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달러화 강세와 유럽 R의 공포
1. 경기 침체 우려 완화로 글로벌 증시 반등
· 글로벌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과 유로화 가치반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함
· 2분기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등 은행주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됨
· 이런 가운데 러시아가 노드스트림1을 통해 유럽으로 천연가스 수출을 재개할 것이라는 소식에 달러화 강세가 제한되며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빅테크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됨
2. 유럽 리세션 공포 심화 가능성 유의
· 미국의 양호한 경제여건과 상대적으로 가파른 통화정책 감안, 세계 경제 여건은 달러화 강세 요인이 우세한 상황
· 우크라이나 사태 악영향에 따라 ECB 통화긴축 기조가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 러-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유로존의 경기 침체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금리 인상이 본격화될 경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남유럽발 재정 위기가 불거질 수 있음
· 최근 미국의 금리인상 강도를 높임에 따라 부채가 많은 이탈리아 국채와 상대적으로 재정건전성이 높은 독일 국채의 스프레드 차이가 커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정치적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며 이탈리아 국채에서 자금 이탈이 발생
· 유럽발 리세션 우려 가능성에 따라 향후 유로화 환율 및 이탈리아 등 남유럽 국가의 스프레드 변화에 관심을 가질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7/13~7/20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는 양(+)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 2분기 실적 강세 속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러시아의 유럽 가스 공급 재개 소식과 유로화 반등으로 유럽 지역의 우수한 수익률이 두드러짐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수익률을 기록. ECB 금리인상을 앞둔 경계 속 유로존과 영국 채권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공급 부족 우려 속 WTI가 배럴당 100달러를 재차 돌파한 가운데 에너지 비중이 낮은 CRB Index를 제외하고 우수한 모습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ydLU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자산배분 : 달러화 강세와 유럽 R의 공포
1. 경기 침체 우려 완화로 글로벌 증시 반등
· 글로벌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과 유로화 가치반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함
· 2분기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등 은행주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됨
· 이런 가운데 러시아가 노드스트림1을 통해 유럽으로 천연가스 수출을 재개할 것이라는 소식에 달러화 강세가 제한되며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빅테크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됨
2. 유럽 리세션 공포 심화 가능성 유의
· 미국의 양호한 경제여건과 상대적으로 가파른 통화정책 감안, 세계 경제 여건은 달러화 강세 요인이 우세한 상황
· 우크라이나 사태 악영향에 따라 ECB 통화긴축 기조가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 러-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유로존의 경기 침체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금리 인상이 본격화될 경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남유럽발 재정 위기가 불거질 수 있음
· 최근 미국의 금리인상 강도를 높임에 따라 부채가 많은 이탈리아 국채와 상대적으로 재정건전성이 높은 독일 국채의 스프레드 차이가 커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정치적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며 이탈리아 국채에서 자금 이탈이 발생
· 유럽발 리세션 우려 가능성에 따라 향후 유로화 환율 및 이탈리아 등 남유럽 국가의 스프레드 변화에 관심을 가질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7/13~7/20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는 양(+)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 2분기 실적 강세 속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러시아의 유럽 가스 공급 재개 소식과 유로화 반등으로 유럽 지역의 우수한 수익률이 두드러짐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수익률을 기록. ECB 금리인상을 앞둔 경계 속 유로존과 영국 채권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공급 부족 우려 속 WTI가 배럴당 100달러를 재차 돌파한 가운데 에너지 비중이 낮은 CRB Index를 제외하고 우수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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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 미국 경기침체 우려와 채권시장 진단 시사점
1. 채권금리 동향 – 국내외 수익률곡선 역전
·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일부 수급개선 조짐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통화긴축 이슈 등으로 투자심리 불안
· 미국 경기침체 우려 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에 따른 시장충격 반복
· 반면 만기 5년 이상 영역 수익률곡선 기울기 역전(-)으로 인해 경기둔화 우려 및 채권금리 정점 가능성 부각
2. 채권전략 이슈 – 7월 FOMC 0.75%p 가능성
· 최근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국채 10년-2년 금리차 역전(-)에 따른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분분한 상황
· 장단기 금리차는 경제여건을 반영하는 중요한 경기예측 지표로 과거 장단기 금리차 역전(-) 당시 경기침체 진입
· 과거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 당시 6개월 내외 시차로 미국경제의 경기국면이 침체국면에 빠졌던 경험
3. 채권투자 전략 – 안전자산 선호 vs. 통화긴축 이슈
· 국내 채권금리 Trading Range : 국채 3년 3.20~3.35% & 국채 10년 3.25~3.40% 설정 → 7월 FOMC 이벤트
· 국내 채권시장은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우호적 분위기에도 수급불안 및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 등으로 부담요인 상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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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 미국 경기침체 우려와 채권시장 진단 시사점
1. 채권금리 동향 – 국내외 수익률곡선 역전
·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일부 수급개선 조짐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통화긴축 이슈 등으로 투자심리 불안
· 미국 경기침체 우려 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에 따른 시장충격 반복
· 반면 만기 5년 이상 영역 수익률곡선 기울기 역전(-)으로 인해 경기둔화 우려 및 채권금리 정점 가능성 부각
2. 채권전략 이슈 – 7월 FOMC 0.75%p 가능성
· 최근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국채 10년-2년 금리차 역전(-)에 따른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분분한 상황
· 장단기 금리차는 경제여건을 반영하는 중요한 경기예측 지표로 과거 장단기 금리차 역전(-) 당시 경기침체 진입
· 과거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 당시 6개월 내외 시차로 미국경제의 경기국면이 침체국면에 빠졌던 경험
3. 채권투자 전략 – 안전자산 선호 vs. 통화긴축 이슈
· 국내 채권금리 Trading Range : 국채 3년 3.20~3.35% & 국채 10년 3.25~3.40% 설정 → 7월 FOMC 이벤트
· 국내 채권시장은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우호적 분위기에도 수급불안 및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 등으로 부담요인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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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부동산 PF 잠재적 리스크,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발행시장- 부동산 PF관련 투자심리 위축
- 최근 여전사는 PF 브릿지론과 지방 취약 사업장 관련 익스포져가 있는 일부 금융사에 대한 잠재적 위험에 대한 우려로 인해 시장 전반의 수요 위축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금리 급등에 따른 여전사의 조달 금리 상승과 마진감소, 만기유예조치 9월 종료 및 자율 연장조치에 따른 건전성 저하 우려에 이어, 증권사 부동산 PF 브릿지론 축소, 지방 일부 사업장 미분양 증가와 우발채무 리스크 증가 등으로 여전채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다만, 금융사의 실적호조에 따른 재무적 버퍼가 있고, 과거 2011년 시공사들의 담보 규모에 비하면, 증권사나 캐피탈사는 한 사업장에 대한 금액 비중이 높지 않아 리스크를 완화시키는 부분도 있음
크레딧 이슈 – 신평사 하반기 등급하향 압력 증가, 실적 호조로 재무적 버퍼
- 나신평 하반기 등급 전망과 관련한 주요 모니터링 사항은 수익성 양호하지만 현금흐름이 저하가 나타나는 기업, 4)인플레이션 하의 가격 전가력 5) 건설업은 PF 구성 차이에 따른 등급 하향 압력 차별화 등임
- 한신평은 하반기 화학업종(기초유분중심)하향 압력 상승, 건설업 원자재가격 상승, 매매가하락으로 수익감소, 부품사는 운송비, 원재료비 상승으로 가격전가력에 따른 차별화를 전망함
- 한기평은 스태그플레이션노출도(인플레이션과 경기민감도)에 있어서 (i)석유화학, 디스플레이 (ii)철강,반도체,유통 (iii)건설,조선,제지,시멘트,부품 순으로 높게 봄
- 크레딧 스프레드는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우려와 7월 FOMC 앞두고 변동성 확대로 약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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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b4IB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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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 부동산 PF 잠재적 리스크,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발행시장- 부동산 PF관련 투자심리 위축
- 최근 여전사는 PF 브릿지론과 지방 취약 사업장 관련 익스포져가 있는 일부 금융사에 대한 잠재적 위험에 대한 우려로 인해 시장 전반의 수요 위축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금리 급등에 따른 여전사의 조달 금리 상승과 마진감소, 만기유예조치 9월 종료 및 자율 연장조치에 따른 건전성 저하 우려에 이어, 증권사 부동산 PF 브릿지론 축소, 지방 일부 사업장 미분양 증가와 우발채무 리스크 증가 등으로 여전채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다만, 금융사의 실적호조에 따른 재무적 버퍼가 있고, 과거 2011년 시공사들의 담보 규모에 비하면, 증권사나 캐피탈사는 한 사업장에 대한 금액 비중이 높지 않아 리스크를 완화시키는 부분도 있음
크레딧 이슈 – 신평사 하반기 등급하향 압력 증가, 실적 호조로 재무적 버퍼
- 나신평 하반기 등급 전망과 관련한 주요 모니터링 사항은 수익성 양호하지만 현금흐름이 저하가 나타나는 기업, 4)인플레이션 하의 가격 전가력 5) 건설업은 PF 구성 차이에 따른 등급 하향 압력 차별화 등임
- 한신평은 하반기 화학업종(기초유분중심)하향 압력 상승, 건설업 원자재가격 상승, 매매가하락으로 수익감소, 부품사는 운송비, 원재료비 상승으로 가격전가력에 따른 차별화를 전망함
- 한기평은 스태그플레이션노출도(인플레이션과 경기민감도)에 있어서 (i)석유화학, 디스플레이 (ii)철강,반도체,유통 (iii)건설,조선,제지,시멘트,부품 순으로 높게 봄
- 크레딧 스프레드는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우려와 7월 FOMC 앞두고 변동성 확대로 약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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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25(월)
현대건설(000720), Buy, TP 55,000원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실적>
2분기 영업이익 1,754억원으로 컨센 1,840억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해외 카르발라에서 일부 원가 반영이 있었다는 것(자세히 얘기 안함)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협력업체 공사분 인수에 따라 매출액이 일시에 크게 튀었다는 것과 환율상승효과로 영업외에서 크게 이익으로 반영되었다는 거였습니다.
상반기 현대건설 별도 분양세대수는 15,777세대를 기록했습니다.
3분기 실적은 2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60,000원에서 55,000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10.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zHfPRVQ0d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건설(000720), Buy, TP 55,000원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실적>
2분기 영업이익 1,754억원으로 컨센 1,840억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해외 카르발라에서 일부 원가 반영이 있었다는 것(자세히 얘기 안함)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협력업체 공사분 인수에 따라 매출액이 일시에 크게 튀었다는 것과 환율상승효과로 영업외에서 크게 이익으로 반영되었다는 거였습니다.
상반기 현대건설 별도 분양세대수는 15,777세대를 기록했습니다.
