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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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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KOSPI200, KOSDAQ150, KRX300 정기변경
 
- 5월 24일 KOSPI 200, KOSDAQ 150, KRX 300 지수의 정기변경 대상종목을 발표. 정기변경일 6월 10일, 실질적인 리밸런싱은 선물∙옵션 만기일인 6월 9일 장마감 동시호가로 이뤄질 예정
- KOSPI 200(편입 7, 제외 7): F&F, 에스디바이오센서, 메리츠화재, 하나투어, 일진하이솔루스, 한일시멘트, 케이카 편입. 부광약품, CJ CGV, 영진약품, SK디스커버리, SNT모티브, 넥센타이어, 쿠쿠홀딩스 제외
- KOSDAQ 150(편입 12, 제외 12): 엔케이맥스, 하나마이크론, 위지윅스튜디오, 골프존 등 편입. 웹젠, 엔지켐생명과학, 대아티아이, 유니슨, 에코마케팅 등 제외
- KRX 300(편입 19, 제외 18): 피엔티, 주성엔지니어링, 일동제약, 해성디에스, 안랩 등 편입, 파미셀, SK네트웍스, 동국제약, 네패스, 박셀바이오 등 제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NpYsLU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LG전자(BUY/T.P 152,000)
매크로 불확실성 해소를 기다리며

- LG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52,000원 (2022년 예상 지배주주 BPS에 P/B 1.5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를 재개함.

- LG전자는 2021년 MC사업부, 올해에는 태양광 등 한계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 진행, CEM사업 LG화학 양도 등 지속적인 체질 개선을 하고 있음.

- 또한, B2B, Platform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해 매크로 영향을 덜 받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 하지만, 현재의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 및 공급망 문제로 인해 동사의 체질 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나기는 어려운 상황임.

- 특히, 핵심 Cash Cow인 H&A사업부는 단기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용 증가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음.

- 다만, 동사의 H&A사업부에서 신가전의 성장 속도가 가파르며 해외 시장에서도 Premium가전과 신가전 모두 초과 성장을 하고 있음.

- 해외시장에서 약진을 통해 전체 H&A 매출액에서 한국시장 비중은 지속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임.

- COVID-19의 반사이익을 받았던 HE사업부는 전체 TV 출하량이 상반기에 감소하고 있지만 Premium 제품인 OLED TV는 매크로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있음.

- 올해 OLED TV 출하량은 YoY로 21.8% 증가하면서 수익성 하락을 저지할 것으로 보임

- 동사가 핵심 사업 집중을 위해 MC등 한계사업을 포기하였지만, 성장 사업으로 정한 VS사업부는 여전히 반도체 공급난 등으로 인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

- 다만,VS사업부 내에서 수익성이 양호한 EPT의 매출액 비중이 상승하고 있는 점은 고무적.

- EPT는 IVI와 달리 제조원가에서 원재료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으로 향후 VS사업부 실적 Turn Around에 가장 기여할 것으로 보임.

- 2분기 LG이노텍 포함 연결 매출액은 YoY로 21.4% 증가한 19.6조원이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원가상승 및 판관비 증가로 인해 YoY로 25.8% 감소한 8,37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매크로 불확실성 해소될 경우 핵심 사업부 수익성은 재차 개선될 것으로 보임

-현재 P/BValuation은 1배 이하로 주가의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전망

*URL: https://bit.ly/3GjaLH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모빌리티/자동차 (Overweight)
2022년 하반기 산업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균형

1. 2H22 자동차 산업 전망: This time is different, 깨진 균형과 구조적 가격 인상

- 가격 급등, 공급 충격 장기화에 따른 디커플링: 신차 판매에 후행하며 동행하는 가격 흐름이 COVID-19 공급 충격 장기화로 탈동조화
1) 가격 급등: 2014년 이후 하락 추세의 신차/중고차 가격 부진에 대한 일시적 조정(회복) 관점에서 설명 가능
2) 공급 부족의 파급효과: 충격 장기화로 소진한 재고가 한계에 달하자, 늘어난 대기 수요 하에 비용, 공급망 등 이슈에 탄력적인 가격 전가가 가능한 환경

- Q에서 P로, 이익 지표의 변화: 재고 하락(2018~), 가격 상승 시작(2H20)과 본격화(2H21) 이후 가격 주도의 이익 개선. 1Q22 글로벌 OEM 이익 기대 상회
1) Q 하락, C 상승에도 P 상승이 만회: 일차적으로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옵션 채용 증가, 이차적으로 전기차 확대, 연식 변경에 따른 신차 인상 효과
2) 1Q22 실적 시사점: 공급망 회복 지연과 비용 상승이 본격 확대되는 구간임에도 비탄력적인 비용 반영, 민첩한 가격 인상으로 기대 이상 이익 창출 능력 확인

- 구조적 가격 상승, This time is different: 공급망 불안 완화에도 신차가격 상승 지속 전망. 1) 누적 대기 수요의 높은 가시성, 2) 예상보다 더딘 공급 회복, 3) 대체재의 공급 축소 때문

1) 누적 교체 수요의 높은 가시성: 2018년 이후 수요 감소, 2020년 COVID-19로 인한 공급 차질 이후 누적된 교체 수요는 2019년 글로벌 수요의
56.9%~124.9% 수준으로 추정. 신차 수요의 상당부분이 교체 수요임을 감안할 때 장기에 걸쳐 해당 수요가 소진될 것으로 판단
2) 제한적 신차 공급 회복: 반도체 차질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 되며 공급망 교란 지속 중. 해당 이슈 해소에도 공급 회복은 제한적일 전망. 규제와 전동화 전환투자로 내연기관 증산이 쉽지 않을 뿐 아니라, CAPEX 비용 증가와 정부 보조금 제약으로 선제적인 전기차 확장 전략도 어렵기 때문
3) 대체재의 공급 축소: 중고차 선호 차령(평균 4~5년)을 고려 시 2022년 이후 중고차 공급은 신차 수요 감소기(2018년~)과 중첩. 교체 수요가 신차 시장에서 의미있게 유출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중고차 가격 peak-out 가능성을 낮춰 높은 신차 가격을 지지할 전망

