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KQ): 수주는 돌아왔고, 식물성 PDRN은 팔리기 시작했다 ★
원문링크: https://buly.kr/E7BXJDf
1. 식물세포 플랫폼 기반 바이오소재 전문 기업
-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설계와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유효물질, 추출물, 재조합 단백질을 생산하는 바이오소재 기업
- 독자 배양 기술(SMART-RC²)과 유전자 교정 기술로 약 250종의 식물세포주를 확보했고, 동결보존 기반의 반복 생산 구조로 원재료 부담을 낮춤
- 제품은 식물세포 원료와 추출물, 성장인자, PCX, 스킨부스터 완제품(GFX)으로 구성되며, 2025년 매출액 192억원(+19.4% YoY) 가운데 GFX가 절반 이상을 차지함
- 여기에 식물성 PDRN 원료와 마이크로니들 패치가 신규 제품군으로 더해짐
2. 거래 조건 조율의 1분기 공백, 사상 최대 실적으로 회복한 2분기
- 1분기 매출액은 40억원(-7.5% YoY), 영업이익은 10억원(-28.8% YoY)에 그침
- 거래처와의 단가 조율 과정에서 지난해 말 일부 거래가 종료됐고, 스킨부스터 완제품(GFX) 매출이 15억원(-37.2% YoY)까지 축소
- 2분기 들어 신규 벤더가 대거 유입되며 매출액은 54억원(+14.6% YoY), 영업이익은 21억원(+14.1% YoY, OPM 39.2%)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 식약처에 따르면 상반기 화장품 수출은 70억달러(+27.3% YoY)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미국 비중이 20%를 넘어선 수출 호조 속에 고기능성 스킨부스터 수요도 확대
- GFX는 OPM 40~60%의 고수익 제품군으로, 판가를 유지한 채 수주가 재개된 만큼 수익성 훼손 없는 회복이라는 점이 의미 있음
3. 양산 국면에 진입한 식물성 PDRN, 패치와 인젝션으로 확장
- 식물성 PDRN은 양산 국면에 진입
- 대량생산 프로토콜이 확립됐고, 세포주와 성체를 합쳐 8종의 식물 소스로 생산 기반을 확대
- 한국콜마와의 공동 특허를 바탕으로 장미세포 유래 원료 공급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캘러스 유래 PDRN을 적용한 자사 스킨부스터 앰플을 출시하며 완제품 영역으로 적용 확장
- 글로벌 뷰티 기업향 세포주 샘플 테스트도 연말까지 진행되고 있어 결과에 따라 해외 진출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신규사업은 단계적 경로를 가지며, 1단계인 화장품형 니들패치는 판매가 진행 중이고, 2단계인 창상피복 의료기기 패치는 2등급 허가를 확보해 둔 상태로 탑재 원료에 따라 제품화 범위가 구체화될 예정
- 최종 단계로는 인젝션 제형까지 계획
4. 수익성이 뒷받침하는 2026년, 이익 확장이 본격화되는 2027년
-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3억원(+11.0% YoY), 영업이익 80억원(+27.6% YoY, OPM 37.5%)
- GFX 정상화에 고마진 PDRN 원료가 가세하며 하반기 OPM은 40% 안팎이 예상
- 2027년은 매출액 233억원(+9.6% YoY), 영업이익 102억원(+28.1% YoY, OPM 43.8%)을 추정
- GFX가 신규 벤더 물량의 온기 반영으로 123억원(+10.5% YoY)까지 확대되고, PDRN 결합 제품 확산으로 성장인자 등 원료 부문이 더해질 것
- 동결보존 세포주 구조의 낮은 원재료 부담이 이익 전환의 배경이며, 가동률 상승의 고정비 희석과 니들패치 매출화 효과는 본격 가시화 전 단계로 추정에서 제외한 만큼 보수적 수치임
- 글로벌 고객사 테스트도 역시 추가 상방 요인으로, 계약 성사 시 추정치를 웃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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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물세포 플랫폼 기반 바이오소재 전문 기업
-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설계와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유효물질, 추출물, 재조합 단백질을 생산하는 바이오소재 기업
- 독자 배양 기술(SMART-RC²)과 유전자 교정 기술로 약 250종의 식물세포주를 확보했고, 동결보존 기반의 반복 생산 구조로 원재료 부담을 낮춤
- 제품은 식물세포 원료와 추출물, 성장인자, PCX, 스킨부스터 완제품(GFX)으로 구성되며, 2025년 매출액 192억원(+19.4% YoY) 가운데 GFX가 절반 이상을 차지함
- 여기에 식물성 PDRN 원료와 마이크로니들 패치가 신규 제품군으로 더해짐
2. 거래 조건 조율의 1분기 공백, 사상 최대 실적으로 회복한 2분기
- 1분기 매출액은 40억원(-7.5% YoY), 영업이익은 10억원(-28.8% YoY)에 그침
- 거래처와의 단가 조율 과정에서 지난해 말 일부 거래가 종료됐고, 스킨부스터 완제품(GFX) 매출이 15억원(-37.2% YoY)까지 축소
- 2분기 들어 신규 벤더가 대거 유입되며 매출액은 54억원(+14.6% YoY), 영업이익은 21억원(+14.1% YoY, OPM 39.2%)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 식약처에 따르면 상반기 화장품 수출은 70억달러(+27.3% YoY)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미국 비중이 20%를 넘어선 수출 호조 속에 고기능성 스킨부스터 수요도 확대
- GFX는 OPM 40~60%의 고수익 제품군으로, 판가를 유지한 채 수주가 재개된 만큼 수익성 훼손 없는 회복이라는 점이 의미 있음
3. 양산 국면에 진입한 식물성 PDRN, 패치와 인젝션으로 확장
- 식물성 PDRN은 양산 국면에 진입
- 대량생산 프로토콜이 확립됐고, 세포주와 성체를 합쳐 8종의 식물 소스로 생산 기반을 확대
- 한국콜마와의 공동 특허를 바탕으로 장미세포 유래 원료 공급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캘러스 유래 PDRN을 적용한 자사 스킨부스터 앰플을 출시하며 완제품 영역으로 적용 확장
- 글로벌 뷰티 기업향 세포주 샘플 테스트도 연말까지 진행되고 있어 결과에 따라 해외 진출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신규사업은 단계적 경로를 가지며, 1단계인 화장품형 니들패치는 판매가 진행 중이고, 2단계인 창상피복 의료기기 패치는 2등급 허가를 확보해 둔 상태로 탑재 원료에 따라 제품화 범위가 구체화될 예정
- 최종 단계로는 인젝션 제형까지 계획
4. 수익성이 뒷받침하는 2026년, 이익 확장이 본격화되는 2027년
-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3억원(+11.0% YoY), 영업이익 80억원(+27.6% YoY, OPM 37.5%)
- GFX 정상화에 고마진 PDRN 원료가 가세하며 하반기 OPM은 40% 안팎이 예상
- 2027년은 매출액 233억원(+9.6% YoY), 영업이익 102억원(+28.1% YoY, OPM 43.8%)을 추정
- GFX가 신규 벤더 물량의 온기 반영으로 123억원(+10.5% YoY)까지 확대되고, PDRN 결합 제품 확산으로 성장인자 등 원료 부문이 더해질 것
- 동결보존 세포주 구조의 낮은 원재료 부담이 이익 전환의 배경이며, 가동률 상승의 고정비 희석과 니들패치 매출화 효과는 본격 가시화 전 단계로 추정에서 제외한 만큼 보수적 수치임
- 글로벌 고객사 테스트도 역시 추가 상방 요인으로, 계약 성사 시 추정치를 웃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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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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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로보티즈 (108490.KQ): 미국과 중국이 필요로 하는 전략자산 ★
원문링크: https://buly.kr/5q9wKGj
1. 1H26 실적(P 하락, Q 상승)
- 전사 실적: 2Q26 154억원(+95.1% YoY), 영업이익 20억원(+722.9% YoY)을 기록
- 1Q26 자기주식 처분으로 지급한 성과급 등이 반영되며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2Q26에는 기존의 영업이익 성장 궤도로 실적이 회복
- 액추에이터 수량은 1H26 23.5만개 출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연간으로 50만개 이상의 액추에이터 출하를 전망
- 25년 연간 최대 CAPA가 30만개였는데, 1H26 23.5만개를 출하했다는 것은 국내에서 CAPA UP을 진행했다는 판단(현재 우즈벡 공장 미가동 상태).
- 아쉬웠던 점은 가격인데, Reachy Mini향 소형 액추에이터 제품 비중이 확대되며 액추에이터 ASP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보임
- 다만 2H26에는 Y/고성능 X 고가 라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며 ASP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
- 로보티즈AI: 자율주행로봇 사업을 담당하는 사업부는 1H26 매출액 5.5억원, 영업손실 67억원의 적자를 기록
- 적자폭이 연구개발비/인건비 지출에 따라 확대되고 있음
- 26년 로보티즈의 경우 연간 80-100억원의 이익 체력이 있다면, 자회사 로보티즈AI는 연간 120-140억원의 적자를 기록할 수도 있음
- 로보티즈AI는 김병수 대표 로보티즈 지분 매각(26.08.06 공시) 자금 887억원 중 일부를 운영비로 수혈을 받아 사용하게 됨
- 다만 사업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 구간인 2-3년간 흑자 가능성이 높지 않아, 로보티즈 액추에이터를 보고 투자한 투자자에게 상당한 Drag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자회사의 로보틱스 배달 사업은 매력적인 BM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빠르게 적자 구조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는 것이 27년 중요한 과제
2. 미국 vs. 중국 기술 경쟁은 위기이자 기회
- 미국: 미 FCC 인증 확보 관련 문제로 미국 공장 건설에 대한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음
- 로보티즈는 2H26 미국 규제당국의 입장에 따라 미국 현지 공급망 편입을 위한 미 생산기지 건설을 결정할 수도 있음
- 현지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면 더욱 빠른 미국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
- 중국: 로보티즈는 Unitree/Agibot 상장과 중국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의 국내 로보틱스 업종 최대 수혜주로 판단
- 두 업체에서 로보티즈 제품을 사용/연구 중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 외 중국 연구소, 손기술 업체 등에도 로보티즈 제품들이 납품되고 있음
- 향후 3년 CAGR 300-400%에 대한 수혜가 가능하다는 것이 1H26 중국향 매출액 성장률로 일부 확인됨
3. 투자의견 및 하반기 주가 모멘텀
- 2H26 미국/중국 공급망 분리와 국가별 전략자산이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로보티즈 관심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상장에 따른 PEER 멀티플 확대에 주목하고 있으며, 1Q27 우즈벡 신공장 가동, 미국향 데이터 판매가 시작되기 전에 로보티즈에 투자할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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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H26 실적(P 하락, Q 상승)
- 전사 실적: 2Q26 154억원(+95.1% YoY), 영업이익 20억원(+722.9% YoY)을 기록
- 1Q26 자기주식 처분으로 지급한 성과급 등이 반영되며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2Q26에는 기존의 영업이익 성장 궤도로 실적이 회복
- 액추에이터 수량은 1H26 23.5만개 출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연간으로 50만개 이상의 액추에이터 출하를 전망
- 25년 연간 최대 CAPA가 30만개였는데, 1H26 23.5만개를 출하했다는 것은 국내에서 CAPA UP을 진행했다는 판단(현재 우즈벡 공장 미가동 상태).
