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하니 251118
아로마티카, 26년 해외 성장으로 증명해야할 때
# '두피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와 함께할 헤어케어 브랜드
화장품 업종 내에서 유일하게 전 공정 수직 계열화를 구축한 기업
원료 소싱 및 개발부터 생산, 브랜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헤어:기초 및 바디 = 5:5)
대표 제품: 로즈마리 샴푸, 헤어 토닉 등의 헤어 히어로 제품군 보유
향후 1~2년간 두피 케어라인에 집중할 계획
# 실적 및 Value
24년 매출 526억, 영업이익 57억 (OPM 11%)
25년 3Q 누적 매출 374억, 영업이익 41억 (OPM 11%)
공모가 확정가 8,000원 기준 시총 약 1,000억원
26년 해외진출 본격화 시 예상 이익 84억 기준 PER 약 12배
240억 규모의 공모자금은 해외 마케팅 및 현지 진출 확대에 투입될 예정
# 해외 매출 성장이 중요한 26년
25년 상반기 기준 국내 매출은 소폭 역성장
만회하기 위해서는 해외 매출 확대가 핵심 과제
글로벌 시장 내 K-hair, K-shampoo 수요 지속 확대 중
최근 실리콘투와 협업을 계기로 하여 해외 확장 본격화 단계
26년 북미와 유럽에서 전년비 각각 16배, 32배의 오프 채널 확장 예정
# 탑라인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기대
총 2,300만개 제품 생산 가능한 설비 보유
매출액 2,000억원대까지 추가 CAPA 확장 없이 생산 가능
(25년 총 생산량 875만개 전망, 매출 550억 예상)
탑라인 확장 시 규모의 경제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가시화 전망
아로마티카, 26년 해외 성장으로 증명해야할 때
# '두피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와 함께할 헤어케어 브랜드
화장품 업종 내에서 유일하게 전 공정 수직 계열화를 구축한 기업
원료 소싱 및 개발부터 생산, 브랜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헤어:기초 및 바디 = 5:5)
대표 제품: 로즈마리 샴푸, 헤어 토닉 등의 헤어 히어로 제품군 보유
향후 1~2년간 두피 케어라인에 집중할 계획
# 실적 및 Value
24년 매출 526억, 영업이익 57억 (OPM 11%)
25년 3Q 누적 매출 374억, 영업이익 41억 (OPM 11%)
공모가 확정가 8,000원 기준 시총 약 1,000억원
26년 해외진출 본격화 시 예상 이익 84억 기준 PER 약 12배
240억 규모의 공모자금은 해외 마케팅 및 현지 진출 확대에 투입될 예정
# 해외 매출 성장이 중요한 26년
25년 상반기 기준 국내 매출은 소폭 역성장
만회하기 위해서는 해외 매출 확대가 핵심 과제
글로벌 시장 내 K-hair, K-shampoo 수요 지속 확대 중
최근 실리콘투와 협업을 계기로 하여 해외 확장 본격화 단계
26년 북미와 유럽에서 전년비 각각 16배, 32배의 오프 채널 확장 예정
# 탑라인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기대
총 2,300만개 제품 생산 가능한 설비 보유
매출액 2,000억원대까지 추가 CAPA 확장 없이 생산 가능
(25년 총 생산량 875만개 전망, 매출 550억 예상)
탑라인 확장 시 규모의 경제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가시화 전망
📊 1Q26_현대백화점_260507
유진 소비재 이해니
━━━━━━━━━━━━━━
■ 실적 요약
━━━━━━━━━━━━━━
📌 1Q26 (연결 기준)
• 총매출: 2.3조원 (-9.7% yoy)
• 순매출: 9,501억원 (-13.5% yoy)
• 영업이익: 988억원 (-12.2% yoy)
━━━━━━━━━━━━━━
■ 부문별 실적 (1분기)
━━━━━━━━━━━━━━
🏬 백화점 부문
✨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 영업이익 40% 증가!
• 순매출: 6,325억원 (+7.4% yoy)
• 영업이익: 1,358억원 (+39.7% yoy)
• 월별 추이: 1월 5,040억 → 2월 5,831억 → 3월 5,637억 → 4월 5,870억
• 월별 거래액 신장률: 1월 +5% → 2월 +20% → 3월 +6% → 4월 +15% → 5월초 +16%
• 상품군별 성장: 패션 6~8%, 워치앤주얼리 27%, 명품 패션 14~22%, 가전 22%, 식품 3%
• 고마진 상품군 호조 + 외국인 관광객 확대
• 더현대 서울 외국인 매출 +121%
• 2분기 높은 성장 기대 (4월, 5월 초 거래액 신장률 15~16% 지속)
✈️ 면세점 부문
✨ 경영 효율화로 매출↓ but 이익↑ (3분기 연속 흑자)
• 순매출: 2,137억원 (-27.2% yoy) - 동대문점 축소로 외형 감소
• 영업이익: 34억원 | +53억원 증액
• 월별 추이: 1월 1,094억 → 2월 713억 → 3월 710억 → 4월 1,138억
• 공항점 일평균 매출 상승 추세: 1월 31억 → 2월 37억 → 3월 41억 → 4월 44억 (+42%)
• 1분기 일평균 매출: 36억원
• 인천공항 DF2 신규점 4월 28일 오픈 (4월 매출 증가 선반영)
• 2분기 DF2 신규 운영으로 매출·이익 성장 기대
🏭 지누스 부문
✨ 글로벌 경기 둔화 + 관세 인상 더블 타격 → 4월부터 회복 신호
• 순매출: 1,396억원 (-44.2% yoy) - 미국 매트리스 수요 급감
• 영업이익: -301억원 (적자) | 전년대비 -576억원 감소
• 부진 요인: 미국 관세 인상 + 글로벌 경기 둔화로 매트리스 수요 감소
• 회복 방안: 관세 환급(2/20 대법원 무효 판결, 3/4 환급 명령, 4월말 신청서 접수, 60~90일 소요 예상)
+ 비용 효율화(조지화 공장·물류 창고 정리)
+ 대형 ODM 수주권 협의 중
• 하반기부터 본격 실적 개선 예상
━━━━━━━━━━━━━━
■ 기타
━━━━━━━━━━━━━━
💡 자사주 소각 및 재매입
• 기존 4.7% 4월 28일 전량 소각
• 신규 210억 원 매입, 1.1% 연내 소각 예정
• 주주가치 제고 및 자본 효율성 개선
유진 소비재 이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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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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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 (연결 기준)
• 총매출: 2.3조원 (-9.7% yoy)
• 순매출: 9,501억원 (-13.5% yoy)
• 영업이익: 988억원 (-12.2%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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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별 실적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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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부문
✨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 영업이익 40% 증가!
