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CJ제일제당·풀무원·대상 발주 중단
# 식품업체와 납품단가 이견 생기며 논란 발생
* 롯데마트는 롯데슈퍼와 상품 코드 통합 중인데
* 롯데마트와 슈퍼에서 같은 제품의 납품 단가 다른 것 확인
* 슈퍼와 동일한 조건으로 납품을 제안했지만
* CJ가 이를 거절하면서 거래 중단
# CJ제일제당의 롯데마트·슈퍼 납품 매출 연 4000억원
* 지난해 기준 전체 식품 매출(9조5600억원)의 4% 수준
# 유통, 식품 업계 양측에 손해이므로 장기화 가능성 낮음
* 할인 폭에 따라 마트와 슈퍼 판가가 달라질 수 있어
* 가격 조정을 하는 일시적인 상황
https://naver.me/xM81GwVh
# 식품업체와 납품단가 이견 생기며 논란 발생
* 롯데마트는 롯데슈퍼와 상품 코드 통합 중인데
* 롯데마트와 슈퍼에서 같은 제품의 납품 단가 다른 것 확인
* 슈퍼와 동일한 조건으로 납품을 제안했지만
* CJ가 이를 거절하면서 거래 중단
# CJ제일제당의 롯데마트·슈퍼 납품 매출 연 4000억원
* 지난해 기준 전체 식품 매출(9조5600억원)의 4% 수준
# 유통, 식품 업계 양측에 손해이므로 장기화 가능성 낮음
* 할인 폭에 따라 마트와 슈퍼 판가가 달라질 수 있어
* 가격 조정을 하는 일시적인 상황
https://naver.me/xM81GwVh
Naver
쿠팡 이어 롯데도…"CJ제일제당·풀무원·대상 발주중단"(종합)
롯데가 식품업계 1위 CJ제일제당 일부 제품에 대한 거래를 중단한 가운데(아시아경제 12월27일자 '[단독]"납품단가 갈등" 쿠팡 이어 롯데도 CJ제일제당 거래 중단' 기사 참조) 풀무원과 대상 등 다른 식품업체에
■ 퀵커머스 각자도생
# 퀵커머스란
전국 오프라인 점포 기반으로 근거리 배송하는 시장
큰 인프라 투자 비용없이 소비자와의 접점 커짐
# 즉시배송 시장 규모
20년 5000억원 -> 2025년 5조원 예상
# GS리테일
즉시배송 집중 투자하고 있는 회사
요기요 편의점, 요마트, 우리동네딜리버리 운영
21년 요기요,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등 4000억원 투자
회사에서는 투자 축소한다고 했지만
상반기 내 6000점 이상으로 확대 예정
IT 시스템 구축 위한 인력 충원, 비용 일단락 되었으나
이미 6천억원 이상 투자했기 때문에
비용 지속 집행할 것으로 보임
# 홈플러스
작년 8월부터 3만원 이상 무료 배송
# 이마트
작년부터 강남 물류센터에서 즉시 배송중
강남구, 서초구 배송 지역
최소 주문 2만원에 배달비 3000원
# 롯데온
즉시배송 범위 줄이고 배송 체계 효율화
롯데마트 바로배송 전국 30곳 -> 14곳
출처:
https://naver.me/IgNO6zxk
# 퀵커머스란
전국 오프라인 점포 기반으로 근거리 배송하는 시장
큰 인프라 투자 비용없이 소비자와의 접점 커짐
# 즉시배송 시장 규모
20년 5000억원 -> 2025년 5조원 예상
# GS리테일
즉시배송 집중 투자하고 있는 회사
요기요 편의점, 요마트, 우리동네딜리버리 운영
21년 요기요,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등 4000억원 투자
회사에서는 투자 축소한다고 했지만
상반기 내 6000점 이상으로 확대 예정
IT 시스템 구축 위한 인력 충원, 비용 일단락 되었으나
이미 6천억원 이상 투자했기 때문에
비용 지속 집행할 것으로 보임
# 홈플러스
작년 8월부터 3만원 이상 무료 배송
# 이마트
작년부터 강남 물류센터에서 즉시 배송중
강남구, 서초구 배송 지역
최소 주문 2만원에 배달비 3000원
# 롯데온
즉시배송 범위 줄이고 배송 체계 효율화
롯데마트 바로배송 전국 30곳 -> 14곳
출처:
https://naver.me/IgNO6zxk
Naver
“내일 새벽도 기다리기 힘들죠?”...유통업계 ‘즉시배송’ 전쟁
“즉시배송 시장 5년새 10배 성장” GS리테일, 관련 채널 3개로 확장 홈플러스 ,전국 33개 도시 서비스 이마트, 서울 강남 복판에 물류창고 롯데온은 ‘배송 효율화’ 제고 나서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근거
■ 컬리 상장 연기
# 주요 원인
* 글로벌 유동성 축소 영향으로
적자 기업의 성장성에 대한 가치 평가해줄 수 없는 환경
* 2022년 8월 22일, KOSPI 상장예비심사 통과했으나
