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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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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테크윙(089030)
BUY/TP 15,000 (유지/유지)
4Q23 Review: 본업 반등, HBM 시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 4Q23 잠정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YoY -19.3%, QoQ +69.2%), 영업이익 33억원(YoY -53.82%, QoQ 흑전)으로 전분기 부진을 딛고 실적 반등에 성공
- 4분기 호실적의 주된 원인은 1) 북미 고객사향 메모리 핸들러 매출 증가, 2) 낸드 고객사향 번인 핸들러 매출 증가, 3) 인터페이스 보드, COK 등 소모품 매출 증가로 보임
- 2023년에는 메모리 업황의 다운사이클로 매출액 약 1,337억원(YoY -50.1%), 영업이익 약 34억원(YoY -94.1%, OPM 2.6%)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내년에는 주요 고객사의 증가된
CAPEX 투자와 DDR5 전환에 힘입어 HBM용 고속핸들러를 제외한 본업에서만 매출액 약 2,212억원(YoY +65.6%), 영업이익 약 362억원(YoY +962%, OPM 16.4%)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4분기 실적 반등을 기점으로 본업의 본격적인 회복이 2024년에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HBM용 고속 핸들러에 대해서도 본격적으로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3년도 4분기를 기점으로 메모리 고객사의 증가된 발주가 이어지고 있음
- 현재 주요 고객사 중 북미 고객사의 발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고객사의 발주도 연중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핸들러와 테스터간 연결에 필요한 인터페이스 보드, 그리고 COK 등의 소모품 매출도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특히 COK 부문은 현재 10%대의 DDR5 침투율을 생각했을 때 2024년 실적의 업사이드가 더욱 많이 남은 상황으로 판단(2024년 DDR5 예상 침투율 40%)
- 본업의 실적 반등과 함께 최근 동사는 HBM의 전수 조사를 위한 HBM용 고속 핸들러를 개발 중
- 현재 HBM은 전수 조사가 아닌 샘플 조사의 형태로 테스트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전수 조사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은 핸들러가 테스터로 한번에 공급할 수 있는 HBM의 개수에 제약이 있기 때문으로 파악됨
- 현재 동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테스터는 파라(Parallellism)수가 기존 장비 대비 대폭 증가하며 HBM의 전수조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비
- 동사 HBM용 핸들러는 상반기 중 고객사의 샘플 장비 퀄리피케이션(Qualification) 테스트를 거칠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본업의 실적 반등과 신성장 동력을 갖춘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15,000원(‘24F EPS 794원에 메모리 업황 반등기 동사 평균 P/E 19.3배를 적용) 제시

*URL: https://url.kr/pfqx7g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연초 효과와 태영건설 워크아웃 결정

1. 발행시장 -회사채 발행시장 호조, 만기별 온도차
- 1월 11일 제 1차 금융채권자협의회 결과 96.1%의 채권단 동의를 얻어 워크아웃 개시가 결정
- 워크아웃이 무산되고 법정관리로 갈 수 있다는 우려와 추가적인 건설사 부도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졌지만 다행히 발행 시장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

2. 크레딧 전망 - 태영건설 워크아웃개시 결정, 금통위 추가인상 가능성 소멸
- 1월 9일 태영그룹은 추가 자구계획안을 발표함. 필요시 SBS 미디어넷 활용한 자금조달 방안, 티와이 홀딩스와 SBS 지분 전부 담보 제공을 약속하면서 워크아웃으로 가닥이 잡힘
-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로 시장 불안심리가 다소 완화될 수 있지만, 부동산 PF 관련 옥석가리기 진행, 크레딧 양극화 심화 예상됨. 크레딧 스프레드는 연초 효과에 힘입어 태영건설 이슈에도 강보합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urfEN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한미약품(128940)
BUY/TP 400,000 (유지/유지)
성장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수혈

동사에게 새로운 성장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줄 OCI...모두에게 시너지 된다
- 지난 12일 태양광 폴리실리콘 주력 소재/에너지 전문 기업 OCI그룹이 한미약품의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지분 27.03%(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 8.4%)를 7,703억원에 인수 공시
- OCI는 2008년부터 바이오 사업에 뛰어들며 다양한 벤처기업 투자 이력, ‘22년 부광약품 지분 11%를 1,461억원에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바이오 사업 진출 의지를 표출했던 상황
- 그러나 시장에서는 대부분 바이오 전문기업이 아닌 OCI그룹이 한미그룹과 어떤 시너지가 있겠는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 수 있으나 동사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채워졌다고 생각
-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별세 이후 상속세와 지분 경쟁 등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할 대표 및 임원진들의 역할이 다소 부재
- OCI그룹은 지금 그 누구보다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제약 산업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고 있는 바, 동사에게 가장 중요했던 상속세 이슈가 정리되었고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수혈!

