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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 정나영]
🇺🇸 현 시점, 이런 미국주식 -금리인상 및 지정학적 우려 완화

▶️ 목차

1. 금리 인상 우려는 완화됐고,
2.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도 축소 예상
3. 현 시점, 이런 미국주식-: LRCX, SEDG, MSFT, SNOW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보고서: https://bit.ly/3qprLF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강력한 한방 없지만 꾸준한 강점
LG유플러스: BUY/TP 17,000원(유지/유지)

■1분기 영업이익은 역기저 및 5G 보급 둔화로 시장기대치 소폭 하회 전망
- 1분기 동사 실적은 영업이익 2,711억원(YoY -1.6%)으로 시장 기대치를 3% 하회할 것으로 전망
- 이는 스마트홈(YoY +9.0%) 및 기업인프라(YoY +13.4%) 부문 선전에도 무선서비스 수익성장률 둔화 및 ARPU 정체가 예상되는 점에 기인
- 5G 가입자수는 1분기말 498만명으로 전분기비 36만명 순증이 예상되며 올해 말 5G 가입자수는 623만명으로 전년비 보급 가속화는 크지않을 전망

■5G도 IPTV도 큰 기대보다는 안정적 성장에 주목
- 5G 가입자 보급률(핸드셋 기준)은 작년말 40.5%에서 올해말 53%로 예상되는데, 이는 같은 기간 LTE 때와 비교시 현저히 더딘 수준
- 올해 5G 가입자 순증은 160만명으로 2021년 186만명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
- ARPU는 보합세에 머물렀던 전년도보다는 양호할 전망으로 핸드셋 가입자 증가 효과가 본격화되는 하반기를 중심으로 1% 내외 증가가 예상
- 한편, IPTV는 올해 순증가입자수 39.2만명으로 전년도 40.4만명과 대동소이한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

■MAU 200만명 주정되는 아이들 나라 중심으로 탈통신 사업 부각 전망
- 동사의 탈통신 전략은 B2C 콘텐츠와 B2B 인프라 서비스로 대별
- 콘텐츠 사업은 키즈 콘텐츠 특화 서비스인 아이들 나라를 구심점으로 하는데, 현재 MAU는 200만명(2020년 9월 150만명 MAU를 돌파했고, 헬로TV에도 아이들 나라가 공급되고 있기 때문) 이상으로 추정됨
- TV MAU의 앱 MAU로의 전환이 성공할 경우 키즈/교육/패밀리에 특화된 탑티어 OTT로 자리매김이 가능하다는 판단
- 이와 더불어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하는 XR 콘텐츠에서도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
- 한편, B2B 인프라는 IDC와 스마트팩토리를 중심으로 하는데 두 부문 모두 전방시장이 두 자리수로 성장하는 고성장 산업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7,000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하도록 함
-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5G 점진적 보급 및 효율적 비용 집행에 따라 증익싸이클이 지속 (22F OP 10,525억원, YoY +7.5%)되고, 2)B2C 콘텐츠, B2B 인프라 등으로 탈통신 사업이 본격적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URL: https://bit.ly/3IAKEv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눈높이를 낮춰도 충분한 상승여력
크래프톤: BUY/TP 45만원(유지/하향)

■1분기 영업이익 1,72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14% 하회 예상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57억원(YoY +14.0%), 영업이익 1,723억원(YoY -24.2%)으로 매출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만 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14% 하회할 것으로 전망
- 매출 회복은 배틀그라운드를 중심으로 전분기비 MAU 증가를 동반한 성수기 수요가 확인되고 있는 점에 기인
-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동기와 비교시 인건비 및 마케팅비의 구조적 상승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수익성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

■2분기 뉴 스테이트 글로벌 마케팅 본격화 → 하반기 칼리스토 프로토콜 출시
- 올해 신작 관련 모멘텀은 상저하고의 패턴이 예상됨
- 우선, 2분기부터 뉴 스테이트의 글로벌 마케팅 본격화가 예상되며 의미 있는 매출 기여가 하반기부터 가능할 전망
- 4분기 출시가 예상되는 기대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경우 트리플A 콘솔 게임의 평균적인 기대 판매량인 500~1,000만 장을 목표로 일정 차질없이 개발중
- 500만장 판매 달성시 기대되는 연매출은 3,500~4,000억원, 영업이익 기여는 약 1,500억원으로 예상

■콘텐츠, NFT, VR로 빠르게 확장하며 언제든지 리레이팅 가능해진 상황
- 동사는 콘텐츠, NFT, VR 등으로 신사업을 빠르게 확장 중이며 딜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계단식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
- 콘텐츠 부문은 펍지유니버스를 중심으로 하되 언노운월즈 세계관 정립, 눈물을 마시는 새 등이 올해 새로운 콘텐츠 IP로 더해질 예정
- NFT 사업은 제페토와의 협업을 통한 플랫폼 공동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판단되고, 최근 솔라나와의 MOU까지 맺으며 사업을 가속화하는 모습
- 한편 언노운월즈의 스테디 셀링 콘솔게임 서브노티카의 VR버전을 1년 이내 얼리액세스하는 목표로 게임 제작에 돌입한 점 긍정적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5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45만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하도록 함
- 목표주가 하향은 피어그룹 멀티플 하락에 따라 Target P/E를 28배로 기존 대비 10% 하향한 점에 기인
-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뉴 스테이트를 포함한 전체 배틀그라운드 IP가 올해 플러스 성장이 확실시되고, 2)프로젝트M(3분기), 칼리스토 프로토콜(4분기) 등 하반기 신작 모멘텀 강화가 예상되며, 3)콘텐츠 외 NFT, VR 등 신사업 본격화에 따른 리레이팅도 가능하기 때문


