커플링(de-coupling)이 아닌, 새로운 재편(Re-shuffling)이 진행 중인 과정 속 나타나는 특징으로 해석
> 중국의 기존 역할은 포스트 차이나 국가들로 대변되는 신흥국가들로 이동
★ 문제는 공급망 재편과정 속에서 낮아지는 글로벌 경제 성장률
> 성장률을 낮추는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는 ‘총요소생산성’, 이를 향상 하는 것이 최근 증시를 흔드는 AI 산업
★ AI 모멘텀이 증시 분위기를 변화시킨다면, 우리나라에게는 기회요인
>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외국인 매수 흐름 양호. IT 중심 비중 채워놨던 기관들의 차익실현이 1차적으로 대부분 마무리
> IDEA: G2 수입액의 파이가 커지지 않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반도체 내에서도 시장이 주목하는 부분은 양(Quantity)보다 질(Quality)적인 측면일 가능성 1) HBM
> 이웃나라 일본의 대표적인 종합 반도체 장비 도쿄일렉트론은 니케이를 23년말부터 꾸준히 비트 중. 2) 반도체 장비
★ Issue Check: 신재생에너지, AI향 전력 수요 증가에 주목
> 결론? AI 서비스 본격화에 따른 추가적인 전력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테마에 관심. 최근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추가적인 전력을 조달하기 위한 방안으로 재생에너지를 선택. 높은 금리 레벨이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에 따른 이자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현 상황은 부담이나 디스인플레이션 지표가 지속 확인되고 있는 점과 연내 금리를 시사한 연준의 입장을 감안 시, 금리에 대한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
* https://bit.ly/3U56WPb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미국과 그의 친구들
★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자금과 투자의 흐름: 디커플링(de-coupling)이 아닌, 새로운 재편(Re-shuffling)이 진행 중인 과정 속 나타나는 특징으로 해석
> 중국의 기존 역할은 포스트 차이나 국가들로 대변되는 신흥국가들로 이동
★ 문제는 공급망 재편과정 속에서 낮아지는 글로벌 경제 성장률
> 성장률을 낮추는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는 ‘총요소생산성’, 이를 향상 하는 것이 최근 증시를 흔드는 AI 산업
★ AI 모멘텀이 증시 분위기를 변화시킨다면, 우리나라에게는 기회요인
>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외국인 매수 흐름 양호. IT 중심 비중 채워놨던 기관들의 차익실현이 1차적으로 대부분 마무리
> IDEA: G2 수입액의 파이가 커지지 않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반도체 내에서도 시장이 주목하는 부분은 양(Quantity)보다 질(Quality)적인 측면일 가능성 1) HBM
> 이웃나라 일본의 대표적인 종합 반도체 장비 도쿄일렉트론은 니케이를 23년말부터 꾸준히 비트 중. 2) 반도체 장비
★ Issue Check: 신재생에너지, AI향 전력 수요 증가에 주목
> 결론? AI 서비스 본격화에 따른 추가적인 전력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테마에 관심. 최근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추가적인 전력을 조달하기 위한 방안으로 재생에너지를 선택. 높은 금리 레벨이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에 따른 이자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현 상황은 부담이나 디스인플레이션 지표가 지속 확인되고 있는 점과 연내 금리를 시사한 연준의 입장을 감안 시, 금리에 대한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
* https://bit.ly/3U56WPb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006400)
BUY / TP 600,000 (유지/하향)
단기 실적 부진 감안해도 과도하게 저평가된 Valuation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 EV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으나, 전동공구 수요 부진
- 스텔란티스 합작공장 조기 가동으로 올해부터 AMPC 및 미국향 실적 반영될 것
- 주요 고객사인 BMW, Rivian 판매 양호. 향후 EV시장은 고객사 별로 판매가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 또한,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대감도 점증할 전망
- Global 주요 2차전지 업체 중 가장 저평가. 과매도 국면. 목표주가는 지분법 이익 제외한 수정EPS에 향후 3년 성장률을 감안한 Target PEG multiple 1.3x적용하여 600,000원으로 하향. 이는 ‘25년 Implied 수정 P/E 17.0x, 지분법 이익 포함 ‘25년 EPS 기준 13.9x 수준. 중국 CATL, Gotion, EVE Energy 평균 P/E 14.1x 임을 감안 시 무리한 수준 아님.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삼성SDI 4Q23 실적은 매출액 5.8조원(-2.4% qoq, -2.7% yoy), 영업이익 3,943억원(-20.5% qoq, -19.7%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전동공구 수요 부진으로 원통형 배터리 수요 예상보다 부진. 미국 스텔란티스 판매 및 ESS 판매 역시 당초 예상보다 부진. 다만, 주요 중대형 전지 고객사인 BMW, Rivian 판매 호조 지속
- 연초 미국 전기차 판매 지표 및 동사 주요 고객사들의 판매 지표 확인이 중요. 특히, 미국 $7,500 세액공제 혜택이 ‘24부터 판매 시점에 주어짐에 따라, 연초 수요 호조 가능성 높다고 판단. 예상대로 지표 호전 시 2차전지 섹터 전반 센티먼트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Ford는 이미 지난해부터 전기차 판매 목표를 가장 적극적으로 하향해 왔음. 자체적인 이슈로 판단
- OEM간 EV 판매 차별화 가능성이 큼. 특히, Tesla와 경쟁 차종이 아닌 럭셔리 브랜드의 BMW, Rivian 호조 지속 전망. 여타 OEM 판매는 배터리 가격 크게 하락하는 2H24 이후 회복 기대
- 메탈 가격 하락으로 2Q24까지 ASP 하락 불가피. 다만, 배터리 가격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함에 따라, ‘25년에는 배터리 팩 기준 $100/kWh 이하 가격 도달할 것. 최근 Tesla 중심으로 가격 인하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배터리 가격 하락 감안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 이는 EV 대중화로 이어질 전망. 2H24 이후 수요 강세를 기대하는 이유.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 없음
- 스텔란티스 JV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24년 가동 예정. 고객 다변화, 지역 Mix 개선, AMPC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배터리 이외 사업 비중이 높은 Panasonic과 SK이노베이션 제외 시 가장 저평가된 2차전지 업체
* URL: https://parg.co/UIN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SDI(006400)
BUY / TP 600,000 (유지/하향)
단기 실적 부진 감안해도 과도하게 저평가된 Valuation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 EV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으나, 전동공구 수요 부진
- 스텔란티스 합작공장 조기 가동으로 올해부터 AMPC 및 미국향 실적 반영될 것
- 주요 고객사인 BMW, Rivian 판매 양호. 향후 EV시장은 고객사 별로 판매가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 또한,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대감도 점증할 전망
- Global 주요 2차전지 업체 중 가장 저평가. 과매도 국면. 목표주가는 지분법 이익 제외한 수정EPS에 향후 3년 성장률을 감안한 Target PEG multiple 1.3x적용하여 600,000원으로 하향. 이는 ‘25년 Implied 수정 P/E 17.0x, 지분법 이익 포함 ‘25년 EPS 기준 13.9x 수준. 중국 CATL, Gotion, EVE Energy 평균 P/E 14.1x 임을 감안 시 무리한 수준 아님.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삼성SDI 4Q23 실적은 매출액 5.8조원(-2.4% qoq, -2.7% yoy), 영업이익 3,943억원(-20.5% qoq, -19.7%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전동공구 수요 부진으로 원통형 배터리 수요 예상보다 부진. 미국 스텔란티스 판매 및 ESS 판매 역시 당초 예상보다 부진. 다만, 주요 중대형 전지 고객사인 BMW, Rivian 판매 호조 지속
- 연초 미국 전기차 판매 지표 및 동사 주요 고객사들의 판매 지표 확인이 중요. 특히, 미국 $7,500 세액공제 혜택이 ‘24부터 판매 시점에 주어짐에 따라, 연초 수요 호조 가능성 높다고 판단. 예상대로 지표 호전 시 2차전지 섹터 전반 센티먼트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Ford는 이미 지난해부터 전기차 판매 목표를 가장 적극적으로 하향해 왔음. 자체적인 이슈로 판단
- OEM간 EV 판매 차별화 가능성이 큼. 특히, Tesla와 경쟁 차종이 아닌 럭셔리 브랜드의 BMW, Rivian 호조 지속 전망. 여타 OEM 판매는 배터리 가격 크게 하락하는 2H24 이후 회복 기대
- 메탈 가격 하락으로 2Q24까지 ASP 하락 불가피. 다만, 배터리 가격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함에 따라, ‘25년에는 배터리 팩 기준 $100/kWh 이하 가격 도달할 것. 최근 Tesla 중심으로 가격 인하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배터리 가격 하락 감안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 이는 EV 대중화로 이어질 전망. 2H24 이후 수요 강세를 기대하는 이유.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 없음
- 스텔란티스 JV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24년 가동 예정. 고객 다변화, 지역 Mix 개선, AMPC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배터리 이외 사업 비중이 높은 Panasonic과 SK이노베이션 제외 시 가장 저평가된 2차전지 업체
* URL: https://parg.co/UIN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한국콜마(161890)
BUY/70,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우려를 극복하는 실적 모멘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한국콜마 연결 기준 매출액은 5,477억원(+14.3%yoy), 영업이익은 412억원(+376.6%yoy, OPM 7.5%)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 전망
- 1) 국내(별도): 매출 +25.8%yoy, 영업이익 -0.7%yoy 전망. 3Q23 국내 실적 시장 기대 대비 부진의 요인이었던 ERP 시스템 교체 영향은 10월부터 빠르게 정상화 된 것으로 전망. 오히려, 3Q23 지연된 생산 물량이 4Q23으로 이연되며 국내 20% 이상의 견조한 성장하였을 것으로 판단. 4Q23~2024년 지속적인 인디브랜드 및 주요 고객사 간접 및 직수출 물량 확대 기인한 국내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전망
- 2) 중국: 매출 +15.6%yoy, 영업이익 흑전 전망. 무석 법인 10월~11월 월 평균 120억 이상의 매출 시현. 다만, 12월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12월 가동률 소폭 하락. 2024년 중국 무석법인 썬 제품 중심의 강한 수주 흐름 기대
