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수요에도 양호한 반도체 가격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5월 DRAM 고정가격 선방/Mobile DRAM Special Deal이 2분기 후반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
- 3중고 (높은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도시 봉쇄)에도 불구하고 5월말 발표된 DRAM 고정 가격은 상대적으로 양호
- PC DDR4 고정가격은 QoQ로 1.8% 하락, 이는 급감하고 있는 Notebook 수요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며, Trend Force의 2분기 전망치 평균 QoQ 5% 하락 대비해서도 양호한 모습.
- Server DRAM 5월 고정가격은 4월과 같은 수준. Mobile DRAM의 경우 4월말에 2분기 고정 가격을 발표하였고, 스마트폰 수요가 1분기에 YoY로 9.8% 감소한 가운데 4월에도 중국 Lock Down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중국과 유럽 스마트폰 수요가 MoM으로 위축된 상태에서도 QoQ로 1% 내외 하락에 그쳤음.
- 반면에 중국 Lock Down에 따른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인해 NAND Wafer 5월 고정가격은 QLC 1Tb가 MoM으로 4.1%, TLC 512Gb는 MoM으로 3.4% 하락
- 한편, 4월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유럽과 중국 수요 감소로 MoM으로 4.3%감소한 1억대를 기록. 5월, 6월에도 비수기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월 1억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한편, 2분기말에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과 DRAM 업체들은 Special Deal을 통해 보유 재고를 소진할 것으로 보임. 한편,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iPhone 14는 후면 48Mega Camera를 장착하는 Pro/Pro Max 모델에 LP DDR5 6GB를 장착할 것으로 보이며, 12Mega Camera를 장착하는 14/14 Max 모델은 기존 4GB에서 LP DDR4 6GB로 Upgrade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
- TSMC의 4nm Foundry 공정에서 양산되는 MTK와 Qualcomm의 신규 AP의 경우 LP DDR5X를 탑재할 것으로 보임. LP DDR5X는 대역폭이 기존 6500Mbps에서 7500/8533Mbps로 Upgrade될 것으로 보임. 하반기에는 Apple iPhone 14 Pro/Pro Max의 LP DDR5 탑재와 LP DDR5X 출시로 인해 제품별 Mix에 따른 DRAM업체별 실적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임
3분기 Server에서 DDR5 비중 5% 예상, 4분기 Server DRAM 가격 반등 여부가 주가 결정변수 예상
- Intel의 Sapphire Rapids는 3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임. Main 제품인 Sapphire Rapids XCC (Extreme Core Count)의 경우 2분기말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MCC (Middle Core Count)는 3분기에 출시되면서 더 이상 출시가 지연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 한편, Trend Force는 3분기와 4분기 Server DRAM에서 DDR5 비중을 각각 5.1%, 10.5% 예상하고 있음. Trend Force는 3분기에도 Server DRAM 가격은 QoQ로 보합세를 예상하고 있지만, Server DDR5의 DDR4 대비 Price Premium이 40% 이상이라는 점에서 Blended ASP 기준으로는 3분기부터 소폭 상승할 가능성도 있음.
- 다만, Macro의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에서 하반기에도 DRAM가격이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일부 시각도 있다는 점에서 CSP들의 Data Center Capex와 중국 정부와 통신사들의 Data Center 신규 투자에 대한 점검이 필요해 보임.
- 무엇보다도 2017년부터 DRAM회사들의 주가는 Server DRAM 시장 규모와 CSP들의 Capex 추이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음.
- 최근 들어서 AMD의 Server용 EPYC이 AWS, Azure, Alibaba, Google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Intel과 AMD의 신규 Server CPU Promotion은 Server용 DDR5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3분기에 신규 iPhone용 Mobile DRAM과 신규 CPU용 Server DDR5 수요가 Macro 불확실성을 극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Valuation 할인이 과도한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URL: https://bit.ly/3xd01r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5월 DRAM 고정가격 선방/Mobile DRAM Special Deal이 2분기 후반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
- 3중고 (높은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도시 봉쇄)에도 불구하고 5월말 발표된 DRAM 고정 가격은 상대적으로 양호
- PC DDR4 고정가격은 QoQ로 1.8% 하락, 이는 급감하고 있는 Notebook 수요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며, Trend Force의 2분기 전망치 평균 QoQ 5% 하락 대비해서도 양호한 모습.
- Server DRAM 5월 고정가격은 4월과 같은 수준. Mobile DRAM의 경우 4월말에 2분기 고정 가격을 발표하였고, 스마트폰 수요가 1분기에 YoY로 9.8% 감소한 가운데 4월에도 중국 Lock Down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중국과 유럽 스마트폰 수요가 MoM으로 위축된 상태에서도 QoQ로 1% 내외 하락에 그쳤음.
- 반면에 중국 Lock Down에 따른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인해 NAND Wafer 5월 고정가격은 QLC 1Tb가 MoM으로 4.1%, TLC 512Gb는 MoM으로 3.4% 하락
- 한편, 4월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유럽과 중국 수요 감소로 MoM으로 4.3%감소한 1억대를 기록. 5월, 6월에도 비수기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월 1억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한편, 2분기말에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과 DRAM 업체들은 Special Deal을 통해 보유 재고를 소진할 것으로 보임. 한편,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iPhone 14는 후면 48Mega Camera를 장착하는 Pro/Pro Max 모델에 LP DDR5 6GB를 장착할 것으로 보이며, 12Mega Camera를 장착하는 14/14 Max 모델은 기존 4GB에서 LP DDR4 6GB로 Upgrade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
- TSMC의 4nm Foundry 공정에서 양산되는 MTK와 Qualcomm의 신규 AP의 경우 LP DDR5X를 탑재할 것으로 보임. LP DDR5X는 대역폭이 기존 6500Mbps에서 7500/8533Mbps로 Upgrade될 것으로 보임. 하반기에는 Apple iPhone 14 Pro/Pro Max의 LP DDR5 탑재와 LP DDR5X 출시로 인해 제품별 Mix에 따른 DRAM업체별 실적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임
3분기 Server에서 DDR5 비중 5% 예상, 4분기 Server DRAM 가격 반등 여부가 주가 결정변수 예상
- Intel의 Sapphire Rapids는 3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임. Main 제품인 Sapphire Rapids XCC (Extreme Core Count)의 경우 2분기말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MCC (Middle Core Count)는 3분기에 출시되면서 더 이상 출시가 지연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 한편, Trend Force는 3분기와 4분기 Server DRAM에서 DDR5 비중을 각각 5.1%, 10.5% 예상하고 있음. Trend Force는 3분기에도 Server DRAM 가격은 QoQ로 보합세를 예상하고 있지만, Server DDR5의 DDR4 대비 Price Premium이 40% 이상이라는 점에서 Blended ASP 기준으로는 3분기부터 소폭 상승할 가능성도 있음.
- 다만, Macro의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에서 하반기에도 DRAM가격이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일부 시각도 있다는 점에서 CSP들의 Data Center Capex와 중국 정부와 통신사들의 Data Center 신규 투자에 대한 점검이 필요해 보임.
- 무엇보다도 2017년부터 DRAM회사들의 주가는 Server DRAM 시장 규모와 CSP들의 Capex 추이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음.
- 최근 들어서 AMD의 Server용 EPYC이 AWS, Azure, Alibaba, Google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Intel과 AMD의 신규 Server CPU Promotion은 Server용 DDR5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3분기에 신규 iPhone용 Mobile DRAM과 신규 CPU용 Server DDR5 수요가 Macro 불확실성을 극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Valuation 할인이 과도한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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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Weekly – 최근 미국 연준 주요 인사들 경기침체 일축
1. 채권금리 동향-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역전(-) 이슈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국내기관 채권투자 손실에 따른 수요기반 약화 속 채권금리 급등락 국면 전개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투자심리 불안과 함께 국내 채권시장 수급상황 악화가 채권금리 급등락 배경
-5월 들어 국내외 채권금리는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하향 안정세를 나타낸 가운데 최근 채권금리 반등세 주목
2. 채권전략 이슈 – 최근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에 따른 경기침체 논란
-최근 지난 4월초 미국 채권시장에서 일시적으로 국채 10년-2년 금리차가 역전되며 미국경제 경기침체 우려 부각
-경기침체(Recession)는 경기순환에서 GDP가 2분기 연속 감소하며 GDP가 장기 성장추세를 하회하는 국면
-장단기 금리차는 통화정책(단기) 및 경제여건(장기)을 반영해 경제여건 대비 통화정책의 긴축 및 완화 시사
3. 채권투자 전략 – 금리상승 과도 vs. 투자심리 불안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간 급등으로 인한 상승과열 신호 이후 조정 장세에 따른 금리상승 되돌림 진행
-국채 3년 금리가 단기적으로 고점을 확인했으나, 2%대 안착에도 실패함에 따라 투자심리 불안
-국내 국채 3년 금리를 예측하는 당사의 시장내재 시나리오 지표는 단기적 채권금리 반등 가능성 시사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Weekly – 최근 미국 연준 주요 인사들 경기침체 일축
1. 채권금리 동향-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역전(-) 이슈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국내기관 채권투자 손실에 따른 수요기반 약화 속 채권금리 급등락 국면 전개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투자심리 불안과 함께 국내 채권시장 수급상황 악화가 채권금리 급등락 배경
-5월 들어 국내외 채권금리는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하향 안정세를 나타낸 가운데 최근 채권금리 반등세 주목
2. 채권전략 이슈 – 최근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에 따른 경기침체 논란
-최근 지난 4월초 미국 채권시장에서 일시적으로 국채 10년-2년 금리차가 역전되며 미국경제 경기침체 우려 부각
-경기침체(Recession)는 경기순환에서 GDP가 2분기 연속 감소하며 GDP가 장기 성장추세를 하회하는 국면
-장단기 금리차는 통화정책(단기) 및 경제여건(장기)을 반영해 경제여건 대비 통화정책의 긴축 및 완화 시사
3. 채권투자 전략 – 금리상승 과도 vs. 투자심리 불안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간 급등으로 인한 상승과열 신호 이후 조정 장세에 따른 금리상승 되돌림 진행
-국채 3년 금리가 단기적으로 고점을 확인했으나, 2%대 안착에도 실패함에 따라 투자심리 불안
-국내 국채 3년 금리를 예측하는 당사의 시장내재 시나리오 지표는 단기적 채권금리 반등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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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등급상향 우위 & ESG 그린워싱 법적 책임
I. 발행시장
- 연초 발행이후 금리가 급등하면서 대부분의 발행이 연기되거나 취소됐고, 낙찰금리도 밴드상단에서 결정되면서 발행시장이 냉각됨
- 4월 이후로 우량등급 및 기업별 차별화가 나타나면서 수요예측시장이 점차 회복되는 모습임
- 금주 수요예측은 우량등급 중심으로 개별 민평보다 낮은 수준에서 발행금리가 결정되고 있음
- 현대백화점(AA+)은 5배 수요가 모집된 가운데 개별민평 -5bp에 결정됨. SK에너지(AA0)도 3년은 +4bp, 5년과 7년은 par에서 낙찰됐고 수요도 발행 금액의 3~4배가 모집됨. SK(AA+)는 3년/5년/7년 만기 발행이 개별민평 -1~+17bp 수준으로 금리가 결정됐고, 수요도 3~5배수로 모집됨
- A등급이하 비우량등급도 미매각 없이 소화됨. 두산에너빌리티(BBB0)는 2.5배 이상 수요가 응찰하면서 5.1%에 발행됐고, 한진(BBB+)은 2년 -10bp, 3년 +4bp에 낙찰됨. 해태제과식품(A0)도 3년물 +43bp로 낙찰됨
II. ESG 이슈 및 크레딧 전망
- 6월 정기평가시즌 신용등급 및 전망 조정이 증가하고 있음. 금주는 등급 또는 전망 상향이 하향보다 우세함
- OCI(A0)의 등급 전망이 긍정적으로 상향됨. 폴리실리콘 가격상승, 전방수요청인 웨이퍼업체 수요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됨. 향후에도 태양광발전용 수요 증가가 예상됨
