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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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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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우듬지팜 (4034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과일 토마토 메이커 ★

원문링크: https://buly.kr/8piR0xz

1. 스테비아 카테고리 개척자
- 우듬지팜은 2019년 스테비아 토마토 스마트 양산에 성공하면서 ‘토망고’ 브랜드로 성장한 업체
- 현재 스마트팜의 설계시공, 재배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스테비아 토마토 가공 및 유통을 사업의 핵심축으로 키움
- 재배/생산/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기업 역량으로 내재화했으며, 이런 노하우를 스마트팜 관련 기술자문과 컨설팅에도 활용
- 직접 재배한 작물과 계약재배 농가 등으로부터 기타 작물도 매입해 유통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여러 작물들에 스테비아 기술을 적용한 스테비아 농산물 시장을 키우겠다는 계획을 보유
- 최종 판매처(유통채널)은 대형마트/편의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쿠팡 로켓프레시/CPLB(쿠팡PB)/홈쇼핑/스마트스토어/11번가 등 온라인 채널
- 토마토 외에도 밤/콜라비/주스/샐러드를 판매 중이지만, 스테비아 토마토 매출액 비중이 약 80% 수준으로 높은 편


2. 토망고(Tomango) 브랜드
- 토망고는 ‘망고처럼 달콤한 토마토’라는 슬로건으로 출시한 스테비아 카테고리 브랜드
- 천연 감미료 스테비오사이드를 허브의 일종 스테비아에서 추출해 토마토에 주입하는 기술로 국내 최초 양산에 성공했으며, 특허권(제 10-2188356호)으로 등록
- 현재도 토마토의 당도를 추가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들과 주입된 스테비오사이드 유출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
- 스테비아는 몸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어 칼로리의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데, 토망고는 유통채널별로, ‘꿀맛토’, ‘스윗마토’, ‘곰곰달콤한스테비아토마토’, ‘하루토망고’, ‘야미토망고’ 등 상표권을 활용해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음


3.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 3Q25부터 영업적자를 기록
- 원물 시장의 가격 변동성, 유통 시장의 경쟁 심화, 신선식품의 재고관리, 신규 투자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 2H26 유럽형 채소 등 고부가가치 품목 생산 확대와, 27년 충남 서산 농업바이오단지 온실 사업으로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이 있지만, 흑자 전환 시점을 가늠하기에는 원가 전망이 어렵다는 판단
- 향후 투자 포인트로 스테비아 작물(밤, 콜라비, 키위, 고구마, 감자) 카테고리의 속도감 있는 국내 판매량 확대, 국산 스테비아 토마토의 빠른 해외 확장 등에 주목
- 또 영업이익의 턴어라운드 보다는 영업외손익 구조를 고려할 때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이 더 중요한 주가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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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엠텍(43958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원내 의약품 유통의 실리콘투★

원문링크: https://buly.kr/9XNSwPC

1. 국내 1위 병의원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
- 블루엠텍은 국내 M/S 1위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 23년 12월 코스닥에 상장
- 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는 2018년 런칭, 1Q26 전국 의원급 요양기관 68.4%를 확보해 36,200명 회원 보유
- 블루팜코리아를 통해 중소형 제약사에게 안정적 물류 유통망, 영세 병의원에게 다양한 의약품 접근성 제공
- 콜드체인 기반 온라인 배송 시스템은 영업사원 의존도 높은 기존 영업과 달리 접근성 낮은 지방 영세 병의원까지 커버
- 제휴 제약사도 영업 부대비용 절감을 위해 병의원 고객의 블루팜코리아 이용 장려해 영업조직 슬림화 진행 중
- 유통 이원화 구조는 유통체계를 압축해 판관비를 아끼고, 별도의 유통사로 소비자 접점 높여 효율적


2. 2026년은 GLP-1과 에스테틱으로 외형 확대
- 회사의 성장 동력은 19년 백신→21년 삭센다→23년 NIP 백신→25년 GLP-1 비만치료제/에스테틱으로 변화 중
- 지난 24년 위고비 출시 후 판매 품목 수는 24년 25,607개→1Q26 27,809개 도달
- GLP-1 비만치료제 유통 마진은 낮으나, 강한 수요로 인해 재고 확보가 어려운 영세 병의원들의 유입 이어지는중
- GLP-1 이용자는 빠른 감량에 의한 부작용으로 미용 시술 니즈 존재해 고마진 에스테틱 매출로 연계될 수 있음
- 이커머스 플랫폼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시장에서 유의미한 점유율을 갖추면 외형이 고정비를 상쇄해 수익성 향상
- 블루엠텍 역시 GLP-1과 에스테틱으로 또다시 매출 규모가 커지며 마진 개선 예상


3. 2026년 매출액 2,000억원 돌파, 영업이익 BEP 목표
- 올해 블루엠텍 매출 2,000억원 돌파, 영업이익은 BEP 도달 전망
- GLP-1 의약품 유입 신규 회원으로 이용률 상승 시 광고, 구직 플랫폼, AI 부가 서비스로 매출 다각화 가능
- 코로나 시기 단기적 수혜를 넘어, 올해 구조적 흑자전환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가능성 증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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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쓰리아이 (4311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IP 사업화, 디지털트윈 수출 확대 ★

