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금융 이홍재]
금융 산업(OVERWEIGHT)
우려보다는 기대가 커야 한다
은행 / 보험 / 증권업에 대한 커버리지 개시
- 은행과 보험 투자 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 증권은 중립(Neutral) 의견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경기 침체에 따른 잠재 리스크가 낮고, ROE 개선이 가시적인 업종 투자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업종별 상대 선호도는; 손보 > 은행 > 생보 > 증권
- Top Pick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우리금융지주 제시하고, 관심 종목은 기업은행, 한국금융지주
최소한 2023년까지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확정적인 손해보험업
- 손보는 2019년 저점 이후 2년간 손익과 ROE 모두 성장하였고, 2021년은 합산 기준 최대 실적 기록
- 2022년도 전년 比 +7.6%의 추가 성장, 그리고 2023년은 IFRS17 전환에 따라 손익이 추가 개선되며 향후 2년간 매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하고, ROE도 개선될 전망
- 은행은 2022년 순이자마진 개선에 힘입어 손익이 전년 比 +15.4% 개선, 2023년에도 대손비용 확대 등에도 불구하고 +3.1% 성장할 전망이나, ROE는 올해를 정점으로 하락 전환할 전망
- 생보는 금리 급등으로 IFRS17에 대한 우려가 기대감으로 바뀌고 있지만, 단기 실적은 다소 부진하고 Valuation 매력이 손보/은행보다 열위로 판단
- 증권은 2021년을 끝으로 업황 하락 지속 중이며, 유의미한 반등 시그널 부재. 2022년 손익은 전년 比 -45.3% 감소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손익도 손보사가 우수할 전망
- 유니버스 은행의 2분기 NIM이 전분기 比 +8bp 상승하나, 추가 충당금 적립으로 인해 손익은 -7.7%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유니버스 생보의 2분기 실적은 보험이익은 견조하지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변액옵션손실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약 30% 하회하고, 유니버스 손보의 2분기 손익은 자동차 L/R 호조 지속과 장기 보험 수지 개선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약 18% 상회할 전망
- 유니버스 증권의 2분기 손익은 채권평가손실 영향이 크게 확대되며 컨센서스를 -34% 하회할 것
* URL: https://bit.ly/3NQdkD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융 산업(OVERWEIGHT)
우려보다는 기대가 커야 한다
은행 / 보험 / 증권업에 대한 커버리지 개시
- 은행과 보험 투자 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 증권은 중립(Neutral) 의견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경기 침체에 따른 잠재 리스크가 낮고, ROE 개선이 가시적인 업종 투자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업종별 상대 선호도는; 손보 > 은행 > 생보 > 증권
- Top Pick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우리금융지주 제시하고, 관심 종목은 기업은행, 한국금융지주
최소한 2023년까지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확정적인 손해보험업
- 손보는 2019년 저점 이후 2년간 손익과 ROE 모두 성장하였고, 2021년은 합산 기준 최대 실적 기록
- 2022년도 전년 比 +7.6%의 추가 성장, 그리고 2023년은 IFRS17 전환에 따라 손익이 추가 개선되며 향후 2년간 매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하고, ROE도 개선될 전망
- 은행은 2022년 순이자마진 개선에 힘입어 손익이 전년 比 +15.4% 개선, 2023년에도 대손비용 확대 등에도 불구하고 +3.1% 성장할 전망이나, ROE는 올해를 정점으로 하락 전환할 전망
- 생보는 금리 급등으로 IFRS17에 대한 우려가 기대감으로 바뀌고 있지만, 단기 실적은 다소 부진하고 Valuation 매력이 손보/은행보다 열위로 판단
- 증권은 2021년을 끝으로 업황 하락 지속 중이며, 유의미한 반등 시그널 부재. 2022년 손익은 전년 比 -45.3% 감소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손익도 손보사가 우수할 전망
- 유니버스 은행의 2분기 NIM이 전분기 比 +8bp 상승하나, 추가 충당금 적립으로 인해 손익은 -7.7%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유니버스 생보의 2분기 실적은 보험이익은 견조하지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변액옵션손실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약 30% 하회하고, 유니버스 손보의 2분기 손익은 자동차 L/R 호조 지속과 장기 보험 수지 개선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약 18% 상회할 전망
- 유니버스 증권의 2분기 손익은 채권평가손실 영향이 크게 확대되며 컨센서스를 -34% 하회할 것
* URL: https://bit.ly/3NQdkD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 명분이 없네
> 지난주 발표된 6월 비농업취업자수는 37.2만명을 기록, 시장예상치(25만명) 상회한 반면 실업률은 3개월 연속 3.6%을 기록해 사실상 완전고용수준을 보여주었음
> 그러나 고용지표 발표 이후 선물시장에서는 9월 FOMC회의까지 금리 인상 경로를 130bp(7월 75bp, 9월 50bp)으로 다시금 반영. 여전한 노동시장의 초과수요가 오히려 연준의 긴축 경로에 정당성을 부여
> 금리 인상을 견디는 고용시장과 높은 물가 압력은 연준의 긴축 경로가 완화될 가능성을 낮춤
> 1) 연준이 경기 침체에 대해 고려하는 시점은 실업률이 4.1%p 이상을 상회하는 구간일 가능성이 높음
> 2) 금주에는 6월 CPI가 발표가 예정 되어있음. 시장예상치는 여전히 높은 수준(8.8%YoY).
> 다만 고용지표는 연말로 갈수록 부진할 가능성이 높음. 금리가 오른다고 기업들이 당장 대거 직원들을 해고하지는 않기에, 통상적으로 고용 지표는 금리 인상에 4~6개월 후행적으로 반응
> 지난주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관찰. 다만 거래량 회복을 동반하지 않은 점, 뚜렷한 재료가 부재한 점을 감안한다면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아직 어려움
> 정책과 이익 방어력이 높은 업종이 여전히 편안한 선택지일 것으로 보임
> 1) 지난주 중국은 291조 인프라 특수목적채권 발행 허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허용 시 기계 등 관련 산업재 기업에게 긍정적일 것
> 2) 원재료 하락은 시차를 두고 미드스트림 산업에게 우호적. 조선과 화학 업종은 이익 영향력 대비 6월말 이후 시총 감소세가 관찰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c7UPN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 명분이 없네
> 지난주 발표된 6월 비농업취업자수는 37.2만명을 기록, 시장예상치(25만명) 상회한 반면 실업률은 3개월 연속 3.6%을 기록해 사실상 완전고용수준을 보여주었음
> 그러나 고용지표 발표 이후 선물시장에서는 9월 FOMC회의까지 금리 인상 경로를 130bp(7월 75bp, 9월 50bp)으로 다시금 반영. 여전한 노동시장의 초과수요가 오히려 연준의 긴축 경로에 정당성을 부여
> 금리 인상을 견디는 고용시장과 높은 물가 압력은 연준의 긴축 경로가 완화될 가능성을 낮춤
> 1) 연준이 경기 침체에 대해 고려하는 시점은 실업률이 4.1%p 이상을 상회하는 구간일 가능성이 높음
> 2) 금주에는 6월 CPI가 발표가 예정 되어있음. 시장예상치는 여전히 높은 수준(8.8%YoY).
> 다만 고용지표는 연말로 갈수록 부진할 가능성이 높음. 금리가 오른다고 기업들이 당장 대거 직원들을 해고하지는 않기에, 통상적으로 고용 지표는 금리 인상에 4~6개월 후행적으로 반응
> 지난주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관찰. 다만 거래량 회복을 동반하지 않은 점, 뚜렷한 재료가 부재한 점을 감안한다면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아직 어려움
> 정책과 이익 방어력이 높은 업종이 여전히 편안한 선택지일 것으로 보임
> 1) 지난주 중국은 291조 인프라 특수목적채권 발행 허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허용 시 기계 등 관련 산업재 기업에게 긍정적일 것
> 2) 원재료 하락은 시차를 두고 미드스트림 산업에게 우호적. 조선과 화학 업종은 이익 영향력 대비 6월말 이후 시총 감소세가 관찰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c7UPN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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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압도적 실적 대비 과도한 저평가>
제일기획(030000): BUY/TP 38,000원 (유지/유지)
■2분기 영업이익 861억원으로 20%에 육박하는 성장률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총이익 3,681억원(YoY +16.5%), 영업이익 861억원(YoY +19.4%)으로 20%에 육박하는 이익성장률과 영업마진 23.4%로 사상 최고치 경신이 예상됨. 고성장을 동반한 호실적은 해외 전 영업지역이 두 자리수 성장하는 업황 호조세에 기인. 구체적으로 1)북미 지역 캡티브 점유율 상승, 2)유럽 지역 BTL 수주 가파른 회복세, 3)중국 디지털 수혜 지속 영향. 이익률 측면에서도 효율적 판관비 집행이 매출 고성장과 맞물리며 최고 마진을 경신할 전망
■2분기 해외 GP YoY +22% 성장: 북미, 중국, 인도, 유럽 모두 업황 쾌청
- 전년도 광고 경기 급반등에 따른 역기저 부담에도 동사 매출총이익이 올해 20%에 가까운 성장이 예상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사업영역 확장 및 해외 중심의 캡티브 영업 호황세에 기인. 2분기 해외 매출총이익은 2,791억원(YoY +22.3%)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지역별로는 북미(+39%), 중국(+21%), 인도(+16%), 유럽(+13%) 등 전 지역에서 두 자리수 성장이 예상됨
■메타버스 & NFT도 지분투자 통한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 동사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매출비중 50%를 넘어서며 시장 부침과는 차별적인 고성장 궤도를 만들어 낸 것처럼, 앞으로는 Meta-Formation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전략을 꾀하고 있음. 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휴먼 기술 확보, 메타버스 커뮤니티 제공, NFT 활용 브랜드 마케팅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매출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 이를 위해 동사는 일부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포함하여 공격적 지분투자를 통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메타버스 & NFT 영역으로 확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8,000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목표주가를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성장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국내 성장 섹터와 비교해도 탁월한 실적 펀더멘탈을 보유하고 있고, 2)배당성향 60% 유지 가정시 5%에 육박하는 배당수익률이 기대되며, 3)현주가는 P/E 12배 미만으로 극도의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Iymkv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압도적 실적 대비 과도한 저평가>
제일기획(030000): BUY/TP 38,000원 (유지/유지)
