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2024년 차이나리스크① 부동산 2차 파동의 발생 지점
[2024년 부동산 리스크] 미뤄진 디폴트 시계
-컨트리가든 디폴트 위기 그 이후: 표면 상 큰 위기는 지나간 것으로 보이지만 금융시장은 여전히 불안감 상존
-높아지는 사후관리의 중요성: 디폴트 채권 중 77.4%가 상환 유예로 넘어가면서 채권자들이 디폴트 사태 수습과 안정화에 협조적
-부동산 2차 파동의 발생 지점: 상환 유예 2년차에 진입하는 디폴트 채권은 1분기와 3분기에 몰려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주의가 필요
[관전 포인트] 펀더멘털 ‘증명의 해’
-펀더멘털 ‘증명의 해’: 펀더멘털 회복을 통한 상환이 우선시 되어야 기업가치 방어 관점에서 의미가 더 큼
-실수요가 지지하는 하단: 실수요를 가장 뚜렷이 반영하는 후분양은 여전히 견조
-사업장 재가동부터 시작: PSL 공급 규모는 역대 3번째로 부동산 사업장 재가동과 건자재 수요 회복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
* 📝URL: https://bit.ly/3RQfl6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024년 차이나리스크① 부동산 2차 파동의 발생 지점
[2024년 부동산 리스크] 미뤄진 디폴트 시계
-컨트리가든 디폴트 위기 그 이후: 표면 상 큰 위기는 지나간 것으로 보이지만 금융시장은 여전히 불안감 상존
-높아지는 사후관리의 중요성: 디폴트 채권 중 77.4%가 상환 유예로 넘어가면서 채권자들이 디폴트 사태 수습과 안정화에 협조적
-부동산 2차 파동의 발생 지점: 상환 유예 2년차에 진입하는 디폴트 채권은 1분기와 3분기에 몰려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주의가 필요
[관전 포인트] 펀더멘털 ‘증명의 해’
-펀더멘털 ‘증명의 해’: 펀더멘털 회복을 통한 상환이 우선시 되어야 기업가치 방어 관점에서 의미가 더 큼
-실수요가 지지하는 하단: 실수요를 가장 뚜렷이 반영하는 후분양은 여전히 견조
-사업장 재가동부터 시작: PSL 공급 규모는 역대 3번째로 부동산 사업장 재가동과 건자재 수요 회복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
* 📝URL: https://bit.ly/3RQfl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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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따른 크레딧 양극화 심화
<발행시장>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에도 첫 수요예측은 호조
- 태영건설 워크아웃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과 회사채 시장의 영향을 우려했으나,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를 나타냈고, 발행 시장도 당장은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음
<크레딧 전망> 연초효과로 크레딧 영향은 제한적
- 1월 3일 금융채권단협의회가 개최됐고, 태영건설은 현황과 향후 자구안에 대해 발표함. 이후 1월11일 채권단 협의회에서 75% 채권단동의로 워크아웃 결정
- 채권단은 핵심 자구책인 SBS지분(36.9%)매각과 사재 출연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점, 태영인더스티리 매각대금 중 미지원 890억원, 에코비트지분(50%) 담보제공 등으로 인해 실효성 있는 자구안을 다시 제출할 것을 요구한 상태임
- 크레딧 시장은 12월 의사록 공개 이후 조기 피벗 기대감 약화, 태영건설 워크아웃 여부, 부동산 PF 관련 신용 경계감 확산으로 약보합세를 예상하지만, 연초 자금 집행 수요로 크레딧 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다만, 건설사의 자금 조달 여건 악화와 금융사의 충당금 부담 확대로 신용등급 하향 압력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UzHij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따른 크레딧 양극화 심화
<발행시장>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에도 첫 수요예측은 호조
- 태영건설 워크아웃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과 회사채 시장의 영향을 우려했으나,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를 나타냈고, 발행 시장도 당장은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음
<크레딧 전망> 연초효과로 크레딧 영향은 제한적
- 1월 3일 금융채권단협의회가 개최됐고, 태영건설은 현황과 향후 자구안에 대해 발표함. 이후 1월11일 채권단 협의회에서 75% 채권단동의로 워크아웃 결정
- 채권단은 핵심 자구책인 SBS지분(36.9%)매각과 사재 출연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점, 태영인더스티리 매각대금 중 미지원 890억원, 에코비트지분(50%) 담보제공 등으로 인해 실효성 있는 자구안을 다시 제출할 것을 요구한 상태임
- 크레딧 시장은 12월 의사록 공개 이후 조기 피벗 기대감 약화, 태영건설 워크아웃 여부, 부동산 PF 관련 신용 경계감 확산으로 약보합세를 예상하지만, 연초 자금 집행 수요로 크레딧 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다만, 건설사의 자금 조달 여건 악화와 금융사의 충당금 부담 확대로 신용등급 하향 압력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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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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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은행 산업(OVERWEIGHT)
<4분기 실적이 불확실성의 정점으로 판단>
■ 4분기 실적은 상생금융 비용 반영 가정 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전망
- 유니버스 은행(카카오뱅크 제외)의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유사하고 전분기 대비해서는 53.4% 감소한 2.4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23.0% 하회할 전망
- 부진한 실적을 예상하는 주된 이유는 상생금융 관련 비용이 4분기에 합산 기준으로 1.07조원 반영될 것을 가정하였기 때문이며, 그 규모나 회계처리 방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변동될 여지 충분
- 상생금융 관련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총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2%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1) 가계대출 회복세가 이어지는 등의 영향으로 원화대출은 1.7% 성장하지만 저원가성 수신 이탈, 대출 금리 둔화 등으로 은행 NIM은 3bp 하락해 순이자이익이 전분기 대비 1.9% 감소할 전망이며, 2) 비이자이익도 시중금리 및 환율 하락에 따라 채권 매매평가익과 환차익 개선됨에도 불구하고 비시장성 자산 평가손실, 보험사의 자보 L/R 상승 및 손실부담계약비용 등에 따라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대손비용과 판관비도 각각 40.3%, 27.0% 증가할 전망. 자산 건전성 둔화 압력이 지속되며 경상 대손비용률도 높은 수준 유지되는 가운데, LGD 값 조정에 따른 추가 충당금 반영으로 그룹 대손비용률 62bp 추정. 한편, 태영건설 직접 대출은 약 1,8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워크아웃 결과에 따라 충당금 추가 적립 가능성 존재. 판관비의 경우 전년 동기와 유사하게 계절적인 ERP 등의 비용 반영 예상
■ 주가는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판단
- 각종 불확실성 지속되며 최근까지 부진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점진적으로 은행업종에 대한 관심 확대 필요하다고 판단. 규제 리스크도 정점을 지나가는 것으로 보이고, 비록 기저 영향이 크지만 실적 또한 4분기를 저점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기대 요인
- 최선호는 KB금융 제시. ELS 이슈 등으로 최근 주가가 크게 하락한 데다 올해도 높은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대감 가장 높기 때문. 또한, 단기적으로는 태영건설 관련 직접대출 및 PF 관련 Exposure가 은행 내에서는 다소 적은 편이라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Uer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은행 산업(OVERWEIGHT)
<4분기 실적이 불확실성의 정점으로 판단>
■ 4분기 실적은 상생금융 비용 반영 가정 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전망
- 유니버스 은행(카카오뱅크 제외)의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유사하고 전분기 대비해서는 53.4% 감소한 2.4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23.0% 하회할 전망
- 부진한 실적을 예상하는 주된 이유는 상생금융 관련 비용이 4분기에 합산 기준으로 1.07조원 반영될 것을 가정하였기 때문이며, 그 규모나 회계처리 방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변동될 여지 충분
- 상생금융 관련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총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2%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1) 가계대출 회복세가 이어지는 등의 영향으로 원화대출은 1.7% 성장하지만 저원가성 수신 이탈, 대출 금리 둔화 등으로 은행 NIM은 3bp 하락해 순이자이익이 전분기 대비 1.9% 감소할 전망이며, 2) 비이자이익도 시중금리 및 환율 하락에 따라 채권 매매평가익과 환차익 개선됨에도 불구하고 비시장성 자산 평가손실, 보험사의 자보 L/R 상승 및 손실부담계약비용 등에 따라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대손비용과 판관비도 각각 40.3%, 27.0% 증가할 전망. 자산 건전성 둔화 압력이 지속되며 경상 대손비용률도 높은 수준 유지되는 가운데, LGD 값 조정에 따른 추가 충당금 반영으로 그룹 대손비용률 62bp 추정. 한편, 태영건설 직접 대출은 약 1,8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워크아웃 결과에 따라 충당금 추가 적립 가능성 존재. 판관비의 경우 전년 동기와 유사하게 계절적인 ERP 등의 비용 반영 예상
■ 주가는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판단
- 각종 불확실성 지속되며 최근까지 부진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점진적으로 은행업종에 대한 관심 확대 필요하다고 판단. 규제 리스크도 정점을 지나가는 것으로 보이고, 비록 기저 영향이 크지만 실적 또한 4분기를 저점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기대 요인
- 최선호는 KB금융 제시. ELS 이슈 등으로 최근 주가가 크게 하락한 데다 올해도 높은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대감 가장 높기 때문. 또한, 단기적으로는 태영건설 관련 직접대출 및 PF 관련 Exposure가 은행 내에서는 다소 적은 편이라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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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45,400(유지/유지) 4Q23 실적부진 예상되나 주가는 저점
- 23년 4분기 영업이익은 71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 -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데 그 이유는 1) 작년 하반기의 부진한 업황과 실적은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되고, 2) 춘절 이후 중국 철강 수요는 호전되면서 동사 및 철강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3) 현재 동사의 valuation multiple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어서 하방리스크는 제한적이기 때문 -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4분기 별도 매출액 5조 2,330억원, 영업이익 480억원, 세전이익 5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전분기대비 -75% 및 연결 영업이익은 7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전분기대비 -69% 예상 - 실적 부진을 예상하는 배경은 철광석과 원료탄 spot 가격이 전분기 대비 10~20% 상승하였으나 국내외 철강 수요 부진 및 중국 등 수입산의 가격 교란으로 판매가격은 하락하여 판재 부문의 spread는 축소되었을 것으로 예상되고, 건설 경기 부진으로 4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YoY 10% 감소하는 등 수요가 위축됨에 따라 봉형강 부문의 판매량이 저조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 일회성 비용 가능성도 고려함 - 24년 1분기 판재 부문의 투입 원가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냉연 및 후판 등 주력 제품의 가격 인상 필요. 이에 바오스틸 등 중국 철강업체들이 부진한 수요에도 내수가격 인상을 발표한 바 있음. 가격 인상이 의미 있게 반영되는 시점은 중국 춘절 이후로 판단됨 - 올해 동사 영업이익은 1조 510억원으로 전년대비 4%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판재 부문의 실적은 개선되나 전방산업 영향으로 봉형강 부문의 실적이 부진할 것이기 때문. 국내 철근 수요는 23년 950만톤에서 24년 900만톤 전후로 예상됨 - 2분기 중국 및 글로벌 철강업황이 호전되면서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봉형강 부문의 실적은 부진하겠으나 역사적으로 동사 주가는 국내 봉형강 업황보다 중국 및 글로벌 철강 업황에 영향 받아 왔음