2. 섹터 전략: 자동차 섹터 전반의 이익 창출 능력 재확인, 완성차 주도의 수익성 개선 지속 기대
- 근거: 지난 ’22년 전망에서 투자포인트로 제시한 공급망 정상화 과정 속 ‘P 상승 지속’ 유효. Post COVID19 이후 ‘Q 정상화’ 지연되며 이를 지속 지지.
낮아진 재고 탓에 작은 공급망 교란에도 공급 회복 속도가 쉽게 둔화되고 있어 누적 대기수요는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Top-picks:
1) 현대차[BUY/TP 260,000원]: 미국 전동화 투자, 제네시스/전기차/RV 주도의 믹스 개선, 환율 효과로 이익 모멘텀 지속 유지, 높은 Valuation 매력
2) 기아[BUY/TP 110,000원]: 업종 내 매력적인 ROE 상승세, 높은 이익 변별력 보유한 Pure OEM. 가격/믹스 개선에 따른 강한 이익 모멘텀 기대

관심종목: 현대글로비스, S&T모티브 등 환율, P 상승 수혜가 명확하고 Valuation 매력 높은 Supply Chain 차선호. 미국 공장 투자 구체화로 직접적인 수혜에도 낮은 Valuation 머무는 현대위아, 현대모비스의 완성차와 Multiple 축소 기대. 신차 대체 구매의 롯데렌탈, 케이카, SK렌터카 커버리지 개시

* URL: https://naver.me/GE5GjeG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상저하고: 블핑의 귀환을 기다리며>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BUY/TP 75,000원(유지/하향)

■3분기 블핑 & 트레져 앨범 컴백, 그리고 4분기 글로벌 투어 개시
- 동사 실적은 2분기까지는 위너(국내 콘서트 및 앨범), 아이콘(국내 콘서트) 활동이 주력으로 소폭의 감익이 예상되는 상황이지만, 3분기부터는 블랙핑크와 트레져 활동이 본격화되며 강한 실적 모멘텀이 확실시. 블랙핑크는 이르면 7월 정규앨범을 발매 후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나설 계획이며, 트레져도 3분기에 올해 두 번째 앨범을 발매하고 11월부터 연초까지 17회차 규모의 아레나 투어를 확정 발표. 이에 따라 동사 영업이익은 3분기 195억원(YoY +12.5%), 4분기 186억원(YoY +40.4%)으로 예상

■블랙핑크 22/23 글로벌 투어 40회차, 50만명 규모 상회할 전망
- 블랙핑크 정규앨범 컴백 및 대규모 글로벌 투어 확정 고지가 예상되는 3분기에 동사 모멘텀은 극대화될 전망. 1년 반만의 정규앨범으로 초동 80~100만장(직전 앨범 63만장), 3분기 판매량 160~200만장(직전 앨범 분기 126만장)을 예상. 아울러 투어도 2019년 투어 규모(32회차, 34만명)를 크게 상회하는 40회차, 50만명 규모로 전망하며, 티켓 단가와 미니멈 개런티 모두 코로나 이전 대비 50~100% 상승한 상황으로 하반기 깜짝 실적 가능성 높다고 판단됨

■TXT, S.Kids 보다 데뷔 이래 초동판매량 증가 속도는 더 빠른 트레져
- 트레져는 데뷔 18개월차였던 올해 2월에 발매한 앨범이 초동 54만장을 기록하며 Top-Tier 진입을 위한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판단. 이는 초동 50만장을 돌파하는데 TXT가 26개월, S.Kids가 41개월 소요된 것과 비교할 때 상당히 빠른 속도임. 아울러 1Q21, 1Q22에 각각 발매한 일본 앨범도 약 7만장씩 판매하며 10만장 진입을 앞둔 상태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75,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5,000원으로 기존 대비 4%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블랙핑크 컴백 시점 조정에 따른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른 것.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트레져가 올해 15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 15만명 이상의 공연 모객으로 실적에 크게 기여하고, 2)하반기 블랙핑크 효과도 회차 증가와 단가 상승이 이루어진 대규모 공연이 붙으며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증익이 예상되기 때문

*URL: https://bit.ly/3PKD1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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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에이비엘바이오(298380)
Not Rated(유지)
담도암 임상 2상, 게임 체인저급 결과

ABL001 당도암 독보적 임상 2상 중간결과 발표, 경쟁사 대비 유효성 우위
- 동사가 컴패스테라퓨틱스에 기술이전한 진행성 담도암 이중항체 CTX-009 (ABL001)이 글로벌 임상 2상 중간 결과를 발표, 게임 체인저급 객관적반응율(ORR) 41.6% 확인(10/24명)
-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담도암에서 최근 아스트라제네카가 항PD-L1 항암제 임핀지와 Gem/Cis 삼중병용 3상 결과를 발표하여 표준 치료제가 될 가능성을 보였으나 ORR 26.7% 수준임
- DLL4 + VEGF 이중항체 경쟁사인 온세르나(Oncxerna)는 Navicixizumab+파클리탁셀 임상 1b상에서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PR 43% 수준으로 동사와 유사한 유효성
- 에브비(Abbvie)의 ABT-165는 파클리탁셀 PD-1항체 병용 임상 1/1b상과 FOLFIRI 또는 아바스틴 병용 대장암 대상 임상 2상이 조기 종료되어 연구 현황이 파악되지 않고 있는 상황, DLL4 + VEGF 담도암 치료제로는 동사가 독보적인 효력과 임상 속도 내고 있는 상태

