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금호타이어(07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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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포인트 및 주요 이슈
- 금호타이어는 2022년 매출액 3.6조원, 영업이익 231억원 (OPM 0.7%)를 기록했으나, 2023년 매출액 4.2조원(+20%) 목표하며 손익 개선 뚜렷할 전망. 당사는 사측 목표인 4.2조원 매출액이 달성 가능한 수준이며, 2022년 진행된 가격 인상과 볼륨 증가, 물류비와 원재료비 안정화를 감안 시 영업이익 2,500억원~3,000억원 전후(OPM 6~7%) 달성 또한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Q23 매출액 9,619억원(+30.2% yoy, +1.4% qoq), 영업이익 261억원(+4,785% yoy, +37.3% qoq, OPM 2.7%), 당기순이익 60억원(흑전 yoy, 흑전 qoq)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가속화 전망
- (가격) 2022년 Top-tier의 재료비 상승과 인플레이션에 근거한 가격 인상에 후행하며 국내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지역에서 가격 인상 진행. 3월 추가 인상 실시, 연내 추가 인상 고려
- (볼륨) 2022년 4,700만본에서 2023년 5,600만본으로 19% 볼륨 증가 계획.
1) 중국 수주 받은 로컬 OE 및 주요 EV사 매출 시작으로 중국 내 판매 280만본 증가
2) 미국 OE 공장의 가동률이 셧다운에 대한 기저효과로 2023년 회복세 전망
3) 미국 거래선(딜러) 회복으로 RE 수요 회복에 대응 필요. 이를 대응하는 베트남 공장 증설 효과로 볼륨 증가 기대 (2022년 600만본, 2023년 900만본, 2024년 1,100만본 생산 가능)
4) 이 외 유럽 및 국내 OE 등 수요 회복 대응하며 볼륨 목표 달성 기여할 전망
- (원재료/물류비) 4Q22 Peak 보인 투입원가 안정화와 해상 운송비 하락으로 손익 개선 명확
1) 매출액대비 원재료매입액과 물류비 비중은 2021년 12.6%, 44.9%에서 2022년 15.1%, 47.3%로 각각 2.4%p, 2.5%p 상승하며 수익성 악화에 큰 영향
2) 최근 낮아진 선임과 2023년 재계약 선임을 감안 시 물류비만 연평균 8~9% 수준으로 하락하며 6.1%p~7.1%p 마진 회복 기여할 것으로 전망
- (기타비용) 2022년 진행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소송으로 지급된 충당금 400억원이 분기별 안분되어 영업 비용으로 지급되었으며 이에 대한 기저효과로 해당 수준의 비용 감소 기대. 2,600억원 내외의 감가상각비를 고려 시 가동 회복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가 기대
- (차입금 및 기타) 7월 1조원 수준 차입금 연장이 예정되어 금리 수준에 따라 2022년 지급된 이자비용 914억 대비 금융비용이 증가 가능성. 광주공장 이전은 PF 컨소시엄 재구성 예정 중이며 프로젝트 재개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2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의 주요 이슈는 인플레이션. 산업 내 매출액대비 원재료비율이 높고,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생산 집중도가 높아 해상운송 의존도가 높은 타이어 업체들은 절대적, 상대적으로 부진한 재무적 성과를 기록. 최근 해상 운임과 고무 및 유가 연동 원재료들의 가격이 안정화됨에 따라 역설적으로 국내 타이어 업체는 절대적, 상대적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 높아짐
* URL: https://parg.co/U3m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호타이어(07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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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포인트 및 주요 이슈
- 금호타이어는 2022년 매출액 3.6조원, 영업이익 231억원 (OPM 0.7%)를 기록했으나, 2023년 매출액 4.2조원(+20%) 목표하며 손익 개선 뚜렷할 전망. 당사는 사측 목표인 4.2조원 매출액이 달성 가능한 수준이며, 2022년 진행된 가격 인상과 볼륨 증가, 물류비와 원재료비 안정화를 감안 시 영업이익 2,500억원~3,000억원 전후(OPM 6~7%) 달성 또한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Q23 매출액 9,619억원(+30.2% yoy, +1.4% qoq), 영업이익 261억원(+4,785% yoy, +37.3% qoq, OPM 2.7%), 당기순이익 60억원(흑전 yoy, 흑전 qoq)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가속화 전망
- (가격) 2022년 Top-tier의 재료비 상승과 인플레이션에 근거한 가격 인상에 후행하며 국내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지역에서 가격 인상 진행. 3월 추가 인상 실시, 연내 추가 인상 고려
- (볼륨) 2022년 4,700만본에서 2023년 5,600만본으로 19% 볼륨 증가 계획.
1) 중국 수주 받은 로컬 OE 및 주요 EV사 매출 시작으로 중국 내 판매 280만본 증가
2) 미국 OE 공장의 가동률이 셧다운에 대한 기저효과로 2023년 회복세 전망
3) 미국 거래선(딜러) 회복으로 RE 수요 회복에 대응 필요. 이를 대응하는 베트남 공장 증설 효과로 볼륨 증가 기대 (2022년 600만본, 2023년 900만본, 2024년 1,100만본 생산 가능)
4) 이 외 유럽 및 국내 OE 등 수요 회복 대응하며 볼륨 목표 달성 기여할 전망
- (원재료/물류비) 4Q22 Peak 보인 투입원가 안정화와 해상 운송비 하락으로 손익 개선 명확
1) 매출액대비 원재료매입액과 물류비 비중은 2021년 12.6%, 44.9%에서 2022년 15.1%, 47.3%로 각각 2.4%p, 2.5%p 상승하며 수익성 악화에 큰 영향
2) 최근 낮아진 선임과 2023년 재계약 선임을 감안 시 물류비만 연평균 8~9% 수준으로 하락하며 6.1%p~7.1%p 마진 회복 기여할 것으로 전망
- (기타비용) 2022년 진행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소송으로 지급된 충당금 400억원이 분기별 안분되어 영업 비용으로 지급되었으며 이에 대한 기저효과로 해당 수준의 비용 감소 기대. 2,600억원 내외의 감가상각비를 고려 시 가동 회복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가 기대
- (차입금 및 기타) 7월 1조원 수준 차입금 연장이 예정되어 금리 수준에 따라 2022년 지급된 이자비용 914억 대비 금융비용이 증가 가능성. 광주공장 이전은 PF 컨소시엄 재구성 예정 중이며 프로젝트 재개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2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의 주요 이슈는 인플레이션. 산업 내 매출액대비 원재료비율이 높고,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생산 집중도가 높아 해상운송 의존도가 높은 타이어 업체들은 절대적, 상대적으로 부진한 재무적 성과를 기록. 최근 해상 운임과 고무 및 유가 연동 원재료들의 가격이 안정화됨에 따라 역설적으로 국내 타이어 업체는 절대적, 상대적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 높아짐
* URL: https://parg.co/U3m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3년 3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 주요 이슈와 결론
- 1Q23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171.1만대(+13.9% yoy, +2.2% qoq) 기록
1) 도매: 계절 비수기에도 전분기비 볼륨 회복세. 국내, 북미, 유럽, 인도가 성장 견인
2) 출하: 영업일수 감소에도 전분기비 출하 증가. 공급 회복에 후행하며 도매판매 확대 기대
3) 리테일: 중국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러시아 판매 감소가 해외 판매 영향. 국내, 미국 강세 지속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2Q23까지 환율과 대기 수요 소진, 국내/미국 중심의 지역 믹스 개선, 신차 효과 강화로 완성차의 이익 창출 능력은 점진 강화되는 방향으로 이해될 것으로 판단. 이에 1Q23 실적을 전후로 완성차 중심으로 전반적인 시장의 이익 기대치는 상향되며 자동차 산업의 투자 매력을 강화할 전망
- 완성차 주가 회복 속 시총 크고, 저평가 되었으며, 이익 회복 명확한 현대모비스 비중 확대 전략이 중요하며 1Q23 실적 발표에서 비용 감소 효과가 명확해 지는 구간에서 주가 상승 탄력 높을 전망. 확인 전까지는 완성차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과 타이어 업종의 비중 확대 전략을 추천
* URL: https://parg.co/U3Y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3년 3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 주요 이슈와 결론
- 1Q23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171.1만대(+13.9% yoy, +2.2% qoq) 기록
1) 도매: 계절 비수기에도 전분기비 볼륨 회복세. 국내, 북미, 유럽, 인도가 성장 견인
2) 출하: 영업일수 감소에도 전분기비 출하 증가. 공급 회복에 후행하며 도매판매 확대 기대
3) 리테일: 중국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러시아 판매 감소가 해외 판매 영향. 국내, 미국 강세 지속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2Q23까지 환율과 대기 수요 소진, 국내/미국 중심의 지역 믹스 개선, 신차 효과 강화로 완성차의 이익 창출 능력은 점진 강화되는 방향으로 이해될 것으로 판단. 이에 1Q23 실적을 전후로 완성차 중심으로 전반적인 시장의 이익 기대치는 상향되며 자동차 산업의 투자 매력을 강화할 전망
- 완성차 주가 회복 속 시총 크고, 저평가 되었으며, 이익 회복 명확한 현대모비스 비중 확대 전략이 중요하며 1Q23 실적 발표에서 비용 감소 효과가 명확해 지는 구간에서 주가 상승 탄력 높을 전망. 확인 전까지는 완성차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과 타이어 업종의 비중 확대 전략을 추천
* URL: https://parg.co/U3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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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퀀트/글로벌 ETF 전략 : 벚꽃 엔딩
1. 은행 유동성 위기 이후 증시 변동성 완화로 반등
글로벌 증시는 SVB 파산 이후 은행 유동성 위기가 불거졌으나, 시스템 리스크 가능성에 즉각 대응하며 증시 변동성 완화됐고, 연준이 정책의 신뢰성과 물가 안정을 근거로 금리를 인상했고, 점도표 상 종반부에 도달했으나, 연내 인하 가능성은 일축. 수정경제전망에서 물가 소폭 상향 조정, 경제성장률 및 실업률 소폭 하향 조정. 원자재는 OPEC+ 자발적 감산과 엘니뇨, 중국 리오프닝 등으로 상방 압력
2. 수출 및 제조업 반등과 함께 신흥국 투자매력도 개선될 전망
주요 수출국 전반적으로 수출 둔화가 이어지고 있고, 한국 역시 3월 수출 부진 및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 그러나, 2분기 중 주요 신흥국의 수출 지표가 반등할 것으로 판단. 수출 → 제조업 → 기업이익 → 주가로 이어지는 경로를 감안할 때, 경기선행지수, 제조업 지수 역시 반등할 전망. 또한 EPS 증가율의 경로 상 선진국보다 신흥국의 반등 폭이 더 크게 나타나기 때문에 2분기를 지나면서 신흥국 투자매력도가 개선될 전망
3. 2분기 중 주요국 이익 증가율 반등 국면 전개될 전망
올해 주요국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고, 2024년 경기 및 기업이익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이를 반영해 이익 지표의 경로를 추정한 결과,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은 2분기에 추세적 반등 궤도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 실적 둔화국면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향후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반등 폭이 크게 나타나는 신흥국의 투자매력도가 점차 부각될 것으로 판단됨. 주식시장 스타일은 장기금리 하락과 성장주 섹터의 이익 지표가 부각되며 성장주 강세
4. 2023년 한국 실적 전망: 둔화와 침체 사이
1분기 실적시즌 관전 포인트는 서프라이즈 및 연간 실적 전망치 하향 마무리 여부에 주목. 매출(Q) 전망치가 하향 조정을 지속할 경우 실적 둔화를 넘어 침체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 상존. 실적 둔화로 신흥국 대비 PER 할증 및 ROE 하락 국면 지속되고 있으나, 분기 실적이 1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까지 회복하는 경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신흥국 내 한국의 투자매력도가 점차 개선될 것으로 판단됨
5. 4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전략: 벚꽃 엔딩 → 경기 및 기업이익 지표 반등과 신흥국 투자매력도가 개선되는 변곡점
2분기를 지나면서 수출 → 제조업 → 기업이익 → 주가로 이어지는 경로 상 경기 및 기업이익 지표의 반등과 신흥국 투자매력도 개선이 나타나는 변곡점이 될 전망
6. 2023년 4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3월)는 -4.8%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1%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4.0%로 BM(S&P 500) 대비 +2.4%p 아웃퍼폼
- 2분기 이후 신흥국 투자매력도 개선, 중국과 Next China(인도)에 투자하는 미국 상장 ETF 제안: 중국(MCHI, KWEB, FXI, KBA 등), 인도(INDA, INDY, SMIN)
- 1분기 실적시즌 투자유망주 제안: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JYP Ent., LS ELECTRIC, 롯데칠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411iBP8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퀀트/글로벌 ETF 전략 : 벚꽃 엔딩
1. 은행 유동성 위기 이후 증시 변동성 완화로 반등