유효기간 6개월이므로 상장 연기 불가피
#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을 시점 상장 재추진 계획
* 2021년 프리IPO에서 기업가치 4조원 수준 인정
* 최근 비상장 시장에서 1조원으로 하락
# 재무 현황: 2021년 적자 2177억
* 핵심 서비스인 새벽배송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물류센터 투자비용, 인건비 부담 등 운영비용 증가 영향
* 2022년 현금성 자산 약 4000억원
# 지분율 현황
* 창업자인 김슬아 대표 5.75%
* 외국계 FI 약 35%(미국 세콰이어캐피탈, 중국계 힐하우스캐피탈, 러시아계 디지털스카이테크놀로지글로벌 등)
■ 오아시스: 새해 이커머스 1호 상장 회사로 예상
# 2023년 6월 내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 2022년 12월 30일 KOSDAQ 상장 예비 승인 완료
상장 예비 승인 유효 기간 6개월
# 공모 개요
* 공모 자금: 2585억~3016억원
* 주관사: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 기업가치는 1조원 안팎 거론
#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새벽배송 동시에 운영
* 2011년 우리소비자생활협동조합(우리생협) 출신인 김영준 대표가 설립한 회사
*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0% yoy 증가한 3118억원
* 순이익은 +43% yoy 늘어난 30억원 기록
출처:
https://is.gd/0PnlNz
# 주요 원인
* 글로벌 유동성 축소 영향으로
적자 기업의 성장성에 대한 가치 평가해줄 수 없는 환경
* 2022년 8월 22일, KOSPI 상장예비심사 통과했으나
유효기간 6개월이므로 상장 연기 불가피
#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을 시점 상장 재추진 계획
* 2021년 프리IPO에서 기업가치 4조원 수준 인정
* 최근 비상장 시장에서 1조원으로 하락
# 재무 현황: 2021년 적자 2177억
* 핵심 서비스인 새벽배송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물류센터 투자비용, 인건비 부담 등 운영비용 증가 영향
* 2022년 현금성 자산 약 4000억원
# 지분율 현황
* 창업자인 김슬아 대표 5.75%
* 외국계 FI 약 35%(미국 세콰이어캐피탈, 중국계 힐하우스캐피탈, 러시아계 디지털스카이테크놀로지글로벌 등)
■ 오아시스: 새해 이커머스 1호 상장 회사로 예상
# 2023년 6월 내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 2022년 12월 30일 KOSDAQ 상장 예비 승인 완료
상장 예비 승인 유효 기간 6개월
# 공모 개요
* 공모 자금: 2585억~3016억원
* 주관사: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 기업가치는 1조원 안팎 거론
#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새벽배송 동시에 운영
* 2011년 우리소비자생활협동조합(우리생협) 출신인 김영준 대표가 설립한 회사
*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0% yoy 증가한 3118억원
* 순이익은 +43% yoy 늘어난 30억원 기록
출처:
https://is.gd/0Pnl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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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결국은 ‘상장 연기’…“기업가치 온전히 평가 받겠다”
컬리가 코스피 상장을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컬리는 입장문을 통해 “글로벌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한 투자 심리 위축을 고려해 한국거래소(코스피) 상장을 연기 한다”며 “상장은 향후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 받을 수 있는 최적의 시점에 재추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신세계 4Q 잠정 실적 공시