- 3) 북미: 매출 +30.4%yoy, 영업이익 적지 예상. 주요 인디브랜드향 수주 증가에 기인하여 미국 법인 +111.3%yoy 성장 기록하였을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미국 공장 기준 BEP, 법인 기준 적자폭 축소 전망. 이에 반해, 캐나다 법인 역성장 -10%yoy, 3Q23에 이어 물류비 지속되며 적지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국내 ERP 시스템 교체 영향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며 국내 실적에 대한 우려 해소. 2024년에도 국내 인디브랜드 성장에 기반한 견조한 수주 지속, 중국 Sun 시장 내 강한 경쟁력 기반 성장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른 주가 우상향 흐름 기대
*URL: https://rb.gy/zxdlc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콜마(161890)
BUY/70,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우려를 극복하는 실적 모멘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한국콜마 연결 기준 매출액은 5,477억원(+14.3%yoy), 영업이익은 412억원(+376.6%yoy, OPM 7.5%)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 전망
- 1) 국내(별도): 매출 +25.8%yoy, 영업이익 -0.7%yoy 전망. 3Q23 국내 실적 시장 기대 대비 부진의 요인이었던 ERP 시스템 교체 영향은 10월부터 빠르게 정상화 된 것으로 전망. 오히려, 3Q23 지연된 생산 물량이 4Q23으로 이연되며 국내 20% 이상의 견조한 성장하였을 것으로 판단. 4Q23~2024년 지속적인 인디브랜드 및 주요 고객사 간접 및 직수출 물량 확대 기인한 국내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전망
- 2) 중국: 매출 +15.6%yoy, 영업이익 흑전 전망. 무석 법인 10월~11월 월 평균 120억 이상의 매출 시현. 다만, 12월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12월 가동률 소폭 하락. 2024년 중국 무석법인 썬 제품 중심의 강한 수주 흐름 기대
- 3) 북미: 매출 +30.4%yoy, 영업이익 적지 예상. 주요 인디브랜드향 수주 증가에 기인하여 미국 법인 +111.3%yoy 성장 기록하였을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미국 공장 기준 BEP, 법인 기준 적자폭 축소 전망. 이에 반해, 캐나다 법인 역성장 -10%yoy, 3Q23에 이어 물류비 지속되며 적지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국내 ERP 시스템 교체 영향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며 국내 실적에 대한 우려 해소. 2024년에도 국내 인디브랜드 성장에 기반한 견조한 수주 지속, 중국 Sun 시장 내 강한 경쟁력 기반 성장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른 주가 우상향 흐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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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롯데칠성(005300)
BUY/200,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아쉬운 4분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롯데칠성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음료/주류 제조원가율 상승, 주류 가격 인상 지연 및 도매상 출고 이연, PCPPI 일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한 이익률 하락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롯데칠성 4Q23 연결 기준 매출액은 9,339억원(+39.6%yoy), 영업이익은 221억원(-9.4%yoy, OPM 2.4%)시현할 것으로 전망
- 1) 음료: 매출 +2.1%yoy, 영업이익 -25%yoy 예상. 11월 비우호적인 날씨 영향으로 매출 성장률 부진. 또한, 원당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인해 수익성 다소 하락할 것으로 판단
- 2) 주류: 매출 +1.4%yoy, 영업이익 -140.4%yoy 전망. 소주 부문 예상보다 출고가 인상 지연됨에 따라, 제조원가 상승분 방어 못한 점 다소 아쉬움. 또한, 1/1부터 기준판매비율 적용으로 인해 도매상들의 수요 일부 1분기로 이연되며 4Q23 매출 성장률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 다만, 향후 소주 출고가 인상 효과가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4Q23 충주 하이브리드 공장의 가동률은 약 50% 수준까지 상승하였을 것으로 판단, 이에 따른 고정비 부담 축소 및 주류 이익 개선 기대. 또한, 향후 맥주 신제품 KRUSH 성과에 따른 추가적인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은 열어둠
- 3) PCPPI: 매출 2,500억 영업이익 적자 전망. PCPPI 법인, 연결 초기 단계 발생하는 일회성 비용 발생 및 원당 부담에 기인한 손익이 계획 대비 다소 부진할 것으로 판단. 다만, 4Q23 일회성 비용 반영 후, PCPPI 법인의 ZBB 프로젝트를 통한 물류, 생산 효율화 통한 마진 개선에 대한 기대감 유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4Q23 단기적인 실적 부진 다소 아쉬움. 다만, 2024년 1) 소주 출고가 인상 및 하이브리드 공장 가동률 개선에 의한 주류 수익성 개선 2) PCPPI 연결에 따른 추가적인 영업이익 확대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 향후, 맥주 신제품 KRUSH 성과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모멘텀 시현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URL: https://rb.gy/ftooj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롯데칠성(005300)
BUY/200,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아쉬운 4분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롯데칠성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음료/주류 제조원가율 상승, 주류 가격 인상 지연 및 도매상 출고 이연, PCPPI 일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한 이익률 하락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롯데칠성 4Q23 연결 기준 매출액은 9,339억원(+39.6%yoy), 영업이익은 221억원(-9.4%yoy, OPM 2.4%)시현할 것으로 전망
- 1) 음료: 매출 +2.1%yoy, 영업이익 -25%yoy 예상. 11월 비우호적인 날씨 영향으로 매출 성장률 부진. 또한, 원당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인해 수익성 다소 하락할 것으로 판단
- 2) 주류: 매출 +1.4%yoy, 영업이익 -140.4%yoy 전망. 소주 부문 예상보다 출고가 인상 지연됨에 따라, 제조원가 상승분 방어 못한 점 다소 아쉬움. 또한, 1/1부터 기준판매비율 적용으로 인해 도매상들의 수요 일부 1분기로 이연되며 4Q23 매출 성장률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 다만, 향후 소주 출고가 인상 효과가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4Q23 충주 하이브리드 공장의 가동률은 약 50% 수준까지 상승하였을 것으로 판단, 이에 따른 고정비 부담 축소 및 주류 이익 개선 기대. 또한, 향후 맥주 신제품 KRUSH 성과에 따른 추가적인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은 열어둠
- 3) PCPPI: 매출 2,500억 영업이익 적자 전망. PCPPI 법인, 연결 초기 단계 발생하는 일회성 비용 발생 및 원당 부담에 기인한 손익이 계획 대비 다소 부진할 것으로 판단. 다만, 4Q23 일회성 비용 반영 후, PCPPI 법인의 ZBB 프로젝트를 통한 물류, 생산 효율화 통한 마진 개선에 대한 기대감 유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4Q23 단기적인 실적 부진 다소 아쉬움. 다만, 2024년 1) 소주 출고가 인상 및 하이브리드 공장 가동률 개선에 의한 주류 수익성 개선 2) PCPPI 연결에 따른 추가적인 영업이익 확대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 향후, 맥주 신제품 KRUSH 성과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모멘텀 시현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URL: https://rb.gy/ftooj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미국 증시 미국 증시 4Q23 실적 -예상된 금융업 실적 부진, IT 실적 기대는 견조
[ 목차 ]
▶️ 미국 4Q23 실적 시즌 - 예상됐던 부진
- 지난 1월 19일(현지시간)까지 S&P500 지수 내 약 10% 기업이 4Q23 실적을 발표. 해당 기업들 기준으로 S&P500 지수의 평균 EPS 서프라이즈는 -18.1%로 과거 평균(5년 +8.5%, 10년 +6.7%)을 크게 밑도는 수준
▶️ 4Q23 실적 발표 내용 - 금융업 실적 부진, 전 업종 수익성 악화
- 금융 업종은 고금리 지속에 따른 예금이자 지급 부담에 더해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부과한 특별 부담금 지출로 4대 은행이 일제히 어닝쇼크를 발표하는 등 업종 평균 EPS 서프라이즈 -36.1%를 기록
- 고금리, 글로벌 경기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영향으로 4Q23 기업들의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악화된 것으로 추정됨
▶️ 향후 실적 및 증시 전망 - IT 업종 관심
- 연초 이후 1Q24 및 2024년 이익 성장 기대가 높아진 업종은 IT와 금융. 금융 업종은 4Q23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된 성장 전망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IT 업종의 펀더멘털이 가장 양호한 것으로 판단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7HcnX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미국 증시 미국 증시 4Q23 실적 -예상된 금융업 실적 부진, IT 실적 기대는 견조
[ 목차 ]
▶️ 미국 4Q23 실적 시즌 - 예상됐던 부진
- 지난 1월 19일(현지시간)까지 S&P500 지수 내 약 10% 기업이 4Q23 실적을 발표. 해당 기업들 기준으로 S&P500 지수의 평균 EPS 서프라이즈는 -18.1%로 과거 평균(5년 +8.5%, 10년 +6.7%)을 크게 밑도는 수준
▶️ 4Q23 실적 발표 내용 - 금융업 실적 부진, 전 업종 수익성 악화
- 금융 업종은 고금리 지속에 따른 예금이자 지급 부담에 더해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부과한 특별 부담금 지출로 4대 은행이 일제히 어닝쇼크를 발표하는 등 업종 평균 EPS 서프라이즈 -36.1%를 기록
- 고금리, 글로벌 경기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영향으로 4Q23 기업들의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악화된 것으로 추정됨
▶️ 향후 실적 및 증시 전망 - IT 업종 관심
- 연초 이후 1Q24 및 2024년 이익 성장 기대가 높아진 업종은 IT와 금융. 금융 업종은 4Q23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된 성장 전망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IT 업종의 펀더멘털이 가장 양호한 것으로 판단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7HcnX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서비스산업(OVERWEIGHT)
GPT 스토어: Monetization
아이폰 모먼트(iPhone Moment) : 애플 앱 스토어가 불러온 변화