3분기 실적은 2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60,000원에서 55,000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10.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zHfPRVQ0d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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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신한지주(055550): BUY/TP 50,000원(유지)
<충당금 부담에도 준수한 실적>
■ 이자손익 증가로 2분기 손익 개선
-신한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50,000원 유지
-2분기 지배주주손익은 전년 比 +5.5% 성장하고, 전분기 比 –5.7% 감소한 1.3조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가계 대출 역성장에도 기업 대출이 +4.0% 성장하며 원화 여신 G/R +1.5%, 은행 NIM +12bp 상승한 영향으로 그룹 이자이익 전년 比 +18.1% 증가
-비이자이익은 시중금리 급등 등 금융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유가증권 평가손실, 생보 변액옵션 관련 손실 확대되었고, 수수료손익 또한 감소하며 전년 比 -13.0% 둔화
-경상 충당금은 전분기 比 감소하였으나 추가 충당금 2,245억원 적립되며 그룹 대손비용률은 전분기 比 +11bp 상승
-이외에 주된 일회성 요인으로는 신한카드 사옥 CG 627억원
■ 하반기에도 이익 흐름 양호할 전망
-하반기에도 추가 충당금 일부 반영될 수 있지만, 경상 실적은 양호할 전망인 만큼 대손비용 부담 희석될 것으로 예상
-금리 상승 뿐 아니라 2분기 예대율이 97%로 전분기 比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인 동시에 LCR도 98%에 이르기 때문에 NIM 개선 여력 충분하고,
-유가증권 매매평가손실 및 변액옵션 손실이 하반기에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이자이익 흐름 비교적 양호할 전망
-또한, 3분기에 인식될 신한금융투자 사옥 CG(약 4,000억원) 규모가 커, 하반기에 추가 충당금 규모가 상반기 수준(약 3,000억원)에 이르더라도 상쇄 가능하기 때문에 연간 손익 5조원 상회는 문제가 없을 것
-22F 순이익 전년 比 +27.5% 증가한 5.1조원으로 추정
■ 배당 매력도 충분하다고 판단
-분기 DPS는 균등 배당에 따라 400원 추정. 배당성향을 보수적으로 가정(20년 수준)해도 하반기에만 배당수익률 4%에 이르고 지난 해 배당성향 가정 시 배당수익률 약 5%로 예상
-이에 주가는 경기 우려로 인해 단기 모멘텀은 다소 제한적이지만 하방 경직적으로 전망
* URL: https://bit.ly/3oxab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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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055550): BUY/TP 50,000원(유지)
<충당금 부담에도 준수한 실적>
■ 이자손익 증가로 2분기 손익 개선
-신한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50,000원 유지
-2분기 지배주주손익은 전년 比 +5.5% 성장하고, 전분기 比 –5.7% 감소한 1.3조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가계 대출 역성장에도 기업 대출이 +4.0% 성장하며 원화 여신 G/R +1.5%, 은행 NIM +12bp 상승한 영향으로 그룹 이자이익 전년 比 +18.1% 증가
-비이자이익은 시중금리 급등 등 금융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유가증권 평가손실, 생보 변액옵션 관련 손실 확대되었고, 수수료손익 또한 감소하며 전년 比 -13.0% 둔화
-경상 충당금은 전분기 比 감소하였으나 추가 충당금 2,245억원 적립되며 그룹 대손비용률은 전분기 比 +11bp 상승
-이외에 주된 일회성 요인으로는 신한카드 사옥 CG 627억원
■ 하반기에도 이익 흐름 양호할 전망
-하반기에도 추가 충당금 일부 반영될 수 있지만, 경상 실적은 양호할 전망인 만큼 대손비용 부담 희석될 것으로 예상
-금리 상승 뿐 아니라 2분기 예대율이 97%로 전분기 比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인 동시에 LCR도 98%에 이르기 때문에 NIM 개선 여력 충분하고,
-유가증권 매매평가손실 및 변액옵션 손실이 하반기에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이자이익 흐름 비교적 양호할 전망
-또한, 3분기에 인식될 신한금융투자 사옥 CG(약 4,000억원) 규모가 커, 하반기에 추가 충당금 규모가 상반기 수준(약 3,000억원)에 이르더라도 상쇄 가능하기 때문에 연간 손익 5조원 상회는 문제가 없을 것
-22F 순이익 전년 比 +27.5% 증가한 5.1조원으로 추정
■ 배당 매력도 충분하다고 판단
-분기 DPS는 균등 배당에 따라 400원 추정. 배당성향을 보수적으로 가정(20년 수준)해도 하반기에만 배당수익률 4%에 이르고 지난 해 배당성향 가정 시 배당수익률 약 5%로 예상
-이에 주가는 경기 우려로 인해 단기 모멘텀은 다소 제한적이지만 하방 경직적으로 전망
* URL: https://bit.ly/3oxab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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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하나금융지주(086790): BUY/TP 54,000원(유지)
<실적 아쉬움을 달래는 주주 환원>
■ 각종 일회성 손실들로 2분기 실적 다소 둔화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54,000원 유지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8,251억원(YoY -10.0%, QoQ -8.6%) 기록
-환율 관련 손실 846억원과 하나증권의 베트남 BIDV 등 투자손실이 1,378억원 인식되었으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매매평가손실 또한 크게 증가하며 비이자손익이 당사 추정치 하회
-여신 G/R은 상대적으로 양호. 가계 대출은 -0.5% 감소했지만 기업 대출이 +3.6% 성장하며 전체 원화대출 +2.0% 성장
-은행 NIM +9bp 개선되며 그룹 이자손익 전년 比 +18.9%, 전분기 比 +7.6% 증가
-최근의 대외 불확실성 고려, 미래경기전망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추가 충당금은 1,243억원 적립
■ 안정적인 주주 환원 확대 긍정적
-중간 DPS는 800원으로, 전년 동기 比 100원 확대
-회사측에서는 아직 올해 배당성향은 미정이나 DPS를 전년 比 늘리는 방향으로 계획 중이며, 하반기에 자사주 소각도 검토 중으로 밝힘
-2분기 보통주 자본비율은 RWA 상승과 환율 영향으로 전분기 比 다소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업계 최고 수준이므로 특이요인이 없는 한 무리한 계획 아니라고 판단
-또한, 자사주 활용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율이 아닌 배당성향만으로 중장기 30%가 목표라고 밝혔고, 이외에도 내년 주주총회에서 분기배당 가능하도록 정관 변경할 계획
■ SK텔레콤과 지분 교환을 통해 전략적 협력 강화
-실적 발표와 함께 SK텔레콤과의 지분 교환을 통한 전략적 협력 강화를 발표. 이는 단기적인 주가 수급 개선 효과 뿐 아니라 디지털 역량 강화의 포석이므로 긍정적으로 판단
-SK텔레콤은 동사의 지분 3,300억원(지분율 약 3%, 7월 28부터 장내 매입)을 매입하고, 동사는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하나카드 지분을, 하나카드는 SK텔레콤과 SK스퀘어 보유 지분 매입
-양사는 AI, 메타버스 등의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개척 및 ESG에서도 협력할 계획
-하나카드 지분 매입으로 BIS 비율은 -8bp 가량 영향
* URL: https://bit.ly/3RWHtE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금융지주(086790): BUY/TP 54,000원(유지)
<실적 아쉬움을 달래는 주주 환원>
■ 각종 일회성 손실들로 2분기 실적 다소 둔화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54,000원 유지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8,251억원(YoY -10.0%, QoQ -8.6%) 기록
-환율 관련 손실 846억원과 하나증권의 베트남 BIDV 등 투자손실이 1,378억원 인식되었으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매매평가손실 또한 크게 증가하며 비이자손익이 당사 추정치 하회
-여신 G/R은 상대적으로 양호. 가계 대출은 -0.5% 감소했지만 기업 대출이 +3.6% 성장하며 전체 원화대출 +2.0% 성장
-은행 NIM +9bp 개선되며 그룹 이자손익 전년 比 +18.9%, 전분기 比 +7.6% 증가
-최근의 대외 불확실성 고려, 미래경기전망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추가 충당금은 1,243억원 적립
■ 안정적인 주주 환원 확대 긍정적
-중간 DPS는 800원으로, 전년 동기 比 100원 확대
-회사측에서는 아직 올해 배당성향은 미정이나 DPS를 전년 比 늘리는 방향으로 계획 중이며, 하반기에 자사주 소각도 검토 중으로 밝힘
-2분기 보통주 자본비율은 RWA 상승과 환율 영향으로 전분기 比 다소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업계 최고 수준이므로 특이요인이 없는 한 무리한 계획 아니라고 판단
-또한, 자사주 활용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율이 아닌 배당성향만으로 중장기 30%가 목표라고 밝혔고, 이외에도 내년 주주총회에서 분기배당 가능하도록 정관 변경할 계획
■ SK텔레콤과 지분 교환을 통해 전략적 협력 강화
-실적 발표와 함께 SK텔레콤과의 지분 교환을 통한 전략적 협력 강화를 발표. 이는 단기적인 주가 수급 개선 효과 뿐 아니라 디지털 역량 강화의 포석이므로 긍정적으로 판단
-SK텔레콤은 동사의 지분 3,300억원(지분율 약 3%, 7월 28부터 장내 매입)을 매입하고, 동사는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하나카드 지분을, 하나카드는 SK텔레콤과 SK스퀘어 보유 지분 매입
-양사는 AI, 메타버스 등의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개척 및 ESG에서도 협력할 계획
-하나카드 지분 매입으로 BIS 비율은 -8bp 가량 영향
* URL: https://bit.ly/3RWHtE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우리금융지주(316140): BUY/TP 16,000원(유지)
<상반기 사상 최대 이익>
■ 매수 의견과 목표가 16,000원 유지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목표가 16,000원과 매수 의견 유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가파른 이자손익 개선과 양호한 비이자손익, 안정적인 판관비 관리에 힘입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IMF 당시 시나리오까지 반영하여 2분기에 추가 충당금 적립하였고, 기적립된 충당금 규모가 커 NPL 커버리지 비율도 매우 높은 편이기에 하반기 불확실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
-타사 대비 양호한 실적과 오버행 이슈 대부분 해소된 점,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 기대감 유효하며 Multiple은 P/E 3x 수준이기에 투자 매력 높다고 판단