• 순매출: 6,325억원 (+7.4% yoy)
• 영업이익: 1,358억원 (+39.7% yoy)
• 월별 추이: 1월 5,040억 → 2월 5,831억 → 3월 5,637억 → 4월 5,870억
• 월별 거래액 신장률: 1월 +5% → 2월 +20% → 3월 +6% → 4월 +15% → 5월초 +16%
• 상품군별 성장: 패션 6~8%, 워치앤주얼리 27%, 명품 패션 14~22%, 가전 22%, 식품 3%
• 고마진 상품군 호조 + 외국인 관광객 확대
• 더현대 서울 외국인 매출 +121%
• 2분기 높은 성장 기대 (4월, 5월 초 거래액 신장률 15~16% 지속)
✈️ 면세점 부문
✨ 경영 효율화로 매출↓ but 이익↑ (3분기 연속 흑자)
• 순매출: 2,137억원 (-27.2% yoy) - 동대문점 축소로 외형 감소
• 영업이익: 34억원 | +53억원 증액
• 월별 추이: 1월 1,094억 → 2월 713억 → 3월 710억 → 4월 1,138억
• 공항점 일평균 매출 상승 추세: 1월 31억 → 2월 37억 → 3월 41억 → 4월 44억 (+42%)
• 1분기 일평균 매출: 36억원
• 인천공항 DF2 신규점 4월 28일 오픈 (4월 매출 증가 선반영)
• 2분기 DF2 신규 운영으로 매출·이익 성장 기대
🏭 지누스 부문
✨ 글로벌 경기 둔화 + 관세 인상 더블 타격 → 4월부터 회복 신호
• 순매출: 1,396억원 (-44.2% yoy) - 미국 매트리스 수요 급감
• 영업이익: -301억원 (적자) | 전년대비 -576억원 감소
• 부진 요인: 미국 관세 인상 + 글로벌 경기 둔화로 매트리스 수요 감소
• 회복 방안: 관세 환급(2/20 대법원 무효 판결, 3/4 환급 명령, 4월말 신청서 접수, 60~90일 소요 예상)
+ 비용 효율화(조지화 공장·물류 창고 정리)
+ 대형 ODM 수주권 협의 중
• 하반기부터 본격 실적 개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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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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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주 소각 및 재매입
• 기존 4.7% 4월 28일 전량 소각
• 신규 210억 원 매입, 1.1% 연내 소각 예정
• 주주가치 제고 및 자본 효율성 개선
Forwarded from 유진 IT/Auto/Media/Game/Consumer
현대백화점 - 1Q26 Review: 백화점 영업이익 야호!
유진 소비재 이하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상향
#1Q26P
순매출액 9,501억원(-13.5%, 이하 yoy), 영업이익 988억원(-12.1%) 기록.
1Q25 일회성 환입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958억원으로 실질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 성장.
#백화점
매출액 6,325억원(+7.4% yoy), 영업이익 1,358억원(+39.7%) 기록.
- 명품을 필두로 전 카테고리 고성장. (워치앤주얼리 +27%, 해외명품패션 +14%, 패션 +6%, 가전 +22%, 식품 +3%)
- 2분기도 환율 상승에 따른 내국인 쇼핑 수요 증가, 외국인 관광객 성장 등 긍정적 요인 다수 존재. 월별 거래액 4월 +15%, 5월 초에도 +16% 성장
#면세점
매출액 2,137억원(-27.2% yoy), 영업이익 34억원(흑전) 기록.
- 동대문점 축소 영향으로 매출은 줄었으나 수익성 지속 향상. 일평균 매출은 1월 31억, 2월 37억, 3월 41억 기록
- 2분기는 신규 구역 DF2(4/28 운영 시작)에서 화장품, 주류 카테고리로의 확장으로 매출 상승 기대. 일평균 매출은 4월 44억까지 상승
#지누스
매출액 1,396억원(-44.1% yoy), 영업이익 -301억원(적전) 기록.
- 관세 인상 영향으로 가격 경쟁력 약화되며 주문 감소
- 아마존프라임데이 특수, 물류 효율화, ODM 수주 협의로 2분기 기점으로 적자 축소 기대.
- 연내 큰 규모의 수입 할증 관세 환급 기대(신청서 4월말 접수, 환급까지는 약 60~90일 소요)
자료링크: https://vo.la/8XuuSKn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소비재 이하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상향
#1Q26P
순매출액 9,501억원(-13.5%, 이하 yoy), 영업이익 988억원(-12.1%) 기록.
1Q25 일회성 환입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958억원으로 실질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 성장.
#백화점
매출액 6,325억원(+7.4% yoy), 영업이익 1,358억원(+39.7%) 기록.
- 명품을 필두로 전 카테고리 고성장. (워치앤주얼리 +27%, 해외명품패션 +14%, 패션 +6%, 가전 +22%, 식품 +3%)
- 2분기도 환율 상승에 따른 내국인 쇼핑 수요 증가, 외국인 관광객 성장 등 긍정적 요인 다수 존재. 월별 거래액 4월 +15%, 5월 초에도 +16% 성장
#면세점
매출액 2,137억원(-27.2% yoy), 영업이익 34억원(흑전) 기록.
- 동대문점 축소 영향으로 매출은 줄었으나 수익성 지속 향상. 일평균 매출은 1월 31억, 2월 37억, 3월 41억 기록
- 2분기는 신규 구역 DF2(4/28 운영 시작)에서 화장품, 주류 카테고리로의 확장으로 매출 상승 기대. 일평균 매출은 4월 44억까지 상승
#지누스
매출액 1,396억원(-44.1% yoy), 영업이익 -301억원(적전) 기록.
- 관세 인상 영향으로 가격 경쟁력 약화되며 주문 감소
- 아마존프라임데이 특수, 물류 효율화, ODM 수주 협의로 2분기 기점으로 적자 축소 기대.
- 연내 큰 규모의 수입 할증 관세 환급 기대(신청서 4월말 접수, 환급까지는 약 60~90일 소요)
자료링크: https://vo.la/8XuuSKn
컴플라이언스 득
📊 1Q26_APR_260507
유진 소비재 이해니
━━━━━━━━━━━━━━
■ 실적 요약
━━━━━━━━━━━━━━
📌 1Q26 (연결 기준)
• 총매출: 5,934억원 (+123% yoy)
• 영업이익: 1,523억원 (+174% yoy)
• 영업이익률: 25.7% (+4.8%p yoy)
━━━━━━━━━━━━━━
■ 부문별 실적 (1분기)
━━━━━━━━━━━━━━
💄 화장품·뷰티 부문
✨ 5개 분기 연속 세자릿수 성장 + 분기 최대 매출 경신!