아이폰이 2007년 1월 출시 이후 정확히 1년 6개월 뒤, 앱스토어가 등장, 당시 500개에 불과했던 앱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2022년 앱스토어 등록된 앱은 180만개에 달함.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의 증가는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이어졌고 보다 많은 어플리케이션과 컨텐츠의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함. 2014년 애플페이(Apple Pay)가 출시되면서 모바일 환경 속에서 금융 분야의 IT 기술 구현은 모바일 쇼핑의 활성화로 이어졌으며, 우버,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레스토랑 예약 등 모든 생활을 앱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시대로 돌입. 앱 스토어 출시 당시 가장 한국판 킬러앱(Killer App)은 ‘카카오톡’으로 2010년 런칭 이후 2023년까지 다운로드 및 매출 모두 1위를 기록함. 이와 마찬가지로 GPT 스토어에서도 한국판 킬러앱(Killer App)을 찾는 과정이 필요할 것
GPT 스토어로 지배력을 강화하는 오픈 AI
2024년부터는 구축된 인프라에서 일어난 학습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음. 과거 애플이 앱스토어의 독점력을 이용해 아이폰 판매량을 늘려왔듯이, Open AI 역시 GPT 스토어를 AI 앱스토어로 키우면서 Chat GPT의 시장 지배력을 높일 수 있게 되었음. 생성형 AI의 ‘데이터 및 파라미터’ 경쟁은 인프라 기업들의 ‘컴퓨팅 파워’ 확대로 AI 반도체 수요를 자극했으며, 소프트웨어 기업군에게는 특정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앱 개발(API) 시도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따라서 GPT 스토어에서 한국판 킬러앱이 될 수 있는 가장 가능성 높은 분야는 의료 AI이며, 문서 AI 역시 주목할 만함
Top Pick: 루닛, 한글과컴퓨터. 차선호주: 인성정보에 주목
루닛은 의료 AI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대중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X-ray에서의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AI가 독립적으로 영상을 판독할 수 있는 ‘자율형 AI’를 통해 수익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한글과컴퓨터는 네이버 하이퍼클로버X를 비롯한 다양한 LLM 사업자와의 연동을 통한 AI 내 한컴오피스, 한컴독스 적용이 확대되며, 한컴오피스를 오피스SDK, 계산엔진SDK 등으로 모듈화해 제공함으로써 문서 기술을 적용할 수 있어 GPT 스토어 내에서 확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한국의 ‘MS(Microsoft)’가 될 가능성이 높음. 인성정보는 원격의료가 대중화되는 시대에서 GPT 스토어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원격의료 기술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업체로 미국 RPM 서비스를 통한 수익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그 외 수면과 관련된 생체 신호를 다루는 회사들 중 아워랩과 같은 비상장사도 관심있게 보면 좋을 것
*URL: https://rb.gy/t5hwy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서비스산업(OVERWEIGHT)
GPT 스토어: Monetization
아이폰 모먼트(iPhone Moment) : 애플 앱 스토어가 불러온 변화
아이폰이 2007년 1월 출시 이후 정확히 1년 6개월 뒤, 앱스토어가 등장, 당시 500개에 불과했던 앱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2022년 앱스토어 등록된 앱은 180만개에 달함.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의 증가는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이어졌고 보다 많은 어플리케이션과 컨텐츠의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함. 2014년 애플페이(Apple Pay)가 출시되면서 모바일 환경 속에서 금융 분야의 IT 기술 구현은 모바일 쇼핑의 활성화로 이어졌으며, 우버,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레스토랑 예약 등 모든 생활을 앱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시대로 돌입. 앱 스토어 출시 당시 가장 한국판 킬러앱(Killer App)은 ‘카카오톡’으로 2010년 런칭 이후 2023년까지 다운로드 및 매출 모두 1위를 기록함. 이와 마찬가지로 GPT 스토어에서도 한국판 킬러앱(Killer App)을 찾는 과정이 필요할 것
GPT 스토어로 지배력을 강화하는 오픈 AI
2024년부터는 구축된 인프라에서 일어난 학습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음. 과거 애플이 앱스토어의 독점력을 이용해 아이폰 판매량을 늘려왔듯이, Open AI 역시 GPT 스토어를 AI 앱스토어로 키우면서 Chat GPT의 시장 지배력을 높일 수 있게 되었음. 생성형 AI의 ‘데이터 및 파라미터’ 경쟁은 인프라 기업들의 ‘컴퓨팅 파워’ 확대로 AI 반도체 수요를 자극했으며, 소프트웨어 기업군에게는 특정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앱 개발(API) 시도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따라서 GPT 스토어에서 한국판 킬러앱이 될 수 있는 가장 가능성 높은 분야는 의료 AI이며, 문서 AI 역시 주목할 만함
Top Pick: 루닛, 한글과컴퓨터. 차선호주: 인성정보에 주목
루닛은 의료 AI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대중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X-ray에서의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AI가 독립적으로 영상을 판독할 수 있는 ‘자율형 AI’를 통해 수익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한글과컴퓨터는 네이버 하이퍼클로버X를 비롯한 다양한 LLM 사업자와의 연동을 통한 AI 내 한컴오피스, 한컴독스 적용이 확대되며, 한컴오피스를 오피스SDK, 계산엔진SDK 등으로 모듈화해 제공함으로써 문서 기술을 적용할 수 있어 GPT 스토어 내에서 확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한국의 ‘MS(Microsoft)’가 될 가능성이 높음. 인성정보는 원격의료가 대중화되는 시대에서 GPT 스토어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원격의료 기술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업체로 미국 RPM 서비스를 통한 수익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그 외 수면과 관련된 생체 신호를 다루는 회사들 중 아워랩과 같은 비상장사도 관심있게 보면 좋을 것
*URL: https://rb.gy/t5hwy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코스맥스(192820)
BUY/180,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순풍에 돛 단 코스맥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코스맥스 연결 기준 매출액 4,584억원(+14.5%yoy), 영업이익 326억원(+1266%yoy, OPM 7.1%)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ODM사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국내(별도): 4Q23에도 인디브랜드향 내수+직/간접 수출 이어지며 견조한 성장 이어갔을 것으로 전망(+18%yoy). 2024년에도 신규 고객사 확보, 전략 제품 제시 통한 매출 +15~20%yoy, OPM 10% 목표 제시. 또한, 평택 2공장 가동 시작에 따라 충분한 수요 대응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 2) 이스트(중국): 4Q23 매출+ 12%yoy 전망. 상해 법인 3Q23 광군절 물량 4Q23으로 이연되며 매출 +18%yoy 예상. 특히, 광저우 법인의 JV공장 물량 이관 영향에도 불구(약 40~50%) 신규 고객사 유입 효과로 +20%yoy 성장 전망되는 점 고무적. 2024년 광저우 법인은 유의미한 신규 고객사 확보와 더불어 JV 법인 매출 연결이 빠르면 1Q23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24년 광저우 법인의 매출 +50~60%yoy 타겟. 상해 법인도 공격적인 신규고객사 확보 집중에 기인한 2024년 20~25%yoy 성장을 목표
- 3) 웨스트(미국): 4Q23 매출 +4%yoy 예상. 웨스트 법인은 그간 문제되었던 기초 라인 생산 1Q23까지 정상화, 미국 서부 인디브랜드 고객사 확보 및 ODM 비중 확대로 2024년 +20%yoy 성장, 영업이익 흑자 전환 목표
- 4) 동남아: 4Q23 인도네시아 +15%yoy, 태국 14%yoy 전망. 2024년에도 현지 온라인 인디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지역 거점 확대에 따라 높은 베이스 부담에도 불구 인도네시아 +20~25%yoy대의 성장 타겟. 태국 또한 글로벌 고객사 포트폴리오 확장 및 전략 제품 집중하며 +30% 이상 성장 목표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코스맥스 글로벌 최대 ODM사로서 레퍼런스 쌓아가며 국내외 글로벌 브랜드사들의 채택 이어지는 중. 2024년 전사 매출 +20%yoy 성장 타겟. 특히, 그간 다소 아쉬웠던 중국, 미국 법인 실적 가시화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 시현 가능할 것으로 판단
*URL: https://rebrand.ly/7oeeln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스맥스(192820)
BUY/180,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순풍에 돛 단 코스맥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코스맥스 연결 기준 매출액 4,584억원(+14.5%yoy), 영업이익 326억원(+1266%yoy, OPM 7.1%)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ODM사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국내(별도): 4Q23에도 인디브랜드향 내수+직/간접 수출 이어지며 견조한 성장 이어갔을 것으로 전망(+18%yoy). 2024년에도 신규 고객사 확보, 전략 제품 제시 통한 매출 +15~20%yoy, OPM 10% 목표 제시. 또한, 평택 2공장 가동 시작에 따라 충분한 수요 대응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 2) 이스트(중국): 4Q23 매출+ 12%yoy 전망. 상해 법인 3Q23 광군절 물량 4Q23으로 이연되며 매출 +18%yoy 예상. 특히, 광저우 법인의 JV공장 물량 이관 영향에도 불구(약 40~50%) 신규 고객사 유입 효과로 +20%yoy 성장 전망되는 점 고무적. 2024년 광저우 법인은 유의미한 신규 고객사 확보와 더불어 JV 법인 매출 연결이 빠르면 1Q23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24년 광저우 법인의 매출 +50~60%yoy 타겟. 상해 법인도 공격적인 신규고객사 확보 집중에 기인한 2024년 20~25%yoy 성장을 목표
- 3) 웨스트(미국): 4Q23 매출 +4%yoy 예상. 웨스트 법인은 그간 문제되었던 기초 라인 생산 1Q23까지 정상화, 미국 서부 인디브랜드 고객사 확보 및 ODM 비중 확대로 2024년 +20%yoy 성장, 영업이익 흑자 전환 목표
- 4) 동남아: 4Q23 인도네시아 +15%yoy, 태국 14%yoy 전망. 2024년에도 현지 온라인 인디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지역 거점 확대에 따라 높은 베이스 부담에도 불구 인도네시아 +20~25%yoy대의 성장 타겟. 태국 또한 글로벌 고객사 포트폴리오 확장 및 전략 제품 집중하며 +30% 이상 성장 목표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코스맥스 글로벌 최대 ODM사로서 레퍼런스 쌓아가며 국내외 글로벌 브랜드사들의 채택 이어지는 중. 2024년 전사 매출 +20%yoy 성장 타겟. 특히, 그간 다소 아쉬웠던 중국, 미국 법인 실적 가시화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 시현 가능할 것으로 판단
*URL: https://rebrand.ly/7oeeln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현대건설(000720)
