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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크레디트 스위스(CS) 주식 사도 될까?

[ 목차 ]

▶️ UBS, CS 인수합병 발표

▶️ CS 매수에 대한 관심

▶️ CS 주식 매수 시 리스크 점검

▶️ 결론

(참고) CS 코코본드 사태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JDXiMo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3월 FOMC, 걸으면서(물가안정) 껌씹기(금융안정)

★ 12월과 유사한 점도표: 올해 중앙값 5.1% 예상 & 24년은 소폭 상회

> 결과: 3월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결정으로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4.75~5.00%로 상승

> 경제 & 물가 전망: 견고한 노동시장에 따른 물가 둔화 압력이 여전히 더딜 가능성을 반영

> 점도표: 23년 점도표 중앙값은 5.125%로 지난 회의와 동일. 24년은 4.125%에서 4.250% 상승하며 약 12bp가량 상승

> 시장 반응: 연준의 점도표 보다 여전히 Dovish한 시장. Fed Watch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는 5월 동결 혹은 25bp 인상. 이후 7월부터 금리 인하 가능성을 반영

★ 파월의 “말말말” : 걸으면서(물가안정) 껌 씹기(금융안정) 가능하다

> 단기적으로는 금융 시장 안정, 중기적으로는 물가 안정이 최우선 과제임을 암시

> 다만 파월의장은 당장 금리를 일시적으로 동결할 정도의 심각한 유동성 리스크는 아직까지 보이지 않기에, 연내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발언. 이에 상승세를 지속하였던 시장은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 그래서 결론은? 피봇에 대한 기대감은 제한적이지만, 금리 인상 마무리되며 견고해지는 하단

> 신용경색 부각 시 연준의 유연한 정책적인 기조 가능성을 열어 둔 점 등을 감안, 증시 하단은 점차 견고해 질 것으로 예상

> 다만 QT 규모 감축, 금리 인하에 대해 여전히 낮은 가능성을 시사한 연준. 5월 FOMC회의 전까지 2,300~2,500pt선 사이 박스권 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


* https://bit.ly/3FHqW24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카카오뱅크(323410): BUY / TP 30,000원(상향/상향)
<아직 어두울 때 조금씩 대응 필요>
■ 아직 부동산 경기 반등 논하기 이르지만 하반기 성장률 개선 기대감 높아질 듯
- 카카오뱅크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30,000원 제시
- 목표가 상향은 CoE가 10.1%에서 9.0%로 하락하고, 여신 성장률 추정치를 직전 대비 3.1%p 상향한 데 기인하며, 현재가와 괴리율 확대에 따라 투자의견 또한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 동사 펀더멘털의 유의미한 개선을 위해서는 주택 관련 대출 성장이 필요하지만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 지속으로 전세가격지수가 가파르게 하락하였고, 2월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14년도 이후 처음으로 전월 대비 감소하는 등 성장 기대감 크게 약화. 이러한 영향으로 주가는 전년 말 대비 2.9% 상승에 그치며 뚜렷한 방향성 부재하였다고 판단
- 다만, 부동산 경기 침체 원인이 전세가 하락에 있다는 가정에서, 최근의 예상 금리 경로 등으로 미루어 봤을 때 아직 반등을 논하기 이르지만 그 둔화 폭은 하반기부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 중. 최근 COFIX 신규 금리 하락과 함께 담보비율은 물론 전입의무 완화 등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가 지속되고 있어 부동산 경기 저점 통과 이후의 성장 여력이 열린 데다 5월에 출범하는 대환대출 플랫폼에서 연내 주택담보대출까지 확대될 계획이기에 동사의 M/S 상승은 하반기부터 가속화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한편, 동사의 1분기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2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데, 시장 전체적인 둔화 수준 감안하면 이 중 대부분은 대환대출로 추정. 동사의 1분기 대출 성장은 전/월세 대출 둔화에도 주담대 상승 등에 따라 전월 대비 3.5% 상승 예상

■ 당분간 주가는 이미 알려진 부담요인보다는 정책 변화 기대감이 더 크게 작용될 전망
- 물론, 성장률 확대 과정에서 수익성이 일부 희생되는 점은 사실이고, 포트폴리오 상 NIM의 금리 민감도가 높아 양호한 저원가성 수신 Retention에도 불구하고 1분기 NIM은 16bp 하락하며 다소 부진할 전망. 특히, 추가 충당금 적립 등으로 대손비용률도 65bp에 이를 것으로 추정
- 하지만 이는 생경한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최근 금융당국의 은행권 제도 개선 TF에서 논의되는 경쟁 촉진의 측면에서 동사를 비롯한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역할이 다소 확대될 여지가 있는 점은 분명한 기회요인으로 판단. 이외에 CCyB 부과 등의 이슈에서도 상대적으로는 자유로운 편
- Peer Valuation 생각하면 여전히 공격적인 접근을 권하기는 어렵지만, 최근의 규제 불확실성에서 상대적으로는 빗겨져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업종 내 편한 대안. 점진적 관심 확대를 추천

* URL: https://bit.ly/40qENC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
: 돌아온 레버리지 시대, 레버리지 스타일에 관심 필요

1. 조기 금리 인상 종료와 연준의 대차대조표 확대
•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이후 금융시장 경계감이 높아지며 미 선물시장의 미 최종 금리 전망이 크게 하락
• ‘19년 단기 자금시장 불안으로 양적긴축 조기 종료 사례에 비추어 봤을 때 QT 조기 종료와 더불어 금리인상 종결 시 금리 하락에 따른 금융장세 국면 진입 가능성 판단
• 한국과 미국 모두 시장 금리가 크게 하락하고 있어 실질금리가 안정되고 있는 모습
•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다시 증가하면 유동성은 증가하고 대차대조표 확대로 주식시장의 반등이 기대

