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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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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유통/상사/교육제지 박종렬]
이마트(139480)
BUY/TP 180,000원 (유지/유지)
 
포트폴리오의 힘
 
- 1분기 영업실적은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등 별도 법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코리아 연결 손익 반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상반기까지는 부진할 것이지만,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임.  올해 연간 SSG.COM의 영업손실 폭 확대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코리아 연결 추가와 나머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은 크게 호전될 전망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함.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으며, EV/EBITDA multiple 8.2배(최근 3년간 평균치 대비 14% 할인)를 적용한 것임.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조 9,620억원 (YoY 18.1), 영업이익 1,414억원 (YoY 14.8%)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별도 기준 이마트 사업부문(할인점, 트레이더스, 전문점)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17.0% 감소할 것이지만,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때문임. SSG.COM의 영업손실 폭 확대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연결손익 추가가 연결 영업이익 증가의 주된 이유임.  
-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액 4조 1,586억원(YoY -0.9%), 영업이익 940억원(YoY -17.0%)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전분기에 이어 전문점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감익이 이어질 것임. 지난해 하반기 이후 현재까지의 소비시장은 소득 양극화에 따른 고급품시장 위주의 업황 회복이 진행되고 있음. 반면,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은 중저소득층과 필수품 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 올해는 매 분기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연결기준 매출액 28조 8,446억원 (YoY 15.7%), 영업이익 4,867억원 (YoY 54.3%)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임. 하반기부터는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점진적 실적 개선과 이익 기여도도 확대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 또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는 점도 실적 개선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임.
SSG.COM 경우 이베이코리아와 함께 이커머스 시장에서 시장지배력 확대가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며, 당분간 영업손실 확대는 불가피하지만 성장을 위한 투자비용으로 판단함.  
- 현재 부진한 할인점(트레이더스 포함)은 하반기 개선될 것이고, 연결 자회사 실적 호전으로 올해는 매 분기별 실적 모맨텀이 양호할 것이고, 이는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전망임.
 
 
*URL : https://naver.me/5MDMnVo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동국제강
BUY/TP 22,700원 (유지/유지)
1Q 양호한 실적 기대, 2Q 가격 인상 관건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1,45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은 컨센서스보다 소폭 높은 수준
- 양호한 1분기 실적과 주력 품목 수요 증가, valuation 매력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22,700원을 유지함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1조 8,990억원, 영업이익 1,450억원, 세전이익 940억원으로 예상되며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3%, 전분기대비 -16% 전망됨.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7%, 전분기대비 -21% 예상됨
-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철근 부문은 견조한 수요와 판가-철스크랩 spread로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후판 부문은 조선향 수요 증가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슬래브 투입원가가 낮아지면서 spread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2월 누계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하였고 1분기 철근 기준가도 톤당 6만원 상승하여 철스크랩 가격 상승이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추정됨. 2월 누계 국내 후판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39% 큰 폭 증가하였고 이는 조선향 수요증가가 배경으로 판단됨. 또한 동사 후판의 원료인 슬래브 평균수입단가는 21년 4분기 톤당 807달러에서 올해 1, 2월 평균 759달러로 낮아져 원가부담은 완화되었을 것. 한편 동사 주력 품목인 국내 칼라강판 수요는 2월 누계 -11%를 기록하여 부진한 상황
- 2분기 실적의 관건은 철강가격 인상폭임. 동사의 원료인 철스크랩, 슬래브, 열연강판 가격은 2분기 큰 폭 인상이 예상되기 때문임. 철근은 수급이 타이트하여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후판과 냉연(칼라강판)의 적극적인 가격 인상이 필요한 상황
- 글로벌 철강가격 상승에도 동사를 포함한 철강업종 주가는 횡보를 하고 있는 상황. 이는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변동성 외에 2분기 원가 상승에 따른 철강업체들의 적극적인 가격의 추가 인상이 필요하기 때문. 하지만 중국의 저가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어 중기적으로 철강업체들의 가격협상력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bzv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인터넷/게임] YTD 디지털 광고 +18.6% 성장 중

■1월 +20.5% 성장에 이어 2월에도 +16.7% 성장하며 YTD+18.6%로 고성장 지속
- 검색외 온라인 광고시장은 1월 2,934억원(YoY +20.5%), 2월 2,714억원(YoY +16.7%)을 기록하였고, 합산 5,648억원(YoY +18.6%)으로 고성장세
- 이는 전년도 +22.0% 성장했던 역기저 효과를 감안시 고무적인 성장률. 부문별로는 동영상 광고가 2,053억원(YoY +5.9%)으로 성장이 주춤하는 사이 모바일 디스플레이가 2,177억원(YoY +32.9%), PC 디스플레이가 1,419억원(YoY +19.8%)으로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모습
- 특히,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은 2018년 4분기 이후 13개 분기 만에 동영상 광고 매출 규모를 재차 앞선 것으로 나타남
- 분기별 성장률 측면에서도 2021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중으로, 작년 하반기 둔화되어 왔던 시장 성장률을 추세적으로 반등시킬지 귀추 주목