현재 표준 치료제 마땅히 없는 담도암, 아스트라제네카보다 높은 표능으로 동사 ABL001 주목
- 담도암의 1차 차료제는 젬시타빈과 시스플라틴 병용요법(Gem/Cis)이 현재 표준치료제로 되어 있으나 아직 2차 치료제는 여러 방법이 사용되며 대표적으로 FOLFOX가 쓰임
- FOLFOX는 ABC-06 임상 3상에서 2차 치료제로 162명의 환자에게 48시간마다 12차까지 투약할 때 mPFS(무진행생존율 중앙값)가 대조군 5.3개월, FOLFOX가 6.2개월로 0.9개월만 개선
- NCCN 가이드라인에 따라 현재 1차 치료제로 Gem/Cis 병용투여를 제안하고 있으며, ORR 26.1%에 OS(전체생존률)는 3.6개월 밖에 증가되지 않으며, 2차 치료제로 FOLFOX가 제안되고
있는데 ORR은 5%, 0.9개월의 mPFS만 늘려줄 뿐이어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질환
- 동사는 4월 22일까지 임상 2상 Stage1에서 파클리탁셀 화학요법 병용이 진행 중이며 24명의 진행성 담도암 환자 중 PR(부분관해) 10명으로 ORR 42% 발표한 것

담도암 임상 2상 Stage2 진행 예정, 3분기와 4분기 모멘텀 확대 및 지속
- 컴패스는 최근 담도암 결과를 발표 후 지난 1개월간 시가총액 약 2.8억 달러로 90.3% 증가
- 현재 담도암 임상 2상 Stage1에서 PR이 14%가 넘을 경우 Stage2가 진행될 예정이었는데 현재 42% 결과, 3분기 미국과 한국에서 45명의 환자가 추가로 평가될 예정
- ABL001은 기술이전 후 임상 1상 이후 순항 중인 상태이며, 올해 3분기 글로벌 임상 2/3상, 4분기에 난소암 임상 2상이 개시될 예정, 난소암도 긍정적 결과 보일 것, 각 분기 모멘텀 중요
- 사노피에 1.3조원 규모 기술이전한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외에도 동사의 핵심인 항암제 이중항체의 기술력을 검증해 줄 수 있는 주요 임상들이 확장 및 지속될 예정으로 동사 주목


*URL: https://bit.ly/3sTOs5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5/27(금)
아이에스동서(010780), Buy, TP 70,000원
<좋은 실적 유지를 기대>

1분기 실적은 추정치 대비 잘나왔습니다. 건설부문에서 생각보다 안양 지식산업센터 매출액 인식이 많았고, 마진도 좋았죠.
자체현장 마진이 30% 넘게 나왔는데, 인도기준의 경우는 사실상 거의 다 지은 시점에 매출액이 인식되는거라 최근 원부자재가격 상승의 영향을 피한 효과가 있었죠.
일반 도급 현장의 경우에도 1분기에 원부자재가격 영향이 크지 않았기에, 2분기에 예정원가의 증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2분기에는 약 3%p 정도 마진 하락을 반영했습니다.

아이에스동서는 다른 건설사와 가장 큰 차이는 실적 내 자체현장 비중이 크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만큼, 미분양 리스크에 더 노출되어 있죠. 울산 덕하 2차는 계약율이 30%가 안되고 있고, 고양 덕은지구 오피스텔도 분양률이 낮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는 당장 실적에 문제는 안되지만, 이러한 저조한 분양률이 오래 지속된다면 먼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죠. 모니터링을 계속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만원 유지하며, Target P/E 1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ZoftfN6O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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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태양광산업(Overweight)
천연가스 강세와 태양광

- EU의 러시아 천연가스 의존도 감축 노력으로 전세계 천연가스 가격 상승
- 냉방성수기인 3분기와 특히, 겨울철 천연가스 숏티지 가능성 높아지고 있음
- 가장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대응 방법은 태양광 발전. 특히, Rooftop 수요 강세. 겨울이 오기 전에 빠르게 태양광 설치를 확대해야 할 것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Grid Parity 가속화. 폴리실리콘 가격이 모듈 가격에 전가되고 있음
- 태양광 Value Chain 전반 비중확대 필요. Top pick OCI

*URL : https://is.gd/952s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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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통화정책 차별화 완화로 달러화 상승세 숨고르기

1. ECB 긴축 모멘텀 부각
· 연초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하여 공격적인 통화정책이 이어짐
· 반면 유럽 국가들은 긴축적 통화정책에 미온적 입장을 보이며 통화정책 차별화가 이루어졌고, 이는 달러화 강세로 이어짐
· 다만 최근 유로 가치 하락과 인플레이션 위험 고조로 유럽 지역에서도 긴축적 통화정책에 대한 모멘텀이 부상함
· 라가르드 ECB 총재는 자산매입프로그램 순매수가 3분기 초반에 종료되고 7월에 금리를 인상하여 3분기 말에는 마이너스 금리가 종식될 수 있음을 시사
· 이런 가운데 독일과 라트비아 중앙은행 총재는 50bp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둬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빅스텝 관련 논의까지 이어지며 달러의 강세가 제한되고 있음

2. 속도의 조절일 뿐, 중장기적 달러화 강세는 진행형
· 미 연준이 당분간 빅스텝(50bp) 금리 인상을 지속하여 내년 상반기까지 미 기준금리를 3.50%까지 인상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을 감안하면 달러화의 추세적 강세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 다만 ECB의 적극적인 금리 인상 신호로 통화정책 차별화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가 커짐에 따라 달러화의 추가 강세 압력은 다소 진정될 것으로 기대
· 달러화 추가 강세 압력이 누그러질 경우 국내 증시 외국인 수급 부담도 완화될 수 있음
· 또한 달러화 상승은 숨고르기에 진입했지만 당분간 높은 수준의 달러화 수준이 지속된다는 점에서 국내 수출 기업들의 마진 개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반도체, IT가전과 자동차 등 수출 업종에 대한 관심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주간 (5/18~5/25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을 보임. 인플레이션과 향후 주가 방향에 대한 엇갈린 전망 속 라틴 국가들이 EPS개선 및 원유, 팜오일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이 두드러짐
· 채권: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수익률은 영국과 유로존을 제외하고 우수한 모습. FOMC 의사록 공개에 따른 안도감에 전반적인 채권 금리가 하락했음에도 유로존에서 긴축 모멘텀이 부각되며 영국과 유로존의 국채 금리는 상승
· 원자재: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양(+)의 수익률을 기록. 국제 유가 상승 속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지수가 가장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naver.me/FFnAYaN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2022년 하반기 크레딧 전망 : 불확실성 속의 기회 - 안정적 신용도 높은 수익률

