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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600억 버는 엔터와 티빙만 봐도 싸다>
CJ ENM(035760): BUY/TP 207,000원 (유지/유지)

■엔터사업만 OP 610억원 전망: 올해 음판 900만장 육박 & 모객 40만명 가능
- 동사 엔터사업은 현재 엔하이픈, 케플러, INI, JO1 등 네 팀의 자체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년간 영업이익은 451억원을 기록.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610억원으로 이는 YG, JYP 등과 견주어 손색이 없는 레벨. 올해 동사 음반 판매량은 893만장(YoY +90%)으로 엔하이픈이 45%, INI & JO1이 34%, 케플러 및 서브레이블이 21%를 구성할 것으로 예상. 특히, 일본시장에서 지난 1년간 판매된 K-POP 음반(한국 기획사가 기획한 일본 아이돌 포함) 658만장 가운데 동사 소속 세 팀의 합산 점유율은 40%로 압도적. 아울러 공연시장이 재개되며 동사 올해 공연 모객도 40만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 이미 JO1이 9월 10만명 규모의 일본 아레나 투어를 확정한 바 있고, INI 및 엔하이픈은 더 큰 규모의 투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상반기에만 6편 오리지널 드라마 공개한 티빙! 파라마운트+ 입점도 임박
- 티빙은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편의 오리지널 드라마를 공개하였으며, 1~2개월 이내 파라마운트+가 PIP 형태로 입점하며 콘텐츠 초격차가 가속화될 전망. 글로벌 OTT의 PIP 입점, 대작 오리지널 드라마 공개 등 하반기 유력시되는 이벤트들을 통해 티빙 유료가입자는 다시 한 번 급증이 예상됨.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욘더(이준익 감독, 신하균/한지민 주연), 아일랜드(김남길/차은우 주연) 등 텐트폴급 드라마들이 제작 중인 것으로 파악됨

■글로벌 제작 역량: 2022년 제작편수 50편 이상, 해외 콘텐츠 비중 30% 육박
- 동사는 올해 총 52편의 드라마/영화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계획을 세운 상태로, 이는 스튜디오드래곤 34편, 엔데버 13편, CJ ENM 5편으로 구성. 드라마가 85~9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지역별로는 한국 콘텐츠가 73%, 해외 콘텐츠가 27%로 파악됨. CJ ENM은 국내 캡티브/대외 채널향, 자체 OTT향, 글로벌 OTT(넷플릭스, 아마존, 애플TV+, 아이치이)향, 해외 메이저 배급사(Paramount, NBC유니버설)향 등 전방위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글로벌 스튜디오로 발돋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7,000원 유지하며 미디어 업종 최선호주 제시
-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7,000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며 미디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영업이익 600억원 대의 글로벌 엔터 비즈니스를 보유하고 있고, 2)콘텐츠 초격차 및 글로벌 PIP 입점에 따라 티빙 플랫폼 고도화가 확인되며, 3)연간50편(해외 비중 약 30%)을 상회하는 글로벌 콘텐츠 공급 역량이 입증되었기 때문

*URL: https://bit.ly/3z4vGw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2022년 하반기 주식전략/시황 전망 : 될놈될

KOSPI 하반기 Band: 2,500~3,000pt

- 국내 증시 하반기 점진적 상승 가능성에 무게. 제조업 매출액 컨센서스 실현 가능성 고려 & 4분기 중 금융장세 기대감 확대
- (Upside) 원화 약세에 따른 제조업들의 매출액 방어가 KOSPI 이익 모멘텀 하방 충격 완충 역할. 원화 10% 절하 시 제조업 매출액 3.2%p 증가. 과거 10년 KOSPI 제조업 매출액 상승률이 전년동기대비 0~5% 상승 구간 시 KOSPI 지수 연평균 YoY 상승률은 +0.5%. 현재 2022년 KOSPI 연평균 상승률은 -12.6%
- (Downside) 22년 KOSPI 영업이익은 YoY 기준 상승 가능성이 높은 상황. 다만 12M  Fwd PBR 1배(2,750pt)를 신뢰할 수준의 확신은 6~7월 OMC 회의를 통한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 관련 불확실성 해소가 선결 과제. 금융시스템 위기가 아니라면 고점 대비 증시의 하락폭은 -30% 내외
- 유망업종: 반도체/IT하드웨어/자동차/운송/기계/2차전지/상사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N0xLxz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6/3(금)