■카카오 +39% 성장으로 대약진하며 시장 성장 주도
- 주요 기업별 1~2월 광고 매출에서 눈에 띄는 점은 카카오의 대약진
- 카카오 매출은 모바일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38.8%의 초고성장을 달성 중
- 이는 경쟁사들의 경우 네이버가 +7.5%, 유튜브가 +5.1%, 페이스북이 +8.4% 성장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시 압도적인 우위
- 모바일 디스플레이의 경우 카카오톡 내 기존 주력의 채팅탭뿐만 아니라 뷰탭, 쇼핑탭까지 전방위적으로 트래픽 및 광고슬롯이 확대된 영향으로 파악
- 성장률이 꺾인 동영상 광고시장에서의 반전이 없다면, 검색외 디지털 광고시장에서 올해 카카오가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3개 분기째 약 5% 성장률에 갇힌 유튜브→네이버/카카오 점유율 큰 폭 증가
- 유튜브 매출 성장률은 3개 분기째 YoY +5~6%대 머무른 상황
- 동기간 유튜브 점유율은 24.5%(1Q21)에서 22.0%(1Q22 현재)로 2.5%p 감소
- 동영상 광고 성장이 주춤하는 틈을 카카오톡 앱과 네이버 웹을 중심으로 모바일 디스플레이가 파고 들었으며, 그 결과 네이버/카카오 합산 시장점유율은 동기간 45.0%에서 47.7%로 2.7%p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 국내 양사의 경우 유튜브(콘텐츠)와 다르게, 콘텐츠 외 핀테크, 커머스 기능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광고 점유율 상승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URL: https://bit.ly/3Lk6F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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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글로비스
BUY/290,000원 (유지/유지)
아프니까 청출어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 1Q22 영업이익은 3,260억원(+55.8% yoy, OPM 5.4%)으로 컨센서스 10.3% 상회 전망
-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 인한 물량 차질,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요인에도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 운송 효율성 개선 등이 충분히 상쇄하며 이익 증가세 지속
- 최근 업황을 고려한 계약 가격 조정과 중기 지속될 선박 부족을 감안할 때 우호적 가격 환경 지속 전망
- 물동량 증가 시 가격 상승 효과 극대화로 2022년 호실적 기대. 대주주 오버행 이슈 종료에도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 완성차 중고차 사업 진출에 따른 시너지(단기 중고차 수출 운송, 중고차 경매 활용에 따른 매출 증가부터 장기적으로 Trade-in 사업 진출 가능성)로 중고차 사업 확대로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견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 원화 약세와 구조적인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중,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2Q22부터 개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이익 기대치도 상향 전망. 현재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못함
- 자동차 산업 전환 국면에서 현대차그룹의 미래 전략에 편승하는 현대글로비스의 신규 사업 영역은 장기 성장성을 지지. 특히 그룹 확장 중인 중고차 사업, 배터리 리스 사업, 수소 생태계 산업은 비현대차 매출 비중을 효과적으로 늘리며 외형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략이라고 판단

* URL: https://naver.me/Gz2qtp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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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프리미엄의 이유. 그리고 고유가의 기회

-1Q22 실적은 원통형 전지 수요 강세로 당초 전망 대비 호실적 전망. 컨센서스 수준의 영업이익

- 반도체 수급 이슈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정 등으로 자동차용 파우치
전지 부진했으나, 원통형 전지 강세가 이를 충분히 만회

- 동사 원통형 전지 주요 고객이 점차 시장 지배력이 높아지고 있어, 동사 역시 빠른 성장 이어갈
것이며, 점차 원통형 배터리 비중 높아질 전망. 또한, 2023년 미국 공장 가동을 통한 성장 모멘텀 강화 등 프리미엄을 받아야 할 이유가 점점 늘어가고 있음.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유지

- 1Q22 실적은 매출액 4.3조원(-3.4% qoq, +0.8% yoy), 영업이익 1,568억원(+44.8% qoq, -54.0%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 실적을 기록할 전망

- 당초 자동차용 파우치 전지 수익성이 반도체 수급 이슈 등으로 부진하여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원통형 전지 호조가 이를 만회

- 동사 원통형 전지 주요 고객사는 최근 유럽 공장 가동. 올해 중 미국 Texas 공장까지 가동 예정. 상대적으로 반도체 수급 이슈도 안정적으로 대응하면서 시장 지배력을 높이고 있는 상황

- 동사 원통형 전지 Capa는 예상보다 빠르게 확충 중. 2023년 당초 80GWh를 계획 했으나, 100GWh로 목표치를 상향 조정. 향후 4680배터리 개발 등을 통해 최대 고객사가 될 전망

- 자동차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유가는 전기차 매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 물론, 가격이 높아져 소비자 부담이 커진 부분도 있지만, 운행비 1/3이하로 추정되는 상황. 또한, 유럽의 디젤 숏티지, 지난해부터 이어온 요소수 사태 등으로 디젤 차량의 감가상각이 가속화 될 가능성
이 높은 상황 등을 감안하면, 현 상황에서 전기차 매력은 어느때보다 높음