원문링크: https://buly.kr/EoqE9VC

1. 국내 XR 미들웨어 솔루션 개발 기업
- 케이쓰리아이는 2000년 설립된 XR 미들웨어 기반 콘텐츠 플랫폼 기업
- 이미지 트래킹·자세 인식·인터랙션 처리 등 원천기술을 결합해 국내 개방형 미들웨어 'Universe XR Framework'를 사업화했고, 이를 토대로 AR·VR·MR 실감 콘텐츠와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공급
- 조달청 발주의 공공 XR 콘텐츠 구축이 본업이며, 디지털트윈 시티 플랫폼 'XR Meta City'와 엔비디아 옴니버스 연동 'Neuro Twin X'로 적용 영역을 산업·도시 단위로 확장
- 2025년 연결 매출은 166억원(+19.7% YoY)으로, XR 실감콘텐츠 구축이 중심을 이루는 가운데 자체 IP 기반 B2C와 해외 수출이 새로운 축으로 더해지고 있음


2. 콘텐츠 직접 운영·자체 IP로 수익 구조 전환
- 동사의 사업 구조는 콘텐츠를 납품에서 직접 보유·운영하는 방향으로 이동
- 2025년 2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IMMERSIFY KL'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개관해 콘텐츠를 직접 운영하며 현지 수요를 확인한 데 이어, 2026년 4월에는 자체 IP '밈프렌즈'를 적용한 체험 공간 '킨더키노' 1호점을 개관하며 전환을 본격화
- 킨더키노는 아시아 최초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하며, 회차 상영 방식에 따라 재방문율이 높고 구축·갱신 비용 부담이 낮아 반복적 매출로 연결
- 자체 IP는 운영 기간이 길어질수록 가치가 누적되는 만큼, 수익성 구조를 전환하는 계기로 평가


3. 디지털트윈 플랫폼, 해외 수출로 확장
-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국내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해외 수출로 영역을 넓히고 있음
- 지난 10월 'GITEX Global 2025'에서 WebGPU 기반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과 AI 초고해상도 복원 기술을 시연했고, 이를 계기로 인도 항공데이터 분석기업 헬로지오(HelloGeo)와 'XR Meta City' 수출 및 드론 영상 기반 3D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 드론으로 취득한 영상을 토대로 도시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3D 지형·건축물 데이터가 미비한 지방 중소도시와 신흥국에서 활용도가 높음
- 이로써 아시아 공간정보 시장을 겨냥한 수출 기반이 구체화

4. 공공 수주 기반의 안정성과 손익 개선 경로
- 신사업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본업인 공공 수주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유지
- 조달청 발주를 중심으로 구축 실적을 꾸준히 확보해 왔으며, 2025년에는 포항 환경학교와 진주 공립과학관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
- 2024년 말 체결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의 R&D 플랫폼 구축 사업(39.6억원)도 2026년 11월까지 매출로 반영되며 수주잔고를 뒷받침
- 2025년 실적은 외형이 확대됐음에도 신사업·R&D 투자가 집중되며 영업손실이 증가했고, 올해 1분기 역시 공공 사업의 계절성으로 외형 회복이 제한적
- 다만 손실의 상당 부분은 자체 IP와 해외 수출 기반을 다지기 위한 선투자 성격이 강한 만큼, 신규 사업이 매출에 기여하는 국면에서 적자 폭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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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19955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올해는 회복 구간, 내년부터 성장 기대★

원문링크: https://buly.kr/AwhYwuA

1. 레이저 기반 피부 미용 및 질환치료 의료기기 업체
- 레이저옵텍은 2000년 설립된 레이저 전문 기업으로 산업용 레이저 → 피부미용 장비로 확장해 24년 2월 코스닥 상장
- 주요 품목은 피부미용/질환치료 의료기기로, 각각 25년 매출 81%, 9%를 구성
- 피부 미용기기는 수출 중심, 주요 제품은 PicoLo 시리즈, HELIOS 시리즈, LOTUS 시리즈, HYPERION, SCULPIO 등
- 질환 치료기기는 고체 UVB레이저 기술로 백반, 건선, 아토피를 치료하는 PALLAS 시리즈와 신제품 혈관 의료기기 VasCura 569 보유
- 지역별 매출 비중은 25년 국내 47%, 아시아 25%, 유럽 13%, 북미 5%, 기타 2%

2. 소모품 매출 발생하는 고가 피부미용 의료기기로 수익성 확대
- 25년 3월 출시한 피부미용기기 스컬피오(SCULPIO)로 소모품 매출 확대되며 외형 마진 개선 기대
- 스컬피오는 PicoLo 시리즈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피코레이저와 리프팅을 결합한 제품
- 장비 판가 높고, 핸드피스로 고마진 소모품 매출 발생해 주요 EBD 업체의 높은 수익성 따라갈 것
- 피코레이저와 리프팅을 함께 커버해 소비자 반응 긍정적, 로컬 피부과 중심으로 스컬피오 매출 증가 중

3. 주요 수출 품목 내년부터 정상화 전망
- 소송으로 중단된 고마진 질환 치료기기 PALLAS PREMIUM 미국 판매 내년 재개되며 실적 회복을 이끌 것
- 24년 8월 나스닥 상장사 소송으로 하반기부터 PALLAS PREMIUM 판매 중단, 북미 매출 24년 51억원 → 25년 13억원
- 내년엔 PALLAS PREMIUM의 보험 코드 Description 변경 공표로 판매 재개 가능할 전망
- PALLAS PREMIUM은 해외 판가가 높아 판매 재개 시 유의미한 실적 회복 예상

4. 올해는 외형 회복, 내년부터 성장 구간 재진입
- 6월 출시된 혈관 치료기기 바스큐라 589와 스컬피오 장비/소모품 매출로 올해 회복, 내년 성장 재개
- 글로벌 업체 과점으로 신제품 출시 더딘 미용의료 레이저 시장
- 독자 기술로 다양한 레이저 장비 포트폴리오 갖춘 레이저옵텍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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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ODM 사업을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FAflalu