■2분기 영업이익 861억원으로 20%에 육박하는 성장률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총이익 3,681억원(YoY +16.5%), 영업이익 861억원(YoY +19.4%)으로 20%에 육박하는 이익성장률과 영업마진 23.4%로 사상 최고치 경신이 예상됨. 고성장을 동반한 호실적은 해외 전 영업지역이 두 자리수 성장하는 업황 호조세에 기인. 구체적으로 1)북미 지역 캡티브 점유율 상승, 2)유럽 지역 BTL 수주 가파른 회복세, 3)중국 디지털 수혜 지속 영향. 이익률 측면에서도 효율적 판관비 집행이 매출 고성장과 맞물리며 최고 마진을 경신할 전망
■2분기 해외 GP YoY +22% 성장: 북미, 중국, 인도, 유럽 모두 업황 쾌청
- 전년도 광고 경기 급반등에 따른 역기저 부담에도 동사 매출총이익이 올해 20%에 가까운 성장이 예상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사업영역 확장 및 해외 중심의 캡티브 영업 호황세에 기인. 2분기 해외 매출총이익은 2,791억원(YoY +22.3%)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지역별로는 북미(+39%), 중국(+21%), 인도(+16%), 유럽(+13%) 등 전 지역에서 두 자리수 성장이 예상됨
■메타버스 & NFT도 지분투자 통한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 동사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매출비중 50%를 넘어서며 시장 부침과는 차별적인 고성장 궤도를 만들어 낸 것처럼, 앞으로는 Meta-Formation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전략을 꾀하고 있음. 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휴먼 기술 확보, 메타버스 커뮤니티 제공, NFT 활용 브랜드 마케팅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매출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 이를 위해 동사는 일부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포함하여 공격적 지분투자를 통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메타버스 & NFT 영역으로 확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8,000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목표주가를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성장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국내 성장 섹터와 비교해도 탁월한 실적 펀더멘탈을 보유하고 있고, 2)배당성향 60% 유지 가정시 5%에 육박하는 배당수익률이 기대되며, 3)현주가는 P/E 12배 미만으로 극도의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Iymkv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BUY/TP 42,000원 (유지/유지)
2Q22 Preview: 패션 강세
- 2Q22P, 연결 매출액 3,810억원(+11.8%YoY, +8.2%QoQ), 연결 영업이익 346억원(+30.7%YoY, +4.6%QoQ)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패션, 매출액 2,021억원(+17.5%YoY, +6.6%QoQ) 전망. 수입 브랜드와 자체 브랜드 모두 전년동기비 매출 성장. OPM double-digit% 추정
- 코스메틱, 매출액 851억원(+4.5%YoY, +12.7%QoQ) 전망. 자체브랜드 매출 둔화에도 불구 수입화장품 양호한 수요 지속. OPM high-single% 추정
- 라이프스타일(자주), 매출액 679억원(+9.2%YoY, +19.7%QoQ) 전망. 출점 매장 수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 예상, 부문 매출 성장 및 비용 효율화 효과로 2Q22 부문 BEP 달성 전망
- 아웃바운드 증가에 따른 내수 소비 둔화 우려 있으나 다각화된 사업 카테고리와 엔데믹 수요에 따른 패션 부문 실적 호조로 연결 실적 증익 기조 이어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유지
*URL : https://naver.me/G5Ii68X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Y/TP 42,000원 (유지/유지)
2Q22 Preview: 패션 강세
- 2Q22P, 연결 매출액 3,810억원(+11.8%YoY, +8.2%QoQ), 연결 영업이익 346억원(+30.7%YoY, +4.6%QoQ)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패션, 매출액 2,021억원(+17.5%YoY, +6.6%QoQ) 전망. 수입 브랜드와 자체 브랜드 모두 전년동기비 매출 성장. OPM double-digit% 추정
- 코스메틱, 매출액 851억원(+4.5%YoY, +12.7%QoQ) 전망. 자체브랜드 매출 둔화에도 불구 수입화장품 양호한 수요 지속. OPM high-single% 추정
- 라이프스타일(자주), 매출액 679억원(+9.2%YoY, +19.7%QoQ) 전망. 출점 매장 수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 예상, 부문 매출 성장 및 비용 효율화 효과로 2Q22 부문 BEP 달성 전망
- 아웃바운드 증가에 따른 내수 소비 둔화 우려 있으나 다각화된 사업 카테고리와 엔데믹 수요에 따른 패션 부문 실적 호조로 연결 실적 증익 기조 이어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유지
*URL : https://naver.me/G5Ii68X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실적 하회 전망, 성장 기대감은 하반기로>
카카오(035720): BUY/TP 104,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7% 하회할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8,067억원(YoY +33.6%), 영업이익 1,760억원(YoY +8.2%)으로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 대비 7~8% 하회할 전망. 매출 성장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부문별로는 게임(+150%), 스토리(+42%), 신사업(+36%)이 고성장을 견인하지만 톡비즈(+24%) 성장률이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 아울러 비용 측면에서도 마케팅비, 인건비, 상각비 등 주요 항목이 30% 이상 증가율이 예상됨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2분기 9.7%로 전분기비 정체될 것으로 판단
■광고도 커머스도 전방시장 성장률 2021년 대비 약 10%p 둔화
- 온라인 광고시장(검색 제외)은 2분기 약 8%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어, 전년도 성장률 대비 14%p 하회. 동사 초과성장을 감안해도 2분기 광고 매출 성장률은 30% 이하로 추정됨. 한편, 온라인 쇼핑시장은 2분기 약 11% 성장률이 예상되는데, 이는 전년도 성장률 대비 9%p 하회하는 것. e쿠폰서비스 성장률은 4~5월 합산기준 YoY +18%로 시장 성장률은 상회하고 있으나, 동사 커머스 매출의 경우 약 20% 성장률로 광고 대비 낮았을 것으로 판단
■상저하고의 이익 성장률, 콘텐츠 사업 글로벌 성과 부각되며 점진적 주가 회복 예상
- 동사 주가는 연초 대비 37% 급락해 큰 폭의 가격 조정을 거쳤으나, 하반기 중 강한 반등 트리거를 찾기는 어려울 전망. 다만, 영업이익 성장률이 하반기에는 20% 이상으로 회복되고 웹툰, K-POP, 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사업에서 글로벌 성과가 부각되며 점진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콘텐츠 글로벌 성과는 수리남을 비롯한 자체 제작 라인업의 글로벌 흥행, 북미/유럽 지역에서의 웹툰 거래액 급증 등의 형태로 나타날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4,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 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전방시장 성장률 둔화를 반영함에 따라 2023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19% 하향한 점에 기인. 현주가는 2023년 예상 P/E 50배 수준으로 동사 이익 성장률이 10%대로 낮아진 점을 감안하면 밸류 메리트가 크다고 보기는 어려운 구간으로 판단
*URL: https://bit.ly/3Ixn6c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실적 하회 전망, 성장 기대감은 하반기로>
카카오(035720): BUY/TP 104,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7% 하회할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8,067억원(YoY +33.6%), 영업이익 1,760억원(YoY +8.2%)으로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 대비 7~8% 하회할 전망. 매출 성장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부문별로는 게임(+150%), 스토리(+42%), 신사업(+36%)이 고성장을 견인하지만 톡비즈(+24%) 성장률이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 아울러 비용 측면에서도 마케팅비, 인건비, 상각비 등 주요 항목이 30% 이상 증가율이 예상됨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2분기 9.7%로 전분기비 정체될 것으로 판단
■광고도 커머스도 전방시장 성장률 2021년 대비 약 10%p 둔화
- 온라인 광고시장(검색 제외)은 2분기 약 8%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어, 전년도 성장률 대비 14%p 하회. 동사 초과성장을 감안해도 2분기 광고 매출 성장률은 30% 이하로 추정됨. 한편, 온라인 쇼핑시장은 2분기 약 11% 성장률이 예상되는데, 이는 전년도 성장률 대비 9%p 하회하는 것. e쿠폰서비스 성장률은 4~5월 합산기준 YoY +18%로 시장 성장률은 상회하고 있으나, 동사 커머스 매출의 경우 약 20% 성장률로 광고 대비 낮았을 것으로 판단
■상저하고의 이익 성장률, 콘텐츠 사업 글로벌 성과 부각되며 점진적 주가 회복 예상
- 동사 주가는 연초 대비 37% 급락해 큰 폭의 가격 조정을 거쳤으나, 하반기 중 강한 반등 트리거를 찾기는 어려울 전망. 다만, 영업이익 성장률이 하반기에는 20% 이상으로 회복되고 웹툰, K-POP, 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사업에서 글로벌 성과가 부각되며 점진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콘텐츠 글로벌 성과는 수리남을 비롯한 자체 제작 라인업의 글로벌 흥행, 북미/유럽 지역에서의 웹툰 거래액 급증 등의 형태로 나타날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4,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 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전방시장 성장률 둔화를 반영함에 따라 2023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19% 하향한 점에 기인. 현주가는 2023년 예상 P/E 50배 수준으로 동사 이익 성장률이 10%대로 낮아진 점을 감안하면 밸류 메리트가 크다고 보기는 어려운 구간으로 판단
*URL: https://bit.ly/3Ixn6c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13(수)
한샘(009240), Buy, TP 80,000원
<아직 만들어 가는 단계>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03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80억원 수준이네요(최근에 100억원 프리뷰 자료가 있긴 합니다).
전방 수요 악화(매매거래량 부진) 및 자재 가격 영향으로 실적 부진을 예상합니다. 올해 1분기와 크게 달라진게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하반기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 추정치도 하향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1만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40.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xZgfsjUM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샘(009240), Buy, TP 80,000원
<아직 만들어 가는 단계>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03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80억원 수준이네요(최근에 100억원 프리뷰 자료가 있긴 합니다).
