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HPSP [403870]
BUY/82,000원(신규)
기술력 TOP1의 존재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HPSP에 대해 목표주가 82,000원,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동사는 고압수소 열처리 장비 글로벌 독점 기업으로,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과는 차별화된 고객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3D 아키텍처로의 기술 고도화와 미세해지는 반도체 공정의 기술개발에 따라 파운드리 외에 메모리 업체향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수율개선의 핵심 장비
- 최근 반도체 미세공정 기술이 극한에 도달하면서 high-K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데, High-K에서는 기존 SiO2 보다 열처리 전에 약 10~100배 이상의 높은 계면전하가 존재. high-K 절연막에 적용하는 고온 성형가스 열처리 공정은 계면전하의 패시베이션은 가능하지만, 고온 공정에 의해 두께가 증가하면서 누설전류 특성이 악화되는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서 저온 공정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 동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압에서 가스 농도를 높여 저온공정을 가능하게 하는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를 상용화하였고, 폐쇄형 구조로 설계되어 압력 수준은 25ATM까지 올릴 수 있고 수소 농도를 100%로 극대화 할 수 있어 계면결함을 개선하고 낮은 수율문제 해결
- 2021년 DRAM 업체 고객사 2사를 확보하였으며, 2022년 전체 매출액 중 DRAM향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9%, 2023년에는 38%까지 상승하면서 메모리향 매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2Q22의 경우, 매출액 320억원(qoq -13.8%), 영업이익 229억원(qoq +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2년 매출액은 1,311억원(yoy +42.9%), 영업이익은 1,003억원(yoy +121.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독점적인 글로벌 시장지배력과 기술적 우위,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선단공정이 지속될수록 매출 성장성이 높아지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반도체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022년과 2023년 평균 EPS 6,100원에 글로벌 반도체 장비 top 4위 업체들의 12M Forward P/E 15.0배를 10% 할인하여 산정
*URL: https://bit.ly/3OinSL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PSP [403870]
BUY/82,000원(신규)
기술력 TOP1의 존재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HPSP에 대해 목표주가 82,000원,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동사는 고압수소 열처리 장비 글로벌 독점 기업으로,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과는 차별화된 고객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3D 아키텍처로의 기술 고도화와 미세해지는 반도체 공정의 기술개발에 따라 파운드리 외에 메모리 업체향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수율개선의 핵심 장비
- 최근 반도체 미세공정 기술이 극한에 도달하면서 high-K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데, High-K에서는 기존 SiO2 보다 열처리 전에 약 10~100배 이상의 높은 계면전하가 존재. high-K 절연막에 적용하는 고온 성형가스 열처리 공정은 계면전하의 패시베이션은 가능하지만, 고온 공정에 의해 두께가 증가하면서 누설전류 특성이 악화되는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서 저온 공정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 동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압에서 가스 농도를 높여 저온공정을 가능하게 하는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를 상용화하였고, 폐쇄형 구조로 설계되어 압력 수준은 25ATM까지 올릴 수 있고 수소 농도를 100%로 극대화 할 수 있어 계면결함을 개선하고 낮은 수율문제 해결
- 2021년 DRAM 업체 고객사 2사를 확보하였으며, 2022년 전체 매출액 중 DRAM향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9%, 2023년에는 38%까지 상승하면서 메모리향 매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2Q22의 경우, 매출액 320억원(qoq -13.8%), 영업이익 229억원(qoq +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2년 매출액은 1,311억원(yoy +42.9%), 영업이익은 1,003억원(yoy +121.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독점적인 글로벌 시장지배력과 기술적 우위,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선단공정이 지속될수록 매출 성장성이 높아지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반도체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022년과 2023년 평균 EPS 6,100원에 글로벌 반도체 장비 top 4위 업체들의 12M Forward P/E 15.0배를 10% 할인하여 산정
*URL: https://bit.ly/3OinSL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대웅제약(069620)
BUY/TP 240,000원 (유지/상향)
2분기 프리뷰-시장 침투력으로 증명
나보타의 매출이 견인하는 2분기와 3분기 유럽 시장 침투, '23년 중국 진출 '24년까지도 밝음
- 동사는 2분기 매출액 2,844억원(YoY +4.2%, QoQ +4.5%), 영업이익 277억원(YoY +3.7%, QoQ +3.3%, OPM 9.7%)달성할 것으로 추정되어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나보타의 성장이 2분기에도 이어지며 영업이익이 개선되며 하반기 유럽 진출 및 ‘23년 중국 진출 등을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될 것
- 3분기부터 나보타의 법률자문비용 감소가 적용되며 분기당 10억원 이하의 비용만 발생되어 이익률 개선 및 유럽향 누시바 매출 또한 9월 출시와 동시에 즉시 매출 인식 가능할 것
- ‘22년 하반기부터 유럽시장, ‘23년 중국시장으로 매출 증대 및 ‘24년부터 엘러간, 메디톡스로 미국 매출에 대한 요율도 10%수준에서 5% 수준 감소 예정
역류성식도염 펙수프라잔 7월 국내 출시, 매출에 따라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달성 목전
- 동사는 P-CAB 계열 약물인 펙스클루가 지난 7월 1일 출시하여 3분기부터 매출로 인식 예정으로 시장 수요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지속 개선되어 매출총이익 개선 전망
- 그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향 조정하여 ‘22년 두 자리수 수준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3분기 펙스클루의 실적 발표 후 동사의 올해 하반기 동안의 목표치 100억원 수준의 매출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소폭 상향 조정, 3분기 영업이익률 상향 조정 가능
- 출시 후 3-4년차에 펙스클루의 매출액의 목표 또한 1,000억원 수준을 동사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25년과 ‘26년 매출 또한 지속 상향될 것
- 펙수클루는 현재 위염에 대한 적응증 추가가 하반기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처방 범위 또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2025년 중국/미국 출시를 위해 현재 임상 2상을 준비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펙수프라잔 국내 출시, 누시바 유럽 진출에 따라 각 제품의 매출원가율 개선, 법률자문비용 감소되어 이익 또한 개선될 것이며, ‘24년은 나보타의 중국 진출과 2024년 미국 매출에 대한요율하락 등으로 실적 호조 지속될 것
- 하반기에 펙스클루 및 나보타(유럽: 누시바) 매출에 따라 매출원가 및 영업이익률 개선되어 EBITDA 상향 조정, 동사의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 URL: https://bit.ly/3Ol5UY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웅제약(069620)
BUY/TP 240,000원 (유지/상향)
2분기 프리뷰-시장 침투력으로 증명
나보타의 매출이 견인하는 2분기와 3분기 유럽 시장 침투, '23년 중국 진출 '24년까지도 밝음
- 동사는 2분기 매출액 2,844억원(YoY +4.2%, QoQ +4.5%), 영업이익 277억원(YoY +3.7%, QoQ +3.3%, OPM 9.7%)달성할 것으로 추정되어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나보타의 성장이 2분기에도 이어지며 영업이익이 개선되며 하반기 유럽 진출 및 ‘23년 중국 진출 등을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될 것
- 3분기부터 나보타의 법률자문비용 감소가 적용되며 분기당 10억원 이하의 비용만 발생되어 이익률 개선 및 유럽향 누시바 매출 또한 9월 출시와 동시에 즉시 매출 인식 가능할 것
- ‘22년 하반기부터 유럽시장, ‘23년 중국시장으로 매출 증대 및 ‘24년부터 엘러간, 메디톡스로 미국 매출에 대한 요율도 10%수준에서 5% 수준 감소 예정
역류성식도염 펙수프라잔 7월 국내 출시, 매출에 따라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달성 목전
- 동사는 P-CAB 계열 약물인 펙스클루가 지난 7월 1일 출시하여 3분기부터 매출로 인식 예정으로 시장 수요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지속 개선되어 매출총이익 개선 전망
- 그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향 조정하여 ‘22년 두 자리수 수준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3분기 펙스클루의 실적 발표 후 동사의 올해 하반기 동안의 목표치 100억원 수준의 매출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소폭 상향 조정, 3분기 영업이익률 상향 조정 가능
- 출시 후 3-4년차에 펙스클루의 매출액의 목표 또한 1,000억원 수준을 동사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25년과 ‘26년 매출 또한 지속 상향될 것
- 펙수클루는 현재 위염에 대한 적응증 추가가 하반기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처방 범위 또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2025년 중국/미국 출시를 위해 현재 임상 2상을 준비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펙수프라잔 국내 출시, 누시바 유럽 진출에 따라 각 제품의 매출원가율 개선, 법률자문비용 감소되어 이익 또한 개선될 것이며, ‘24년은 나보타의 중국 진출과 2024년 미국 매출에 대한요율하락 등으로 실적 호조 지속될 것
- 하반기에 펙스클루 및 나보타(유럽: 누시바) 매출에 따라 매출원가 및 영업이익률 개선되어 EBITDA 상향 조정, 동사의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 URL: https://bit.ly/3Ol5U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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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모빌리티/중고차 산업 (OVERWEIGHT)
모빌리티/중고차 2Q22 Preview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Preview (영업이익기준): 롯데렌탈, SK렌터카 부합, 케이카 하회
1) 롯데렌탈(BUY, TP 60,000원 유지): 754억원(+23.4% yoy, OPM 11.5%), 컨센서스 2.5% 상회
- 자사 물량 중심으로 유통되는 중고차 경매 가격 강세가 지속되며 시장 부진과 달리 양호한 실적 기록. 신차 공급망 회복 지연에 따른 대기 수요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어 신차 볼륨 증가되는 2H22 오토렌탈 실적 개선 기대. 전 부분 전분기비, 전년동기비 매출 성장하며 기대 수준의 이익 기록 전망