<건설-이달의 건설(22년 6월): 관망>

건설 및 건자재 모두 관망 의견입니다. 관심종목은 삼성엔지니어링이며, P/E 8배 수준에서 매수를 추천드립니다(현재 10배).
저번달까지 주택 매수의견을 드리다가, 관망으로 변경된 이유는 정책 기대감이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건설업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주택 착공이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부동산 투자수익률과 미분양리스크입니다.
이 두가지 요소에 영향을 미칠 정책으로 국정과제 중에서 분양가 상한제와 대출 정책이죠.
분양가 상한제는 6월말까지 나온다고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대출 정책은 2023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주택 착공은 2021년 11월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그 배경이 10월에 발표된 가계부채관리방안이었죠. 그 이후로 인천/경기,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에서의 착공이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부동산 가격에 대한 심리와 대출 정책과 관련한 미분양 리스크라는 거겠죠. 그래서 하반기 주택 지표의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적어졌습니다.
그렇다고 주택주가 현재 싸니까 사자 할수 있는 밸류도 아니기에, 관망의견을 드립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을 추천이 아닌 관심종목으로 말씀드립니다. 더 저렴한 시점(8배)이 오면 사야된다고 봅니다.
고유가 정세에서 재정여력이 나아진 석유 국가에서의 발주(요르단, 알제리, 멕시코)가 기대되기 때문이죠.
요르단의 경우 발주 일정이 당겨졌으며, 멕시코는 현재 도스보카스를 진행중임에도 하나를 더(살리나) 하려고 합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현재 내년 매출액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저조한 상황이라 주가가 지지부진 합니다. 다만, 다가올 수주는 내년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지고, 이는 주가 하방을 지지하게 됩니다.
삼엔이 주가가 하락한다? 이는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yIV3KBFg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5월 국내 공장 출하 및 현대차 그룹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022년 5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55.8만대(-2.4% yoy, +1.7% mom) 기록
1) 국내: HMG -0.8% yoy, -0.4% mom. 전월과 유사한 판매. 상대적으로 현대차 선방
2) 해외: HMG -2.8% yoy, +2.2%mom, 영업일수 증가로 전월비 회복세
- 5월 韓 현대 아이오닉5 3,054대, GV70 2,859대, 스타리아 2,914대, 캐스퍼 4,402대, 기아 스포티지 4,542대(+443.3%), 투싼 3,722대(+24.6%), EV6 2,864대 호조. K8 3,636대(-34.7%), 카니발 5,485대(-24.0%) 감소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자동차의 가격 상승은 변동비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 증가와 달리 수익성 상승을 동반해 매출 성장 이상의 이익 개선효과를 야기함에 주목. 이는 원가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한 부품사의 가격인상 요구를 일정부분 수용하기에 유연한 환경으로 변화함을 시사. 즉, 완성차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를 제한하는 한편,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이슈
- 공급망 회복 지연은 자동차 산업의 이슈이나 1) 최근 상향된 실적 기대로 반등한 주가 수준이 Band 하단에 불과해 Earnings Momentum과 Valuation Call이 동시에 가능하고, 2) 주요 시장이 주도하는 ASP 상승 흐름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2Q22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완성차를 중심으로 견고해진 이익 구조로 부품사로의 가격 개선 기대가 높아지며 2H22 볼륨 회복 시 이익 회복의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

* URL: https://naver.me/5i9iiVT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전기차 밸류체인 모멘텀 점검: 전세 역전

1Q22 실적 Review: 소재>부품사>완성차>배터리
>모두가 웃을 수 없었던 환경
>소재: 실적에 반영된 구조적 성장
>부품사: 수출과 럭셔리카가 견인한 호실적
>완성차: 우열가리기

단기 모멘텀: 완성차>부품>배터리>소재
>완성차로 모멘텀 역전
>실적: 3분기 완성차 이익률 바닥을 타진할 세 가지
>밸류에이션: 신차 공개로 열리는 밸류에이션 상단
>스타트업: 진검승부-플래그쉽 전쟁

📝 URL: https://bit.ly/3arvA7G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390,000원 (유지/유지)
2Q 및 2H 비교적 견조한 실적 기대

- 2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은 2조 7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 1조 9,250억원보다 소폭 높은 수준임
- 2020년대 들어서면서 중국 철강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있어 지난 10년보다 이익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음에도, 주가는 여전히 2010년대의 할인을 받고 있음. 5월 들어 글로벌 철강가격이 조정을 보이고 있으나 하반기 spread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어 저평가 매력 부각 예상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90,000원 유지
- 2분기 매출액 22조 1,970억원, 영업이익 2조 70억원, 세전이익 2조 2,7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 전분기대비 -11% 예상. 철강부문 원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나 수요가향 가격 인상으로 2분기 판가-원가 spread는 양호할 것으로 추정됨. 2010년대와 달리 수요가향 가격 인상이 가능한 이유는 중국의 저가산 가격 교란 요인이 해소되고 있기 때문. 지난 10년 동안은 수요가 좋거나 원가가 상승하여도 철강가격 인상 자체가 어려웠음. 비철강 부문도 에너지는 전분기대비 이익이 감소하겠지만 무역, 건설 부문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
- 수요부진 및 원료가격 약보합으로 글로벌 철강가격도 5월 들어 조정을 보이고 있으나 하반기 원료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지 않고 중국의 공급과잉도 재현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의 철강 부문 spread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됨
- 전세계 주요 지역 중에서 중국 철강가격이 가장 낮긴 하지만 중국 중대형 철강업체들의 1/3이 적자를 시현하고 있어 가격의 추가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임. 하반기 인프라 중심으로 수요가 회복되면서 생산량은 증가하겠지만 중국 정부의 탈탄소 의지를 고려한다면 공급과잉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 올해 상반기 철강 가격 인상과 역사적으로 높은 실적을 기록함에도, 팬데믹 봉쇄에 따른 중국 철강 수요 부진으로 주가는 20만원대 후반에서 정체
- 5월부터 글로벌 철강가격이 조정을 보이고 있고 하반기에도 글로벌 수요부진, 원료가격 하향안정으로 철강가격이 상승하기는 어려움
- 그러나 견조한 실적이 지속되고 중국 경기부양책들과 하반기 팬데믹 봉쇄가 완화되면서 중국발 철강업종 투자심리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bw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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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수요에도 양호한 반도체 가격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5월 DRAM 고정가격 선방/Mobile DRAM Special Deal이 2분기 후반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