2. 돌아오는 레버리지 국면, 레버리지 주식에 관심 필요
• 올해 들어 주식시장 반등하며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신용잔고는 증가해 현재 18조원을 넘어서고 있음
• 스타일 4계절별 레버리지와 디레버리지 주식의 수익률 변화를 분석. 금융장세 기간은 레버리지 지수가 디레버리지 및 코스피를 크게 초과 수익을 기록
• 연준의 금리 인상과 QT 등 디레버리지 환경에서는 레버리지 지수 수익률은 크게 부진한 것으로 판단됨
• 3월 주식시장은 스타일 4계절 중 ‘금융장세’ 국면에 강세를 기록하는 ‘레버리지,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이 강세를 기록했다는 점이 주목되는 부분
• ’23년 3월 레버리지 지수의 업종별 비중은 건강관리, 소재, 미디어&엔터테인먼트와 IT하드웨어 순으로 높아 이들 업종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TDKKcx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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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삼성엔지니어링
BUY/TP 40,000(유지/유지)
변함없는 믿음

- 올해 상반기 내로 주요 파이프라인의 수주 결과가 발표되기 시작할 예정. 화공 및 비화공 전반에 걸쳐 매출 성장세는 지속되며 기자재가격 부담 완화에 따라 원가율은 소폭 개선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됨
- 3월 21일 기준 두바이 유가는 배럴당 73.74달러로 전년대비 다소 하락했지만 중동 주요 산유국들의 ‘23년 재정균형유가는 대부분 70달러 미만. 따라서 재정여력 축소에 대한 우려는 낮은 상황
- ‘23년 연결 매출액 10조 7,820억원(+7.2% YoY), 영업이익 7,346억원(+4.5% YoY, OPM 6.8%) 전망. 화공부문 매출액 5조 1,182억원, 비화공부문 매출액 5조 6,63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6.2%, +8.2% 증가 예상
- 1Q23 내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했던 프로젝트들의 수주결과가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시기의 문제일 뿐 수주 가능성에는 큰 변화가 없는 상황. 상반기 내로 요르단 정유플랜트, 알제리 PDH/PP, 사우디 Amiral 2개 PKG 등의 수주 결과가 발표될 예정. 현재 수행중인 사우디 Jafurah 가스전의 2단계 PJT 수주 여부도 2Q23 중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삼성전자(4Q22 기준 계열사 현장 내 비중 약 87.2%)의 시설투자는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어 동사의 비화공부문 수주 역시 안정적인 기조를 이어나갈 예정. 1H23 착공을 목표로 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제5공장(총 투자비 약 1조 9,800억원)의 수주도 기대됨
- 현재 FEED를 수행 중인 (텍사스 LNG, 인도네시아 CAP2를 포함한) 7개 PJT 중 일부의 EPC 전환까지 더해진다면 동사의 수주 가이던스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전망
- 해외 수주 기대감과 가이던스를 상회한 ‘22년 실적을 확인하며 주가는 연초대비 다소 상승. 그러나 현재 P/B는 약 2.1배로 ROE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으며 주요 PJT들의 수주 결과가 본격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하면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충분한 상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건설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s://parg.co/Up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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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칭다오맥주_600600.CH] 4Q22 견고해진 체력


[투자포인트 및 결론]
-4월부터는 리오프닝 효과까지 가세하며 탄력적인 맥주 수요 회복 기대
-중장기적 관점에서 비용효율화 및 제품믹스가 견인하는 질적 성장 모멘텀은 지속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연간 순이익(37.1억 위안) 기준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Covid-19 방역통제 영향 정점 통과
-비용구조 개선을 통해 생산원가 부담 상쇄
-올몰트 맥주 라인이 견인하는 제품믹스 효과


📝 URL: https://bit.ly/3lD2Iz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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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CS 위기 UBS에 초고속 인수, 코코본드 전액상각

Market Review – CS로 위기 확산, UBS에서 초고속 인수, CS AT1 전액 상각
- SVB사태 이후 15일 글로벌 17번째, 스위스 2위, 167년 된 은행인 Credit Suisse는 연례보고서 ‘중대한 결함’을 확인했다고 인정 후 최대주주(9.9%)인 사우디국립은행은 보유 지분 10% 규제 이슈로 크레딧 스위스에 대한 추가 유동성 지원 계획은 없다는 인터뷰가 나옴. 이에 주가가 -20% 급락했고, CDS가 1000bp 이상 급등하면서 사실상 부도 위기에 처함. 이에 스위스 중앙은행인 스위스 국립은행은 500억CHF(70조원)지원을 발표했고, CS는 차입을 결정함. 19일 스위스 정부 주도하에 UBS의 CS 초고속 인수가 결정되면서 스위스 1,2위 은행이 합병하게 됨
- 글로벌 금융위기 확산을 막고자, 미국과 유럽, 스위스 정부가 나섬. 미국과 유럽 인수 승인, 주총과 실사도 없는 긴급한 인수가 결정됨. 인수가격은 32억달러(4조원)로 최종 결정됨. 이러한 긴박한 위기상황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CS AT1(Additional Tier1 bonds; CoCo bond; Contingent Convertible Bond) 전액 상각도 결정됨.
- 우리나라는 베일인(Bail-in)제도를 도입 하지않았지만, 은행과 은행지주는 코코 본드를 발행하고 있고, 코코본드 즉,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은 계약 조건상 상각이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에 있어 고려해야 함. 다만, 유럽처럼 상각조건 발동 확률이 높지 않다고 볼 수 있음.