글로벌 증시는 SVB 파산 이후 은행 유동성 위기가 불거졌으나, 시스템 리스크 가능성에 즉각 대응하며 증시 변동성 완화됐고, 연준이 정책의 신뢰성과 물가 안정을 근거로 금리를 인상했고, 점도표 상 종반부에 도달했으나, 연내 인하 가능성은 일축. 수정경제전망에서 물가 소폭 상향 조정, 경제성장률 및 실업률 소폭 하향 조정. 원자재는 OPEC+ 자발적 감산과 엘니뇨, 중국 리오프닝 등으로 상방 압력
2. 수출 및 제조업 반등과 함께 신흥국 투자매력도 개선될 전망
주요 수출국 전반적으로 수출 둔화가 이어지고 있고, 한국 역시 3월 수출 부진 및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 그러나, 2분기 중 주요 신흥국의 수출 지표가 반등할 것으로 판단. 수출 → 제조업 → 기업이익 → 주가로 이어지는 경로를 감안할 때, 경기선행지수, 제조업 지수 역시 반등할 전망. 또한 EPS 증가율의 경로 상 선진국보다 신흥국의 반등 폭이 더 크게 나타나기 때문에 2분기를 지나면서 신흥국 투자매력도가 개선될 전망
3. 2분기 중 주요국 이익 증가율 반등 국면 전개될 전망
올해 주요국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고, 2024년 경기 및 기업이익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이를 반영해 이익 지표의 경로를 추정한 결과,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은 2분기에 추세적 반등 궤도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 실적 둔화국면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향후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반등 폭이 크게 나타나는 신흥국의 투자매력도가 점차 부각될 것으로 판단됨. 주식시장 스타일은 장기금리 하락과 성장주 섹터의 이익 지표가 부각되며 성장주 강세
4. 2023년 한국 실적 전망: 둔화와 침체 사이
1분기 실적시즌 관전 포인트는 서프라이즈 및 연간 실적 전망치 하향 마무리 여부에 주목. 매출(Q) 전망치가 하향 조정을 지속할 경우 실적 둔화를 넘어 침체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 상존. 실적 둔화로 신흥국 대비 PER 할증 및 ROE 하락 국면 지속되고 있으나, 분기 실적이 1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까지 회복하는 경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신흥국 내 한국의 투자매력도가 점차 개선될 것으로 판단됨
5. 4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전략: 벚꽃 엔딩 → 경기 및 기업이익 지표 반등과 신흥국 투자매력도가 개선되는 변곡점
2분기를 지나면서 수출 → 제조업 → 기업이익 → 주가로 이어지는 경로 상 경기 및 기업이익 지표의 반등과 신흥국 투자매력도 개선이 나타나는 변곡점이 될 전망
6. 2023년 4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3월)는 -4.8%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1%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4.0%로 BM(S&P 500) 대비 +2.4%p 아웃퍼폼
- 2분기 이후 신흥국 투자매력도 개선, 중국과 Next China(인도)에 투자하는 미국 상장 ETF 제안: 중국(MCHI, KWEB, FXI, KBA 등), 인도(INDA, INDY, SMIN)
- 1분기 실적시즌 투자유망주 제안: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JYP Ent., LS ELECTRIC, 롯데칠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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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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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은행 산업(OVERWEIGHT)
<다소 부진한 23년의 시작>
■ 1분기 손익, 시장 기대치 소폭 하회 할 전망
- 유니버스 은행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5.4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6% 하회할 전망. 가계 대출이 역성장하며 원화 대출 G/R이 0.4%까지 하락하고, 대출 금리 상승은 다소 둔화되는 동시에 수신 금리 상승은 지속된 영향으로 은행 NIM은 8bp 하락할 것으로 추정. 또한, 연체율 상승세를 반영한 은행의 경상 대손비용 증가와 카드 등 비은행 충당금 증가 등으로 인해 그룹 Credit Cost Ratio는 36bp에 이를 것으로 예상
- 한편, 보험 계열사가 CSM 상각에 따라 이익이 증가하는 등의 영향으로 비이자이익은 환율 관련 손실 약 1,000억원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는 65.0% 증가하며 비교적 양호하게 방어될 전망
■ 유의미한 주가 회복까지는 아직 요원하지만 초과 하락세는 다소 멎을 것으로 예상
- 당초 예상보다 NIM 하락세가 가파른 점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를 하향, 이에 따라 유니버스 은행 목표 시총도 -6.2% 조정. 은행업은 매크로 및 규제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만이 아니라 펀더멘털도 약화되는 구간이라 금융산업 내 상대 선호도는 높지 않지만 현재 시중은행 주가는 P/B 0.3x까지 하락하였기 때문에 초과 하락할 여지는 다소 제한적으로 판단하여 비중확대 의견 유지
- 한편, 최근 금융당국에서 은행들의 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예고하였는데, 규제비율에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 경기대응완충자본은 이미 은행들이 이를 감안하여 관리 중에 있었고, 스트레스 완충자본을 늘려 규제비율을 급격하게 상향할 경우 필요 이상의 혼란이 야기될 수 있기 때문
- 은행업 내 최선호 KB금융, 관심 종목으로는 하나금융과 카카오뱅크 제시. KB금융은 1분기 NIM이 2bp 하락에 그치며 은행 부문에서도 상대적으로 방어적일 것으로 보이고, KB손보의 IFRS17 전환 효과에 따라 비은행 실적도 양호한 것으로 추정. 또한, 자산 건전성 둔화 속도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고 자본비율 관련 리스크도 제한적인 점도 긍정적. 하나금융지주도 자본비율 불확실성 제한적인 동시에 원/달러 환율 안정화 가능성 높아지는 점, 카카오뱅크는 하반기에 부동산 경기 저점 통과 가능성 감안했을 때 점진적으로 관심 늘릴 필요
* URL: https://bit.ly/3ZR2tP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은행 산업(OVERWEIGHT)
<다소 부진한 23년의 시작>
■ 1분기 손익, 시장 기대치 소폭 하회 할 전망
- 유니버스 은행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5.4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6% 하회할 전망. 가계 대출이 역성장하며 원화 대출 G/R이 0.4%까지 하락하고, 대출 금리 상승은 다소 둔화되는 동시에 수신 금리 상승은 지속된 영향으로 은행 NIM은 8bp 하락할 것으로 추정. 또한, 연체율 상승세를 반영한 은행의 경상 대손비용 증가와 카드 등 비은행 충당금 증가 등으로 인해 그룹 Credit Cost Ratio는 36bp에 이를 것으로 예상
- 한편, 보험 계열사가 CSM 상각에 따라 이익이 증가하는 등의 영향으로 비이자이익은 환율 관련 손실 약 1,000억원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는 65.0% 증가하며 비교적 양호하게 방어될 전망
■ 유의미한 주가 회복까지는 아직 요원하지만 초과 하락세는 다소 멎을 것으로 예상
- 당초 예상보다 NIM 하락세가 가파른 점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를 하향, 이에 따라 유니버스 은행 목표 시총도 -6.2% 조정. 은행업은 매크로 및 규제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만이 아니라 펀더멘털도 약화되는 구간이라 금융산업 내 상대 선호도는 높지 않지만 현재 시중은행 주가는 P/B 0.3x까지 하락하였기 때문에 초과 하락할 여지는 다소 제한적으로 판단하여 비중확대 의견 유지
- 한편, 최근 금융당국에서 은행들의 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예고하였는데, 규제비율에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 경기대응완충자본은 이미 은행들이 이를 감안하여 관리 중에 있었고, 스트레스 완충자본을 늘려 규제비율을 급격하게 상향할 경우 필요 이상의 혼란이 야기될 수 있기 때문
- 은행업 내 최선호 KB금융, 관심 종목으로는 하나금융과 카카오뱅크 제시. KB금융은 1분기 NIM이 2bp 하락에 그치며 은행 부문에서도 상대적으로 방어적일 것으로 보이고, KB손보의 IFRS17 전환 효과에 따라 비은행 실적도 양호한 것으로 추정. 또한, 자산 건전성 둔화 속도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고 자본비율 관련 리스크도 제한적인 점도 긍정적. 하나금융지주도 자본비율 불확실성 제한적인 동시에 원/달러 환율 안정화 가능성 높아지는 점, 카카오뱅크는 하반기에 부동산 경기 저점 통과 가능성 감안했을 때 점진적으로 관심 늘릴 필요
* URL: https://bit.ly/3ZR2tP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크래프톤(259960): BUY/260,000원 (유지/유지)
<중국 성과로 1분기 선방 기대>
■ PC & 모바일 중국 호조세로 1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충족할 전망
- 동사는 1분기 매출액 4,946억원(YoY -5.4%), 영업이익 2,224억원(YoY -29.4%)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됨. 매출은 중국 춘절 프로모션 효과를 누린 PC가 1,325억원(YoY +24.9%)으로 고성장하며 BGMI 부재 속 부진이 불가피했던 모바일(3,120억원, YoY -21.2%)을 일정 부분 메이크업한 것으로 판단. 비용 측면에서는 인건비, 지급수수료, 마케팅비 등 통제 가능한 비용 항목이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주식보상비용 제외시 전년동기에 근접하는 이익률을 올릴 것으로 예상됨
■중국사업 PC/모바일 모두 가파른 성장세 시현 & 인도도 하반기 정상화 기대
- 중국은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춘절 성수기 효과 누리며 매출과 트래픽이 모두 반등하는 성과 기록. PC는 춘절 스킨판매 프로모션에서 매우 긍정적인 유저 반응을 이끌어 내며 일매출 최고치를 경신. 모바일의 경우 중국 트래픽이 1분기 크게 반등했으며 반등 폭은 전년도 동기간 대비 컸던 점 긍정적. 중국 모바일 1~2월 매출까지는 전년동기 플랫 실적 기록한 점 고무적. 반면, 중국외 모바일은 리오프닝 영향의 지속 및 인도 부재로 다소 부진. 그러나 인도사업은 이르면 상반기 이내 영업 재개하고 하반기에는 분기 300억대였던 종전 매출액을 회복한다는 계획
■블랙버짓, 서브노티카 나오는 2024년부터는 대형 신작 공백 없을 전망
- 올해 신작은 디펜스 더비(상반기 국내, 하반기 글로벌)가 대표작이며 6월로 예정된 TCP 스토리 DLC 출시 정도가 주요 신규 콘텐츠에 해당. 그러나 2024년 하반기에는 블랙버짓 얼리액세스, 콘솔게임 서브노티카 3번째 시리즈를 비롯해 최대 4종의 전략 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아울러 2025년에도 눈물을 마시는 새를 필두로 다수 프로젝트가 론칭될 전망으로 대형 신작 공백 우려는 2024년부터 최소화될 것
■연말 메타버스 플랫폼도 얼리액세스 형태 서비스 론칭 준비
- 동사와 네이버가 합작하여 준비 중인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도 상반기 북미시장 테스트를 거쳐 연내 얼리액세스 형태의 서비스 개시를 계획 중. 로블록스와 유사한 형태가 예상되나, 차별화된 콘텐츠와 언리얼 엔진을 적용한 고품격 그래픽으로 초기부터 이용자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
*URL: https://bit.ly/4103Hc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크래프톤(259960): BUY/260,000원 (유지/유지)
<중국 성과로 1분기 선방 기대>
■ PC & 모바일 중국 호조세로 1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충족할 전망
- 동사는 1분기 매출액 4,946억원(YoY -5.4%), 영업이익 2,224억원(YoY -29.4%)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됨. 매출은 중국 춘절 프로모션 효과를 누린 PC가 1,325억원(YoY +24.9%)으로 고성장하며 BGMI 부재 속 부진이 불가피했던 모바일(3,120억원, YoY -21.2%)을 일정 부분 메이크업한 것으로 판단. 비용 측면에서는 인건비, 지급수수료, 마케팅비 등 통제 가능한 비용 항목이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주식보상비용 제외시 전년동기에 근접하는 이익률을 올릴 것으로 예상됨
■중국사업 PC/모바일 모두 가파른 성장세 시현 & 인도도 하반기 정상화 기대
- 중국은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춘절 성수기 효과 누리며 매출과 트래픽이 모두 반등하는 성과 기록. PC는 춘절 스킨판매 프로모션에서 매우 긍정적인 유저 반응을 이끌어 내며 일매출 최고치를 경신. 모바일의 경우 중국 트래픽이 1분기 크게 반등했으며 반등 폭은 전년도 동기간 대비 컸던 점 긍정적. 중국 모바일 1~2월 매출까지는 전년동기 플랫 실적 기록한 점 고무적. 반면, 중국외 모바일은 리오프닝 영향의 지속 및 인도 부재로 다소 부진. 그러나 인도사업은 이르면 상반기 이내 영업 재개하고 하반기에는 분기 300억대였던 종전 매출액을 회복한다는 계획
■블랙버짓, 서브노티카 나오는 2024년부터는 대형 신작 공백 없을 전망
- 올해 신작은 디펜스 더비(상반기 국내, 하반기 글로벌)가 대표작이며 6월로 예정된 TCP 스토리 DLC 출시 정도가 주요 신규 콘텐츠에 해당. 그러나 2024년 하반기에는 블랙버짓 얼리액세스, 콘솔게임 서브노티카 3번째 시리즈를 비롯해 최대 4종의 전략 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아울러 2025년에도 눈물을 마시는 새를 필두로 다수 프로젝트가 론칭될 전망으로 대형 신작 공백 우려는 2024년부터 최소화될 것
■연말 메타버스 플랫폼도 얼리액세스 형태 서비스 론칭 준비
- 동사와 네이버가 합작하여 준비 중인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도 상반기 북미시장 테스트를 거쳐 연내 얼리액세스 형태의 서비스 개시를 계획 중. 로블록스와 유사한 형태가 예상되나, 차별화된 콘텐츠와 언리얼 엔진을 적용한 고품격 그래픽으로 초기부터 이용자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
