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쿠르트 아줌마 = 쿠팡맨?
hy(옛 한국야쿠르트) 물류유통기업으로 변모 중
과거 야쿠르트 아줌마로 불렸던 ‘프레시 매니저’
전통카트를 통해 면도기, 화장품, 밀키트, 커피원두 등 배송
배송량 7개월 만에 100만건을 돌파
오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익일배송 특화
냉장 배송이 가능하다는 점도 경쟁력
냉장 카트에 신선식품 담아 배송하므로
과일, 도시락, 샐러드 같은 유통기한 짧은 제품 배송 가능
스티로폼 등 포장 폐기물 배출 절감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 규제 개선에 따라 포장육 배송이 가능해지며 취급 품목 더욱 다양해질 전망
유통업체들 배송비 절감을 위해서
소용량 단거리 제품 배송 자제하고 있는데
지역별 점포를 가진 편의점, SSM이
지역 배송을 시도할 때 매력적인 대안
쿠팡맨 위협하는 ‘아줌마’들…전동카트로 배송 100만건
https://naver.me/5YwFvZPj
hy(옛 한국야쿠르트) 물류유통기업으로 변모 중
과거 야쿠르트 아줌마로 불렸던 ‘프레시 매니저’
전통카트를 통해 면도기, 화장품, 밀키트, 커피원두 등 배송
배송량 7개월 만에 100만건을 돌파
오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익일배송 특화
냉장 배송이 가능하다는 점도 경쟁력
냉장 카트에 신선식품 담아 배송하므로
과일, 도시락, 샐러드 같은 유통기한 짧은 제품 배송 가능
스티로폼 등 포장 폐기물 배출 절감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 규제 개선에 따라 포장육 배송이 가능해지며 취급 품목 더욱 다양해질 전망
유통업체들 배송비 절감을 위해서
소용량 단거리 제품 배송 자제하고 있는데
지역별 점포를 가진 편의점, SSM이
지역 배송을 시도할 때 매력적인 대안
쿠팡맨 위협하는 ‘아줌마’들…전동카트로 배송 100만건
https://naver.me/5YwFvZPj
Naver
쿠팡맨 위협하는 ‘아줌마’들…전동카트로 배송 100만건
‘야쿠르트 아줌마’ 매니저들 밀키트·샐러드 신선식품부터 신용카드·진단키트까지 배달 발효유 전문기업으로 알려진 hy(옛 한국야쿠르트)가 물류유통기업으로 빠른 속도로 변신하고 있다. 과거 야쿠르트 아줌마로 불렸던 ‘프레
■ 중국 중장기 내수확대 정책
- 중국 특색 로컬/전통 브랜드 육성
- 면세산업 건강한 발전
볼드 처리된 요약 내용만 보면
한국 소비재 브랜드/면세에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네요.. 🥲
- 전통산업의 디지털화
- 부동산 시장 강화. 부동산 수요 확대를 위한 합리적인 지원.투기성 수요는 제한
- 출산 및 사회정책 연결 강화
- 고용 안정, 보수 증가,정년연장, 고소득자에 대한 세금 조정 및 감독 강화
https://naver.me/xAWFl7aU
- 중국 특색 로컬/전통 브랜드 육성
- 면세산업 건강한 발전
볼드 처리된 요약 내용만 보면
한국 소비재 브랜드/면세에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네요.. 🥲
- 전통산업의 디지털화
- 부동산 시장 강화. 부동산 수요 확대를 위한 합리적인 지원.투기성 수요는 제한
- 출산 및 사회정책 연결 강화
- 고용 안정, 보수 증가,정년연장, 고소득자에 대한 세금 조정 및 감독 강화
https://naver.me/xAWFl7aU
Naver
中 국무원 "내수 확대, 국제환경 변화 대응에 필연적 요구"
중장기 내수 확대 전략 발표…"공동부유 실질적 진전 목표" 조준형 특파원 = 중국이 2035년까지 추진할 중장기 내수 확대 전략 개요를 발표했다. 1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중앙TV(CCTV)에 따르면 공산당 중앙
■ 한파로 인한 쇼핑몰, 대형마트 집객
* 대형 쇼핑몰, 대형마트 진·출입에 한 시간 이상 소요될 정도로 혼잡
* 더현대 6층 크리스마스 전시
대기인원수 1,000명 돌파
* 백화점, 쇼핑몰 12월말 스퍼트 ☺️
* 지인짜 춥긴하네요 😂
https://is.gd/wufTTe
* 대형 쇼핑몰, 대형마트 진·출입에 한 시간 이상 소요될 정도로 혼잡
