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및 로보틱스 산업(OVERWEIGHT)
유럽 반도체 및 로보틱스 기업 방문 후기
ASML EUV 출하량 2025년에 2배 이상 성장, 차량용 전력반도체와 Sensor 연말에 수급 균형 도달
우리는 6월 27일부터 6월30일까지 유럽의 반도체 회사 및 Robotics 기업과 포럼에 참석하였음. 노광 장비 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 ASML 방문을 통해 올해 EUV 출하량은 55대, 2023년에는 60대 이상, 2025년에 90대로 2021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특히, 5nm와 3nm대 양산이 가능한 NXE 3600D 제품 비중 상승 속에 ASP가 상승하고 있으며, High NA인 EXE 제품도 2nm Logic Foundry 공정과 DRAM의 Tech Migration에 2024년부터 사용될 것으로 예상. 세계 1위의 자동차 반도체 회사인 Infineon 방문을 통해 자동차 전력반도체와 Sensor 수급은 연말에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이라는 점을 파악하였음. 2021년 9월부터 양산을 시작한 신규12인치 Villach Fab은 연말에는 Dresden Wafer Capa의 20%수준까지 도달할 것으로 보임. 외주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MCU의 경우 중화권 Foundry회사들의 Wafer Input에 달려 있는데 최근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을 감안할 때 자동차 비중이 확대될 경우 동 부분 수급도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로봇 시장은 배달/Serving 로봇과 4족 로봇 모두 가파른 성장 예상되나 인간의 개입이 필요
독일의 Robotics회사들과 2022 ERF (European Robotics Forum) 참석을 통해 다양한 4족 로봇, 배달 로봇, Cobot 업체들과 소통하면서 배달/Serving 로봇의 상업적인 성장이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며, 4족 로봇은 공장, 건설현장 등 위험한 장소의 점검 목적으로 활용도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 다만, 제한된 공간에서 SLAM 기술 기반으로 움직이는 Serving 로봇은 인간의 개입이 필요 없지만, 옥외 배달 로봇과 4족 로봇은 원격조종을 위해 인간의 개입이 필요. 인간 개입이 필요 없는 완전 자율주행 가능한 회사들의 지배력 상승 예상
업종 Top Pick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해외 관심 기업은 ASML, Infineon
업종 Top Pick으로 Foundry 선단 공정에서 지배력이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전장용 MLCC와 FC-BGA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기를 제시함. 해외 관심 기업으로는 ASML과 Infineon이 유망해 보임
* URL: https://bit.ly/3RtBOF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및 로보틱스 산업(OVERWEIGHT)
유럽 반도체 및 로보틱스 기업 방문 후기
ASML EUV 출하량 2025년에 2배 이상 성장, 차량용 전력반도체와 Sensor 연말에 수급 균형 도달
우리는 6월 27일부터 6월30일까지 유럽의 반도체 회사 및 Robotics 기업과 포럼에 참석하였음. 노광 장비 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 ASML 방문을 통해 올해 EUV 출하량은 55대, 2023년에는 60대 이상, 2025년에 90대로 2021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특히, 5nm와 3nm대 양산이 가능한 NXE 3600D 제품 비중 상승 속에 ASP가 상승하고 있으며, High NA인 EXE 제품도 2nm Logic Foundry 공정과 DRAM의 Tech Migration에 2024년부터 사용될 것으로 예상. 세계 1위의 자동차 반도체 회사인 Infineon 방문을 통해 자동차 전력반도체와 Sensor 수급은 연말에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이라는 점을 파악하였음. 2021년 9월부터 양산을 시작한 신규12인치 Villach Fab은 연말에는 Dresden Wafer Capa의 20%수준까지 도달할 것으로 보임. 외주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MCU의 경우 중화권 Foundry회사들의 Wafer Input에 달려 있는데 최근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을 감안할 때 자동차 비중이 확대될 경우 동 부분 수급도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로봇 시장은 배달/Serving 로봇과 4족 로봇 모두 가파른 성장 예상되나 인간의 개입이 필요
독일의 Robotics회사들과 2022 ERF (European Robotics Forum) 참석을 통해 다양한 4족 로봇, 배달 로봇, Cobot 업체들과 소통하면서 배달/Serving 로봇의 상업적인 성장이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며, 4족 로봇은 공장, 건설현장 등 위험한 장소의 점검 목적으로 활용도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 다만, 제한된 공간에서 SLAM 기술 기반으로 움직이는 Serving 로봇은 인간의 개입이 필요 없지만, 옥외 배달 로봇과 4족 로봇은 원격조종을 위해 인간의 개입이 필요. 인간 개입이 필요 없는 완전 자율주행 가능한 회사들의 지배력 상승 예상
업종 Top Pick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해외 관심 기업은 ASML, Infineon
업종 Top Pick으로 Foundry 선단 공정에서 지배력이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전장용 MLCC와 FC-BGA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기를 제시함. 해외 관심 기업으로는 ASML과 Infineon이 유망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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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 7월 금통위 - 사상 초유 국내 0.50%p 금리인상
7월 금융통화위원회 – 예상대로 Big-Step(0.50%p) 금리인상
7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1.75%→2.25%로 0.50%p 인상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사상 초유의 빅-스텝 금리인상과 관련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내린 결정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창용 총재는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 50bp 금리인상이 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인플레이션 상황을 억제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밝혔다. 또한 향후에는 다시 금리인상 폭이 기본적으로 0.25%p로 돌아가 점진적인 금리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채권 비중 확대
연내 금리인상 종료 및 채권금리 Valuation 등을 감안할 때 장기채권 투자매력이 부각한다. 현재 국내 채권시장은 기준금리 3.00%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둔화 등을 감안할 때 연내 금리인상 마무리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국내 채권금리의 경우 이미 채권금리가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향후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채권 중심의 채권투자 확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한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 7월 금통위 - 사상 초유 국내 0.50%p 금리인상
7월 금융통화위원회 – 예상대로 Big-Step(0.50%p) 금리인상
7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1.75%→2.25%로 0.50%p 인상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사상 초유의 빅-스텝 금리인상과 관련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내린 결정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창용 총재는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 50bp 금리인상이 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인플레이션 상황을 억제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밝혔다. 또한 향후에는 다시 금리인상 폭이 기본적으로 0.25%p로 돌아가 점진적인 금리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채권 비중 확대
연내 금리인상 종료 및 채권금리 Valuation 등을 감안할 때 장기채권 투자매력이 부각한다. 현재 국내 채권시장은 기준금리 3.00%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둔화 등을 감안할 때 연내 금리인상 마무리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국내 채권금리의 경우 이미 채권금리가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향후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채권 중심의 채권투자 확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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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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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글로벌 연기금 전략
1. 변동성 장세 속 주요 연기금 수익률 부진
· 올해 들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며 국내외 주요 연기금 역시 부진한 1분기 수익률을 기록함
· 러-우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장기화되며 미국 등 글로벌 주요국들의 긴축 기조가 가속화되며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의 수익률이 부진했기 때문. 반면 전통자산과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대체자산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2. 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글로벌 연기금 전략
·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 운용에서 손실을 입은 국내외 연기금들은 이에 대한 대응으로 부동산이나 원자재, 인프라 등 대체 투자비중을 늘리고 있음
· 실제로 미국 최대 연금기금인 캘퍼스의 최고경영자는 물가 급등에 대응하여 실물자산 등을 포트폴리오에 더했다고 밝힘
· 대체투자는 인플레이션 헤지가 가능하며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7/6~7/13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반발매수세 유입이 공존하며 변동성이 심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일본 증시는 참의원 선거 결과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상승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수익률을 기록. 경기침체 우려 속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며 신흥국 채권시장이 특히 부진한 모습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달러 강세와 경기 침체 우려로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농산품 비중이 높은 RIC지수만 상승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oa5x8x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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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자산배분 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글로벌 연기금 전략