*URL: https://bit.ly/4103Hc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TP 270,000(유지/상향)
서프라이즈, 감당할 수 있겠어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영업이익은 3.10조원(+60.7% yoy, OPM 8.2%)으로 컨센서스 20.9% 상회 전망. 2월 이후 환율환경 개선, 북미 수출 확대, 내수/북미 중심 믹스 개선, 기대 이상의 볼륨 실적에 기인
- 우려했던 환율과 인센티브는 개선, 안정화되고 볼륨 증가, 믹스 개선, 가동률 상승, 일회성 비용에 대한 기저효과로 분기 평균 3조원 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전망. 이에 가이던스 상단 수준의 이익이 기대되고, 시장 추정치 상향되며 저평가 매력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 12.5% 상향한 270,000원 제시,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Preview: 기대 이상의 도매판매와 개선된 환율, 안정적 인센티브가 돋보인 분기
1) 매출액 37.6조원(+24.2% yoy, -2.3% qoq), 영업이익 3.10조원(+60.7% yoy, -7.7% qoq, OPM 8.2%), 지배순이익 2.59조원(+63.7% yoy, +52.2%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56조원(OPM 7.4%)을 20.9% 상회할 전망
3) 요인: 기대 이상의 도매판매가 볼륨 증가 효과 실현. 낮아진 고정비 부담과 우려와 달리 안정화된 인센티브, 개선된 환율이 전사 수익성 개선을 견인. 원/달러 상승과 함께 미국 중심으로 수출 배치해 수익성 극대화 하는 전략이 작동했으며, 이에 믹스 또한 개선되는 효과
- Key Takeaways: 가이던스를 뛰어넘은 실적 기록 전망
1) 1H23는 대기수요 소진 중 높은 경쟁력 제품의 지속 장악 중. 안정적 영업현금흐름 창출은 2024년 이후 더욱 빨라지는 전동화와 모빌리티 주도 시장 변화를 적시 대응하는 중요한 요인. 선진 시장에서 지속된 점유율 확장과 개선된 믹스 유지, 안정적 인센티브 운영은 긍정적
2) 2023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432만대(+9.6%), 연결기준 매출액 157.5조원~158.9조원 (+10.5~11.5%), OP 10.2조원~11.9조원(OPM 6.5~7.5%). 최근 개선된 환율 환경과 누적된 대기 수요를 소진하며 안정적인 인센티브 운영 하에 판매 목표 이상의 볼륨 실적을 기록 중인 현대차의 가이던스 상단을 초과한 실적도 가능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비관적 전망에 근거한 주가 할인에서 빠른 회복. 1Q23 실적을 전후해 추가적인 기대치 상향으로 저평가 매력은 지속 부각될 전망. 1H23 선진시장 기저효과와 누적된 대기수요 소진으로 이익이 개선세를 보이며 시장 이익의 눈높이도 점차 안정화 기대
- 현재 주가는 조정된 이익 기준 P/E 밴드 하단 미만으로 개선된 주주 환원 정책, 2023년 그랜져, 코나, 싼타페 등 신차 효과와 목표에 부합하는 판매 실적 개선으로 주가는 저점에서 반등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U3A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005380)
BUY/TP 270,000(유지/상향)
서프라이즈, 감당할 수 있겠어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영업이익은 3.10조원(+60.7% yoy, OPM 8.2%)으로 컨센서스 20.9% 상회 전망. 2월 이후 환율환경 개선, 북미 수출 확대, 내수/북미 중심 믹스 개선, 기대 이상의 볼륨 실적에 기인
- 우려했던 환율과 인센티브는 개선, 안정화되고 볼륨 증가, 믹스 개선, 가동률 상승, 일회성 비용에 대한 기저효과로 분기 평균 3조원 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전망. 이에 가이던스 상단 수준의 이익이 기대되고, 시장 추정치 상향되며 저평가 매력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 12.5% 상향한 270,000원 제시,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Preview: 기대 이상의 도매판매와 개선된 환율, 안정적 인센티브가 돋보인 분기
1) 매출액 37.6조원(+24.2% yoy, -2.3% qoq), 영업이익 3.10조원(+60.7% yoy, -7.7% qoq, OPM 8.2%), 지배순이익 2.59조원(+63.7% yoy, +52.2%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56조원(OPM 7.4%)을 20.9% 상회할 전망
3) 요인: 기대 이상의 도매판매가 볼륨 증가 효과 실현. 낮아진 고정비 부담과 우려와 달리 안정화된 인센티브, 개선된 환율이 전사 수익성 개선을 견인. 원/달러 상승과 함께 미국 중심으로 수출 배치해 수익성 극대화 하는 전략이 작동했으며, 이에 믹스 또한 개선되는 효과
- Key Takeaways: 가이던스를 뛰어넘은 실적 기록 전망
1) 1H23는 대기수요 소진 중 높은 경쟁력 제품의 지속 장악 중. 안정적 영업현금흐름 창출은 2024년 이후 더욱 빨라지는 전동화와 모빌리티 주도 시장 변화를 적시 대응하는 중요한 요인. 선진 시장에서 지속된 점유율 확장과 개선된 믹스 유지, 안정적 인센티브 운영은 긍정적
2) 2023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432만대(+9.6%), 연결기준 매출액 157.5조원~158.9조원 (+10.5~11.5%), OP 10.2조원~11.9조원(OPM 6.5~7.5%). 최근 개선된 환율 환경과 누적된 대기 수요를 소진하며 안정적인 인센티브 운영 하에 판매 목표 이상의 볼륨 실적을 기록 중인 현대차의 가이던스 상단을 초과한 실적도 가능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비관적 전망에 근거한 주가 할인에서 빠른 회복. 1Q23 실적을 전후해 추가적인 기대치 상향으로 저평가 매력은 지속 부각될 전망. 1H23 선진시장 기저효과와 누적된 대기수요 소진으로 이익이 개선세를 보이며 시장 이익의 눈높이도 점차 안정화 기대
- 현재 주가는 조정된 이익 기준 P/E 밴드 하단 미만으로 개선된 주주 환원 정책, 2023년 그랜져, 코나, 싼타페 등 신차 효과와 목표에 부합하는 판매 실적 개선으로 주가는 저점에서 반등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U3A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기아(000270)
BUY/TP 120,000(유지/상향)
Yeah, I'm thinking ㄱ10ㅏ is back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영업이익은 2.32조원(+44.4% yoy, OPM 10.0%)으로 컨센서스 12.0% 상회 전망. 2월 이후 환율환경 개선, 북미 수출 확대, 내수/북미 중심 믹스 개선, 기대 이상의 볼륨 실적에 기인
- 우려했던 환율은 개선되고 낮은 수준의 인센티브는 유지되는 가운데 볼륨 증가, 믹스 개선, 가동률 상승, 일회성 비용에 대한 기저효과로 분기 평균 2.3조원 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전망. 이에 가이던스를 초과한 이익도 실현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시장 추정치 상향되며 저평가 매력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 BUY,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 20% 상향한 120,000원 제시,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Preview: 기대 이상의 도매판매와 개선된 환율, 낮게 지속된 인센티브가 돋보인 분기
1) 매출액 23.1조원(+25.8% yoy, -0.3% qoq), 영업이익 2.32조원(+44.4% yoy, -11.6% qoq, OPM 10.0%), 지배순이익 1.91조원(+84.6% yoy, -6.4%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07조원(OPM 9.5%)을 12.0% 상회할 전망
3) 요인: 기대 이상의 도매판매가 볼륨 증가 효과 실현. 낮아진 고정비 부담과 우려와 달리 낮게 지속된 인센티브, 개선된 환율이 전사 수익성 개선을 견인. 원/달러 상승과 함께 미국 중심으로 수출 배치해 수익성 극대화 하는 전략이 작동했으며, 이에 믹스 또한 개선되는 효과
- Key Takeaways: 경기 부진을 대처하는 자세, 안정적 운영 vs. 공격적 목표
1) 1H23는 대기수요 소진 중 높은 경쟁력 제품의 지속 장악 중. 안정적 영업현금흐름 창출은 2024년 이후 더욱 빨라지는 전동화와 모빌리티 주도 시장 변화를 적시 대응하는 중요한 요인. 선진 시장에서 지속된 점유율 확장과 개선된 믹스 유지, 안정적 인센티브 운영은 긍정적
2) 2023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320만대(+10.3%), 연결기준 매출액 97.6조원 (+12.8%), OP 9.3조원(OPM 9.5%). 글로벌 수요 증가율 3.8% 대비 공격적. 최근 개선된 환율 환경과 누적된 대기 수요를 소진하며 낮은 인센티브를 지속하는 전략을 운영함과 동시에 목표 이상의 볼륨을 기록 중인 기아의 목표 실적 초과도 가능할 전망. 2023 CEO Investor day 통해 강한 자신감 피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비관적 전망에 근거한 주가 할인에서 빠른 회복. 1Q23 실적을 전후해 추가적인 기대치 상향으로 저평가 매력은 지속 부각될 전망. 1H23 선진시장 기저효과와 누적된 대기수요 소진으로 이익이 개선세를 보이며 시장 이익의 눈높이도 점차 안정화 기대
- 현 주가는 조정된 이익 기준 P/E 밴드 하단 미만. 2023년 목표에 부합하는 판매 실적 개선으로 주가는 저점에서 반등할 전망. 경쟁업체대비 낮은 인센티브 지급에도 점유율이 지속 상승하고 있는 점은 과거 대비 브랜드 로열티 상승을 의미
* URL: https://parg.co/U3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아(000270)
BUY/TP 120,000(유지/상향)
Yeah, I'm thinking ㄱ10ㅏ is back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영업이익은 2.32조원(+44.4% yoy, OPM 10.0%)으로 컨센서스 12.0% 상회 전망. 2월 이후 환율환경 개선, 북미 수출 확대, 내수/북미 중심 믹스 개선, 기대 이상의 볼륨 실적에 기인
- 우려했던 환율은 개선되고 낮은 수준의 인센티브는 유지되는 가운데 볼륨 증가, 믹스 개선, 가동률 상승, 일회성 비용에 대한 기저효과로 분기 평균 2.3조원 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전망. 이에 가이던스를 초과한 이익도 실현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시장 추정치 상향되며 저평가 매력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 BUY,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 20% 상향한 120,000원 제시, 업종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Preview: 기대 이상의 도매판매와 개선된 환율, 낮게 지속된 인센티브가 돋보인 분기
1) 매출액 23.1조원(+25.8% yoy, -0.3% qoq), 영업이익 2.32조원(+44.4% yoy, -11.6% qoq, OPM 10.0%), 지배순이익 1.91조원(+84.6% yoy, -6.4%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07조원(OPM 9.5%)을 12.0% 상회할 전망
3) 요인: 기대 이상의 도매판매가 볼륨 증가 효과 실현. 낮아진 고정비 부담과 우려와 달리 낮게 지속된 인센티브, 개선된 환율이 전사 수익성 개선을 견인. 원/달러 상승과 함께 미국 중심으로 수출 배치해 수익성 극대화 하는 전략이 작동했으며, 이에 믹스 또한 개선되는 효과
- Key Takeaways: 경기 부진을 대처하는 자세, 안정적 운영 vs. 공격적 목표
1) 1H23는 대기수요 소진 중 높은 경쟁력 제품의 지속 장악 중. 안정적 영업현금흐름 창출은 2024년 이후 더욱 빨라지는 전동화와 모빌리티 주도 시장 변화를 적시 대응하는 중요한 요인. 선진 시장에서 지속된 점유율 확장과 개선된 믹스 유지, 안정적 인센티브 운영은 긍정적
2) 2023년 사업 목표는 도매판매 320만대(+10.3%), 연결기준 매출액 97.6조원 (+12.8%), OP 9.3조원(OPM 9.5%). 글로벌 수요 증가율 3.8% 대비 공격적. 최근 개선된 환율 환경과 누적된 대기 수요를 소진하며 낮은 인센티브를 지속하는 전략을 운영함과 동시에 목표 이상의 볼륨을 기록 중인 기아의 목표 실적 초과도 가능할 전망. 2023 CEO Investor day 통해 강한 자신감 피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비관적 전망에 근거한 주가 할인에서 빠른 회복. 1Q23 실적을 전후해 추가적인 기대치 상향으로 저평가 매력은 지속 부각될 전망. 1H23 선진시장 기저효과와 누적된 대기수요 소진으로 이익이 개선세를 보이며 시장 이익의 눈높이도 점차 안정화 기대
- 현 주가는 조정된 이익 기준 P/E 밴드 하단 미만. 2023년 목표에 부합하는 판매 실적 개선으로 주가는 저점에서 반등할 전망. 경쟁업체대비 낮은 인센티브 지급에도 점유율이 지속 상승하고 있는 점은 과거 대비 브랜드 로열티 상승을 의미
* URL: https://parg.co/U3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건설 산업(Overweight/유지)
주택: 빨간불 → 노란불
23년 2월 주택 지표: 매매거래량 증가, 미분양 Flat
- 23년 2월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31,337세대(+75.6% MoM, +19.5% YoY)를 기록하며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미분양 물량은 75,438세대(+0.1% MoM, +198.7% YoY)로 전년동기대비로는 여전히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전월대비 증가세는 확연히 둔화되었다. 건설사의 국내 주택 수주 환경을 악화시킨 미분양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미분양에 선행하는 매매거래량이 증가세로 전환된 것은 분명 긍정적이다. 매매거래량과 동행하는 전세비용-월세비용 Spread도 지속 확대되는 모습이다. 그러나 매매거래량 증가가 미분양 해소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전국적인 분양가 할인이 없는 한) 주택가격 상승이 수반되어야 한다. 수급이 나아지고는 있으나 아직까지 수요가 충분히 따라오지 못하고 있어(주간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3월 27일 77.4pt, '20~'21년 평균 95.3pt) 주택가격 반등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지속적으로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에서는 추가 하락 기대감이 존재하므로 분양시장의 완전한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매매거래량 증가가 주택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수준인지를 보아야 한다.