I. (크레딧 스프레드) 물가 상승세 둔화  확인 -> 금리상승 마무리 -> 크레딧 매수와 발행시장 회복   -> 스프레드 축소
美 연준은 물가상승이 일시적이며, 금리인상은 2023년부터 고려한다는 입장에서 2022년 물가가 40년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긴축 강화와 가속화로 변화함. 국내도 미국의 통화정책과 동조화를 나타내면서 선제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함.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까지 발발하면서 시장 불확실성은 더욱 확대됨. 고물가는 내년까지도 이어지겠으나 물가상승세가 둔화된다면 금리 인상은 마무리 될 것으로 컨센서스가 모아지고 있음. 현재 금리 인상 수준은 연말까지 미국 2.75%, 한국 2.50% 전망되고 있음.   크레딧 시장은 연초 효과가 1월 금통위 전후로 짧게 있었으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빅스텝 ·자이언트 스텝 언급 및 긴축 가속화, 2월말 우-러 전쟁, 중국 봉쇄 영향까지 더해져  높은 금리상승과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면서 약세를 나타냄. 크레딧 스프레드는 이미 팬데믹 직후 수준까지 상승했고, 가격매리트도 회복되었으나, 변동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동성이 부족한 크레딧 채권에 대한 매수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음.  하반기 물가와 금리  Peak-out 예상되는 3분기 이후로 크레딧 스프레드도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함. 내년 경기침체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으나, 하반기까지는 신용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높은 수익률의 크레딧 채권에 대한 매수세는 회복될 것으로 전망함

II. (크레딧 투자전략) 생산비용 증가에 따른 기업 수익성 차별화, 한전 및 공기업 적자 확대, 만기유예종료 후 연체율, ESG헤드라인 리스크
기업신용도는 크게 개선된 상황이며, 금리상승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기업 수익성과 차입 부담 확대로 신용등급 하향 압력이 증가 하겠으나 경제성장률 하향 전망 폭이나 기업의 개선된 신용도 상황을 감안할 때 하반기까지는 중립적으로 예상됨.  개별 기업 측면에서는  환율·조달금리·유가·곡물가·원자재를 비롯한 생산비용 상승으로 수익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기업별 가격 전가력, 프리미엄제품, 수출비중 등에 따른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 하반기 크레딧 투자는 물가와 금리  Peak-out을 전제한 스프레드 방향성 배팅 보다는 불확실성이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됨. 재무안전성이 양호하며, 우수한 사업 지위와 가격 전가력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선별적 투자를 추천함. 하반기에도 유동성 대응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우량등급, 등급상향가능성이 있거나, 만기가 짧은 캐리매력도가 높은 채권에 대한 선별적 투자는 유효함. 한국전력공사는 정부의 높은 지원가능성, 사업의 공공성과 중요성을 감안 할 때 신용등급은 중립적임. 정부 지원 정책 확대와 인프라투자로 정책은행과 공사채 발행 확대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임. ESG 투자는 업종별 특성을 감안하며, 적극적인 관여를 통한 ‘개선’의 중요성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됨. 소상공인 중소기업  ‘원금 만기연장· 이자 유예 조치’ 9월 종료 예정 이며, 이에 따라 연체율 상승과 금융사의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음. 전반적인 은행과 여전사의 선제적 대손충당금적립과 이익 증가로 개선된 건전성을 감안할 때 대응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정부의 지원 확대 의지와 연착륙을 위한 조치 (대환대출, 장기분할상환)는 리스크완화 요인이라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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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2022년 하반기 퀀트/글로벌 ETF 전망 : 줄다리기

1. 금융시장과 경제의 인플레 충격 소화 여부가 관건 
시장의 우려는 금융시장과 글로벌 경제의 인플레 충격 소화 여부. 인플레 장기화 시 소비지표 부진에 따른 제조업 경기 둔화 가속화 우려. 특히, 전쟁 장기화로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심화되며 생산자물가 상승을 유발해 소비자물가 추가 상승압력으로 이어져. 다만, 실질금리 반등과 경기 모멘텀 개선으로 향후 기대감 상존. 미국-유로존 경기 모멘텀 차이, ECB의 통화정책 정상화 의지 확인 등 달러화 추가 강세 압력 역시 다소 완화될 가능성

2. 지역 및 국가, 섹터별 이익 지표 차별화 국면 전개. 펀더멘탈 지표상 선진국이 신흥국보다 매력적
경기 둔화국면에서 실적 전망치 차별화가 주요 변수로 작용. 하반기에는 국가별 차별화된 이익 증가율 흐름 보일 전망. 미국, 한국, 중국이 추세 유지하는 반면, 유럽, Latam, 대만, 인도 둔화 가능성. 신흥국과 달리 주요 선진국은 이익 전망치 상향조정 지속하며 이익 모멘텀 양호. 기대수익률 측면에서 추세상 ROE가 상승하는 선진국 매력적. 펀더멘탈 팩터 모델 상 선진국이 신흥국보다 매력적. 섹터는 에너지, 소재, 산업재, 부동산 매력도 상향

3. 한국 순이익(지배) 감소에 따른 실적 둔화국면 진입 및 추세적인 ROE 하락 전망 유지
양호한 1분기 실적으로 연간 전망치 상향 조정에도 올해 실적 둔화국면 진입 가능성. 실적 패턴 모델로 추정한 영업이익은 YoY 1.1% ~ 4.8%이고, 순이익(지배)은 YoY -11.1% ~ -6.6%. 대규모 적자 전망인 한국전력 제외 시 영업이익 YoY 8.0% ~ 11.8%, 순이익(지배) YoY -5.1% ~ -0.4% 수준. 이에 따라 하반기 이후 국내증시 ROE가 8.0 ~ 8.5%까지 추세적 하락 가능성. 컨센서스와 달리 1분기 실적이 올해 분기 실적 고점일 가능성