BUY/55,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작년은 외형성장, 올해는 원가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8조 5,985억원(+41.4% YoY, +9.4% QoQ), 영업이익 1,445억원(+95.3% YoY, -40.8% QoQ, OPM 1.7%) 기록
- 당분기 영업이익은 기대를 하회했으나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큰 폭의 상승을 기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매출액 8조 5,985억원, 영업이익 1,445억원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하회
- 4Q23 원가율:
(별도)국내 90%대 중반, 해외 90%대 후반, (현대ENG)국내외 90%대 중반
(별도)건축 90% 중후반, 주택 90% 중반, 토목 및 플랜트 90% 중후반
- 국내 주택, 해외 플랜트 원가율 개선이 늦어지며 GPM, OPM은 각각 전년대비 -1.4%p, -0.1%p 하락함. 그러나 '23년 연결 매출액이 29조 6,514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6.6% 증가한 호실적으로 마무리
- 당분기에도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며 마진율을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됨.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 등 건축 현장에서 발생한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 약 500억원(당분기 매출액 대비 약 3.7%)을 제외하면 별도 기준 해외 원가율은 90%대 중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국내외 모두 1H24까지는 현 수준의 원가율(일회성 비용 제외)이 지속되겠으나, 2H24부터는 마진율 악화 현장(~'21년 착공 현장) 비중 축소 및 신규 대형 PJT(Shaheen, Amiral, Jafurah 등) 비중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Mix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
- '24년 연결 기준 해외 수주 가이던스 11.8조원 제시('23년 가이던스 대비 +13% 상향)하며 해외 수주에 대한 지속적인 자신감을 드러냄. 1Q24 사우디 Jafurah 2단계(약 3.1조원)의 수주 인식 예정으로, 이미 가이던스의 약 26%를 달성
- '23년에는 매출 증가, '24년에는 원가율 개선, '25년에는 본격적인 마진율 확대가 견인하는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주가 상승을 저해하는 요소는 1) 높은 해외 원가율, 2) 위축된 주택 경기임. 2H24를 기점으로 두 요소 모두 해소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됨
- '25년까지 매년 이익 성장 지속, '24년 해외수주 모멘텀 유지, 2H24부터의 주택경기 개선 전망을 근거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건설업종 내 Top-pick 유지
*URL: https://rebrand.ly/uokxz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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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
BUY/55,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작년은 외형성장, 올해는 원가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8조 5,985억원(+41.4% YoY, +9.4% QoQ), 영업이익 1,445억원(+95.3% YoY, -40.8% QoQ, OPM 1.7%) 기록
- 당분기 영업이익은 기대를 하회했으나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큰 폭의 상승을 기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매출액 8조 5,985억원, 영업이익 1,445억원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하회
- 4Q23 원가율:
(별도)국내 90%대 중반, 해외 90%대 후반, (현대ENG)국내외 90%대 중반
(별도)건축 90% 중후반, 주택 90% 중반, 토목 및 플랜트 90% 중후반
- 국내 주택, 해외 플랜트 원가율 개선이 늦어지며 GPM, OPM은 각각 전년대비 -1.4%p, -0.1%p 하락함. 그러나 '23년 연결 매출액이 29조 6,514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6.6% 증가한 호실적으로 마무리
- 당분기에도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며 마진율을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됨.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 등 건축 현장에서 발생한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 약 500억원(당분기 매출액 대비 약 3.7%)을 제외하면 별도 기준 해외 원가율은 90%대 중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국내외 모두 1H24까지는 현 수준의 원가율(일회성 비용 제외)이 지속되겠으나, 2H24부터는 마진율 악화 현장(~'21년 착공 현장) 비중 축소 및 신규 대형 PJT(Shaheen, Amiral, Jafurah 등) 비중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Mix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
- '24년 연결 기준 해외 수주 가이던스 11.8조원 제시('23년 가이던스 대비 +13% 상향)하며 해외 수주에 대한 지속적인 자신감을 드러냄. 1Q24 사우디 Jafurah 2단계(약 3.1조원)의 수주 인식 예정으로, 이미 가이던스의 약 26%를 달성
- '23년에는 매출 증가, '24년에는 원가율 개선, '25년에는 본격적인 마진율 확대가 견인하는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주가 상승을 저해하는 요소는 1) 높은 해외 원가율, 2) 위축된 주택 경기임. 2H24를 기점으로 두 요소 모두 해소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됨
- '25년까지 매년 이익 성장 지속, '24년 해외수주 모멘텀 유지, 2H24부터의 주택경기 개선 전망을 근거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건설업종 내 Top-pick 유지
*URL: https://rebrand.ly/uokxz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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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엘앤에프 KOSPI 이전상장 수혜주 및 향후 시나리오
- 엘앤에프(A066970)의 KOSPI 이전상장에 따른 주요지수의 수시변경 공시: 해당 종목이 1월 29일 KOSPI 지수로 이전상장 함에 따라 KOSDAQ 150 지수에 수시변경 발생
- 새로닉스(A042600): KOSDAQ 150 지수에 신규 편입할 예정. 예상 편입비중은 0.101%
- 엘앤에프 KOSPI 이전상장에 따른 KOSDAQ 150 지수 내 수혜주: 에코프로비엠(A247540) +0.387%p, 에코프로(A086520) +0.330%p
- 만약, 엘앤에프가 이전상장 후 신규상장종목 대형주 특례편입 조건(15 매매거래일 일평균 보통주 시가총액 50위 이내)을 만족하게 될 경우 포스코DX와 함께 3월 15일(금) KOSPI 200 지수에 신규편입할 예정이고, 이 경우 예상 편입비중은 0.415%로 추정. 다만, 현재 일평균 시가총액 순위가 50위 수준으로 조건을 갖추지 못할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6월 정기변경에서 신규편입할 것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lQYb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side Quant/Global ETF] 엘앤에프 KOSPI 이전상장 수혜주 및 향후 시나리오
- 엘앤에프(A066970)의 KOSPI 이전상장에 따른 주요지수의 수시변경 공시: 해당 종목이 1월 29일 KOSPI 지수로 이전상장 함에 따라 KOSDAQ 150 지수에 수시변경 발생
- 새로닉스(A042600): KOSDAQ 150 지수에 신규 편입할 예정. 예상 편입비중은 0.101%
- 엘앤에프 KOSPI 이전상장에 따른 KOSDAQ 150 지수 내 수혜주: 에코프로비엠(A247540) +0.387%p, 에코프로(A086520) +0.330%p
- 만약, 엘앤에프가 이전상장 후 신규상장종목 대형주 특례편입 조건(15 매매거래일 일평균 보통주 시가총액 50위 이내)을 만족하게 될 경우 포스코DX와 함께 3월 15일(금) KOSPI 200 지수에 신규편입할 예정이고, 이 경우 예상 편입비중은 0.415%로 추정. 다만, 현재 일평균 시가총액 순위가 50위 수준으로 조건을 갖추지 못할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6월 정기변경에서 신규편입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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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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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KOSPI 200 지수 수시변경: 포스코DX
- 포스코DX(A022100)의 KOSPI 이전상장에 따른 주요지수의 수시변경 공시: 1월 2일 이전상장 후 KOSPI 200 등 주요지수 신규상장 특례편입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지수 구성종목 변경. 지수 편입일은 3월 15일(금). 실질적인 리밸런싱은 선물·옵션 만기일인 3월 14일(목) 장마감 동시호가로 이뤄질 예정
- 포스코DX(A022100): KOSPI 200, KOSPI 100, KOSPI 50, KRX 100 지수에 신규 편입할 예정. KOSPI 200 내 예상 편입비중은 0.267%
- 한편, 포스코DX를 대신해 KOSPI 200 지수는 신세계인터내셔날(A031430), KOSPI 100 지수는 에스원(A012750), KOSPI 50 지수는 엔씨소프트(A036570), KRX 100 지수는 OCI홀딩스(A010060)가 제외될 예정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aBCdB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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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Quant/Global ETF] KOSPI 200 지수 수시변경: 포스코DX
- 포스코DX(A022100)의 KOSPI 이전상장에 따른 주요지수의 수시변경 공시: 1월 2일 이전상장 후 KOSPI 200 등 주요지수 신규상장 특례편입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지수 구성종목 변경. 지수 편입일은 3월 15일(금). 실질적인 리밸런싱은 선물·옵션 만기일인 3월 14일(목) 장마감 동시호가로 이뤄질 예정
- 포스코DX(A022100): KOSPI 200, KOSPI 100, KOSPI 50, KRX 100 지수에 신규 편입할 예정. KOSPI 200 내 예상 편입비중은 0.267%
- 한편, 포스코DX를 대신해 KOSPI 200 지수는 신세계인터내셔날(A031430), KOSPI 100 지수는 에스원(A012750), KOSPI 50 지수는 엔씨소프트(A036570), KRX 100 지수는 OCI홀딩스(A010060)가 제외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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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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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알테오젠(196170)
BUY/TP 115,000(유지/유지)
글로벌 파마 원년, 우려 없다.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매출액을 가진 키트루다가 올해 허가 신청된다. 그 하나로 설명은 끝났다.