- 특히, 미국/유럽에서 가정용 태양전지와 충전기 설치시 경제성은 더욱 높아지며, 전력요금 상승으로 이러한 설치가 증가하고 있는 점 역시 EV에 우호적인 환경

- 할부 구매시 월 납입 금액이 높아지는 것을 연료비 절감으로 충분히 상쇄. 수요는 충분한 상황으로 판단. 경쟁력 있는 신규 EV 발매 되면서 동사 배터리 공장 가동률 높아질 것이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동사 실적은 계절적으로 1Q가 저점. 매 분기 개선될 전망

- 2023년부터 미국 공장 가동. 미국은 동사 등 한국 업체들이 성장을 주도. M/S 회복 발판이 될 전망이며, 이는 Multiple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는 요인

- CATL 대비 프리미엄 요인 충분. 특히, 2023년 미국 공장 가동으로 M/S 확대될 전망이며, 시장 선도 전기차 업체 매출 비중 더욱 높아질 전망. 주가 우상향 전망


* URL: https://bit.ly/3iPZ1k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공연수요 하드캐리, 1Q 눈높이는 낮게
하이브: BUY/TP 400,000원(유지/유지)

■1분기 OP 41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628억원(YoY +47.6%), 영업이익 415억원(YoY +82.1%)으로 시장기대치를 각각 20%, 27% 하회할 전망
- 컨센서스 하회는 1Q 음판이 YoY -30% 감소했고 공연도 수용능력 대비 3분의 1만 모객할 수 있었던 점에 기인

■K-POP 공연재개 주도: 22F M/S 44% 전망
- 하이브 22F 공연모객수는 전년비 5배 급증한 105만명으로 시장점유율 44% 차지할 전망
- BTS는 3~4월 7회차 공연으로 31만명을 모객 예정(평균티켓가격 15~20만원). 아울러 2~3분기 중 정규앨범 발매하고 순차 글로벌 투어 나설 계획
- 세븐틴(돔투어 포함 한미일 투어), TXT/엔하이픈(일본 아레나 투어 중심)도 하반기 오프라인 공연

■위버스 환골탈태: 신규 아티스트, 신규 서비스
- 늦어도 7월초 플랫폼 통합 완료. 2~3가지 신규 서비스 론칭 및 글로벌 아티스트(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입점 예상
- 팬덤 활동에 따른 NFT 드롭도 통합 플랫폼 론칭 후 3개월 이내 개시될 것으로 전망. 콘텐츠 사업도 중장기적으로 위버스로 통합될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0원(유지) 제시


*URL: https://bit.ly/3JXqVa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4/1(금)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 TP 35,000원
<원가 영향은 적다>

주가 26,200원(-1.7%), 시총 51,352억원, '22 PER 11.8배, PBR 2.2배, ROE 20.0%

1Q22 추정치: 매출액 2.0조원(+33.5%yoy), 영업이익 1,533억원(+42.9%yoy) OPM 7.5%
1)신규수주: 2.3조원 추정, 러시아 에탄크레커 1.4조원 포함
2)GPM: 비화공 12.0%, 화공 12.0% 추정
> 화공 533프로젝트 혁신으로 인한 원가 개선 효과 반영

투자포인트: 1)원가 상승이 적음, 2)FEED to EPC, 3)수소 프로젝트
1)원가 상승이 적음: 프로젝트 진행 상 설계 확정 시점 전후의 원가 상승 여부가 중요. 작년 4분기 수주한 APOC외 현장 영향 미미
2)FEED to EPC: 올해 화공 수주 목표(4조 추정) 중 50%를 FEED 후 EPC 전환 프로젝트로 수주 계획. 이후에도 이러한 목표 방향성 유지
3)수소 프로젝트: 말레이시아, 오만 수소 프로젝트 진행 중(각각 10억달러 이상). 연말 Pre-Feed 목표. 2024년 EPC 추정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5만원 유지
>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13배 적용 유지

URL: https://url.kr/95bldk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모비스
BUY/310,000원 (유지/하향)
생산 회복되는 하반기 개선 기대

- 1Q22 영업이익은 4,980억원(+1.6% yoy, OPM 4.7%)으로 컨센서스 6.4% 하회 전망.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으로 가동 회복이 지연되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 더욱 불거진 원재료비 상승과 2H21 이후 커진 운송비 부담이 전사 손익에 부정적 영향
- 모듈 수익성 회복은 예상보다 더디나 완성차의 친환경차 생산 확대 기조가 2H22에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전동화 중심의 매출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기존대비 18.4% 하향
- Key Takeaways: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물량 회복이 손익 회복의 핵심
1) 전기차 공급 확대 수혜, 2H22 반도체 부족 해소에 따른 매출 회복 가시화. E-GMP 매출 비중은 전기차 내 50% 수준으로 라인업 확대 시 손익 기여 전망. 반도체 공급 회복 시 볼륨 증가로 인한 손익 개선 기대
2) 원가 상승 요인을 고객에 전가 기대. 원재료비, 물류비 등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계약 조건에 따라 시차 두고 고객에 전가 가능
- 다만 최근 변동성 확대로 2H22 이후 비용 구조 안정화 전망. A/S의 경우 최종 소비자에 가격 전가되나 급변하는 원가 상승 반영까지 시차
- 르네사스 가동 중단, 러시아-우크라이나발 공급망 불안 등 생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부품 재고 축적과 기존차 운행 증가로 A/S 수요 증가가 나타나며 안정적 수익 구조를 더욱 견고히 해 긍정적
- 단 우호적 환율에도 운임비 상승 때문에 물량 증가 대비 수익성 개선은 비탄력적
- 2022년 공급망 불안에도 완성차의 ASP 상승과 볼륨 회복에 대한 의지가 높고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출하 흐름이 지속되어 손익 방어 지지
- 빠른 전동화 매출 증가도 HMG 친환경차 생산 확대의 직접 수혜 요인. 의미있는 회복이 기대되는 2H22 비용 증가를 상쇄하는 실적 회복 기대