크레딧 전망– 시장파급효과
- SVB와 CS사태로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상이 어려울 거라는 기대감에 금리와 환율이 급락했고, 다시 위기 확산에 대한 불안감에 금리와 환율이 상승하면서 금리 변동성이 크게 확대됨. 전주대비 국고채 금리는 -21bp하락함. 22일 FOMC에서는 SVB사태로 빅스텝이 아닌 베이비스텝으로 25bp 인상함.
- 국내시장은 부동산 침체로 인한 저축은행과 증권사 PF 대출 부실화를 우려하고 있음. 저축은행의 예금자보호 대상 예금 비중(72%)이 높고, 유동비율이 양호한 점(업권 평균 135.3%), 할인분양 통한 증권사 PF 대출 회수가 가능한 점 등은 리스크를 완화 요인임.
-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금리 변동성 확대와 위기 확산에 대한 경계감으로 관망세를 보이면서 약보합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또한 약한 고리인 금융사 연체율 상승, 저축은행 PF대출 관련 해서 모니터링이 필요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LS33bY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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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한국철강 BUY/TP 8,600(유지/유지) 올해 실적부진, Valuation 매력 충분

- 23년 1분기 영업이익은 21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 - 올해 전방산업인 주택경기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적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P/E와 P/B가 역사적 하단에 있어 Valuation 매력 관점에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600원 유지 - 23년 1분기 매출액 2,160억원, 영업이익 210억원, 세전이익 2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 전분기대비 -30% 예상 - 부진한 실적을 추정하는 배경은 1분기 국내 철근 수요가 전년동기대비 -7%, 전분기대비 -1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철근 - 철스크랩 spread도 수요 부진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다만 작년 하반기부터 높아진 동사의 시장 점유율은 동종 타사들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률을 지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 - 국내 철근 수요는 작년 1,036만톤으로 21년 대비 -8% 감소한 바 있으며 올해도 전방산업인 주택시장이 위축됨에 따라 976만톤으로 전년대비 -6%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또한 수요 감소에 따른 spread 축소도 고려하였을 때 올해 영업이익은 963억원으로 전년대비 -2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당분간 전방산업인 주택경기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주가의 상승 모멘텀은 제한적으로, 단기적인 접근 보다는 중기적인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됨

* URL: https://han.gl/YZfq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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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강원에너지(114190)
NOT RATED
강원에너지의 화려한 변신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본업인 플랜트 사업부의 업황 턴어라운드가 2023년부터 본격화됨에 따른 매출 증가, 2) 2차전지 전극 품질의 핵심 공정인 믹싱 공정 시스템 전반을 구축하였으며, 양극재 공정의 핵심 설비인 전기히터 건조기의 수주 확대 기대, 3) 자회사인 강원이솔루션의 양극재 전공정 엔지니어링 수주 확대와 더불어 2차전지 소재 핵심인 무수수산화리튬의 양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됨. 그에 따라 2023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5,135억원(yoy +446.3%), 영업이익 354억원(yoy +686.7%)을 기록하며 드라마틱한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과거 국내 EPC 업체들은 중동 프로젝트 수주시 단순 시공이나 EPC에만 그쳤지만, 현재 FEED에서 EPC로 전환하는 영업 방식으로 안정적인 수주를 받고 있음. 그에 따라 동사의 플랜트 부분은 2022년 매출액 464억원을 기록하였으나, 2023년에는 매출액 600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도 2022년 흑자전환하면서 2023년에도 흑자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동사가 가장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황회수설비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황화수소에서 순도 높은 황을 회수하며, 황의 재활용과 환경보호 측면에서 석유화학 정제 플랜트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설비로, 중동의 석유화학 정제 플랜트 설비 투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힘입어 지속적인 수주가 기대됨.
- SMR: 160MW급 경수로형 소형 모듈 원자로로서 사막, 극지 등 지역이나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배치 가능한 범용 원자로로, 국내 SMR-160 개발 초기부터 보조 증기발생설비 기술 설계에 참여하고 있어 상용화시 동사 역시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됨.
- 2차전지향 건조기: 국내 양극재 3사 모두 증설 계획이 있어 수주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 전기히터건조기 내에도 동사는 특수 처리한 전선 케이블을 바로 건조기에 감아서 경쟁사 대비 누선이나 합선의 위험이 없으며, 열 효율성이 우수하고 30% 가량 운영비가 절감되어 빨라진 공정 속도로 경쟁력 확보. 수산화리튬: 자회사인 강원이솔루션은 2022년 8월 10일 80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수산화리튬 및 양극재 첨가제 생산공장 건립에 투자했으며, 10월초 완공 예정. 월 1,000톤의 수산화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캐파이며, 2023년 첫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본업인 플랜트 부분의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와 2차전지 장비와 소재 부분의 매출 가시성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최근 급등에도 불구하고, 주가 리레이팅 가능할 것


*URL : https://naver.me/FcgPACy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레고켐바이오(141080)
Not Rated(유지)
자신감 넘치는 임상 3상, 로슈는 덤벼라

중국 임상 3상 개시, Head-to-head 임상 대조약은 로슈의 HER2 ADC 캐싸일라!
- 동사의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포순이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LCB14(FS-1502)의 임상 3상을 개시, 대조약은 무려 로슈(Roche)사의 캐싸일라(Kadcyla)와 비교하는 디자인
- 3월 31일 개시되는 임상 3상의 성공 여부는 충분히 고무적이라고 판단, 이미 지난 임상 1a상에서 얻었던 RP2D 용량 2.3mg/kg을 3주 1회 정맥주사로 투여하여 6명이었지만 ORR(객관적 반응률) 66.7%로 이미 캐싸일라의 ORR 34.2%를 가뿐하게 넘겨 비교우위 기대감 충분
- 추가적으로 살펴보면 지난 ‘22년 9월 WAS 발표 당시 임상 1b상 초기에도 불구하고 중간 결과 합산 ORR 46%, CR(완전관해) 1명, 간질성 폐질환 부작용 미관찰 등을 확인
- 아쉬운 점은 LCB14의 임상 1b상 추가 투약 결과에 대한 임상 결과 발표가 확정된 학회 일정이 없는 것이지만, 임상 3상의 대조약이 캐싸일라라는 점에서 자신감이 보임