- 하이트진로(A0)는 KIS에서 A+로 등급을 상향함. 코로나 이후 매출증가, 마케팅 비용감소로 수익성 크게 개선됨
- 동부건설(BBB0)은 KR에서 등급을 BBB+로 상향함. 2016년 회생절차 종료 이후 한국토지신탁과의 사업시너지로 대형토목(GTX-C, 호남고속철)및 민간건축(검단신도시, 영종하늘도시)프로젝트 등 수주회복으로 매출기반을 확보함
- 한편, 한온시스템 신용등급이 AA-로 하향됨. 2019년 1.4조원 마그나사업부문 인수를 포함해 사업기반 확대를 위한 투자로 재무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사태, 중국셧다운 등 원자재 가격 상승, 운송비 부담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어 등급이 조정됨
- SK증권(A0)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등급 전망이 하향됨. SK그룹 분리 이후 IB수수료 점유율 하락, 제한적 자본확충과 높은 배당성향, IB지분투자 및 부동산 PF 채무보증 등 우발부채 증가 등으로 재무위험 모니터링 필요 등이 언급됨
- 글로벌 ESG 이슈로는 ‘그린워싱’ 관련해 검찰조사 및 대표이사 사임까지 그 여파가 나타나고 있음
- DWS는 운용액 절반 이상을 ESG통합자산으로 운용한다는 것이 거짓이라는 내부 고발을 당해, 독일 연방금융당국과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게 됐고, 결국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명함
-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는 세계최대 수탁은행인 BNY멜론에 ‘모든 투자에 ESG요소를 적용했다’는 문구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하여 과징금 19억원 부과함
- 우리나라도 향후 ‘ESG 허위 공시 및 그린워싱’ 관련한 소송 리스크 증가가 예상됨
- 금주 크레딧 시장은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냄
- 변동성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약보합세는 이어지겠으나, 발행이 감소했고, 캐리매력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크레딧 스프레드 추가적 확대 폭은 제한적일 것이며, 매수세는 우량등급 중심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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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발행시장
- 연초 발행이후 금리가 급등하면서 대부분의 발행이 연기되거나 취소됐고, 낙찰금리도 밴드상단에서 결정되면서 발행시장이 냉각됨
- 4월 이후로 우량등급 및 기업별 차별화가 나타나면서 수요예측시장이 점차 회복되는 모습임
- 금주 수요예측은 우량등급 중심으로 개별 민평보다 낮은 수준에서 발행금리가 결정되고 있음
- 현대백화점(AA+)은 5배 수요가 모집된 가운데 개별민평 -5bp에 결정됨. SK에너지(AA0)도 3년은 +4bp, 5년과 7년은 par에서 낙찰됐고 수요도 발행 금액의 3~4배가 모집됨. SK(AA+)는 3년/5년/7년 만기 발행이 개별민평 -1~+17bp 수준으로 금리가 결정됐고, 수요도 3~5배수로 모집됨
- A등급이하 비우량등급도 미매각 없이 소화됨. 두산에너빌리티(BBB0)는 2.5배 이상 수요가 응찰하면서 5.1%에 발행됐고, 한진(BBB+)은 2년 -10bp, 3년 +4bp에 낙찰됨. 해태제과식품(A0)도 3년물 +43bp로 낙찰됨
II. ESG 이슈 및 크레딧 전망
- 6월 정기평가시즌 신용등급 및 전망 조정이 증가하고 있음. 금주는 등급 또는 전망 상향이 하향보다 우세함
- OCI(A0)의 등급 전망이 긍정적으로 상향됨. 폴리실리콘 가격상승, 전방수요청인 웨이퍼업체 수요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됨. 향후에도 태양광발전용 수요 증가가 예상됨
- 하이트진로(A0)는 KIS에서 A+로 등급을 상향함. 코로나 이후 매출증가, 마케팅 비용감소로 수익성 크게 개선됨
- 동부건설(BBB0)은 KR에서 등급을 BBB+로 상향함. 2016년 회생절차 종료 이후 한국토지신탁과의 사업시너지로 대형토목(GTX-C, 호남고속철)및 민간건축(검단신도시, 영종하늘도시)프로젝트 등 수주회복으로 매출기반을 확보함
- 한편, 한온시스템 신용등급이 AA-로 하향됨. 2019년 1.4조원 마그나사업부문 인수를 포함해 사업기반 확대를 위한 투자로 재무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사태, 중국셧다운 등 원자재 가격 상승, 운송비 부담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어 등급이 조정됨
- SK증권(A0)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등급 전망이 하향됨. SK그룹 분리 이후 IB수수료 점유율 하락, 제한적 자본확충과 높은 배당성향, IB지분투자 및 부동산 PF 채무보증 등 우발부채 증가 등으로 재무위험 모니터링 필요 등이 언급됨
- 글로벌 ESG 이슈로는 ‘그린워싱’ 관련해 검찰조사 및 대표이사 사임까지 그 여파가 나타나고 있음
- DWS는 운용액 절반 이상을 ESG통합자산으로 운용한다는 것이 거짓이라는 내부 고발을 당해, 독일 연방금융당국과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게 됐고, 결국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명함
-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는 세계최대 수탁은행인 BNY멜론에 ‘모든 투자에 ESG요소를 적용했다’는 문구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하여 과징금 19억원 부과함
- 우리나라도 향후 ‘ESG 허위 공시 및 그린워싱’ 관련한 소송 리스크 증가가 예상됨
- 금주 크레딧 시장은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냄
- 변동성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약보합세는 이어지겠으나, 발행이 감소했고, 캐리매력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크레딧 스프레드 추가적 확대 폭은 제한적일 것이며, 매수세는 우량등급 중심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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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6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5월 성과: L/S +3.4%, 1그룹 +1.6%로 BM(Eq. wt) 대비 +2.0%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3.4%, L/S은 58.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1.3%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4,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4%),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7.8%)
- 6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운송, 화학,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기계
- 6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소매(유통), 증권, 미디어·교육, 디스플레이, 화장품·의류·완구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99kR1v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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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Quant/Global ETF : 6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5월 성과: L/S +3.4%, 1그룹 +1.6%로 BM(Eq. wt) 대비 +2.0%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3.4%, L/S은 58.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1.3%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4,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4%),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7.8%)
- 6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운송, 화학,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기계
- 6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소매(유통), 증권, 미디어·교육, 디스플레이, 화장품·의류·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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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99kR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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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하반기 자산배분, ‘인플레 피크아웃’과 투자매력 개선
1. 시장별 하반기 전망
- 해외채권: 내년 상반기까지 미국 연방금리는 3.50% 내외 금리인상 가능성. 이에 따라 현재 2.70%대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3%대 중반까지 추가적인 상승여력 상존하지만 하반기는 경기둔화 이슈로 통화긴축 속도 완화 등 채권금리 상승 탄력은 약화될 것으로 기대됨
- 해외주식: 상반기 중 글로벌 증시는 이미 리세션 가능성을 반영한 극단적 공포 수준까지 하락을 경험. 과거 미 연준의 금리 경로 패턴을 보면 4분기 중 부양 정책 기대감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기대됨
- 국내채권: 올해 연말 국내 기준금리는 2.50% 수준에 도달하고 연내 금리인상도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국내 채권금리는 하반기를 기점으로 금리 정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긍정적
- 국내주식: 컨센서스 기준 22년 국내 제조업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거 10년 KOSPI 제조업 매출액 상승률이 현재 수준과 유사하였을 때 KOSPI는 전년 대비 플러스 상승. 하지만, 현재 KOSPI는 YoY-12.5% 하락한 점을 고려할 때 하반기 국내주식시장의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
2. 자산군별 모수추정
- RIM 모형으로 추정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중장기 기대수익률은 각각 4.64%와 5.73%로 추정되고 이를 VAR 모형에 반영할 경우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의 기대수익률은 각각 2.50%와 2.80%로 추정됨. 당사 자산별 투자매력도는 국내주식이 가장 높고 국내채권과 해외주식 순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어 이를 반영한 하반기 국내주식과 국내채권의 6.6%와 2.6%로 모수추정값 대비 상향 조정했고 해외주식은 6.80%로 상향 적용
3. 하반기 자산배분
- 위 자산군별 모수추정을 Black-Litterman 모형에 적용하고 1년 목표 수익률과 손실확률을 각각 4% 및 10% 이하로 설정할 경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은 각각 13.0%와 18.0%,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은 각각 42.0%와 15.0%, 대체투자 비중은 12.0%로 배분되었음
- 한편 1년 목표수익률과 손실확률을 각각 6%와 15% 이하로 설정할 경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은 각각 25.0%와 13.0%,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은 각각 30.0%와 9.0%, 대체투자 비중은 23.0%로 배분되었음
- 목표수익률 6%의 중위험 자산배분 결과 저위험 모형 대비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기대수익률이 크게 높아졌고 결과적으로 당사 하반기전망과 같이 자산군 중 국내채권과 국내주식의 비중이 크게 높게 배분되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MmEtN9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릉부릉 자산배분 : 하반기 자산배분, ‘인플레 피크아웃’과 투자매력 개선
1. 시장별 하반기 전망
- 해외채권: 내년 상반기까지 미국 연방금리는 3.50% 내외 금리인상 가능성. 이에 따라 현재 2.70%대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3%대 중반까지 추가적인 상승여력 상존하지만 하반기는 경기둔화 이슈로 통화긴축 속도 완화 등 채권금리 상승 탄력은 약화될 것으로 기대됨
- 해외주식: 상반기 중 글로벌 증시는 이미 리세션 가능성을 반영한 극단적 공포 수준까지 하락을 경험. 과거 미 연준의 금리 경로 패턴을 보면 4분기 중 부양 정책 기대감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기대됨
- 국내채권: 올해 연말 국내 기준금리는 2.50% 수준에 도달하고 연내 금리인상도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국내 채권금리는 하반기를 기점으로 금리 정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긍정적
- 국내주식: 컨센서스 기준 22년 국내 제조업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거 10년 KOSPI 제조업 매출액 상승률이 현재 수준과 유사하였을 때 KOSPI는 전년 대비 플러스 상승. 하지만, 현재 KOSPI는 YoY-12.5% 하락한 점을 고려할 때 하반기 국내주식시장의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
2. 자산군별 모수추정
- RIM 모형으로 추정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중장기 기대수익률은 각각 4.64%와 5.73%로 추정되고 이를 VAR 모형에 반영할 경우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의 기대수익률은 각각 2.50%와 2.80%로 추정됨. 당사 자산별 투자매력도는 국내주식이 가장 높고 국내채권과 해외주식 순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어 이를 반영한 하반기 국내주식과 국내채권의 6.6%와 2.6%로 모수추정값 대비 상향 조정했고 해외주식은 6.80%로 상향 적용
3. 하반기 자산배분
- 위 자산군별 모수추정을 Black-Litterman 모형에 적용하고 1년 목표 수익률과 손실확률을 각각 4% 및 10% 이하로 설정할 경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은 각각 13.0%와 18.0%,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은 각각 42.0%와 15.0%, 대체투자 비중은 12.0%로 배분되었음
- 한편 1년 목표수익률과 손실확률을 각각 6%와 15% 이하로 설정할 경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은 각각 25.0%와 13.0%,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은 각각 30.0%와 9.0%, 대체투자 비중은 23.0%로 배분되었음