- 아쉬웠던 점은 가격인데, Reachy Mini향 소형 액추에이터 제품 비중이 확대되며 액추에이터 ASP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보임
- 다만 2H26에는 Y/고성능 X 고가 라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며 ASP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
- 로보티즈AI: 자율주행로봇 사업을 담당하는 사업부는 1H26 매출액 5.5억원, 영업손실 67억원의 적자를 기록
- 적자폭이 연구개발비/인건비 지출에 따라 확대되고 있음
- 26년 로보티즈의 경우 연간 80-100억원의 이익 체력이 있다면, 자회사 로보티즈AI는 연간 120-140억원의 적자를 기록할 수도 있음
- 로보티즈AI는 김병수 대표 로보티즈 지분 매각(26.08.06 공시) 자금 887억원 중 일부를 운영비로 수혈을 받아 사용하게 됨
- 다만 사업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 구간인 2-3년간 흑자 가능성이 높지 않아, 로보티즈 액추에이터를 보고 투자한 투자자에게 상당한 Drag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자회사의 로보틱스 배달 사업은 매력적인 BM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빠르게 적자 구조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는 것이 27년 중요한 과제
2. 미국 vs. 중국 기술 경쟁은 위기이자 기회
- 미국: 미 FCC 인증 확보 관련 문제로 미국 공장 건설에 대한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음
- 로보티즈는 2H26 미국 규제당국의 입장에 따라 미국 현지 공급망 편입을 위한 미 생산기지 건설을 결정할 수도 있음
- 현지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면 더욱 빠른 미국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
- 중국: 로보티즈는 Unitree/Agibot 상장과 중국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의 국내 로보틱스 업종 최대 수혜주로 판단
- 두 업체에서 로보티즈 제품을 사용/연구 중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 외 중국 연구소, 손기술 업체 등에도 로보티즈 제품들이 납품되고 있음
- 향후 3년 CAGR 300-400%에 대한 수혜가 가능하다는 것이 1H26 중국향 매출액 성장률로 일부 확인됨
3. 투자의견 및 하반기 주가 모멘텀
- 2H26 미국/중국 공급망 분리와 국가별 전략자산이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로보티즈 관심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상장에 따른 PEER 멀티플 확대에 주목하고 있으며, 1Q27 우즈벡 신공장 가동, 미국향 데이터 판매가 시작되기 전에 로보티즈에 투자할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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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유브랜즈 (481070. KQ): 계절성을 무너뜨리는 QoQ 성장이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9MT5wau
1. 2Q26 외국인 고객이 실적 하드캐리
- 2Q26 매출액 303억원(+119% YoY), 영업이익 63억원(+143% YoY)을 기록
- 역대 최대 매출액/영업이익은 외국인 대상 메리제인과 스니커즈 판매가 견인
- 각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실적 대비 +398%, +213% 성장
- 2H25부터 시작된 중국 진출 효과로 2Q26에 작년 동기 대비 해외 매출액이 5.3배 늘면서, 전체 매출액에서 내국인 비중은 33.2%로 하락
- 내국인들보다 외국인들에게 더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진화
- 특히 중화권에서 핵심 상권 출점 효과로 +589% 성장한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임
- 현지 생산, 현지 소비가 가능한 중국 시장 노출도가 높아지면서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8.8%p 개선
- 2H26 중국 오프라인 매장을 17-19개 늘리는 전략은 수익성의 추가 개선도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
2. 계절성은 없다. QoQ 성장만 있을 뿐
- 일반적인 해라면 에이유브랜즈의 실적은 3분기에 QoQ로 감소. 그러나 26년은 다름
- 레인부츠가 선제적인 구매 수요가 있어 막상 우기(3분기)가 되면 판매량이 하락했는데, 이미 작년에 더 이상 하락하기 힘든 구간까지 낮아졌음
- 실제로 2Q26의 매출액 중 레인부츠 매출액은 6.4%에 불과
- 3분기 레인부츠 판매량 감소가 연결 실적 QoQ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
- 또 과거 대비 메리제인/스니커즈 실적 비중이 대폭 확대
- 거의 대부분의 실적이 계절성이 없는 이 두 카테고리에서 나오게 되면서 신규 매장 확대에 따라 QoQ 성장이 나올 것
- QoQ 성장 흐름은 Fur 스니커즈 등 겨울 제품의 판매로 4분기까지도 계속 이어질 것
- 중국 신규 매장 3Q26에 7개, 4Q26에 10-12개를 구축하면서 나타나는 판매 증대 효과도 무시할 수 없으며, 결론적으로 올해는 QoQ 성장의 해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6년 매출액 1,230억원(+105% YoY), 영업이익 258억원(+155% YoY), 순이익 225억원(+156% YoY) 기록을 예상
- 지속되는 중국 현지 매장 확장과 유지되는 매장 월평균 매출액, 에이유브랜즈 재팬(26년 8월 JV 설립)의 연결 편입이 실적 가시성을 높임
- 메리제인/스니커즈와 같은 All Weather 카테고리의 매출액 비중 확대로 3분기와 4분기 모두 QoQ 성장이 가능함
- 27년에도 매장 확대 계획에 따라 최소 +50%의 성장률이 유지된다고 생각해, 30배 PER 멀티플 부여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
- 3Q26을 매수 기회 기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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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6 외국인 고객이 실적 하드캐리
- 2Q26 매출액 303억원(+119% YoY), 영업이익 63억원(+143% YoY)을 기록
- 역대 최대 매출액/영업이익은 외국인 대상 메리제인과 스니커즈 판매가 견인
- 각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실적 대비 +398%, +213% 성장
- 2H25부터 시작된 중국 진출 효과로 2Q26에 작년 동기 대비 해외 매출액이 5.3배 늘면서, 전체 매출액에서 내국인 비중은 33.2%로 하락
- 내국인들보다 외국인들에게 더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진화
- 특히 중화권에서 핵심 상권 출점 효과로 +589% 성장한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임
- 현지 생산, 현지 소비가 가능한 중국 시장 노출도가 높아지면서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8.8%p 개선
- 2H26 중국 오프라인 매장을 17-19개 늘리는 전략은 수익성의 추가 개선도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
2. 계절성은 없다. QoQ 성장만 있을 뿐
- 일반적인 해라면 에이유브랜즈의 실적은 3분기에 QoQ로 감소. 그러나 26년은 다름
- 레인부츠가 선제적인 구매 수요가 있어 막상 우기(3분기)가 되면 판매량이 하락했는데, 이미 작년에 더 이상 하락하기 힘든 구간까지 낮아졌음
- 실제로 2Q26의 매출액 중 레인부츠 매출액은 6.4%에 불과
- 3분기 레인부츠 판매량 감소가 연결 실적 QoQ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
- 또 과거 대비 메리제인/스니커즈 실적 비중이 대폭 확대
- 거의 대부분의 실적이 계절성이 없는 이 두 카테고리에서 나오게 되면서 신규 매장 확대에 따라 QoQ 성장이 나올 것
- QoQ 성장 흐름은 Fur 스니커즈 등 겨울 제품의 판매로 4분기까지도 계속 이어질 것
- 중국 신규 매장 3Q26에 7개, 4Q26에 10-12개를 구축하면서 나타나는 판매 증대 효과도 무시할 수 없으며, 결론적으로 올해는 QoQ 성장의 해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6년 매출액 1,230억원(+105% YoY), 영업이익 258억원(+155% YoY), 순이익 225억원(+156% YoY) 기록을 예상
- 지속되는 중국 현지 매장 확장과 유지되는 매장 월평균 매출액, 에이유브랜즈 재팬(26년 8월 JV 설립)의 연결 편입이 실적 가시성을 높임
- 메리제인/스니커즈와 같은 All Weather 카테고리의 매출액 비중 확대로 3분기와 4분기 모두 QoQ 성장이 가능함
- 27년에도 매장 확대 계획에 따라 최소 +50%의 성장률이 유지된다고 생각해, 30배 PER 멀티플 부여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
- 3Q26을 매수 기회 기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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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6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인텔리안테크의 2Q26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972.5억원(YoY+30.1%, QoQ+50.2%), 영업이익 71.4억원(YoY 흑자전환, QoQ+304.7%, OPM 7.3%)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 시장 컨센서스 하회 요인은 1) 2분기 인식될 일부 물량의 3분기 이연, 2) 판관비 비용 증가 영향으로 파악
- 이로 인해 분기 수익성은 시장 기대보다 소폭 밑돌았으나, 상반기 확실한 실적 반등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기존 정지궤도 기반에서 중/저궤도 위성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사업 체질 변화에 성공하며, 저궤도 안테나 매출 비중은 약 76%까지 확대
- 또한 원웹 서비스 확대에 따른 평판형 안테나(YoY+82%)및 게이트웨이 설치 가속화(YoY+75%)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음
- 특히 2분기 약 14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방산/군용 맨팩(Manpack) 안테나가 전체 수익성 개선을 견인
2. 하반기에도 안정적 흐름은 지속될 전망
- 북미 지역 매출은 4Q25에 수주한 Company A사향 게이트웨이 안테나의 안정적인 출하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
- 하반기에도 Company A사 물량을 비롯하여 AST스페이스모바일향 게이트웨이 잔여 수주 잔고 약 240억원이 차질 없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며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
- 올해 게이트웨이 단일 품목으로만 약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할 전망
- 또한 해상용 안테나 부문도 견조한 흐름을 기록했는데, 하이브리드(정지궤도&저궤도) 안테나 수요 증가로 인해 이머셋(Inmarsat), 마링크(Marlink)향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약 274억원으로, 25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7월부터 가동되기 시작한 북미 공장은 8월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
- 북미 공장은 Company A사향 물량 대응을 넘어, 향후 신규 고객 유치 및 제품 라인업 확대를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러-우 및 중동 분쟁 이후 위성 네트워크가 안보 측면에서 핵심 자산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도 지역별(북미, 유럽, 중국, 아시아)로 재편되는 추세
- 이미 글로벌 Top-Tier 고객을 대상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동사의 북미 시장 점유율 역시 중장기적 측면에서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
3. 일부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추정치는 소폭 하향 조정
- 올해 인텥리안테크의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약 3,867.5억원(YoY+21.0%), 영업이익 308.4억원(YoY+158.0%, OPM 8.0%)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소폭 하향 조정
- 인건비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요소를 일부 반영한 수치
-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향했으나 전체적인 사업 흐름은 안정적이며, 산업 사이클상 4분기 계절성 성수기를 앞두고 있음
- 특히 군용/방산 제품 등 고마진 제품의 출하가 증가하며 믹스 개선이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으며, 과거와 달리 장기 수주 및 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이어질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북미 생산 거점 구축과 저궤도/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체질 전환 ★
원문링크: https://buly.kr/1RH07LL
1. 2Q26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인텔리안테크의 2Q26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972.5억원(YoY+30.1%, QoQ+50.2%), 영업이익 71.4억원(YoY 흑자전환, QoQ+304.7%, OPM 7.3%)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 시장 컨센서스 하회 요인은 1) 2분기 인식될 일부 물량의 3분기 이연, 2) 판관비 비용 증가 영향으로 파악
- 이로 인해 분기 수익성은 시장 기대보다 소폭 밑돌았으나, 상반기 확실한 실적 반등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기존 정지궤도 기반에서 중/저궤도 위성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사업 체질 변화에 성공하며, 저궤도 안테나 매출 비중은 약 76%까지 확대
- 또한 원웹 서비스 확대에 따른 평판형 안테나(YoY+82%)및 게이트웨이 설치 가속화(YoY+75%)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음
- 특히 2분기 약 14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방산/군용 맨팩(Manpack) 안테나가 전체 수익성 개선을 견인
2. 하반기에도 안정적 흐름은 지속될 전망
- 북미 지역 매출은 4Q25에 수주한 Company A사향 게이트웨이 안테나의 안정적인 출하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
- 하반기에도 Company A사 물량을 비롯하여 AST스페이스모바일향 게이트웨이 잔여 수주 잔고 약 240억원이 차질 없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며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
- 올해 게이트웨이 단일 품목으로만 약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할 전망
- 또한 해상용 안테나 부문도 견조한 흐름을 기록했는데, 하이브리드(정지궤도&저궤도) 안테나 수요 증가로 인해 이머셋(Inmarsat), 마링크(Marlink)향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약 274억원으로, 25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7월부터 가동되기 시작한 북미 공장은 8월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