* URL: https://naver.me/xZ9l8yW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 홍남기 경제부총리 국채금리 안정 구두 개입
 
- 국내 채권금리 Trading Range : 국채 3년 2.55~2.70% & 국채 10년 2.85~3.00% 설정 → 투자심리 불안 지속
- 국내외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단기적 조정 압력 및 홍남기 경제부총리 국채금리 안정 발표 등으로 채권금리 하향 조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빨라진 신재생 전환
 
1. 러시아 지정학적 우려로 에너지 가격 급등
-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의 세계 경제 회복이 유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2/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
- 석탄과 원유 등 주요 화석연료 가격 급등과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가중되며 에너지 안보 문제가 대두됨
- 주요 화석연료의 가격 급등은 신재생 에너지 이용한 발전에 대한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를 제공. 일례로 휘발유 가격 급등으로 전기차의 운행 경제성을 높아지며 전기차 구매 매력 또한 높아지고 있음 
- 금번 지정학적 우려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은 유럽에서 러시아산 에너지를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움직임을 유발함
 
2. 빨라진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 금번의 지정학적 분쟁으로 러시아 화석연료 의존 축소 정책을 글로벌 전역으로 확대시킴에 따라 화석연료에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유럽 국가들은 REPowerEU 계획을 발표. REPowerEU는 기후변화 대응 법안 이행을 앞당기고 대러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음
- 바이든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발표한 7100조원 규모의 2023년 예산안에서 역시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따른 국방 예산액 및 청정에너지 등 기후변화 관련 지출이 늘리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 한편 전년 11월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했던 1.75조 달러 규모의 ‘더 나은 재건 법안(Build Back Better, BBB)’  역시 재추진 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관련 투자 등 시장 활성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됨
- 이에 따라 전기차,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관련 산업에 종목들에 주목할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주간 (3/23~3/30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일본을 제외하고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협상의 진전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
- 채권: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채권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을 보임
- 원자재: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을 보임. 상하이 봉쇄에 따른 수요 감소 전망과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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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중대재해처벌법 헤드라인리스크 
 
I. 발행시장  
- 회사채 발행 시장에서 ESG 중 ‘Social’ 에 해당하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헤드라인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음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부터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들이나 산재사고 위험이 높은 업종들은 헤드라인리스크로 인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미매각이 발생하거나 조달 시장 자체의 접근이 어려워지고 있음
-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2021년 1월 26일 제정됐고, 올해 2022년 1월 27일자로 시행
-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및 공중교통수단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나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 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의 처벌을 규정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중대재해 처벌법 제 1조)  
- 법안 발의 배경은 우리나라가 OECD 최대 산재사망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2020년 이천 물류센터화재로 법안 발의. 산재 발생시 위험방지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업주, 경영책임자를 처벌할 수 있게 됨
- 이에 업종 특성상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기업들은 사고 방지를 위한 예산과 안전 관리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회사채 발행시장에서는 사고 발생 시 산재사고 조사 결과 발표 전 ‘헤드라인리스크’로 인해 회사채 전량 미매각이나 발행을 연기 또는 접근 자체가 어려워지는 상황임
- 이러한 이유로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업종에 대한 투자 기피로 이어질 수 있어 업종 특성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고 생각됨
 
II. ESG 이슈와 크레딧 전망
- 세계적 대형 자산운용사와 주요 연기금이 ESG를 투자에 적극고려하고 있고, 국내 연기금에서도 코로나 이후 ESG 요소를 반영하기 시작하면서 크레딧 채권 투자에서도 ESG는 큰 틀에서 고려해야만 하는 중요한 투자 요소가 됨
- 친환경 투자는 탄소배출감소를 위한 계획과 실행으로 접근이 가능하지만, 산업재해의 경우 예측성과 발생 사건에 대한 정보접근성이 떨어지며, 사고에 대한 최종 결론이 내려지기까지 상당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투자자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음
- 현대산업개발은 3월 30일 영업정지 8개월에 대한 공시를 했고, 통상 산재사고의 경우 ‘행정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및 취소소송’을 제출하면, 법원에서 검토 후 인용 여부를 결정하고, 인용 될 경우, 재판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한이익상실’ 효력이 정지됨
- 통상 영업정지 시작되기 전 법원 인용 여부가 결정되고,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1년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신평사에서도 금년내 결론은 어렵고 재무 융통성은 대응가능하다는 의견을 냄
- 미연준의 빅스텝 언급과 긴축강화, 윤석열 당선인의 50조원 추경공약,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분기말 매도 등이 겹치면서 주초 채권금리가 하루 사이 +26bp 상승 후 절반정도 되돌림
- 3월말 국고채 금리는 전월대비 +37.5bp 상승, 크레딧스프레드는 전월비 +4bp 상승함. 높은 변동성으로 시장이 냉각되면서 약세를 나타냄
- 차주는 분기말 이후 시장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발행이 다시 재개되면서 약보합세 흐름을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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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DtS8iA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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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과도한 선반영
하나투어: M.PERFORM/TP 75,000원(유지/상향)