- 2-3분기 중 키트루다가 피하주사(SC) 임상 3상 종료 및 발표 예정, 하반기 미국과 유럽 포함 15개국 허가신청 예정, 전세계 매출 1위 제품이 동사 기술이 적용되어 시판 앞둬 엄중한 해!
- 곧 머크가 키트루다IV 바이오시밀러 방어, IRA 약가인하 회피 위해 가장 공격적으로 키트루다SC 목표 매출 등을 제시할 것, 이제 머크 IR자료를 통해 동사의 현금흐름을 그리는 순간 올 것
- 키트루다SC에 대한 품목 독점 계약 변경은 연말연초 목표대로 순항 중, 향후 체결될 추가 기술이전의 판매 로열티에 대한 기준이 되는 이번 계약 변경인 만큼! 동사 또한 할 수 있는 한 최상의 조건으로 변경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이는 중. 현재 막바지 단계로 파악
키트루다SC 외에도 '24년 1분기부터 쏟아진다. 허가완료/신청 예정인 업데이트 내용 총정리
- 1분기 테르가제 식약처 허가 완료 예정, 전세계 최초 인간 유래 히알루론산분해효소로 제조된 피부 시술 및 통증완화 제품, 기존 양/소 고환에서 얻는 동물 유래 제품 시장이 연간 800억원
- 동사 테르가제는 인간 유래로 면역원성이 없고 고가 제품으로 시장 크기 자체가 커질 것, 허가 이후 종병은 동사 직접판매, 의원급은 현재 제약사 3곳과 파트너십 계약 협의 중, 곧 나올 것!
- 1분기 ALT-L9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발표 및 한국, 유럽, 일본 시장 6월 허가신청 목표, ‘25년 승인되어 판매 개시될 것, JPMHC에서 미국 기업과 파트너십 협의
- JPMHC에서 ADC SC 개발 또한 빅파마 협의 진행, 여전히 ‘28년 상업화 목표 유지한다고 밝혀 임상 기간을 고려했을 때 기상용화된 제품을 SC로 변경할 예정이라는 뜻으로 해석 가능, ‘28년 상업화 목표일 경우 연내 임상 1상 빅파마와 착수 필요해 추가 L/O 기대감 충분
- 글로벌 CMO사와 함께 피하주사 기술이전 및 생산 계약을 체결하는 협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1년에 1-2건 L/O에서 다수 기술이전 가능한 구조로 변경 목표, 이 또한 마무리 단계
- 머크 키트루다SC, 인타스 허셉틴SC, 유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국내 테르가제 등 ‘24년에는 품목허가 신청/완료가 무려 4개 품목. 특히 키트루다SC 계약변경 및 허가신청은 빅이슈!
MSCI 지수 편입 이슈는 다시 기회가 될 것, 자금조달 우려는 근거 없는 루머로 과도한 하락
- 2월 MSCI 지수편입 기대감과 더불어 최근 큰 폭의 주가 상승이 있었으나, 편입 가능성 우려로 지난 18일부터 지속 하락, 지수 편입은 시기의 문제, 곧 기회의 순간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
- 자금조달 루머는 동사측 확인한 바 근거 없음. 3분기 기준 현금성자산 약 1,043억원 보유 중, 오히려 투자자가 SI일 경우 호재 인식 가능할 것
- 다수 품목 허가신청, 머크 등 추가적인 빅파마 공개 계약으로 변경 및 추가 기술이전 등으로 글로벌 파마 성장 원년될 것, 투자의견 BUY와 업종 내 Top pick 유지
* URL: https://url.kr/st2qn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알테오젠(196170)
BUY/TP 115,000(유지/유지)
글로벌 파마 원년, 우려 없다.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매출액을 가진 키트루다가 올해 허가 신청된다. 그 하나로 설명은 끝났다.
- 2-3분기 중 키트루다가 피하주사(SC) 임상 3상 종료 및 발표 예정, 하반기 미국과 유럽 포함 15개국 허가신청 예정, 전세계 매출 1위 제품이 동사 기술이 적용되어 시판 앞둬 엄중한 해!
- 곧 머크가 키트루다IV 바이오시밀러 방어, IRA 약가인하 회피 위해 가장 공격적으로 키트루다SC 목표 매출 등을 제시할 것, 이제 머크 IR자료를 통해 동사의 현금흐름을 그리는 순간 올 것
- 키트루다SC에 대한 품목 독점 계약 변경은 연말연초 목표대로 순항 중, 향후 체결될 추가 기술이전의 판매 로열티에 대한 기준이 되는 이번 계약 변경인 만큼! 동사 또한 할 수 있는 한 최상의 조건으로 변경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이는 중. 현재 막바지 단계로 파악
키트루다SC 외에도 '24년 1분기부터 쏟아진다. 허가완료/신청 예정인 업데이트 내용 총정리
- 1분기 테르가제 식약처 허가 완료 예정, 전세계 최초 인간 유래 히알루론산분해효소로 제조된 피부 시술 및 통증완화 제품, 기존 양/소 고환에서 얻는 동물 유래 제품 시장이 연간 800억원
- 동사 테르가제는 인간 유래로 면역원성이 없고 고가 제품으로 시장 크기 자체가 커질 것, 허가 이후 종병은 동사 직접판매, 의원급은 현재 제약사 3곳과 파트너십 계약 협의 중, 곧 나올 것!
- 1분기 ALT-L9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발표 및 한국, 유럽, 일본 시장 6월 허가신청 목표, ‘25년 승인되어 판매 개시될 것, JPMHC에서 미국 기업과 파트너십 협의
- JPMHC에서 ADC SC 개발 또한 빅파마 협의 진행, 여전히 ‘28년 상업화 목표 유지한다고 밝혀 임상 기간을 고려했을 때 기상용화된 제품을 SC로 변경할 예정이라는 뜻으로 해석 가능, ‘28년 상업화 목표일 경우 연내 임상 1상 빅파마와 착수 필요해 추가 L/O 기대감 충분
- 글로벌 CMO사와 함께 피하주사 기술이전 및 생산 계약을 체결하는 협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1년에 1-2건 L/O에서 다수 기술이전 가능한 구조로 변경 목표, 이 또한 마무리 단계
- 머크 키트루다SC, 인타스 허셉틴SC, 유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국내 테르가제 등 ‘24년에는 품목허가 신청/완료가 무려 4개 품목. 특히 키트루다SC 계약변경 및 허가신청은 빅이슈!
