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아이비젼웍스 (46975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규 수주와 실적 반등이 필요 ★
원문링크: https://buly.kr/DPWDaV5
1. 머신 비젼 전문 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성장 계획
- 아이비젼웍스는 2015년 설립된 2차전지 전공정(전극, 조립, 모듈) 머신 비전 검사 시스템 개발 업체
- 2019년 2차전지 머신 비젼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2020년부 터 이차전지 제조사 수주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개시
- 이후 검사시스템 자체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고, 국내외 2차전지 제조 사 검사 시스템 납품을 진행 중
- 현재는 이차전지 업황 둔화 및 투자 지연으로 성장세가 둔화됨에 따라 장비 고도화 및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ESS 향 장비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구축하여 산업 저변의 확대를 계획
- 2025년 기준 2차전지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95%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나, 2027년까지 2차전지 매출의 비중을 50%까지 낮춰 특정 산업 리스크를 완화하고,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
2. 크랙 결함 검출 특허 출원
- 동사는 유리기판 마이크로 크랙 결함을 검출할 수 있는 광학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 광학 기술은 유리기판의 유리관통전극(TGV) 홀 가공 이후 잔존 마이크로 크랙을 1차로 검사하고 도금 공정 후 2차 검사까지 적용될 것으로 파악- 현재 고객사와 장비의 개발 및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유리기판 검사 장비와 관련된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필요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인 검사 시스템은 파일럿 장비 납품 등의 과정을 거친 후에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유리기판 검사 시스템을 비롯하여 웨이퍼 외관 검사기, 자동차 조립 라인 부품 검사 및 기존 진행 중인 ESS 외관 검사 등의 사업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판단
3. 신규 고객사 및 추가 수주 여부가 중요
- 아이비젼웍스의 2025년 매출액은 230억원 (YoY-34.6%), 영업손실 3.9억원(YoY 적자전환을 기록
- 2025년 외형 축소는 2차전지 전방 시장 둔화, 정책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고객사 투자 집행 지연이 주요인으로 파악
- 다만, 동사의 경우 이차전지 검사장비 관련 해외 고객사를 일부 보유하고 있어 적자 폭은 Peer대비 양호한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며,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노력의 성과도 기대됨에 따라 2차전지 부문의 실적 반등 가능성도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
- 2026년 2차전지 검사장비 향 신규 해외 고객사 확보 및 신규 수주 여부가 턴어라운드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65.4억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아이비젼웍스 (46975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규 수주와 실적 반등이 필요 ★
원문링크: https://buly.kr/DPWDaV5
1. 머신 비젼 전문 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성장 계획
- 아이비젼웍스는 2015년 설립된 2차전지 전공정(전극, 조립, 모듈) 머신 비전 검사 시스템 개발 업체
- 2019년 2차전지 머신 비젼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2020년부 터 이차전지 제조사 수주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개시
- 이후 검사시스템 자체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고, 국내외 2차전지 제조 사 검사 시스템 납품을 진행 중
- 현재는 이차전지 업황 둔화 및 투자 지연으로 성장세가 둔화됨에 따라 장비 고도화 및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ESS 향 장비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구축하여 산업 저변의 확대를 계획
- 2025년 기준 2차전지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95%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나, 2027년까지 2차전지 매출의 비중을 50%까지 낮춰 특정 산업 리스크를 완화하고,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
2. 크랙 결함 검출 특허 출원
- 동사는 유리기판 마이크로 크랙 결함을 검출할 수 있는 광학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 광학 기술은 유리기판의 유리관통전극(TGV) 홀 가공 이후 잔존 마이크로 크랙을 1차로 검사하고 도금 공정 후 2차 검사까지 적용될 것으로 파악- 현재 고객사와 장비의 개발 및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유리기판 검사 장비와 관련된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필요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인 검사 시스템은 파일럿 장비 납품 등의 과정을 거친 후에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유리기판 검사 시스템을 비롯하여 웨이퍼 외관 검사기, 자동차 조립 라인 부품 검사 및 기존 진행 중인 ESS 외관 검사 등의 사업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판단
3. 신규 고객사 및 추가 수주 여부가 중요
- 아이비젼웍스의 2025년 매출액은 230억원 (YoY-34.6%), 영업손실 3.9억원(YoY 적자전환을 기록
- 2025년 외형 축소는 2차전지 전방 시장 둔화, 정책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고객사 투자 집행 지연이 주요인으로 파악
- 다만, 동사의 경우 이차전지 검사장비 관련 해외 고객사를 일부 보유하고 있어 적자 폭은 Peer대비 양호한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며,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노력의 성과도 기대됨에 따라 2차전지 부문의 실적 반등 가능성도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
- 2026년 2차전지 검사장비 향 신규 해외 고객사 확보 및 신규 수주 여부가 턴어라운드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65.4억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휴젤(145020.KQ/매수): 2Q26 Pre: 휴~ 젤 걱정되던 2분기도 역시 준수★
원문링크: https://buly.kr/DEbWQxX
1. 2Q26 Preview: 휴~ 젤 걱정되던 2분기도 역시 준수
- 휴젤 2Q26F 매출 1,269억원(YoY+15%), 영업이익 512억원(YoY-10%, OPM 40%)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미국 직판 관련 판관비 증가에도 외형으로 수익성 하단 방어 추정
- 톡신 매출 716억원(YoY+17%), 톡신 국내 201억원(YoY+6%), 톡신 수출 516억원(YoY+22%) 전망
- 톡신 국내 1Q 이어 견조, 톡신 수출은 중국, 미국, 브라질 등 주요 지역이 견인
- 필러&스킨부스터 매출 368억원(YoY+8%), 필러 국내 58억원(YoY-10%), 필러 수출 310억원(YoY+12%) 예상
- 화장품&기타 184억원(YoY+23%) 추정
- 영업이익 512억원(YoY-10%, OPM 40%)으로 3공장 비상업용 배치 비용과 미국 직판 투자에도 준수한 수익성 기대
2. 미국 직판 인프라 준비 완료, 건전한 속도로 정착될 것
- 하반기 시작으로 휴젤 28년까지 미국 직판 체계 단계적으로 구축 예정
- 미국 주요 톡신 업체 영업조직 100~120명 수준 28년까지 일정하게 확보할 계획
- 단번에 영업조직 구축 시 고정비 부담과 과도한 초기 프로모션으로 제품 가치 균형 훼손
- 약 80여개 전략 어카운트 선정해 제품 수급, 인센티브 제공 및 AS 서비스로 효율적으로 영업 예정
- 미국 내 효율적 오더 시스템과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출신 인력 중심의 열정적 조직 구성 완료
- 화장품 부문도 웰라쥬 고성장으로 호실적 기록 중이나 전사 리소스, 전략은 톡신 미국 직판 정착에 총력
3.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확인될 미국 직판의 효과
- 휴젤은 미국 내 런칭 세레모니를 이번 달로 앞당기며 미국 직판을 본격 개시할 예정
- 기존 유통사 베네브 이상으로 미국 시장 적극 공략하기 위해 전사적 자원이 미국 직판에 투입될 예정
- 본격적 마진 개선은 27년부터 예상, 2분기 OPM 연내 최저 수준 추정
- 26년 연결 매출 5,329억원(YoY+25%), 영업이익 2,306억원(YoY+15%, 영업이익률 43%) 추정하며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휴젤(145020.KQ/매수): 2Q26 Pre: 휴~ 젤 걱정되던 2분기도 역시 준수★
원문링크: https://buly.kr/DEbWQxX
1. 2Q26 Preview: 휴~ 젤 걱정되던 2분기도 역시 준수
- 휴젤 2Q26F 매출 1,269억원(YoY+15%), 영업이익 512억원(YoY-10%, OPM 40%)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미국 직판 관련 판관비 증가에도 외형으로 수익성 하단 방어 추정
- 톡신 매출 716억원(YoY+17%), 톡신 국내 201억원(YoY+6%), 톡신 수출 516억원(YoY+22%) 전망
- 톡신 국내 1Q 이어 견조, 톡신 수출은 중국, 미국, 브라질 등 주요 지역이 견인
- 필러&스킨부스터 매출 368억원(YoY+8%), 필러 국내 58억원(YoY-10%), 필러 수출 310억원(YoY+12%) 예상
- 화장품&기타 184억원(YoY+23%) 추정
- 영업이익 512억원(YoY-10%, OPM 40%)으로 3공장 비상업용 배치 비용과 미국 직판 투자에도 준수한 수익성 기대
2. 미국 직판 인프라 준비 완료, 건전한 속도로 정착될 것
- 하반기 시작으로 휴젤 28년까지 미국 직판 체계 단계적으로 구축 예정
- 미국 주요 톡신 업체 영업조직 100~120명 수준 28년까지 일정하게 확보할 계획
- 단번에 영업조직 구축 시 고정비 부담과 과도한 초기 프로모션으로 제품 가치 균형 훼손
- 약 80여개 전략 어카운트 선정해 제품 수급, 인센티브 제공 및 AS 서비스로 효율적으로 영업 예정
- 미국 내 효율적 오더 시스템과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출신 인력 중심의 열정적 조직 구성 완료
- 화장품 부문도 웰라쥬 고성장으로 호실적 기록 중이나 전사 리소스, 전략은 톡신 미국 직판 정착에 총력
3.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확인될 미국 직판의 효과
- 휴젤은 미국 내 런칭 세레모니를 이번 달로 앞당기며 미국 직판을 본격 개시할 예정
- 기존 유통사 베네브 이상으로 미국 시장 적극 공략하기 위해 전사적 자원이 미국 직판에 투입될 예정
- 본격적 마진 개선은 27년부터 예상, 2분기 OPM 연내 최저 수준 추정
- 26년 연결 매출 5,329억원(YoY+25%), 영업이익 2,306억원(YoY+15%, 영업이익률 43%) 추정하며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인텔리안테크 (189300.KQ): 견고한 실적 성장 대비 최근 주가 조정은 과도한 수준★
원문링크: https://buly.kr/90dL4xd
1. 북미 팩토리 가동으로 완결된 밸류체인 구축
- 인텔리안테크는 7월부터 미국 신규 공장 가동을 시작
- 이번 미국 현지 진출은 다방면에 걸쳐 동사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
- 첫번째, 공급망 내재화를 통한 신뢰도 향상
- 우주산업은 국가별 첨단기술 전략 자산이자 국가의 안보와 직결되는 분야
- 따라서 현지 생산 기지 구축은 글로벌 고객사에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 두번째, 글로벌 빅테크 및 위성 사업자 수요의 신속한 흡수
- 스페이스X, 원웹, 아마존, AST스페이스모바일 등 글로벌 위성 통신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 오퍼레이터들 대다수가 미국에 밀집
- 이번 진출로 고객사와 인접한 현지에 대형 게이트웨이를 신속하게 생산 및 테스트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
- 특히 수출이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동사로서는 물류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글로벌 위성 통신 투자 시장 사이클에 기민하게 대응 할 수 있는 기동성까지 갖춤
- 세번째는 리드타임의 단축과 품질 대응(A/S포함) 능력 향상
- 현지 생산을 통해 제품 납기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고객 요구사항 및 A/S 요청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
- 결과적으로 이처럼 완결성 높은 밸류체인 구축은 민간 게이트웨이 공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현지 방산 시장 진출 및 장기 공급 계약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전략이 될 전망
2. 비수기를 잊은 물량 출하 3분기에도 이어져
- 2~3분기 흐름은 긍정적
- 우선 2분기에는 1) 고객사 Company A사향 매출 인식이 안정적으로 전개되었으며, 2) 차세대 전술 터미널 맨팩의 출하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방산향 맨팩 물량의 출하 증가는 동사의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 Mix와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시킬 핵심 요인
- 2025년 전체 매출에서 군용 맨팩이 차지한 비중은 9%에 불과했으나, 2026년에는 약 15%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이러한 성장세는 3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지속될 전망
- 통상적으로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군용 맨팩의 출하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고, AST스페이스모바일향 게이트웨이 개발 수주 건의 매출 인식과 더불어 Spot 물량이 추가
- 계약 형태 또한 과거의 단기 계약 중심에서 중장기 대규모 수주로 체질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음
- 우주항공, 방산, 민항기 분야로 폼팩터 확장은 향후 동사의 현금흐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3. 기대 이상의 펀더멘털 유지
- 현재까지 인텔리안테크의 펀더멘털 측면에서 리스크 요인들은 제한적
- 오히려 안정적인 제품 출하와 비용 통제가 지속되면서, 올해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의 호실적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 특히 북미 신규 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은 중장기적으로 북미 시장 내 새로운 영역 개척과 신규 고객사 확보에 청신호로 작용할 전망
- 이에 따라 2026년 예상 매출액은 3,867억원(YoY+21.0%), 영업이익 350억원(YoY+192.5%, OPM 9.0%)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하며, 최근 주가 조정은 과도한 수준으로 바텀 측면에서 접근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인텔리안테크 (189300.KQ): 견고한 실적 성장 대비 최근 주가 조정은 과도한 수준★
원문링크: https://buly.kr/90dL4xd
1. 북미 팩토리 가동으로 완결된 밸류체인 구축
- 인텔리안테크는 7월부터 미국 신규 공장 가동을 시작
- 이번 미국 현지 진출은 다방면에 걸쳐 동사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
- 첫번째, 공급망 내재화를 통한 신뢰도 향상
- 우주산업은 국가별 첨단기술 전략 자산이자 국가의 안보와 직결되는 분야
- 따라서 현지 생산 기지 구축은 글로벌 고객사에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 두번째, 글로벌 빅테크 및 위성 사업자 수요의 신속한 흡수
- 스페이스X, 원웹, 아마존, AST스페이스모바일 등 글로벌 위성 통신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 오퍼레이터들 대다수가 미국에 밀집
- 이번 진출로 고객사와 인접한 현지에 대형 게이트웨이를 신속하게 생산 및 테스트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
- 특히 수출이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동사로서는 물류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글로벌 위성 통신 투자 시장 사이클에 기민하게 대응 할 수 있는 기동성까지 갖춤
- 세번째는 리드타임의 단축과 품질 대응(A/S포함) 능력 향상
- 현지 생산을 통해 제품 납기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고객 요구사항 및 A/S 요청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
- 결과적으로 이처럼 완결성 높은 밸류체인 구축은 민간 게이트웨이 공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현지 방산 시장 진출 및 장기 공급 계약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전략이 될 전망
2. 비수기를 잊은 물량 출하 3분기에도 이어져
- 2~3분기 흐름은 긍정적