-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그룹 내 모빌리티, 소비재, 유통, 관광 등과 연계한 사업 확장이 기대. 장기적으로 B2C 물량 확대 통한 수익성 개선도 동사 성장성과 확장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공모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B2C 플랫폼 사업 확장에 따른 외형/이익 확대, 쏘카 지분 가치 등을 고려할 때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케이카(BUY 유지, TP 29,000원 하향): 111억원(-48.1% yoy, OPM 2.0%), 컨센서스 42.4% 하회
- 1Q22 매입가 상승과 기대보다 위축된 수요로 수익성이 악화되었고 중고차 시장 부진이 이어지며 2Q22 매출원가율 회복은 4Q22 이후로 지연될 전망. 신차 공급 차질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커머스 확장을 통해 영업 효율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
- 국내 최대 인증중고차 기업으로 온라인과 이커머스 부문에서 높은 신뢰성을 구축하며 온라인 매출 성장 유의미. 일시적인 매매 수익성 하락을 지나 안정화된 시장환경에 편승한 수익성 회복을 기대
- 이커머스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시장 환경 속 높은 신뢰와 업력으로 성장에 편승 전망. 모바일 매입 플랫폼 등 매입 전략의 강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되고, 온라인 기반의 중고차 시장 성장에 편승할 수 있는 선도 기업. 오프라인 매장 확장에 따른 온라인과의 연계 성장도 기대
3) SK렌터카(BUY 유지, TP 12,000원 하향): 294억원(+5.0% yoy, OPM 9.7%), 컨센서스 1.9% 하회
- 제주 단기렌터카의 견조한 수익성은 리오프닝과 성수기로 넘어가며 3Q22까지 지속 개선 전망. 매각 대수 증가로 중고차 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 대당 매각가치가 지속 상승하며 외형과 수익성에 동시 기여
- 친환경차 중심의 소비 패턴 변화로 장기렌탈은 활용한 구매가 많아지고 있어 수익성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 제주 EV Park 등 단기 렌탈 사업 확장과 여행수요 증가에 따른 수요 증대도 긍정적. 전 부분의 고른 성장으로 전반적으로 견조한 이익 흐름 지속할 것으로 판단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기준 금리 인상, 경기 둔화에 따른 인한 소비 심리 위축, 중고차 가격 피크 아웃 우려로 미국 중고차 업체 카바나, 카맥스 등 주가는 급락했으며, 상장 준비를 앞두고 연관 업체 반발과 정부 규제 리스크 등 우려가 부각되며 카카오모빌리티의 사모펀드 매각 협상설이 전반적인 모빌리티 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 상장 초기 높은 성장성과 확장성을 근거로 주목 받았던 당사 커버리지 기업의 주가는 시장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주가 하락했으며, 성장 기대 둔화와 실적 부진한 업체의 경우 높은 Valuation과 낮아지는 실적 추정치의 부담으로 주가 부진이 더욱 클 것으로 전망
- 국내의 경우 신차 공급망의 충분한 회복까지의 출고 지연은 상당부분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이에 중고차 가격도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 예상 실적에 부합하며 성장성과 확장성이 여전히 기대되는 기업은 낮아진 주가 수준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 8월 쏘카 상장 결과는 모빌리티 기업의 주가 상승 모멘텀 될 전망
- 현 주가 수준에서는 추가적 하락 관점 보다는 상승 여력이 더 높다고 판단. 업종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URL: https://naver.me/5RRMo4F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모빌리티/중고차 산업 (OVERWEIGHT)
모빌리티/중고차 2Q22 Preview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Preview (영업이익기준): 롯데렌탈, SK렌터카 부합, 케이카 하회
1) 롯데렌탈(BUY, TP 60,000원 유지): 754억원(+23.4% yoy, OPM 11.5%), 컨센서스 2.5% 상회
- 자사 물량 중심으로 유통되는 중고차 경매 가격 강세가 지속되며 시장 부진과 달리 양호한 실적 기록. 신차 공급망 회복 지연에 따른 대기 수요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어 신차 볼륨 증가되는 2H22 오토렌탈 실적 개선 기대. 전 부분 전분기비, 전년동기비 매출 성장하며 기대 수준의 이익 기록 전망
-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그룹 내 모빌리티, 소비재, 유통, 관광 등과 연계한 사업 확장이 기대. 장기적으로 B2C 물량 확대 통한 수익성 개선도 동사 성장성과 확장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공모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B2C 플랫폼 사업 확장에 따른 외형/이익 확대, 쏘카 지분 가치 등을 고려할 때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케이카(BUY 유지, TP 29,000원 하향): 111억원(-48.1% yoy, OPM 2.0%), 컨센서스 42.4% 하회
- 1Q22 매입가 상승과 기대보다 위축된 수요로 수익성이 악화되었고 중고차 시장 부진이 이어지며 2Q22 매출원가율 회복은 4Q22 이후로 지연될 전망. 신차 공급 차질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커머스 확장을 통해 영업 효율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
- 국내 최대 인증중고차 기업으로 온라인과 이커머스 부문에서 높은 신뢰성을 구축하며 온라인 매출 성장 유의미. 일시적인 매매 수익성 하락을 지나 안정화된 시장환경에 편승한 수익성 회복을 기대
- 이커머스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시장 환경 속 높은 신뢰와 업력으로 성장에 편승 전망. 모바일 매입 플랫폼 등 매입 전략의 강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되고, 온라인 기반의 중고차 시장 성장에 편승할 수 있는 선도 기업. 오프라인 매장 확장에 따른 온라인과의 연계 성장도 기대
3) SK렌터카(BUY 유지, TP 12,000원 하향): 294억원(+5.0% yoy, OPM 9.7%), 컨센서스 1.9% 하회
- 제주 단기렌터카의 견조한 수익성은 리오프닝과 성수기로 넘어가며 3Q22까지 지속 개선 전망. 매각 대수 증가로 중고차 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 대당 매각가치가 지속 상승하며 외형과 수익성에 동시 기여
- 친환경차 중심의 소비 패턴 변화로 장기렌탈은 활용한 구매가 많아지고 있어 수익성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 제주 EV Park 등 단기 렌탈 사업 확장과 여행수요 증가에 따른 수요 증대도 긍정적. 전 부분의 고른 성장으로 전반적으로 견조한 이익 흐름 지속할 것으로 판단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기준 금리 인상, 경기 둔화에 따른 인한 소비 심리 위축, 중고차 가격 피크 아웃 우려로 미국 중고차 업체 카바나, 카맥스 등 주가는 급락했으며, 상장 준비를 앞두고 연관 업체 반발과 정부 규제 리스크 등 우려가 부각되며 카카오모빌리티의 사모펀드 매각 협상설이 전반적인 모빌리티 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 상장 초기 높은 성장성과 확장성을 근거로 주목 받았던 당사 커버리지 기업의 주가는 시장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주가 하락했으며, 성장 기대 둔화와 실적 부진한 업체의 경우 높은 Valuation과 낮아지는 실적 추정치의 부담으로 주가 부진이 더욱 클 것으로 전망
- 국내의 경우 신차 공급망의 충분한 회복까지의 출고 지연은 상당부분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이에 중고차 가격도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 예상 실적에 부합하며 성장성과 확장성이 여전히 기대되는 기업은 낮아진 주가 수준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 8월 쏘카 상장 결과는 모빌리티 기업의 주가 상승 모멘텀 될 전망
- 현 주가 수준에서는 추가적 하락 관점 보다는 상승 여력이 더 높다고 판단. 업종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URL: https://naver.me/5RRMo4F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세실업(105630)
BUY/TP 27,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오더 견조
- 2Q22P,연결 매출액 5,871억원(+42.7%YoY, +1.0%QoQ), 연결 영업이익 478억원(+55.0%YoY, -2.5%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OEM, 매출 달러기준 +27.5%YoY 성장. Top-line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는 OEM 매출 성수기인 3Q22F까지 지속될 전망
- 4Q22 이후 매출 비중 90% 차지하는 전방 미국 의류 시장 수요 둔화 우려 반영하여, 23F OEM 수주 성장률 -6.2%YoY 가정 및 Target P/E multiple 10x 하향 적용함에 따라 목표주가 27,000원으로 하향하나 보수적 수익 추정에도 불구 주가 상승 여력 약 60% 수준, 투자의견 BUY 유지
*URL : https://naver.me/G6irZUR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Y/TP 27,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오더 견조
- 2Q22P,연결 매출액 5,871억원(+42.7%YoY, +1.0%QoQ), 연결 영업이익 478억원(+55.0%YoY, -2.5%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OEM, 매출 달러기준 +27.5%YoY 성장. Top-line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는 OEM 매출 성수기인 3Q22F까지 지속될 전망
- 4Q22 이후 매출 비중 90% 차지하는 전방 미국 의류 시장 수요 둔화 우려 반영하여, 23F OEM 수주 성장률 -6.2%YoY 가정 및 Target P/E multiple 10x 하향 적용함에 따라 목표주가 27,000원으로 하향하나 보수적 수익 추정에도 불구 주가 상승 여력 약 60% 수준, 투자의견 BUY 유지
*URL : https://naver.me/G6irZUR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영원무역(111770)
BUY/TP 65,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우려 고려해도 저평가
- 2Q22P, 연결 매출액 8,321억원(+22.8%YoY, +8.6%QoQ), 연결 영업이익 1,536억원(+46.4%YoY, +5.3%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 OEM, 매출액 5,038억원(+51.1%YoY, USD +35%YoY) 전망. 직전분기말 재고 수준은 평년대비 +40%YoY 증가, OEM부문 성수기인 3Q22까지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3F 오더 성장률 -13%YoY(USD 기준)로 보수적 수익 추정함에 따라 Target price 65,000원으로 하향 조정. 그러나 펜데믹 이전 대비 개선된 연결 이익 체력 고려하면 전방 수요 둔화 우려 감안하더라도 현 주가 23F P/E multiple 5.3x 수준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저점 접근 유효
*URL : https://naver.me/Gz2WQjA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Y/TP 65,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우려 고려해도 저평가
- 2Q22P, 연결 매출액 8,321억원(+22.8%YoY, +8.6%QoQ), 연결 영업이익 1,536억원(+46.4%YoY, +5.3%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 OEM, 매출액 5,038억원(+51.1%YoY, USD +35%YoY) 전망. 직전분기말 재고 수준은 평년대비 +40%YoY 증가, OEM부문 성수기인 3Q22까지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3F 오더 성장률 -13%YoY(USD 기준)로 보수적 수익 추정함에 따라 Target price 65,000원으로 하향 조정. 그러나 펜데믹 이전 대비 개선된 연결 이익 체력 고려하면 전방 수요 둔화 우려 감안하더라도 현 주가 23F P/E multiple 5.3x 수준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저점 접근 유효
*URL : https://naver.me/Gz2WQjA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김승준] 7/21(목)
<부동산-이달의 아파트(22년 7월): 수요 감소, 공급 증가>
이번달부터 아파트 월보를 발간합니다. 데이터북이라 매월 업데이트하면서 공부하는 자료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월보라 매월 발간할 때마다 양식과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공부를 하다가 재밌는 자료가 나오면 별도 자료로 발간하겠습니다.