LCB14는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상용화 가능할 것이고, 글로벌 임상도 익수다에서 상반기 착수
- 임상 2상은 ‘22년 중순 대장암, 비소세포폐암, 위암, 일반 고형암을 대상으로 개시했으며, 중국 락다운에 따라 임상 속도가 다소 지연되었음을 감안한다면 보수적으로 ‘24년 중순 종료될 것으로 보이며 임상 3상 진입도 함께 진행될 것으로 보임
- LCB14의 글로벌 판권을 보유중인 영국의 비상장 제약사 익수다(IKSUDA) 또한 상반기 호주에서 글로벌 임상 1a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미 RP2D가 확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중국보다 간소화된 코호트로 진행할 것으로 추측, 빠른 결과 발표 기대되고 첫 환자 투약 마일스톤도 기대
- LCB73(CD19-pPBD) 또한 익수다에서 혈액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데 IND가 승인되어 곧 투약이 개시될 경우 마일스톤 유입도 예정
- LCB14는 포순제약에서는 임상 2상없이 임상 1b상 만으로 임상 3상 진행을 조건으로 품목허가신청을 예정 중, ‘23년 연내 임상 1b상 종료 후 ‘24년 허가 완료 및 판매 로열티 시점 임박

LCB14는 상용화 전단계, 다수 파이프라인 글로벌 임상 진입, pPBD 톡신 결과도 기대
- LCB71(ROR1-pPBD)도 시스톤에서 현재 고형암과 혈액암 대상으로 미국, 중국, 호주에서 임상 1a상 진행 중, 독성이 높아 개발이 어려웠던 pPBD ADC로 하반기 학회 임상 결과 발표 예정
- 동사의 파이프라인 중 가장 높은 가치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LCB84(Trop2-MMAE) 또한 5월 IND 신청을 앞두고 있으며, 하반기 첫 환자 투약 개시 예정
- 4월 AACR 학회 참석 후 ENPP1(ADC 병용목적)과 엘쎄라 도입항체 신규 ADC 동물실험 결과 발표 예정, 연내 다수의 임상 마일스톤 유입과 상업화 전단계 임상 종료, 임상 학회 발표, 그리고 핵심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가능성 등을 보았을 때 주목해야할 기업으로 판단


* URL: https://bit.ly/42EZX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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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S ELECTRIC
BUY/TP 70,000 (유지/유지)
사상최대 매출과 수주 잔고. 장기적으로 VPP로 진화

- 4Q22 영업이익은 1회성 요인으로 부진했으나, 수주 및 매출은 대폭 증가. 2023년 고성장 예고

- 한국 배터리/태양광 업체들의 북미 중심 해외공장 증설로 배전반 등 전력 인프라 매출 고성장

- 신재생 사업부는 1회성 요인으로 부진했으나 태국, 대만 등 철도 신호시스템 및 국내 태양광 및 북미 중심 ESS 프로젝트 진행으로 안정적인 성장세 이어갈 것

- 국내 전력시장,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제도 및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등 VPP 사업 확대를 위한 제도 개편 중. 동사 VPP 사업 확대는 장기 신규 성장 모멘텀 전망

- 에너지 산업의 전기화가 가속되고 있고, 한국 업체들의 북미 중심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면서 동사의 강점이 부각될 전망. 매력적인 Valuation 수준으로 저점 매수 유효

- 4Q22 실적은 매출액 9,300억원(qoq 10.9%, yoy 23.5%), 영업이익 261억원(qoq -57.0%, yoy -41.1%)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영업이익 기록하였으나, 매출액은 사상 최대 기록. 수주잔고 역시 지속 증가세. 1회성 비용(약 250억원) 제외 시 수익성 역시 매력적

- 전력인프라 매출은 2,707억원으로 사상 최대치. 한국 배터리/반도체 업체들의 국내외 공장 증설에 따라, 주요 해외 공장에 배전솔루션 공급 증가. 동사는 배전반에 필요한 모든 기기들을 자체 개발하여 생산, 납품할 수 있는 역량 갖춤

-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이 전반적으로 위축되어 있으나, 국내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 그리고 북미 중심 ESS 사업 확대로 성장세 이어갈 것

- 장기적으로는 VPP 사업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전망. 동사는 지난해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제도에 참여. VPP 사업 신규 진입. 올해 10월부터 시작되는 제주도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역시 참여할 전망. 재생에너지 입찰제도는 제주도 시범사업을 거쳐 2025년 10월부터 육지 사업으로 확대.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VPP 성장을 가속화하는 계기 기대. 배터리를 공급받아 ESS 완제품을 납품하는 사업구조에서 향후 ESS를 전력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사업에 진출할 것

- 4Q22 영업이익 부진했으나, 매출액은 4분기 사상 최대 기록. 수주잔고 또한 지속 급증. 호실적을 예고. 현재 주가 Multiple은 수년 내 최저 수준. 적절한 매수 시점으로 판단


* URL: https://bit.ly/3TGms1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4월 증시:구출작전

KOSPI Band: 2,300~2,520pt

★ 기회 요인

> 역설적으로 채권 시장이 경기침체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는 구간에서 증시는 오르는 경향. 2년물 금리 하락폭이 가팔라지며 10-2년물 스프레드는 한 때 -40bp까지 축소. 경착륙이 아니라면, 증시의 하단이 견고해 질 가능성이 높은 이유

> KOSPI 매력도 EM 내 유지: 경기 회복 테마에 관심 가지는 외국인 수급

★ 리스크 요인

> BTFP 프로그램 이용 자금이 기존 Primary 창구 (aka 재할인창구) 이용 금액 보다 높다면? 지방은행들의 건전성 약화를 의미

★ 스타일/유망업종

> Size: 증가하는 불황형 M&A의 시사점. 방어력 높은 우량주, 생존자는 CASH KING (대형>중소형)

> Idea 1: 미국(반도체 및 부품)플레이에 좀 더 집중. 중국향 수출 대비 미국향 수출 증가율 여전히 높은 구간

> Idea 2: 베타 올리기, 실질금리 하락이 진행된다면?(게임,IT SW)