1. 대면 결제 시스템 전문업체
- POS(Point of Sale)와 KIOSK 결제 시스템 사업자
- 주로 외식업/유통 매장 등에서 사용되는 시스템을 개발/제작하며, 약 70%대 매출액이 해외로부터 발생한다
- 전세계 80여 개국 이상의 판매망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결제시스템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ODM 사업도 진행 중
- POS는 여러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객이 사용하는 주변 기기와 연동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음
- 또한 Fan-less 설계로 저소음 구조를 확보
- KIOSK & Table Order는 현금/카드/간편결제 등 여러 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매장 환경에 맞는 기능, 사이즈, 디자인별 HW 폼펙터를 선택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


2. 증가하는 판매량이 만드는 실적 흐름
- 2025년 포스뱅크 전사 매출액은 914억원이며, 그중 POS 매출액은 680억원을 실현하며 매출액 비중의 74%를 기록
- POS 실적은 24년 대비 +140억원 증가하며 연간 성장의 대부분을 견인
- POS 시스템의 수출 평균 가격은 24년 53.7만원 51.3만원, 국내 평균 가격은 24년 37.5만원 25년 37.8만원으로 변동하며 수출은 소폭 상승, 국내는 소폭 하락
- 결국 POS의 판매량(Q)가 증가하며 25년 실적 성장을 이뤘는데, 글로벌 원자재 가격 안정화 속 상대적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고, 보급형 장비의 수량이 확대되며 실적이 증가
- 1Q26 매출액 265억원을 기록
- 작년 동기 대비 +54억원 가량 증가한 실적
-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배 가까이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액 성장으로 인한 증가가 가장 큰 원인
- 1Q26 하청제품(ODM)/상품 실적이 증가했는데, 하반기에도 성장에도 관련 미국/이탈리아향 판매 실적이 중요해 보인다는 판단


3.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 연간으로 확인 필요
- 글로벌 외식/의류/커피/유통 기업들의 인건비 대체 흐름과 맞물려 포스뱅크 제품에 대한 수요는 유지
- 다만 국내/해외 제품 가격의 전반적인 하락세와 ODM/상품 비중 확대 추세를 감안할 때 경쟁 환경이 치열하다고 판단
- 최근 RAM/SSD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기업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계속 주시해야 되는 부분으로 보이며, 미국 시장 내 볼륨 성장을 통해서 원가 상승을 상쇄하려는 전략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Q26의 영업이익률 7.5%를 꾸준하게 연간으로 유지하고, 연간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체력을 확보하는 시점에 주가도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는 업체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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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290650.KQ): 리투오: 해외 야호~ 국내도 고마워~★

원문링크: https://buly.kr/3YFlIQ6

1. 해외 진출 통해 2030년 국내, 해외 비중 5대 5 목표
- 최근 엘앤씨바이오 이환철 대표는 인터뷰 통해 3년 뒤 국내와 해외 비중을 5대 5 목표 제시
- 언론에 따르면 하반기 미국 법인 ‘엘앤씨USA’ 설립, 내년 인체조직 가공 및 생산 시설 구축 추진
- 타임라인 변동 가능하나, 중요한 건 미국 진출 계획 구체화 되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는 것

2. 글로벌 최대 규모와 수요가 보장된 미국 시장
- 미국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미용 의료 시장이 형성된 국가
- 할리우드 스타의 레누바(Renuva) 시술 가십은 미국 내 미용 인체조직이식재 시장 형성의 증거
- 미국 미용 의료 플랫폼 RealSelf에 따르면, 레누바 평균 시술가 회당 약 460만원으로 리투오 대비 최대 8배
- 리투오는 인체조직이식재이므로 그레이 마켓 유통 제한적, 레누바와의 가격 차이로 ASP 상승 기대

3. 리투오, 2분기 매출도 강하다
- 2분기도 리투오 매출 고성장 예상
- 작년 연간 리투오 매출 60억원 → 1분기 80억원 → 2분기 140억원 전망, 직전 분기 2배 수준
- 빠른 성장과 높은 수익성에 경쟁사들 잇따라 진입, 현재 10개 브랜드 시판 중
- 가장 먼저 출시되어 약 2년치 데이터를 확보한 리투오가 가장 높은 신뢰 받고 있음
- 안정성과 품질로 의료진 제품 선호도 높아지며 리투오의 1등 지위 공고해지는 중

4. 미용 의료 기업의 멀티플은 빅마켓 신규 진출 기대감에 가장 크게 뛴다
- 엘앤씨바이오는 미국, 중국 등 빅마켓 진출 모멘텀이 남아있어 향후 주가 상승 기대
- 과거 톡신 기업들, 빅마켓인 미국과 중국 진출 앞두고 가장 높은 멀티플 적용받음
- 빅마켓 진출 시 비교적 완화된 경쟁에서 P와 Q가 모두 크게 성장하기 때문
- 다만 리투오는 출시 2년 미만, 아직 국내 매출이 초과 수요 소화 못해 CAPA 확장에 따른 국내 성장 기대
- 생산능력 확대로 초과 수요 해소되면 안정화된 국내 매출 바탕으로 기업 가치 산정 가능할 것
- 국내 시장 침투 본격화와 글로벌 빅마켓 진출 모멘텀으로 미용 의료 섹터 Top Pick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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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놀 (44032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디지털 사이니지·통합 플랫폼 ★

원문링크: https://buly.kr/3jAWYHZ

1. 커리어 플랫폼에서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 오픈놀은 2012년 설립된 커리어·채용 플랫폼 기업
- 2023년 코스닥 상장 이후 시니어 HR 기업 ‘상상우리’와 응용 소프트웨어 업체 ‘CK인포’, 2024년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현대아이티’를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
- 이를 통해 교육·채용 플랫폼에 하드웨어 시공과 SW·SI 기능을 결합한 복합 사업 체제로 전환했고, 청소년부터 중장년·외국인까지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SEP)으로 도약
- 2025년 연결 매출은 883억원(+73.9% YoY)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디지털 사이니지(515억원), 플랫폼·기타(282억원), 응용 소프트웨어(86억원)로 구성