■ 2분기 손익 전년 대비, 전분기 대비 모두 개선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比 +22.5%, 전분기 比 +4.3% 개선된 9,222억원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모두 상회
-은행 NIM이 +9bp 개선되며 순이자이익이 전년 比 +24.2%, 전분기 比 +6.4% 증가하였고, 비이자이익 또한 일부 유가증권 매매평가손실 있었지만 자회사 실적 양호해 수수료손익이 개선되며 전년 比 +13.0%, 전분기 比 +4.3% 성장
-여신 성장은 업계 공통적인 흐름에 따라 가계는 역성장 하였으나 기업이 +3.0% 성장하며 전체 성장률 +1.3%를 견인
-미래경기전망을 반영한 추가 충당금은 1,310억원 인식하였으며, NPL 커버리지 비율은 210%
-이외 일회성 요인은 부동산 매각익 약 300억원
■ 당분간 주주 환원 보다는 M&A에 중점
-경쟁사들이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 확대 기조에 있으나, 동사의 경우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반기 DPS가 150원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결정된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
-이는 M&A 필요성 높은 가운데 위험가중자산 증가 등으로 보통주 자본비율 11.0%를 가록하며 다소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판단
-회사측에서도 비은행 M&A가 자본 Allocation 우선 순위에 있다고 밝힘
-연말 DPS는 940원으로 예상(추정 배당수익률 8%)
* URL: https://bit.ly/3vccBF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우리금융지주(316140): BUY/TP 16,000원(유지)
<상반기 사상 최대 이익>
■ 매수 의견과 목표가 16,000원 유지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목표가 16,000원과 매수 의견 유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가파른 이자손익 개선과 양호한 비이자손익, 안정적인 판관비 관리에 힘입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IMF 당시 시나리오까지 반영하여 2분기에 추가 충당금 적립하였고, 기적립된 충당금 규모가 커 NPL 커버리지 비율도 매우 높은 편이기에 하반기 불확실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
-타사 대비 양호한 실적과 오버행 이슈 대부분 해소된 점,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 기대감 유효하며 Multiple은 P/E 3x 수준이기에 투자 매력 높다고 판단
■ 2분기 손익 전년 대비, 전분기 대비 모두 개선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比 +22.5%, 전분기 比 +4.3% 개선된 9,222억원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모두 상회
-은행 NIM이 +9bp 개선되며 순이자이익이 전년 比 +24.2%, 전분기 比 +6.4% 증가하였고, 비이자이익 또한 일부 유가증권 매매평가손실 있었지만 자회사 실적 양호해 수수료손익이 개선되며 전년 比 +13.0%, 전분기 比 +4.3% 성장
-여신 성장은 업계 공통적인 흐름에 따라 가계는 역성장 하였으나 기업이 +3.0% 성장하며 전체 성장률 +1.3%를 견인
-미래경기전망을 반영한 추가 충당금은 1,310억원 인식하였으며, NPL 커버리지 비율은 210%
-이외 일회성 요인은 부동산 매각익 약 300억원
■ 당분간 주주 환원 보다는 M&A에 중점
-경쟁사들이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 확대 기조에 있으나, 동사의 경우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반기 DPS가 150원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결정된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
-이는 M&A 필요성 높은 가운데 위험가중자산 증가 등으로 보통주 자본비율 11.0%를 가록하며 다소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판단
-회사측에서도 비은행 M&A가 자본 Allocation 우선 순위에 있다고 밝힘
-연말 DPS는 940원으로 예상(추정 배당수익률 8%)
* URL: https://bit.ly/3vccBF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기업은행(024110): BUY/TP 13,000원(유지)
<기대 하회했지만 매력 포인트는 유효>
■ 선반영, 계절성, 일회성 비용 인식으로 실적 둔화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比 -8.7%, 전분기 比 -14.2% 감소한 5,650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모두 하회
-추정치 하회한 주된 이유는 추가 충당금 적립 규모가 3,095억원으로 기존 예상을 소폭 상회했기 때문. 이를 제외 시 분기 세전이익 1조원 수준
-타사와 마찬가지로 금리 상승에 힘입어 이자이익 매우 양호. NIM +7bp 상승하였고, 원화 여신 G/R은 기업 대출 성장 이어지며 +1.8% 성장
-비이자손익은 환율 상승에 따른 평가손실 463억원,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에도 수수료손익 양호했고 대출채권 처분익 증가로 전분기 比 +24.5% 개선
-이외 특이요인은 업적 성과급 940억원(계절성), 기타 인건비성 경비 310억원(일회성)
■ 하반기 손익 불확실성 크지 않다고 판단
-2분기 추가 충당금 규모는 당초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충당금 잔액의 10%를 초과하는 수준이며, 지난 해 연간 누적 추가 충당금 규모를 상회
-이는 미래경기전망 보수적으로 조정했기 때문(IMF 당시 경제성장률 시나리오의 20% 반영)
-대외 불확실성 지속 확대된다면 하반기에 대손비용 부담 일부 있을 수 있지만 아직 NPL 비율이나 연체율 등에서 유의한 건전성 악화 징후도 없고,
-이미 취약 차주에 대해서는 80% 가량 충당금을 인식하는 등 기적립 충당금 규모가 상당하기 때문에 이자손익 개선에 따른 증익 추세를 꺾을 수준은 아닐 것
-특히, 동사는 초저금리 대출이 현 금리 수준으로 리프라이싱 되는 효과(Approx. 22년 2조원, 23년 8조원)와 단기 코리보금리 연동에 따른 NIM 개선 가시성 높음
■ 보수적인 가정에도 높은 배당 매력
-국책은행이라는 특성상 현재와 같은 구간에서 일정 수준의 주가 할인은 불가피하나 현재 가격은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목표가 13,000원과 매수 의견 유지.
-보수적인 가정에서 20년 배당성향을 적용하더라도 올해 추정 배당수익률은 8%에 이르고, 지난 해와 동일한 배당성향 가정 시 9%를 상회
* URL: https://bit.ly/3vbX7k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업은행(024110): BUY/TP 13,000원(유지)
<기대 하회했지만 매력 포인트는 유효>
■ 선반영, 계절성, 일회성 비용 인식으로 실적 둔화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比 -8.7%, 전분기 比 -14.2% 감소한 5,650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모두 하회
-추정치 하회한 주된 이유는 추가 충당금 적립 규모가 3,095억원으로 기존 예상을 소폭 상회했기 때문. 이를 제외 시 분기 세전이익 1조원 수준
-타사와 마찬가지로 금리 상승에 힘입어 이자이익 매우 양호. NIM +7bp 상승하였고, 원화 여신 G/R은 기업 대출 성장 이어지며 +1.8% 성장
-비이자손익은 환율 상승에 따른 평가손실 463억원,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에도 수수료손익 양호했고 대출채권 처분익 증가로 전분기 比 +24.5% 개선
-이외 특이요인은 업적 성과급 940억원(계절성), 기타 인건비성 경비 310억원(일회성)
■ 하반기 손익 불확실성 크지 않다고 판단
-2분기 추가 충당금 규모는 당초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충당금 잔액의 10%를 초과하는 수준이며, 지난 해 연간 누적 추가 충당금 규모를 상회
-이는 미래경기전망 보수적으로 조정했기 때문(IMF 당시 경제성장률 시나리오의 20% 반영)
-대외 불확실성 지속 확대된다면 하반기에 대손비용 부담 일부 있을 수 있지만 아직 NPL 비율이나 연체율 등에서 유의한 건전성 악화 징후도 없고,
-이미 취약 차주에 대해서는 80% 가량 충당금을 인식하는 등 기적립 충당금 규모가 상당하기 때문에 이자손익 개선에 따른 증익 추세를 꺾을 수준은 아닐 것
-특히, 동사는 초저금리 대출이 현 금리 수준으로 리프라이싱 되는 효과(Approx. 22년 2조원, 23년 8조원)와 단기 코리보금리 연동에 따른 NIM 개선 가시성 높음
■ 보수적인 가정에도 높은 배당 매력
-국책은행이라는 특성상 현재와 같은 구간에서 일정 수준의 주가 할인은 불가피하나 현재 가격은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목표가 13,000원과 매수 의견 유지.
-보수적인 가정에서 20년 배당성향을 적용하더라도 올해 추정 배당수익률은 8%에 이르고, 지난 해와 동일한 배당성향 가정 시 9%를 상회
* URL: https://bit.ly/3vbX7k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
BUY/130,000원(유지/상향)
어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23조원(+50.2% yoy, OPM 10.2%) 기록, 컨센서스 22.0% 상회. 원자재가 상승과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에도 가격 인상과 인센티브 절감, 환율 효과로 두 자리수 영업이익률 달성해 실적 호조
-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되며 쏘렌토, 카니발 등 고수익 차종이 확대되며 차종 믹스는 하반기 정상화 전망. 공급망 회복 지연과 금리 인상, COVID19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에도 선진국 중심의 신차 누적대기수요로 견조한 가격/믹스 흐름 지속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추정치 변경으로 기존대비 18.2% 상향한 130,000원 제시,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Review: 환율과 가격이 이끈 실적 호조
1) 매출액 21.9조원(+19.3% yoy, +19.2% qoq), 영업이익 2.23조원(+50.2% yoy, +39.1% qoq, OPM 10.2%), 지배순이익 1.88조원(+40.1% yoy, +82.1%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83조원(OPM 9.0%)와 당사 추정치 1.75조원(OPM 8.4%)를 각각 22.0%, 27.5% 상회
3) 요인: 믹스 악화 영향을 환율 개선, 인센티브 하락, 가격 인상 등이 압도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믹스악화 1,040억원, 원자재가 상승 1,950억원, 기타비용증가 2,81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판매증가 40억원, 가격인상 2,880억원, 인센티브절감 5,270억원, 환율효과 5,090억원 증가 기여하며 당사 예상을 크게 상회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에도 현대차 무분규 노사 협상으로 3Q22 국내 가동 차질과 관련한 리스크가 크게 완화 되었으며, 반도체 공급 차질로 인한 고수익 차종의 공급 확대로 믹스 또한 회복 기대
- 3Q22 이후 원자재가 증가세 완화, 추가적인 가격 인상과 맞물리며 실적 기대 고조될 전망.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10%대 수익성 달성으로 Peak-out 보다는 2H22 이후 이익 기대치가 상향되며 동사의 Valuation 매력을 높일 것으로 판단.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s://naver.me/F5LTv3s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아