- 북미 공장은 Company A사향 물량 대응을 넘어, 향후 신규 고객 유치 및 제품 라인업 확대를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러-우 및 중동 분쟁 이후 위성 네트워크가 안보 측면에서 핵심 자산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도 지역별(북미, 유럽, 중국, 아시아)로 재편되는 추세
- 이미 글로벌 Top-Tier 고객을 대상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동사의 북미 시장 점유율 역시 중장기적 측면에서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
3. 일부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추정치는 소폭 하향 조정
- 올해 인텥리안테크의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약 3,867.5억원(YoY+21.0%), 영업이익 308.4억원(YoY+158.0%, OPM 8.0%)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소폭 하향 조정
- 인건비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요소를 일부 반영한 수치
-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향했으나 전체적인 사업 흐름은 안정적이며, 산업 사이클상 4분기 계절성 성수기를 앞두고 있음
- 특히 군용/방산 제품 등 고마진 제품의 출하가 증가하며 믹스 개선이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으며, 과거와 달리 장기 수주 및 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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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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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에이직랜드 (445090.KQ): 2026년 흑자, 2027년 임계점, 2028년 레버리지 ★
원문링크: https://buly.kr/4bke8h4
1. 2Q26 Review: 흑자 전환, 일회성을 제외해도 남는 이익
- 2Q26 매출액 597억원(+306.6% YoY, +10.7% QoQ), 영업이익 79억원으로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
-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137억원(+273.4% YoY)이AU, 2Q 매출은 양산 165억원과 개발 432억원으로 구성
- 이익에는 CXL 개발과제 종료에 따른 일회성 정산 이익 약 50억원이 포함
- 동사는 개발과제 견적 시 예상 손실을 보수적으로 원가에 반영하는데, 해당 과제가 계획보다 원활하게 마무리되며 기존 원가가 환입된 결과임
- 다만 이를 제외해도 영업이익은 30억원 수준으로, 일회성에 기대지 않고도 흑자 구조에 들어섰다는 점이 확인됨
- 지난해 손실이 집중됐던 엣지 AI 관련 프로젝트가 대부분 종료되며 원가 부담이 해소된 영향
2. 양산 매출 가동, 하이닉스 계약금액은 410억원으로 증액
- 양산 부문이 실제 매출로 가동되기 시작
- 2Q 양산 매출 가운데 대만법인 물량이 102억원을 차지
- 2024년 연구개발 목적으로 설립된 대만법인은 설계를 고객사가 맡고 양산만 TSMC로 넘겨 인식하는 구조로, 2년 만에 최대 양산 거점으로 자리 잡았음
- SD카드 컨트롤러는 연간 265억원 규모 계약으로, 2Q 40억원에 이어 하반기 200억원가량이 인식될 예정임
- 이에 하반기 양산 매출은 300억원 수준으로 상반기 대비 약 40% 늘어날 예정임
- 개발 부문에서는 8월 19일 정정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 eSSD 컨트롤러 계약금액이 319억원에서 410억원으로 증액되었음
- 2025년 매출액의 56.2%에 해당하는 규모로, 최초 공시 두 달 만에 물량이 확대된 셈
- SK하이닉스향 개발 매출은 상반기 260억원에 이어 하반기 400억원 규모가 반영될 전망이며, 하반기 개발 매출 전체는 500억원 수준으로 예상
3. 2027년 하반기, 손익 구조가 바뀌는 임계점
- 3~4분기 매출액은 각각 400억원 내외로 2Q 대비 감소하나, 분기 흑자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 연간으로는 매출액 1,900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내외가 예상
- 주목할 부분은 이익의 원천이 일회성 개발 정산에서 양산으로 이동한다는 점
- 현 구조에서 분기 BEP 매출액은 380~400억원 수준이며, 분기 양산 매출이 300억원을 넘어 고정 판관비를 커버하는 시점부터 개발 부문 이익이 대부분 영업이익으로 연결
- 도달 시점은 2027년 하반기, 안정적 상회는 2028년으로 전망
- TSMC VCA 8개사 가운데 GUC·Alchip은 하이퍼스케일러향 선단공정 물량으로 캐파가 채워져 있음
- 중견 팹리스와 국내 IDM 프로젝트가 동사로 유입되는 구조가 이어짐
- 손익 구조가 바뀌는 임계점에 다가서는 국면에서 eSSD 양산까지 더해진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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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6 Review: 흑자 전환, 일회성을 제외해도 남는 이익
- 2Q26 매출액 597억원(+306.6% YoY, +10.7% QoQ), 영업이익 79억원으로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
-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137억원(+273.4% YoY)이AU, 2Q 매출은 양산 165억원과 개발 432억원으로 구성
- 이익에는 CXL 개발과제 종료에 따른 일회성 정산 이익 약 50억원이 포함
- 동사는 개발과제 견적 시 예상 손실을 보수적으로 원가에 반영하는데, 해당 과제가 계획보다 원활하게 마무리되며 기존 원가가 환입된 결과임
- 다만 이를 제외해도 영업이익은 30억원 수준으로, 일회성에 기대지 않고도 흑자 구조에 들어섰다는 점이 확인됨
- 지난해 손실이 집중됐던 엣지 AI 관련 프로젝트가 대부분 종료되며 원가 부담이 해소된 영향
2. 양산 매출 가동, 하이닉스 계약금액은 410억원으로 증액
- 양산 부문이 실제 매출로 가동되기 시작
- 2Q 양산 매출 가운데 대만법인 물량이 102억원을 차지
- 2024년 연구개발 목적으로 설립된 대만법인은 설계를 고객사가 맡고 양산만 TSMC로 넘겨 인식하는 구조로, 2년 만에 최대 양산 거점으로 자리 잡았음
- SD카드 컨트롤러는 연간 265억원 규모 계약으로, 2Q 40억원에 이어 하반기 200억원가량이 인식될 예정임
- 이에 하반기 양산 매출은 300억원 수준으로 상반기 대비 약 40% 늘어날 예정임
- 개발 부문에서는 8월 19일 정정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 eSSD 컨트롤러 계약금액이 319억원에서 410억원으로 증액되었음
- 2025년 매출액의 56.2%에 해당하는 규모로, 최초 공시 두 달 만에 물량이 확대된 셈
- SK하이닉스향 개발 매출은 상반기 260억원에 이어 하반기 400억원 규모가 반영될 전망이며, 하반기 개발 매출 전체는 500억원 수준으로 예상
3. 2027년 하반기, 손익 구조가 바뀌는 임계점
- 3~4분기 매출액은 각각 400억원 내외로 2Q 대비 감소하나, 분기 흑자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 연간으로는 매출액 1,900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내외가 예상
- 주목할 부분은 이익의 원천이 일회성 개발 정산에서 양산으로 이동한다는 점
- 현 구조에서 분기 BEP 매출액은 380~400억원 수준이며, 분기 양산 매출이 300억원을 넘어 고정 판관비를 커버하는 시점부터 개발 부문 이익이 대부분 영업이익으로 연결
- 도달 시점은 2027년 하반기, 안정적 상회는 2028년으로 전망
- TSMC VCA 8개사 가운데 GUC·Alchip은 하이퍼스케일러향 선단공정 물량으로 캐파가 채워져 있음
- 중견 팹리스와 국내 IDM 프로젝트가 동사로 유입되는 구조가 이어짐
- 손익 구조가 바뀌는 임계점에 다가서는 국면에서 eSSD 양산까지 더해진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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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아알미늄 (006110.KS): 하반기, 수주와 스프레드 동시 확대 ★
원문링크: https://buly.kr/9BYNRK7
1. 2Q26 Review: 흑자 전환에 성공
- 삼아알미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29억원(YoY+37.8%, QoQ+37.8%), 영업이익 17억원(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OPM 1.9%)을 기록
- 턴어라운드의 주요 요인은 26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한 ESS향 제품 출하 확대에 기인
- 이에 따라 알루미늄 Foil은 2분기에만 약 650억원(QoQ+59.2%)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
- 특히 알루미늄 Foil의 수출 물량은 YoY+67%, QoQ+97%로 큰 폭으로 증가
- 또한 올해 3월부터 알루미늄 LME 가격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2분기에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가격 전가가 이루어졌으며, 환율효과 또한 우호적으로 작용
2.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대규모 수주로 공장 가동률 급증
- 2분기 4월부터 본격화된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수주는 올해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2분기에 이어 3분기 수주 물량 역시 전분기 대비 확대되는 추세로, 동사의 3분기 수주잔고는 2분기 대비 약 1.5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판단
- 이러한 폭발적인 ESS 수주 흐름은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직결되어, 25년 말 50% 수준에서 2Q26 기준 75%, 하반기에는 90% 풀캐파 가동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단일 제품의 대규모 수주 및 생산은 삼아알미늄의 제품 믹스 개선과 더불어 생산 효율성과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
3. 하반기 ASP 상승 및 스프레드 확대
- 최근 AI 수요의 급증에 따른 ESS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2분기부터 전방 고객사의 신규 수주가 크게 확대
- 삼아알미늄이 제조하는 알루미늄박은 양극재의 집전체 역할을 하는 핵심 소재인 만큼,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라인 추가 증설은 불가피할 전망
- 특히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으로 중국산 소재 사용이 제한됨에 따라 구조적 수혜로 작용
- 아울러 2분기 핵심 원재료인 알루미늄 Foil 수출용 ASP는 약 12%, 필름은 16% 증가
- 알루미늄 LME 가격의 ASP 반영 시차를 감안하면, 하반기 마진 스프레드는 상반기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되어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
4. 27년에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예상
- 동사의 하반기 원가율은 폭발적인 ESS향 신규 수주와 LME 가격 상승 분의 적극적인 판가반영에 힘입어 기존 96%에서 80% 후반 수준까지 확연히 낮아질 것으로 판단
- 증설에 따른 일부 비용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동사의 26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5% 증가한 3,93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
- 27년에는 매출액 4,782억원, 영업이익 316억원을 달성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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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6 Review: 흑자 전환에 성공
- 삼아알미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29억원(YoY+37.8%, QoQ+37.8%), 영업이익 17억원(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OPM 1.9%)을 기록
- 턴어라운드의 주요 요인은 26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한 ESS향 제품 출하 확대에 기인
- 이에 따라 알루미늄 Foil은 2분기에만 약 650억원(QoQ+59.2%)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
- 특히 알루미늄 Foil의 수출 물량은 YoY+67%, QoQ+97%로 큰 폭으로 증가
- 또한 올해 3월부터 알루미늄 LME 가격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2분기에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가격 전가가 이루어졌으며, 환율효과 또한 우호적으로 작용
2.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대규모 수주로 공장 가동률 급증
- 2분기 4월부터 본격화된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수주는 올해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2분기에 이어 3분기 수주 물량 역시 전분기 대비 확대되는 추세로, 동사의 3분기 수주잔고는 2분기 대비 약 1.5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판단
- 이러한 폭발적인 ESS 수주 흐름은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직결되어, 25년 말 50% 수준에서 2Q26 기준 75%, 하반기에는 90% 풀캐파 가동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단일 제품의 대규모 수주 및 생산은 삼아알미늄의 제품 믹스 개선과 더불어 생산 효율성과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
3. 하반기 ASP 상승 및 스프레드 확대
- 최근 AI 수요의 급증에 따른 ESS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2분기부터 전방 고객사의 신규 수주가 크게 확대
- 삼아알미늄이 제조하는 알루미늄박은 양극재의 집전체 역할을 하는 핵심 소재인 만큼,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라인 추가 증설은 불가피할 전망
- 특히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으로 중국산 소재 사용이 제한됨에 따라 구조적 수혜로 작용
- 아울러 2분기 핵심 원재료인 알루미늄 Foil 수출용 ASP는 약 12%, 필름은 16% 증가
- 알루미늄 LME 가격의 ASP 반영 시차를 감안하면, 하반기 마진 스프레드는 상반기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되어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
4. 27년에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예상
- 동사의 하반기 원가율은 폭발적인 ESS향 신규 수주와 LME 가격 상승 분의 적극적인 판가반영에 힘입어 기존 96%에서 80% 후반 수준까지 확연히 낮아질 것으로 판단
- 증설에 따른 일부 비용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동사의 26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5% 증가한 3,93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
- 27년에는 매출액 4,782억원, 영업이익 316억원을 달성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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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인플레 반사 수혜 ★