* URL: https://url.kr/mxv5o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3년 4분기 영업이익은 71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 -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데 그 이유는 1) 작년 하반기의 부진한 업황과 실적은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되고, 2) 춘절 이후 중국 철강 수요는 호전되면서 동사 및 철강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3) 현재 동사의 valuation multiple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어서 하방리스크는 제한적이기 때문 -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4분기 별도 매출액 5조 2,330억원, 영업이익 480억원, 세전이익 5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전분기대비 -75% 및 연결 영업이익은 7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전분기대비 -69% 예상 - 실적 부진을 예상하는 배경은 철광석과 원료탄 spot 가격이 전분기 대비 10~20% 상승하였으나 국내외 철강 수요 부진 및 중국 등 수입산의 가격 교란으로 판매가격은 하락하여 판재 부문의 spread는 축소되었을 것으로 예상되고, 건설 경기 부진으로 4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YoY 10% 감소하는 등 수요가 위축됨에 따라 봉형강 부문의 판매량이 저조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 일회성 비용 가능성도 고려함 - 24년 1분기 판재 부문의 투입 원가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냉연 및 후판 등 주력 제품의 가격 인상 필요. 이에 바오스틸 등 중국 철강업체들이 부진한 수요에도 내수가격 인상을 발표한 바 있음. 가격 인상이 의미 있게 반영되는 시점은 중국 춘절 이후로 판단됨 - 올해 동사 영업이익은 1조 510억원으로 전년대비 4%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판재 부문의 실적은 개선되나 전방산업 영향으로 봉형강 부문의 실적이 부진할 것이기 때문. 국내 철근 수요는 23년 950만톤에서 24년 900만톤 전후로 예상됨 - 2분기 중국 및 글로벌 철강업황이 호전되면서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봉형강 부문의 실적은 부진하겠으나 역사적으로 동사 주가는 국내 봉형강 업황보다 중국 및 글로벌 철강 업황에 영향 받아 왔음
* URL: https://url.kr/mxv5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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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홀딩스(010060)
BUY / TP 170,000 (유지/유지)
확고한 우위를 확인하는 2024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 비중국 폴리실리콘 프리미엄 확고. 향후 고객사 다변화 통해 협상력 강화될 전망
- 향후 우호적인 주주환원 정책 기대. 이를 통해 저평가 벗어나는 계기가 될 것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지배력을 높여갈 것. 화학업종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실적은 매출액 6,611억원(-4.2% qoq), 영업이익 1,444억원(+10.5%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 최근 말레이시아로부터 중국으로 수입되는 폴리실리콘 가격은 소폭 상승. Longi가 동사 폴리실리콘을 사용하여 미국 통관이 가능하게 되면서 가격은 $20/kg 이상 수준에서 안정적
- Wacker의 폴리실리콘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나, Wacker의 Cash Cost는 $20kg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계약 기간 이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기 전에는 $20/kg 이상의 폴리실리콘 판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미국 태양광 설치 수요 호조 지속. 또한, 최근 미국 내 Wafer 업체가 증설을 발표하는 등 미국 내 태양광 Value Chain이 형성되고 있어 중장기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 또한, 동사 말레이시아 공장은 비중국 업체들 중 가장 원가 경쟁력이 높고, 비중국 업체 중 증설을 발표하는 업체도 동사 외에는 없음. 현재 $20/kg 초반 수준을 Wacker가 받더라도 영업적자
- 동사는 최근 미국 내 태양광 Wafer 업체인 CubicPV와 2025년부터 8년간 폴리실리콘 장기계약 체결. Cubic PV는 태국 SCG의 자회사인 SCG Cleanenergy 및 빌 게이츠의 Breakthrough Energy Ventures 등이 주요 주주로 참여. 목표는 2024년말까지 10GW 수준의 Wafer 공장을 미국에 건설하는 것. 성공적으로 완료한다면, 미국 내 최대 태양광 Wafer 업체가 될 것
- 미국 내 태양광 산업 Value Chain 중 가장 큰 Bottleneck은 Wafer. 미국 내 Wafer 설비가 CubicPV와 한화솔루션에 의해 성공적으로 건설되면, 미국 태양광 산업의 탈중국화 가속화 될 것
- 동사는 Longi 등 중국에 집중된 매출 구조가 비중국 업체로 다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여전히 낮은 Valuation. 향후 우호적인 주주 환원 정책, 미국 시장 수요 성장 및 원가 경쟁력 바탕으로 산업 내 존재감 높아질 것.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 기대
* URL: https://parg.co/Ue5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OCI홀딩스(010060)
BUY / TP 170,000 (유지/유지)
확고한 우위를 확인하는 2024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 비중국 폴리실리콘 프리미엄 확고. 향후 고객사 다변화 통해 협상력 강화될 전망
- 향후 우호적인 주주환원 정책 기대. 이를 통해 저평가 벗어나는 계기가 될 것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지배력을 높여갈 것. 화학업종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실적은 매출액 6,611억원(-4.2% qoq), 영업이익 1,444억원(+10.5%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 최근 말레이시아로부터 중국으로 수입되는 폴리실리콘 가격은 소폭 상승. Longi가 동사 폴리실리콘을 사용하여 미국 통관이 가능하게 되면서 가격은 $20/kg 이상 수준에서 안정적
- Wacker의 폴리실리콘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나, Wacker의 Cash Cost는 $20kg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계약 기간 이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기 전에는 $20/kg 이상의 폴리실리콘 판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미국 태양광 설치 수요 호조 지속. 또한, 최근 미국 내 Wafer 업체가 증설을 발표하는 등 미국 내 태양광 Value Chain이 형성되고 있어 중장기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 또한, 동사 말레이시아 공장은 비중국 업체들 중 가장 원가 경쟁력이 높고, 비중국 업체 중 증설을 발표하는 업체도 동사 외에는 없음. 현재 $20/kg 초반 수준을 Wacker가 받더라도 영업적자
- 동사는 최근 미국 내 태양광 Wafer 업체인 CubicPV와 2025년부터 8년간 폴리실리콘 장기계약 체결. Cubic PV는 태국 SCG의 자회사인 SCG Cleanenergy 및 빌 게이츠의 Breakthrough Energy Ventures 등이 주요 주주로 참여. 목표는 2024년말까지 10GW 수준의 Wafer 공장을 미국에 건설하는 것. 성공적으로 완료한다면, 미국 내 최대 태양광 Wafer 업체가 될 것
- 미국 내 태양광 산업 Value Chain 중 가장 큰 Bottleneck은 Wafer. 미국 내 Wafer 설비가 CubicPV와 한화솔루션에 의해 성공적으로 건설되면, 미국 태양광 산업의 탈중국화 가속화 될 것
- 동사는 Longi 등 중국에 집중된 매출 구조가 비중국 업체로 다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여전히 낮은 Valuation. 향후 우호적인 주주 환원 정책, 미국 시장 수요 성장 및 원가 경쟁력 바탕으로 산업 내 존재감 높아질 것.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 기대
* URL: https://parg.co/Ue5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인터넷/게임/미디어 [OVERWEIGHT]
<24 Events to Watch>
■엔터는 상반기, 게임은 하반기, 드라마 & 웹툰 IP는 연중 볼 거리 가득
- 올해 주목할 만한 콘텐츠 24선을 추려 보면, 상반기는 엔터, 하반기는 게임, 그리고 연중 드라마 및 웹툰 IP가 시장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됨. 엔터는 하이브와 JYP를 중심으로 상반기에만 다섯 팀 데뷔가 예상되고 이 가운데 두 팀은 미국 현지화 걸그룹에 해당. 게임은 하반기 대형 신작들이 집중되어 있는데 크래프톤 블랙 버짓,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등 슈터 장르 트리플A 신작들이 포진. 드라마는 상반기 파친코 시즌2와 하반기 오징어 게임 시즌2가 기대되는 가운데, 연중 500억대 대작이 최대 4편 추가로 공개될 예정. 아울러 국내 제작사의 해외 프로젝트도 본격화. 웹툰 IP 글로벌 영상화에서 올해 주목할 포인트 애니메이션화. 네이버가 한미일 웹툰 원작의 애니메이션 8편을 올해 선보일 계획이고, 카카오도 1분기에만 2편 일본 TV 방영
■2024 콘텐츠 투자 전략: 게임, 인터넷, 그리고 미디어로의 순환매 이어질 전망
- 엔터 4사는 2020~2023년까지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 49%로 인접 성장 섹터들을 압도하는 실적을 시현하여 왔고, 이는 가파른 주가 상승으로 직결. 상반기까지 미국 현지화 걸그룹 정식 데뷔라는 강력한 모멘텀이 존재하나, 이익 성장률은 올해 3%로 게임(51%), 인터넷(18%), 미디어(17%) 대비 낮을 것으로 예상. 따라서 최소한 상반기까지는 게임과 인터넷에 대한 비중 확대, 그리고 미디어 저점 매수가 유효할 것으로 전망
■카카오, 크래프톤, 그리고 스튜디오드래곤
- 대작 콘텐츠의 공개 관점에서 주목할 종목으로 카카오, 크래프톤, 스튜디오드래곤 제시. 카카오는 1)나 혼자만 레벨업이 1월 일본 TV 및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공개되고, 상반기 게임으로 출시되는 등 OSMU를 통한 글로벌 IP 사업 본격화에 나섰고, 2)2월 초개인화 혈당 관리 서비스 파스타를 출시할 예정인 점이 핵심 투자 포인트. 크래프톤은 국내 상장 게임사 중 유일하게 캐쉬카우 IP가 굳건한 상황에서 하반기 대작 익스트랙션 슈터 신작 블랙 버짓이 출시 예정. 한편, 스튜디오드래곤은 전방산업의 외형 축소로 주가가 최저점을 통과 중이나 스위트홈 시즌3, 눈물의 여왕(박지은), 다 이루어질지니(김은숙) 등 기대작들이 즐비하고, 빅도어 프라이즈 시즌2를 포함하여 최대 3편의 해외 프로젝트가 가시화될 전망으로 반등 가능성 상존
*URL: https://bitly.ws/392q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인터넷/게임/미디어 [OVERWEIGHT]
<24 Events to Watch>
■엔터는 상반기, 게임은 하반기, 드라마 & 웹툰 IP는 연중 볼 거리 가득
- 올해 주목할 만한 콘텐츠 24선을 추려 보면, 상반기는 엔터, 하반기는 게임, 그리고 연중 드라마 및 웹툰 IP가 시장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됨. 엔터는 하이브와 JYP를 중심으로 상반기에만 다섯 팀 데뷔가 예상되고 이 가운데 두 팀은 미국 현지화 걸그룹에 해당. 게임은 하반기 대형 신작들이 집중되어 있는데 크래프톤 블랙 버짓,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등 슈터 장르 트리플A 신작들이 포진. 드라마는 상반기 파친코 시즌2와 하반기 오징어 게임 시즌2가 기대되는 가운데, 연중 500억대 대작이 최대 4편 추가로 공개될 예정. 아울러 국내 제작사의 해외 프로젝트도 본격화. 웹툰 IP 글로벌 영상화에서 올해 주목할 포인트 애니메이션화. 네이버가 한미일 웹툰 원작의 애니메이션 8편을 올해 선보일 계획이고, 카카오도 1분기에만 2편 일본 TV 방영
■2024 콘텐츠 투자 전략: 게임, 인터넷, 그리고 미디어로의 순환매 이어질 전망