- 우선 2분기에는 1) 고객사 Company A사향 매출 인식이 안정적으로 전개되었으며, 2) 차세대 전술 터미널 맨팩의 출하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방산향 맨팩 물량의 출하 증가는 동사의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 Mix와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시킬 핵심 요인
- 2025년 전체 매출에서 군용 맨팩이 차지한 비중은 9%에 불과했으나, 2026년에는 약 15%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이러한 성장세는 3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지속될 전망
- 통상적으로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군용 맨팩의 출하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고, AST스페이스모바일향 게이트웨이 개발 수주 건의 매출 인식과 더불어 Spot 물량이 추가
- 계약 형태 또한 과거의 단기 계약 중심에서 중장기 대규모 수주로 체질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음
- 우주항공, 방산, 민항기 분야로 폼팩터 확장은 향후 동사의 현금흐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3. 기대 이상의 펀더멘털 유지
- 현재까지 인텔리안테크의 펀더멘털 측면에서 리스크 요인들은 제한적
- 오히려 안정적인 제품 출하와 비용 통제가 지속되면서, 올해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의 호실적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 특히 북미 신규 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은 중장기적으로 북미 시장 내 새로운 영역 개척과 신규 고객사 확보에 청신호로 작용할 전망
- 이에 따라 2026년 예상 매출액은 3,867억원(YoY+21.0%), 영업이익 350억원(YoY+192.5%, OPM 9.0%)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하며, 최근 주가 조정은 과도한 수준으로 바텀 측면에서 접근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에이직랜드 (445090.KQ): 하이닉스가 선택한 eSSD 파트너, 방향은 정해졌다★
원문링크: https://buly.kr/3u5MyMQ
1. 국내 유일 TSMC VCA 디자인하우스
- 에이직랜드는 2016년 설립된 디자인하우스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TSMC VCA(Value Chain Alliance)와 Arm 토탈 디자인 파트너 자격을 동시에 보유
- Spec-In 협의부터 설계·패키지·테스트·양산까지 포괄하는 턴키 서비스를 제공
- 사업은 AI·HPC 등 비메모리 ASIC과 eSSD·eMMC 등 메모리로 양분되며, 임직원의 80% 이상은 엔지니어로 구성
2. SK하이닉스와의 협력 격상, 개발을 넘어 양산으로 이어지는 계약
- 6월 29일 동사는 SK하이닉스와 차세대 eSSD 컨트롤러 설계·테이프아웃(최종 설계 데이터를 파운드리에 전달하는 단계)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며, 메모리 컨트롤러 확장 전략이 수주로 확인
- 규모는 319억원(2025년 매출액의 43.7%), 기간은 2025년 5월 27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1년 넘게 이뤄져 온 개발 프로젝트가 공식화된 성격
- 핵심은 개발에 그치지 않고 양산으로 연결되는 계약 구조
- 테이프아웃은 PCIe Gen6 규격·5nm 공정 기준 7월 1일자로 완료되었고, 잔여 계약 기간은 칩 양산성 검증에 투입
- 2028년 양산 개시가 기본 시나리오이나, 검증 일정 자체가 보수적으로 잡혀 있어 앞당겨질 여지도 있음
- 향후 양산 단계에서는 마스터계약(기본 조건만 정하고 물량은 PO로 확정하는 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일정 규모 이상 물량 확정 시마다 추가 공시가 뒤따르게 됨
- 이번 계약은 단발성 개발 용역이 아닌, 반복 발주를 수반하는 장기 협력의 출발점에 해당
- 글로벌 메모리 기업의 선단공정 프로젝트를 수행한 사례인 만큼, 차세대 라인업으로 확장 가능한 레퍼런스로 판단
3. AI 데이터센터발 eSSD 수요, 순차 가동되는 양산 트랙
- 1Q26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SSD 상위 5개사 합산 매출은 184.6억달러(+86.1% QoQ)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TrendForce), 2026년은 엔터프라이즈 SSD가 NAND 최대 응용처로 올라서는 해로 예상
- 시장 주력은 아직 PCIe Gen5이나, Gen6 물량은 내년 하반기 출시를 거쳐 2028년 본격 개화할 것
- 차세대 컨트롤러 확보 경쟁은 제품 출시에 앞서 설계 단계에서 전개되며, SK하이닉스의 eSSD 컨트롤러 디자인하우스 채택은 Gen4 국내 A사, Gen5 대만 GUC를 거쳐 Gen6에서 동사로 이어짐
- 양산 트랙도 순차적으로 가동
- eMMC 카드 컨트롤러는 양산 매출이 이미 발생 중이며, 연 400~500억원 이상 규모로 확대될 전망
- 파두향 Gen6 컨트롤러는 6nm 공정으로 2027년 하반기 양산이 기대
- 차기 Gen7 개발 건은 연내 계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4. 가이던스 상향과 흑자전환 예상, 양산 중심 전환의 초입
- 1Q26 매출액은 540억원(+242.4% YoY)을 기록했고, 영업적자는 30억원까지 축소
- 이번 계약분이 반영되며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1,600억원에서 1,800억원으로 상향된 것으로 파악되고, 연간 흑자전환이 예상
- 2027년 파두향 양산에 이어 2028년 SK하이닉스향 본 양산이 더해지면 성장 기울기는 가팔라질 것
- SK하이닉스향 단일 프로젝트 양산 매출 잠재력만 수천억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만큼, 방향성은 이미 정해짐
- 현 주가는 테크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상태
- 향후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국내 피어 대비 저평가로 판단되며, 구조적 변화의 방향성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에이직랜드 (445090.KQ): 하이닉스가 선택한 eSSD 파트너, 방향은 정해졌다★
원문링크: https://buly.kr/3u5MyMQ
1. 국내 유일 TSMC VCA 디자인하우스
- 에이직랜드는 2016년 설립된 디자인하우스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TSMC VCA(Value Chain Alliance)와 Arm 토탈 디자인 파트너 자격을 동시에 보유
- Spec-In 협의부터 설계·패키지·테스트·양산까지 포괄하는 턴키 서비스를 제공
- 사업은 AI·HPC 등 비메모리 ASIC과 eSSD·eMMC 등 메모리로 양분되며, 임직원의 80% 이상은 엔지니어로 구성
2. SK하이닉스와의 협력 격상, 개발을 넘어 양산으로 이어지는 계약
- 6월 29일 동사는 SK하이닉스와 차세대 eSSD 컨트롤러 설계·테이프아웃(최종 설계 데이터를 파운드리에 전달하는 단계)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며, 메모리 컨트롤러 확장 전략이 수주로 확인
- 규모는 319억원(2025년 매출액의 43.7%), 기간은 2025년 5월 27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1년 넘게 이뤄져 온 개발 프로젝트가 공식화된 성격
- 핵심은 개발에 그치지 않고 양산으로 연결되는 계약 구조
- 테이프아웃은 PCIe Gen6 규격·5nm 공정 기준 7월 1일자로 완료되었고, 잔여 계약 기간은 칩 양산성 검증에 투입
- 2028년 양산 개시가 기본 시나리오이나, 검증 일정 자체가 보수적으로 잡혀 있어 앞당겨질 여지도 있음
- 향후 양산 단계에서는 마스터계약(기본 조건만 정하고 물량은 PO로 확정하는 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일정 규모 이상 물량 확정 시마다 추가 공시가 뒤따르게 됨
- 이번 계약은 단발성 개발 용역이 아닌, 반복 발주를 수반하는 장기 협력의 출발점에 해당
- 글로벌 메모리 기업의 선단공정 프로젝트를 수행한 사례인 만큼, 차세대 라인업으로 확장 가능한 레퍼런스로 판단
3. AI 데이터센터발 eSSD 수요, 순차 가동되는 양산 트랙
- 1Q26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SSD 상위 5개사 합산 매출은 184.6억달러(+86.1% QoQ)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TrendForce), 2026년은 엔터프라이즈 SSD가 NAND 최대 응용처로 올라서는 해로 예상
- 시장 주력은 아직 PCIe Gen5이나, Gen6 물량은 내년 하반기 출시를 거쳐 2028년 본격 개화할 것
- 차세대 컨트롤러 확보 경쟁은 제품 출시에 앞서 설계 단계에서 전개되며, SK하이닉스의 eSSD 컨트롤러 디자인하우스 채택은 Gen4 국내 A사, Gen5 대만 GUC를 거쳐 Gen6에서 동사로 이어짐
- 양산 트랙도 순차적으로 가동
- eMMC 카드 컨트롤러는 양산 매출이 이미 발생 중이며, 연 400~500억원 이상 규모로 확대될 전망
- 파두향 Gen6 컨트롤러는 6nm 공정으로 2027년 하반기 양산이 기대
- 차기 Gen7 개발 건은 연내 계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4. 가이던스 상향과 흑자전환 예상, 양산 중심 전환의 초입
- 1Q26 매출액은 540억원(+242.4% YoY)을 기록했고, 영업적자는 30억원까지 축소
- 이번 계약분이 반영되며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1,600억원에서 1,800억원으로 상향된 것으로 파악되고, 연간 흑자전환이 예상
- 2027년 파두향 양산에 이어 2028년 SK하이닉스향 본 양산이 더해지면 성장 기울기는 가팔라질 것
- SK하이닉스향 단일 프로젝트 양산 매출 잠재력만 수천억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만큼, 방향성은 이미 정해짐
- 현 주가는 테크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상태
- 향후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국내 피어 대비 저평가로 판단되며, 구조적 변화의 방향성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에이유브랜즈 (481070.KQ): 포기하지 않고, 꼭 MEGA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원문링크: https://buly.kr/EoqM8WI
1. 1H26 나타난 변화들
- 1Q26 매출액 185억원(YoY +136%), 영업이익 20억원(YoY +154%, OPM 11%)을 기록
- 중국 현지 오프라인 매장 신규 출점(2H25 +9개 매장, 1Q26 +4개 매장)과 국내 여행 인바운드 고객의 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임
- 그러나 국내 명동/성수, 중국 상해 안푸루/난징시루 Flagship 구축에 따른 인건비(YoY +214%) 및 사용권자산상각비(YoY +181%)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11% 수준에 머무르며 브랜드 업체라는 관점에서 보면 아쉬운 수익성을 기록
- 자세히 보면 전통적 비수기인 1분기부터 사업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스테디셀러인 슈즈(스니커즈, 메리제인, 운동화) 카테고리 실적이 크게 늘었고, 외국인 대상 매출액 비중이 1Q25 22% ->1Q26 66%로 확대
- 또 국내 온라인 사업은 동일 기간에 전년대비 +34% 성장한 반면, 오프라인은 +95%나 성장
- 해외 매출액을 보면 오프라인 위주로 중국 +813%, 일본 +40%, 기타 해외 +60%씩 성장
- 요약하면 중국 고객들이 국내와 중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스니커즈/메리제인을 구매하면서 실적이 성장 중
2. 2분기부터 나타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
- 앞으로 중국 현지 매출액이 연결 실적을 견인할 것
- 2H26 일본에서 매장 3개 추가로 확대하고, 싱가폴, 말레이시아 매장을 1개씩 구축할 계획도 있지만, 결국 핵심은 중국 현지 성장
- 중국 본토에서 발생하는 2분기 월평균 매출액은 오프라인 매장 50억원, 온라인몰 7억원 수준
- 연간 684억원의 매출액에서 만들 수 있는 브랜드 경험 공간이자 판매 채널을 이미 구축한 것
- 2H26에는 1H26 14개보다 더 빠르게 17개 매장을 확대해, 연간 1,000억원 매출액 CAPA를 일정 지연 없이 구축 완료할 것
- 동시에 전세계 매장들의 평균 매장당 매출액이 조금씩 증가
- 특히 인기 제품이 구비된 국내 플래그십 매장들에서 매출액 실적이 빠르게 올라오며 영업 레버리지가 나타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
- 하반기에는 글로벌하게 프리미엄몰 중심 출점 전략을 우선시하면서 Flagship 신규 출점 대비 비용을 통제하는 움직임까지 예상되기 때문에 분기별 이익률이 2Q26부터 20%대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10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26년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달성도 가능
- 27년에는 중국에 신규 매장 40곳 이상을 구축해 연결 2,000억원에 가까운 매출액 달성이 예상
- PER(순이익 기준) 30배 부여가 가능
- 현재 26년 기준 PER 10배 수준
- 하반기에 기업의 영업이익 성장세와 이익률 개선세가 확인되며, 주가도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날 것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에이유브랜즈 (481070.KQ): 포기하지 않고, 꼭 MEGA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원문링크: https://buly.kr/EoqM8WI
1. 1H26 나타난 변화들
- 1Q26 매출액 185억원(YoY +136%), 영업이익 20억원(YoY +154%, OPM 11%)을 기록
- 중국 현지 오프라인 매장 신규 출점(2H25 +9개 매장, 1Q26 +4개 매장)과 국내 여행 인바운드 고객의 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임
- 그러나 국내 명동/성수, 중국 상해 안푸루/난징시루 Flagship 구축에 따른 인건비(YoY +214%) 및 사용권자산상각비(YoY +181%)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11% 수준에 머무르며 브랜드 업체라는 관점에서 보면 아쉬운 수익성을 기록
- 자세히 보면 전통적 비수기인 1분기부터 사업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스테디셀러인 슈즈(스니커즈, 메리제인, 운동화) 카테고리 실적이 크게 늘었고, 외국인 대상 매출액 비중이 1Q25 22% ->1Q26 66%로 확대
- 또 국내 온라인 사업은 동일 기간에 전년대비 +34% 성장한 반면, 오프라인은 +95%나 성장
- 해외 매출액을 보면 오프라인 위주로 중국 +813%, 일본 +40%, 기타 해외 +60%씩 성장
- 요약하면 중국 고객들이 국내와 중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스니커즈/메리제인을 구매하면서 실적이 성장 중
2. 2분기부터 나타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
- 앞으로 중국 현지 매출액이 연결 실적을 견인할 것
- 2H26 일본에서 매장 3개 추가로 확대하고, 싱가폴, 말레이시아 매장을 1개씩 구축할 계획도 있지만, 결국 핵심은 중국 현지 성장
- 중국 본토에서 발생하는 2분기 월평균 매출액은 오프라인 매장 50억원, 온라인몰 7억원 수준
- 연간 684억원의 매출액에서 만들 수 있는 브랜드 경험 공간이자 판매 채널을 이미 구축한 것
- 2H26에는 1H26 14개보다 더 빠르게 17개 매장을 확대해, 연간 1,000억원 매출액 CAPA를 일정 지연 없이 구축 완료할 것
- 동시에 전세계 매장들의 평균 매장당 매출액이 조금씩 증가
- 특히 인기 제품이 구비된 국내 플래그십 매장들에서 매출액 실적이 빠르게 올라오며 영업 레버리지가 나타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
- 하반기에는 글로벌하게 프리미엄몰 중심 출점 전략을 우선시하면서 Flagship 신규 출점 대비 비용을 통제하는 움직임까지 예상되기 때문에 분기별 이익률이 2Q26부터 20%대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10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26년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달성도 가능
- 27년에는 중국에 신규 매장 40곳 이상을 구축해 연결 2,000억원에 가까운 매출액 달성이 예상
- PER(순이익 기준) 30배 부여가 가능
- 현재 26년 기준 PER 10배 수준
- 하반기에 기업의 영업이익 성장세와 이익률 개선세가 확인되며, 주가도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날 것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데이터센터 (Overweight):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
원문링크: https://tinyurl.com/2m7622r8
✅AI/인터넷: 2030년 AI DC 수요 전망, 풀스택 AI 서비스 제공자 추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국내 소재의 제조 AI 팩토리, 소버린 AI 클라우드 인프라로 재편되고 있다. 정부·SK·GS·네이버가 주도하는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메가 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및 데이터센터의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를 대폭 상향시켰다. 하나증권은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한다. 유효한 수요, 그리고 잠재 수요까지 감안한 DC 증설 과정에서 밸류체인별 사업적 기회는 충분하다. AI DC로 가장 큰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네이버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한다.
✅유틸리티: 당장 전력수급 문제 없음. 중장기 인프라 투자 확대 예상
현재 한국은 전력이 부족하지 않다. 동해안처럼 계통 이슈로 설비 이용률이 낮은 지역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한편 3대 메가프로젝트를 달성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전제되어야 한다. AI 데이터센터 18.4GW에서 발생하는 수요만 감안해도 2025년 전력사용량의 20% 이상이기 때문이다. 원자력 등 기저전원 비중 확대가 예상되며 천연가스의 역할도 부각될 전망이다. RE100 수요 증가 흐름에서 수혜가 가능한 SK이터닉스,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을 동시에 공급하는 모델을 구축 중인 SGC에너지를 추천한다.