원문링크: https://buly.kr/28w4nFr
1. 국내 1위 POS(Point of Sales) 업체, 해외 비중 확대 중
- 국내 POS 시장 1위 업체로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현지 대형 파트너십을 구축해 해외 실적도 확대
- 전세계 80여개국 판매채널을 활용해, 수년간 해외 매출액 비중을 70% 이상으로 유지 중. 1H26 기준 해외 비중은 76.4%를 기록
- 1H26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POS 78.9%(25년 74.4%), KIOSK 6.3%(25년 5.7%), 기타 14.8%(25년 20.0%)
- 주요 판매 국가별 비중은 같은 기간 미국 46.0%, 한국 23.3%, 이탈리아 6.1%, 일본 5.9%, 말레이시아 4.8%, 기타 13.9%
- 주요 최종 해외 고객사는 McDonald’s/Subway/Popeyes/Lawson/Claro/Tim Hortons, 국내 고객사는 Emart24/신라면세점/할리스커피/이디야/빽다방
- 식음료 프랜차이즈/편의점 업체가 핵심 고객
2. 2Q26부터 체감되는 변화
- 2Q26 포스뱅크는 매출액 366억원(+41% YoY), 영업이익 63억원(+286% YoY, OPM 17%)의 호실적을 기록
- 고성장의 이유: 1) 핵심 고객사의 제품 교체 주기 도래, 2)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전반적인 상품가격과 결과적으로 인건비도 오를 것이라는 우려, 3) Legacy 반도체 등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격 인상 등 복합적
-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시장이며, 주요 파트너사와 최종 고객사의 주문이 하반기에 더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임
- 몰려드는 주문에 재고자산이 증가하는 것이 확인되며, 생산 CAPA도 확대하는 과정에 있음. 이는 미국 평년 반기 실적을 올해 2분기에 달성했기 때문임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SSD/RAM 등 원재료 가격이 오르며, 제품 가격을 인상 중. 1H26 포스뱅크가 제품 가격 전가력이 있다는 것이 확인
- 높아진 가격에도 POS/KIOSK/ODM/상품 등 수출 물량이 2분기에 QoQ로 증가
- 높아지는 제품 수요에 따라 3Q26 평택 생산공장 신규 2개 라인을 증설해 기존 제품 제작 CAPA 28만개에서 40만개(매출액 기준 1,400억원으로 추정)로 확대 예정
- 3Q26에는 26년 해외 제품 가격의 평균 YoY +30% 인상, 생산 능력의 +40% 증가를 주가로 반영할 시점
- 26년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이는 POR 2.9배로 마주한 우호적 사업 환경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가격 메리트가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인플레 반사 수혜 ★
원문링크: https://buly.kr/28w4nFr
1. 국내 1위 POS(Point of Sales) 업체, 해외 비중 확대 중
- 국내 POS 시장 1위 업체로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현지 대형 파트너십을 구축해 해외 실적도 확대
- 전세계 80여개국 판매채널을 활용해, 수년간 해외 매출액 비중을 70% 이상으로 유지 중. 1H26 기준 해외 비중은 76.4%를 기록
- 1H26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POS 78.9%(25년 74.4%), KIOSK 6.3%(25년 5.7%), 기타 14.8%(25년 20.0%)
- 주요 판매 국가별 비중은 같은 기간 미국 46.0%, 한국 23.3%, 이탈리아 6.1%, 일본 5.9%, 말레이시아 4.8%, 기타 13.9%
- 주요 최종 해외 고객사는 McDonald’s/Subway/Popeyes/Lawson/Claro/Tim Hortons, 국내 고객사는 Emart24/신라면세점/할리스커피/이디야/빽다방
- 식음료 프랜차이즈/편의점 업체가 핵심 고객
2. 2Q26부터 체감되는 변화
- 2Q26 포스뱅크는 매출액 366억원(+41% YoY), 영업이익 63억원(+286% YoY, OPM 17%)의 호실적을 기록
- 고성장의 이유: 1) 핵심 고객사의 제품 교체 주기 도래, 2)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전반적인 상품가격과 결과적으로 인건비도 오를 것이라는 우려, 3) Legacy 반도체 등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격 인상 등 복합적
-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시장이며, 주요 파트너사와 최종 고객사의 주문이 하반기에 더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임
- 몰려드는 주문에 재고자산이 증가하는 것이 확인되며, 생산 CAPA도 확대하는 과정에 있음. 이는 미국 평년 반기 실적을 올해 2분기에 달성했기 때문임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SSD/RAM 등 원재료 가격이 오르며, 제품 가격을 인상 중. 1H26 포스뱅크가 제품 가격 전가력이 있다는 것이 확인
- 높아진 가격에도 POS/KIOSK/ODM/상품 등 수출 물량이 2분기에 QoQ로 증가
- 높아지는 제품 수요에 따라 3Q26 평택 생산공장 신규 2개 라인을 증설해 기존 제품 제작 CAPA 28만개에서 40만개(매출액 기준 1,400억원으로 추정)로 확대 예정
- 3Q26에는 26년 해외 제품 가격의 평균 YoY +30% 인상, 생산 능력의 +40% 증가를 주가로 반영할 시점
- 26년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이는 POR 2.9배로 마주한 우호적 사업 환경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가격 메리트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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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7x97fKy
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
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3. 후공정 투자 확대와 범용 물량의 외주화
- 이번 사이클에서는 후공정의 투자 규모와 수요 구조가 동시에 달라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P&T7에 19조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천안·온양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후공정 캐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베트남에서는 범용 DRAM·NAND 패키징·테스트 기능을 확충
- HBM 확대가 기존 후공정 캐파를 점유하면서 범용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와 해외 재배치도 진행
- 동시에 TSMC의 CoWoS 외주 범위가 WoS에서 CoW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OSAT의 신규 라인 투자도 국내 장비업체의 추가 수요처로 부상 중
- 국내 소부장의 수혜는 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직접 발주와 범용 외주화·글로벌 OSAT 증설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의 두 축으로 확대
4. 장비 발주에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확산
- 신규 발주와 기존 증설 라인의 램프가 겹치는 시점이 다가옴
- 평택 P4와 M15X에서는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P&T6 관련 매출 반영에 이어 2027년에는 P&T7 장비 발주도 예상
- 4Q26~2027년에는 기존 증설 라인의 생산량 확대와 신규 팹의 웨이퍼 투입이 맞물리며 소재·부품과 테스트로 수혜 범위가 넓어질 전망
- 장비가 투자와 발주에 먼저 반응한다면, 소재·부품과 테스트는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 증가의 영향을 보다 직접적으로 받음
- 수혜가 예상되는 검사·계측은 넥스틴·펨트론·인텍플러스·고영, 테스트 장비는 디아이·유니테스트·네오셈·와이씨를 주목
- 테스트 부품은 티에프이·ISC, 패키징 소재는 덕산하이메탈, OSAT는 에이팩트·SFA반도체, 패키징 장비는 에스티아이·이오테크닉스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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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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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
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3. 후공정 투자 확대와 범용 물량의 외주화
- 이번 사이클에서는 후공정의 투자 규모와 수요 구조가 동시에 달라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P&T7에 19조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천안·온양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후공정 캐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베트남에서는 범용 DRAM·NAND 패키징·테스트 기능을 확충
- HBM 확대가 기존 후공정 캐파를 점유하면서 범용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와 해외 재배치도 진행
- 동시에 TSMC의 CoWoS 외주 범위가 WoS에서 CoW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OSAT의 신규 라인 투자도 국내 장비업체의 추가 수요처로 부상 중
- 국내 소부장의 수혜는 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직접 발주와 범용 외주화·글로벌 OSAT 증설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의 두 축으로 확대
4. 장비 발주에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확산
- 신규 발주와 기존 증설 라인의 램프가 겹치는 시점이 다가옴
- 평택 P4와 M15X에서는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P&T6 관련 매출 반영에 이어 2027년에는 P&T7 장비 발주도 예상
- 4Q26~2027년에는 기존 증설 라인의 생산량 확대와 신규 팹의 웨이퍼 투입이 맞물리며 소재·부품과 테스트로 수혜 범위가 넓어질 전망
- 장비가 투자와 발주에 먼저 반응한다면, 소재·부품과 테스트는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 증가의 영향을 보다 직접적으로 받음
- 수혜가 예상되는 검사·계측은 넥스틴·펨트론·인텍플러스·고영, 테스트 장비는 디아이·유니테스트·네오셈·와이씨를 주목
- 테스트 부품은 티에프이·ISC, 패키징 소재는 덕산하이메탈, OSAT는 에이팩트·SFA반도체, 패키징 장비는 에스티아이·이오테크닉스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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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디케이티 (290550.KQ): 실적은 폴더블·전장, 다음 축은 휴머노이드 3사 ★
원문링크: https://buly.kr/1RH7iNq
1. 2Q26 Re. 및 3Q26 Pre.: 추정치 상회, 비수기 영업이익 +73% YoY 예상
- 2Q26 연결 매출액은 1,480억원(+24.6% YoY), 영업이익은 100억원(+22.0% YoY, 영업이익률 6.8%)으로 당사 추정 영업이익 90억원을 상회
- 폴더블 시리즈가 기존 2종에서 3종으로 늘어난 가운데 판매 호조가 더해지며 스마트폰 부문이 외형 성장을 이끌었고, WPC·Auto OLED 등 전장 부문과 ESS BMS를 포함한 신사업이 성장에 가세
- 3Q26 실적은 매출액 1,421억원(+34.3% YoY), 영업이익 83억원(+73.0% YoY, 영업이익률 5.9%)으로 추정
- 플래그십 신제품 공백으로 외형은 전 분기 대비 낮아지겠으나, 고가 폴더블 추가 물량과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ESS BMS·Auto OLED 등 고부가 제품 기여로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며 이익 증가율이 외형 증가율을 웃돌 전망
2. 로보틱스 양산 전환, 인지에서 구동으로 품목 확장
- 투자포인트는 로보틱스의 단계 전환
- 북미 전기차 고객사향 휴머노이드 이머전시 디바이스 배터리 모듈은 주당 1,500~2,000대의 초기 공급으로 검증을 마쳤고, 8월 말 승인과 함께 양산 공급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
- 2027년 상반기까지 물량 확대 계획이 제시되어 있는 만큼, 로보틱스 매출이 분기 실적에 드러나는 구간에 진입
- 후속 고객의 진행도 뚜렷,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으로는 지난 4월 초도 납품된 로봇용 충전 모듈에 이어 센서 PCB가 POC 단계에 들어갔고, 국내 대형 IT 업체향 휴머노이드용 배터리 BMS는 공급사 참여가 유력해 내년 CES 제품 공개 이후 양산 일정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주목할 부분은 확장의 방식. 로봇 고객 전반에서 센서 PCB 등 인지 영역으로 먼저 진입한 뒤 관절용 FPCB 등 구동 영역으로 품목을 더하는 경로가 공통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고객 수와 고객당 공급 품목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
- 로보틱스의 기여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전장이 실적을 뒷받침
- WPC는 5개년(2026~2030년) 수주잔고 2.85조원으로 BH EVS 내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했고, Auto OLED는 3개년 수주잔고 3,300억원을 기반으로 2027년 단계적 레벨업이 예정
3. 연간 영업이익 15% 상향, 다음 상향은 로보틱스에서
- 2026년 연간 추정치를 매출액 5,540억원(+30.1% YoY), 영업이익 354억원(+67.1% YoY)으로 각각 +4.8%/+14.9% 상향
- 2Q 실적이 종전 추정을 웃돈 데다 ESS BMS·WPC 등 신사업 매출 반영 폭이 커진 점을 감안
- 2027년 추정치는 매출액 7,445억원(+34.4% YoY), 영업이익 602억원(+70.4% YoY, 영업이익률 8.1%)으로 이익 개선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구간
- 현 추정치에 로보틱스 매출은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았으며, 임대 방식을 활용한 미국 공장의 설비 발주 등 양산 대응 준비가 병행되고 있어 물량 확대 속도에 따라 추가 상향 여지가 있음
- 로보틱스 변화의 방향성은 이미 확인된 만큼, 지금은 초기 국면으로 선제적 접근이 유효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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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6 Re. 및 3Q26 Pre.: 추정치 상회, 비수기 영업이익 +73% YoY 예상
- 2Q26 연결 매출액은 1,480억원(+24.6% YoY), 영업이익은 100억원(+22.0% YoY, 영업이익률 6.8%)으로 당사 추정 영업이익 90억원을 상회
- 폴더블 시리즈가 기존 2종에서 3종으로 늘어난 가운데 판매 호조가 더해지며 스마트폰 부문이 외형 성장을 이끌었고, WPC·Auto OLED 등 전장 부문과 ESS BMS를 포함한 신사업이 성장에 가세
- 3Q26 실적은 매출액 1,421억원(+34.3% YoY), 영업이익 83억원(+73.0% YoY, 영업이익률 5.9%)으로 추정
- 플래그십 신제품 공백으로 외형은 전 분기 대비 낮아지겠으나, 고가 폴더블 추가 물량과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ESS BMS·Auto OLED 등 고부가 제품 기여로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며 이익 증가율이 외형 증가율을 웃돌 전망