BUY/130,000원(유지/상향)
어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23조원(+50.2% yoy, OPM 10.2%) 기록, 컨센서스 22.0% 상회. 원자재가 상승과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에도 가격 인상과 인센티브 절감, 환율 효과로 두 자리수 영업이익률 달성해 실적 호조
-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되며 쏘렌토, 카니발 등 고수익 차종이 확대되며 차종 믹스는 하반기 정상화 전망. 공급망 회복 지연과 금리 인상, COVID19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에도 선진국 중심의 신차 누적대기수요로 견조한 가격/믹스 흐름 지속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추정치 변경으로 기존대비 18.2% 상향한 130,000원 제시,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Review: 환율과 가격이 이끈 실적 호조
1) 매출액 21.9조원(+19.3% yoy, +19.2% qoq), 영업이익 2.23조원(+50.2% yoy, +39.1% qoq, OPM 10.2%), 지배순이익 1.88조원(+40.1% yoy, +82.1%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83조원(OPM 9.0%)와 당사 추정치 1.75조원(OPM 8.4%)를 각각 22.0%, 27.5% 상회
3) 요인: 믹스 악화 영향을 환율 개선, 인센티브 하락, 가격 인상 등이 압도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믹스악화 1,040억원, 원자재가 상승 1,950억원, 기타비용증가 2,81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판매증가 40억원, 가격인상 2,880억원, 인센티브절감 5,270억원, 환율효과 5,090억원 증가 기여하며 당사 예상을 크게 상회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에도 현대차 무분규 노사 협상으로 3Q22 국내 가동 차질과 관련한 리스크가 크게 완화 되었으며, 반도체 공급 차질로 인한 고수익 차종의 공급 확대로 믹스 또한 회복 기대
- 3Q22 이후 원자재가 증가세 완화, 추가적인 가격 인상과 맞물리며 실적 기대 고조될 전망.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10%대 수익성 달성으로 Peak-out 보다는 2H22 이후 이익 기대치가 상향되며 동사의 Valuation 매력을 높일 것으로 판단.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s://naver.me/F5LTv3s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
BUY/310,000원(유지/상향)
다져진 바닥, 완성차 회복에 편승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033억원(-28.4% yoy, OPM 3.3%) 기록, 컨센서스 12.8% 하회. 일회성 인건비 750억원(당사 예상 700억원)과 가단가정산 240억원 비용 감안 시 시장 예상 부합. 전년동기비 1,400억원의 운송비 증가했으나 긴급운송 줄며 절대 금액이 전분기비 감소 전환
- 기대 이상의 완성차 이익 창출 능력 확인되며 시장이 우려하는 동사의 판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또한 운송비 하락이 당사 기대보다 빠르게 이루어지며 이익은 회복을 전망. 현 주가의 Valuation은 절대적으로 낮아 매력적이나 완성차 대비 프리미엄은 과거 평균 수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0.7% 상향한 310,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Review: 일회성 비용을 감안할 때 기대 수준의 이익 달성
1) 매출액 12.3조원(+19.7% yoy, +8.8% qoq), 영업이익 4,033억원(-28.4% yoy, +4.3% qoq, OPM 3.3%), 지배순이익 7,686억원(+15.3% yoy, +48.1%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625억원(OPM 3.9%)과 당사 추정치 4,212억원(OPM 3.6%)을 각각 12.8%, 4.2% 하회하는 실적 기록
3) 요인: 일회성 인건비 750억원, 가단가 정산 240억원 영향으로 일시적 비용 증가. 환율은 제조 100억원, A/S 800억원 긍정적이었으나 운송비가 제조 230억원, A/S 1,200억원 부정적 영향, 제조 영업적자 475억원, 영업이익률 -0.5% 기록해 적자 지속. A/S 영업이익 4,508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8.5% 기록. 지역별로 중국이 셧다운 영향으로 247억 적자 기록해 부진 일시 확대
- Key Takeaways: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물량 회복이 손익 회복의 핵심
1) 전기차 공급 확대와 A/S 순정 수요 증가 긍정적. 2H22 반도체 부족 해소에 따른 매출 회복 가시화 전망. E-GMP 매출 비중은 전기차 내 50% 수준으로 라인업 확대 시 손익 기여 전망. 반도체 공급 회복 시 볼륨 증가로 인한 손익 개선 기대. 비순정 부품도 공급망 문제로 조달이 어려워 순정 시장으로 수요 이동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원가 상승 요인을 고객에 전가 필요. 원재료비, 물류비 등 비용 상승이 물량 회복 지연보다 손익 구조에 큰 악영향. 수익성 악화가 계약 조건에 따라 시차 두고 고객에 전가되나 1H22에는 급등한 비용과 공급망 불안이 중첩되며 충분치 않았음. 회복된 A/S 공급률에 이어 효과적 가격 전가 여부가 수익성의 빠른 회복을 가능하게 할 중요 요인이 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생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부품 재고 축적과 기존차 운행 증가, 서드파티 부품 수급 차질로 순정 A/S 수요 증가가 나타나는 점은 긍정적. 과다한 운임비 지급도 안정화되고 있어 A/S 안정적인 마진 회귀가 기대. 공급망 불안에도 완성차의 이익 창출능력이 확대되며 부품사의 마진 축소 압력은 하반기 볼륨 회복과 함께 다소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현재 낮은 Valuation으로 높아진 투자 매력 환기 기대. 완성차 대비 Valuation은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낮아져 완성차 주가 상승에 편승한 주가 회복도 기대 가능
* URL: https://naver.me/55nQ39o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
BUY/310,000원(유지/상향)
다져진 바닥, 완성차 회복에 편승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033억원(-28.4% yoy, OPM 3.3%) 기록, 컨센서스 12.8% 하회. 일회성 인건비 750억원(당사 예상 700억원)과 가단가정산 240억원 비용 감안 시 시장 예상 부합. 전년동기비 1,400억원의 운송비 증가했으나 긴급운송 줄며 절대 금액이 전분기비 감소 전환
- 기대 이상의 완성차 이익 창출 능력 확인되며 시장이 우려하는 동사의 판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또한 운송비 하락이 당사 기대보다 빠르게 이루어지며 이익은 회복을 전망. 현 주가의 Valuation은 절대적으로 낮아 매력적이나 완성차 대비 프리미엄은 과거 평균 수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0.7% 상향한 310,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Review: 일회성 비용을 감안할 때 기대 수준의 이익 달성
1) 매출액 12.3조원(+19.7% yoy, +8.8% qoq), 영업이익 4,033억원(-28.4% yoy, +4.3% qoq, OPM 3.3%), 지배순이익 7,686억원(+15.3% yoy, +48.1%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625억원(OPM 3.9%)과 당사 추정치 4,212억원(OPM 3.6%)을 각각 12.8%, 4.2% 하회하는 실적 기록
3) 요인: 일회성 인건비 750억원, 가단가 정산 240억원 영향으로 일시적 비용 증가. 환율은 제조 100억원, A/S 800억원 긍정적이었으나 운송비가 제조 230억원, A/S 1,200억원 부정적 영향, 제조 영업적자 475억원, 영업이익률 -0.5% 기록해 적자 지속. A/S 영업이익 4,508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8.5% 기록. 지역별로 중국이 셧다운 영향으로 247억 적자 기록해 부진 일시 확대
- Key Takeaways: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물량 회복이 손익 회복의 핵심
1) 전기차 공급 확대와 A/S 순정 수요 증가 긍정적. 2H22 반도체 부족 해소에 따른 매출 회복 가시화 전망. E-GMP 매출 비중은 전기차 내 50% 수준으로 라인업 확대 시 손익 기여 전망. 반도체 공급 회복 시 볼륨 증가로 인한 손익 개선 기대. 비순정 부품도 공급망 문제로 조달이 어려워 순정 시장으로 수요 이동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원가 상승 요인을 고객에 전가 필요. 원재료비, 물류비 등 비용 상승이 물량 회복 지연보다 손익 구조에 큰 악영향. 수익성 악화가 계약 조건에 따라 시차 두고 고객에 전가되나 1H22에는 급등한 비용과 공급망 불안이 중첩되며 충분치 않았음. 회복된 A/S 공급률에 이어 효과적 가격 전가 여부가 수익성의 빠른 회복을 가능하게 할 중요 요인이 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생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부품 재고 축적과 기존차 운행 증가, 서드파티 부품 수급 차질로 순정 A/S 수요 증가가 나타나는 점은 긍정적. 과다한 운임비 지급도 안정화되고 있어 A/S 안정적인 마진 회귀가 기대. 공급망 불안에도 완성차의 이익 창출능력이 확대되며 부품사의 마진 축소 압력은 하반기 볼륨 회복과 함께 다소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현재 낮은 Valuation으로 높아진 투자 매력 환기 기대. 완성차 대비 Valuation은 과거 평균 수준으로 낮아져 완성차 주가 상승에 편승한 주가 회복도 기대 가능
* URL: https://naver.me/55nQ39o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기다림의 미학
★나스닥은 저점에서 약 11% 반등. 다만 시장에 색깔이 바뀌기 위해서는 ....
>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가능성이 낮아져야 할 필요. 따라서 8월 중순에 발표되는 7월 CPI의 전월 대비 하락 여부 주목. 수요 인플레를 견인하는 주택매매 가격은 실질가처분 소득 대비 여전히 고평가
★ 과거 경험상 달러 강세와 물가 상승이 중첩되는 구간에서는 성장주의 상대성과가 부진
> 00년 이후 CPI가 2% 이상 상회하는 구간 내 전월대비 CPI와 달러가 상승한 구간은 총 62차례
> 해당 구간에서 S&P500 성장주의 평균 수익률(-1.0%)은 가치주(-0.7%) 대비 부진. 반대로 CPI가 전월 대비 하락했을 때, S&P500 성장주의 HIT RATIO(70%)와 주가 수익률(-0.5%)은 가치주(-0.6%) 대비 양호
> KOSPI도 마찬가지. 앞서 언급한 구간에서 MSCI KOREA 성장주의 HIT RATIO는 가치주 대비 낮았으며(40%), 평균 수익률(-2.0%)도 가치주 (-1.1%) 대비 부진
> 반면 CPI가 전월 대비 하락했을 때, MSCI KOREA 성장주의 주가 수익률(+0.5%)은 가치주(-0.7%) 대비 양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BQhxk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기다림의 미학
★나스닥은 저점에서 약 11% 반등. 다만 시장에 색깔이 바뀌기 위해서는 ....