* 더현대 6층 크리스마스 전시
대기인원수 1,000명 돌파
* 백화점, 쇼핑몰 12월말 스퍼트 ☺️
* 지인짜 춥긴하네요 😂
https://is.gd/wufTTe
국민일보
영하13도 … 이어지는 한파에 실내 쇼핑몰 ‘북적북적’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는 등 수도권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18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쇼핑몰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권현구 기
Nike Earnings(5월 결산법인)
* 매출액 $13.32 bil(+17% yoy)
* 재고액 $9.3 bil(+43% yoy, -4% qoq)
- 공격적인 할인 집행으로 재고 다수 소진
* 판관비 +10% yoy
- 마케팅 광고비 집행 영향
* 중국 매출액 -3% yoy
- 리오프닝 효과는 다음 분기부터 예상
* 매출액 $13.32 bil(+17% yoy)
* 재고액 $9.3 bil(+43% yoy, -4% qoq)
- 공격적인 할인 집행으로 재고 다수 소진
* 판관비 +10% yoy
- 마케팅 광고비 집행 영향
* 중국 매출액 -3% yoy
- 리오프닝 효과는 다음 분기부터 예상
■ 백화점 2조 매출점 2개 & 외국인 매출 급증
# 매출 2조원 점포: 신강, 롯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조8500억원 추정
롯데백화점 잠실점 2조4000억원 추정
# 매출 1조원 점포: 전국 11곳
롯데 본점·부산본점
신세계 센텀시티점·대구점·본점
현대 판교점·무역센터점·본점
갤러리아 명품관
# 외국인 매출 급증
* 롯데·신세계·현대 10~11월
외국인 매출 신장률 전년동기대비 급증
* 주요 관광 상권 점포 매출 mom
(서울 명동·강남 등)
신세계 강남+154.9%, 롯데 본점 +600%, 더현대 서울 yoy +1200%
# 매출 2조원 점포: 신강, 롯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조8500억원 추정
롯데백화점 잠실점 2조4000억원 추정
# 매출 1조원 점포: 전국 11곳
롯데 본점·부산본점
신세계 센텀시티점·대구점·본점
현대 판교점·무역센터점·본점
갤러리아 명품관
# 외국인 매출 급증
* 롯데·신세계·현대 10~11월
외국인 매출 신장률 전년동기대비 급증
* 주요 관광 상권 점포 매출 mom
(서울 명동·강남 등)
신세계 강남+154.9%, 롯데 본점 +600%, 더현대 서울 yoy +1200%
■ 최고 아니면 최저
# 경기 침체 영향으로 불황형 소비 확산
* 중저가 대신 고가품 or 저가품 수요 집중
* 고소득자 저소득자 소비 지출 차이 심화
# 백화점 3사 매출 두자릿수 yoy 증가
* 롯데백화점(12.1~25) +15% yoy
- 럭셔리웨어(+30%)와 아웃도어(+40%) 아웃퍼폼
* 현대백화점(12.1~25) 매출 +16% yoy
* 신세계백화점(12.23~25) 매출 +25% yoy
# 가성비 케이크 매출 +30% yoy
* 신세계푸드 대형마트 케이크(1-2만원)
* 매출 +30% yoy
# 연말 소비 양호한 이유
*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후 첫 연말
* 선물, 외투·잡화 등 외출 관련 수요 증가
# 통계청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1분위 소득자 필수소비재 지출 Down
- 월 42.9만원 식비 지출. 물가상승분 반영시 -4.1% yoy
* 5분위 소득자 전반적으로 지출 Up
- 식비 지출 +0.8% yoy
- 오락·문화(+32%), 음식·숙박(+27%), 의류·신발(+13.5%)
======================
경기 위축 국면에 접어들더라도
소비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의식주를 비롯한 소비는 이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재를 소비자와 연결시켜주는 다양한 유통채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한 해 감사했습니다.