전방 수요 악화(매매거래량 부진) 및 자재 가격 영향으로 실적 부진을 예상합니다. 올해 1분기와 크게 달라진게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하반기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 추정치도 하향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1만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40.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xZgfsjUM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유지)
China Dream과 메가카티의 시너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중국 JV에서의 메가덤(MegaDerm) 매출 성장 모멘텀과 2) 국내 시장에서의 무릎 연골 관절염 치료제인 메가카티(MegaCarti) 성공 가능성임
- 동사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605억원(+32.4% yoy), 160억원(+21.2% yoy), 영업이익률 26.4%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주력 캐시카우인 메가덤(MegaDerm)은 조직세포에서 기증받은 사람을 피부를 이용하여 제조하며, 동사 인체조직이식재 사업부 내 매출비중 70%를 차지, 주로 유방재건수술에서 발생. 국내시장 점유율 55%를 바탕으로 중국 CICC와 JV인 엘앤씨차이나(L&C Bioscience Technology (Kunshan) Co. Ltd)를 설립, 2023년 매출 본격화에 따른 중국 시장 내 성장 기대
- 2022년 5월 동사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인 메가카티(MegaCarti)의 임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보고했음. 임상 결과에서 n값이 30 이상이었고, 대상 환자 중 Grade 3가 포함된 것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동사의 결과는 주목할 만함. 6월 14일 품목허가(NDA) 신청을 완료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품목 통과 후 2023년 상반기 상용화 예정으로 동사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증가에 기여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2년은 일회성 비용 지출이 발생하여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의 소폭 하락이 예상되지만, 2023년에는 메가카티의 국내 시장 상용화와 중국 JV에서의 매출 발생이 본격화된다는 점에서 2022년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됨
- 이종진피 이식재를 판매중인 중국 Haohai Biological Technology가 2021년 기준 매출 3,397억원, 시총 2조 6,502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향후 중국 시장 내 성장성은 더 높을 것으로 기대
*URL : https://bit.ly/3yYyNpe
**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유지)
China Dream과 메가카티의 시너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중국 JV에서의 메가덤(MegaDerm) 매출 성장 모멘텀과 2) 국내 시장에서의 무릎 연골 관절염 치료제인 메가카티(MegaCarti) 성공 가능성임
- 동사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605억원(+32.4% yoy), 160억원(+21.2% yoy), 영업이익률 26.4%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주력 캐시카우인 메가덤(MegaDerm)은 조직세포에서 기증받은 사람을 피부를 이용하여 제조하며, 동사 인체조직이식재 사업부 내 매출비중 70%를 차지, 주로 유방재건수술에서 발생. 국내시장 점유율 55%를 바탕으로 중국 CICC와 JV인 엘앤씨차이나(L&C Bioscience Technology (Kunshan) Co. Ltd)를 설립, 2023년 매출 본격화에 따른 중국 시장 내 성장 기대
- 2022년 5월 동사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인 메가카티(MegaCarti)의 임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보고했음. 임상 결과에서 n값이 30 이상이었고, 대상 환자 중 Grade 3가 포함된 것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동사의 결과는 주목할 만함. 6월 14일 품목허가(NDA) 신청을 완료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품목 통과 후 2023년 상반기 상용화 예정으로 동사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증가에 기여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2년은 일회성 비용 지출이 발생하여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의 소폭 하락이 예상되지만, 2023년에는 메가카티의 국내 시장 상용화와 중국 JV에서의 매출 발생이 본격화된다는 점에서 2022년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됨
- 이종진피 이식재를 판매중인 중국 Haohai Biological Technology가 2021년 기준 매출 3,397억원, 시총 2조 6,502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향후 중국 시장 내 성장성은 더 높을 것으로 기대
*URL : https://bit.ly/3yYyN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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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
BUY/TP 150,000원(유지/유지)
겨울을 대비하자.
- 2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대
- 하반기 실적 전망도 상향. 정제마진 전망치 상향 및 BTX 중심 화학 개선, 윤활기유 개선 영향
- 중국의 부양책, 겨울철 가스 대체 수요, 제한적인 증설과 러시아 사태로 인한 공급 불안 등으로 유가 및 정제마진 강세 지속 이어질 것
- 중장기 샤힌프로젝트 투자는 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 중장기 펀더멘털에 긍정적 요인
- 최근의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 긍정적 투자관점 유지
- S-Oil 2Q22 실적은 매출액 11.9조원(+28.6% qoq, +78.0% yoy), 영업이익 1.8조원(+36.5% qoq, +218.4%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전망
- 최근 정제마진이 수요둔화 우려로 일부 조정 받고 있지만, 여전히 낮은 재고와 제한적인 증설을 감안하면, 구조적인 하락 사이클로 접어들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
- 최근 BTX 중심 화학 Spread 개선 중. 윤활기유 역시 타이트 전 사업부가 모두 개선되고 있음
- 하반기 정제마진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중국 경기부양 기대 및 가스 대체 수요 기대
- 유럽 천연가스 가격 고공 행진 중. 미국의 Freeport LNG 터미널 화재 및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불안정 영향. 천연가스 부족 및 가격 강세는 난방용 등유 수요 강세로 이어질 것. 최근 프랑스는 가스 보일러를 석유 보일러로 교체 중. 유럽 / 천연가스 가격은 $40/mmbtu~$50/mmbtu 수준까지 상승. 이는 $240/bbl~$300/bbl 수준. 현재 등유 가격 $140/bbl은 상대적으로 저렴. 유럽의 천연가스 상황을 감안하면 단지 프랑스만의 이야기가 아닐 것
- 리세션 등 수요 파괴적인 충격이 없다면, 일부 수요 둔화 요인에도 위와 같은 가수요 요인도 있기 때문에 석유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 과거에도 경기가 좋지 않아 유가가 크게 하락한 경험은 금융위기, Pandemic 등 쇼크 수준의 상황이 아니라면 많지 않음
- 샤힌프로젝트 투자 긍정적. 화학제품 수요 성장은 상대적으로 석유제품 수요 성장 보다 높음. 따라서 잠재 성장성이 높은 사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또한, Cost Curve의 전방에 위치할 수 있는 원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적절한 것으로 판단
- 최근 유가 하락 및 일부 정제마진 조정에 따라 주가 하락했으나, 배당 매력과 구조적인 호시황 장기화 등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Valuation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음. 3분기가 매수 시점
*URL : https://is.gd/oiOa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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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BUY/TP 150,000원(유지/유지)
겨울을 대비하자.
- 2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대
- 하반기 실적 전망도 상향. 정제마진 전망치 상향 및 BTX 중심 화학 개선, 윤활기유 개선 영향
- 중국의 부양책, 겨울철 가스 대체 수요, 제한적인 증설과 러시아 사태로 인한 공급 불안 등으로 유가 및 정제마진 강세 지속 이어질 것
- 중장기 샤힌프로젝트 투자는 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 중장기 펀더멘털에 긍정적 요인
- 최근의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 긍정적 투자관점 유지
- S-Oil 2Q22 실적은 매출액 11.9조원(+28.6% qoq, +78.0% yoy), 영업이익 1.8조원(+36.5% qoq, +218.4%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전망
- 최근 정제마진이 수요둔화 우려로 일부 조정 받고 있지만, 여전히 낮은 재고와 제한적인 증설을 감안하면, 구조적인 하락 사이클로 접어들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
- 최근 BTX 중심 화학 Spread 개선 중. 윤활기유 역시 타이트 전 사업부가 모두 개선되고 있음
- 하반기 정제마진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중국 경기부양 기대 및 가스 대체 수요 기대
- 유럽 천연가스 가격 고공 행진 중. 미국의 Freeport LNG 터미널 화재 및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불안정 영향. 천연가스 부족 및 가격 강세는 난방용 등유 수요 강세로 이어질 것. 최근 프랑스는 가스 보일러를 석유 보일러로 교체 중. 유럽 / 천연가스 가격은 $40/mmbtu~$50/mmbtu 수준까지 상승. 이는 $240/bbl~$300/bbl 수준. 현재 등유 가격 $140/bbl은 상대적으로 저렴. 유럽의 천연가스 상황을 감안하면 단지 프랑스만의 이야기가 아닐 것
- 리세션 등 수요 파괴적인 충격이 없다면, 일부 수요 둔화 요인에도 위와 같은 가수요 요인도 있기 때문에 석유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 과거에도 경기가 좋지 않아 유가가 크게 하락한 경험은 금융위기, Pandemic 등 쇼크 수준의 상황이 아니라면 많지 않음
- 샤힌프로젝트 투자 긍정적. 화학제품 수요 성장은 상대적으로 석유제품 수요 성장 보다 높음. 따라서 잠재 성장성이 높은 사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또한, Cost Curve의 전방에 위치할 수 있는 원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적절한 것으로 판단
- 최근 유가 하락 및 일부 정제마진 조정에 따라 주가 하락했으나, 배당 매력과 구조적인 호시황 장기화 등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Valuation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음. 3분기가 매수 시점
*URL : https://is.gd/oiOaA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타이어 산업 (NEUTRAL)
타이어 2Q22 Preview
주요 이슈와 결론
- (수요) 자동차 공급 회복 지연으로 OE는 부진, 특히 중국 셧다운 영향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유럽 일부지역 OE와 RE가 부진한 모습 지속. RE는 유럽, 미국 등 선진시장의 경우 COVID-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어 호조 지속. 4-5월 전년동기 높은 기저(미국)와 지정학적 리스크(유럽) 영향으로 전년동기비 성장세는 둔화되었으나 6월 들어 견조한 수요 지속. 중국은 셧다운 해제된 6월 들어 수요 회복세가 두드려졌을 것으로 판단