- 3중고 (높은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도시 봉쇄)에도 불구하고 5월말 발표된 DRAM 고정 가격은 상대적으로 양호 

- PC DDR4 고정가격은 QoQ로 1.8% 하락, 이는 급감하고 있는 Notebook 수요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며, Trend Force의 2분기 전망치 평균 QoQ 5% 하락 대비해서도 양호한 모습. 

- Server DRAM 5월 고정가격은 4월과 같은 수준. Mobile DRAM의 경우 4월말에 2분기 고정 가격을 발표하였고, 스마트폰 수요가 1분기에 YoY로 9.8% 감소한 가운데 4월에도 중국 Lock Down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중국과 유럽 스마트폰 수요가 MoM으로 위축된 상태에서도 QoQ로 1% 내외 하락에 그쳤음. 

- 반면에 중국 Lock Down에 따른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인해 NAND Wafer 5월 고정가격은 QLC 1Tb가 MoM으로 4.1%, TLC 512Gb는 MoM으로 3.4% 하락

- 한편, 4월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유럽과 중국 수요 감소로 MoM으로 4.3%감소한 1억대를 기록. 5월, 6월에도 비수기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월 1억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한편, 2분기말에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과 DRAM 업체들은 Special Deal을 통해 보유 재고를 소진할 것으로 보임. 한편,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iPhone 14는 후면 48Mega Camera를 장착하는 Pro/Pro Max 모델에 LP DDR5 6GB를 장착할 것으로 보이며, 12Mega Camera를 장착하는 14/14 Max 모델은 기존 4GB에서 LP DDR4 6GB로 Upgrade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

- TSMC의 4nm Foundry 공정에서 양산되는 MTK와 Qualcomm의 신규 AP의 경우 LP DDR5X를 탑재할 것으로 보임. LP DDR5X는 대역폭이 기존 6500Mbps에서 7500/8533Mbps로 Upgrade될 것으로 보임. 하반기에는 Apple iPhone 14 Pro/Pro Max의 LP DDR5 탑재와 LP DDR5X 출시로 인해 제품별 Mix에 따른 DRAM업체별 실적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임

3분기 Server에서 DDR5 비중 5% 예상, 4분기 Server DRAM 가격 반등 여부가 주가 결정변수 예상

- Intel의 Sapphire Rapids는 3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임. Main 제품인 Sapphire Rapids XCC (Extreme Core Count)의 경우 2분기말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MCC (Middle Core Count)는 3분기에 출시되면서 더 이상 출시가 지연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 한편, Trend Force는 3분기와 4분기 Server DRAM에서 DDR5 비중을 각각 5.1%, 10.5% 예상하고 있음. Trend Force는 3분기에도 Server DRAM 가격은 QoQ로 보합세를 예상하고 있지만, Server DDR5의 DDR4 대비 Price Premium이 40% 이상이라는 점에서 Blended ASP 기준으로는 3분기부터 소폭 상승할 가능성도 있음. 

- 다만, Macro의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에서 하반기에도 DRAM가격이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일부 시각도 있다는 점에서 CSP들의 Data Center Capex와 중국 정부와 통신사들의 Data Center 신규 투자에 대한 점검이 필요해 보임. 

- 무엇보다도 2017년부터 DRAM회사들의 주가는 Server DRAM 시장 규모와 CSP들의 Capex 추이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음. 

- 최근 들어서 AMD의 Server용 EPYC이 AWS, Azure, Alibaba, Google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Intel과 AMD의 신규 Server CPU Promotion은 Server용 DDR5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3분기에 신규 iPhone용 Mobile DRAM과 신규 CPU용 Server DDR5 수요가 Macro 불확실성을 극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Valuation 할인이 과도한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URL: https://bit.ly/3xd01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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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Weekly – 최근 미국 연준 주요 인사들 경기침체 일축

1. 채권금리 동향-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역전(-) 이슈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국내기관 채권투자 손실에 따른 수요기반 약화 속 채권금리 급등락 국면 전개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투자심리 불안과 함께 국내 채권시장 수급상황 악화가 채권금리 급등락 배경
-5월 들어 국내외 채권금리는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하향 안정세를 나타낸 가운데 최근 채권금리 반등세 주목  