OCI는 어떤 실익을 얻을 것인가...폴리실리콘 CAPEX 투자 이후 성과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 태양광 폴리실리콘 사업에서 4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있는 OCI는 유보중인 현금을 통해 이미 폴리실리콘 CAPEX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폴리실리콘 경쟁과 공장 완공 후 단가가 변수가 되어 불확실성 존재, 이번 지분인수를 통해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 안정화될 것
- 한미약품의 지난 3분기 기준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724억원, 분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1,882억원에 달하여 OCI는 Multiple 저평가 해소 기회
- 추가적으로 3% 지분 인수를 통해 지주회사 요건 충족할 것으로 보이며 OCI는 부광약품 1,461억원 투자 이후 실적 악화에 대한 부담이 있었던 상황, 오히려 제약산업 진입 우려 또한 해소

송영숙 회장 상속세 이슈 마무리, 한미도 이제 본업에 역량 집중 시작할 것
- 송영숙 한미약품 그룹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지분 모두 매각,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사장도 지분 모두 현물출자하며 OCI 홀딩스 지분 10.4%를 보유, 이우현 OCI그룹 회장과 공동 이사회 구성
-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사장 또한 OCI홀딩스의 단일 최대 주주로 높은 영향력 행사 가능하고, 이우현 회장의 제약산업 진출에 대한 높은 의지가 수혈되며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
- 향후 폴리실리콘 경쟁에 따른 매출과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저평가 구간을 해소할 OCI와 상속 이슈로 과거 전성기와 같은 R&D 성과가 부진한 한미약품그룹 모두 고무적


* URL: https://buly.kr/87yGGt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홀딩스(010060)
BUY / TP 170,000 (유지/유지)
저평가를 벗어나는 신호탄이 될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지난 1/12 OCI홀딩스는 한미사이언스 지분 27.03% 인수를 공시
- 지분 취득 금액인 7,700억원은 시장 가격 수준. 적정한 가치로 투자했다는 판단
- OCIMSB 현금창출능력, 보유 현금 감안 시 무리한 수준의 Cash out은 아님. 또한, 일정부분의 주주환원정책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수준의 Cash Flow 및 재무상태로 판단
- 동사 주력사업인 폴리실리콘 사업이 경쟁이 심하고 변동성이 높다는 것이 동사가 낮은 Multiple을 적용 받는 이유 중 하나였으나, 이번 딜을 통해 내부 유보중인 Cash를 성장성이 높은 사업에 투자하고, 변동성 높은 사업의 비중이 낮아짐에 따라 저평가 해소 기대.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지난 1/12 OCI홀딩스는 한미사이언스 지분 27.03%를 현금 및 신주발행을 통해 인수
- 지분 취득 금액인 7,700억원은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하지 않은 시장가치 수준으로 적정한 가치로 판단. 약 5,300억원 수준 현금 지출은 OCIMSB에 누적된 현금 및 동사가 보유한 현금을 활용할 것. OCIMSB 유동자산은 1조원 수준으로 차입에 의존하지 않고 충분히 지급 가능할 것. 향후 추가 3% 지분 인수 통해 지주회사 요건 충족할 전망
- 자체 현금 및 일부 신주 발행을 통해 상장사인 한미약품(시가총액 약 4.4조원), 제이브이엠(시가총액 약 3,500억원) 등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권 갖게 될 것.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이번 딜은 주주가치 측면에서 중립 이상의 딜이 될 것으로 판단
- 이번 한미사이언스 지분 인수로 추가적인 부광약품 투자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
- 한미약품은 관계기업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한미사이언스가 실질적인 대주주로 향후 연결기준 편입가능성도 높을 것. 이를 통해 1~2년 후 동사 매출 및 영업이익은 OCI 연결회사 편입, 한미사이언스 연결 편입, 한미약품 연결 편입 등을 통해, 현재 당사 ‘24년 연결 실적 전망 매출 2.8조원, 영업이익 6,074억원에서, 매출액 7.6조원, 영업이익 1.1조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 이 중 OCIMSB 실적이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매출 대비 35%, 영업이익 대비 69%에서 매출대비 13%, 영업이익 대비 38%까지 낮아질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력사업인 폴리실리콘 사업이 중국과의 경쟁이 심하고, 시황 변동성이 높다는 점에서 동사 주가는 저평가 되어 왔음. 이번 딜을 통해 재무구조를 악화시키지 않고, 내부 보유 현금을 Multiple이 높고 시황 변동이 높지 않은 사업에 투자함에 따라 저평가를 벗어나는 계기가 될 것

* URL: https://parg.co/Uea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
BUY/42,000(유지/상향)
Open Arms: 비상하는 2024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기존 SoC에서 메모리 컨트롤러 IP와 PHY IP를 제공하고 있으며, 둘다 Hard IP로서 정해진 공정에 따라 배치 및 배선이 완료된 설계 데이터 형태의 IP로 특정 공정에서만 적용되기 때문에 설계 변경의 용이성은 낮지만, 신뢰도와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비싼 가격을 보임.
- 3Q23 기준 동사의 누적 수주는 11건이며, 금액으로는 15백만달러를 기록. 3Q23 매출액 19억원(-33.7% qoq, +19.5% yoy),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하였으나 4Q23부터는 기 수주 계약분의 매출 인식에 따라 분기 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인텔이 주도하는 CXL 컨소시움에 등록된 유일한 한국 IP 업체로서,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이 CXL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하면서 자체적으로 CXL 컨트롤러 개발을 하려고 하고 있음.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CXL 컨트롤러 IP가 요구되는데, CXL 컨트롤러 개발시 당사가 보유한 메모리 컨트롤러(Memory Controller) IP와 PHY IP가 필수적으로 필요하여 고객사 확대 가능성이 높음.
- 동사는 레거시 공정부터 주요 파운드리 업체들의 선단 공정까지 다양한 IP 개발을 통한 Phy IP 라인업 확대 및 5nm LPDDR5X/5 Phy IP는 유일하게 개발하여 고객에게 제공 중. 최근 IT 기기 전반적으로 전력 효율 문제가 대두되면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외 영역에서 LPDDR 탑재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동사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주요 고객사의 차량용 DRAM 기준 LPDDR 점유율은 55%까지 확대되고 있음.
- 2024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348억원 (+103.8% yoy), 영업이익률 12.8%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가 확실할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와 더불어 CXL 메모리 컨트롤러 IP가 본격 양산, 로열티 매출이 발생하는 2025년을 기점으로 동사의 실적 점프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양산 중인 HBM 외에 LPDDR6, CXL, PIM 등 새로운 디바이스가 출시되면서 동사의 IP 역시 지속 채택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동사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 그에 따라 목표주가를 2024년과 2025년 평균 EPS 531원에 Montage와 Arm의 평균 P/E를 15% 할인 적용한 P/E 79.2x를 적용하여 42,000원으로 상향함.