- 엔터 4사는 2020~2023년까지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 49%로 인접 성장 섹터들을 압도하는 실적을 시현하여 왔고, 이는 가파른 주가 상승으로 직결. 상반기까지 미국 현지화 걸그룹 정식 데뷔라는 강력한 모멘텀이 존재하나, 이익 성장률은 올해 3%로 게임(51%), 인터넷(18%), 미디어(17%) 대비 낮을 것으로 예상. 따라서 최소한 상반기까지는 게임과 인터넷에 대한 비중 확대, 그리고 미디어 저점 매수가 유효할 것으로 전망
■카카오, 크래프톤, 그리고 스튜디오드래곤
- 대작 콘텐츠의 공개 관점에서 주목할 종목으로 카카오, 크래프톤, 스튜디오드래곤 제시. 카카오는 1)나 혼자만 레벨업이 1월 일본 TV 및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공개되고, 상반기 게임으로 출시되는 등 OSMU를 통한 글로벌 IP 사업 본격화에 나섰고, 2)2월 초개인화 혈당 관리 서비스 파스타를 출시할 예정인 점이 핵심 투자 포인트. 크래프톤은 국내 상장 게임사 중 유일하게 캐쉬카우 IP가 굳건한 상황에서 하반기 대작 익스트랙션 슈터 신작 블랙 버짓이 출시 예정. 한편, 스튜디오드래곤은 전방산업의 외형 축소로 주가가 최저점을 통과 중이나 스위트홈 시즌3, 눈물의 여왕(박지은), 다 이루어질지니(김은숙) 등 기대작들이 즐비하고, 빅도어 프라이즈 시즌2를 포함하여 최대 3편의 해외 프로젝트가 가시화될 전망으로 반등 가능성 상존
*URL: https://bitly.ws/392q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620,000 (유지/유지)
미국 EV 판매 중요해지는 시점. 하반기 유럽 반등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및 당사 전망 하회. 미국 공장 생산량은 양호했으나, 유럽 및 IT수요 부진
-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수요 지표. GM 중심 미국 전기차 판매 1Q24 수치가 중요
- 하반기는 점진적 유럽시장 회복 기대. 최근 VW 대규모 EV 가격 인하 발표
- 1Q24 미국 전기차 판매 호조 확인 시 주가는 점진적 반등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LG에너지솔루션 4Q23 실적은 매출액 8.0조원(-2.7% qoq, -6.3% yoy), 영업이익 3,382억원(-53.7% qoq, +42.5%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영업이익 6,302억원) 및 당사전망(영업이익 3,727억원)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AMPC 2,501억원 반영. 이는 셀과 일부 모듈 포함 약 5GWh 수준 생산된 것으로 추정. 미국 Ultium Cells JV 안정적 램프업 중
- 향후 확인해야 할 지표로 미국 전기차 판매가 가장 중요할 것. 지난 10월 이후 미국 전기차 판매는 월간으로 9월대비 감소. 이는 10월에, EV 구매 시점에 $7,500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방안이 발표되면서 수요가 ‘24년으로 일부 이연됨에 따른 것으로 판단
- GM의 Ultium Platform 전기차가 FEoC 규정 충족하여 보조금 취득하는데 시간 필요할 전망이나, GM은 그 전에 딜러에게 $7,500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결정. 전기차 판매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
- 유럽 전기차 판매 상반기 부진할 전망이나, 하반기는 반등 가능할 전망. VW은 대대적인 전기차 가격 인하 발표. 이를 통해 수요를 진작시키고, ‘24년 변화하는 보조금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 ‘24년부터 독일은 45,000유로 이하, 프랑스는 47,000유로 이하 전기차만 보조금 지급. 특히, 배터리 가격이 크게 하락하기 때문에 가격 인하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배터리 가격 급락으로 전기차 대중화 시대 더욱 앞당겨질 것
- 특히, 유럽의 중국 견제가 강화되는 2H24 중 유럽 OEM들의 전기차 판매 여건은 개선될 것. 이미 프랑스는 탄소배출량 기준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중국업체 보조금 리스트 제외. EU는 중국 전기차에 대한 반덤핑 과세 결과 2H24 중 발표
- 실적 전망치는 향후 컨퍼런스 콜 이후 가이던스 등을 반영하여 수정할 계획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Q24 미국 전기차 판매 지표 반등 시 주가는 점진적으로 저점을 확인할 전망
* URL: https://parg.co/UeC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620,000 (유지/유지)
미국 EV 판매 중요해지는 시점. 하반기 유럽 반등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실적은 컨센서스 및 당사 전망 하회. 미국 공장 생산량은 양호했으나, 유럽 및 IT수요 부진
-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수요 지표. GM 중심 미국 전기차 판매 1Q24 수치가 중요
- 하반기는 점진적 유럽시장 회복 기대. 최근 VW 대규모 EV 가격 인하 발표
- 1Q24 미국 전기차 판매 호조 확인 시 주가는 점진적 반등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LG에너지솔루션 4Q23 실적은 매출액 8.0조원(-2.7% qoq, -6.3% yoy), 영업이익 3,382억원(-53.7% qoq, +42.5%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영업이익 6,302억원) 및 당사전망(영업이익 3,727억원)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AMPC 2,501억원 반영. 이는 셀과 일부 모듈 포함 약 5GWh 수준 생산된 것으로 추정. 미국 Ultium Cells JV 안정적 램프업 중
- 향후 확인해야 할 지표로 미국 전기차 판매가 가장 중요할 것. 지난 10월 이후 미국 전기차 판매는 월간으로 9월대비 감소. 이는 10월에, EV 구매 시점에 $7,500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방안이 발표되면서 수요가 ‘24년으로 일부 이연됨에 따른 것으로 판단
- GM의 Ultium Platform 전기차가 FEoC 규정 충족하여 보조금 취득하는데 시간 필요할 전망이나, GM은 그 전에 딜러에게 $7,500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결정. 전기차 판매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
- 유럽 전기차 판매 상반기 부진할 전망이나, 하반기는 반등 가능할 전망. VW은 대대적인 전기차 가격 인하 발표. 이를 통해 수요를 진작시키고, ‘24년 변화하는 보조금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 ‘24년부터 독일은 45,000유로 이하, 프랑스는 47,000유로 이하 전기차만 보조금 지급. 특히, 배터리 가격이 크게 하락하기 때문에 가격 인하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배터리 가격 급락으로 전기차 대중화 시대 더욱 앞당겨질 것
- 특히, 유럽의 중국 견제가 강화되는 2H24 중 유럽 OEM들의 전기차 판매 여건은 개선될 것. 이미 프랑스는 탄소배출량 기준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중국업체 보조금 리스트 제외. EU는 중국 전기차에 대한 반덤핑 과세 결과 2H24 중 발표
- 실적 전망치는 향후 컨퍼런스 콜 이후 가이던스 등을 반영하여 수정할 계획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Q24 미국 전기차 판매 지표 반등 시 주가는 점진적으로 저점을 확인할 전망
* URL: https://parg.co/UeC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화솔루션(009830)
BUY / TP 56,000 (유지/유지)
Microsoft 태양광 장기계약의 의미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한화솔루션, Microsoft와 8년간 12GW 모듈을 공급하는 장기계약 발표. 당초 2.5GW에서 대폭 확대. EPC 등 포함하여 단순 모듈 판매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가능할 전망
- 한화솔루션 Wafer-모듈 통합 Solar Park Capa 3.3GW/year 중 1.5GW/year 구매 전망. 투자세액 공제(ITC) 보너스 크레딧 10%를 받을 수 있기 때문으로 판단
- Domestic Contents를 만족할 수 있는 동사의 미국 태양광 산업내 입지 강화 전망
- 웨이퍼 가격 급락, 미국의 견조한 수요, IRA 혜택, 중국 태양광 견제로 태양광 실적 개선 전망.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한화솔루션은 ‘25년부터 ‘32년까지 8년동안 Microsoft에 12GW 규모 태양광 모듈 장기공급계약을 체결. EPC 등 포함하여 단순 모듈 판매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가능할 전망
- Microsoft는 태양광 투자를 통한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 대규모 투자한 것으로 추정. 특히, Domestic Contents 충족하는 미국산 셀로 만들어진 동사의 모듈을 공급받아 태양광 투자를 한 경우 추가 세액공제 10%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듈을 선점한 것으로 판단. 참고로 ‘32년 이후 IRA 투자세액 공제는 점차 비율이 하락한다는 점에서 계약 기간도 의미가 있음
- 미국 상업용 태양광 투자 규모 연간 1.5GW 수준 추정. Microsoft 단독으로 ‘23년 연간 미국 전체 상업용 태양광 투자 규모 수준 계약. IRA 투자세액공제(ITC) 혜택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 금리 등 외부 요인과 무관하게 향후 미국 내 상업용(C&I) 태양광 투자 급증 가능성 크다는 판단
- 미국 모듈가격 하락했으나 여전히 견조. 유럽/중국 가격과는 차별화. 웨이퍼는 급락. ‘24년부터 미국 모듈 증설 통해 미국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질 것. 글로벌 수급보다는 미국 수급이 중요
- 미국 셀 공장 가동 이후 보너스 크레딧을 받기 위한 Domestic Contents를 확보할 수 있는 유이한 기업(퍼스트솔라, 한화솔루션). 동사 모듈 프리미엄 확대 전망
- 2H24 이후 미국 태양광 시장 상황 더욱 개선될 것. 1)가정용 태양광 시장이 2H24부터 개선될 전망이며, 2)동남아 우회 수출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고율 관세가 시행되기 때문
- 최근 미국 유틸리티 업체들이 전기요금 10% 이상 인상. 반면, 모듈/ESS 가격 하락으로 NEM3.0 여파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저점의 Valuation 수준. Buy & Hold 추천
* URL: https://parg.co/UeC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화솔루션(009830)
BUY / TP 56,000 (유지/유지)
Microsoft 태양광 장기계약의 의미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한화솔루션, Microsoft와 8년간 12GW 모듈을 공급하는 장기계약 발표. 당초 2.5GW에서 대폭 확대. EPC 등 포함하여 단순 모듈 판매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가능할 전망
- 한화솔루션 Wafer-모듈 통합 Solar Park Capa 3.3GW/year 중 1.5GW/year 구매 전망. 투자세액 공제(ITC) 보너스 크레딧 10%를 받을 수 있기 때문으로 판단
- Domestic Contents를 만족할 수 있는 동사의 미국 태양광 산업내 입지 강화 전망
- 웨이퍼 가격 급락, 미국의 견조한 수요, IRA 혜택, 중국 태양광 견제로 태양광 실적 개선 전망.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한화솔루션은 ‘25년부터 ‘32년까지 8년동안 Microsoft에 12GW 규모 태양광 모듈 장기공급계약을 체결. EPC 등 포함하여 단순 모듈 판매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가능할 전망
- Microsoft는 태양광 투자를 통한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 대규모 투자한 것으로 추정. 특히, Domestic Contents 충족하는 미국산 셀로 만들어진 동사의 모듈을 공급받아 태양광 투자를 한 경우 추가 세액공제 10%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듈을 선점한 것으로 판단. 참고로 ‘32년 이후 IRA 투자세액 공제는 점차 비율이 하락한다는 점에서 계약 기간도 의미가 있음
- 미국 상업용 태양광 투자 규모 연간 1.5GW 수준 추정. Microsoft 단독으로 ‘23년 연간 미국 전체 상업용 태양광 투자 규모 수준 계약. IRA 투자세액공제(ITC) 혜택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 금리 등 외부 요인과 무관하게 향후 미국 내 상업용(C&I) 태양광 투자 급증 가능성 크다는 판단
- 미국 모듈가격 하락했으나 여전히 견조. 유럽/중국 가격과는 차별화. 웨이퍼는 급락. ‘24년부터 미국 모듈 증설 통해 미국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질 것. 글로벌 수급보다는 미국 수급이 중요
- 미국 셀 공장 가동 이후 보너스 크레딧을 받기 위한 Domestic Contents를 확보할 수 있는 유이한 기업(퍼스트솔라, 한화솔루션). 동사 모듈 프리미엄 확대 전망
- 2H24 이후 미국 태양광 시장 상황 더욱 개선될 것. 1)가정용 태양광 시장이 2H24부터 개선될 전망이며, 2)동남아 우회 수출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고율 관세가 시행되기 때문
- 최근 미국 유틸리티 업체들이 전기요금 10% 이상 인상. 반면, 모듈/ESS 가격 하락으로 NEM3.0 여파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저점의 Valuation 수준. Buy & Hold 추천