2. 채권전략 이슈 – 최근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에 따른 경기침체 논란
-최근 지난 4월초 미국 채권시장에서 일시적으로 국채 10년-2년 금리차가 역전되며 미국경제 경기침체 우려 부각
-경기침체(Recession)는 경기순환에서 GDP가 2분기 연속 감소하며 GDP가 장기 성장추세를 하회하는 국면
-장단기 금리차는 통화정책(단기) 및 경제여건(장기)을 반영해 경제여건 대비 통화정책의 긴축 및 완화 시사

3. 채권투자 전략 – 금리상승 과도 vs. 투자심리 불안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간 급등으로 인한 상승과열 신호 이후 조정 장세에 따른 금리상승 되돌림 진행
-국채 3년 금리가 단기적으로 고점을 확인했으나, 2%대 안착에도 실패함에 따라 투자심리 불안
-국내 국채 3년 금리를 예측하는 당사의 시장내재 시나리오 지표는 단기적 채권금리 반등 가능성 시사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등급상향 우위 & ESG 그린워싱 법적 책임

I. 발행시장
- 연초 발행이후 금리가 급등하면서 대부분의 발행이 연기되거나 취소됐고, 낙찰금리도 밴드상단에서 결정되면서 발행시장이 냉각됨
- 4월 이후로 우량등급 및 기업별 차별화가 나타나면서 수요예측시장이 점차 회복되는 모습임
- 금주 수요예측은 우량등급 중심으로 개별 민평보다 낮은 수준에서 발행금리가 결정되고 있음
- 현대백화점(AA+)은 5배 수요가 모집된 가운데 개별민평 -5bp에 결정됨. SK에너지(AA0)도 3년은 +4bp, 5년과 7년은 par에서 낙찰됐고 수요도 발행 금액의 3~4배가 모집됨. SK(AA+)는 3년/5년/7년 만기 발행이 개별민평 -1~+17bp 수준으로 금리가 결정됐고, 수요도 3~5배수로 모집됨
- A등급이하 비우량등급도 미매각 없이 소화됨. 두산에너빌리티(BBB0)는 2.5배 이상 수요가 응찰하면서 5.1%에 발행됐고, 한진(BBB+)은 2년 -10bp, 3년 +4bp에 낙찰됨. 해태제과식품(A0)도 3년물 +43bp로 낙찰됨

II. ESG 이슈 및 크레딧 전망
- 6월 정기평가시즌 신용등급 및 전망 조정이 증가하고 있음. 금주는 등급 또는 전망 상향이 하향보다 우세함
- OCI(A0)의 등급 전망이 긍정적으로 상향됨. 폴리실리콘 가격상승, 전방수요청인 웨이퍼업체 수요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됨. 향후에도 태양광발전용 수요 증가가 예상됨
- 하이트진로(A0)는 KIS에서 A+로 등급을 상향함. 코로나 이후 매출증가, 마케팅 비용감소로 수익성 크게 개선됨
- 동부건설(BBB0)은 KR에서 등급을 BBB+로 상향함. 2016년 회생절차 종료 이후 한국토지신탁과의 사업시너지로 대형토목(GTX-C, 호남고속철)및 민간건축(검단신도시, 영종하늘도시)프로젝트 등 수주회복으로 매출기반을 확보함
- 한편, 한온시스템 신용등급이 AA-로 하향됨. 2019년 1.4조원 마그나사업부문 인수를 포함해 사업기반 확대를 위한 투자로 재무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사태, 중국셧다운 등 원자재 가격 상승, 운송비 부담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어 등급이 조정됨
- SK증권(A0)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등급 전망이 하향됨. SK그룹 분리 이후 IB수수료 점유율 하락, 제한적 자본확충과 높은 배당성향, IB지분투자 및 부동산 PF 채무보증 등 우발부채 증가 등으로 재무위험 모니터링 필요 등이 언급됨
- 글로벌 ESG 이슈로는 ‘그린워싱’ 관련해 검찰조사 및 대표이사 사임까지 그 여파가 나타나고 있음
- DWS는 운용액 절반 이상을 ESG통합자산으로 운용한다는 것이 거짓이라는 내부 고발을 당해, 독일 연방금융당국과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게 됐고, 결국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명함
-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는 세계최대 수탁은행인 BNY멜론에 ‘모든 투자에 ESG요소를 적용했다’는 문구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하여 과징금 19억원 부과함
- 우리나라도 향후 ‘ESG 허위 공시 및 그린워싱’ 관련한 소송 리스크 증가가 예상됨
- 금주 크레딧 시장은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냄
- 변동성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약보합세는 이어지겠으나, 발행이 감소했고, 캐리매력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크레딧 스프레드 추가적 확대 폭은 제한적일 것이며, 매수세는 우량등급 중심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6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5월 성과: L/S +3.4%, 1그룹 +1.6%로 BM(Eq. wt) 대비 +2.0%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3.4%, L/S은 58.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1.3%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4,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4%),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7.8%)
- 6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운송, 화학,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기계
- 6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소매(유통), 증권, 미디어·교육, 디스플레이, 화장품·의류·완구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99kR1v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하반기 자산배분, ‘인플레 피크아웃’과 투자매력 개선 
 