아파트 데이터를 정리하면서 느낀 것은 Top-down과 Bottom-up의 뷰는 다르다는 겁니다. 마치 코스피와 개별 섹터는 같이 또는 따로 노는 것과 같이 말이죠.
시중에 Top-down을 분석하는 자료들은 있기에, 저는 오히려 Bottom-up의 관점에서 지역별로 보려고 만든 자료입니다(그래도 Top-down도 봐야하긴 하지만요).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발간 내용을 정리드리자면.
- 전국(Top down): 수요는 감소하고 공급은 증가하는 상황
- 지역별: 기타 지방지역에 비해 수도권/광역시가 상승세 둔화 혹은 하락 중
> 유동성의 축소와 전월세 공급 증가에 따른 전세가격 안정화가 매매 수요 감소로 이어지고 있음
- 관심 지역: 창원
> 공급이 적은 상황이라면 역시나 가격이 오른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보고서에는 전국, 지역별,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충청, 전라, 경상으로 내용이 구분되어있으며, Appendix에는 시군구별 차트북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XQpAqzd2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동산-이달의 아파트(22년 7월): 수요 감소, 공급 증가>
이번달부터 아파트 월보를 발간합니다. 데이터북이라 매월 업데이트하면서 공부하는 자료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월보라 매월 발간할 때마다 양식과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공부를 하다가 재밌는 자료가 나오면 별도 자료로 발간하겠습니다.
아파트 데이터를 정리하면서 느낀 것은 Top-down과 Bottom-up의 뷰는 다르다는 겁니다. 마치 코스피와 개별 섹터는 같이 또는 따로 노는 것과 같이 말이죠.
시중에 Top-down을 분석하는 자료들은 있기에, 저는 오히려 Bottom-up의 관점에서 지역별로 보려고 만든 자료입니다(그래도 Top-down도 봐야하긴 하지만요).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발간 내용을 정리드리자면.
- 전국(Top down): 수요는 감소하고 공급은 증가하는 상황
- 지역별: 기타 지방지역에 비해 수도권/광역시가 상승세 둔화 혹은 하락 중
> 유동성의 축소와 전월세 공급 증가에 따른 전세가격 안정화가 매매 수요 감소로 이어지고 있음
- 관심 지역: 창원
> 공급이 적은 상황이라면 역시나 가격이 오른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보고서에는 전국, 지역별,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충청, 전라, 경상으로 내용이 구분되어있으며, Appendix에는 시군구별 차트북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XQpAqzd2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레볼루션이 없다면 하반기도 흐림>
넷마블(251270): BUY/TP 100,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 105억원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는 부합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569억원(YoY +13.8%), 영업이익 105억원(YoY -35.2%)으로 매출은 시장 기대치 대비 2.4% 하회하고 영업이익은 급락한 컨센서스를 겨우 충족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스핀엑스 연결편입 효과 제외시 동일기준 비교로는 YoY -12%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동일 기준인 전분기비 매출이 +4% 소폭 증가하는 것은 머지 쿵야 아일랜드, A3 및 제2의 나라 P2E 등 신작 효과에 기인. 한편, 영업비용이 인건비(YoY +23%)를 중심 급증한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1.6%에 그칠 것으로 전망
■7월 28일 출시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성패에 하반기 실적 좌우
- 동사 하반기 주력 신작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 오버프라임 등을 꼽을 수 있음. 첫 타자로 7월 28일 출시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경우 동사 보유 IP의 자체 개발작으로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에 이은 3번째 라인업. 전작 세븐나이츠2는 출시후 4개월 동안 매출순위 5위 이내를 유지하며 연매출 2천억원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둠. 구조적으로 늘어난 비용 부담을 상쇄할 매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흥행이 핵심
■메타버스, NFT, 그리고 콘텐츠까지 신사업 확장 가속화
- 동사 계열회사인 메타버스엔터를 통해 디지털 휴먼 3명(제나, 리우, 시우)이 공개된 바 있으며, 이들을 활용하여 넷마블 게임 내 캐틱터로 등장하거나 가상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도 가능. 한편 연초 NTP에서 공개된 그랜드크로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웹툰/웹소설(그랜드크로스S, 그랜드크로스W 등)도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비중. 한편 연내 완공되는 메타버스 VFX 연구소의 경우 모션캡쳐,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 기술을 자체 확보하고 이를 게임 및 메타버스 사업에 활용할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0,000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대형 신작 부재 속 기존 게임 매출 감소로 인한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기인함. 7월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로 주가의 단기 반등은 가능하겠으나, 실적 부진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급감으로 추세적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PGJ6U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레볼루션이 없다면 하반기도 흐림>
넷마블(251270): BUY/TP 100,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 105억원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는 부합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569억원(YoY +13.8%), 영업이익 105억원(YoY -35.2%)으로 매출은 시장 기대치 대비 2.4% 하회하고 영업이익은 급락한 컨센서스를 겨우 충족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스핀엑스 연결편입 효과 제외시 동일기준 비교로는 YoY -12%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동일 기준인 전분기비 매출이 +4% 소폭 증가하는 것은 머지 쿵야 아일랜드, A3 및 제2의 나라 P2E 등 신작 효과에 기인. 한편, 영업비용이 인건비(YoY +23%)를 중심 급증한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1.6%에 그칠 것으로 전망
■7월 28일 출시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성패에 하반기 실적 좌우
- 동사 하반기 주력 신작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 오버프라임 등을 꼽을 수 있음. 첫 타자로 7월 28일 출시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경우 동사 보유 IP의 자체 개발작으로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에 이은 3번째 라인업. 전작 세븐나이츠2는 출시후 4개월 동안 매출순위 5위 이내를 유지하며 연매출 2천억원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둠. 구조적으로 늘어난 비용 부담을 상쇄할 매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흥행이 핵심
■메타버스, NFT, 그리고 콘텐츠까지 신사업 확장 가속화
- 동사 계열회사인 메타버스엔터를 통해 디지털 휴먼 3명(제나, 리우, 시우)이 공개된 바 있으며, 이들을 활용하여 넷마블 게임 내 캐틱터로 등장하거나 가상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도 가능. 한편 연초 NTP에서 공개된 그랜드크로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웹툰/웹소설(그랜드크로스S, 그랜드크로스W 등)도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비중. 한편 연내 완공되는 메타버스 VFX 연구소의 경우 모션캡쳐,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 기술을 자체 확보하고 이를 게임 및 메타버스 사업에 활용할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0,000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대형 신작 부재 속 기존 게임 매출 감소로 인한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기인함. 7월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로 주가의 단기 반등은 가능하겠으나, 실적 부진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급감으로 추세적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PGJ6U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
BUY/TP 700,000(유지/하향)
차별적인 경쟁력과 2차전지 소재 고성장
-LG화학 2Q22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하반기 석유화학사업 수익성 하락 전망되나, 2차전지소재 / IT소재 중심 성장하면서 첨단소재 사업 이익 성장 이어질 전망
- Downstream 경쟁력 바탕으로 최악의 시황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 안정적인 Cash Flow 바탕으로 첨단소재 및 친환경 소재 사업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 화학 사업 실적 전망 하향 및 첨단소재 사업 Valuation 변경으로 TP 700,000으로 하향 조정하나, 긍정적 관점 유지. 화학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 LG화학 2Q22 실적은 매출액 13.2조원(+2.2% qoq, +27.5% yoy), 영업이익 8,904억원(-13.1% qoq, -58.4%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 PE/PP 약세에도 볼구하고 PVC/가성소다 강세 및 POE/EVA/SAP 등 고부가 화학 제품 중심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최악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성 기록할 전망
- PVC/가성소다 약세 전환, ABS Spread 축소, PE/PP 약세로 하반기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 다만, ABS Spread는 저점 수준. 또한, Specialty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시현 가능할 전망. 높은 Downstream 경쟁력으로 최악의 업황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 실적 기대
- 양극재 사업은 지난해 말 7만톤 수준의 Capa 보유. 2Q22 매출액은 약 80%qoq 성장. Q와 P 모두 개선. 연말 9만톤 수준까지 확대. 2H22는 저가 원재료 재고 소진으로 수익성이 상반기 대비 낮아질 전망이나, 반도체 이슈 안정화에 따른 Q성장으로 절대 이익 규모는 꾸준히 성장할 전망. 2023년에는 하이니켈 비중이 80%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 여지 있음
- 양극재 중장기 2026년 26만톤 계획하고 있으나, 해외 사이트 결정시 추가 상향 여지 있음
- 분리막 코팅 사업 진행 중. 2H24부터는 원단사업까지 도레이 JV를 통해 내재화 기대
- 보유중인 LGES 가치 70% 할인한 30%만 반영하더라도 저평가 영역. 최악의 업황에서도 기존 사업 경쟁력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이를 통해 사업구조 전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중장기 재평가 요인이 될 전망
* URL: https://is.gd/U7CYk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화학
BUY/TP 700,000(유지/하향)
차별적인 경쟁력과 2차전지 소재 고성장
-LG화학 2Q22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하반기 석유화학사업 수익성 하락 전망되나, 2차전지소재 / IT소재 중심 성장하면서 첨단소재 사업 이익 성장 이어질 전망
- Downstream 경쟁력 바탕으로 최악의 시황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 안정적인 Cash Flow 바탕으로 첨단소재 및 친환경 소재 사업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 화학 사업 실적 전망 하향 및 첨단소재 사업 Valuation 변경으로 TP 700,000으로 하향 조정하나, 긍정적 관점 유지. 화학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 LG화학 2Q22 실적은 매출액 13.2조원(+2.2% qoq, +27.5% yoy), 영업이익 8,904억원(-13.1% qoq, -58.4%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 PE/PP 약세에도 볼구하고 PVC/가성소다 강세 및 POE/EVA/SAP 등 고부가 화학 제품 중심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최악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성 기록할 전망