- (원가) 투입원가 상승세는 3Q22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타이어 수익성 악화 주요 원인인 물류비도 국내, 중국 등 생산 집중도 높은 국내 타이어업 특성 상 해운 의존도 높아 포트 트래픽, 운임 상승 이슈에 수익성이 매우 민감. 재계약 운임에 대해서는 기존대비 하향 적용되며 피크아웃 기대
- (가격) Top-tier부터 가격을 매분기 인상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는 보다 공격적인 가격 인상 중. 원가 상승분이 효과적으로 전가되며 수요 견조한 선진시장 중심으로 인상 효과. 단 운임비 상승까지 방어하지는 못하는 상황. 분산된 global footprint 보유한 Top-tier 업체와 달리 운임비 부담이 크기 때문
- 2Q22 Preview (영업이익기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부합
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BUY, TP 45,000원 유지): 1,542억원(-17.6% yoy, OPM 8.4%), 컨센서스 2.9% 상회
- 4월 중국 셧다운 영향으로 가동률이 70% 후반까지 하락했으나 5월 이후 개선세 명확. 6월 실적 호조 보이며 분기 전반의 부진에서 해소되는 모습. 유가 상승 영향으로 카본블랙 등 주요 원자재의 가격이 급등하며 투입원가 상승을 3Q22까지 지속할 전망. 북미, 유럽 등 5월 가격 인상이 정상적으로 반영되며 원가 상승 부담을 완화했을 것으로 전망. 추가적인 가격 인상도 고려하고 있어 운송비 상승세가 둔화되는 하반기 이후 마진 개선 여지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2) 넥센타이어(Marketperform, TP 6,000원 유지): -216억원(적전 yoy, OPM -3.8%)으로 적자 전망
- 유럽법인 상황은 개선세를 보이고 가격 인상이 원활히 받아드려지며 흑자 기조를 유지. 우려와 달리 중국 셧다운 영향에도 가동은 원활하게 진행되며 전년 및 전분기비 볼륨 증가세는 지속. 물류비 부담이 큰 중국 청도와 국내 중심으로 운임비 상승 영향 보이며 적자 지속 예상되나 비용 부담은 점진 완화 기대. 재계약중인 운임이 20~30% 이상 기존대비 낮아지고 있어 운임비 부담 점진 완화 기대
3) 한국앤컴퍼니 (BUY 유지, TP 16,000원, 11.1% 하향): 468억원(-21.5% yoy, OPM 17.9%) 전망
- 타이어 업황 회복 지연 장기화되며 주가 회복 탄력성이 떨어진 상황. 한국아트라스BX의 마진이 개선되고 있고 자회사의 지분가치를 감안할 때 저평가되어 있어 투자의견 BUY 유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에 따른 수요 둔화가 6월 이후 빠르게 해소되며 계절 성수기를 맞이하는 점은 긍정적. 견조한 선진 시장에서의 RE 수요와 점진 개선을 기대하는 OE 볼륨의 회복으로 가격 인상에 대한 부분도 시장에 충분히 소화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운임비와 유가 등 주요 비용 요인의 Peak-out이 국내 타이어 업체의 손익에 의미있는 개선을 보여줄 때, Fundametals 개선에 근거한 주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 이에 3Q22 이후 비용 증가에 대한 부담이 완화되고 가격 인상이 온기 반영되며 마진은 4Q22 이후 명확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naver.me/GOC7omz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타이어 산업 (NEUTRAL)
타이어 2Q22 Preview
주요 이슈와 결론
- (수요) 자동차 공급 회복 지연으로 OE는 부진, 특히 중국 셧다운 영향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유럽 일부지역 OE와 RE가 부진한 모습 지속. RE는 유럽, 미국 등 선진시장의 경우 COVID-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어 호조 지속. 4-5월 전년동기 높은 기저(미국)와 지정학적 리스크(유럽) 영향으로 전년동기비 성장세는 둔화되었으나 6월 들어 견조한 수요 지속. 중국은 셧다운 해제된 6월 들어 수요 회복세가 두드려졌을 것으로 판단
- (원가) 투입원가 상승세는 3Q22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타이어 수익성 악화 주요 원인인 물류비도 국내, 중국 등 생산 집중도 높은 국내 타이어업 특성 상 해운 의존도 높아 포트 트래픽, 운임 상승 이슈에 수익성이 매우 민감. 재계약 운임에 대해서는 기존대비 하향 적용되며 피크아웃 기대
- (가격) Top-tier부터 가격을 매분기 인상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는 보다 공격적인 가격 인상 중. 원가 상승분이 효과적으로 전가되며 수요 견조한 선진시장 중심으로 인상 효과. 단 운임비 상승까지 방어하지는 못하는 상황. 분산된 global footprint 보유한 Top-tier 업체와 달리 운임비 부담이 크기 때문
- 2Q22 Preview (영업이익기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부합
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BUY, TP 45,000원 유지): 1,542억원(-17.6% yoy, OPM 8.4%), 컨센서스 2.9% 상회
- 4월 중국 셧다운 영향으로 가동률이 70% 후반까지 하락했으나 5월 이후 개선세 명확. 6월 실적 호조 보이며 분기 전반의 부진에서 해소되는 모습. 유가 상승 영향으로 카본블랙 등 주요 원자재의 가격이 급등하며 투입원가 상승을 3Q22까지 지속할 전망. 북미, 유럽 등 5월 가격 인상이 정상적으로 반영되며 원가 상승 부담을 완화했을 것으로 전망. 추가적인 가격 인상도 고려하고 있어 운송비 상승세가 둔화되는 하반기 이후 마진 개선 여지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2) 넥센타이어(Marketperform, TP 6,000원 유지): -216억원(적전 yoy, OPM -3.8%)으로 적자 전망
- 유럽법인 상황은 개선세를 보이고 가격 인상이 원활히 받아드려지며 흑자 기조를 유지. 우려와 달리 중국 셧다운 영향에도 가동은 원활하게 진행되며 전년 및 전분기비 볼륨 증가세는 지속. 물류비 부담이 큰 중국 청도와 국내 중심으로 운임비 상승 영향 보이며 적자 지속 예상되나 비용 부담은 점진 완화 기대. 재계약중인 운임이 20~30% 이상 기존대비 낮아지고 있어 운임비 부담 점진 완화 기대
3) 한국앤컴퍼니 (BUY 유지, TP 16,000원, 11.1% 하향): 468억원(-21.5% yoy, OPM 17.9%) 전망
- 타이어 업황 회복 지연 장기화되며 주가 회복 탄력성이 떨어진 상황. 한국아트라스BX의 마진이 개선되고 있고 자회사의 지분가치를 감안할 때 저평가되어 있어 투자의견 BUY 유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에 따른 수요 둔화가 6월 이후 빠르게 해소되며 계절 성수기를 맞이하는 점은 긍정적. 견조한 선진 시장에서의 RE 수요와 점진 개선을 기대하는 OE 볼륨의 회복으로 가격 인상에 대한 부분도 시장에 충분히 소화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운임비와 유가 등 주요 비용 요인의 Peak-out이 국내 타이어 업체의 손익에 의미있는 개선을 보여줄 때, Fundametals 개선에 근거한 주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 이에 3Q22 이후 비용 증가에 대한 부담이 완화되고 가격 인상이 온기 반영되며 마진은 4Q22 이후 명확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naver.me/GOC7omz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BYD(1211.HK/002594.CH) 주요 주주 지분 변동 이슈 점검
[이슈] 워런 버핏의 BYD 지분 매각 논란 점화
-이슈: 따라 WESTERN CAPITAL GROUP(워런 버핏 소유)이 매각(혹은 이관)한다는 루머로 주가 급락
-최근 텐센트 대주주(Naspers) 지분 매각 케이스(주식 이관)와 유사하다는 점이 지분 매각 가능성을 지지
[대응] A주(본토) 매매 선호
-금일 BYD 주가 급락은 향후 수급 불확실성을 선반영
-수급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A주(본토) 주식 매매가 유리
📝 URL: https://bit.ly/3ccpEQI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BYD(1211.HK/002594.CH) 주요 주주 지분 변동 이슈 점검
[이슈] 워런 버핏의 BYD 지분 매각 논란 점화
-이슈: 따라 WESTERN CAPITAL GROUP(워런 버핏 소유)이 매각(혹은 이관)한다는 루머로 주가 급락
-최근 텐센트 대주주(Naspers) 지분 매각 케이스(주식 이관)와 유사하다는 점이 지분 매각 가능성을 지지
[대응] A주(본토) 매매 선호
-금일 BYD 주가 급락은 향후 수급 불확실성을 선반영
-수급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A주(본토) 주식 매매가 유리
📝 URL: https://bit.ly/3ccpEQI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2Q 실적은 1Q 대비 매출 증가, 마진 감소 전망
1.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매출(Q)은 증가하나, 마진(P)이 감소할 전망
- 2분기 실적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액 521.8조원(YoY +20.5%, QoQ +2.4%), 영업이익 53.9조원(YoY +4.0%, QoQ -0.5%), 순이익(지배) 39.4조원(YoY +2.4%, QoQ -7.4%)
- 필자의 실적 패턴 모델에 따르면 영업이익 52.9조원(YoY +2.0%, QoQ -2.5%), 순이익(지배) 37.6조원(YoY -2.2%, QoQ -11.5%). 결론적으로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매출액이 소폭 증가하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지배)이 감소할 전망
2. 실적시즌 관전 포인트: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여부
- 첫째, 3년 연속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가능성. 둘째,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여부. 이 경우 연간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과 함께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증시 반등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 다만, 올해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으로 기업 실적 전망치 업데이트가 다소 늦다는 점을 감안할 때,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하반기 전망치의 방향성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됨
- 2분기 실적 증가(YoY, QoQ) 및 전망치 상향 조정 업종 : 에너지, 운송, IT하드웨어, 비철·목재등, 필수소비재
- 2분기 실적 기여도(YoY) 상위 업종 : 반도체, 조선, 운송, 에너지, 자동차 순
- 2분기 실적 기여도(QoQ) 상위 업종 : 유틸리티, 반도체, 조선, 자동차, 미디어 순
3. 연간 실적 전망치 업데이트: 한국은 마진(P)이 감소하는 실적 둔화국면과 ROE 하락국면 진입 전망 유지
- 6월 이후 연간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하며 올해 실적 둔화국면 진입 전망. 실적 패턴 모델로 추정한 영업이익은 YoY -5.3% ~ -2.8%이고, 순이익(지배)은 YoY -16.1% ~ -12.0%. 대규모 적자 전망인 한국전력 제외 시 영업이익 YoY +1.9% ~ +4.6%, 순이익(지배) YoY -9.9% ~ -5.5% 수준. 하반기 이후 국내증시 ROE가 8.0 ~ 8.3%까지 추세적 하락국면 전망. 또한 컨센서스(3분기)와 달리 1분기가 분기 실적 고점으로 전망
- 연간 실적 증가(YoY) 및 전망치 상향 조정 업종 : 에너지, 운송, 상사·자본재, IT하드웨어, 자동차, 필수소비재
- 연간 실적 기여도(YoY) 상위 업종 : 반도체, 에너지, 운송, 자동차, 조선 순
4. 2분기 실적시즌 투자유망주 제안: 분기 및 연간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실적이 증가(YoY, QoQ)할 것으로 전망되는 11종목
- 현대차, 기아, BGF리테일, 에코프로비엠, 제일기획, 영원무역, 롯데칠성, 대덕전자, 롯데렌탈, 심텍, 덴티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O5b22S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side Quant/Global ETF : 2Q 실적은 1Q 대비 매출 증가, 마진 감소 전망
1.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매출(Q)은 증가하나, 마진(P)이 감소할 전망