*URL: https://bit.ly/37Jg3P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3/24(목)

<시멘트-시멘트 4Q21 정리>

4Q21 사업보고서 중 시멘트와 관련된 실적과 상세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매출액 +12.2%yoy, 이익 -48.9%yoy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2.7%yoy, 생산량 -0.9%yoy, 유연탄 가격 +208.4%yoy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유연탄 가격 상승 영향으로 이익은 감소했습니다. 올해 1분기는 작년 4분기보다 더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올해 1분기의 유연탄 가격은 상승했고, 시멘트 가격은 4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나, 협상에 따른 가격 적용은 하반기가 될 전망입니다.
유연탄의 영향이 2분기까지 이어질 경우, 2분기 실적도 당연히 안좋겠죠.
반면 한달간 시멘트 주가 수익률은 평균 10%를 상회한 것을 감안하면, 지금 주가 수준은 부담스럽게 다가옵니다.
시멘트 업종 매수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하반기 시멘트 가격 상승의 ASP 반영과 그때의 주가 상황을 보고 투자 의견 재확인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URL: https://asq.kr/?i=Y8TuY3Xc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BUY/100,000)
실적은 매크로 우려를 극복하고 있다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00,000원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

- 동사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우호적인 환율과 예상보다 양호한 완제품 출하량에 힘입어 기존 추정치를 2.8% 상회하는 76.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12.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신흥국 스마트폰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QoQ로 8.7% 증가한 7,45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Tablet PC 출하량도 9백만대에 달할 것으로 보임.

- Galaxy S22의 경우 1분기 800만대, 2분기 1,000만대 판매가 예상되며, ZFold3/ZFlip3도 여전히 분기에 1백만대 이상 판매되고 있음.

- 디스플레이의 경우 Mobile OLED 출하가 예상보다 양호한 상황인데 중화권, Apple, 삼성 등 모든 거래선의 Flexible 제품 수요는 양호한 편이며, 우려 되었던 Rigid OLED도 장기계약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

- 반면에 CE는 생활가전이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 비용 증가로 인해 기존 추정치 대비 부진할 것으로 보임.

- 1분기 DRAM과 NAND Bit Growth는 기존 예상치 (각각 Low Single 하락)보다 양호한 Flat, +3.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Foundry와 LSI는 매출액은 QoQ로 증가가 예상되지만 수익성은 QoQ로 정체될 것으로 보임

- 올해 Foundry 시장은 YoY로 18.1% 증가한 USD 1,220억이 예상되며, 1분기 월별 매출액 추이를 감안할 때 TSMC의 올해 매출액은 YoY로 20% 증가한 USD 680억이 예상됨.

- 동사의 경우 2021년 상반기에 Austin 공장 가동 중단의 기저효과가 나타나면서 올해 Foundry 매출액은 24.1% 증가하면서 시장 대비 초과 성장이 예상됨. 특히, 2분기부터 4nm공정의 수율 개선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지속적으로 초과성장하고 있는 CIS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Pixel Pitch 기술에 힘입어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 1분기 PC DRAM에서 DDR5 비중은 10%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됨. 전력효율성이 30%이상 개선되는 DDR5의 위력은 Server DRAM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DDR5비중이 10%이상되는 3분기부터 동사의 DRAM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예상 / 7만원 이하는 Rock Bottom으로 판단

*URL: https://bit.ly/3quya2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
BUY/TP 150,000(유지/유지)
석유보다 연료 숏티지가 더욱 심각

- 1Q22 S-Oil 실적 대규모 서프라이즈 기대. 유가 상승 및 정유업 초강세 영향

- 최근 유가 강세 및 정제마진 강세는 단기적 요인이 아닌 것으로 판단. 하반기도 $100/bbl 이상 고유가 지속될 전망이며, 연료(휘발유, 디젤) 숏티지 상황 더욱 강화될 전망

- 과도한 Peak out 우려로 주가는 실적 대비 너무나 과도한 저평가. 정유업 Top pick 유지

- 1Q22 실적은 매출액 9.7조원(+271.5% qoq, +131.0% yoy), 영업이익 1.5조원(271.5% qoq, 131.0%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전망

- 정유업은 평균 유가가 전분기 $78/bbl에서 $96/bbl로 상승한데 따른 긍정적인 재고 효과와 복합정제마진이 전분기 $6.4/bbl에서 $9.1/bbl로 상승함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효과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1.4조원의 대규모 흑자를 기록할 전망

- 재생에너지, EV 판매 확대로 석유수요 성장 우려 있지만, 당장 이를 대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제재로 인해 공백이 생긴 석유와 연료를 증산할 만한 Player가 없음. 숏티지 장기화 고유가 및 정제마진 강세 기조 향후 최소한 1~2년 지속 전망

- 유가는 하반기에도 $100/bbl 이상 강세 유지할 것. EIA는 4월부터 러시아산 원유 3.0MBPD가 공급 중단될 것으로 경고. 당분간 이를 대체하기 어려움. OPEC은 월간 0.4MBPD만 증산. 미국 Shale Oil 역시 올해 증산 계획은 크지 않음. Occidental Petroleum 등은 증산 계획이 없음