증가세 자체보다는 매매거래량의 퀄리티가 중요
- 과거 데이터를 보면 주택가격이 전년동기대비 상승세로 전환되거나, 상승 속도가 빨라지던 시기에는 매매거래량이 두 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1) 매매거래량이 역사적 평균치를 상회
매매거래량이 전월대비 증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 절대적인 물량이 많아지기 전까지는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가격 상승기에는 매매거래량이 역사적 평균치 이상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 2) 아파트 거래량 중 매매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50% 이상
매매거래량이 역사적 평균치를 상회하면서 동시에 아파트 거래량 중 매매거래 비중이 50% 이상일 때 가격은 상승했다. 매매거래 비중이 50%를 넘지 못한다는 것은 실거주 수요자들이 매매가 아닌 임차거래를 선택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실제로 전국 전월세거래량은 아직 증가 추세이며, 월세거래량이 전세거래량을 상회해 매매거래에서 많이 멀어져 있는 상황이다. 매매거래 비중이 50%를 상회하면 임차거래 → 매매거래로 넘어온다는 뜻이며, 이는 실거주 수요자들이 매매를 시작해 가격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직은 노란불. 안심하긴 이르지만 기대감은 키워도 좋다
- 매매거래 비중은 작년 12월 34.8%의 저점 기록 후 2개월 연속 확대되고 있으나 아직 50% 미만이다. 또한 매매거래량도 역사적 평균치인 52,173세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미분양의 선행지표인 매매거래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반등한 것은 긍정적이다. 이제는 임차거래 수요까지 흡수하며 역사적 평균치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이다. 그렇게 되면 매매거래량 증가 → 주택가격 상승 → 미분양 해소로 이어져 주택 업황의 초록불까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URL: https://parg.co/U3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 산업(Overweight/유지)
주택: 빨간불 → 노란불
23년 2월 주택 지표: 매매거래량 증가, 미분양 Flat
- 23년 2월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31,337세대(+75.6% MoM, +19.5% YoY)를 기록하며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미분양 물량은 75,438세대(+0.1% MoM, +198.7% YoY)로 전년동기대비로는 여전히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전월대비 증가세는 확연히 둔화되었다. 건설사의 국내 주택 수주 환경을 악화시킨 미분양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미분양에 선행하는 매매거래량이 증가세로 전환된 것은 분명 긍정적이다. 매매거래량과 동행하는 전세비용-월세비용 Spread도 지속 확대되는 모습이다. 그러나 매매거래량 증가가 미분양 해소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전국적인 분양가 할인이 없는 한) 주택가격 상승이 수반되어야 한다. 수급이 나아지고는 있으나 아직까지 수요가 충분히 따라오지 못하고 있어(주간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3월 27일 77.4pt, '20~'21년 평균 95.3pt) 주택가격 반등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지속적으로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에서는 추가 하락 기대감이 존재하므로 분양시장의 완전한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매매거래량 증가가 주택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수준인지를 보아야 한다.
증가세 자체보다는 매매거래량의 퀄리티가 중요
- 과거 데이터를 보면 주택가격이 전년동기대비 상승세로 전환되거나, 상승 속도가 빨라지던 시기에는 매매거래량이 두 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1) 매매거래량이 역사적 평균치를 상회
매매거래량이 전월대비 증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 절대적인 물량이 많아지기 전까지는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가격 상승기에는 매매거래량이 역사적 평균치 이상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 2) 아파트 거래량 중 매매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50% 이상
매매거래량이 역사적 평균치를 상회하면서 동시에 아파트 거래량 중 매매거래 비중이 50% 이상일 때 가격은 상승했다. 매매거래 비중이 50%를 넘지 못한다는 것은 실거주 수요자들이 매매가 아닌 임차거래를 선택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실제로 전국 전월세거래량은 아직 증가 추세이며, 월세거래량이 전세거래량을 상회해 매매거래에서 많이 멀어져 있는 상황이다. 매매거래 비중이 50%를 상회하면 임차거래 → 매매거래로 넘어온다는 뜻이며, 이는 실거주 수요자들이 매매를 시작해 가격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직은 노란불. 안심하긴 이르지만 기대감은 키워도 좋다
- 매매거래 비중은 작년 12월 34.8%의 저점 기록 후 2개월 연속 확대되고 있으나 아직 50% 미만이다. 또한 매매거래량도 역사적 평균치인 52,173세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미분양의 선행지표인 매매거래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반등한 것은 긍정적이다. 이제는 임차거래 수요까지 흡수하며 역사적 평균치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이다. 그렇게 되면 매매거래량 증가 → 주택가격 상승 → 미분양 해소로 이어져 주택 업황의 초록불까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URL: https://parg.co/U3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코코본드 콜행사 선제적 발표, 안정되는 크레딧
발행시장– 한전발행증가
- SVB파산과 CS사태로 이후 국고 금리가 3월 13일 대비 -18bp 하락했고, 변동성이 크게 확대됨. 분기말 상황임을 고려할 때 발행 시장은 양호한 모습이었고, 개별 기업별 산업별 차별화는 지속되고 있음
- 한전채 발행 증가가 지속되고 있음. 올해 들어 1월 3.9조원, 2~3월에도 월별 3조원 수준 발행되면서 1분기에 9.8조원 발행됨. 공급 증가와 우량등급 스프레드 축소 여력 감소로 한전채 스프레드도 점차 확대되어 동일 등급 대비 20bp 높은 수준임. 올해는 적자 폭 축소가 예상되고 있는 점은 공급 부담 경계감을 완화해 주는 요인임
크레딧 전망– SVB CS 위기 이후 안정, 콜행사 선제적 발표
- 크레딧 채권 시장은 SVB뱅크런과 CS 사태 이후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세를 이어갔으나, 이번주 스프레드 확대 폭이 축소되면서 안정을 찾는 모습임. 분기말 자금시장도 우려와 달리 자금유출이 크지 않았고 안정적으로 지나감
- CS AT1 전액 상각 이후 국내 코코본드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은행과 은행지주 외에 코코본드(조건부상각형자본증권)발행이 없고, 콜리스크에 대해서도 발행사들이 콜 상환을 선제적 발표하면서 안정을 찾아가고 있음. 우리은행 25일만기도래 5천억원 콜옵션 행사, 신한금융그룹 1,350억원 콜옵션 행사를 발표했고, KB와 하나금융도 콜옵션 행사 예정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439eu5k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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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시장– 한전발행증가
- SVB파산과 CS사태로 이후 국고 금리가 3월 13일 대비 -18bp 하락했고, 변동성이 크게 확대됨. 분기말 상황임을 고려할 때 발행 시장은 양호한 모습이었고, 개별 기업별 산업별 차별화는 지속되고 있음
- 한전채 발행 증가가 지속되고 있음. 올해 들어 1월 3.9조원, 2~3월에도 월별 3조원 수준 발행되면서 1분기에 9.8조원 발행됨. 공급 증가와 우량등급 스프레드 축소 여력 감소로 한전채 스프레드도 점차 확대되어 동일 등급 대비 20bp 높은 수준임. 올해는 적자 폭 축소가 예상되고 있는 점은 공급 부담 경계감을 완화해 주는 요인임
크레딧 전망– SVB CS 위기 이후 안정, 콜행사 선제적 발표
- 크레딧 채권 시장은 SVB뱅크런과 CS 사태 이후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세를 이어갔으나, 이번주 스프레드 확대 폭이 축소되면서 안정을 찾는 모습임. 분기말 자금시장도 우려와 달리 자금유출이 크지 않았고 안정적으로 지나감
- CS AT1 전액 상각 이후 국내 코코본드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은행과 은행지주 외에 코코본드(조건부상각형자본증권)발행이 없고, 콜리스크에 대해서도 발행사들이 콜 상환을 선제적 발표하면서 안정을 찾아가고 있음. 우리은행 25일만기도래 5천억원 콜옵션 행사, 신한금융그룹 1,350억원 콜옵션 행사를 발표했고, KB와 하나금융도 콜옵션 행사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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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보험 산업(OVERWEIGHT)
<손보 1분기 핵심 지표 양호할 것으로 추정>
■ 손보 1분기 핵심 보험영업익 지표는 당초 예상보다 양호할 전망
- 1분기 유니버스 손해보험 인보험 신계약 성장률(GA채널)은 18.4% 기록. 예정이율 조정에도 양호한 성장률이고, 특히 3월 성장률이 돋보이는데, 이는 4월 U/W 정책 등 변경 전 절판 마케팅 영향
- 대형 3사의 GA채널 신계약 성장률은 삼성화재 50.0%, DB손보 21.1%, 현대해상 10.7%이며, 채널 믹스를 감안했을 때 전체 장기 인보험 신계약 성장률은 삼성화재 11.3%, DB손보 12.9%, 현대해상 9.9% 예상. 이에 따른 1분기 신계약 CSM은 22년 신계약 CSM 배수를 단순 적용했을 때 삼성화재 5,664억원, DB손보 5,627억원, 현대해상 5,453억원으로 전망
- 한편, 예실차의 경우 연간으로는 무난히 양의 예실차 예상되지만 1분기는 일시적으로 다소 둔화될 수 있다고 판단. 실손 보험료 갱신이나 백내장 수술 보험금 감소 효과 등은 유효하나 예실차에서 분기별 영업일수 효과까지는 감안되지 않기 때문에 올해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일수가 3일이 더 많아 일부 손해액 감소 효과 희석은 불가피. 영업일수 1일당 손해액은 대형 3사 합산 약 431억원 추정
- 1~2월 자동차 손해율은 약 78.3%로 전년 동기와 유사하며 3월도 이러한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 이는 보험료 인하 효과 감안했을 때 우려보다 매우 우수한 수준인데, 손해액 감소는 주로 대인 보험금 제도 개선 영향(회사별로 연간 세전 1,000억원 이상)으로 추정. 물론, IBNR 적립 방법이 회사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손해율의 전년 대비 개선 폭을 회계기준 변경 전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 다소 어려운 측면도 있지만, 그럼에도 자동차 보험수지가 당초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은 사실
■ 조금은 방어적인 환경 감안하여 삼성화재 최선호 의견 유지
- 대외 불확실성으로 타 금융업과 마찬가지로 손보업 주가 또한 부진한데, 펀더멘털은 가장 양호한 데다 당분간 규제 리스크도 제한적인 점에서 섹터 내 손보사에 대한 투자 매력 높다고 판단
- 기저 영향도 있으나 1분기 이후로도 신계약 성장률 양호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금리 하향 전망 감안하여 부채보다 자산 Duration이 더 긴 삼성화재가 손보 내 가장 편안한 선택지로 판단
* URL: https://bit.ly/3GnSj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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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1분기 핵심 지표 양호할 것으로 추정>
■ 손보 1분기 핵심 보험영업익 지표는 당초 예상보다 양호할 전망
- 1분기 유니버스 손해보험 인보험 신계약 성장률(GA채널)은 18.4% 기록. 예정이율 조정에도 양호한 성장률이고, 특히 3월 성장률이 돋보이는데, 이는 4월 U/W 정책 등 변경 전 절판 마케팅 영향
- 대형 3사의 GA채널 신계약 성장률은 삼성화재 50.0%, DB손보 21.1%, 현대해상 10.7%이며, 채널 믹스를 감안했을 때 전체 장기 인보험 신계약 성장률은 삼성화재 11.3%, DB손보 12.9%, 현대해상 9.9% 예상. 이에 따른 1분기 신계약 CSM은 22년 신계약 CSM 배수를 단순 적용했을 때 삼성화재 5,664억원, DB손보 5,627억원, 현대해상 5,453억원으로 전망
- 한편, 예실차의 경우 연간으로는 무난히 양의 예실차 예상되지만 1분기는 일시적으로 다소 둔화될 수 있다고 판단. 실손 보험료 갱신이나 백내장 수술 보험금 감소 효과 등은 유효하나 예실차에서 분기별 영업일수 효과까지는 감안되지 않기 때문에 올해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일수가 3일이 더 많아 일부 손해액 감소 효과 희석은 불가피. 영업일수 1일당 손해액은 대형 3사 합산 약 431억원 추정
- 1~2월 자동차 손해율은 약 78.3%로 전년 동기와 유사하며 3월도 이러한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 이는 보험료 인하 효과 감안했을 때 우려보다 매우 우수한 수준인데, 손해액 감소는 주로 대인 보험금 제도 개선 영향(회사별로 연간 세전 1,000억원 이상)으로 추정. 물론, IBNR 적립 방법이 회사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손해율의 전년 대비 개선 폭을 회계기준 변경 전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 다소 어려운 측면도 있지만, 그럼에도 자동차 보험수지가 당초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은 사실
■ 조금은 방어적인 환경 감안하여 삼성화재 최선호 의견 유지
- 대외 불확실성으로 타 금융업과 마찬가지로 손보업 주가 또한 부진한데, 펀더멘털은 가장 양호한 데다 당분간 규제 리스크도 제한적인 점에서 섹터 내 손보사에 대한 투자 매력 높다고 판단
- 기저 영향도 있으나 1분기 이후로도 신계약 성장률 양호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금리 하향 전망 감안하여 부채보다 자산 Duration이 더 긴 삼성화재가 손보 내 가장 편안한 선택지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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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470,000(유지/상향) 개선과 기대로 과거 10년 저평가 해소 중