총매출액 1.37조원(+6.5%, 이하 yoy)
순매출액 4,978억원(+3.9%)
11월 수치 감안하면 선방이고,
분기로는 살짝 아쉽네요 🥲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106800306
2023-01-06
총매출액 1.37조원(+6.5%, 이하 yoy)
순매출액 4,978억원(+3.9%)
11월 수치 감안하면 선방이고,
분기로는 살짝 아쉽네요 🥲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106800306
2023-01-06
■ 신세계 4Q22 Preview: 잊지말자, 면세 산업
#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3년 실적 기준 EPS 37,043원
* Target PER 8.7배 적용
# 4Q22E * 매출액 2.10조원(+9.0%, 이하 yoy), 영업이익 2,195억원(+12.5%) 추정 * 백화점 부문 매출액 5,131억원(+7.0%) - 월별 매출액 추이: 10월 +7%, 11월 -1%, 12월 +5% - 백화점 성장률 하락은 4분기부터 시작 * 면세 부문 매출액 9,023억원(+9.6%) - 인천공항 임차료 3분기 수준 반영
# 2022년 * 매출액 7.71조원(+22.0%, 이하 yoy)
* 영업이익 7,236억원(+39.8%) 예상 * 보복소비 효과 온전히 누린 한 해
# 2023년 * 매출액 8.39조원(+8.8%, 이하 yoy)
* 영업이익 7,263억원(+0.4%) 예상 * 면세 부문 제외 부문 성장률 둔화 * 백화점은 명품 가격 상승이 객수 둔화 상쇄 - 당사 백화점 전체 매출 중 명품 비중(39%)은 산업 평균 대비 높음 * 면세 부문은 중국의 리오프닝과 매출액 동반 성장 - 영업이익 개선은 다소 느린 호흡 - 1) 알선수수료 하락 쉽지 않은 환경. 고마진 따이공, 개별 관광객 입국 증가는 긍정적 - 2) 공항 영업이익은 BEP 이상 유지. 수익성 해칠 정도의 객단가 산정 확률 낮음
원문
https://is.gd/Osh6h5
#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3년 실적 기준 EPS 37,043원
* Target PER 8.7배 적용
# 4Q22E * 매출액 2.10조원(+9.0%, 이하 yoy), 영업이익 2,195억원(+12.5%) 추정 * 백화점 부문 매출액 5,131억원(+7.0%) - 월별 매출액 추이: 10월 +7%, 11월 -1%, 12월 +5% - 백화점 성장률 하락은 4분기부터 시작 * 면세 부문 매출액 9,023억원(+9.6%) - 인천공항 임차료 3분기 수준 반영
# 2022년 * 매출액 7.71조원(+22.0%, 이하 yoy)
* 영업이익 7,236억원(+39.8%) 예상 * 보복소비 효과 온전히 누린 한 해
# 2023년 * 매출액 8.39조원(+8.8%, 이하 yoy)
* 영업이익 7,263억원(+0.4%) 예상 * 면세 부문 제외 부문 성장률 둔화 * 백화점은 명품 가격 상승이 객수 둔화 상쇄 - 당사 백화점 전체 매출 중 명품 비중(39%)은 산업 평균 대비 높음 * 면세 부문은 중국의 리오프닝과 매출액 동반 성장 - 영업이익 개선은 다소 느린 호흡 - 1) 알선수수료 하락 쉽지 않은 환경. 고마진 따이공, 개별 관광객 입국 증가는 긍정적 - 2) 공항 영업이익은 BEP 이상 유지. 수익성 해칠 정도의 객단가 산정 확률 낮음
원문
https://is.gd/Osh6h5
신세계, 서울옥션 인수 대신 경매시장 직진출 검토
* 정관변경·내부조직 등 하드웨어 완료
* 갤러리 네트워크·백화점 채널 업력 활용
* 미술·주얼리·와인 옥션 영역 확장 전망
# 2021년 기준
* 국내 미술 시장 9571억원 추산
* 국내 경매 시장 3242억원 추산
# 해외 백화점 경매 진출 사례
* 케링과 크리스티
https://naver.me/FSOUj6Dp
* 정관변경·내부조직 등 하드웨어 완료
* 갤러리 네트워크·백화점 채널 업력 활용
* 미술·주얼리·와인 옥션 영역 확장 전망
# 2021년 기준
* 국내 미술 시장 9571억원 추산
* 국내 경매 시장 3242억원 추산