1. 변동성 장세 속 주요 연기금 수익률 부진
· 올해 들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며 국내외 주요 연기금 역시 부진한 1분기 수익률을 기록함
· 러-우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장기화되며 미국 등 글로벌 주요국들의 긴축 기조가 가속화되며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의 수익률이 부진했기 때문. 반면 전통자산과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대체자산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2. 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글로벌 연기금 전략
·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 운용에서 손실을 입은 국내외 연기금들은 이에 대한 대응으로 부동산이나 원자재, 인프라 등 대체 투자비중을 늘리고 있음
· 실제로 미국 최대 연금기금인 캘퍼스의 최고경영자는 물가 급등에 대응하여 실물자산 등을 포트폴리오에 더했다고 밝힘
· 대체투자는 인플레이션 헤지가 가능하며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7/6~7/13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반발매수세 유입이 공존하며 변동성이 심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일본 증시는 참의원 선거 결과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상승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수익률을 기록. 경기침체 우려 속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며 신흥국 채권시장이 특히 부진한 모습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달러 강세와 경기 침체 우려로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농산품 비중이 높은 RIC지수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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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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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미디어 본색>
KT(030200): BUY/TP 47,000원
■KT스튜디오지니 기업가치 1.1조원에 CJ ENM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 유치 공시
- 전일 공시에 따르면 동사 자회사인 KT스튜디오지니는 기업가치 1.1조원에 CJ ENM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 유치를 확정. 올해 10편의 드라마 제작을 계획 중인 스튜디오지니는 최근 에이스토리와 공동 제작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글로벌 대흥행을 기록하며 메이저 제작사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아울러, 우영우를 방영하는 캡티브 채널 ENA의 시장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 중이고, KT씨즌과 티빙 합병을 통해 국내 2위 OTT 플랫폼도 자체 유통채널로 확보. 이는 스튜디오지니가 자체 유통망이 빈약할 당시 시도하기 힘들었던 텐트폴 드라마를 이제는 제작할 여건이 조성되었음을 의미함
■KT씨즌과 티빙 합병 결의로 토종 1위 OTT 진영 합류 긍정적
- 전일 KT씨즌과 티빙은 12월 1일자로 합병키로 결의하였으며, 티빙의 KT씨즌 흡수합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합병신주는 382,513주(완전희석 가정시 11.30%로 3대 주주)로 KT씨즌 기업가치는 2,500억원으로 평가된 것으로 파악. 본 합병이 동사에 갖는 가장 큰 의미는 토종 1위 OTT 진영에 3대 주주로 합류함으로써 스튜디오지니 제작 드라마의 중요한 유통 채널을 확보한 점. 그리고 통합 티빙이 1)국내 가입자 기반 급증, 2)콘텐츠 공급원 추가에 따른 경쟁력 제고 효과로 기업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지분가치 상승도 도모할 수 있다는 판단
■일회성 인건비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 동사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6조 3,290억원(YoY +5.0%), 영업이익 4,655억원(YoY -2.2%)으로 시장기대치를 6~7% 하회할 전망. 영업수익은 B2B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9%, 미디어 사업이 5% 성장하며 전사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반면, 영업이익의 경우 임직원 주식보상 관련 일회성 비용이 약 400억원 인건비에 반영되는 영향으로 컨센서스 대비 하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47,000원 유지하며 통신주 최선호주 유지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하도록 함. 동사를 통신주 탑픽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1)클라우드 & IDC, 콘텐츠 IP/제작/유통, 인터넷은행 등 고성장 & 고밸류 신사업이 순항 중으로 판단되고, 2)스튜디오지니가 흥행작을 내놓으며 자체 플랫폼(통합 OTT & ENA 채널)을 갖춘 드라마 제작사로 진화하였으며, 3)5G 보급 확산에 따른 탄탄한 본업 실적과 6%에 달하는 배당수익률도 매력적이기 때문
*URL: https://bit.ly/3PvKGr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디어 본색>
KT(030200): BUY/TP 47,000원
■KT스튜디오지니 기업가치 1.1조원에 CJ ENM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 유치 공시
- 전일 공시에 따르면 동사 자회사인 KT스튜디오지니는 기업가치 1.1조원에 CJ ENM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 유치를 확정. 올해 10편의 드라마 제작을 계획 중인 스튜디오지니는 최근 에이스토리와 공동 제작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글로벌 대흥행을 기록하며 메이저 제작사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아울러, 우영우를 방영하는 캡티브 채널 ENA의 시장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 중이고, KT씨즌과 티빙 합병을 통해 국내 2위 OTT 플랫폼도 자체 유통채널로 확보. 이는 스튜디오지니가 자체 유통망이 빈약할 당시 시도하기 힘들었던 텐트폴 드라마를 이제는 제작할 여건이 조성되었음을 의미함
■KT씨즌과 티빙 합병 결의로 토종 1위 OTT 진영 합류 긍정적
- 전일 KT씨즌과 티빙은 12월 1일자로 합병키로 결의하였으며, 티빙의 KT씨즌 흡수합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합병신주는 382,513주(완전희석 가정시 11.30%로 3대 주주)로 KT씨즌 기업가치는 2,500억원으로 평가된 것으로 파악. 본 합병이 동사에 갖는 가장 큰 의미는 토종 1위 OTT 진영에 3대 주주로 합류함으로써 스튜디오지니 제작 드라마의 중요한 유통 채널을 확보한 점. 그리고 통합 티빙이 1)국내 가입자 기반 급증, 2)콘텐츠 공급원 추가에 따른 경쟁력 제고 효과로 기업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지분가치 상승도 도모할 수 있다는 판단
■일회성 인건비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 동사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6조 3,290억원(YoY +5.0%), 영업이익 4,655억원(YoY -2.2%)으로 시장기대치를 6~7% 하회할 전망. 영업수익은 B2B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9%, 미디어 사업이 5% 성장하며 전사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반면, 영업이익의 경우 임직원 주식보상 관련 일회성 비용이 약 400억원 인건비에 반영되는 영향으로 컨센서스 대비 하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47,000원 유지하며 통신주 최선호주 유지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하도록 함. 동사를 통신주 탑픽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1)클라우드 & IDC, 콘텐츠 IP/제작/유통, 인터넷은행 등 고성장 & 고밸류 신사업이 순항 중으로 판단되고, 2)스튜디오지니가 흥행작을 내놓으며 자체 플랫폼(통합 OTT & ENA 채널)을 갖춘 드라마 제작사로 진화하였으며, 3)5G 보급 확산에 따른 탄탄한 본업 실적과 6%에 달하는 배당수익률도 매력적이기 때문
*URL: https://bit.ly/3PvKGr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대원제약(003220)
BUY/TP 22,000원 (유지/유지)
2분기 프리뷰-비수기에도 계속 좋을 것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감으로 코대원F/S, 펠루비, 콜대원 OTC 매출 지속
- 대원제약은 하반기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감에 따라 코대원F/S, 펠루비의 ETC 매출이 비수기인 2분기와 3분기에 지속적으로 매출 지속될 예정, 비수기인 2분기와 3분기의 예상 매출 조정
- 2분기 매출액 1,054억원(YoY +20.2%, QoQ -10.0%), 영업이익 117억원(YoY +161.9%, QoQ -15.7%, OPM 11.1%)으로 진해/거담제 매출 비수기에도 매출 호조
- 하반기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하위변이인 B.A 5 또는 B.A2.75 재확산 시 확진자 수 증가로 국내 진해/거담제 매출이 지속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계절성 여파로 연간 매출도 4,323억원 수준까지 YoY +22% 수준 증가될 것으로 추정
극동에치팜 매출 하반기 본격화, 생산성 향상 전략 수립, 코대원S 매출 확대 집중
- 동사가 인수한 극동에치팜에 대한 공장 가동이 3분기부터 본격화,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임, 건강기능식품 분기별 매출은 70억원 이상 달성할 수 있어 매출액 증대에 도움
- 2분기에는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에스코텐(성분명: 에스오메프라졸)의 ETC 제품 마케팅 비용과 OTC 제품에 대한 광고선전비가 집행되어 영업이익은 직전분기 대비 감소하나, 3분기 비수기 시 비용 지출이 감소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진해/거담제 매출도 지속 기대
- 진해/거담 내용액제의 수요 증가를 3, 4분기 예측하여 동사는 자체적으로 TFT를 꾸려 생산성 증가를 위한 공장 생산 스케쥴을 최적화하는 등 수익률 증가를 위한 준비도 완료
- 코대원포트테는 출시 2년 이상되어 사용량-약가 연동제에 따라 처방량 증가로 인한 약가 인하 가능성이 있음. 그에 따른 전략으로 코대원S를 하반기 생산량 늘려 3-4분기 갈수록 매출액 전환 예정, 코대원에스는 사용량-약가 연동제 해당되지 않아 수익 지속 전략 수립한 상태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분기 영업이익 떨어지지만 3, 4분기 성수기 대비를 위해 미리 재고를 만들어 놓을 경우 하반기 매출원가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생산성과 매출액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여 지난해 대비 YoY +22% 수준의 매출액 증가 기대
- 2022년 추정 순이익 309억원, 피어그룹 P/E 14.2배 적용 및 타법인 투자 가치 459억원으로 주주가치 약 4,790억원 소폭 상향하여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URL: https://bit.ly/3ARIjM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원제약(003220)
BUY/TP 22,000원 (유지/유지)
2분기 프리뷰-비수기에도 계속 좋을 것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감으로 코대원F/S, 펠루비, 콜대원 OTC 매출 지속
- 대원제약은 하반기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감에 따라 코대원F/S, 펠루비의 ETC 매출이 비수기인 2분기와 3분기에 지속적으로 매출 지속될 예정, 비수기인 2분기와 3분기의 예상 매출 조정
- 2분기 매출액 1,054억원(YoY +20.2%, QoQ -10.0%), 영업이익 117억원(YoY +161.9%, QoQ -15.7%, OPM 11.1%)으로 진해/거담제 매출 비수기에도 매출 호조