2. 직무 역량 기반 인재 매칭 서비스 '미니인턴' 수요 확대
- 국내 채용시장은 수시채용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
- 한국경영자총협회의 2026년 조사(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 대상)에서 응답 기업의 54.8%가 수시채용만 실시한다고 답했고,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로는 직무 관련 업무경험(67.6%)이 꼽혔음
- 직무능력은행제와 블라인드 채용 기조, 고령화에 따른 시니어 일자리 확대도 우호적 환경을 형성한
- 또한, 정부의 교육지원 예산과 AI 관련 예산이 2026년 각각 106조원, 10조원으로 확대되며 수요 기반을 뒷받침
- 이처럼 직무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은 실무 과제로 역량을 검증하는 미니인턴의 매칭 구조와 정확히 맞물림
- AI 도구 확산으로 경력직 채용이 늘고 미니인턴 기반 AX(인공지능 전환) 교육이 본격화한 점은, 플랫폼 부문의 외형 성장을 이끄는 구조적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3. 현대아이티·CK인포 흡수합병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토탈솔루션 구축
- 현대아이티 인수 이후 디지털 사이니지가 그룹의 중심축으로 부상
- 현대아이티는 국내 전자칠판 조달시장 2위 사업자로 미국·일본·호주 등 3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
- 해당 부문 연결 매출은 현대아이티 실적의 온기 반영과 디지털 교과서·스마트 경로당 등 공공 수요에 힘입어 2025년 515억원까지 증가
- 2025년 12월에는 종속회사 현대아이티가 SW 전문 계열사 CK인포를 흡수합병해, 하드웨어 시공부터 소프트웨어까지 공급하는 턴키 체계를 완성
- 이로써 중복 인력·비용을 통합해 고정비를 낮추는 동시에, 국제행사·공공기관의 대형 디스플레이 프로젝트에서 단독 수주 경쟁력을 확보

4. 통합 플랫폼 확장과 수익성 점진적 개선 기대
- 오픈놀은 미니인턴과 교육 현장·기업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연결해 AX 교육 콘텐츠를 공급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 커리어로드맵 서비스도 새로 선보임
- 3월에는 원티드랩·서울글로벌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커리어 설계' 영역에 진입했고, 외국인 정착·취업 지원 매출은 2024년 7억원에서 2025년 27억원으로 약 4배 늘며 신성장축으로 자리잡음
- 2025년 비현금성 비용과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약 100억원의 일회성 요인으로 영업·순손익이 적자로 전환
-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소폭 줄었음에도 영업이익이 10억원(+90% YoY)으로 급증했고, 수주잔고도 297억원(+98% YoY)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
- 동사가 지난 4월 전망공시로 제시한 연 매출 1,000억원 달성에 비용 효율화와 합병 시너지가 더해지면, 연간 손익도 흑자 기조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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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056090.KQ): IMM이 샤라웃한 동종진피 ECM CDMO 기업★

원문링크: https://buly.kr/883TfIe

1. IMM이 1.1조원 밸류로 매입하는 시지바이오의 자회사
- 6/18 IMM PE가 시지바이오 지분 51%를 5,610억원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시지메드텍 주가는 다음날 30% 상승
- 시지메드텍은 시지바이오의 자회사로, 척추 및 덴탈 정형외과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
- IMM PE는 긴 인체조직이식재 업력과 J&J와 거래할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가진 시지바이오가 동종진피 ECM 시장에 진입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해 투자
- 시지바이오는 자체 브랜드 대신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로 생산과 품질에 집중

2.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사업, B2B 공급으로 효율 극대화
- 시지메드텍은 6/15 코오롱제약과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계약 체결
-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를 기업에게 B2B로 공급해 경쟁과 무관하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쪽을 선택
- 이는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의 높은 상품성과 미래 CAPA에 대한 자신감에 기반한 전략
-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생산시설과 연계해 성장성과 마진 높은 동종진피 ECM 제품 CDMO로 B2B 공급
- 코오롱제약 외에도 동종진피 ECM CDMO 공급 논의 중인 2~3개 업체와 협의 중

3. AATB 자격과 글로벌 의료기기 공급 경험으로 해외 빅마켓 진출까지 기대
- 미국 조직은행협회 인증(AATB)과 해외 공급 경험으로 해외 진출 청사진을 그릴 기업
- 모회사 시지바이오는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와 더불어 인체조직이식재 사업 10년 이상 영위, AATB 인증 취득
- 또한 모회사와 J&J의 공급 계약을 계기로 시지메드텍도 정형외과 제품 거래 개시
- 신뢰성 있는 AATB인증과 글로벌 기업과의 해외 진출 경험은 동종진피 ECM 해외 진출에 있어 강점
- 2026년 매출 596억원(YoY+26%), 영업이익은 29억원(YoY-24%, OPM 5%) 전망
- 동종진피 ECM CDMO 사업은 내년에 추가 고객사 유치하며 올해 매출의 3배 이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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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헬스케어(39812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사업으로 한 단계 성장 기대★

원문링크: https://buly.kr/B7cMXqh

1. 탄탄한 글로벌 유통망에서 영상 진단 장비 Full Line-up을 판매하는 기업
- 의료용 영상진단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2009년 7월 설립, 2024년 12월 코스닥 상장
- 영상 진단 장비 내 Full Line-up 구축, 81개국 136개 채널 네트워크 확보, MRI AI기반 영상 복원 솔루션 개발 완료
- 영상 진단 장비 Full Line-up은 해외 영업 시 AS의 편의성이 높아 장점으로 작용
- 2025년 매출 99%가 수출, 지역 비중은 CIS 60%, 중동/아프리카 18%, 중남미/북미 9%, 아시아 9%, 유럽 4%