2. 로보틱스 양산 전환, 인지에서 구동으로 품목 확장
- 투자포인트는 로보틱스의 단계 전환
- 북미 전기차 고객사향 휴머노이드 이머전시 디바이스 배터리 모듈은 주당 1,500~2,000대의 초기 공급으로 검증을 마쳤고, 8월 말 승인과 함께 양산 공급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
- 2027년 상반기까지 물량 확대 계획이 제시되어 있는 만큼, 로보틱스 매출이 분기 실적에 드러나는 구간에 진입
- 후속 고객의 진행도 뚜렷,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으로는 지난 4월 초도 납품된 로봇용 충전 모듈에 이어 센서 PCB가 POC 단계에 들어갔고, 국내 대형 IT 업체향 휴머노이드용 배터리 BMS는 공급사 참여가 유력해 내년 CES 제품 공개 이후 양산 일정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주목할 부분은 확장의 방식. 로봇 고객 전반에서 센서 PCB 등 인지 영역으로 먼저 진입한 뒤 관절용 FPCB 등 구동 영역으로 품목을 더하는 경로가 공통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고객 수와 고객당 공급 품목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
- 로보틱스의 기여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전장이 실적을 뒷받침
- WPC는 5개년(2026~2030년) 수주잔고 2.85조원으로 BH EVS 내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했고, Auto OLED는 3개년 수주잔고 3,300억원을 기반으로 2027년 단계적 레벨업이 예정
3. 연간 영업이익 15% 상향, 다음 상향은 로보틱스에서
- 2026년 연간 추정치를 매출액 5,540억원(+30.1% YoY), 영업이익 354억원(+67.1% YoY)으로 각각 +4.8%/+14.9% 상향
- 2Q 실적이 종전 추정을 웃돈 데다 ESS BMS·WPC 등 신사업 매출 반영 폭이 커진 점을 감안
- 2027년 추정치는 매출액 7,445억원(+34.4% YoY), 영업이익 602억원(+70.4% YoY, 영업이익률 8.1%)으로 이익 개선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구간
- 현 추정치에 로보틱스 매출은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았으며, 임대 방식을 활용한 미국 공장의 설비 발주 등 양산 대응 준비가 병행되고 있어 물량 확대 속도에 따라 추가 상향 여지가 있음
- 로보틱스 변화의 방향성은 이미 확인된 만큼, 지금은 초기 국면으로 선제적 접근이 유효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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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엔알비 (475230.KQ) 연 1조원 시장 vs. 1천억원 밸류. 둘 중 하나는 틀렸다 ★
원문링크: https://buly.kr/ChrctWO
1. 국내 최대 모듈러 공장을 보유한 업체
- 국내 최대 규모 PC(Precast Concrete) 모듈러 생산시설을 보유한 업체
- 현재 공장 3개 사이트(군산1, 군산2, 김제)를 보유
- 연간 모듈러 최대 CAPA는 군산1 4,600개, 군산2 4,400개, 연간 화장실 최대 CAPA는 김제 4,000개
- 모듈러 1개의 공급가격은 평균 1억원 수준으로, 현 실질 CAPA는 4,600개(4,600-5,000억원)
- 국내 콘크리트 주거 문화를 감안해 Precast Concrete 방식으로 모듈러 주택을 제작하는 것이 철골 모듈러 주택을 만드는 기업들과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경쟁력
2. 26년 2월 후 하락해온 주가, 4Q26에 상승 반전할 수 있는 이유
- 26년 7월 2일, 8개월간의 수장 공백기가 있었던 LH에 신임 사장으로 이성훈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
- LH 사장 공백이 장기화되며 공공주택 관련 정책 불확실성으로 26년 2-7월 주가가 빠졌지만, 이제 주가가 상승 반전할 수 있는 시점
- 1) 4Q26에 26년 공공 모듈러 주택 발주가 몰려 있음. 기존 계획은 LH 연 3천 세대 공급
- 26년은 4Q26부터 공급이 시작. 모듈러 기준 포천송우 754세대, 남양주왕숙 500세대, 고양창릉 822세대로 총 2,076세대의 공공입찰 발주가 10-11월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 연간 3천세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Q27 전까지 추가 900-1,000세대에 대한 발주도 나올 수 있는 것으로 보임
- 26년 연말과 27년 연초에 3-6개 모듈러 주택에 대한 입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봄
- 2) 27-30년 매년 최소 1조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예정. 정부가 26년 8월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라 기존 매년 3천 세대 공급에서 5천 세대로 계획이 상향 조정
- 엔알비 공급가 기준 매년 1조원 시장이 만들어질 예정, 24-25년 고층 모듈러 주택 시장 내 엔알비의 점유율은 40-50%였던 것으로 추정
- 기존 점유율을 감안하면 지금부터 27년 연말까지 신규 수주가 최대 7,500억원에 육박할 수 있음
- 현재 수주잔고가 1,000억원 초반(하남교산 수주 예정 물량 미반영 수치)인 것을 감안하면 27년 체급 레벨업을 앞두고 있음
- 3) 1Q27까지 CAPA를 추가 확장. 군산 1공장에서 4,600 -> 5,600 모듈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
- 또 27년 신규 수주 물량에 대비해 군산 2공장도 설비를 완비할 계획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Q26 수주잔고 약 1,400억원 중에서 의왕초평은 약 650억원이 남아 있음
- 하남교산은(26.02.11 공시) 엔알비가 PC모듈러 836억원 규모 공사의 도급(또는 하도급) 계약의 상대자로 이미 지정
- 다만 아직 수주잔고에 반영이 안되어 있다는 것은 투자 참고 사항
- 현재 엔알비의 시총 약 1천억 원은 실질적인 수주잔고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준
- 향후 기대되는 신규 수주 대비 매우 크게 저평가 되어 있음
- 신규 수주 흐름 속 시장의 가격 발견 기능 작동 시 엔알비의 주가 상승 강도는 매우 강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엔알비 (475230.KQ) 연 1조원 시장 vs. 1천억원 밸류. 둘 중 하나는 틀렸다 ★
원문링크: https://buly.kr/ChrctWO
1. 국내 최대 모듈러 공장을 보유한 업체
- 국내 최대 규모 PC(Precast Concrete) 모듈러 생산시설을 보유한 업체
- 현재 공장 3개 사이트(군산1, 군산2, 김제)를 보유
- 연간 모듈러 최대 CAPA는 군산1 4,600개, 군산2 4,400개, 연간 화장실 최대 CAPA는 김제 4,000개
- 모듈러 1개의 공급가격은 평균 1억원 수준으로, 현 실질 CAPA는 4,600개(4,600-5,000억원)
- 국내 콘크리트 주거 문화를 감안해 Precast Concrete 방식으로 모듈러 주택을 제작하는 것이 철골 모듈러 주택을 만드는 기업들과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경쟁력
2. 26년 2월 후 하락해온 주가, 4Q26에 상승 반전할 수 있는 이유
- 26년 7월 2일, 8개월간의 수장 공백기가 있었던 LH에 신임 사장으로 이성훈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
- LH 사장 공백이 장기화되며 공공주택 관련 정책 불확실성으로 26년 2-7월 주가가 빠졌지만, 이제 주가가 상승 반전할 수 있는 시점
- 1) 4Q26에 26년 공공 모듈러 주택 발주가 몰려 있음. 기존 계획은 LH 연 3천 세대 공급
- 26년은 4Q26부터 공급이 시작. 모듈러 기준 포천송우 754세대, 남양주왕숙 500세대, 고양창릉 822세대로 총 2,076세대의 공공입찰 발주가 10-11월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 연간 3천세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Q27 전까지 추가 900-1,000세대에 대한 발주도 나올 수 있는 것으로 보임
- 26년 연말과 27년 연초에 3-6개 모듈러 주택에 대한 입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봄
- 2) 27-30년 매년 최소 1조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예정. 정부가 26년 8월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라 기존 매년 3천 세대 공급에서 5천 세대로 계획이 상향 조정
- 엔알비 공급가 기준 매년 1조원 시장이 만들어질 예정, 24-25년 고층 모듈러 주택 시장 내 엔알비의 점유율은 40-50%였던 것으로 추정
- 기존 점유율을 감안하면 지금부터 27년 연말까지 신규 수주가 최대 7,500억원에 육박할 수 있음
- 현재 수주잔고가 1,000억원 초반(하남교산 수주 예정 물량 미반영 수치)인 것을 감안하면 27년 체급 레벨업을 앞두고 있음
- 3) 1Q27까지 CAPA를 추가 확장. 군산 1공장에서 4,600 -> 5,600 모듈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
- 또 27년 신규 수주 물량에 대비해 군산 2공장도 설비를 완비할 계획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Q26 수주잔고 약 1,400억원 중에서 의왕초평은 약 650억원이 남아 있음
- 하남교산은(26.02.11 공시) 엔알비가 PC모듈러 836억원 규모 공사의 도급(또는 하도급) 계약의 상대자로 이미 지정
- 다만 아직 수주잔고에 반영이 안되어 있다는 것은 투자 참고 사항
- 현재 엔알비의 시총 약 1천억 원은 실질적인 수주잔고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준
- 향후 기대되는 신규 수주 대비 매우 크게 저평가 되어 있음
- 신규 수주 흐름 속 시장의 가격 발견 기능 작동 시 엔알비의 주가 상승 강도는 매우 강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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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글로벌텍스프리 (204620.KQ): 관광대국, 인구소멸 대한민국의 운명 ★
원문링크: https://buly.kr/5UKapjI
1. 국내 M/S 1위 Tax Refund Service
- 외국인 관광객이 국세청에 직접 세금 환급을 신청해야 하는 절차와 환급금 회수 기간을 줄여주는 부가가치세 환급 대행 서비스 업체
- 부가가치세 환급금의 약 30%를 매출액으로 인식
- 국내 시장점유율은 2025년 환급 건수 기준 65%, 가맹점 수 기준 67%로 압도적 1위
- 국내에서 유일하게 5대 백화점에 모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쇼핑몰과 아울렛 커버리지도 가장 높은 수준
- 아직 규모는 작지만 해외 사업으로 싱가포르와 일본에 진출했으며, 2Q26 매출액은 각각 38억원과 8.5억원을 기록
- 기타 지역으로도 사업 확대 추진 중
2. 국내 소비 기여도가 높아질 외국인 소비
- 국내 입국 외국인 수는 역대 최고치(All Time High) 경신 중
-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올해 평균 약 30.0% 더 많은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 중
- 가장 최근 발표된 외국인 방문객 데이터는 2026년 7월 기준으로, 한 달간 209만명 방문
- 이는 2019년 7월 대비 44.6% 증가한 수준으로, 3분기 들어 외국인 유입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모습
- 한국 정부는 2025년 9월 국무회의에서 2030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을 유치하는 방안을 국정과제로 채택
- 해당 목표는 2026년 2월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2029년으로 앞당김
- 약 24개월간의 공백을 끝내고 2026년 1월 7일 취임한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를 2028년에 조기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
- 연도별 목표는 2026년 2.2천만명, 2027년 2.6천만명
- 공격적인 수치처럼 보이지만 외국인 입국자 3천만명은 중장기 계획의 일부에 불과할 것으로 판단
-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국내에서 해외로 출국한 인원도 약 3천만명
- 외국인 입국자 3천만명은 해외로 나가는 내국인 수를 겨우 상쇄하는 수준에 불과
- 2028년 이후에도 관광 정책은 국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내수를 진작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경제적 돌파구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026년 매출액 1,705억원(YoY +10.6%), 영업이익 320억원(YoY +10.3%) 예상
- 한국관광공사의 2027년 외국인 관광객 목표치인 18% 증가를 기반으로 글로벌텍스프리 역시 15%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률은 20%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 단기적으로는 10월 중국 국경절 연휴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이에 따른 실적 상승에 주목
- 다만 글로벌텍스프리에 대한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인바운드 관광산업에 초점을 맞출 것을 추천
- 동사는 국내 세금 환급 대행 시장점유율 67%의 1위 사업자로, 국내 인바운드 소비 확대의 수혜를 직접적이고 포괄적으로 누릴 수 있는 업체
- 투자자는 시간을 투자해 동사의 구조적 성장 흐름과 장기간 동행할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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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텍스프리 (204620.KQ): 관광대국, 인구소멸 대한민국의 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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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M/S 1위 Tax Refund Service
- 외국인 관광객이 국세청에 직접 세금 환급을 신청해야 하는 절차와 환급금 회수 기간을 줄여주는 부가가치세 환급 대행 서비스 업체
- 부가가치세 환급금의 약 30%를 매출액으로 인식
- 국내 시장점유율은 2025년 환급 건수 기준 65%, 가맹점 수 기준 67%로 압도적 1위
- 국내에서 유일하게 5대 백화점에 모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쇼핑몰과 아울렛 커버리지도 가장 높은 수준
- 아직 규모는 작지만 해외 사업으로 싱가포르와 일본에 진출했으며, 2Q26 매출액은 각각 38억원과 8.5억원을 기록
- 기타 지역으로도 사업 확대 추진 중
2. 국내 소비 기여도가 높아질 외국인 소비
- 국내 입국 외국인 수는 역대 최고치(All Time High) 경신 중
-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올해 평균 약 30.0% 더 많은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 중
- 가장 최근 발표된 외국인 방문객 데이터는 2026년 7월 기준으로, 한 달간 209만명 방문
- 이는 2019년 7월 대비 44.6% 증가한 수준으로, 3분기 들어 외국인 유입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모습
- 한국 정부는 2025년 9월 국무회의에서 2030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을 유치하는 방안을 국정과제로 채택
- 해당 목표는 2026년 2월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2029년으로 앞당김
- 약 24개월간의 공백을 끝내고 2026년 1월 7일 취임한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를 2028년에 조기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
- 연도별 목표는 2026년 2.2천만명, 2027년 2.6천만명