4. 2022년은 2016년 이후 6년만에 가치주 상대강세로 끝날 가능성
매크로 환경이 가치주 섹터를 강하게 지지하기 때문에 2016년 이후 6년만에 주요국 전반적으로 가치주 상대강세로 마무리될 가능성. 에너지, 소재, 산업재 등 인플레이션에 친화적인 가치주 섹터의 이익 및 펀더멘탈 지표가 성장주 섹터 대비 매력적이기 때문에 주도권을 쉽사리 내주지 않을 전망

5. 2022년 하반기 글로벌 & 미국 섹터 EMP, 투자유망주 제안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7%, 대체투자 33%) : 상반기 성과는 +2.9%로 BM(AC World) 대비 +13.3%p,  동일가중 대비 +2.3%p 아웃퍼폼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14.5%, 섹터 85.5%): 상반기 성과는 -5.6%로 BM(S&P 500) 대비 +4.6%p, 동일가중 대비 +0.2%p 아웃퍼폼
투자유망주 1. 물가상승국면 글로벌 ETF 전략: 에너지(XLE), 소재(XLB), 산업재(VIS), TIPS(TIP), 원자재(GSG), 원유(USO), 농산물(DBA) 등
투자유망주 2. 국내증시 과매도 국면 투자전략: 이익 지표가 양호하고 포트폴리오 상 과도한 비중 축소 업종(건설·건축관련, 비철·목재등, 필수소비재), 비중 확대에도 추가 확대 여력이 있는 업종(상사·자본재, 반도체, 자동차, 에너지,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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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6g3Y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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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600억 버는 엔터와 티빙만 봐도 싸다>
CJ ENM(035760): BUY/TP 207,000원 (유지/유지)

■엔터사업만 OP 610억원 전망: 올해 음판 900만장 육박 & 모객 40만명 가능
- 동사 엔터사업은 현재 엔하이픈, 케플러, INI, JO1 등 네 팀의 자체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년간 영업이익은 451억원을 기록.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610억원으로 이는 YG, JYP 등과 견주어 손색이 없는 레벨. 올해 동사 음반 판매량은 893만장(YoY +90%)으로 엔하이픈이 45%, INI & JO1이 34%, 케플러 및 서브레이블이 21%를 구성할 것으로 예상. 특히, 일본시장에서 지난 1년간 판매된 K-POP 음반(한국 기획사가 기획한 일본 아이돌 포함) 658만장 가운데 동사 소속 세 팀의 합산 점유율은 40%로 압도적. 아울러 공연시장이 재개되며 동사 올해 공연 모객도 40만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 이미 JO1이 9월 10만명 규모의 일본 아레나 투어를 확정한 바 있고, INI 및 엔하이픈은 더 큰 규모의 투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상반기에만 6편 오리지널 드라마 공개한 티빙! 파라마운트+ 입점도 임박
- 티빙은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편의 오리지널 드라마를 공개하였으며, 1~2개월 이내 파라마운트+가 PIP 형태로 입점하며 콘텐츠 초격차가 가속화될 전망. 글로벌 OTT의 PIP 입점, 대작 오리지널 드라마 공개 등 하반기 유력시되는 이벤트들을 통해 티빙 유료가입자는 다시 한 번 급증이 예상됨.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욘더(이준익 감독, 신하균/한지민 주연), 아일랜드(김남길/차은우 주연) 등 텐트폴급 드라마들이 제작 중인 것으로 파악됨

■글로벌 제작 역량: 2022년 제작편수 50편 이상, 해외 콘텐츠 비중 30% 육박
- 동사는 올해 총 52편의 드라마/영화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계획을 세운 상태로, 이는 스튜디오드래곤 34편, 엔데버 13편, CJ ENM 5편으로 구성. 드라마가 85~9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지역별로는 한국 콘텐츠가 73%, 해외 콘텐츠가 27%로 파악됨. CJ ENM은 국내 캡티브/대외 채널향, 자체 OTT향, 글로벌 OTT(넷플릭스, 아마존, 애플TV+, 아이치이)향, 해외 메이저 배급사(Paramount, NBC유니버설)향 등 전방위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글로벌 스튜디오로 발돋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7,000원 유지하며 미디어 업종 최선호주 제시
-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7,000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며 미디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영업이익 600억원 대의 글로벌 엔터 비즈니스를 보유하고 있고, 2)콘텐츠 초격차 및 글로벌 PIP 입점에 따라 티빙 플랫폼 고도화가 확인되며, 3)연간50편(해외 비중 약 30%)을 상회하는 글로벌 콘텐츠 공급 역량이 입증되었기 때문

*URL: https://bit.ly/3z4vG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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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2022년 하반기 주식전략/시황 전망 : 될놈될

KOSPI 하반기 Band: 2,500~3,000pt

- 국내 증시 하반기 점진적 상승 가능성에 무게. 제조업 매출액 컨센서스 실현 가능성 고려 & 4분기 중 금융장세 기대감 확대
- (Upside) 원화 약세에 따른 제조업들의 매출액 방어가 KOSPI 이익 모멘텀 하방 충격 완충 역할. 원화 10% 절하 시 제조업 매출액 3.2%p 증가. 과거 10년 KOSPI 제조업 매출액 상승률이 전년동기대비 0~5% 상승 구간 시 KOSPI 지수 연평균 YoY 상승률은 +0.5%. 현재 2022년 KOSPI 연평균 상승률은 -12.6%
- (Downside) 22년 KOSPI 영업이익은 YoY 기준 상승 가능성이 높은 상황. 다만 12M  Fwd PBR 1배(2,750pt)를 신뢰할 수준의 확신은 6~7월 OMC 회의를 통한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 관련 불확실성 해소가 선결 과제. 금융시스템 위기가 아니라면 고점 대비 증시의 하락폭은 -30% 내외
- 유망업종: 반도체/IT하드웨어/자동차/운송/기계/2차전지/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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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6/3(금)