* URL: https://parg.co/UeC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대우건설(047040)
BUY/6,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작년은 무난히 마무리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2조 8,063억원(-12.5% YoY, -6.1% QoQ), 영업이익 1,906억원(-22.9% YoY, +0.3% QoQ, OPM 6.8%)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다소 감소하겠으나 원가율 개선이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이익은 유사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매출액 2조 8,063억원, 영업이익 1,90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계절성을 감안할 시 당분기 매출액은 다소 아쉽지만 주택부문의 원가율이 더 이상 악화될 요인이 없다는 점은 긍정적. 각 부문의 이익률이 전분기와 유사하거나 소폭 개선된다고 가정할 경우 영업이익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
- '23년 주택공급실적은 약 15,000세대로 추정. 전년동기대비 약 15% 감소하겠으나 연초 가이던스 18,050세대의 약 80% 이상 달성한 수치이며 타사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임
- 수의계약 중심의 파이프라인은 정상적으로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24년에도 이라크와 리비아에서의 토목 및 플랜트 계약, 투르크메니스탄 비료공장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이 지속될 것
- 현재 업종 전반에 걸쳐 PF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산재해 전반적인 투자심리는 위축된 상황. 동사의 3Q23말 기준 시행사 PF 대출에 대한 지급보증금액은 약 1.13조원이며, 별도기준 유동자산 6.62조원(현금 0.87조원, 단기금융상품 0.14조원)으로 유동성 리스크 낮음
- 2024년에는 해외 원전사업(상반기 체코, 하반기 폴란드)에서의 수주 기대감도 존재. 수의계약 프로젝트 및 원전 수주 모멘텀을 근거로 주가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양호한 마진율을 보유한 비주택 부문의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전망. 국내 주택시장에 대한 익스포저가 하락함에 따라 동사의 Valuation Multiple 또한 상향될 여지가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원 유지
*URL: https://rb.gy/dxf75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우건설(047040)
BUY/6,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작년은 무난히 마무리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2조 8,063억원(-12.5% YoY, -6.1% QoQ), 영업이익 1,906억원(-22.9% YoY, +0.3% QoQ, OPM 6.8%)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다소 감소하겠으나 원가율 개선이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이익은 유사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3 연결 매출액 2조 8,063억원, 영업이익 1,90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계절성을 감안할 시 당분기 매출액은 다소 아쉽지만 주택부문의 원가율이 더 이상 악화될 요인이 없다는 점은 긍정적. 각 부문의 이익률이 전분기와 유사하거나 소폭 개선된다고 가정할 경우 영업이익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
- '23년 주택공급실적은 약 15,000세대로 추정. 전년동기대비 약 15% 감소하겠으나 연초 가이던스 18,050세대의 약 80% 이상 달성한 수치이며 타사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임
- 수의계약 중심의 파이프라인은 정상적으로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24년에도 이라크와 리비아에서의 토목 및 플랜트 계약, 투르크메니스탄 비료공장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이 지속될 것
- 현재 업종 전반에 걸쳐 PF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산재해 전반적인 투자심리는 위축된 상황. 동사의 3Q23말 기준 시행사 PF 대출에 대한 지급보증금액은 약 1.13조원이며, 별도기준 유동자산 6.62조원(현금 0.87조원, 단기금융상품 0.14조원)으로 유동성 리스크 낮음
- 2024년에는 해외 원전사업(상반기 체코, 하반기 폴란드)에서의 수주 기대감도 존재. 수의계약 프로젝트 및 원전 수주 모멘텀을 근거로 주가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양호한 마진율을 보유한 비주택 부문의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전망. 국내 주택시장에 대한 익스포저가 하락함에 따라 동사의 Valuation Multiple 또한 상향될 여지가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원 유지
*URL: https://rb.gy/dxf75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현대건설(000720)
BUY/55,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조금은 눈높이를 낮출 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7조 9,691억원(+31.0% YoY, +1.4% QoQ), 영업이익 1,687억원(+127.9% YoY, -30.9% QoQ, OPM 2.1%)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높은 원가율이 지속되며 4Q23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약 2,000억원 내외) 하회할 것으로 추정. 그러나 1) PF 관련 우발채무 리스크가 제한적이고, 2) 해외수주 모멘텀이 유효하며, 3) 중동 시장에서의 입지가 견고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업종 내 Top-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주택부문의 원가율은 이미 고점에 도달한 상황이며, 기존 해외 현장의 원가율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이에 따라 인프라 및 플랜트 GPM을 보수적으로 산정함. '24년 마진율 개선 속도 역시 소폭 조정하였으며, '23년 주택 착공 부진(연간 현대건설 별도 약 5,900세대, 현대엔지니어링 약 6,000세대)에 따라 주택부문 매출액도 하향 조정함
- 그러나 재무안정성, 해외수주 모멘텀 및 역사적 저평가 상태임을 고려하면 부동산 PF 관련 노이즈가 지나가고 업종 투자심리가 회복될 시 상승여력이 가장 기대되는 종목임
- '23년말 시행사 PF 지급보증은 3.2조원이나 약 90%가 서울 및 수도권 현장이며 별도기준 2조원 중반대의 유동성을 확보. 순현금 포지션, 높은 신용등급 감안 시 유동성 리스크 제한적
- 1H24에는 가양동 CJ 공장 부지, 르메르디앙호텔 및 힐튼호텔 부지 등 자체개발사업도 본PF 전환하며 속도를 낼 계획. 우발채무 리스크 감소 및 향후 이익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 유효
- '23년 해외수주 금액은 별도 8조원(+177% YoY), 연결 14조원(+96% YoY)으로 업종 내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함. 신규 현장의 매출 비중이 유의미하게 상승하는 시점은 '25년이 될 것. 다만 아직 풍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사우디를 중심으로 중동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며 계약 건수를 늘려가고 있다는 점에서 해외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함
- 주택 침체, PF 리스크 등으로 인해 건설주 투자심리 자체가 위축된 상황에서, 상당한 저평가 상태이며 대형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다는 점은 분명한 투자포인트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3년 해외수주 성과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은 제한됨(+3.9% YTD, 현재 P/B 0.4배, 역사적 저점). 주택 업황 반등 시 국내외 양 부문에서의 수혜가 가능하며, Valuation 정상화 과정에서의 상승여력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됨
- 투자의견 BUY 및 건설업종 내 Top-pick 유지
*URL: https://rb.gy/f669x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건설(000720)
BUY/55,000(유지/유지)
4Q23 Preview: 조금은 눈높이를 낮출 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연결 매출액 7조 9,691억원(+31.0% YoY, +1.4% QoQ), 영업이익 1,687억원(+127.9% YoY, -30.9% QoQ, OPM 2.1%)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높은 원가율이 지속되며 4Q23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약 2,000억원 내외) 하회할 것으로 추정. 그러나 1) PF 관련 우발채무 리스크가 제한적이고, 2) 해외수주 모멘텀이 유효하며, 3) 중동 시장에서의 입지가 견고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업종 내 Top-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주택부문의 원가율은 이미 고점에 도달한 상황이며, 기존 해외 현장의 원가율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이에 따라 인프라 및 플랜트 GPM을 보수적으로 산정함. '24년 마진율 개선 속도 역시 소폭 조정하였으며, '23년 주택 착공 부진(연간 현대건설 별도 약 5,900세대, 현대엔지니어링 약 6,000세대)에 따라 주택부문 매출액도 하향 조정함
- 그러나 재무안정성, 해외수주 모멘텀 및 역사적 저평가 상태임을 고려하면 부동산 PF 관련 노이즈가 지나가고 업종 투자심리가 회복될 시 상승여력이 가장 기대되는 종목임
- '23년말 시행사 PF 지급보증은 3.2조원이나 약 90%가 서울 및 수도권 현장이며 별도기준 2조원 중반대의 유동성을 확보. 순현금 포지션, 높은 신용등급 감안 시 유동성 리스크 제한적
- 1H24에는 가양동 CJ 공장 부지, 르메르디앙호텔 및 힐튼호텔 부지 등 자체개발사업도 본PF 전환하며 속도를 낼 계획. 우발채무 리스크 감소 및 향후 이익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 유효
- '23년 해외수주 금액은 별도 8조원(+177% YoY), 연결 14조원(+96% YoY)으로 업종 내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함. 신규 현장의 매출 비중이 유의미하게 상승하는 시점은 '25년이 될 것. 다만 아직 풍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사우디를 중심으로 중동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며 계약 건수를 늘려가고 있다는 점에서 해외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함
- 주택 침체, PF 리스크 등으로 인해 건설주 투자심리 자체가 위축된 상황에서, 상당한 저평가 상태이며 대형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다는 점은 분명한 투자포인트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3년 해외수주 성과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은 제한됨(+3.9% YTD, 현재 P/B 0.4배, 역사적 저점). 주택 업황 반등 시 국내외 양 부문에서의 수혜가 가능하며, Valuation 정상화 과정에서의 상승여력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됨
- 투자의견 BUY 및 건설업종 내 Top-pick 유지
*URL: https://rb.gy/f669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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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005930)
BUY/TP 89,000 (유지/유지)