■분기 200억대 영업손실 지속, 패키지 여행수요 유의미한 회복은 시기상조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6억원(YoY +94.8%), 영업손실 252억원(YoY 적자지속)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
- 1분기 송출객수는 1.8만명으로 추정되는데, 전년동기대비 2배 넘게 증가한 수준이지만 코로나 이전 평균과 비교시 1.5%에 해당이는 출국자수가 코로나 이전의 7% 정도로 회복된 것에 비해서도 현저히 낮은데, 아직 출국이 출장수요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여행의 경우에도 패키지(50세 이상 주력)보다는 자유여행(20~40대 선호)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
- 패키지 여행수요 회복은 빠르면 3분기부터 감지될 것으로 보여지나, 올해말까지 코로나 이전 송출객수(분기 기준)의 20% 회복이 예상되고 있어 극도로 보수적인 접근이 요구됨

■1분기 월평균 출국자수 15만명 & 최근 국제선 항공편수 코로나 이전 25% 회복
- 올해 1월 출국자수는 14.7만명, 2월 출국자수는 11.3만명으로 각각 전년동월대비 71%, 65% 큰 폭으로 상승
- 3~4월부터는 입국시 자가격리 면제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국제선 운항편수도 코로나 이전 대비 25%까지 증편된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현재 7% 수준인 출국수요 회복률은 올해 4분기 35%까지 올라올 것으로 예상
- 전반적인 여행수요가 급증하는 것은 자명하나, 올해까지는 얼라 어답터 중심의 시장을 전망

■자산 매각에 이어 주주배정 증자 통해 추가 유동성 확보 나서
- 동사는 작년 8월 본사 사옥(건물 및 부대토지 중 당사지분)을 총 1,170억원에 매각 완료한 데 이어 최근 1,34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함으로써 추가 유동성 확보에 나섬
- 지난 2년간 영업적자만 누적 2,422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분기 평균 300억원씩 유동성 부담이 가중됨을 의미
- 작년말 순현금이 915억원이었고 금번 유증으로 인한 1,346억원 유입을 고려하면 1년에서 1년반 가량은 유동성 위험은 상당히 경감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M.PERFORM 제시하며 극도로 신중한 접근 권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M.PERFORM으로 기존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5,000원으로 기존 대비 17% 상향 조정하도록 함
- 목표주가 상향은 글로벌 리오프닝 기대감 고조에 따른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상승을 반영한 점에 기인
- 투자의견 M.PERFORM의 근거는 1)출국자수 회복에 따른 패키지 송출객수 반등은 빨라야 3분기부터 가능해 보이고, 2)금번 주주배정 증자에서도 확인되듯이 지속적인 외부 유동성 확보가 필요한 재무상태로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79wm7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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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3월 국내 공장출하 및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 1Q22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158.7만대(-6.1% yoy, -1.3% qoq) 기록
1) 국내: HMG -13.2% yoy. 현대 울산 전동화 전환, 반도체 공급차질 영향
2) 해외: HMG -4.4% yoy. 차량용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 12월 韓 현대 아이오닉5 3,783대, GV70 2,892대, 스타리아 2,775대, 캐스퍼 2,506대, 기아 스포티지 4,258대(+199%), K8 4,181대(+127%), EV6 2,762대 호조. 투싼 2,991대(-5.0%), 카니발 3,515대(-71%) 감소
-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이슈로 낙폭 과대했던 자동차 주가는 긴장감 완화 기대로 저점을 확인한 후 과거 band 하단에 위치
- 글로벌 부품사의 공급망 문제 지속과 전동화 신규 투자에 대한 구체적 전략 부재 속에서 1Q22 실적 발표까지 현 수준을 기준으로 해당 이슈에 따라 등락 전망
- 공급망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주가 상승은 Valuation 할증 요소인 전동화 전략에 민감할 것으로 판단
- 또한, 1Q22 실적을 통해 ASP 상승이 비용 증가나 물량 회복 지연을 극복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완성차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 추천

* URL: https://naver.me/585sc4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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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한온시스템
Buy/18,000원 (유지/유지)