- 공격적인 수치처럼 보이지만 외국인 입국자 3천만명은 중장기 계획의 일부에 불과할 것으로 판단
-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국내에서 해외로 출국한 인원도 약 3천만명
- 외국인 입국자 3천만명은 해외로 나가는 내국인 수를 겨우 상쇄하는 수준에 불과
- 2028년 이후에도 관광 정책은 국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내수를 진작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경제적 돌파구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026년 매출액 1,705억원(YoY +10.6%), 영업이익 320억원(YoY +10.3%) 예상
- 한국관광공사의 2027년 외국인 관광객 목표치인 18% 증가를 기반으로 글로벌텍스프리 역시 15%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률은 20%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 단기적으로는 10월 중국 국경절 연휴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이에 따른 실적 상승에 주목
- 다만 글로벌텍스프리에 대한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인바운드 관광산업에 초점을 맞출 것을 추천
- 동사는 국내 세금 환급 대행 시장점유율 67%의 1위 사업자로, 국내 인바운드 소비 확대의 수혜를 직접적이고 포괄적으로 누릴 수 있는 업체
- 투자자는 시간을 투자해 동사의 구조적 성장 흐름과 장기간 동행할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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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엠텍 (441270.KQ): 아임 파인, 땡큐 폴더블: 국내 호조에 북미 가세 ★
원문링크: https://buly.kr/8TtTroF
1. 국내 공급 비중 회복, 실적으로 입증한 경쟁력
- 2분기 매출액 952억원(+24.4% YoY), 영업이익 73억원(+38.6% YoY) 기록
- 지난해 국내 고객사의 공급처 다변화로 축소됐던 백플레이트 공급 비중이 회복되면서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
- 매출총이익률은 20.5%로 전분기 대비 6.1%p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 3분기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신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액 1,503억원(+161.2% YoY), 영업이익 191억원(+1,140.5% YoY) 예상
- 국내향 백플레이트 물량 증가와 안정적인 양산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며, 영업이익률은 12.7%에 달할 것으로 추정
2. 북미 물량 확보, 새로운 성장축 가동
- 하반기 추가 성장 동력은 북미 고객사향 백플레이트 공급
- 외장힌지 업체의 공급 지연으로 신규 제품 양산 일정이 늦춰졌으나, 최근 북미향 공급이 확대되면서 신규 고객사 진입 효과가 매출로 나타나기 시작
- 검증된 공급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쟁사의 초기 품질 문제까지 겹치며, 동사에 초도 물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파악
- 북미향 매출은 하반기 1,3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하며, 대부분 4분기에 반영될 전망
- 국내향은 계절성을 감안해 4분기 매출을 3분기의 절반 수준으로 반영
- 회사 설명에 따르면 현재까지 주문 흐름은 예년보다 양호
- 북미 신규 물량이 국내 고객사의 계절적 감소를 상쇄하며, 통상 비수기였던 4분기에도 전사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
3. 올해 영업이익 403억원 예상, 수율 개선 시 추가 상향 여지
- 2026년 매출액 4,678억원(+95.6% YoY), 영업이익 403억원(+1,989.4% YoY) 추정
- 4분기 매출액은 1,7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2%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감소할 전망
- 양산이 안정된 국내향 제품의 비중이 낮아지고 북미 신규 모델의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초기 양산 비용을 감안해 영업이익률을 9.1%로 보수적으로 반영
- 향후 수익성은 신규 모델의 수율 안정화 속도가 관건이며, 기존 주력 제품 수준의 생산 효율을 확보할 경우 이익 추정치의 상향 여지
- 2027년 북미향 공급의 연간 반영으로 매출액 6,604억원(+41.2% YoY), 영업이익 638억원(+58.3% YoY) 예상
- 고객사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과 향후 양산 안정화에 따른 추가 수익성 개선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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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공급 비중 회복, 실적으로 입증한 경쟁력
- 2분기 매출액 952억원(+24.4% YoY), 영업이익 73억원(+38.6% YoY) 기록
- 지난해 국내 고객사의 공급처 다변화로 축소됐던 백플레이트 공급 비중이 회복되면서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
- 매출총이익률은 20.5%로 전분기 대비 6.1%p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 3분기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신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액 1,503억원(+161.2% YoY), 영업이익 191억원(+1,140.5% YoY) 예상
- 국내향 백플레이트 물량 증가와 안정적인 양산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며, 영업이익률은 12.7%에 달할 것으로 추정
2. 북미 물량 확보, 새로운 성장축 가동
- 하반기 추가 성장 동력은 북미 고객사향 백플레이트 공급
- 외장힌지 업체의 공급 지연으로 신규 제품 양산 일정이 늦춰졌으나, 최근 북미향 공급이 확대되면서 신규 고객사 진입 효과가 매출로 나타나기 시작
- 검증된 공급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쟁사의 초기 품질 문제까지 겹치며, 동사에 초도 물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파악
- 북미향 매출은 하반기 1,3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하며, 대부분 4분기에 반영될 전망
- 국내향은 계절성을 감안해 4분기 매출을 3분기의 절반 수준으로 반영
- 회사 설명에 따르면 현재까지 주문 흐름은 예년보다 양호
- 북미 신규 물량이 국내 고객사의 계절적 감소를 상쇄하며, 통상 비수기였던 4분기에도 전사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
3. 올해 영업이익 403억원 예상, 수율 개선 시 추가 상향 여지
- 2026년 매출액 4,678억원(+95.6% YoY), 영업이익 403억원(+1,989.4% YoY) 추정
- 4분기 매출액은 1,7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2%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감소할 전망
- 양산이 안정된 국내향 제품의 비중이 낮아지고 북미 신규 모델의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초기 양산 비용을 감안해 영업이익률을 9.1%로 보수적으로 반영
- 향후 수익성은 신규 모델의 수율 안정화 속도가 관건이며, 기존 주력 제품 수준의 생산 효율을 확보할 경우 이익 추정치의 상향 여지
- 2027년 북미향 공급의 연간 반영으로 매출액 6,604억원(+41.2% YoY), 영업이익 638억원(+58.3% YoY) 예상
- 고객사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과 향후 양산 안정화에 따른 추가 수익성 개선에 주목할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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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브이엠 (295310.KQ): 수요 대응을 넘어 밸류체인 확대 ★
원문링크: https://buly.kr/1n6hfjH
1. 416억원 시설투자 공시 ‘수요 대응 → 생산능력 확대’의 전환점
ㆍ 2026년 9월 15일 에이치브이엠은 약 416억원 규모의 우주항공용 최첨단 단조설비 신규투자를 공시
ㆍ 투자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8년 12월까지로, 자기자본의 약 38%에 해당하는 대규모 투자
ㆍ 이는 단순한 설비 증설보다는 기존 용해, 소재 생산 역량에 우주항공용 단조 공정까지 생산 밸류체인을 대폭 확대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ㆍ 실제로 2026년 6월에는 우주발사체용 슈퍼 Alloy 및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연이어 2건을 체결했으며, 두 계약 규모는 약 244억원
ㆍ 스페이스X의 로켓의 대형화와 엔진 고도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온/고압 환경에 견딜 수 있는 초합금 및 고청정 소재에 대한 중요성은 높아질 수밖에 없음
ㆍ 즉, 에이치브이엠의 이번 3공장 증설에 대한 부분은 기존 수주 증가 수준이 아닌 생산 CAPA 부족의 가능성에 선제적 대응으로 판단되며, 대규모 단조설비 투자와 향후 우주항공 매출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
2. 단순 금속업체가 아닌 고부가 소재 공급망으로 진입
ㆍ 에이치브이엠과 스페이스X의 연결고리는 단순히 발사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의 구조에서 조금 더 진일보된 접근과 해석이 필요
ㆍ 동사의 경쟁력은 『용해→재용해→단조→완성 소재』 밸류체인이 본격적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
ㆍ 우주항공용 니켈계 초합금은 작은 편차에도 금속 피로도 증가에 따른 사고를 초래할 수 있어 고청정도와 균일한 미세조직 확보가 핵심
ㆍ 요리로 비유하자면 레시피에 대한 차별화된 강점이 있어야만 가능
ㆍ 에이치브이엠은 단순히 CAPA 증가에 그치는 것이 아닌 특수합금 소재를 바탕으로 우주항공을 비롯하여 타산업 단조 및 부품 공급 단계로 확대가 예상
ㆍ 특히 최근에 글로벌 공급망 이슈로 인해 소재 국산화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
ㆍ 이에 따라 동사는 우주산업 외 2027년 글로벌 Top-Tier 가스터빈 블레이드 업체에 양산 물량 공급과 더불어 방산 무기 신소재 공급까지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이루어질 것
3. 창사 이래 최대 수주잔고 기록 중
ㆍ 27년부터 29년까지 스타십 발사 횟수는 약 15회→30회→50회로 가파르게 증가가 예상
ㆍ 랩터 엔진의 신규 생산은 최소 500기에서 최대 2,500기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에이치브이엠의 신규수주는 29년까지 꾸준히 우상향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음
ㆍ 2분기 말 동사의 우주 수주잔고는 약 499.9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 중이며, 고마진의 우주항공 소재 비중 확대에 따른 Mix 개선과 탑라인 성장이 예상
ㆍ 동사의 26년 (K-IFRS 별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204억원(YoY+81.0%), 영업이익 181억원(YoY+210%, OPM 15.0%)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며, 3분기 순이익은 현 주가 기준에서 CB평가손익 기저효과로 인해 이익 전환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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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에이치브이엠 (295310.KQ): 수요 대응을 넘어 밸류체인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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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16억원 시설투자 공시 ‘수요 대응 → 생산능력 확대’의 전환점
ㆍ 2026년 9월 15일 에이치브이엠은 약 416억원 규모의 우주항공용 최첨단 단조설비 신규투자를 공시
ㆍ 투자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8년 12월까지로, 자기자본의 약 38%에 해당하는 대규모 투자
ㆍ 이는 단순한 설비 증설보다는 기존 용해, 소재 생산 역량에 우주항공용 단조 공정까지 생산 밸류체인을 대폭 확대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ㆍ 실제로 2026년 6월에는 우주발사체용 슈퍼 Alloy 및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연이어 2건을 체결했으며, 두 계약 규모는 약 244억원
ㆍ 스페이스X의 로켓의 대형화와 엔진 고도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온/고압 환경에 견딜 수 있는 초합금 및 고청정 소재에 대한 중요성은 높아질 수밖에 없음
ㆍ 즉, 에이치브이엠의 이번 3공장 증설에 대한 부분은 기존 수주 증가 수준이 아닌 생산 CAPA 부족의 가능성에 선제적 대응으로 판단되며, 대규모 단조설비 투자와 향후 우주항공 매출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
2. 단순 금속업체가 아닌 고부가 소재 공급망으로 진입
ㆍ 에이치브이엠과 스페이스X의 연결고리는 단순히 발사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의 구조에서 조금 더 진일보된 접근과 해석이 필요
ㆍ 동사의 경쟁력은 『용해→재용해→단조→완성 소재』 밸류체인이 본격적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
ㆍ 우주항공용 니켈계 초합금은 작은 편차에도 금속 피로도 증가에 따른 사고를 초래할 수 있어 고청정도와 균일한 미세조직 확보가 핵심
ㆍ 요리로 비유하자면 레시피에 대한 차별화된 강점이 있어야만 가능
ㆍ 에이치브이엠은 단순히 CAPA 증가에 그치는 것이 아닌 특수합금 소재를 바탕으로 우주항공을 비롯하여 타산업 단조 및 부품 공급 단계로 확대가 예상
ㆍ 특히 최근에 글로벌 공급망 이슈로 인해 소재 국산화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
ㆍ 이에 따라 동사는 우주산업 외 2027년 글로벌 Top-Tier 가스터빈 블레이드 업체에 양산 물량 공급과 더불어 방산 무기 신소재 공급까지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이루어질 것
3. 창사 이래 최대 수주잔고 기록 중
ㆍ 27년부터 29년까지 스타십 발사 횟수는 약 15회→30회→50회로 가파르게 증가가 예상
ㆍ 랩터 엔진의 신규 생산은 최소 500기에서 최대 2,500기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에이치브이엠의 신규수주는 29년까지 꾸준히 우상향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음
ㆍ 2분기 말 동사의 우주 수주잔고는 약 499.9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 중이며, 고마진의 우주항공 소재 비중 확대에 따른 Mix 개선과 탑라인 성장이 예상
ㆍ 동사의 26년 (K-IFRS 별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204억원(YoY+81.0%), 영업이익 181억원(YoY+210%, OPM 15.0%)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며, 3분기 순이익은 현 주가 기준에서 CB평가손익 기저효과로 인해 이익 전환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Corporate Day 안내 ★
(신청 링크: https://forms.gle/VwUJ52bxFbFSRgD18)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입니다.