• 순매출: 4,526억원 (+174% yoy)
• 분기 매출 4,500억원 돌파
• 핵심 제품군 다양화: 초기 베스트셀러 유지 + 신제품 다수 성장
• PDRN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0만개
• 글로벌 전역 고성장
🏠 홈뷰티 디바이스 부문
✨ 신제품 출시로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순매출: 1,327억원 (+46% yoy)
• 핵심 지역에서 안정적 수요 지속
•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 1분기 출시
• 글로벌 채널 확대로 신규 시장 성장
기타 부문
• 순매출: 81억원 (-20% yoy)
• 비핵심 사업부 비중 축소로 감소
━━━━━━━━━━━━━━
■ 지역별 실적 (1분기)
━━━━━━━━━━━━━━
🌍 해외 (총 5,281억원, +180% yoy)
✨ 7개 분기 연속 매분기 최대 실적 경신 + 5,000억원 돌파!
• 비중: 71% → 89%로 확대
• 미국 + 기타 지역: 전체의 74% 차지
🇺🇸 미국 (2,485억원, +251% yoy)
✨ 오프라인 확대로 성장 가속!
• 온라인 채널: 견조한 수요 지속
• 오프라인: 8월 울타 입점 → 4월 타겟 전점 입점
• 주요 채널: 메디큐브 점유율 확대
•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비중: 약 60%
• 향후 오프라인 매출 비중: 20% 내외 유지 계획
🇯🇵 일본 (589억원, +101% yoy)
✨ 계절성 극복으로 2배 성장!
• 온라인 채널: 견조한 수요 유지
• 오프라인 채널: 동시 성장으로 채널 간 시너지 확대
🇨🇳 중화권 (307억원, +8% yoy)
• 안정적인 수요 기반으로 매출 창출
🌏 기타 (유럽 포함, 1,900억원, +216% yoy)
✨ 4분기 신규 분기 1,000억원 돌파 후 폭발 성장!
• 4분기 이후 글로벌 전역 수요 고성장
• 영국: 아마존·틱톡 등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성장
•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운영 시작
• 유럽 B2B 매출 상당한 성장 기여
• 유럽 내 온·오프라인 비중: 현재 약 반반 수준
🇰🇷 국내 (653억원, -15.6% yoy)
• 비핵심 사업 부문 축소로 감소
• 올리브영 채널 중심 전략 + 채널 믹스 변동
━━━━━━━━━━━━━━
■ 주요 이슈 & 경영진 코멘트
━━━━━━━━━━━━━━
⚠️ 물류비 상승 (Risk Factor)
• 해상 운임 불안정 상황 지속
• 해외 매출 비중 증가(특히 미국·유럽) → 원거리 물류비 급증
• 에어프레이트 사용 비중 여전히 높음 (1분기: 약 200억원)
• 2분기 물류비 감소 예상, 3분기 추가 감소 기대
• 장기 해결책: 공급망 안정화 필요
🔄 공급망 안정화 진행 중
• 현황: 수요↑ → 공급 따라잡음 → 다시 수요↑ 반복되는 병목 상황
• 백엔드: 생산·공급망 안정화 진행 중
• 기대: 하반기부터 병목 현상 큰 폭으로 완화 예상
💰 관세 환급 추진 중
• 미국 관세 무효 판결 (2/20 대법원, 3/4 국제무역법원)
• 4월 말경 환급 신청서 접수
• 환급액: 약 200억원대 중반
• 소요 시간: 60~90일 예상
• 손익 반영: 2분기부터 순차 인식, 늦어도 3분기부터 일부 반영 예상
• 전체 환급액 반영: 연말~내년까지 소요
📊 오프라인 채널 확장 전략
• 우선순위: 서구권(유럽·미국) 중심
• 실행 방식: 현지 리테일러와 협력 중심
━━━━━━━━━━━━━━
■ 경영 가이드
━━━━━━━━━━━━━━
📈 연간 매출 전망
• 2조 후반 달성 가능 예상(공식 가이던스 아님)
📅 2분기 전망
• 계절적 비수기지만 영업 양호
• 매출 전망: 1분기 유사 또는 소폭 상승
• 아마존프라임데이는 6월 말로 2분기 반영 제한적)
🌐 유럽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 현황: 1분기 이미 기여도 있음
• 월별 추이: 순위 상승, 프로모션·인플루언서 협업 강화 중
• 팀 세팅 올해 초 시작하여 운영 중
• 2분기·3분기: 점차 나아질 것
• 진출 국가: 영국 → 프랑스·독일·스페인·이탈리아 순
• 영국: 아마존·틱톡에서 높은 순위 기록 중
• 규모 목표: 미국처럼 아마존 비중 높은 수준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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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소비재 이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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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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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 (연결 기준)
• 총매출: 5,934억원 (+123% yoy)
• 영업이익: 1,523억원 (+174% yoy)
• 영업이익률: 25.7% (+4.8%p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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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별 실적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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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뷰티 부문
✨ 5개 분기 연속 세자릿수 성장 + 분기 최대 매출 경신!
• 순매출: 4,526억원 (+174% yoy)
• 분기 매출 4,500억원 돌파
• 핵심 제품군 다양화: 초기 베스트셀러 유지 + 신제품 다수 성장
• PDRN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0만개
• 글로벌 전역 고성장
🏠 홈뷰티 디바이스 부문
✨ 신제품 출시로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순매출: 1,327억원 (+46% yoy)
• 핵심 지역에서 안정적 수요 지속
•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 1분기 출시
• 글로벌 채널 확대로 신규 시장 성장
기타 부문
• 순매출: 81억원 (-20% yoy)
• 비핵심 사업부 비중 축소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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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실적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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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총 5,281억원, +180% yoy)
✨ 7개 분기 연속 매분기 최대 실적 경신 + 5,000억원 돌파!
• 비중: 71% → 89%로 확대
• 미국 + 기타 지역: 전체의 74% 차지
🇺🇸 미국 (2,485억원, +251% yoy)
✨ 오프라인 확대로 성장 가속!
• 온라인 채널: 견조한 수요 지속
• 오프라인: 8월 울타 입점 → 4월 타겟 전점 입점
• 주요 채널: 메디큐브 점유율 확대
•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비중: 약 60%
• 향후 오프라인 매출 비중: 20% 내외 유지 계획
🇯🇵 일본 (589억원, +101% yoy)
✨ 계절성 극복으로 2배 성장!