- POSCO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은 4,925억원, 철강 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 1,989억원 예상 - 투자포인트 1) 22년 4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회복, 2) 하반기 글로벌 철강 업황 개선, 3) 최근 주가 상승에도 중기적으로 리튬가치 기대 여전히 유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70,000원(기존 410,000원 제시) - 23년 1분기 매출액 20조 9,541억원, 영업이익 4,925억원, 세전이익 3,79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8%,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예상 - 철강 자회사 포스코의 영업이익은 작년 4분기 -6,230억원 적자에서 올해 1분기 1,989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원료투입단가는 1분기 톤당 3만원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나, 일부 철강재 가격 인상으로 평균판매단가도 상승하여 spread 유지된 것으로 추정. 전분기의 침수복구비 등 일회성 비용이 해소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 - 연초부터 글로벌 철강가격 상승은 시차를 두고 올해 2분기에 반영. 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은 6,42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23% 증가 예상, 철강자회사 실적들도 동반 개선이 되면서 POSCO 홀딩스 영업이익은 1조 1,330억원으로 회복 예상 - 하반기 중국 철강수요 개선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됨. 3월 중국 철강 PMI 신규주문은 34개월만에 50pt를 상회하였으며 중국 부동산경기지수도 3개월 연속 반등. 철강 spot 가격은 2분기에 소강상태를 보이더라도 하반기 완만하게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 - 연초대비 주가는 31% 상승하여 KOSPI 대비 초과 수익 달성. 철강 업황 개선 기대 외에도 리튬가치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됨. 올해 10월 4.3만톤 광양 리튬공장 완공 예정이고 24년 4월(포스코아르헨티나 1단계)과 25년 8월에도 순차적으로 추가. - Valuation 매력과 철강업황 개선 및 리튬공장 추가 등을 고려하였을 때 매수 및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기존 입장 유지. 목표주가는 470,000원으로 제시하며 리튬가치는 주당 9만원으로 산출됨(EBITDA 마진 40%, 현가할인). 또한 리튬 이외 가치는 P/B 0.58배로 보수적 산정함
* URL: https://han.gl/xhvD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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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CO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은 4,925억원, 철강 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 1,989억원 예상 - 투자포인트 1) 22년 4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회복, 2) 하반기 글로벌 철강 업황 개선, 3) 최근 주가 상승에도 중기적으로 리튬가치 기대 여전히 유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70,000원(기존 410,000원 제시) - 23년 1분기 매출액 20조 9,541억원, 영업이익 4,925억원, 세전이익 3,79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8%,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예상 - 철강 자회사 포스코의 영업이익은 작년 4분기 -6,230억원 적자에서 올해 1분기 1,989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원료투입단가는 1분기 톤당 3만원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나, 일부 철강재 가격 인상으로 평균판매단가도 상승하여 spread 유지된 것으로 추정. 전분기의 침수복구비 등 일회성 비용이 해소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 - 연초부터 글로벌 철강가격 상승은 시차를 두고 올해 2분기에 반영. 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은 6,42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23% 증가 예상, 철강자회사 실적들도 동반 개선이 되면서 POSCO 홀딩스 영업이익은 1조 1,330억원으로 회복 예상 - 하반기 중국 철강수요 개선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됨. 3월 중국 철강 PMI 신규주문은 34개월만에 50pt를 상회하였으며 중국 부동산경기지수도 3개월 연속 반등. 철강 spot 가격은 2분기에 소강상태를 보이더라도 하반기 완만하게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 - 연초대비 주가는 31% 상승하여 KOSPI 대비 초과 수익 달성. 철강 업황 개선 기대 외에도 리튬가치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됨. 올해 10월 4.3만톤 광양 리튬공장 완공 예정이고 24년 4월(포스코아르헨티나 1단계)과 25년 8월에도 순차적으로 추가. - Valuation 매력과 철강업황 개선 및 리튬공장 추가 등을 고려하였을 때 매수 및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기존 입장 유지. 목표주가는 470,000원으로 제시하며 리튬가치는 주당 9만원으로 산출됨(EBITDA 마진 40%, 현가할인). 또한 리튬 이외 가치는 P/B 0.58배로 보수적 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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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
BUY/TP 160,000 (유지/유지)
미국 시장을 여는 Key
- 1Q23 실적은 당사 기존 전망을 하회할 전망이나,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대
- 폴리실리콘 시황은 우려보다 상당히 견고한 시황을 이어갈 것. 전망치 상향 지속 중
- 중국산 패널이 일부 미국 세관을 통과했다고 하나, 이 중 Jinko는 Wacker의 폴리실리콘을 사용하고 있고, Longi는 동사의 폴리실리콘을 사용하고 있어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 최근에도 non-China 프리미엄이 반영된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은 매우 견조
- 저평가 지속. 분할 후 시가총액은 분할 전 대비 상당부분 상승할 것으로 판단. 긍정적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1.2조원(-6.2% qoq, 23.7% yoy), 영업이익 2,720억원(-21.0% qoq, 67.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영업이익 기대
- 2월중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 등 1분기 폴리실리콘 가격은 전분기비 하락. 베이직케미칼 사업부 실적 전망치 하향. 다만, 동사 고효율 폴리실리콘 가격은 여전히 견조. 오히려 최근 추가 상승
-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 일부 미국 세관을 통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Reuters에 따르면 Trina, Jinko, Longi. 이 중, Jinko, Longi는 각각 Wacker, OCI와 폴리실리콘 장기 계약. 당사는 동 패널이 이들 non-China 폴리실리콘 업체의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으로 판단
- 미국이 중국산 태양광 제품 수입에 대해 규제하는 방법은 반덤핑 관세 및 UFLPA. 이 중, 미국내 수입이 어려워지는 요인은 UFPLA. 중국 업체들이 UFLPA를 회피해 미국으로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결국 non-China 폴리실리콘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 따라서, 최근 미국 시장 내 중국산 패널 수입이 늘어난다는 것은 non-China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로 볼 수 있다는 판단. 최근 non-China Premium을 받고 있는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 배경으로 판단
- 향후 동사는 말레이시아 추가 증설을 통해 non-China 폴리실리콘 공급을 확대할 계획
- 미국 태양광 모듈 Capa ‘22 270MW, ‘23 350MW, ’24 1GW로 확대. AMPC효과 최대 연간 약 1,000억원 수준까지 확대
- 분할 이후 시장에서 그간 주목하지 않았던 사업 가치 부각되면서 전체 시가총액 증가할 전망
- OCI Holdings가 보유하게 될 태양광 사업 역시 폴리실리콘 사업의 호조세 및 AMPC 수취로 과도한 저평가 해소될 전망
* URL: https://bit.ly/3ZPzK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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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BUY/TP 160,000 (유지/유지)
미국 시장을 여는 Key
- 1Q23 실적은 당사 기존 전망을 하회할 전망이나,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대
- 폴리실리콘 시황은 우려보다 상당히 견고한 시황을 이어갈 것. 전망치 상향 지속 중
- 중국산 패널이 일부 미국 세관을 통과했다고 하나, 이 중 Jinko는 Wacker의 폴리실리콘을 사용하고 있고, Longi는 동사의 폴리실리콘을 사용하고 있어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 최근에도 non-China 프리미엄이 반영된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은 매우 견조
- 저평가 지속. 분할 후 시가총액은 분할 전 대비 상당부분 상승할 것으로 판단. 긍정적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1.2조원(-6.2% qoq, 23.7% yoy), 영업이익 2,720억원(-21.0% qoq, 67.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영업이익 기대
- 2월중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 등 1분기 폴리실리콘 가격은 전분기비 하락. 베이직케미칼 사업부 실적 전망치 하향. 다만, 동사 고효율 폴리실리콘 가격은 여전히 견조. 오히려 최근 추가 상승
-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 일부 미국 세관을 통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Reuters에 따르면 Trina, Jinko, Longi. 이 중, Jinko, Longi는 각각 Wacker, OCI와 폴리실리콘 장기 계약. 당사는 동 패널이 이들 non-China 폴리실리콘 업체의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으로 판단
- 미국이 중국산 태양광 제품 수입에 대해 규제하는 방법은 반덤핑 관세 및 UFLPA. 이 중, 미국내 수입이 어려워지는 요인은 UFPLA. 중국 업체들이 UFLPA를 회피해 미국으로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결국 non-China 폴리실리콘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 따라서, 최근 미국 시장 내 중국산 패널 수입이 늘어난다는 것은 non-China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로 볼 수 있다는 판단. 최근 non-China Premium을 받고 있는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 배경으로 판단
- 향후 동사는 말레이시아 추가 증설을 통해 non-China 폴리실리콘 공급을 확대할 계획
- 미국 태양광 모듈 Capa ‘22 270MW, ‘23 350MW, ’24 1GW로 확대. AMPC효과 최대 연간 약 1,000억원 수준까지 확대
- 분할 이후 시장에서 그간 주목하지 않았던 사업 가치 부각되면서 전체 시가총액 증가할 전망
- OCI Holdings가 보유하게 될 태양광 사업 역시 폴리실리콘 사업의 호조세 및 AMPC 수취로 과도한 저평가 해소될 전망
* URL: https://bit.ly/3ZPzK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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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Review-현대차증권 노근창
1분기 잠정 매출액 63조원 영업이익 6000억원 발표. 추정치 6300억과 유사.
의미있는 생산량 조절중이라고 언급했다는 점에서 1등 기업의 감산은 메모리 가격 반등시기를 앞당길 전망. 기존 4분기 디램가격 반등시점이 3분기로 앞당겨질 전망. 비중확대 전략 유효
1분기 잠정 매출액 63조원 영업이익 6000억원 발표. 추정치 6300억과 유사.
의미있는 생산량 조절중이라고 언급했다는 점에서 1등 기업의 감산은 메모리 가격 반등시기를 앞당길 전망. 기존 4분기 디램가격 반등시점이 3분기로 앞당겨질 전망. 비중확대 전략 유효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그래서 팔아요?
★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고용시장= 3월 임금상승세 둔화 + 경제활동참가율 반등
> 3월 임금상승률은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4.2%, 경제활동참가율은 62.6%를 기록
> 앞서 발표된 ADP 임금도 재직자의 임금은 7.2%에서 전년비 6.9%, 이직자의 임금은 14.4%에서 14.2%로 둔화되며 1년내 가장 낮은 상승을 기록
> 연준이 원하는 고용 연착륙 시나리오 가능성이 높다면, 오히려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 된 점은 위험자산가격 하단을 지지
★ 2차전지와 반도체
> 외국인들의 시총 증가 여력은 충분. 과거 화장품과 바이오가 주도주 역할을 하였던 국면 대비 외국인의 시총 증가는 아직 절반 수준
> 다만 1분기 대비 추가적인 수급 개선을 위해서는 주도주 형성의 매기체가 되는 기관의 관심 필요
> 과거 바이오/화장품 주도주(2014-15)국면과 유사하게 모든 업종을 동시에 담을 가능성은 그렇게 크지 않은 가운데, 지난주 삼성전자 CAPEX 감산 발표 시점 전후로 반도체의 이익이 바닥을 다지고 반등 할 가능성이 높은 지표들이 관찰
> 반도체 대비 2차전지 주가 상대강도를 결정짓는 요인 중 하나는 12M Fwd 영업이익률 컨센서스 스프레드. 지난주 부터 정체되어 있는 2차전지 12M Fwd 영업이익률 컨센 대비 반도체 업종이 처음으로 반등하기 시작
> 외국인의 수급도 마찬가지. 2차전지 차익실현을 하면서 미디어, 헬스케어 등 다른 성장 업종에 수급을 반대급부로 채우고 있는 양상
★ Issue Check: 금리 인상 막바지를 맞이하며
> 역사적으로 금리 인상 최종 국면에서는 향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실질금리는 하락세를 시현
> IDEA? 마지막 금리 인상 직후 미 증시에서는 실질금리 민감도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IT, 헬스케어 업종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 이후 경기 회복 기대감이 나타나며 경기소비재, 산업재 등 시클리컬 스타일 반등이 이어짐
* https://bit.ly/3GqRIw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그래서 팔아요?