✅건설: MW당 80억원, 2030년까지 3GW 24조원 시장, 계열사 수혜
데이터센터는 무정전 전력공급 운영, 효율적인 냉각 설계가 중요하며, 시운전 시 정상 가동(부하시험, PUE 신뢰성 검토 등)까지의 과정이 통합적으로 진행되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대형 건설사가 데이터센터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MW당 80~100억원으로 수주한다. 2030년까지 최소 3GW의 증설이 가능하다고 볼 때, 건설업이 수주 가능한 금액은 약 24조원이다. 데이터센터가 그룹사 주도로 진행될 것을 고려할 때, 계열사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최선호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AI 데이터센터 확산, 중소형 밸류체인 수혜 본격화
데이터센터의 초고집적화 및 AI 연산량 증가에 따라 전력 소비와 발열을 해결하려는 전방 기업들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소재(알루미늄박)에서부터 정밀 기계(커넥팅로드), 인프라(소배전반), 트래픽 처리(IX 및 IDC), 비상 전력망(발전기)에 이르는 중소형 핵심 밸류체인의 전방위적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원가 구조의 개선과 주요 생산 설비 및 증설 효과가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극대화되면서, 가동률 상승 및 수주 확대를 동반한 구조적 성장 가속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SK이터닉스,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삼미금속, 삼아알미늄, 지투파워, 삼영, 에이텀, 케이아이엔엑스, 지엔씨에너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데이터센터 (Overweight):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
원문링크: https://tinyurl.com/2m7622r8
✅AI/인터넷: 2030년 AI DC 수요 전망, 풀스택 AI 서비스 제공자 추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국내 소재의 제조 AI 팩토리, 소버린 AI 클라우드 인프라로 재편되고 있다. 정부·SK·GS·네이버가 주도하는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메가 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및 데이터센터의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를 대폭 상향시켰다. 하나증권은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한다. 유효한 수요, 그리고 잠재 수요까지 감안한 DC 증설 과정에서 밸류체인별 사업적 기회는 충분하다. AI DC로 가장 큰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네이버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한다.
✅유틸리티: 당장 전력수급 문제 없음. 중장기 인프라 투자 확대 예상
현재 한국은 전력이 부족하지 않다. 동해안처럼 계통 이슈로 설비 이용률이 낮은 지역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한편 3대 메가프로젝트를 달성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전제되어야 한다. AI 데이터센터 18.4GW에서 발생하는 수요만 감안해도 2025년 전력사용량의 20% 이상이기 때문이다. 원자력 등 기저전원 비중 확대가 예상되며 천연가스의 역할도 부각될 전망이다. RE100 수요 증가 흐름에서 수혜가 가능한 SK이터닉스,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을 동시에 공급하는 모델을 구축 중인 SGC에너지를 추천한다.
✅건설: MW당 80억원, 2030년까지 3GW 24조원 시장, 계열사 수혜
데이터센터는 무정전 전력공급 운영, 효율적인 냉각 설계가 중요하며, 시운전 시 정상 가동(부하시험, PUE 신뢰성 검토 등)까지의 과정이 통합적으로 진행되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대형 건설사가 데이터센터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MW당 80~100억원으로 수주한다. 2030년까지 최소 3GW의 증설이 가능하다고 볼 때, 건설업이 수주 가능한 금액은 약 24조원이다. 데이터센터가 그룹사 주도로 진행될 것을 고려할 때, 계열사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최선호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AI 데이터센터 확산, 중소형 밸류체인 수혜 본격화
데이터센터의 초고집적화 및 AI 연산량 증가에 따라 전력 소비와 발열을 해결하려는 전방 기업들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소재(알루미늄박)에서부터 정밀 기계(커넥팅로드), 인프라(소배전반), 트래픽 처리(IX 및 IDC), 비상 전력망(발전기)에 이르는 중소형 핵심 밸류체인의 전방위적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원가 구조의 개선과 주요 생산 설비 및 증설 효과가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극대화되면서, 가동률 상승 및 수주 확대를 동반한 구조적 성장 가속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SK이터닉스,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삼미금속, 삼아알미늄, 지투파워, 삼영, 에이텀, 케이아이엔엑스, 지엔씨에너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파마리서치(214450.KQ/매수): 2Q26 Pre: 몸집 커진 연어에게 한국 시장은 너무 꽉 껴★
원문링크: https://buly.kr/BIXEmkQ
1. 2Q26 Preview: 몸집 커진 연어에게 한국 시장은 너무 꽉 껴
- 2Q26 실적 매출 1,659억원(YoY+18%), 영업이익 664억원(YoY+19%, 영업이익률 40%) 추정
- 지난 1분기 사업부별 QoQ 가이던스 대체로 충족해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내수 의료기기 631억원(YoY+4%) 예상, 외국인 영업 피부과 채널에 집중하며 QoQ+10% 소폭 하회 전망
- 수출 의료기기 271억원(YoY+12%)으로 유럽향 수출 순항, 유통사 관리 효율화로 원활한 성장 기대
- 내수 의약품 주요 품목 약세로 137억원(YoY+2%), 수출 의약품은 믹스 악화로 92억원(YoY+131%) 예상
- 외국인 단체 관광객 기여로 내수 화장품 169억원(YoY+50%), 동유럽향 일회성 매출 40억원으로 수출 화장품 349억원(YoY+79%) 전망
- 수출 실적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사 성장 견인
2. 미국 화장품 제조사 CG USA 인수로 미국 사업 탄력
- 7월 1일 언론을 통해 미국 화장품 제조사 CG USA 인수한 사실 공개
- 미국향 사업 확장세에 대비해 CAPA를 확대하고 공급망을 효율화 하기 위해 인수를 결정
- 기존 화장품 사업은 미국 내 자회사 DRJ에서 화장품을 제조해 한국에서 충진 후 재수출하는 구조
- CG USA 공장 활용하면 해당 과정 단축, 늘어난 수요에 맞춰 많은 물량 생산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인수 계약 규모 비공개, CG USA의 인수 전 연간 매출은 약 1천 5백만 달러 수준
3. 올해는 인바운드 효과보다는 수출을 통한 성장이 기대
- 올해는 외국인 인바운드로 인한 내수 의료기기 성장보단 의료기기, 화장품 수출 실적이 전체 성장 이끌 것
- 내수 의료기기는 이미 높은 외국인 매출 기여도와 스킨부스터 경쟁 심화로 YoY 성장 폭 축소 불가피
- 더해지는 유럽향 의료기기 매출과 화장품 수출 고성장으로 사업 목표 초과 달성해 상쇄
-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YoY+25%, 당사 추정 수출 의료기기 YoY+37%, 수출 화장품 YoY+47%
- 2026년 연간 매출 6,890억원(YoY+29%), 영업이익 2,857억원(YoY+33%, OPM 41%) 전망하여 목표주가 48만원 유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파마리서치(214450.KQ/매수): 2Q26 Pre: 몸집 커진 연어에게 한국 시장은 너무 꽉 껴★
원문링크: https://buly.kr/BIXEmkQ
1. 2Q26 Preview: 몸집 커진 연어에게 한국 시장은 너무 꽉 껴
- 2Q26 실적 매출 1,659억원(YoY+18%), 영업이익 664억원(YoY+19%, 영업이익률 40%) 추정
- 지난 1분기 사업부별 QoQ 가이던스 대체로 충족해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내수 의료기기 631억원(YoY+4%) 예상, 외국인 영업 피부과 채널에 집중하며 QoQ+10% 소폭 하회 전망
- 수출 의료기기 271억원(YoY+12%)으로 유럽향 수출 순항, 유통사 관리 효율화로 원활한 성장 기대
- 내수 의약품 주요 품목 약세로 137억원(YoY+2%), 수출 의약품은 믹스 악화로 92억원(YoY+131%) 예상
- 외국인 단체 관광객 기여로 내수 화장품 169억원(YoY+50%), 동유럽향 일회성 매출 40억원으로 수출 화장품 349억원(YoY+79%) 전망
- 수출 실적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사 성장 견인
2. 미국 화장품 제조사 CG USA 인수로 미국 사업 탄력
- 7월 1일 언론을 통해 미국 화장품 제조사 CG USA 인수한 사실 공개
- 미국향 사업 확장세에 대비해 CAPA를 확대하고 공급망을 효율화 하기 위해 인수를 결정
- 기존 화장품 사업은 미국 내 자회사 DRJ에서 화장품을 제조해 한국에서 충진 후 재수출하는 구조
- CG USA 공장 활용하면 해당 과정 단축, 늘어난 수요에 맞춰 많은 물량 생산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인수 계약 규모 비공개, CG USA의 인수 전 연간 매출은 약 1천 5백만 달러 수준
3. 올해는 인바운드 효과보다는 수출을 통한 성장이 기대
- 올해는 외국인 인바운드로 인한 내수 의료기기 성장보단 의료기기, 화장품 수출 실적이 전체 성장 이끌 것
- 내수 의료기기는 이미 높은 외국인 매출 기여도와 스킨부스터 경쟁 심화로 YoY 성장 폭 축소 불가피
- 더해지는 유럽향 의료기기 매출과 화장품 수출 고성장으로 사업 목표 초과 달성해 상쇄
-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YoY+25%, 당사 추정 수출 의료기기 YoY+37%, 수출 화장품 YoY+47%
- 2026년 연간 매출 6,890억원(YoY+29%), 영업이익 2,857억원(YoY+33%, OPM 41%) 전망하여 목표주가 48만원 유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디아이 (003160.KS): 증명하는 실적, 뒤처진 주가 ★
원문링크: https://buly.kr/EoqRE8I
1. 2Q26 Preview: 영업이익 331억원, 분기 최대 실적 추정
- 디아이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06억원(+34.7% YoY), 영업이익 331억원(+169.8% YoY)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로 추정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520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반기 만에 넘어서는 규모
- 실적을 이끈 것은 연초 SK하이닉스향으로 수주한 1,960억원 규모의 HBM4 웨이퍼 테스터
- 납품이 2분기에 집중되며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 매출은 962억원(+76.8% QoQ)으로 예상되고, 수익성이 높은 HBM 장비 효과로 자회사 영업이익률은 1분기 26%에서 30%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
- 본사도 패키지 테스터 출하가 늘며 별도 매출이 600억원을 상회할 것
2. 이어지는 HBM, 더해지는 컨벤셔널·낸드
- 하반기 실적의 관건은 HBM 이후 물량
- 연초 수주분 납품이 8월 마무리되면 발주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추가 물량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HBM 매출은 4분기까지 연장될 것으로 판단
- 여기에 컨벤셔널이 더해짐
- 범용 디램 가격 강세로 고객사의 투자 집행이 빨라지면서 디지털프론티어의 디램 패키지 테스터 출하가 이어지고 있고, 낸드 웨이퍼 테스터도 3분기부터 공급이 개시
- HBM에 생산능력이 집중된 사이 범용 디램 증설이 제한되어 왔다는 점은, 컨벤셔널 투자 확대가 단기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는 이유
- 본사 역시 7월 공시된 169억원 추가 수주를 포함해 출하가 하반기에 집중되며, 3분기 본사 장비 매출은 974억원으로 확대될 전망
3. 구체화되는 2027년 투자 흐름
- 올해 SK하이닉스향 장비는 기존 P&T5·6 증설분에 입고되고 있으며, 다음 단계는 지난 4월 착공된 청주 P&T7
- 공사는 웨이퍼 테스트 라인을 2027년 10월 가장 먼저 준공하는 순서로 진행되며, 지난 22일에는 클린룸 오픈 일정 단축을 위해 건설 투자를 7조원 규모로 확대하는 공시가 이어짐
- 동사 장비가 입고되는 웨이퍼 테스트 라인이 우선 준공 대상인 만큼, 내년에는 신규 팹향 물량이 더해지는 구간
- 고객사가 향후 3년간 HBM 수요가 공급 능력을 상회한다고 밝힌 점도 발주 확대 전망을 뒷받침
- 본사 역시 주요 고객사의 디램·낸드 투자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올해 수준의 발주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낸드에서도 삼성전자의 평택 P5 증설, SK하이닉스의 청주 M15에서 M17로 이어지는 신규 팹 투자가 발표된 바 있음
- 웨이퍼 투입량이 늘면 테스터 수요가 뒤따르는 사업 구조여서, 증설 사이클 구간에서 동사의 물량 기반 수혜 논리는 유효
4. 2026년 연결 영업이익 1,000억원대 진입 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30억원(+32.5% YoY), 영업이익 1,013억원(+177.3% YoY)
- 본사 물량 확대와 마진 개선으로 3분기 매출은 1,8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고, 4분기에도 HBM·낸드 웨이퍼 테스터 반영으로 이익 흐름이 유지될 것
- 연간 영업이익이 1,000억원대에 처음 진입하는 해임에도 현 주가는 POR 기준 5.5배 수준으로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시장의 평가는 결국 실적을 뒤따라올 수밖에 없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디아이 (003160.KS): 증명하는 실적, 뒤처진 주가 ★
원문링크: https://buly.kr/EoqRE8I
1. 2Q26 Preview: 영업이익 331억원, 분기 최대 실적 추정
- 디아이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06억원(+34.7% YoY), 영업이익 331억원(+169.8% YoY)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로 추정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520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반기 만에 넘어서는 규모
- 실적을 이끈 것은 연초 SK하이닉스향으로 수주한 1,960억원 규모의 HBM4 웨이퍼 테스터
- 납품이 2분기에 집중되며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 매출은 962억원(+76.8% QoQ)으로 예상되고, 수익성이 높은 HBM 장비 효과로 자회사 영업이익률은 1분기 26%에서 30%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
- 본사도 패키지 테스터 출하가 늘며 별도 매출이 600억원을 상회할 것
2. 이어지는 HBM, 더해지는 컨벤셔널·낸드
- 하반기 실적의 관건은 HBM 이후 물량
- 연초 수주분 납품이 8월 마무리되면 발주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추가 물량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HBM 매출은 4분기까지 연장될 것으로 판단
- 여기에 컨벤셔널이 더해짐
- 범용 디램 가격 강세로 고객사의 투자 집행이 빨라지면서 디지털프론티어의 디램 패키지 테스터 출하가 이어지고 있고, 낸드 웨이퍼 테스터도 3분기부터 공급이 개시
- HBM에 생산능력이 집중된 사이 범용 디램 증설이 제한되어 왔다는 점은, 컨벤셔널 투자 확대가 단기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는 이유
- 본사 역시 7월 공시된 169억원 추가 수주를 포함해 출하가 하반기에 집중되며, 3분기 본사 장비 매출은 974억원으로 확대될 전망
3. 구체화되는 2027년 투자 흐름
- 올해 SK하이닉스향 장비는 기존 P&T5·6 증설분에 입고되고 있으며, 다음 단계는 지난 4월 착공된 청주 P&T7
- 공사는 웨이퍼 테스트 라인을 2027년 10월 가장 먼저 준공하는 순서로 진행되며, 지난 22일에는 클린룸 오픈 일정 단축을 위해 건설 투자를 7조원 규모로 확대하는 공시가 이어짐
- 동사 장비가 입고되는 웨이퍼 테스트 라인이 우선 준공 대상인 만큼, 내년에는 신규 팹향 물량이 더해지는 구간
- 고객사가 향후 3년간 HBM 수요가 공급 능력을 상회한다고 밝힌 점도 발주 확대 전망을 뒷받침
- 본사 역시 주요 고객사의 디램·낸드 투자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올해 수준의 발주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낸드에서도 삼성전자의 평택 P5 증설, SK하이닉스의 청주 M15에서 M17로 이어지는 신규 팹 투자가 발표된 바 있음
- 웨이퍼 투입량이 늘면 테스터 수요가 뒤따르는 사업 구조여서, 증설 사이클 구간에서 동사의 물량 기반 수혜 논리는 유효
4. 2026년 연결 영업이익 1,000억원대 진입 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30억원(+32.5% YoY), 영업이익 1,013억원(+177.3% YoY)
- 본사 물량 확대와 마진 개선으로 3분기 매출은 1,8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고, 4분기에도 HBM·낸드 웨이퍼 테스터 반영으로 이익 흐름이 유지될 것
- 연간 영업이익이 1,000억원대에 처음 진입하는 해임에도 현 주가는 POR 기준 5.5배 수준으로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시장의 평가는 결국 실적을 뒤따라올 수밖에 없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제이에스코퍼레이션 (194370.KQ): 하반기에 성과 내는 기업 ★