- 하반기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하위변이인 B.A 5 또는 B.A2.75 재확산 시 확진자 수 증가로 국내 진해/거담제 매출이 지속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계절성 여파로 연간 매출도 4,323억원 수준까지 YoY +22% 수준 증가될 것으로 추정
극동에치팜 매출 하반기 본격화, 생산성 향상 전략 수립, 코대원S 매출 확대 집중
- 동사가 인수한 극동에치팜에 대한 공장 가동이 3분기부터 본격화,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임, 건강기능식품 분기별 매출은 70억원 이상 달성할 수 있어 매출액 증대에 도움
- 2분기에는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에스코텐(성분명: 에스오메프라졸)의 ETC 제품 마케팅 비용과 OTC 제품에 대한 광고선전비가 집행되어 영업이익은 직전분기 대비 감소하나, 3분기 비수기 시 비용 지출이 감소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진해/거담제 매출도 지속 기대
- 진해/거담 내용액제의 수요 증가를 3, 4분기 예측하여 동사는 자체적으로 TFT를 꾸려 생산성 증가를 위한 공장 생산 스케쥴을 최적화하는 등 수익률 증가를 위한 준비도 완료
- 코대원포트테는 출시 2년 이상되어 사용량-약가 연동제에 따라 처방량 증가로 인한 약가 인하 가능성이 있음. 그에 따른 전략으로 코대원S를 하반기 생산량 늘려 3-4분기 갈수록 매출액 전환 예정, 코대원에스는 사용량-약가 연동제 해당되지 않아 수익 지속 전략 수립한 상태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분기 영업이익 떨어지지만 3, 4분기 성수기 대비를 위해 미리 재고를 만들어 놓을 경우 하반기 매출원가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생산성과 매출액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여 지난해 대비 YoY +22% 수준의 매출액 증가 기대
- 2022년 추정 순이익 309억원, 피어그룹 P/E 14.2배 적용 및 타법인 투자 가치 459억원으로 주주가치 약 4,790억원 소폭 상향하여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URL: https://bit.ly/3ARIjM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우영우, ENA 채널 격상의 신호탄>
스카이라이프(053210): NOT RATED
■강철부대로 존재감 알린 ENA, 우영우 대흥행으로 채널 광고수익 급증 확실시
- 동사 ENA 채널에서 매주 수목 본방을 방영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후속 공개되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최근 방영한 5회차에서 시청률 9.1%를 기록. ENA 채널 존재감을 알렸던 예능 강철부대조차 평균 시청률 1% 미만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우영우 흥행은 마치 2012년 tvN에서 응답하라 1997이 1% 시청률에서 방영을 시작하여 최종화 시청률 9%를 최초로 넘겼던 것과 유사한 이벤트. 따라서 우영우를 계기로 1)ENA 채널 광고단가 급상승에 따른 광고수익 증가, 2)향후 종편향 편성을 고려하던 양질의 드라마가 ENA로 편성될 가능성이 급증하는 등 선순환 효과가 확실시됨
■tvN 사례 연구: 2014년 광고단가 500만원에서 2017년 1,400만원으로 3배증
- 2012년 응답하라 1997을 대흥행시킨 tvN은 2014년 광고단가 500만원에 도닳했으며, 응답하라 1988, 시그널, 도깨비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2017년 광고단가는 최고 1,400만원에 육박. tvN은 3년 만에 광고단가가 3배로 급증하며 주력 채널로 자리매김. 응답하라 시리즈가 기회를 만들었고, 이후 캡티브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을 통해 양질의 드라마를 지속 공급받은 것이 핵심. 동사 ENA 채널도 우영우가 기회를 만들었고, 계열 제작사 KT스튜디오지니 및 OTT 합병을 통해 파트너십을 맺은 CJ ENM으로부터 양질의 콘텐츠를 공급받을 가능성 상존
■견고한 캐쉬카우: 500만 TV 가입자, 중저가 특화 번들링, 그리고 전국망
- 통신업은 현재 동사 매출의 9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TV 수신료/VOD 44%, TV광고/홈쇼핑 33%, 인터넷/모바일 13% 등으로 구성. 위성TV와 케이블TV를 합산하여 1분기말 가입자수는 508만명으로 OTS 이탈 방지 및 케이블 해지가입자의 위성TV 전환 등을 통해 500만 가입자 유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이와 더불어 TPS(위성TV + 100M 인터넷 + LTE모바일) 서비스를 월 34,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중저가 특화 번들링을 무기로 1분기 전체 가입자 순증은 2.9만명으로 강하게 상승 반전
■미디어 사업 본격화를 감안시 P/E 6배는 기회 요인
- 동사 현주가는 22F 컨센서스 기준 P/E 6배 수준으로 이통 3사 평균 P/E에서 약 30% 할인된 것으로 파악. 향후 점진적으로 저평가가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데 이는 1)500만명 TV 가입자를 기반으로 연간 900~1,000억원 OP 기반이 견고하고, 2)인터넷과 MVNO까지 아우르며 TPS 풀라인업을 갖춘 전국망 사업자이며, 3)콘텐츠 제작/유통 및 채널사업이 선순환 구조에 진입함에 따라 리레이팅이 가능해졌기 때문
*URL: https://bit.ly/3aHZuo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우영우, ENA 채널 격상의 신호탄>
스카이라이프(053210): NOT RATED
■강철부대로 존재감 알린 ENA, 우영우 대흥행으로 채널 광고수익 급증 확실시
- 동사 ENA 채널에서 매주 수목 본방을 방영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후속 공개되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최근 방영한 5회차에서 시청률 9.1%를 기록. ENA 채널 존재감을 알렸던 예능 강철부대조차 평균 시청률 1% 미만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우영우 흥행은 마치 2012년 tvN에서 응답하라 1997이 1% 시청률에서 방영을 시작하여 최종화 시청률 9%를 최초로 넘겼던 것과 유사한 이벤트. 따라서 우영우를 계기로 1)ENA 채널 광고단가 급상승에 따른 광고수익 증가, 2)향후 종편향 편성을 고려하던 양질의 드라마가 ENA로 편성될 가능성이 급증하는 등 선순환 효과가 확실시됨
■tvN 사례 연구: 2014년 광고단가 500만원에서 2017년 1,400만원으로 3배증
- 2012년 응답하라 1997을 대흥행시킨 tvN은 2014년 광고단가 500만원에 도닳했으며, 응답하라 1988, 시그널, 도깨비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2017년 광고단가는 최고 1,400만원에 육박. tvN은 3년 만에 광고단가가 3배로 급증하며 주력 채널로 자리매김. 응답하라 시리즈가 기회를 만들었고, 이후 캡티브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을 통해 양질의 드라마를 지속 공급받은 것이 핵심. 동사 ENA 채널도 우영우가 기회를 만들었고, 계열 제작사 KT스튜디오지니 및 OTT 합병을 통해 파트너십을 맺은 CJ ENM으로부터 양질의 콘텐츠를 공급받을 가능성 상존
■견고한 캐쉬카우: 500만 TV 가입자, 중저가 특화 번들링, 그리고 전국망
- 통신업은 현재 동사 매출의 9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TV 수신료/VOD 44%, TV광고/홈쇼핑 33%, 인터넷/모바일 13% 등으로 구성. 위성TV와 케이블TV를 합산하여 1분기말 가입자수는 508만명으로 OTS 이탈 방지 및 케이블 해지가입자의 위성TV 전환 등을 통해 500만 가입자 유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이와 더불어 TPS(위성TV + 100M 인터넷 + LTE모바일) 서비스를 월 34,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중저가 특화 번들링을 무기로 1분기 전체 가입자 순증은 2.9만명으로 강하게 상승 반전
■미디어 사업 본격화를 감안시 P/E 6배는 기회 요인
- 동사 현주가는 22F 컨센서스 기준 P/E 6배 수준으로 이통 3사 평균 P/E에서 약 30% 할인된 것으로 파악. 향후 점진적으로 저평가가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데 이는 1)500만명 TV 가입자를 기반으로 연간 900~1,000억원 OP 기반이 견고하고, 2)인터넷과 MVNO까지 아우르며 TPS 풀라인업을 갖춘 전국망 사업자이며, 3)콘텐츠 제작/유통 및 채널사업이 선순환 구조에 진입함에 따라 리레이팅이 가능해졌기 때문
*URL: https://bit.ly/3aHZuo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SNT모티브
BUY/66,000원(유지/하향)
하반기 이익 개선에 무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02억원(-6.6% yoy, OPM 9.1%)으로 컨센서스 16.7% 하회 전망. 낮아진 GM 가동 영항으로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으며, 해당 수출 품목의 부진으로 우호적 환율 효과를 누리지 못했을 것으로 판단
- OPM 20%대의 고마진 방산 및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각각 전년동기비 300억씩 순증하며 2H22 집중되는 점과 글로벌 OEM 대상 모터 수주 기대, GM 가동 회복에 따른 DU 매출액이 분기당 500억원 이상 순증 가능한 점이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추정치 조정으로 8.3% 하향한 66,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아쉬운 고객사의 가동 하락으로 아쉬운 2분기 실적 전망
1) 매출액 2,225억원(+0.3% yoy, +3.1% qoq), 영업이익 202억원(-6.6% yoy, -12.7% qoq, OPM 9.1%), 지배순이익 175억원(+72.2% yoy, -28.3% qoq) 기록할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242억원(OPM 10.1%)를 16.7% 하회할 전망
3) 요인: 반도체 공급 차질 영향으로 GM 북미와 한국 가동률 하락해 오일펌프 등 매출이 감소했으며 GM 볼트 리콜에 따른 생산이 6월 재개되며 관련 DU 매출 감소 지속되었을 것으로 전망. 수출 물량 감소로 원/달러 상승의 수혜를 누리지 못해 수익성은 기대에 못미칠 전망
- Key Takeaways: 2022년에도 이어지는 xEV 판매 증가의 직접 수혜
1) xEV 증가로 이익 개선 뚜렷: 유럽, 중국 등 xEV 판매는 호조. GM DriveUnit(모터, 감속기 등 xEV 구동 패키지) 볼륨 회복(6월 가동 시작, ‘21년 7만대 -> ‘23년 12만대)과 HMG향 HEV향 HSG 판매 증가 추세는 2022년에도 지속(지난 9월 이후 전량 담당)되며 관련 EV 매출 증가
2) GM의 xEV 투자 목표가 지속 상향하며 모터와 드라이브 유닛에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역할 확대가 기대. 고객사의 대형 중심 전동화 전략으로 중소형 중심의 동사 대응에 공백이 생기는 구간을 글로벌 OEM 수주와 현대차그룹향 HSG 모터 확대 등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이 가시화되는 과정에서 안정된 방산부문과 xEV 정책 수혜와 수요 개선 효과 기대되는 모터부문에 기반한 성장이 2022년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6월 GM 볼트 생산 재개로 DU 매출도 정상화되고 하반기 고마진 방산 매출이 증가하며 분기를 거듭할수록 이익은 계단식 증가할 것으로 판단
- HEV/PHEV향 모터 매출에 대한 수혜가 기대되며 글로벌 OEM 모터 수주가 가시화될 시 현재의 낮은 Valuation은 상당히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
* URL: https://naver.me/xBpVMFq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NT모티브
BUY/66,000원(유지/하향)
하반기 이익 개선에 무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02억원(-6.6% yoy, OPM 9.1%)으로 컨센서스 16.7% 하회 전망. 낮아진 GM 가동 영항으로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으며, 해당 수출 품목의 부진으로 우호적 환율 효과를 누리지 못했을 것으로 판단
- OPM 20%대의 고마진 방산 및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각각 전년동기비 300억씩 순증하며 2H22 집중되는 점과 글로벌 OEM 대상 모터 수주 기대, GM 가동 회복에 따른 DU 매출액이 분기당 500억원 이상 순증 가능한 점이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추정치 조정으로 8.3% 하향한 66,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아쉬운 고객사의 가동 하락으로 아쉬운 2분기 실적 전망