- 1Q22 영업이익은 331억원(-64.8% yoy, OPM 1.7%)으로 컨센서스 61.3% 하회 전망
- 우호적 환율에도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 알루미늄 등 원재료가 급등, 운임비 부담 지속 등 전년동기비 비용 부담 늘어나며 기대에 크게 못미친 실적 전망
- 원자재가 상승 부담은 고객사 전가가 상당부분 가능해 일시적 전망
- 美 OEM, 유럽 고급 OEM 중심 전동화 전략이 목표하는 시점을 감안 시 2022년 상반기 이후 대규모 수주 흐름 기대
-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가 18,000원 유지
- Key Takeaways: 완성차 전동화 전략 강화로 수주 환경 개선 + 공급망 정상화 시 탄력 회복
1) xEV 향 신규 수주 확대: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전환 투자 전략이 구체화되며 2022년~2023년 신규 수주 대폭 증가 전망
- 특히 최근 북미 완성차 및 유럽 고급차 전동화 전환과 관련한 가시 시점을 감안 시 대규모 수주에 대한 동사 수혜가 기대
2) 공급망 정상화 시 탄력 회복 기대: 국내 경쟁사 대비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성 민도가 높아 공급망 안정화 시 이익의 탄력 회복 전망
- 최근 공급망 불안 지연 가능성이 높아지며 2022년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매출액 8.0조원~8.4조원은 상단이 아닌 하단에 가까이 부합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원자재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비용 절감 활동과 고객 전가 등을 통해 수익성 가이던스는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북미 시장의 전동화 전환이 기대보다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제한적인 대응 가능 업체의 수주 독식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 유리한 가격 조건에 기대 이상의 공급 확대는 단기적으로 고객사 확장, 수주 규모 확대로, 장기적으로 빠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날 전망. 1Q22 실적 부진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추천

* URL: https://naver.me/F0cY4k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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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만도
Buy/61,000원 (상향/상향)
낮아진 이익 기대를 가뿐히 상회

- 1Q22 영업이익은 683억원(-4.9% yoy, OPM 4.3%)으로 컨센서스 17.6% 상회 전망
- 美 BEV 업체의 상해 신규 가동과 로컬 증가 등 중국 중심의 물량 증가 영향으로 실적 호조
- 원자재가 상승과 운임비 증가 영향은 경쟁사 대비 둔감한 이익 구조 보유해 손익에 상대적으로 영향 미미
- 만도는 1) 축소된 중국사업을 신규 프로젝트로 가동 회복하고 있으며, 2) 구조조정과 전기차 매출 증가세이며, 3) 의존도 높아진 미국과 인도의 주요 고객 반도체 차질 영향에서 점진 개선되며 실적 개선 전망
- 목표가 61,000원으로 7%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 상향 제시
- Key Takeaways: 낮아진 이익 추정치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1) 2022년 매출액 고성장: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두자리수 고성장 목표
2) 늘어나는 비용에도 안정적 수익성: ADAS 제품 개발과 전기차 샤시 솔루션 개발을 위해 E-Product 비중 확대와 R&D/CAPEX 투자. 2022년 3,290억원 CAPEX 투자, HL클레무브 신공장 등 투자에 870억원 집행 계획.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운임비 증가 등 최근 이어진 비용 증가 요인에도 구조조정 효과와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비용 변동 요인으로 안정적 마진 구조
- 1H22 볼륨 회복 속도 지연에도 신규 프로젝트 가동에 따른 볼륨 증가가 경쟁사와 차별화된 요인
- 이에 상반기 시장 전반의 이익 기대 하향에도 만도는 안정적인 이익 구조 지속되며 견조한 주가 흐름 전망. 비현대차그룹, 전동화 중심의 신규 수주 증가로 xEV, ADAS 중심의 믹스 개선 통한 Fundamentals 회복이 빠르면 2Q22 기대
- 선제적인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컨센서스 조정으로 낮아진 시장의 눈높이는 상당부분 일단락 될 것으로 전망
- 외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현 시점에서 만도의 안정적 이익은 투자 매력을 높일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로 상향

* URL: https://naver.me/xvEAJ7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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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4/5(화)
현대건설(000720), Buy, TP 60,000원
<미래 원전에 진심>

주가 46,050원(-2.95%), 시총 51,279억원, '22 PER 11.2배, PBR 0.72배, ROE 6.5%

1Q21 추정치: 매출액 4.5조원(+9.5%yoy), 영업이익 1,971억원(-2.0%yoy) OPM 4.3%
컨센서스: 4.5조원, 영업이익 2,217억원
1)주택 수주 4조원 상회
2)1분기 7,500세대 분양

투자포인트
1)원가상승 영향은 하반기. 자재 수급으로 인한 공사지연 없음
2)SMR과 원전해체는 한몸. 국내 원전 해체 후 SMR 설치 사업을 구상(부지 활용)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0만원 유지
>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13배 적용 유지

