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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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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휠라홀딩스(081660)
BUY/TP 48,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장기적 관점 접근 필요
 
- 1Q22, 연결 매출액 1조 736억원(+8.6%YoY, +24.9%QoQ), 연결 영업이익 1,688억원(-8.0%YoY, +570.2%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자회사 Acushnet, 성장세 둔화되었으나 연결실체 영업이익 기여도 전년동기비 +0.8%p 확대된 영향

- FILA KOREA(DSF 포함), 매출액 1,328억원(-2.5%YoY), 영업이익 256억원(-1.4%YoY) 기록 (DSF 제외 국내 매출 -4.9%YoY)

- FILA USA, 매출액 1,353억원(-8.1%YoY), 영업손실 -28억원(적전 YoY) 기록. GPM 유지되었으나 역레버리지 효과 및 판관비 증가 영향

- Acushnet, 매출액 606백만USD(+4.3%YoY), 영업이익 105백만USD(-12.2%YoY) 기록

- 글로벌 공급망 이슈와 원가 상승 부담 영향 일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채널 Mix, 제품 Mix 변경을 위한 제반 작업에 따른 일시적 매출 및 이익 성장 둔화 예상.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는 장기적 관점에서 확인 가능할 것.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8,000원 유지

 *URL : https://naver.me/F318kV7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국전력
M.Perform/TP 25,000(유지/유지)
여전히 어려움이 많다.

- 1Q22 실적은 컨센서스 및 당사 전망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전력구입비, 연료비 급등이 주요인

- 화석에너지 가격 고공행진 지속. 당분간 조정이 쉽지 않을 전망. 전기 요금의 대폭적인 인상이 아니라면 쉽게 실적이 개선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불확실성 지속

- 다양한 우려 지속될 전망. 여전히 보수적인 관점 유지

- 한국전력 1Q22 실적은 매출액 16.5조원(+6.1% qoq, +9.1% yoy), 영업이익 -7.9조원(-64.6% qoq, 적전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대규모 적자 시현

- 2022년 영업실적 전망치 하향조정. 올해 영업적자 23.5조원까지 확대 될 전망. 석탄가격 강세 예상보다 더 크게 지연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로 인한 천연가스/유가 강세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Q22 SMP는 1분기 대비 크게 하락 했으나, 3Q22는 전력 성수기 및 고유가 적용된 장기 천연가스 가격이 SMP에 반영되면서 SMP는 1분기 보다 높은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 현 시점에서 흑자전환을 위해서는 40% 이상의 전기요금 인상이 필요한 상황. 단기간에 이러한 요금 인상이 가능할 지 미지수

- 대폭적인 전기요금 인상은 동사 가격 가격 경쟁력이 낮아져 민간사업자들이나, 자가발전 등이 확대되면서 동사 M/S 하락할 수 밖에 없을 것. 이래 저래 딜레마

- 요금 인상 또는 화석에너지 가격의 급격한 하락 등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대폭적인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 당사 전망은2023년과 2024년에 걸친 점진적인 요금인상과 화석에너지 가격 점진적 하락을 반영하고 있음

- 너무나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적자가 지속되면서 P/B multiple이 올라가고 있어 당분간 주가 측면에서는 추세 상승 반전이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 URL: https://bit.ly/3MiPkI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5/16(화)
금호건설(002990), Buy, TP 13,000원
<2분기부터 개선 기대>

주가 9,740원(-1.52%), 시총 3,599억원, '22 PER 5.3배, PBR 0.5배, ROE 10.0%

1분기 실적은 추정치에 못 미쳤습니다. 1분기 건축 및 주택 매출액이 부진한 영향이 컸습니다.
주택은 1분기 원가 상승 반영이 있었지만 GPM 14.6%를 기록했습니다. 공사 진행중인 현장의 16%는 자체라서 마진이 좋아질 것으로 봤었는데,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하도급 비용 증가가 1분기 마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2분기에는 과천과 세종 자체현장에서 인도기준으로 인식될 매출액이 있어, 실적이 1분기대비 큰 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7만원에서 1.3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7.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yYdK1jhQq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영원무역(111770)
BUY/TP 75,000원 (유지/상향)

1Q22 Review: 사라진 OEM 비수기
 
- 1Q22, 연결 매출액 7,664억원(+34.9%YoY, +2.0%QoQ), 연결 영업이익 1,459억원 (+97.2%YoY, +18.3%QoQ)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OEM, 매출액 68.7%YoY 증가한 4,338억원, 영업이익 +182.9%YoY 증가한 1,034억원 기록.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 S/S 수주 확보하여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달성