2. 글로벌 영상진단센터로 시작하는 고부가가치 병원 사업
- 영상진단장비 Full Line-up으로 해외 영상진단센터 사업 시작, 4월 카자흐스탄 1호점 개원
- 최신 영상장비 갖춘 국내 병원과 달리 해외는 장비 노후화, 신규 장비 부족으로 정밀 장비 수요 많아 사업성 높음
- 2030년까지 CIS 지역에 영상진단센터 25개 이상 구축, 향후 중남미, 동남아, 북아프리카까지 100개 센터 설립 목표
- 지점당 장비 매출 약 80~120만 달러 발생, 향후 질환 발견 시 국내 의료기관 연계하는 의료관광 플랫폼 구축 계획

3. 올해 MRI 영상복원솔루션 FDA 승인 예상, 고른 성장 전략 준비 완료
- 그동안 지연되었던 MRI 영상복원솔루션의 FDA 승인이 올해 3분기 내로 마무리될 전망
- MRI 영상복원솔루션은 촬영 횟수를 최대 100% 늘리지만 연간 비용 4~5천만원으로 지급 여력이 높은 북미 지역부터 공략
- FDA 승인 완료 시 MRI 영상복원솔루션으로 선진국 시장 대응, 영상진단센터로 신흥국 공략하는 글로벌 투트랙 구조 확보
- 그 외 덴탈용 초저자장 MRI, 동물 시장 타깃 CBCT, 피폭량 및 통증 저감 유방촬영검사 시스템 등을 준비 중
- 2024년 수출 차질 이후 올해 다시 과거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새로 시작한 영상검진센터 사업과 MRI 영상복원솔루션의 FDA 승인을 통해 향후 외형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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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294570.KQ): MCP 마켓플레이스와 글로벌 페이로 여는 신사업 ★

원문링크: https://buly.kr/9iIIzLq

1. 비즈니스 데이터 API 플랫폼, 신사업으로 성장축 전환
- 쿠콘은 다수 기관에 분산된 데이터를 수집·표준화해 API 형태로 공급하는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 2006년 웹케시그룹에서 분사해 설립됐고, 2021년 코스닥에 상장
- 국내외 2,500여 제휴 기관에서 5만여 종의 데이터를 취합해 300여 종의 API 상품으로 가공하며, 자사 플랫폼 쿠콘닷넷을 통해 은행·증권·카드사 등 금융기관과 빅테크·공공기관·일반기업에 공급
- 사업은 개인·기업 정보와 시세를 다루는 데이터, 결제·정산을 담당하는 페이먼트로 나뉘며, AI 기반 데이터 사업·글로벌 결제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제시

2. 데이터 서비스, MCP 마켓플레이스로 여는 AI 데이터 사업
- 데이터 부문에서 주목할 부분은 7월 초 쿠콘닷넷 리뉴얼과 MCP 전용 데이터 API 마켓플레이스
-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를 표준 방식으로 호출하는 개방형 규약으로, 도입이 확대될수록 데이터를 API로 공급하는 쿠콘이 직접 수혜
- AI 에이전트는 한 작업에 복수의 API를 호출해 호출량이 늘고, MCP 상품은 보안·표준화 가치가 더해져 기존 API보다 단가가 높음
- 호출량과 단가가 함께 오르는 구조
- 국내 200여 개 은행을 고객으로 둔 만큼, 기존 API를 MCP로 전환하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음
- 해외에서는 데이터 API 사업자의 MCP 도입이 활발
- 글로벌 데이터 API 기업 Plaid가 2년 연평균 30%대 성장한 점은 AI 시대 데이터 수요 확대를 방증
- 해외 사례를 고려하면 쿠콘의 MCP 전환도 데이터 사업의 외형·수익성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

3. 페이먼트 서비스, 보유 결제 인프라의 해외 확장
- 페이먼트 부문의 동력은 보유 결제망을 해외 수요와 잇는 크로스보더 전략
- 쿠콘은 QR 가맹점 200만곳, ATM 4만대, 프랜차이즈 10만곳을 갖췄고, QR망을 독자 보유한 게 차별점
- 인바운드는 진행 중
- 유니온페이·위챗페이·알리페이 등 20개국 50개 결제사와 제휴했고, 4월 인도네시아 표준 QR(QRIS)과 연동해 외국인이 환전 없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
- 아웃바운드는 싱가포르 법인이 거점
- 통합형 전자금융 라이선스를 준비 중이며, 취득 시 현지 결제사와 직접 연결해 수익 배분율을 높이는 구조로 2028년 본격화를 목표
- 스테이블코인은 3분기 내 자체 간편결제 월렛으로 달러 결제를 시범 출시하며, 원화는 제도화 이후 추진
- 솔라나 재단과 맺은 결제 인프라 협약과 발행·소각·온체인 연동 특허가 이를 뒷받침
- 이와 별개로 AI 에이전트 결제 영역에서도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재단(AAIF)에 실버 멤버로 합류해 워킹그룹에 참여 중