유통/소비재 섹터 내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계묘년 새해에는 따듯하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 경기 침체 영향으로 불황형 소비 확산
* 중저가 대신 고가품 or 저가품 수요 집중
* 고소득자 저소득자 소비 지출 차이 심화
# 백화점 3사 매출 두자릿수 yoy 증가
* 롯데백화점(12.1~25) +15% yoy
- 럭셔리웨어(+30%)와 아웃도어(+40%) 아웃퍼폼
* 현대백화점(12.1~25) 매출 +16% yoy
* 신세계백화점(12.23~25) 매출 +25% yoy
# 가성비 케이크 매출 +30% yoy
* 신세계푸드 대형마트 케이크(1-2만원)
* 매출 +30% yoy
# 연말 소비 양호한 이유
*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후 첫 연말
* 선물, 외투·잡화 등 외출 관련 수요 증가
# 통계청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1분위 소득자 필수소비재 지출 Down
- 월 42.9만원 식비 지출. 물가상승분 반영시 -4.1% yoy
* 5분위 소득자 전반적으로 지출 Up
- 식비 지출 +0.8% yoy
- 오락·문화(+32%), 음식·숙박(+27%), 의류·신발(+13.5%)
======================
경기 위축 국면에 접어들더라도
소비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의식주를 비롯한 소비는 이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재를 소비자와 연결시켜주는 다양한 유통채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한 해 감사했습니다.
유통/소비재 섹터 내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계묘년 새해에는 따듯하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 올해부터 달라지는 유통업계 주요 제도
#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
* 소비기한이란?
식품 포장재에 표시된 보관 방법 준수 시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없는 기간
* 유통기한은
표기일 이후 일정 기간 안전 문제 없지만
소비자가 식품 폐기 시점으로 인식하면서
과도한 식품 폐기 손실비용 발생시킴
*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식품 폐기량은 연간 548만톤으로
처리 비용은 매년 1조960억원
* 소비기한 도입 시
소비자는 연간 8860억원,
기업은 연간 260억원의 편익 발생 예상
* 다만, 혼란을 고려 1년 계도기간 둠
우유의 경우 2031년
# 우유/유제품 용도별 차등 가격제 시행
* 원유, 음용유, 가공유 각각 가격을 적용
* 음용유 195만t, 가공유 10만t 우선 적용
# 일회용품 제한 계도기간 올해 11월 종료
* 편의점/슈퍼마켓 비닐봉지 유상 판매 금지
* 카페/식당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사용 불가
* 백화점/대형마트 우산 비닐 제공 불허
# 열량 자율표시제 확대
* 소주, 맥주 등 주류 열량 확인 용이
열량 정보는 제품 내용량 표시 옆 표기
출처:
https://naver.me/FEdI1aHf
#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
* 소비기한이란?
식품 포장재에 표시된 보관 방법 준수 시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없는 기간
* 유통기한은
표기일 이후 일정 기간 안전 문제 없지만
소비자가 식품 폐기 시점으로 인식하면서
과도한 식품 폐기 손실비용 발생시킴
*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식품 폐기량은 연간 548만톤으로
처리 비용은 매년 1조960억원
* 소비기한 도입 시
소비자는 연간 8860억원,
기업은 연간 260억원의 편익 발생 예상
* 다만, 혼란을 고려 1년 계도기간 둠
우유의 경우 2031년
# 우유/유제품 용도별 차등 가격제 시행
* 원유, 음용유, 가공유 각각 가격을 적용
* 음용유 195만t, 가공유 10만t 우선 적용
# 일회용품 제한 계도기간 올해 11월 종료
* 편의점/슈퍼마켓 비닐봉지 유상 판매 금지
* 카페/식당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사용 불가
* 백화점/대형마트 우산 비닐 제공 불허
# 열량 자율표시제 확대
* 소주, 맥주 등 주류 열량 확인 용이
열량 정보는 제품 내용량 표시 옆 표기
출처:
https://naver.me/FEdI1aHf
Naver