- 2분기 실적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액 521.8조원(YoY +20.5%, QoQ +2.4%), 영업이익 53.9조원(YoY +4.0%, QoQ -0.5%), 순이익(지배) 39.4조원(YoY +2.4%, QoQ -7.4%)
- 필자의 실적 패턴 모델에 따르면 영업이익 52.9조원(YoY +2.0%, QoQ -2.5%), 순이익(지배) 37.6조원(YoY -2.2%, QoQ -11.5%). 결론적으로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매출액이 소폭 증가하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지배)이 감소할 전망
2. 실적시즌 관전 포인트: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여부
- 첫째, 3년 연속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가능성. 둘째,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여부. 이 경우 연간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과 함께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증시 반등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 다만, 올해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으로 기업 실적 전망치 업데이트가 다소 늦다는 점을 감안할 때,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하반기 전망치의 방향성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됨
- 2분기 실적 증가(YoY, QoQ) 및 전망치 상향 조정 업종 : 에너지, 운송, IT하드웨어, 비철·목재등, 필수소비재
- 2분기 실적 기여도(YoY) 상위 업종 : 반도체, 조선, 운송, 에너지, 자동차 순
- 2분기 실적 기여도(QoQ) 상위 업종 : 유틸리티, 반도체, 조선, 자동차, 미디어 순
3. 연간 실적 전망치 업데이트: 한국은 마진(P)이 감소하는 실적 둔화국면과 ROE 하락국면 진입 전망 유지
- 6월 이후 연간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하며 올해 실적 둔화국면 진입 전망. 실적 패턴 모델로 추정한 영업이익은 YoY -5.3% ~ -2.8%이고, 순이익(지배)은 YoY -16.1% ~ -12.0%. 대규모 적자 전망인 한국전력 제외 시 영업이익 YoY +1.9% ~ +4.6%, 순이익(지배) YoY -9.9% ~ -5.5% 수준. 하반기 이후 국내증시 ROE가 8.0 ~ 8.3%까지 추세적 하락국면 전망. 또한 컨센서스(3분기)와 달리 1분기가 분기 실적 고점으로 전망
- 연간 실적 증가(YoY) 및 전망치 상향 조정 업종 : 에너지, 운송, 상사·자본재, IT하드웨어, 자동차, 필수소비재
- 연간 실적 기여도(YoY) 상위 업종 : 반도체, 에너지, 운송, 자동차, 조선 순
4. 2분기 실적시즌 투자유망주 제안: 분기 및 연간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실적이 증가(YoY, QoQ)할 것으로 전망되는 11종목
- 현대차, 기아, BGF리테일, 에코프로비엠, 제일기획, 영원무역, 롯데칠성, 대덕전자, 롯데렌탈, 심텍, 덴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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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및 로보틱스 산업(OVERWEIGHT)
유럽 반도체 및 로보틱스 기업 방문 후기
ASML EUV 출하량 2025년에 2배 이상 성장, 차량용 전력반도체와 Sensor 연말에 수급 균형 도달
우리는 6월 27일부터 6월30일까지 유럽의 반도체 회사 및 Robotics 기업과 포럼에 참석하였음. 노광 장비 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 ASML 방문을 통해 올해 EUV 출하량은 55대, 2023년에는 60대 이상, 2025년에 90대로 2021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특히, 5nm와 3nm대 양산이 가능한 NXE 3600D 제품 비중 상승 속에 ASP가 상승하고 있으며, High NA인 EXE 제품도 2nm Logic Foundry 공정과 DRAM의 Tech Migration에 2024년부터 사용될 것으로 예상. 세계 1위의 자동차 반도체 회사인 Infineon 방문을 통해 자동차 전력반도체와 Sensor 수급은 연말에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이라는 점을 파악하였음. 2021년 9월부터 양산을 시작한 신규12인치 Villach Fab은 연말에는 Dresden Wafer Capa의 20%수준까지 도달할 것으로 보임. 외주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MCU의 경우 중화권 Foundry회사들의 Wafer Input에 달려 있는데 최근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을 감안할 때 자동차 비중이 확대될 경우 동 부분 수급도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로봇 시장은 배달/Serving 로봇과 4족 로봇 모두 가파른 성장 예상되나 인간의 개입이 필요
독일의 Robotics회사들과 2022 ERF (European Robotics Forum) 참석을 통해 다양한 4족 로봇, 배달 로봇, Cobot 업체들과 소통하면서 배달/Serving 로봇의 상업적인 성장이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며, 4족 로봇은 공장, 건설현장 등 위험한 장소의 점검 목적으로 활용도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 다만, 제한된 공간에서 SLAM 기술 기반으로 움직이는 Serving 로봇은 인간의 개입이 필요 없지만, 옥외 배달 로봇과 4족 로봇은 원격조종을 위해 인간의 개입이 필요. 인간 개입이 필요 없는 완전 자율주행 가능한 회사들의 지배력 상승 예상
업종 Top Pick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해외 관심 기업은 ASML, Infineon
업종 Top Pick으로 Foundry 선단 공정에서 지배력이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전장용 MLCC와 FC-BGA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기를 제시함. 해외 관심 기업으로는 ASML과 Infineon이 유망해 보임
* URL: https://bit.ly/3RtBOF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및 로보틱스 산업(OVERWEIGHT)
유럽 반도체 및 로보틱스 기업 방문 후기
ASML EUV 출하량 2025년에 2배 이상 성장, 차량용 전력반도체와 Sensor 연말에 수급 균형 도달
우리는 6월 27일부터 6월30일까지 유럽의 반도체 회사 및 Robotics 기업과 포럼에 참석하였음. 노광 장비 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 ASML 방문을 통해 올해 EUV 출하량은 55대, 2023년에는 60대 이상, 2025년에 90대로 2021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특히, 5nm와 3nm대 양산이 가능한 NXE 3600D 제품 비중 상승 속에 ASP가 상승하고 있으며, High NA인 EXE 제품도 2nm Logic Foundry 공정과 DRAM의 Tech Migration에 2024년부터 사용될 것으로 예상. 세계 1위의 자동차 반도체 회사인 Infineon 방문을 통해 자동차 전력반도체와 Sensor 수급은 연말에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이라는 점을 파악하였음. 2021년 9월부터 양산을 시작한 신규12인치 Villach Fab은 연말에는 Dresden Wafer Capa의 20%수준까지 도달할 것으로 보임. 외주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MCU의 경우 중화권 Foundry회사들의 Wafer Input에 달려 있는데 최근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을 감안할 때 자동차 비중이 확대될 경우 동 부분 수급도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로봇 시장은 배달/Serving 로봇과 4족 로봇 모두 가파른 성장 예상되나 인간의 개입이 필요
독일의 Robotics회사들과 2022 ERF (European Robotics Forum) 참석을 통해 다양한 4족 로봇, 배달 로봇, Cobot 업체들과 소통하면서 배달/Serving 로봇의 상업적인 성장이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며, 4족 로봇은 공장, 건설현장 등 위험한 장소의 점검 목적으로 활용도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 다만, 제한된 공간에서 SLAM 기술 기반으로 움직이는 Serving 로봇은 인간의 개입이 필요 없지만, 옥외 배달 로봇과 4족 로봇은 원격조종을 위해 인간의 개입이 필요. 인간 개입이 필요 없는 완전 자율주행 가능한 회사들의 지배력 상승 예상
업종 Top Pick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해외 관심 기업은 ASML, Infineon
업종 Top Pick으로 Foundry 선단 공정에서 지배력이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전장용 MLCC와 FC-BGA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기를 제시함. 해외 관심 기업으로는 ASML과 Infineon이 유망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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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 7월 금통위 - 사상 초유 국내 0.50%p 금리인상
7월 금융통화위원회 – 예상대로 Big-Step(0.50%p) 금리인상
7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1.75%→2.25%로 0.50%p 인상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사상 초유의 빅-스텝 금리인상과 관련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내린 결정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창용 총재는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 50bp 금리인상이 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인플레이션 상황을 억제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밝혔다. 또한 향후에는 다시 금리인상 폭이 기본적으로 0.25%p로 돌아가 점진적인 금리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채권 비중 확대
연내 금리인상 종료 및 채권금리 Valuation 등을 감안할 때 장기채권 투자매력이 부각한다. 현재 국내 채권시장은 기준금리 3.00%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둔화 등을 감안할 때 연내 금리인상 마무리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국내 채권금리의 경우 이미 채권금리가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향후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채권 중심의 채권투자 확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한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 7월 금통위 - 사상 초유 국내 0.50%p 금리인상
7월 금융통화위원회 – 예상대로 Big-Step(0.50%p) 금리인상
7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1.75%→2.25%로 0.50%p 인상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사상 초유의 빅-스텝 금리인상과 관련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내린 결정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창용 총재는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 50bp 금리인상이 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인플레이션 상황을 억제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밝혔다. 또한 향후에는 다시 금리인상 폭이 기본적으로 0.25%p로 돌아가 점진적인 금리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채권 비중 확대