- 이란 핵협정 기대 있지만, 지속적으로 지연되고 있음. 만약 핵협정이 타결된다고 하더라도, 이란이 당장 증산 가능한 물량은 1.4MBPD 수준이며 증산에 수개월이 걸릴 것. 이 물량으로 러시아산 물량 3.0MBPD를 모두 대체하고 수요 증가분을 충족시키기에는 역부족

- 복합정제마진 $14/bbl을 상회. Diesel/Kero 마진은 $30/bbl에 육박. 정제마진 강세 장기화 전망
1. 러시아산 원유 및 반제품 사용해 가동하고 있는 정유사 가동률 하향 가능성 높음. 또한, 러시아가 수출하던 석유제품 2.0MBPD 역시 전쟁 자금 지원 등 우려로 쉽게 거래되기 어려움. 이에 대한 대체 공급 역시 부족한 상황. 러시아 제재로 석유보다 석유제품 공급 부족이 더욱 심해졌음
2. Teapot 정유사 역마진 확대로 4월 이후 가동률 하향 조정. 역내 수급 더욱 타이트 전망. 2016년부터 시행된 방침으로 중국 내 연료 가격은 $80/bbl 이상에서는 조정 빈도가 낮아짐. 이에 따라, 고유가로 Teapot 정유가 역마진 심화. 기존 Teapot 규제로 최근에도 중국의 Gasoline/Diesel 수출이 크게 줄고 있지만, 더욱 크게 감소할 전망
3 반면, 수요는 해외 입국자 격리가 완화 되면서 항공수요 등 이동수요가 회복하는 중이며, 경기 회복에 따른 산업 수요 역시 회복 중. 유럽 가스가격 초강세에 따른 대체 수요 역시 지속

- 과도한 Peak out 우려로 주가는 대폭 개선된 현 시황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실적 호조 및 정제마진 개선, 샤힌 프로젝트 등 질적성장 지속. 주가 저평가 벗어날 전망

* URL: https://bit.ly/3itRyr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 카플레이션과 재주목 받는 PHEV

>전기차 카플레이션 현상의 세 가지 특징
-가격 인상 사이클은 단기 정점을 통과
-인상폭은 대체로 배터리 용량과 소재에 연동
-체감 인상률은 차급과 가격대별로 상이

>다시 주목받는 PHEV
-차세대 PHEV 시스템의 퍼포먼스
-카플레이션 시대 가격 매력 높아진 PHEV
-선택에 신중한 조기 수용자의 시대


📝 URL: https://bit.ly/36Dqnb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Weekly – 5월 FOMC 0.50%p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1. 채권금리 동향 – 미국 0.50%p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주간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우크라이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미국 채권금리 급등의 영향으로 인해 채권금리 크게 상승
-미국 채권금리는 우크라이나 사태에도 파월 연준의장을 비롯한 주요 위원들의 0.50%p 금리인상 언급으로 급등
-이에 따라 국내 채권금리도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선물 순매도 영향 등으로 중기영역을 중심으로 큰 폭 상승
 
2. 채권전략 이슈 – 국제 공급망 문제 현황 및 진단
-작년 연말 컨테이너 부족에 다른 물류대란 심화로 컨테이너+아마겟돈(인류 최후의 전쟁)의 합성어 컨테이너겟돈 등장
-작년 하반기 들어 전세계 해운 물류적체 심화와 함께 철도, 항공, 육상 등으로 세계경제는 전방위적 물류차질 경험
-또한 물류대란과 함께 국제정세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하는 국제적 공급망(Global Supply Chain) 문제 우려
 
3. 채권투자 전략 – 금리변동성 확대에 유의
-채권 트레이딩을 위한 단기적인 채권금리 모멘텀을 나타내는 투자심리 지표는 금리상승 압력 상황 시사
-국내 국채 3년 금리를 예측하는 당사의 시장내재 시나리오 지표는 채권금리 상승탄력 약화 가능성 시사
-그러나 국내 채권금리가 미국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전고점을 상향 돌파함에 따라 금리상승세 유효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과거 사례로 살펴본 연준 빅스텝의 증시 영향

1. 1990년대 이후 미국 50bp 빅스텝 시기
- 1994년 5월(3.75%->4.25%)과 8월(4.25%->4.75%) 미국은 연속으로 50bp 금리인상을 단행하며 빠른 속도의 통화정책 전환을 시행함
- 해당 기간(1994년 2월~1995년2월) 미국 정책금리는 3.0%에서 6.0%로 불과 13개월 만에 300bp가 인상됨
- 과거 빅스텝 당시 금융시장 영향을 살펴보면 금리인상이 경기 둔화로 이어졌다고 보긴 어려움
- 1차 빅스텝 시기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정책은 오히려 경기에 대한 연준의 자신감으로 받아들여져 가계/기업의 투자심리를 개선시키고 미국 고용지표는 양호한 모습을 지속함
- 또한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단행한 결과 연준은 성장성 둔화에 대비해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 1995년 7월부터 금리를 인하하며 경기 침체에 사전적으로 대비할 수 있었음