URL: https://asq.kr/ZTt500s3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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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3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 1Q22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150.0만대(-4.2% yoy, +1.8% qoq) 기록
1) 도매: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된 가운데 국내공장 라인조정, 러시아 가동 중단 등 영향
2) 출하: 공급망 불안으로 가동 회복은 제한적, 재고 소진하며 판매 대응
3) 리테일: 출하, 도매 대비 양호한 실적 기록. 여전히 탄탄한 재고 수요, 재고 소진, 인센티브 하락
-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이슈로 낙폭 과대했던 자동차 주가는 긴장감 완화 기대로 저점을 확인한 후 과거 band 하단에 위치
- 글로벌 부품사의 공급망 문제 지속과 전동화 신규 투자에 대한 구체적 전략 부재 속에서 1Q22 실적 발표까지 현 수준을 기준으로 해당 이슈에 따라 등락 전망
- 공급망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주가 상승은 Valuation 할증 요소인 전동화 전략에 민감할 것으로 판단
- 또한, 1Q22 실적을 통해 ASP 상승이 비용 증가나 물량 회복 지연을 극복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완성차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 추천

* URL: https://naver.me/Gl5SFo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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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 조준우]
PI첨단소재
BUY/64,000원(유지/유지)
PI첨단소재 1Q22 프리뷰

- 1Q22 영업이익은 152억원(-26.6% yoy, OPM 18.3%)으로 컨센서스 6.4% 하회 전망
- 원부재료 가격의 4Q21 대비 하락 예상하나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수익성 부담 요인
- 평년 대비 1Q22 매출 중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며 수익성 방어 요인
- 2Q22를 시작으로 2H22 판가 인상 및 원부재료 재활용 설비 가동 온기 반영에 따른 실적 회복 기대
- 전방 산업 수요 둔화 리스크는 부담이나 1) 원부재료 비용 부담 우려 해소, 2) 판가 인상 온기 반영, 3) 증설 물량 추가 등이 2H22에 모두 반영될 뿐만 아니라 4) 대주주 Exit 불확실성이 6월 전후 해소 예상되고 5) 향후 바니쉬 수요 증가 및 증설 가능성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12MF P/E 기준 19.5배로 역사적 평균 22.5배와 ‘18년 이후 평균 27.4배 대비 낮은 수준
- 4Q21 실적발표 이후 수익성 훼손 우려로 급락한 주가는 점진적 회복 중. 2022년 전방산업 수요 둔화 부담에도 2H22 실적 회복 및 2023년 첨단산업향 매출 성장 감안 시 매수 추천

* URL: https://naver.me/5JPdsy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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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위아
BUY/95,000원 (유지/하향)
러시아 가동 중단에도 예상 부합

- 1Q22 영업이익은 325억원(+18.6% yoy, OPM 1.7%)으로 컨센서스 2.4% 하회 전망
- 3월 러시아 가동 중단과 반도체 공급 차질로 인한 볼륨 회복 지연, 기계 부품 공급망 불안 영향에도 낮아진 시장 예상에 부합한 실적 기록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0.78배로 하향해 목표가를 95,000원으로 24% 하향
- 단,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이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 유지
- Key Takeaways: 본업은 부품 수익성 향상 + 기계 회복 가시화. 미래 전략까지 구체화
1) 단기 RV, 장기 친환경 성장 유효: 중국 신규 SUV, 유럽/러시아 중국 로컬 대응 목적의 누우와 터보 증가
-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와 RV 비중 확대로 후륜 기반의 사륜과 RV 사륜 매출 증가. 반도체 공급 정상화와 러시아 엔진공장 가동 정상화 시 탄력적 이익 회복 전망
2) 그룹 친환경차 전략에 맞춘 미래 전략 구체화: 통합 열관리 시스템 사업 추진(PEEM, PATT, 실내공조 통합)을 통한 e-GMP 참여(‘23년 출시 예정), 수소저장시스템 및 공기압축기 사업 추진(2023~24년 양산 목표) 위한 기술 제휴와 JV 검토. 기계 수익성 회복과 FA 수주 확대 전망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P/B 밴드 상단 0.97배에서 평균 0.78배로 하향해 목표가를 95,000원으로 24% 하향
- 예상보다 공급망 부진이 지속 중.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으로 현지 가동 영향을 받는 현대위아에 부정적
- 다만, 3월 이후 주가는 하락해 해당 이슈를 반영하며 현 주가는 P/B 밴드 하단 0.61배보다 낮아 저평가
-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 탄력성이 업종 내 높을 것으로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naver.me/xeUujb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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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나빠지는 스마트폰이 Server에도 영향을 주나?

3중고로 소비자 제품 수요 위축 본격화 vs Kioxia 공장 피해로 NAND 가격 상승

- Trend Force는 3월 메모리 고정 가격을 지난 주말에 발표. 분기 계약하는 PC DRAM과 Mobile DRAM은 MoM으로 보합, Server DDR4 가격도 MoM으로 0.57∼0.72% 하락에 그치는 등 양호한 모습.

- Kioxia의 공장 사고로 NAND TLC Wafer 가격은 MoM으로 2.3∼5.8% 상승하면서 2개월 연속 상승하는 양호한 모습.

- NAND Wafer 가격 상승은 2분기 NAND Chip가격 상승을 암시, Mobile NAND의 경우 스마트폰 MCP에 DRAM과 함께 장착된다는 점에서 2분기 MCP용 Mobile DRAM 가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Micron이 지난주 분기 실적(2QFY22)을 발표. CY 2분기 전사 매출액은 QoQ로 11%대 상승을 예상할 정도로 메모리 업황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이와 같은 양호한 실적과 산업 수급 개선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는 좀처럼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음. 가장 큰 원인은 출하량 기준으로 39%대를 차지하는 Mobile DRAM이 스마트폰 수요 위축으로 공급과잉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보임.

