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8.16K subscribers
176 photos
3 files
5.55K links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Download Telegram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한온시스템
Buy/18,000원 (유지/유지)

- 1Q22 영업이익은 331억원(-64.8% yoy, OPM 1.7%)으로 컨센서스 61.3% 하회 전망
- 우호적 환율에도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 알루미늄 등 원재료가 급등, 운임비 부담 지속 등 전년동기비 비용 부담 늘어나며 기대에 크게 못미친 실적 전망
- 원자재가 상승 부담은 고객사 전가가 상당부분 가능해 일시적 전망
- 美 OEM, 유럽 고급 OEM 중심 전동화 전략이 목표하는 시점을 감안 시 2022년 상반기 이후 대규모 수주 흐름 기대
-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가 18,000원 유지
- Key Takeaways: 완성차 전동화 전략 강화로 수주 환경 개선 + 공급망 정상화 시 탄력 회복
1) xEV 향 신규 수주 확대: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전환 투자 전략이 구체화되며 2022년~2023년 신규 수주 대폭 증가 전망
- 특히 최근 북미 완성차 및 유럽 고급차 전동화 전환과 관련한 가시 시점을 감안 시 대규모 수주에 대한 동사 수혜가 기대
2) 공급망 정상화 시 탄력 회복 기대: 국내 경쟁사 대비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성 민도가 높아 공급망 안정화 시 이익의 탄력 회복 전망
- 최근 공급망 불안 지연 가능성이 높아지며 2022년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매출액 8.0조원~8.4조원은 상단이 아닌 하단에 가까이 부합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원자재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비용 절감 활동과 고객 전가 등을 통해 수익성 가이던스는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북미 시장의 전동화 전환이 기대보다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제한적인 대응 가능 업체의 수주 독식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 유리한 가격 조건에 기대 이상의 공급 확대는 단기적으로 고객사 확장, 수주 규모 확대로, 장기적으로 빠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날 전망. 1Q22 실적 부진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추천

* URL: https://naver.me/F0cY4ka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만도
Buy/61,000원 (상향/상향)
낮아진 이익 기대를 가뿐히 상회

- 1Q22 영업이익은 683억원(-4.9% yoy, OPM 4.3%)으로 컨센서스 17.6% 상회 전망
- 美 BEV 업체의 상해 신규 가동과 로컬 증가 등 중국 중심의 물량 증가 영향으로 실적 호조
- 원자재가 상승과 운임비 증가 영향은 경쟁사 대비 둔감한 이익 구조 보유해 손익에 상대적으로 영향 미미
- 만도는 1) 축소된 중국사업을 신규 프로젝트로 가동 회복하고 있으며, 2) 구조조정과 전기차 매출 증가세이며, 3) 의존도 높아진 미국과 인도의 주요 고객 반도체 차질 영향에서 점진 개선되며 실적 개선 전망
- 목표가 61,000원으로 7%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 상향 제시
- Key Takeaways: 낮아진 이익 추정치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1) 2022년 매출액 고성장: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두자리수 고성장 목표
2) 늘어나는 비용에도 안정적 수익성: ADAS 제품 개발과 전기차 샤시 솔루션 개발을 위해 E-Product 비중 확대와 R&D/CAPEX 투자. 2022년 3,290억원 CAPEX 투자, HL클레무브 신공장 등 투자에 870억원 집행 계획.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운임비 증가 등 최근 이어진 비용 증가 요인에도 구조조정 효과와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비용 변동 요인으로 안정적 마진 구조
- 1H22 볼륨 회복 속도 지연에도 신규 프로젝트 가동에 따른 볼륨 증가가 경쟁사와 차별화된 요인
- 이에 상반기 시장 전반의 이익 기대 하향에도 만도는 안정적인 이익 구조 지속되며 견조한 주가 흐름 전망. 비현대차그룹, 전동화 중심의 신규 수주 증가로 xEV, ADAS 중심의 믹스 개선 통한 Fundamentals 회복이 빠르면 2Q22 기대
- 선제적인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컨센서스 조정으로 낮아진 시장의 눈높이는 상당부분 일단락 될 것으로 전망
- 외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현 시점에서 만도의 안정적 이익은 투자 매력을 높일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로 상향

* URL: https://naver.me/xvEAJ7b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4/5(화)
현대건설(000720), Buy, TP 60,000원
<미래 원전에 진심>

주가 46,050원(-2.95%), 시총 51,279억원, '22 PER 11.2배, PBR 0.72배, ROE 6.5%

1Q21 추정치: 매출액 4.5조원(+9.5%yoy), 영업이익 1,971억원(-2.0%yoy) OPM 4.3%
컨센서스: 4.5조원, 영업이익 2,217억원
1)주택 수주 4조원 상회
2)1분기 7,500세대 분양

투자포인트
1)원가상승 영향은 하반기. 자재 수급으로 인한 공사지연 없음
2)SMR과 원전해체는 한몸. 국내 원전 해체 후 SMR 설치 사업을 구상(부지 활용)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0만원 유지
>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13배 적용 유지