원문링크: https://buly.kr/9MSwqaM
1. 온타이드 인수로 확대되는 의류 사업
- 핸드백/의류(약진통상) ODM 등 패션과 서울 미라마(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사업을 영위
- 고객사는 핸드백(Guess/Michael Kors/Tous/MLB), 의류(GAP/AEO 등)
- 브랜드 M&A 전략을 활용해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25년 7월 온타이드(인니/멕시코 공장 보유 의류 ODM)를 인수하면서 의류 사업을 확대 중
- 2Q26부터 온타이드 실적(25년 매출액 2,315억원, 영업적자 19억원 기록 법인)이 연결로 편입
- 1Q26 기준 매출액은 핸드백 661억원(-14.3% YoY), 의류 2,057억원(+12.6% YoY), 호텔 362억원(+8.5% YoY)
-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핸드백 47억원(-53.4%), 의류 169억원(+17.4% YoY), 호텔 70억원(+91.4% YoY)을 기록
- 1Q26 전사 기준으로 매출액 3,080억원(+4.9% YoY), 영업이익 308억원(+8.7% YoY)에서 2Q26에는 매출액 3,600억원(+13.4% YoY), 영업이익 366억원(+30.2% YoY)으로 성장이 더 빨라질 것으로 추정
- 의류 ODM 제품의 가격 정상화, 온타이드 편입 효과(고객사 Carhartt, Fanatics, H&M 물량 확대)를 감안
2. 핵심 고객사(의류 사업의 GAP향 매출액 비중 60%대): The GAP Story
- 23년 8월 취임한 신임 GAP CEO Richard Dickson(전 Mattel COO)은 의류 사업도 엔터테인먼트 사업이라는 철학을 구현하려고 함
- 코로나19 시기에 찾아온 Casual Trend 수혜를 넘어 GAP의 정체성을 재정립해 소비자에게 유의미한 브랜드가 되려고 노력 중
- 방법은 ‘흥미로운’ 브랜드를 만드는 것인데, 24년 패션 런웨이 디자이너로 유명한 Zac Posen(2014-2020 Brooks Brothers) 영입, 25년 Tiktok Trend 1위를 기록했던 KATSEYE x GAP 브랜드 캠페인도 다시 유의미해지기 위함임
- 다만 관세, Uniqlo/ZARA/SHEIN 등과의 경쟁 강도, 예상 못했던 OLD NAVY의 여름철 및 여성 드레스 카테고리의 계절적 수요 부진 등이 겹치면서 1Q26 실적 발표에서 매출액 연간 성장률 가이던스를 2-3%에서 1-2%로 하향 조정
- 현재 21년 이후 실적 반등에 성공한 적이 없는 ATHLETA의 성장 전략과, OLD NAVY의 명확한 브랜드 포지셔닝이 GAP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현재 핸드백 사업의 경우 Premium vs. Masstige 양극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실적 방어에 집중하는 전략이 예상
- 의류 사업의 경우 온타이드 인수로 신규 고객사 H&M의 물량 확대에 집중할 것으로 봄
- 호텔의 경우 1Q26에 버금가는 양호한 실적이 연내 유지될 것으로 보는데, ADR 조정이 실적의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결정
- 현재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 GAP의 주가와 차이를 보이는 것은 온타이드 인수와 호텔 실적 확대로 설명
- 추세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고객사 GAP(TTM PER 8.5배)의 턴어라운드도 중요한데, 성공 시 고객사 대비 일부 할인되어 PER 5-6배로 거래 가능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제이에스코퍼레이션 (194370.KQ): 하반기에 성과 내는 기업 ★
원문링크: https://buly.kr/9MSwqaM
1. 온타이드 인수로 확대되는 의류 사업
- 핸드백/의류(약진통상) ODM 등 패션과 서울 미라마(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사업을 영위
- 고객사는 핸드백(Guess/Michael Kors/Tous/MLB), 의류(GAP/AEO 등)
- 브랜드 M&A 전략을 활용해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25년 7월 온타이드(인니/멕시코 공장 보유 의류 ODM)를 인수하면서 의류 사업을 확대 중
- 2Q26부터 온타이드 실적(25년 매출액 2,315억원, 영업적자 19억원 기록 법인)이 연결로 편입
- 1Q26 기준 매출액은 핸드백 661억원(-14.3% YoY), 의류 2,057억원(+12.6% YoY), 호텔 362억원(+8.5% YoY)
-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핸드백 47억원(-53.4%), 의류 169억원(+17.4% YoY), 호텔 70억원(+91.4% YoY)을 기록
- 1Q26 전사 기준으로 매출액 3,080억원(+4.9% YoY), 영업이익 308억원(+8.7% YoY)에서 2Q26에는 매출액 3,600억원(+13.4% YoY), 영업이익 366억원(+30.2% YoY)으로 성장이 더 빨라질 것으로 추정
- 의류 ODM 제품의 가격 정상화, 온타이드 편입 효과(고객사 Carhartt, Fanatics, H&M 물량 확대)를 감안
2. 핵심 고객사(의류 사업의 GAP향 매출액 비중 60%대): The GAP Story
- 23년 8월 취임한 신임 GAP CEO Richard Dickson(전 Mattel COO)은 의류 사업도 엔터테인먼트 사업이라는 철학을 구현하려고 함
- 코로나19 시기에 찾아온 Casual Trend 수혜를 넘어 GAP의 정체성을 재정립해 소비자에게 유의미한 브랜드가 되려고 노력 중
- 방법은 ‘흥미로운’ 브랜드를 만드는 것인데, 24년 패션 런웨이 디자이너로 유명한 Zac Posen(2014-2020 Brooks Brothers) 영입, 25년 Tiktok Trend 1위를 기록했던 KATSEYE x GAP 브랜드 캠페인도 다시 유의미해지기 위함임
- 다만 관세, Uniqlo/ZARA/SHEIN 등과의 경쟁 강도, 예상 못했던 OLD NAVY의 여름철 및 여성 드레스 카테고리의 계절적 수요 부진 등이 겹치면서 1Q26 실적 발표에서 매출액 연간 성장률 가이던스를 2-3%에서 1-2%로 하향 조정
- 현재 21년 이후 실적 반등에 성공한 적이 없는 ATHLETA의 성장 전략과, OLD NAVY의 명확한 브랜드 포지셔닝이 GAP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현재 핸드백 사업의 경우 Premium vs. Masstige 양극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실적 방어에 집중하는 전략이 예상
- 의류 사업의 경우 온타이드 인수로 신규 고객사 H&M의 물량 확대에 집중할 것으로 봄
- 호텔의 경우 1Q26에 버금가는 양호한 실적이 연내 유지될 것으로 보는데, ADR 조정이 실적의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결정
- 현재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 GAP의 주가와 차이를 보이는 것은 온타이드 인수와 호텔 실적 확대로 설명
- 추세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고객사 GAP(TTM PER 8.5배)의 턴어라운드도 중요한데, 성공 시 고객사 대비 일부 할인되어 PER 5-6배로 거래 가능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원프레딕트 (비상장): Vertical AI 시장 확산과 원프레딕트의 구조적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2UlQ0vo
1. 국내 대표 산업용 O&M AX 솔루션 기업
- 원프레딕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산업용 O&M AX(AI 전환) 솔루션 전문 기업
- 발전, 에너지, 제조 등 국가 기반 산업의 운영기술(OT) 데이터를 직접 다루며, 전통적인 공장을 AI 중심 체계로 전환하는 'AI Native System' 구축에 강점을 갖고 있음
- 핵심 사업으로는 산업용 AX 기반의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PdM(예측보전), MFM(설비/자산 관리), 팩토리 OS 솔루션을 보유
- 사업 모델은 구축형(Installation)과 구독형(Subscription)으로 운영
- 우선 AI 팩토리 OS 기반의 구축형 모델을 통해 공장 단위 데이터를 수집 및 정합화함으로써 국내 시장 침투율을 공격적으로 높인 후, 글로벌 SaaS/PaaS 기반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계획
2. Vertical AI 시장 성장에 적합한 포지션 구축
- 제조 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AI) 적용이 가속화됨에 따라, 특정 산업군의 특성에 맞춤화된 버티컬 AI(Vertical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
- 글로벌 시장 조사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예지보전(PdM)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42억 9,000만 달러에서 2028년 약 230억 6,000만 달러로 연평균 12.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특히 제조업 비중이 높은 한국 시장의 경우, 관련 시장이 이제 막 본격적인 개화 단계에 진입
- 국내 PdM 및 APM 시장은 2028년까지 연평균 40%가 넘는 가파른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IT 중심의 일반 플랫폼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현장의 운영기술(OT)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내재화 하였으며, 산업 데이터를 연동한 모델 학습부터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End-to-End 풀스택 구조를 구축
- 이를 통해 특정 산업군에 특화된 기술을 요하는 버티컬(Vertical) 산업 AI 시장의 구조적 성장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확보
- 아울러 하이브리드 산업 AI(Hybrid Industrial AI) 기업으로서 기존 글로벌 레거시 기업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고난도의 설비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 원프레딕트의 핵심 솔루션의 진단 정확도는 약 95%, 예측 정확도는 85% 수준을 기록
-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중부발전, GS칼텍스, 포스코, 한화솔루션, 빙그레, 에쓰오일 등 다수의 국내 주요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였으며, 적용 영역을 변압기에서 터보머신, 모터, 반도체 분야로 순차적으로 확장
3. 2026년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예상
- 원프레딕트는 2026년 약 116.1억원(YoY +312.3%), 2027년 약 220.0억원(YoY +89.6%)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핵심 솔루션인 Guardione PDX가 약 84%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
- 이 같은 탑라인 성장의 주요 배경은 주력 제품인 Guardione PDX와 Cyclone의 플랫폼 시장 침투 확대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이다. 동사는 2025년 약 6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에만 약 4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매출 인식 폭은 하반기 더욱 증가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원프레딕트 (비상장): Vertical AI 시장 확산과 원프레딕트의 구조적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2UlQ0vo
1. 국내 대표 산업용 O&M AX 솔루션 기업
- 원프레딕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산업용 O&M AX(AI 전환) 솔루션 전문 기업
- 발전, 에너지, 제조 등 국가 기반 산업의 운영기술(OT) 데이터를 직접 다루며, 전통적인 공장을 AI 중심 체계로 전환하는 'AI Native System' 구축에 강점을 갖고 있음
- 핵심 사업으로는 산업용 AX 기반의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PdM(예측보전), MFM(설비/자산 관리), 팩토리 OS 솔루션을 보유
- 사업 모델은 구축형(Installation)과 구독형(Subscription)으로 운영
- 우선 AI 팩토리 OS 기반의 구축형 모델을 통해 공장 단위 데이터를 수집 및 정합화함으로써 국내 시장 침투율을 공격적으로 높인 후, 글로벌 SaaS/PaaS 기반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계획
2. Vertical AI 시장 성장에 적합한 포지션 구축
- 제조 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AI) 적용이 가속화됨에 따라, 특정 산업군의 특성에 맞춤화된 버티컬 AI(Vertical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
- 글로벌 시장 조사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예지보전(PdM)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42억 9,000만 달러에서 2028년 약 230억 6,000만 달러로 연평균 12.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특히 제조업 비중이 높은 한국 시장의 경우, 관련 시장이 이제 막 본격적인 개화 단계에 진입
- 국내 PdM 및 APM 시장은 2028년까지 연평균 40%가 넘는 가파른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IT 중심의 일반 플랫폼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현장의 운영기술(OT)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내재화 하였으며, 산업 데이터를 연동한 모델 학습부터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End-to-End 풀스택 구조를 구축
- 이를 통해 특정 산업군에 특화된 기술을 요하는 버티컬(Vertical) 산업 AI 시장의 구조적 성장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확보
- 아울러 하이브리드 산업 AI(Hybrid Industrial AI) 기업으로서 기존 글로벌 레거시 기업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고난도의 설비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 원프레딕트의 핵심 솔루션의 진단 정확도는 약 95%, 예측 정확도는 85% 수준을 기록
-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중부발전, GS칼텍스, 포스코, 한화솔루션, 빙그레, 에쓰오일 등 다수의 국내 주요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였으며, 적용 영역을 변압기에서 터보머신, 모터, 반도체 분야로 순차적으로 확장
3. 2026년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예상
- 원프레딕트는 2026년 약 116.1억원(YoY +312.3%), 2027년 약 220.0억원(YoY +89.6%)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핵심 솔루션인 Guardione PDX가 약 84%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
- 이 같은 탑라인 성장의 주요 배경은 주력 제품인 Guardione PDX와 Cyclone의 플랫폼 시장 침투 확대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이다. 동사는 2025년 약 6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에만 약 4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매출 인식 폭은 하반기 더욱 증가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텔레칩스 (054450.KQ): [탐방노트] 프로젝트가 바꾼 손익·해외가 여는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3CQSIj2
1. 1999년 설립된 차량용 반도체 전문 팹리스
- 텔레칩스는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용 AP '돌핀' 시리즈가 주력
- 디지털 계기판·HUD용 칩과 차량용 MCU, 게이트웨이 칩 'AXON', ADAS 비전 프로세서로 제품군을 확장 중
- 연간 1,700만개 이상의 칩이 현대모비스, LG전자, 콘티넨탈 등 티어1을 거쳐 국내외 완성차에 탑재
- 2025년 매출 비중은 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IVI 등) 80.4%, 모바일TV수신칩·기타 5.4%, 기타매출(용역·로열티·라이선스 등) 14.2%로 구성
2. 2025년 적자를 지나 1Q26 사상 첫 분기 600억원대
- 2025년 매출은 1,928억원(+3.3% YoY), 영업손실 62억원을 기록
- 인력이 300명대에서 500명 수준으로 늘며 고정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주력 고객 물량이 정체된 영향
- 다만 4분기에는 SoC 개발 용역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하며 영업이익 27억원으로 흑자전환
- 세전 손실은 무형자산 일괄 손상 처리로 확대
- 1Q26 매출은 661억원(+46.2% YoY)으로 분기 기준 처음 600억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 61억원(OPM 9.3%)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
- 용역 매출이 진행률에 따라 140억원 인식된 효과가 컸고, 세전이익은 칩셋미디어 지분 평가손실 약 60억원 반영으로 낮아졌음
- 해당 용역은 단순 안분 시 분기 80억원 수준인 만큼 2분기 외형은 1분기 대비 줄어들 전망이나, 제품 매출은 완만한 증가 흐름을 예상
3. 올해 달라지는 것: 용역 계약과 고객 다변화, 이익의 전환
- 2025년 10월 체결한 772억원 규모 SoC 개발 용역 계약(2028년 1월까지)이 단계별로 매출화되며 손익 구조가 달라짐
- 개발 계약 자체에 마진이 존재해 별도 증원 없이 수익성에 기여
- 양산 전환 시에는 신규 계약이 별도로 체결되며, 후속 용역도 논의 단계에 있어 이익 체력은 두터워질 전망