2. 인플레이션 우려를 잦아들게 할 빅스텝
- 최근 연준의 단기물 금리가 급등하며 미국 10-2y금리차가 0.2%pt 수준으로 축소되자 경기 침체 우려가 불거짐
- 다만 10-3m 금리차의 경우 1.85%pt 수준으로 경기침체를 우려하기는 이르다고 보임
- 또한 과거 사례를 살펴볼 때 연준의 빅스텝이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됨
- 오히려 고물가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리인상기 초반 빠르게 금리인상을 할 경우 기대인플레이션을 낮추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동시에 연준에 대한 신뢰를 높여 물가 불안을 잠재우는 효과가 있음
- 또한 연준은 빠른 속도의 금리 인상을 통해 경기 우려가 심화될 경우 통화정책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연준의 빅스텝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주간 (3/16~3/23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대체로 상승.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과 관련한 불확실성과 러시아 디폴트 우려가 일부 해소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
- 채권: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채권 수익률은 아시아와 글로벌 하이일드를 제외하고 부진한 모습을 보임. 미국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가능성을 반영하며 주요 채권지수는 음(-)의 수익률을 기록함
- 원자재: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우수한 모습을 보임. 국제유가의 가격 급등으로 원자재 비중이 높은 S&P GSCI와 RIC Index의 우수한 수익률이 두드러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naver.me/x78Fz0hZ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390,000원 (유지/유지)
견조한 실적, 2분기 추가 가격 인상이 관건

- 22년 1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 1조 6,530억원(사업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 1조 1,260억원, 비상장사)으로 예상되어, 시장의 우려와 달리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 투자포인트 1) 글로벌 철강 가격이 상승하여 원가 부담에도 1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2) 2020년대 들어 중국發 공급과잉이 완화되고 있어 중기적으로 글로벌 철강산업의 가격협상력이 회복되는 과정으로 판단, 3) 여전히 실적 대비 valuation 매력을 보유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90,000원 유지
- 22년 1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 1조 6,5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 전분기대비 -30% 예상됨. 동사의 비상장 사업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은 1조 1,2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33% 예상됨
- 원료 가격이 급등하여 사업자회사 포스코의 1분기 영업이익은 1조원을 하회할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었음. 실제로 주원료인 철광석 spot 가격은 연초 110달러에서 140달러로 26%, 원료탄은 동기간 380달러에서 630달러로 62%, 니켈(스테인레스 부원료) 가격은 130% 상승
- 이에 1분기 글로벌 철강업체들도 가격인상을 하고 있는데 미국과 EU 열연 유통가격은 각각 20%, 56%, 중국 열연 수출가격도 15% 상승함. 2010년대 중국의 저가 공급과잉 시기에는 원가가 상승하여도 철강가격을 인상하기 어려웠으나 중국의 영향력이 축소되면서 가격 인상이 이루어지는 변화로 판단됨
-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기 위한 관건은 2분기 추가 가격인상폭이 될 것임. 원료투입까지의 시차를 고려하면 투입원가는 2분기에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열연의 경우 4월에 추가 인상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실수요가향으로도 상당한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특히 중국의 저가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고 장기적으로도 글로벌 철강산업은 탈탄소 투자를 위한 대규모 재원 확보가 불가피한데, 올해 수요가들과의 가격 협상은 기업의 미래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
- 글로벌 철강가격이 동사 주가의 결정 요인이고, valuation 매력도 고려한다면 주가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URL: https://parg.co/bz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발전회사 친환경 전환위한 녹색채권 발행

I. 발행시장 
- 회사채 발행 시장은 3월 2.7조원 발행 및 1조원 순상환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8,695억원 순발행, 5조원 발행 대비 크게 감소함
-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고, 시장 변동성이 안정될 때까지는 어려운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 다만, 3월 수요예측에서도 A등급 고금리 우량 채권에 대한 수요가 확인됨
- 3월 ESG 채권 발행은 총 3.5조원 이며, 회사채 ESG 발행은 한국남부발전(녹) 600억원, 한솔제지(녹)300억원, SK에코플랜트(녹) 1천억원으로 총 1,900억원이 발행됨
- 전년동기 3월 7.9조원 발행됐고, 회사채 ESG발행이 1.6조원 발행된 것에 비하면 크게 감소함

II. ESG 이슈와 크레딧 전망
- 한국남부발전은 3월 24일 3년만기 400억, 20년만기 600억원으로 총 1천억원 발행을 했고 이중 20년 만기물을 녹색채권으로 조달함
- 해당 채권 조달 자금은 세종시 LNG 발전소인 신세종빛드림 발전소 건설재원으로 사용될 계획임
- 2021년 12월 30일 제정된 K택소노미(한국형녹색분류체계)에서 LNG를 조건부 친환경으로 인정하면서 관련 조달이 가능해짐
- 논란이 되고 있는 원자력 발전에 대해서, 신정부에서 친환경으로 분류할 경우 관련 녹색 채권 발행도 가능해 질 수 있음
- 발전자회사는 급전순위에 따라 원자력과 석탄 발전에 대한 의존가 높았으나 글로벌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정책으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요해 짐
- 한국전력과 관련 발전 자회사들은 향후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ESG 채권 발행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3월 FOMC 이후 불확실성 해소와 시장 안정을 기대했으나, 연준 의장의 빅스텝 가능성 언급 등 결과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시중 금리 상승 및 변동성 확대가 지속됨
- 크레딧 스프레드는 2011년 미국 신용등급 하락 이후 회사채 AA- 3년 기준 92bp까지 확대됨
- 현재 회사채 AA- 등급 기준 크레딧 스프레드는 67bp 수준이며, 코로나 직후 단기 자금시장의 유동성 경색 시기 +78bp 수준과 비교해 볼 때도 높은 수준까지 올라옴
- 하지만 채권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이기때문에 차주에도 당분간 우량등급 선호의 보수적 접근을 예상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긁지 않은 복권
삼성에스디에스: BUY/TP 20만원(신규)