1) 매출액 2,225억원(+0.3% yoy, +3.1% qoq), 영업이익 202억원(-6.6% yoy, -12.7% qoq, OPM 9.1%), 지배순이익 175억원(+72.2% yoy, -28.3% qoq) 기록할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242억원(OPM 10.1%)를 16.7% 하회할 전망
3) 요인: 반도체 공급 차질 영향으로 GM 북미와 한국 가동률 하락해 오일펌프 등 매출이 감소했으며 GM 볼트 리콜에 따른 생산이 6월 재개되며 관련 DU 매출 감소 지속되었을 것으로 전망. 수출 물량 감소로 원/달러 상승의 수혜를 누리지 못해 수익성은 기대에 못미칠 전망
- Key Takeaways: 2022년에도 이어지는 xEV 판매 증가의 직접 수혜
1) xEV 증가로 이익 개선 뚜렷: 유럽, 중국 등 xEV 판매는 호조. GM DriveUnit(모터, 감속기 등 xEV 구동 패키지) 볼륨 회복(6월 가동 시작, ‘21년 7만대 -> ‘23년 12만대)과 HMG향 HEV향 HSG 판매 증가 추세는 2022년에도 지속(지난 9월 이후 전량 담당)되며 관련 EV 매출 증가
2) GM의 xEV 투자 목표가 지속 상향하며 모터와 드라이브 유닛에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역할 확대가 기대. 고객사의 대형 중심 전동화 전략으로 중소형 중심의 동사 대응에 공백이 생기는 구간을 글로벌 OEM 수주와 현대차그룹향 HSG 모터 확대 등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이 가시화되는 과정에서 안정된 방산부문과 xEV 정책 수혜와 수요 개선 효과 기대되는 모터부문에 기반한 성장이 2022년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6월 GM 볼트 생산 재개로 DU 매출도 정상화되고 하반기 고마진 방산 매출이 증가하며 분기를 거듭할수록 이익은 계단식 증가할 것으로 판단
- HEV/PHEV향 모터 매출에 대한 수혜가 기대되며 글로벌 OEM 모터 수주가 가시화될 시 현재의 낮은 Valuation은 상당히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
* URL: https://naver.me/xBpVMFq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BYD(1211.HK/002594.CH) 2Q22잠정실적: 이별은 실적으로 극복하는거야
>2Q22 잠정 실적: 위기 극복 DNA 장착
-2Q22 잠정 순이익 28억~36억위안(YoY +138.6%~+206.8%)로 역대급 호실적
>6월 판매량 Review: 자신감 얻은 ‘신차 효과’
-7월부터 본격적인 인도가 시작되는 당EV와 8월 출시 예정된 Seal(중형 BEV 세단) 모델 등이 3분기까지 신차 효과를 이어갈 전망
>워런 버핏과의 이별?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점
-당장의 ‘버핏 매각설’발 수급 불확실성은 일부 완화됨
-다만,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이 남아있어 전기차 투자 수급 분산에 유의
📝 https://bit.ly/3O9NOZ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BYD(1211.HK/002594.CH) 2Q22잠정실적: 이별은 실적으로 극복하는거야
>2Q22 잠정 실적: 위기 극복 DNA 장착
-2Q22 잠정 순이익 28억~36억위안(YoY +138.6%~+206.8%)로 역대급 호실적
>6월 판매량 Review: 자신감 얻은 ‘신차 효과’
-7월부터 본격적인 인도가 시작되는 당EV와 8월 출시 예정된 Seal(중형 BEV 세단) 모델 등이 3분기까지 신차 효과를 이어갈 전망
>워런 버핏과의 이별?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점
-당장의 ‘버핏 매각설’발 수급 불확실성은 일부 완화됨
-다만,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이 남아있어 전기차 투자 수급 분산에 유의
📝 https://bit.ly/3O9NOZ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18(월)
한라(014790), Buy, TP 5,500원
<피할 수 없는 원가 상승>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13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컨센 160억원)
주택 원가율 상승 영향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추정치도 하향했습니다.
그래도 외형은 커져가는 중입니다. 분양세대수가 증가하고 있고, 자체사업도 계획대로 진행중입니다.
상반기 누적 분양은 2,5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6,000세대입니다(작년 4,669세대 분양)
목표주가는 기존 8,000원에서 5,500원으로 하향하며, Target P/E 4.5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YcyWJ4Ku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라(014790), Buy, TP 5,500원
<피할 수 없는 원가 상승>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13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컨센 160억원)
주택 원가율 상승 영향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추정치도 하향했습니다.
그래도 외형은 커져가는 중입니다. 분양세대수가 증가하고 있고, 자체사업도 계획대로 진행중입니다.
상반기 누적 분양은 2,5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6,000세대입니다(작년 4,669세대 분양)
목표주가는 기존 8,000원에서 5,500원으로 하향하며, Target P/E 4.5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YcyWJ4Ku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회사채·CP 지원방안 발표 영향과 여전채 진단
I. 발행시장- 대규모 공적 자금 투입을 막기위한 선제적 대응 중요
- 금융위는 13일 회사채 · CP시장 안정을 위한 지원 방안을 발표함. 1) 지원정책을 내년 3월까지 연장 2) 최대 6조원을 추가 매입 하기로 함
- 유동성 경색에 따른 기업연쇄부도발생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대규모 공적자금 투입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제적 대응은 매우 중요하고 바람직함
- 다만, 최근 여전채 스프레드가 급격히 벌어지면서 신용경색 우려가 커지고 있는 측면을 감안할 때, 금번 지원대상에서여전채가 제외된 부분은 향후 추가적으로 검토될 수 있을 것임
- P-CBO는 상시가동하고, 레버리지 규제와 병행해 비금융 그룹 비우량 등급 여전사에 대한 지원도 포함시킨다면 보다 실효성 있는 크레딧 안정화 방안이 될 것으로 생각됨
II. 크레딧 이슈 –여전사 진단, 비금융사 여전채 지원필요
- 최근 여전채 시장은 금리 급등에 따른 수익 감소 전망, 정부의 유예조치 자율적 연장, 대환대출 등으로 장기적 잠재리스크, 캐피탈사별 위험 투자 증가 가능성, 카드론 증가, 다중채무자 등으로 인해 약세를 보였고, 향후에도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임
- 1)카드사, 캐피탈사 양호한 수익성 및 건전성 지표, 2)정부의 리스크관리강화, 지원 의지, 3)카드사 자산 증가 둔화는 부정적 요인을 완화시키고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BcMC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회사채·CP 지원방안 발표 영향과 여전채 진단
I. 발행시장- 대규모 공적 자금 투입을 막기위한 선제적 대응 중요
- 금융위는 13일 회사채 · CP시장 안정을 위한 지원 방안을 발표함. 1) 지원정책을 내년 3월까지 연장 2) 최대 6조원을 추가 매입 하기로 함
- 유동성 경색에 따른 기업연쇄부도발생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대규모 공적자금 투입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제적 대응은 매우 중요하고 바람직함
- 다만, 최근 여전채 스프레드가 급격히 벌어지면서 신용경색 우려가 커지고 있는 측면을 감안할 때, 금번 지원대상에서여전채가 제외된 부분은 향후 추가적으로 검토될 수 있을 것임
- P-CBO는 상시가동하고, 레버리지 규제와 병행해 비금융 그룹 비우량 등급 여전사에 대한 지원도 포함시킨다면 보다 실효성 있는 크레딧 안정화 방안이 될 것으로 생각됨
II. 크레딧 이슈 –여전사 진단, 비금융사 여전채 지원필요
- 최근 여전채 시장은 금리 급등에 따른 수익 감소 전망, 정부의 유예조치 자율적 연장, 대환대출 등으로 장기적 잠재리스크, 캐피탈사별 위험 투자 증가 가능성, 카드론 증가, 다중채무자 등으로 인해 약세를 보였고, 향후에도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임
- 1)카드사, 캐피탈사 양호한 수익성 및 건전성 지표, 2)정부의 리스크관리강화, 지원 의지, 3)카드사 자산 증가 둔화는 부정적 요인을 완화시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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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PBcMC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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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 7월 21일
> 미시건대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1%에서 2.8%까지 약화되는데, 발표 직후 100bp 금리 인상 가능성은 30%까지 축소
> 다만 같은 날 발표된 소매판매는 급격한 경기 둔화 가능성을 낮추었지만, 오히려 발표 이후 한 때 시장은 100bp 인상 가능성 60%까지 반영
> 100bp 인상론이 부각된 이후 달러화 강세 베팅 지속
> 유럽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가늠하는 독일과 이탈리아 10년물 스프레드는 250bp까지 확대, 20년 5월 이후 최고치까지 확대
> 이와 더불어 러시아가 노드스트림을 통한 천연가스 공급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며 유럽 내 겨울철 에너지 대란 우려를 자극
> 러시아의 행보, 그에 따른 유로화 방향성에 주목할 시점인 점을 감안하였을 때 에너지 공급망 이슈와 상관성이 높은 업종이 상대적으로 약진할 가능성
> 조선, 태양광, 원전, 방위 업종은 유로화 약세 시점 이후 외국인 수급 지지력이 관찰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FLdYK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 7월 21일
> 미시건대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1%에서 2.8%까지 약화되는데, 발표 직후 100bp 금리 인상 가능성은 30%까지 축소
> 다만 같은 날 발표된 소매판매는 급격한 경기 둔화 가능성을 낮추었지만, 오히려 발표 이후 한 때 시장은 100bp 인상 가능성 60%까지 반영
> 100bp 인상론이 부각된 이후 달러화 강세 베팅 지속
> 유럽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가늠하는 독일과 이탈리아 10년물 스프레드는 250bp까지 확대, 20년 5월 이후 최고치까지 확대
> 이와 더불어 러시아가 노드스트림을 통한 천연가스 공급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며 유럽 내 겨울철 에너지 대란 우려를 자극
> 러시아의 행보, 그에 따른 유로화 방향성에 주목할 시점인 점을 감안하였을 때 에너지 공급망 이슈와 상관성이 높은 업종이 상대적으로 약진할 가능성
> 조선, 태양광, 원전, 방위 업종은 유로화 약세 시점 이후 외국인 수급 지지력이 관찰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FLdYK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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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HPSP [403870]
BUY/82,000원(신규)
기술력 TOP1의 존재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HPSP에 대해 목표주가 82,000원,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동사는 고압수소 열처리 장비 글로벌 독점 기업으로,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과는 차별화된 고객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3D 아키텍처로의 기술 고도화와 미세해지는 반도체 공정의 기술개발에 따라 파운드리 외에 메모리 업체향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수율개선의 핵심 장비