당사는 10월 12일(월) ~ 10월 14일(수),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Corporate Day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IR 자료 송부 및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참가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일 자: 2026년 10월 12일(월) ~ 10월 14일(수)
시 간: 13:00~16:00
장 소: 금융투자교육원 강의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8)
방 식: Meeting Room 내 기관투자자 대상 그룹 IR 진행 (사진 참고 / 빔프로젝터 지원)
문의사항은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리서치센터 미래산업팀
한유건 팀장 (02-3771-7504)
권태우 연구위원 (02-3771-7507)
박찬솔 연구위원 (02-3771-7719)
윤채리 연구원(02-3771-3243)
김진우 연구원(02-3771-3663)
감사합니다.
(신청 링크: https://forms.gle/VwUJ52bxFbFSRgD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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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IR 자료 송부 및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참가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일 자: 2026년 10월 12일(월) ~ 10월 14일(수)
시 간: 13: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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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메쥬 (0088M0.KQ): 온리원 올인원 라이트 패치 ★
원문링크: https://buly.kr/90doihH
1. 국내 최초로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술을 사업화한 업체
- 07년 기업 설립, 26년 3월 코스닥에 상장한 모바일 원격 환자 모니터링 의료기기 업체
- 연세대 의공학 박사 창업가들이 온디바이스 생체신호 정밀 계측/처리 기술로 개발한 M350 디바이스(본체 길이 70mm x 두께 15mm. 중량 34그램)에 시장이 주목
- 메쥬는 기존에 여러 장비를 사용해 환자 생체신호를 측정하던 방식에서, 여러 모니터링 기능을 하나의 소형 패치 디바이스로 통일하는 작업 중
- 현재 측정 가능한 핵심 생체 신호인 심전도/심박수/체온/산소포화도에 26년 연말까지 혈압을 추가해서 최소 5개의 파라미터를 측정하는 킬러 디바이스를 출시/판매하는 것이 목표
- 전세계적으로 단 하나의 모바일 디바이스(M350)에서 5개까지의 핵심 생체 신호를 연속적으로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품은 없는 것으로 파악
- 현재 제품이 여러 국내 병원에서 실증과 판매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국면
- 글로벌 혁신 제품인 만큼 시장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 가능성에 주목
2. 산소포화도 식약처 승인 완료. 4Q26 혈압 추가
- 현재 국내 병원은 의료 파업 사태 이후 우수 의료 인력 확보/유지가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었음
- 이에 따라 병원별로 이름은 각각 다르지만 AI기술을 활용해 의료진의 업무 강도를 줄이고,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으로 병원을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 의료 병동 구축 진행
- 메쥬는 AI Algorithm 기반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업체이며, 이 기술을 활용해 HiCardi 시리즈 하드웨어 제품을 병원에 공급해옴
- 그러나 지금까지 HiCardi+, HiCardi+ H100, HiCardi M300는 모두 바이탈 중에서 심전도에 집중된 디바이스였다는 판단
- 생명 유지 직결 바이탈 중 심전도(심장의 전기적 활동)/산소포화도(혈액 내 산소량)/혈압(혈액이 혈관 벽에 미치는 압력) 중에서 현재 2개를 식약처 허가를 받은 상황이고, 연말까지 혈압이 추가되면 제품 매력도가 더 증가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
- 혈압의 경우 일반 병동에서 하루에도 2-3번씩, 중환자실의 경우 연속 측정/특정 시간마다 자동 측정하는 필수 의료 정보이기 때문
3. 투자의견 및 실적 전망
- 상장 메쥬/씨어스/스카이랩스, 비상장 휴이노/에이티센스/웰리시스가 국내 60만 Bed 시장을두고 경쟁하고 있지만 웨어러블이 5만 Bed도 침투 못한 초기 국면인 것을 감안할 때 여러 기업들이 경쟁을 통해 산업을 키울 가능성이 있어 보임
- 메쥬는 26년 동아에스티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매출액 190억원(YoY +157.5%), 영업이익 40억원(YoY 흑자전환. OPM 21%) 달성 가능
- 기존 성장 속도와 신규 영업망 활용을 감안할 때 내년에도 상장 당시 27년 매출액 가이던스 285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판단
- 메쥬의 현 시총 1,360억원은 M350의 28/29년 해외 확장 가능성을 보면 매력적인 레벨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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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최초로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술을 사업화한 업체
- 07년 기업 설립, 26년 3월 코스닥에 상장한 모바일 원격 환자 모니터링 의료기기 업체
- 연세대 의공학 박사 창업가들이 온디바이스 생체신호 정밀 계측/처리 기술로 개발한 M350 디바이스(본체 길이 70mm x 두께 15mm. 중량 34그램)에 시장이 주목
- 메쥬는 기존에 여러 장비를 사용해 환자 생체신호를 측정하던 방식에서, 여러 모니터링 기능을 하나의 소형 패치 디바이스로 통일하는 작업 중
- 현재 측정 가능한 핵심 생체 신호인 심전도/심박수/체온/산소포화도에 26년 연말까지 혈압을 추가해서 최소 5개의 파라미터를 측정하는 킬러 디바이스를 출시/판매하는 것이 목표
- 전세계적으로 단 하나의 모바일 디바이스(M350)에서 5개까지의 핵심 생체 신호를 연속적으로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품은 없는 것으로 파악
- 현재 제품이 여러 국내 병원에서 실증과 판매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국면
- 글로벌 혁신 제품인 만큼 시장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 가능성에 주목
2. 산소포화도 식약처 승인 완료. 4Q26 혈압 추가
- 현재 국내 병원은 의료 파업 사태 이후 우수 의료 인력 확보/유지가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었음
- 이에 따라 병원별로 이름은 각각 다르지만 AI기술을 활용해 의료진의 업무 강도를 줄이고,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으로 병원을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 의료 병동 구축 진행
- 메쥬는 AI Algorithm 기반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업체이며, 이 기술을 활용해 HiCardi 시리즈 하드웨어 제품을 병원에 공급해옴
- 그러나 지금까지 HiCardi+, HiCardi+ H100, HiCardi M300는 모두 바이탈 중에서 심전도에 집중된 디바이스였다는 판단
- 생명 유지 직결 바이탈 중 심전도(심장의 전기적 활동)/산소포화도(혈액 내 산소량)/혈압(혈액이 혈관 벽에 미치는 압력) 중에서 현재 2개를 식약처 허가를 받은 상황이고, 연말까지 혈압이 추가되면 제품 매력도가 더 증가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
- 혈압의 경우 일반 병동에서 하루에도 2-3번씩, 중환자실의 경우 연속 측정/특정 시간마다 자동 측정하는 필수 의료 정보이기 때문
3. 투자의견 및 실적 전망
- 상장 메쥬/씨어스/스카이랩스, 비상장 휴이노/에이티센스/웰리시스가 국내 60만 Bed 시장을두고 경쟁하고 있지만 웨어러블이 5만 Bed도 침투 못한 초기 국면인 것을 감안할 때 여러 기업들이 경쟁을 통해 산업을 키울 가능성이 있어 보임
- 메쥬는 26년 동아에스티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매출액 190억원(YoY +157.5%), 영업이익 40억원(YoY 흑자전환. OPM 21%) 달성 가능
- 기존 성장 속도와 신규 영업망 활용을 감안할 때 내년에도 상장 당시 27년 매출액 가이던스 285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판단
- 메쥬의 현 시총 1,360억원은 M350의 28/29년 해외 확장 가능성을 보면 매력적인 레벨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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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론 (141000.KQ): 반도체 전/후공정 밸류체인 진입 목전 ★
원문링크: https://buly.kr/7x9HeV1
1.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종합 솔루션 기업
-비아트론은 디스플레이 TFT Backplane 공정용 열처리 장비 전문기업
- 주요 제품은 Inline RTA와 Batch Furnace이며, Epitaxial-CVD, Die/Glass 본더, LAB 등 반도체 전/후공정·첨단 패키징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대
-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7억원(YoY +14.3%, QoQ +65.0%), 영업이익은 34.9억원(YoY +20.4%, QoQ 흑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실적 호조는 중국 디스플레이 고객향 장비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
2. 차세대 전공정 레이저 Epitaxial-CVD 장비 27년 매출 본격화
- AI 및 고성능 컴퓨팅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함에 따라 고성능, 고용량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
- 하지만 DRAM의 회로 선폭이 지속적으로 축소됨에 따라 미세화 공정만으로는 구조적 안정성과 수율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발생
- 이에 따라 기존 수평 방향 집적도(2.5D)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할 돌파구로 3D DRAM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비아트론이 개발 중인 레이저 Epitaxial-CVD 장비는 차세대 공정의 핵심 솔루션으로 기존 램프 기반 Epitaxial-CVD 장비와 달리 적층 수가 높아지더라도 두께 균일도와 생산성(UPH 4.09)면에서 기존 대비 약 4배 이상 높음
- 현재 주요 메모리 업체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27년 Epitaxial-CVD 데모 장비 완성 및 고객사 JDP 추진을 기점으로 반도체 전공정 분야에서 장비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
3. 유리기판 본더 및 ABF 라미네이터 솔루션 확보
- 비아트론은 전공정에 이어 후공정 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 2.5D 및 3D 어드밴스드 패키징 확산에 따라 유리기판 도입 가속화가 예상되는 만큼 대면적/초정밀 본딩 장비에 대한 수요 증가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Die/Glass 본더 솔루션을 개발 완료했으며, 이르면 연말 A사, B사, C사 등 다수의 고객사와 PQ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
- 아울러 비아트론은 자회사 비아트론시스템을 통해 진공 라미네이터 개발을 완료
- 해당 장비는 ABF 필름 빌드업 솔루션으로 고성능 기판 대응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기존 다이어프램 라미네이팅 방식이 가진 기포 발생 한계를 최소화
- 현재 다수의 국내 기판 업체들과 평가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6년 말 혹은 27년 초에 본격적인 수주가 이어질 전망
4. 사업 구조 변화에 따른 리레이팅 요소 갖춰
- 올해 연결 예상 실적은 매출액 827억(YoY+33%), 영업이익 52억원(YoY-43.1%, OPM 6.3%)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이 예상
- 회복 요인은 캐시카우 역할을 담당하는 디스플레이 부문의 수주 증가로 판단
- 특히 비아트론은 3D DRAM 및 후공정 장비사로 구조적 전환과 더불어 2.5/3D 패키징 및 유리기판 분야에 가시적 성과가 기대되는 만큼, 12M Fwd BPS 기준 0.5배에 불과한 동사의 주가는 리레이팅 요소를 갖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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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종합 솔루션 기업