URL: https://asq.kr/ZTt500s3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3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 1Q22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150.0만대(-4.2% yoy, +1.8% qoq) 기록
1) 도매: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된 가운데 국내공장 라인조정, 러시아 가동 중단 등 영향
2) 출하: 공급망 불안으로 가동 회복은 제한적, 재고 소진하며 판매 대응
3) 리테일: 출하, 도매 대비 양호한 실적 기록. 여전히 탄탄한 재고 수요, 재고 소진, 인센티브 하락
-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이슈로 낙폭 과대했던 자동차 주가는 긴장감 완화 기대로 저점을 확인한 후 과거 band 하단에 위치
- 글로벌 부품사의 공급망 문제 지속과 전동화 신규 투자에 대한 구체적 전략 부재 속에서 1Q22 실적 발표까지 현 수준을 기준으로 해당 이슈에 따라 등락 전망
- 공급망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주가 상승은 Valuation 할증 요소인 전동화 전략에 민감할 것으로 판단
- 또한, 1Q22 실적을 통해 ASP 상승이 비용 증가나 물량 회복 지연을 극복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완성차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 추천

* URL: https://naver.me/Gl5SFoJ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 조준우]
PI첨단소재
BUY/64,000원(유지/유지)
PI첨단소재 1Q22 프리뷰

- 1Q22 영업이익은 152억원(-26.6% yoy, OPM 18.3%)으로 컨센서스 6.4% 하회 전망
- 원부재료 가격의 4Q21 대비 하락 예상하나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수익성 부담 요인
- 평년 대비 1Q22 매출 중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며 수익성 방어 요인
- 2Q22를 시작으로 2H22 판가 인상 및 원부재료 재활용 설비 가동 온기 반영에 따른 실적 회복 기대
- 전방 산업 수요 둔화 리스크는 부담이나 1) 원부재료 비용 부담 우려 해소, 2) 판가 인상 온기 반영, 3) 증설 물량 추가 등이 2H22에 모두 반영될 뿐만 아니라 4) 대주주 Exit 불확실성이 6월 전후 해소 예상되고 5) 향후 바니쉬 수요 증가 및 증설 가능성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F P/E 기준 19.5배로 역사적 평균 22.5배와 ‘18년 이후 평균 27.4배 대비 낮은 수준
- 4Q21 실적발표 이후 수익성 훼손 우려로 급락한 주가는 점진적 회복 중. 2022년 전방산업 수요 둔화 부담에도 2H22 실적 회복 및 2023년 첨단산업향 매출 성장 감안 시 매수 추천

* URL: https://naver.me/5JPdsyT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위아
BUY/95,000원 (유지/하향)
러시아 가동 중단에도 예상 부합

- 1Q22 영업이익은 325억원(+18.6% yoy, OPM 1.7%)으로 컨센서스 2.4% 하회 전망
- 3월 러시아 가동 중단과 반도체 공급 차질로 인한 볼륨 회복 지연, 기계 부품 공급망 불안 영향에도 낮아진 시장 예상에 부합한 실적 기록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0.78배로 하향해 목표가를 95,000원으로 24% 하향
- 단,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이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 유지
- Key Takeaways: 본업은 부품 수익성 향상 + 기계 회복 가시화. 미래 전략까지 구체화
1) 단기 RV, 장기 친환경 성장 유효: 중국 신규 SUV, 유럽/러시아 중국 로컬 대응 목적의 누우와 터보 증가
-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와 RV 비중 확대로 후륜 기반의 사륜과 RV 사륜 매출 증가. 반도체 공급 정상화와 러시아 엔진공장 가동 정상화 시 탄력적 이익 회복 전망
2) 그룹 친환경차 전략에 맞춘 미래 전략 구체화: 통합 열관리 시스템 사업 추진(PEEM, PATT, 실내공조 통합)을 통한 e-GMP 참여(‘23년 출시 예정), 수소저장시스템 및 공기압축기 사업 추진(2023~24년 양산 목표) 위한 기술 제휴와 JV 검토. 기계 수익성 회복과 FA 수주 확대 전망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P/B 밴드 상단 0.97배에서 평균 0.78배로 하향해 목표가를 95,000원으로 24% 하향
- 예상보다 공급망 부진이 지속 중.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으로 현지 가동 영향을 받는 현대위아에 부정적
- 다만, 3월 이후 주가는 하락해 해당 이슈를 반영하며 현 주가는 P/B 밴드 하단 0.61배보다 낮아 저평가
-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 탄력성이 업종 내 높을 것으로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naver.me/xeUujbN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나빠지는 스마트폰이 Server에도 영향을 주나?

3중고로 소비자 제품 수요 위축 본격화 vs Kioxia 공장 피해로 NAND 가격 상승

- Trend Force는 3월 메모리 고정 가격을 지난 주말에 발표. 분기 계약하는 PC DRAM과 Mobile DRAM은 MoM으로 보합, Server DDR4 가격도 MoM으로 0.57∼0.72% 하락에 그치는 등 양호한 모습.

- Kioxia의 공장 사고로 NAND TLC Wafer 가격은 MoM으로 2.3∼5.8% 상승하면서 2개월 연속 상승하는 양호한 모습.

