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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과거 사례로 살펴본 연준 빅스텝의 증시 영향

1. 1990년대 이후 미국 50bp 빅스텝 시기
- 1994년 5월(3.75%->4.25%)과 8월(4.25%->4.75%) 미국은 연속으로 50bp 금리인상을 단행하며 빠른 속도의 통화정책 전환을 시행함
- 해당 기간(1994년 2월~1995년2월) 미국 정책금리는 3.0%에서 6.0%로 불과 13개월 만에 300bp가 인상됨
- 과거 빅스텝 당시 금융시장 영향을 살펴보면 금리인상이 경기 둔화로 이어졌다고 보긴 어려움
- 1차 빅스텝 시기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정책은 오히려 경기에 대한 연준의 자신감으로 받아들여져 가계/기업의 투자심리를 개선시키고 미국 고용지표는 양호한 모습을 지속함
- 또한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단행한 결과 연준은 성장성 둔화에 대비해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 1995년 7월부터 금리를 인하하며 경기 침체에 사전적으로 대비할 수 있었음

2. 인플레이션 우려를 잦아들게 할 빅스텝
- 최근 연준의 단기물 금리가 급등하며 미국 10-2y금리차가 0.2%pt 수준으로 축소되자 경기 침체 우려가 불거짐
- 다만 10-3m 금리차의 경우 1.85%pt 수준으로 경기침체를 우려하기는 이르다고 보임
- 또한 과거 사례를 살펴볼 때 연준의 빅스텝이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됨
- 오히려 고물가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리인상기 초반 빠르게 금리인상을 할 경우 기대인플레이션을 낮추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동시에 연준에 대한 신뢰를 높여 물가 불안을 잠재우는 효과가 있음
- 또한 연준은 빠른 속도의 금리 인상을 통해 경기 우려가 심화될 경우 통화정책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연준의 빅스텝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주간 (3/16~3/23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대체로 상승.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과 관련한 불확실성과 러시아 디폴트 우려가 일부 해소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
- 채권: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채권 수익률은 아시아와 글로벌 하이일드를 제외하고 부진한 모습을 보임. 미국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가능성을 반영하며 주요 채권지수는 음(-)의 수익률을 기록함
- 원자재: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우수한 모습을 보임. 국제유가의 가격 급등으로 원자재 비중이 높은 S&P GSCI와 RIC Index의 우수한 수익률이 두드러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naver.me/x78Fz0hZ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390,000원 (유지/유지)
견조한 실적, 2분기 추가 가격 인상이 관건

- 22년 1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 1조 6,530억원(사업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 1조 1,260억원, 비상장사)으로 예상되어, 시장의 우려와 달리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 투자포인트 1) 글로벌 철강 가격이 상승하여 원가 부담에도 1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2) 2020년대 들어 중국發 공급과잉이 완화되고 있어 중기적으로 글로벌 철강산업의 가격협상력이 회복되는 과정으로 판단, 3) 여전히 실적 대비 valuation 매력을 보유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90,000원 유지
- 22년 1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 1조 6,5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 전분기대비 -30% 예상됨. 동사의 비상장 사업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은 1조 1,2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33% 예상됨
- 원료 가격이 급등하여 사업자회사 포스코의 1분기 영업이익은 1조원을 하회할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었음. 실제로 주원료인 철광석 spot 가격은 연초 110달러에서 140달러로 26%, 원료탄은 동기간 380달러에서 630달러로 62%, 니켈(스테인레스 부원료) 가격은 130% 상승
- 이에 1분기 글로벌 철강업체들도 가격인상을 하고 있는데 미국과 EU 열연 유통가격은 각각 20%, 56%, 중국 열연 수출가격도 15% 상승함. 2010년대 중국의 저가 공급과잉 시기에는 원가가 상승하여도 철강가격을 인상하기 어려웠으나 중국의 영향력이 축소되면서 가격 인상이 이루어지는 변화로 판단됨
-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기 위한 관건은 2분기 추가 가격인상폭이 될 것임. 원료투입까지의 시차를 고려하면 투입원가는 2분기에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열연의 경우 4월에 추가 인상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실수요가향으로도 상당한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특히 중국의 저가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고 장기적으로도 글로벌 철강산업은 탈탄소 투자를 위한 대규모 재원 확보가 불가피한데, 올해 수요가들과의 가격 협상은 기업의 미래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
- 글로벌 철강가격이 동사 주가의 결정 요인이고, valuation 매력도 고려한다면 주가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URL: https://parg.co/bz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발전회사 친환경 전환위한 녹색채권 발행

I. 발행시장 
- 회사채 발행 시장은 3월 2.7조원 발행 및 1조원 순상환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8,695억원 순발행, 5조원 발행 대비 크게 감소함
-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고, 시장 변동성이 안정될 때까지는 어려운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 다만, 3월 수요예측에서도 A등급 고금리 우량 채권에 대한 수요가 확인됨
- 3월 ESG 채권 발행은 총 3.5조원 이며, 회사채 ESG 발행은 한국남부발전(녹) 600억원, 한솔제지(녹)300억원, SK에코플랜트(녹) 1천억원으로 총 1,900억원이 발행됨
- 전년동기 3월 7.9조원 발행됐고, 회사채 ESG발행이 1.6조원 발행된 것에 비하면 크게 감소함