- PVC/가성소다 약세 전환, ABS Spread 축소, PE/PP 약세로 하반기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 다만, ABS Spread는 저점 수준. 또한, Specialty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시현 가능할 전망. 높은 Downstream 경쟁력으로 최악의 업황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 실적 기대
- 양극재 사업은 지난해 말 7만톤 수준의 Capa 보유. 2Q22 매출액은 약 80%qoq 성장. Q와 P 모두 개선. 연말 9만톤 수준까지 확대. 2H22는 저가 원재료 재고 소진으로 수익성이 상반기 대비 낮아질 전망이나, 반도체 이슈 안정화에 따른 Q성장으로 절대 이익 규모는 꾸준히 성장할 전망. 2023년에는 하이니켈 비중이 80%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 여지 있음
- 양극재 중장기 2026년 26만톤 계획하고 있으나, 해외 사이트 결정시 추가 상향 여지 있음
- 분리막 코팅 사업 진행 중. 2H24부터는 원단사업까지 도레이 JV를 통해 내재화 기대
- 보유중인 LGES 가치 70% 할인한 30%만 반영하더라도 저평가 영역. 최악의 업황에서도 기존 사업 경쟁력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이를 통해 사업구조 전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중장기 재평가 요인이 될 전망
* URL: https://is.gd/U7CY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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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
BUY/300,000원(유지/상향)
올라간 눈높이도 넘어선 실적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98조원(+54.5% yoy, OPM 8.3%) 기록, 컨센서스 30.5% 상회. 중국 셧다운, 반도체 차질 지속에 따른 물량 감소와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에도 환율과 믹스 개선, 인센티브 감소 효과로 우호적 실적 개선
- 공급망 회복 지연과 금리 인상, COVID19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에도 선진국 중심의 신차 누적대기수요로 견조한 가격/믹스 흐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는 최근 반등에도 추정치가 상향되며 Valuation이 낮아지고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는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는 추정치 변경으로 기존대비 15.4% 상향한 300,000원 제시,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Review: 환율 효과와 기대 이상의 가격/믹스 개선 효과
1) 매출액 36.0조원(+18.7% yoy, +18.8% qoq), 영업이익 3.0조원(+58.0% yoy, +54.5% qoq, OPM 8.3%), 지배순이익 2.8조원(+59.1% yoy, +76.9%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3조원(OPM 6.9%)과 당사 추정치 2.3조원(OPM 6.9%)을 각각 30.5%, 30.5% 큰 폭으로 상회
3) 요인: 볼륨 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에도 믹스 개선과 환율 효과로 개선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볼륨 1,820억원, 판매보증비 등 기타 4,53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믹스 1.03조원, 환율 6,410억원, 금융 550억원 증가하며 예상 추정치를 크게 상회
-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2.50조원(OPM 8.3%), 금융 6,09억원(OPM 11.2%), 기타 1,270억원(OPM 6.2%) 기록(자동차 조정 포함 2.24조원(OPM 7.9%))
- 기말환율 상승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금이 전분기비 3,210억원, 전년동기비 2,180억원 일시적으로 늘어난 점을 감안할 때 실질적 이익 창출 능력은 발표된 실적대비 우수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에도 무분규 노사 협상 완료로 국내 가동 차질과 관련한 리스크가 크게 완화 되었으며, 아이오닉 6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전동화 차량의 점유율 확대 기대 고조
- 북미 및 국내 전동화 전환과 신사업 투자를 통한 장기 성장성과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 감안 시 매력적.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s://naver.me/Gl5k0LC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
BUY/300,000원(유지/상향)
올라간 눈높이도 넘어선 실적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98조원(+54.5% yoy, OPM 8.3%) 기록, 컨센서스 30.5% 상회. 중국 셧다운, 반도체 차질 지속에 따른 물량 감소와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에도 환율과 믹스 개선, 인센티브 감소 효과로 우호적 실적 개선
- 공급망 회복 지연과 금리 인상, COVID19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에도 선진국 중심의 신차 누적대기수요로 견조한 가격/믹스 흐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는 최근 반등에도 추정치가 상향되며 Valuation이 낮아지고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는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는 추정치 변경으로 기존대비 15.4% 상향한 300,000원 제시,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Review: 환율 효과와 기대 이상의 가격/믹스 개선 효과
1) 매출액 36.0조원(+18.7% yoy, +18.8% qoq), 영업이익 3.0조원(+58.0% yoy, +54.5% qoq, OPM 8.3%), 지배순이익 2.8조원(+59.1% yoy, +76.9%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3조원(OPM 6.9%)과 당사 추정치 2.3조원(OPM 6.9%)을 각각 30.5%, 30.5% 큰 폭으로 상회
3) 요인: 볼륨 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에도 믹스 개선과 환율 효과로 개선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볼륨 1,820억원, 판매보증비 등 기타 4,53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믹스 1.03조원, 환율 6,410억원, 금융 550억원 증가하며 예상 추정치를 크게 상회
-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2.50조원(OPM 8.3%), 금융 6,09억원(OPM 11.2%), 기타 1,270억원(OPM 6.2%) 기록(자동차 조정 포함 2.24조원(OPM 7.9%))
- 기말환율 상승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금이 전분기비 3,210억원, 전년동기비 2,180억원 일시적으로 늘어난 점을 감안할 때 실질적 이익 창출 능력은 발표된 실적대비 우수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에도 무분규 노사 협상 완료로 국내 가동 차질과 관련한 리스크가 크게 완화 되었으며, 아이오닉 6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전동화 차량의 점유율 확대 기대 고조
- 북미 및 국내 전동화 전환과 신사업 투자를 통한 장기 성장성과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 감안 시 매력적.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s://naver.me/Gl5k0LC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330,000원 (유지/유지)
2분기 실적 양호, 하반기 감익 불가피
- 2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은 2조 98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고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달성. 철강자회사 POSCO 영업이익은 1조 3,22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1조 2,510억원을 소폭 상회
- 글로벌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로 하반기 실적 감익은 불가피하나 여전히 ROE와 P/B의 괴리가 커 valuation 매력은 유효하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 2분기 매출액 23조 100억원, 영업이익 2조 980억원, 세전이익 2조 3,3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7% 기록. 철강자회사 POSCO 매출액 11조 8,710억원, 영업이익 1조 3,22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 전분기대비 +10% 기록
-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는데 자회사인 POSCO의 철강가격 인상에 따른 견조한 이익, 포스코인터내셔널(미얀마가스 판매량 증가), 포스코케미칼(양극재 판가상승)의 실적 증가가 배경
- 다만 글로벌 철강 가격은 5월부터 조정을 시현하고 있고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어 3분기 POSCO홀딩스의 영업이익은 1조 3,8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4% 감소할 것으로 예상. 자회사인 POSCO의 영업이익은 8,32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7%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3분기 철강부문의 원가는 전분기대비 소폭 상승하나 판가는 하락하여 spread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4분기 투입 원가가 하락하면서 POSCO 영업이익은 1조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철강가격 하락 및 중국 수요부진에 따른 가격 교란 우려로 동사 주가는 약세를 시현함
- 하반기 중국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다만 매크로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에서 주가는 지표와 실적을 확인한 후 후행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UlL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POSCO홀딩스
BUY/TP 330,000원 (유지/유지)
2분기 실적 양호, 하반기 감익 불가피
- 2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은 2조 98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고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달성. 철강자회사 POSCO 영업이익은 1조 3,22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1조 2,510억원을 소폭 상회
- 글로벌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로 하반기 실적 감익은 불가피하나 여전히 ROE와 P/B의 괴리가 커 valuation 매력은 유효하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 2분기 매출액 23조 100억원, 영업이익 2조 980억원, 세전이익 2조 3,3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7% 기록. 철강자회사 POSCO 매출액 11조 8,710억원, 영업이익 1조 3,22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 전분기대비 +10% 기록
-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는데 자회사인 POSCO의 철강가격 인상에 따른 견조한 이익, 포스코인터내셔널(미얀마가스 판매량 증가), 포스코케미칼(양극재 판가상승)의 실적 증가가 배경
- 다만 글로벌 철강 가격은 5월부터 조정을 시현하고 있고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어 3분기 POSCO홀딩스의 영업이익은 1조 3,8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4% 감소할 것으로 예상. 자회사인 POSCO의 영업이익은 8,32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7%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3분기 철강부문의 원가는 전분기대비 소폭 상승하나 판가는 하락하여 spread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4분기 투입 원가가 하락하면서 POSCO 영업이익은 1조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철강가격 하락 및 중국 수요부진에 따른 가격 교란 우려로 동사 주가는 약세를 시현함
- 하반기 중국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다만 매크로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에서 주가는 지표와 실적을 확인한 후 후행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UlL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포스코케미칼
BUY/TP 170,000원 (유지/유지)
2Q 실적 예상 상회, 실적 증가 가시화
- 22년 2분기 영업이익 552억원으로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 크게 상회