★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고용시장= 3월 임금상승세 둔화 + 경제활동참가율 반등
> 3월 임금상승률은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4.2%, 경제활동참가율은 62.6%를 기록
> 앞서 발표된 ADP 임금도 재직자의 임금은 7.2%에서 전년비 6.9%, 이직자의 임금은 14.4%에서 14.2%로 둔화되며 1년내 가장 낮은 상승을 기록
> 연준이 원하는 고용 연착륙 시나리오 가능성이 높다면, 오히려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 된 점은 위험자산가격 하단을 지지
★ 2차전지와 반도체
> 외국인들의 시총 증가 여력은 충분. 과거 화장품과 바이오가 주도주 역할을 하였던 국면 대비 외국인의 시총 증가는 아직 절반 수준
> 다만 1분기 대비 추가적인 수급 개선을 위해서는 주도주 형성의 매기체가 되는 기관의 관심 필요
> 과거 바이오/화장품 주도주(2014-15)국면과 유사하게 모든 업종을 동시에 담을 가능성은 그렇게 크지 않은 가운데, 지난주 삼성전자 CAPEX 감산 발표 시점 전후로 반도체의 이익이 바닥을 다지고 반등 할 가능성이 높은 지표들이 관찰
> 반도체 대비 2차전지 주가 상대강도를 결정짓는 요인 중 하나는 12M Fwd 영업이익률 컨센서스 스프레드. 지난주 부터 정체되어 있는 2차전지 12M Fwd 영업이익률 컨센 대비 반도체 업종이 처음으로 반등하기 시작
> 외국인의 수급도 마찬가지. 2차전지 차익실현을 하면서 미디어, 헬스케어 등 다른 성장 업종에 수급을 반대급부로 채우고 있는 양상
★ Issue Check: 금리 인상 막바지를 맞이하며
> 역사적으로 금리 인상 최종 국면에서는 향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실질금리는 하락세를 시현
> IDEA? 마지막 금리 인상 직후 미 증시에서는 실질금리 민감도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IT, 헬스케어 업종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 이후 경기 회복 기대감이 나타나며 경기소비재, 산업재 등 시클리컬 스타일 반등이 이어짐
* https://bit.ly/3GqRIw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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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컴투스(078340): BUY/96,000원 (유지/하향)
<크로니클 효과 2Q부터 정상화>
■1분기까지는 보수적인 실적 전망 불가피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1,883억원(YoY +41.3%), 영업손실 91억원(YoY 적자유지)으로 외형 성장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나, 적자가 지속되는 부진한 실적을 예상. 매출 급증은 크로니클 글로벌 출시(3/9) 효과에 기인하며, 손익 개선 속도가 더디게 보이는 것은 마케팅비가 미리 지출된 상황에서 매출 반영은 23영업일만 되는 미스매칭에 따른 것. 특이사항으로 1분기 당기순이익단에 에스엠 지분매각 차익이 약 300억원 반영될 예정
■크로니클 글로벌 일평균 매출 10억원 유지중 → 하향 안정화 일매출 5억원+ 목표
- 크로니클 글로벌은 현재까지 누적 일평균 매출 10억원 이상을 유지 중이며, 일본/대만/태국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프랑스/독일 등 유럽에서 매출 기여가 상당한 점은 고무적. 2분기 중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IP와의 콜라보가 준비되고 있으며, 7월에는 P2E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동남아를 중심으로 트래픽에서 또 한 번의 점프를 시도할 예정. 이를 통해 매출 하향 안정화 이후에도 일평균 매출 5억원 이상으로 천공의 아레나에 버금가는 확고한 제2의 수익원을 창출하게 될 것으로 예상
■컴투버스 상반기 서비스 오픈 & VR 게임 메타향 공급준비까지 신사업 차질 없음
- 동사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는 이르면 2분기 내 B2B향 가상오피스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 아울러 하반기 B2C 서비스 구축을 개시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B2C 서비스도 론칭할 예정. 재택근무 수요 감소에 따른 플랫폼 경착륙 우려가 제기되기도 하지만, 고객사들의 업무공간 효율화 니즈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한편, 2월 중국시장에 출시한 VR게임 Dark Sword도 하반기 메타향 공급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2분기부터 실적 가파르게 개선될 전망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96,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2023년 실적 전망치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하향 조정에 기인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크로니클 글로벌의 흥행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2분기말 기대 신작 제노니아까지 모멘텀이 강하고, 2)크로니클 글로벌이 온기 반영되는 2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기때문
*URL: https://bit.ly/3KqzEn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투스(078340): BUY/96,000원 (유지/하향)
<크로니클 효과 2Q부터 정상화>
■1분기까지는 보수적인 실적 전망 불가피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1,883억원(YoY +41.3%), 영업손실 91억원(YoY 적자유지)으로 외형 성장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나, 적자가 지속되는 부진한 실적을 예상. 매출 급증은 크로니클 글로벌 출시(3/9) 효과에 기인하며, 손익 개선 속도가 더디게 보이는 것은 마케팅비가 미리 지출된 상황에서 매출 반영은 23영업일만 되는 미스매칭에 따른 것. 특이사항으로 1분기 당기순이익단에 에스엠 지분매각 차익이 약 300억원 반영될 예정
■크로니클 글로벌 일평균 매출 10억원 유지중 → 하향 안정화 일매출 5억원+ 목표
- 크로니클 글로벌은 현재까지 누적 일평균 매출 10억원 이상을 유지 중이며, 일본/대만/태국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프랑스/독일 등 유럽에서 매출 기여가 상당한 점은 고무적. 2분기 중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IP와의 콜라보가 준비되고 있으며, 7월에는 P2E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동남아를 중심으로 트래픽에서 또 한 번의 점프를 시도할 예정. 이를 통해 매출 하향 안정화 이후에도 일평균 매출 5억원 이상으로 천공의 아레나에 버금가는 확고한 제2의 수익원을 창출하게 될 것으로 예상
■컴투버스 상반기 서비스 오픈 & VR 게임 메타향 공급준비까지 신사업 차질 없음
- 동사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는 이르면 2분기 내 B2B향 가상오피스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 아울러 하반기 B2C 서비스 구축을 개시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B2C 서비스도 론칭할 예정. 재택근무 수요 감소에 따른 플랫폼 경착륙 우려가 제기되기도 하지만, 고객사들의 업무공간 효율화 니즈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한편, 2월 중국시장에 출시한 VR게임 Dark Sword도 하반기 메타향 공급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2분기부터 실적 가파르게 개선될 전망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96,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2023년 실적 전망치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하향 조정에 기인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크로니클 글로벌의 흥행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2분기말 기대 신작 제노니아까지 모멘텀이 강하고, 2)크로니클 글로벌이 온기 반영되는 2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기때문
*URL: https://bit.ly/3KqzEn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미디어/콘텐츠 [OVERWEIGHT]
<이번에는 K-ANI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 키워드: 디즈니, 넷플릭스, 그리고 일본
-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은 2022년 3,800억불 규모에 육박한 빅 마켓이며, 향후 연평균 성장률은 5.2%로 전망됨. 그러나 이는 교육, 헬스케어, 건축, 방산 등 모든 전방산업을 포함한 것으로 우리의 관심사인 미디어/엔터 부문 애니메이션 시장(애니메이션 시리즈, 영화 콘텐츠의 제작 및 유통, 애니메이션 캐릭터 라이센싱 등)의 경우 연평균 10% 전후로 더 빠르게 성장중. 영화를 장악하고 시리즈에서도 탁월한 시장 입지를 유지 중인 디즈니, 매년 애니메이션 투자액을 30%씩 늘리며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중심으로 시장지배력 급증하는 넷플릭스, 그리고 견고한 만화 콘텐츠 생태계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번영 중인 일본이 핵심 키워드
■미일이 양분하는 시장에서 거대한 자국 수요를 기반으로 도전장 내민 중국
- 1,100억불 규모로 추산되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미디어/엔터 부문을 의미하며 이하 같음)은 미국과 일본이 양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미국의 디즈니, 유니버설 픽쳐스 등의 스튜디오들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영화 시장을 독식하고 있고, 애니메이션 시리즈 시장에서는 전통 강자 디즈니의 아성에 넷플릭스가 대규모 투자 및 플랫폼 우위 앞세워 도전중. 한편, 일본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편수의 35%를 차지하고 있으며, 귀멸의 칼날(2019), 주술회전(2020), Spy x Family(2022) 등 끊임없이 새로운 글로벌 히트 IP가 공급되는 생태계 갖춤. 중국은 거대한 자국 수요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영화에서는 자국 영화 비중이 60%를 훌쩍 넘겼고, 4대 OTT 사업자들의 경우 오리지널 시리즈 투자를 강화 중
■ K-ANI 활로 모색: 글로벌 시장 IP 존재감 확인 & 웹툰 애니메이션화로 차별화
-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은 6천억원 내외로 규모가 작아 국내 제작사들의 경우 해외판권 수출 및 라이센싱 강화가 핵심 경쟁력. 2003년 뽀로로부터 2010년대 라바, 슈퍼윙스, 2020년 캐치 티니핑까지 다수의 글로벌 캐릭터를 키워냄. 다만, 국산 애니메이션 시리즈 및 영화의 90% 이상이 유아용/청소년용 콘텐츠라 성인용 시장 대비가 미흡한 실정. 그러나 2020년부터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제작이 급증하고 있어 독특한 소재와 성인용 콘텐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예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애니메이션 시장인 중국에서 연착륙에 성공한 티니핑의 SAMG엔터, 성인용 콘텐츠를 포함해 다수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공급경험을 보유하고 애니메이션 기획/제작 공정을 내재화한 스튜디오미르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
*URL: https://bit.ly/418Lo4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미디어/콘텐츠 [OVERWEIGHT]
<이번에는 K-ANI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 키워드: 디즈니, 넷플릭스, 그리고 일본
-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은 2022년 3,800억불 규모에 육박한 빅 마켓이며, 향후 연평균 성장률은 5.2%로 전망됨. 그러나 이는 교육, 헬스케어, 건축, 방산 등 모든 전방산업을 포함한 것으로 우리의 관심사인 미디어/엔터 부문 애니메이션 시장(애니메이션 시리즈, 영화 콘텐츠의 제작 및 유통, 애니메이션 캐릭터 라이센싱 등)의 경우 연평균 10% 전후로 더 빠르게 성장중. 영화를 장악하고 시리즈에서도 탁월한 시장 입지를 유지 중인 디즈니, 매년 애니메이션 투자액을 30%씩 늘리며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중심으로 시장지배력 급증하는 넷플릭스, 그리고 견고한 만화 콘텐츠 생태계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번영 중인 일본이 핵심 키워드
■미일이 양분하는 시장에서 거대한 자국 수요를 기반으로 도전장 내민 중국
- 1,100억불 규모로 추산되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미디어/엔터 부문을 의미하며 이하 같음)은 미국과 일본이 양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미국의 디즈니, 유니버설 픽쳐스 등의 스튜디오들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영화 시장을 독식하고 있고, 애니메이션 시리즈 시장에서는 전통 강자 디즈니의 아성에 넷플릭스가 대규모 투자 및 플랫폼 우위 앞세워 도전중. 한편, 일본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편수의 35%를 차지하고 있으며, 귀멸의 칼날(2019), 주술회전(2020), Spy x Family(2022) 등 끊임없이 새로운 글로벌 히트 IP가 공급되는 생태계 갖춤. 중국은 거대한 자국 수요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영화에서는 자국 영화 비중이 60%를 훌쩍 넘겼고, 4대 OTT 사업자들의 경우 오리지널 시리즈 투자를 강화 중
■ K-ANI 활로 모색: 글로벌 시장 IP 존재감 확인 & 웹툰 애니메이션화로 차별화