- 이외 브랜드/유통, 매출액은 +6.9%YoY 성장한 3,325억원, 영업이익은 +13.5% 성장한 425억원 기록. 자회사 Scott, 매출액 2,905억(원화기준 +5.8%YoY), 영업이익 약 380억원 추정. 증가한 E-bike 수요와 높아진 정상가판매율로 인해 부문 수익성 상승

- 브랜드부문 견조한 E-bike 수요로 수익성 점진적 상향 안정화. OEM 비수기 효과 제거되며 연결 이익 체력 펜데믹 이전 OPM 10% 수준 대비 17% 수준으로 상승. 연간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함에 따라 Target price 75,000원으로 상향 조정
 
 *URL : https://naver.me/Fp1RQLo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한세실업(105630)
BUY/TP 40,000원 (유지/상향)

1Q22 Review: OEM 영업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1Q22, 연결 매출액 5,812억원(+54.7%YoY), 연결 영업이익 490억원(+66.2%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의 두 배 이상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매출, 이연 물량 효과로 큰 폭 성장 달성. 원가율과 판관비율 모두 전년동기비 큰 폭 개선되며 OPM 개선

- 원가 상승 부담 판가 전이 가능한 상황에 환율효과 더해지며 연간 실적 호조 흐름 지속 예상. 22F USD기준 매출 성장률 +22.3%YoY, 연간 OPM 7.6% 달성 전망. 22F 지배NI 직전 추정치 대비 16% 상향함에 따라 Target price 40,000원으로 상향 조정
 
 *URL : https://naver.me/xMbeCm4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 누군가에게는 기회

- 악재는 선반영. 이미 시장은 1980년대 볼커 시대를 반영한 극단적 공포 수준까지 도달
- 원화 약세에 따른 마진 방어가 가능한 수출주, KOSPI 내 이익 영향력 확대되는 중

1. 이러다 다 죽어
과거 석유파동 구간에도 리세션 우려는 지배적이었다. 당시 경제는 리세션이 이미 6개월 가량 진행되었는데, S&P500과 나스닥의 고점 대비 낙폭은 각각 -14%, -18% 였다.
아직까지 리세션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현재 시장은 볼커 시대를 반영한 극단적 공포 수준까지 도달하였다.
시장이 근본적으로 두려워하는 것은 물가의 절대적인 레벨이 아닌 속도다. 4월말을 기점으로 기대인플레이션의 단기 피크아우싱 관찰되어 있으며, 채권 변동성인 Move Index도 연 고점을 도파하지 못하고 있다.
6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의 긴축 의지가 가장 강하게 피력 될 가능성이 높다면, 현재 구간에서 매도는 실익이 없다.

2. 양날의 검인 원화 약세,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기회
3월 이후 달러는 월간 단위 2% 이상 절상되었으며, 연초 이래 외국인은 KOSPI 월 평균 -4.5조원 순매도 우위를 시현하였다. 물가의 절대적인 레벨이 높아지지 않는다면, 외국인의 강한 매도세를 야기하는 달러 강세가 재현될 가능성은 낮다.
원화 약세 구간에서 우리나라의 환차익 매력도가 감소할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외국인들은 제조업 이익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의 경제 구조상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기업들의 마진 개선 가능성을 더 높게 보았다고 볼 수 있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원화 절하로 인해 마진이 개선되는 업종들도 있다. 무역통상원에 따르면 원화가치 -10% 절하 시 전기장비, 운송장비, 기계 및 장비, 컴퓨터 및 전자기기 영업이익률은 약 2%p 상승한다. 수출주들의 2022년 KOSPI 이익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조선/운송/반도체/자동체 2022년 영업이익률은 벤치마크인 KOSPI 대비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FVgZwX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환골탈태를 향해 가는 통신주>
스카이라이프(053210): NOT RATED

■나는 솔로, 애로부부, 그리고 강철부대까지! 자체 채널 갖춘 콘텐츠 제작사로 환골탈태
- 동사는 자회사 스카이라이프TV(스카이라이프 73.3%, KT스튜디오지니 26.7%)를 통해 채널 사업(ENA, ENA Play 등 8개), 콘텐츠 제작업, 콘텐츠 유통/판매업을 영위 중. 2021년에는 나는 솔로(21/7월부터 방영중), 강철부대 시즌1 (21/3~6월 14부작)을 포함하여 총 9편의 예능을 제작하였으며, 연간 314억원(제작 139억원, 구매 175억원)을 투자해 662억원의 별도 매출액을 올림. 올해는 600억원(제작 300억원, 구매 300억원)을 투자해 총 14편의 예능을 제작하고 5편의 드라마를 구매하기로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1,000억원의 별도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음