*URL: https://rb.gy/aopyf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바야흐로 AI 시대

★ 금리 하락과 소비 모멘텀 약화

> 전통적 소비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는 구간: 12월 ISM 서비스 PMI 고용 43p로 하락 & 소비와 직결 된 운송 등 리테일 관련 산업군의 채용 확대 감소 중

★ 전통적 소비보다 투자: MS,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 탈환

> 개개인의 실물소비와 직결 된 아이폰 매출 비중(B2C)이 높은 애플과 달리, MS는 기업들의 투자와 직결되는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산업 비중(B2B)이 높아

★ AI시대 생산성 혁신은 설비투자에 필요한 수요를 지지: 기계,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 우리나라, 23년 이후 미국 수출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품목 중 하나는 1.기계류

> 서버투자가 급증했던 2016년과 수출 회복 흐름이 유사한 2.반도체

★ Issue Check: 찬바람 가기 전에 배당주 모으기

> 결론? 전통적인 고배당주인 금융지주, 보험, 증권 등 주요 금융사들 대다수가 배당 절차 개선에 동참함에 따라 향후 배당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시점이 과거와 달라질 것으로 예상. 따라서 3월 배당 시즌을 앞두고 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점차 높여 나가기 좋은 시점. 고배당 업종 중에서는 현금 배당액 추정치가 지속 상향 조정되고 있는 보험과 자동차 업종에 주목

* https://bit.ly/3U7ugeS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 ROE가 개선될 성장주에 관심을

1. 1월 스타일 : 국내증시 조정 속 코스닥과 레버리지 강세
- 1월 초 국내 증시는 연말 랠리 이후 단기적인 조정 국면을 맞이함
- 중소형 기술주와 바이오 중심의 코스닥과(1.0%) 레버리지 스타일(0.4%)은 상대적 강세를 기록 중
- 연초에 접어들며 전반적인 위험자산 선호는 약화되었으나 성장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2. 순이익이 개선될 성장주에 관심을
- 성장주의 직전년도 주가 수익률에 대해 R.O.E 3요인의 설명력을 각각 검증한 결과, 순이익률의(R-sq 0.25) 설명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성장주 중 순이익률(Net Profit Margin) 개선이 동반되는 섹터와 종목에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 최근 3개월 업종별 순이익 컨센서스 변화를 비교하면 반도체(1.4%p)가 전체 업종에서 가장 높은 전망치 개선을 기록 중
- 건강관리(+0.6%p)와 소프트웨어(+0.1%p) 또한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되고 있음
- WMI500 순수성장 내 주요 종목 중 셀트리온(+2.21%p), 삼성바이오로직스(+0.23%p)과 IT 섹터의 NAVER(+1.27%p) 순으로 컨세서스가 개선되고 있어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MUqvr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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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KT(030200)
BUY/43,000원 (유지/유지)
<눈높이 낮추고 수익성 방어에 초점>

■컨센서스 9% 하회가 예상되는 4분기 실적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66,920억원(YoY +1.6%), 영업이익은 2,651억원(YoY +75.1%)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대비 9% 하회하는 실적이 예상됨. 매출은 DIGICO B2B에 속한 일부 신사업들을 수익성 제고 관점에서 조정한 영향으로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고, 영업이익은 콘텐츠 상각기간 축소(별도 2년에서 1년, Sky TV 5년에서 2년)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 불가피. 전년동기 이익에 임단협 비용이 반영됨 점을 고려하면 동일기준 이익은 9% 감소할 것으로 파악

■5G 보급률 73%로 통신업 이익 성장 둔화세 역력
- 4분기말 5G 가입자수는 1,001만명으로 전분기비 42만명 순증하며 핸드셋 보급률 73%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 5G 보급이 성숙기에 진입하며 무선서비스 수익 성장률은 올해 1% 이상 마크하는 것이 목표가 될 것으로 전망. 한편, 동기간 IPTV 가입자수는 947만명,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수는 987만명으로 각각 전년비 4만명, 14만명 증가에 그치며 유선서비스도 이익 정체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호텔과 클라우드 견조했지만, 금융과 콘텐츠는 보수적인 실적 예상
- 4분기 자회사 이익 기여는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한 650억원 수준을 예상. 호텔과 클라우드가 이익 증가를 견인한 반면, 금융과 콘텐츠는 각각 대손충당금 및 상각비 증가 영향으로 보수적인 실적이 불가피한 상황. 특히, 콘텐츠 상각비 증가는 2024년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서 자회사 이익 창출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겠으나, 클라우드/AI 및 부동산(개발/임대) 사업 호조로 이를 메이크업할 전망

■2023년 DPS 전년도 이상 유지하고, 2024년 1분기부터 분기배당 도입
- 배당정책(별도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및 2023년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고려해 보면, 2023년 DPS는 2,000원(YoY +2%)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이는 현주가 기준 배당수익률 6.0%에 해당하며, 2024년 1분기부터는 경쟁사와 동일하게 분기배당을 도입할 계획