- 고객 기반은 현대차그룹 중심에서 글로벌 티어1·OEM으로 넓어지고 있으며, 유럽·일본에서 엔트리급 수요가 늘며 돌핀플러스·897X 중심의 제품 매출이 이를 뒷받침
- 동사는 구체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으나, 제품 매출 분기 460억원 수준(IVI+Cockpit+기타)의 점진적 성장에 용역 100억원 안팎이 더해지는 방향성을 공유
- 올해 매출은 2,400억원 내외의 사상 최대가 예상되고, 영업이익은 150억원 이상 가능할 것으로 판단
4. 인도와 SDV, 다음 성장 축
- 동사가 가장 기대하는 신규 시장은 인도
- 인도 자동차 생산은 2025년 649만대로 3년간 약 19% 늘었고(OICA, 세계자동차공업연합회), 내수 판매 기준 중국·미국에 이은 세계 3위 시장
- 중국산 칩 대체 수요가 확인되는 가운데 2Q25부터 발생한 인도 매출은 지난해 21.8억원에서 올해 1분기 14.2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
- 연내 인도 거점 설립도 예정되어 있음
- SDV 대응 게이트웨이 칩 AXON은 NXP가 90% 이상을 점유한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개발 마무리 단계에서 국내 완성차 레퍼런스 확보가 진행 중
- 제품이 해외에서 성장 축을 더하는 만큼, 흑자 구조의 정착은 하반기 숫자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텔레칩스 (054450.KQ): [탐방노트] 프로젝트가 바꾼 손익·해외가 여는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3CQSIj2
1. 1999년 설립된 차량용 반도체 전문 팹리스
- 텔레칩스는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용 AP '돌핀' 시리즈가 주력
- 디지털 계기판·HUD용 칩과 차량용 MCU, 게이트웨이 칩 'AXON', ADAS 비전 프로세서로 제품군을 확장 중
- 연간 1,700만개 이상의 칩이 현대모비스, LG전자, 콘티넨탈 등 티어1을 거쳐 국내외 완성차에 탑재
- 2025년 매출 비중은 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IVI 등) 80.4%, 모바일TV수신칩·기타 5.4%, 기타매출(용역·로열티·라이선스 등) 14.2%로 구성
2. 2025년 적자를 지나 1Q26 사상 첫 분기 600억원대
- 2025년 매출은 1,928억원(+3.3% YoY), 영업손실 62억원을 기록
- 인력이 300명대에서 500명 수준으로 늘며 고정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주력 고객 물량이 정체된 영향
- 다만 4분기에는 SoC 개발 용역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하며 영업이익 27억원으로 흑자전환
- 세전 손실은 무형자산 일괄 손상 처리로 확대
- 1Q26 매출은 661억원(+46.2% YoY)으로 분기 기준 처음 600억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 61억원(OPM 9.3%)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
- 용역 매출이 진행률에 따라 140억원 인식된 효과가 컸고, 세전이익은 칩셋미디어 지분 평가손실 약 60억원 반영으로 낮아졌음
- 해당 용역은 단순 안분 시 분기 80억원 수준인 만큼 2분기 외형은 1분기 대비 줄어들 전망이나, 제품 매출은 완만한 증가 흐름을 예상
3. 올해 달라지는 것: 용역 계약과 고객 다변화, 이익의 전환
- 2025년 10월 체결한 772억원 규모 SoC 개발 용역 계약(2028년 1월까지)이 단계별로 매출화되며 손익 구조가 달라짐
- 개발 계약 자체에 마진이 존재해 별도 증원 없이 수익성에 기여
- 양산 전환 시에는 신규 계약이 별도로 체결되며, 후속 용역도 논의 단계에 있어 이익 체력은 두터워질 전망
- 고객 기반은 현대차그룹 중심에서 글로벌 티어1·OEM으로 넓어지고 있으며, 유럽·일본에서 엔트리급 수요가 늘며 돌핀플러스·897X 중심의 제품 매출이 이를 뒷받침
- 동사는 구체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으나, 제품 매출 분기 460억원 수준(IVI+Cockpit+기타)의 점진적 성장에 용역 100억원 안팎이 더해지는 방향성을 공유
- 올해 매출은 2,400억원 내외의 사상 최대가 예상되고, 영업이익은 150억원 이상 가능할 것으로 판단
4. 인도와 SDV, 다음 성장 축
- 동사가 가장 기대하는 신규 시장은 인도
- 인도 자동차 생산은 2025년 649만대로 3년간 약 19% 늘었고(OICA, 세계자동차공업연합회), 내수 판매 기준 중국·미국에 이은 세계 3위 시장
- 중국산 칩 대체 수요가 확인되는 가운데 2Q25부터 발생한 인도 매출은 지난해 21.8억원에서 올해 1분기 14.2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
- 연내 인도 거점 설립도 예정되어 있음
- SDV 대응 게이트웨이 칩 AXON은 NXP가 90% 이상을 점유한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개발 마무리 단계에서 국내 완성차 레퍼런스 확보가 진행 중
- 제품이 해외에서 성장 축을 더하는 만큼, 흑자 구조의 정착은 하반기 숫자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그리드위즈 (453450.KQ): AI 데이터센터 시장 개화와 전력 부하 최적화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uly.kr/1n6OnYA
1. 전력 에너지 통합 관리 솔루션 기업
- 그리드위즈는 효율적인 전력 에너지 관리를 위한 솔루션 기업
- 동사의 사업 부문은 크게 1) 전력 수요관리, 2) 전기차 충전 솔루션, 3) ESS, 4) 재생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 에너지 플랫폼 사업을 영위
- 최근 AI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전력은 단순한 '비용' 요소에서 매출과 직접 직결되는 '핵심 원자재'로 패러다임이 전환
-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전력 확보와 계통 연계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
2. 국내 No 1. 전력 수요관리 역량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 급증 속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넘어 효율적인 전력 수급 관리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
- 특히 파리기후협약 체결 이후 각국이 탄소배출 감축을 의무화하거나 자발적으로 이행함에 따라, 전력 수요관리(DR) 시장 역시 가파르게 성장하는 추세
- 글로벌 DR 시장 규모는 2024년 104억 달러에서 2030년 259억 달러(CAGR 15.8%)에 이를 전망이며, 국내 시장은 2024년 1.5GW에서 2038년 16.3GW 규모로 여전히 초기 성장 단계
- 이용자 구성을 살펴보면, 전력 피크 관리와 비용 절감 수요가 높은 제조업 및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이 4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상업용 건물(29%)과 가정용(25%)이 그 뒤를 잇고 있음
- 그리드위즈는 정산금 기준 국내 전력 수요관리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등록 고객사 수는 약 1만 8,100여 개
-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AI 기반 가상발전소(VPP) 플랫폼 고도화에 성공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음
- 독보적인 에너지 운영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 호주, 일본, 중국 등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며 본격적인 레퍼런스 확보 단계에 진입
- 북미에서는 데이터센터 자금운용사 및 개발사와의 연내 JV 설립이 추진될 전망이며, 호주에서는 충전 시장을 포함한 풀스택(Full-stack) 사업 전개가 기대
- 아울러 2027년 전기차 충전 PLC 모뎀 공급의 핵심 거점이 될 중국 시장에서는 하드웨어 생산망 구축을 이미 마쳤으며, 현지 로컬 업체를 공략하기 위해 영업 거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중
3. 하반기 실적 집중 및 수익성 개선
- 2026년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293.8억원(YoY +3.0%), 영업이익 25.2억원(YoY +209.3%, OPM 2.0%)을 기록하며 큰 폭의 이익 개선을 이룰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은 하반기에 집중된 사업 구조에 있음
- 에너지 운영 수익과 주요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주로 하반기에 몰려 있어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예상
- 이에 더해 적극적인 판관비 절감 등 고강도 비용 통제 노력이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세가 연중 지속될 것
- 한편, 초기 성장 단계에 진입한 국내 AI 데이터센터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 역시 밝음
- 전력 운영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부하 최적화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동사의 독보적인 포지셔닝은 향후 더욱 강화될 것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그리드위즈 (453450.KQ): AI 데이터센터 시장 개화와 전력 부하 최적화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uly.kr/1n6OnYA
1. 전력 에너지 통합 관리 솔루션 기업
- 그리드위즈는 효율적인 전력 에너지 관리를 위한 솔루션 기업
- 동사의 사업 부문은 크게 1) 전력 수요관리, 2) 전기차 충전 솔루션, 3) ESS, 4) 재생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 에너지 플랫폼 사업을 영위
- 최근 AI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전력은 단순한 '비용' 요소에서 매출과 직접 직결되는 '핵심 원자재'로 패러다임이 전환
-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전력 확보와 계통 연계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
2. 국내 No 1. 전력 수요관리 역량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 급증 속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넘어 효율적인 전력 수급 관리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
- 특히 파리기후협약 체결 이후 각국이 탄소배출 감축을 의무화하거나 자발적으로 이행함에 따라, 전력 수요관리(DR) 시장 역시 가파르게 성장하는 추세
- 글로벌 DR 시장 규모는 2024년 104억 달러에서 2030년 259억 달러(CAGR 15.8%)에 이를 전망이며, 국내 시장은 2024년 1.5GW에서 2038년 16.3GW 규모로 여전히 초기 성장 단계
- 이용자 구성을 살펴보면, 전력 피크 관리와 비용 절감 수요가 높은 제조업 및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이 4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상업용 건물(29%)과 가정용(25%)이 그 뒤를 잇고 있음
- 그리드위즈는 정산금 기준 국내 전력 수요관리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등록 고객사 수는 약 1만 8,100여 개
-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AI 기반 가상발전소(VPP) 플랫폼 고도화에 성공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음
- 독보적인 에너지 운영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 호주, 일본, 중국 등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며 본격적인 레퍼런스 확보 단계에 진입
- 북미에서는 데이터센터 자금운용사 및 개발사와의 연내 JV 설립이 추진될 전망이며, 호주에서는 충전 시장을 포함한 풀스택(Full-stack) 사업 전개가 기대
- 아울러 2027년 전기차 충전 PLC 모뎀 공급의 핵심 거점이 될 중국 시장에서는 하드웨어 생산망 구축을 이미 마쳤으며, 현지 로컬 업체를 공략하기 위해 영업 거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중
3. 하반기 실적 집중 및 수익성 개선
- 2026년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293.8억원(YoY +3.0%), 영업이익 25.2억원(YoY +209.3%, OPM 2.0%)을 기록하며 큰 폭의 이익 개선을 이룰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은 하반기에 집중된 사업 구조에 있음
- 에너지 운영 수익과 주요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주로 하반기에 몰려 있어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예상
- 이에 더해 적극적인 판관비 절감 등 고강도 비용 통제 노력이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세가 연중 지속될 것
- 한편, 초기 성장 단계에 진입한 국내 AI 데이터센터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 역시 밝음
- 전력 운영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부하 최적화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동사의 독보적인 포지셔닝은 향후 더욱 강화될 것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아이엘 (307180.KQ): 중국 휴머노이드로 확인될 ROI ★
원문링크: https://buly.kr/6teNI0B
1. 모빌리티 조명 전문업체
- LED용 실리콘렌즈 기술 기반의 조명 솔루션 기업
- LED/경관/태양광/IoT기술 조명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개발/생산
- 고유의 기술 및 자체 생산 설비/제조 라인을 확보하고 있어 주문 제작 대응도 가능
- 2025년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자동차 전장 37%, 모듈 및 램프 31%, 조명 18%, ICT 12%, 기타 2%
- 2021년 아이트로닉스(ICT), 2024년 아이엘모빌리티(Auto)/아이엘셀리온(Auto)을 인수하며 ICT(하이패스)/모빌리티 사업분야 외형을 확장
- 사업은 실리콘 렌즈, 건축조명, ICT, 모빌리티 램프 순으로 확장했으며, 연결 기준 현 사업분야는 건설, 자동차, 교통 산업 성장에 좌우되는 경향
2. 주목하는 신사업: 휴머노이드
- 26년 4월 아이엘은 중국 Agibot과 국내에 Agibot 로봇 공급 및 사업 개발을 위한 최고 등급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 5월 6일 로보틱스 R&D 및 운영자금 필요의 목적으로 SI투자 성격 110억원 규모 3자 배정(솔트룩스 등) 유증, 6월 8일 운영자금 목적의 172억원 규모 CB(8회차)를 발행
- 자금을 활용해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사업을 확장
- Agibot x Longcheer 실시간 영상으로 유명해진 Agibot G2(ILBOT C2)을 활용해 아이엘모빌리티 자동차 부품 사출 공정 작업 데이터(작업 수행, 이동 경로, 배터리 충방전, 장애 대응) 수집 및 현장 배치에 들어감
- 26년 2월~7월(약 3,300시간) 기간의 결과는 평균 작업시간, 작업 편차, 공정 대기 시간, 일간 생산 처리량 측면에서 30~97% 개선효과가 있던 것으로 파악
- 특히 극한의 기계적 균일성으로 작업 편차가 줄었고, 사전 예측 이동 기술을 활용해 공정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
- 26년 연말까지 데이터로 작업 완성도를 높여(현장 온/습도 연동, 고온 스트레스 테스트, 최적 경로 계획 등) 2년 이내 ROI(C2 가격 기준)가 확보 가능한 로보틱스를 국내 사출 공정 업체에 판매할 계획
- 26년 5월부터 현재까지의 휴머노이드 판매 실적은 40억원이며, 연말까지 100억원을 목표
-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시작은 1Q27까지 고객사의 생산공정에서 작업 완성도를 높여 국내 1만-2만개 사출 기업에 공급하는 시점으로 봄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휴머노이드 배치에 대한 현장 요구 기준은 높고, 안정성, 생산성, 효율성 등 복합적이고 까다로움
- 따라서 아이엘모빌리티 실제 생산 시설의 현장 데이터를 대량으로 수집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함
- 현재 휴머노이드 관련 수익 모델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하기 어렵지만, 렌탈/판매 등 논의되고 있음
- Agibot과 협력해 추진 중인 자체 휴머노이드 개발 사업의 ROI까지 확보되면 아이엘이 재평가 받을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아이엘 (307180.KQ): 중국 휴머노이드로 확인될 ROI ★
원문링크: https://buly.kr/6teNI0B
1. 모빌리티 조명 전문업체
- LED용 실리콘렌즈 기술 기반의 조명 솔루션 기업
- LED/경관/태양광/IoT기술 조명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개발/생산
- 고유의 기술 및 자체 생산 설비/제조 라인을 확보하고 있어 주문 제작 대응도 가능
- 2025년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자동차 전장 37%, 모듈 및 램프 31%, 조명 18%, ICT 12%, 기타 2%
- 2021년 아이트로닉스(ICT), 2024년 아이엘모빌리티(Auto)/아이엘셀리온(Auto)을 인수하며 ICT(하이패스)/모빌리티 사업분야 외형을 확장
- 사업은 실리콘 렌즈, 건축조명, ICT, 모빌리티 램프 순으로 확장했으며, 연결 기준 현 사업분야는 건설, 자동차, 교통 산업 성장에 좌우되는 경향
2. 주목하는 신사업: 휴머노이드
- 26년 4월 아이엘은 중국 Agibot과 국내에 Agibot 로봇 공급 및 사업 개발을 위한 최고 등급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 5월 6일 로보틱스 R&D 및 운영자금 필요의 목적으로 SI투자 성격 110억원 규모 3자 배정(솔트룩스 등) 유증, 6월 8일 운영자금 목적의 172억원 규모 CB(8회차)를 발행