- NAND Wafer 가격 상승은 2분기 NAND Chip가격 상승을 암시, Mobile NAND의 경우 스마트폰 MCP에 DRAM과 함께 장착된다는 점에서 2분기 MCP용 Mobile DRAM 가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Micron이 지난주 분기 실적(2QFY22)을 발표. CY 2분기 전사 매출액은 QoQ로 11%대 상승을 예상할 정도로 메모리 업황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이와 같은 양호한 실적과 산업 수급 개선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는 좀처럼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음. 가장 큰 원인은 출하량 기준으로 39%대를 차지하는 Mobile DRAM이 스마트폰 수요 위축으로 공급과잉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보임.

- 여기에 Zero COVID 정책으로 중국 대도시의 Lock Down,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스마트폰과 PC, TV 수요 부진 우려가 가중.

- 2월에는 중국, 미국, 유럽 등 모든 지역의 스마트폰 수요가 YoY로 감소하고 있음. 3월 상하이 등 중국 대도시의 Lock Down을 감안할 때 3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도 부진할 것으로 보임. 유럽과 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도 스마트폰 수요가 부진한 것은 Inflation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가처분 소득감소가 중저가 스마트폰 교체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 하지만, High End 스마트폰 수요는 중저가 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Server 중심의 생산 확대가 Server DRAM 수급에 부담/ 2020년과는 다른 CSP들의 ESG 강조에 주목


- 1분기까지 상대적으로 양호했던 Note PC 수요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둔화. PC DRAM 현물가격도 2월말에 정점을 찍고 재차 하락하는 등 소비자 제품 수요 위축에 대한 우려가 NAND가격 상승과 Micron의 호실적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는 상태.

- 다만, B2B 성격의 Server DRAM은 여전히 수요가 좋은 상태이며, Lan Chip, PMIC, FPGA 공급난이 점진적으로 해소될 경우 수요는 더욱 개선될 수 있음.

- Server의 수요 회복은 일반 기업들의 Server 교체와 Multi Cloud와 Hybrid Cloud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기 때문임.

- 다만, 2020년과 2021년 Server DRAM Cycle에서 경험한 것은 Mobile DRAM 수요가 지속적으로 위축될 때 CSP(Cloud Service Provider)들의 협상력이 높아지면서 가격 인상 이후에 재차 가격 인하를 빨리 요구한다는 점.

- 하반기에 Server DRAM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2023년 상반기에 재차 하락하며 메모리 반도체 주식에 대한 Trading의 순발력이 중요시 될 경우 Valuation Discount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임

- 다만, 2020년과 2021년 Cycle이 단순 교체 Cycle이라면 올해 Server DRAM Cycle은 전력 효율성 제고의 필요성이 커진 CSP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될 수 있다는 점.

- 올해 하반기부터 AMD는 5nm기반의 Server CPU (Milan) 교체가 예상되며, NVIDIA의 GP GPU도 5nm에서 양산을 준비할 것으로 보임.

- Intel도 성능이 크게 개선된 Sapphire Rapids 공급 비중 확대를 감안할 때 Server용 CPU, GPU의 전력 소모가 커질 것으로 보이며 5nm 제품의 경우 누설 전류에 따른 발열이 커질 경우 Cooling용 전력 수요도 함께 증가할 수 있음.

- 결국 Server의 전력 사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소비 전력이 낮은 DDR5로의 교체는 적극적으로 나타날 수 있음.

- 대역폭이 크게 개선된 PCIe 5.0 기반의 SSD 수요도 2023년부터 수요도 크게 증가하면서 한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ESG를 강조하는 Amazon, Microsoft 등 CSP 업체들도 Data Center의 전력 사용 효율성 제고는 경상적인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경제적 부가가치 관점에서 적극적인 탑재를 검토하고 있음.

- 무엇보다도 Server DRAM이 출하액 기준으로는 이미 2021년에 Mobile DRAM을 추월했다는 점에서 Server DRAM 교체 유인에 대한 입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임.

- 여기에 공급망과 전쟁, 인플레이션 등으로 올해 상반기 소비자 제품 수요가 바닥일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겠음.

- 양호한 실적과 Valuation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URL: https://bit.ly/3x7J5T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대한제강
BUY/TP 28,000원 (유지/상향)
여전히 valuation 매력 충분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35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크게 높은 수준
- 소재/산업재 섹터가 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가 있으나 국내 철근 시장은 22년에도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 지속되면서 원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 및 실적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이 투자포인트임. 현재 주가 수준은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도 상당히 큰 상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기존 25,000원) 제시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3,38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세전이익 36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38%, 전분기대비 -3% 예상. 연결 영업이익 510억원으로 예상되며 전년동기대비 +292%, 전분기대비 -7%
- 실적 호조의 배경은 철근 가격 인상으로 판가-원가 spread가 견조하고 판매량도 호조를 보였기 때문으로 추정. 국내 철근 기준가는 1분기 톤당 6만원 인상되었고, 1분기 국내 철근 수요도 전년동기대비 + 8%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어 당초 예상 수준을 크게 상회
- 올해에도 철근업체들의 가격 협상 우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국내 철근 수요는 22년 1,130만톤으로 전년 1,110만톤 대비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국내 생산능력의 90% 초반 수준이어서 수급이 타이트할 것
- 연초대비 주가상승에도 동사 주가는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이 여전히 크다고 판단됨. 분기 실적들이 확인되면서 spread 악화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어 주가 상승 예상
-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목표 P/B 0.89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URL: https://parg.co/bTM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4/7(목)