- 목표수익률 6%의 중위험 자산배분 결과 저위험 모형 대비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기대수익률이 크게 높아졌고 결과적으로 당사 하반기전망과 같이 자산군 중 국내채권과 국내주식의 비중이 크게 높게 배분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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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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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5월 현대차 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022년 5월 현대차 그룹 중국 외 글로벌 도매판매는 54.5만대(+3.5% yoy, +1.9% mom) 기록
전년동월 반도체 차질 시작해 기저효과로 판매 감소세 축소하며 전월비 개선. 글로벌 판매는 중국, 러시아 가동 차질 빚은 전월대비 영업일수 증가로 개선되었으나 공급망 회복세가 가시적이지 않은 상황
- 리테일 미국 GV70 1,400대, 아이오닉 5 2,201대, 투싼 13,984대, 기아 EV6 2,088대, 유럽 현대 아이오닉 5 2,450대, 투싼 10,872대, 기아 스포티지 12,661대, EV6 2,685대 판매로 호실적 지속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자동차의 가격 상승은 변동비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 증가와 달리 수익성 상승을 동반해 매출 성장 이상의 이익 개선효과를 야기함에 주목. 이는 원가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한 부품사의 가격인상 요구를 일정부분 수용하기에 유연한 환경으로 변화함을 시사. 즉, 완성차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를 제한하는 한편,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이슈
- 공급망 회복 지연은 자동차 산업의 이슈이나 1) 최근 상향된 실적 기대로 반등한 주가 수준이 Band 하단에 불과해 Earnings Momentum과 Valuation Call이 동시에 가능하고, 2) 주요 시장이 주도하는 ASP 상승 흐름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2Q22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완성차를 중심으로 견고해진 이익 구조로 부품사로의 가격 개선 기대가 높아지며 2H22 볼륨 회복 시 이익 회복의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
* URL: https://naver.me/xvEoqaD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5월 현대차 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022년 5월 현대차 그룹 중국 외 글로벌 도매판매는 54.5만대(+3.5% yoy, +1.9% mom) 기록
전년동월 반도체 차질 시작해 기저효과로 판매 감소세 축소하며 전월비 개선. 글로벌 판매는 중국, 러시아 가동 차질 빚은 전월대비 영업일수 증가로 개선되었으나 공급망 회복세가 가시적이지 않은 상황
- 리테일 미국 GV70 1,400대, 아이오닉 5 2,201대, 투싼 13,984대, 기아 EV6 2,088대, 유럽 현대 아이오닉 5 2,450대, 투싼 10,872대, 기아 스포티지 12,661대, EV6 2,685대 판매로 호실적 지속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자동차의 가격 상승은 변동비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 증가와 달리 수익성 상승을 동반해 매출 성장 이상의 이익 개선효과를 야기함에 주목. 이는 원가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한 부품사의 가격인상 요구를 일정부분 수용하기에 유연한 환경으로 변화함을 시사. 즉, 완성차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를 제한하는 한편,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이슈
- 공급망 회복 지연은 자동차 산업의 이슈이나 1) 최근 상향된 실적 기대로 반등한 주가 수준이 Band 하단에 불과해 Earnings Momentum과 Valuation Call이 동시에 가능하고, 2) 주요 시장이 주도하는 ASP 상승 흐름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2Q22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완성차를 중심으로 견고해진 이익 구조로 부품사로의 가격 개선 기대가 높아지며 2H22 볼륨 회복 시 이익 회복의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
* URL: https://naver.me/xvEoq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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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 이미 알고 있는 사실
- 달러 강세 정점 형성 뒤 EM 추종 ETF 좌수 증가 & KOREA ETF 좌수 감소 일단락
- 중국 發 부양정책 기대감 + 미국 기업들의 CAPEX 투자 = 그 가운데 있는 한국
1. 미국 노동시장은 연준의 긴축경로를 정당화 & 그러나 너무 비관적일 필요는 없어
- 지난주 발표된 5월 미국 비농업고용자수는 39만명을 기록, 7개월 연속 시장 예상치(31.8만명)를 상회
- 견고한 고용지표는 미 연준의 기존 긴축 경로에 정당성을 부여
- 지난주 발표된 5월 미국 비농업고용자수는 39만명을 기록, 7개월 연속 시장 예상치(31.8만명)를 상회
- 다만 임금-물가의 연쇄 상승에 따른 미 경제의 경착륙 우려는 다소 낮아짐
- 경제활동참가율이 부진한 가운데 임금 상승 압력이 발생한다면, 이는 다시금 연준의 추가적인 긴축 강도를 높이는 요소
- 그러나 노동시장의 수요-공급이 개선 시그널이 보였다는 점은 오히려 긴축 경로의 불확실성을 완화해주는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2. 성장률 방어를 위한 G2의 움직임: 그 가운데 있는 한국
- 한편 미 연준의 긴축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중되지 않는 구간에서 달러의 추가적인 강세도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 달러에 대한 부담이 완화되는 점은 이머징 증시에 긍정적인 재료
- 특히 우리나라는 주력 수출 품목들의 견고한 수요가 확인되며 지난주 이머징 내 상위권 수익률에 랭크
- 국가별로 보자면, 역성장을 시현하였던 대중국 수출도 전년동기대비 +1.2% 증가세로 전환
- 성장률 방어를 위한 G2들의 움직임은 국내 수출의 하단을 지지해주는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산업별로 보자면 연초 이후 국내 수출 호조를 견인하는 품목은 반도체와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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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MmW5ID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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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백서 : 이미 알고 있는 사실
- 달러 강세 정점 형성 뒤 EM 추종 ETF 좌수 증가 & KOREA ETF 좌수 감소 일단락
- 중국 發 부양정책 기대감 + 미국 기업들의 CAPEX 투자 = 그 가운데 있는 한국
1. 미국 노동시장은 연준의 긴축경로를 정당화 & 그러나 너무 비관적일 필요는 없어
- 지난주 발표된 5월 미국 비농업고용자수는 39만명을 기록, 7개월 연속 시장 예상치(31.8만명)를 상회
- 견고한 고용지표는 미 연준의 기존 긴축 경로에 정당성을 부여
- 지난주 발표된 5월 미국 비농업고용자수는 39만명을 기록, 7개월 연속 시장 예상치(31.8만명)를 상회
- 다만 임금-물가의 연쇄 상승에 따른 미 경제의 경착륙 우려는 다소 낮아짐
- 경제활동참가율이 부진한 가운데 임금 상승 압력이 발생한다면, 이는 다시금 연준의 추가적인 긴축 강도를 높이는 요소
- 그러나 노동시장의 수요-공급이 개선 시그널이 보였다는 점은 오히려 긴축 경로의 불확실성을 완화해주는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2. 성장률 방어를 위한 G2의 움직임: 그 가운데 있는 한국
- 한편 미 연준의 긴축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중되지 않는 구간에서 달러의 추가적인 강세도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 달러에 대한 부담이 완화되는 점은 이머징 증시에 긍정적인 재료
- 특히 우리나라는 주력 수출 품목들의 견고한 수요가 확인되며 지난주 이머징 내 상위권 수익률에 랭크
- 국가별로 보자면, 역성장을 시현하였던 대중국 수출도 전년동기대비 +1.2% 증가세로 전환
- 성장률 방어를 위한 G2들의 움직임은 국내 수출의 하단을 지지해주는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산업별로 보자면 연초 이후 국내 수출 호조를 견인하는 품목은 반도체와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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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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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철강산업
(Overweight/유지)
2H 중국 철강수요 개선으로 투자심리 회복 기대
- 철강가격 상승에도 주가 상승은 제한적. 여전히 중국 공급과잉 재현 우려가 작용
- 동계 올림픽 후 재증산 우려 해소에도 중국 팬데믹 봉쇄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
- 경기부양효과와 봉쇄가 완화되면서 하반기 중국 철강수요 개선
- 하반기 철강가격 조정보다 중국 철강수요 개선이 투자심리에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
- 원료가격은 하향 안정되겠지만 비교적 높은 수준일 것. 철강가격 지지 요인
- 견조한 실적 확인되면서 철강주의 과도한 valuation 할인은 축소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bw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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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산업
(Overweight/유지)
2H 중국 철강수요 개선으로 투자심리 회복 기대
- 철강가격 상승에도 주가 상승은 제한적. 여전히 중국 공급과잉 재현 우려가 작용
- 동계 올림픽 후 재증산 우려 해소에도 중국 팬데믹 봉쇄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
- 경기부양효과와 봉쇄가 완화되면서 하반기 중국 철강수요 개선
- 하반기 철강가격 조정보다 중국 철강수요 개선이 투자심리에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
- 원료가격은 하향 안정되겠지만 비교적 높은 수준일 것. 철강가격 지지 요인
- 견조한 실적 확인되면서 철강주의 과도한 valuation 할인은 축소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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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PHEV 진영의 독주 (BYD/리오토)
전기차 이슈: PHEV 진영의 독주
>‘PHEV 진영’의 독주는 ①주요 기업의 신형 PHEV 시스템 탑재 모델의 런칭 및 적용 모델 확대, ②이를 통해 목도된 판매량 증가세, ③개별 기업 호재
>신차 효과에 탄력 받는 PHEV
>BYD: BEV를 상회한 PHEV 실적
>리오토- 신차(L9) 드디어 출격
시장 전망: 정책 방향성 = PHEV+BEV 투트랙 육성
>정부의 친환경차 시장 로드맵은 PHEV와 BEV 투트랙 육성이기 때문에 이원화된 접근 방식 필요
>정부 친환경차 육성 로드맵: BEV+PHEV의 50:50 양분화
>변곡점을 맞은 크레딧 수익: 연비 개선 실현하며 CAFC에서 크레딧 수익 급증
>수용 가능해진 기술 수준: 중국의 신형 PHEV 시스템은 일본 PHEV의 연비 수준에 도달
📝 URL: https://bit.ly/3tpwKa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China Ev Insight] PHEV 진영의 독주 (BYD/리오토)
전기차 이슈: PHEV 진영의 독주
>‘PHEV 진영’의 독주는 ①주요 기업의 신형 PHEV 시스템 탑재 모델의 런칭 및 적용 모델 확대, ②이를 통해 목도된 판매량 증가세, ③개별 기업 호재
>신차 효과에 탄력 받는 PHEV
>BYD: BEV를 상회한 PHEV 실적
>리오토- 신차(L9) 드디어 출격
시장 전망: 정책 방향성 = PHEV+BEV 투트랙 육성
>정부의 친환경차 시장 로드맵은 PHEV와 BEV 투트랙 육성이기 때문에 이원화된 접근 방식 필요
>정부 친환경차 육성 로드맵: BEV+PHEV의 50:50 양분화
>변곡점을 맞은 크레딧 수익: 연비 개선 실현하며 CAFC에서 크레딧 수익 급증
>수용 가능해진 기술 수준: 중국의 신형 PHEV 시스템은 일본 PHEV의 연비 수준에 도달
📝 URL: https://bit.ly/3tpwK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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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수요 뒤에 숨어 있는 공급 부족 가능성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1분기 ASML EUV 장비 출하량은 YoY로 57.1% 감소 / TEL을 제외하고 모두 매출액 QoQ로 감소
1분기 전세계 반도체 장비 회사들의 매출액은 TEL을 제외하고 QoQ로 감소하였음. ASML의 경우 EVU 출하량이 YoY로 57.1% 감소한 3대에 그쳤고, 전체 매출액도 QoQ로 29.1% 감소하였음. AMAT의 반도체 장비 매출액도 QoQ로 2.4% 감소하였고, Lam Research도 QoQ로 4.0% 감소한 반면, TEL만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QoQ로 12.4% 증가하였음. TEL의 경우 식각/증착/세정 등 신규 장비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타 장비 업체들 대비 일본 내에서 부품 조달이 원활히 이루어 지면서 차별화된 성장을 기록하였음. ASML 등은 부품 조달 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장비 생산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한편, 2분기 ASML 매출액은 QoQ로 47.1% 증가하면서 타 장비 업체들 대비 QoQ 성장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됨. 올해 전세계 반도체 시장은 Macro 우려에도 불구하고 Foundry와 Logic/Analog반도체 ASP 상승으로 인해 기존 전망치인 YoY로 9.2% 성장한 USD 5,800억을 유지함. 초호황을 보이고 있는 반도체 장비 시장도 Foundry를 중심으로 증설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WFE시장은 사상 최초로 USD 1,000억을 경신할 것으로 보임.