>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가능성이 낮아져야 할 필요. 따라서 8월 중순에 발표되는 7월 CPI의 전월 대비 하락 여부 주목. 수요 인플레를 견인하는 주택매매 가격은 실질가처분 소득 대비 여전히 고평가
★ 과거 경험상 달러 강세와 물가 상승이 중첩되는 구간에서는 성장주의 상대성과가 부진
> 00년 이후 CPI가 2% 이상 상회하는 구간 내 전월대비 CPI와 달러가 상승한 구간은 총 62차례
> 해당 구간에서 S&P500 성장주의 평균 수익률(-1.0%)은 가치주(-0.7%) 대비 부진. 반대로 CPI가 전월 대비 하락했을 때, S&P500 성장주의 HIT RATIO(70%)와 주가 수익률(-0.5%)은 가치주(-0.6%) 대비 양호
> KOSPI도 마찬가지. 앞서 언급한 구간에서 MSCI KOREA 성장주의 HIT RATIO는 가치주 대비 낮았으며(40%), 평균 수익률(-2.0%)도 가치주 (-1.1%) 대비 부진
> 반면 CPI가 전월 대비 하락했을 때, MSCI KOREA 성장주의 주가 수익률(+0.5%)은 가치주(-0.7%) 대비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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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48,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감익, 저평가 매력은 충분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8,03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
-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및 철강 가격 약세로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2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주가는 상반기 고점 대비 28% 하락하여 상당부분 기반영 되었다고 판단되고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어 투자의견 BUY 유지
-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48,000원(기존 51,000원)으로 제시
- 2분기 별도 매출액 6조 5,456억원, 영업이익 8,033억원, 세전이익 7,43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6%, 전분기대비 +31%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8,2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 전분기대비 +18% 기록
- 2분기 실적호조는 판재와 봉형강 제품 가격 인상으로 판가-원가 spread가 견조하였기 때문. 판재 주력 제품인 자동차강판과 조선용후판 상반기 가격을 인상하였고 철근도 5월까지 판가 인상하여 평균판매단가는 상승
-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4,781억원으로 2분기대비 4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철광석, 원료탄 등 원료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투입시점까지 시차가 있는데 반해, 글로벌 철강 가격은 5월부터 조정을 보이고 있어 판재부문의 가격인하로 spread 축소가 불가피하기 때문. 봉형강도 spread는 견조하겠지만 비수기 및 가격인하에 따른 수요 지연으로 2분기대비 이익 규모는 축소될 것으로 예상. 4분기는 판재부문의 투입원가 하락 및 봉형강 수요 회복으로 영업이익은 5,652억원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중국 및 글로벌 철강 가격 약세로 동사 주가도 동반 약세를 시현. 하반기 중국 공급과잉과 철강 가격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 매크로 경기 불확실성이 크다 보니 주가는 지표 개선 확인 후 반영될 것
-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하향하며 지속가능한 ROE를 적용한 적정 P/B 0.33배의 상당히 보수적인 수준을 적용하여 산출함
* URL: https://parg.co/UYA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제철
BUY/TP 48,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감익, 저평가 매력은 충분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8,03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
-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및 철강 가격 약세로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2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주가는 상반기 고점 대비 28% 하락하여 상당부분 기반영 되었다고 판단되고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어 투자의견 BUY 유지
-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48,000원(기존 51,000원)으로 제시
- 2분기 별도 매출액 6조 5,456억원, 영업이익 8,033억원, 세전이익 7,43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6%, 전분기대비 +31%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8,2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 전분기대비 +18% 기록
- 2분기 실적호조는 판재와 봉형강 제품 가격 인상으로 판가-원가 spread가 견조하였기 때문. 판재 주력 제품인 자동차강판과 조선용후판 상반기 가격을 인상하였고 철근도 5월까지 판가 인상하여 평균판매단가는 상승
-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4,781억원으로 2분기대비 4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철광석, 원료탄 등 원료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투입시점까지 시차가 있는데 반해, 글로벌 철강 가격은 5월부터 조정을 보이고 있어 판재부문의 가격인하로 spread 축소가 불가피하기 때문. 봉형강도 spread는 견조하겠지만 비수기 및 가격인하에 따른 수요 지연으로 2분기대비 이익 규모는 축소될 것으로 예상. 4분기는 판재부문의 투입원가 하락 및 봉형강 수요 회복으로 영업이익은 5,652억원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중국 및 글로벌 철강 가격 약세로 동사 주가도 동반 약세를 시현. 하반기 중국 공급과잉과 철강 가격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 매크로 경기 불확실성이 크다 보니 주가는 지표 개선 확인 후 반영될 것
-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하향하며 지속가능한 ROE를 적용한 적정 P/B 0.33배의 상당히 보수적인 수준을 적용하여 산출함
* URL: https://parg.co/UYA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
BUY/TP 190,000원(유지/유지)
추가 증설 힌트. 과도한 우려가 제공한 매수 기회
- OCI 2Q22 실적은 당사전망치에 부합.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최근 낮아지고 있는 컨센서스. 큰 의미는 없음. 3Q22 실적과 2023년 실적은 폴리실리콘 가격이 일정부분 하락해도 증익
- 최근 주가는 중국 당국이 폴리실리콘 가격에 제동을 걸 가능성이 제기되며 큰 폭의 하락을 겪었으나, 이는 매수기회로 판단. 여전히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며 태양광 산업 Top pick 유지
- OCI 2Q22 실적은 매출액 1.1조원(+4.9% qoq, +37.5% yoy), 영업이익 1,810억원(-13.1% qoq, -58.4% yoy) 기록하여 당사 추정치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 3Q22 실적은 상승한 폴리실리콘 가격이 하락하여 2Q22평균 가격과 유사한 수준이 된다는 가정하에, 전분기 대비 대폭 개선된 매출액 1.4조원(+29.6% qoq, +53.9% yoy), 영업이익 2,878억원(+59.0% qoq, +47.9% yoy) 기록할 전망
1. 위 가정은 동사 판가에 적용되는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이 7/20 PVinsights 가격 기준 $40.95/kg에서 8월까지 20% 하락하여 평균 $32/kg을 기록한다는 가정. 이 경우 3Q22 평균 판가는 2Q22와 동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실적이 대폭. 1)2Q22 있었던 설비 트러블 정상화와 Debottleneck 설비 5,000톤 가동으로 폴리실리콘 qoq 출하량 60% 수준 증가가 예상되며, 2)원가는 Metal Silicon 가격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안정화 될 것이기 때문
- 2023 실적 전망은 현재 $40.95/kg인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이 평균 $29.5/kg으로 26% 하락한다는 가정하에서 추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비 트러블, Metal Silicon 가격의 일시적 급등 등 1회성 요인이 사라지고, 2H22 증설될 신규 공장이 온기로 반영되면서 베이직케미칼 사업은 증익
- 회사는 올해 중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최종 투자결정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중국외 폴리실리콘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밖에 없음을 감안하면 충분히 최종결정 가능성이 높음. 말레이시아의 압도적인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3~4만톤 가량의 설비 증설을 통해 메이저 폴리실리콘 업체로 재도약하게 될 것으로 전망. 2025년말 기준 Capa 6~7만톤 기대
- 중국 정부 폴리실리콘 가격 통제에 대한 견해: 1) 폴리실리콘 가격 과도한 통제시 Cost가 높은 설비 일부 가동 중단할 것. 특히, 전기요금 급등한 Wacker 독일 공장 취약. 동사 베이직케미칼 OPM 대비 Wacker OPM 낮음. 즉, 동사 원가 우위. Wacker가 설비 가동 제한할 경우 폴리실리콘 시장 다시 숏티지. 2)동사 주가는 이미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 가능성 충분히 반영. 주가는 폴리실리콘 가격과 지속적으로 Decoupling. 또한, 당사 전망 역시 충분히 보수적인 가정
- 동사의 높은 원가 경쟁력과 산업 내 높아진 지위가 투자 포인트.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 가능성은 이미 주가에 반영. 현 주가 수준은 과도한 저평가 수준
*URL : https://bit.ly/3z328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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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BUY/TP 190,000원(유지/유지)
추가 증설 힌트. 과도한 우려가 제공한 매수 기회
- OCI 2Q22 실적은 당사전망치에 부합.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최근 낮아지고 있는 컨센서스. 큰 의미는 없음. 3Q22 실적과 2023년 실적은 폴리실리콘 가격이 일정부분 하락해도 증익
- 최근 주가는 중국 당국이 폴리실리콘 가격에 제동을 걸 가능성이 제기되며 큰 폭의 하락을 겪었으나, 이는 매수기회로 판단. 여전히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며 태양광 산업 Top pick 유지
- OCI 2Q22 실적은 매출액 1.1조원(+4.9% qoq, +37.5% yoy), 영업이익 1,810억원(-13.1% qoq, -58.4% yoy) 기록하여 당사 추정치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 3Q22 실적은 상승한 폴리실리콘 가격이 하락하여 2Q22평균 가격과 유사한 수준이 된다는 가정하에, 전분기 대비 대폭 개선된 매출액 1.4조원(+29.6% qoq, +53.9% yoy), 영업이익 2,878억원(+59.0% qoq, +47.9% yoy) 기록할 전망
1. 위 가정은 동사 판가에 적용되는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이 7/20 PVinsights 가격 기준 $40.95/kg에서 8월까지 20% 하락하여 평균 $32/kg을 기록한다는 가정. 이 경우 3Q22 평균 판가는 2Q22와 동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실적이 대폭. 1)2Q22 있었던 설비 트러블 정상화와 Debottleneck 설비 5,000톤 가동으로 폴리실리콘 qoq 출하량 60% 수준 증가가 예상되며, 2)원가는 Metal Silicon 가격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안정화 될 것이기 때문
- 2023 실적 전망은 현재 $40.95/kg인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이 평균 $29.5/kg으로 26% 하락한다는 가정하에서 추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비 트러블, Metal Silicon 가격의 일시적 급등 등 1회성 요인이 사라지고, 2H22 증설될 신규 공장이 온기로 반영되면서 베이직케미칼 사업은 증익
- 회사는 올해 중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최종 투자결정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중국외 폴리실리콘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밖에 없음을 감안하면 충분히 최종결정 가능성이 높음. 말레이시아의 압도적인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3~4만톤 가량의 설비 증설을 통해 메이저 폴리실리콘 업체로 재도약하게 될 것으로 전망. 2025년말 기준 Capa 6~7만톤 기대
- 중국 정부 폴리실리콘 가격 통제에 대한 견해: 1) 폴리실리콘 가격 과도한 통제시 Cost가 높은 설비 일부 가동 중단할 것. 특히, 전기요금 급등한 Wacker 독일 공장 취약. 동사 베이직케미칼 OPM 대비 Wacker OPM 낮음. 즉, 동사 원가 우위. Wacker가 설비 가동 제한할 경우 폴리실리콘 시장 다시 숏티지. 2)동사 주가는 이미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 가능성 충분히 반영. 주가는 폴리실리콘 가격과 지속적으로 Decoupling. 또한, 당사 전망 역시 충분히 보수적인 가정
- 동사의 높은 원가 경쟁력과 산업 내 높아진 지위가 투자 포인트.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 가능성은 이미 주가에 반영. 현 주가 수준은 과도한 저평가 수준
*URL : https://bit.ly/3z328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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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
BUY/80,000원(유지/유지)
기계 2분기 연속 흑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 531억원(+17.6% yoy, OPM 2.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24.4% 상회. 러시아 중단과 중국 셧다운 영향에도 제네시스, SUV 증가에 따른 구동/등속 매출비중 상승으로 믹스 개선되며 전사 수익성 개선 견인. 루블화 회복에 따른 영업외 외환관련손익 크게 증가하며 세전이익 또한 기대치를 매우 큰 폭으로 상회
- 적자 지속했던 기계 부분은 2개 분기 연속 흑자 전환. 구조조정 이후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투자 확대로 스마트솔루션 부문의 매출 증가와 기계 수익성이 한층 개선되며 손익의 구조적 개선을 가져올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Review: 러시아/중국 부진에도 믹스 개선, 기계 흑자 지속 유의미