-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은 6천억원 내외로 규모가 작아 국내 제작사들의 경우 해외판권 수출 및 라이센싱 강화가 핵심 경쟁력. 2003년 뽀로로부터 2010년대 라바, 슈퍼윙스, 2020년 캐치 티니핑까지 다수의 글로벌 캐릭터를 키워냄. 다만, 국산 애니메이션 시리즈 및 영화의 90% 이상이 유아용/청소년용 콘텐츠라 성인용 시장 대비가 미흡한 실정. 그러나 2020년부터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제작이 급증하고 있어 독특한 소재와 성인용 콘텐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예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애니메이션 시장인 중국에서 연착륙에 성공한 티니핑의 SAMG엔터, 성인용 콘텐츠를 포함해 다수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공급경험을 보유하고 애니메이션 기획/제작 공정을 내재화한 스튜디오미르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
*URL: https://bit.ly/418Lo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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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레버리지 시대 자산배분 전략
1. 돌아오는 레버리지 시대
- SVB 사태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 최근 미 선물시장의 미 최종 금리 전망이 크게 하락한 점에 주목
- ‘19년 단기 자금시장 불안으로 양적긴축 조기 종료 사례에 비추어 QT 조기 종료와 더불어 금리인상 종결 시 금리 하락에 따른 금융장세 국면 진입 가능성 판단
- 금융위기 이전 레버리지 국면은 2001년 1월부터 2004년 11월까지 연방 정책금리를 인하한 국면
- 금융위기 이전 레버리지 국면은 Fed의 대차대조표 자산이 증가한 2008년 12월부터 2013년 12월과 2019년 1월부터 2022년 3월까지의 기간
2. 레버리지 국면 자산배분 전략
- 레버리지 기간, 주식은 수익률이 크게 개선되고 변동성은 낮아지며 투자매력이 특히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됨
- 과거 글로벌 연기금들은 레버리지 기간 동안 주식과(+3.0%p) 대체투자(+0.9%p) 비중을 확대하고 채권의(-1.7%p) 투자비중은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레버리지 기간 자산별 위험대비 수익률은 글로벌 주식(1.4), 부동산과(1.3) PE(1.2) 순으로 나타나 레버리지 국면에는 이들 자산에 관심이 필요해 보임
- 특히, 레버리지 기간 글로벌 주식, 부동산과 PE는 투자매력은 효율적 투자선을 크게 상회한다는 점에서 이들 자산군에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3. 레버리지 국면 자산군별 수익률
- 2001년부터 2004년 5월까지 미 기준금리 인하 시기 주식시장은 닷컴버블 여파로 나스닥과(-30.4%) 코스닥 시장은(-29.1%) 크게 부진한 반면 미 기준금리 인하 시기 부동산, 헤지펀드 및 원자재 등 주요 대체투자 관련 지수는 큰 폭으로 상승했음
- QE 1(2008.11~2010.03) 기간 글로벌 주식과 채권 시장 모두 큰 폭으로 상승했고 대체투자 관련 지수와 주요 상품가격도 상승했음
- QE 2(2010.11~2011.06) 기간은 글로벌 주식시장과 채권 시장 모두 소폭 상승했고 상품가격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기록
- QE 3(2012.09~2014.10) 기간 동안 미국을 중심으로 주식시장이 강세를 기록, 채권 시장도 강세 반면, 천연가스를 제외한 상품 가격은 약세를 기록
- 2019년 이후 코로나 펜데믹을 거치면서 주식시장과 상품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고 채권시장은 상대적으로 부진을 기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MxKny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릉부릉 자산배분: 레버리지 시대 자산배분 전략
1. 돌아오는 레버리지 시대
- SVB 사태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 최근 미 선물시장의 미 최종 금리 전망이 크게 하락한 점에 주목
- ‘19년 단기 자금시장 불안으로 양적긴축 조기 종료 사례에 비추어 QT 조기 종료와 더불어 금리인상 종결 시 금리 하락에 따른 금융장세 국면 진입 가능성 판단
- 금융위기 이전 레버리지 국면은 2001년 1월부터 2004년 11월까지 연방 정책금리를 인하한 국면
- 금융위기 이전 레버리지 국면은 Fed의 대차대조표 자산이 증가한 2008년 12월부터 2013년 12월과 2019년 1월부터 2022년 3월까지의 기간
2. 레버리지 국면 자산배분 전략
- 레버리지 기간, 주식은 수익률이 크게 개선되고 변동성은 낮아지며 투자매력이 특히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됨
- 과거 글로벌 연기금들은 레버리지 기간 동안 주식과(+3.0%p) 대체투자(+0.9%p) 비중을 확대하고 채권의(-1.7%p) 투자비중은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레버리지 기간 자산별 위험대비 수익률은 글로벌 주식(1.4), 부동산과(1.3) PE(1.2) 순으로 나타나 레버리지 국면에는 이들 자산에 관심이 필요해 보임
- 특히, 레버리지 기간 글로벌 주식, 부동산과 PE는 투자매력은 효율적 투자선을 크게 상회한다는 점에서 이들 자산군에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3. 레버리지 국면 자산군별 수익률
- 2001년부터 2004년 5월까지 미 기준금리 인하 시기 주식시장은 닷컴버블 여파로 나스닥과(-30.4%) 코스닥 시장은(-29.1%) 크게 부진한 반면 미 기준금리 인하 시기 부동산, 헤지펀드 및 원자재 등 주요 대체투자 관련 지수는 큰 폭으로 상승했음
- QE 1(2008.11~2010.03) 기간 글로벌 주식과 채권 시장 모두 큰 폭으로 상승했고 대체투자 관련 지수와 주요 상품가격도 상승했음
- QE 2(2010.11~2011.06) 기간은 글로벌 주식시장과 채권 시장 모두 소폭 상승했고 상품가격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기록
- QE 3(2012.09~2014.10) 기간 동안 미국을 중심으로 주식시장이 강세를 기록, 채권 시장도 강세 반면, 천연가스를 제외한 상품 가격은 약세를 기록
- 2019년 이후 코로나 펜데믹을 거치면서 주식시장과 상품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고 채권시장은 상대적으로 부진을 기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MxKny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760,000 (유지/유지)
Valuation 매력 확대. 미국 내 점유율 확대 지속 전망
- 1Q23 실적은 당사 실적 전망 및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AMPC 반영 및 예상보다 강한 EV 수요로 인한 Top line 호조에 따른 것. AMPC를 제외하고도 기존 시장 전망치를 상회
- 미국 얼티움셀즈 JV 공장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상향조정됨에 따라, AMPC 지속 상승 전망
- AMPC 수취 예상 금액을 2025년까지 모두 반영하여 전망치 상향
- ‘25 기준 P/E 20.9x로 대폭 하락. Valuation 매력 크게 높아짐. 업종 Top pick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8.75조원(+2.5% qoq, 101.4% yoy), 영업이익 6,332억원(166.7% qoq, 144.6%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AMPC 1,003억원 반영.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 5,271억원 역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 유럽 EV 판매, 경기 침체 우려 및 보조금 인하 등에도 불구하고 ID.3/ID.4 등 유럽 OEM 차량 판매 크게 회복되며 EV용 파우치 전지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 Tesla는 추가적인 가격 인하를 단행. 주요 Metal 가격 하향 안정화 ? 배터리 가격 하락 등 요인 반영한 것으로 판단. 판매 수요에 긍정적일 것. 동사는 2H23 판가 하락에도 수요 호조 및 높은 수익성 기대되는 미국 얼티움셀즈 JV 이익 기여 확대로 수익성 지속 개선 전망. 또한, 중국 탄산리튬 업체들의 생산 축소 영향으로 리튬 가격 하향 추세 역시 완화될 전망
- AMPC 효과 반영하여 실적 전망 상향. AMPC 세부조항에서 제약사항 있더라도 동사는 충분히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AMPC 수취로 추가투자 확대 등 운신의 폭이 넓어질 수 있음
- Tesla, Master Plan 3 발표. LFP 배터리 대규모 사용 계획 밝힘. 동사 북미에서 LFP 배터리 양산을 통해 Tesla에 공급 가능성 높음. 북미 내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현재 스텔란티스 합작사는 Canada에 위치함에 따라 AMPC 크레딧 수취 대상이 아님. 향후 AMPC 세부 조항 공개 시 변화가 있다면 2025년 전망치 상향도 가능할 것
- AMPC 반영 및 EV 판매 호조로 주가 Multiple 부담 대폭 감소. 또한, 미국 내 추가적인 점유율 확대 가능할 전망
* URL: https://bit.ly/3MurfB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BUY/TP 760,000 (유지/유지)
Valuation 매력 확대. 미국 내 점유율 확대 지속 전망
- 1Q23 실적은 당사 실적 전망 및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AMPC 반영 및 예상보다 강한 EV 수요로 인한 Top line 호조에 따른 것. AMPC를 제외하고도 기존 시장 전망치를 상회
- 미국 얼티움셀즈 JV 공장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상향조정됨에 따라, AMPC 지속 상승 전망
- AMPC 수취 예상 금액을 2025년까지 모두 반영하여 전망치 상향
- ‘25 기준 P/E 20.9x로 대폭 하락. Valuation 매력 크게 높아짐. 업종 Top pick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8.75조원(+2.5% qoq, 101.4% yoy), 영업이익 6,332억원(166.7% qoq, 144.6%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AMPC 1,003억원 반영.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 5,271억원 역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 유럽 EV 판매, 경기 침체 우려 및 보조금 인하 등에도 불구하고 ID.3/ID.4 등 유럽 OEM 차량 판매 크게 회복되며 EV용 파우치 전지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 Tesla는 추가적인 가격 인하를 단행. 주요 Metal 가격 하향 안정화 ? 배터리 가격 하락 등 요인 반영한 것으로 판단. 판매 수요에 긍정적일 것. 동사는 2H23 판가 하락에도 수요 호조 및 높은 수익성 기대되는 미국 얼티움셀즈 JV 이익 기여 확대로 수익성 지속 개선 전망. 또한, 중국 탄산리튬 업체들의 생산 축소 영향으로 리튬 가격 하향 추세 역시 완화될 전망
- AMPC 효과 반영하여 실적 전망 상향. AMPC 세부조항에서 제약사항 있더라도 동사는 충분히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AMPC 수취로 추가투자 확대 등 운신의 폭이 넓어질 수 있음
- Tesla, Master Plan 3 발표. LFP 배터리 대규모 사용 계획 밝힘. 동사 북미에서 LFP 배터리 양산을 통해 Tesla에 공급 가능성 높음. 북미 내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현재 스텔란티스 합작사는 Canada에 위치함에 따라 AMPC 크레딧 수취 대상이 아님. 향후 AMPC 세부 조항 공개 시 변화가 있다면 2025년 전망치 상향도 가능할 것
- AMPC 반영 및 EV 판매 호조로 주가 Multiple 부담 대폭 감소. 또한, 미국 내 추가적인 점유율 확대 가능할 전망
* URL: https://bit.ly/3MurfB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천보
BUY/TP 350,000 (유지/유지)
Tesla Master Plan Part 3와 IRA
- Tesla, Master Plan 3 발표. 예상보다 LFP 배터리 사용 계획 확대. 북미 LFP 수요 확대 전망
- 동사 F(LiFSI) 전해질 중국 CATL, BYD 등 LFP 배터리 향 출하량이 2H23 이후 대폭 증가 전망
- 북미, Ford-CATL, Tesla-CATL이 LFP 배터리 증설에 대해 논의 중. LG에너지솔루션 역시 ESS 뿐만 아니라 EV 향으로도 LFP 배터리 양산 가능성 높음. 이로 인해 동사 ‘F’ 전해질 채용 증가 전망
- 1H23 실적은 부진할 것이나, 2H23 이후 실적 개선 및 모멘텀 충분. 긍정적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821억원(-2.4% qoq, -12.9% yoy), 영업이익 85억원(-23.5% qoq, -53.1% yoy)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 전망. LIPF6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 및 중국 EV 수요 부진으로 2차전지 소재부문 실적 약세
- Tesla, Master Plan Part 3 발표. 당초 저가형 모델에서 LFP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향후 Model3/Y, BUS, Short Range Heavy Truck까지 사용처 대폭 확대 계획 발표
- 최근 Ford, Tesla는 북미에서 IRA를 우회하여 CATL과 협업 계획. 계획이 현실화될지는 미지수. 만약 현실화되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LFP 배터리 니즈를 확인한 셈. 향후 LG에너지솔루션 등 EV용 LFP 배터리 증설을 통한 수요 대응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판단. 동사 LiFSI 전해질 수요 성장 전망
- LiFSI 전해질은 닛폰쇼쿠바이, 동사, 중국 켐스펙 등이 과점하고 있으나, IRA 세부사항 발표에서 전해질염이 Critical Mineral로 결정되었고, FEOC 세부사항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현실적으로 미국에서 중국 소재를 사용하기 어렵다면, 미국내 전해질 과점화 더욱 심화될 것
- 동사 LiFSI 전해질은 중국 CATL, BYD 등 LFP 배터리에서 이미 사용 중이며 향후 더욱 증가할 것. 미국 내 LFP 배터리 수요가 증가할 경우 동사 LiFSI 전해질 채용 수요 크게 성장할 전망
- 2H23부터 LiPF6를 사용하지 않는 공정 적용되면서 판가 변동성 및 수익성 역시 안정화될 것
- 동사 역시 IRA 수혜. 하반기 이후 증설 모멘텀 확대되면서 주가 Discount 요인 점차 해소될 것