- 자금을 활용해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사업을 확장
- Agibot x Longcheer 실시간 영상으로 유명해진 Agibot G2(ILBOT C2)을 활용해 아이엘모빌리티 자동차 부품 사출 공정 작업 데이터(작업 수행, 이동 경로, 배터리 충방전, 장애 대응) 수집 및 현장 배치에 들어감
- 26년 2월~7월(약 3,300시간) 기간의 결과는 평균 작업시간, 작업 편차, 공정 대기 시간, 일간 생산 처리량 측면에서 30~97% 개선효과가 있던 것으로 파악
- 특히 극한의 기계적 균일성으로 작업 편차가 줄었고, 사전 예측 이동 기술을 활용해 공정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
- 26년 연말까지 데이터로 작업 완성도를 높여(현장 온/습도 연동, 고온 스트레스 테스트, 최적 경로 계획 등) 2년 이내 ROI(C2 가격 기준)가 확보 가능한 로보틱스를 국내 사출 공정 업체에 판매할 계획
- 26년 5월부터 현재까지의 휴머노이드 판매 실적은 40억원이며, 연말까지 100억원을 목표
-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시작은 1Q27까지 고객사의 생산공정에서 작업 완성도를 높여 국내 1만-2만개 사출 기업에 공급하는 시점으로 봄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휴머노이드 배치에 대한 현장 요구 기준은 높고, 안정성, 생산성, 효율성 등 복합적이고 까다로움
- 따라서 아이엘모빌리티 실제 생산 시설의 현장 데이터를 대량으로 수집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함
- 현재 휴머노이드 관련 수익 모델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하기 어렵지만, 렌탈/판매 등 논의되고 있음
- Agibot과 협력해 추진 중인 자체 휴머노이드 개발 사업의 ROI까지 확보되면 아이엘이 재평가 받을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바이오비쥬 (489460.KQ): 하반기 북미 채널 확장과 다각화된 성장 모멘텀 확보 ★
원문링크: https://buly.kr/E7BRpHs
1. 코슈메디컬 및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 바이오비쥬는 코슈메디컬 및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 의료기기(HA필러)부터 화장품(스킨부스터, 메디컬 코스메틱), ECM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
- 경기도 하남에 자체 생산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25년 의료기기 제조허가(GMP)를 획득한데 이어, 26년에는 HA필러 국내 품목허가와 더불어 ECM스킨리바이져 ‘셀리비온’을 신규로 출시
- 지난 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84.9억원(YoY-3.9%), 영업이익 42.3억원(YoY-54.2%)으로 다소 부진
- 그러나 올해부터 북미, 중동, 아시아 등 글로벌 매출 기반 다변화와 ECM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2. 올해 주목해야 할 3가지 성장 축
- K-에스테틱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 국내 화장품 국가별 수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24년 85.7억 달러에서 25년 94.7억 달러로 북미,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
- 바이오비쥬는 시장 흐름에 편승하여 견조한 성장이 예상
- 전세대에 걸친 Full 포트폴리오(필러, 스킨부스터, ECM)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약국 화장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 중
- 또한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CDL)』의 북미, 유럽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아마존, 월마트, 울타뷰티, REALO, CVS 등)에 따른 성장이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북미 지역에서만 올해 약 50억 이상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전체 매출 파이가 커지는 가운데, 북미, 동남아, 남미 등으로 해외 매출 기반을 다변화하여 매출 안정성이 크게 높아졌으며, 유럽 지역은 신설 법인 설립도 검토 중
- 동사는 최근에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는 ECM 『셀리비온』을 출시
-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고농도 동종 콜라겐 함유, 균형 잡힌 입자 설계와 더불어 ㈜올소테크와의 총판 계약을 통한 안정적 물량 확보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가 예상
- 동종진피 조직은 북미와 유럽 등 해외에서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어 원재료 조달 리스크는 매우 제한적
- 시장 진출 원년인 만큼 올해 셀리비온의 예상 매출액은 보수적으로 산정하더라도 약 25~50억원(MS 2~5% 수준 가정)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3. 26년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25년 실적은 마케팅 비용 집행과 매출 인식 이연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다소 하회했으나, 올해 26년 예상 매출액은 약 374.1억원(YoY+31.3%), 영업이익 110.8억원(YoY+162.0%, OPM 29.6%)로 턴어라운드가 기대
- 실적 개선의 주 요인은 첫째, 공정 자동화를 통한 고마진 스킨부스터의 성장, 둘째, 독점 판권을 확보한 신제품 ECM ‘셀리비온’ 출시에 따른 신규 매출 발생, 셋째,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의 북미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기인
- 관련 업종 내에서도 밸류에이션 메리트는 충분하고, 하반기 성장 모멘텀을 고려하면 긍정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바이오비쥬 (489460.KQ): 하반기 북미 채널 확장과 다각화된 성장 모멘텀 확보 ★
원문링크: https://buly.kr/E7BRpHs
1. 코슈메디컬 및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 바이오비쥬는 코슈메디컬 및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 의료기기(HA필러)부터 화장품(스킨부스터, 메디컬 코스메틱), ECM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
- 경기도 하남에 자체 생산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25년 의료기기 제조허가(GMP)를 획득한데 이어, 26년에는 HA필러 국내 품목허가와 더불어 ECM스킨리바이져 ‘셀리비온’을 신규로 출시
- 지난 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84.9억원(YoY-3.9%), 영업이익 42.3억원(YoY-54.2%)으로 다소 부진
- 그러나 올해부터 북미, 중동, 아시아 등 글로벌 매출 기반 다변화와 ECM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2. 올해 주목해야 할 3가지 성장 축
- K-에스테틱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 국내 화장품 국가별 수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24년 85.7억 달러에서 25년 94.7억 달러로 북미,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
- 바이오비쥬는 시장 흐름에 편승하여 견조한 성장이 예상
- 전세대에 걸친 Full 포트폴리오(필러, 스킨부스터, ECM)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약국 화장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 중
- 또한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CDL)』의 북미, 유럽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아마존, 월마트, 울타뷰티, REALO, CVS 등)에 따른 성장이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북미 지역에서만 올해 약 50억 이상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전체 매출 파이가 커지는 가운데, 북미, 동남아, 남미 등으로 해외 매출 기반을 다변화하여 매출 안정성이 크게 높아졌으며, 유럽 지역은 신설 법인 설립도 검토 중
- 동사는 최근에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는 ECM 『셀리비온』을 출시
-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고농도 동종 콜라겐 함유, 균형 잡힌 입자 설계와 더불어 ㈜올소테크와의 총판 계약을 통한 안정적 물량 확보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가 예상
- 동종진피 조직은 북미와 유럽 등 해외에서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어 원재료 조달 리스크는 매우 제한적
- 시장 진출 원년인 만큼 올해 셀리비온의 예상 매출액은 보수적으로 산정하더라도 약 25~50억원(MS 2~5% 수준 가정)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3. 26년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25년 실적은 마케팅 비용 집행과 매출 인식 이연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다소 하회했으나, 올해 26년 예상 매출액은 약 374.1억원(YoY+31.3%), 영업이익 110.8억원(YoY+162.0%, OPM 29.6%)로 턴어라운드가 기대
- 실적 개선의 주 요인은 첫째, 공정 자동화를 통한 고마진 스킨부스터의 성장, 둘째, 독점 판권을 확보한 신제품 ECM ‘셀리비온’ 출시에 따른 신규 매출 발생, 셋째,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의 북미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기인
- 관련 업종 내에서도 밸류에이션 메리트는 충분하고, 하반기 성장 모멘텀을 고려하면 긍정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파인엠텍 (441270.KQ): [탐방노트] 신규 고객사가 여는 양산 사이클 ★
원문링크: https://buly.kr/BTS6cJz
1. 폴더블 백플레이트 세계 최초 상용화 기업
- 파인엠텍은 2022년 파인테크닉스에서 인적분할해 설립된 정밀 기구부품 기업으로, 폴더블 디스플레이 하부에서 패널을 지지하는 백플레이트가 주력 제품
- 2019년 해당 부품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이후 폴더블폰 1세대 모델부터 8세대까지 누적 5,500만 세트를 공급
- 생산은 베트남 박닌 법인이 담당해 전체 매출의 약 70%가 현지에서 발생하고, 국내 사업장은 선행개발과 연구개발을 수행
- 2025년 연결 매출은 2,391억원으로 폴더블 백플레이트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EV·ESS용 엔드플레이트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음
2. 신규 고객사향 공급 개시, 물량과 판가의 동시 상승
- 올해 가장 큰 변화는 북미 고객사향 폴더블 메탈플레이트 공급
- 국내 매체는 힌지 문제가 해소되며 신제품이 7월 양산에 들어갔다고 보도한 바 있음
- 부품은 국내 패널사를 통해 공급되고, 생산은 기존 고객사와 분리된 전용 라인에서 이뤄짐
- 공정 단계가 늘어난 만큼 판가는 기존 제품을 상회할 전망이며, 설비도 연 2,000만대 수준까지 확보된 상태
- Counterpoint는 올해 폴더블 패널 출하량이 전년 대비 24% 증가하고, 북미 고객사가 패널 수요의 29%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 시장 확대와 신규 물량 배정, 판가 상승이 동시에 맞물리는 국면
3. 좁아진 경쟁, 넓어지는 매출 기반
- 경쟁 측면의 진입장벽도 확인됨
- 고객사 기준 20만회 폴딩 내구성을 충족하는 업체는 제한적이며, 중화권 경쟁 제품은 8만~10만회 수준에서 크랙 등 품질 이슈가 발생하고 있음
- 동사는 연 1,000만개 양산에서 90% 내외의 수율을 유지해왔고, 초기 검토 벤더 다수가 품질 미달로 탈락해 동사와 중국 1개사만 남은 것으로 파악됨
- 고객사가 이원화를 추진하더라도 조달 안정성을 중시하는 만큼 동사 의존도는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큼
- 폴더블 외에도 국내 배터리사향 ESS용 엔드플레이트는 북미 데이터센터 수요를 기반으로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며, 화면 주름을 개선하는 커버글라스 등 신규 아이템도 향후 기대 요인
4. 상반기 저점 통과, 4분기까지 이어지는 실적 개선
- 1분기 매출 461억원, 영업손실 22억원에서 2분기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국내 고객사향 점유율이 지난해 50% 수준에서 올해 80%까지 회복되며 물량이 2~3분기에 집중되는 흐름
- 3분기 북미향 물량은 당초 계획을 밑돌 전망인데, 이는 동사의 공급 이슈가 아니라 글로벌 외장힌지 업체의 수율 문제로 신제품 양산이 지연된 데 따른 것임
- 감소분이 4분기로 이연되면서 계절적 비수기였던 4분기에도 매출과 이익 기여가 예상됨
- 신규 폴더블폰 출시 후 소비자 반응에 따른 물량 편차는 가늠하기 어려우나, 2027년 신규 고객사 물량이 연간으로 반영되며 성장 폭 확대가 기대됨
- 단기 실적보다 구조적 변화의 방향성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파인엠텍 (441270.KQ): [탐방노트] 신규 고객사가 여는 양산 사이클 ★
원문링크: https://buly.kr/BTS6cJz
1. 폴더블 백플레이트 세계 최초 상용화 기업
- 파인엠텍은 2022년 파인테크닉스에서 인적분할해 설립된 정밀 기구부품 기업으로, 폴더블 디스플레이 하부에서 패널을 지지하는 백플레이트가 주력 제품
- 2019년 해당 부품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이후 폴더블폰 1세대 모델부터 8세대까지 누적 5,500만 세트를 공급
- 생산은 베트남 박닌 법인이 담당해 전체 매출의 약 70%가 현지에서 발생하고, 국내 사업장은 선행개발과 연구개발을 수행
- 2025년 연결 매출은 2,391억원으로 폴더블 백플레이트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EV·ESS용 엔드플레이트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음
2. 신규 고객사향 공급 개시, 물량과 판가의 동시 상승
- 올해 가장 큰 변화는 북미 고객사향 폴더블 메탈플레이트 공급
- 국내 매체는 힌지 문제가 해소되며 신제품이 7월 양산에 들어갔다고 보도한 바 있음
- 부품은 국내 패널사를 통해 공급되고, 생산은 기존 고객사와 분리된 전용 라인에서 이뤄짐
- 공정 단계가 늘어난 만큼 판가는 기존 제품을 상회할 전망이며, 설비도 연 2,000만대 수준까지 확보된 상태
- Counterpoint는 올해 폴더블 패널 출하량이 전년 대비 24% 증가하고, 북미 고객사가 패널 수요의 29%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 시장 확대와 신규 물량 배정, 판가 상승이 동시에 맞물리는 국면
3. 좁아진 경쟁, 넓어지는 매출 기반
- 경쟁 측면의 진입장벽도 확인됨
- 고객사 기준 20만회 폴딩 내구성을 충족하는 업체는 제한적이며, 중화권 경쟁 제품은 8만~10만회 수준에서 크랙 등 품질 이슈가 발생하고 있음
- 동사는 연 1,000만개 양산에서 90% 내외의 수율을 유지해왔고, 초기 검토 벤더 다수가 품질 미달로 탈락해 동사와 중국 1개사만 남은 것으로 파악됨
- 고객사가 이원화를 추진하더라도 조달 안정성을 중시하는 만큼 동사 의존도는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큼
- 폴더블 외에도 국내 배터리사향 ESS용 엔드플레이트는 북미 데이터센터 수요를 기반으로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며, 화면 주름을 개선하는 커버글라스 등 신규 아이템도 향후 기대 요인
4. 상반기 저점 통과, 4분기까지 이어지는 실적 개선
- 1분기 매출 461억원, 영업손실 22억원에서 2분기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국내 고객사향 점유율이 지난해 50% 수준에서 올해 80%까지 회복되며 물량이 2~3분기에 집중되는 흐름
- 3분기 북미향 물량은 당초 계획을 밑돌 전망인데, 이는 동사의 공급 이슈가 아니라 글로벌 외장힌지 업체의 수율 문제로 신제품 양산이 지연된 데 따른 것임
- 감소분이 4분기로 이연되면서 계절적 비수기였던 4분기에도 매출과 이익 기여가 예상됨
- 신규 폴더블폰 출시 후 소비자 반응에 따른 물량 편차는 가늠하기 어려우나, 2027년 신규 고객사 물량이 연간으로 반영되며 성장 폭 확대가 기대됨
- 단기 실적보다 구조적 변화의 방향성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제이브이엠 (054950.KQ): 판가 인상과 해외 수출 확대로 실적 체력 증명 ★
원문링크: https://buly.kr/6ijeoy1
1. 2Q26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제이브이엠은 병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한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주요 제품군으로는 인티팜(ADC), 메니스(MENITH), 카운트메이트(COUNTMATE) 등이 있음
- 이 중 차세대 대형 장비인 메니스는 조제공장형 약국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카운트메이트는 북미 지역의 고유한 바이알(Vial) 복약 스타일에 맞춘 자동 약품 카운팅 시스템으로 동사의 핵심 성장 아이템
- 제이브이엠의 이번 2Q26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493억 원(YoY +8.4%, QoQ +3.7%), 영업이익 135억 원(YoY +45.5%, QoQ +24.0%)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 이러한 호실적은 국내 장비 및 소모품의 판매단가 인상 효과와 지속적인 소모품 수요 증가, 해외 시장에서의 꾸준한 매출 성장, 그리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