■미디어콘텐츠 사업에 진심인 스카이라이프, ENA 채널 경쟁력 강화에 몰두
- 스카이라이프TV 1분기 연결매출은 150억원(YoY +34%)으로 전사 매출의 6%를 기록했으며, 하반기에는 분기 250억원 매출 목표 달성시 비중은 10% 초반까지 급증이 예상됨. 광고수익의 경우 1분기 1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배 급성장했는데, 이는 강철부대 시즌1, 나는 솔로, 애로부부 등 히트 예능이 늘어나며 일반광고(2분 이상의 정보제공형 광고인 인포머셜이 아닌 일반적인 15초 광고) 매출이 크게 증가한 점에 기인. 2분기에도 강철부대 시즌2, 구필수는 없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드라마 & 예능 오리지널 작품이 다수 편성되며 광고수익은 구조적 성장기에 본격 진입한 것으로 판단

■캐쉬카우 통신업: 500만 TV 가입자, 중저가 특화 번들링, 그리고 전국망
- 통신업은 현재 동사 매출의 9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TV 수신료/VOD 44%, TV광고/홈쇼핑 33%, 인터넷/모바일 13% 등으로 구성. 위성TV와 케이블TV를 합산하여 1분기말 가입자수는 508만명으로 OTS 이탈 방지 및 케이블 해지가입자의 위성TV 전환 등을 통해 500만 가입자 유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이와 더불어 TPS(위성TV + 100M 인터넷 + LTE모바일) 서비스를 월 34,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중저가 특화 번들링을 무기로 1분기 전체 가입자 순증은 2.9만명으로 강하게 상승 반전

■P/E 6.2배의 콘텐츠 꿈나무 기업
- 동사 현주가는 22F 컨센서스 EPS 기준 P/E 6.2배로 이통 3사 평균값 8.9배 대비 30% 할인되어 있으며, 동종기업 LG헬로(14.7배) 대비 절반 미만의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저평가 판단 근거는 1)500만명이 넘는 TV 가입자를 기반으로 연간 900~1,000억원 OP 기반이 견고한 점, 2)인터넷과 MVNO까지 아우르며 TPS 풀라인업을 갖춘 전국망 사업자인 점, 3)콘텐츠 제작/유통 및 채널사업이 선순환 구조에 진입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해진 점으로 요약

*URL: https://bit.ly/3wnvZ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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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코스맥스(192820)
BUY/TP 80,000원 (유지/하향)

1Q22 Review: 국내 수익성 축소

- 1Q22, 연결 매출액 3,979억원(+15.3%YoY, -5.5%QoQ), 연결 영업이익 137억원(-41.0%YoY, -54.8%QoQ)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전반적인 원가 부담 상승에 반해 판가에 반영되지 않아 수익성 축소된 영향

- 국내,  매출액 2,051억원(+8.8%YoY), 영업이익 97억원(-39.0%YoY), OPM 4.7%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수익성 크게 축소

- 중국, 상하이 매출액 1,283억원(+28.8%YoY), 광저우 매출액 233억원(-31.3%YoY) 기록. 상해법인 고성장세 지속 예상되나 중국 현지 락다운 이슈 2분기 탑라인 영향 불가피 예상

- 미국, 유에스에이 198억원(+41.4%YoY), 누월드 254억원(+38.8%YoY) 기록.

- 국내, 2분기부터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예상. 다만 중국 락다운 이슈로 소비 둔화 및 물류 이동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연결 실체 실적 성장 견인 중인 중국 상해법인 역시 현지 원부자재 수급 및 가동률 제한되며 실적 타격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Target price 80,000원으로 하향


 *URL : https://naver.me/5K8GWk1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전기술
M.Perform/TP 80,000(신규편입)
원전 산업 터닝 포인트. 주가는 선반영

- 한전기술에 대해 목표주가 80,000원, 투자의견 Marketperform을 제시

- 신정부 정책 기대감 및 최근 원전과 관련된 전세계 센티먼트 개선된 점 긍정적. EU Taxonomy에 원전 포함, 신정부 출범에 따른 원전 정책 변화 등

- 전반적인 정책 흐름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나, 현재 Valuation은 이러한 흐름을 이미 선반영한 상황

- 해외 원전 수주가 모멘텀. 다만, 이를 반영하더라도 Valuation을 정당화하기는 어려운 주가 수준

- 1Q22 실적은 매출액 929억원, 영업적자 -45억원, 당기순손실 -22억원 기록. 연간 매출액 4,600억원(-6.2% yoy), 영업이익 149억원(+47.2%) 전망