스마트폰, Notebook 등 소비자 전자제품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Data Center, 전장 등 성장 제품들의 반도체 Content 증가로 인해 시장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특히, 신소재, 신공정, 신구조, 첨단 Packaging 수요 증가로 인해 반도체 회사들의 Capex 부담은 커질 것으로 보임
장비 Lead Time 증가와 Tech Migration 어려움으로 2023년 DRAM 공급 부족 가능성도 준비 필요
1분기 삼성전자의 반도체 Capex는 YoY와 QoQ로 감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증가하였음. 다만, SK하이닉스 Capex도 Infra 투자 (발전 인프라 등등)와 장비 선급금 등을 감안할 때 장비 입고 기준으로는 정체된 것으로 추정됨. 특히,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1분기 실적에서 알 수 있듯이 반도체 장비 부품난이 가중되면서 반도체 장비 Lead Time이 증가하고 있음. 여기에 Technology Migration 상의 어려움을 감안할 때 2023년 메모리 반도체 Supply Bit Growth는 올해보다 크게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음. 2023년 Supply Bit Growth에 대해서는 추후 조정할 계획임.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EUV장비를 Foundry와 DRAM에 모두 할당해야 하는데 우호적인 Foundry 업황을 감안할 때 DRAM 공급 증가를 제한하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ASML의 EUV 장비 확보 전쟁이 전세계 반도체 업체들을 중심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임.
올해는 스마트폰과 Notebook 수요가 위축될 것이라는 점에서 DRAM 수급이 단기에 탄력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은 낮겠지만, 2023년에 제한적인 공급 능력을 감안할 때 일시적으로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대비할 필요가 있음. 현재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수요 위축 우려로 시장 수익률을 하회하고 있지만 현재 Valuation하에서는 2023년 수급 개선 가능성을 겨냥한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tqj3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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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1분기 ASML EUV 장비 출하량은 YoY로 57.1% 감소 / TEL을 제외하고 모두 매출액 QoQ로 감소
1분기 전세계 반도체 장비 회사들의 매출액은 TEL을 제외하고 QoQ로 감소하였음. ASML의 경우 EVU 출하량이 YoY로 57.1% 감소한 3대에 그쳤고, 전체 매출액도 QoQ로 29.1% 감소하였음. AMAT의 반도체 장비 매출액도 QoQ로 2.4% 감소하였고, Lam Research도 QoQ로 4.0% 감소한 반면, TEL만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QoQ로 12.4% 증가하였음. TEL의 경우 식각/증착/세정 등 신규 장비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타 장비 업체들 대비 일본 내에서 부품 조달이 원활히 이루어 지면서 차별화된 성장을 기록하였음. ASML 등은 부품 조달 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장비 생산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한편, 2분기 ASML 매출액은 QoQ로 47.1% 증가하면서 타 장비 업체들 대비 QoQ 성장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됨. 올해 전세계 반도체 시장은 Macro 우려에도 불구하고 Foundry와 Logic/Analog반도체 ASP 상승으로 인해 기존 전망치인 YoY로 9.2% 성장한 USD 5,800억을 유지함. 초호황을 보이고 있는 반도체 장비 시장도 Foundry를 중심으로 증설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WFE시장은 사상 최초로 USD 1,000억을 경신할 것으로 보임.
스마트폰, Notebook 등 소비자 전자제품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Data Center, 전장 등 성장 제품들의 반도체 Content 증가로 인해 시장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특히, 신소재, 신공정, 신구조, 첨단 Packaging 수요 증가로 인해 반도체 회사들의 Capex 부담은 커질 것으로 보임
장비 Lead Time 증가와 Tech Migration 어려움으로 2023년 DRAM 공급 부족 가능성도 준비 필요
1분기 삼성전자의 반도체 Capex는 YoY와 QoQ로 감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증가하였음. 다만, SK하이닉스 Capex도 Infra 투자 (발전 인프라 등등)와 장비 선급금 등을 감안할 때 장비 입고 기준으로는 정체된 것으로 추정됨. 특히,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1분기 실적에서 알 수 있듯이 반도체 장비 부품난이 가중되면서 반도체 장비 Lead Time이 증가하고 있음. 여기에 Technology Migration 상의 어려움을 감안할 때 2023년 메모리 반도체 Supply Bit Growth는 올해보다 크게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음. 2023년 Supply Bit Growth에 대해서는 추후 조정할 계획임.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EUV장비를 Foundry와 DRAM에 모두 할당해야 하는데 우호적인 Foundry 업황을 감안할 때 DRAM 공급 증가를 제한하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ASML의 EUV 장비 확보 전쟁이 전세계 반도체 업체들을 중심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임.
올해는 스마트폰과 Notebook 수요가 위축될 것이라는 점에서 DRAM 수급이 단기에 탄력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은 낮겠지만, 2023년에 제한적인 공급 능력을 감안할 때 일시적으로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대비할 필요가 있음. 현재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수요 위축 우려로 시장 수익률을 하회하고 있지만 현재 Valuation하에서는 2023년 수급 개선 가능성을 겨냥한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tqj3r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미국 실적 점검 -1Q 호실적에도 2Q 걱정해야 할까?
▶️ [ 목차 ]
▶️ 1Q22 실적 점검
- S&P 500 지수 점검
- 업종별 점검
- 수익성과 실적
- 실적과 주가
▶️ 향후 실적 전망 및 이슈
- 2Q22 실적 전망 하향조정
- 2H22 및 2023 실적 전망 견조
- 이슈: 인플레이션, 공급망, 우크라이나
▶️ Appendix
- 애플
- 마이크로소프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QdUbN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미국 실적 점검 -1Q 호실적에도 2Q 걱정해야 할까?
▶️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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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500 지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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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과 실적
- 실적과 주가
▶️ 향후 실적 전망 및 이슈
- 2Q22 실적 전망 하향조정
- 2H22 및 2023 실적 전망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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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0 엔터산업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터/레져 [OVERWEIGHT]
5월에만 천만장 판매한 K-POP!
■5월 K-POP 음반 판매량은 YoY +93% 증가한 996만장 기록
- 5월 K-POP 음반판매량은 996만장(YoY +93%)으로 종전 사상 최고치(2021년 6월 762만장)를 대폭 경신하는 기록을 달성. 세븐틴(224만장)과 TXT(163만장)가 387만장을 합작하며 리드했고, 임영웅 114만장, NCT드림 67만장, 르세라핌 41만장, GOT7 40만장이 뒤를 이음. 기획사별로는 하이브가 477만장으로 점유율 48%를 차지했고, 에스엠 89만장, 카카오 24만장, JYP 12만장 등 기록. 메이저 6대 기획사를 제외한 아티스트들의 합산 판매량도 이번 달 327만장을 기록하며 모든 K-POP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낙수 효과 확인. 한편, 2022년 의 높은 성장률 달성
■5월 K-POP 공연 모객수는 41만명 기록, 2분기 124만명으로 전분기비 4배 급증 전망
- 5월 K-POP 공연모객수는 41만명으로 전월(43만명)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으며, 이는 1분기 전체 모객수(33만명)를 상회. 아티스트별로는 NCT 127 일본 돔투어(5월 3회차) 14만명, 동방신기 일본 아레나 투어 9만명, 세븐틴 일본 팬미팅 6만명, 트와이스 미국 앙코르 공연 4.5만명 등 모객. 6월 39만명을 포함하여 2분기 K-POP 공연 모객수는 124만명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2019년 분기 평균 모객수 165만명 대비 75%에 해당하는 수준. 2분기 모객수는 지역별로 보면 일본 61%, 미국 32% 비중이 예상되며, 주요 아티스트로는 NCT 22만명(일본 돔투어), BTS 21만명(라스베가스), Twice 19만명(돔투어 & 美공연), 동방신기 18만명(일본 아레나 투어) 등으로 구성. 기획사별로는 에스엠 47만명, JYP 29만명, 하이브 27만명, 카카오 13만명 등으로 예상됨
■2분기 음판 전망치 상향 2,319만장으로 기존 대비 24% 상향
- 2분기 음반 판매량은 2,319만장(YoY +25.3%)으로 전년 역기저에도 재차 고성장을 유지하는 흐름이 예상됨. 기획사별로는 하이브가 956만장(YoY +92%)으로 시장을 견인하고, 에스엠이 270만장, 카카오가 150만장, CJ ENM이 130만장, JYP가 110만장 규모로 전망됨. 아티스트 별로는 BTS 450만장, 세븐틴 250만장, TXT 205만장, NCT 150만장, 아이브 70만장 등으로 예상
*URL: https://bit.ly/3xgv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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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터/레져 [OVERWEIGHT]
5월에만 천만장 판매한 K-POP!