메모리 반도체가 Macro보다 낫지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89,000원 (2024년 예상 BPS에 P/B 1.6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는 전일 4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7조원과 2.8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발표하였음. 특히 영업이익은 시장 Consensus (3.7조원)를 24.3% 하회하였고 최근 높아진 4분기 기대치와 당사 추정치 (12월5일 보고서)를 크게 하회하였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Consensus를 크게 하회한 것은 1) 메모리 반도체 감산에 따른 영업비용이 여전히 크며, 2) 수요 침체로 VD/가전이 적자를 기록하였고, Foundry도 선단 공정의 낮은 가동률로 인해 적자 기조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추정. 당사는 LP DDR5/PC DDR4 가격 급등으로 재고자산 평가이익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였지만 고정비 (감가상각비와 인건비 등) 부담이 큰 상태에서 감산의 영업비용이 아직까지는 부담을 주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보임.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좀 더 탄력적으로 개선되기 위해서는 가격 급등과 가동률 상승이 동시에 진행될 때 가능할 것으로 예상. 특히, Foundry의 경우 4nm 이하 선단 공정은 여전히 가동률이 낮은 상태에서 성숙 공정의 경우 중국 Foundry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인해 2024년에도 수익성 회복에는 난관이 많을 것으로 예상. 동사의 4분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66조, Display 1.92조, MX/NW 2.49조, VD/가전 -0.13조, Harman 0.26조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예상보다 더딘 회복 속도를 감안하여 2024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6.8% 하향한 35조원으로 변경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HBM 수요, 일반 Server와 PC용 DDR5 수요에 힘입어 Foundry와 Fabless 산업 대비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Macro 영향을 크게 받는 타 산업 대비 투자 매력도는 더욱 클 것으로 보임. 다만,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보다 탄력적으로 개선되기 위해서는 전력 사용의 효율성이 큰 DDR5 5600Mhz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이 필요. 특히, Foundry/LSI, VD/가전, 메모리 반도체의 가동률 모두 Macro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에서 실적 회복 속도는 소비 Sentiment 회복이 확인될 때 빨라질 것으로 보임. 다만, AIPC의 DRAM Content 증가, 일반 Server의 저전력 메모리 반도체 수요 등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모멘텀도 여전히 많다는 점에서 차익실현을 고민하기에는 이른 시점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저전력 DDR5와 Near Memory 수요 증가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wrpon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BUY/TP 89,000 (유지/유지)
메모리 반도체가 Macro보다 낫지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89,000원 (2024년 예상 BPS에 P/B 1.6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는 전일 4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7조원과 2.8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발표하였음. 특히 영업이익은 시장 Consensus (3.7조원)를 24.3% 하회하였고 최근 높아진 4분기 기대치와 당사 추정치 (12월5일 보고서)를 크게 하회하였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Consensus를 크게 하회한 것은 1) 메모리 반도체 감산에 따른 영업비용이 여전히 크며, 2) 수요 침체로 VD/가전이 적자를 기록하였고, Foundry도 선단 공정의 낮은 가동률로 인해 적자 기조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추정. 당사는 LP DDR5/PC DDR4 가격 급등으로 재고자산 평가이익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였지만 고정비 (감가상각비와 인건비 등) 부담이 큰 상태에서 감산의 영업비용이 아직까지는 부담을 주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보임.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좀 더 탄력적으로 개선되기 위해서는 가격 급등과 가동률 상승이 동시에 진행될 때 가능할 것으로 예상. 특히, Foundry의 경우 4nm 이하 선단 공정은 여전히 가동률이 낮은 상태에서 성숙 공정의 경우 중국 Foundry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인해 2024년에도 수익성 회복에는 난관이 많을 것으로 예상. 동사의 4분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66조, Display 1.92조, MX/NW 2.49조, VD/가전 -0.13조, Harman 0.26조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예상보다 더딘 회복 속도를 감안하여 2024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6.8% 하향한 35조원으로 변경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HBM 수요, 일반 Server와 PC용 DDR5 수요에 힘입어 Foundry와 Fabless 산업 대비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Macro 영향을 크게 받는 타 산업 대비 투자 매력도는 더욱 클 것으로 보임. 다만,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보다 탄력적으로 개선되기 위해서는 전력 사용의 효율성이 큰 DDR5 5600Mhz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이 필요. 특히, Foundry/LSI, VD/가전, 메모리 반도체의 가동률 모두 Macro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에서 실적 회복 속도는 소비 Sentiment 회복이 확인될 때 빨라질 것으로 보임. 다만, AIPC의 DRAM Content 증가, 일반 Server의 저전력 메모리 반도체 수요 등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모멘텀도 여전히 많다는 점에서 차익실현을 고민하기에는 이른 시점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저전력 DDR5와 Near Memory 수요 증가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wrpon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큐알티(405100)
NOT RATED
신뢰성 분석은 제가 전문입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AI 시장 개화에 따른 신규 반도체들의 신뢰성 평가와 불량 분석이 지속적으로 요구됨에 따른 신뢰성 분석 시장 성장, 2) 종합 분석과 신뢰성 평가 장비 사업 진출에 따른 실적 증가 기대감, 3) 고객사 다변화 등임
- 동사는 반도체 및 전자제품의 신뢰성 및 종합 분석 전문 업체로, 3Q23 기준 매출 비중은 신뢰성 평가 68%, 종합분석 25%를 차지함. 2023년 동사의 실적은 반도체 업황 부진과 캐팩스 투자에 따른 비용 증가에 따라 매출액 540억원(-9.4% yoy), 영업이익 19억원(-82.0% yoy), 영업이익률 3.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반도체는 수백개의 공정을 거쳐 출시되는데, 필수적인 공정이 극한 환경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신뢰성 평가임. 특히 고온, 고습, 전기적 스트레스 등에 노출시켜 제품이 파괴되면 통계적인 방법을 통해 실제 사용자가 얼마나 사용했을 때 불량이 발생하는지 예측할 수 있음. 따라서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자체 신뢰성 기준을 마련하여, 제품의 품질을 관리하고 있으며 제품 다각화에 따른 신뢰성 평가 외주화로 인해 동사의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음.
- 높은 테스트 난이도를 요구하는 HBM이나 온디바이스, NPU, CXL 등 신규 반도체 관련 제품들의 연구 개발 및 양산 비중 증가는 필연적으로 큐알티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HBM이나 DDR5, CXL 등 기존 DRAM 대비 속도가 빠른 메모리는 열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 신뢰성 평가의 난이도가 증가함. 또한 반도체 공정 미세화에 따른 불량 비중 증가가 필연적으로 불량 분석을 통한 신뢰성 평가의 중요성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제품의 불량 원인을 찾아내고 개선 솔루션을 제시하는 종합 분석과, 5G용 RF 반도체 수명 평가 장비를 독자 개발하여 고객사가 양산용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24년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고객사는 SK하이닉스의 매출 비중이 50% 수준이지만 2024년에는 30%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외 지역의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고객사 다변화가 동사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은 매출액 740억원(+37.0% yoy), 영업이익 128억원(+591.9% yo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실적 증가의 이유는 HBM, CXL, NPU 등 신규 반도체에서의 신뢰성 평가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ASP 역시 하이엔드 위주로 높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임.
- 동사와 사업구조가 유사한 대만의 Ma-TeK의 경우 3Q23기준 매출 1,900억원(45억 대만달러)을 기록함에 따라 동사 역시 중장기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됨. 긴 호흡으로 접근해도 좋을 것.
*URL: https://parg.co/UeN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큐알티(405100)
NOT RATED
신뢰성 분석은 제가 전문입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AI 시장 개화에 따른 신규 반도체들의 신뢰성 평가와 불량 분석이 지속적으로 요구됨에 따른 신뢰성 분석 시장 성장, 2) 종합 분석과 신뢰성 평가 장비 사업 진출에 따른 실적 증가 기대감, 3) 고객사 다변화 등임
- 동사는 반도체 및 전자제품의 신뢰성 및 종합 분석 전문 업체로, 3Q23 기준 매출 비중은 신뢰성 평가 68%, 종합분석 25%를 차지함. 2023년 동사의 실적은 반도체 업황 부진과 캐팩스 투자에 따른 비용 증가에 따라 매출액 540억원(-9.4% yoy), 영업이익 19억원(-82.0% yoy), 영업이익률 3.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반도체는 수백개의 공정을 거쳐 출시되는데, 필수적인 공정이 극한 환경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신뢰성 평가임. 특히 고온, 고습, 전기적 스트레스 등에 노출시켜 제품이 파괴되면 통계적인 방법을 통해 실제 사용자가 얼마나 사용했을 때 불량이 발생하는지 예측할 수 있음. 따라서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자체 신뢰성 기준을 마련하여, 제품의 품질을 관리하고 있으며 제품 다각화에 따른 신뢰성 평가 외주화로 인해 동사의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음.
- 높은 테스트 난이도를 요구하는 HBM이나 온디바이스, NPU, CXL 등 신규 반도체 관련 제품들의 연구 개발 및 양산 비중 증가는 필연적으로 큐알티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HBM이나 DDR5, CXL 등 기존 DRAM 대비 속도가 빠른 메모리는 열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 신뢰성 평가의 난이도가 증가함. 또한 반도체 공정 미세화에 따른 불량 비중 증가가 필연적으로 불량 분석을 통한 신뢰성 평가의 중요성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제품의 불량 원인을 찾아내고 개선 솔루션을 제시하는 종합 분석과, 5G용 RF 반도체 수명 평가 장비를 독자 개발하여 고객사가 양산용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24년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고객사는 SK하이닉스의 매출 비중이 50% 수준이지만 2024년에는 30%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외 지역의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고객사 다변화가 동사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은 매출액 740억원(+37.0% yoy), 영업이익 128억원(+591.9% yo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실적 증가의 이유는 HBM, CXL, NPU 등 신규 반도체에서의 신뢰성 평가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ASP 역시 하이엔드 위주로 높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임.