> Idea 3: 내가 주도주가 될 상이냐, 2차전지. 연내 가능성은 유력, 다만 4월은 수출 비중 정체되며 숨고르기 진행 될 가능성


* https://bit.ly/3nesfiG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더블유게임즈(192080): BUY/60,000원 (유지/유지)
<6배로 넓어지는 전방시장>


■ 1분기 영업이익 496억원으로 전년비 두 자리수 성장하는 호실적 예상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550억원(YoY +3.4%), 영업이익 496억원(YoY +16.4%)으로 소셜 카지노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를 따라서 안정적인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작년 하반기 발생했던 영업권 손상차손 이슈가 마무리됨에 따라 세전 및 순익 단에서 일회성 요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됨. 동사를 중소형 게임주 탑픽으로 추천하는데, 이는 2분기 스킬 게임, 하반기 온라인 카지노, 내년 캐주얼 게임에 진출함으로써 기존 대비 전방시장이 6배 이상 확장되고, 현재 P/E 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기 때문

■스킬 게임: 3월말 유럽 소프트 론칭 이후 하반기 북미 진출 시동
- 동사는 3월말 빙고캐시아웃의 유럽(영국, 독일 등) 출시를 기점으로 스킬 게임 시장에 진출할 예정. 그리고 2분기 중으로 솔리테어, 버블슈터를 추가 론칭하고 하반기 중으로는 최대 시장인 미국에도 선 보일 계획. 스킬 게임은 도박의 3요소(확률, 베팅, 환금성) 가운데 확률 요소가 없다고 인정되어 규제가 거의 없는 캐쥬얼 게임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현재 미국 40개 주에서 서비스 중. 유저들 간 베팅총액의 10~15%를 순매출로 인식하는 매출 구조로 파악됨

■온라인 카지노: 하반기 영국시장 마케팅 강화하고 자체 제작 & 차별화 슬롯 콘텐츠로 M/S 확대
- 슈퍼네이션 인수 작업은 상반기 중으로는 마무리될 전망으로 현재 영업 라이선스를 득한 지역에 최대주주 변경신고 절차를 진행 중. 동사는 2022년 매출액 300억원(영국/스웨덴 비중 70%)에 BEP 수준의 손익을 기록했는데 이는 시장점유율 0.3% 수준. 하반기부터 영국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자체 제작한 고 퀄리티 슬롯 콘텐츠(현재 34종 영국 인증 획득) 탑재로 시장점유율 상승시킬 계획. 온라인 카지노는 영국시장(7조원 이상)뿐만 아니라 향후 북미시장(현재 미국 7개주, 캐나다 1개주 허용에서 증가세)에도 진출할 것으로 예상

■캐쥬얼 게임: 동유럽 게임사 인수 후 북미시장 신작 론칭 목표로 매물 탐색중
- 동사는 저렴한 인건비 대비 개발역량이 높은 동유럽 캐쥬얼 게임사를 인수하기 위해 M&A 매물을 지속 탐색 중. 올해 들어 매물 호가가 내려오며 매수 희망자와의 가격 갭이 줄어든 상황이라 거래 성사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인수 후 신작을 북미시장에 론칭함으로써 모바일 캐쥬얼 게임시장에 진입할 예정


*URL: https://bit.ly/42ILu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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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230,000원(유지/하향)
쟤를 왜 믿어? '환율'을 믿어야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영업이익은 4,080억원(-4.3% yoy, OPM 6.0%)으로 컨센서스 1.9% 상회 전망. 컨테이너, 벌크 시황 악화가 이어진 가운데 비철 거래 및 중고차 경매 시장 악화 등 부진 요인 있었으나, 원화 약세로 CKD 손익 개선되고 수출 물량 증가로 매출 확대되며 실적 견인
- 벌크 시황 반등, 원/달러 회복으로 기대 이익 개선될 것으로 기대. 환경 규제 강화로 폐선이 지속되고 신조 계획이 없어 장기 공급 부족인 PCC 사업의 안정적 수익성이 지속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낮아진 Valuation 감안해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14.8% 하향 조정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Preview: 불안한 시장 환경에도 환율 개선되며 기대 이익 상승
1) 매출액 6.8조원(+7.7% yoy, -0.5% qoq), 영업이익 4,080억원(-4.3% yoy, -8.4% qoq, OPM 6.0%), 지배순이익 3,170억원(+8.5% yoy, -11.7%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004억원(OPM 6.2%)을 1.9% 상회할 전망
3) 요인: ‘23년 감익에 대한 우려 중 가장 큰 부분은 연말/연초 원/달러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 2월 저점 이후 회복세 보인 환율 영향으로 CKD, PCC선 관련 매출액과 손익은 우려대비 개선세가 3Q23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 해운 벌크 단기 시황 악화와 컨테이너 운임 하락으로 물류 수익성 부담, 비철 트레이딩 손익 악화되나 완성차 선적 증가와 시황 호조, 유통 CKD 물량 증가와 달러 강세 영향으로 손익은 기대보다 개선
-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과 물동량 증가: 공급망 회복으로 ‘23년까지 ‘20년의 완성차 생산/수출 감소분의 대부분 회복 전망. 이에 한국/일본/중국 수출 물량 크게 늘며 극동발 해상 물동량 증가에 따른 자동차선 선복 수요는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 지속: 글로벌 750대 규모의 자동차선은 환경 규제로 25년 이상 선박의 폐선이 가속화됨에 따라 ‘24년-’25년 신조선 인도 전까지 선복 공급은 크게 늘지 못하는 상황. 결국 ‘21년 이후 진행되고 있는 해상 물동량으로 선복 수요 증가와 달리 공급이 부족해 ‘24년-‘25년까지 용선료와 운임이 높은 수준을 지속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경기 침체 우려에도 자동차 대기 수요에 기반한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자동차 운반선의 부족한 시장 CAPA 영향으로 우호적 가격 조건은 신조선 인도가 예정된 ‘24년-’25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될 전망. 신조 발주가 적고 폐선이 많아 선박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급락한 BDI 회복과 개선된 환율 환경을 고려할 때 우려 대비 기대 이익은 개선될 전망