II. ESG 이슈와 크레딧 전망
- 한국남부발전은 3월 24일 3년만기 400억, 20년만기 600억원으로 총 1천억원 발행을 했고 이중 20년 만기물을 녹색채권으로 조달함
- 해당 채권 조달 자금은 세종시 LNG 발전소인 신세종빛드림 발전소 건설재원으로 사용될 계획임
- 2021년 12월 30일 제정된 K택소노미(한국형녹색분류체계)에서 LNG를 조건부 친환경으로 인정하면서 관련 조달이 가능해짐
- 논란이 되고 있는 원자력 발전에 대해서, 신정부에서 친환경으로 분류할 경우 관련 녹색 채권 발행도 가능해 질 수 있음
- 발전자회사는 급전순위에 따라 원자력과 석탄 발전에 대한 의존가 높았으나 글로벌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정책으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요해 짐
- 한국전력과 관련 발전 자회사들은 향후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ESG 채권 발행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3월 FOMC 이후 불확실성 해소와 시장 안정을 기대했으나, 연준 의장의 빅스텝 가능성 언급 등 결과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시중 금리 상승 및 변동성 확대가 지속됨
- 크레딧 스프레드는 2011년 미국 신용등급 하락 이후 회사채 AA- 3년 기준 92bp까지 확대됨
- 현재 회사채 AA- 등급 기준 크레딧 스프레드는 67bp 수준이며, 코로나 직후 단기 자금시장의 유동성 경색 시기 +78bp 수준과 비교해 볼 때도 높은 수준까지 올라옴
- 하지만 채권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이기때문에 차주에도 당분간 우량등급 선호의 보수적 접근을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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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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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긁지 않은 복권
삼성에스디에스: BUY/TP 20만원(신규)

■비계열 매출비중 23%로 확대되며 전사 두 자리수 성장 견인할 전망
- 동사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5조 4,763억원(YoY +13.5%), 영업이익 1조 269억원(YoY+27.1%)으로 전망. 1.5조원의 매출 증가 중 비계열 매출 증가가 9천억원으로 60%를 견인할 전망이며, 매출비중은 23%로 전년비 4%p 유의미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사업별로는 상반기까지 운임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물류사업이 전사 성장의 3분의 2를 견인하고, IT 서비스 부문에서는 클라우드관리서비스(MSP), 데이터센터(IDC) 등이 성장을 이끌 전망. 탄탄한 캡티브 시장 기반 아래 비계열 매출 급증하며 올해 최초 조 단위 영업이익에 달할 것
- 영업이익 고성장은 전년도 그룹 성과급 지급(850억원)에 따른 기저 효과에 기인하는데, 이를 제외해도 전년비 15%의 양호한 성장률 가능할 전망

■견고한 이익 하방경직성 고려시 현재 역사적 최저 밸류에이션 매력적
- 동사는 최근 3년간 연평균성장률 10.8%의 매출액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10조원대 매출 규모를 감안시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영업이익은 8,000~9,000억원대를 오가며 다소 정체된 모습인데, 이는 마진율이 낮은 물류사업이 성장을 이끌어 왔기 때문
- 올해도 물류의 성장 기여가 더 크기에 이익률의 극적인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지만, IT 서비스 마진이 13~14%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한 6% 후반의 전사 마진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현 주가는 22F P/E 13배 수준으로 역사적 밴드차트 최저점에 위치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 커진 것으로 판단

■4.6조원의 M&A 실탄,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탄탄한 자금력
- 동사는 작년말 현재 4.6조원의 순현금(무차입)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비율 41%의 초우량한 재무구조를 자랑. 이는 가용자금 측면에서 국내 인터넷/소프트웨어 기업 가운데 네이버 다음으로 많은 수준
- 고성장이 가능하고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물류 분야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AI 등 신사업 확장도 M&A 추진전략의 키워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20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 Target P/E 20배는 역사적 밴드차트 하단값으로 전년도 역기저에도 올해 두 자리수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안정적인 마진율 유지로 영업이익 규모가 최초 1조원에 달하는 점을 감안시 타당한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비계열이 이끄는 두 자리수 매출 성장, 2)역사적 최저점에 있는 밸류에이션, 3)시가총액 45%에 달하는 순현금 및 공격적인 M&A 기조로 요약

*URL: https://bit.ly/36T2M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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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실적 아쉽지만 신사업 결실 기대
넷마블: BUY/TP 130,000원(유지/하향)

■1분기 영업이익 48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905억원(YoY +21.1%), 영업이익 481억원(YoY -11.3%)으로 시장기대치를 각각 9%, 30% 하회할 전망
- 매출은 스핀엑스 연결편입 효과를 제외하면 동일기준 비교로는 YoY -3.5% 소폭 감소가 예상됨
- 이는 신작 부재 가운데 주요 게임들(일곱개의 대죄, 세븐나이츠2, 제2의 나라)의 매출 하향 안정화가 지속되는 점에 기인
- 영업이익률은 7.0%로 신작 부재 및 스핀엑스 연결 등 영업 상황이 흡사했던 직전분기와 유사한 마진율을 기록할 전망