1. 시장별 하반기 전망
- 해외채권: 내년 상반기까지 미국 연방금리는 3.50% 내외 금리인상 가능성. 이에 따라 현재 2.70%대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3%대 중반까지 추가적인 상승여력 상존하지만 하반기는 경기둔화 이슈로 통화긴축 속도 완화 등 채권금리 상승 탄력은 약화될 것으로 기대됨
- 해외주식: 상반기 중 글로벌 증시는 이미 리세션 가능성을 반영한 극단적 공포 수준까지 하락을 경험. 과거 미 연준의 금리 경로 패턴을 보면 4분기 중 부양 정책 기대감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기대됨
- 국내채권: 올해 연말 국내 기준금리는 2.50% 수준에 도달하고 연내 금리인상도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국내 채권금리는 하반기를 기점으로 금리 정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긍정적
- 국내주식: 컨센서스 기준 22년 국내 제조업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거 10년 KOSPI 제조업 매출액 상승률이 현재 수준과 유사하였을 때 KOSPI는 전년 대비 플러스 상승. 하지만, 현재 KOSPI는 YoY-12.5% 하락한 점을 고려할 때 하반기 국내주식시장의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
 
2. 자산군별 모수추정
- RIM 모형으로 추정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중장기 기대수익률은 각각 4.64%와 5.73%로 추정되고 이를 VAR 모형에 반영할 경우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의 기대수익률은 각각 2.50%와 2.80%로 추정됨. 당사 자산별 투자매력도는 국내주식이 가장 높고 국내채권과 해외주식 순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어 이를 반영한 하반기 국내주식과 국내채권의 6.6%와 2.6%로 모수추정값 대비 상향 조정했고 해외주식은 6.80%로 상향 적용
 
3. 하반기 자산배분
- 위 자산군별 모수추정을 Black-Litterman 모형에 적용하고 1년 목표 수익률과 손실확률을 각각 4% 및 10% 이하로 설정할 경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은 각각 13.0%와 18.0%,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은 각각 42.0%와 15.0%, 대체투자 비중은 12.0%로 배분되었음  
- 한편 1년 목표수익률과 손실확률을 각각 6%와 15% 이하로 설정할 경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은 각각 25.0%와 13.0%,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은 각각 30.0%와 9.0%, 대체투자 비중은 23.0%로 배분되었음
- 목표수익률 6%의 중위험 자산배분 결과 저위험 모형 대비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기대수익률이 크게 높아졌고 결과적으로 당사 하반기전망과 같이 자산군 중 국내채권과 국내주식의 비중이 크게 높게 배분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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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MmEtN9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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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5월 현대차 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022년 5월 현대차 그룹 중국 외 글로벌 도매판매는 54.5만대(+3.5% yoy, +1.9% mom) 기록
전년동월 반도체 차질 시작해 기저효과로 판매 감소세 축소하며 전월비 개선. 글로벌 판매는 중국, 러시아 가동 차질 빚은 전월대비 영업일수 증가로 개선되었으나 공급망 회복세가 가시적이지 않은 상황
- 리테일 미국 GV70 1,400대, 아이오닉 5 2,201대, 투싼 13,984대, 기아 EV6 2,088대, 유럽 현대 아이오닉 5 2,450대, 투싼 10,872대, 기아 스포티지 12,661대, EV6 2,685대 판매로 호실적 지속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자동차의 가격 상승은 변동비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 증가와 달리 수익성 상승을 동반해 매출 성장 이상의 이익 개선효과를 야기함에 주목. 이는 원가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한 부품사의 가격인상 요구를 일정부분 수용하기에 유연한 환경으로 변화함을 시사. 즉, 완성차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를 제한하는 한편,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이슈
- 공급망 회복 지연은 자동차 산업의 이슈이나 1) 최근 상향된 실적 기대로 반등한 주가 수준이 Band 하단에 불과해 Earnings Momentum과 Valuation Call이 동시에 가능하고, 2) 주요 시장이 주도하는 ASP 상승 흐름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2Q22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완성차를 중심으로 견고해진 이익 구조로 부품사로의 가격 개선 기대가 높아지며 2H22 볼륨 회복 시 이익 회복의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

* URL: https://naver.me/xvEoq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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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 이미 알고 있는 사실

- 달러 강세 정점 형성 뒤 EM 추종 ETF 좌수 증가 & KOREA ETF 좌수 감소 일단락

- 중국 發 부양정책 기대감 + 미국 기업들의 CAPEX 투자 = 그 가운데 있는 한국



1. 미국 노동시장은 연준의 긴축경로를 정당화 & 그러나 너무 비관적일 필요는 없어


- 지난주 발표된 5월 미국 비농업고용자수는 39만명을 기록, 7개월 연속 시장 예상치(31.8만명)를 상회
- 견고한 고용지표는 미 연준의 기존 긴축 경로에 정당성을 부여