연내 금리인상 종료 및 채권금리 Valuation 등을 감안할 때 장기채권 투자매력이 부각한다. 현재 국내 채권시장은 기준금리 3.00%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둔화 등을 감안할 때 연내 금리인상 마무리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국내 채권금리의 경우 이미 채권금리가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향후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채권 중심의 채권투자 확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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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글로벌 연기금 전략
1. 변동성 장세 속 주요 연기금 수익률 부진
· 올해 들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며 국내외 주요 연기금 역시 부진한 1분기 수익률을 기록함
· 러-우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장기화되며 미국 등 글로벌 주요국들의 긴축 기조가 가속화되며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의 수익률이 부진했기 때문. 반면 전통자산과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대체자산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2. 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글로벌 연기금 전략
·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 운용에서 손실을 입은 국내외 연기금들은 이에 대한 대응으로 부동산이나 원자재, 인프라 등 대체 투자비중을 늘리고 있음
· 실제로 미국 최대 연금기금인 캘퍼스의 최고경영자는 물가 급등에 대응하여 실물자산 등을 포트폴리오에 더했다고 밝힘
· 대체투자는 인플레이션 헤지가 가능하며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7/6~7/13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반발매수세 유입이 공존하며 변동성이 심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일본 증시는 참의원 선거 결과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상승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수익률을 기록. 경기침체 우려 속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며 신흥국 채권시장이 특히 부진한 모습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달러 강세와 경기 침체 우려로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농산품 비중이 높은 RIC지수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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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oa5x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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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자산배분 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글로벌 연기금 전략
1. 변동성 장세 속 주요 연기금 수익률 부진
· 올해 들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며 국내외 주요 연기금 역시 부진한 1분기 수익률을 기록함
· 러-우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장기화되며 미국 등 글로벌 주요국들의 긴축 기조가 가속화되며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의 수익률이 부진했기 때문. 반면 전통자산과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대체자산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2. 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글로벌 연기금 전략
·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 운용에서 손실을 입은 국내외 연기금들은 이에 대한 대응으로 부동산이나 원자재, 인프라 등 대체 투자비중을 늘리고 있음
· 실제로 미국 최대 연금기금인 캘퍼스의 최고경영자는 물가 급등에 대응하여 실물자산 등을 포트폴리오에 더했다고 밝힘
· 대체투자는 인플레이션 헤지가 가능하며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7/6~7/13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반발매수세 유입이 공존하며 변동성이 심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일본 증시는 참의원 선거 결과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상승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수익률을 기록. 경기침체 우려 속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며 신흥국 채권시장이 특히 부진한 모습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달러 강세와 경기 침체 우려로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농산품 비중이 높은 RIC지수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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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미디어 본색>
KT(030200): BUY/TP 47,000원
■KT스튜디오지니 기업가치 1.1조원에 CJ ENM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 유치 공시
- 전일 공시에 따르면 동사 자회사인 KT스튜디오지니는 기업가치 1.1조원에 CJ ENM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 유치를 확정. 올해 10편의 드라마 제작을 계획 중인 스튜디오지니는 최근 에이스토리와 공동 제작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글로벌 대흥행을 기록하며 메이저 제작사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아울러, 우영우를 방영하는 캡티브 채널 ENA의 시장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 중이고, KT씨즌과 티빙 합병을 통해 국내 2위 OTT 플랫폼도 자체 유통채널로 확보. 이는 스튜디오지니가 자체 유통망이 빈약할 당시 시도하기 힘들었던 텐트폴 드라마를 이제는 제작할 여건이 조성되었음을 의미함
■KT씨즌과 티빙 합병 결의로 토종 1위 OTT 진영 합류 긍정적
- 전일 KT씨즌과 티빙은 12월 1일자로 합병키로 결의하였으며, 티빙의 KT씨즌 흡수합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합병신주는 382,513주(완전희석 가정시 11.30%로 3대 주주)로 KT씨즌 기업가치는 2,500억원으로 평가된 것으로 파악. 본 합병이 동사에 갖는 가장 큰 의미는 토종 1위 OTT 진영에 3대 주주로 합류함으로써 스튜디오지니 제작 드라마의 중요한 유통 채널을 확보한 점. 그리고 통합 티빙이 1)국내 가입자 기반 급증, 2)콘텐츠 공급원 추가에 따른 경쟁력 제고 효과로 기업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지분가치 상승도 도모할 수 있다는 판단
■일회성 인건비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 동사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6조 3,290억원(YoY +5.0%), 영업이익 4,655억원(YoY -2.2%)으로 시장기대치를 6~7% 하회할 전망. 영업수익은 B2B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9%, 미디어 사업이 5% 성장하며 전사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반면, 영업이익의 경우 임직원 주식보상 관련 일회성 비용이 약 400억원 인건비에 반영되는 영향으로 컨센서스 대비 하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47,000원 유지하며 통신주 최선호주 유지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하도록 함. 동사를 통신주 탑픽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1)클라우드 & IDC, 콘텐츠 IP/제작/유통, 인터넷은행 등 고성장 & 고밸류 신사업이 순항 중으로 판단되고, 2)스튜디오지니가 흥행작을 내놓으며 자체 플랫폼(통합 OTT & ENA 채널)을 갖춘 드라마 제작사로 진화하였으며, 3)5G 보급 확산에 따른 탄탄한 본업 실적과 6%에 달하는 배당수익률도 매력적이기 때문
*URL: https://bit.ly/3PvKGr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디어 본색>
KT(030200): BUY/TP 47,000원
■KT스튜디오지니 기업가치 1.1조원에 CJ ENM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 유치 공시
- 전일 공시에 따르면 동사 자회사인 KT스튜디오지니는 기업가치 1.1조원에 CJ ENM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 유치를 확정. 올해 10편의 드라마 제작을 계획 중인 스튜디오지니는 최근 에이스토리와 공동 제작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글로벌 대흥행을 기록하며 메이저 제작사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아울러, 우영우를 방영하는 캡티브 채널 ENA의 시장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 중이고, KT씨즌과 티빙 합병을 통해 국내 2위 OTT 플랫폼도 자체 유통채널로 확보. 이는 스튜디오지니가 자체 유통망이 빈약할 당시 시도하기 힘들었던 텐트폴 드라마를 이제는 제작할 여건이 조성되었음을 의미함
■KT씨즌과 티빙 합병 결의로 토종 1위 OTT 진영 합류 긍정적
- 전일 KT씨즌과 티빙은 12월 1일자로 합병키로 결의하였으며, 티빙의 KT씨즌 흡수합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합병신주는 382,513주(완전희석 가정시 11.30%로 3대 주주)로 KT씨즌 기업가치는 2,500억원으로 평가된 것으로 파악. 본 합병이 동사에 갖는 가장 큰 의미는 토종 1위 OTT 진영에 3대 주주로 합류함으로써 스튜디오지니 제작 드라마의 중요한 유통 채널을 확보한 점. 그리고 통합 티빙이 1)국내 가입자 기반 급증, 2)콘텐츠 공급원 추가에 따른 경쟁력 제고 효과로 기업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지분가치 상승도 도모할 수 있다는 판단
■일회성 인건비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 동사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6조 3,290억원(YoY +5.0%), 영업이익 4,655억원(YoY -2.2%)으로 시장기대치를 6~7% 하회할 전망. 영업수익은 B2B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9%, 미디어 사업이 5% 성장하며 전사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반면, 영업이익의 경우 임직원 주식보상 관련 일회성 비용이 약 400억원 인건비에 반영되는 영향으로 컨센서스 대비 하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47,000원 유지하며 통신주 최선호주 유지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하도록 함. 동사를 통신주 탑픽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1)클라우드 & IDC, 콘텐츠 IP/제작/유통, 인터넷은행 등 고성장 & 고밸류 신사업이 순항 중으로 판단되고, 2)스튜디오지니가 흥행작을 내놓으며 자체 플랫폼(통합 OTT & ENA 채널)을 갖춘 드라마 제작사로 진화하였으며, 3)5G 보급 확산에 따른 탄탄한 본업 실적과 6%에 달하는 배당수익률도 매력적이기 때문
*URL: https://bit.ly/3PvKGr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대원제약(003220)
BUY/TP 22,000원 (유지/유지)
2분기 프리뷰-비수기에도 계속 좋을 것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감으로 코대원F/S, 펠루비, 콜대원 OTC 매출 지속