*URL: https://bitly.ws/39S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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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대한제강 BUY/TP 18,100(유지/유지) 부진한 실적 예상

- 23년 4분기 연결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예상.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 - 올해 국내 철근 업황이 부진하고 실적모멘텀도 제한적으로 예상되지만 실적대비 저평가 매력이 있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100원 유지 - 23년 4분기 별도 매출액 2,28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연결 매출액 3,3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예상되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0%, 전분기대비 -17% 예상 -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추정하는 배경은 성수기임에도 전방산업인 건설 경기가 부진하여 4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국내 철근 유통가격도 수요 부진으로 3분기 톤당 89만원에서 4분기 85만원으로 하락하여 원료가격 약세에도 spread가 개선되기 어려웠음 - 올해 국내 철근 수요는 905만톤으로 예상되어 전년 955만톤 대비 5% 감소할 전망. 이에 따라 동사 별도 영업이익은 790억원으로 전년대비 7% 감소 예상. 국내 주택 분양은 작년을 저점으로 올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철근 수요는 주택 분양에 후행하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부터 수요가 호전될 것으로 기대 - 건설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점증되고 실적도 부진하여 당분간 주가 상승 모멘텀은 제한적으로 판단되나 향후 주택분양 증가 등 전방산업의 호전이 확인이 되면 실적 회복에 선행하여 투자심리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

* URL: https://url.kr/wmsug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모빌리티/IT - CES 2024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Chapter 1. CES 2024 Overview
Chapter 2. Beyond the vehicle
Chapter 3. 디스플레이/XR/가전/반도체
Chapter 4. 기업분석

현대차(005380)
기아(000270)
현대모비스(012330)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 URL: https://parg.co/Ue2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보험 산업(OVERWEIGHT)
<손보도 마찬가지로 4분기 어닝 쇼크>
■ 4분기 장기보험손익 및 투자손익 부진으로 어닝 쇼크 예상
- 유니버스 손보(원수)의 4분기 합산 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IFRS4/IAS39적용) 51.7% 개선되지만 전분기 대비해서는 44.1% 감소한 6,22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전 부문에서 부진한 실적 예상. 보험계약마진 상각액은 2.3% 늘어나지만 발생사고요소조정 및 손실부담계약비용의 계절성(계리적 가정 조정)이 반영되며 장기보험손익이 32.0% 감소할 뿐 아니라 자동차 보험 손해율 둔화 등으로 PAA 적용 손익 또한 63.6% 하락하고, FVPL 평가익 개선에도 채권 매각손실과 선제적인 비시장성 자산 평가손실 및 충당금 인식으로 투자손익도 56.7% 감소할 전망
- 기말 보험계약마진 전분기 대비 2.4% 증가에 그치나 최선추정은 12.6% 증가 추정. 2023년 발생손해액 증가 추세 반영하여 이익계약과 손실계약집합에 모두 보수적인 가정 적용이 예상. 이에 따라 최선추정 부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반대로 보험계약마진은 신계약 유입 효과가 2.46조원임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 경험조정에 의해 미래서비스 관련 변동은 9.0% 감소할 것으로 예상

■ 불확실성 정점 지나며 투자 매력 높아지나 단기 모멘텀은 모호한 상황
- 4분기 실적이 기존 예상 대비해서 크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모두 선제적인 비용 반영 성격이 강하다는 점, 자산 건전성 측면에서는 금융업종 내 불확실성이 제한적이고, 규제 리스크도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 회복 중. 또한, 올해 배당은 실적 부진에도 배당성향을 조정할 만한 여력이 충분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 예상되기에 배당 매력도 부각
- 다만, 아직도 법정준비금의 법인세 효과 반영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점 등을 감안했을 때 중장기 자본정책 발표는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단기적인 주가 모멘텀은 다소 제한적인 상황으로 판단
- 손보 내에서는 현대해상 최선호 의견 유지. 대량해지리스크 계수 조정됨에 따라 K-ICS 비율 불확실성 축소되었고, 예실차 손실 기저로 올해 대형 손보사 중에서 유일하게 ROE 개선될 전망

* URL: https://parg.co/Ue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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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포스코퓨처엠(003670)
BUY / TP 420,000 (유지/유지)
단결정 양극재와 미국. '25년 중요 광물 FEoC 규제 시행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 유럽향 물량 부진하겠으나, 미국향 물량 증가 추세가 중요
- ‘24년 미국향 출하량 증대로 매출 성장 가속화. ‘25년 국내 메탈 소싱 증대로 수익성 개선 전망
- Critical Mineral 관련 FEoC 규정이 ‘25년부터 시행. 2H24로 갈수록 동사 경쟁력 부각될 것. 특히, 부진했던 음극재 사업 수익성 개선 전망. 긍정적 관점 유지. 2차전지 소재 업체 중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포스코퓨처엠 4Q23 실적은 매출액 1.3조원(-2.8% qoq, +60.1% yoy), 영업이익 101억원(-72.7% qoq, +206.6%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 양극재 사업은 유럽향 N65 판매 부진 및 단결정 양극재 수율 부진 등으로 적자전환할 전망이나, 내화물 등 기존 사업의 안정적 실적으로 전사 흑자 기대. 다만, 임금인상 및 재고평가 손실 반영 등으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여 적자폭 확대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 유럽향 N65 출하량은 부진. 다만, 미국 Ultium Cells향 물량 증대로 전체 출하 물량은 매분기 증가 중. ‘24년은 삼성SDI가 스텔란티스 JV 가동 일정을 앞당기면서, 고객사 추가 등 미국향 물량 증대가 유럽향 N65 부진을 상쇄하면서 출하 물량 약 60% 증가할 전망
- ASP는 1Q24까지 메탈가격 하락에 후행하여 하락할 전망. 다만, 최근 리튬가격 하락 속도 둔화. ASP 하락에도 불구하고 미국향 물량 증가로 매출액 성장 지속 전망
- 포항 단결정 전용 생산라인 조기 가동. 단결정 양극재 수율 점진적 개선 전망. 단결정 양극재는 하이니켈 및 고전압-미드니켈 대응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기술로써 향후 동사 수익성 및 기술 경쟁력을 차별화 시키는 요인이 될 것
- Critical Mineral 관련 FEoC 규정이 ‘25년부터 시행. 양극재 뿐만 아니라, 중국 의존도가 더욱 높은 음극재에서 동사 중요성 더욱 부각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단기 실적 보다는 메탈가격 하향 안정화 이후 정상화된 ‘25년 이후 실적이 중요. 2차전지 소재들의 실적이 메탈 가격에 연동됨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심해졌음. 이는 마치 Cyclical 업체와 같이 높은 Valuation에 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함
- 단기 주가 Catalyst는 연초 GM의 EV판매 및 미국향 양극재 판매량이 될 것