<건설-이달의 건설(22년 4월): 대형주택주 물타기>

주택주 매수 유지(물타자)입니다. 추천종목은 현대건설, 대우건설입니다.
대선 이후로 급등한 대형주택주들이 대선 이벤트 소멸, 자재로 인한 실적 악화 우려 등으로 차익실현이 나타나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죠.
이러한 분위기는 1분기 실적발표때 숫자로 확인 가능한 원가율, 수급에 문제 없는 상황이 확인되고,
이번달말과 다음달초 인수위의 부동산정책 발표에 따라 다시 반전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지표(수주와 착공)는 더 좋아질 예정이고, 실적도 하반기로 갈수록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물을 타자고 추천드립니다.

URL: https://asq.kr/YkAuuvN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유통/상사/교육제지 박종렬]
SK렌터카(068400)
BUY/TP 20,000원 (유지/유지)
렌탈과 중고차의 하모니
 
-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1분기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렌탈과 중고차 부문의 외형 확대와 함께 영업이익률 정상화되면서 영업이익은 큰 폭 증가할 것임.
-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해외 여행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여행 및 이동 수요 증가로 올해의 영업 환경은 긍정적일 전망. 신차 출고 지연으로 중고차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 가능할 것임.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함.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은 4.8배(최근 3년간 평균치)를 적용함.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921억원(YoY 17.5%), 영업이익 225억원(YoY 14.3%)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매출액은 렌탈과 중고차 매각 등 전 부문의 고른 성장이 가능할 것임. 중장기 렌탈의 견조한 성장 속에 단기렌탈도 제주도 중심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임. 영업이익은 전분기와는 달리 크게 호전될 것인데, 그 이유는 1) 렌탈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5.3%로 정상화, 2) 중고차 매각 대수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률 14.0%로 회복 등임. 온라인 사업 강화를 위한 광고선전비와 차량 증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등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렌탈과 중고차매각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호전될 전망임. 이자비용 감소와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영업외수지 개선세는 지속될 것임.
- 양호한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는 매 분기별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임.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어, 해외여행이 여전히 제한되고 있고, 동시에 보상심리가 작용하면서 국내여행 수요 확대로 연결되고 있음.
-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2,128억원과 991억원으로 전년비 17.0%, 25.3% 증가할 전망임. 차량 투자 지속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와 온라인 사업 강화에 따른 광고선전비, 개발비 등을 반영했음. 
- 사업부문별로는 중기와 장기렌탈의 호조가 지속되고, 단기렌탈(제주도 여행객 증가) 강세로 렌탈 부문이 전체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할 것임.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신차 출고 지연으로 중고차 시장 호조가 지속될 것임. 중고차 가격 강세로 중고차매각 부문의 실적도 견조한 흐름 지속될 전망임.
- 올해는 매분기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가능할 것이고,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할 전망임.
 
 
*URL : https://naver.me/FBQSqQ5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우크라이나전 장기화에 따른 경기둔화 가능성
 
1. 장기화되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와 인플레이션
- 미 옐런 의장은 6일(현지시간) 의회 청문회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심각한 충격을 미칠 수 있다며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을 언급함
- 이런 가운데 상하이 봉쇄를 비롯한 최근 중국내 코로나 19에 따른 공급 차질까지 더해지며 경기 둔화 우려가 높아지는 점은 원자재를 수입하면서 제조업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 우크라이나 부차 등지에서 러시아군의 집단 학살 흔적이 나타나며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가 한층 강화됨. 이에 전주 평화협상에 대한 기대로 다소 소강 국면에 접어들던 러시아 리스크가 재차 확산됨
- 미국 10년물 BEI는 2.8%를 상회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기대인플레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기 전까지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심화와 긴축 속도 강화 등 부담 요인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이익 방어 용이한 건강관리, 에너지, 호텔/레저 등의 업종에 대한 차별적 접근이 필요
 
2. 4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4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대체투자(+0.40%p), 채권(+0.31%p), 현금(+0.29%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한 반면 주식 (-0.98%p), 부동산(-0.03%p)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 원자재발 인플레이션 리스크와 통화긴축 우려가 지속되며 주식의 비중이 감소한 것이 특징
 
3. 4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4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북미(+0.37%p), 기타(+0.22%p), 남미(+0.19%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영국(-0.20%p), 유럽신흥국(-0.17%p), 일본제외 아시아(-0.16%p), 일본(-0.12%p), 유로존(-0.12%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4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3월 대비 4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하이일드(+1.45%p), 정부채(+0.16%p), 기타신용물(+0.08%p)의 비중이 확대되고, 투자가능기업채(-1.69%p)의 비중이 축소됨
- 4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북미(+2.27%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3월과 비교해 남미(-0.33%p) 일본(-0.48%p), 기타(-0.55%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LR5E2C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 이어질 것