- 동사 신고리 5,6호기 등 국내 원전 사업 매출 점차 감소 중. 향후 신한울 3, 4호기 건설 재개시 원전 매출 추가 반영될 전망이나, 정부는 2025년부터 착공 추진할 것으로 알려져 시간이 필요

- 장기적으로 국내 규모 원전이 대규모로 추가 건설되지 않는다면 국내 원전 사업 관련 매출은 점진적 감소 전망. 국내 원전 비중이 30%에 근접하였고, 신규 원전이 6기 추가되는 상황에서 국내에 대규모 원전이 신규로 건설될 여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전체 매출액은 에너지 신사업으로 풍력EPC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준에서 유지. 제주 한림해상풍력 등 수주. 다만, 원전설계 수준의 높은 수익성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 향후 해외 원전 수출이 모멘텀. 정부는 원전 10기 해외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음. 다만, 현 시점에서 수출을 예단하기는 어려움. 폴란드 원전은 이미 웨스팅하우스가 FEED 계약 체결하여 유리한 상황. 체코 원전 역시 프랑스 EDF와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경합해야 하는 상황

- 해외 원전 수주가 현실화 될 경우 일부 주가 모멘텀이 될 수 있지만, 현재 Valuation은 상당한 기대감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 보수적 대응 추천

* URL: https://bit.ly/3PuETU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오창섭]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정부개입 경계감 등으로 숨고르기 양상. 지난주 금요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 거시경제금융 점검 회의에서 환율 안정 필요성 강조 및 금주 월요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주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의 경제수장 조찬 회의에서도 환율 안정 언급 등으로 환율 상승세 숨고르기 전개. 그러나 향후 6월부터 미국 연준 자산긴축에 따른 달러 감소 및 최근 위안/달러 환율 급등세 등 경제여건은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 우세. 반면 주말 예정된 미국 바이든 대통령 방한에서 한국-미국 달러스왑 재개 논의 가능성 등으로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 의지 강화는 환율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 정부당국의 원/달러 환율 1,300원대 진입을 앞둔 총력전 및 경제여건 측면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이 상충하는 가운데 달러화 강세 기조 여부가 향후 환율 방향성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변수
[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에도 연간 실적 둔화 전망 유지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42.9조원(+3.4% 상회), 영업이익 57.0조원(+6.1% 상회), 순이익(지배) 43.5조원(+10.0% 상회)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1분기 기준 최대 실적 기록. 또한 양적, 질적으로 양호한 수치였기 때문에 긍정적이라 평가할 수 있음
- 1분기 실적 증가 및 서프라이즈 업종: 운송, 에너지, IT하드웨어, IT가전,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은행
- 연간 실적 전망치가 양호한 1분기 실적시즌을 거치면서 상향 조정 흐름 보였고, 이전과 달리 상당수 업종의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 됐다는 점에서 상당히 긍정적
- 전망치는 매출액 2,275.5조원(YoY +18.8%), 영업이익 233.0조원(YoY +13.1%), 순이익(지배) 170.1조원(YoY +12.0%, 1Q21 NAVER 회계상 일회성 이익 제외)
- 그럼에도 올해 마진(P)이 감소하는 실적 둔화국면 진입 전망 유지. 필자의 실적 패턴 모델로 추정한 영업이익 밴드는 207.8조원(YoY +0.9%)~215.3조원(YoY +4.5%)이고, 순이익(지배)은 135.2조원(YoY -11.0%)~142.0조원(YoY -6.5%)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sLukTn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2022 하반기 RNA산업과 실적성장에 주목해야 한다
OVERWEIGHT(유지)

에스티팜 DNA&RNA Top10 제품 리뷰, 올리고핵산 원료 CDMO 실적 하반기 본격 성장 주목
DNA&RNA 치료제가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확대되며 최근 노바티스의 고지혈증 치료제 렉비오(Leqvio)의 허가로 RNA치료제와 백신 시장은 개화되는 시점이며 관련 기업으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원료 생산 기업 에스티팜을 추천한다. 기존 희귀 질환 타깃 제품은 매출이 수 천억원에서 1조원 사이 였으나 만성질환으로 그 적응증 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현재는 제품 1개 당 매출 전망이 수 조 단위까지 전망되고 있다. 2026년 기준 136억 달러(한화 약 15조원) 수준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보이며, 이 수치는 아직 임상 1/2상 단계에 있는 물질들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 개화는 아직 진행 중이다.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임상 통계를 보면 CAR-T 세포치료제 다음으로 RNAi 치료제의 허가 성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현재 임상 2상 단계 약물들에 대한 상업화도 타 모달리티(Modality) 대비 임상 실패 리스크가 적은 장점이 있다. 코로나19로 이미 임상 단계 CMO가 상업화 CMO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사업임이 이미 mRNA 백신들로 증명되었다.