- 여기에 Zero COVID 정책으로 중국 대도시의 Lock Down,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스마트폰과 PC, TV 수요 부진 우려가 가중.

- 2월에는 중국, 미국, 유럽 등 모든 지역의 스마트폰 수요가 YoY로 감소하고 있음. 3월 상하이 등 중국 대도시의 Lock Down을 감안할 때 3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도 부진할 것으로 보임. 유럽과 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도 스마트폰 수요가 부진한 것은 Inflation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가처분 소득감소가 중저가 스마트폰 교체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 하지만, High End 스마트폰 수요는 중저가 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Server 중심의 생산 확대가 Server DRAM 수급에 부담/ 2020년과는 다른 CSP들의 ESG 강조에 주목


- 1분기까지 상대적으로 양호했던 Note PC 수요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둔화. PC DRAM 현물가격도 2월말에 정점을 찍고 재차 하락하는 등 소비자 제품 수요 위축에 대한 우려가 NAND가격 상승과 Micron의 호실적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는 상태.

- 다만, B2B 성격의 Server DRAM은 여전히 수요가 좋은 상태이며, Lan Chip, PMIC, FPGA 공급난이 점진적으로 해소될 경우 수요는 더욱 개선될 수 있음.

- Server의 수요 회복은 일반 기업들의 Server 교체와 Multi Cloud와 Hybrid Cloud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기 때문임.

- 다만, 2020년과 2021년 Server DRAM Cycle에서 경험한 것은 Mobile DRAM 수요가 지속적으로 위축될 때 CSP(Cloud Service Provider)들의 협상력이 높아지면서 가격 인상 이후에 재차 가격 인하를 빨리 요구한다는 점.

- 하반기에 Server DRAM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2023년 상반기에 재차 하락하며 메모리 반도체 주식에 대한 Trading의 순발력이 중요시 될 경우 Valuation Discount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임

- 다만, 2020년과 2021년 Cycle이 단순 교체 Cycle이라면 올해 Server DRAM Cycle은 전력 효율성 제고의 필요성이 커진 CSP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될 수 있다는 점.

- 올해 하반기부터 AMD는 5nm기반의 Server CPU (Milan) 교체가 예상되며, NVIDIA의 GP GPU도 5nm에서 양산을 준비할 것으로 보임.

- Intel도 성능이 크게 개선된 Sapphire Rapids 공급 비중 확대를 감안할 때 Server용 CPU, GPU의 전력 소모가 커질 것으로 보이며 5nm 제품의 경우 누설 전류에 따른 발열이 커질 경우 Cooling용 전력 수요도 함께 증가할 수 있음.

- 결국 Server의 전력 사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소비 전력이 낮은 DDR5로의 교체는 적극적으로 나타날 수 있음.

- 대역폭이 크게 개선된 PCIe 5.0 기반의 SSD 수요도 2023년부터 수요도 크게 증가하면서 한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ESG를 강조하는 Amazon, Microsoft 등 CSP 업체들도 Data Center의 전력 사용 효율성 제고는 경상적인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경제적 부가가치 관점에서 적극적인 탑재를 검토하고 있음.

- 무엇보다도 Server DRAM이 출하액 기준으로는 이미 2021년에 Mobile DRAM을 추월했다는 점에서 Server DRAM 교체 유인에 대한 입체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임.

- 여기에 공급망과 전쟁, 인플레이션 등으로 올해 상반기 소비자 제품 수요가 바닥일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겠음.

- 양호한 실적과 Valuation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URL: https://bit.ly/3x7J5T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대한제강
BUY/TP 28,000원 (유지/상향)
여전히 valuation 매력 충분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35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크게 높은 수준
- 소재/산업재 섹터가 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가 있으나 국내 철근 시장은 22년에도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 지속되면서 원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 및 실적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이 투자포인트임. 현재 주가 수준은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도 상당히 큰 상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기존 25,000원) 제시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3,38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세전이익 36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38%, 전분기대비 -3% 예상. 연결 영업이익 510억원으로 예상되며 전년동기대비 +292%, 전분기대비 -7%
- 실적 호조의 배경은 철근 가격 인상으로 판가-원가 spread가 견조하고 판매량도 호조를 보였기 때문으로 추정. 국내 철근 기준가는 1분기 톤당 6만원 인상되었고, 1분기 국내 철근 수요도 전년동기대비 + 8%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어 당초 예상 수준을 크게 상회
- 올해에도 철근업체들의 가격 협상 우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국내 철근 수요는 22년 1,130만톤으로 전년 1,110만톤 대비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국내 생산능력의 90% 초반 수준이어서 수급이 타이트할 것
- 연초대비 주가상승에도 동사 주가는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이 여전히 크다고 판단됨. 분기 실적들이 확인되면서 spread 악화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어 주가 상승 예상
-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목표 P/B 0.89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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