# 해외 백화점 경매 진출 사례
* 케링과 크리스티
https://naver.me/FSOUj6Dp
Naver
신세계, 서울옥션 인수 대신 경매시장 직진출 검토
아트 비즈니스 확대 차원에서 서울옥션(063170) 인수를 추진했던 신세계(004170)백화점이 최근 전략을 바꿔 경매 시장 직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술품 전시·판매에서 경매·중개까지 영역을 확장하
■ F&F엔터, SBS와 걸그룹 프로젝트 진행
# 엔터 사업 첫 프로젝트는 글로벌 오디션
* SBS 걸그룹 프로젝트 ‘유니버스티켓’
- SBS의 첫 걸그룹 선발 프로그램
* F&F는 100억원 자금 투입
- 프로그램 전체 제작비에 해당
# 유니버스티켓
* 총 82명의 지원자 선정 후 투표로 최종 8인 선정 계획
- 과거 프로듀스 101을 통해 IOI 결성한 방식 예상
*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촬영 돌입
- 내년 초부터 2개월 분량으로 방송 예정
# F&F와의 사업 시너지
* 방송 전후 2년반 투자해 걸그룹 데뷔 목표
- 패션에서 쌓은 글로벌 브랜딩, 마케팅 노하우를 K팝 산업에 접목 계획
# 개인 의견
- 패션 브랜드 사업과 엔터 사업은 IP를 육성하고 활용한다는 점이 닮아있음
- 데뷔시킨 자사 아티스트를 활용하여 단기적으로는 패션 브랜드 홍보 뿐만 아니라 영상 컨텐츠까지 제작하려는 목표로 보임
- 한계가 있는 패션 브랜드 사업에서 다각화 측면 긍정적
- 지상파 오디션으로 데뷔시킬 시, 화제성 및 인지도에서 출발선 다르기 때문에 비용 대비 효율성 우수
# ‘F&F 엔터테인먼트’ 개요
* 초기 자본금 20억원, 본사 4층 위치
* K팝 전문가인 프로듀서&작곡가 최재우씨 법인 대표 선임
* 작년부터 엔터테인먼트 사업 구상을 구체화해옴
* 작년 3월 드라마 제작사 ‘빅토리 콘텐츠’ 지분 51% 취득
* 제작사 투자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꾸준히 관심가져 옴
출처
https://naver.me/Ix7E57Ft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03531?sid=101
# 엔터 사업 첫 프로젝트는 글로벌 오디션
* SBS 걸그룹 프로젝트 ‘유니버스티켓’
- SBS의 첫 걸그룹 선발 프로그램
* F&F는 100억원 자금 투입
- 프로그램 전체 제작비에 해당
# 유니버스티켓
* 총 82명의 지원자 선정 후 투표로 최종 8인 선정 계획
- 과거 프로듀스 101을 통해 IOI 결성한 방식 예상
*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촬영 돌입
- 내년 초부터 2개월 분량으로 방송 예정
# F&F와의 사업 시너지
* 방송 전후 2년반 투자해 걸그룹 데뷔 목표
- 패션에서 쌓은 글로벌 브랜딩, 마케팅 노하우를 K팝 산업에 접목 계획
# 개인 의견
- 패션 브랜드 사업과 엔터 사업은 IP를 육성하고 활용한다는 점이 닮아있음
- 데뷔시킨 자사 아티스트를 활용하여 단기적으로는 패션 브랜드 홍보 뿐만 아니라 영상 컨텐츠까지 제작하려는 목표로 보임
- 한계가 있는 패션 브랜드 사업에서 다각화 측면 긍정적
- 지상파 오디션으로 데뷔시킬 시, 화제성 및 인지도에서 출발선 다르기 때문에 비용 대비 효율성 우수
# ‘F&F 엔터테인먼트’ 개요
* 초기 자본금 20억원, 본사 4층 위치
* K팝 전문가인 프로듀서&작곡가 최재우씨 법인 대표 선임
* 작년부터 엔터테인먼트 사업 구상을 구체화해옴
* 작년 3월 드라마 제작사 ‘빅토리 콘텐츠’ 지분 51% 취득
* 제작사 투자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꾸준히 관심가져 옴
출처
https://naver.me/Ix7E57Ft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03531?sid=101
Naver
'K패션 리더' 김창수 F&F 대표, '글로벌 K팝 스타 육성' 도전나선 까닭
기사내용 요약 F&F, 콘텐츠 사업 새로운 먹거리로 낙점...F&F 엔터테인먼트 설립 MLB 등 글로벌 브랜드 육성 노하우, 엔터 사업에 접목 예정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K패션의 세계화를 선도해 온 것으로
■ 해외 진출? 역직구 해볼게요!