MSCI 지수 편입 이슈는 다시 기회가 될 것, 자금조달 우려는 근거 없는 루머로 과도한 하락
- 2월 MSCI 지수편입 기대감과 더불어 최근 큰 폭의 주가 상승이 있었으나, 편입 가능성 우려로 지난 18일부터 지속 하락, 지수 편입은 시기의 문제, 곧 기회의 순간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
- 자금조달 루머는 동사측 확인한 바 근거 없음. 3분기 기준 현금성자산 약 1,043억원 보유 중, 오히려 투자자가 SI일 경우 호재 인식 가능할 것
- 다수 품목 허가신청, 머크 등 추가적인 빅파마 공개 계약으로 변경 및 추가 기술이전 등으로 글로벌 파마 성장 원년될 것, 투자의견 BUY와 업종 내 Top pick 유지
* URL: https://url.kr/st2qn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Netflix (NFLX.US) -제 2의 성장기 기대
[ 목차 ]
▶️ 4Q23 실적 리뷰
- 매출액: $88.3억(YoY +12.5%), 컨센서스 1.4% 상회
- EPS: $2.11(YoY +1,658.3%), 컨센서스 3.4% 하회
- 유료계정수 성장(YoY +12.8%)이 매출 성장 견인
- 유료계정 순증 1,312만 개로 15분기 만에 최고
▶️ 재도전 끝에 성공한 가격차별화 정책
- 지난 해, 광고형 요금제와 함께 계정공유 금지 정책을 재실시한 결과 4Q23 유료계정 순증 호조
- 4Q23 영업이익률 16.9%로 동분기 기준 3년 만에 두 자릿수 회복
▶️ 향후 외형성장 및 수익성 기대 양호
- 4Q23 실적은 제 2의 성장기를 알린 발표였다고 판단됨
- 구독료 수익 극대화, 광고수익을 통한 성장성과 수익성 동시 향상 기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b7eSW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Netflix (NFLX.US) -제 2의 성장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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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실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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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 $2.11(YoY +1,658.3%), 컨센서스 3.4%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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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도전 끝에 성공한 가격차별화 정책
- 지난 해, 광고형 요금제와 함께 계정공유 금지 정책을 재실시한 결과 4Q23 유료계정 순증 호조
- 4Q23 영업이익률 16.9%로 동분기 기준 3년 만에 두 자릿수 회복
▶️ 향후 외형성장 및 수익성 기대 양호
- 4Q23 실적은 제 2의 성장기를 알린 발표였다고 판단됨
- 구독료 수익 극대화, 광고수익을 통한 성장성과 수익성 동시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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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부실 부동산PF 정리와 리스크 관리
1. 발행시장 - 1월 회사채 발행 10조원, 이번주 5조원 발행 기록
- 회사채 수요예측은 24일 기준으로 1월 10조원 발행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월 7.6조원보다 발행이 크게 증가함. 이번주에만 5조원의 발행이 있었음. 발행 수요도 1배~14배 수요가 모집되고 낙찰 금리도 개별 민평 대비 +30bp ~ -40bp까지도 낙찰되면서 개별 기업별 온도 차이가 크게 벌어짐
- 건설업, 증권업, 화학업, 롯데지주 등은 상대적으로 개별민평대비 오버로 발행됐지만,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따른 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수요 모집에 성공함
2. 크레딧 전망 - 금융당국, 부실 부동산 PF 신속하고 과감한 정리와 선제적 충당금 적립 강조
- 24일 금융위, 금감원의 증권업계 간담회에서 금융감독원장은 부동산 PF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에 대해 강조함. 1) PF 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리스크 분석 통해 부실 사업장은 신속하고 과감한 정리, 2) 충분한 충당금 적립 통한 선제적 위기 대비, 3) 단기 목표 위한 느슨한 예상 손실 인식 행태 엄중한 책임, 4) 성과보수 체계를 장기 성과와 연동, 5) 과도한 부동산 PF 쏠림, 단기자금 의존 지양, 6) 회사의 리스크 관리 실패가 금융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 시 증권사와 경영진 책임, 7) 위기 시 반복되었던 유동성 부족 상황이 또다시 발생하는 금융회사의 지속가능성 의문
- 정부의 부동산 PF 부실 사업장 정리에 대해 강조한 것은 부실 이연에 따른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5~6월 PF 만기 집중에 따른 유동성 위기에 대비해 순차적 정리와 충당금 적립 통한 재무 완충력 확보를 강조한 것으로 판단됨. 시장 안정과 유동성 리스크에 대비한 안전판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부동산 PF 문제에 대한 적극적 리스크 관리와 근본적 문제 해결을 강조한 것으로 보임
- 채권 시장은 조기 인하 기대감의 선반영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크레딧 시장은 연초 효과와 발행 시장 호조로 강보합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VETM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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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부실 부동산PF 정리와 리스크 관리
1. 발행시장 - 1월 회사채 발행 10조원, 이번주 5조원 발행 기록
- 회사채 수요예측은 24일 기준으로 1월 10조원 발행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월 7.6조원보다 발행이 크게 증가함. 이번주에만 5조원의 발행이 있었음. 발행 수요도 1배~14배 수요가 모집되고 낙찰 금리도 개별 민평 대비 +30bp ~ -40bp까지도 낙찰되면서 개별 기업별 온도 차이가 크게 벌어짐
- 건설업, 증권업, 화학업, 롯데지주 등은 상대적으로 개별민평대비 오버로 발행됐지만,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따른 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수요 모집에 성공함
2. 크레딧 전망 - 금융당국, 부실 부동산 PF 신속하고 과감한 정리와 선제적 충당금 적립 강조
- 24일 금융위, 금감원의 증권업계 간담회에서 금융감독원장은 부동산 PF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에 대해 강조함. 1) PF 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리스크 분석 통해 부실 사업장은 신속하고 과감한 정리, 2) 충분한 충당금 적립 통한 선제적 위기 대비, 3) 단기 목표 위한 느슨한 예상 손실 인식 행태 엄중한 책임, 4) 성과보수 체계를 장기 성과와 연동, 5) 과도한 부동산 PF 쏠림, 단기자금 의존 지양, 6) 회사의 리스크 관리 실패가 금융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 시 증권사와 경영진 책임, 7) 위기 시 반복되었던 유동성 부족 상황이 또다시 발생하는 금융회사의 지속가능성 의문
- 정부의 부동산 PF 부실 사업장 정리에 대해 강조한 것은 부실 이연에 따른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5~6월 PF 만기 집중에 따른 유동성 위기에 대비해 순차적 정리와 충당금 적립 통한 재무 완충력 확보를 강조한 것으로 판단됨. 시장 안정과 유동성 리스크에 대비한 안전판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부동산 PF 문제에 대한 적극적 리스크 관리와 근본적 문제 해결을 강조한 것으로 보임
- 채권 시장은 조기 인하 기대감의 선반영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크레딧 시장은 연초 효과와 발행 시장 호조로 강보합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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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글로벌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변동성 축소 주목
1. 연초 채권금리 반등세 - 가파른 채권금리 하락 되돌림
- 연초 국내외 채권금리는 조기 금리인하 기대로 인한 연말 가파른 하락에 따른 되돌림 장세 시현.
- 새해 주요 연준인사들의 금리인하 기대가 과도하다는 언급 이어지며 글로벌 채권금리 반등
2. 2024년 미국 통화정책 - 시장과 연준의 동상이몽
- 12월 FOMC 의사록에서는 시장과 연준의 시각차를 확인. 연준은 2024년 금리인하가 적절하다는 의견
- 다만 경제여건에 따라 추가 금리인상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인하 시작 시점도 불확실하다고 판단
3. 2024년 채권투자 전략 - 중장기적 채권금리 하락사이클 대비
- 연준의 시나리오 상 금리인하는 하반기 3회. 당사에서는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4회 인하를 예상
- 금리결정 투표권을 갖는 지역 연준 총재들은 대다수 하반기 금리인하를 지지 중.
- 중장기 채권금리 하락국면에 대비, 채권금리 변동성 지표가 하향 안정세를 나타냄에 따라 연초 반등국면을 장기국채 투자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DIkyj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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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글로벌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변동성 축소 주목
1. 연초 채권금리 반등세 - 가파른 채권금리 하락 되돌림
- 연초 국내외 채권금리는 조기 금리인하 기대로 인한 연말 가파른 하락에 따른 되돌림 장세 시현.
- 새해 주요 연준인사들의 금리인하 기대가 과도하다는 언급 이어지며 글로벌 채권금리 반등
2. 2024년 미국 통화정책 - 시장과 연준의 동상이몽
- 12월 FOMC 의사록에서는 시장과 연준의 시각차를 확인. 연준은 2024년 금리인하가 적절하다는 의견
- 다만 경제여건에 따라 추가 금리인상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인하 시작 시점도 불확실하다고 판단
3. 2024년 채권투자 전략 - 중장기적 채권금리 하락사이클 대비
- 연준의 시나리오 상 금리인하는 하반기 3회. 당사에서는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4회 인하를 예상
- 금리결정 투표권을 갖는 지역 연준 총재들은 대다수 하반기 금리인하를 지지 중.