- 대원제약은 하반기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감에 따라 코대원F/S, 펠루비의 ETC 매출이 비수기인 2분기와 3분기에 지속적으로 매출 지속될 예정, 비수기인 2분기와 3분기의 예상 매출 조정
- 2분기 매출액 1,054억원(YoY +20.2%, QoQ -10.0%), 영업이익 117억원(YoY +161.9%, QoQ -15.7%, OPM 11.1%)으로 진해/거담제 매출 비수기에도 매출 호조
- 하반기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하위변이인 B.A 5 또는 B.A2.75 재확산 시 확진자 수 증가로 국내 진해/거담제 매출이 지속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계절성 여파로 연간 매출도 4,323억원 수준까지 YoY +22% 수준 증가될 것으로 추정
극동에치팜 매출 하반기 본격화, 생산성 향상 전략 수립, 코대원S 매출 확대 집중
- 동사가 인수한 극동에치팜에 대한 공장 가동이 3분기부터 본격화,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임, 건강기능식품 분기별 매출은 70억원 이상 달성할 수 있어 매출액 증대에 도움
- 2분기에는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에스코텐(성분명: 에스오메프라졸)의 ETC 제품 마케팅 비용과 OTC 제품에 대한 광고선전비가 집행되어 영업이익은 직전분기 대비 감소하나, 3분기 비수기 시 비용 지출이 감소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진해/거담제 매출도 지속 기대
- 진해/거담 내용액제의 수요 증가를 3, 4분기 예측하여 동사는 자체적으로 TFT를 꾸려 생산성 증가를 위한 공장 생산 스케쥴을 최적화하는 등 수익률 증가를 위한 준비도 완료
- 코대원포트테는 출시 2년 이상되어 사용량-약가 연동제에 따라 처방량 증가로 인한 약가 인하 가능성이 있음. 그에 따른 전략으로 코대원S를 하반기 생산량 늘려 3-4분기 갈수록 매출액 전환 예정, 코대원에스는 사용량-약가 연동제 해당되지 않아 수익 지속 전략 수립한 상태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분기 영업이익 떨어지지만 3, 4분기 성수기 대비를 위해 미리 재고를 만들어 놓을 경우 하반기 매출원가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생산성과 매출액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여 지난해 대비 YoY +22% 수준의 매출액 증가 기대
- 2022년 추정 순이익 309억원, 피어그룹 P/E 14.2배 적용 및 타법인 투자 가치 459억원으로 주주가치 약 4,790억원 소폭 상향하여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URL: https://bit.ly/3ARIj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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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003220)
BUY/TP 22,000원 (유지/유지)
2분기 프리뷰-비수기에도 계속 좋을 것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감으로 코대원F/S, 펠루비, 콜대원 OTC 매출 지속
- 대원제약은 하반기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감에 따라 코대원F/S, 펠루비의 ETC 매출이 비수기인 2분기와 3분기에 지속적으로 매출 지속될 예정, 비수기인 2분기와 3분기의 예상 매출 조정
- 2분기 매출액 1,054억원(YoY +20.2%, QoQ -10.0%), 영업이익 117억원(YoY +161.9%, QoQ -15.7%, OPM 11.1%)으로 진해/거담제 매출 비수기에도 매출 호조
- 하반기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하위변이인 B.A 5 또는 B.A2.75 재확산 시 확진자 수 증가로 국내 진해/거담제 매출이 지속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계절성 여파로 연간 매출도 4,323억원 수준까지 YoY +22% 수준 증가될 것으로 추정
극동에치팜 매출 하반기 본격화, 생산성 향상 전략 수립, 코대원S 매출 확대 집중
- 동사가 인수한 극동에치팜에 대한 공장 가동이 3분기부터 본격화,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임, 건강기능식품 분기별 매출은 70억원 이상 달성할 수 있어 매출액 증대에 도움
- 2분기에는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에스코텐(성분명: 에스오메프라졸)의 ETC 제품 마케팅 비용과 OTC 제품에 대한 광고선전비가 집행되어 영업이익은 직전분기 대비 감소하나, 3분기 비수기 시 비용 지출이 감소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진해/거담제 매출도 지속 기대
- 진해/거담 내용액제의 수요 증가를 3, 4분기 예측하여 동사는 자체적으로 TFT를 꾸려 생산성 증가를 위한 공장 생산 스케쥴을 최적화하는 등 수익률 증가를 위한 준비도 완료
- 코대원포트테는 출시 2년 이상되어 사용량-약가 연동제에 따라 처방량 증가로 인한 약가 인하 가능성이 있음. 그에 따른 전략으로 코대원S를 하반기 생산량 늘려 3-4분기 갈수록 매출액 전환 예정, 코대원에스는 사용량-약가 연동제 해당되지 않아 수익 지속 전략 수립한 상태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분기 영업이익 떨어지지만 3, 4분기 성수기 대비를 위해 미리 재고를 만들어 놓을 경우 하반기 매출원가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생산성과 매출액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여 지난해 대비 YoY +22% 수준의 매출액 증가 기대
- 2022년 추정 순이익 309억원, 피어그룹 P/E 14.2배 적용 및 타법인 투자 가치 459억원으로 주주가치 약 4,790억원 소폭 상향하여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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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우영우, ENA 채널 격상의 신호탄>
스카이라이프(053210): NOT RATED
■강철부대로 존재감 알린 ENA, 우영우 대흥행으로 채널 광고수익 급증 확실시
- 동사 ENA 채널에서 매주 수목 본방을 방영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후속 공개되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최근 방영한 5회차에서 시청률 9.1%를 기록. ENA 채널 존재감을 알렸던 예능 강철부대조차 평균 시청률 1% 미만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우영우 흥행은 마치 2012년 tvN에서 응답하라 1997이 1% 시청률에서 방영을 시작하여 최종화 시청률 9%를 최초로 넘겼던 것과 유사한 이벤트. 따라서 우영우를 계기로 1)ENA 채널 광고단가 급상승에 따른 광고수익 증가, 2)향후 종편향 편성을 고려하던 양질의 드라마가 ENA로 편성될 가능성이 급증하는 등 선순환 효과가 확실시됨
■tvN 사례 연구: 2014년 광고단가 500만원에서 2017년 1,400만원으로 3배증
- 2012년 응답하라 1997을 대흥행시킨 tvN은 2014년 광고단가 500만원에 도닳했으며, 응답하라 1988, 시그널, 도깨비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2017년 광고단가는 최고 1,400만원에 육박. tvN은 3년 만에 광고단가가 3배로 급증하며 주력 채널로 자리매김. 응답하라 시리즈가 기회를 만들었고, 이후 캡티브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을 통해 양질의 드라마를 지속 공급받은 것이 핵심. 동사 ENA 채널도 우영우가 기회를 만들었고, 계열 제작사 KT스튜디오지니 및 OTT 합병을 통해 파트너십을 맺은 CJ ENM으로부터 양질의 콘텐츠를 공급받을 가능성 상존
■견고한 캐쉬카우: 500만 TV 가입자, 중저가 특화 번들링, 그리고 전국망
- 통신업은 현재 동사 매출의 9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TV 수신료/VOD 44%, TV광고/홈쇼핑 33%, 인터넷/모바일 13% 등으로 구성. 위성TV와 케이블TV를 합산하여 1분기말 가입자수는 508만명으로 OTS 이탈 방지 및 케이블 해지가입자의 위성TV 전환 등을 통해 500만 가입자 유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이와 더불어 TPS(위성TV + 100M 인터넷 + LTE모바일) 서비스를 월 34,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중저가 특화 번들링을 무기로 1분기 전체 가입자 순증은 2.9만명으로 강하게 상승 반전
■미디어 사업 본격화를 감안시 P/E 6배는 기회 요인
- 동사 현주가는 22F 컨센서스 기준 P/E 6배 수준으로 이통 3사 평균 P/E에서 약 30% 할인된 것으로 파악. 향후 점진적으로 저평가가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데 이는 1)500만명 TV 가입자를 기반으로 연간 900~1,000억원 OP 기반이 견고하고, 2)인터넷과 MVNO까지 아우르며 TPS 풀라인업을 갖춘 전국망 사업자이며, 3)콘텐츠 제작/유통 및 채널사업이 선순환 구조에 진입함에 따라 리레이팅이 가능해졌기 때문
*URL: https://bit.ly/3aHZuo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우영우, ENA 채널 격상의 신호탄>
스카이라이프(053210): NOT RATED
■강철부대로 존재감 알린 ENA, 우영우 대흥행으로 채널 광고수익 급증 확실시
- 동사 ENA 채널에서 매주 수목 본방을 방영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후속 공개되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최근 방영한 5회차에서 시청률 9.1%를 기록. ENA 채널 존재감을 알렸던 예능 강철부대조차 평균 시청률 1% 미만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우영우 흥행은 마치 2012년 tvN에서 응답하라 1997이 1% 시청률에서 방영을 시작하여 최종화 시청률 9%를 최초로 넘겼던 것과 유사한 이벤트. 따라서 우영우를 계기로 1)ENA 채널 광고단가 급상승에 따른 광고수익 증가, 2)향후 종편향 편성을 고려하던 양질의 드라마가 ENA로 편성될 가능성이 급증하는 등 선순환 효과가 확실시됨
■tvN 사례 연구: 2014년 광고단가 500만원에서 2017년 1,400만원으로 3배증
- 2012년 응답하라 1997을 대흥행시킨 tvN은 2014년 광고단가 500만원에 도닳했으며, 응답하라 1988, 시그널, 도깨비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2017년 광고단가는 최고 1,400만원에 육박. tvN은 3년 만에 광고단가가 3배로 급증하며 주력 채널로 자리매김. 응답하라 시리즈가 기회를 만들었고, 이후 캡티브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을 통해 양질의 드라마를 지속 공급받은 것이 핵심. 동사 ENA 채널도 우영우가 기회를 만들었고, 계열 제작사 KT스튜디오지니 및 OTT 합병을 통해 파트너십을 맺은 CJ ENM으로부터 양질의 콘텐츠를 공급받을 가능성 상존
■견고한 캐쉬카우: 500만 TV 가입자, 중저가 특화 번들링, 그리고 전국망
- 통신업은 현재 동사 매출의 9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TV 수신료/VOD 44%, TV광고/홈쇼핑 33%, 인터넷/모바일 13% 등으로 구성. 위성TV와 케이블TV를 합산하여 1분기말 가입자수는 508만명으로 OTS 이탈 방지 및 케이블 해지가입자의 위성TV 전환 등을 통해 500만 가입자 유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이와 더불어 TPS(위성TV + 100M 인터넷 + LTE모바일) 서비스를 월 34,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중저가 특화 번들링을 무기로 1분기 전체 가입자 순증은 2.9만명으로 강하게 상승 반전
■미디어 사업 본격화를 감안시 P/E 6배는 기회 요인
- 동사 현주가는 22F 컨센서스 기준 P/E 6배 수준으로 이통 3사 평균 P/E에서 약 30% 할인된 것으로 파악. 향후 점진적으로 저평가가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데 이는 1)500만명 TV 가입자를 기반으로 연간 900~1,000억원 OP 기반이 견고하고, 2)인터넷과 MVNO까지 아우르며 TPS 풀라인업을 갖춘 전국망 사업자이며, 3)콘텐츠 제작/유통 및 채널사업이 선순환 구조에 진입함에 따라 리레이팅이 가능해졌기 때문
*URL: https://bit.ly/3aHZuo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SNT모티브
BUY/66,000원(유지/하향)
하반기 이익 개선에 무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02억원(-6.6% yoy, OPM 9.1%)으로 컨센서스 16.7% 하회 전망. 낮아진 GM 가동 영항으로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으며, 해당 수출 품목의 부진으로 우호적 환율 효과를 누리지 못했을 것으로 판단