대원제약-호흡기 1등(최초), 대웅제약-보툴리눔톡신, 펙수프라잔-코로나19 풍토병 수혜 기대!
하반기 실적 호조세를 보일 기업으로 호흡기계 1등을 최초로 달성한 대원제약과 보툴리눔톡신 유럽 매출과 펙수프라잔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실적 상승이 올해뿐만 아니라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대웅제약을 추천한다. 1)글로벌 바이오 학회들의 대면 미팅 2)외래환자 증가 및 영업 정상화 되며 제약사 실적 개선 3)오프라인 실사가 가능해져 M&A, 기술이전 모멘텀 본격화가 더해져 바이오 섹터에 긍정적 분위기를 전망한다. 특히 매출액 기준 상위 60개 제약사의 2022년 1분기 합산 매출액은 4조 7,286억원으로 이는 전년동기 4조 1,604억원 대비 13.7% 증가 했다. 대원제약을 포함한 11개 기업이 30% 이상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였으며 중견제약사들의 평균 매출 성장률은 19%였다. 마스크 쓰기로 호흡기 감염병 환자 수는 연간 2,328만명 2020년 1,456만명으로 37.5% 급감한 기저효과, 오미크론의 낮은 증상 발현으로 일반 감기약 관한 매출이 지속 증가, 제약사들의 병원 영업력 정상화가 동반되어 대형 제약사 및 중견 제약사 연간 매출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코스피의약품이나 코스닥 제약 상대강도 추이는 여전히 지속 하락 중이어서 국내 제약사들의 재평가가 필요하다.

한올바이오파마-중국과 미국 4개 임상 결과 발표, 중국 2개 품목 신청 예정으로 우려 해소, 재평가 필요
한올바이오파마는 1) 자가면역질환 치료 신약 HL161이 투여 후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부작용으로 임상 중단한 이슈 2) 안구건조증 치료제 HL036의 임상 지표 미충족 이슈 2가지가 있었으나 스터디 결과 우려감은 모두 해소된 것으로 파악된다. 연내 HL161과 HL036관련 임상 결과 발표 4건(안구건조증 3상 2건, 중증근무력증 3상과 갑상선안병증 2상 결과), 임상 투약 개시 6건(미국, 일본), 품목 허가 신청(중국) 2건 등이 예정되어 있어 재주목할 시기, HL161은 글로벌 경쟁사 아제넥스, UCB, J&J 대비 투여량 가장 낮고 투여 시간 가장 짧은(~10초) 장점 보유하여 자가면역질환의 유지요법으로 환자 스스로 투여가 가능한 가장 우위성 높은 제품으로 기대한다. 글로벌 경쟁사들은 수 분에 이를 것으로 보여 환자가 집에서 주사기를 혼자 들고 몇분을 있기엔 힘들기 때문에 특별한 펌프 주사기가 필요하여 단가 높은 단점, 우선적으로 편의성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제형이 HL161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수의 임상 결과 및 품목 허가 신청 모멘텀, 우려감 해소된 파이프라인들로 동사를 재주목해야 하는 시점으로 판단한다.