<건설-이달의 건설(22년 6월): 관망>

건설 및 건자재 모두 관망 의견입니다. 관심종목은 삼성엔지니어링이며, P/E 8배 수준에서 매수를 추천드립니다(현재 10배).
저번달까지 주택 매수의견을 드리다가, 관망으로 변경된 이유는 정책 기대감이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건설업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주택 착공이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부동산 투자수익률과 미분양리스크입니다.
이 두가지 요소에 영향을 미칠 정책으로 국정과제 중에서 분양가 상한제와 대출 정책이죠.
분양가 상한제는 6월말까지 나온다고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대출 정책은 2023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주택 착공은 2021년 11월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그 배경이 10월에 발표된 가계부채관리방안이었죠. 그 이후로 인천/경기,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에서의 착공이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부동산 가격에 대한 심리와 대출 정책과 관련한 미분양 리스크라는 거겠죠. 그래서 하반기 주택 지표의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적어졌습니다.
그렇다고 주택주가 현재 싸니까 사자 할수 있는 밸류도 아니기에, 관망의견을 드립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을 추천이 아닌 관심종목으로 말씀드립니다. 더 저렴한 시점(8배)이 오면 사야된다고 봅니다.
고유가 정세에서 재정여력이 나아진 석유 국가에서의 발주(요르단, 알제리, 멕시코)가 기대되기 때문이죠.
요르단의 경우 발주 일정이 당겨졌으며, 멕시코는 현재 도스보카스를 진행중임에도 하나를 더(살리나) 하려고 합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현재 내년 매출액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저조한 상황이라 주가가 지지부진 합니다. 다만, 다가올 수주는 내년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지고, 이는 주가 하방을 지지하게 됩니다.
삼엔이 주가가 하락한다? 이는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yIV3KBFg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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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5월 국내 공장 출하 및 현대차 그룹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022년 5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55.8만대(-2.4% yoy, +1.7% mom) 기록
1) 국내: HMG -0.8% yoy, -0.4% mom. 전월과 유사한 판매. 상대적으로 현대차 선방
2) 해외: HMG -2.8% yoy, +2.2%mom, 영업일수 증가로 전월비 회복세
- 5월 韓 현대 아이오닉5 3,054대, GV70 2,859대, 스타리아 2,914대, 캐스퍼 4,402대, 기아 스포티지 4,542대(+443.3%), 투싼 3,722대(+24.6%), EV6 2,864대 호조. K8 3,636대(-34.7%), 카니발 5,485대(-24.0%) 감소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자동차의 가격 상승은 변동비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 증가와 달리 수익성 상승을 동반해 매출 성장 이상의 이익 개선효과를 야기함에 주목. 이는 원가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한 부품사의 가격인상 요구를 일정부분 수용하기에 유연한 환경으로 변화함을 시사. 즉, 완성차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를 제한하는 한편,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이슈
- 공급망 회복 지연은 자동차 산업의 이슈이나 1) 최근 상향된 실적 기대로 반등한 주가 수준이 Band 하단에 불과해 Earnings Momentum과 Valuation Call이 동시에 가능하고, 2) 주요 시장이 주도하는 ASP 상승 흐름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2Q22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완성차를 중심으로 견고해진 이익 구조로 부품사로의 가격 개선 기대가 높아지며 2H22 볼륨 회복 시 이익 회복의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

* URL: https://naver.me/5i9ii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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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전기차 밸류체인 모멘텀 점검: 전세 역전

1Q22 실적 Review: 소재>부품사>완성차>배터리
>모두가 웃을 수 없었던 환경
>소재: 실적에 반영된 구조적 성장
>부품사: 수출과 럭셔리카가 견인한 호실적
>완성차: 우열가리기

단기 모멘텀: 완성차>부품>배터리>소재
>완성차로 모멘텀 역전
>실적: 3분기 완성차 이익률 바닥을 타진할 세 가지
>밸류에이션: 신차 공개로 열리는 밸류에이션 상단
>스타트업: 진검승부-플래그쉽 전쟁

📝 URL: https://bit.ly/3arvA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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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390,000원 (유지/유지)
2Q 및 2H 비교적 견조한 실적 기대

- 2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은 2조 7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 1조 9,250억원보다 소폭 높은 수준임
- 2020년대 들어서면서 중국 철강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있어 지난 10년보다 이익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음에도, 주가는 여전히 2010년대의 할인을 받고 있음. 5월 들어 글로벌 철강가격이 조정을 보이고 있으나 하반기 spread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어 저평가 매력 부각 예상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90,000원 유지
- 2분기 매출액 22조 1,970억원, 영업이익 2조 70억원, 세전이익 2조 2,7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 전분기대비 -11% 예상. 철강부문 원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나 수요가향 가격 인상으로 2분기 판가-원가 spread는 양호할 것으로 추정됨. 2010년대와 달리 수요가향 가격 인상이 가능한 이유는 중국의 저가산 가격 교란 요인이 해소되고 있기 때문. 지난 10년 동안은 수요가 좋거나 원가가 상승하여도 철강가격 인상 자체가 어려웠음. 비철강 부문도 에너지는 전분기대비 이익이 감소하겠지만 무역, 건설 부문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
- 수요부진 및 원료가격 약보합으로 글로벌 철강가격도 5월 들어 조정을 보이고 있으나 하반기 원료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지 않고 중국의 공급과잉도 재현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의 철강 부문 spread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됨
- 전세계 주요 지역 중에서 중국 철강가격이 가장 낮긴 하지만 중국 중대형 철강업체들의 1/3이 적자를 시현하고 있어 가격의 추가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임. 하반기 인프라 중심으로 수요가 회복되면서 생산량은 증가하겠지만 중국 정부의 탈탄소 의지를 고려한다면 공급과잉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 올해 상반기 철강 가격 인상과 역사적으로 높은 실적을 기록함에도, 팬데믹 봉쇄에 따른 중국 철강 수요 부진으로 주가는 20만원대 후반에서 정체
- 5월부터 글로벌 철강가격이 조정을 보이고 있고 하반기에도 글로벌 수요부진, 원료가격 하향안정으로 철강가격이 상승하기는 어려움
- 그러나 견조한 실적이 지속되고 중국 경기부양책들과 하반기 팬데믹 봉쇄가 완화되면서 중국발 철강업종 투자심리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bw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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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수요에도 양호한 반도체 가격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5월 DRAM 고정가격 선방/Mobile DRAM Special Deal이 2분기 후반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

- 3중고 (높은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도시 봉쇄)에도 불구하고 5월말 발표된 DRAM 고정 가격은 상대적으로 양호 

- PC DDR4 고정가격은 QoQ로 1.8% 하락, 이는 급감하고 있는 Notebook 수요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며, Trend Force의 2분기 전망치 평균 QoQ 5% 하락 대비해서도 양호한 모습. 