- 최근 반도체 미세공정 기술이 극한에 도달하면서 high-K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데, High-K에서는 기존 SiO2 보다 열처리 전에 약 10~100배 이상의 높은 계면전하가 존재. high-K 절연막에 적용하는 고온 성형가스 열처리 공정은 계면전하의 패시베이션은 가능하지만, 고온 공정에 의해 두께가 증가하면서 누설전류 특성이 악화되는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서 저온 공정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 동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압에서 가스 농도를 높여 저온공정을 가능하게 하는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를 상용화하였고, 폐쇄형 구조로 설계되어 압력 수준은 25ATM까지 올릴 수 있고 수소 농도를 100%로 극대화 할 수 있어 계면결함을 개선하고 낮은 수율문제 해결
- 2021년 DRAM 업체 고객사 2사를 확보하였으며, 2022년 전체 매출액 중 DRAM향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9%, 2023년에는 38%까지 상승하면서 메모리향 매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2Q22의 경우, 매출액 320억원(qoq -13.8%), 영업이익 229억원(qoq +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2년 매출액은 1,311억원(yoy +42.9%), 영업이익은 1,003억원(yoy +121.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독점적인 글로벌 시장지배력과 기술적 우위,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선단공정이 지속될수록 매출 성장성이 높아지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반도체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022년과 2023년 평균 EPS 6,100원에 글로벌 반도체 장비 top 4위 업체들의 12M Forward P/E 15.0배를 10% 할인하여 산정
*URL: https://bit.ly/3OinSL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PSP [403870]
BUY/82,000원(신규)
기술력 TOP1의 존재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HPSP에 대해 목표주가 82,000원,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동사는 고압수소 열처리 장비 글로벌 독점 기업으로,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과는 차별화된 고객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3D 아키텍처로의 기술 고도화와 미세해지는 반도체 공정의 기술개발에 따라 파운드리 외에 메모리 업체향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수율개선의 핵심 장비
- 최근 반도체 미세공정 기술이 극한에 도달하면서 high-K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데, High-K에서는 기존 SiO2 보다 열처리 전에 약 10~100배 이상의 높은 계면전하가 존재. high-K 절연막에 적용하는 고온 성형가스 열처리 공정은 계면전하의 패시베이션은 가능하지만, 고온 공정에 의해 두께가 증가하면서 누설전류 특성이 악화되는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서 저온 공정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 동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압에서 가스 농도를 높여 저온공정을 가능하게 하는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를 상용화하였고, 폐쇄형 구조로 설계되어 압력 수준은 25ATM까지 올릴 수 있고 수소 농도를 100%로 극대화 할 수 있어 계면결함을 개선하고 낮은 수율문제 해결
- 2021년 DRAM 업체 고객사 2사를 확보하였으며, 2022년 전체 매출액 중 DRAM향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9%, 2023년에는 38%까지 상승하면서 메모리향 매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2Q22의 경우, 매출액 320억원(qoq -13.8%), 영업이익 229억원(qoq +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2년 매출액은 1,311억원(yoy +42.9%), 영업이익은 1,003억원(yoy +121.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독점적인 글로벌 시장지배력과 기술적 우위,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선단공정이 지속될수록 매출 성장성이 높아지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반도체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022년과 2023년 평균 EPS 6,100원에 글로벌 반도체 장비 top 4위 업체들의 12M Forward P/E 15.0배를 10% 할인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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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대웅제약(069620)
BUY/TP 240,000원 (유지/상향)
2분기 프리뷰-시장 침투력으로 증명
나보타의 매출이 견인하는 2분기와 3분기 유럽 시장 침투, '23년 중국 진출 '24년까지도 밝음
- 동사는 2분기 매출액 2,844억원(YoY +4.2%, QoQ +4.5%), 영업이익 277억원(YoY +3.7%, QoQ +3.3%, OPM 9.7%)달성할 것으로 추정되어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나보타의 성장이 2분기에도 이어지며 영업이익이 개선되며 하반기 유럽 진출 및 ‘23년 중국 진출 등을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될 것
- 3분기부터 나보타의 법률자문비용 감소가 적용되며 분기당 10억원 이하의 비용만 발생되어 이익률 개선 및 유럽향 누시바 매출 또한 9월 출시와 동시에 즉시 매출 인식 가능할 것
- ‘22년 하반기부터 유럽시장, ‘23년 중국시장으로 매출 증대 및 ‘24년부터 엘러간, 메디톡스로 미국 매출에 대한 요율도 10%수준에서 5% 수준 감소 예정
역류성식도염 펙수프라잔 7월 국내 출시, 매출에 따라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달성 목전
- 동사는 P-CAB 계열 약물인 펙스클루가 지난 7월 1일 출시하여 3분기부터 매출로 인식 예정으로 시장 수요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지속 개선되어 매출총이익 개선 전망
- 그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향 조정하여 ‘22년 두 자리수 수준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3분기 펙스클루의 실적 발표 후 동사의 올해 하반기 동안의 목표치 100억원 수준의 매출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소폭 상향 조정, 3분기 영업이익률 상향 조정 가능
- 출시 후 3-4년차에 펙스클루의 매출액의 목표 또한 1,000억원 수준을 동사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25년과 ‘26년 매출 또한 지속 상향될 것
- 펙수클루는 현재 위염에 대한 적응증 추가가 하반기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처방 범위 또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2025년 중국/미국 출시를 위해 현재 임상 2상을 준비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펙수프라잔 국내 출시, 누시바 유럽 진출에 따라 각 제품의 매출원가율 개선, 법률자문비용 감소되어 이익 또한 개선될 것이며, ‘24년은 나보타의 중국 진출과 2024년 미국 매출에 대한요율하락 등으로 실적 호조 지속될 것
- 하반기에 펙스클루 및 나보타(유럽: 누시바) 매출에 따라 매출원가 및 영업이익률 개선되어 EBITDA 상향 조정, 동사의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 URL: https://bit.ly/3Ol5U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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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069620)
BUY/TP 240,000원 (유지/상향)
2분기 프리뷰-시장 침투력으로 증명
나보타의 매출이 견인하는 2분기와 3분기 유럽 시장 침투, '23년 중국 진출 '24년까지도 밝음
- 동사는 2분기 매출액 2,844억원(YoY +4.2%, QoQ +4.5%), 영업이익 277억원(YoY +3.7%, QoQ +3.3%, OPM 9.7%)달성할 것으로 추정되어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나보타의 성장이 2분기에도 이어지며 영업이익이 개선되며 하반기 유럽 진출 및 ‘23년 중국 진출 등을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될 것
- 3분기부터 나보타의 법률자문비용 감소가 적용되며 분기당 10억원 이하의 비용만 발생되어 이익률 개선 및 유럽향 누시바 매출 또한 9월 출시와 동시에 즉시 매출 인식 가능할 것
- ‘22년 하반기부터 유럽시장, ‘23년 중국시장으로 매출 증대 및 ‘24년부터 엘러간, 메디톡스로 미국 매출에 대한 요율도 10%수준에서 5% 수준 감소 예정
역류성식도염 펙수프라잔 7월 국내 출시, 매출에 따라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달성 목전
- 동사는 P-CAB 계열 약물인 펙스클루가 지난 7월 1일 출시하여 3분기부터 매출로 인식 예정으로 시장 수요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지속 개선되어 매출총이익 개선 전망
- 그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향 조정하여 ‘22년 두 자리수 수준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3분기 펙스클루의 실적 발표 후 동사의 올해 하반기 동안의 목표치 100억원 수준의 매출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소폭 상향 조정, 3분기 영업이익률 상향 조정 가능
- 출시 후 3-4년차에 펙스클루의 매출액의 목표 또한 1,000억원 수준을 동사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25년과 ‘26년 매출 또한 지속 상향될 것
- 펙수클루는 현재 위염에 대한 적응증 추가가 하반기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처방 범위 또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2025년 중국/미국 출시를 위해 현재 임상 2상을 준비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펙수프라잔 국내 출시, 누시바 유럽 진출에 따라 각 제품의 매출원가율 개선, 법률자문비용 감소되어 이익 또한 개선될 것이며, ‘24년은 나보타의 중국 진출과 2024년 미국 매출에 대한요율하락 등으로 실적 호조 지속될 것
- 하반기에 펙스클루 및 나보타(유럽: 누시바) 매출에 따라 매출원가 및 영업이익률 개선되어 EBITDA 상향 조정, 동사의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 URL: https://bit.ly/3Ol5U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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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모빌리티/중고차 산업 (OVERWEIGHT)
모빌리티/중고차 2Q22 Preview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Preview (영업이익기준): 롯데렌탈, SK렌터카 부합, 케이카 하회
1) 롯데렌탈(BUY, TP 60,000원 유지): 754억원(+23.4% yoy, OPM 11.5%), 컨센서스 2.5% 상회
- 자사 물량 중심으로 유통되는 중고차 경매 가격 강세가 지속되며 시장 부진과 달리 양호한 실적 기록. 신차 공급망 회복 지연에 따른 대기 수요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어 신차 볼륨 증가되는 2H22 오토렌탈 실적 개선 기대. 전 부분 전분기비, 전년동기비 매출 성장하며 기대 수준의 이익 기록 전망
-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그룹 내 모빌리티, 소비재, 유통, 관광 등과 연계한 사업 확장이 기대. 장기적으로 B2C 물량 확대 통한 수익성 개선도 동사 성장성과 확장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공모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B2C 플랫폼 사업 확장에 따른 외형/이익 확대, 쏘카 지분 가치 등을 고려할 때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케이카(BUY 유지, TP 29,000원 하향): 111억원(-48.1% yoy, OPM 2.0%), 컨센서스 42.4% 하회