* URL: https://bit.ly/3yLSnF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넥센타이어
M.Perform/6,000원(유지/유지)
생산 집중도 높아 운임비 변동에 이익 민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429억원(적전 yoy, OPM -8.1%) 기록, 컨센서스 큰 폭 하회. 운임비가 1,148억원(매출액대비 21.5%)으로 증가했으며, 원재료비 상승으로 매입액은 매출액 증가율 7.9%보다 높은 42.5% 증가해 비용 부담 심화
- 추가 가격 인상이 가능하나 원재료가를 넘어 운임가 상승 요인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 상대적으로 높은 생산 집중도로 생산-매출 과장에서 해운 의존도가 높아 운임비 변동에 민감한 이익 구조. 투자의견 Marketperform, 목표주가 6,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예상 이상의 운임비 증가
1) 매출액 5,330억원(+7.9% yoy, -2.2% qoq), 영업적자 429억원(적전 yoy, 적지 qoq, OPM -8.1%), 당기순적자 258억원(적전 yoy, 적지 qoq) 기록
2) 영업이익 컨센서스 -186억원(OPM -3.4%), 당사 추정치 -112억원(OPM -2.1%)을 크게 하회
3) 요인: 운임비는 1Q21 521억원(매출액대비 10.5%), 4Q21 959억원(17.6%)대비 1Q22 1,148억원(21.5%)으로 급증. 원재료비 상승으로 매입액은 매출액 증가율 7.9%보다 높은 42.5% 증가한 2,398억원을 기록해 유가 상승에 따른 투입비용 부담 지속
- Key Takeaways: 혹독한 외부 경영 환경이 기업 공급 상황에 지속 악영향
(수요) 자동차 공급망 불안 지속으로 OE 부진, RE는 북미, 유럽 중심으로 견조한 회복. 3월 들어 러시아-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이슈와 중국 셧다운 등 동유럽, 중국 수요 둔화 장기화 여부 관심
(원가) 지정학적 이슈, 인플레이션으로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가 상승이 3월 들어 급격히 진행. 2Q22 중반 이후 원가율 상승 부담. 타이어 수익성 악화 주원인 물류비도 국내, 중국 등 생산 집중도 높은 국내 타이어업 특성 상 해운 의존도 높음 포트 트래픽, 운임 상승 이슈 매우 민감
(가격) 이에 Top-tier부터 타이어 가격 연중 지속 상승, 국내 타이어 업체는 보다 공격적 가격 인상 전략 취하나 최근 가파른 원재료비 상승으로 마진 회복은 지연. 분산된 global footprint 보유한 글로벌 Top-tier 업체와 달리 운임비 상승을 가격으로 충분히 전가하지 못하는 상황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선진국 중심의 RE 수요가 견조한 상황으로 원가 상승의 영향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고 있으나, 최근 가파른 원재료비 증가와 국내 업체에 더욱 민감한 운임비 변동 영향을 충분히 상쇄하는 수준은 아님. 특히, 운임비에 대한 이익 민감도가 높은 넥센타이어의 경우 운임비 증가 구간에서 이익 회복은 비탄력적
- 결국 운임비와 유가 등 주요 비용 요인의 Peak-out이 국내 타이어 업체의 손익에 의미있는 개선을 보여줄 때, Fundamentals 개선에 근거한 주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Marketperform, 목표주가 6,000원 유지


* URL: https://naver.me/5cDnah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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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한국콜마(161890)
BUY/TP 55,000원 (유지/하향)

1Q22 Review: HKN 비용 증가

- 1Q22, 연결 매출액 4,104억원(+3.8%YoY, 2.0%QoQ), 연결 영업이익 129억원(-46.7%YoY, -50.2%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국내 별도법인 양호한 실적 달성했으나 연결 자회사 비용 부담 증가에 따른 수익성 축소 영향

- 한국콜마 별도, 매출액 1,794억원(+4.1%YoY), 영업이익 144억원(-8.3%YoY), OPM 8.0% 수준 기록

- 중국, 매출액 북경 47억원(-23.0%YoY), 무석 315억원(+29.1%YoY) 기록. 중국 전체 영업적자 폭 축소, 현지 방역강도 빠르게 완화되지 않을 경우 물류 이슈 영향 발생 가능성 존재

- 북미, 매출액 PTP 54억원(+12.5%YoY), CSR 122억원(+11.9%YoY) 기록

- HKN, 매출액 1,802억원(-3.5%YoY), 영업이익 42억원(-67.7%YoY) 기록. 당분기 판관비 등 비용 집행 집중되며 영업이익 축소되었으나 2Q22 이후 내수 방역 완화에 따른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

- 12mF 지배NI 직전 추정치 대비 -7% 하향, Target price 55,000원으로 하향하나 국내 이익 기여도 높은 동사, 1분기 저점으로 내수 방역 완화에 따른 점진적 실적 개선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URL : https://naver.me/GG4bwy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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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클리오(237880)
BUY/TP 25,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내수 수익성 회복세

- 1Q22, 매출액 659억원(+13.8%YoY, +11.0%QoQ), 영업이익 36억원(+78.2%YoY, -21.2%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실적 기록. 

- 내수, 국내 오프라인 채널(클럽클리오 및 특수매출 포함) 26억(+17%YoY). 클럽클리오 약 9억, 특수 채널 약 15억 수준 추정. H&B 179억(+23%YoY), 홈쇼핑 14억(+59%YoY) 기록

- 온라인과 글로벌, 매출액 각각 233억원(+9%YoY), 113억(+21%YoY) 기록. 지역별, 중국 70억(-28%YoY), 일본 128억(+10%YoY), 미국 31억(+131%YoY) 기록. 중국 주요도시 락다운 영향으로 중국향 매출 감소했으나 이외 글로벌 지역 매출 견조한 성장세 