■비계열 매출비중 23%로 확대되며 전사 두 자리수 성장 견인할 전망
- 동사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5조 4,763억원(YoY +13.5%), 영업이익 1조 269억원(YoY+27.1%)으로 전망. 1.5조원의 매출 증가 중 비계열 매출 증가가 9천억원으로 60%를 견인할 전망이며, 매출비중은 23%로 전년비 4%p 유의미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사업별로는 상반기까지 운임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물류사업이 전사 성장의 3분의 2를 견인하고, IT 서비스 부문에서는 클라우드관리서비스(MSP), 데이터센터(IDC) 등이 성장을 이끌 전망. 탄탄한 캡티브 시장 기반 아래 비계열 매출 급증하며 올해 최초 조 단위 영업이익에 달할 것
- 영업이익 고성장은 전년도 그룹 성과급 지급(850억원)에 따른 기저 효과에 기인하는데, 이를 제외해도 전년비 15%의 양호한 성장률 가능할 전망

■견고한 이익 하방경직성 고려시 현재 역사적 최저 밸류에이션 매력적
- 동사는 최근 3년간 연평균성장률 10.8%의 매출액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10조원대 매출 규모를 감안시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영업이익은 8,000~9,000억원대를 오가며 다소 정체된 모습인데, 이는 마진율이 낮은 물류사업이 성장을 이끌어 왔기 때문
- 올해도 물류의 성장 기여가 더 크기에 이익률의 극적인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지만, IT 서비스 마진이 13~14%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한 6% 후반의 전사 마진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현 주가는 22F P/E 13배 수준으로 역사적 밴드차트 최저점에 위치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 커진 것으로 판단

■4.6조원의 M&A 실탄,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탄탄한 자금력
- 동사는 작년말 현재 4.6조원의 순현금(무차입)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비율 41%의 초우량한 재무구조를 자랑. 이는 가용자금 측면에서 국내 인터넷/소프트웨어 기업 가운데 네이버 다음으로 많은 수준
- 고성장이 가능하고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물류 분야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AI 등 신사업 확장도 M&A 추진전략의 키워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20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 Target P/E 20배는 역사적 밴드차트 하단값으로 전년도 역기저에도 올해 두 자리수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안정적인 마진율 유지로 영업이익 규모가 최초 1조원에 달하는 점을 감안시 타당한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비계열이 이끄는 두 자리수 매출 성장, 2)역사적 최저점에 있는 밸류에이션, 3)시가총액 45%에 달하는 순현금 및 공격적인 M&A 기조로 요약

*URL: https://bit.ly/36T2M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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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실적 아쉽지만 신사업 결실 기대
넷마블: BUY/TP 130,000원(유지/하향)

■1분기 영업이익 48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905억원(YoY +21.1%), 영업이익 481억원(YoY -11.3%)으로 시장기대치를 각각 9%, 30% 하회할 전망
- 매출은 스핀엑스 연결편입 효과를 제외하면 동일기준 비교로는 YoY -3.5% 소폭 감소가 예상됨
- 이는 신작 부재 가운데 주요 게임들(일곱개의 대죄, 세븐나이츠2, 제2의 나라)의 매출 하향 안정화가 지속되는 점에 기인
- 영업이익률은 7.0%로 신작 부재 및 스핀엑스 연결 등 영업 상황이 흡사했던 직전분기와 유사한 마진율을 기록할 전망

■자체 IP 신작, P2E, 그리고 메타버스까지 전방위 신작 출시
- 동사는 현재 20%대에 머문 자체 IP 비중을 75%(공동개발 IP 포함)까지 늘릴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올해는 2분기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하반기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가 흥행이 기대되는 자체 IP 라인업이라고 판단됨
- 여기에 A3 글로벌, 골든브로스를 필두로 6종의 블록체인 게임을 순차 출시할 예정이며,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의 경우 P2E뿐만 아니라 메타버스까지 접목한 게임으로 개발중

■콘텐츠, VFX까지 빠르게 신사업 확장하는 넷마블
- 동사 계열회사인 메타버스엔터를 통해 디지털 휴먼 3명(제나, 리우, 시우)이 공개된 바 있으며, 이들을 활용하여 넷마블 게임 내 캐틱터로 등장하거나 가상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도 가능
- 한편 연초 NTP에서 공개된 그랜드크로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웹툰/웹소설도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비중
- 아울러 상반기 완공 예정인 메타버스 VFX 연구소의 경우 모션캡쳐,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의 기술을 자체 확보하고 이를 게임 및 메타버스 사업에 활용하려는 목적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3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30,000원으로 기존 대비 7% 하향 조정하도록 함
-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재추정에 따라 2022년 EPS 전망치가 기존 3,612원에서 신규 3,349원으로 7% 하향된 점에 기인
-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2분기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로 인한 모멘텀이 기대되고, 2)A3 글로벌, 골든브로스 등 P2E 게임 출시가 시작된 가운데 하반기 메타버스까지 결합된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 등 고성장 신사업의 초기 결실이 본격화되기 때문