# 패션·뷰티업계가 역직구 사업 착수
중국, 북미, 유럽, 일본 등 K컬쳐 열풍
한국 상품에 대한 관심 더욱 커짐
주요 시장이던 중국의 한한령, 봉쇄 조치 등으로
오프라인 매장 철수하고
온라인몰로 판매 전환하는 추세
새로운 판로 개척 가능성 높아짐
# 역직구 시장 규모(21년 기준)
건수 4049만7000건으로 역대 최다
금액 17억4518만 달러 +46.6% yoy
# CJ올리브영
2019년부터 역직구 사업 시작
'글로벌몰'에서 150여개국 소비자가
한국 화장품 구매 가능
20~22년 연평균 매출 85% 신장
회원 수 60만명 돌파
# 무신사
22년 하반기 '글로벌스토어'를 신설
디스이즈네버댓, 마르디 메크르디, 아크메드라비, 에이카 화이트, 쿠어, 로우 클래식 등 300여개 브랜드 소개
영어, 일본어, 베트남어 지원
13개국에서 판매 중
# 아모레퍼시픽
역직구 플랫폼 '글로벌 아모레몰' 론칭
해외 61개국에서 구매 가능한 플랫폼
해외 거주 소비자 60~80$ 이상 구입하면
한국에서 현지로 무료 배송
출처
"새 판로 개척"…'역직구' 사업 강화하는 패션·뷰티업계
https://naver.me/xdk1plK7
# 패션·뷰티업계가 역직구 사업 착수
중국, 북미, 유럽, 일본 등 K컬쳐 열풍
한국 상품에 대한 관심 더욱 커짐
주요 시장이던 중국의 한한령, 봉쇄 조치 등으로
오프라인 매장 철수하고
온라인몰로 판매 전환하는 추세
새로운 판로 개척 가능성 높아짐
# 역직구 시장 규모(21년 기준)
건수 4049만7000건으로 역대 최다
금액 17억4518만 달러 +46.6% yoy
# CJ올리브영
2019년부터 역직구 사업 시작
'글로벌몰'에서 150여개국 소비자가
한국 화장품 구매 가능
20~22년 연평균 매출 85% 신장
회원 수 60만명 돌파
# 무신사
22년 하반기 '글로벌스토어'를 신설
디스이즈네버댓, 마르디 메크르디, 아크메드라비, 에이카 화이트, 쿠어, 로우 클래식 등 300여개 브랜드 소개
영어, 일본어, 베트남어 지원
13개국에서 판매 중
# 아모레퍼시픽
역직구 플랫폼 '글로벌 아모레몰' 론칭
해외 61개국에서 구매 가능한 플랫폼
해외 거주 소비자 60~80$ 이상 구입하면
한국에서 현지로 무료 배송
출처
"새 판로 개척"…'역직구' 사업 강화하는 패션·뷰티업계
https://naver.me/xdk1plK7
Naver
"새 판로 개척"…'역직구' 사업 강화하는 패션·뷰티업계
패션·뷰티업계가 새로운 판로 개척의 일환으로 역직구 사업에 힘을 주고 있다. 중국을 비롯해 북미, 유럽, 일본 등 해외 각지에서 부는 K컬쳐 열풍을 타고 한국 상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면서다. 12일 관련 업계에
■ 대구 대형마트 휴무 월요일로 변경
# 대구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2월부터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변경
광역자치단체 중 대구시 첫 결정
규제 완화 분위기 전국 확산 관심 집중
# 시와 8개 구·군은 2월 2일까지
행정예고, 의견수렴 등 행정절차 거친 뒤
10일부터 의무휴업일 평일로 전환 예정
2월 13일부터 둘째, 넷째주 월요일 휴무
# 대구 마트별 매출 증가 추정
* 이마트 5개(트레이더스 미포함)
연간 300억 추산
* 롯데마트 1개
연간 13억 추산
# 대구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2월부터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변경
광역자치단체 중 대구시 첫 결정