1) 매출액 1.97조원(-0.4% yoy, +3.4% qoq), 영업이익 531억원(+17.6% yoy, +3.2% qoq, OPM 2.7%), 지배순이익 2,095억원(+453.4% yoy, +806.7%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27억원(OPM 2.1%), 당사 추정 396억원(OPM 2.1%)을 각각 24.4%, 34.3% 크게 상회
3) 요인: 구동/등속 증가로 믹스 개선, 기계부문 흑자 지속, 루블화 정상화로 영업외이익 증가
- 부품은 영업이익 515억원(OPM 2.6%) 기록. 러시아 가동 중단과 중국 셧다운에 따른 가동 차질에도 맥시코 엔진 안정화, 제네시스/SUV 증가로 구동, 등속 등 고마진 믹스는 개선
- 기계는 영업이익 16억원(OPM 0.8%). 특수부문 프로젝트성 매출은 전분기비 정상화되었으나 범용기 적자폭 축소, 스마트솔루션 매출 증가로 2개 분기 연속 흑자 지속
- 루블화 정상화로 러시아 외화환산이익 등 영업외이익 1,710억원 발생해 세전이익 예상 상회
- Key Takeaways: 본업은 부품 수익성 향상 + 기계 회복 가시화. 미래 전략까지 구체화
1) 단기 RV, 장기 친환경 성장 유효: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와 RV 비중 확대로 후륜 기반의 사륜과 RV 사륜 및 등속 매출 증가. 반도체 공급 정상화, 중국 셧다운 이후 가동 회복에 따른 볼륨 개선과 러시아 엔진공장 가동 정상화 시 탄력적 이익 회복 전망
2) 그룹 친환경차 전략에 맞춘 미래 전략 구체화: 통합 열관리 시스템 사업 추진, 수소저장시스템 및 공기압축기 사업 추진. 기계 재고 조정과 공급망 회복,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볼륨 증가로 수익성 회복과 스마트솔루션(FA 부문) 수주 개선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2 공급망 교란이 완화되고, 고급차/SUV 중심의 비중이 확장함에 따라 동사의 믹스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구동/등속 부문의 매출 증가로 부품 수익성은 지속 견인될 전망. 불리한 경영 환경 속에서 러시아 재가동, 중국 가동 회복 시 외형과 이익 증가의 트리거가 될 전망
-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연계된 기계 부문 수주 증가와 전기차 라인업 확장에 따른 관련 신규 사업의 매출 확대가 가시화되며 주가 회복세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판단. Target P/B는 동사의 적자전환 전후 평균인 0.67배를 적용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임을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naver.me/FaZDaH5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위아
BUY/80,000원(유지/유지)
기계 2분기 연속 흑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 531억원(+17.6% yoy, OPM 2.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24.4% 상회. 러시아 중단과 중국 셧다운 영향에도 제네시스, SUV 증가에 따른 구동/등속 매출비중 상승으로 믹스 개선되며 전사 수익성 개선 견인. 루블화 회복에 따른 영업외 외환관련손익 크게 증가하며 세전이익 또한 기대치를 매우 큰 폭으로 상회
- 적자 지속했던 기계 부분은 2개 분기 연속 흑자 전환. 구조조정 이후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투자 확대로 스마트솔루션 부문의 매출 증가와 기계 수익성이 한층 개선되며 손익의 구조적 개선을 가져올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Review: 러시아/중국 부진에도 믹스 개선, 기계 흑자 지속 유의미
1) 매출액 1.97조원(-0.4% yoy, +3.4% qoq), 영업이익 531억원(+17.6% yoy, +3.2% qoq, OPM 2.7%), 지배순이익 2,095억원(+453.4% yoy, +806.7%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27억원(OPM 2.1%), 당사 추정 396억원(OPM 2.1%)을 각각 24.4%, 34.3% 크게 상회
3) 요인: 구동/등속 증가로 믹스 개선, 기계부문 흑자 지속, 루블화 정상화로 영업외이익 증가
- 부품은 영업이익 515억원(OPM 2.6%) 기록. 러시아 가동 중단과 중국 셧다운에 따른 가동 차질에도 맥시코 엔진 안정화, 제네시스/SUV 증가로 구동, 등속 등 고마진 믹스는 개선
- 기계는 영업이익 16억원(OPM 0.8%). 특수부문 프로젝트성 매출은 전분기비 정상화되었으나 범용기 적자폭 축소, 스마트솔루션 매출 증가로 2개 분기 연속 흑자 지속
- 루블화 정상화로 러시아 외화환산이익 등 영업외이익 1,710억원 발생해 세전이익 예상 상회
- Key Takeaways: 본업은 부품 수익성 향상 + 기계 회복 가시화. 미래 전략까지 구체화
1) 단기 RV, 장기 친환경 성장 유효: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와 RV 비중 확대로 후륜 기반의 사륜과 RV 사륜 및 등속 매출 증가. 반도체 공급 정상화, 중국 셧다운 이후 가동 회복에 따른 볼륨 개선과 러시아 엔진공장 가동 정상화 시 탄력적 이익 회복 전망
2) 그룹 친환경차 전략에 맞춘 미래 전략 구체화: 통합 열관리 시스템 사업 추진, 수소저장시스템 및 공기압축기 사업 추진. 기계 재고 조정과 공급망 회복,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볼륨 증가로 수익성 회복과 스마트솔루션(FA 부문) 수주 개선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2 공급망 교란이 완화되고, 고급차/SUV 중심의 비중이 확장함에 따라 동사의 믹스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구동/등속 부문의 매출 증가로 부품 수익성은 지속 견인될 전망. 불리한 경영 환경 속에서 러시아 재가동, 중국 가동 회복 시 외형과 이익 증가의 트리거가 될 전망
-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연계된 기계 부문 수주 증가와 전기차 라인업 확장에 따른 관련 신규 사업의 매출 확대가 가시화되며 주가 회복세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판단. Target P/B는 동사의 적자전환 전후 평균인 0.67배를 적용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임을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naver.me/FaZDaH5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8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7월 성과: L/S -0.1%, 1그룹 +1.9%로 BM(Eq. wt) 대비 +0.5%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5.1%, L/S은 58.1%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1.8%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5,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6%),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8.5%)
- 8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자동차, 기계, 상사·자본재, 건강관리, 운송, 필수소비재
- 8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은행, 증권, 비철·목재등,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BlwvSs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7월 성과: L/S -0.1%, 1그룹 +1.9%로 BM(Eq. wt) 대비 +0.5%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5.1%, L/S은 58.1%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1.8%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5,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6%),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8.5%)
- 8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자동차, 기계, 상사·자본재, 건강관리, 운송, 필수소비재
- 8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은행, 증권, 비철·목재등,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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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BUY/TP 1,150,000원 (유지/유지)
2분기 리뷰-CMO 생산성 극대화, 외형성장까지
제 2공장 유지보수에도 실적 컨센서스 상회, 에피스 연결실적으로 외형까지 성장
- 동사는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5,037억원(YoY +22.2%, QoQ-1.5%) 달성하며 당사 2분기 매출 추정치 4,281억원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 제2공장 유지보수로 매출 감소 우려가 있었으나 높은 매출의 CMO 제품 위주 생산, 제3공장 가동률 극대화, 환율 효과로 매출액 컨센서스 상회
- 2분기 연결 매출은 6,514억원으로 에피스 연결 반영 및 환율 상승 효과까지 더해져 외형성장도 이루어짐, 에피스 주요 제품 판매 증가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실적 성장되었고 제2공장 유지보수로 영업이익은 감소하였으나 마일스톤 매출 인식이 일부 포함되어 수익 또한 유지
- 에피스 지분을 인수한 4월 시점은 지분법으로 인식, 5, 6월만 연결실적으로 반영되어 2분기 실적은 온전한 연결실적이라고 볼 수 없음, 로직스발 수주에 따라 내부거래 조정 후 에피스 매출을 합산하여 ‘22년 연결 기준 연간매출 2조 8,084억원 추정
에피스 내부거래는 영향이 크게 없었고, 하반기는 1-3공장 풀가동과 4공장 부분가동 개시
-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을 인수한 4월 시점은 지분법으로 인식되고 5월과 6월만 연결실적으로 반영되어 2분기 실적은 완전한 연결실적이라고 볼 수 없어 3분기부터 에피스 실적이 온전히 반영될 것, 2분기 연결실적은 앞으로의 외형성장이 이루어지는 수준에 주목할 것
- ‘22년 상반기 매출액은 1조 1,627억원으로 ‘21년 상반기 매출액 6,730억원 대비 4,897억원 증가, 영업이익 또한 ‘22년 상반기 3,461억원으로 ‘21년 상반기 2,411억원 대비 43.5% 증가하여 올해 최초로 반기 영업이익 1조원 이상 달성
- ‘23년 매출액은 향후 환율효과 감소에 따라 보수적 평가 요인, 현재 추정하고 있는 연매출 성장률은 변동성 존재함, 하지만 2분기 1-3공장 풀가동, 3분기 제4공장 부분 가동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 여전히 있으며, 에피스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바이우비즈가 미국 출시됨에 따라 에피스
실적 또한 하반기 상승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연매출 성장률 약 30% 수준 또는 그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되며 에피스 매출 또한 전년 대비 10% 수준의 성장과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목표로 하반기도 지속 호실적 전망하나 매출원가 및 판관비, 에피스 가치 산정 변수, 내부거래 등 반기보고서 통한 확인 필요
- SOTP 밸류에이션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내부거래액을 제외한 매출을 DCF로 할인하여 평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2년 예상 순이익을 산출하여 Peer group의 12M Fwd P/E 평균 29.5배 적용, 제약 업종 내 Top pick 유지, BUY 의견 및 목표주가 1,150,000원 유지
* URL: https://bit.ly/3zFcv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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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BUY/TP 1,150,000원 (유지/유지)
2분기 리뷰-CMO 생산성 극대화, 외형성장까지
제 2공장 유지보수에도 실적 컨센서스 상회, 에피스 연결실적으로 외형까지 성장
- 동사는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5,037억원(YoY +22.2%, QoQ-1.5%) 달성하며 당사 2분기 매출 추정치 4,281억원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 제2공장 유지보수로 매출 감소 우려가 있었으나 높은 매출의 CMO 제품 위주 생산, 제3공장 가동률 극대화, 환율 효과로 매출액 컨센서스 상회
- 2분기 연결 매출은 6,514억원으로 에피스 연결 반영 및 환율 상승 효과까지 더해져 외형성장도 이루어짐, 에피스 주요 제품 판매 증가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실적 성장되었고 제2공장 유지보수로 영업이익은 감소하였으나 마일스톤 매출 인식이 일부 포함되어 수익 또한 유지
- 에피스 지분을 인수한 4월 시점은 지분법으로 인식, 5, 6월만 연결실적으로 반영되어 2분기 실적은 온전한 연결실적이라고 볼 수 없음, 로직스발 수주에 따라 내부거래 조정 후 에피스 매출을 합산하여 ‘22년 연결 기준 연간매출 2조 8,084억원 추정
에피스 내부거래는 영향이 크게 없었고, 하반기는 1-3공장 풀가동과 4공장 부분가동 개시
-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을 인수한 4월 시점은 지분법으로 인식되고 5월과 6월만 연결실적으로 반영되어 2분기 실적은 완전한 연결실적이라고 볼 수 없어 3분기부터 에피스 실적이 온전히 반영될 것, 2분기 연결실적은 앞으로의 외형성장이 이루어지는 수준에 주목할 것
- ‘22년 상반기 매출액은 1조 1,627억원으로 ‘21년 상반기 매출액 6,730억원 대비 4,897억원 증가, 영업이익 또한 ‘22년 상반기 3,461억원으로 ‘21년 상반기 2,411억원 대비 43.5% 증가하여 올해 최초로 반기 영업이익 1조원 이상 달성
- ‘23년 매출액은 향후 환율효과 감소에 따라 보수적 평가 요인, 현재 추정하고 있는 연매출 성장률은 변동성 존재함, 하지만 2분기 1-3공장 풀가동, 3분기 제4공장 부분 가동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 여전히 있으며, 에피스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바이우비즈가 미국 출시됨에 따라 에피스
실적 또한 하반기 상승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연매출 성장률 약 30% 수준 또는 그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되며 에피스 매출 또한 전년 대비 10% 수준의 성장과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목표로 하반기도 지속 호실적 전망하나 매출원가 및 판관비, 에피스 가치 산정 변수, 내부거래 등 반기보고서 통한 확인 필요
- SOTP 밸류에이션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내부거래액을 제외한 매출을 DCF로 할인하여 평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2년 예상 순이익을 산출하여 Peer group의 12M Fwd P/E 평균 29.5배 적용, 제약 업종 내 Top pick 유지, BUY 의견 및 목표주가 1,150,000원 유지
* URL: https://bit.ly/3zFcv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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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28(목)
실적 분위기 좋을게 없네요.