*URL: https://bit.ly/3IM6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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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유통/상사/교육제지 박종렬]
이마트(139480)
BUY/TP 180,000원 (유지/유지)
 
포트폴리오의 힘
 
- 1분기 영업실적은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등 별도 법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코리아 연결 손익 반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상반기까지는 부진할 것이지만,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임.  올해 연간 SSG.COM의 영업손실 폭 확대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코리아 연결 추가와 나머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은 크게 호전될 전망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80,000원을 유지함.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으며, EV/EBITDA multiple 8.2배(최근 3년간 평균치 대비 14% 할인)를 적용한 것임.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조 9,620억원 (YoY 18.1), 영업이익 1,414억원 (YoY 14.8%)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별도 기준 이마트 사업부문(할인점, 트레이더스, 전문점)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17.0% 감소할 것이지만,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때문임. SSG.COM의 영업손실 폭 확대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연결손익 추가가 연결 영업이익 증가의 주된 이유임.  
-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액 4조 1,586억원(YoY -0.9%), 영업이익 940억원(YoY -17.0%)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전분기에 이어 전문점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감익이 이어질 것임. 지난해 하반기 이후 현재까지의 소비시장은 소득 양극화에 따른 고급품시장 위주의 업황 회복이 진행되고 있음. 반면,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은 중저소득층과 필수품 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 올해는 매 분기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연결기준 매출액 28조 8,446억원 (YoY 15.7%), 영업이익 4,867억원 (YoY 54.3%)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임. 하반기부터는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점진적 실적 개선과 이익 기여도도 확대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 또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는 점도 실적 개선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임.
SSG.COM 경우 이베이코리아와 함께 이커머스 시장에서 시장지배력 확대가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며, 당분간 영업손실 확대는 불가피하지만 성장을 위한 투자비용으로 판단함.  
- 현재 부진한 할인점(트레이더스 포함)은 하반기 개선될 것이고, 연결 자회사 실적 호전으로 올해는 매 분기별 실적 모맨텀이 양호할 것이고, 이는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전망임.
 
 
*URL : https://naver.me/5MDMn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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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동국제강
BUY/TP 22,700원 (유지/유지)
1Q 양호한 실적 기대, 2Q 가격 인상 관건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1,45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은 컨센서스보다 소폭 높은 수준
- 양호한 1분기 실적과 주력 품목 수요 증가, valuation 매력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22,700원을 유지함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1조 8,990억원, 영업이익 1,450억원, 세전이익 940억원으로 예상되며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3%, 전분기대비 -16% 전망됨.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7%, 전분기대비 -21% 예상됨
-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철근 부문은 견조한 수요와 판가-철스크랩 spread로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후판 부문은 조선향 수요 증가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슬래브 투입원가가 낮아지면서 spread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2월 누계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하였고 1분기 철근 기준가도 톤당 6만원 상승하여 철스크랩 가격 상승이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추정됨. 2월 누계 국내 후판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39% 큰 폭 증가하였고 이는 조선향 수요증가가 배경으로 판단됨. 또한 동사 후판의 원료인 슬래브 평균수입단가는 21년 4분기 톤당 807달러에서 올해 1, 2월 평균 759달러로 낮아져 원가부담은 완화되었을 것. 한편 동사 주력 품목인 국내 칼라강판 수요는 2월 누계 -11%를 기록하여 부진한 상황
- 2분기 실적의 관건은 철강가격 인상폭임. 동사의 원료인 철스크랩, 슬래브, 열연강판 가격은 2분기 큰 폭 인상이 예상되기 때문임. 철근은 수급이 타이트하여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후판과 냉연(칼라강판)의 적극적인 가격 인상이 필요한 상황
- 글로벌 철강가격 상승에도 동사를 포함한 철강업종 주가는 횡보를 하고 있는 상황. 이는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변동성 외에 2분기 원가 상승에 따른 철강업체들의 적극적인 가격의 추가 인상이 필요하기 때문. 하지만 중국의 저가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어 중기적으로 철강업체들의 가격협상력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bz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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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인터넷/게임] YTD 디지털 광고 +18.6% 성장 중

■1월 +20.5% 성장에 이어 2월에도 +16.7% 성장하며 YTD+18.6%로 고성장 지속
- 검색외 온라인 광고시장은 1월 2,934억원(YoY +20.5%), 2월 2,714억원(YoY +16.7%)을 기록하였고, 합산 5,648억원(YoY +18.6%)으로 고성장세
- 이는 전년도 +22.0% 성장했던 역기저 효과를 감안시 고무적인 성장률. 부문별로는 동영상 광고가 2,053억원(YoY +5.9%)으로 성장이 주춤하는 사이 모바일 디스플레이가 2,177억원(YoY +32.9%), PC 디스플레이가 1,419억원(YoY +19.8%)으로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모습
- 특히,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은 2018년 4분기 이후 13개 분기 만에 동영상 광고 매출 규모를 재차 앞선 것으로 나타남
- 분기별 성장률 측면에서도 2021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중으로, 작년 하반기 둔화되어 왔던 시장 성장률을 추세적으로 반등시킬지 귀추 주목