* URL: https://parg.co/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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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넷마블(251270)
M.PERFORM/50,000원 (유지/유지)
<깜짝 흑전에도 방심은 금물>

■4분기 매출 회복과 비용 감소 겹치며 41억원 영업흑자 전환 예상
- 4분기 동사 매출액은 6,607억원(YoY -3.8%, QoQ +4.8%), 영업이익은 41억원(YoY 흑자전환)으로 8개 분기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를 예상함. 탑라인 회복은 신작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온 분기 반영과 마블콘테스트오브챔피언 성수기 효과에 기인. 이와 더불어 인건비 통제 및 마케팅비 절감 효과로 영업이익은 41억원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국 판호 출시작인 신석기시대, 석기시대: 각성도 안정적인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어 손실 축소에 일부 기여

■상반기 나 혼자만 레벨업, 하반기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메가 히트 기대
- 동사가 비슷한 매출 규모의 피어그룹 수준 밸류에이션이 나오기 위해서는 최소한 연간 3천억원 영업이익이 필요한 상황. 그만큼 모멘텀 플레이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영업 및 재무 상황이라는 것을 의미함. 따라서 올해 주요 신작(나 혼자만 레벨업,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제2의 나라 중국 출시) 중 연매출 4천억원 이상 히트작이 나와야만 추세적 상승을 논할 수 있을 것. 일곱 개의 대죄 IP는 수집형 RPG 그랜드크로스로만 누적 1조원 매출을 돌파한 상태로, Origin에 대한 기대치도 높음

■실적 턴어라운드에도 여전히 보수적으로 봐야하는 이유: 낮은 자체 IP 존재감
- 동사의 연간 최고 매출액 Top 5 게임은 리니지2 레볼루션,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마블콘테스트오브챔피언, 제2의 나라, 블소 레볼루션 등 모두 외부 IP를 개발한 게임. 이 중에서도 연매출 4천억원을 기록했던 게임은 상위 2개 게임에 불과. 자체 IP로서 최고 히트작은 세븐나이츠 시리즈로 연매출은 1,500~1,700억원이 최고 기록. 세븐나이츠 후속 게임(가칭 더 세븐나이츠), 자체 개발 IP 그랜드크로스 신작 등 개발을 지속하며 자체 IP 비중 확대 노력

■신작 메가히트 중장기, 추가적인 보유자산 유동화시 단기 대응 유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M.PERFORM, 목표주가 50,000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함. 작년 하이브 지분 일부 유동화에도 여전히 1조원 이상 순차입금이 존재하고, 메가히트 신작이 없는 현상태에서 추세적 상승을 이끌 정도의 이익 창출이 힘들다고 판단하는 점이 보수적 투자의견의 근거. 추가적인 보유자산(하이브 12.1%, 엔씨소프트 8.9%, 코웨이 25.1%) 유동화시 단기 반등은 가능할 것

*URL: https://bitly.ws/3a6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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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외환시장 수급여건 - 무역수지 흑자 전환 등 개선

1. 원/달러 환율 - 다시 1,300원대 중반 근접
- 원/달러는 작년 하반기 1,360원대에서 11월 이후 1,280원대 진입했으나 최근 금리 반등과 함께 재차 상승
-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에 대한 경계감에 금리 상승하며 달러화 강세 시현. 1월 FOMC 앞두고 위험자산 조정

2. 주요 통화가치 변동 - 한국 원화약세 심화 상황
- 달러화 강세 대비 원화 약세가 두드러지는 상황. 달러는 2.1% 가량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원화는 4.3% 약세
- 엔화도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미-일 금리차 확대가 주 요인. 원화는 증시 부진과 외국인 순매도 등이 약세 견인