- 1Q22 잠정실적은 시장 예상을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특히, OPM 6%는 최악의 상황에서 시장의 다양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호실적

- 원통형 배터리 강세 및 프리미엄 전기차 수요 강세가 Volume 모델 생산 부진을 상쇄

- 2Q22 실적 역시 전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 소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통형 배터리 수요 강세 및 프리미엄 전기차용 파우치 배터리 수요 강세가 이어지면서 전분기비 개선 가능할 것

- 1Q22 잠정실적은 매출액 4.3조원(+2.1% yoy, -2.2% qoq), 영업이익 2,589억원(-24.1% yoy, +242% qoq) 기록하여 fnguide 컨센서스 매출액 4.4조원, 영업이익 1,639억원(OPM 3.7%)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실적추정치는 세부실적 발표 후 수정할 예정

- 원통형 배터리 주요 고객의 호조가 지속되면서 소형전지 마진이 당초 전망 대비 높았던 것으로 추정. 또한, VW ID.3, ID.4와 같은 Volume 모델 판매는 부진했지만, 원가 상승분 판가 전가가 용이한 프리미엄 EV 판매가 긍정적이었던 점 역시 파우치 배터리 수익성 방어 요인으로 추정

- 2Q22 실적은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비 추가적인 개선이 가능할 전망.
1. 원통형 배터리 호조 지속될 것. 주요 고객사 중국 공장 중단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지만, 최근 유럽 공장 가동으로 원통형 배터리 수요 강세는 이어질 전망
2. 반도체 부족 및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이슈로 유럽 전기차 안정적인 생산이 불확실한 상황. 특히, 완성차 업체들은 높아진 배터리 가격이 부담이나,
3. 최근 FT에 따르면, VW은 수익성을 위해 포르셰, 아우디 등 프리미엄라인 생산에 집중할 예정이며 향후 유럽의 내연기관차 라인업 60% 줄이겠다고 발표. EV 라인업 내에서도 원재료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 가능한 프리미엄 라인업 중심으로 생산할 것으로 판단. 따라서, 일정부분 수익성 방어는 가능할 전망
4. 배터리 원소재 가격 상승 우려 지속되나, 예상보다 높은 마진율은 가격 전가가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반증. 수익성에 대한 과도한 우려 경계

- 완성차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수요 강세는 이어질 것. 고유가, 유럽의 디젤 숏티지는특히 전기차 경제성을 크게 높여주는 요인. 2월까지 전세계 전기차 누적 판매는 전년 동기비 100% 이상 성장. 지금은 수요보다 안정적인 생산이 문제인 상황

- 다양한 우려가 있지만, 원통형 배터리를 중심으로 호실적 이어질 것이며 2023년 미국 공장 가동을 통한 M/S 확대 기대. 프리미엄 요인 충분

* URL: https://bit.ly/37m9uC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정밀화학
BUY/TP 120,000(유지/유지)
디젤 숏티지 수혜와 암모니아 성장

- 1Q22 실적은 염소계열 제품(ECH, 가성소다) 강세 및 요소사업 수익성 개선 등 전부분 수익성 개선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전망

- 디젤 숏티지로 인한 유럽의 빠른 에너지 전환 및 디젤 수요 감소는 바이오디젤 생산 감소로 이어질 전망이며 이는 부산물인 글리세린 생산 축소로 이어져 ECH 강세 기조 이어질 전망

- 그린소재 사업 지속 증설. 운임 점진적 Peak out 하는 상황에서 수익성 역시 개선 기대

- 국내 암모니아 수요 성장에 따른 중장기 암모니아 사업 성장 역시 기대

- 구조적 성장 모멘텀을 보유. 중장기 긍정적 관점 유효

- 1Q22 실적은 매출액 6,647억원(+93.3% yoy, +18.2% qoq), 영업이익 1,025억원(+188.5% yoy, +20.6%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전망

- 디젤 숏티지와 에너지 전환 가속화가 ECH 강세로 이어질 것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의 디젤 숏티지 지속. 디젤 사용 감소할 경우 디젤에 온용하는 바이오디젤 수요가 감소할 수 있고, 이것은 글리세린 생산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
2. 글리세린 셍산 위축은 글리세린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ECH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이 될 전망
3. 유럽은 결국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에너지 전환 가속화할 것

- 중장기 국내 수소경제 성장의 핵심 암모니아 수요 성장 모멘텀 기대
1. 롯데그룹은 2030년까지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 도입 물량을 당초 60만톤에서 120만톤으로 확대할 것으로 발표. 이 수소 수요를 암모니아로 환산할 경우 약 650만톤 이상의 신규 수요가 창출. 또한, 동사는 암모니아 벙커링 관련 사업 역시 진행 중
2. 단기적으로는 LG화학-태광의 AN 공장 증설에 따라 2024년부터 13만톤 수준의 신규 수요가 창출될 전망
3. 현재 동사는 연간 90만톤의 암모니아를 유통하고 있는 아시아 1위 사업자로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기대됨