“소비기한 도입, 일회용품 사용 금지”… 올해부터 달라지는 유통업계 주요 제도
계묘년(癸卯年) 새해부터 식품에 표기되는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바뀐다. 1일부터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되면서다. 유통기한 표시제는 식품의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인 유통기한을 식품에 표시하는 것으로 1985
■ 롯데 CJ제일제당·풀무원·대상 발주 중단
# 식품업체와 납품단가 이견 생기며 논란 발생
* 롯데마트는 롯데슈퍼와 상품 코드 통합 중인데
* 롯데마트와 슈퍼에서 같은 제품의 납품 단가 다른 것 확인
* 슈퍼와 동일한 조건으로 납품을 제안했지만
* CJ가 이를 거절하면서 거래 중단
# CJ제일제당의 롯데마트·슈퍼 납품 매출 연 4000억원
* 지난해 기준 전체 식품 매출(9조5600억원)의 4% 수준
# 유통, 식품 업계 양측에 손해이므로 장기화 가능성 낮음
* 할인 폭에 따라 마트와 슈퍼 판가가 달라질 수 있어
* 가격 조정을 하는 일시적인 상황
https://naver.me/xM81GwVh
# 식품업체와 납품단가 이견 생기며 논란 발생
* 롯데마트는 롯데슈퍼와 상품 코드 통합 중인데
* 롯데마트와 슈퍼에서 같은 제품의 납품 단가 다른 것 확인
* 슈퍼와 동일한 조건으로 납품을 제안했지만
* CJ가 이를 거절하면서 거래 중단
# CJ제일제당의 롯데마트·슈퍼 납품 매출 연 4000억원
* 지난해 기준 전체 식품 매출(9조5600억원)의 4% 수준
# 유통, 식품 업계 양측에 손해이므로 장기화 가능성 낮음
* 할인 폭에 따라 마트와 슈퍼 판가가 달라질 수 있어
* 가격 조정을 하는 일시적인 상황
https://naver.me/xM81GwVh
Naver
쿠팡 이어 롯데도…"CJ제일제당·풀무원·대상 발주중단"(종합)
롯데가 식품업계 1위 CJ제일제당 일부 제품에 대한 거래를 중단한 가운데(아시아경제 12월27일자 '[단독]"납품단가 갈등" 쿠팡 이어 롯데도 CJ제일제당 거래 중단' 기사 참조) 풀무원과 대상 등 다른 식품업체에
■ 퀵커머스 각자도생
# 퀵커머스란
전국 오프라인 점포 기반으로 근거리 배송하는 시장
큰 인프라 투자 비용없이 소비자와의 접점 커짐
# 즉시배송 시장 규모
20년 5000억원 -> 2025년 5조원 예상
# GS리테일
즉시배송 집중 투자하고 있는 회사
요기요 편의점, 요마트, 우리동네딜리버리 운영
21년 요기요,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등 4000억원 투자
회사에서는 투자 축소한다고 했지만
상반기 내 6000점 이상으로 확대 예정
IT 시스템 구축 위한 인력 충원, 비용 일단락 되었으나
이미 6천억원 이상 투자했기 때문에
비용 지속 집행할 것으로 보임
# 홈플러스
작년 8월부터 3만원 이상 무료 배송
# 이마트
작년부터 강남 물류센터에서 즉시 배송중
강남구, 서초구 배송 지역
최소 주문 2만원에 배달비 3000원
# 롯데온
즉시배송 범위 줄이고 배송 체계 효율화
롯데마트 바로배송 전국 30곳 -> 14곳
출처:
https://naver.me/IgNO6zxk
# 퀵커머스란
전국 오프라인 점포 기반으로 근거리 배송하는 시장
큰 인프라 투자 비용없이 소비자와의 접점 커짐
# 즉시배송 시장 규모
20년 5000억원 -> 2025년 5조원 예상
# GS리테일
즉시배송 집중 투자하고 있는 회사
요기요 편의점, 요마트, 우리동네딜리버리 운영
21년 요기요,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등 4000억원 투자
회사에서는 투자 축소한다고 했지만
상반기 내 6000점 이상으로 확대 예정
IT 시스템 구축 위한 인력 충원, 비용 일단락 되었으나
이미 6천억원 이상 투자했기 때문에
비용 지속 집행할 것으로 보임
# 홈플러스
작년 8월부터 3만원 이상 무료 배송
# 이마트
작년부터 강남 물류센터에서 즉시 배송중
강남구, 서초구 배송 지역
최소 주문 2만원에 배달비 3000원
# 롯데온
즉시배송 범위 줄이고 배송 체계 효율화
롯데마트 바로배송 전국 30곳 -> 14곳
출처:
https://naver.me/IgNO6zxk
Naver
“내일 새벽도 기다리기 힘들죠?”...유통업계 ‘즉시배송’ 전쟁
“즉시배송 시장 5년새 10배 성장” GS리테일, 관련 채널 3개로 확장 홈플러스 ,전국 33개 도시 서비스 이마트, 서울 강남 복판에 물류창고 롯데온은 ‘배송 효율화’ 제고 나서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근거
■ 컬리 상장 연기
# 주요 원인
* 글로벌 유동성 축소 영향으로
적자 기업의 성장성에 대한 가치 평가해줄 수 없는 환경
* 2022년 8월 22일, KOSPI 상장예비심사 통과했으나
유효기간 6개월이므로 상장 연기 불가피
#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을 시점 상장 재추진 계획