- 지난주 발표된 5월 미국 비농업고용자수는 39만명을 기록, 7개월 연속 시장 예상치(31.8만명)를 상회

- 다만 임금-물가의 연쇄 상승에 따른 미 경제의 경착륙 우려는 다소 낮아짐

- 경제활동참가율이 부진한 가운데 임금 상승 압력이 발생한다면, 이는 다시금 연준의 추가적인 긴축 강도를 높이는 요소

- 그러나 노동시장의 수요-공급이 개선 시그널이 보였다는 점은 오히려 긴축 경로의 불확실성을 완화해주는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2. 성장률 방어를 위한 G2의 움직임: 그 가운데 있는 한국


- 한편 미 연준의 긴축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중되지 않는 구간에서 달러의 추가적인 강세도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 달러에 대한 부담이 완화되는 점은 이머징 증시에 긍정적인 재료

- 특히 우리나라는 주력 수출 품목들의 견고한 수요가 확인되며 지난주 이머징 내 상위권 수익률에 랭크

- 국가별로 보자면, 역성장을 시현하였던 대중국 수출도 전년동기대비 +1.2% 증가세로 전환

- 성장률 방어를 위한 G2들의 움직임은 국내 수출의 하단을 지지해주는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산업별로 보자면 연초 이후 국내 수출 호조를 견인하는 품목은 반도체와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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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MmW5ID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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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철강산업
(Overweight/유지)
2H 중국 철강수요 개선으로 투자심리 회복 기대

- 철강가격 상승에도 주가 상승은 제한적. 여전히 중국 공급과잉 재현 우려가 작용
- 동계 올림픽 후 재증산 우려 해소에도 중국 팬데믹 봉쇄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
- 경기부양효과와 봉쇄가 완화되면서 하반기 중국 철강수요 개선
- 하반기 철강가격 조정보다 중국 철강수요 개선이 투자심리에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
- 원료가격은 하향 안정되겠지만 비교적 높은 수준일 것. 철강가격 지지 요인
- 견조한 실적 확인되면서 철강주의 과도한 valuation 할인은 축소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bw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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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PHEV 진영의 독주 (BYD/리오토)

전기차 이슈: PHEV 진영의 독주
>‘PHEV 진영’의 독주는 ①주요 기업의 신형 PHEV 시스템 탑재 모델의 런칭 및 적용 모델 확대, ②이를 통해 목도된 판매량 증가세, ③개별 기업 호재
>신차 효과에 탄력 받는 PHEV
>BYD: BEV를 상회한 PHEV 실적
>리오토- 신차(L9) 드디어 출격

시장 전망: 정책 방향성 = PHEV+BEV 투트랙 육성
>정부의 친환경차 시장 로드맵은 PHEV와 BEV 투트랙 육성이기 때문에 이원화된 접근 방식 필요
>정부 친환경차 육성 로드맵: BEV+PHEV의 50:50 양분화
>변곡점을 맞은 크레딧 수익: 연비 개선 실현하며 CAFC에서 크레딧 수익 급증
>수용 가능해진 기술 수준: 중국의 신형 PHEV 시스템은 일본 PHEV의 연비 수준에 도달

📝 URL: https://bit.ly/3tpwK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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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수요 뒤에 숨어 있는 공급 부족 가능성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1분기 ASML EUV 장비 출하량은 YoY로 57.1% 감소 / TEL을 제외하고 모두 매출액 QoQ로 감소

1분기 전세계 반도체 장비 회사들의 매출액은 TEL을 제외하고 QoQ로 감소하였음. ASML의 경우 EVU 출하량이 YoY로 57.1% 감소한 3대에 그쳤고, 전체 매출액도 QoQ로 29.1% 감소하였음. AMAT의 반도체 장비 매출액도 QoQ로 2.4% 감소하였고, Lam Research도 QoQ로 4.0% 감소한 반면, TEL만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QoQ로 12.4% 증가하였음. TEL의 경우 식각/증착/세정 등 신규 장비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타 장비 업체들 대비 일본 내에서 부품 조달이 원활히 이루어 지면서 차별화된 성장을 기록하였음. ASML 등은 부품 조달 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장비 생산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한편, 2분기 ASML 매출액은 QoQ로 47.1% 증가하면서 타 장비 업체들 대비 QoQ 성장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됨. 올해 전세계 반도체 시장은 Macro 우려에도 불구하고 Foundry와 Logic/Analog반도체 ASP 상승으로 인해 기존 전망치인 YoY로 9.2% 성장한 USD 5,800억을 유지함. 초호황을 보이고 있는 반도체 장비 시장도 Foundry를 중심으로 증설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WFE시장은 사상 최초로 USD 1,000억을 경신할 것으로 보임.
 