- 중장기 성장 모멘텀과 10% 중반의 ROE 감안시 EV/EBITDA multiple 3.0x, P/B 0.8x는 여전히 저평가 영역. 주가 강세 이어질 전망

* URL: https://bit.ly/3jhVoE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유통/상사/교육제지 박종렬]
한솔제지(213500)
BUY/TP 22,000원 (유지/상향)
 
판가 인상과 실적 호전
 
-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할 1분기 영업이익, 물류비용 상승분을 각 지종별로 내수 및 수출 판가에 전가하면서 인쇄용지와 특수지 흑자 전환, 산업용지 이익 폭 확대
- 해상운임의 강세가 다소 주춤하지만, 펄프와 유틸리티 등 원가 상승요인 잠재하고 있어, 상반기에는 분기별 250억원 전후의 영업이익이 가능할 것임. 해상운임의 안정세가 예상되는 하반기에는 분기별 30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전망임. 
- 연간 수익예상을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22,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EV/EBITDA 멀티플을 6.0배(최근 4년간 평균치)로 적용함.
-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137억원 (YoY 32.6%), 영업이익 249억원 (YoY 28.6%)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전분기 해상운임비용 상승분을 1분기에 각 용지별 판매가격 인상을 통해 수익성이 회복될 것임. 해상운임(SCFI)지수가 1월을 고점으로 하락추세로 전환해 마진 스프레드가 확대됨. 인쇄용지는 지난 1월 내수가격을 7% 인상했고, 2월에는 수출가격을 10% 인상함. 산업용지 경우 2월에 수출가격을 5% 인상함. 특수지도 2월과 3월에 각각 10%, 15% 인상을 단행함. 이에 따라 인쇄용지와 특수지는 흑자 전환할 것이고, 산업용지의 영업이익은 220억원으로 전체 영업이익을 견인할 전망임.
- 2분기에는 펄프가격 상승(1월 $730, 2월 $790, 3월  $850)이 원가에 반영되는 시기이고, LNG 가격 상승과 전력료 인상 등 원가 상승 요인이 있어, 추가적인 영업이익 증가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함. 원가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려는 노력이 지속될 것임. 
- 올해에도 산업용지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판단함. 지난해 2분기 증속 투자가 완료돼 생산 물량 증대 효과가 맞물리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임. 
- 올해에도 실적의 주요 변수로는 물류비용이고, 해상운임 강세가 상반기까지는 이어지고 하반기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전개될 전망임. 부문별로는 산업용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하고, 부진했던 인쇄용지와 특수지 부문이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판단함.
- 양호한 실적 모멘텀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가능할 전망.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3배, 0.4배 수준으로 벨류에이션 매력은 양호함. 배당수익률도 4.4% 수준임.
 
 
*URL : https://naver.me/5FlnSNw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BUY/100,000)
성장성에 대한 의심이 지나치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00,000원 (2022년 예상 BPS에 P/B 2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1분기 잠정 매출액은 추정치에 부합되는 77조원,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9.9% 상회하는 14.1조원 (Consensus 13.1조원)의 Earnings Surprise를 기록하였음.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8.0조원, DP 0.95조원, MX/NW 4.18조원, VD/가전 0.75조원, Harman 0.16조원으로 추정됨. 1분기 실적이 추정치를 크게 상회한 이유는 1) 예상보다 우호적인 환율효과, 2) NAND 가격의 조기 상승이 원인으로 추정됨. 실제로 3월말에 발표된 Trend Force의 NAND TLC/QLC Wafer 가격은 MoM으로 5.8∼5.9% 상승하는 등 2개월 연속 상승하였음. 디스플레이의 경우 삼성, Apple, OVX의 Flexible OLED 수요는 예상보다 양호한 상황임. 스마트폰 수요는 감소하고 있는데 Flexible OLED 수요가 양호한 배경은 경기에 민감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은 위축되고 있지만, High End 스마트폰 수요는 시장 평균 대비 양호하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음. 스마트폰 수요의 양극화가 삼성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사업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DRAM과 NAND 재고 수준도 2,3주 수준이며, 전사적인 SCM을 통해 스마트폰 재고도 낮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동사는 매크로의 급격한 위축에 대한 대비도 충분히 하고 있는 상태로 평가됨. 1분기 실적 Surprise와 2분기 이후 실적 변경을 반영하여 동사의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0.7%, 4.1% 상향한 326.6조원과 62.3조원으로 변경함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최근 들어서 동사 Foundry 4nm 수율 하락과 일부 전략 거래선의 경쟁사로 이탈 가능성이 계속 부각되고 있음.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올해 Foundry 매출액은 전년 Austin공장 가동 중단의 기저 효과로 인해 시장 평균 대비 초과 성장이 예상됨. Foundry 영업이익도 가동률과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YoY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임. 다만,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7nm 이하 선단공정에서 충분한 고객들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향후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수 있음. 다만, 동 우려는 TSMC와의 과도한 Valuation Discount를 통해 현재 주가에 충분이 반영되어 있음. 선폭이 미세화 될수록 누설 전류 문제로 인해 발열은 커질 수 있지만, 전성비 (전력 대비 성능 비율) 개선을 위한 다양한 Solution이 개발되고 있으며, Fan Out, 3D Packaging 등 발열을 완화하는 후공정 기술도 함께 발전중임. 양호한 Foundry 업황과 낮은 Valuation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Down Side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반도체, 디스플레이 사업 3분기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 / 7만원 이하는 Rock Bottom 