■5월 K-POP 음반 판매량은 YoY +93% 증가한 996만장 기록
- 5월 K-POP 음반판매량은 996만장(YoY +93%)으로 종전 사상 최고치(2021년 6월 762만장)를 대폭 경신하는 기록을 달성. 세븐틴(224만장)과 TXT(163만장)가 387만장을 합작하며 리드했고, 임영웅 114만장, NCT드림 67만장, 르세라핌 41만장, GOT7 40만장이 뒤를 이음. 기획사별로는 하이브가 477만장으로 점유율 48%를 차지했고, 에스엠 89만장, 카카오 24만장, JYP 12만장 등 기록. 메이저 6대 기획사를 제외한 아티스트들의 합산 판매량도 이번 달 327만장을 기록하며 모든 K-POP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낙수 효과 확인. 한편, 2022년 의 높은 성장률 달성
■5월 K-POP 공연 모객수는 41만명 기록, 2분기 124만명으로 전분기비 4배 급증 전망
- 5월 K-POP 공연모객수는 41만명으로 전월(43만명)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으며, 이는 1분기 전체 모객수(33만명)를 상회. 아티스트별로는 NCT 127 일본 돔투어(5월 3회차) 14만명, 동방신기 일본 아레나 투어 9만명, 세븐틴 일본 팬미팅 6만명, 트와이스 미국 앙코르 공연 4.5만명 등 모객. 6월 39만명을 포함하여 2분기 K-POP 공연 모객수는 124만명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2019년 분기 평균 모객수 165만명 대비 75%에 해당하는 수준. 2분기 모객수는 지역별로 보면 일본 61%, 미국 32% 비중이 예상되며, 주요 아티스트로는 NCT 22만명(일본 돔투어), BTS 21만명(라스베가스), Twice 19만명(돔투어 & 美공연), 동방신기 18만명(일본 아레나 투어) 등으로 구성. 기획사별로는 에스엠 47만명, JYP 29만명, 하이브 27만명, 카카오 13만명 등으로 예상됨
■2분기 음판 전망치 상향 2,319만장으로 기존 대비 24% 상향
- 2분기 음반 판매량은 2,319만장(YoY +25.3%)으로 전년 역기저에도 재차 고성장을 유지하는 흐름이 예상됨. 기획사별로는 하이브가 956만장(YoY +92%)으로 시장을 견인하고, 에스엠이 270만장, 카카오가 150만장, CJ ENM이 130만장, JYP가 110만장 규모로 전망됨. 아티스트 별로는 BTS 450만장, 세븐틴 250만장, TXT 205만장, NCT 150만장, 아이브 70만장 등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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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태양광산업[Overweight]
하반기 태양광시장 모멘텀 더욱 강화될 전망
- 미국 상무부, 동남아 4개국 생산 태양광 패널 관세 2년간 유예 및 DPA 발동
-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 활성화를 통해 에너지 비용을 낮추려는 의지로 판단
- 중국의 성장, 유럽 REPowerEU, 미국 수요로 하반기 태양광 설치 모멘텀 더욱 강화될 전망
- 태양광 Value Chain 전반 비중확대 필요. Top pick OCI
*URL : https://is.gd/7Jl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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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산업[Overweight]
하반기 태양광시장 모멘텀 더욱 강화될 전망
- 미국 상무부, 동남아 4개국 생산 태양광 패널 관세 2년간 유예 및 DPA 발동
-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 활성화를 통해 에너지 비용을 낮추려는 의지로 판단
- 중국의 성장, 유럽 REPowerEU, 미국 수요로 하반기 태양광 설치 모멘텀 더욱 강화될 전망
- 태양광 Value Chain 전반 비중확대 필요. Top pick 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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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6월 자산배분 서베이, 유럽의 에너지 전환과 태양광 산업
1. 유럽의 에너지 전환과 태양광 산업
-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안보 이슈는 각국의 친환경 정책과 맞물리며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
- EU는 작년 7월 ‘Fit for 55’ 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2030년 40%로 제시한 지 1년 채 지나지 않은 올해 5월, ‘RePowerEU’ 를 발표하며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45%로 상향
- RePowerEU에서는 특히 태양광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방안이 제시됨. 태양광은 설치 기간이 타 재생에너지 대비 짧기 때문에 러시아발 에너지 위기에서의 효과적인 대체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
- EU는 2025년까지 현재 태양광 설치량을 현재 165GW의 2배가량인 320GW까지 늘리고, 2030년까지 총 600GW를 설치할 계획
- 태양광은 재생에너지들 중에서도 비용측면에서 가장 저렴하며 그리드 패리티에 근접한 에너지원으로 향후에도 관련 산업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
2. 6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5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채권(+0.94%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된 반면 주식(-0.69%p), 대체투자(-0.12%p), 부동산(-0.07%p), 현금(-0.05%)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3. 6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6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일본(+2.21%p), 영국(+0.21%p), 유럽신흥국(+0.01%p), EMEA(0.00%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유로존(-1.09%p), 북미(-0.60%p), 기타(-0.40%p), 일본제외 아시아(-0.32%p), 남미(-0.01%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6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5월 대비 6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하이일드(+1.29%p), 기타신용물(+0.44%p)의 비중이 확대되고, 정부채(-0.22%p), 투자가능기업채(-1.50%p)의 비중이 축소됨
- 5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전월 대비 유로존(+0.46%p), 영국(+0.45%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북미(-1.31%p), 일본(-1.11%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aEslt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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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자산배분 : 6월 자산배분 서베이, 유럽의 에너지 전환과 태양광 산업
1. 유럽의 에너지 전환과 태양광 산업
-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안보 이슈는 각국의 친환경 정책과 맞물리며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
- EU는 작년 7월 ‘Fit for 55’ 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2030년 40%로 제시한 지 1년 채 지나지 않은 올해 5월, ‘RePowerEU’ 를 발표하며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45%로 상향
- RePowerEU에서는 특히 태양광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방안이 제시됨. 태양광은 설치 기간이 타 재생에너지 대비 짧기 때문에 러시아발 에너지 위기에서의 효과적인 대체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
- EU는 2025년까지 현재 태양광 설치량을 현재 165GW의 2배가량인 320GW까지 늘리고, 2030년까지 총 600GW를 설치할 계획
- 태양광은 재생에너지들 중에서도 비용측면에서 가장 저렴하며 그리드 패리티에 근접한 에너지원으로 향후에도 관련 산업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
2. 6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5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채권(+0.94%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된 반면 주식(-0.69%p), 대체투자(-0.12%p), 부동산(-0.07%p), 현금(-0.05%)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3. 6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6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일본(+2.21%p), 영국(+0.21%p), 유럽신흥국(+0.01%p), EMEA(0.00%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유로존(-1.09%p), 북미(-0.60%p), 기타(-0.40%p), 일본제외 아시아(-0.32%p), 남미(-0.01%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6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5월 대비 6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하이일드(+1.29%p), 기타신용물(+0.44%p)의 비중이 확대되고, 정부채(-0.22%p), 투자가능기업채(-1.50%p)의 비중이 축소됨
- 5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전월 대비 유로존(+0.46%p), 영국(+0.45%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북미(-1.31%p), 일본(-1.11%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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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반기 신작 2종 흥행 여부가 핵심>
조이시티(067000): NOT RATED
■2분기까지 실적 역신장 불가피하나, 3분기 매출 성장, 4분기 이익 정상화 가능
- 동사는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를 바탕으로 MMORPG 대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누려왔으나, 틸팅포인트 계약 해지에 따른 자체 마케팅 증가 및 틸팅포인트 자금 상환 영향으로 1분기 큰 폭의 감익을 기록한 상황. 캐리비안의 해적 및 건쉽배틀 등 주력 게임 매출 회복을 위해 연말까지 매분기 단계적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며, 4분기부터는 틸팅포인트 자금 상환 종료가 예상되어 수익성도 가파른 개선이 확실시. 아울러 매출 성장률 회복은 하반기 기대 신작 2종(프로젝트 M, 디즈니 나이츠 사가) 효과로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M, 빌리빌리 퍼블리싱으로 기대감↑
- 서브컬처 장르 신작게임 프로젝트 M은 이르면 하반기 CBT를 거쳐 연내 출시도 가능한 일정으로 파악됨. 중국 제외 글로벌 동시 론칭이 예정되어 있으며, 빌리빌리가 퍼블리싱을 맡고 발생하는 매출의 일부를 동사가 지급받는 RS(Revenue Share) 구조의 계약임. 빌리빌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 유통, 게임 퍼블리싱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어 프로젝트 M 흥행 기대감 유효. RS 구조 계약으로 개발 완료 이후 비용 투입은 제한적이고, RS 수취로 인한 매출 발생시 높은 마진이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됨
■캐리비안의 해적에 이어 또 하나의 디즈니 게임 나이츠 사가로 이용자 기반 확대 예상
- 동사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꾸준한 흥행 성적을 기록한데 이어, 차기 디즈니 IP 게임인 나이츠 사가를 올해 4분기 중 글로벌 출시할 계획. 동사는 캐리비안의 해적을 시작으로 5년간 디즈니와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 오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픽사의 모든 캐릭터를 게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행 기대감 커지는 상황. 아울러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를 주력으로 하던 동사가 캐쥬얼적 요소를 가미한 나이츠 사가를 출시함으로써 성별 및 연령대 측면에서 이용자 기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위믹스 & 갈라 등 멀티 플랫폼 전략으로 P2E시장 공략