• 온라인 채널: 견조한 수요 유지
• 오프라인 채널: 동시 성장으로 채널 간 시너지 확대
🇨🇳 중화권 (307억원, +8% yoy)
• 안정적인 수요 기반으로 매출 창출
🌏 기타 (유럽 포함, 1,900억원, +216% yoy)
✨ 4분기 신규 분기 1,000억원 돌파 후 폭발 성장!
• 4분기 이후 글로벌 전역 수요 고성장
• 영국: 아마존·틱톡 등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성장
•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운영 시작
• 유럽 B2B 매출 상당한 성장 기여
• 유럽 내 온·오프라인 비중: 현재 약 반반 수준
🇰🇷 국내 (653억원, -15.6% yoy)
• 비핵심 사업 부문 축소로 감소
• 올리브영 채널 중심 전략 + 채널 믹스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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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이슈 & 경영진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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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비 상승 (Risk Factor)
• 해상 운임 불안정 상황 지속
• 해외 매출 비중 증가(특히 미국·유럽) → 원거리 물류비 급증
• 에어프레이트 사용 비중 여전히 높음 (1분기: 약 200억원)
• 2분기 물류비 감소 예상, 3분기 추가 감소 기대
• 장기 해결책: 공급망 안정화 필요
🔄 공급망 안정화 진행 중
• 현황: 수요↑ → 공급 따라잡음 → 다시 수요↑ 반복되는 병목 상황
• 백엔드: 생산·공급망 안정화 진행 중
• 기대: 하반기부터 병목 현상 큰 폭으로 완화 예상
💰 관세 환급 추진 중
• 미국 관세 무효 판결 (2/20 대법원, 3/4 국제무역법원)
• 4월 말경 환급 신청서 접수
• 환급액: 약 200억원대 중반
• 소요 시간: 60~90일 예상
• 손익 반영: 2분기부터 순차 인식, 늦어도 3분기부터 일부 반영 예상
• 전체 환급액 반영: 연말~내년까지 소요
📊 오프라인 채널 확장 전략
• 우선순위: 서구권(유럽·미국) 중심
• 실행 방식: 현지 리테일러와 협력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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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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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매출 전망
• 2조 후반 달성 가능 예상(공식 가이던스 아님)
📅 2분기 전망
• 계절적 비수기지만 영업 양호
• 매출 전망: 1분기 유사 또는 소폭 상승
• 아마존프라임데이는 6월 말로 2분기 반영 제한적)
🌐 유럽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 현황: 1분기 이미 기여도 있음
• 월별 추이: 순위 상승, 프로모션·인플루언서 협업 강화 중
• 팀 세팅 올해 초 시작하여 운영 중
• 2분기·3분기: 점차 나아질 것
• 진출 국가: 영국 → 프랑스·독일·스페인·이탈리아 순
• 영국: 아마존·틱톡에서 높은 순위 기록 중
• 규모 목표: 미국처럼 아마존 비중 높은 수준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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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_BGF리테일_260514
유진 소비재 이해니
■ 실적 요약
📌 1Q26 (연결 기준)
• 총매출: 2조 1,204억원 (+5.2% yoy)
• 영업이익: 381억원 (+40.6% yoy)
• 영업이익률: 1.8% (+0.6%p yoy)
■ 부문별 실적 (1분기)
🏪 편의점 사업 (BGF리테일)
✨ 동일점 성장 + 신규점 우량성 달성!
• 매출: 2조 1,204억원 (+5.2% yoy)
• 동일점 성장: +2.7% yoy (객수 +1.7%, 객단가 +1.0%)
📊 월별 추이
• 1월: +0.8% (기상 약세)
• 2월: +4.1% (소비심리 회복)
• 3월: +3.3% (기상 호조)
🎯 신규점 성과
✨ 기존점 대비 107.5% 매출!
• 신규점 일매출: 115% / 신규점 매출이익: 112.8%
• 중대형 점포 비중: +2.3%p
• 상권 최적화 폐점: 27.4% (+2.1%p)
💰 상품 카테고리
• 일반 상품 비중: +1.2%p 개선
• 특수 입지(역·공항): +4.7% yoy
• 일반 입지: +2.5% yoy
• 평균 상품 이익률: -0.1%p (봉투 수요 + 식품 믹스)
🔧 종속사 실적
• 합계: 44억원 (+50억원)
■ 지역별 실적 (1분기)
🇰🇷 국내 (편의점)
✨ 소비심리 회복 + 기상 호조!
• 매출: 2조 1,204억원 (+5.2%)
• 동일점 성장: +2.7% yoy
• 신규점 우량화: 107.5% 매출
■ 주요 이슈 & 코멘트
⚠️ 물류 파업 (위험요소)
파업 비용 항목:
• 대체 물류비 (파업 기간 일시)
• 상품 폐기 비용 (물류센터 적체)
• 점주 지원금 (결품 지원 + 위로금) → 정확 집계 중 (2~3일 내 완료) → 공개 여부 미정
운송 단가: 기사 단당 +7%
연간 환산 시 영업이익 0.01%p 미만 (거의 무시할 수준)
→ 2분기에 비용 전부 반영 예정
🔍 판관비 효율화
감가상각비 감소 (-0.15%p):
• 신규점 개점 속도 둔화
• 상각 완료분 > 신규 개점
• 점포 개점 감소 → 순 감소
사용권 자산 상각비 감소:
• 임차료 협상 우위 (산업 구조 조정)
• 공실 증가로 가격 안정
• 점포 안정화
• 예상: 유사 수준 지속
인건비:
• 공항 직영 → 위탁 전환
• 지급 수수료 증가로 상제
• 순효과 미미
📈 상품 믹스 변화 (-0.1%p)
쓰레기봉투:
• 사재기로 구성비 급증
• 저마진 상품 → 평균 이익률 저해
디저트류:
• 최고 성장 품목
• 듀바이 시리즈 확대
• 원재료비 상승 → 마진 압박
특정 식품 믹스:
• 김밥 비중 ↑ vs 삼각김밥 비중 ↓
• 김밥이 더 저마진
음료:
• 구성비 상승 → 평균 이익률 영향
→ 4월부터 봉투 효과 제거로 개선 예상
■ 투자자 관련 주요 사항
주주 환원율 개선 계획
• 목표: 배당성향 40% (현재는 이보다 낮음)
• 상태: 내부 합의 완료
• 실행 시점: 연말 재의사결정
• 추진 방향: 예상 일정보다 빠른 달성 선호
물류 파업 비용 공시 계획
• 상태: 정확 비용 집계 중 (2~3일 내 완료)
• 공시 여부: 내부 의사결정 대기 (이익/손실 영향도 판단 후)
• 현황: 수치 발표 시점 미정
유진 소비재 이해니
■ 실적 요약
📌 1Q26 (연결 기준)
• 총매출: 2조 1,204억원 (+5.2% yoy)
• 영업이익: 381억원 (+40.6% yoy)
• 영업이익률: 1.8% (+0.6%p yoy)
■ 부문별 실적 (1분기)
🏪 편의점 사업 (BGF리테일)
✨ 동일점 성장 + 신규점 우량성 달성!