- 1Q22 매입가 상승과 기대보다 위축된 수요로 수익성이 악화되었고 중고차 시장 부진이 이어지며 2Q22 매출원가율 회복은 4Q22 이후로 지연될 전망. 신차 공급 차질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커머스 확장을 통해 영업 효율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
- 국내 최대 인증중고차 기업으로 온라인과 이커머스 부문에서 높은 신뢰성을 구축하며 온라인 매출 성장 유의미. 일시적인 매매 수익성 하락을 지나 안정화된 시장환경에 편승한 수익성 회복을 기대
- 이커머스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시장 환경 속 높은 신뢰와 업력으로 성장에 편승 전망. 모바일 매입 플랫폼 등 매입 전략의 강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되고, 온라인 기반의 중고차 시장 성장에 편승할 수 있는 선도 기업. 오프라인 매장 확장에 따른 온라인과의 연계 성장도 기대
3) SK렌터카(BUY 유지, TP 12,000원 하향): 294억원(+5.0% yoy, OPM 9.7%), 컨센서스 1.9% 하회
- 제주 단기렌터카의 견조한 수익성은 리오프닝과 성수기로 넘어가며 3Q22까지 지속 개선 전망. 매각 대수 증가로 중고차 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 대당 매각가치가 지속 상승하며 외형과 수익성에 동시 기여
- 친환경차 중심의 소비 패턴 변화로 장기렌탈은 활용한 구매가 많아지고 있어 수익성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 제주 EV Park 등 단기 렌탈 사업 확장과 여행수요 증가에 따른 수요 증대도 긍정적. 전 부분의 고른 성장으로 전반적으로 견조한 이익 흐름 지속할 것으로 판단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기준 금리 인상, 경기 둔화에 따른 인한 소비 심리 위축, 중고차 가격 피크 아웃 우려로 미국 중고차 업체 카바나, 카맥스 등 주가는 급락했으며, 상장 준비를 앞두고 연관 업체 반발과 정부 규제 리스크 등 우려가 부각되며 카카오모빌리티의 사모펀드 매각 협상설이 전반적인 모빌리티 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 상장 초기 높은 성장성과 확장성을 근거로 주목 받았던 당사 커버리지 기업의 주가는 시장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주가 하락했으며, 성장 기대 둔화와 실적 부진한 업체의 경우 높은 Valuation과 낮아지는 실적 추정치의 부담으로 주가 부진이 더욱 클 것으로 전망
- 국내의 경우 신차 공급망의 충분한 회복까지의 출고 지연은 상당부분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이에 중고차 가격도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 예상 실적에 부합하며 성장성과 확장성이 여전히 기대되는 기업은 낮아진 주가 수준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 8월 쏘카 상장 결과는 모빌리티 기업의 주가 상승 모멘텀 될 전망
- 현 주가 수준에서는 추가적 하락 관점 보다는 상승 여력이 더 높다고 판단. 업종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URL: https://naver.me/5RRMo4F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모빌리티/중고차 산업 (OVERWEIGHT)
모빌리티/중고차 2Q22 Preview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Preview (영업이익기준): 롯데렌탈, SK렌터카 부합, 케이카 하회
1) 롯데렌탈(BUY, TP 60,000원 유지): 754억원(+23.4% yoy, OPM 11.5%), 컨센서스 2.5% 상회
- 자사 물량 중심으로 유통되는 중고차 경매 가격 강세가 지속되며 시장 부진과 달리 양호한 실적 기록. 신차 공급망 회복 지연에 따른 대기 수요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어 신차 볼륨 증가되는 2H22 오토렌탈 실적 개선 기대. 전 부분 전분기비, 전년동기비 매출 성장하며 기대 수준의 이익 기록 전망
-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그룹 내 모빌리티, 소비재, 유통, 관광 등과 연계한 사업 확장이 기대. 장기적으로 B2C 물량 확대 통한 수익성 개선도 동사 성장성과 확장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공모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B2C 플랫폼 사업 확장에 따른 외형/이익 확대, 쏘카 지분 가치 등을 고려할 때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케이카(BUY 유지, TP 29,000원 하향): 111억원(-48.1% yoy, OPM 2.0%), 컨센서스 42.4% 하회
- 1Q22 매입가 상승과 기대보다 위축된 수요로 수익성이 악화되었고 중고차 시장 부진이 이어지며 2Q22 매출원가율 회복은 4Q22 이후로 지연될 전망. 신차 공급 차질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커머스 확장을 통해 영업 효율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
- 국내 최대 인증중고차 기업으로 온라인과 이커머스 부문에서 높은 신뢰성을 구축하며 온라인 매출 성장 유의미. 일시적인 매매 수익성 하락을 지나 안정화된 시장환경에 편승한 수익성 회복을 기대
- 이커머스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시장 환경 속 높은 신뢰와 업력으로 성장에 편승 전망. 모바일 매입 플랫폼 등 매입 전략의 강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되고, 온라인 기반의 중고차 시장 성장에 편승할 수 있는 선도 기업. 오프라인 매장 확장에 따른 온라인과의 연계 성장도 기대
3) SK렌터카(BUY 유지, TP 12,000원 하향): 294억원(+5.0% yoy, OPM 9.7%), 컨센서스 1.9% 하회
- 제주 단기렌터카의 견조한 수익성은 리오프닝과 성수기로 넘어가며 3Q22까지 지속 개선 전망. 매각 대수 증가로 중고차 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 대당 매각가치가 지속 상승하며 외형과 수익성에 동시 기여
- 친환경차 중심의 소비 패턴 변화로 장기렌탈은 활용한 구매가 많아지고 있어 수익성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 제주 EV Park 등 단기 렌탈 사업 확장과 여행수요 증가에 따른 수요 증대도 긍정적. 전 부분의 고른 성장으로 전반적으로 견조한 이익 흐름 지속할 것으로 판단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기준 금리 인상, 경기 둔화에 따른 인한 소비 심리 위축, 중고차 가격 피크 아웃 우려로 미국 중고차 업체 카바나, 카맥스 등 주가는 급락했으며, 상장 준비를 앞두고 연관 업체 반발과 정부 규제 리스크 등 우려가 부각되며 카카오모빌리티의 사모펀드 매각 협상설이 전반적인 모빌리티 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 상장 초기 높은 성장성과 확장성을 근거로 주목 받았던 당사 커버리지 기업의 주가는 시장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주가 하락했으며, 성장 기대 둔화와 실적 부진한 업체의 경우 높은 Valuation과 낮아지는 실적 추정치의 부담으로 주가 부진이 더욱 클 것으로 전망
- 국내의 경우 신차 공급망의 충분한 회복까지의 출고 지연은 상당부분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이에 중고차 가격도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 예상 실적에 부합하며 성장성과 확장성이 여전히 기대되는 기업은 낮아진 주가 수준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 8월 쏘카 상장 결과는 모빌리티 기업의 주가 상승 모멘텀 될 전망
- 현 주가 수준에서는 추가적 하락 관점 보다는 상승 여력이 더 높다고 판단. 업종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URL: https://naver.me/5RRMo4F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세실업(105630)
BUY/TP 27,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오더 견조
- 2Q22P,연결 매출액 5,871억원(+42.7%YoY, +1.0%QoQ), 연결 영업이익 478억원(+55.0%YoY, -2.5%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OEM, 매출 달러기준 +27.5%YoY 성장. Top-line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는 OEM 매출 성수기인 3Q22F까지 지속될 전망
- 4Q22 이후 매출 비중 90% 차지하는 전방 미국 의류 시장 수요 둔화 우려 반영하여, 23F OEM 수주 성장률 -6.2%YoY 가정 및 Target P/E multiple 10x 하향 적용함에 따라 목표주가 27,000원으로 하향하나 보수적 수익 추정에도 불구 주가 상승 여력 약 60% 수준, 투자의견 BUY 유지
*URL : https://naver.me/G6irZUR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Y/TP 27,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오더 견조
- 2Q22P,연결 매출액 5,871억원(+42.7%YoY, +1.0%QoQ), 연결 영업이익 478억원(+55.0%YoY, -2.5%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OEM, 매출 달러기준 +27.5%YoY 성장. Top-line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는 OEM 매출 성수기인 3Q22F까지 지속될 전망
- 4Q22 이후 매출 비중 90% 차지하는 전방 미국 의류 시장 수요 둔화 우려 반영하여, 23F OEM 수주 성장률 -6.2%YoY 가정 및 Target P/E multiple 10x 하향 적용함에 따라 목표주가 27,000원으로 하향하나 보수적 수익 추정에도 불구 주가 상승 여력 약 60% 수준, 투자의견 BUY 유지
*URL : https://naver.me/G6irZUR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영원무역(111770)
BUY/TP 65,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우려 고려해도 저평가
- 2Q22P, 연결 매출액 8,321억원(+22.8%YoY, +8.6%QoQ), 연결 영업이익 1,536억원(+46.4%YoY, +5.3%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 OEM, 매출액 5,038억원(+51.1%YoY, USD +35%YoY) 전망. 직전분기말 재고 수준은 평년대비 +40%YoY 증가, OEM부문 성수기인 3Q22까지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3F 오더 성장률 -13%YoY(USD 기준)로 보수적 수익 추정함에 따라 Target price 65,000원으로 하향 조정. 그러나 펜데믹 이전 대비 개선된 연결 이익 체력 고려하면 전방 수요 둔화 우려 감안하더라도 현 주가 23F P/E multiple 5.3x 수준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저점 접근 유효
*URL : https://naver.me/Gz2WQjA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Y/TP 65,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우려 고려해도 저평가
- 2Q22P, 연결 매출액 8,321억원(+22.8%YoY, +8.6%QoQ), 연결 영업이익 1,536억원(+46.4%YoY, +5.3%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 OEM, 매출액 5,038억원(+51.1%YoY, USD +35%YoY) 전망. 직전분기말 재고 수준은 평년대비 +40%YoY 증가, OEM부문 성수기인 3Q22까지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3F 오더 성장률 -13%YoY(USD 기준)로 보수적 수익 추정함에 따라 Target price 65,000원으로 하향 조정. 그러나 펜데믹 이전 대비 개선된 연결 이익 체력 고려하면 전방 수요 둔화 우려 감안하더라도 현 주가 23F P/E multiple 5.3x 수준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저점 접근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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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김승준] 7/21(목)
<부동산-이달의 아파트(22년 7월): 수요 감소, 공급 증가>
이번달부터 아파트 월보를 발간합니다. 데이터북이라 매월 업데이트하면서 공부하는 자료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월보라 매월 발간할 때마다 양식과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공부를 하다가 재밌는 자료가 나오면 별도 자료로 발간하겠습니다.