- 동사는 올해 2월 P2E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를 위믹스 폴랫폼으로 출시한 바 있으며, 연내 추가 P2E 게임 론칭도 가능한 상황. 한편, 최근 갈라 게임즈를 통해 프리스타일 풋볼을 퍼블리싱 하기로 계약하였으며, 계약금 수취, 게임 개발, 사전 마케팅을 거쳐 내년 중 출시 가능할 전망. 글로벌 130만명 MAU를 보유한 P2E 게임 플랫폼 갈라 게임즈에 탑승한 점 긍정적. 갈라게임즈 입장에서도 첫 출시하는 P2E 스포츠 게임이기에 공격적인 마케팅 지원 예상됨
*URL: https://bit.ly/3xG3Pl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반기 신작 2종 흥행 여부가 핵심>
조이시티(067000): NOT RATED
■2분기까지 실적 역신장 불가피하나, 3분기 매출 성장, 4분기 이익 정상화 가능
- 동사는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를 바탕으로 MMORPG 대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누려왔으나, 틸팅포인트 계약 해지에 따른 자체 마케팅 증가 및 틸팅포인트 자금 상환 영향으로 1분기 큰 폭의 감익을 기록한 상황. 캐리비안의 해적 및 건쉽배틀 등 주력 게임 매출 회복을 위해 연말까지 매분기 단계적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며, 4분기부터는 틸팅포인트 자금 상환 종료가 예상되어 수익성도 가파른 개선이 확실시. 아울러 매출 성장률 회복은 하반기 기대 신작 2종(프로젝트 M, 디즈니 나이츠 사가) 효과로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M, 빌리빌리 퍼블리싱으로 기대감↑
- 서브컬처 장르 신작게임 프로젝트 M은 이르면 하반기 CBT를 거쳐 연내 출시도 가능한 일정으로 파악됨. 중국 제외 글로벌 동시 론칭이 예정되어 있으며, 빌리빌리가 퍼블리싱을 맡고 발생하는 매출의 일부를 동사가 지급받는 RS(Revenue Share) 구조의 계약임. 빌리빌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 유통, 게임 퍼블리싱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어 프로젝트 M 흥행 기대감 유효. RS 구조 계약으로 개발 완료 이후 비용 투입은 제한적이고, RS 수취로 인한 매출 발생시 높은 마진이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됨
■캐리비안의 해적에 이어 또 하나의 디즈니 게임 나이츠 사가로 이용자 기반 확대 예상
- 동사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꾸준한 흥행 성적을 기록한데 이어, 차기 디즈니 IP 게임인 나이츠 사가를 올해 4분기 중 글로벌 출시할 계획. 동사는 캐리비안의 해적을 시작으로 5년간 디즈니와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 오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픽사의 모든 캐릭터를 게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행 기대감 커지는 상황. 아울러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를 주력으로 하던 동사가 캐쥬얼적 요소를 가미한 나이츠 사가를 출시함으로써 성별 및 연령대 측면에서 이용자 기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위믹스 & 갈라 등 멀티 플랫폼 전략으로 P2E시장 공략
- 동사는 올해 2월 P2E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를 위믹스 폴랫폼으로 출시한 바 있으며, 연내 추가 P2E 게임 론칭도 가능한 상황. 한편, 최근 갈라 게임즈를 통해 프리스타일 풋볼을 퍼블리싱 하기로 계약하였으며, 계약금 수취, 게임 개발, 사전 마케팅을 거쳐 내년 중 출시 가능할 전망. 글로벌 130만명 MAU를 보유한 P2E 게임 플랫폼 갈라 게임즈에 탑승한 점 긍정적. 갈라게임즈 입장에서도 첫 출시하는 P2E 스포츠 게임이기에 공격적인 마케팅 지원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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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만기업 월별 실적-현대차증권 노근창
5월 대만기업 월별 실적이 공개되었습니다. TSMC월 월 매출액은 MoM으로 7.6%로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대만 UMC 7.2% VIS 18.6%로 매출액이 증가했습니다. 서버 선행지표인 Aspeed의 월 매출액도 MoM으로 2.5%로 증가하는등 3개월 연속 MoM으로 상승했습니다. 4월에 매출액이 MoM으로 35% 급감하였던 ODM 4개사 매출액은 MoM으로 21.4%로 증가하였고 Acer+Asus 매출액도 MoM으로 14.5%증가하는 반전을 기록했습니다. DRAM회사인 Nanya Tech 매출액은 MoM으로 6.1%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최근 Intel이 컨퍼런스에서 Sapphire Rapids가 소폭 지연된다고 얘기하면서 하반기 DDR5수요 및 3분기 DRAM가격 하락 가능성까지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편 Intel이 6월말 XCC는 양산할것으로 보이지만 CSP들의 인증이 업체별로 늦어지면서 의미있는 공급은 4분기 정도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디램익스체인지의 3분기 디램가격이 QoQ로 3-5%하락을 예상하지만 올해 상반기 모두 디램익스체인지 예상대비 소폭 하락에 그쳤고 3분기 신규 스마트폰 수요를 감안할 때 여전히 디램 익스체인지 예상 대비 양호할것으로 보입니다
5월 대만기업 월별 실적이 공개되었습니다. TSMC월 월 매출액은 MoM으로 7.6%로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대만 UMC 7.2% VIS 18.6%로 매출액이 증가했습니다. 서버 선행지표인 Aspeed의 월 매출액도 MoM으로 2.5%로 증가하는등 3개월 연속 MoM으로 상승했습니다. 4월에 매출액이 MoM으로 35% 급감하였던 ODM 4개사 매출액은 MoM으로 21.4%로 증가하였고 Acer+Asus 매출액도 MoM으로 14.5%증가하는 반전을 기록했습니다. DRAM회사인 Nanya Tech 매출액은 MoM으로 6.1%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최근 Intel이 컨퍼런스에서 Sapphire Rapids가 소폭 지연된다고 얘기하면서 하반기 DDR5수요 및 3분기 DRAM가격 하락 가능성까지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편 Intel이 6월말 XCC는 양산할것으로 보이지만 CSP들의 인증이 업체별로 늦어지면서 의미있는 공급은 4분기 정도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디램익스체인지의 3분기 디램가격이 QoQ로 3-5%하락을 예상하지만 올해 상반기 모두 디램익스체인지 예상대비 소폭 하락에 그쳤고 3분기 신규 스마트폰 수요를 감안할 때 여전히 디램 익스체인지 예상 대비 양호할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 마의 구간
- 5월 CPI 발표 이후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가격 부담이 수요인플레를 제어하는 자정작용 시그널 필요. 유가 상방압력에 따라 원가 부담 대비 이익개선 업종이 방어주 역할 1. 5월 CPI 발표 이후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6월 CPI가 더욱 중요해지는 구간 - 미국 5월 CPI는 전년동기대비 8.6% 상승, 시장예상치(8.3%)를 크게 상회 - 6월 FOMC 이후에도 물가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클리브랜드 연준은 WTI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를 터치한 이후, 6월 예상 CPI를 전년동기대비 8.2%에서 8.6%로 상향조정 - 원자재 가격 부담이 수요 인플레를 제어하는 자정작용 시그널이 필요한 구간 - 현재 원유는 중국 락다운 해제와 미국 여름 드라이빙 시즌 등 단기적으로 수요 압력이 여전히 높음 - 반면 다행스러운 점은 공급 차질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이 관찰됨 - 인플레이션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에게 부담으로 이에 바이든은 7월 중 사우디 방문 일정을 추진 - 앞서 옐런 재무부 장관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를 위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를 일부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2. 과거 WTI가 2000년 이후 100달러를 상회하는 시기는 총 세차례 - 한국에게 유가 상승에 따른 파급효과는 크게 두 가지로 존재 - 점진적인 유가 상승은 초기에는 긍정적. 글로벌 수요 모멘텀과 수출단가 인상효과에 수출 금액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문제는 고유가 장기화되는 경우. 고유가 지속 시 소비 위축에 따른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가 수출 모멘텀 약화에 일조 - 과거 WTI가 2000년 이후 100달러를 상회하는 시기는 총 세차례 - 1차는 금융위기 직후(08.4~08.08)였으며, 2차는 이집트 민주화(11. 2 ~ 14. 8) 이후 약 2년 반 동안 이어짐 - 현재와 유사한 2차 고유가 국면 내 OECD 경기 선행지수가 횡보하였던 구간은 13년 7월부터 14년 7월 - 당시 KOSPI의 12M Fwd EPS는 -8.5%p 하향조정되었는데, 현재 KOSPI 12M Fwd EPS는 작년 12월 정점으로 -7.0%p정도 둔화 - 유가가 현재 레벨에서 머문다면, 과거 이익 하향조정 폭만 고려 시 환산 시 지수는 2,500p가 지지선 - 변동성이 높은 구간 내 업종별로는 유가 상방압력에 따라 원가 부담 대비 이익개선 업종이 방어주 역할을 할 것 - 5월 이후 주간단위 22년 매출총이익 컨센서스가 꾸준히 상향조정되고 있는 업종은 에너지, 상사, 운송, 반도체로 압축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tWhUbZ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 마의 구간
- 5월 CPI 발표 이후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가격 부담이 수요인플레를 제어하는 자정작용 시그널 필요. 유가 상방압력에 따라 원가 부담 대비 이익개선 업종이 방어주 역할 1. 5월 CPI 발표 이후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6월 CPI가 더욱 중요해지는 구간 - 미국 5월 CPI는 전년동기대비 8.6% 상승, 시장예상치(8.3%)를 크게 상회 - 6월 FOMC 이후에도 물가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클리브랜드 연준은 WTI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를 터치한 이후, 6월 예상 CPI를 전년동기대비 8.2%에서 8.6%로 상향조정 - 원자재 가격 부담이 수요 인플레를 제어하는 자정작용 시그널이 필요한 구간 - 현재 원유는 중국 락다운 해제와 미국 여름 드라이빙 시즌 등 단기적으로 수요 압력이 여전히 높음 - 반면 다행스러운 점은 공급 차질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이 관찰됨 - 인플레이션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에게 부담으로 이에 바이든은 7월 중 사우디 방문 일정을 추진 - 앞서 옐런 재무부 장관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를 위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를 일부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2. 과거 WTI가 2000년 이후 100달러를 상회하는 시기는 총 세차례 - 한국에게 유가 상승에 따른 파급효과는 크게 두 가지로 존재 - 점진적인 유가 상승은 초기에는 긍정적. 글로벌 수요 모멘텀과 수출단가 인상효과에 수출 금액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문제는 고유가 장기화되는 경우. 고유가 지속 시 소비 위축에 따른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가 수출 모멘텀 약화에 일조 - 과거 WTI가 2000년 이후 100달러를 상회하는 시기는 총 세차례 - 1차는 금융위기 직후(08.4~08.08)였으며, 2차는 이집트 민주화(11. 2 ~ 14. 8) 이후 약 2년 반 동안 이어짐 - 현재와 유사한 2차 고유가 국면 내 OECD 경기 선행지수가 횡보하였던 구간은 13년 7월부터 14년 7월 - 당시 KOSPI의 12M Fwd EPS는 -8.5%p 하향조정되었는데, 현재 KOSPI 12M Fwd EPS는 작년 12월 정점으로 -7.0%p정도 둔화 - 유가가 현재 레벨에서 머문다면, 과거 이익 하향조정 폭만 고려 시 환산 시 지수는 2,500p가 지지선 - 변동성이 높은 구간 내 업종별로는 유가 상방압력에 따라 원가 부담 대비 이익개선 업종이 방어주 역할을 할 것 - 5월 이후 주간단위 22년 매출총이익 컨센서스가 꾸준히 상향조정되고 있는 업종은 에너지, 상사, 운송, 반도체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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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6/14(화)
<건설-단기간 좋지 않은 환경>
저번 월보에서도 밝혔듯이 건설 및 건자재 모두 관망 의견입니다.