4. 신사업으로 넘어서는 전환의 원년
- 2026년 매출액 746억원(+7.5% YoY), 영업이익 210억원(+11.2% YoY, OPM 28.1%)으로 전망
- 주주환원도 강화된다. 배당은 전년(주당 300원) 대비 대폭 확대를 목표로 하며 중간배당도 검토 중이고, 자사주 매입·소각도 병행할 계획
- 순현금이 약 1,200억원에 달해 전략적 M&A 역시 상시 추진
- 신사업의 실적 기여는 2027년 중반으로 예상되며, 가시화될 경우 전사 매출이 900억원 이상 기대되는 바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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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시뮬레이션 (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6XofKfy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말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71%, 스마트모빌리티 29%이다.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가상훈련 시스템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고도화하여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디지털로 구축하고, 직무 교육 및 안전 훈련을 수행하는 시스템
- 과거 단순 시뮬레이션 수준에 그쳤던 가상훈련은 최근 디지털 트윈(DX) 기술 및 피지컬 AI와 결합하면서 전방 산업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에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
- 이에 따라 다소 시간은 소요되겠지만 동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 직접 솔루션 수출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K-방산 수요 증가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184억원을 보유 중

3. 캐나다 CPSP 프로젝트 수주 시 수혜 가능
- 현재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을 두고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경쟁 중
-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잠수함 12척 규모로 사업 규모는 유지보수, 운영 등 포함하여 총 60조원에 달함
- 캐나다 국방부의 CPSP 핵심 요구 조건 중 하나가 ‘즉각 작전에 투입될 수 있도록 훈련 시설 및 시뮬레이터 완비’
- 이에 따라 한국이 수주를 성공할 경우 디지털 트윈 기반 XR 가상훈련 시스템을 보유한 동사의 낙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함
- 또한 수주 이후에도 지속적인 XR 소프트웨어와 MRO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음

4. 2026년 매출 증가, 적자 감소 전망
- 2026년 이노시뮬레이션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8억원(YoY+20.0%), 영업손실 7억원(YoY 적자축소)으로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고, 특히 최근에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도입에 발맞춰 무기의 무인화가 트렌드인 만큼 구조적 성장이 기대
- 그리고 XR 솔루션의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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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젼웍스 (46975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규 수주와 실적 반등이 필요 ★

원문링크: https://buly.kr/DPWDaV5

1. 머신 비젼 전문 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성장 계획
- 아이비젼웍스는 2015년 설립된 2차전지 전공정(전극, 조립, 모듈) 머신 비전 검사 시스템 개발 업체
- 2019년 2차전지 머신 비젼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2020년부 터 이차전지 제조사 수주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개시
- 이후 검사시스템 자체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고, 국내외 2차전지 제조 사 검사 시스템 납품을 진행 중
- 현재는 이차전지 업황 둔화 및 투자 지연으로 성장세가 둔화됨에 따라 장비 고도화 및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ESS 향 장비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구축하여 산업 저변의 확대를 계획
- 2025년 기준 2차전지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95%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나, 2027년까지 2차전지 매출의 비중을 50%까지 낮춰 특정 산업 리스크를 완화하고,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

2. 크랙 결함 검출 특허 출원
- 동사는 유리기판 마이크로 크랙 결함을 검출할 수 있는 광학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 광학 기술은 유리기판의 유리관통전극(TGV) 홀 가공 이후 잔존 마이크로 크랙을 1차로 검사하고 도금 공정 후 2차 검사까지 적용될 것으로 파악- 현재 고객사와 장비의 개발 및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유리기판 검사 장비와 관련된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필요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인 검사 시스템은 파일럿 장비 납품 등의 과정을 거친 후에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유리기판 검사 시스템을 비롯하여 웨이퍼 외관 검사기, 자동차 조립 라인 부품 검사 및 기존 진행 중인 ESS 외관 검사 등의 사업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판단

3. 신규 고객사 및 추가 수주 여부가 중요
- 아이비젼웍스의 2025년 매출액은 230억원 (YoY-34.6%), 영업손실 3.9억원(YoY 적자전환을 기록
- 2025년 외형 축소는 2차전지 전방 시장 둔화, 정책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고객사 투자 집행 지연이 주요인으로 파악
- 다만, 동사의 경우 이차전지 검사장비 관련 해외 고객사를 일부 보유하고 있어 적자 폭은 Peer대비 양호한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며,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노력의 성과도 기대됨에 따라 2차전지 부문의 실적 반등 가능성도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
- 2026년 2차전지 검사장비 향 신규 해외 고객사 확보 및 신규 수주 여부가 턴어라운드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65.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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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145020.KQ/매수): 2Q26 Pre: 휴~ 젤 걱정되던 2분기도 역시 준수★

원문링크: https://buly.kr/DEbWQxX

1. 2Q26 Preview: 휴~ 젤 걱정되던 2분기도 역시 준수
- 휴젤 2Q26F 매출 1,269억원(YoY+15%), 영업이익 512억원(YoY-10%, OPM 40%)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미국 직판 관련 판관비 증가에도 외형으로 수익성 하단 방어 추정
- 톡신 매출 716억원(YoY+17%), 톡신 국내 201억원(YoY+6%), 톡신 수출 516억원(YoY+22%) 전망
- 톡신 국내 1Q 이어 견조, 톡신 수출은 중국, 미국, 브라질 등 주요 지역이 견인
- 필러&스킨부스터 매출 368억원(YoY+8%), 필러 국내 58억원(YoY-10%), 필러 수출 310억원(YoY+12%) 예상
- 화장품&기타 184억원(YoY+23%) 추정
- 영업이익 512억원(YoY-10%, OPM 40%)으로 3공장 비상업용 배치 비용과 미국 직판 투자에도 준수한 수익성 기대