• 매출: 2조 1,204억원 (+5.2% yoy)
• 동일점 성장: +2.7% yoy (객수 +1.7%, 객단가 +1.0%)
📊 월별 추이
• 1월: +0.8% (기상 약세)
• 2월: +4.1% (소비심리 회복)
• 3월: +3.3% (기상 호조)
🎯 신규점 성과
✨ 기존점 대비 107.5% 매출!
• 신규점 일매출: 115% / 신규점 매출이익: 112.8%
• 중대형 점포 비중: +2.3%p
• 상권 최적화 폐점: 27.4% (+2.1%p)
💰 상품 카테고리
• 일반 상품 비중: +1.2%p 개선
• 특수 입지(역·공항): +4.7% yoy
• 일반 입지: +2.5% yoy
• 평균 상품 이익률: -0.1%p (봉투 수요 + 식품 믹스)
🔧 종속사 실적
• 합계: 44억원 (+50억원)
■ 지역별 실적 (1분기)
🇰🇷 국내 (편의점)
✨ 소비심리 회복 + 기상 호조!
• 매출: 2조 1,204억원 (+5.2%)
• 동일점 성장: +2.7% yoy
• 신규점 우량화: 107.5% 매출
■ 주요 이슈 & 코멘트
⚠️ 물류 파업 (위험요소)
파업 비용 항목:
• 대체 물류비 (파업 기간 일시)
• 상품 폐기 비용 (물류센터 적체)
• 점주 지원금 (결품 지원 + 위로금) → 정확 집계 중 (2~3일 내 완료) → 공개 여부 미정
운송 단가: 기사 단당 +7%
연간 환산 시 영업이익 0.01%p 미만 (거의 무시할 수준)
→ 2분기에 비용 전부 반영 예정
🔍 판관비 효율화
감가상각비 감소 (-0.15%p):
• 신규점 개점 속도 둔화
• 상각 완료분 > 신규 개점
• 점포 개점 감소 → 순 감소
사용권 자산 상각비 감소:
• 임차료 협상 우위 (산업 구조 조정)
• 공실 증가로 가격 안정
• 점포 안정화
• 예상: 유사 수준 지속
인건비:
• 공항 직영 → 위탁 전환
• 지급 수수료 증가로 상제
• 순효과 미미
📈 상품 믹스 변화 (-0.1%p)
쓰레기봉투:
• 사재기로 구성비 급증
• 저마진 상품 → 평균 이익률 저해
디저트류:
• 최고 성장 품목
• 듀바이 시리즈 확대
• 원재료비 상승 → 마진 압박
특정 식품 믹스:
• 김밥 비중 ↑ vs 삼각김밥 비중 ↓
• 김밥이 더 저마진
음료:
• 구성비 상승 → 평균 이익률 영향
→ 4월부터 봉투 효과 제거로 개선 예상
■ 투자자 관련 주요 사항
주주 환원율 개선 계획
• 목표: 배당성향 40% (현재는 이보다 낮음)
• 상태: 내부 합의 완료
• 실행 시점: 연말 재의사결정
• 추진 방향: 예상 일정보다 빠른 달성 선호
물류 파업 비용 공시 계획
• 상태: 정확 비용 집계 중 (2~3일 내 완료)
• 공시 여부: 내부 의사결정 대기 (이익/손실 영향도 판단 후)
• 현황: 수치 발표 시점 미정
에이피알 - 1Q26 Review: 화장품 대장의 위용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10,000원으로 상향
# 1Q26P
매출액 5,934억원(+123.0%, 이하 yoy), 영업이익 1,523억원(+179.0%) 전망, OPM 25.7% 기록
분기 최대 매출액 기록
# 매출 상세
- 1Q26 뷰티 전체 5,853억원(+128.7% yoy), 디바이스 1,327억원(+46.0%), 화장품 4,526억원(+174.3%)
- 화장품(메디큐브)의 스테디셀러 뿐만 아니라 신규 제품군의 매출 증가로 고른 성장 기대.
- 디바이스는 신규 런칭한 부스터프로X2 영향으로 매출 고신장. 2~3분기 중 미국 출시 예정
# 지역별 상세
- 한국 653억원(-14.9% yoy), 해외 5,281억원(+179.0%)
- 해외: 미국 2,485억원(+250.5%), 일본 589억원(+100.8%), 중화권 307억원(+8.1%), 기타 1,900억원(+213.2%)
- 미국: 2Q26 계절적 비수기지만 온라인 고성장, 아마존프라임데이 특수로 전분기 성장 기대. 영업이익률 역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 유지 가능할 것.
- 현재 오프라인은 미국 내 매출 중 10% 수준이지만 중장기적으로 20%까지 상승 목표. 올해 4월 타겟 전점 입점, 2~3분기 중 월마트, 코스트코 입점 예정.
- 미국 상호 관세 무효 환급 금액은 약 200억원 초중반. 빠르면 2분기부터 연내~내년초까지 분할하여 인식
- 유럽에서는 영국을 선두로 성장세 보이는 중
2026E 매출액 2.8조원(+83.5% yoy), 영업이익 7,222억원(+97.6%) 전망, OPM 25.8% 추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10,000원으로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jgiZWZQ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10,000원으로 상향
# 1Q26P
매출액 5,934억원(+123.0%, 이하 yoy), 영업이익 1,523억원(+179.0%) 전망, OPM 25.7% 기록
분기 최대 매출액 기록
# 매출 상세
- 1Q26 뷰티 전체 5,853억원(+128.7% yoy), 디바이스 1,327억원(+46.0%), 화장품 4,526억원(+174.3%)
- 화장품(메디큐브)의 스테디셀러 뿐만 아니라 신규 제품군의 매출 증가로 고른 성장 기대.
- 디바이스는 신규 런칭한 부스터프로X2 영향으로 매출 고신장. 2~3분기 중 미국 출시 예정
# 지역별 상세
- 한국 653억원(-14.9% yoy), 해외 5,281억원(+179.0%)
- 해외: 미국 2,485억원(+250.5%), 일본 589억원(+100.8%), 중화권 307억원(+8.1%), 기타 1,900억원(+213.2%)
- 미국: 2Q26 계절적 비수기지만 온라인 고성장, 아마존프라임데이 특수로 전분기 성장 기대. 영업이익률 역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 유지 가능할 것.