■자체 IP 신작, P2E, 그리고 메타버스까지 전방위 신작 출시
- 동사는 현재 20%대에 머문 자체 IP 비중을 75%(공동개발 IP 포함)까지 늘릴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올해는 2분기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하반기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가 흥행이 기대되는 자체 IP 라인업이라고 판단됨
- 여기에 A3 글로벌, 골든브로스를 필두로 6종의 블록체인 게임을 순차 출시할 예정이며,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의 경우 P2E뿐만 아니라 메타버스까지 접목한 게임으로 개발중

■콘텐츠, VFX까지 빠르게 신사업 확장하는 넷마블
- 동사 계열회사인 메타버스엔터를 통해 디지털 휴먼 3명(제나, 리우, 시우)이 공개된 바 있으며, 이들을 활용하여 넷마블 게임 내 캐틱터로 등장하거나 가상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도 가능
- 한편 연초 NTP에서 공개된 그랜드크로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웹툰/웹소설도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비중
- 아울러 상반기 완공 예정인 메타버스 VFX 연구소의 경우 모션캡쳐,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의 기술을 자체 확보하고 이를 게임 및 메타버스 사업에 활용하려는 목적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3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30,000원으로 기존 대비 7% 하향 조정하도록 함
-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재추정에 따라 2022년 EPS 전망치가 기존 3,612원에서 신규 3,349원으로 7% 하향된 점에 기인
-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2분기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로 인한 모멘텀이 기대되고, 2)A3 글로벌, 골든브로스 등 P2E 게임 출시가 시작된 가운데 하반기 메타버스까지 결합된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 등 고성장 신사업의 초기 결실이 본격화되기 때문

*URL: https://bit.ly/3IM6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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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유통/상사/교육제지 박종렬]
이마트(139480)
BUY/TP 180,000원 (유지/유지)
 
포트폴리오의 힘
 
- 1분기 영업실적은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등 별도 법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코리아 연결 손익 반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상반기까지는 부진할 것이지만,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임.  올해 연간 SSG.COM의 영업손실 폭 확대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코리아 연결 추가와 나머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은 크게 호전될 전망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함.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으며, EV/EBITDA multiple 8.2배(최근 3년간 평균치 대비 14% 할인)를 적용한 것임.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조 9,620억원 (YoY 18.1), 영업이익 1,414억원 (YoY 14.8%)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별도 기준 이마트 사업부문(할인점, 트레이더스, 전문점)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17.0% 감소할 것이지만,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때문임. SSG.COM의 영업손실 폭 확대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연결손익 추가가 연결 영업이익 증가의 주된 이유임.  
-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액 4조 1,586억원(YoY -0.9%), 영업이익 940억원(YoY -17.0%)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전분기에 이어 전문점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감익이 이어질 것임. 지난해 하반기 이후 현재까지의 소비시장은 소득 양극화에 따른 고급품시장 위주의 업황 회복이 진행되고 있음. 반면,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은 중저소득층과 필수품 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 올해는 매 분기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연결기준 매출액 28조 8,446억원 (YoY 15.7%), 영업이익 4,867억원 (YoY 54.3%)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임. 하반기부터는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점진적 실적 개선과 이익 기여도도 확대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 또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는 점도 실적 개선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임.
SSG.COM 경우 이베이코리아와 함께 이커머스 시장에서 시장지배력 확대가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며, 당분간 영업손실 확대는 불가피하지만 성장을 위한 투자비용으로 판단함.  
- 현재 부진한 할인점(트레이더스 포함)은 하반기 개선될 것이고, 연결 자회사 실적 호전으로 올해는 매 분기별 실적 모맨텀이 양호할 것이고, 이는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전망임.
 
 
*URL : https://naver.me/5MDMnVo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동국제강
BUY/TP 22,700원 (유지/유지)
1Q 양호한 실적 기대, 2Q 가격 인상 관건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1,45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은 컨센서스보다 소폭 높은 수준
- 양호한 1분기 실적과 주력 품목 수요 증가, valuation 매력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22,700원을 유지함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1조 8,990억원, 영업이익 1,450억원, 세전이익 940억원으로 예상되며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3%, 전분기대비 -16% 전망됨.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7%, 전분기대비 -21% 예상됨
-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철근 부문은 견조한 수요와 판가-철스크랩 spread로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후판 부문은 조선향 수요 증가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슬래브 투입원가가 낮아지면서 spread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2월 누계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하였고 1분기 철근 기준가도 톤당 6만원 상승하여 철스크랩 가격 상승이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추정됨. 2월 누계 국내 후판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39% 큰 폭 증가하였고 이는 조선향 수요증가가 배경으로 판단됨. 또한 동사 후판의 원료인 슬래브 평균수입단가는 21년 4분기 톤당 807달러에서 올해 1, 2월 평균 759달러로 낮아져 원가부담은 완화되었을 것. 한편 동사 주력 품목인 국내 칼라강판 수요는 2월 누계 -11%를 기록하여 부진한 상황
- 2분기 실적의 관건은 철강가격 인상폭임. 동사의 원료인 철스크랩, 슬래브, 열연강판 가격은 2분기 큰 폭 인상이 예상되기 때문임. 철근은 수급이 타이트하여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후판과 냉연(칼라강판)의 적극적인 가격 인상이 필요한 상황
- 글로벌 철강가격 상승에도 동사를 포함한 철강업종 주가는 횡보를 하고 있는 상황. 이는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변동성 외에 2분기 원가 상승에 따른 철강업체들의 적극적인 가격의 추가 인상이 필요하기 때문. 하지만 중국의 저가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어 중기적으로 철강업체들의 가격협상력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bz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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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인터넷/게임] YTD 디지털 광고 +18.6% 성장 중