* URL: https://parg.co/Up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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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
BUY/TP 11,500원(유지/상향)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영업이익은 300억원(흑전 yoy, OPM 4.5%)으로 컨센서스 3.2% 하회 전망. 물류비 하락이 빠르게 진행되고 지난 2H22를 피크로 하락 추세인 투입원가율 개선이 기대보다 빠른 턴어라운드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022년 손익 악화 요인인 투입원가와 해상운임비의 급등이 하락세를 보이며 2023년 손익은 사측 가이던스인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률 7% 수준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는 추정치 변경으로 기존대비 15.0% 상향한 11,500원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Preview: 불안 요인의 해소
1) 매출액 6,622억원(+24.2% yoy, -5.7% qoq), 영업이익 300억원(흑전 yoy, +175.6% qoq, OPM 4.5%), 지배순이익 187억원(흑전 yoy, 흑전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10억원(OPM 4.3%)을 3.2% 하회할 전망
3) 요인: 운임비가 지난 2H22부터 유의미하게 하락하고 있으며, 이 추세는 연말까지 정상 수준(매출액대비 높은 한자릿 수대 비율)으로 하락할 전망. 스팟가격 하락을 반영하며 투입원가 또한 2023년 1~2%p 이상 수익성을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가격은 지난해 인상분이 온기 반영됨에 따라 추가 상승 없이도 연중 내내 ASP 상승 누릴 것으로 판단
- Key Takeaways: 명확한 수익 개선 기대. 전방 우려 완화 시 주가 상승 탄력 높을 전망
- (수요) 유럽 변동성 큰 상황이나 OE 회복에 근거해 견조한 모습을 기대. 경기 둔화 시 품질 우수하고 가격 경쟁력 높은 한국 타이어 업체의 점유율 확대로 볼륨 둔화 방어 기대
- (원가) 투입원가 상승세는 4Q22 중반 이후 하락세, 2023년 마진 개선 전망. 타이어 수익성 악화 주요 원인인 물류비도 6개월 간격으로 재계약 되는 운임이 하락한 최근 가격을 반영하며 적용. 2H23부터는 최근 낮아진 스팟가격이 상당부분 반영된 물류비로 안정화 기대
- (가격) 경제 불확실성으로 가격 인상은 속도 조절에 들어갔으나, Top-tier부터 매분기 인상해온 가격 탓에 국내 업체는 2023년 초까지 가격 개선 추세는 유지 전망. 집중된 global footprint 보유한 국내 타이어 업체의 Top-tier 업체 대비 운임비에 불리한 가격 정책은 2023년 개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운임비와 유가 등 주요 비용 요인의 Peak-out이 국내 타이어 업체의 손익에 의미있는 개선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2H22~1H23 구간에서 Fundametals 회복이 두드러지고 이에 근거한 주가 회복도 의미 있을 것으로 판단. 경쟁사대비 높은 해상운송 의존도를 감안할 때 손익 턴어라운드는 빠를 것으로 전망

* URL: https://parg.co/Up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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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엔젯(419080)
BUY/31,000
독보적인 EHD 잉크젯 기술의 무한 확장성

투자포인트 및 결론
- Royal Society of Chemistry에 따르면, EHD 인쇄 기술을 적용한 글로벌 인쇄 전자 시장은 2021년 69억달러 (약 9조원) 에서 2030년에는 740억달러 (약 96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동사 투자포인트는 1) EHD(Electro-Hydro Dynamic) 잉크젯 프린팅 및 박막 코팅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유일 업체로, 노즐 끝에서 전하를 형성해 전기력을 통해 잉크를 토출, 초미세 공정이 가능하며, 2) 디스플레이 외에 반도체, PCB, 바이오, 2차전지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음 3) 아이폰의 ‘빛샘 현상’을 제어하는 기술을 글로벌 유일하게 확보한 업체로 2023년을 기점으로 매출 증가 폭이 클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마이크로 LED 시장은 2022년 약 11억달러 (약 1조 4,221억원) 에 불과하나, 2032년에는 3,596억달러 (약 464조원)로 연평균 81.5% 성장할 것. 마이크로 LED 구현시 두께를 형성하고 균일한 형태로 픽셀의 특성을 컨트롤 하는 것이 중요한데, 동사의 EHD 기술을 활용하면 LED 픽셀과 같은 고퀄리티 패턴을 고해상도로 패터닝 할 수 있음. 따라서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Micro LED 측면 배선에 동사의 기술을 구현할 가능성이 높음.
- 아이폰 특유의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화면에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HIAA를 통해 홀을 뚫어야 하는데, 빛샘 현상을 제어하는 기술을 확보한 업체는 동사가 유일. 따라서 동사의 매출 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의 EHD 코팅 솔루션은 나노스케일급의 초박막 코팅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로, 동사는 2021년 처음 UTG 글라스 강화 코팅에 사용되는 코터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2021년 890만대에서 2024년 3,186만대로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관련 매출 증가가 기대됨.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400억원(+84.6% yoy), 영업이익률 32.5% 기록할 것으로 전망. 그 외에도 다양한 응용처에 적용가능성이 높아 장기적으로 실적 퀀텀 점프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EHD 잉크젯 프린터 및 코터 사업의 독점적 지위와 제품 포트폴리오의 확장성, 고객사 다변화 등을 고려할 때, 글로벌 업체와 비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 2023년 예상 EPS 1,331원에 Suess MicroTec SE, Xaar, Mycronic, Konica Minolta의 평균 P/E 34.6x를 잉크젯 프린팅 외에 여러 사업부가 있는 것을 감안하여 30% 할인하여 목표주가를 산정. 그에 따라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000원을 제시