3. 외환시장 수급여건 - CDS 프리미엄 안정 등 파란불
- CDS 프리미엄 안정 등에 외환시장 수급은 아직까지 양호. 1,300원대 중반에 근접했음에도 이상 징후는 없음
- 국내 외환시장은 달러공급이 크게 개선. 무역수지는 7개월 연속 흑자 기록 중인 상황
- 대외적으로 불안요인 상존. 예멘 후티 반국 폭격으로 중동지역 반미 감정, 불안 지속 중. 한반도 지정학적 불안도 경계할 필요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ZCCh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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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93,000(유지/유지)
BIGGER AND BIGGER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4Q23 실적은 매출액 522억원(+67.4% qoq, -14.3% yoy), 영업이익 184억원 (+532.9% qoq, +26.6% yoy)을 기록하면서 당사 추정치(매출액 357억원, 영업이익 123억원) 와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417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을 상회함. 호실적의 이유는 HBM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기수주된 본더 중 일부 매출 반영이 이루어졌으며, 중화권 반도체 업황의 일부 개선에 따른 MSVP 매출이 소폭 회복되었기 때문이며, 영업이익단에서는 대손충당금 환입이 일부 반영되었기 때문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재 HBM3까지의 칩 두께 표준은 720㎛이나, AI GPU 칩메이커들의 고스펙 GPU 출시가 이어짐에 따라 HBM4 이후 크기 표준이 720㎛이상으로 상향되고 있어 동사의 TSV-TC 본더의 적용이 더욱 증가할 것. 또한 고객사 역시 해외 HBM 제조사로 추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그에 따라 2024년 동사의 본더 장비 매출 비중은 58%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함.
- HBM은 가장 많은 수의 내/외부 I/O 수를 가지며 그에 상응하는 고난도의 Advanced Package 기술을 필요로 함. 2022년 SK하이닉스가 미국 신규 Advanced Packaging 팹을 짓는다고 발표했으며, 2025년~2026년 램프업 될 것으로 보도되었던 점을 고려할 때 칩 메이커가 Packaging을 직접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이와 관련하여 칩 메이커 업체가 국내 후공정 장비 업체와 논의 중임.
- HBM 인스펙션 검사장비 역시 동사가 납품하고 있어 HBM 밸류체인상 최상의 포트폴리오 확보.
- SK하이닉스는 Advanced MR-MUF 기술을 통해 공정 효율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열 방출 면에서 높은 안정성을 확보, TSV 기술을 활용해 기존대비 40% 얇은 칩 12개를 수직으로 쌓아 제품을 구현 중. 하이브리드 본딩은 여전히 기술적인 난제가 많고, 높은 비용으로 인해 실제적으로 Mass Market에서 적용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며, 수익성 확보를 하려고 하는 엔드 유저의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부분이 큼. 따라서 동사의 TSV-TC 본더가 지속적으로 전체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여지가 매우 크다고 판단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논란의 여지가 없다
- 고스펙 GPU 출시에 따른 칩 두께 표준 상향, 해외 신규 고객사 추가 확보, 칩 메이커 업체의 직접적인 패키징 가능성, 2024년부터 본더 매출 비중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점을 고려할 때 동사의 글로벌 HBM 밸류체인 1위 업체로서의 수혜 모멘텀은 더욱 높아질 것.
- 동사의 밸류에이션 역시 글로벌 TSV-TC 본더 1위 업체에 맞게 재평가되어야 한다고 판단함,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매수 유지.

*URL: https://rb.gy/o735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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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큐알티(405100)
NOT RATED
칩 닥터, 한국에는 큐알티가 있습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TSMC가 CoWoS 패키징 캐파를 2024년말까지 두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Nvidia, Apple, AMD, Broadcom, Marvell과 같은 AI 및 데이터 센터향 Advanced Packaging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함
- 이 중에서 현재 GPU, HBM의 병목 원인인 CoWos 공정상 발생하는 불량률로 인해 반도체 성능과 관련하여 신뢰성 평가가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국내 유일의 반도체 신뢰성 기업이자 시험 장비 개발 및 솔루션 기업인 동사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대만에 MA-Tek이 있다면, 한국에는 큐알티가 반도체 소자는 물론 소재, 부품 분석을 통해 성능 및 수율을 제고할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음. 특히 난제 해결(troubleshooting)에 탁월해 칩 닥터(Chip Doctor)라고 불릴 정도로 동사는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음. 동사의 신뢰성 시험은 신규 반도체 칩의 고온/극저온 환경에서의 수명, 기계적 충격 등 신규 반도체 칩이 극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테스트 하는 것으로 양산 샘플을 품질 보증기간까지 기능이 잘 수행되는지 테스트하게 됨.
- 현재 주요 GPU AI 칩 제조사들이 맞춤형 HBM을 요구하고 있으며 AI 칩이 고가인 만큼 특히 신뢰성 테스트가 최종 양산과정에서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또한, 최근 HBM, GPU 등 고가의 프리미엄 반도체 제품군에서 발생하는 반도체 리사이클링에 대한 니즈가 있어, 동사의 신뢰성 및 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함.
- 향후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 부품과 관련된 신뢰성 분석 수요 역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자율 주행과 관련된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궤를 함께할 것으로 판단함.
- 동사는 리벨리온과 협업하여 리벨리온이 개발하는 NPU 칩의 성능 테스트를 독점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 AI 팹리스 업체들에게도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BM CoWos 공정상 발생하는 불량률 신뢰성 평가 등 메모리 시장의 파운드리화에 따른 신뢰성 테스트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시장 성장, HBM, GPU 등 고가 프리미엄 반도체 제품군에서 적용되는 반도체 리사이클링, 국내 대표적인 NPU 기업 중 하나인 리벨리온의 AI 반도체 성능 테스트 협업을 기반으로 동사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함.