- 동사와 사업구조가 유사한 대만의 Ma-TeK의 경우 3Q23기준 매출 1,900억원(45억 대만달러)을 기록함에 따라 동사 역시 중장기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됨. 긴 호흡으로 접근해도 좋을 것.
*URL: https://parg.co/UeN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증권 산업(OVERWEIGHT)
<눈높이를 크게 낮춰야 할 4분기>
■ 4분기 어닝 쇼크 전망. 미래에셋증권은 적자 전환까지도 예상
- 유니버스 증권 합산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해서 21.0% 증가하나 전분기 대비로는 56.8% 감소한 2,38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9.3% 하회할 전망
- 시장 기대를 대폭 하회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주로 보유자산 평가손실 및 충당금 영향. 특히 미래에셋증권이 프랑스 부동산 관련 손실을 약 400억원 추가 반영하고, 이외에 투자목적자산도 손실 인식되며 적자 전환될 전망. 타사들도 해외 부동산 및 태영건설 관련 손실 등도 반영될 것으로 추정
- 다만, 경상 업황이 소폭이나마 회복되며 수수료손익과 이자손익, 채권 매매평가익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전년 동기에도 자산 손실이 컸기 때문에 기저가 낮아 전년 대비 이익 개선은 가능할 전망. 일부 손실들이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순영업수익은 전분기 대비 15.3% 감소에 그칠 것으로 예상
- 커버리지 내 모든 회사들의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부동산 관련 리스크가 적고 채권평가손익 민감도가 높은 NH투자증권이 컨센서스 대비 -5.5% 하회로 상대적으로는 선방할 전망
■ 한국금융지주 최선호 의견 유지
- 태영건설 관련 Exposure가 큰 것으로 알려진 한국금융지주의 주가가 낙폭이 확대되며 경상 이익체력에서 열위인 경쟁사 대비해서도 시가총액이 낮은 상황. 여전히 일부 불확실성 상존하지만 현재 가격대는 긴 호흡에서 접근하기 좋다고 판단. 한국금융지주를 증권업종 Top Pick으로 유지
- 투자 매력이 있다고 보는 이유는; 1) 우선, 태영건설 관련 Exposure 중 분양이 거의 완료되거나 담보가 있는 건들을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은 우발채무 규모는 500억원 미만으로 추정되며, 2) IBL 규모가 35조원을 상회하는 점 감안 시 시중금리 하락에 따라 조달비용 개선 효과만 연간 약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 불확실성 감안해도 올해 실적이 둔화될 여지 제한적이기 때문
- 한편, 미래에셋증권도 각종 자산손실 반영으로 이익 기저는 상당히 낮아 올해 증익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나, 투자목적자산의 가시성이 낮아 투자 시기에 있어서 후순위로 판단
* URL: https://parg.co/UeN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증권 산업(OVERWEIGHT)
<눈높이를 크게 낮춰야 할 4분기>
■ 4분기 어닝 쇼크 전망. 미래에셋증권은 적자 전환까지도 예상
- 유니버스 증권 합산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해서 21.0% 증가하나 전분기 대비로는 56.8% 감소한 2,38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49.3% 하회할 전망
- 시장 기대를 대폭 하회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주로 보유자산 평가손실 및 충당금 영향. 특히 미래에셋증권이 프랑스 부동산 관련 손실을 약 400억원 추가 반영하고, 이외에 투자목적자산도 손실 인식되며 적자 전환될 전망. 타사들도 해외 부동산 및 태영건설 관련 손실 등도 반영될 것으로 추정
- 다만, 경상 업황이 소폭이나마 회복되며 수수료손익과 이자손익, 채권 매매평가익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전년 동기에도 자산 손실이 컸기 때문에 기저가 낮아 전년 대비 이익 개선은 가능할 전망. 일부 손실들이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순영업수익은 전분기 대비 15.3% 감소에 그칠 것으로 예상
- 커버리지 내 모든 회사들의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부동산 관련 리스크가 적고 채권평가손익 민감도가 높은 NH투자증권이 컨센서스 대비 -5.5% 하회로 상대적으로는 선방할 전망
■ 한국금융지주 최선호 의견 유지
- 태영건설 관련 Exposure가 큰 것으로 알려진 한국금융지주의 주가가 낙폭이 확대되며 경상 이익체력에서 열위인 경쟁사 대비해서도 시가총액이 낮은 상황. 여전히 일부 불확실성 상존하지만 현재 가격대는 긴 호흡에서 접근하기 좋다고 판단. 한국금융지주를 증권업종 Top Pick으로 유지
- 투자 매력이 있다고 보는 이유는; 1) 우선, 태영건설 관련 Exposure 중 분양이 거의 완료되거나 담보가 있는 건들을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은 우발채무 규모는 500억원 미만으로 추정되며, 2) IBL 규모가 35조원을 상회하는 점 감안 시 시중금리 하락에 따라 조달비용 개선 효과만 연간 약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 불확실성 감안해도 올해 실적이 둔화될 여지 제한적이기 때문
- 한편, 미래에셋증권도 각종 자산손실 반영으로 이익 기저는 상당히 낮아 올해 증익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나, 투자목적자산의 가시성이 낮아 투자 시기에 있어서 후순위로 판단
* URL: https://parg.co/UeN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2024년 차이나리스크② 대만 선거 정국 그 이후
[대만 선거 영향 점검] 피할 수 없는 세 가지 변화
- 우열 가리기 힘든 대만 총선 3파전: 결국 중도층 표심이 중요하며, 유권자가 고민하는 요소는 실익(경제)과 안보
- 이해관계에 따른 손익계산 필요: 국민당(친중)이 집권할 시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지정학적 가치가 높아져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되고, 민진당(친미)이 집권하면 대만에 편중됐던 중국의 반도체 수입이 한국으로 일부 되돌려질 수 있어 이익 측면에서 수혜
- 피할 수 없는 세 가지 변화: ①해운업 영향(대만해협 우회로 인한 운임 상승), ②중국의 반도체 수입 다변화(대만에 편중된 반도체 수입 비중 축소), ③지정학적 가치의 변화로 인한 한국-대만 밸류에이션 상대강도
[대만 정국 그 이후] 미국 대선이 더 중요한 이유
- 대만 리스크의 본질 : 미국의 아시아 패권 전략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시아 정세 변화는 11월 미국의 대선 결과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 https://bit.ly/3NXso4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024년 차이나리스크② 대만 선거 정국 그 이후
[대만 선거 영향 점검] 피할 수 없는 세 가지 변화
- 우열 가리기 힘든 대만 총선 3파전: 결국 중도층 표심이 중요하며, 유권자가 고민하는 요소는 실익(경제)과 안보
- 이해관계에 따른 손익계산 필요: 국민당(친중)이 집권할 시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지정학적 가치가 높아져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되고, 민진당(친미)이 집권하면 대만에 편중됐던 중국의 반도체 수입이 한국으로 일부 되돌려질 수 있어 이익 측면에서 수혜
- 피할 수 없는 세 가지 변화: ①해운업 영향(대만해협 우회로 인한 운임 상승), ②중국의 반도체 수입 다변화(대만에 편중된 반도체 수입 비중 축소), ③지정학적 가치의 변화로 인한 한국-대만 밸류에이션 상대강도
[대만 정국 그 이후] 미국 대선이 더 중요한 이유
- 대만 리스크의 본질 : 미국의 아시아 패권 전략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시아 정세 변화는 11월 미국의 대선 결과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 https://bit.ly/3NXso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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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1월 금통위 - 추가 인상 필요성 문구 삭제
1. 1월 금통위 - 추가 인상 필요성 문구 삭제
-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는 3.50%에서 8회 연속 동결. '추가 인상 필요성' 표현 삭제와 향후 3개월 금리 수준 3.50%에 주목
- 국내 경제는 통화긴축 및 완화 요인이 대립 중. 물가목표 대비 높은 물가상승률과 가계부채는 금리인상 요인
- 전세계적 수요 둔화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과 고금리 지속에 따른 부동산 PF 불안은 금리인하 요인으로 작용
2. 국내 통화정책 전망 - 이창용 총재 금리인하 신중론
-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국제유가 향방과 미국 금리인하 시점이 국내 금리인하 시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인하 2회 가량 반영 중. 이창용 총재는 적어도 6개월 금리인하 어렵다고 발언
- 전세계 중앙은행들은 금리인하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시장은 상반기 금리인하를 반영 중이나 미국과 국내 금리인하 모두 하반기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VWCz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1월 금통위 - 추가 인상 필요성 문구 삭제
1. 1월 금통위 - 추가 인상 필요성 문구 삭제
-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는 3.50%에서 8회 연속 동결. '추가 인상 필요성' 표현 삭제와 향후 3개월 금리 수준 3.50%에 주목
- 국내 경제는 통화긴축 및 완화 요인이 대립 중. 물가목표 대비 높은 물가상승률과 가계부채는 금리인상 요인
- 전세계적 수요 둔화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과 고금리 지속에 따른 부동산 PF 불안은 금리인하 요인으로 작용
2. 국내 통화정책 전망 - 이창용 총재 금리인하 신중론
-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국제유가 향방과 미국 금리인하 시점이 국내 금리인하 시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인하 2회 가량 반영 중. 이창용 총재는 적어도 6개월 금리인하 어렵다고 발언
- 전세계 중앙은행들은 금리인하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시장은 상반기 금리인하를 반영 중이나 미국과 국내 금리인하 모두 하반기 가능성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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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미국 증시 4Q23 실적 -낮아진 눈높이, 그러지 못한 주가
[ 목차 ]
▶️ 미국 4Q23 실적 시즌 개막 예정
- 1월 12일 미국 4대 은행 실적 발표 예정
- 4Q23 실적시즌 시장 관심은 1) 밸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킬 만한 실적, 2) 기업이 체감하는 가계 소비 및 기업 지출, 3) 글로벌 기업 임원들의 경제 전망, 4) 금리 인하에 대한 기업 대응 계획
▶️ 4Q23 실적 시즌 전망
-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 4Q23 미국 기업 실적 기대 낮아짐
- 과거 대비로도 큰 폭의 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 발생
▶️ 미국 증시 영향
- 4Q23 실적 시즌 동안 미국 증시 흐름 보수적일 것으로 전망
- 기업 실적 눈높이가 낮아졌으나 밸류에이션이 이를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8Pt3N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미국 증시 4Q23 실적 -낮아진 눈높이, 그러지 못한 주가
[ 목차 ]
▶️ 미국 4Q23 실적 시즌 개막 예정
- 1월 12일 미국 4대 은행 실적 발표 예정
- 4Q23 실적시즌 시장 관심은 1) 밸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킬 만한 실적, 2) 기업이 체감하는 가계 소비 및 기업 지출, 3) 글로벌 기업 임원들의 경제 전망, 4) 금리 인하에 대한 기업 대응 계획
▶️ 4Q23 실적 시즌 전망
-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 4Q23 미국 기업 실적 기대 낮아짐
- 과거 대비로도 큰 폭의 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 발생
▶️ 미국 증시 영향
- 4Q23 실적 시즌 동안 미국 증시 흐름 보수적일 것으로 전망
- 기업 실적 눈높이가 낮아졌으나 밸류에이션이 이를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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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2월 미국 소비자물가 -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 반등
1. 12월 미국 소비자물가 -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 반등
- 12월 미국 소비자물가는 소폭 반등했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11월 대비 0.1%p 낮은 3.9% 기록
- 주거비는 소비자물가의 35%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소비자물가 상승의 절반 가량 기여
2. 국제유가 동향 - WTI 70달러대 초반
- 유가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에도 불구하고 70달러대 초반 유지 중.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물가상승률 둔화에 기여
3.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 임대료 상승률 둔화 등에 따른 영향
- 근원 인플레이션은 아직까지 연준 목표(2.0%)의 두배 가량을 기록 중이나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임대료 상승률 둔화, 고용호조 약화 등에 올해를 기점으로 헤드라인 물가와 격차를 빠르게 좁혀나갈 전망
- 중동불안 사태 불확실성을 제외하면 내년 연초 정도에 물가목표에 수렴할 것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HOymg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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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2월 미국 소비자물가 -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 반등
1. 12월 미국 소비자물가 -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 반등
- 12월 미국 소비자물가는 소폭 반등했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11월 대비 0.1%p 낮은 3.9% 기록
- 주거비는 소비자물가의 35%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소비자물가 상승의 절반 가량 기여
2. 국제유가 동향 - WTI 70달러대 초반
- 유가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에도 불구하고 70달러대 초반 유지 중.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물가상승률 둔화에 기여
3.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 임대료 상승률 둔화 등에 따른 영향
- 근원 인플레이션은 아직까지 연준 목표(2.0%)의 두배 가량을 기록 중이나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임대료 상승률 둔화, 고용호조 약화 등에 올해를 기점으로 헤드라인 물가와 격차를 빠르게 좁혀나갈 전망
- 중동불안 사태 불확실성을 제외하면 내년 연초 정도에 물가목표에 수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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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BUY/TP 1,100,000원 (유지/상향)
지속 성장, 수주 속도를 보라!