- 2차전지 소재의 중장기 성장성이 확보된 가운데 양극재와 음극재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증가 예상. 2030년까지 양극재, 음극재 성장 가시성 확보, 포스코그룹 내 리튬, 니켈 등 원료 내재화로 동사 원가경쟁력 향상 기대
-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22년 2분기 매출액 8,032억원, 영업이익 552억원, 세전이익 59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5%, 전분기대비 +116% 기록
- 양극재부문의 판가 상승이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 소재 가격 상승을 반영하고 환율 상승효과로 양극재 판매가격은 전분기대비 +40% 인상되었고 매출액도 3,468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7% 증가. 중국 절강 포화가 2분기부터 연결 대상으로 반영된 점도 실적 개선에 기여. 음극재 매출액은 전분기 수준인 465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전방산업 부진과 원가 상승으로 수익성은 전분기대비 다소 축소된 것으로 추정
- 3분기에는 음극재 가격 인상이 이루어지고 포스코의 조강생산이 정상화되면서 철강관련 사업부의 실적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은 511억원으로 높은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양극재 생산능력은 올해 10만톤에서 30년 61만톤, 음극재는 동기간 8.2만톤에서 32.2만톤으로 증가하여 중장기 실적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포스코그룹은 30년 리튬 30만톤, 니켈 22만톤의 능력을 갖추게 되어 동사는 안정적인 소재 원료 조달이 가능
- 올해 하반기와 향후 연간 실적 개선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중장기로도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UlL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포스코케미칼
BUY/TP 170,000원 (유지/유지)
2Q 실적 예상 상회, 실적 증가 가시화
- 22년 2분기 영업이익 552억원으로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 크게 상회
- 2차전지 소재의 중장기 성장성이 확보된 가운데 양극재와 음극재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증가 예상. 2030년까지 양극재, 음극재 성장 가시성 확보, 포스코그룹 내 리튬, 니켈 등 원료 내재화로 동사 원가경쟁력 향상 기대
-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22년 2분기 매출액 8,032억원, 영업이익 552억원, 세전이익 59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5%, 전분기대비 +116% 기록
- 양극재부문의 판가 상승이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 소재 가격 상승을 반영하고 환율 상승효과로 양극재 판매가격은 전분기대비 +40% 인상되었고 매출액도 3,468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7% 증가. 중국 절강 포화가 2분기부터 연결 대상으로 반영된 점도 실적 개선에 기여. 음극재 매출액은 전분기 수준인 465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전방산업 부진과 원가 상승으로 수익성은 전분기대비 다소 축소된 것으로 추정
- 3분기에는 음극재 가격 인상이 이루어지고 포스코의 조강생산이 정상화되면서 철강관련 사업부의 실적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은 511억원으로 높은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양극재 생산능력은 올해 10만톤에서 30년 61만톤, 음극재는 동기간 8.2만톤에서 32.2만톤으로 증가하여 중장기 실적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포스코그룹은 30년 리튬 30만톤, 니켈 22만톤의 능력을 갖추게 되어 동사는 안정적인 소재 원료 조달이 가능
- 올해 하반기와 향후 연간 실적 개선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중장기로도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UlL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포스코엠텍
M.PERFORM/TP 6,400원 (유지/하향)
알루미늄 가격 약세, 하반기 실적 부진 예상
- 22년 2분기 영업이익 45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47억원에 부합
- 동사 실적의 스윙 팩터인 LME 알루미늄 가격이 약세를 시현하고 있어 하반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주가는 최근 3개월 20% 하락하여 상당부분 반영. 다만 주가 상승의 트리거인 LME 알루미늄 가격의 하반기 반등을 예상하기 어려워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 목표주가는 6,400원으로 제시(기존 7,800원)
- 22년 2분기 매출액 926억원, 영업이익 45억원, 세전이익 4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4%, 전분기대비 -19% 기록
- 양호한 실적의 배경은 철강포장, 위탁운용사업부문의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포장설비 부문의 실적이 크게 증가하였기 때문
- 3분기 및 하반기 영업이익은 각각 13억원, 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상반기대비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 LME 알루미늄 가격 약세로 철강원료사업부의 매출액과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이를 반영하여 하반기 및 연간 영업이익 하향 조정
- LME 알루미늄 현물가격은 연초 톤당 2,800달러에서 3월 3,600달러까지 상승하였으나 현재 2,300달러로 크게 하락. 글로벌 경기 둔화 및 달러 강세로 하반기 중 의미 있는 가격 강세 전환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예상됨
- 하반기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도 하향함. 목표주가 6,400원은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2.4배를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s://parg.co/UlL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포스코엠텍
M.PERFORM/TP 6,400원 (유지/하향)
알루미늄 가격 약세, 하반기 실적 부진 예상
- 22년 2분기 영업이익 45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47억원에 부합
- 동사 실적의 스윙 팩터인 LME 알루미늄 가격이 약세를 시현하고 있어 하반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주가는 최근 3개월 20% 하락하여 상당부분 반영. 다만 주가 상승의 트리거인 LME 알루미늄 가격의 하반기 반등을 예상하기 어려워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 목표주가는 6,400원으로 제시(기존 7,800원)
- 22년 2분기 매출액 926억원, 영업이익 45억원, 세전이익 4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4%, 전분기대비 -19% 기록
- 양호한 실적의 배경은 철강포장, 위탁운용사업부문의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포장설비 부문의 실적이 크게 증가하였기 때문
- 3분기 및 하반기 영업이익은 각각 13억원, 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상반기대비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 LME 알루미늄 가격 약세로 철강원료사업부의 매출액과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이를 반영하여 하반기 및 연간 영업이익 하향 조정
- LME 알루미늄 현물가격은 연초 톤당 2,800달러에서 3월 3,600달러까지 상승하였으나 현재 2,300달러로 크게 하락. 글로벌 경기 둔화 및 달러 강세로 하반기 중 의미 있는 가격 강세 전환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예상됨
- 하반기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도 하향함. 목표주가 6,400원은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2.4배를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s://parg.co/UlL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KB금융(105560): BUY/TP 63,000원(유지)
<차별화 포인트 유효>
■ 주주 환원 정책에 힘입어 주가 하방 경직적으로 예상
- KB금융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63,000원 유지
- 최근 은행업종 주가는 경기 및 규제 관련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크게 하락한 가운데, 특히 동사는 상대적으로 약한 순이자마진 개선 폭과 여신 성장률, 그리고 수급으로는 다소 높은 외국인 비중 등으로 인해 2분기에만 -21.5% 하락하며 그 폭이 유난히 컸음
- 한편, 주가는 P/E 4x 수준에 불과하여 불확실성 이미 반영되었다고 판단되며, 우수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한 차별적인 주주 환원 정책에 힘입어 추가 하락 폭은 제한적으로 전망
- 분기 DPS는 전분기 比 동일한 500원, 자사주 소각은 1,500억원(3,455천주, 자사주 중 15%) 규모로 결정되며 안정적인 주주 환원 정책 지속(주주 환원율 목표 약 30%)
- 또한, 20년 배당성향(20%) 수준을 가정하더라도 올해 연간 배당수익률은 5%, 21년과 동일한 배당성향(26%) 가정 시 배당수익률은 7%에 이르는 점에서 주가는 하방 경직적으로 예상
■ 2분기 손익 전년 대비 +11.4% 기록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3조원(YoY +11.4%, QoQ -10.3%)으로 컨센서스 부합하는 수준 기록
- 은행 원화 여신 G/R +0.4%로, 가계는 1분기에 이어 -1.1%로 역성장한 반면 기업 여신은 회사채 발행 환경 악화 등의 영향으로 +2.1% 성장
- 은행 NIM +7bp 개선되며 그룹 순이자이익 개선(YoY +18.9%, QoQ +5.5%)을 견인, 비이자이익은 유가증권 평가손실 영향 등으로 둔화(YoY -26.6%, QoQ -16.9%)
- 분기 Credit Cost는 추가 충당금 약 1,200억원 적립에 따라 0.31%를 기록하며 크게 확대
- 이외 특이 요인으로는 빌딩 CG 1,690억원과 매매평가손실 -350억원
■ 하반기에도 기적립 충당금 효과 유효할 듯
- 당초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2분기 추가 충당금 규모(대손충당금 잔액의 10% 적립) 대비 동사의 실제 추가 충당금 규모는 다소 축소
- 이는 동사의 NPL Coverage Ratio가 경쟁사 내에서 가장 높기 때문(2Q22 254.6%). 하반기에도 은행 전체적으로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이 이어질 수 있는 점에서 이와 같은 기적립된 충당금 효과는 상대 우위 요소로 유효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it.ly/3OvuTb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KB금융(105560): BUY/TP 63,000원(유지)
<차별화 포인트 유효>
■ 주주 환원 정책에 힘입어 주가 하방 경직적으로 예상
- KB금융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63,000원 유지
- 최근 은행업종 주가는 경기 및 규제 관련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크게 하락한 가운데, 특히 동사는 상대적으로 약한 순이자마진 개선 폭과 여신 성장률, 그리고 수급으로는 다소 높은 외국인 비중 등으로 인해 2분기에만 -21.5% 하락하며 그 폭이 유난히 컸음
- 한편, 주가는 P/E 4x 수준에 불과하여 불확실성 이미 반영되었다고 판단되며, 우수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한 차별적인 주주 환원 정책에 힘입어 추가 하락 폭은 제한적으로 전망
- 분기 DPS는 전분기 比 동일한 500원, 자사주 소각은 1,500억원(3,455천주, 자사주 중 15%) 규모로 결정되며 안정적인 주주 환원 정책 지속(주주 환원율 목표 약 30%)
- 또한, 20년 배당성향(20%) 수준을 가정하더라도 올해 연간 배당수익률은 5%, 21년과 동일한 배당성향(26%) 가정 시 배당수익률은 7%에 이르는 점에서 주가는 하방 경직적으로 예상
■ 2분기 손익 전년 대비 +11.4% 기록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3조원(YoY +11.4%, QoQ -10.3%)으로 컨센서스 부합하는 수준 기록
- 은행 원화 여신 G/R +0.4%로, 가계는 1분기에 이어 -1.1%로 역성장한 반면 기업 여신은 회사채 발행 환경 악화 등의 영향으로 +2.1% 성장
- 은행 NIM +7bp 개선되며 그룹 순이자이익 개선(YoY +18.9%, QoQ +5.5%)을 견인, 비이자이익은 유가증권 평가손실 영향 등으로 둔화(YoY -26.6%, QoQ -16.9%)
- 분기 Credit Cost는 추가 충당금 약 1,200억원 적립에 따라 0.31%를 기록하며 크게 확대
- 이외 특이 요인으로는 빌딩 CG 1,690억원과 매매평가손실 -350억원
■ 하반기에도 기적립 충당금 효과 유효할 듯
- 당초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2분기 추가 충당금 규모(대손충당금 잔액의 10% 적립) 대비 동사의 실제 추가 충당금 규모는 다소 축소
- 이는 동사의 NPL Coverage Ratio가 경쟁사 내에서 가장 높기 때문(2Q22 254.6%). 하반기에도 은행 전체적으로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이 이어질 수 있는 점에서 이와 같은 기적립된 충당금 효과는 상대 우위 요소로 유효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it.ly/3OvuTb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달러화 강세와 유럽 R의 공포
1. 경기 침체 우려 완화로 글로벌 증시 반등