- 중장기 채권금리 하락국면에 대비, 채권금리 변동성 지표가 하향 안정세를 나타냄에 따라 연초 반등국면을 장기국채 투자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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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300,000원 (유지/유지)
이 정도면 답이 됐으려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3.41조원(+0.2% yoy, OPM 8.2%) 기록, 컨센서스 9.5% 하회. 12월 판매 부진과 4분기 노사협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R&D비 증가 기인. 금융, 기타 부문 동반 부진. 러시아 매각 평가 손실(영업외 장부가 4,573억원)
- 2024년 비용 감소로 인한 이익 방어 돋보이며 2023년 수준의 수익성 목표 달성 가시성 높일 전망. 금리 인하기 Peak-out 우려 완화되며 개선을 선제 반영, Valuation 정상화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금융, 기타 부진으로 기대치 하회, 가벼워진 2024년
1) 매출액 41.7조원(+8.3% yoy, +1.7% qoq), 영업이익 3.41조원(+0.2% yoy, -11.0% qoq, OPM 8.2%), 지배순이익 2.23조원(+30.6% yoy, -30.2%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77조원(OPM 9.1%)와 당사 추정치 3.69조원(OPM 8.8%)을 각각 9.5%, 7.5% 하회
3) 요인: 부정적 환율과 금융, 기타 부진을 물량 증가와 믹스 개선이 만회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환율 6,350억원, 금융 990억원, 기타 660억원 감익 기여했으나, 물량 증가 3,190억원, 믹스개선 4,890억원 증익 기여
- Key Takeaways: 금리 인하기, 이익 보다 Valuation 회복에 주목
1) 2023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424만대(+0.6%)이며 연결매출대수 0.9% 증가, 1,270원/달러(-2.7%) 환율에도 연결기준 매출액 169.2~170.8조원(+4.0~5.0%), OP 13.5~15.4조원(OPM 8.0~9.0%, -10.5~+1.6%) 목표. 믹스 개선과 제한된 인센티브로 매출 감소 요인을 상쇄한 가운데 원재료비 하락이 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안정적 목표를 제시
2) 2024년은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 Peak-out 우려 완화와 안정적 인센티브, 믹스 개선, 비용 감소, 러시아/중국 사업 중 단등 감익 요소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저평가 지속 환기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팬데믹 기간 2023년까지는 주요국의 유동성 회수기(금리 인상기)로 수요 민감한 자동차 업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해 낮은 Valuation 유지. 우려대비 양호한 실적과 주가 사이 Gap을 Trading 전략 대응. 실적이 중요했으며 가격(환율, 인센티브, 믹스)과 물량 등 매출액 지표를 주목
- 2024년은 금리 인하로 Peak-out의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지난 2년 이상 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비용 증가(원재료비 상승 등) 정상화로 수익성을 방어해 저평가 매력을 환기. 결국,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할 필요. 금년 수준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가이던스는 평균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며 추가적인 추정치 하향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주주 환원 정책과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Valuation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U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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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005380)
BUY/300,000원 (유지/유지)
이 정도면 답이 됐으려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3.41조원(+0.2% yoy, OPM 8.2%) 기록, 컨센서스 9.5% 하회. 12월 판매 부진과 4분기 노사협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R&D비 증가 기인. 금융, 기타 부문 동반 부진. 러시아 매각 평가 손실(영업외 장부가 4,573억원)
- 2024년 비용 감소로 인한 이익 방어 돋보이며 2023년 수준의 수익성 목표 달성 가시성 높일 전망. 금리 인하기 Peak-out 우려 완화되며 개선을 선제 반영, Valuation 정상화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금융, 기타 부진으로 기대치 하회, 가벼워진 2024년
1) 매출액 41.7조원(+8.3% yoy, +1.7% qoq), 영업이익 3.41조원(+0.2% yoy, -11.0% qoq, OPM 8.2%), 지배순이익 2.23조원(+30.6% yoy, -30.2%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77조원(OPM 9.1%)와 당사 추정치 3.69조원(OPM 8.8%)을 각각 9.5%, 7.5% 하회
3) 요인: 부정적 환율과 금융, 기타 부진을 물량 증가와 믹스 개선이 만회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환율 6,350억원, 금융 990억원, 기타 660억원 감익 기여했으나, 물량 증가 3,190억원, 믹스개선 4,890억원 증익 기여
- Key Takeaways: 금리 인하기, 이익 보다 Valuation 회복에 주목
1) 2023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424만대(+0.6%)이며 연결매출대수 0.9% 증가, 1,270원/달러(-2.7%) 환율에도 연결기준 매출액 169.2~170.8조원(+4.0~5.0%), OP 13.5~15.4조원(OPM 8.0~9.0%, -10.5~+1.6%) 목표. 믹스 개선과 제한된 인센티브로 매출 감소 요인을 상쇄한 가운데 원재료비 하락이 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안정적 목표를 제시
2) 2024년은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 Peak-out 우려 완화와 안정적 인센티브, 믹스 개선, 비용 감소, 러시아/중국 사업 중 단등 감익 요소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저평가 지속 환기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팬데믹 기간 2023년까지는 주요국의 유동성 회수기(금리 인상기)로 수요 민감한 자동차 업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해 낮은 Valuation 유지. 우려대비 양호한 실적과 주가 사이 Gap을 Trading 전략 대응. 실적이 중요했으며 가격(환율, 인센티브, 믹스)과 물량 등 매출액 지표를 주목
- 2024년은 금리 인하로 Peak-out의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지난 2년 이상 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비용 증가(원재료비 상승 등) 정상화로 수익성을 방어해 저평가 매력을 환기. 결국,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할 필요. 금년 수준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가이던스는 평균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며 추가적인 추정치 하향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주주 환원 정책과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Valuation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UIz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
BUY/270,000원 (유지/유지)
주주환원 시대 숨어있는 명품 우량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3,507억원(-21.3% yoy, OPM 5.4%) 기록, 컨센서스 10.9% 하회. 해외발 운임 인상으로 해운 수익성은 전분기비 개선되었으나 환율 하락으로 전년동기비 해운, KD 부진
- 순차 반영되는 인상된 운임과 달리 원가 상승 집중. 환율 부정 요인 완화, 운임 인상 국내발 확대, 비계열 물량 증가로 믹스 개선 등 2024년 이익 개선 기대. 홍해發 불확실성 상존하나 자동차 운반선 공급 부족 지속으로 우호적 업황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항로 우회 운항으로 충분하지 못했던 운임 인상의 효과
1) 매출액 6.5조원(-4.3% yoy, +3.0% qoq), 영업이익 3,507억원(-21.3% yoy, -8.7% qoq, OPM 5.4%), 지배순이익 2,472억원(-31.1% yoy, +1.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934억원(OPM 6.0%)과 당사 추정치 4,012억원(OPM 6.0%)을 각각 10.9%, 12.6% 하회
3) 요인: 국내 물류 매출 증가에도 시황 정상화로 컨테이너 해상/항공 운송 감소, 홍해발 불안정성 등 물류 이익 반락(1,668억원, -10.9% yoy), 부정적 환율 영향으로 CKD 수익성 악화되며 유통 이익 감소(1,236억원, -26.7% yoy). 해운은 고운임 스팟 확대와 BDI 회복 등 전분기비 개선 되었으나 부정적 환율과 체선 및 가용선박 부족 이슈로 전년비 이익 감소 지속(603억원, -32.9% yoy)
- Key Takeaways: 비계열발 선대 확대, 운임 회복, 환율 등 전년비 개선 기대. 운항 지연은 부담
1) 비계열발 선대 확대 운영으로 고운임 Spot 물량 선적 확대되며 믹스에 도움. 다만 양대 운하 우회 운항에 따른 운항거리/일수 증가(비용 증가/매출인식 지연)와 체선에 따른 선복 운영의 비효율에 따른 손실로 증선 효과는 일부 상쇄. 운행 차질 지속과 비용 전가가 관전 포인트
2) 해외발에 이어 국내발 운임 인상 효과가 연중 순차 반영 기대. 환율 변동에 의한 수익성 혜택의 역효과도 전년동기비 완화되며 매출 증가와 수익성 회복을 견인할 전망
3) 자동차 운반선 공급 부종의 우호적 업황 지속 기대. 극동발 해상 물동량 대비 부족한 자동차선 선복 공급으로 우호적 운임 환경 지속.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은 장기 지속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역사 밴드 하단에 위치한 낮은 Valuation과 운임 인상에 따른 업황 회복은 주가 회복에 기여할 전망.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정책은 지속적으로 주가 하단을 높일 것으로 전망
-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이 장기 지속은 긍정 요인. 사용 후 배터리 사업에 대한 단계적 접근은 그룹 내 전동화 전환 시 역할이 부각되며 미래 성장 가치 부여
* URL: https://parg.co/UI2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BUY/270,000원 (유지/유지)
주주환원 시대 숨어있는 명품 우량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3,507억원(-21.3% yoy, OPM 5.4%) 기록, 컨센서스 10.9% 하회. 해외발 운임 인상으로 해운 수익성은 전분기비 개선되었으나 환율 하락으로 전년동기비 해운, KD 부진
- 순차 반영되는 인상된 운임과 달리 원가 상승 집중. 환율 부정 요인 완화, 운임 인상 국내발 확대, 비계열 물량 증가로 믹스 개선 등 2024년 이익 개선 기대. 홍해發 불확실성 상존하나 자동차 운반선 공급 부족 지속으로 우호적 업황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항로 우회 운항으로 충분하지 못했던 운임 인상의 효과
1) 매출액 6.5조원(-4.3% yoy, +3.0% qoq), 영업이익 3,507억원(-21.3% yoy, -8.7% qoq, OPM 5.4%), 지배순이익 2,472억원(-31.1% yoy, +1.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934억원(OPM 6.0%)과 당사 추정치 4,012억원(OPM 6.0%)을 각각 10.9%, 12.6% 하회
3) 요인: 국내 물류 매출 증가에도 시황 정상화로 컨테이너 해상/항공 운송 감소, 홍해발 불안정성 등 물류 이익 반락(1,668억원, -10.9% yoy), 부정적 환율 영향으로 CKD 수익성 악화되며 유통 이익 감소(1,236억원, -26.7% yoy). 해운은 고운임 스팟 확대와 BDI 회복 등 전분기비 개선 되었으나 부정적 환율과 체선 및 가용선박 부족 이슈로 전년비 이익 감소 지속(603억원, -32.9% yoy)
- Key Takeaways: 비계열발 선대 확대, 운임 회복, 환율 등 전년비 개선 기대. 운항 지연은 부담
1) 비계열발 선대 확대 운영으로 고운임 Spot 물량 선적 확대되며 믹스에 도움. 다만 양대 운하 우회 운항에 따른 운항거리/일수 증가(비용 증가/매출인식 지연)와 체선에 따른 선복 운영의 비효율에 따른 손실로 증선 효과는 일부 상쇄. 운행 차질 지속과 비용 전가가 관전 포인트
2) 해외발에 이어 국내발 운임 인상 효과가 연중 순차 반영 기대. 환율 변동에 의한 수익성 혜택의 역효과도 전년동기비 완화되며 매출 증가와 수익성 회복을 견인할 전망