건설업종이 부진한 이유는 하반기 착공 증가에 기대감이 옅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대형 주택주 분양 실적은 목표대비 20%내외 수준이고, 분양가 개편이 착공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거라고 보기 때문이죠.
현재 착공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점은 작년 10월 가계부채관리방안 이후부터입니다(11월부터). 분양가 상한제보다 대출이 착공 감소에 더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특히, 착공이 감소하는 지역이 인천/경기, 기타지방이므로 분양가 조정으로 이들 지역에서의 착공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의 하방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특히 화물연대의 파업은 당장 2분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파업으로 PC공장 셧다운, 시멘트 10% 수준의 출하, 레미콘 가동 중단이 나타나고 있으며 건설현장의 공사기간 지연이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 6월 매출액이 기대보다 안나올 가능성이 있고, 추가적인 원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yixpEov2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단기간 좋지 않은 환경>
저번 월보에서도 밝혔듯이 건설 및 건자재 모두 관망 의견입니다.
건설업종이 부진한 이유는 하반기 착공 증가에 기대감이 옅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대형 주택주 분양 실적은 목표대비 20%내외 수준이고, 분양가 개편이 착공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거라고 보기 때문이죠.
현재 착공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점은 작년 10월 가계부채관리방안 이후부터입니다(11월부터). 분양가 상한제보다 대출이 착공 감소에 더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특히, 착공이 감소하는 지역이 인천/경기, 기타지방이므로 분양가 조정으로 이들 지역에서의 착공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의 하방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특히 화물연대의 파업은 당장 2분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파업으로 PC공장 셧다운, 시멘트 10% 수준의 출하, 레미콘 가동 중단이 나타나고 있으며 건설현장의 공사기간 지연이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 6월 매출액이 기대보다 안나올 가능성이 있고, 추가적인 원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yixpEov2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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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Delay에도 DRAM 가격 하락 크지 않을 듯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Intel의 Sapphire Rapids 추가 지연 예상 / AMD의 5nm Genoa의 점유율 높아질 전망
하반기 Server DDR5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었던 Intel의 Sapphire Rapids XCC와 MCC 제품 모두 고객사들의 인증 등 제반 이유로 인해 올해 3분기까지 출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임. 제품 양산은 XCC만 4분기에 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인 공급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Intel의 Sapphire Rapids XCC는 NVIDIA의 Hopper Architecture 신규 GPU (H100)와 함께 CSP업체들에게 공급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이며, 동 시기에 DDR5 DIMM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임. 물론, 고객사들도 Intel Ice Lake 등 기존 제품들도 1년 이상 지연되는 상황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올해 제품 Line Up에서 Sapphire Rapids 비중은 10% 이하로 설정하고 있었지만 추가적으로 늦어지면서 AMD의 5nm 기반 제품인 Genoa 탑재 비중을 높일 것으로 보임. AMD의 Server CPU 시장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AWS, Microsoft, Google, Alibaba 등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음. AMD의 Genoa는 DDR5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Server DDR5 시장은 4분기부터 태동할 것으로 보임. 다만, Ice Lake 수요는 여전히 좋으며 AMD 제품에 대한 선호도 증가, High End PC에서 DDR5 채택 비중 상승 등을 감안할 때 High End Computing용 DRAM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한편, 4월에 재고조정을 강도 높게 진행한 대만 PC ODM/브랜드 회사들의 5월 매출액은 MoM으로 크게 개선되었음. ODM 4개사의 매출액은 MoM으로 21.4% 증가하였고 Acer+Asus 매출액도 MoM으로 14.5% 증가하였음. MTK의 경우 스마트폰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MoM으로 정체된 반면, 저가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인해 DDI 업체 매출액은 MoM으로 9.7% 감소하였음.
장비 Lead Time 상승에 따른 DRAM회사 공급 제약으로 DRAM 가격 추가 하락폭 제한될 전망
전반적인 Macro 우려에도 불구하고 TSMC 등 대만 Foundry 업체들의 매출액은 사상 최고액을 경신하였음. TSMC 매출액은 MoM으로 7.6% 증가하였고, UMC는 MoM으로 7.2% 증가하였음. 특히,VIS 매출액은 MoM으로 18.6% 증가하면서 8인치 공급부족의 수혜를 크게 받고 있음. TSMC는 1분기에 HPC 매출액이 처음으로 스마트폰 매출액을 상회하였는데 최근 2분기 호실적도 NVIDIA/AMD 등 HPC 거래선의 기여가 클 것으로 보임. 여기에 6월부터는 Apple향 A16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실적 모멘텀은 이어질 것으로 보임. 한편, 최근 들어서 Silicon Wafer와 특수 Gas 등 소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주요 Foundry 회사들은 ASP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면서 Wafer Shipment 보다는 ASP 상승 효과가 외형 신장에 더욱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최근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 및 Intel Sapphire Rapids 공급 지연으로 DRAM 가격이 3분기에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Trend Force는 3분기 DRAM가격이 QoQ로 3∼5%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4분기는 Macro에 달려있다고 보고 있음. 올해 상반기 DRAM 가격 낙폭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본 이후 가격 변화폭 예측에 대한 정확성은 떨어진 상태임. 한편, Tech Migration이 어려운 상태에서 장비 Lead Time 증가로 인해 공급의 제약은 커지고 있음. 특히 고객사들의 DRAM 재고도 2주 수준이라는 점에서 내년의 공급 제약을 감안시 고객사들의 가격 인하 요구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여기에 내년 1분기부터 NVIDIA의 신규 GPU와 Intel의 Sapphire Rapids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Server용 DDR5 수요를 견인한다면 2023년 DRAM가격이 YoY로 급락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현재 DRAM회사들의 Valuation은 2023년의 큰 폭의 감익 가능성까지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 수준에서 Down Side 위험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URL: https://bit.ly/3mIoY7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Intel의 Sapphire Rapids 추가 지연 예상 / AMD의 5nm Genoa의 점유율 높아질 전망
하반기 Server DDR5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었던 Intel의 Sapphire Rapids XCC와 MCC 제품 모두 고객사들의 인증 등 제반 이유로 인해 올해 3분기까지 출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임. 제품 양산은 XCC만 4분기에 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인 공급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Intel의 Sapphire Rapids XCC는 NVIDIA의 Hopper Architecture 신규 GPU (H100)와 함께 CSP업체들에게 공급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이며, 동 시기에 DDR5 DIMM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임. 물론, 고객사들도 Intel Ice Lake 등 기존 제품들도 1년 이상 지연되는 상황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올해 제품 Line Up에서 Sapphire Rapids 비중은 10% 이하로 설정하고 있었지만 추가적으로 늦어지면서 AMD의 5nm 기반 제품인 Genoa 탑재 비중을 높일 것으로 보임. AMD의 Server CPU 시장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AWS, Microsoft, Google, Alibaba 등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음. AMD의 Genoa는 DDR5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Server DDR5 시장은 4분기부터 태동할 것으로 보임. 다만, Ice Lake 수요는 여전히 좋으며 AMD 제품에 대한 선호도 증가, High End PC에서 DDR5 채택 비중 상승 등을 감안할 때 High End Computing용 DRAM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한편, 4월에 재고조정을 강도 높게 진행한 대만 PC ODM/브랜드 회사들의 5월 매출액은 MoM으로 크게 개선되었음. ODM 4개사의 매출액은 MoM으로 21.4% 증가하였고 Acer+Asus 매출액도 MoM으로 14.5% 증가하였음. MTK의 경우 스마트폰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MoM으로 정체된 반면, 저가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인해 DDI 업체 매출액은 MoM으로 9.7% 감소하였음.