■1월 +20.5% 성장에 이어 2월에도 +16.7% 성장하며 YTD+18.6%로 고성장 지속
- 검색외 온라인 광고시장은 1월 2,934억원(YoY +20.5%), 2월 2,714억원(YoY +16.7%)을 기록하였고, 합산 5,648억원(YoY +18.6%)으로 고성장세
- 이는 전년도 +22.0% 성장했던 역기저 효과를 감안시 고무적인 성장률. 부문별로는 동영상 광고가 2,053억원(YoY +5.9%)으로 성장이 주춤하는 사이 모바일 디스플레이가 2,177억원(YoY +32.9%), PC 디스플레이가 1,419억원(YoY +19.8%)으로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모습
- 특히,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은 2018년 4분기 이후 13개 분기 만에 동영상 광고 매출 규모를 재차 앞선 것으로 나타남
- 분기별 성장률 측면에서도 2021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중으로, 작년 하반기 둔화되어 왔던 시장 성장률을 추세적으로 반등시킬지 귀추 주목

■카카오 +39% 성장으로 대약진하며 시장 성장 주도
- 주요 기업별 1~2월 광고 매출에서 눈에 띄는 점은 카카오의 대약진
- 카카오 매출은 모바일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38.8%의 초고성장을 달성 중
- 이는 경쟁사들의 경우 네이버가 +7.5%, 유튜브가 +5.1%, 페이스북이 +8.4% 성장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시 압도적인 우위
- 모바일 디스플레이의 경우 카카오톡 내 기존 주력의 채팅탭뿐만 아니라 뷰탭, 쇼핑탭까지 전방위적으로 트래픽 및 광고슬롯이 확대된 영향으로 파악
- 성장률이 꺾인 동영상 광고시장에서의 반전이 없다면, 검색외 디지털 광고시장에서 올해 카카오가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3개 분기째 약 5% 성장률에 갇힌 유튜브→네이버/카카오 점유율 큰 폭 증가
- 유튜브 매출 성장률은 3개 분기째 YoY +5~6%대 머무른 상황
- 동기간 유튜브 점유율은 24.5%(1Q21)에서 22.0%(1Q22 현재)로 2.5%p 감소
- 동영상 광고 성장이 주춤하는 틈을 카카오톡 앱과 네이버 웹을 중심으로 모바일 디스플레이가 파고 들었으며, 그 결과 네이버/카카오 합산 시장점유율은 동기간 45.0%에서 47.7%로 2.7%p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 국내 양사의 경우 유튜브(콘텐츠)와 다르게, 콘텐츠 외 핀테크, 커머스 기능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광고 점유율 상승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URL: https://bit.ly/3Lk6F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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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글로비스
BUY/290,000원 (유지/유지)
아프니까 청출어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 1Q22 영업이익은 3,260억원(+55.8% yoy, OPM 5.4%)으로 컨센서스 10.3% 상회 전망
-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 인한 물량 차질,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요인에도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 운송 효율성 개선 등이 충분히 상쇄하며 이익 증가세 지속
- 최근 업황을 고려한 계약 가격 조정과 중기 지속될 선박 부족을 감안할 때 우호적 가격 환경 지속 전망
- 물동량 증가 시 가격 상승 효과 극대화로 2022년 호실적 기대. 대주주 오버행 이슈 종료에도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 완성차 중고차 사업 진출에 따른 시너지(단기 중고차 수출 운송, 중고차 경매 활용에 따른 매출 증가부터 장기적으로 Trade-in 사업 진출 가능성)로 중고차 사업 확대로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견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 원화 약세와 구조적인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중,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2Q22부터 개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이익 기대치도 상향 전망. 현재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못함
- 자동차 산업 전환 국면에서 현대차그룹의 미래 전략에 편승하는 현대글로비스의 신규 사업 영역은 장기 성장성을 지지. 특히 그룹 확장 중인 중고차 사업, 배터리 리스 사업, 수소 생태계 산업은 비현대차 매출 비중을 효과적으로 늘리며 외형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략이라고 판단

* URL: https://naver.me/Gz2qtp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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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프리미엄의 이유. 그리고 고유가의 기회

-1Q22 실적은 원통형 전지 수요 강세로 당초 전망 대비 호실적 전망. 컨센서스 수준의 영업이익

- 반도체 수급 이슈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정 등으로 자동차용 파우치
전지 부진했으나, 원통형 전지 강세가 이를 충분히 만회

- 동사 원통형 전지 주요 고객이 점차 시장 지배력이 높아지고 있어, 동사 역시 빠른 성장 이어갈
것이며, 점차 원통형 배터리 비중 높아질 전망. 또한, 2023년 미국 공장 가동을 통한 성장 모멘텀 강화 등 프리미엄을 받아야 할 이유가 점점 늘어가고 있음.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유지

- 1Q22 실적은 매출액 4.3조원(-3.4% qoq, +0.8% yoy), 영업이익 1,568억원(+44.8% qoq, -54.0%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 실적을 기록할 전망