* URL: https://bit.ly/3Kmrco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천보
BUY/TP 350,000 (유지/유지)
Tesla Master Plan Part 3와 IRA
- Tesla, Master Plan 3 발표. 예상보다 LFP 배터리 사용 계획 확대. 북미 LFP 수요 확대 전망
- 동사 F(LiFSI) 전해질 중국 CATL, BYD 등 LFP 배터리 향 출하량이 2H23 이후 대폭 증가 전망
- 북미, Ford-CATL, Tesla-CATL이 LFP 배터리 증설에 대해 논의 중. LG에너지솔루션 역시 ESS 뿐만 아니라 EV 향으로도 LFP 배터리 양산 가능성 높음. 이로 인해 동사 ‘F’ 전해질 채용 증가 전망
- 1H23 실적은 부진할 것이나, 2H23 이후 실적 개선 및 모멘텀 충분. 긍정적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821억원(-2.4% qoq, -12.9% yoy), 영업이익 85억원(-23.5% qoq, -53.1% yoy)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 전망. LIPF6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 및 중국 EV 수요 부진으로 2차전지 소재부문 실적 약세
- Tesla, Master Plan Part 3 발표. 당초 저가형 모델에서 LFP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향후 Model3/Y, BUS, Short Range Heavy Truck까지 사용처 대폭 확대 계획 발표
- 최근 Ford, Tesla는 북미에서 IRA를 우회하여 CATL과 협업 계획. 계획이 현실화될지는 미지수. 만약 현실화되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LFP 배터리 니즈를 확인한 셈. 향후 LG에너지솔루션 등 EV용 LFP 배터리 증설을 통한 수요 대응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판단. 동사 LiFSI 전해질 수요 성장 전망
- LiFSI 전해질은 닛폰쇼쿠바이, 동사, 중국 켐스펙 등이 과점하고 있으나, IRA 세부사항 발표에서 전해질염이 Critical Mineral로 결정되었고, FEOC 세부사항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현실적으로 미국에서 중국 소재를 사용하기 어렵다면, 미국내 전해질 과점화 더욱 심화될 것
- 동사 LiFSI 전해질은 중국 CATL, BYD 등 LFP 배터리에서 이미 사용 중이며 향후 더욱 증가할 것. 미국 내 LFP 배터리 수요가 증가할 경우 동사 LiFSI 전해질 채용 수요 크게 성장할 전망
- 2H23부터 LiPF6를 사용하지 않는 공정 적용되면서 판가 변동성 및 수익성 역시 안정화될 것
- 동사 역시 IRA 수혜. 하반기 이후 증설 모멘텀 확대되면서 주가 Discount 요인 점차 해소될 것
* URL: https://bit.ly/3Kmrco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증권 산업(OVERWEIGHT)
<수익성 회복 감안하여 점진적 관심 확대 필요>
■ 비중 확대로 투자의견 상향하고, 최선호는 NH투자증권 제시
- 1분기 증권업 관련 주요 시장 지표는 전년 대비해서 부진하지만 전분기 대비는 대체로 크게 회복. 일평균거래대금이 전분기 대비 35.3% 증가하였으며, 시중금리는 40bp 이상 하락하였고 주요국 증시 회복 등의 영향으로 ELS 조기상환 규모도 증가. 이외에도 조달비용 하락에 따른 Spread 개선, 부동산 금융 부문 둔화에도 불구하고 DCM 시장 회복에 따라 IB도 우려보다는 양호한 업황
- 이에 경상 수익성이 다소 회복되는 것으로 판단하여 투자의견 비중 확대로 조정. 다만, 불확실성 감안 시 공격적인 접근보다는 점진적인 관심 확대가 필요
- 유니버스 증권의 주가는 평균 P/B 0.4x, 기대 배당수익률 5.7%로 매우 저평가된 수준이지만 금융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가격 매력이 높다고 보기는 다소 어려운 점, 그리고 부동산 PF 및 자산건전성 등의 리스크는 상존하는 한편 추가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은 제한적이기 때문
- 최선호주는 금리 하향에 따라 손익 변동성이 완화되는 점과 22년 배당성향이 76.4%에 달하며 배당 규모 방어(DPS 700원) 의지 높은 점에서 NH투자증권을, 관심 종목은 부동산 관련 불확실성 높은 점 감안해도 경상 ROE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된 한국금융지주를 제시
■ 1분기 손익은 컨센서스를 12.5% 상회할 전망
- 유니버스 증권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대비 10.3% 감소하나 전분기 대비는 크게 증가한 6,755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2.5% 상회할 것으로 추정
- 유의미한 일회성 비용이나 손상 인식 없이 모든 부문의 실적이 전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 IB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일평균거래대금 회복 등에 힘입어 수수료손익이 전분기 대비 21.6% 개선, 조달비용 하락세에 따라 이자손익도 36.6% 증가하며, 특히 시중금리 하락과 ELS 조기상환 규모 회복으로 상품운용손익이 흑자 전환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it.ly/3GwGJk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증권 산업(OVERWEIGHT)
<수익성 회복 감안하여 점진적 관심 확대 필요>
■ 비중 확대로 투자의견 상향하고, 최선호는 NH투자증권 제시
- 1분기 증권업 관련 주요 시장 지표는 전년 대비해서 부진하지만 전분기 대비는 대체로 크게 회복. 일평균거래대금이 전분기 대비 35.3% 증가하였으며, 시중금리는 40bp 이상 하락하였고 주요국 증시 회복 등의 영향으로 ELS 조기상환 규모도 증가. 이외에도 조달비용 하락에 따른 Spread 개선, 부동산 금융 부문 둔화에도 불구하고 DCM 시장 회복에 따라 IB도 우려보다는 양호한 업황
- 이에 경상 수익성이 다소 회복되는 것으로 판단하여 투자의견 비중 확대로 조정. 다만, 불확실성 감안 시 공격적인 접근보다는 점진적인 관심 확대가 필요
- 유니버스 증권의 주가는 평균 P/B 0.4x, 기대 배당수익률 5.7%로 매우 저평가된 수준이지만 금융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가격 매력이 높다고 보기는 다소 어려운 점, 그리고 부동산 PF 및 자산건전성 등의 리스크는 상존하는 한편 추가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은 제한적이기 때문
- 최선호주는 금리 하향에 따라 손익 변동성이 완화되는 점과 22년 배당성향이 76.4%에 달하며 배당 규모 방어(DPS 700원) 의지 높은 점에서 NH투자증권을, 관심 종목은 부동산 관련 불확실성 높은 점 감안해도 경상 ROE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된 한국금융지주를 제시
■ 1분기 손익은 컨센서스를 12.5% 상회할 전망
- 유니버스 증권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대비 10.3% 감소하나 전분기 대비는 크게 증가한 6,755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2.5% 상회할 것으로 추정
- 유의미한 일회성 비용이나 손상 인식 없이 모든 부문의 실적이 전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 IB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일평균거래대금 회복 등에 힘입어 수수료손익이 전분기 대비 21.6% 개선, 조달비용 하락세에 따라 이자손익도 36.6% 증가하며, 특히 시중금리 하락과 ELS 조기상환 규모 회복으로 상품운용손익이 흑자 전환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it.ly/3GwGJk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아난티(025980)
BUY/15,000 (유지/유지)
NDR후기: 꺾이거나 흔들리지 않는 아난티
소음이 클수록 본질에 더 집중하자
- 당사는 아난티 코브 NDR을 통해 아난티만의 독창성을 재확인. 흔들리지 않고 꺾이지 않기 때문에 아난티만의 독창성은 더욱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
-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리오프닝’에 따른 고객군 이탈은 없으며, 기존 플랫폼들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인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운 지속적인 사업 영역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음. 2023년 5월말 ‘빌라쥬 드 아난티’ 준공 이후 순차적으로 분양 매출 인식이 잡힐 것으로 전망. 향후 2025년 ‘빌라쥬 드 제주’ 런칭을 통한 강력한 네트워크 락인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
공간의 인력(끌어당김)을 구현한 빌라쥬 드 아난티
- 빌라쥬 드 아난티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보여지지 않은 독창성을 구현한 리조트로 282채의 펜트하우스와 110개 객실을 보유한 호텔 5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1개의 야외광장, 5개의 공용수영장, L.P.Crystal(아난티 시그니처 라이프스타일 리테일숍과 편집 숍, 갤러리, 레스토랑, 라운지)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빌라쥬 드 아난티의 대지면적만 16만㎡(약 4만 8,400평)이며, 현재 운영되고 있는 아난티 코브의 2배 규모에 달함
- 운영 부분의 매출은 아난티 ADR의 지속적인 상승, 신규 플랫폼 오픈에 따라 매년 평균 50%씩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현재 아난티 @ 강남은 리뉴얼 공사 후 2023년 6월초 개관할 예정으로, F&B 라인업이 한층 강화될 예정. 동사는 2023년 6월 서울 강남에 복합문화공간인 이터널저니 오픈을 통해, 기존 호텔이나 리조트 내부에서만 운영해오던 문화공간을 도심 한복판에서 독립적으로 오픈하여 공간력의 출발점이자 지향점은 결국 고객임을 증명해낼 것.
- 온라인 플랫폼인 ‘이터널저니’는 2022년 매출액 100억원에서 2025년 매출액 800억원으로 고객 충성도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예정이며, 해외 거점 플랫폼에서도 구매가능하도록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성장 모멘텀이 매우 크다고 판단함.
- 2023년은 빌라쥬 드 아난티의 분양 매출이 반영됨에 따라 매출액 1조 2,610억원(+287.6% yoy), 영업이익 4,246억원(+33.7% yoy)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Q23 실적은 기운영 중인 플랫폼 리뉴얼에 따른 분양 매출 감소, 온라인 플랫폼인 이터널저니 오픈에 따른 비용 발생, 빌라쥬 드 아난티 중도금 매출 인식 이연에 따라 매출액 470억원, 영업이익률 27.4%를 기록할 것. 따라서 아난티라는 브랜드를 통해 플랫폼 확장성이 지속적으로증명되고 이익규모가 클수록 동사에 대한 멀티플 리레이팅이 될 것으로 전망.
*URL : https://naver.me/5xntR5l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난티(025980)
BUY/15,000 (유지/유지)
NDR후기: 꺾이거나 흔들리지 않는 아난티
소음이 클수록 본질에 더 집중하자
- 당사는 아난티 코브 NDR을 통해 아난티만의 독창성을 재확인. 흔들리지 않고 꺾이지 않기 때문에 아난티만의 독창성은 더욱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
-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리오프닝’에 따른 고객군 이탈은 없으며, 기존 플랫폼들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인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운 지속적인 사업 영역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음. 2023년 5월말 ‘빌라쥬 드 아난티’ 준공 이후 순차적으로 분양 매출 인식이 잡힐 것으로 전망. 향후 2025년 ‘빌라쥬 드 제주’ 런칭을 통한 강력한 네트워크 락인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
공간의 인력(끌어당김)을 구현한 빌라쥬 드 아난티
- 빌라쥬 드 아난티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보여지지 않은 독창성을 구현한 리조트로 282채의 펜트하우스와 110개 객실을 보유한 호텔 5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1개의 야외광장, 5개의 공용수영장, L.P.Crystal(아난티 시그니처 라이프스타일 리테일숍과 편집 숍, 갤러리, 레스토랑, 라운지)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빌라쥬 드 아난티의 대지면적만 16만㎡(약 4만 8,400평)이며, 현재 운영되고 있는 아난티 코브의 2배 규모에 달함
- 운영 부분의 매출은 아난티 ADR의 지속적인 상승, 신규 플랫폼 오픈에 따라 매년 평균 50%씩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현재 아난티 @ 강남은 리뉴얼 공사 후 2023년 6월초 개관할 예정으로, F&B 라인업이 한층 강화될 예정. 동사는 2023년 6월 서울 강남에 복합문화공간인 이터널저니 오픈을 통해, 기존 호텔이나 리조트 내부에서만 운영해오던 문화공간을 도심 한복판에서 독립적으로 오픈하여 공간력의 출발점이자 지향점은 결국 고객임을 증명해낼 것.
- 온라인 플랫폼인 ‘이터널저니’는 2022년 매출액 100억원에서 2025년 매출액 800억원으로 고객 충성도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예정이며, 해외 거점 플랫폼에서도 구매가능하도록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성장 모멘텀이 매우 크다고 판단함.
- 2023년은 빌라쥬 드 아난티의 분양 매출이 반영됨에 따라 매출액 1조 2,610억원(+287.6% yoy), 영업이익 4,246억원(+33.7% yoy)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Q23 실적은 기운영 중인 플랫폼 리뉴얼에 따른 분양 매출 감소, 온라인 플랫폼인 이터널저니 오픈에 따른 비용 발생, 빌라쥬 드 아난티 중도금 매출 인식 이연에 따라 매출액 470억원, 영업이익률 27.4%를 기록할 것. 따라서 아난티라는 브랜드를 통해 플랫폼 확장성이 지속적으로증명되고 이익규모가 클수록 동사에 대한 멀티플 리레이팅이 될 것으로 전망.
*URL : https://naver.me/5xntR5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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