*URL: https://rb.gy/nzev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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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GS건설(006360)
M.PERFORM/16,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인고의 시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3조 3,586억원(-14.4% YoY, +8.1% QoQ), 영업이익 372억원(-66.8% YoY, -37.9% QoQ, OPM 6.6%)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저마진 현장이 덜 해소되었고, 안전 및 품질관리 비용의 지속적 발생에 따라 마진율 개선 지연
- 주택공급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향후 주택부문 매출액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 투자의견 재하향하나 이는 단기 주가 변동으로 인한 상승여력 축소에 따른 것. 목표주가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영업이익 372억원으로 컨센서스 678억원을 크게 하회할 전망
- 각 현장에서 안전 및 품질관리 비용이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있으며, 총예정원가 재산정 시 '22년 자재가격 상승분이 새롭게 반영되는 현장이 남아있어 높은 원가율이 지속되는 것으로 추정. 적어도 2Q24까지는 마진율 개선에 대한 기대를 낮출 필요가 있음
- 다만 '23년 연간 분양 물량은 22,098세대(-21.2% YoY)로 연초 가이던스 19,881세대를 초과 달성했으며, 업황 침체 및 악재 여파 속에서도 타사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따라서 신규 현장 부족에 따른 향후 주택부문 매출액 감소 우려는 제한적임
- GS Inima 등 신사업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Shuweihat 4단계 해수담수화 사업은 3Q23 EPC 계약 수주(4,380억원)에 이어 4Q23 O&M 계약 3,500억원을 추가로 수주함. 오만 Al-Ghubra 3단계(9,800억원)는 '24년으로 연기되었으며, 상반기 중 금융약정 체결할 것으로 기대
- 올해 인식될 것으로 예정되었던 베트남 투티엠 매출액 1,500억원 역시 '24년으로 이연됨. 준공 승인이 지연되어 매출 인식 시기가 늦춰진 것으로, '24년 입주 완료 시 정상적으로 인식 예정
- 동사는 '24년 1월 12일 검단 AQ13 입주예정자에 대한 금전대여 2,883억원을 공시함(기존 예상금액 4,089억원). 중도금 대위변제 목적 2,097억원은 LH로부터 차입하며, 주거이전비 786억원만 자체현금으로 조달할 예정. 직접적인 단기 현금 유출은 제한적일 전망
- '23년 말 시행사 PF 지급보증 1.8조원, 미착공 1.76조원, '24년 만기도래 1.56조원으로 확인. 수도권 비중이 높고, 연내 본PF 전환 예정 금액, 3Q23 말 별도 현금+단기금융자산 2조원 이상 등 감안 시 우발채무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향후 동사 주가의 Driving Factor는 2월 초 발표 예정인 국토부의 행정처분 결과와 이에 대한 동사의 대응, 그리고 2H24부터로 기대되는 마진율 개선임.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URL: https://rb.gy/rk0k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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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CJ제일제당(097950)
BUY/440,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속도의 문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CJ제일제당 연결 기준 매출은 7조 2,825억원(-3.8%yoy), 영업이익은 2,853억원(+18.6%yoy, OPM 3.9%)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선물세트 영향 제외시 식품 Q 성장 및 마진 개선될 것으로 방향성 자체는 유효하나 바이오/F&C 업황 회복 속도 더디게 나타나는 점 아쉬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CJ제일제당의 4Q23 대한통운 제외 매출은 4조 4,449억원(-6.0%yoy), 영업이익은 1,563억원(+26.8%yoy, OPM 3.5%)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 1) 식품: 매출 -1.1%yoy, 영업이익 +70.7%yoy 전망. 국내 식품 명절 시점 차이에 따른 선물세트 매출 이연으로 식품 매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 다만, 선물세트 영향 제외시 외식 수요 내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3Q23에 이어 국내 가공식품 Q 성장 이어가고 있다는 점 고무적. 또한, 원가 부담 하락에 따른 마진 개선 및 판관비 효율화 절차 이어짐에 따라 식품 수익성 개선 4Q23~2024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 해외 식품은 미주 성장 견조하나 지상쥐 매각 및 경기 부진으로 아시아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
- 2) 바이오: 매출 -8.5%yoy. 영업이익 -33.3%yoy. 주요 아미노산 판가 반등 및 스페셜티 성장 지속, FNT 부문 핵산 성수기 시즌 진입 따라 완만한 회복. 다만, 셀렉타 부문 브라질 작황 호황에 따른 판가 하락 및 경쟁 지속에 따라 실적 부진. 이에 따른 바이오 회복 속도 더디게 나타나는 중
- 3) F&C: 매출 -20.3%yoy, 영업이익 적지. 사료 판가 상승 및 수요 둔화. 베트남 축산 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공급 저조 지속, 이에 따른 적자 지속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속도는 느리지만 방향성은 유효하다. 식품 사업부 원가 하향안정화에 따른 마진 개선 및 식품 Q 회복을 전망한다. 4Q23 바이오, F&C 대외적인 환경에 따른 업황 회복이 더디나, 저점 통과 후 점진적인 개선에 대한 방향성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

*URL: https://rb.gy/nthv7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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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미국과 그의 친구들

★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자금과 투자의 흐름: 디커플링(de-coupling)이 아닌, 새로운 재편(Re-shuffling)이 진행 중인 과정 속 나타나는 특징으로 해석

> 중국의 기존 역할은 포스트 차이나 국가들로 대변되는 신흥국가들로 이동

★ 문제는 공급망 재편과정 속에서 낮아지는 글로벌 경제 성장률

> 성장률을 낮추는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는 ‘총요소생산성’, 이를 향상 하는 것이 최근 증시를 흔드는 AI 산업

★ AI 모멘텀이 증시 분위기를 변화시킨다면, 우리나라에게는 기회요인

>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외국인 매수 흐름 양호. IT 중심 비중 채워놨던 기관들의 차익실현이 1차적으로 대부분 마무리

> IDEA: G2 수입액의 파이가 커지지 않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반도체 내에서도 시장이 주목하는 부분은 양(Quantity)보다 질(Quality)적인 측면일 가능성 1) HBM