*URL : https://naver.me/FRWs24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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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Issue: SVB · 은행 파산 & 국내 크레딧 영향

Ⅰ. SVB & CS 위기
-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SVB는 넘치는 유동성에 급증한 예금을 장기국채에 투자.
- 2022년 인플레이션 쇼크에 따른 고강도 긴축에 SVB는 금리 & 만기미스매칭 리스크에 노출
- 특정 산업군에 집중된 고객과 네트워킹 통해 불안감 급속도로 확산되며 스마트폰 뱅크런 발생
- CS 파산: 2021년 대규모 투자 손실에 이어 SVB 사태 이후 불안감이 확산 CS의 주가 -20% 급락, CDS 1000bp 이상 급등.
- 19일 UBS가 CS를 30억스위스프랑에 인수하기로 발표. 정부의 신속한 최선의 대응으로 위기 확산을 막음

Ⅱ. 코코본드
- CS AT1 전액 상각 이슈: CS의 합병 과정중 CS AT1 전액 상각이 결정됨에 따라 코코본드 투자자 우려
- 우리나라 코코본드는 은행과 은행지주사만 발행. 계약 조건상 상각이 가능하지만,
부실금융기관 지정과 같은 심각한 상황이 아닌 이상 상각 조건 발동 확률이 높지 않음

Ⅲ. 시장 파급효과
- 정부의 신속한 최선의 대응으로 위기 안정. 다만, 미국 은행 파산 여파와 위기 확산에 대한 시장 불안감이 상존
- 국내시장은 부동산 침체로 인한 저축은행과 증권사 PF 대출 우려. 저축은행, 상호금융 및 카드사 연체율 증가세 전환은 모니터링이 필요
- 국내 크레딧 약세 전환. A등급 캐피탈 스프레드 축소 지속, 신용리스크 우려보다 시장 리스크 확대와 스프레드 추가 축소 여력감소 영향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lD2kB7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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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2023 미국주식 핵심테마 – 테마별 관련 유망주

[ 목차 ]

▶️ 美 반도체 지원법

▶️ 美 인플레이션 감축법

▶️ ChatGPT와 생성형 AI

▶️ 현대차증권 미국주식 Universe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JLER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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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온시스템(018880)
BUY/TP 12,000원(유지/유지)
중요한 건 꺾였는데도 그냥 하는 마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영업이익은 518억원(+70.1% yoy, OPM 2.4%)으로 컨센서스 42.3% 하회 전망. '22년 이연된 벤더사 단가 보전으로 일시 비용 증가할 전망. 기존 물류비, 원재료비 외 에너지, 인건비 상승분에 대한 고객사 가격 보전을 4Q23 계획하고 있어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기대
- '23년 현대차, VW, BMW의 전동화 판매 증가, '24년 벤츠 및 VW 차세대 플랫폼, '25년 현대차 미국, 포드 전기차 볼륨 증가로 손익 견인. 예정된 현대차그룹 차세대 플랫폼 등 중요 수주들이 2023년 말 이후 가시화되며 Valuation 확대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가 12,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Q23 Preview: 연초 중국, 유럽의 전기차 판매 부진 및 고객사 단가 보전으로 일시 부진
1) 매출액 2.12조원(+6.9% yoy, -9.7% qoq), 영업이익 518억원(+70.1% yoy, -50.3% qoq, OPM 2.4%), 지배순이익 283억원(+43.4% yoy, 흑전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898억원(OPM 4.1%)을 42.3% 하회할 전망
3) 요인: '22년 이연된 벤더사 단가 보전으로 일시 비용 증가할 전망. 1~2월 중국 및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보조금 이슈로 부진했으나 3월 이후 개선세. 분기 전반적으로 부정적 영향. 여전히 인플레이션 영향권에 있어 4Q22 높은 비용 수준에서 완화세가 뚜렷하진 않을 전망
-Key Takeaways: 완성차 전동화 전략 강화로 수주 환경 개선 +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1) xEV 향 신규 수주 확대: 주요 OEM 전동화 전환 투자 전략 구체화로 신규 수주 흐름 개선세 전망. 동사는 2022년 수주 목표인 1.5억 달러보다도 높은 1.9억달러를 달성. 22년 신규 수주의 93%, 22년 말 수주 잔고 중 90%가 친환경차로 전동화 전환에 대한 직접적 수혜 중
2)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반도체 공급 차질은 주요국 정부의 공급 회복 노력으로 정상화 기대. 전동화 관련 매출 본격 증가되는 2024년 하반기까지 감가비 상승하나 원가율 개선과 비용 감소 등 EBITDA 개선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250만대의 전동컴프레서의 생산량은 기수주 물량에 따라 2025년 500만대까지 성장. 최근 수주들은 현재의 인플레이션 요인을 반영해 장기적인 마진 확보에 긍정적. 글로벌 경쟁사 중 전동화 대응이 가능한 업체가 소수인 점 감안 시 수요 가시성과 시장 지배력은 장기 지속
- 2023년 말 전까지는 제한적 외형 성장과 서서히 완화되는 비용 이슈로 손익 측면에서 개선은 뚜렷하지 않겠지만, 2024년~2025년을 기점으로 EV 기반 손익과 수주 확대에 따른 Valuation 팽창이 기대. EV 플랫폼 초기 진입 업체들이 Mid-Cycle 진입하며 기존 플랫폼의 볼륨이 높아지는 가운데 차세대 플랫폼을 2025년~2026년 런칭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