- 당초 자동차용 파우치 전지 수익성이 반도체 수급 이슈 등으로 부진하여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원통형 전지 호조가 이를 만회

- 동사 원통형 전지 주요 고객사는 최근 유럽 공장 가동. 올해 중 미국 Texas 공장까지 가동 예정. 상대적으로 반도체 수급 이슈도 안정적으로 대응하면서 시장 지배력을 높이고 있는 상황

- 동사 원통형 전지 Capa는 예상보다 빠르게 확충 중. 2023년 당초 80GWh를 계획 했으나, 100GWh로 목표치를 상향 조정. 향후 4680배터리 개발 등을 통해 최대 고객사가 될 전망

- 자동차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유가는 전기차 매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 물론, 가격이 높아져 소비자 부담이 커진 부분도 있지만, 운행비 1/3이하로 추정되는 상황. 또한, 유럽의 디젤 숏티지, 지난해부터 이어온 요소수 사태 등으로 디젤 차량의 감가상각이 가속화 될 가능성
이 높은 상황 등을 감안하면, 현 상황에서 전기차 매력은 어느때보다 높음

- 특히, 미국/유럽에서 가정용 태양전지와 충전기 설치시 경제성은 더욱 높아지며, 전력요금 상승으로 이러한 설치가 증가하고 있는 점 역시 EV에 우호적인 환경

- 할부 구매시 월 납입 금액이 높아지는 것을 연료비 절감으로 충분히 상쇄. 수요는 충분한 상황으로 판단. 경쟁력 있는 신규 EV 발매 되면서 동사 배터리 공장 가동률 높아질 것이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동사 실적은 계절적으로 1Q가 저점. 매 분기 개선될 전망

- 2023년부터 미국 공장 가동. 미국은 동사 등 한국 업체들이 성장을 주도. M/S 회복 발판이 될 전망이며, 이는 Multiple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는 요인

- CATL 대비 프리미엄 요인 충분. 특히, 2023년 미국 공장 가동으로 M/S 확대될 전망이며, 시장 선도 전기차 업체 매출 비중 더욱 높아질 전망. 주가 우상향 전망


* URL: https://bit.ly/3iPZ1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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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공연수요 하드캐리, 1Q 눈높이는 낮게
하이브: BUY/TP 400,000원(유지/유지)

■1분기 OP 41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628억원(YoY +47.6%), 영업이익 415억원(YoY +82.1%)으로 시장기대치를 각각 20%, 27% 하회할 전망
- 컨센서스 하회는 1Q 음판이 YoY -30% 감소했고 공연도 수용능력 대비 3분의 1만 모객할 수 있었던 점에 기인

■K-POP 공연재개 주도: 22F M/S 44% 전망
- 하이브 22F 공연모객수는 전년비 5배 급증한 105만명으로 시장점유율 44% 차지할 전망
- BTS는 3~4월 7회차 공연으로 31만명을 모객 예정(평균티켓가격 15~20만원). 아울러 2~3분기 중 정규앨범 발매하고 순차 글로벌 투어 나설 계획
- 세븐틴(돔투어 포함 한미일 투어), TXT/엔하이픈(일본 아레나 투어 중심)도 하반기 오프라인 공연

■위버스 환골탈태: 신규 아티스트, 신규 서비스
- 늦어도 7월초 플랫폼 통합 완료. 2~3가지 신규 서비스 론칭 및 글로벌 아티스트(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입점 예상
- 팬덤 활동에 따른 NFT 드롭도 통합 플랫폼 론칭 후 3개월 이내 개시될 것으로 전망. 콘텐츠 사업도 중장기적으로 위버스로 통합될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0원(유지) 제시


*URL: https://bit.ly/3JXqV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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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4/1(금)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 TP 35,000원
<원가 영향은 적다>

주가 26,200원(-1.7%), 시총 51,352억원, '22 PER 11.8배, PBR 2.2배, ROE 20.0%

1Q22 추정치: 매출액 2.0조원(+33.5%yoy), 영업이익 1,533억원(+42.9%yoy) OPM 7.5%
1)신규수주: 2.3조원 추정, 러시아 에탄크레커 1.4조원 포함
2)GPM: 비화공 12.0%, 화공 12.0% 추정
> 화공 533프로젝트 혁신으로 인한 원가 개선 효과 반영

투자포인트: 1)원가 상승이 적음, 2)FEED to EPC, 3)수소 프로젝트
1)원가 상승이 적음: 프로젝트 진행 상 설계 확정 시점 전후의 원가 상승 여부가 중요. 작년 4분기 수주한 APOC외 현장 영향 미미
2)FEED to EPC: 올해 화공 수주 목표(4조 추정) 중 50%를 FEED 후 EPC 전환 프로젝트로 수주 계획. 이후에도 이러한 목표 방향성 유지
3)수소 프로젝트: 말레이시아, 오만 수소 프로젝트 진행 중(각각 10억달러 이상). 연말 Pre-Feed 목표. 2024년 EPC 추정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5만원 유지
>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13배 적용 유지

URL: https://url.kr/95bldk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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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모비스
BUY/310,000원 (유지/하향)
생산 회복되는 하반기 개선 기대