■카카오 +39% 성장으로 대약진하며 시장 성장 주도
- 주요 기업별 1~2월 광고 매출에서 눈에 띄는 점은 카카오의 대약진
- 카카오 매출은 모바일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38.8%의 초고성장을 달성 중
- 이는 경쟁사들의 경우 네이버가 +7.5%, 유튜브가 +5.1%, 페이스북이 +8.4% 성장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시 압도적인 우위
- 모바일 디스플레이의 경우 카카오톡 내 기존 주력의 채팅탭뿐만 아니라 뷰탭, 쇼핑탭까지 전방위적으로 트래픽 및 광고슬롯이 확대된 영향으로 파악
- 성장률이 꺾인 동영상 광고시장에서의 반전이 없다면, 검색외 디지털 광고시장에서 올해 카카오가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3개 분기째 약 5% 성장률에 갇힌 유튜브→네이버/카카오 점유율 큰 폭 증가
- 유튜브 매출 성장률은 3개 분기째 YoY +5~6%대 머무른 상황
- 동기간 유튜브 점유율은 24.5%(1Q21)에서 22.0%(1Q22 현재)로 2.5%p 감소
- 동영상 광고 성장이 주춤하는 틈을 카카오톡 앱과 네이버 웹을 중심으로 모바일 디스플레이가 파고 들었으며, 그 결과 네이버/카카오 합산 시장점유율은 동기간 45.0%에서 47.7%로 2.7%p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 국내 양사의 경우 유튜브(콘텐츠)와 다르게, 콘텐츠 외 핀테크, 커머스 기능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광고 점유율 상승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URL: https://bit.ly/3Lk6F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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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글로비스
BUY/290,000원 (유지/유지)
아프니까 청출어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 1Q22 영업이익은 3,260억원(+55.8% yoy, OPM 5.4%)으로 컨센서스 10.3% 상회 전망
-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 인한 물량 차질,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요인에도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 운송 효율성 개선 등이 충분히 상쇄하며 이익 증가세 지속
- 최근 업황을 고려한 계약 가격 조정과 중기 지속될 선박 부족을 감안할 때 우호적 가격 환경 지속 전망
- 물동량 증가 시 가격 상승 효과 극대화로 2022년 호실적 기대. 대주주 오버행 이슈 종료에도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 완성차 중고차 사업 진출에 따른 시너지(단기 중고차 수출 운송, 중고차 경매 활용에 따른 매출 증가부터 장기적으로 Trade-in 사업 진출 가능성)로 중고차 사업 확대로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견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 원화 약세와 구조적인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중,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2Q22부터 개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이익 기대치도 상향 전망. 현재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못함
- 자동차 산업 전환 국면에서 현대차그룹의 미래 전략에 편승하는 현대글로비스의 신규 사업 영역은 장기 성장성을 지지. 특히 그룹 확장 중인 중고차 사업, 배터리 리스 사업, 수소 생태계 산업은 비현대차 매출 비중을 효과적으로 늘리며 외형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략이라고 판단

* URL: https://naver.me/Gz2qtp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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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프리미엄의 이유. 그리고 고유가의 기회

-1Q22 실적은 원통형 전지 수요 강세로 당초 전망 대비 호실적 전망. 컨센서스 수준의 영업이익

- 반도체 수급 이슈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정 등으로 자동차용 파우치
전지 부진했으나, 원통형 전지 강세가 이를 충분히 만회

- 동사 원통형 전지 주요 고객이 점차 시장 지배력이 높아지고 있어, 동사 역시 빠른 성장 이어갈
것이며, 점차 원통형 배터리 비중 높아질 전망. 또한, 2023년 미국 공장 가동을 통한 성장 모멘텀 강화 등 프리미엄을 받아야 할 이유가 점점 늘어가고 있음.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유지

- 1Q22 실적은 매출액 4.3조원(-3.4% qoq, +0.8% yoy), 영업이익 1,568억원(+44.8% qoq, -54.0%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 실적을 기록할 전망

- 당초 자동차용 파우치 전지 수익성이 반도체 수급 이슈 등으로 부진하여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원통형 전지 호조가 이를 만회

- 동사 원통형 전지 주요 고객사는 최근 유럽 공장 가동. 올해 중 미국 Texas 공장까지 가동 예정. 상대적으로 반도체 수급 이슈도 안정적으로 대응하면서 시장 지배력을 높이고 있는 상황

- 동사 원통형 전지 Capa는 예상보다 빠르게 확충 중. 2023년 당초 80GWh를 계획 했으나, 100GWh로 목표치를 상향 조정. 향후 4680배터리 개발 등을 통해 최대 고객사가 될 전망

- 자동차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유가는 전기차 매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 물론, 가격이 높아져 소비자 부담이 커진 부분도 있지만, 운행비 1/3이하로 추정되는 상황. 또한, 유럽의 디젤 숏티지, 지난해부터 이어온 요소수 사태 등으로 디젤 차량의 감가상각이 가속화 될 가능성
이 높은 상황 등을 감안하면, 현 상황에서 전기차 매력은 어느때보다 높음

- 특히, 미국/유럽에서 가정용 태양전지와 충전기 설치시 경제성은 더욱 높아지며, 전력요금 상승으로 이러한 설치가 증가하고 있는 점 역시 EV에 우호적인 환경

- 할부 구매시 월 납입 금액이 높아지는 것을 연료비 절감으로 충분히 상쇄. 수요는 충분한 상황으로 판단. 경쟁력 있는 신규 EV 발매 되면서 동사 배터리 공장 가동률 높아질 것이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동사 실적은 계절적으로 1Q가 저점. 매 분기 개선될 전망

- 2023년부터 미국 공장 가동. 미국은 동사 등 한국 업체들이 성장을 주도. M/S 회복 발판이 될 전망이며, 이는 Multiple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는 요인