* URL: https://parg.co/Up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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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011210)
BUY/TP 80,000원(유지/유지)
수주 좀 받아야 겠던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영업이익은 561억원(+9.0% yoy, OPM 2.7%)으로 컨센서스 3.1% 하회 전망. 모듈 매출 상승, 구동/등속 호조 지속, 엔진 계획 수준 가동으로 차량부품 판매 호조 지속되는 가운데 기계 또한 계획 수준 운영. 미국 전동화 투자와 관련 수주 확정이 1H23 내 결정 기대
- 현대차그룹 전동화 RnA 수주, 방산 수출 추가 수주(기존 3,000억원 + 추가 3,000억원 예상)가 예상되며 4Q23 이후 모멘텀 기대. 2023년은 러시아 고정비가 분기당 기존 100억원에서 60억원으로 축소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Preview: 완성차 출하 확대 흐름 속 계획 차질 없이 순항
1) 매출액 2.05조원(+7.5% yoy, -8.8% qoq), 영업이익 561억원(+9.0% yoy, +8.3% qoq, OPM 2.7%), 지배순이익 406억원(+75.6% yoy, 흑전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79억원(OPM 2.7%)을 3.1% 하회할 전망
3) 요인: 구동/등속 호조에도 엔진 운영 효율화 영향으로 제한적 매출 증가세 기대
- 부품: 영업이익 547억원(OPM 3.0%) 전망. 구동/등속은 사륜판매 증가로 호조 지속, 엔진은 사양 변경, 차세대 양산 조정 맞춰 볼륨 조절하며 2023년 매출액은 전년 수준 유지 전망
- 기계: 영업이익 14억원(OPM 0.7%) 전망. 범용기 비용 절감 전략이 지속 작동하는 가운데 현대차 미국 전동화 수주가 진행 중. 방산 매출은 3Q23 이후 매출 발생. 수익성 안정화에 주력
- 노조 격려금 지급에 따른 일시적 비용 사유로 1Q23 손익은 당초 기대보다 하향 조정
- Key Takeaways: 손익은 우려보다 개선에 무게, 기계 손익 회복 기대
1) 가벼워진 러시아, 완성차 볼륨 회복에 편승. 차세대 엔진 적용으로 엔진 매출은 전년동기비 유지되나 러시아 손상 차손 반영되며 고정비 부담은 분기당 기존 100억원에서 60억원으로 감소
2) 예정된 미국 전동화 전환 및 추가 3,000억원 규모 방산 수주로 기계 손익 회복 기대. 2H23부터 시작될 미국 전동화 공장 관련 RnA 매출 반영 및 추가 수주 시 3년간 연 2,000억원 내외 방산 매출이 4Q23부터 반영. 기계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 견인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 사륜 및 등속 호조 지속되는 가운데 산동 안정화, 러시아 비용 부담 요인이 완화되며 부품 이익 증가 전망. 러시아 상당액 상각으로 부담 요인(잔여 2,000억원) 완화, 기대했던 방산 수출과 미국 전동화 공장 관련 수주가 2H23 이후 점진 반영되며 기계 수익성 회복도 견인 기대
- Target P/B는 동사의 적자전환 전후 평균인 0.67배를 적용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parg.co/Up9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Not Rated
근거 있는 자신감, 상장만을 기다렸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근거 있는 자신감, 1상부터 비교 임상으로 증명된 파이프라인의 가치
- 동사의 코스닥 상장을 주목할 수밖에 없는 투자포인트는 3가지
1)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은 임상 1상부터 과감하게 로슈/노바티스의 졸레어와 1:1 비교 임상을 결정했고 그 덕분에 빠른 시간 안에 상업화 가능성을 확인, 보증수표 파이프라인 보유!
2) 이중융합 단백질 항암제 GI-101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임상에만 의존하지 않고 단독투여에서 CR, PR 등 유효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병용요법 임상의 결과가 더욱 고무적!
3) 현재 기술이전 규모 약 2.3조원으로 GI-101은 중국 판권만 심시어(Simcere)에 무려 7.9억달러, GI-301을 유한양행에 1.4조원 기술이전 성공해 제3자 검증을 마쳤고 경쟁력도 확보한 점!

GI-101은 단독 투여에서 효과가 있다는 점이 기대가 크고, 키트루다 병용도 중간 결과 고무적
- GI-101은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어 한국/미국 공동 임상 1/2상을 진행 중
- GI-101은 CD80과 IL-2를 타깃해 체내 면역관문을 조절하여 머크 키트루다 및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와 병용 투여 임상을 진행 중 (1,800억원 규모 약물 무상공급, 공동연구 지원까지)
- 또한 GI-101은 단독투여 임상에서 1) 불응성 HER2 음성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투약 2번만에 완전관해(CR)를 확인 2) 요로상피암 환자에게서도 종양이 46.6%까지 감소하는 부분관해(PR)를 확인 3) 불응성 현미부수체안정형(MSS) 대장암 환자에서도 33.3% 종양감소를 확인
- GI-101은 키트루다 병용투여에서도 치료 대안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신세포암, 비소세포폐암, 두경부암 환자에서 30% 이상의 종양감소 PR을 확인(최대 종양감소율 -67.7%), 안정병변(SD)으로 아직 투약 진행 중, 단독 또한 고용량 투약에 따른 PR환자를 더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GI-301의 확실한 임상 결과, GI-101의 단독/병용 효과 대비 공모가 저평가 판단
- GI-301도 이미 졸레어 대비 IgE 감소율을 통해 알레르기에서 유효성이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유한양행에서 제3자 기술이전 기대감 또한 높으며, 일본지역 기술이전도 연내 기대 중
- GI-101은 글로벌 빅파마 BMS, 사노피, 로슈 등이 굉장히 큰 규모의 기술이전 또는 합병을 통해 IL-2 제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했으며, 모두 이렇다 할 임상 결과는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동사의 GI-101가 경쟁력 높아 대규모 기술이전 기대감 또한 높음
- 상장 첫 날 유통 물량이 전체 주식의 60%인 약 13,188,255주로 단기적 출회에 따른 변동성은 있을 수 있으나 현 공모가 13,000원은 기술이전 또는 임상 결과 대비 저평가 판단


* URL: https: https://bit.ly/3M1jO4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