- 현재 오프라인은 미국 내 매출 중 10% 수준이지만 중장기적으로 20%까지 상승 목표. 올해 4월 타겟 전점 입점, 2~3분기 중 월마트, 코스트코 입점 예정.
- 미국 상호 관세 무효 환급 금액은 약 200억원 초중반. 빠르면 2분기부터 연내~내년초까지 분할하여 인식
- 유럽에서는 영국을 선두로 성장세 보이는 중
2026E 매출액 2.8조원(+83.5% yoy), 영업이익 7,222억원(+97.6%) 전망, OPM 25.8% 추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10,000원으로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jgiZWZQ
컴플라이언스 득
한국콜마 - 1Q26 Review: 사상 최대 영업이익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1Q26P
- 1Q26P 매출액 7,280억원(+11.5%, 이하 yoy), 영업이익 789억원(+31.6%), OPM 10.8% 기록
- 기존 주요 고객사 수주 및 신규 고객 확대로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매출액 레버리지 효과와 판관비(특히 지급수수료) 감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달성
# 매출 상세
- 국내 매출액 3,430억원(+25.0%), 영업이익 464억원(+51.1%), OPM 13.5% 기록.
선케어 최대 고객사 매출 큰 폭 성장하였고, 매출 상위 10개 고객사 내 글로벌 MNC 산하 럭셔리 브랜드 진입하며 실적에 기여. 또한, 스킨케어 고객사의 SKU 확대로 매출 레버리지 일으킴.
국내 카테고리 비중: 선케어 26%, 스킨케어 55%, 메이크업 14%, 가동률은 78%
- 중국 매출액 473억원(+29.7%), 영업이익 32억원(+3.2%)
전년 유입된 신규 고객사 매출 발생 시작은 긍정적. 매출 볼륨 일정 이상되어야만 수익성 개선 가능.
- 북미 매출액 218억원(-28.3%), 영업이익 -54억원(적전)
미국 매출액 134억원(-38.2%), 영업이익 -37억원(-27.6%) / 캐나다 매출액 84억원(-3.4%), 영업이익 -17억원(-20.2%)
최대 고객사(매출 비중 80%) 주문 감소 지속되나 전년 하반기 대비 주문은 회복세. 하반기 2공장 신규 고객 유치 기대 잔존.
미국 카테고리 비중: 선케어 2%, 스킨케어 3%, 메이크업 88%, 기타 7%
- 연우 매출액 624억원(-2.0%), 영업이익 -3억원(적지)
- 이노엔 매출액 2,587억원(+4.6%), 영업이익 332억원(+30.9%)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y9Qywek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1Q26P
- 1Q26P 매출액 7,280억원(+11.5%, 이하 yoy), 영업이익 789억원(+31.6%), OPM 10.8% 기록
- 기존 주요 고객사 수주 및 신규 고객 확대로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매출액 레버리지 효과와 판관비(특히 지급수수료) 감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달성
# 매출 상세
- 국내 매출액 3,430억원(+25.0%), 영업이익 464억원(+51.1%), OPM 13.5% 기록.
선케어 최대 고객사 매출 큰 폭 성장하였고, 매출 상위 10개 고객사 내 글로벌 MNC 산하 럭셔리 브랜드 진입하며 실적에 기여. 또한, 스킨케어 고객사의 SKU 확대로 매출 레버리지 일으킴.
국내 카테고리 비중: 선케어 26%, 스킨케어 55%, 메이크업 14%, 가동률은 78%
- 중국 매출액 473억원(+29.7%), 영업이익 32억원(+3.2%)
전년 유입된 신규 고객사 매출 발생 시작은 긍정적. 매출 볼륨 일정 이상되어야만 수익성 개선 가능.
- 북미 매출액 218억원(-28.3%), 영업이익 -54억원(적전)
미국 매출액 134억원(-38.2%), 영업이익 -37억원(-27.6%) / 캐나다 매출액 84억원(-3.4%), 영업이익 -17억원(-20.2%)
최대 고객사(매출 비중 80%) 주문 감소 지속되나 전년 하반기 대비 주문은 회복세. 하반기 2공장 신규 고객 유치 기대 잔존.
미국 카테고리 비중: 선케어 2%, 스킨케어 3%, 메이크업 88%, 기타 7%
- 연우 매출액 624억원(-2.0%), 영업이익 -3억원(적지)
- 이노엔 매출액 2,587억원(+4.6%), 영업이익 332억원(+30.9%)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y9Qywek
컴플라이언스 득
롯데쇼핑 - 1Q26 Review: 백화점 Up, 적자 사업 Down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
#1Q26P
1Q26P 순매출액 3.58조원(+3.6%, 이하 yoy), 영업이익 2,529억원(+70.6%) 기록
매출액은 업황 좋은 백화점, 베트남 사업부 덕분에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백화점 고마진 카테고리(패션) 성장, 베트남과 홈쇼핑 사업부 호조, 자회사 적자 개선되며 컨센서스 상회
# 매출 상세
- 백화점 매출액 8,723억원(+8.2%, 이하 yoy), 영업이익 1,912억원(+47.1%) 기록.
국내 백화점: 매출 8,368억원(+7.9%), 영업이익 1,835억원(+43.5%) 기록. 기존점 매출 전년대비 13% 증가. 대형점포와 외국인 매출 호조가 실적에 크게 기여. 본점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대비 세자릿수 성장하며 외국인 매출 비중은 23%(+9%p yoy)까지 상승
해외 백화점: 매출 355억원(+14.7%), 영업이익은 76억원(+268.7%). 베트남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하노이, 인도네시아 백화점 총매출 견조한 성장세
- 할인점 매출액 1.53조원(+2.6%, 이하 yoy), 영업이익 338억원(+20.3%) 기록. 국내 할인점 매출액은 1.4조원(+2.2%), 영업이익은 88억원(+30.9%) 기록. 경쟁 완화, 판관비 절감으로 실적 개선
- 해외 할인점 매출액 4,850억원(+3.4%), 영업이익은 250억원(+16.8%) 기록.