· 글로벌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과 유로화 가치반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함
· 2분기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등 은행주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됨
· 이런 가운데 러시아가 노드스트림1을 통해 유럽으로 천연가스 수출을 재개할 것이라는 소식에 달러화 강세가 제한되며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빅테크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됨
2. 유럽 리세션 공포 심화 가능성 유의
· 미국의 양호한 경제여건과 상대적으로 가파른 통화정책 감안, 세계 경제 여건은 달러화 강세 요인이 우세한 상황
· 우크라이나 사태 악영향에 따라 ECB 통화긴축 기조가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 러-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유로존의 경기 침체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금리 인상이 본격화될 경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남유럽발 재정 위기가 불거질 수 있음
· 최근 미국의 금리인상 강도를 높임에 따라 부채가 많은 이탈리아 국채와 상대적으로 재정건전성이 높은 독일 국채의 스프레드 차이가 커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정치적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며 이탈리아 국채에서 자금 이탈이 발생
· 유럽발 리세션 우려 가능성에 따라 향후 유로화 환율 및 이탈리아 등 남유럽 국가의 스프레드 변화에 관심을 가질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7/13~7/20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는 양(+)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 2분기 실적 강세 속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러시아의 유럽 가스 공급 재개 소식과 유로화 반등으로 유럽 지역의 우수한 수익률이 두드러짐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수익률을 기록. ECB 금리인상을 앞둔 경계 속 유로존과 영국 채권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공급 부족 우려 속 WTI가 배럴당 100달러를 재차 돌파한 가운데 에너지 비중이 낮은 CRB Index를 제외하고 우수한 모습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ydLU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자산배분 : 달러화 강세와 유럽 R의 공포
1. 경기 침체 우려 완화로 글로벌 증시 반등
· 글로벌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과 유로화 가치반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함
· 2분기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등 은행주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됨
· 이런 가운데 러시아가 노드스트림1을 통해 유럽으로 천연가스 수출을 재개할 것이라는 소식에 달러화 강세가 제한되며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빅테크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됨
2. 유럽 리세션 공포 심화 가능성 유의
· 미국의 양호한 경제여건과 상대적으로 가파른 통화정책 감안, 세계 경제 여건은 달러화 강세 요인이 우세한 상황
· 우크라이나 사태 악영향에 따라 ECB 통화긴축 기조가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 러-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유로존의 경기 침체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금리 인상이 본격화될 경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남유럽발 재정 위기가 불거질 수 있음
· 최근 미국의 금리인상 강도를 높임에 따라 부채가 많은 이탈리아 국채와 상대적으로 재정건전성이 높은 독일 국채의 스프레드 차이가 커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정치적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며 이탈리아 국채에서 자금 이탈이 발생
· 유럽발 리세션 우려 가능성에 따라 향후 유로화 환율 및 이탈리아 등 남유럽 국가의 스프레드 변화에 관심을 가질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7/13~7/20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는 양(+)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 2분기 실적 강세 속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러시아의 유럽 가스 공급 재개 소식과 유로화 반등으로 유럽 지역의 우수한 수익률이 두드러짐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수익률을 기록. ECB 금리인상을 앞둔 경계 속 유로존과 영국 채권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공급 부족 우려 속 WTI가 배럴당 100달러를 재차 돌파한 가운데 에너지 비중이 낮은 CRB Index를 제외하고 우수한 모습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ydLU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 미국 경기침체 우려와 채권시장 진단 시사점
1. 채권금리 동향 – 국내외 수익률곡선 역전
·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일부 수급개선 조짐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통화긴축 이슈 등으로 투자심리 불안
· 미국 경기침체 우려 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에 따른 시장충격 반복
· 반면 만기 5년 이상 영역 수익률곡선 기울기 역전(-)으로 인해 경기둔화 우려 및 채권금리 정점 가능성 부각
2. 채권전략 이슈 – 7월 FOMC 0.75%p 가능성
· 최근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국채 10년-2년 금리차 역전(-)에 따른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분분한 상황
· 장단기 금리차는 경제여건을 반영하는 중요한 경기예측 지표로 과거 장단기 금리차 역전(-) 당시 경기침체 진입
· 과거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 당시 6개월 내외 시차로 미국경제의 경기국면이 침체국면에 빠졌던 경험
3. 채권투자 전략 – 안전자산 선호 vs. 통화긴축 이슈
· 국내 채권금리 Trading Range : 국채 3년 3.20~3.35% & 국채 10년 3.25~3.40% 설정 → 7월 FOMC 이벤트
· 국내 채권시장은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우호적 분위기에도 수급불안 및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 등으로 부담요인 상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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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 미국 경기침체 우려와 채권시장 진단 시사점
1. 채권금리 동향 – 국내외 수익률곡선 역전
·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일부 수급개선 조짐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통화긴축 이슈 등으로 투자심리 불안
· 미국 경기침체 우려 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에 따른 시장충격 반복
· 반면 만기 5년 이상 영역 수익률곡선 기울기 역전(-)으로 인해 경기둔화 우려 및 채권금리 정점 가능성 부각
2. 채권전략 이슈 – 7월 FOMC 0.75%p 가능성
· 최근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국채 10년-2년 금리차 역전(-)에 따른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분분한 상황
· 장단기 금리차는 경제여건을 반영하는 중요한 경기예측 지표로 과거 장단기 금리차 역전(-) 당시 경기침체 진입
· 과거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 당시 6개월 내외 시차로 미국경제의 경기국면이 침체국면에 빠졌던 경험
3. 채권투자 전략 – 안전자산 선호 vs. 통화긴축 이슈
· 국내 채권금리 Trading Range : 국채 3년 3.20~3.35% & 국채 10년 3.25~3.40% 설정 → 7월 FOMC 이벤트
· 국내 채권시장은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우호적 분위기에도 수급불안 및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 등으로 부담요인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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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부동산 PF 잠재적 리스크,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발행시장- 부동산 PF관련 투자심리 위축
- 최근 여전사는 PF 브릿지론과 지방 취약 사업장 관련 익스포져가 있는 일부 금융사에 대한 잠재적 위험에 대한 우려로 인해 시장 전반의 수요 위축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금리 급등에 따른 여전사의 조달 금리 상승과 마진감소, 만기유예조치 9월 종료 및 자율 연장조치에 따른 건전성 저하 우려에 이어, 증권사 부동산 PF 브릿지론 축소, 지방 일부 사업장 미분양 증가와 우발채무 리스크 증가 등으로 여전채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다만, 금융사의 실적호조에 따른 재무적 버퍼가 있고, 과거 2011년 시공사들의 담보 규모에 비하면, 증권사나 캐피탈사는 한 사업장에 대한 금액 비중이 높지 않아 리스크를 완화시키는 부분도 있음
크레딧 이슈 – 신평사 하반기 등급하향 압력 증가, 실적 호조로 재무적 버퍼
- 나신평 하반기 등급 전망과 관련한 주요 모니터링 사항은 수익성 양호하지만 현금흐름이 저하가 나타나는 기업, 4)인플레이션 하의 가격 전가력 5) 건설업은 PF 구성 차이에 따른 등급 하향 압력 차별화 등임
- 한신평은 하반기 화학업종(기초유분중심)하향 압력 상승, 건설업 원자재가격 상승, 매매가하락으로 수익감소, 부품사는 운송비, 원재료비 상승으로 가격전가력에 따른 차별화를 전망함
- 한기평은 스태그플레이션노출도(인플레이션과 경기민감도)에 있어서 (i)석유화학, 디스플레이 (ii)철강,반도체,유통 (iii)건설,조선,제지,시멘트,부품 순으로 높게 봄
- 크레딧 스프레드는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우려와 7월 FOMC 앞두고 변동성 확대로 약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b4IBE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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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 부동산 PF 잠재적 리스크,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발행시장- 부동산 PF관련 투자심리 위축
- 최근 여전사는 PF 브릿지론과 지방 취약 사업장 관련 익스포져가 있는 일부 금융사에 대한 잠재적 위험에 대한 우려로 인해 시장 전반의 수요 위축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금리 급등에 따른 여전사의 조달 금리 상승과 마진감소, 만기유예조치 9월 종료 및 자율 연장조치에 따른 건전성 저하 우려에 이어, 증권사 부동산 PF 브릿지론 축소, 지방 일부 사업장 미분양 증가와 우발채무 리스크 증가 등으로 여전채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다만, 금융사의 실적호조에 따른 재무적 버퍼가 있고, 과거 2011년 시공사들의 담보 규모에 비하면, 증권사나 캐피탈사는 한 사업장에 대한 금액 비중이 높지 않아 리스크를 완화시키는 부분도 있음
크레딧 이슈 – 신평사 하반기 등급하향 압력 증가, 실적 호조로 재무적 버퍼
- 나신평 하반기 등급 전망과 관련한 주요 모니터링 사항은 수익성 양호하지만 현금흐름이 저하가 나타나는 기업, 4)인플레이션 하의 가격 전가력 5) 건설업은 PF 구성 차이에 따른 등급 하향 압력 차별화 등임
- 한신평은 하반기 화학업종(기초유분중심)하향 압력 상승, 건설업 원자재가격 상승, 매매가하락으로 수익감소, 부품사는 운송비, 원재료비 상승으로 가격전가력에 따른 차별화를 전망함
- 한기평은 스태그플레이션노출도(인플레이션과 경기민감도)에 있어서 (i)석유화학, 디스플레이 (ii)철강,반도체,유통 (iii)건설,조선,제지,시멘트,부품 순으로 높게 봄
- 크레딧 스프레드는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우려와 7월 FOMC 앞두고 변동성 확대로 약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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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25(월)
현대건설(000720), Buy, TP 55,000원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실적>
2분기 영업이익 1,754억원으로 컨센 1,840억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해외 카르발라에서 일부 원가 반영이 있었다는 것(자세히 얘기 안함)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협력업체 공사분 인수에 따라 매출액이 일시에 크게 튀었다는 것과 환율상승효과로 영업외에서 크게 이익으로 반영되었다는 거였습니다.