* 2021년 프리IPO에서 기업가치 4조원 수준 인정
* 최근 비상장 시장에서 1조원으로 하락
# 재무 현황: 2021년 적자 2177억
* 핵심 서비스인 새벽배송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물류센터 투자비용, 인건비 부담 등 운영비용 증가 영향
* 2022년 현금성 자산 약 4000억원
# 지분율 현황
* 창업자인 김슬아 대표 5.75%
* 외국계 FI 약 35%(미국 세콰이어캐피탈, 중국계 힐하우스캐피탈, 러시아계 디지털스카이테크놀로지글로벌 등)
■ 오아시스: 새해 이커머스 1호 상장 회사로 예상
# 2023년 6월 내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 2022년 12월 30일 KOSDAQ 상장 예비 승인 완료
상장 예비 승인 유효 기간 6개월
# 공모 개요
* 공모 자금: 2585억~3016억원
* 주관사: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 기업가치는 1조원 안팎 거론
#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새벽배송 동시에 운영
* 2011년 우리소비자생활협동조합(우리생협) 출신인 김영준 대표가 설립한 회사
*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0% yoy 증가한 3118억원
* 순이익은 +43% yoy 늘어난 30억원 기록
출처:
https://is.gd/0PnlNz
# 주요 원인
* 글로벌 유동성 축소 영향으로
적자 기업의 성장성에 대한 가치 평가해줄 수 없는 환경
* 2022년 8월 22일, KOSPI 상장예비심사 통과했으나
유효기간 6개월이므로 상장 연기 불가피
#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을 시점 상장 재추진 계획
* 2021년 프리IPO에서 기업가치 4조원 수준 인정
* 최근 비상장 시장에서 1조원으로 하락
# 재무 현황: 2021년 적자 2177억
* 핵심 서비스인 새벽배송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물류센터 투자비용, 인건비 부담 등 운영비용 증가 영향
* 2022년 현금성 자산 약 4000억원
# 지분율 현황
* 창업자인 김슬아 대표 5.75%
* 외국계 FI 약 35%(미국 세콰이어캐피탈, 중국계 힐하우스캐피탈, 러시아계 디지털스카이테크놀로지글로벌 등)
■ 오아시스: 새해 이커머스 1호 상장 회사로 예상
# 2023년 6월 내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 2022년 12월 30일 KOSDAQ 상장 예비 승인 완료
상장 예비 승인 유효 기간 6개월
# 공모 개요
* 공모 자금: 2585억~3016억원
* 주관사: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 기업가치는 1조원 안팎 거론
#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새벽배송 동시에 운영
* 2011년 우리소비자생활협동조합(우리생협) 출신인 김영준 대표가 설립한 회사
*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0% yoy 증가한 3118억원
* 순이익은 +43% yoy 늘어난 30억원 기록
출처:
https://is.gd/0PnlNz
종합일간지 : 신문/웹/모바일 등 멀티 채널로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
컬리, 결국은 ‘상장 연기’…“기업가치 온전히 평가 받겠다”
컬리가 코스피 상장을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컬리는 입장문을 통해 “글로벌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한 투자 심리 위축을 고려해 한국거래소(코스피) 상장을 연기 한다”며 “상장은 향후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 받을 수 있는 최적의 시점에 재추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신세계 4Q 잠정 실적 공시
총매출액 1.37조원(+6.5%, 이하 yoy)
순매출액 4,978억원(+3.9%)
11월 수치 감안하면 선방이고,
분기로는 살짝 아쉽네요 🥲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106800306
2023-01-06
총매출액 1.37조원(+6.5%, 이하 yoy)
순매출액 4,978억원(+3.9%)
11월 수치 감안하면 선방이고,
분기로는 살짝 아쉽네요 🥲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106800306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