- 매크로 이슈 영향으로 단기 중국향 실적 부진 불가피하나 일본과 미국 포함 이외 글로벌 지역 매출 성장세는 여전히 견조. 내수 채널 효율화 작업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 연내 가시화되면 주가 우상향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기대. Target price 25,000원 유지

 *URL : https://naver.me/FQ5vCS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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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코스케아코리아(241710)
BUY/TP 17,000원 (유지/하향)

1Q22 Review: 원가 부담 + 오더 지연 영향

- 1Q22, 연결 매출액 890억원(-4.8%YoY, -5.0%QoQ), 연결 영업이익 6억원(-81.8%YoY, -56.0%QoQ)로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하회하는 실적 기록. 한국과 미국법인 고객사 수추 축소 및 원가 상승 부담 영향

- 국내, 매출액 508억원(-8.7%YoY), 영업이익 15억원(-34.1%YoY), OPM 3.0% 기록. 주요 고객사향 매출 감소 및 원가 상승 부담 증가 영향으로 부문 수익성 -1.2%p 축소

- 중국, 매출액 107억원(+15.9%YoY), 영업손실 -12억원(적지 YoY) 기록. 물류 이동 등 제한으로 원부자재 수급 일부 영향 발생 추정

- 미국, 매출액 314억원(-7.1%YoY), 영업이익 9억원(-65.5%YoY) 기록. 미국 주요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탑라인 축소

- Target price 17,000원으로 하향. 1H22 글로벌 소비 시장 불확실성 하 실적 약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외 법인 Top-line 성장 및 신규 제품 수주 증가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 판가 반영은 2H22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

 *URL : https://naver.me/5CbNRj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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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5/20(금)
동화기업(025900), Buy, TP 140,000원
<튼튼한 본업, 성장하는 신사업>

1분기 실적은 추정치에 부합했습니다. 국내 MDF, PB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가격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37.7%, 27.2% 상승했죠.
원재료인 원목은 25.4% 상승하면서 판매가격이 원재료 가격 상승분보다 높았던 것이 실적 호조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2분기도 1분기와 유사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추가로, 미국 공장 투자 소식이 나왔습니다. 총 4만톤을 지을 계획으로, 올해 착공하여 24년 상반기 준공 목표입니다.
1만톤당 1천억원 매출액이 나올 것을 감안하면, 2025년에는 매출액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만원 유지하며, Targer P/E 35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xvr9QgSNx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5/20(금)

<시멘트-시멘트 1Q22 정리>

1Q22 시멘트사 실적: 오른 가격이 반영되었음을 확인했으나, 마진이 안좋았습니다.
> 시멘트 부문 매출액 +11.9%yoy, 이익 적자전환%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11.7%yoy, 생산량 +4.9%yoy, 유연탄 가격 +239.1%yoy

1분기에서 가격상승과 유연탄 원가 상승이 반영되었을때의 마진을 확인해봤습니다.
2분기에는 1분기와 유사한 ASP를 전망하며, 원가(유연탄)은 1분기(230달러)에 비해 더 올랐습니다(315달러).
2분기 실적도 그리 기대되진 않네요

시멘트 투자의견은 NEUTRAL로 관망할 것을 의견 제시드립니다.
전반적인 시멘트 밸류에이션이 P/E 20배가 넘어가네요.

유연탄 가격이 빠질것이라 확신을 갖는 시점에 매수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쌍용씨엔이 M.PERFORM, TP 9,000원
아세아시멘트 M.PERFORM, TP 13,000원
한일시멘트 M.PERFORM, TP 19,000원
한일현대시멘트 M.PERFORM, TP 28,000원
성신양회 M.PERPOFM, TP 11,000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asq.kr/yldDdBZ2H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PCE 에서 확인될 물가 피크아웃
 
1. 소매기업 실적에서 확인된 인플레이션 부담
-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S&P500 실적발표 기업 중 85%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언급을 하며 기업들의 부담이 높아진 것을 시사함
- 특히 월마트와 타겟 등 미국 대표 소매기업은 비용부담 속 실적 쇼크를 발표하며 경기 회복에 대한 신뢰를 낮춤
- 최근 소매기업들의 실적에서 확인된 마진 악화는 고물가와 연준의 강한 긴축 행보 속 미 경제성장의 핵심인 소비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킴
- 인플레이션의 장기화로 소비자들의 실질 소비 여력이 작아져 미국 경제의 2/3을 차지하는 소비가 둔화된다면 고물가로 인한 경기침체 가능성이 커질 수 있음
 