- 슈퍼 매출액 3,058억원(+0.2%), 영업이익 22억원(-31.3%) 기록
- 하이마트 4,969억원(-6.1%), 영업이익 -147억원(적지) 기록
- 홈쇼핑 2,324억원(+2.1%), 영업이익 264억원(+118.2%) 기록
- 컬처웍스 1,246억원(+44.4%), 영업이익 79억원(흑전) 기록
- 이커머스 272억원(-3.9%), 영업이익 -58억원(적지) 기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VEHt7wD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
#1Q26P
1Q26P 순매출액 3.58조원(+3.6%, 이하 yoy), 영업이익 2,529억원(+70.6%) 기록
매출액은 업황 좋은 백화점, 베트남 사업부 덕분에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백화점 고마진 카테고리(패션) 성장, 베트남과 홈쇼핑 사업부 호조, 자회사 적자 개선되며 컨센서스 상회
# 매출 상세
- 백화점 매출액 8,723억원(+8.2%, 이하 yoy), 영업이익 1,912억원(+47.1%) 기록.
국내 백화점: 매출 8,368억원(+7.9%), 영업이익 1,835억원(+43.5%) 기록. 기존점 매출 전년대비 13% 증가. 대형점포와 외국인 매출 호조가 실적에 크게 기여. 본점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대비 세자릿수 성장하며 외국인 매출 비중은 23%(+9%p yoy)까지 상승
해외 백화점: 매출 355억원(+14.7%), 영업이익은 76억원(+268.7%). 베트남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하노이, 인도네시아 백화점 총매출 견조한 성장세
- 할인점 매출액 1.53조원(+2.6%, 이하 yoy), 영업이익 338억원(+20.3%) 기록. 국내 할인점 매출액은 1.4조원(+2.2%), 영업이익은 88억원(+30.9%) 기록. 경쟁 완화, 판관비 절감으로 실적 개선
- 해외 할인점 매출액 4,850억원(+3.4%), 영업이익은 250억원(+16.8%) 기록.
- 슈퍼 매출액 3,058억원(+0.2%), 영업이익 22억원(-31.3%) 기록
- 하이마트 4,969억원(-6.1%), 영업이익 -147억원(적지) 기록
- 홈쇼핑 2,324억원(+2.1%), 영업이익 264억원(+118.2%) 기록
- 컬처웍스 1,246억원(+44.4%), 영업이익 79억원(흑전) 기록
- 이커머스 272억원(-3.9%), 영업이익 -58억원(적지) 기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VEHt7wD
컴플라이언스 득
신세계 - 1Q26 Review: 이런 실적, 안 보고 배겨요?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60,000원으로 상향
#1Q26P
- 1Q26P 순매출액 1.85조원(+10.9%, 이하 yoy), 영업이익 1,978억원(+49.5%) 전망
- 백화점 매출액 7,409억원(+13.0%, 이하 yoy), 영업이익 1,410억원(+30.7%) 기록.
- 내국인 자산 증식 효과로 인한 소비 촉진에 더해 신규 고객군인 외국인 관광객 소비 모두 활발히 이루어짐. 방한 외국인 증가로 월별 매출액 4월 +132%, 5월 +20% 고신장 추세 보이고 있어 2분기 매출액 +11% 추정
- 1분기 누계 카테고리별 성장률: 명품 +30%, 패션 +12%, 생활 +11%, 식품 +13%
- 전년부터 진행된 점포 리뉴얼로 감가상각비 증가가 영업이익 다소 끌어내림
# 매출 상세
- 면세점
: 매출액 5,898억원(+5.0%, 이하 yoy), 영업이익 106억원(흑전) 기록. 따이공 할인율 축소 및 FIT 고객 확대가 수익성 개선 견인.
: 공항 면세점 DF2 구역 철수로 5월부터 공항 매출 감소 예상, 허나 임차료 부담 줄어들며 흑자 지속 추정
- 인터내셔날, 까사미아
: 실적 바닥을 지나는 구간이라고 판단. 그동안 영업이익을 희석시켰던 요소 제거되는 효과
: 인터내셔날 매출액 2,956억원(-2.8%, 이하 yoy), 영업이익 148억원(+214.9%)
: 까사미아 매출액 1,114억원(+78.8%), 영업이익 13억원(+1200.0%)
- 센트럴시티, 라이브쇼핑
: 센트럴시티 매출액 988억원(+11.4%), 영업이익 260억원(+17.1%),
: 라이브쇼핑 매출액 898억원(+10.7%), 영업이익 74억원(+29.8%)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60,000원으로 상향. 백화점 호황 국면 돌입, 면세점 이익 증액 구간, 자회사 업황 턴어라운드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mELQMfR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60,000원으로 상향
#1Q26P
- 1Q26P 순매출액 1.85조원(+10.9%, 이하 yoy), 영업이익 1,978억원(+49.5%) 전망
- 백화점 매출액 7,409억원(+13.0%, 이하 yoy), 영업이익 1,410억원(+30.7%) 기록.
- 내국인 자산 증식 효과로 인한 소비 촉진에 더해 신규 고객군인 외국인 관광객 소비 모두 활발히 이루어짐. 방한 외국인 증가로 월별 매출액 4월 +132%, 5월 +20% 고신장 추세 보이고 있어 2분기 매출액 +11% 추정
- 1분기 누계 카테고리별 성장률: 명품 +30%, 패션 +12%, 생활 +11%, 식품 +13%
- 전년부터 진행된 점포 리뉴얼로 감가상각비 증가가 영업이익 다소 끌어내림
# 매출 상세
- 면세점
: 매출액 5,898억원(+5.0%, 이하 yoy), 영업이익 106억원(흑전) 기록. 따이공 할인율 축소 및 FIT 고객 확대가 수익성 개선 견인.