GS건설 쇼크. OP 1,644억원(컨센 2,177억원)
> 카르발라 1,000억원 비용 반영. 하반기 주택마진 악화 전망
삼성엔지니어링 부합. OP 1,535억원(컨센 1,491억원)
> 자푸라 414억원 비용 반영. 이외 특이사항 없음
SGC이테크건설 부합. OP 110억원(컨센 99억원)
> 정상적 이익. 플랜트 부문 매출액 증가 중
자세한 회사 실적에 관한 내용은 레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GS건설 Buy, TP 4.0만원(하향), Target P/E 6.0배 = P/B 0.75배.
삼성엔지니어링 Buy, TP 3.0만원(하향) Target P/E 12.0배 = P/B 2.3배
SGC이테크건설 NR. '22 P/E 2.0배, P/B 0.37배
Sgc이테크건설url: https://asq.kr/zcfO5xklV
삼성엔지니어링url: https://asq.kr/yHBaGcn6e
Gs건설url: https://asq.kr/XRs8Rblme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실적 분위기 좋을게 없네요.
GS건설 쇼크. OP 1,644억원(컨센 2,177억원)
> 카르발라 1,000억원 비용 반영. 하반기 주택마진 악화 전망
삼성엔지니어링 부합. OP 1,535억원(컨센 1,491억원)
> 자푸라 414억원 비용 반영. 이외 특이사항 없음
SGC이테크건설 부합. OP 110억원(컨센 99억원)
> 정상적 이익. 플랜트 부문 매출액 증가 중
자세한 회사 실적에 관한 내용은 레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GS건설 Buy, TP 4.0만원(하향), Target P/E 6.0배 = P/B 0.75배.
삼성엔지니어링 Buy, TP 3.0만원(하향) Target P/E 12.0배 = P/B 2.3배
SGC이테크건설 NR. '22 P/E 2.0배, P/B 0.37배
Sgc이테크건설url: https://asq.kr/zcfO5xklV
삼성엔지니어링url: https://asq.kr/yHBaGcn6e
Gs건설url: https://asq.kr/XRs8Rblme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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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원(유지/유지)
성장 모멘텀 강화 시점. Chemistry 다각화 전략 긍정적
- 회사는 2022 매출액 가이던스를 14.6% 상향조정하면서 미드싱글 OPM 가이던스를 유지. 하반기 실적 상반기 대비 대폭 개선. 원재료 연동에 따른 P 상승 및 Ultium Cells 1기 가동과 반도체 이슈 일부 안정화에 따른 Q 개선이 모두 반영된 영향
- 2H22~2023은 본격적으로 미국시장 확대가 이루어지는 시점. Capa 역시 2021년~2022년 30GWh 성장하나, 2022~2023은 110GWh 성장. 성장 모멘텀 더욱 강화. 특히, 수익성이 높은 원통형 배터리 Capa가 기존 60GWh에서 100GWh로 확대 되며, ESS 역시 수익성을 되찾을 것
- EV용 배터리 Form Factor는 원통형/파우치로 통일, Chemistry는 다각화하여 OEM 니즈에 대응할 계획. 특히, LFP 배터리 EV용 사용 확대는 Entry 시장 M/S를 확대 할 수 있는 요인
- 2차전지 셀 업체 내 최선호주 유지
- 3Q22 실적은 판가 인상 및 출하량 증가로 매출액 6.1조원(+19.8% qoq, 50.8% yoy), 영업이익 3,616억원(+84.9% qoq, 흑전 yoy) 기록 전망. 회사는 당초 매출액 가이던스를 19.2조원에서 22조원으로 14.6% 상향. P와 Q 효과 모두 반영. OPM 가이던스는 미드싱글을 유지
- 2H22~2023은 매출 및 이익 모멘텀이 상반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강화되는 시점. 하반기 미국 GM 1기 공장이 가동되며, 원통형 배터리는 당초 60GWh 생산 Capa에서 100GWh로 대폭 확대되는 시점. 또한, 신규 Form Factor로 Game Changer가 기대되는 4680배터리 양산도 기대
- 이번 실적 발표에서 동사는 Chemistry 다각화 계획을 좀 더 구체화. 특히, LFP Chemistry를 기존 ESS 뿐만 아니라, EV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계획 밝힘. CTP 기술 개발로 단점이 보완되고 있고, 인플레이션으로 Cost가 중요해진 상황. 또한, 공급망 관리에서도 삼원계 배터리 대비 강점 보유. LFP Chemistry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동사는 중장기적으로 LFP Chemistry를 통해 시장 지배력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당초 예상됐던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LFP 라인 건설 계획 밝힘. Form Factor는 파우치 타입 활용하여, 자동차-ESS 공통 사용할 수 있어 생산 효율성 높일 수 있을 것. LFP Chemistry는 기존 삼원계 공정을 대부분 활용 가능
- 2차전지 업체 중 중국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지역/Chemistry를 다각화하여 고객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여 완성도 높은 2차전지를 제조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업체는 여전히 제한적. 미국시장 성장을 바탕으로 중장기 M/S 회복 가능할 전망
- 중국 경쟁사 대비 Valuation 부담이 해소된 상황. 2H22~2023 모멘텀 감안시 Lock up 해소 이슈로 인한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
*URL : https://bit.ly/3vljzb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원(유지/유지)
성장 모멘텀 강화 시점. Chemistry 다각화 전략 긍정적
- 회사는 2022 매출액 가이던스를 14.6% 상향조정하면서 미드싱글 OPM 가이던스를 유지. 하반기 실적 상반기 대비 대폭 개선. 원재료 연동에 따른 P 상승 및 Ultium Cells 1기 가동과 반도체 이슈 일부 안정화에 따른 Q 개선이 모두 반영된 영향
- 2H22~2023은 본격적으로 미국시장 확대가 이루어지는 시점. Capa 역시 2021년~2022년 30GWh 성장하나, 2022~2023은 110GWh 성장. 성장 모멘텀 더욱 강화. 특히, 수익성이 높은 원통형 배터리 Capa가 기존 60GWh에서 100GWh로 확대 되며, ESS 역시 수익성을 되찾을 것
- EV용 배터리 Form Factor는 원통형/파우치로 통일, Chemistry는 다각화하여 OEM 니즈에 대응할 계획. 특히, LFP 배터리 EV용 사용 확대는 Entry 시장 M/S를 확대 할 수 있는 요인
- 2차전지 셀 업체 내 최선호주 유지
- 3Q22 실적은 판가 인상 및 출하량 증가로 매출액 6.1조원(+19.8% qoq, 50.8% yoy), 영업이익 3,616억원(+84.9% qoq, 흑전 yoy) 기록 전망. 회사는 당초 매출액 가이던스를 19.2조원에서 22조원으로 14.6% 상향. P와 Q 효과 모두 반영. OPM 가이던스는 미드싱글을 유지
- 2H22~2023은 매출 및 이익 모멘텀이 상반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강화되는 시점. 하반기 미국 GM 1기 공장이 가동되며, 원통형 배터리는 당초 60GWh 생산 Capa에서 100GWh로 대폭 확대되는 시점. 또한, 신규 Form Factor로 Game Changer가 기대되는 4680배터리 양산도 기대
- 이번 실적 발표에서 동사는 Chemistry 다각화 계획을 좀 더 구체화. 특히, LFP Chemistry를 기존 ESS 뿐만 아니라, EV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계획 밝힘. CTP 기술 개발로 단점이 보완되고 있고, 인플레이션으로 Cost가 중요해진 상황. 또한, 공급망 관리에서도 삼원계 배터리 대비 강점 보유. LFP Chemistry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동사는 중장기적으로 LFP Chemistry를 통해 시장 지배력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당초 예상됐던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LFP 라인 건설 계획 밝힘. Form Factor는 파우치 타입 활용하여, 자동차-ESS 공통 사용할 수 있어 생산 효율성 높일 수 있을 것. LFP Chemistry는 기존 삼원계 공정을 대부분 활용 가능
- 2차전지 업체 중 중국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지역/Chemistry를 다각화하여 고객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여 완성도 높은 2차전지를 제조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업체는 여전히 제한적. 미국시장 성장을 바탕으로 중장기 M/S 회복 가능할 전망
- 중국 경쟁사 대비 Valuation 부담이 해소된 상황. 2H22~2023 모멘텀 감안시 Lock up 해소 이슈로 인한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
*URL : https://bit.ly/3vljzb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
BUY/TP 810,000원(유지/상향)
첨단소재 날다!
- LG화학 2Q22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 다만, 하이라이트는 첨단소재 사업. 첨단소재 사업은 양극재 사업 고성장에 따라 당초 예상 영업이익 보다 1,000억원 이상 상회
- 동사 양극재 사업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추정됨. 하반기 일부 저가 원재료 투입 효과가 사라지겠지만, 두자리 수준의 수익성 가능할 전망
- 첨단소재 사업은 향후 CNT도전재, 바인더, 분리막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며 종합 2차전지 소재기업으로 성장할 전망
- TP는 810,000원으로 상향. 화학사업 이익 전망 하향했으나, 첨단소재 사업 이익 전망 상향. 또한, 적용 멀티플이 낮은 EP사업들이 포함되어 있어 적용했던 Discount 30%를 20%로 하향. 업체 최고 수준의 양극재 사업 수익성 반영. 화학업종 Top pick 유지
- 2Q22 실적은 매출액 12.2조원(+5.6% qoq, +7.0% yoy), 영업이익 8,785억원(-14.3% qoq, -59.0%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이익 기록
- 첨단소재 사업은 매출액 2.0조원(+28.7% qoq, +55.6% yoy), 영업이익 3,350억원(+117.5% qoq, +254.4% yoy), OPM 16.6%의 놀라운 실적을 기록. 일부 저가 원재료 투입에 따른 1회성 효과가 반영된 OPM이기는 하나 양극재 사업 OPM이 2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업계 최고 수준. 주요 양극재 업체들의 OPM은 10%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 동사는 최근 GM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발표. 미국 생산설비 증설 결정시 중장기 양극재 사업 Capa 전망치는 당초 26만톤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상향조정 될 여지가 충분하다는 판단
- 향후 첨단소재 사업은 CNT도전재, 바인더, 분리막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면서 성장할 전망이며, 중장기 M&A를 통한 성장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 성장성 충분
- 화학 사업은 중국 Zero Covid 정책 지속 및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내구재 약세, 건설경기 약세 등으로 주력 제품인 ABS, PVC 약세가 지속. 다만, POE, EVA, SAP 등 고부가 제품 중심 Downstream 경쟁력으로 저조한 시황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이익 창출 가능할 것. 이미 중국 ABS 가동률이 낮아지기 시작하고 있음
- 최악의 시황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익을 창출하는 화학 사업 경쟁력과 고성장 전지소재 사업 감안시 현 주가수준은 저평가 상황
*URL : https://bit.ly/3Q0Fht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화학
BUY/TP 810,000원(유지/상향)
첨단소재 날다!