- OPM 20%대의 고마진 방산 및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각각 전년동기비 300억씩 순증하며 2H22 집중되는 점과 글로벌 OEM 대상 모터 수주 기대, GM 가동 회복에 따른 DU 매출액이 분기당 500억원 이상 순증 가능한 점이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추정치 조정으로 8.3% 하향한 66,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아쉬운 고객사의 가동 하락으로 아쉬운 2분기 실적 전망
1) 매출액 2,225억원(+0.3% yoy, +3.1% qoq), 영업이익 202억원(-6.6% yoy, -12.7% qoq, OPM 9.1%), 지배순이익 175억원(+72.2% yoy, -28.3% qoq) 기록할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242억원(OPM 10.1%)를 16.7% 하회할 전망
3) 요인: 반도체 공급 차질 영향으로 GM 북미와 한국 가동률 하락해 오일펌프 등 매출이 감소했으며 GM 볼트 리콜에 따른 생산이 6월 재개되며 관련 DU 매출 감소 지속되었을 것으로 전망. 수출 물량 감소로 원/달러 상승의 수혜를 누리지 못해 수익성은 기대에 못미칠 전망
- Key Takeaways: 2022년에도 이어지는 xEV 판매 증가의 직접 수혜
1) xEV 증가로 이익 개선 뚜렷: 유럽, 중국 등 xEV 판매는 호조. GM DriveUnit(모터, 감속기 등 xEV 구동 패키지) 볼륨 회복(6월 가동 시작, ‘21년 7만대 -> ‘23년 12만대)과 HMG향 HEV향 HSG 판매 증가 추세는 2022년에도 지속(지난 9월 이후 전량 담당)되며 관련 EV 매출 증가
2) GM의 xEV 투자 목표가 지속 상향하며 모터와 드라이브 유닛에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역할 확대가 기대. 고객사의 대형 중심 전동화 전략으로 중소형 중심의 동사 대응에 공백이 생기는 구간을 글로벌 OEM 수주와 현대차그룹향 HSG 모터 확대 등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이 가시화되는 과정에서 안정된 방산부문과 xEV 정책 수혜와 수요 개선 효과 기대되는 모터부문에 기반한 성장이 2022년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6월 GM 볼트 생산 재개로 DU 매출도 정상화되고 하반기 고마진 방산 매출이 증가하며 분기를 거듭할수록 이익은 계단식 증가할 것으로 판단
- HEV/PHEV향 모터 매출에 대한 수혜가 기대되며 글로벌 OEM 모터 수주가 가시화될 시 현재의 낮은 Valuation은 상당히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
* URL: https://naver.me/xBpVMFq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NT모티브
BUY/66,000원(유지/하향)
하반기 이익 개선에 무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02억원(-6.6% yoy, OPM 9.1%)으로 컨센서스 16.7% 하회 전망. 낮아진 GM 가동 영항으로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으며, 해당 수출 품목의 부진으로 우호적 환율 효과를 누리지 못했을 것으로 판단
- OPM 20%대의 고마진 방산 및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각각 전년동기비 300억씩 순증하며 2H22 집중되는 점과 글로벌 OEM 대상 모터 수주 기대, GM 가동 회복에 따른 DU 매출액이 분기당 500억원 이상 순증 가능한 점이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추정치 조정으로 8.3% 하향한 66,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아쉬운 고객사의 가동 하락으로 아쉬운 2분기 실적 전망
1) 매출액 2,225억원(+0.3% yoy, +3.1% qoq), 영업이익 202억원(-6.6% yoy, -12.7% qoq, OPM 9.1%), 지배순이익 175억원(+72.2% yoy, -28.3% qoq) 기록할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242억원(OPM 10.1%)를 16.7% 하회할 전망
3) 요인: 반도체 공급 차질 영향으로 GM 북미와 한국 가동률 하락해 오일펌프 등 매출이 감소했으며 GM 볼트 리콜에 따른 생산이 6월 재개되며 관련 DU 매출 감소 지속되었을 것으로 전망. 수출 물량 감소로 원/달러 상승의 수혜를 누리지 못해 수익성은 기대에 못미칠 전망
- Key Takeaways: 2022년에도 이어지는 xEV 판매 증가의 직접 수혜
1) xEV 증가로 이익 개선 뚜렷: 유럽, 중국 등 xEV 판매는 호조. GM DriveUnit(모터, 감속기 등 xEV 구동 패키지) 볼륨 회복(6월 가동 시작, ‘21년 7만대 -> ‘23년 12만대)과 HMG향 HEV향 HSG 판매 증가 추세는 2022년에도 지속(지난 9월 이후 전량 담당)되며 관련 EV 매출 증가
2) GM의 xEV 투자 목표가 지속 상향하며 모터와 드라이브 유닛에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역할 확대가 기대. 고객사의 대형 중심 전동화 전략으로 중소형 중심의 동사 대응에 공백이 생기는 구간을 글로벌 OEM 수주와 현대차그룹향 HSG 모터 확대 등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이 가시화되는 과정에서 안정된 방산부문과 xEV 정책 수혜와 수요 개선 효과 기대되는 모터부문에 기반한 성장이 2022년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6월 GM 볼트 생산 재개로 DU 매출도 정상화되고 하반기 고마진 방산 매출이 증가하며 분기를 거듭할수록 이익은 계단식 증가할 것으로 판단
- HEV/PHEV향 모터 매출에 대한 수혜가 기대되며 글로벌 OEM 모터 수주가 가시화될 시 현재의 낮은 Valuation은 상당히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
* URL: https://naver.me/xBpVMFq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BYD(1211.HK/002594.CH) 2Q22잠정실적: 이별은 실적으로 극복하는거야
>2Q22 잠정 실적: 위기 극복 DNA 장착
-2Q22 잠정 순이익 28억~36억위안(YoY +138.6%~+206.8%)로 역대급 호실적
>6월 판매량 Review: 자신감 얻은 ‘신차 효과’
-7월부터 본격적인 인도가 시작되는 당EV와 8월 출시 예정된 Seal(중형 BEV 세단) 모델 등이 3분기까지 신차 효과를 이어갈 전망
>워런 버핏과의 이별?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점
-당장의 ‘버핏 매각설’발 수급 불확실성은 일부 완화됨
-다만,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이 남아있어 전기차 투자 수급 분산에 유의
📝 https://bit.ly/3O9NOZ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BYD(1211.HK/002594.CH) 2Q22잠정실적: 이별은 실적으로 극복하는거야
>2Q22 잠정 실적: 위기 극복 DNA 장착
-2Q22 잠정 순이익 28억~36억위안(YoY +138.6%~+206.8%)로 역대급 호실적
>6월 판매량 Review: 자신감 얻은 ‘신차 효과’
-7월부터 본격적인 인도가 시작되는 당EV와 8월 출시 예정된 Seal(중형 BEV 세단) 모델 등이 3분기까지 신차 효과를 이어갈 전망
>워런 버핏과의 이별?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점
-당장의 ‘버핏 매각설’발 수급 불확실성은 일부 완화됨
-다만,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이 남아있어 전기차 투자 수급 분산에 유의
📝 https://bit.ly/3O9NOZ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18(월)
한라(014790), Buy, TP 5,500원
<피할 수 없는 원가 상승>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13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컨센 160억원)
주택 원가율 상승 영향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추정치도 하향했습니다.
그래도 외형은 커져가는 중입니다. 분양세대수가 증가하고 있고, 자체사업도 계획대로 진행중입니다.
상반기 누적 분양은 2,5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6,000세대입니다(작년 4,669세대 분양)
목표주가는 기존 8,000원에서 5,500원으로 하향하며, Target P/E 4.5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YcyWJ4Ku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라(014790), Buy, TP 5,500원
<피할 수 없는 원가 상승>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13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컨센 160억원)
주택 원가율 상승 영향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추정치도 하향했습니다.
그래도 외형은 커져가는 중입니다. 분양세대수가 증가하고 있고, 자체사업도 계획대로 진행중입니다.
상반기 누적 분양은 2,5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6,000세대입니다(작년 4,669세대 분양)
목표주가는 기존 8,000원에서 5,500원으로 하향하며, Target P/E 4.5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YcyWJ4Ku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회사채·CP 지원방안 발표 영향과 여전채 진단
I. 발행시장- 대규모 공적 자금 투입을 막기위한 선제적 대응 중요
- 금융위는 13일 회사채 · CP시장 안정을 위한 지원 방안을 발표함. 1) 지원정책을 내년 3월까지 연장 2) 최대 6조원을 추가 매입 하기로 함
- 유동성 경색에 따른 기업연쇄부도발생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대규모 공적자금 투입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제적 대응은 매우 중요하고 바람직함
- 다만, 최근 여전채 스프레드가 급격히 벌어지면서 신용경색 우려가 커지고 있는 측면을 감안할 때, 금번 지원대상에서여전채가 제외된 부분은 향후 추가적으로 검토될 수 있을 것임
- P-CBO는 상시가동하고, 레버리지 규제와 병행해 비금융 그룹 비우량 등급 여전사에 대한 지원도 포함시킨다면 보다 실효성 있는 크레딧 안정화 방안이 될 것으로 생각됨
II. 크레딧 이슈 –여전사 진단, 비금융사 여전채 지원필요
- 최근 여전채 시장은 금리 급등에 따른 수익 감소 전망, 정부의 유예조치 자율적 연장, 대환대출 등으로 장기적 잠재리스크, 캐피탈사별 위험 투자 증가 가능성, 카드론 증가, 다중채무자 등으로 인해 약세를 보였고, 향후에도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임
- 1)카드사, 캐피탈사 양호한 수익성 및 건전성 지표, 2)정부의 리스크관리강화, 지원 의지, 3)카드사 자산 증가 둔화는 부정적 요인을 완화시키고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BcMC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회사채·CP 지원방안 발표 영향과 여전채 진단
I. 발행시장- 대규모 공적 자금 투입을 막기위한 선제적 대응 중요
- 금융위는 13일 회사채 · CP시장 안정을 위한 지원 방안을 발표함. 1) 지원정책을 내년 3월까지 연장 2) 최대 6조원을 추가 매입 하기로 함
- 유동성 경색에 따른 기업연쇄부도발생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대규모 공적자금 투입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제적 대응은 매우 중요하고 바람직함
- 다만, 최근 여전채 스프레드가 급격히 벌어지면서 신용경색 우려가 커지고 있는 측면을 감안할 때, 금번 지원대상에서여전채가 제외된 부분은 향후 추가적으로 검토될 수 있을 것임
- P-CBO는 상시가동하고, 레버리지 규제와 병행해 비금융 그룹 비우량 등급 여전사에 대한 지원도 포함시킨다면 보다 실효성 있는 크레딧 안정화 방안이 될 것으로 생각됨
II. 크레딧 이슈 –여전사 진단, 비금융사 여전채 지원필요
- 최근 여전채 시장은 금리 급등에 따른 수익 감소 전망, 정부의 유예조치 자율적 연장, 대환대출 등으로 장기적 잠재리스크, 캐피탈사별 위험 투자 증가 가능성, 카드론 증가, 다중채무자 등으로 인해 약세를 보였고, 향후에도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임
- 1)카드사, 캐피탈사 양호한 수익성 및 건전성 지표, 2)정부의 리스크관리강화, 지원 의지, 3)카드사 자산 증가 둔화는 부정적 요인을 완화시키고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BcMC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