- Server DRAM 5월 고정가격은 4월과 같은 수준. Mobile DRAM의 경우 4월말에 2분기 고정 가격을 발표하였고, 스마트폰 수요가 1분기에 YoY로 9.8% 감소한 가운데 4월에도 중국 Lock Down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중국과 유럽 스마트폰 수요가 MoM으로 위축된 상태에서도 QoQ로 1% 내외 하락에 그쳤음. 

- 반면에 중국 Lock Down에 따른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인해 NAND Wafer 5월 고정가격은 QLC 1Tb가 MoM으로 4.1%, TLC 512Gb는 MoM으로 3.4% 하락

- 한편, 4월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유럽과 중국 수요 감소로 MoM으로 4.3%감소한 1억대를 기록. 5월, 6월에도 비수기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월 1억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한편, 2분기말에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과 DRAM 업체들은 Special Deal을 통해 보유 재고를 소진할 것으로 보임. 한편,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iPhone 14는 후면 48Mega Camera를 장착하는 Pro/Pro Max 모델에 LP DDR5 6GB를 장착할 것으로 보이며, 12Mega Camera를 장착하는 14/14 Max 모델은 기존 4GB에서 LP DDR4 6GB로 Upgrade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

- TSMC의 4nm Foundry 공정에서 양산되는 MTK와 Qualcomm의 신규 AP의 경우 LP DDR5X를 탑재할 것으로 보임. LP DDR5X는 대역폭이 기존 6500Mbps에서 7500/8533Mbps로 Upgrade될 것으로 보임. 하반기에는 Apple iPhone 14 Pro/Pro Max의 LP DDR5 탑재와 LP DDR5X 출시로 인해 제품별 Mix에 따른 DRAM업체별 실적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임

3분기 Server에서 DDR5 비중 5% 예상, 4분기 Server DRAM 가격 반등 여부가 주가 결정변수 예상

- Intel의 Sapphire Rapids는 3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임. Main 제품인 Sapphire Rapids XCC (Extreme Core Count)의 경우 2분기말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MCC (Middle Core Count)는 3분기에 출시되면서 더 이상 출시가 지연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 한편, Trend Force는 3분기와 4분기 Server DRAM에서 DDR5 비중을 각각 5.1%, 10.5% 예상하고 있음. Trend Force는 3분기에도 Server DRAM 가격은 QoQ로 보합세를 예상하고 있지만, Server DDR5의 DDR4 대비 Price Premium이 40% 이상이라는 점에서 Blended ASP 기준으로는 3분기부터 소폭 상승할 가능성도 있음. 

- 다만, Macro의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에서 하반기에도 DRAM가격이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일부 시각도 있다는 점에서 CSP들의 Data Center Capex와 중국 정부와 통신사들의 Data Center 신규 투자에 대한 점검이 필요해 보임. 

- 무엇보다도 2017년부터 DRAM회사들의 주가는 Server DRAM 시장 규모와 CSP들의 Capex 추이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음. 

- 최근 들어서 AMD의 Server용 EPYC이 AWS, Azure, Alibaba, Google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Intel과 AMD의 신규 Server CPU Promotion은 Server용 DDR5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3분기에 신규 iPhone용 Mobile DRAM과 신규 CPU용 Server DDR5 수요가 Macro 불확실성을 극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Valuation 할인이 과도한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URL: https://bit.ly/3xd01r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Weekly – 최근 미국 연준 주요 인사들 경기침체 일축

1. 채권금리 동향-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역전(-) 이슈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국내기관 채권투자 손실에 따른 수요기반 약화 속 채권금리 급등락 국면 전개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투자심리 불안과 함께 국내 채권시장 수급상황 악화가 채권금리 급등락 배경
-5월 들어 국내외 채권금리는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하향 안정세를 나타낸 가운데 최근 채권금리 반등세 주목  

2. 채권전략 이슈 – 최근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에 따른 경기침체 논란
-최근 지난 4월초 미국 채권시장에서 일시적으로 국채 10년-2년 금리차가 역전되며 미국경제 경기침체 우려 부각
-경기침체(Recession)는 경기순환에서 GDP가 2분기 연속 감소하며 GDP가 장기 성장추세를 하회하는 국면
-장단기 금리차는 통화정책(단기) 및 경제여건(장기)을 반영해 경제여건 대비 통화정책의 긴축 및 완화 시사

3. 채권투자 전략 – 금리상승 과도 vs. 투자심리 불안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간 급등으로 인한 상승과열 신호 이후 조정 장세에 따른 금리상승 되돌림 진행
-국채 3년 금리가 단기적으로 고점을 확인했으나, 2%대 안착에도 실패함에 따라 투자심리 불안
-국내 국채 3년 금리를 예측하는 당사의 시장내재 시나리오 지표는 단기적 채권금리 반등 가능성 시사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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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등급상향 우위 & ESG 그린워싱 법적 책임

I. 발행시장
- 연초 발행이후 금리가 급등하면서 대부분의 발행이 연기되거나 취소됐고, 낙찰금리도 밴드상단에서 결정되면서 발행시장이 냉각됨
- 4월 이후로 우량등급 및 기업별 차별화가 나타나면서 수요예측시장이 점차 회복되는 모습임
- 금주 수요예측은 우량등급 중심으로 개별 민평보다 낮은 수준에서 발행금리가 결정되고 있음
- 현대백화점(AA+)은 5배 수요가 모집된 가운데 개별민평 -5bp에 결정됨. SK에너지(AA0)도 3년은 +4bp, 5년과 7년은 par에서 낙찰됐고 수요도 발행 금액의 3~4배가 모집됨. SK(AA+)는 3년/5년/7년 만기 발행이 개별민평 -1~+17bp 수준으로 금리가 결정됐고, 수요도 3~5배수로 모집됨
- A등급이하 비우량등급도 미매각 없이 소화됨. 두산에너빌리티(BBB0)는 2.5배 이상 수요가 응찰하면서 5.1%에 발행됐고, 한진(BBB+)은 2년 -10bp, 3년 +4bp에 낙찰됨. 해태제과식품(A0)도 3년물 +43bp로 낙찰됨