- CATL 대비 프리미엄 요인 충분. 특히, 2023년 미국 공장 가동으로 M/S 확대될 전망이며, 시장 선도 전기차 업체 매출 비중 더욱 높아질 전망. 주가 우상향 전망


* URL: https://bit.ly/3iPZ1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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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공연수요 하드캐리, 1Q 눈높이는 낮게
하이브: BUY/TP 400,000원(유지/유지)

■1분기 OP 41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628억원(YoY +47.6%), 영업이익 415억원(YoY +82.1%)으로 시장기대치를 각각 20%, 27% 하회할 전망
- 컨센서스 하회는 1Q 음판이 YoY -30% 감소했고 공연도 수용능력 대비 3분의 1만 모객할 수 있었던 점에 기인

■K-POP 공연재개 주도: 22F M/S 44% 전망
- 하이브 22F 공연모객수는 전년비 5배 급증한 105만명으로 시장점유율 44% 차지할 전망
- BTS는 3~4월 7회차 공연으로 31만명을 모객 예정(평균티켓가격 15~20만원). 아울러 2~3분기 중 정규앨범 발매하고 순차 글로벌 투어 나설 계획
- 세븐틴(돔투어 포함 한미일 투어), TXT/엔하이픈(일본 아레나 투어 중심)도 하반기 오프라인 공연

■위버스 환골탈태: 신규 아티스트, 신규 서비스
- 늦어도 7월초 플랫폼 통합 완료. 2~3가지 신규 서비스 론칭 및 글로벌 아티스트(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입점 예상
- 팬덤 활동에 따른 NFT 드롭도 통합 플랫폼 론칭 후 3개월 이내 개시될 것으로 전망. 콘텐츠 사업도 중장기적으로 위버스로 통합될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0원(유지) 제시


*URL: https://bit.ly/3JXqVa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4/1(금)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 TP 35,000원
<원가 영향은 적다>

주가 26,200원(-1.7%), 시총 51,352억원, '22 PER 11.8배, PBR 2.2배, ROE 20.0%

1Q22 추정치: 매출액 2.0조원(+33.5%yoy), 영업이익 1,533억원(+42.9%yoy) OPM 7.5%
1)신규수주: 2.3조원 추정, 러시아 에탄크레커 1.4조원 포함
2)GPM: 비화공 12.0%, 화공 12.0% 추정
> 화공 533프로젝트 혁신으로 인한 원가 개선 효과 반영

투자포인트: 1)원가 상승이 적음, 2)FEED to EPC, 3)수소 프로젝트
1)원가 상승이 적음: 프로젝트 진행 상 설계 확정 시점 전후의 원가 상승 여부가 중요. 작년 4분기 수주한 APOC외 현장 영향 미미
2)FEED to EPC: 올해 화공 수주 목표(4조 추정) 중 50%를 FEED 후 EPC 전환 프로젝트로 수주 계획. 이후에도 이러한 목표 방향성 유지
3)수소 프로젝트: 말레이시아, 오만 수소 프로젝트 진행 중(각각 10억달러 이상). 연말 Pre-Feed 목표. 2024년 EPC 추정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5만원 유지
> 22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13배 적용 유지

URL: https://url.kr/95bldk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모비스
BUY/310,000원 (유지/하향)
생산 회복되는 하반기 개선 기대

- 1Q22 영업이익은 4,980억원(+1.6% yoy, OPM 4.7%)으로 컨센서스 6.4% 하회 전망.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으로 가동 회복이 지연되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 더욱 불거진 원재료비 상승과 2H21 이후 커진 운송비 부담이 전사 손익에 부정적 영향
- 모듈 수익성 회복은 예상보다 더디나 완성차의 친환경차 생산 확대 기조가 2H22에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전동화 중심의 매출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기존대비 18.4% 하향
- Key Takeaways: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물량 회복이 손익 회복의 핵심
1) 전기차 공급 확대 수혜, 2H22 반도체 부족 해소에 따른 매출 회복 가시화. E-GMP 매출 비중은 전기차 내 50% 수준으로 라인업 확대 시 손익 기여 전망. 반도체 공급 회복 시 볼륨 증가로 인한 손익 개선 기대
2) 원가 상승 요인을 고객에 전가 기대. 원재료비, 물류비 등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계약 조건에 따라 시차 두고 고객에 전가 가능
- 다만 최근 변동성 확대로 2H22 이후 비용 구조 안정화 전망. A/S의 경우 최종 소비자에 가격 전가되나 급변하는 원가 상승 반영까지 시차
- 르네사스 가동 중단, 러시아-우크라이나발 공급망 불안 등 생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부품 재고 축적과 기존차 운행 증가로 A/S 수요 증가가 나타나며 안정적 수익 구조를 더욱 견고히 해 긍정적
- 단 우호적 환율에도 운임비 상승 때문에 물량 증가 대비 수익성 개선은 비탄력적
- 2022년 공급망 불안에도 완성차의 ASP 상승과 볼륨 회복에 대한 의지가 높고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출하 흐름이 지속되어 손익 방어 지지
- 빠른 전동화 매출 증가도 HMG 친환경차 생산 확대의 직접 수혜 요인. 의미있는 회복이 기대되는 2H22 비용 증가를 상쇄하는 실적 회복 기대

* URL: https://naver.me/xZ9l8yW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