2. 미국 직판 인프라 준비 완료, 건전한 속도로 정착될 것
- 하반기 시작으로 휴젤 28년까지 미국 직판 체계 단계적으로 구축 예정
- 미국 주요 톡신 업체 영업조직 100~120명 수준 28년까지 일정하게 확보할 계획
- 단번에 영업조직 구축 시 고정비 부담과 과도한 초기 프로모션으로 제품 가치 균형 훼손
- 약 80여개 전략 어카운트 선정해 제품 수급, 인센티브 제공 및 AS 서비스로 효율적으로 영업 예정
- 미국 내 효율적 오더 시스템과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출신 인력 중심의 열정적 조직 구성 완료
- 화장품 부문도 웰라쥬 고성장으로 호실적 기록 중이나 전사 리소스, 전략은 톡신 미국 직판 정착에 총력

3.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확인될 미국 직판의 효과
- 휴젤은 미국 내 런칭 세레모니를 이번 달로 앞당기며 미국 직판을 본격 개시할 예정
- 기존 유통사 베네브 이상으로 미국 시장 적극 공략하기 위해 전사적 자원이 미국 직판에 투입될 예정
- 본격적 마진 개선은 27년부터 예상, 2분기 OPM 연내 최저 수준 추정
- 26년 연결 매출 5,329억원(YoY+25%), 영업이익 2,306억원(YoY+15%, 영업이익률 43%) 추정하며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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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안테크 (189300.KQ): 견고한 실적 성장 대비 최근 주가 조정은 과도한 수준★

원문링크: https://buly.kr/90dL4xd

1. 북미 팩토리 가동으로 완결된 밸류체인 구축
- 인텔리안테크는 7월부터 미국 신규 공장 가동을 시작
- 이번 미국 현지 진출은 다방면에 걸쳐 동사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
- 첫번째, 공급망 내재화를 통한 신뢰도 향상
- 우주산업은 국가별 첨단기술 전략 자산이자 국가의 안보와 직결되는 분야
- 따라서 현지 생산 기지 구축은 글로벌 고객사에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 두번째, 글로벌 빅테크 및 위성 사업자 수요의 신속한 흡수
- 스페이스X, 원웹, 아마존, AST스페이스모바일 등 글로벌 위성 통신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 오퍼레이터들 대다수가 미국에 밀집
- 이번 진출로 고객사와 인접한 현지에 대형 게이트웨이를 신속하게 생산 및 테스트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
- 특히 수출이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동사로서는 물류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글로벌 위성 통신 투자 시장 사이클에 기민하게 대응 할 수 있는 기동성까지 갖춤
- 세번째는 리드타임의 단축과 품질 대응(A/S포함) 능력 향상
- 현지 생산을 통해 제품 납기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고객 요구사항 및 A/S 요청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
- 결과적으로 이처럼 완결성 높은 밸류체인 구축은 민간 게이트웨이 공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현지 방산 시장 진출 및 장기 공급 계약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전략이 될 전망

2. 비수기를 잊은 물량 출하 3분기에도 이어져
- 2~3분기 흐름은 긍정적
- 우선 2분기에는 1) 고객사 Company A사향 매출 인식이 안정적으로 전개되었으며, 2) 차세대 전술 터미널 맨팩의 출하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방산향 맨팩 물량의 출하 증가는 동사의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 Mix와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시킬 핵심 요인
- 2025년 전체 매출에서 군용 맨팩이 차지한 비중은 9%에 불과했으나, 2026년에는 약 15%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이러한 성장세는 3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지속될 전망
- 통상적으로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군용 맨팩의 출하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고, AST스페이스모바일향 게이트웨이 개발 수주 건의 매출 인식과 더불어 Spot 물량이 추가
- 계약 형태 또한 과거의 단기 계약 중심에서 중장기 대규모 수주로 체질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음
- 우주항공, 방산, 민항기 분야로 폼팩터 확장은 향후 동사의 현금흐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3. 기대 이상의 펀더멘털 유지
- 현재까지 인텔리안테크의 펀더멘털 측면에서 리스크 요인들은 제한적
- 오히려 안정적인 제품 출하와 비용 통제가 지속되면서, 올해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의 호실적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 특히 북미 신규 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은 중장기적으로 북미 시장 내 새로운 영역 개척과 신규 고객사 확보에 청신호로 작용할 전망
- 이에 따라 2026년 예상 매출액은 3,867억원(YoY+21.0%), 영업이익 350억원(YoY+192.5%, OPM 9.0%)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하며, 최근 주가 조정은 과도한 수준으로 바텀 측면에서 접근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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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직랜드 (445090.KQ): 하이닉스가 선택한 eSSD 파트너, 방향은 정해졌다★

원문링크: https://buly.kr/3u5MyMQ

1. 국내 유일 TSMC VCA 디자인하우스
- 에이직랜드는 2016년 설립된 디자인하우스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TSMC VCA(Value Chain Alliance)와 Arm 토탈 디자인 파트너 자격을 동시에 보유
- Spec-In 협의부터 설계·패키지·테스트·양산까지 포괄하는 턴키 서비스를 제공
- 사업은 AI·HPC 등 비메모리 ASIC과 eSSD·eMMC 등 메모리로 양분되며, 임직원의 80% 이상은 엔지니어로 구성