- LG화학 2Q22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 다만, 하이라이트는 첨단소재 사업. 첨단소재 사업은 양극재 사업 고성장에 따라 당초 예상 영업이익 보다 1,000억원 이상 상회
- 동사 양극재 사업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추정됨. 하반기 일부 저가 원재료 투입 효과가 사라지겠지만, 두자리 수준의 수익성 가능할 전망
- 첨단소재 사업은 향후 CNT도전재, 바인더, 분리막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며 종합 2차전지 소재기업으로 성장할 전망
- TP는 810,000원으로 상향. 화학사업 이익 전망 하향했으나, 첨단소재 사업 이익 전망 상향. 또한, 적용 멀티플이 낮은 EP사업들이 포함되어 있어 적용했던 Discount 30%를 20%로 하향. 업체 최고 수준의 양극재 사업 수익성 반영. 화학업종 Top pick 유지
- 2Q22 실적은 매출액 12.2조원(+5.6% qoq, +7.0% yoy), 영업이익 8,785억원(-14.3% qoq, -59.0%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이익 기록
- 첨단소재 사업은 매출액 2.0조원(+28.7% qoq, +55.6% yoy), 영업이익 3,350억원(+117.5% qoq, +254.4% yoy), OPM 16.6%의 놀라운 실적을 기록. 일부 저가 원재료 투입에 따른 1회성 효과가 반영된 OPM이기는 하나 양극재 사업 OPM이 2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업계 최고 수준. 주요 양극재 업체들의 OPM은 10%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 동사는 최근 GM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발표. 미국 생산설비 증설 결정시 중장기 양극재 사업 Capa 전망치는 당초 26만톤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상향조정 될 여지가 충분하다는 판단
- 향후 첨단소재 사업은 CNT도전재, 바인더, 분리막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면서 성장할 전망이며, 중장기 M&A를 통한 성장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 성장성 충분
- 화학 사업은 중국 Zero Covid 정책 지속 및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내구재 약세, 건설경기 약세 등으로 주력 제품인 ABS, PVC 약세가 지속. 다만, POE, EVA, SAP 등 고부가 제품 중심 Downstream 경쟁력으로 저조한 시황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이익 창출 가능할 것. 이미 중국 ABS 가동률이 낮아지기 시작하고 있음
- 최악의 시황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익을 창출하는 화학 사업 경쟁력과 고성장 전지소재 사업 감안시 현 주가수준은 저평가 상황
*URL : https://bit.ly/3Q0Fht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SK하이닉스(BUY/123,000)
난기류를 만났을 때 해야할 일
투자포인트 및 결론
SK하이닉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130,000원에서 123,000원 (12개월 Forward BPS에 P/B 1.25배 적용)하향하지만 Valuation 매력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DRAM과 NAND Bit Growth가 기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추정치 대비 6.8% 적은 13.8조원을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우호적인 환율과 제품 Mix 개선 (Server DRAM과 eSSD)에 힘입어 추정치를 14.2% 상회하는 4.19조원의 Earnings Surprise를 기록하였음. 2분기 Capex는 QoQ로 7.7% 감소하였지만, 연간 Capex는 YoY로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동사는 낮은 수요 가시성으로 인해 3분기 DRAM과 NAND Bit Growth를 QoQ로 각각 Flat, 연간 DRAM 10%초반, NAND는 70% (SOLIDIGM 포함 기준)를 제시하였음. 핵심 Cash Cow인 DRAM의 경우 3분기 Bit Growth Flat을 가정하였는데 연간 10%초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4분기 Bit Growth가 20%를 상회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4분기에도 DRAM 가격의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3분기 DRAM과 NAND가격은 고객사들의 인하 요구로 인해 QoQ로 각각 10.6%, 12.0%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3분기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9.4%, 41.5% 감소한 12.5조원과 2.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4분기에도 공급과잉으로 인해 QoQ로 영업이익 감소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올해 1분기에도 DRAM 가격이 QoQ로 10% 이상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DRAM회사들의 낮은 In-House 재고와 양호한 Server 수요에 힘입어 Low Single 하락에 그쳤음. 하지만, 2분기부터 Notebook 수요가 급감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수요도 2분기 연속 YoY로 10%대 내외로 감소하면서 고객사들의 재고 축소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음. 이에 따라 3분기 고정가격 협상도 난항을 겪고 있음. 일단, 동사는 In-House 재고일수 확대를 통해 고객사들의 가격 인하 요구를 방어하고 있지만, 재고일수를 지속적으로 높일 수는 없다는 점에서 Special Deal 형태로 보유 재고를 조정할 것으로 보임. DRAM 산업이 과점화된 상태에서 고객사들의 강한 가격 인하 요구를 일정 기간 방어할 수는 있지만 수요 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협상력은 한계에 달할 수 밖에 없음. 수요 위축에서 발생한 공급과잉은 공급조절로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Server DDR5 등 수요 모멘텀을 확인할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Cycle이 짧아지고 있는 DRAM산업 특성을 고려할 때 Down Turn에서는 비중 축소보다는 저점 매수 전략이 더욱 유효할 것으로 보임
*URL: https://bit.ly/3OGC3K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하이닉스(BUY/123,000)
난기류를 만났을 때 해야할 일
투자포인트 및 결론
SK하이닉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130,000원에서 123,000원 (12개월 Forward BPS에 P/B 1.25배 적용)하향하지만 Valuation 매력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DRAM과 NAND Bit Growth가 기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추정치 대비 6.8% 적은 13.8조원을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우호적인 환율과 제품 Mix 개선 (Server DRAM과 eSSD)에 힘입어 추정치를 14.2% 상회하는 4.19조원의 Earnings Surprise를 기록하였음. 2분기 Capex는 QoQ로 7.7% 감소하였지만, 연간 Capex는 YoY로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동사는 낮은 수요 가시성으로 인해 3분기 DRAM과 NAND Bit Growth를 QoQ로 각각 Flat, 연간 DRAM 10%초반, NAND는 70% (SOLIDIGM 포함 기준)를 제시하였음. 핵심 Cash Cow인 DRAM의 경우 3분기 Bit Growth Flat을 가정하였는데 연간 10%초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4분기 Bit Growth가 20%를 상회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4분기에도 DRAM 가격의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3분기 DRAM과 NAND가격은 고객사들의 인하 요구로 인해 QoQ로 각각 10.6%, 12.0%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3분기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9.4%, 41.5% 감소한 12.5조원과 2.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4분기에도 공급과잉으로 인해 QoQ로 영업이익 감소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올해 1분기에도 DRAM 가격이 QoQ로 10% 이상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DRAM회사들의 낮은 In-House 재고와 양호한 Server 수요에 힘입어 Low Single 하락에 그쳤음. 하지만, 2분기부터 Notebook 수요가 급감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수요도 2분기 연속 YoY로 10%대 내외로 감소하면서 고객사들의 재고 축소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음. 이에 따라 3분기 고정가격 협상도 난항을 겪고 있음. 일단, 동사는 In-House 재고일수 확대를 통해 고객사들의 가격 인하 요구를 방어하고 있지만, 재고일수를 지속적으로 높일 수는 없다는 점에서 Special Deal 형태로 보유 재고를 조정할 것으로 보임. DRAM 산업이 과점화된 상태에서 고객사들의 강한 가격 인하 요구를 일정 기간 방어할 수는 있지만 수요 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협상력은 한계에 달할 수 밖에 없음. 수요 위축에서 발생한 공급과잉은 공급조절로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Server DDR5 등 수요 모멘텀을 확인할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Cycle이 짧아지고 있는 DRAM산업 특성을 고려할 때 Down Turn에서는 비중 축소보다는 저점 매수 전략이 더욱 유효할 것으로 보임
*URL: https://bit.ly/3OGC3K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미국 7월 FOMC – 매파로 시작해 비둘기적 마무리
7월 FOMC – 2개월 연속 0.75%p 금리인상
7월 FOMC에서 파월 연준의장은 매파 입장 속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했다. 파월 의장은 고용시장 호조 및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 속에서 7월 FOMC에서 0.75%p 금리인상이 적절했으며, 다음 회의에서도 이례적으로 큰 폭의 금리인상이 적절할 것 같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는 9월 FOMC에서도 0.50%p 또는 0.75%p 금리인상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그러나 9월 회의 이후에는 다시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게 필요할 것 같다고 발언했다.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 – 연준위원 내년 3.75% 예상
6월 FOMC 금리전망 점도표에서는 연준위원들이 연말 연방금리 수준을 3.40%를 전망했다. 연준위원들의 금리전망 점도표는 연준위원들이 전망하는 연간 최종 연방금리 범위 또는 수준으로 3.40% 수준은 사실상 올해 연말 연방금리가 3.50%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이다. 이를 시나리오로 구성하면 올해 하반기 회의에서 7월 0.75%p → 9월 0.50%p → 11월 0.25%p → 12월 0.25%p 금리인상을 기대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국 7월 FOMC – 매파로 시작해 비둘기적 마무리
7월 FOMC – 2개월 연속 0.75%p 금리인상
7월 FOMC에서 파월 연준의장은 매파 입장 속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했다. 파월 의장은 고용시장 호조 및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 속에서 7월 FOMC에서 0.75%p 금리인상이 적절했으며, 다음 회의에서도 이례적으로 큰 폭의 금리인상이 적절할 것 같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는 9월 FOMC에서도 0.50%p 또는 0.75%p 금리인상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그러나 9월 회의 이후에는 다시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게 필요할 것 같다고 발언했다.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 – 연준위원 내년 3.75% 예상
6월 FOMC 금리전망 점도표에서는 연준위원들이 연말 연방금리 수준을 3.40%를 전망했다. 연준위원들의 금리전망 점도표는 연준위원들이 전망하는 연간 최종 연방금리 범위 또는 수준으로 3.40% 수준은 사실상 올해 연말 연방금리가 3.50%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이다. 이를 시나리오로 구성하면 올해 하반기 회의에서 7월 0.75%p → 9월 0.50%p → 11월 0.25%p → 12월 0.25%p 금리인상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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