- 1Q22 영업이익은 4,980억원(+1.6% yoy, OPM 4.7%)으로 컨센서스 6.4% 하회 전망.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으로 가동 회복이 지연되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 더욱 불거진 원재료비 상승과 2H21 이후 커진 운송비 부담이 전사 손익에 부정적 영향
- 모듈 수익성 회복은 예상보다 더디나 완성차의 친환경차 생산 확대 기조가 2H22에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전동화 중심의 매출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기존대비 18.4% 하향
- Key Takeaways: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물량 회복이 손익 회복의 핵심
1) 전기차 공급 확대 수혜, 2H22 반도체 부족 해소에 따른 매출 회복 가시화. E-GMP 매출 비중은 전기차 내 50% 수준으로 라인업 확대 시 손익 기여 전망. 반도체 공급 회복 시 볼륨 증가로 인한 손익 개선 기대
2) 원가 상승 요인을 고객에 전가 기대. 원재료비, 물류비 등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계약 조건에 따라 시차 두고 고객에 전가 가능
- 다만 최근 변동성 확대로 2H22 이후 비용 구조 안정화 전망. A/S의 경우 최종 소비자에 가격 전가되나 급변하는 원가 상승 반영까지 시차
- 르네사스 가동 중단, 러시아-우크라이나발 공급망 불안 등 생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부품 재고 축적과 기존차 운행 증가로 A/S 수요 증가가 나타나며 안정적 수익 구조를 더욱 견고히 해 긍정적
- 단 우호적 환율에도 운임비 상승 때문에 물량 증가 대비 수익성 개선은 비탄력적
- 2022년 공급망 불안에도 완성차의 ASP 상승과 볼륨 회복에 대한 의지가 높고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출하 흐름이 지속되어 손익 방어 지지
- 빠른 전동화 매출 증가도 HMG 친환경차 생산 확대의 직접 수혜 요인. 의미있는 회복이 기대되는 2H22 비용 증가를 상쇄하는 실적 회복 기대

* URL: https://naver.me/xZ9l8y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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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 홍남기 경제부총리 국채금리 안정 구두 개입
 
- 국내 채권금리 Trading Range : 국채 3년 2.55~2.70% & 국채 10년 2.85~3.00% 설정 → 투자심리 불안 지속
- 국내외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단기적 조정 압력 및 홍남기 경제부총리 국채금리 안정 발표 등으로 채권금리 하향 조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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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빨라진 신재생 전환
 
1. 러시아 지정학적 우려로 에너지 가격 급등
-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의 세계 경제 회복이 유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2/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
- 석탄과 원유 등 주요 화석연료 가격 급등과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가중되며 에너지 안보 문제가 대두됨
- 주요 화석연료의 가격 급등은 신재생 에너지 이용한 발전에 대한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를 제공. 일례로 휘발유 가격 급등으로 전기차의 운행 경제성을 높아지며 전기차 구매 매력 또한 높아지고 있음 
- 금번 지정학적 우려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은 유럽에서 러시아산 에너지를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움직임을 유발함
 
2. 빨라진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 금번의 지정학적 분쟁으로 러시아 화석연료 의존 축소 정책을 글로벌 전역으로 확대시킴에 따라 화석연료에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유럽 국가들은 REPowerEU 계획을 발표. REPowerEU는 기후변화 대응 법안 이행을 앞당기고 대러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음
- 바이든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발표한 7100조원 규모의 2023년 예산안에서 역시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따른 국방 예산액 및 청정에너지 등 기후변화 관련 지출이 늘리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 한편 전년 11월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했던 1.75조 달러 규모의 ‘더 나은 재건 법안(Build Back Better, BBB)’  역시 재추진 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관련 투자 등 시장 활성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됨
- 이에 따라 전기차,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관련 산업에 종목들에 주목할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주간 (3/23~3/30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일본을 제외하고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협상의 진전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
- 채권: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채권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을 보임
- 원자재: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을 보임. 상하이 봉쇄에 따른 수요 감소 전망과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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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중대재해처벌법 헤드라인리스크 
 
I. 발행시장  
- 회사채 발행 시장에서 ESG 중 ‘Social’ 에 해당하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헤드라인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음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부터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들이나 산재사고 위험이 높은 업종들은 헤드라인리스크로 인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미매각이 발생하거나 조달 시장 자체의 접근이 어려워지고 있음
-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2021년 1월 26일 제정됐고, 올해 2022년 1월 27일자로 시행
-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및 공중교통수단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나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 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의 처벌을 규정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중대재해 처벌법 제 1조)  
- 법안 발의 배경은 우리나라가 OECD 최대 산재사망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2020년 이천 물류센터화재로 법안 발의. 산재 발생시 위험방지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업주, 경영책임자를 처벌할 수 있게 됨
- 이에 업종 특성상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기업들은 사고 방지를 위한 예산과 안전 관리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회사채 발행시장에서는 사고 발생 시 산재사고 조사 결과 발표 전 ‘헤드라인리스크’로 인해 회사채 전량 미매각이나 발행을 연기 또는 접근 자체가 어려워지는 상황임
- 이러한 이유로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업종에 대한 투자 기피로 이어질 수 있어 업종 특성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고 생각됨
 