스마트폰, Notebook 등 소비자 전자제품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Data Center, 전장 등 성장 제품들의 반도체 Content 증가로 인해 시장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특히, 신소재, 신공정, 신구조, 첨단 Packaging 수요 증가로 인해 반도체 회사들의 Capex 부담은 커질 것으로 보임

장비 Lead Time 증가와 Tech Migration 어려움으로 2023년 DRAM 공급 부족 가능성도 준비 필요

1분기 삼성전자의 반도체 Capex는 YoY와 QoQ로 감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증가하였음. 다만, SK하이닉스 Capex도 Infra 투자 (발전 인프라 등등)와 장비 선급금 등을 감안할 때 장비 입고 기준으로는 정체된 것으로 추정됨. 특히,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1분기 실적에서 알 수 있듯이 반도체 장비 부품난이 가중되면서 반도체 장비 Lead Time이 증가하고 있음. 여기에 Technology Migration 상의 어려움을 감안할 때 2023년 메모리 반도체 Supply Bit Growth는 올해보다 크게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음. 2023년 Supply Bit Growth에 대해서는 추후 조정할 계획임.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EUV장비를 Foundry와 DRAM에 모두 할당해야 하는데 우호적인 Foundry 업황을 감안할 때 DRAM 공급 증가를 제한하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ASML의 EUV 장비 확보 전쟁이 전세계 반도체 업체들을 중심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임.

올해는 스마트폰과 Notebook 수요가 위축될 것이라는 점에서 DRAM 수급이 단기에 탄력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은 낮겠지만, 2023년에 제한적인 공급 능력을 감안할 때 일시적으로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대비할 필요가 있음. 현재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수요 위축 우려로 시장 수익률을 하회하고 있지만 현재 Valuation하에서는 2023년 수급 개선 가능성을 겨냥한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tqj3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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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미국 실적 점검 -1Q 호실적에도 2Q 걱정해야 할까?

▶️ [ 목차 ]

▶️ 1Q22 실적 점검
- S&P 500 지수 점검
- 업종별 점검
- 수익성과 실적
- 실적과 주가

▶️ 향후 실적 전망 및 이슈
- 2Q22 실적 전망 하향조정
- 2H22 및 2023 실적 전망 견조
- 이슈: 인플레이션, 공급망, 우크라이나

▶️ Appendix
- 애플
-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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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bit.ly/3QdUb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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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0 엔터산업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터/레져 [OVERWEIGHT]
5월에만 천만장 판매한 K-POP!

■5월 K-POP 음반 판매량은 YoY +93% 증가한 996만장 기록
- 5월 K-POP 음반판매량은 996만장(YoY +93%)으로 종전 사상 최고치(2021년 6월 762만장)를 대폭 경신하는 기록을 달성. 세븐틴(224만장)과 TXT(163만장)가 387만장을 합작하며 리드했고, 임영웅 114만장, NCT드림 67만장, 르세라핌 41만장, GOT7 40만장이 뒤를 이음. 기획사별로는 하이브가 477만장으로 점유율 48%를 차지했고, 에스엠 89만장, 카카오 24만장, JYP 12만장 등 기록. 메이저 6대 기획사를 제외한 아티스트들의 합산 판매량도 이번 달 327만장을 기록하며 모든 K-POP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낙수 효과 확인. 한편, 2022년 의 높은 성장률 달성

■5월 K-POP 공연 모객수는 41만명 기록, 2분기 124만명으로 전분기비 4배 급증 전망
- 5월 K-POP 공연모객수는 41만명으로 전월(43만명)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으며, 이는 1분기 전체 모객수(33만명)를 상회. 아티스트별로는 NCT 127 일본 돔투어(5월 3회차) 14만명, 동방신기 일본 아레나 투어 9만명, 세븐틴 일본 팬미팅 6만명, 트와이스 미국 앙코르 공연 4.5만명 등 모객. 6월 39만명을 포함하여 2분기 K-POP 공연 모객수는 124만명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2019년 분기 평균 모객수 165만명 대비 75%에 해당하는 수준. 2분기 모객수는 지역별로 보면 일본 61%, 미국 32% 비중이 예상되며, 주요 아티스트로는 NCT 22만명(일본 돔투어), BTS 21만명(라스베가스), Twice 19만명(돔투어 & 美공연), 동방신기 18만명(일본 아레나 투어) 등으로 구성. 기획사별로는 에스엠 47만명, JYP 29만명, 하이브 27만명, 카카오 13만명 등으로 예상됨

■2분기 음판 전망치 상향 2,319만장으로 기존 대비 24% 상향
- 2분기 음반 판매량은 2,319만장(YoY +25.3%)으로 전년 역기저에도 재차 고성장을 유지하는 흐름이 예상됨. 기획사별로는 하이브가 956만장(YoY +92%)으로 시장을 견인하고, 에스엠이 270만장, 카카오가 150만장, CJ ENM이 130만장, JYP가 110만장 규모로 전망됨. 아티스트 별로는 BTS 450만장, 세븐틴 250만장, TXT 205만장, NCT 150만장, 아이브 70만장 등으로 예상

*URL: https://bit.ly/3xgv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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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태양광산업[Overweight]
하반기 태양광시장 모멘텀 더욱 강화될 전망

- 미국 상무부, 동남아 4개국 생산 태양광 패널 관세 2년간 유예 및 DPA 발동
-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 활성화를 통해 에너지 비용을 낮추려는 의지로 판단
- 중국의 성장, 유럽 REPowerEU, 미국 수요로 하반기 태양광 설치 모멘텀 더욱 강화될 전망
- 태양광 Value Chain 전반 비중확대 필요. Top pick OCI