EBITDA 마진율과 EBITDA 성장률 모두 우시와 론자를 앞서고 있다. 감가상각 우려는 그만!
- 동사의 ‘23년 4분기 실적은 4공장 매출 성장과 기존 1-3공장 수율 극대화가 지속되며 견조한 실적 예상되며 ‘24년은 4공장 ‘23년 6월 전체 가동 개시에 따른 매출이 본격적으로 시작
- 삼성바이오로직스 ‘23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580억원(YoY +9.6%, QoQ +2.3%), 영업이익 3,377억원(YoY +8.0%, QoQ +6.0%, OPM 31.9%)으로 견조한 실적 전망
- ‘22년 EBITDA 성장률 동사 82.4%, 론자 68.8%, 우시 12.3%였으며, EBITDA 마진율 동사 43.0%, 론자 38.6%, 우시 34.9%로 감가상각비를 더한 이익에서 3개사 중 가장 높음
- 4공장 감가상각 비용, ‘25년 시험가동 시작될 5공장 감가상각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률 제한은 EBITDA 성장률과 마진율, 오버 캐파 우려를 감소시킬 수주 속도를 보았을 때 실적 우려 없음
- ‘24년 4공장 가동률은 풀가동에 근접한 Near Full 상태로 빠르게 매출과 영업이익이 입혀질 것으로 예상, ‘22년 수주액 1.78조 대비 ‘23년 약 3조원으로 2배 수준 성장, EBITDA로 보자!
- 빅파마들이 자체 공장 생산만으로는 약가가 인하된 상태에서 이익을 유지할 수 없음. CMO 계약 필수, 가장 약가가 높은 동사에서 생산해야만 이익을 유지할 수 있어 오히려 수혜 전망
- 또한 상반기 승인될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 기존 바이오젠 레카네맙이 ‘28년 매출액만 총 60억 달러 규모 매출 전망, 항체와 ADC 매출 증가로 CMO 수주 지속 성장 전망
바이오의 새로운 사업확장을 내다보기 시작한 삼성, 그리고 삼성바이오로직스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존림 대표는 해외 거점에 수주 네트워크 구축, 생산 이어 영업도 ‘초격차’ 전략으로 ‘23년 매출 3.6조원을 넘어갈 것을 강조
- 모더나 공동설립자와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에피스가 참여하는 미국 플래그십파이오니어링과 협업해 바이오 스타트업과 신약개발로 뛰어들기 위한 준비도 이미 시작
- 존림 대표는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 2호를 통해 이루어질 협력관계가 기존 CDMO사업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뛰어넘어 신약개발사를 인수하는 것까지 확장됨이 불가피하다고 언급
- 펀드를 통해 스위스 ADC 기업인 ARARIS에 지분투자하며 기존 고객사들에게 ADC 개발에 대한 CDO, CMO 사업까지 염두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동사의 새로운 신사업 확대도 주목할 필요
- 아직은 4공장 풀가동 대비 ‘25년 5공장 시험가동에 따른 감가상각 비용 추가 발생으로 영업이익성장률이 느려질 것으로 보이나 풀가동 속도가 기존 3-4년에서 2-3년 내로 줄어들고 있고, 시장수요 대비 선제적 증설이 아닌 것이 증명되고 있기 때문에 EBITDA 성장률에 주목할 필요
- 4공장 Ramp-up에 따른 풀가동 속도 상향 및 ‘23년 수주규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긍정적으로 판단되어 목표주가 1,10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zrr.kr/or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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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BUY/TP 1,100,000원 (유지/상향)
지속 성장, 수주 속도를 보라!
EBITDA 마진율과 EBITDA 성장률 모두 우시와 론자를 앞서고 있다. 감가상각 우려는 그만!
- 동사의 ‘23년 4분기 실적은 4공장 매출 성장과 기존 1-3공장 수율 극대화가 지속되며 견조한 실적 예상되며 ‘24년은 4공장 ‘23년 6월 전체 가동 개시에 따른 매출이 본격적으로 시작
- 삼성바이오로직스 ‘23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580억원(YoY +9.6%, QoQ +2.3%), 영업이익 3,377억원(YoY +8.0%, QoQ +6.0%, OPM 31.9%)으로 견조한 실적 전망
- ‘22년 EBITDA 성장률 동사 82.4%, 론자 68.8%, 우시 12.3%였으며, EBITDA 마진율 동사 43.0%, 론자 38.6%, 우시 34.9%로 감가상각비를 더한 이익에서 3개사 중 가장 높음
- 4공장 감가상각 비용, ‘25년 시험가동 시작될 5공장 감가상각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률 제한은 EBITDA 성장률과 마진율, 오버 캐파 우려를 감소시킬 수주 속도를 보았을 때 실적 우려 없음
- ‘24년 4공장 가동률은 풀가동에 근접한 Near Full 상태로 빠르게 매출과 영업이익이 입혀질 것으로 예상, ‘22년 수주액 1.78조 대비 ‘23년 약 3조원으로 2배 수준 성장, EBITDA로 보자!
- 빅파마들이 자체 공장 생산만으로는 약가가 인하된 상태에서 이익을 유지할 수 없음. CMO 계약 필수, 가장 약가가 높은 동사에서 생산해야만 이익을 유지할 수 있어 오히려 수혜 전망
- 또한 상반기 승인될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 기존 바이오젠 레카네맙이 ‘28년 매출액만 총 60억 달러 규모 매출 전망, 항체와 ADC 매출 증가로 CMO 수주 지속 성장 전망
바이오의 새로운 사업확장을 내다보기 시작한 삼성, 그리고 삼성바이오로직스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존림 대표는 해외 거점에 수주 네트워크 구축, 생산 이어 영업도 ‘초격차’ 전략으로 ‘23년 매출 3.6조원을 넘어갈 것을 강조
- 모더나 공동설립자와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에피스가 참여하는 미국 플래그십파이오니어링과 협업해 바이오 스타트업과 신약개발로 뛰어들기 위한 준비도 이미 시작
- 존림 대표는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 2호를 통해 이루어질 협력관계가 기존 CDMO사업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뛰어넘어 신약개발사를 인수하는 것까지 확장됨이 불가피하다고 언급
- 펀드를 통해 스위스 ADC 기업인 ARARIS에 지분투자하며 기존 고객사들에게 ADC 개발에 대한 CDO, CMO 사업까지 염두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동사의 새로운 신사업 확대도 주목할 필요
- 아직은 4공장 풀가동 대비 ‘25년 5공장 시험가동에 따른 감가상각 비용 추가 발생으로 영업이익성장률이 느려질 것으로 보이나 풀가동 속도가 기존 3-4년에서 2-3년 내로 줄어들고 있고, 시장수요 대비 선제적 증설이 아닌 것이 증명되고 있기 때문에 EBITDA 성장률에 주목할 필요
- 4공장 Ramp-up에 따른 풀가동 속도 상향 및 ‘23년 수주규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긍정적으로 판단되어 목표주가 1,10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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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테크윙(089030)
BUY/TP 15,000 (유지/유지)
4Q23 Review: 본업 반등, HBM 시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 4Q23 잠정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YoY -19.3%, QoQ +69.2%), 영업이익 33억원(YoY -53.82%, QoQ 흑전)으로 전분기 부진을 딛고 실적 반등에 성공
- 4분기 호실적의 주된 원인은 1) 북미 고객사향 메모리 핸들러 매출 증가, 2) 낸드 고객사향 번인 핸들러 매출 증가, 3) 인터페이스 보드, COK 등 소모품 매출 증가로 보임
- 2023년에는 메모리 업황의 다운사이클로 매출액 약 1,337억원(YoY -50.1%), 영업이익 약 34억원(YoY -94.1%, OPM 2.6%)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내년에는 주요 고객사의 증가된
CAPEX 투자와 DDR5 전환에 힘입어 HBM용 고속핸들러를 제외한 본업에서만 매출액 약 2,212억원(YoY +65.6%), 영업이익 약 362억원(YoY +962%, OPM 16.4%)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4분기 실적 반등을 기점으로 본업의 본격적인 회복이 2024년에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HBM용 고속 핸들러에 대해서도 본격적으로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3년도 4분기를 기점으로 메모리 고객사의 증가된 발주가 이어지고 있음
- 현재 주요 고객사 중 북미 고객사의 발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고객사의 발주도 연중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핸들러와 테스터간 연결에 필요한 인터페이스 보드, 그리고 COK 등의 소모품 매출도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특히 COK 부문은 현재 10%대의 DDR5 침투율을 생각했을 때 2024년 실적의 업사이드가 더욱 많이 남은 상황으로 판단(2024년 DDR5 예상 침투율 40%)
- 본업의 실적 반등과 함께 최근 동사는 HBM의 전수 조사를 위한 HBM용 고속 핸들러를 개발 중
- 현재 HBM은 전수 조사가 아닌 샘플 조사의 형태로 테스트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전수 조사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은 핸들러가 테스터로 한번에 공급할 수 있는 HBM의 개수에 제약이 있기 때문으로 파악됨
- 현재 동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테스터는 파라(Parallellism)수가 기존 장비 대비 대폭 증가하며 HBM의 전수조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비
- 동사 HBM용 핸들러는 상반기 중 고객사의 샘플 장비 퀄리피케이션(Qualification) 테스트를 거칠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본업의 실적 반등과 신성장 동력을 갖춘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15,000원(‘24F EPS 794원에 메모리 업황 반등기 동사 평균 P/E 19.3배를 적용) 제시
*URL: https://url.kr/pfqx7g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테크윙(089030)
BUY/TP 15,000 (유지/유지)
4Q23 Review: 본업 반등, HBM 시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 4Q23 잠정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YoY -19.3%, QoQ +69.2%), 영업이익 33억원(YoY -53.82%, QoQ 흑전)으로 전분기 부진을 딛고 실적 반등에 성공
- 4분기 호실적의 주된 원인은 1) 북미 고객사향 메모리 핸들러 매출 증가, 2) 낸드 고객사향 번인 핸들러 매출 증가, 3) 인터페이스 보드, COK 등 소모품 매출 증가로 보임
- 2023년에는 메모리 업황의 다운사이클로 매출액 약 1,337억원(YoY -50.1%), 영업이익 약 34억원(YoY -94.1%, OPM 2.6%)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내년에는 주요 고객사의 증가된
CAPEX 투자와 DDR5 전환에 힘입어 HBM용 고속핸들러를 제외한 본업에서만 매출액 약 2,212억원(YoY +65.6%), 영업이익 약 362억원(YoY +962%, OPM 16.4%)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4분기 실적 반등을 기점으로 본업의 본격적인 회복이 2024년에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HBM용 고속 핸들러에 대해서도 본격적으로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3년도 4분기를 기점으로 메모리 고객사의 증가된 발주가 이어지고 있음