II. ESG 이슈와 크레딧 전망
- 세계적 대형 자산운용사와 주요 연기금이 ESG를 투자에 적극고려하고 있고, 국내 연기금에서도 코로나 이후 ESG 요소를 반영하기 시작하면서 크레딧 채권 투자에서도 ESG는 큰 틀에서 고려해야만 하는 중요한 투자 요소가 됨
- 친환경 투자는 탄소배출감소를 위한 계획과 실행으로 접근이 가능하지만, 산업재해의 경우 예측성과 발생 사건에 대한 정보접근성이 떨어지며, 사고에 대한 최종 결론이 내려지기까지 상당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투자자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음
- 현대산업개발은 3월 30일 영업정지 8개월에 대한 공시를 했고, 통상 산재사고의 경우 ‘행정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및 취소소송’을 제출하면, 법원에서 검토 후 인용 여부를 결정하고, 인용 될 경우, 재판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한이익상실’ 효력이 정지됨
- 통상 영업정지 시작되기 전 법원 인용 여부가 결정되고,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1년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신평사에서도 금년내 결론은 어렵고 재무 융통성은 대응가능하다는 의견을 냄
- 미연준의 빅스텝 언급과 긴축강화, 윤석열 당선인의 50조원 추경공약,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분기말 매도 등이 겹치면서 주초 채권금리가 하루 사이 +26bp 상승 후 절반정도 되돌림
- 3월말 국고채 금리는 전월대비 +37.5bp 상승, 크레딧스프레드는 전월비 +4bp 상승함. 높은 변동성으로 시장이 냉각되면서 약세를 나타냄
- 차주는 분기말 이후 시장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발행이 다시 재개되면서 약보합세 흐름을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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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DtS8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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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과도한 선반영
하나투어: M.PERFORM/TP 75,000원(유지/상향)

■분기 200억대 영업손실 지속, 패키지 여행수요 유의미한 회복은 시기상조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6억원(YoY +94.8%), 영업손실 252억원(YoY 적자지속)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
- 1분기 송출객수는 1.8만명으로 추정되는데, 전년동기대비 2배 넘게 증가한 수준이지만 코로나 이전 평균과 비교시 1.5%에 해당이는 출국자수가 코로나 이전의 7% 정도로 회복된 것에 비해서도 현저히 낮은데, 아직 출국이 출장수요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여행의 경우에도 패키지(50세 이상 주력)보다는 자유여행(20~40대 선호)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
- 패키지 여행수요 회복은 빠르면 3분기부터 감지될 것으로 보여지나, 올해말까지 코로나 이전 송출객수(분기 기준)의 20% 회복이 예상되고 있어 극도로 보수적인 접근이 요구됨

■1분기 월평균 출국자수 15만명 & 최근 국제선 항공편수 코로나 이전 25% 회복
- 올해 1월 출국자수는 14.7만명, 2월 출국자수는 11.3만명으로 각각 전년동월대비 71%, 65% 큰 폭으로 상승
- 3~4월부터는 입국시 자가격리 면제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국제선 운항편수도 코로나 이전 대비 25%까지 증편된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현재 7% 수준인 출국수요 회복률은 올해 4분기 35%까지 올라올 것으로 예상
- 전반적인 여행수요가 급증하는 것은 자명하나, 올해까지는 얼라 어답터 중심의 시장을 전망

■자산 매각에 이어 주주배정 증자 통해 추가 유동성 확보 나서
- 동사는 작년 8월 본사 사옥(건물 및 부대토지 중 당사지분)을 총 1,170억원에 매각 완료한 데 이어 최근 1,34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함으로써 추가 유동성 확보에 나섬
- 지난 2년간 영업적자만 누적 2,422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분기 평균 300억원씩 유동성 부담이 가중됨을 의미
- 작년말 순현금이 915억원이었고 금번 유증으로 인한 1,346억원 유입을 고려하면 1년에서 1년반 가량은 유동성 위험은 상당히 경감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M.PERFORM 제시하며 극도로 신중한 접근 권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M.PERFORM으로 기존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5,000원으로 기존 대비 17% 상향 조정하도록 함
- 목표주가 상향은 글로벌 리오프닝 기대감 고조에 따른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상승을 반영한 점에 기인
- 투자의견 M.PERFORM의 근거는 1)출국자수 회복에 따른 패키지 송출객수 반등은 빨라야 3분기부터 가능해 보이고, 2)금번 주주배정 증자에서도 확인되듯이 지속적인 외부 유동성 확보가 필요한 재무상태로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79wm7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3월 국내 공장출하 및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 1Q22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158.7만대(-6.1% yoy, -1.3% qoq) 기록
1) 국내: HMG -13.2% yoy. 현대 울산 전동화 전환, 반도체 공급차질 영향
2) 해외: HMG -4.4% yoy. 차량용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 12월 韓 현대 아이오닉5 3,783대, GV70 2,892대, 스타리아 2,775대, 캐스퍼 2,506대, 기아 스포티지 4,258대(+199%), K8 4,181대(+127%), EV6 2,762대 호조. 투싼 2,991대(-5.0%), 카니발 3,515대(-71%) 감소
-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이슈로 낙폭 과대했던 자동차 주가는 긴장감 완화 기대로 저점을 확인한 후 과거 band 하단에 위치
- 글로벌 부품사의 공급망 문제 지속과 전동화 신규 투자에 대한 구체적 전략 부재 속에서 1Q22 실적 발표까지 현 수준을 기준으로 해당 이슈에 따라 등락 전망
- 공급망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주가 상승은 Valuation 할증 요소인 전동화 전략에 민감할 것으로 판단
- 또한, 1Q22 실적을 통해 ASP 상승이 비용 증가나 물량 회복 지연을 극복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완성차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 추천