상반기 현대건설 별도 분양세대수는 15,777세대를 기록했습니다.
3분기 실적은 2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60,000원에서 55,000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10.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zHfPRVQ0d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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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 Buy, TP 55,000원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실적>
2분기 영업이익 1,754억원으로 컨센 1,840억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해외 카르발라에서 일부 원가 반영이 있었다는 것(자세히 얘기 안함)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협력업체 공사분 인수에 따라 매출액이 일시에 크게 튀었다는 것과 환율상승효과로 영업외에서 크게 이익으로 반영되었다는 거였습니다.
상반기 현대건설 별도 분양세대수는 15,777세대를 기록했습니다.
3분기 실적은 2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60,000원에서 55,000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10.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zHfPRVQ0d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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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신한지주(055550): BUY/TP 50,000원(유지)
<충당금 부담에도 준수한 실적>
■ 이자손익 증가로 2분기 손익 개선
-신한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50,000원 유지
-2분기 지배주주손익은 전년 比 +5.5% 성장하고, 전분기 比 –5.7% 감소한 1.3조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가계 대출 역성장에도 기업 대출이 +4.0% 성장하며 원화 여신 G/R +1.5%, 은행 NIM +12bp 상승한 영향으로 그룹 이자이익 전년 比 +18.1% 증가
-비이자이익은 시중금리 급등 등 금융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유가증권 평가손실, 생보 변액옵션 관련 손실 확대되었고, 수수료손익 또한 감소하며 전년 比 -13.0% 둔화
-경상 충당금은 전분기 比 감소하였으나 추가 충당금 2,245억원 적립되며 그룹 대손비용률은 전분기 比 +11bp 상승
-이외에 주된 일회성 요인으로는 신한카드 사옥 CG 627억원
■ 하반기에도 이익 흐름 양호할 전망
-하반기에도 추가 충당금 일부 반영될 수 있지만, 경상 실적은 양호할 전망인 만큼 대손비용 부담 희석될 것으로 예상
-금리 상승 뿐 아니라 2분기 예대율이 97%로 전분기 比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인 동시에 LCR도 98%에 이르기 때문에 NIM 개선 여력 충분하고,
-유가증권 매매평가손실 및 변액옵션 손실이 하반기에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이자이익 흐름 비교적 양호할 전망
-또한, 3분기에 인식될 신한금융투자 사옥 CG(약 4,000억원) 규모가 커, 하반기에 추가 충당금 규모가 상반기 수준(약 3,000억원)에 이르더라도 상쇄 가능하기 때문에 연간 손익 5조원 상회는 문제가 없을 것
-22F 순이익 전년 比 +27.5% 증가한 5.1조원으로 추정
■ 배당 매력도 충분하다고 판단
-분기 DPS는 균등 배당에 따라 400원 추정. 배당성향을 보수적으로 가정(20년 수준)해도 하반기에만 배당수익률 4%에 이르고 지난 해 배당성향 가정 시 배당수익률 약 5%로 예상
-이에 주가는 경기 우려로 인해 단기 모멘텀은 다소 제한적이지만 하방 경직적으로 전망
* URL: https://bit.ly/3oxabO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지주(055550): BUY/TP 50,000원(유지)
<충당금 부담에도 준수한 실적>
■ 이자손익 증가로 2분기 손익 개선
-신한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50,000원 유지
-2분기 지배주주손익은 전년 比 +5.5% 성장하고, 전분기 比 –5.7% 감소한 1.3조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가계 대출 역성장에도 기업 대출이 +4.0% 성장하며 원화 여신 G/R +1.5%, 은행 NIM +12bp 상승한 영향으로 그룹 이자이익 전년 比 +18.1% 증가
-비이자이익은 시중금리 급등 등 금융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유가증권 평가손실, 생보 변액옵션 관련 손실 확대되었고, 수수료손익 또한 감소하며 전년 比 -13.0% 둔화
-경상 충당금은 전분기 比 감소하였으나 추가 충당금 2,245억원 적립되며 그룹 대손비용률은 전분기 比 +11bp 상승
-이외에 주된 일회성 요인으로는 신한카드 사옥 CG 627억원
■ 하반기에도 이익 흐름 양호할 전망
-하반기에도 추가 충당금 일부 반영될 수 있지만, 경상 실적은 양호할 전망인 만큼 대손비용 부담 희석될 것으로 예상
-금리 상승 뿐 아니라 2분기 예대율이 97%로 전분기 比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인 동시에 LCR도 98%에 이르기 때문에 NIM 개선 여력 충분하고,
-유가증권 매매평가손실 및 변액옵션 손실이 하반기에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이자이익 흐름 비교적 양호할 전망
-또한, 3분기에 인식될 신한금융투자 사옥 CG(약 4,000억원) 규모가 커, 하반기에 추가 충당금 규모가 상반기 수준(약 3,000억원)에 이르더라도 상쇄 가능하기 때문에 연간 손익 5조원 상회는 문제가 없을 것
-22F 순이익 전년 比 +27.5% 증가한 5.1조원으로 추정
■ 배당 매력도 충분하다고 판단
-분기 DPS는 균등 배당에 따라 400원 추정. 배당성향을 보수적으로 가정(20년 수준)해도 하반기에만 배당수익률 4%에 이르고 지난 해 배당성향 가정 시 배당수익률 약 5%로 예상
-이에 주가는 경기 우려로 인해 단기 모멘텀은 다소 제한적이지만 하방 경직적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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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하나금융지주(086790): BUY/TP 54,000원(유지)
<실적 아쉬움을 달래는 주주 환원>
■ 각종 일회성 손실들로 2분기 실적 다소 둔화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54,000원 유지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8,251억원(YoY -10.0%, QoQ -8.6%) 기록
-환율 관련 손실 846억원과 하나증권의 베트남 BIDV 등 투자손실이 1,378억원 인식되었으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매매평가손실 또한 크게 증가하며 비이자손익이 당사 추정치 하회
-여신 G/R은 상대적으로 양호. 가계 대출은 -0.5% 감소했지만 기업 대출이 +3.6% 성장하며 전체 원화대출 +2.0% 성장
-은행 NIM +9bp 개선되며 그룹 이자손익 전년 比 +18.9%, 전분기 比 +7.6% 증가
-최근의 대외 불확실성 고려, 미래경기전망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추가 충당금은 1,243억원 적립
■ 안정적인 주주 환원 확대 긍정적
-중간 DPS는 800원으로, 전년 동기 比 100원 확대
-회사측에서는 아직 올해 배당성향은 미정이나 DPS를 전년 比 늘리는 방향으로 계획 중이며, 하반기에 자사주 소각도 검토 중으로 밝힘
-2분기 보통주 자본비율은 RWA 상승과 환율 영향으로 전분기 比 다소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업계 최고 수준이므로 특이요인이 없는 한 무리한 계획 아니라고 판단
-또한, 자사주 활용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율이 아닌 배당성향만으로 중장기 30%가 목표라고 밝혔고, 이외에도 내년 주주총회에서 분기배당 가능하도록 정관 변경할 계획
■ SK텔레콤과 지분 교환을 통해 전략적 협력 강화
-실적 발표와 함께 SK텔레콤과의 지분 교환을 통한 전략적 협력 강화를 발표. 이는 단기적인 주가 수급 개선 효과 뿐 아니라 디지털 역량 강화의 포석이므로 긍정적으로 판단
-SK텔레콤은 동사의 지분 3,300억원(지분율 약 3%, 7월 28부터 장내 매입)을 매입하고, 동사는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하나카드 지분을, 하나카드는 SK텔레콤과 SK스퀘어 보유 지분 매입
-양사는 AI, 메타버스 등의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개척 및 ESG에서도 협력할 계획
-하나카드 지분 매입으로 BIS 비율은 -8bp 가량 영향
* URL: https://bit.ly/3RWHtE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금융지주(086790): BUY/TP 54,000원(유지)
<실적 아쉬움을 달래는 주주 환원>
■ 각종 일회성 손실들로 2분기 실적 다소 둔화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54,000원 유지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8,251억원(YoY -10.0%, QoQ -8.6%) 기록
-환율 관련 손실 846억원과 하나증권의 베트남 BIDV 등 투자손실이 1,378억원 인식되었으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매매평가손실 또한 크게 증가하며 비이자손익이 당사 추정치 하회
-여신 G/R은 상대적으로 양호. 가계 대출은 -0.5% 감소했지만 기업 대출이 +3.6% 성장하며 전체 원화대출 +2.0% 성장
-은행 NIM +9bp 개선되며 그룹 이자손익 전년 比 +18.9%, 전분기 比 +7.6% 증가
-최근의 대외 불확실성 고려, 미래경기전망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추가 충당금은 1,243억원 적립
■ 안정적인 주주 환원 확대 긍정적
-중간 DPS는 800원으로, 전년 동기 比 100원 확대
-회사측에서는 아직 올해 배당성향은 미정이나 DPS를 전년 比 늘리는 방향으로 계획 중이며, 하반기에 자사주 소각도 검토 중으로 밝힘
-2분기 보통주 자본비율은 RWA 상승과 환율 영향으로 전분기 比 다소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업계 최고 수준이므로 특이요인이 없는 한 무리한 계획 아니라고 판단
-또한, 자사주 활용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율이 아닌 배당성향만으로 중장기 30%가 목표라고 밝혔고, 이외에도 내년 주주총회에서 분기배당 가능하도록 정관 변경할 계획
■ SK텔레콤과 지분 교환을 통해 전략적 협력 강화
-실적 발표와 함께 SK텔레콤과의 지분 교환을 통한 전략적 협력 강화를 발표. 이는 단기적인 주가 수급 개선 효과 뿐 아니라 디지털 역량 강화의 포석이므로 긍정적으로 판단