3) 자동차 운반선 공급 부종의 우호적 업황 지속 기대. 극동발 해상 물동량 대비 부족한 자동차선 선복 공급으로 우호적 운임 환경 지속.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은 장기 지속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역사 밴드 하단에 위치한 낮은 Valuation과 운임 인상에 따른 업황 회복은 주가 회복에 기여할 전망.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정책은 지속적으로 주가 하단을 높일 것으로 전망
-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이 장기 지속은 긍정 요인. 사용 후 배터리 사업에 대한 단계적 접근은 그룹 내 전동화 전환 시 역할이 부각되며 미래 성장 가치 부여
* URL: https://parg.co/UI2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130,000원 (유지/유지)
너가 '피크아웃 미안해' 했잖아? 주가 상승 이딴 거 안 나왔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2.47조원(-6.0% yoy, OPM 10.1%) 기록, 컨센서스 12.7% 하회. 12월 판매 부진과 4분기 노사협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R&D비 정산 비용 증가에 기인
- 2024년 비용 감소로 인한 이익 방어가 돋보이며 증익의 목표 달성 가시성을 높일 전망. 금리 인하기 Peak-out 우려는 완화되며 개선 기대를 선제 반영, Valuation 정상화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비용 증가로 기대치 하회, 가벼워진 2024년
1) 매출액 24.3조원(+5.0% yoy, -4.8% qoq), 영업이익 2.47조원(-6.0% yoy, -13.9% qoq, OPM 10.1%), 지배순이익 1.62조원(-20.5% yoy, -27.0%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83조원(OPM 11.2%)와 당사 추정치 2.69조원(OPM 11.1%)을 각각 12.7%, 8.5% 하회
3) 요인: 인센티브 증가와 부정적 환율을 재료비 감소와 믹스 개선이 만회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인건비/R&D 등 기타비용 3,970억원, 인센티브 증가 3,040억원, 환율효과 1,790억원 감익 기여했으나, 판매효과 970억원, 믹스개선 1,660억원, 가격효과 170억원, 재료비 감소 4,420억원 증익 기여
- Key Takeaways: 금리 인하기, 이익 보다 Valuation 회복에 주목
1) 2024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320만대(+3.6%)이며 연결매출대수 0.2% 감소, 1,270원/달러(-2.7%) 환율에도 연결기준 매출액 101.1조원 (+1.3%), OP 12.0조원(OPM 11.9%, +3.4%) 목표. 믹스 개선 지속과 제한된 인센티브 활용으로 매출 감소의 부정 요인을 상쇄한 가운데 원재료비 하락이 이익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증익 목표를 제시
2) 2024년은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 Peak-out 우려 완화와 안정적 인센티브, 믹스 개선, 비용 감소가 감익 환경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저평가 매력을 지속 환기시킬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팬데믹 기간 2023년까지는 주요국의 유동성 회수기(금리 인상기)로 수요 민감한 자동차 업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해 낮은 Valuation 유지.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과 주가 사이 Gap을 Trading 전략 대응. 실적이 중요했으며 가격(환율, 인센티브, 믹스)과 물량 등 매출액 지표를 주목
- 2024년은 금리 인하로 Peak-out의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지난 2년 이상 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비용 증가(원재료비 상승 등) 정상화로 수익성을 방어해 저평가 매력을 환기. 결국,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할 필요. 증익 가이던스는 시장의 감익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강화된 주주 환원 정책과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Valuation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UIz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아(000270)
BUY/130,000원 (유지/유지)
너가 '피크아웃 미안해' 했잖아? 주가 상승 이딴 거 안 나왔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영업이익은 2.47조원(-6.0% yoy, OPM 10.1%) 기록, 컨센서스 12.7% 하회. 12월 판매 부진과 4분기 노사협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R&D비 정산 비용 증가에 기인
- 2024년 비용 감소로 인한 이익 방어가 돋보이며 증익의 목표 달성 가시성을 높일 전망. 금리 인하기 Peak-out 우려는 완화되며 개선 기대를 선제 반영, Valuation 정상화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Review: 비용 증가로 기대치 하회, 가벼워진 2024년
1) 매출액 24.3조원(+5.0% yoy, -4.8% qoq), 영업이익 2.47조원(-6.0% yoy, -13.9% qoq, OPM 10.1%), 지배순이익 1.62조원(-20.5% yoy, -27.0%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83조원(OPM 11.2%)와 당사 추정치 2.69조원(OPM 11.1%)을 각각 12.7%, 8.5% 하회
3) 요인: 인센티브 증가와 부정적 환율을 재료비 감소와 믹스 개선이 만회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인건비/R&D 등 기타비용 3,970억원, 인센티브 증가 3,040억원, 환율효과 1,790억원 감익 기여했으나, 판매효과 970억원, 믹스개선 1,660억원, 가격효과 170억원, 재료비 감소 4,420억원 증익 기여
- Key Takeaways: 금리 인하기, 이익 보다 Valuation 회복에 주목
1) 2024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320만대(+3.6%)이며 연결매출대수 0.2% 감소, 1,270원/달러(-2.7%) 환율에도 연결기준 매출액 101.1조원 (+1.3%), OP 12.0조원(OPM 11.9%, +3.4%) 목표. 믹스 개선 지속과 제한된 인센티브 활용으로 매출 감소의 부정 요인을 상쇄한 가운데 원재료비 하락이 이익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증익 목표를 제시
2) 2024년은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 Peak-out 우려 완화와 안정적 인센티브, 믹스 개선, 비용 감소가 감익 환경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저평가 매력을 지속 환기시킬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팬데믹 기간 2023년까지는 주요국의 유동성 회수기(금리 인상기)로 수요 민감한 자동차 업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해 낮은 Valuation 유지.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과 주가 사이 Gap을 Trading 전략 대응. 실적이 중요했으며 가격(환율, 인센티브, 믹스)과 물량 등 매출액 지표를 주목
- 2024년은 금리 인하로 Peak-out의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지난 2년 이상 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비용 증가(원재료비 상승 등) 정상화로 수익성을 방어해 저평가 매력을 환기. 결국,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할 필요. 증익 가이던스는 시장의 감익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강화된 주주 환원 정책과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Valuation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UIz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케미칼(011170)
M.PERFORM / TP 157,000 (유지/하향)
섣부른 기대감을 갖기에는 너무 이르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 여전히 수요는 부진하며, Spread는 하락 중
-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 있지만, 누적된 공급과잉 감안 시 Spread 회복 폭은 크지 않을 것
- 시황 회복이 더뎌지면서 Line프로젝트 등 대규모 Capex에 따른 재무부담 더욱 증가
- 목표주가 157,000원으로 하향. TP는 ‘24년 예상 BPS에 ‘22~’23 평균 P/B multiple인 0.44x 적용. 기대감보다는 확인된 지표가 보일 때 투자해도 늦지 않을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롯데케미칼 4Q23 실적은 매출액 4.8조원(+0.3% qoq, -12.1% yoy), 영업적자 -2,191억원(적전 qoq, 적지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1Q24는 부정적인 Lagging 효과가 완화되며 Spread의 일부 회복이 가능하겠으나, 큰 폭의 개선을 기대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
- 지난 연말부터 추가적인 Spread 악화 이어지고 있음. 중국의 부진한 수요 상황 및 Cracker 증설 지속됨에 따른 수급 악화 영향
- 올해 Cracker 증설이 전년대비 상대적으로 줄어들지만, 절대 수치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상황. 연료용 석유수요의 Peak out이 가시적인 가운데, 석유업계의 화학산업 투자가 대규모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투자 지출이 연간 3조원 수준으로 만만치 않은 가운데, 업황 악화로 EBITDA 창출 능력이 축소되며 재무구조가 악화 중. 이자비용 지속 증가
- EV 수요가 유럽을 중심으로 악화 중. 2차전지 소재 사업 수익성 개선도 지연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 상승 배경은 중국 경기 부양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감. 경기 부양이 수요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이며, 신규 Cracker 증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 크게 바뀌기는 어려움. Spread 회복 가시화를 확인하고 투자해도 늦지 않을 것
* URL: https://parg.co/UIz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롯데케미칼(011170)
M.PERFORM / TP 157,000 (유지/하향)
섣부른 기대감을 갖기에는 너무 이르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 여전히 수요는 부진하며, Spread는 하락 중
-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 있지만, 누적된 공급과잉 감안 시 Spread 회복 폭은 크지 않을 것
- 시황 회복이 더뎌지면서 Line프로젝트 등 대규모 Capex에 따른 재무부담 더욱 증가
- 목표주가 157,000원으로 하향. TP는 ‘24년 예상 BPS에 ‘22~’23 평균 P/B multiple인 0.44x 적용. 기대감보다는 확인된 지표가 보일 때 투자해도 늦지 않을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롯데케미칼 4Q23 실적은 매출액 4.8조원(+0.3% qoq, -12.1% yoy), 영업적자 -2,191억원(적전 qoq, 적지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1Q24는 부정적인 Lagging 효과가 완화되며 Spread의 일부 회복이 가능하겠으나, 큰 폭의 개선을 기대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
- 지난 연말부터 추가적인 Spread 악화 이어지고 있음. 중국의 부진한 수요 상황 및 Cracker 증설 지속됨에 따른 수급 악화 영향
- 올해 Cracker 증설이 전년대비 상대적으로 줄어들지만, 절대 수치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상황. 연료용 석유수요의 Peak out이 가시적인 가운데, 석유업계의 화학산업 투자가 대규모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투자 지출이 연간 3조원 수준으로 만만치 않은 가운데, 업황 악화로 EBITDA 창출 능력이 축소되며 재무구조가 악화 중. 이자비용 지속 증가
- EV 수요가 유럽을 중심으로 악화 중. 2차전지 소재 사업 수익성 개선도 지연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 상승 배경은 중국 경기 부양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감. 경기 부양이 수요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이며, 신규 Cracker 증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 크게 바뀌기는 어려움. Spread 회복 가시화를 확인하고 투자해도 늦지 않을 것
* URL: https://parg.co/UIz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