* URL: https://naver.me/585sc4f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한온시스템
Buy/18,000원 (유지/유지)

- 1Q22 영업이익은 331억원(-64.8% yoy, OPM 1.7%)으로 컨센서스 61.3% 하회 전망
- 우호적 환율에도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 알루미늄 등 원재료가 급등, 운임비 부담 지속 등 전년동기비 비용 부담 늘어나며 기대에 크게 못미친 실적 전망
- 원자재가 상승 부담은 고객사 전가가 상당부분 가능해 일시적 전망
- 美 OEM, 유럽 고급 OEM 중심 전동화 전략이 목표하는 시점을 감안 시 2022년 상반기 이후 대규모 수주 흐름 기대
-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가 18,000원 유지
- Key Takeaways: 완성차 전동화 전략 강화로 수주 환경 개선 + 공급망 정상화 시 탄력 회복
1) xEV 향 신규 수주 확대: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전환 투자 전략이 구체화되며 2022년~2023년 신규 수주 대폭 증가 전망
- 특히 최근 북미 완성차 및 유럽 고급차 전동화 전환과 관련한 가시 시점을 감안 시 대규모 수주에 대한 동사 수혜가 기대
2) 공급망 정상화 시 탄력 회복 기대: 국내 경쟁사 대비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성 민도가 높아 공급망 안정화 시 이익의 탄력 회복 전망
- 최근 공급망 불안 지연 가능성이 높아지며 2022년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매출액 8.0조원~8.4조원은 상단이 아닌 하단에 가까이 부합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원자재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비용 절감 활동과 고객 전가 등을 통해 수익성 가이던스는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북미 시장의 전동화 전환이 기대보다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제한적인 대응 가능 업체의 수주 독식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 유리한 가격 조건에 기대 이상의 공급 확대는 단기적으로 고객사 확장, 수주 규모 확대로, 장기적으로 빠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날 전망. 1Q22 실적 부진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추천

* URL: https://naver.me/F0cY4k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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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만도
Buy/61,000원 (상향/상향)
낮아진 이익 기대를 가뿐히 상회

- 1Q22 영업이익은 683억원(-4.9% yoy, OPM 4.3%)으로 컨센서스 17.6% 상회 전망
- 美 BEV 업체의 상해 신규 가동과 로컬 증가 등 중국 중심의 물량 증가 영향으로 실적 호조
- 원자재가 상승과 운임비 증가 영향은 경쟁사 대비 둔감한 이익 구조 보유해 손익에 상대적으로 영향 미미
- 만도는 1) 축소된 중국사업을 신규 프로젝트로 가동 회복하고 있으며, 2) 구조조정과 전기차 매출 증가세이며, 3) 의존도 높아진 미국과 인도의 주요 고객 반도체 차질 영향에서 점진 개선되며 실적 개선 전망
- 목표가 61,000원으로 7%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 상향 제시
- Key Takeaways: 낮아진 이익 추정치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1) 2022년 매출액 고성장: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두자리수 고성장 목표
2) 늘어나는 비용에도 안정적 수익성: ADAS 제품 개발과 전기차 샤시 솔루션 개발을 위해 E-Product 비중 확대와 R&D/CAPEX 투자. 2022년 3,290억원 CAPEX 투자, HL클레무브 신공장 등 투자에 870억원 집행 계획.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운임비 증가 등 최근 이어진 비용 증가 요인에도 구조조정 효과와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비용 변동 요인으로 안정적 마진 구조
- 1H22 볼륨 회복 속도 지연에도 신규 프로젝트 가동에 따른 볼륨 증가가 경쟁사와 차별화된 요인
- 이에 상반기 시장 전반의 이익 기대 하향에도 만도는 안정적인 이익 구조 지속되며 견조한 주가 흐름 전망. 비현대차그룹, 전동화 중심의 신규 수주 증가로 xEV, ADAS 중심의 믹스 개선 통한 Fundamentals 회복이 빠르면 2Q22 기대
- 선제적인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컨센서스 조정으로 낮아진 시장의 눈높이는 상당부분 일단락 될 것으로 전망
- 외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현 시점에서 만도의 안정적 이익은 투자 매력을 높일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로 상향

* URL: https://naver.me/xvEAJ7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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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4/5(화)
현대건설(000720), Buy, TP 60,000원
<미래 원전에 진심>

주가 46,050원(-2.95%), 시총 51,279억원, '22 PER 11.2배, PBR 0.72배, ROE 6.5%

1Q21 추정치: 매출액 4.5조원(+9.5%yoy), 영업이익 1,971억원(-2.0%yoy) OPM 4.3%
컨센서스: 4.5조원, 영업이익 2,217억원
1)주택 수주 4조원 상회
2)1분기 7,500세대 분양

투자포인트
1)원가상승 영향은 하반기. 자재 수급으로 인한 공사지연 없음
2)SMR과 원전해체는 한몸. 국내 원전 해체 후 SMR 설치 사업을 구상(부지 활용)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0만원 유지
>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13배 적용 유지

URL: https://asq.kr/ZTt500s3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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