: 공항 면세점 DF2 구역 철수로 5월부터 공항 매출 감소 예상, 허나 임차료 부담 줄어들며 흑자 지속 추정
- 인터내셔날, 까사미아
: 실적 바닥을 지나는 구간이라고 판단. 그동안 영업이익을 희석시켰던 요소 제거되는 효과
: 인터내셔날 매출액 2,956억원(-2.8%, 이하 yoy), 영업이익 148억원(+214.9%)
: 까사미아 매출액 1,114억원(+78.8%), 영업이익 13억원(+1200.0%)
- 센트럴시티, 라이브쇼핑
: 센트럴시티 매출액 988억원(+11.4%), 영업이익 260억원(+17.1%),
: 라이브쇼핑 매출액 898억원(+10.7%), 영업이익 74억원(+29.8%)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60,000원으로 상향. 백화점 호황 국면 돌입, 면세점 이익 증액 구간, 자회사 업황 턴어라운드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mELQMfR
컴플라이언스 득
에이유브랜즈 1Q26 Earning brief
유진 소비재 이해니
📌 핵심 실적
매출: 1,848억원 (YoY +136%)
영업이익: 202억원 (YoY +154%)
당기순이익: 342억원 (YoY +363%)
🎯 주요 성과
✨ 글로벌 성장 가속화
해외매출 86억원 (YoY +397%), 비중 46%로 확대
중국 매출 725억원 (YoY +813%) - 핵심 성장 동력
✨ 올시즌 카테고리 강세
스니커즈/의류 875억원 (YoY +339%)
메리제인 362억원 (YoY +196%)
✨ 국내 채널 동반 성장
오프라인 551억원 (YoY +95%)
온라인 438억원 (YoY +34%)
🌏 지역별 현황
한국: 990억원 (YoY +62%) - 브랜드 영향력 ↑
중국: 725억원 (YoY +813%) - All Season 카테고리 중심
일본: 112억원 (YoY +40%) - 오프라인+온라인 동반 성장
📈 2026년 전망
연매출 목표: 1,200억원 (YoY +100%)
글로벌 매장: 현재 30개 → 연말 55개 확장
중국 매장: 현재 13개 → 연말 25개 확장
📌 회사 목표 매출액 1,200억
영업이익 190억 가정(전년 영업이익률 15% 대입)
순이익 154억 가정 시 26FY 기준 PER 16배 수준
해외 매출 폭발적 성장 지켜볼 필요
유진 소비재 이해니
📌 핵심 실적
매출: 1,848억원 (YoY +136%)
영업이익: 202억원 (YoY +154%)
당기순이익: 342억원 (YoY +363%)
🎯 주요 성과
✨ 글로벌 성장 가속화
해외매출 86억원 (YoY +397%), 비중 46%로 확대
중국 매출 725억원 (YoY +813%) - 핵심 성장 동력
✨ 올시즌 카테고리 강세
스니커즈/의류 875억원 (YoY +339%)
메리제인 362억원 (YoY +196%)
✨ 국내 채널 동반 성장
오프라인 551억원 (YoY +95%)
온라인 438억원 (YoY +34%)
🌏 지역별 현황
한국: 990억원 (YoY +62%) - 브랜드 영향력 ↑
중국: 725억원 (YoY +813%) - All Season 카테고리 중심
일본: 112억원 (YoY +40%) - 오프라인+온라인 동반 성장
📈 2026년 전망
연매출 목표: 1,200억원 (YoY +100%)
글로벌 매장: 현재 30개 → 연말 55개 확장
중국 매장: 현재 13개 → 연말 25개 확장
📌 회사 목표 매출액 1,200억
영업이익 190억 가정(전년 영업이익률 15% 대입)
순이익 154억 가정 시 26FY 기준 PER 16배 수준
해외 매출 폭발적 성장 지켜볼 필요
달바글로벌 - 1Q26 Review: 대장 따라간다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1Q26P
- 매출액 1,712억원(+50.4%, 이하 yoy), 영업이익 451억원(+49.9%) 기록
- 북미, 유럽, 중화권의 고성장으로 매출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매출원가율 하락, 광고마케팅비 개선으로 컨센서스 상회
# 지역별 상세
- 한국 매출액 536억원(+6.8%, 비중 31.3%), 해외 매출액 1,176억원(+83.6%, 비중 68.7%)
- 북미: 매출액 243억원(+192.8%)
오프라인 플랫폼(얼타, 코스트코) 점포 및 SKU 확대 효과 발생. 2분기 오프라인 리오더 물량 약 80억 인식 예정(얼타 약 40억원, 코스트코 약 40억원). 북미 오프라인 매출 비중 25% 목표
- 유럽: 매출액 138억원(+213.6%)
유럽 아마존 +165% yoy 성장 고무적. 독일/스페인/이탈리아/영국이 유럽 매출의 80% 이상 차지. 2분기 스페인, 프랑스 코스트코 SKU 추가 협의중. 영국 Costco, Boots, 독일 DM, Rossmann, 유럽 세포라 입점 추진에 따른 오프라인 매출 증가 기대
- 일본: 매출액 368억원(+66.9%)
큐텐, 라쿠텐, 아마존 +25% yoy. 매장 약 4,500개까지 확대되며 오프라인 매출 +154% yoy 기록. 마츠모토키요시, 이온몰 점포 오픈 지속. 돈키호테 SKU 30개까지 확대 추진
- 러시아 107억원(+1.0%), 아세안 182억원(+43.3%), 중화권 97억원(+125.6%) 기록
#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 7,000억원, 영업이익률 20% 초반 유지. 향후 상향 가능성 높음.
해외 온오프라인 채널 양방향 성장 지속: 해외 아마존 내 당사 제품 상위 랭크 진입 추세, 해외 오프라인 입점 점포수 8,000개 돌파(전년 6,000개 수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실적 추정치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XkdivgW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1Q26P
- 매출액 1,712억원(+50.4%, 이하 yoy), 영업이익 451억원(+49.9%) 기록
- 북미, 유럽, 중화권의 고성장으로 매출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매출원가율 하락, 광고마케팅비 개선으로 컨센서스 상회
# 지역별 상세
- 한국 매출액 536억원(+6.8%, 비중 31.3%), 해외 매출액 1,176억원(+83.6%, 비중 68.7%)
- 북미: 매출액 243억원(+192.8%)
오프라인 플랫폼(얼타, 코스트코) 점포 및 SKU 확대 효과 발생. 2분기 오프라인 리오더 물량 약 80억 인식 예정(얼타 약 40억원, 코스트코 약 40억원). 북미 오프라인 매출 비중 25% 목표
- 유럽: 매출액 138억원(+213.6%)
유럽 아마존 +165% yoy 성장 고무적. 독일/스페인/이탈리아/영국이 유럽 매출의 80% 이상 차지. 2분기 스페인, 프랑스 코스트코 SKU 추가 협의중. 영국 Costco, Boots, 독일 DM, Rossmann, 유럽 세포라 입점 추진에 따른 오프라인 매출 증가 기대
- 일본: 매출액 368억원(+66.9%)
큐텐, 라쿠텐, 아마존 +25% yoy. 매장 약 4,500개까지 확대되며 오프라인 매출 +154% yoy 기록. 마츠모토키요시, 이온몰 점포 오픈 지속. 돈키호테 SKU 30개까지 확대 추진
- 러시아 107억원(+1.0%), 아세안 182억원(+43.3%), 중화권 97억원(+125.6%) 기록
#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 7,000억원, 영업이익률 20% 초반 유지. 향후 상향 가능성 높음.
해외 온오프라인 채널 양방향 성장 지속: 해외 아마존 내 당사 제품 상위 랭크 진입 추세, 해외 오프라인 입점 점포수 8,000개 돌파(전년 6,000개 수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실적 추정치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XkdivgW
컴플라이언스 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