- 현재 주요 고객사 중 북미 고객사의 발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고객사의 발주도 연중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핸들러와 테스터간 연결에 필요한 인터페이스 보드, 그리고 COK 등의 소모품 매출도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특히 COK 부문은 현재 10%대의 DDR5 침투율을 생각했을 때 2024년 실적의 업사이드가 더욱 많이 남은 상황으로 판단(2024년 DDR5 예상 침투율 40%)
- 본업의 실적 반등과 함께 최근 동사는 HBM의 전수 조사를 위한 HBM용 고속 핸들러를 개발 중
- 현재 HBM은 전수 조사가 아닌 샘플 조사의 형태로 테스트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전수 조사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은 핸들러가 테스터로 한번에 공급할 수 있는 HBM의 개수에 제약이 있기 때문으로 파악됨
- 현재 동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테스터는 파라(Parallellism)수가 기존 장비 대비 대폭 증가하며 HBM의 전수조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비
- 동사 HBM용 핸들러는 상반기 중 고객사의 샘플 장비 퀄리피케이션(Qualification) 테스트를 거칠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본업의 실적 반등과 신성장 동력을 갖춘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15,000원(‘24F EPS 794원에 메모리 업황 반등기 동사 평균 P/E 19.3배를 적용) 제시
*URL: https://url.kr/pfqx7g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연초 효과와 태영건설 워크아웃 결정
1. 발행시장 -회사채 발행시장 호조, 만기별 온도차
- 1월 11일 제 1차 금융채권자협의회 결과 96.1%의 채권단 동의를 얻어 워크아웃 개시가 결정
- 워크아웃이 무산되고 법정관리로 갈 수 있다는 우려와 추가적인 건설사 부도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졌지만 다행히 발행 시장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
2. 크레딧 전망 - 태영건설 워크아웃개시 결정, 금통위 추가인상 가능성 소멸
- 1월 9일 태영그룹은 추가 자구계획안을 발표함. 필요시 SBS 미디어넷 활용한 자금조달 방안, 티와이 홀딩스와 SBS 지분 전부 담보 제공을 약속하면서 워크아웃으로 가닥이 잡힘
-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로 시장 불안심리가 다소 완화될 수 있지만, 부동산 PF 관련 옥석가리기 진행, 크레딧 양극화 심화 예상됨. 크레딧 스프레드는 연초 효과에 힘입어 태영건설 이슈에도 강보합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urfEN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연초 효과와 태영건설 워크아웃 결정
1. 발행시장 -회사채 발행시장 호조, 만기별 온도차
- 1월 11일 제 1차 금융채권자협의회 결과 96.1%의 채권단 동의를 얻어 워크아웃 개시가 결정
- 워크아웃이 무산되고 법정관리로 갈 수 있다는 우려와 추가적인 건설사 부도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졌지만 다행히 발행 시장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
2. 크레딧 전망 - 태영건설 워크아웃개시 결정, 금통위 추가인상 가능성 소멸
- 1월 9일 태영그룹은 추가 자구계획안을 발표함. 필요시 SBS 미디어넷 활용한 자금조달 방안, 티와이 홀딩스와 SBS 지분 전부 담보 제공을 약속하면서 워크아웃으로 가닥이 잡힘
-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로 시장 불안심리가 다소 완화될 수 있지만, 부동산 PF 관련 옥석가리기 진행, 크레딧 양극화 심화 예상됨. 크레딧 스프레드는 연초 효과에 힘입어 태영건설 이슈에도 강보합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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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한미약품(128940)
BUY/TP 400,000 (유지/유지)
성장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수혈
동사에게 새로운 성장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줄 OCI...모두에게 시너지 된다
- 지난 12일 태양광 폴리실리콘 주력 소재/에너지 전문 기업 OCI그룹이 한미약품의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지분 27.03%(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 8.4%)를 7,703억원에 인수 공시
- OCI는 2008년부터 바이오 사업에 뛰어들며 다양한 벤처기업 투자 이력, ‘22년 부광약품 지분 11%를 1,461억원에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바이오 사업 진출 의지를 표출했던 상황
- 그러나 시장에서는 대부분 바이오 전문기업이 아닌 OCI그룹이 한미그룹과 어떤 시너지가 있겠는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 수 있으나 동사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채워졌다고 생각
-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별세 이후 상속세와 지분 경쟁 등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할 대표 및 임원진들의 역할이 다소 부재
- OCI그룹은 지금 그 누구보다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제약 산업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고 있는 바, 동사에게 가장 중요했던 상속세 이슈가 정리되었고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수혈!
OCI는 어떤 실익을 얻을 것인가...폴리실리콘 CAPEX 투자 이후 성과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 태양광 폴리실리콘 사업에서 4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있는 OCI는 유보중인 현금을 통해 이미 폴리실리콘 CAPEX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폴리실리콘 경쟁과 공장 완공 후 단가가 변수가 되어 불확실성 존재, 이번 지분인수를 통해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 안정화될 것
- 한미약품의 지난 3분기 기준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724억원, 분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1,882억원에 달하여 OCI는 Multiple 저평가 해소 기회
- 추가적으로 3% 지분 인수를 통해 지주회사 요건 충족할 것으로 보이며 OCI는 부광약품 1,461억원 투자 이후 실적 악화에 대한 부담이 있었던 상황, 오히려 제약산업 진입 우려 또한 해소
송영숙 회장 상속세 이슈 마무리, 한미도 이제 본업에 역량 집중 시작할 것
- 송영숙 한미약품 그룹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지분 모두 매각,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사장도 지분 모두 현물출자하며 OCI 홀딩스 지분 10.4%를 보유, 이우현 OCI그룹 회장과 공동 이사회 구성
-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사장 또한 OCI홀딩스의 단일 최대 주주로 높은 영향력 행사 가능하고, 이우현 회장의 제약산업 진출에 대한 높은 의지가 수혈되며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
- 향후 폴리실리콘 경쟁에 따른 매출과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저평가 구간을 해소할 OCI와 상속 이슈로 과거 전성기와 같은 R&D 성과가 부진한 한미약품그룹 모두 고무적
* URL: https://buly.kr/87yGGt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약품(128940)
BUY/TP 400,000 (유지/유지)
성장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수혈
동사에게 새로운 성장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줄 OCI...모두에게 시너지 된다
- 지난 12일 태양광 폴리실리콘 주력 소재/에너지 전문 기업 OCI그룹이 한미약품의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지분 27.03%(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 8.4%)를 7,703억원에 인수 공시
- OCI는 2008년부터 바이오 사업에 뛰어들며 다양한 벤처기업 투자 이력, ‘22년 부광약품 지분 11%를 1,461억원에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바이오 사업 진출 의지를 표출했던 상황
- 그러나 시장에서는 대부분 바이오 전문기업이 아닌 OCI그룹이 한미그룹과 어떤 시너지가 있겠는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 수 있으나 동사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채워졌다고 생각
-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별세 이후 상속세와 지분 경쟁 등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할 대표 및 임원진들의 역할이 다소 부재
- OCI그룹은 지금 그 누구보다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제약 산업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고 있는 바, 동사에게 가장 중요했던 상속세 이슈가 정리되었고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수혈!
OCI는 어떤 실익을 얻을 것인가...폴리실리콘 CAPEX 투자 이후 성과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 태양광 폴리실리콘 사업에서 4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있는 OCI는 유보중인 현금을 통해 이미 폴리실리콘 CAPEX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폴리실리콘 경쟁과 공장 완공 후 단가가 변수가 되어 불확실성 존재, 이번 지분인수를 통해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 안정화될 것
- 한미약품의 지난 3분기 기준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724억원, 분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1,882억원에 달하여 OCI는 Multiple 저평가 해소 기회
- 추가적으로 3% 지분 인수를 통해 지주회사 요건 충족할 것으로 보이며 OCI는 부광약품 1,461억원 투자 이후 실적 악화에 대한 부담이 있었던 상황, 오히려 제약산업 진입 우려 또한 해소
송영숙 회장 상속세 이슈 마무리, 한미도 이제 본업에 역량 집중 시작할 것
- 송영숙 한미약품 그룹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지분 모두 매각,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사장도 지분 모두 현물출자하며 OCI 홀딩스 지분 10.4%를 보유, 이우현 OCI그룹 회장과 공동 이사회 구성
-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사장 또한 OCI홀딩스의 단일 최대 주주로 높은 영향력 행사 가능하고, 이우현 회장의 제약산업 진출에 대한 높은 의지가 수혈되며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
- 향후 폴리실리콘 경쟁에 따른 매출과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저평가 구간을 해소할 OCI와 상속 이슈로 과거 전성기와 같은 R&D 성과가 부진한 한미약품그룹 모두 고무적
* URL: https://buly.kr/87yGGt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