2. 북미 대형 입찰과 글로벌 거점 확대
- 제이브이엠 성장의 핵심 트리거는 글로벌 시장 확대
- 북미 지역은 고마진 장비 출하를 통해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
- 26년에는 맥케슨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인해 25년과 유사한 연간 출하량을 기록할 전망
- 그러나, 27년 『카운트메이트』 의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대형 약국 체인에 입찰을 추진하고 있어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
- 유럽 지역은 북미에 이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거점이다. 파트너사인 ‘티아이메디’를 중심으로 프랑스, 이태리 지역으로 영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북유럽중심의 대형 장비의 출하 확대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
- 또한 중국 생산법인의 파일럿 생산이 시작됨에 따라 중국향 매출이 신규로 인식될 예정이며, 호주 지역은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 환경이 유지될 전망
- 한편, 제이브이엠은 글로벌 조제 자동화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며 단순 장비 제조사를 넘어 통합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가 예상
- 글로벌 거점 가동 외에도 국내 공장 자동화를 통한 공급망을 최적화 하고 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적 M&A를 모색하고 있어, 빠르면 연내 가시적인 성과가 확인될 것으로 판단
3. 펀더멘털 대비 현저한 저평가
- 26년 제이브이엠의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01억원(YoY+10.0%), 영업이익 402.9억원(YoY+22.6%, OPM 21.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실적 성장은 원재료 가격 인상에 맞춰 장비 및 소모품으로의 가격 전가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을 뿐만 아니라, 고마진 구조의 해외 수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3분기가 통상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메니스의 일부 이월 물량이 3분기에 반영될 예정이고, 공정 자동화에 따른 운영 효율화와 해외 수출 물량 확대와 맞물려 고마진 구조가 이어질 전망
- 동사의 현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약 8.5배로 글로벌 Peer(22x) 및 국내 건강관리 업종 평균 PER(13x~15X) 대비 상당히 저평가 국면으로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제이브이엠 (054950.KQ): 판가 인상과 해외 수출 확대로 실적 체력 증명 ★
원문링크: https://buly.kr/6ijeoy1
1. 2Q26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제이브이엠은 병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한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주요 제품군으로는 인티팜(ADC), 메니스(MENITH), 카운트메이트(COUNTMATE) 등이 있음
- 이 중 차세대 대형 장비인 메니스는 조제공장형 약국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카운트메이트는 북미 지역의 고유한 바이알(Vial) 복약 스타일에 맞춘 자동 약품 카운팅 시스템으로 동사의 핵심 성장 아이템
- 제이브이엠의 이번 2Q26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493억 원(YoY +8.4%, QoQ +3.7%), 영업이익 135억 원(YoY +45.5%, QoQ +24.0%)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 이러한 호실적은 국내 장비 및 소모품의 판매단가 인상 효과와 지속적인 소모품 수요 증가, 해외 시장에서의 꾸준한 매출 성장, 그리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
2. 북미 대형 입찰과 글로벌 거점 확대
- 제이브이엠 성장의 핵심 트리거는 글로벌 시장 확대
- 북미 지역은 고마진 장비 출하를 통해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
- 26년에는 맥케슨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인해 25년과 유사한 연간 출하량을 기록할 전망
- 그러나, 27년 『카운트메이트』 의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대형 약국 체인에 입찰을 추진하고 있어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
- 유럽 지역은 북미에 이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거점이다. 파트너사인 ‘티아이메디’를 중심으로 프랑스, 이태리 지역으로 영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북유럽중심의 대형 장비의 출하 확대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
- 또한 중국 생산법인의 파일럿 생산이 시작됨에 따라 중국향 매출이 신규로 인식될 예정이며, 호주 지역은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 환경이 유지될 전망
- 한편, 제이브이엠은 글로벌 조제 자동화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며 단순 장비 제조사를 넘어 통합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가 예상
- 글로벌 거점 가동 외에도 국내 공장 자동화를 통한 공급망을 최적화 하고 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적 M&A를 모색하고 있어, 빠르면 연내 가시적인 성과가 확인될 것으로 판단
3. 펀더멘털 대비 현저한 저평가
- 26년 제이브이엠의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01억원(YoY+10.0%), 영업이익 402.9억원(YoY+22.6%, OPM 21.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실적 성장은 원재료 가격 인상에 맞춰 장비 및 소모품으로의 가격 전가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을 뿐만 아니라, 고마진 구조의 해외 수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3분기가 통상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메니스의 일부 이월 물량이 3분기에 반영될 예정이고, 공정 자동화에 따른 운영 효율화와 해외 수출 물량 확대와 맞물려 고마진 구조가 이어질 전망
- 동사의 현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약 8.5배로 글로벌 Peer(22x) 및 국내 건강관리 업종 평균 PER(13x~15X) 대비 상당히 저평가 국면으로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그래피 (318060.KQ): 높은 기대치 충족은 불충분. 4Q26 기대감은 여전 ★
원문링크: https://buly.kr/1y1COOt
1. 2026년 예상 실적 흐름
- 2Q26 매출액 65억원 중 소재 매출액이 50억원을 기록
- 하드웨어(3D프린터, 경화기, 스캐너 등)가 15억원을 기록
- 메인 사업인 소재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1% 성장
- 아직 SMA 완제품 판매금액은 3.4억원으로 작지만 판매된 제품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성장
- 2H26의 경우 매출액 기준 3Q26 100억원, 4Q26 200억원을 목표
- 캐나다/두바이/독일/미국 시장 파트너 확대를 통해 달성한다는 계획
2. 2Q26 기업이 성장하는데, 주가는 내렸던 이유
- 1) 코스닥 지수 하락 등 시장 영향: 26년 4월 말부터 코스닥 시장은 고점 대비 기준 약 50% 하락
- 같은 기간 그래피 주가도 약 67% 하락. 상장 오버행 부담이 해소되었다는 인식 속 4Q25부터 500% 가량 상승했던 그래피에 대한 차익 실현 욕구가 클 수밖에 없었던 상황
- 2) 중국/유럽 인증 지연: 미국/중국/유럽 등 메이저 글로벌 시장에서 그래피 제품이 모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음
- 그러나 중국 의료기기/유럽 TC-28(CE MDR) 소재 인증이 지연되면서 26년에 두 시장에서 크게 성장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기대치 조정이 있었음
- 현재 인증 예상 시기가 중국의 경우 기존 26년 5월에서 12월로 연기되었고, 유럽 TC-28 소재 인증은 기존 1Q26에서 3Q26으로 변경
- 3)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을 기대했던 투자자: 계절적으로 그래피는 하드웨어 매출액 인식 시점이 과거에 4분기에 몰렸던 경향이 있음
- 25년에도 연간 실적의 약 50%의 매출액을 4분기에 기록
- 중국 인증이 지연되고, 실적 계절성까지 감안할 때 2Q26의 시기적 투자 매력도가 부족했다는 판단
- 4) 메자닌 발행: 그래피는 7월 13일 CB 483억원, CPS 121억원 발행을 공시
- 일부 운영자금, 대부분 타법인 인수 목적. 잠재적인 주식 유통물량 증가, 레이 인수 후 사업적 시너지라는 득실 사이에서 불확실성이 높아짐
- 5) 영업적자 확대: 2Q26 매출액은 65억원(+47.7%, YoY)으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영업적자 30억원(-5억원 적자확대, YoY)을 기록하며 수익성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후퇴
-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으로 판관비가 늘어 손익 개선을 제한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자들은 4Q26 실적 성장률(해외 기여분), 레이 인수(자체 SW 역량 강화)를 통한 시너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 또 국내에서 SMA 완제품을 독점으로 핸들링하는 SMA 스마트 클리닉 구축 사업 시작에도 주목(서울 강북, 전남, 부산에 3개 사이트 구축 완료)
- 2H26 핵심 주가 드라이버는 주력 파트너를 통한 해외향 Organic 성장이며, 밸류에이션은 타법인(레이로 추정) 인수 성공 후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그래피 (318060.KQ): 높은 기대치 충족은 불충분. 4Q26 기대감은 여전 ★
원문링크: https://buly.kr/1y1COOt
1. 2026년 예상 실적 흐름
- 2Q26 매출액 65억원 중 소재 매출액이 50억원을 기록
- 하드웨어(3D프린터, 경화기, 스캐너 등)가 15억원을 기록
- 메인 사업인 소재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1% 성장
- 아직 SMA 완제품 판매금액은 3.4억원으로 작지만 판매된 제품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성장
- 2H26의 경우 매출액 기준 3Q26 100억원, 4Q26 200억원을 목표
- 캐나다/두바이/독일/미국 시장 파트너 확대를 통해 달성한다는 계획
2. 2Q26 기업이 성장하는데, 주가는 내렸던 이유
- 1) 코스닥 지수 하락 등 시장 영향: 26년 4월 말부터 코스닥 시장은 고점 대비 기준 약 50% 하락
- 같은 기간 그래피 주가도 약 67% 하락. 상장 오버행 부담이 해소되었다는 인식 속 4Q25부터 500% 가량 상승했던 그래피에 대한 차익 실현 욕구가 클 수밖에 없었던 상황
- 2) 중국/유럽 인증 지연: 미국/중국/유럽 등 메이저 글로벌 시장에서 그래피 제품이 모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음
- 그러나 중국 의료기기/유럽 TC-28(CE MDR) 소재 인증이 지연되면서 26년에 두 시장에서 크게 성장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기대치 조정이 있었음
- 현재 인증 예상 시기가 중국의 경우 기존 26년 5월에서 12월로 연기되었고, 유럽 TC-28 소재 인증은 기존 1Q26에서 3Q26으로 변경
- 3)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을 기대했던 투자자: 계절적으로 그래피는 하드웨어 매출액 인식 시점이 과거에 4분기에 몰렸던 경향이 있음
- 25년에도 연간 실적의 약 50%의 매출액을 4분기에 기록
- 중국 인증이 지연되고, 실적 계절성까지 감안할 때 2Q26의 시기적 투자 매력도가 부족했다는 판단
- 4) 메자닌 발행: 그래피는 7월 13일 CB 483억원, CPS 121억원 발행을 공시
- 일부 운영자금, 대부분 타법인 인수 목적. 잠재적인 주식 유통물량 증가, 레이 인수 후 사업적 시너지라는 득실 사이에서 불확실성이 높아짐
- 5) 영업적자 확대: 2Q26 매출액은 65억원(+47.7%, YoY)으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영업적자 30억원(-5억원 적자확대, YoY)을 기록하며 수익성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후퇴
-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으로 판관비가 늘어 손익 개선을 제한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자들은 4Q26 실적 성장률(해외 기여분), 레이 인수(자체 SW 역량 강화)를 통한 시너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 또 국내에서 SMA 완제품을 독점으로 핸들링하는 SMA 스마트 클리닉 구축 사업 시작에도 주목(서울 강북, 전남, 부산에 3개 사이트 구축 완료)
- 2H26 핵심 주가 드라이버는 주력 파트너를 통한 해외향 Organic 성장이며, 밸류에이션은 타법인(레이로 추정) 인수 성공 후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인텔리안테크 (189300.KQ):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기대된다 ★
원문링크: https://buly.kr/4Fv4uhR
1. 2Q26 Preview: 추정치 초과 달성 가능
- 인텔리안테크 2Q26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6.9억원(YoY+29.4%, QoQ+49.4%), 영업이익 87.0억원(YoY+393.5%, QoQ+1,366.5%, OPM 9.0%)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Gateway 안테나 출하는 약 350억원에 이르며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군용 안테나 출하는 26년 들어서 매 분기 1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 중인 것으로 파악
- 실질적으로 원웹향의 민수 부문 안테나까지 포함하면 약 300억원에 이를 전망
- 또한 해상용 VSAT 안테나는 평판형 안테나 신규 모델 출시에 따른 신제품 효과와 더불어 하이브리드(정지궤도&저궤도) 안테나 수요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음
- 이에 따라 이머셋, 마링크향 연간 출하 물량은 상반기에만 이미 25년 물량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
2. 북미 생산공장, 향후 美 정부 사업 진입 전초 기지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우주항공 및 위성통신 공급망 영역으로 확대
- 단순한 관세 부과를 넘어서 핵심 소재, 통신 안테나, 부품 등 생태계 전반은 자국 중심 및 우방국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추세
- 실제 위성 네트워크 안보 측면에서 우주 공간이 안보의 핵심 영역으로 급부상하며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 시, 중국산 통신장비, RF모듈, 안테나 사용을 제한하는 『클린 서플라이 체인』 구축이 본격화
- 탈중국 공급망 재편과 위성통신 안보 강화 흐름 속에서 인텔리안테크는 반사이익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26년 7월 북미 서부 지역에 생산 공장 구축을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감
- 8월부터 실제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북미 거점 확보는 중장기적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와 공급 제품 라인업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 글로벌 Top-Tier 고객사인 Company A社 안정적인 레퍼런스 확보는 향후 미국 국방부 사업에 수주 자격 획득(NDAA compliance, ITAR 조건 충족 기준)도 가능
3. 2세대 제품 개발 시작
- 인텔리안테크는 Company A사가 주도하는 대규모 위성 발사 프로그램에 필수적인 게이트웨이 안테나를 거의 독점적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어, 이에 따른 직간접적 수혜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12월 체결된 약 860억원 규모의 수주는 올해 안정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고 있으며, 최근 2세대(40GHz) 제품에 대한 PO와 개발 킥오프가 진행된 것으로 파악
- 기수주 받은 AST스페이스모바일향 계약 중 미인식 물량 약 220억원은 올해 모두 매출로 인식될 전망
- 러-우 전쟁 이후 위성 통신의 생존성은 이미 입증되었고, 군용 안테나 수요가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의 핵심인 방산향 매출 비중은 올해 전체 매출의 약 15%에 달할 것
- 올해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약 3,867.5억원(YoY +21.0%), 영업이익 352.9억원(YoY+195.2%, OPM 9.1%)으로 턴어라운드 기조는 동일하게 유지한다.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인텔리안테크 (189300.KQ):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기대된다 ★