*URL : https://is.gd/7Jl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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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자산배분 : 6월 자산배분 서베이, 유럽의 에너지 전환과 태양광 산업
 
1. 유럽의 에너지 전환과 태양광 산업
-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안보 이슈는 각국의 친환경 정책과 맞물리며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
- EU는 작년 7월 ‘Fit for 55’ 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2030년 40%로 제시한 지 1년 채 지나지 않은 올해 5월, ‘RePowerEU’ 를 발표하며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45%로 상향
- RePowerEU에서는 특히 태양광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방안이 제시됨. 태양광은 설치 기간이 타 재생에너지 대비 짧기 때문에 러시아발 에너지 위기에서의 효과적인 대체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
- EU는 2025년까지 현재 태양광 설치량을 현재 165GW의 2배가량인 320GW까지 늘리고, 2030년까지 총 600GW를 설치할 계획
- 태양광은 재생에너지들 중에서도 비용측면에서 가장 저렴하며 그리드 패리티에 근접한 에너지원으로 향후에도 관련 산업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
 
2. 6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5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채권(+0.94%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된 반면 주식(-0.69%p), 대체투자(-0.12%p), 부동산(-0.07%p), 현금(-0.05%)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3. 6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6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일본(+2.21%p), 영국(+0.21%p), 유럽신흥국(+0.01%p), EMEA(0.00%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유로존(-1.09%p), 북미(-0.60%p), 기타(-0.40%p), 일본제외 아시아(-0.32%p), 남미(-0.01%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6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5월 대비 6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하이일드(+1.29%p), 기타신용물(+0.44%p)의 비중이 확대되고, 정부채(-0.22%p), 투자가능기업채(-1.50%p)의 비중이 축소됨
- 5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전월 대비 유로존(+0.46%p), 영국(+0.45%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북미(-1.31%p), 일본(-1.11%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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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반기 신작 2종 흥행 여부가 핵심>
조이시티(067000): NOT RATED

■2분기까지 실적 역신장 불가피하나, 3분기 매출 성장, 4분기 이익 정상화 가능
- 동사는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를 바탕으로 MMORPG 대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누려왔으나, 틸팅포인트 계약 해지에 따른 자체 마케팅 증가 및 틸팅포인트 자금 상환 영향으로 1분기 큰 폭의 감익을 기록한 상황. 캐리비안의 해적 및 건쉽배틀 등 주력 게임 매출 회복을 위해 연말까지 매분기 단계적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며, 4분기부터는 틸팅포인트 자금 상환 종료가 예상되어 수익성도 가파른 개선이 확실시. 아울러 매출 성장률 회복은 하반기 기대 신작 2종(프로젝트 M, 디즈니 나이츠 사가) 효과로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M, 빌리빌리 퍼블리싱으로 기대감↑
- 서브컬처 장르 신작게임 프로젝트 M은 이르면 하반기 CBT를 거쳐 연내 출시도 가능한 일정으로 파악됨. 중국 제외 글로벌 동시 론칭이 예정되어 있으며, 빌리빌리가 퍼블리싱을 맡고 발생하는 매출의 일부를 동사가 지급받는 RS(Revenue Share) 구조의 계약임. 빌리빌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 유통, 게임 퍼블리싱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어 프로젝트 M 흥행 기대감 유효. RS 구조 계약으로 개발 완료 이후 비용 투입은 제한적이고, RS 수취로 인한 매출 발생시 높은 마진이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됨

■캐리비안의 해적에 이어 또 하나의 디즈니 게임 나이츠 사가로 이용자 기반 확대 예상
- 동사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꾸준한 흥행 성적을 기록한데 이어, 차기 디즈니 IP 게임인 나이츠 사가를 올해 4분기 중 글로벌 출시할 계획. 동사는 캐리비안의 해적을 시작으로 5년간 디즈니와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 오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픽사의 모든 캐릭터를 게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행 기대감 커지는 상황. 아울러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를 주력으로 하던 동사가 캐쥬얼적 요소를 가미한 나이츠 사가를 출시함으로써 성별 및 연령대 측면에서 이용자 기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위믹스 & 갈라 등 멀티 플랫폼 전략으로 P2E시장 공략
- 동사는 올해 2월 P2E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를 위믹스 폴랫폼으로 출시한 바 있으며, 연내 추가 P2E 게임 론칭도 가능한 상황. 한편, 최근 갈라 게임즈를 통해 프리스타일 풋볼을 퍼블리싱 하기로 계약하였으며, 계약금 수취, 게임 개발, 사전 마케팅을 거쳐 내년 중 출시 가능할 전망. 글로벌 130만명 MAU를 보유한 P2E 게임 플랫폼 갈라 게임즈에 탑승한 점 긍정적. 갈라게임즈 입장에서도 첫 출시하는 P2E 스포츠 게임이기에 공격적인 마케팅 지원 예상됨

*URL: https://bit.ly/3xG3P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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