*URL: https://bit.ly/3NVwRm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아모레퍼시픽(090430)
M.PERFORM/TP 175,000원 (유지/하향)
 
중국향 채널 부진 예상
 
- 1Q22, 연결 매출액 1조 2,624억원(+0.8%YoY, -4.7%QoQ), 연결 영업이익 1,294억원(-26.4%YoY, +397.9%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중국 소비자 수요 대응 채널인 면세 채널과 로컬 온쇼어 부진 영향
 
- 1분기 전방 면세 역성장 전망(-10%YoY 추정), 동사 면세 채널 성과도 시장 흐름과 유사 추정. 중국 현지 오프라인 매장 3월부터 일부 영업 축소, 유통 트래픽 제한 영향 이어지고 있는 상황. 4월 중순 이후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추이 지켜볼 필요
 
- 국내 매출액,  코스메틱 7,190억원(+5.8%YoY), 데일리뷰티 1,390억원(+3.9%YoY) 추정
 
- 해외 매출액, 4,125억원(-7.8%YoY) 전망. 지역별, 아시아 3,817억원(-9.2%YoY), 유럽 63억원(+10%YoY), 북미 246억원(+15.0%YoY) 추정. 중국 매출 약 -10%YoY 역성장 전망
 
-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22F 연결 실적 증익 기대되었던 면세와 로컬 온쇼어, 중국발 불확실성 지속되는 영향으로 1분기 부진 예상, 연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목표주가 175,000원으로 하향
 
 
*URL : https://naver.me/GI6WJRE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엄민용 애널리스트
제약/바이오산업 OVERWEIGHT
2022 AACR 국내 참가 기업 초록

2022 AACR 대면 개최, 미국 현지시간 8일부터 13일까지 개최, 공개된 국내기업 초록 정리

2022 AACR(미국암연구학회)가 현지시각 4월 8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각 기업별로 제출된 초록이 지난 3월 8일 공개되었지만 AACR 홈페이지는 검색 툴이 불편하여 기업명이나 파이프라인명으로 초록을 검색하기가 어렵다. 아래 정리된 각 링크에 들어가면 각 기업 별 초록의 제목과 내용, 세션과 번호, 공개되는 날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월 3일 발간된 AACR 국내 참가 기업 예상 보고서에서 제외되었던 이뮨온시아,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북경한미 등의 초록이 현재 자료에 추가되었다.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자체 개발 LCB84 초록 외 2건의 익수다에 기술이된 LCB14, LCB73 파이프라인에 대한 초록 링크가 추가되었고, 총 16개의 국내 기업의 20개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초록과 제목 및 링크를 정리하였다. 

*URL: https://bit.ly/3rx8sd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Doximity (DOCS.US) -의료계의 페이스북, 링크드인, 줌

▶️ [목차]

- 기업소개: 의료계 종합 온라인 플랫폼
- 투자포인트1: 의료진 확보가 곧 경쟁력
- 투자포인트2: 의료 디지털화를 선도
- 투자포인트3: 원격의료로 성장동력 추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Js9T3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美 러시아 채권 결제 불허 & IFRS ESG 공시기준  
 
I. 발행시장
- 일반 CP/전단채 투자등급이상 발행이 3월 111조원, 6.6조원 순발행을 기록함. 전년동기 81조 발행, 3천억원 순발행대비 크게 증가함. 분기로도 22년 1분기 20조원 순발행으로 전년동기 7조원 대비 크게 증가함
- 3월 은행채는 5.9조 순상환, 카드캐피탈은 2조 순발행, 회사채는 9천억 순상환을 기록함. 회사채 발행시장 냉각과 단기자금수요, 만기 다각화 및 발행금리 등의 영향으로 파악됨
 