아파트 데이터를 정리하면서 느낀 것은 Top-down과 Bottom-up의 뷰는 다르다는 겁니다. 마치 코스피와 개별 섹터는 같이 또는 따로 노는 것과 같이 말이죠.
시중에 Top-down을 분석하는 자료들은 있기에, 저는 오히려 Bottom-up의 관점에서 지역별로 보려고 만든 자료입니다(그래도 Top-down도 봐야하긴 하지만요).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발간 내용을 정리드리자면.
- 전국(Top down): 수요는 감소하고 공급은 증가하는 상황
- 지역별: 기타 지방지역에 비해 수도권/광역시가 상승세 둔화 혹은 하락 중
> 유동성의 축소와 전월세 공급 증가에 따른 전세가격 안정화가 매매 수요 감소로 이어지고 있음
- 관심 지역: 창원
> 공급이 적은 상황이라면 역시나 가격이 오른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보고서에는 전국, 지역별,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충청, 전라, 경상으로 내용이 구분되어있으며, Appendix에는 시군구별 차트북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XQpAqzd2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동산-이달의 아파트(22년 7월): 수요 감소, 공급 증가>
이번달부터 아파트 월보를 발간합니다. 데이터북이라 매월 업데이트하면서 공부하는 자료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월보라 매월 발간할 때마다 양식과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공부를 하다가 재밌는 자료가 나오면 별도 자료로 발간하겠습니다.
아파트 데이터를 정리하면서 느낀 것은 Top-down과 Bottom-up의 뷰는 다르다는 겁니다. 마치 코스피와 개별 섹터는 같이 또는 따로 노는 것과 같이 말이죠.
시중에 Top-down을 분석하는 자료들은 있기에, 저는 오히려 Bottom-up의 관점에서 지역별로 보려고 만든 자료입니다(그래도 Top-down도 봐야하긴 하지만요).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발간 내용을 정리드리자면.
- 전국(Top down): 수요는 감소하고 공급은 증가하는 상황
- 지역별: 기타 지방지역에 비해 수도권/광역시가 상승세 둔화 혹은 하락 중
> 유동성의 축소와 전월세 공급 증가에 따른 전세가격 안정화가 매매 수요 감소로 이어지고 있음
- 관심 지역: 창원
> 공급이 적은 상황이라면 역시나 가격이 오른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보고서에는 전국, 지역별,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충청, 전라, 경상으로 내용이 구분되어있으며, Appendix에는 시군구별 차트북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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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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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레볼루션이 없다면 하반기도 흐림>
넷마블(251270): BUY/TP 100,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 105억원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는 부합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569억원(YoY +13.8%), 영업이익 105억원(YoY -35.2%)으로 매출은 시장 기대치 대비 2.4% 하회하고 영업이익은 급락한 컨센서스를 겨우 충족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스핀엑스 연결편입 효과 제외시 동일기준 비교로는 YoY -12%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동일 기준인 전분기비 매출이 +4% 소폭 증가하는 것은 머지 쿵야 아일랜드, A3 및 제2의 나라 P2E 등 신작 효과에 기인. 한편, 영업비용이 인건비(YoY +23%)를 중심 급증한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1.6%에 그칠 것으로 전망
■7월 28일 출시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성패에 하반기 실적 좌우
- 동사 하반기 주력 신작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 오버프라임 등을 꼽을 수 있음. 첫 타자로 7월 28일 출시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경우 동사 보유 IP의 자체 개발작으로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에 이은 3번째 라인업. 전작 세븐나이츠2는 출시후 4개월 동안 매출순위 5위 이내를 유지하며 연매출 2천억원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둠. 구조적으로 늘어난 비용 부담을 상쇄할 매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흥행이 핵심
■메타버스, NFT, 그리고 콘텐츠까지 신사업 확장 가속화
- 동사 계열회사인 메타버스엔터를 통해 디지털 휴먼 3명(제나, 리우, 시우)이 공개된 바 있으며, 이들을 활용하여 넷마블 게임 내 캐틱터로 등장하거나 가상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도 가능. 한편 연초 NTP에서 공개된 그랜드크로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웹툰/웹소설(그랜드크로스S, 그랜드크로스W 등)도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비중. 한편 연내 완공되는 메타버스 VFX 연구소의 경우 모션캡쳐,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 기술을 자체 확보하고 이를 게임 및 메타버스 사업에 활용할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0,000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대형 신작 부재 속 기존 게임 매출 감소로 인한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기인함. 7월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로 주가의 단기 반등은 가능하겠으나, 실적 부진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급감으로 추세적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PGJ6U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레볼루션이 없다면 하반기도 흐림>
넷마블(251270): BUY/TP 100,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 105억원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는 부합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569억원(YoY +13.8%), 영업이익 105억원(YoY -35.2%)으로 매출은 시장 기대치 대비 2.4% 하회하고 영업이익은 급락한 컨센서스를 겨우 충족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스핀엑스 연결편입 효과 제외시 동일기준 비교로는 YoY -12%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동일 기준인 전분기비 매출이 +4% 소폭 증가하는 것은 머지 쿵야 아일랜드, A3 및 제2의 나라 P2E 등 신작 효과에 기인. 한편, 영업비용이 인건비(YoY +23%)를 중심 급증한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1.6%에 그칠 것으로 전망
■7월 28일 출시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성패에 하반기 실적 좌우
- 동사 하반기 주력 신작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 오버프라임 등을 꼽을 수 있음. 첫 타자로 7월 28일 출시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경우 동사 보유 IP의 자체 개발작으로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에 이은 3번째 라인업. 전작 세븐나이츠2는 출시후 4개월 동안 매출순위 5위 이내를 유지하며 연매출 2천억원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둠. 구조적으로 늘어난 비용 부담을 상쇄할 매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흥행이 핵심
■메타버스, NFT, 그리고 콘텐츠까지 신사업 확장 가속화
- 동사 계열회사인 메타버스엔터를 통해 디지털 휴먼 3명(제나, 리우, 시우)이 공개된 바 있으며, 이들을 활용하여 넷마블 게임 내 캐틱터로 등장하거나 가상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도 가능. 한편 연초 NTP에서 공개된 그랜드크로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웹툰/웹소설(그랜드크로스S, 그랜드크로스W 등)도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비중. 한편 연내 완공되는 메타버스 VFX 연구소의 경우 모션캡쳐,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 기술을 자체 확보하고 이를 게임 및 메타버스 사업에 활용할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0,000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대형 신작 부재 속 기존 게임 매출 감소로 인한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기인함. 7월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로 주가의 단기 반등은 가능하겠으나, 실적 부진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급감으로 추세적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PGJ6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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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
BUY/TP 700,000(유지/하향)
차별적인 경쟁력과 2차전지 소재 고성장
-LG화학 2Q22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하반기 석유화학사업 수익성 하락 전망되나, 2차전지소재 / IT소재 중심 성장하면서 첨단소재 사업 이익 성장 이어질 전망
- Downstream 경쟁력 바탕으로 최악의 시황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 안정적인 Cash Flow 바탕으로 첨단소재 및 친환경 소재 사업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 화학 사업 실적 전망 하향 및 첨단소재 사업 Valuation 변경으로 TP 700,000으로 하향 조정하나, 긍정적 관점 유지. 화학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 LG화학 2Q22 실적은 매출액 13.2조원(+2.2% qoq, +27.5% yoy), 영업이익 8,904억원(-13.1% qoq, -58.4%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 PE/PP 약세에도 볼구하고 PVC/가성소다 강세 및 POE/EVA/SAP 등 고부가 화학 제품 중심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최악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성 기록할 전망
- PVC/가성소다 약세 전환, ABS Spread 축소, PE/PP 약세로 하반기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 다만, ABS Spread는 저점 수준. 또한, Specialty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시현 가능할 전망. 높은 Downstream 경쟁력으로 최악의 업황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 실적 기대
- 양극재 사업은 지난해 말 7만톤 수준의 Capa 보유. 2Q22 매출액은 약 80%qoq 성장. Q와 P 모두 개선. 연말 9만톤 수준까지 확대. 2H22는 저가 원재료 재고 소진으로 수익성이 상반기 대비 낮아질 전망이나, 반도체 이슈 안정화에 따른 Q성장으로 절대 이익 규모는 꾸준히 성장할 전망. 2023년에는 하이니켈 비중이 80%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 여지 있음
- 양극재 중장기 2026년 26만톤 계획하고 있으나, 해외 사이트 결정시 추가 상향 여지 있음
- 분리막 코팅 사업 진행 중. 2H24부터는 원단사업까지 도레이 JV를 통해 내재화 기대
- 보유중인 LGES 가치 70% 할인한 30%만 반영하더라도 저평가 영역. 최악의 업황에서도 기존 사업 경쟁력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이를 통해 사업구조 전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중장기 재평가 요인이 될 전망
* URL: https://is.gd/U7CY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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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BUY/TP 700,000(유지/하향)
차별적인 경쟁력과 2차전지 소재 고성장
-LG화학 2Q22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하반기 석유화학사업 수익성 하락 전망되나, 2차전지소재 / IT소재 중심 성장하면서 첨단소재 사업 이익 성장 이어질 전망
- Downstream 경쟁력 바탕으로 최악의 시황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 안정적인 Cash Flow 바탕으로 첨단소재 및 친환경 소재 사업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 화학 사업 실적 전망 하향 및 첨단소재 사업 Valuation 변경으로 TP 700,000으로 하향 조정하나, 긍정적 관점 유지. 화학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 LG화학 2Q22 실적은 매출액 13.2조원(+2.2% qoq, +27.5% yoy), 영업이익 8,904억원(-13.1% qoq, -58.4%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 PE/PP 약세에도 볼구하고 PVC/가성소다 강세 및 POE/EVA/SAP 등 고부가 화학 제품 중심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최악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성 기록할 전망