규제 완화 분위기 전국 확산 관심 집중
# 시와 8개 구·군은 2월 2일까지
행정예고, 의견수렴 등 행정절차 거친 뒤
10일부터 의무휴업일 평일로 전환 예정
2월 13일부터 둘째, 넷째주 월요일 휴무
# 대구 마트별 매출 증가 추정
* 이마트 5개(트레이더스 미포함)
연간 300억 추산
* 롯데마트 1개
연간 13억 추산
■ 호텔신라 4Q22 Preview
중국 리오프닝 효과 반영 前
# TP: 110,000, 투자의견 ‘매수’
# 4Q22E
* 매출액 1.36조원(+20.8%, 이하 yoy)
* 영업이익 283억원(+13.3%) 예상
- 면세 매출액 1.21조원(+20.0%)
- 시내 1.02조원(+10.1%), 공항 1,912억원(+129.0%)
: 리오프닝 효과 시내 면세 반영되기 일렀다고 판단
- 호텔/레저 부문 매출액은 1,565억원(+27.7%) 전망
: 비수기 돌입했으나 높아진 객단가 및 객수로 선방
# 2022년
* 매출액 4.99조원(+32.0%, 이하 yoy)
* 영업이익 1,133억원(-4.6%) 전망
* 탑라인 성장 대비 영업이익 개선은 다소 시간 소요
- 1) 알선수수료 하락에는 대형 따이공의 헤게모니 약화 선행
- 2) 인천공항 임차 미정. BEP 수준의 객단가 제시했을 것
# 2023년 면세 산업
* 전체 매출액 170억달러(+12.8% yoy) 예상
* 2019년 면세 고객수 63% 회복, 호텔신라 MS 23% 가정
# 중국 소비 대표주
* 춘절 연휴부터 중국 리오프닝 효과 소멸까지 주가 변동성
* 모멘텀 이후에는 항상 실적을 주시할 필요
원문:
https://is.gd/LN3I1L
중국 리오프닝 효과 반영 前
# TP: 110,000, 투자의견 ‘매수’
# 4Q22E
* 매출액 1.36조원(+20.8%, 이하 yoy)
* 영업이익 283억원(+13.3%) 예상
- 면세 매출액 1.21조원(+20.0%)
- 시내 1.02조원(+10.1%), 공항 1,912억원(+129.0%)
: 리오프닝 효과 시내 면세 반영되기 일렀다고 판단
- 호텔/레저 부문 매출액은 1,565억원(+27.7%) 전망
: 비수기 돌입했으나 높아진 객단가 및 객수로 선방
# 2022년
* 매출액 4.99조원(+32.0%, 이하 yoy)
* 영업이익 1,133억원(-4.6%) 전망
* 탑라인 성장 대비 영업이익 개선은 다소 시간 소요
- 1) 알선수수료 하락에는 대형 따이공의 헤게모니 약화 선행
- 2) 인천공항 임차 미정. BEP 수준의 객단가 제시했을 것
# 2023년 면세 산업
* 전체 매출액 170억달러(+12.8% yoy) 예상
* 2019년 면세 고객수 63% 회복, 호텔신라 MS 23% 가정
# 중국 소비 대표주
* 춘절 연휴부터 중국 리오프닝 효과 소멸까지 주가 변동성
* 모멘텀 이후에는 항상 실적을 주시할 필요
원문:
https://is.gd/LN3I1L
■ BGF리테일 4Q22 Preview: 비수기는 잊었다
# 목표주가 26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4Q22E * 매출액 1.95조원(+12.1%, 이하 yoy) * 영업이익 624억원(+25.7%) * 기존점 성장률 6%대 추정 * 10월, 11월 온화한 날씨 + 12월 월드컵 특수 영향 - 주류, 음료, 식품 카테고리 매출 신장 * 점주 인센 10억. 약간의 비용 부담 발생
# 편의점 산업 매출액
(10~11월) +16.3% yoy * 식품 비중 55.5%(+1.6%p yoy)