-SK텔레콤은 동사의 지분 3,300억원(지분율 약 3%, 7월 28부터 장내 매입)을 매입하고, 동사는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하나카드 지분을, 하나카드는 SK텔레콤과 SK스퀘어 보유 지분 매입
-양사는 AI, 메타버스 등의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개척 및 ESG에서도 협력할 계획
-하나카드 지분 매입으로 BIS 비율은 -8bp 가량 영향
* URL: https://bit.ly/3RWHt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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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우리금융지주(316140): BUY/TP 16,000원(유지)
<상반기 사상 최대 이익>
■ 매수 의견과 목표가 16,000원 유지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목표가 16,000원과 매수 의견 유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가파른 이자손익 개선과 양호한 비이자손익, 안정적인 판관비 관리에 힘입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IMF 당시 시나리오까지 반영하여 2분기에 추가 충당금 적립하였고, 기적립된 충당금 규모가 커 NPL 커버리지 비율도 매우 높은 편이기에 하반기 불확실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
-타사 대비 양호한 실적과 오버행 이슈 대부분 해소된 점,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 기대감 유효하며 Multiple은 P/E 3x 수준이기에 투자 매력 높다고 판단
■ 2분기 손익 전년 대비, 전분기 대비 모두 개선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比 +22.5%, 전분기 比 +4.3% 개선된 9,222억원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모두 상회
-은행 NIM이 +9bp 개선되며 순이자이익이 전년 比 +24.2%, 전분기 比 +6.4% 증가하였고, 비이자이익 또한 일부 유가증권 매매평가손실 있었지만 자회사 실적 양호해 수수료손익이 개선되며 전년 比 +13.0%, 전분기 比 +4.3% 성장
-여신 성장은 업계 공통적인 흐름에 따라 가계는 역성장 하였으나 기업이 +3.0% 성장하며 전체 성장률 +1.3%를 견인
-미래경기전망을 반영한 추가 충당금은 1,310억원 인식하였으며, NPL 커버리지 비율은 210%
-이외 일회성 요인은 부동산 매각익 약 300억원
■ 당분간 주주 환원 보다는 M&A에 중점
-경쟁사들이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 확대 기조에 있으나, 동사의 경우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반기 DPS가 150원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결정된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
-이는 M&A 필요성 높은 가운데 위험가중자산 증가 등으로 보통주 자본비율 11.0%를 가록하며 다소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판단
-회사측에서도 비은행 M&A가 자본 Allocation 우선 순위에 있다고 밝힘
-연말 DPS는 940원으로 예상(추정 배당수익률 8%)
* URL: https://bit.ly/3vccBF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우리금융지주(316140): BUY/TP 16,000원(유지)
<상반기 사상 최대 이익>
■ 매수 의견과 목표가 16,000원 유지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목표가 16,000원과 매수 의견 유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가파른 이자손익 개선과 양호한 비이자손익, 안정적인 판관비 관리에 힘입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IMF 당시 시나리오까지 반영하여 2분기에 추가 충당금 적립하였고, 기적립된 충당금 규모가 커 NPL 커버리지 비율도 매우 높은 편이기에 하반기 불확실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
-타사 대비 양호한 실적과 오버행 이슈 대부분 해소된 점,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 기대감 유효하며 Multiple은 P/E 3x 수준이기에 투자 매력 높다고 판단
■ 2분기 손익 전년 대비, 전분기 대비 모두 개선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比 +22.5%, 전분기 比 +4.3% 개선된 9,222억원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모두 상회
-은행 NIM이 +9bp 개선되며 순이자이익이 전년 比 +24.2%, 전분기 比 +6.4% 증가하였고, 비이자이익 또한 일부 유가증권 매매평가손실 있었지만 자회사 실적 양호해 수수료손익이 개선되며 전년 比 +13.0%, 전분기 比 +4.3% 성장
-여신 성장은 업계 공통적인 흐름에 따라 가계는 역성장 하였으나 기업이 +3.0% 성장하며 전체 성장률 +1.3%를 견인
-미래경기전망을 반영한 추가 충당금은 1,310억원 인식하였으며, NPL 커버리지 비율은 210%
-이외 일회성 요인은 부동산 매각익 약 300억원
■ 당분간 주주 환원 보다는 M&A에 중점
-경쟁사들이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 확대 기조에 있으나, 동사의 경우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반기 DPS가 150원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결정된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
-이는 M&A 필요성 높은 가운데 위험가중자산 증가 등으로 보통주 자본비율 11.0%를 가록하며 다소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판단
-회사측에서도 비은행 M&A가 자본 Allocation 우선 순위에 있다고 밝힘
-연말 DPS는 940원으로 예상(추정 배당수익률 8%)
* URL: https://bit.ly/3vccBF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기업은행(024110): BUY/TP 13,000원(유지)
<기대 하회했지만 매력 포인트는 유효>
■ 선반영, 계절성, 일회성 비용 인식으로 실적 둔화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比 -8.7%, 전분기 比 -14.2% 감소한 5,650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모두 하회
-추정치 하회한 주된 이유는 추가 충당금 적립 규모가 3,095억원으로 기존 예상을 소폭 상회했기 때문. 이를 제외 시 분기 세전이익 1조원 수준
-타사와 마찬가지로 금리 상승에 힘입어 이자이익 매우 양호. NIM +7bp 상승하였고, 원화 여신 G/R은 기업 대출 성장 이어지며 +1.8% 성장
-비이자손익은 환율 상승에 따른 평가손실 463억원,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에도 수수료손익 양호했고 대출채권 처분익 증가로 전분기 比 +24.5% 개선
-이외 특이요인은 업적 성과급 940억원(계절성), 기타 인건비성 경비 310억원(일회성)
■ 하반기 손익 불확실성 크지 않다고 판단
-2분기 추가 충당금 규모는 당초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충당금 잔액의 10%를 초과하는 수준이며, 지난 해 연간 누적 추가 충당금 규모를 상회
-이는 미래경기전망 보수적으로 조정했기 때문(IMF 당시 경제성장률 시나리오의 20% 반영)
-대외 불확실성 지속 확대된다면 하반기에 대손비용 부담 일부 있을 수 있지만 아직 NPL 비율이나 연체율 등에서 유의한 건전성 악화 징후도 없고,
-이미 취약 차주에 대해서는 80% 가량 충당금을 인식하는 등 기적립 충당금 규모가 상당하기 때문에 이자손익 개선에 따른 증익 추세를 꺾을 수준은 아닐 것
-특히, 동사는 초저금리 대출이 현 금리 수준으로 리프라이싱 되는 효과(Approx. 22년 2조원, 23년 8조원)와 단기 코리보금리 연동에 따른 NIM 개선 가시성 높음
■ 보수적인 가정에도 높은 배당 매력
-국책은행이라는 특성상 현재와 같은 구간에서 일정 수준의 주가 할인은 불가피하나 현재 가격은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목표가 13,000원과 매수 의견 유지.
-보수적인 가정에서 20년 배당성향을 적용하더라도 올해 추정 배당수익률은 8%에 이르고, 지난 해와 동일한 배당성향 가정 시 9%를 상회
* URL: https://bit.ly/3vbX7k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업은행(024110): BUY/TP 13,000원(유지)
<기대 하회했지만 매력 포인트는 유효>
■ 선반영, 계절성, 일회성 비용 인식으로 실적 둔화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比 -8.7%, 전분기 比 -14.2% 감소한 5,650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모두 하회
-추정치 하회한 주된 이유는 추가 충당금 적립 규모가 3,095억원으로 기존 예상을 소폭 상회했기 때문. 이를 제외 시 분기 세전이익 1조원 수준
-타사와 마찬가지로 금리 상승에 힘입어 이자이익 매우 양호. NIM +7bp 상승하였고, 원화 여신 G/R은 기업 대출 성장 이어지며 +1.8% 성장
-비이자손익은 환율 상승에 따른 평가손실 463억원,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에도 수수료손익 양호했고 대출채권 처분익 증가로 전분기 比 +24.5% 개선
-이외 특이요인은 업적 성과급 940억원(계절성), 기타 인건비성 경비 310억원(일회성)
■ 하반기 손익 불확실성 크지 않다고 판단
-2분기 추가 충당금 규모는 당초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충당금 잔액의 10%를 초과하는 수준이며, 지난 해 연간 누적 추가 충당금 규모를 상회
-이는 미래경기전망 보수적으로 조정했기 때문(IMF 당시 경제성장률 시나리오의 20% 반영)
-대외 불확실성 지속 확대된다면 하반기에 대손비용 부담 일부 있을 수 있지만 아직 NPL 비율이나 연체율 등에서 유의한 건전성 악화 징후도 없고,
-이미 취약 차주에 대해서는 80% 가량 충당금을 인식하는 등 기적립 충당금 규모가 상당하기 때문에 이자손익 개선에 따른 증익 추세를 꺾을 수준은 아닐 것
-특히, 동사는 초저금리 대출이 현 금리 수준으로 리프라이싱 되는 효과(Approx. 22년 2조원, 23년 8조원)와 단기 코리보금리 연동에 따른 NIM 개선 가시성 높음
■ 보수적인 가정에도 높은 배당 매력
-국책은행이라는 특성상 현재와 같은 구간에서 일정 수준의 주가 할인은 불가피하나 현재 가격은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목표가 13,000원과 매수 의견 유지.
-보수적인 가정에서 20년 배당성향을 적용하더라도 올해 추정 배당수익률은 8%에 이르고, 지난 해와 동일한 배당성향 가정 시 9%를 상회
* URL: https://bit.ly/3vbX7k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