> 이웃나라 일본의 대표적인 종합 반도체 장비 도쿄일렉트론은 니케이를 23년말부터 꾸준히 비트 중. 2) 반도체 장비

★ Issue Check: 신재생에너지, AI향 전력 수요 증가에 주목

> 결론? AI 서비스 본격화에 따른 추가적인 전력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테마에 관심. 최근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추가적인 전력을 조달하기 위한 방안으로 재생에너지를 선택. 높은 금리 레벨이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에 따른 이자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현 상황은 부담이나 디스인플레이션 지표가 지속 확인되고 있는 점과 연내 금리를 시사한 연준의 입장을 감안 시, 금리에 대한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

* https://bit.ly/3U56WPb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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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006400)
BUY / TP 600,000 (유지/하향)
단기 실적 부진 감안해도 과도하게 저평가된 Valuation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 EV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으나, 전동공구 수요 부진
- 스텔란티스 합작공장 조기 가동으로 올해부터 AMPC 및 미국향 실적 반영될 것
- 주요 고객사인 BMW, Rivian 판매 양호. 향후 EV시장은 고객사 별로 판매가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 또한,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대감도 점증할 전망
- Global 주요 2차전지 업체 중 가장 저평가. 과매도 국면. 목표주가는 지분법 이익 제외한 수정EPS에 향후 3년 성장률을 감안한 Target PEG multiple 1.3x적용하여 600,000원으로 하향. 이는 ‘25년 Implied 수정 P/E 17.0x, 지분법 이익 포함 ‘25년 EPS 기준 13.9x 수준. 중국 CATL, Gotion, EVE Energy 평균 P/E 14.1x 임을 감안 시 무리한 수준 아님.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삼성SDI 4Q23 실적은 매출액 5.8조원(-2.4% qoq, -2.7% yoy), 영업이익 3,943억원(-20.5% qoq, -19.7%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전동공구 수요 부진으로 원통형 배터리 수요 예상보다 부진. 미국 스텔란티스 판매 및 ESS 판매 역시 당초 예상보다 부진. 다만, 주요 중대형 전지 고객사인 BMW, Rivian 판매 호조 지속
- 연초 미국 전기차 판매 지표 및 동사 주요 고객사들의 판매 지표 확인이 중요. 특히, 미국 $7,500 세액공제 혜택이 ‘24부터 판매 시점에 주어짐에 따라, 연초 수요 호조 가능성 높다고 판단. 예상대로 지표 호전 시 2차전지 섹터 전반 센티먼트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Ford는 이미 지난해부터 전기차 판매 목표를 가장 적극적으로 하향해 왔음. 자체적인 이슈로 판단
- OEM간 EV 판매 차별화 가능성이 큼. 특히, Tesla와 경쟁 차종이 아닌 럭셔리 브랜드의 BMW, Rivian 호조 지속 전망. 여타 OEM 판매는 배터리 가격 크게 하락하는 2H24 이후 회복 기대
- 메탈 가격 하락으로 2Q24까지 ASP 하락 불가피. 다만, 배터리 가격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함에 따라, ‘25년에는 배터리 팩 기준 $100/kWh 이하 가격 도달할 것. 최근 Tesla 중심으로 가격 인하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배터리 가격 하락 감안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 이는 EV 대중화로 이어질 전망. 2H24 이후 수요 강세를 기대하는 이유.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 없음
- 스텔란티스 JV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24년 가동 예정. 고객 다변화, 지역 Mix 개선, AMPC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배터리 이외 사업 비중이 높은 Panasonic과 SK이노베이션 제외 시 가장 저평가된 2차전지 업체

* URL: https://parg.co/UIN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한국콜마(161890)
BUY/70,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우려를 극복하는 실적 모멘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한국콜마 연결 기준 매출액은 5,477억원(+14.3%yoy), 영업이익은 412억원(+376.6%yoy, OPM 7.5%)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 전망
- 1) 국내(별도): 매출 +25.8%yoy, 영업이익 -0.7%yoy 전망. 3Q23 국내 실적 시장 기대 대비 부진의 요인이었던 ERP 시스템 교체 영향은 10월부터 빠르게 정상화 된 것으로 전망. 오히려, 3Q23 지연된 생산 물량이 4Q23으로 이연되며 국내 20% 이상의 견조한 성장하였을 것으로 판단. 4Q23~2024년 지속적인 인디브랜드 및 주요 고객사 간접 및 직수출 물량 확대 기인한 국내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전망
- 2) 중국: 매출 +15.6%yoy, 영업이익 흑전 전망. 무석 법인 10월~11월 월 평균 120억 이상의 매출 시현. 다만, 12월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12월 가동률 소폭 하락. 2024년 중국 무석법인 썬 제품 중심의 강한 수주 흐름 기대
- 3) 북미: 매출 +30.4%yoy, 영업이익 적지 예상. 주요 인디브랜드향 수주 증가에 기인하여 미국 법인 +111.3%yoy 성장 기록하였을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미국 공장 기준 BEP, 법인 기준 적자폭 축소 전망. 이에 반해, 캐나다 법인 역성장 -10%yoy, 3Q23에 이어 물류비 지속되며 적지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국내 ERP 시스템 교체 영향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며 국내 실적에 대한 우려 해소. 2024년에도 국내 인디브랜드 성장에 기반한 견조한 수주 지속, 중국 Sun 시장 내 강한 경쟁력 기반 성장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른 주가 우상향 흐름 기대

*URL: https://rb.gy/zxdl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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