II. ESG 이슈 및 크레딧 전망
- 6월 정기평가시즌 신용등급 및 전망 조정이 증가하고 있음. 금주는 등급 또는 전망 상향이 하향보다 우세함
- OCI(A0)의 등급 전망이 긍정적으로 상향됨. 폴리실리콘 가격상승, 전방수요청인 웨이퍼업체 수요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됨. 향후에도 태양광발전용 수요 증가가 예상됨
- 하이트진로(A0)는 KIS에서 A+로 등급을 상향함. 코로나 이후 매출증가, 마케팅 비용감소로 수익성 크게 개선됨
- 동부건설(BBB0)은 KR에서 등급을 BBB+로 상향함. 2016년 회생절차 종료 이후 한국토지신탁과의 사업시너지로 대형토목(GTX-C, 호남고속철)및 민간건축(검단신도시, 영종하늘도시)프로젝트 등 수주회복으로 매출기반을 확보함
- 한편, 한온시스템 신용등급이 AA-로 하향됨. 2019년 1.4조원 마그나사업부문 인수를 포함해 사업기반 확대를 위한 투자로 재무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사태, 중국셧다운 등 원자재 가격 상승, 운송비 부담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어 등급이 조정됨
- SK증권(A0)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등급 전망이 하향됨. SK그룹 분리 이후 IB수수료 점유율 하락, 제한적 자본확충과 높은 배당성향, IB지분투자 및 부동산 PF 채무보증 등 우발부채 증가 등으로 재무위험 모니터링 필요 등이 언급됨
- 글로벌 ESG 이슈로는 ‘그린워싱’ 관련해 검찰조사 및 대표이사 사임까지 그 여파가 나타나고 있음
- DWS는 운용액 절반 이상을 ESG통합자산으로 운용한다는 것이 거짓이라는 내부 고발을 당해, 독일 연방금융당국과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게 됐고, 결국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명함
-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는 세계최대 수탁은행인 BNY멜론에 ‘모든 투자에 ESG요소를 적용했다’는 문구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하여 과징금 19억원 부과함
- 우리나라도 향후 ‘ESG 허위 공시 및 그린워싱’ 관련한 소송 리스크 증가가 예상됨
- 금주 크레딧 시장은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냄
- 변동성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약보합세는 이어지겠으나, 발행이 감소했고, 캐리매력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크레딧 스프레드 추가적 확대 폭은 제한적일 것이며, 매수세는 우량등급 중심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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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6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5월 성과: L/S +3.4%, 1그룹 +1.6%로 BM(Eq. wt) 대비 +2.0%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3.4%, L/S은 58.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1.3%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4,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4%),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7.8%)
- 6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운송, 화학,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기계
- 6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소매(유통), 증권, 미디어·교육, 디스플레이, 화장품·의류·완구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99kR1v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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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하반기 자산배분, ‘인플레 피크아웃’과 투자매력 개선 
 
1. 시장별 하반기 전망
- 해외채권: 내년 상반기까지 미국 연방금리는 3.50% 내외 금리인상 가능성. 이에 따라 현재 2.70%대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3%대 중반까지 추가적인 상승여력 상존하지만 하반기는 경기둔화 이슈로 통화긴축 속도 완화 등 채권금리 상승 탄력은 약화될 것으로 기대됨
- 해외주식: 상반기 중 글로벌 증시는 이미 리세션 가능성을 반영한 극단적 공포 수준까지 하락을 경험. 과거 미 연준의 금리 경로 패턴을 보면 4분기 중 부양 정책 기대감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기대됨
- 국내채권: 올해 연말 국내 기준금리는 2.50% 수준에 도달하고 연내 금리인상도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국내 채권금리는 하반기를 기점으로 금리 정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긍정적
- 국내주식: 컨센서스 기준 22년 국내 제조업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거 10년 KOSPI 제조업 매출액 상승률이 현재 수준과 유사하였을 때 KOSPI는 전년 대비 플러스 상승. 하지만, 현재 KOSPI는 YoY-12.5% 하락한 점을 고려할 때 하반기 국내주식시장의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
 
2. 자산군별 모수추정
- RIM 모형으로 추정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중장기 기대수익률은 각각 4.64%와 5.73%로 추정되고 이를 VAR 모형에 반영할 경우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의 기대수익률은 각각 2.50%와 2.80%로 추정됨. 당사 자산별 투자매력도는 국내주식이 가장 높고 국내채권과 해외주식 순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어 이를 반영한 하반기 국내주식과 국내채권의 6.6%와 2.6%로 모수추정값 대비 상향 조정했고 해외주식은 6.80%로 상향 적용
 
3. 하반기 자산배분
- 위 자산군별 모수추정을 Black-Litterman 모형에 적용하고 1년 목표 수익률과 손실확률을 각각 4% 및 10% 이하로 설정할 경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은 각각 13.0%와 18.0%,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은 각각 42.0%와 15.0%, 대체투자 비중은 12.0%로 배분되었음  
- 한편 1년 목표수익률과 손실확률을 각각 6%와 15% 이하로 설정할 경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은 각각 25.0%와 13.0%, 국내채권과 해외채권은 각각 30.0%와 9.0%, 대체투자 비중은 23.0%로 배분되었음
- 목표수익률 6%의 중위험 자산배분 결과 저위험 모형 대비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기대수익률이 크게 높아졌고 결과적으로 당사 하반기전망과 같이 자산군 중 국내채권과 국내주식의 비중이 크게 높게 배분되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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