- PVC/가성소다 약세 전환, ABS Spread 축소, PE/PP 약세로 하반기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 다만, ABS Spread는 저점 수준. 또한, Specialty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시현 가능할 전망. 높은 Downstream 경쟁력으로 최악의 업황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 실적 기대
- 양극재 사업은 지난해 말 7만톤 수준의 Capa 보유. 2Q22 매출액은 약 80%qoq 성장. Q와 P 모두 개선. 연말 9만톤 수준까지 확대. 2H22는 저가 원재료 재고 소진으로 수익성이 상반기 대비 낮아질 전망이나, 반도체 이슈 안정화에 따른 Q성장으로 절대 이익 규모는 꾸준히 성장할 전망. 2023년에는 하이니켈 비중이 80%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 여지 있음
- 양극재 중장기 2026년 26만톤 계획하고 있으나, 해외 사이트 결정시 추가 상향 여지 있음
- 분리막 코팅 사업 진행 중. 2H24부터는 원단사업까지 도레이 JV를 통해 내재화 기대
- 보유중인 LGES 가치 70% 할인한 30%만 반영하더라도 저평가 영역. 최악의 업황에서도 기존 사업 경쟁력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이를 통해 사업구조 전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중장기 재평가 요인이 될 전망
* URL: https://is.gd/U7CYk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
BUY/300,000원(유지/상향)
올라간 눈높이도 넘어선 실적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98조원(+54.5% yoy, OPM 8.3%) 기록, 컨센서스 30.5% 상회. 중국 셧다운, 반도체 차질 지속에 따른 물량 감소와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에도 환율과 믹스 개선, 인센티브 감소 효과로 우호적 실적 개선
- 공급망 회복 지연과 금리 인상, COVID19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에도 선진국 중심의 신차 누적대기수요로 견조한 가격/믹스 흐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는 최근 반등에도 추정치가 상향되며 Valuation이 낮아지고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는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는 추정치 변경으로 기존대비 15.4% 상향한 300,000원 제시,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Review: 환율 효과와 기대 이상의 가격/믹스 개선 효과
1) 매출액 36.0조원(+18.7% yoy, +18.8% qoq), 영업이익 3.0조원(+58.0% yoy, +54.5% qoq, OPM 8.3%), 지배순이익 2.8조원(+59.1% yoy, +76.9%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3조원(OPM 6.9%)과 당사 추정치 2.3조원(OPM 6.9%)을 각각 30.5%, 30.5% 큰 폭으로 상회
3) 요인: 볼륨 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에도 믹스 개선과 환율 효과로 개선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볼륨 1,820억원, 판매보증비 등 기타 4,53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믹스 1.03조원, 환율 6,410억원, 금융 550억원 증가하며 예상 추정치를 크게 상회
-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2.50조원(OPM 8.3%), 금융 6,09억원(OPM 11.2%), 기타 1,270억원(OPM 6.2%) 기록(자동차 조정 포함 2.24조원(OPM 7.9%))
- 기말환율 상승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금이 전분기비 3,210억원, 전년동기비 2,180억원 일시적으로 늘어난 점을 감안할 때 실질적 이익 창출 능력은 발표된 실적대비 우수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에도 무분규 노사 협상 완료로 국내 가동 차질과 관련한 리스크가 크게 완화 되었으며, 아이오닉 6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전동화 차량의 점유율 확대 기대 고조
- 북미 및 국내 전동화 전환과 신사업 투자를 통한 장기 성장성과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 감안 시 매력적.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s://naver.me/Gl5k0LC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
BUY/300,000원(유지/상향)
올라간 눈높이도 넘어선 실적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98조원(+54.5% yoy, OPM 8.3%) 기록, 컨센서스 30.5% 상회. 중국 셧다운, 반도체 차질 지속에 따른 물량 감소와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에도 환율과 믹스 개선, 인센티브 감소 효과로 우호적 실적 개선
- 공급망 회복 지연과 금리 인상, COVID19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에도 선진국 중심의 신차 누적대기수요로 견조한 가격/믹스 흐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는 최근 반등에도 추정치가 상향되며 Valuation이 낮아지고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는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는 추정치 변경으로 기존대비 15.4% 상향한 300,000원 제시,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Review: 환율 효과와 기대 이상의 가격/믹스 개선 효과
1) 매출액 36.0조원(+18.7% yoy, +18.8% qoq), 영업이익 3.0조원(+58.0% yoy, +54.5% qoq, OPM 8.3%), 지배순이익 2.8조원(+59.1% yoy, +76.9%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3조원(OPM 6.9%)과 당사 추정치 2.3조원(OPM 6.9%)을 각각 30.5%, 30.5% 큰 폭으로 상회
3) 요인: 볼륨 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에도 믹스 개선과 환율 효과로 개선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볼륨 1,820억원, 판매보증비 등 기타 4,53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믹스 1.03조원, 환율 6,410억원, 금융 550억원 증가하며 예상 추정치를 크게 상회
-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2.50조원(OPM 8.3%), 금융 6,09억원(OPM 11.2%), 기타 1,270억원(OPM 6.2%) 기록(자동차 조정 포함 2.24조원(OPM 7.9%))
- 기말환율 상승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금이 전분기비 3,210억원, 전년동기비 2,180억원 일시적으로 늘어난 점을 감안할 때 실질적 이익 창출 능력은 발표된 실적대비 우수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에도 무분규 노사 협상 완료로 국내 가동 차질과 관련한 리스크가 크게 완화 되었으며, 아이오닉 6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전동화 차량의 점유율 확대 기대 고조
- 북미 및 국내 전동화 전환과 신사업 투자를 통한 장기 성장성과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 감안 시 매력적.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s://naver.me/Gl5k0LC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330,000원 (유지/유지)
2분기 실적 양호, 하반기 감익 불가피
- 2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은 2조 98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고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달성. 철강자회사 POSCO 영업이익은 1조 3,22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1조 2,510억원을 소폭 상회
- 글로벌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로 하반기 실적 감익은 불가피하나 여전히 ROE와 P/B의 괴리가 커 valuation 매력은 유효하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 2분기 매출액 23조 100억원, 영업이익 2조 980억원, 세전이익 2조 3,3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7% 기록. 철강자회사 POSCO 매출액 11조 8,710억원, 영업이익 1조 3,22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 전분기대비 +10% 기록
-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는데 자회사인 POSCO의 철강가격 인상에 따른 견조한 이익, 포스코인터내셔널(미얀마가스 판매량 증가), 포스코케미칼(양극재 판가상승)의 실적 증가가 배경
- 다만 글로벌 철강 가격은 5월부터 조정을 시현하고 있고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어 3분기 POSCO홀딩스의 영업이익은 1조 3,8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4% 감소할 것으로 예상. 자회사인 POSCO의 영업이익은 8,32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7%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3분기 철강부문의 원가는 전분기대비 소폭 상승하나 판가는 하락하여 spread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4분기 투입 원가가 하락하면서 POSCO 영업이익은 1조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철강가격 하락 및 중국 수요부진에 따른 가격 교란 우려로 동사 주가는 약세를 시현함
- 하반기 중국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다만 매크로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에서 주가는 지표와 실적을 확인한 후 후행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U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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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BUY/TP 330,000원 (유지/유지)
2분기 실적 양호, 하반기 감익 불가피
- 2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은 2조 98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고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달성. 철강자회사 POSCO 영업이익은 1조 3,22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1조 2,510억원을 소폭 상회
- 글로벌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로 하반기 실적 감익은 불가피하나 여전히 ROE와 P/B의 괴리가 커 valuation 매력은 유효하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 2분기 매출액 23조 100억원, 영업이익 2조 980억원, 세전이익 2조 3,3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7% 기록. 철강자회사 POSCO 매출액 11조 8,710억원, 영업이익 1조 3,22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 전분기대비 +10% 기록
-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는데 자회사인 POSCO의 철강가격 인상에 따른 견조한 이익, 포스코인터내셔널(미얀마가스 판매량 증가), 포스코케미칼(양극재 판가상승)의 실적 증가가 배경
- 다만 글로벌 철강 가격은 5월부터 조정을 시현하고 있고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어 3분기 POSCO홀딩스의 영업이익은 1조 3,8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4% 감소할 것으로 예상. 자회사인 POSCO의 영업이익은 8,32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7%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3분기 철강부문의 원가는 전분기대비 소폭 상승하나 판가는 하락하여 spread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4분기 투입 원가가 하락하면서 POSCO 영업이익은 1조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철강가격 하락 및 중국 수요부진에 따른 가격 교란 우려로 동사 주가는 약세를 시현함
- 하반기 중국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다만 매크로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에서 주가는 지표와 실적을 확인한 후 후행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U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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