2. SK하이닉스와의 협력 격상, 개발을 넘어 양산으로 이어지는 계약
- 6월 29일 동사는 SK하이닉스와 차세대 eSSD 컨트롤러 설계·테이프아웃(최종 설계 데이터를 파운드리에 전달하는 단계)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며, 메모리 컨트롤러 확장 전략이 수주로 확인
- 규모는 319억원(2025년 매출액의 43.7%), 기간은 2025년 5월 27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1년 넘게 이뤄져 온 개발 프로젝트가 공식화된 성격
- 핵심은 개발에 그치지 않고 양산으로 연결되는 계약 구조
- 테이프아웃은 PCIe Gen6 규격·5nm 공정 기준 7월 1일자로 완료되었고, 잔여 계약 기간은 칩 양산성 검증에 투입
- 2028년 양산 개시가 기본 시나리오이나, 검증 일정 자체가 보수적으로 잡혀 있어 앞당겨질 여지도 있음
- 향후 양산 단계에서는 마스터계약(기본 조건만 정하고 물량은 PO로 확정하는 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일정 규모 이상 물량 확정 시마다 추가 공시가 뒤따르게 됨
- 이번 계약은 단발성 개발 용역이 아닌, 반복 발주를 수반하는 장기 협력의 출발점에 해당
- 글로벌 메모리 기업의 선단공정 프로젝트를 수행한 사례인 만큼, 차세대 라인업으로 확장 가능한 레퍼런스로 판단


3. AI 데이터센터발 eSSD 수요, 순차 가동되는 양산 트랙
- 1Q26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SSD 상위 5개사 합산 매출은 184.6억달러(+86.1% QoQ)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TrendForce), 2026년은 엔터프라이즈 SSD가 NAND 최대 응용처로 올라서는 해로 예상
- 시장 주력은 아직 PCIe Gen5이나, Gen6 물량은 내년 하반기 출시를 거쳐 2028년 본격 개화할 것
- 차세대 컨트롤러 확보 경쟁은 제품 출시에 앞서 설계 단계에서 전개되며, SK하이닉스의 eSSD 컨트롤러 디자인하우스 채택은 Gen4 국내 A사, Gen5 대만 GUC를 거쳐 Gen6에서 동사로 이어짐
- 양산 트랙도 순차적으로 가동
- eMMC 카드 컨트롤러는 양산 매출이 이미 발생 중이며, 연 400~500억원 이상 규모로 확대될 전망
- 파두향 Gen6 컨트롤러는 6nm 공정으로 2027년 하반기 양산이 기대
- 차기 Gen7 개발 건은 연내 계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4. 가이던스 상향과 흑자전환 예상, 양산 중심 전환의 초입
- 1Q26 매출액은 540억원(+242.4% YoY)을 기록했고, 영업적자는 30억원까지 축소
- 이번 계약분이 반영되며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1,600억원에서 1,800억원으로 상향된 것으로 파악되고, 연간 흑자전환이 예상
- 2027년 파두향 양산에 이어 2028년 SK하이닉스향 본 양산이 더해지면 성장 기울기는 가팔라질 것
- SK하이닉스향 단일 프로젝트 양산 매출 잠재력만 수천억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만큼, 방향성은 이미 정해짐
- 현 주가는 테크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상태
- 향후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국내 피어 대비 저평가로 판단되며, 구조적 변화의 방향성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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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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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에이유브랜즈 (481070.KQ): 포기하지 않고, 꼭 MEGA가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원문링크: https://buly.kr/EoqM8WI

1. 1H26 나타난 변화들
- 1Q26 매출액 185억원(YoY +136%), 영업이익 20억원(YoY +154%, OPM 11%)을 기록
- 중국 현지 오프라인 매장 신규 출점(2H25 +9개 매장, 1Q26 +4개 매장)과 국내 여행 인바운드 고객의 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임
- 그러나 국내 명동/성수, 중국 상해 안푸루/난징시루 Flagship 구축에 따른 인건비(YoY +214%) 및 사용권자산상각비(YoY +181%)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11% 수준에 머무르며 브랜드 업체라는 관점에서 보면 아쉬운 수익성을 기록
- 자세히 보면 전통적 비수기인 1분기부터 사업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스테디셀러인 슈즈(스니커즈, 메리제인, 운동화) 카테고리 실적이 크게 늘었고, 외국인 대상 매출액 비중이 1Q25 22% ->1Q26 66%로 확대
- 또 국내 온라인 사업은 동일 기간에 전년대비 +34% 성장한 반면, 오프라인은 +95%나 성장
- 해외 매출액을 보면 오프라인 위주로 중국 +813%, 일본 +40%, 기타 해외 +60%씩 성장
- 요약하면 중국 고객들이 국내와 중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스니커즈/메리제인을 구매하면서 실적이 성장 중

2. 2분기부터 나타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
- 앞으로 중국 현지 매출액이 연결 실적을 견인할 것
- 2H26 일본에서 매장 3개 추가로 확대하고, 싱가폴, 말레이시아 매장을 1개씩 구축할 계획도 있지만, 결국 핵심은 중국 현지 성장
- 중국 본토에서 발생하는 2분기 월평균 매출액은 오프라인 매장 50억원, 온라인몰 7억원 수준
- 연간 684억원의 매출액에서 만들 수 있는 브랜드 경험 공간이자 판매 채널을 이미 구축한 것
- 2H26에는 1H26 14개보다 더 빠르게 17개 매장을 확대해, 연간 1,000억원 매출액 CAPA를 일정 지연 없이 구축 완료할 것
- 동시에 전세계 매장들의 평균 매장당 매출액이 조금씩 증가
- 특히 인기 제품이 구비된 국내 플래그십 매장들에서 매출액 실적이 빠르게 올라오며 영업 레버리지가 나타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
- 하반기에는 글로벌하게 프리미엄몰 중심 출점 전략을 우선시하면서 Flagship 신규 출점 대비 비용을 통제하는 움직임까지 예상되기 때문에 분기별 이익률이 2Q26부터 20%대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10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26년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달성도 가능
- 27년에는 중국에 신규 매장 40곳 이상을 구축해 연결 2,000억원에 가까운 매출액 달성이 예상
- PER(순이익 기준) 30배 부여가 가능
- 현재 26년 기준 PER 10배 수준
- 하반기에 기업의 영업이익 성장세와 이익률 개선세가 확인되며, 주가도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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