# 2022년 * 매출액 7.62조원(+12.4%, 이하 yoy) * 영업이익 2,625억원(+31.6%) * 리오프닝 트래픽 효과는 이미 뛰어넘음 * 편의점 산업 성장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 - 중장기적으로 맘앤팝, SSM, 서비스 매장의 역할 편의점이 대체
# 2023년 편의점 총매출액 26.6조원(+5.6% yoy) 추정 * 당사는 약 31%의 점유율 차지 예상 * 국내 시장은 편의점에 18배 이상의 PER을 주려고 하지 않음 - 주요인은 출점 여력 둔화. 결국 영업이익 레벨 상향이 중요 - 당사는 고마진 식품 카테고리 강화, 대형/특화 점포 증설로 대응
원문:
https://is.gd/CK250z
# 목표주가 26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4Q22E * 매출액 1.95조원(+12.1%, 이하 yoy) * 영업이익 624억원(+25.7%) * 기존점 성장률 6%대 추정 * 10월, 11월 온화한 날씨 + 12월 월드컵 특수 영향 - 주류, 음료, 식품 카테고리 매출 신장 * 점주 인센 10억. 약간의 비용 부담 발생
# 편의점 산업 매출액
(10~11월) +16.3% yoy * 식품 비중 55.5%(+1.6%p yoy)
# 2022년 * 매출액 7.62조원(+12.4%, 이하 yoy) * 영업이익 2,625억원(+31.6%) * 리오프닝 트래픽 효과는 이미 뛰어넘음 * 편의점 산업 성장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 - 중장기적으로 맘앤팝, SSM, 서비스 매장의 역할 편의점이 대체
# 2023년 편의점 총매출액 26.6조원(+5.6% yoy) 추정 * 당사는 약 31%의 점유율 차지 예상 * 국내 시장은 편의점에 18배 이상의 PER을 주려고 하지 않음 - 주요인은 출점 여력 둔화. 결국 영업이익 레벨 상향이 중요 - 당사는 고마진 식품 카테고리 강화, 대형/특화 점포 증설로 대응
원문:
https://is.gd/CK250z
■ 사업 효율화 나선 SSG닷컴
• SSG닷컴은 사업 효율화를 통한 체질 개선 중
• 작년 하반기부터 마케팅 효율화를 포함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 재편 진행
• 올해 목표했던 IPO 잠정 연기되면서 외형 확장보다는 경영 효율 상승 전략 집중
• 서비스 운영 초기부터 유지해온 광고 모델 계약을 종료하고 마케팅 비용 절감함
• 오픈마켓 사업은 1년 만에 종료했고 새벽배송도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 중
출처: https://bit.ly/3ZHL38U
• SSG닷컴은 사업 효율화를 통한 체질 개선 중
• 작년 하반기부터 마케팅 효율화를 포함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 재편 진행
• 올해 목표했던 IPO 잠정 연기되면서 외형 확장보다는 경영 효율 상승 전략 집중
• 서비스 운영 초기부터 유지해온 광고 모델 계약을 종료하고 마케팅 비용 절감함
• 오픈마켓 사업은 1년 만에 종료했고 새벽배송도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 중
출처: https://bit.ly/3ZHL38U
전자신문
사업 효율화 나선 SSG닷컴...광고 모델도 뺐다
SSG닷컴이 사업 효율화 작업을 통한 체질 개선에 나섰다. e커머스 서비스 운영 초기부터 유지해온 광고 모델 계약을 종료하고 마케팅 비용 절감에 나섰다. 오픈마켓 사업은 1년 만에 종료했고 새벽배송도 수익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