원문링크: https://buly.kr/4Fv4uhR
1. 2Q26 Preview: 추정치 초과 달성 가능
- 인텔리안테크 2Q26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6.9억원(YoY+29.4%, QoQ+49.4%), 영업이익 87.0억원(YoY+393.5%, QoQ+1,366.5%, OPM 9.0%)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Gateway 안테나 출하는 약 350억원에 이르며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군용 안테나 출하는 26년 들어서 매 분기 1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 중인 것으로 파악
- 실질적으로 원웹향의 민수 부문 안테나까지 포함하면 약 300억원에 이를 전망
- 또한 해상용 VSAT 안테나는 평판형 안테나 신규 모델 출시에 따른 신제품 효과와 더불어 하이브리드(정지궤도&저궤도) 안테나 수요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음
- 이에 따라 이머셋, 마링크향 연간 출하 물량은 상반기에만 이미 25년 물량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
2. 북미 생산공장, 향후 美 정부 사업 진입 전초 기지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우주항공 및 위성통신 공급망 영역으로 확대
- 단순한 관세 부과를 넘어서 핵심 소재, 통신 안테나, 부품 등 생태계 전반은 자국 중심 및 우방국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추세
- 실제 위성 네트워크 안보 측면에서 우주 공간이 안보의 핵심 영역으로 급부상하며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 시, 중국산 통신장비, RF모듈, 안테나 사용을 제한하는 『클린 서플라이 체인』 구축이 본격화
- 탈중국 공급망 재편과 위성통신 안보 강화 흐름 속에서 인텔리안테크는 반사이익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26년 7월 북미 서부 지역에 생산 공장 구축을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감
- 8월부터 실제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북미 거점 확보는 중장기적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와 공급 제품 라인업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 글로벌 Top-Tier 고객사인 Company A社 안정적인 레퍼런스 확보는 향후 미국 국방부 사업에 수주 자격 획득(NDAA compliance, ITAR 조건 충족 기준)도 가능
3. 2세대 제품 개발 시작
- 인텔리안테크는 Company A사가 주도하는 대규모 위성 발사 프로그램에 필수적인 게이트웨이 안테나를 거의 독점적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어, 이에 따른 직간접적 수혜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12월 체결된 약 860억원 규모의 수주는 올해 안정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고 있으며, 최근 2세대(40GHz) 제품에 대한 PO와 개발 킥오프가 진행된 것으로 파악
- 기수주 받은 AST스페이스모바일향 계약 중 미인식 물량 약 220억원은 올해 모두 매출로 인식될 전망
- 러-우 전쟁 이후 위성 통신의 생존성은 이미 입증되었고, 군용 안테나 수요가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의 핵심인 방산향 매출 비중은 올해 전체 매출의 약 15%에 달할 것
- 올해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약 3,867.5억원(YoY +21.0%), 영업이익 352.9억원(YoY+195.2%, OPM 9.1%)으로 턴어라운드 기조는 동일하게 유지한다.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SFA반도체 (036540.KQ): DDR5 테스트 전량 확보, 2년 만에 4배 이상 증가 ★
원문링크: https://buly.kr/Ga07bFv
1. 조립·테스트·모듈을 일괄 수행하는 후공정 업체
- SFA반도체는 1998년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에서 분사해 설립됐으며, 조립·파이널 테스트·모듈을 일괄 수행하는 국내 후공정 업체
- 국내 1공장은 컨벤셔널 패키지 조립을, 2공장은 범핑·웨이퍼 테스트·다이 프로세서 서비스로 구성된 웨이퍼레벨 패키지를 담당
- 필리핀 클락 법인은 메모리 모듈과 파이널 테스트를 수행
-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은 지난해 72%에서 1분기 75%로 상승
- 최대주주는 에스에프에이 외 3인(55.0%)
- 2025년 연결 매출은 3,674억원(-8.3% YoY), 영업손실은 196억원으로 적자가 확대
2. 필리핀 법인의 테스트 부문, DDR4 공백을 되찾는 국면
- 삼성전자가 범용 메모리 파이널 테스트를 처음 외주화한 곳은 DDR4 시절 동사 필리핀 법인
- 이후 다운사이클과 고객사의 내재화로 필리핀 매출은 2022년 4,510억원에서 2025년 2,270억원까지 감소
- 다만 온양 라인의 HBM 전용 전환으로 범용 메모리 테스트 물량이 다시 외주로 이관되고 있음
- 국내는 전력 부담으로 신규 증설이 제한적인 반면, 동사는 기존 DDR4 설비를 DDR5로 교체하는 것만으로 대응이 가능함
- DDR5 외주 물량 중 조립은 동사가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모듈은 HY사 비중이 높지만, 테스트는 동사가 전량 맡음
- 캐파는 연말 월 100억원, 2027년 2분기 월 200억원으로 증가될 예정이며, 테스트 매출은 2025년 356억원에서 2027년 1,692억원에 이를 전망
- 증축 중인 SSP3 7,000평의 1층도 테스트로 협의돼 향후 월 300억원까지 확대 여지가 충분함
3. 국내 1·2공장, 가동률 회복이 만드는 이익 레버리지
- 1공장 매출은 2022년 1,541억원에서 2025년 589억원까지 축소됐고, 가동률은 손익분기 65%에 못 미치는 40%에 불과
- DDR5 조립 물량은 4분기부터 유입되며, 2027년 1,850억원으로 2022년 수준을 넘어설 전망
- 2공장은 8·12인치 모두 풀가동 상태로, 캐파는 월 85억원에서 2027년 하반기 120억원으로 확충
- 1·2공장 고정비 부담이 컸던 만큼 손익 개선 폭은 매출 증가폭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
- 2년간 개발해온 비메모리 플립칩도 연말부터 월 15억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
- CAPEX는 평년 300억원 수준에서 2027년 누적 2,500억원이 집행되나, 지난해 말 부채비율이 16%에 그쳐 부담은 제한적
4. 2분기 저점, 2027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 834억원 전망
- 2026년 1분기 매출은 1,073억원(+42.6% YoY), 영업손실은 62억원(적자지속)을 기록
- 2분기는 설비 이관 비용과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반영되며 적자 저점을 지날 것으로 보임
- 3분기 손익분기점을 회복한 뒤 4분기 테스트 가동이 본격화되며 한 자릿수 후반의 OPM에 진입할 전망
- 2026년 매출 5,502억원(+49.8% YoY)·영업적자 31억원(적자지속), 2027년 매출 7,580억원(+37.8% YoY)·영업이익 834억원(흑자전환)이 예상
- 매출은 종전 최대인 2022년 6,994억원을, 영업이익은 2021년 665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이는 대규모 투자에 따른 상각 부담을 흡수하며 달성하는 수치
- 수익성은 테스트 비중에 좌우되며, 변곡점을 지나는 구간인 만큼 실적 눈높이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SFA반도체 (036540.KQ): DDR5 테스트 전량 확보, 2년 만에 4배 이상 증가 ★
원문링크: https://buly.kr/Ga07bFv
1. 조립·테스트·모듈을 일괄 수행하는 후공정 업체
- SFA반도체는 1998년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에서 분사해 설립됐으며, 조립·파이널 테스트·모듈을 일괄 수행하는 국내 후공정 업체
- 국내 1공장은 컨벤셔널 패키지 조립을, 2공장은 범핑·웨이퍼 테스트·다이 프로세서 서비스로 구성된 웨이퍼레벨 패키지를 담당
- 필리핀 클락 법인은 메모리 모듈과 파이널 테스트를 수행
-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은 지난해 72%에서 1분기 75%로 상승
- 최대주주는 에스에프에이 외 3인(55.0%)
- 2025년 연결 매출은 3,674억원(-8.3% YoY), 영업손실은 196억원으로 적자가 확대
2. 필리핀 법인의 테스트 부문, DDR4 공백을 되찾는 국면
- 삼성전자가 범용 메모리 파이널 테스트를 처음 외주화한 곳은 DDR4 시절 동사 필리핀 법인
- 이후 다운사이클과 고객사의 내재화로 필리핀 매출은 2022년 4,510억원에서 2025년 2,270억원까지 감소
- 다만 온양 라인의 HBM 전용 전환으로 범용 메모리 테스트 물량이 다시 외주로 이관되고 있음
- 국내는 전력 부담으로 신규 증설이 제한적인 반면, 동사는 기존 DDR4 설비를 DDR5로 교체하는 것만으로 대응이 가능함
- DDR5 외주 물량 중 조립은 동사가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모듈은 HY사 비중이 높지만, 테스트는 동사가 전량 맡음
- 캐파는 연말 월 100억원, 2027년 2분기 월 200억원으로 증가될 예정이며, 테스트 매출은 2025년 356억원에서 2027년 1,692억원에 이를 전망
- 증축 중인 SSP3 7,000평의 1층도 테스트로 협의돼 향후 월 300억원까지 확대 여지가 충분함
3. 국내 1·2공장, 가동률 회복이 만드는 이익 레버리지
- 1공장 매출은 2022년 1,541억원에서 2025년 589억원까지 축소됐고, 가동률은 손익분기 65%에 못 미치는 40%에 불과
- DDR5 조립 물량은 4분기부터 유입되며, 2027년 1,850억원으로 2022년 수준을 넘어설 전망
- 2공장은 8·12인치 모두 풀가동 상태로, 캐파는 월 85억원에서 2027년 하반기 120억원으로 확충
- 1·2공장 고정비 부담이 컸던 만큼 손익 개선 폭은 매출 증가폭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
- 2년간 개발해온 비메모리 플립칩도 연말부터 월 15억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
- CAPEX는 평년 300억원 수준에서 2027년 누적 2,500억원이 집행되나, 지난해 말 부채비율이 16%에 그쳐 부담은 제한적
4. 2분기 저점, 2027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 834억원 전망
- 2026년 1분기 매출은 1,073억원(+42.6% YoY), 영업손실은 62억원(적자지속)을 기록
- 2분기는 설비 이관 비용과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반영되며 적자 저점을 지날 것으로 보임
- 3분기 손익분기점을 회복한 뒤 4분기 테스트 가동이 본격화되며 한 자릿수 후반의 OPM에 진입할 전망
- 2026년 매출 5,502억원(+49.8% YoY)·영업적자 31억원(적자지속), 2027년 매출 7,580억원(+37.8% YoY)·영업이익 834억원(흑자전환)이 예상
- 매출은 종전 최대인 2022년 6,994억원을, 영업이익은 2021년 665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이는 대규모 투자에 따른 상각 부담을 흡수하며 달성하는 수치
- 수익성은 테스트 비중에 좌우되며, 변곡점을 지나는 구간인 만큼 실적 눈높이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KS): 2Q26 핵심 고객사 매출액 최고치 경신 ★
원문링크: https://buly.kr/Aln8JAP
1. Adidas와 운명 공동체
- 신발, 모자, 의류를 생산하는 패션 ODM업체
- Adidas 신발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보유
- 세부 브랜드 중 Superstar/Stan Smith/Samba/Spezial/Advantage 등 Adidas Original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비중이 높고, 이는 Running, Core, US Sports 등 카테고리에도 대응
- 화승엔터의 Adidas Footwear 내 M/S는 20%를 조금 넘는 것으로 파악됨
- Adidas 독일 본사 직원들 40-50명이 공장에 상주하는 최상위급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가격 협의는 매년 2회 정도 진행
- 베트남(글로벌 수출), 인도네시아(미국 수출), 중국 공장(중국 내수)을 보유
- 월 생산량(백만 켤레 기준)은 2025년 베트남 3.8, 인도네시아 4.4, 중국 0.8
- 2027년까지 베트남/인도네시아 최대 생산 CAPA를 20%가량 확대할 계획
2. 핵심 고객사 현황 및 성장 전략
- Adidas New CEO: 2023년 부임한 Bjørn Gulden CEO는 Adidas x Kanye West Yeezy 콜라보 실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uma라는 경쟁사에서 파격적으로 영입한 인물
- 영입 후 Adidas를 다시 건강하고,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의 기본기를 다지는 역할을 했다고 평가됨
- Adidas 주가도 이를 반영해 4Q22부터 회복 중
- Adidas 재고 레벨: 2019년부터 재고 레벨을 확인해보면 2020년 글로벌 락다운, 2022년 Kanye West 사태로 높아졌던 사례가 있음
- 2024년부터 높아진 재고의 경우 조금 다른 경우로 바라보고 있음
- 러-우, 이란-이스라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 Wholesale의 높아진 물량 요구, DTC(Direct to Consumer) 매장의 확대, 2026년 월드컵 기간을 위한 준비 등이 재고를 더 많이 확보해야 되었던 이유
- Adidas 성장 전략: 2Q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강하게 마케팅비, 매장 판촉비를 집행하면서 핵심 시장인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것은 유의미한 투자
- 북미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음
3. 투자의견 및 향후 주가 흐름 예상
- 2Q26 매출액 3,975억원,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영업이익 쇼크(컨센 매출액 4,070억원, 영업이익 136억원)를 기록
- 그러나 추세적으로 하락해온 주가 흐름, 8월 초 진행한 Corp. Day로 이미 실적 기대가 낮아져 주가 하락은 오히려 제한됨
- 2Q26 Adidas 컨콜을 토대로 볼 때 화승엔터의 3Q26-4Q26 생산 실적 반등 가능성이 높음
- 주가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Running Category(Evo SL, Hyperboost 등 퍼포먼스)의 10만원대 초반 대중화 모델 출시
- 향후 볼륨 생산 가능성이 높은 모델 출시가 Adidas vs. 화승엔터 주가 괴리를 메꾸는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KS): 2Q26 핵심 고객사 매출액 최고치 경신 ★
원문링크: https://buly.kr/Aln8JAP
1. Adidas와 운명 공동체
- 신발, 모자, 의류를 생산하는 패션 ODM업체
- Adidas 신발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보유
- 세부 브랜드 중 Superstar/Stan Smith/Samba/Spezial/Advantage 등 Adidas Original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비중이 높고, 이는 Running, Core, US Sports 등 카테고리에도 대응
- 화승엔터의 Adidas Footwear 내 M/S는 20%를 조금 넘는 것으로 파악됨
- Adidas 독일 본사 직원들 40-50명이 공장에 상주하는 최상위급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가격 협의는 매년 2회 정도 진행
- 베트남(글로벌 수출), 인도네시아(미국 수출), 중국 공장(중국 내수)을 보유
- 월 생산량(백만 켤레 기준)은 2025년 베트남 3.8, 인도네시아 4.4, 중국 0.8
- 2027년까지 베트남/인도네시아 최대 생산 CAPA를 20%가량 확대할 계획
2. 핵심 고객사 현황 및 성장 전략
- Adidas New CEO: 2023년 부임한 Bjørn Gulden CEO는 Adidas x Kanye West Yeezy 콜라보 실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uma라는 경쟁사에서 파격적으로 영입한 인물
- 영입 후 Adidas를 다시 건강하고,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의 기본기를 다지는 역할을 했다고 평가됨
- Adidas 주가도 이를 반영해 4Q22부터 회복 중
- Adidas 재고 레벨: 2019년부터 재고 레벨을 확인해보면 2020년 글로벌 락다운, 2022년 Kanye West 사태로 높아졌던 사례가 있음
- 2024년부터 높아진 재고의 경우 조금 다른 경우로 바라보고 있음
- 러-우, 이란-이스라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 Wholesale의 높아진 물량 요구, DTC(Direct to Consumer) 매장의 확대, 2026년 월드컵 기간을 위한 준비 등이 재고를 더 많이 확보해야 되었던 이유
- Adidas 성장 전략: 2Q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강하게 마케팅비, 매장 판촉비를 집행하면서 핵심 시장인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것은 유의미한 투자
- 북미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음
3. 투자의견 및 향후 주가 흐름 예상
- 2Q26 매출액 3,975억원,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영업이익 쇼크(컨센 매출액 4,070억원, 영업이익 136억원)를 기록
- 그러나 추세적으로 하락해온 주가 흐름, 8월 초 진행한 Corp. Day로 이미 실적 기대가 낮아져 주가 하락은 오히려 제한됨
- 2Q26 Adidas 컨콜을 토대로 볼 때 화승엔터의 3Q26-4Q26 생산 실적 반등 가능성이 높음
- 주가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Running Category(Evo SL, Hyperboost 등 퍼포먼스)의 10만원대 초반 대중화 모델 출시
- 향후 볼륨 생산 가능성이 높은 모델 출시가 Adidas vs. 화승엔터 주가 괴리를 메꾸는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