장비 Lead Time 상승에 따른 DRAM회사 공급 제약으로 DRAM 가격 추가 하락폭 제한될 전망
전반적인 Macro 우려에도 불구하고 TSMC 등 대만 Foundry 업체들의 매출액은 사상 최고액을 경신하였음. TSMC 매출액은 MoM으로 7.6% 증가하였고, UMC는 MoM으로 7.2% 증가하였음. 특히,VIS 매출액은 MoM으로 18.6% 증가하면서 8인치 공급부족의 수혜를 크게 받고 있음. TSMC는 1분기에 HPC 매출액이 처음으로 스마트폰 매출액을 상회하였는데 최근 2분기 호실적도 NVIDIA/AMD 등 HPC 거래선의 기여가 클 것으로 보임. 여기에 6월부터는 Apple향 A16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실적 모멘텀은 이어질 것으로 보임. 한편, 최근 들어서 Silicon Wafer와 특수 Gas 등 소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주요 Foundry 회사들은 ASP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면서 Wafer Shipment 보다는 ASP 상승 효과가 외형 신장에 더욱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최근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 및 Intel Sapphire Rapids 공급 지연으로 DRAM 가격이 3분기에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Trend Force는 3분기 DRAM가격이 QoQ로 3∼5%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4분기는 Macro에 달려있다고 보고 있음. 올해 상반기 DRAM 가격 낙폭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본 이후 가격 변화폭 예측에 대한 정확성은 떨어진 상태임. 한편, Tech Migration이 어려운 상태에서 장비 Lead Time 증가로 인해 공급의 제약은 커지고 있음. 특히 고객사들의 DRAM 재고도 2주 수준이라는 점에서 내년의 공급 제약을 감안시 고객사들의 가격 인하 요구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여기에 내년 1분기부터 NVIDIA의 신규 GPU와 Intel의 Sapphire Rapids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Server용 DDR5 수요를 견인한다면 2023년 DRAM가격이 YoY로 급락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현재 DRAM회사들의 Valuation은 2023년의 큰 폭의 감익 가능성까지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 수준에서 Down Side 위험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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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퓨쳐켐(220100)
Not Rated(유지)
전립선암 치료목적 승인된 FC705
방사성 동위원소 항암제 FC705의 식약처 치료목적 사용 승인, 임상 1상 결과 발표도 임박
- 동사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치료제 FC705가 14일 식약처로부터 치료목적 사용 승인, 국내 임상 1상에서 효과를 보았던 mCRPC 환자들의 입소문으로 투약 수요 증가, 식약처에 치료목적 사용 승인 신청을 6월 3일 신청하고 11일만에 승인
- 금일 다수환자 대상 치료목적 사용승인 신청이 추가될 예정이며 2주 내 승인 예정, 21명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 FC705가 100mCi로 1회 투여 예정
- FC705는 전립선암 환우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치료목적으로 품목허가 전까지 환자들 투약할 것으로 추정, 임상 2상 안정성 확인될 경우 반복 투여 가능
- 추정 약가는 1회 투여 시 약 1,030만원 수준 추정 (간접비 제외 약 750만원, 국내 전립선암 환자 약 12만명 추정), 동사의 매출에도 일부 기여 가능할 것으로 기대
- FC705는 국내 임상 1상 7월 발표, 2상은 첫 환자 7월 투약 개시, 미국 임상 1/2a상 승인되어 하반기 임상 1/2a상 진입 예정, 반복투여 안정성도 곧 확인 가능
글로벌 빅파마 바이엘도 방사성동위원소(Radioconjugate) 시장에 본격 진입, 이제 임상 1상 단계
- 노바티스는 최대 160mCi까지 용량 줄이려 했으나 임상 2상에서 전체생존률(OS)이 200mCi보다 떨어져 용량 감소 실패, 동사의 100mCi가 얼마나 어려운 용량인지 알 수 있음
- 노바티스는 현재 플루빅토의 2차 치료제 임상 3상을 진행 중, 또한 방사성 동위원소 의약품으로 총 4개의 파이프라인으로 다양한 암종 대상 8가지 임상 진행 중
- 바이엘 및 글로벌 바이오텍 포함 방사성 동위원소 적응증 확대 중, 바이엘은 현재 임상 1상 단계 상태로 바이오마커로써 고형암 타깃 HER2, Mesothelin, PSMA, B7-H3 등과 혈액암 타깃 CD20, CD22, CD33, CD45 등을 목표하여 개발 중
- 동사는 현재 FC705의 국내 임상 2상 승인 및 환자 모집 완료, 미국 임상 1/2a상 승인으로 바이엘 대비 앞서 있으며 동사의 파이프라인 확장성 또한 높아 기대감 높음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은 국내 임상 3상 연내 종료, '23년 하반기 출시 및 흑자 전환 기대
- 글로벌 학회 5/13 AUA 구두 발표, 5/29 프랑스 ISRS 포스터 발표, 6/3 ASCO 참석, 6/11 SNMMI 포스터 발표, 6/13 BIO-USA 참석, 10/15 EANM학회 다수 참석 진행 또는 예정
- 노바티스 플루빅토 3월 승인 후 지난 5월 Lantheus Holdings에서 PSMA 타깃 전립선암 진단제 Pylarify 출시 및 ‘21년 0.4억 달러에서 ‘22년 최대 4.2억달러까지 매출 성장 기대
- 동사의 FC303 전립선암 진단제도 국내 임상 3상 연내 완료 및 ‘23년 하반기 출시 예정, ‘24년 피디뷰와 알자뷰, FC303 포함 약 430억원 이상의 매출과 약 100억원 영업 흑자 전환 가능
*URL: https://bit.ly/3mT9Yn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퓨쳐켐(220100)
Not Rated(유지)
전립선암 치료목적 승인된 FC705
방사성 동위원소 항암제 FC705의 식약처 치료목적 사용 승인, 임상 1상 결과 발표도 임박
- 동사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치료제 FC705가 14일 식약처로부터 치료목적 사용 승인, 국내 임상 1상에서 효과를 보았던 mCRPC 환자들의 입소문으로 투약 수요 증가, 식약처에 치료목적 사용 승인 신청을 6월 3일 신청하고 11일만에 승인
- 금일 다수환자 대상 치료목적 사용승인 신청이 추가될 예정이며 2주 내 승인 예정, 21명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 FC705가 100mCi로 1회 투여 예정
- FC705는 전립선암 환우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치료목적으로 품목허가 전까지 환자들 투약할 것으로 추정, 임상 2상 안정성 확인될 경우 반복 투여 가능
- 추정 약가는 1회 투여 시 약 1,030만원 수준 추정 (간접비 제외 약 750만원, 국내 전립선암 환자 약 12만명 추정), 동사의 매출에도 일부 기여 가능할 것으로 기대
- FC705는 국내 임상 1상 7월 발표, 2상은 첫 환자 7월 투약 개시, 미국 임상 1/2a상 승인되어 하반기 임상 1/2a상 진입 예정, 반복투여 안정성도 곧 확인 가능
글로벌 빅파마 바이엘도 방사성동위원소(Radioconjugate) 시장에 본격 진입, 이제 임상 1상 단계
- 노바티스는 최대 160mCi까지 용량 줄이려 했으나 임상 2상에서 전체생존률(OS)이 200mCi보다 떨어져 용량 감소 실패, 동사의 100mCi가 얼마나 어려운 용량인지 알 수 있음
- 노바티스는 현재 플루빅토의 2차 치료제 임상 3상을 진행 중, 또한 방사성 동위원소 의약품으로 총 4개의 파이프라인으로 다양한 암종 대상 8가지 임상 진행 중
- 바이엘 및 글로벌 바이오텍 포함 방사성 동위원소 적응증 확대 중, 바이엘은 현재 임상 1상 단계 상태로 바이오마커로써 고형암 타깃 HER2, Mesothelin, PSMA, B7-H3 등과 혈액암 타깃 CD20, CD22, CD33, CD45 등을 목표하여 개발 중
- 동사는 현재 FC705의 국내 임상 2상 승인 및 환자 모집 완료, 미국 임상 1/2a상 승인으로 바이엘 대비 앞서 있으며 동사의 파이프라인 확장성 또한 높아 기대감 높음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은 국내 임상 3상 연내 종료, '23년 하반기 출시 및 흑자 전환 기대
- 글로벌 학회 5/13 AUA 구두 발표, 5/29 프랑스 ISRS 포스터 발표, 6/3 ASCO 참석, 6/11 SNMMI 포스터 발표, 6/13 BIO-USA 참석, 10/15 EANM학회 다수 참석 진행 또는 예정
- 노바티스 플루빅토 3월 승인 후 지난 5월 Lantheus Holdings에서 PSMA 타깃 전립선암 진단제 Pylarify 출시 및 ‘21년 0.4억 달러에서 ‘22년 최대 4.2억달러까지 매출 성장 기대
- 동사의 FC303 전립선암 진단제도 국내 임상 3상 연내 완료 및 ‘23년 하반기 출시 예정, ‘24년 피디뷰와 알자뷰, FC303 포함 약 430억원 이상의 매출과 약 100억원 영업 흑자 전환 가능
*URL: https://bit.ly/3mT9Yn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6개월 앞당겨진 BTS 완전체 휴지기>
하이브(352820): BUY/TP 285,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글로벌 투어 불확실성 극대화로 투심 급랭
- BTS가 완전체 활동 중심에서 개인활동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하면서, 주가는 전일 24% 급락 마감. 하반기 글로벌 투어를 소화하고, 군백기 직전 스페셜 앨범까지 완전체 활동을 기대했던 상황에서 6개월 이른 체제 전환 발표로, 하반기 실적 공백이 불가피해지며 투자심리 급랭. 우선, 4분기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글로벌 투어로 연내 60만명 모객을 예상했었는데, 현실적으로 투어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져 관련 매출 2,000~2,500억원은 즉각적인 하향 조정이 필요해진 것으로 판단됨
■2분기 최대 실적은 변함 없지만, 하반기와 내년 감익 우려 대두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182억원(YoY +87.1%), 영업이익 824억원(YoY +194.2%)으로 사상 최대치를 각각 경신할 전망. 매출 급증은 BTS 6월 신보, 세븐틴/TXT의 5월 신보, 그리고 르세라핌 데뷔앨범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분기 전사 음반판매량이 875만장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 공연도 4월 BTS 라스베가스 공연, 5월 세븐틴 사이타마 아레나 팬미팅 등 실적 반영. 하반기 실적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수 감익으로 예상되며, 내년 실적은 BTS 솔로/유닛 활동량 및 세븐틴/TXT 성장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
■순차 입대 가능성↑: 음반은 문제 없고, 공연도 솔로나 유닛으로 일정 부분 커버 가능
- BTS 입대에 따른 실적 공백은 시장 우려만큼 과도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이유는 음반의 경우 유닛/솔로 활동 병행 만으로도 연간 800만장(연평균 구보 판매량 400만장) 이상이 가능해 2021년 판매량의 90% 이상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 아울러 공연도 현시점에서 커버 비율을 계산하기는 이르지만 빅뱅 솔로(GD, 태양, 대성)의 글로벌 모객력(2017년 합산 96만명)만 감안하더라도 BTS 솔로/유닛 투어시 그 이상의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추정이 가능
■목표주가 28.5만원으로 하향하며, 엔터주 전반 상승동력 상실 이벤트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8.5만원으로 29%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BTS 완전체 활동 종료가 당초 예상보다 6개월 앞당겨지며 하반기 투어가 사실상 힘들어진 점을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240억원에서 신규 2,253억원으로 동일폭 하향 조정한 점에 기인
*URL: https://bit.ly/3b21v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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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앞당겨진 BTS 완전체 휴지기>
하이브(352820): BUY/TP 285,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글로벌 투어 불확실성 극대화로 투심 급랭
- BTS가 완전체 활동 중심에서 개인활동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하면서, 주가는 전일 24% 급락 마감. 하반기 글로벌 투어를 소화하고, 군백기 직전 스페셜 앨범까지 완전체 활동을 기대했던 상황에서 6개월 이른 체제 전환 발표로, 하반기 실적 공백이 불가피해지며 투자심리 급랭. 우선, 4분기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글로벌 투어로 연내 60만명 모객을 예상했었는데, 현실적으로 투어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져 관련 매출 2,000~2,500억원은 즉각적인 하향 조정이 필요해진 것으로 판단됨
■2분기 최대 실적은 변함 없지만, 하반기와 내년 감익 우려 대두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182억원(YoY +87.1%), 영업이익 824억원(YoY +194.2%)으로 사상 최대치를 각각 경신할 전망. 매출 급증은 BTS 6월 신보, 세븐틴/TXT의 5월 신보, 그리고 르세라핌 데뷔앨범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분기 전사 음반판매량이 875만장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 공연도 4월 BTS 라스베가스 공연, 5월 세븐틴 사이타마 아레나 팬미팅 등 실적 반영. 하반기 실적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수 감익으로 예상되며, 내년 실적은 BTS 솔로/유닛 활동량 및 세븐틴/TXT 성장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
■순차 입대 가능성↑: 음반은 문제 없고, 공연도 솔로나 유닛으로 일정 부분 커버 가능
- BTS 입대에 따른 실적 공백은 시장 우려만큼 과도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이유는 음반의 경우 유닛/솔로 활동 병행 만으로도 연간 800만장(연평균 구보 판매량 400만장) 이상이 가능해 2021년 판매량의 90% 이상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 아울러 공연도 현시점에서 커버 비율을 계산하기는 이르지만 빅뱅 솔로(GD, 태양, 대성)의 글로벌 모객력(2017년 합산 96만명)만 감안하더라도 BTS 솔로/유닛 투어시 그 이상의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추정이 가능
■목표주가 28.5만원으로 하향하며, 엔터주 전반 상승동력 상실 이벤트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8.5만원으로 29%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BTS 완전체 활동 종료가 당초 예상보다 6개월 앞당겨지며 하반기 투어가 사실상 힘들어진 점을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240억원에서 신규 2,253억원으로 동일폭 하향 조정한 점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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