II. ESG 이슈와 크레딧 전망
- 3월 31일 IFRS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는 지속가능성 공시를 위한 최초의 기준서인’IFRS S1 일반 공시 원칙’ 및 ‘IFRS S2 기후 관련 공시’를 공개 초안 형태로 발표함
- ISSB 공개 초안은 TCFD의 권고안을 기반으로 SASB 기준의 산업별 공시 요구사항을 통합해서 작성됨
- IFRS S1 일반 공시 원칙은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 및 기회에 대한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IFRS S2 기후 관련 공시는 기업이 기후관련 재무정보를 식별, 측정, 공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제시함
- IFRS ISSB는 공신력 있고 활용도가 높은 기준이 될 것으로 생각됨
- 러시아의 신용등급은 3월 25일 부도 직전단계에서 등급이 철회됨
- 미국 재무부는 4일 미국 내 외환보유고를 통한 러시아 달러표시 채무 이자 결제 처리를 불허한다고 밝힘. 이에 4일 러시아 달러 채권 이자를 루블화로 지급함으로써 사실상 디폴트 상황에 놓이게 됨
- 30일 간의 이자 지불 유예기간이 있지만 유예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제재가 지속된다면 러시아 채권의 이자와 만기상환 결제 승인을 받지 못함으로써 테크니컬 디폴트가 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연준 의사록 공개로 빅스텝과 양적긴축의 공격적 긴축에 대한 우려로 금리가 급등하면서 힘든 한주간을 보냄. 거래량 감소와 소극적 매매로 3년물 기준으로 강보합세를 보였고, 단기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장기는 약세를 나타냄
- 차주에도 크레딧 스프레드는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x8Q8L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4/11(월)
한샘(009240), Buy, TP 110,000원
<와신상담의 시기>

주가 80,000원(+2.43%), 시총 18,827억원, '22 PER 28.2배, PBR 3.0배, ROE 10.6%

1Q21 추정치: 매출액 5,409억원(-2.2%yoy), 영업이익 154억원(-38.8%yoy) OPM 2.8%
컨센서스: 매출액 5,61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1)1분기 매매거래량 부진
2)연초 대리점 수 감소

올해의 전망과 전략 추정: 상저하고
1)전망: 3분기이후 매매거래량 회복, 4분기 실적 반등
2)회사 전략 추정: 출점 확대를 통한 볼륨 확장과 유통/구매/판관비 비용 절감 동시 진행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만원으로 하향
>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40배 적용
상반기까지 실적반등 어렵겠지만, 하반기와 내년으로 갈수록 좋아지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URL: https://asq.kr/xwr1PA4r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터/레져 [NEUTRAL]
리오프닝 섹터 요약: 엔터 점진적 차익실현,
여행보단 카지노가 수요 회복 빠를 전망
-하이브(매수/40만원), 파라다이스(매수/2.1만원)
매수 추천, JYP는 M.PERFORM으로 하향

■콘서트 재개되며 리오프닝 섹터 내 가장 빠른 수요 회복세, 다만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 글로벌 공연 수요는 빠르게 회복 중이며, 최대 공연기획사인 라이브네이션의 2021년 4분기 모객수는 1,635만명으로 2019년 4분기 1,487만명 대비 110%를 기록
- 국내 최대 기획사 하이브도 2021년 4분기 모객수 21.4만명으로 동기간 수요 회복률은 56%를 마크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BTS의 한미 스타디움 공연 및 세븐틴 일본 돔투어를 필두로 K-POP 공연 수요 회복을 주도할 전망
-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하이브는 올해 127만명의 오프라인 모객이 예상되어 2019년 대비 80%(시장은 43%)까지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
- 다만, 하이브의 22F P/E는 현재 45~50배, 후발 3사도 평균 40배에 달하고 있어 오프라인 공연 재개에 따른 실적 고성장 및 NFT/콘텐츠 신사업 기대감은 상당히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
 
■절반의 회복세에 그친 카지노 수요, 그래도 여행보다는 빠른 실적 정상화 예상
- 글로벌 최대 카지노 기업에 속하는 MGM리조트의 2021년 4분기 드롭액은 175억불로 2019년 4분기 221억불 대비 79%를 기록
- 반면 국내 최대 외국인카지노 파라다이스의 경우 2021년 4분기 드롭액은 4,067억원으로 동기간 수요 회복률은 27%에 그침
- 올해 1분기에도 드롭액은 3,591억원(YoY -4.8%)으로 나타나 글로벌 피어그룹과는 다르게 입국자수 회복만이 실적 정상화의 선결조건인 것으로 판단
- 2월 입국자수는 여전히 10만명에 그쳐 코로나 이전의 7%에 불과하나, 한국 입국시 자가 격리 면제가 폭넓게 적용되는만큼 국내 확진자수만 유의미하게 감소한다면 카지노 업황은 빠른 반등이 가능
 
■글로벌 OTA는 이미 2019년 수요 상회, 그러나 국내 패키지 여행수요는 전멸 수준임에 유의
- 글로벌 최대 OTA 기업에 속하는 Booking.com의 2021년 4분기 숙박건수는 1.5억건으로 2019년 4분기 1.9억건 대비 79%에 달함
- 연간으로도 2019년 대비 70%를 회복하였으며 올해는 이익도 빠르게 정상화되며 22F P/E는 25배에 불과
- 반면 국내 최대 패키지여행사 하나투어의 경우 2021년 4분기 1.7만명으로 동기간 수요 회복률은 1.5%로 수요 전멸에 준하는 상황
- 3~4월 항공사 국제선 운항편수가 코로나 이전 대비 25%까지 회복되었으나, 패키지 예약자수 증가가 매출에 영향을 줄 정도가 되려면 최소한 3분기는 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밸류에이션, 분기별 과도한 영업적자 부담, 유동성 위험 등을 감안할 때 국내 여행사는 극도로 보수적인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URL: https://bit.ly/3JtWbg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