2. PCE 지표 발표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기대
- 한편 차주에는 PCE 물가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PCE 물가지표는 CPI 대비 의료지출항목 반영 비중이 높고 거주 비용 반영 비중이 낮음. 4월 CPI에서 헬스케어 항목(MoM, 0.4%)의 상승률이 제한적이었던 점은 4월 PCE 상승률 둔화를 기대하는 요인
- 최근 근원 PCE 물가지표가 2개월 연속 둔화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4월 PCE에서 3개월 연속 상승률 둔화가 확인될 경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전망
- 또한 4월을 기점으로 BEI 단기 피크아웃이 관찰되고 있음. 최근 소비심리 둔화는 인플레이션 원인이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PCE 발표로 인플레이션 고점이 확인될 경우 소비심리 개선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주간 (5/11~5/18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미국을 제외하고 우수한 모습을 보임
- 상하이 봉쇄 조치 완화 예정에 생산과 소비가 회복될 것이라는 낙관론이 대두되며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영향
- 채권: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채권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을 보임. 경기둔화 우려가 심화되며 글로벌 하이일드와 신흥국 채권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이어짐
- 원자재: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양(+)의 수익률을 기록. 농산품 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며 농산품 비중이 높은 RIC 지수가 가장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LrReF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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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기(BUY/T.P 230,000)
Premium이 매크로를 극복한다

- 삼성전기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230,000원 (2022년 예상 지배주주 BPS에 P/B 2.5배, P/E 15배 적용한 산술 평균치)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를 재개함. 

- 2분기에는 전방 수요 위축으로 인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4.0%, 6.9% 감소한 2.51조원과 3,82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무엇보다도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가 스마트폰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프리미업 제품 비중이 높은 컴포넌트와 패키지솔루션 매출액은 QoQ로 각각 1.0%, 3.8% 증가하면서 매크로 우려를 극복할 것으로 보임. 

- 동사의 FC-BGA 제품은 주로 PC CPU와 Game Console GPU용으로 공급되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성장성이 큰 Server CPU와 ARM 기반 SoC에 납품될 것으로 예상됨. 

- 반도체 PCB시장 1위 업체인 Ibiden은 2025년 PC, Server용 SAP (Semi Additive Process) 시장 규모가 2019년 대비 2.3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였고, 2024년부터 Gama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으로 보임. 

- 동사도 부산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관련 Capa를 확대할 계획임. 무엇보다도 FC-BGA용 ABF (Ajinomoto Build Up Film)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Ajinomoto Fine Techno도 공격적인 증설을 통해 Capa를 확대하고 있음. 

- ABF는 Liquid Resin과 RCC (Resin Coated Copper Foil) 대비 생산성, Etching, Fine Pattern에 있어서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으며, Server, PC, Game Console 중심에서 전장과 Robotics용 SoC PKG분야로 영역이 확장될 것으로 보임

- 한편, 매크로 우려에도 불구하고 Murata의 1분기 MLCC BB Ratio는 1을 넘은 상태이며 전기차 등 전장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 

- 한편, Murata는 FY2022년 5G 스마트폰과 자동차 수요는 각각 32%,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전기차 수요는 1.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고용량 MLCC비중을 확대하고 있음. 

- 동사도 고용량 & 초소형 MLCC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장용 제품 비중도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매크로 우려를 극복할 것으로 보임. 

- 동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Premium PKG와 MLCC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YoY로 각각 7.1%, 10.5% 증가한 11.4조원과 1.7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모든 사업부별로 초과 성장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it.ly/3wCEx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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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5월 금통위 0.25%p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1. 채권금리 동향 – 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역전(-) 이슈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국내기관 채권투자 손실에 따른 수요기반 약화 속 채권금리 급등락 국면 전개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투자심리 불안과 함께 국내 채권시장 수급상황 악화가 채권금리 급등락 배경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만기 5년 및 20년 국채금리가 역전(-) 된 가운데 만기 10년 이상 영역 역전(-) 고착화  
 
2. 채권전략 이슈 – 4월 금통위 0.25%p 추가 금리인상
-4월 금통위 의사록에서 금통위원들은 기대인플레이션 억제를 통한 물가안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만장일치 금리인상 결정
-한국은행은 2월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와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3.1% 및 2.0%로 제시한 상황
-이에 따라 5월 한국은행 경제전망 수정에서는 올해 소바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4% 수준까지 상향 조정 예상
 
3. 채권투자 전략 – 금리상승 과도 vs. 투자심리 불안   
-다음주 주간 채권일정에서는 미국 5월 FOMC 의사록 및 국내 5월 금통위 결과 등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변수로 대기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간 급등으로 인한 상승과열 신호 이후 조정 장세에 따른 금리상승 되돌림 진행
-미국 채권금리는 우크라이나 사태 및 주식시장 불안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하향 가능성 주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