-비아트론은 디스플레이 TFT Backplane 공정용 열처리 장비 전문기업
- 주요 제품은 Inline RTA와 Batch Furnace이며, Epitaxial-CVD, Die/Glass 본더, LAB 등 반도체 전/후공정·첨단 패키징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대
-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7억원(YoY +14.3%, QoQ +65.0%), 영업이익은 34.9억원(YoY +20.4%, QoQ 흑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실적 호조는 중국 디스플레이 고객향 장비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
2. 차세대 전공정 레이저 Epitaxial-CVD 장비 27년 매출 본격화
- AI 및 고성능 컴퓨팅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함에 따라 고성능, 고용량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
- 하지만 DRAM의 회로 선폭이 지속적으로 축소됨에 따라 미세화 공정만으로는 구조적 안정성과 수율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발생
- 이에 따라 기존 수평 방향 집적도(2.5D)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할 돌파구로 3D DRAM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비아트론이 개발 중인 레이저 Epitaxial-CVD 장비는 차세대 공정의 핵심 솔루션으로 기존 램프 기반 Epitaxial-CVD 장비와 달리 적층 수가 높아지더라도 두께 균일도와 생산성(UPH 4.09)면에서 기존 대비 약 4배 이상 높음
- 현재 주요 메모리 업체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27년 Epitaxial-CVD 데모 장비 완성 및 고객사 JDP 추진을 기점으로 반도체 전공정 분야에서 장비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
3. 유리기판 본더 및 ABF 라미네이터 솔루션 확보
- 비아트론은 전공정에 이어 후공정 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 2.5D 및 3D 어드밴스드 패키징 확산에 따라 유리기판 도입 가속화가 예상되는 만큼 대면적/초정밀 본딩 장비에 대한 수요 증가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Die/Glass 본더 솔루션을 개발 완료했으며, 이르면 연말 A사, B사, C사 등 다수의 고객사와 PQ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
- 아울러 비아트론은 자회사 비아트론시스템을 통해 진공 라미네이터 개발을 완료
- 해당 장비는 ABF 필름 빌드업 솔루션으로 고성능 기판 대응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기존 다이어프램 라미네이팅 방식이 가진 기포 발생 한계를 최소화
- 현재 다수의 국내 기판 업체들과 평가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6년 말 혹은 27년 초에 본격적인 수주가 이어질 전망
4. 사업 구조 변화에 따른 리레이팅 요소 갖춰
- 올해 연결 예상 실적은 매출액 827억(YoY+33%), 영업이익 52억원(YoY-43.1%, OPM 6.3%)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이 예상
- 회복 요인은 캐시카우 역할을 담당하는 디스플레이 부문의 수주 증가로 판단
- 특히 비아트론은 3D DRAM 및 후공정 장비사로 구조적 전환과 더불어 2.5/3D 패키징 및 유리기판 분야에 가시적 성과가 기대되는 만큼, 12M Fwd BPS 기준 0.5배에 불과한 동사의 주가는 리레이팅 요소를 갖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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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트로 (290740.KQ): 본업 안정화와 북미 신사업, 2027년 이익 체질 개선 ★
원문링크: https://buly.kr/7bJm2ce
1. 상반기 부진 이후, 4분기 회복 예상
- 2026년 상반기는 모바일 전방 수요 둔화와 폴디드줌 공급 이연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 3분기에도 중국·북미 플래그십 고객의 메모리 수급 차질로 폴디드줌 출하 정상화가 지연되면서 전사 손익은 BEP 부근에 머물 것으로 보임
- 다만 4분기는 국내 플래그십 모델 생산에 따른 계절적 성수기 효과와 북미향 6축 검사기 초도 공급이 더해지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전망
- 상반기부터 이어진 실적 부담을 지나 4분기부터 기존 액추에이터 물량 회복과 신규 사업 매출이 동시에 반영되는 국면
2. 공급 안정화 정책, 본업의 질적 개선
- 2027년에는 기존 스마트폰 액추에이터 사업의 변화 예상
- 주요 고객사의 공급 안정화 기조가 강화되면서 모델별 공급 물량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주기적인 가격 경쟁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판가 안정성과 생산능력 활용도 개선 기대
- 당사는 OIS·일반 AF 매출액을 2026년 1,091억원에서 2027년 1,276억원, 폴디드줌은 동기간 898억원에서 1,003억원으로 추정
- 올해 폴디드줌 출하 지연으로 본업의 성장성이 제한됐던 것과 달리, 내년에는 물량 회복과 공급 환경 개선이 맞물리면서 기존 사업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3. 북미향 6축 검사기, 예상보다 빠른 성과
- 신규 사업 가운데 가시성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분야는 북미향 6축 성능검사기
- OIS·AF의 다축 성능을 하나의 장비에서 검사할 수 있어 기존 개별 검사 방식 대비 설비 투자와 공정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경쟁력
- 동사는 북미 고객사향 정식 수주를 확보했으며, 4분기 복수의 글로벌 협력사에 초도 장비를 공급한 뒤 2027년부터 출하 규모가 늘어날 전망
- 당사는 북미향 6축 검사기 매출액을 2026년 65억원에서 2027년 293억원으로 추정
- 기존 제품 대비 수익성이 높은 장비 매출 비중 상승은 내년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4. 전장은 양산 진입, 로봇은 2027년 성장 축
- 북미 완성차향 전장 부품은 8월 중순 양산을 시작해 3분기 말부터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
- 현재 월 30~40만개 생산이 가능한 자동화 라인이 가동 중이며, 추가 라인은 2027년 상반기 구축 후 생산에 투입될 예정
- 당사는 전장 매출액을 2026년 60억원에서 2027년 207억원으로 추정
- 휴머노이드용 AF 액추에이터는 복수의 샘플에 대한 고객 평가가 진행되고 있으나 최종 사양과 적용 모델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 현 일정을 감안하면 본격 양산은 2Q27 이후가 현실적이며, 2027년 99억원의 초기 매출 예상
-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957억원(+35.1% YoY), 영업이익 166억원(+324.9% YoY, OPM 5.6%) 전망
- 본업 안정화에 북미향 검사기·전장·로봇이 새로운 이익원으로 더해지면서 2027년은 고부가 신규 사업 비중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 속도에 주목해야 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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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반기 부진 이후, 4분기 회복 예상
- 2026년 상반기는 모바일 전방 수요 둔화와 폴디드줌 공급 이연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 3분기에도 중국·북미 플래그십 고객의 메모리 수급 차질로 폴디드줌 출하 정상화가 지연되면서 전사 손익은 BEP 부근에 머물 것으로 보임
- 다만 4분기는 국내 플래그십 모델 생산에 따른 계절적 성수기 효과와 북미향 6축 검사기 초도 공급이 더해지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전망
- 상반기부터 이어진 실적 부담을 지나 4분기부터 기존 액추에이터 물량 회복과 신규 사업 매출이 동시에 반영되는 국면
2. 공급 안정화 정책, 본업의 질적 개선
- 2027년에는 기존 스마트폰 액추에이터 사업의 변화 예상
- 주요 고객사의 공급 안정화 기조가 강화되면서 모델별 공급 물량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주기적인 가격 경쟁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판가 안정성과 생산능력 활용도 개선 기대
- 당사는 OIS·일반 AF 매출액을 2026년 1,091억원에서 2027년 1,276억원, 폴디드줌은 동기간 898억원에서 1,003억원으로 추정
- 올해 폴디드줌 출하 지연으로 본업의 성장성이 제한됐던 것과 달리, 내년에는 물량 회복과 공급 환경 개선이 맞물리면서 기존 사업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3. 북미향 6축 검사기, 예상보다 빠른 성과
- 신규 사업 가운데 가시성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분야는 북미향 6축 성능검사기
- OIS·AF의 다축 성능을 하나의 장비에서 검사할 수 있어 기존 개별 검사 방식 대비 설비 투자와 공정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경쟁력
- 동사는 북미 고객사향 정식 수주를 확보했으며, 4분기 복수의 글로벌 협력사에 초도 장비를 공급한 뒤 2027년부터 출하 규모가 늘어날 전망
- 당사는 북미향 6축 검사기 매출액을 2026년 65억원에서 2027년 293억원으로 추정
- 기존 제품 대비 수익성이 높은 장비 매출 비중 상승은 내년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4. 전장은 양산 진입, 로봇은 2027년 성장 축
- 북미 완성차향 전장 부품은 8월 중순 양산을 시작해 3분기 말부터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
- 현재 월 30~40만개 생산이 가능한 자동화 라인이 가동 중이며, 추가 라인은 2027년 상반기 구축 후 생산에 투입될 예정
- 당사는 전장 매출액을 2026년 60억원에서 2027년 207억원으로 추정
- 휴머노이드용 AF 액추에이터는 복수의 샘플에 대한 고객 평가가 진행되고 있으나 최종 사양과 적용 모델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 현 일정을 감안하면 본격 양산은 2Q27 이후가 현실적이며, 2027년 99억원의 초기 매출 예상
-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957억원(+35.1% YoY), 영업이익 166억원(+324.9% YoY, OPM 5.6%) 전망
- 본업 안정화에 북미향 검사기·전장·로봇이 새로운 이익원으로 더해지면서 2027년은 고부가 신규 사업 비중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 속도에 주목해야 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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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엠에스바이오 (0013Y0): 인체·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전문기업 ★
원문링크: https://buly.kr/GvpwMXp
1. 조직은행 및 의료기기 전문 재생의료 기업
- 엠에스바이오는 인체조직(뼈·피부·양막)을 가공하는 조직은행 사업과 이종재료 기반 생체소재 의료기기 사업을 영위하는 재생의료 전문기업
- 탈세포화·ECM 보존, 정밀 스플리팅·규격화, 콜라겐 정제·가교, 양막 응용 등 4대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연조직 재건, 골유도 재생, 각막·신경 재생, 상처치료 및 에스테틱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
-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연조직 재건 60.9%, 골유도 재생 26.4%, 막 및 신경 재생 6.9%, 상처 치료 4.5% 그리고 에스테틱 0.7%
2. 매출 성장세 지속, 원가 효율화로 수익성 강화
- 동사의 직전 3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27%이며, 2025년 매출액 238억원, 영업이익 86억원, OPM 36.0%를 기록
-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액 139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 특히 자체 개발한 Horizontal Splitting 공정으로 동일 원물의 활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콜라겐 자체 생산 및 수입 물량 확대를 통한 원재료 조달 효율화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
3. 신제품 확대·CAPA 증설로 성장 기반 강화
- 동사는 2026년 3월 인체 유래 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를 출시하고 GC녹십자웰빙과의 독점 판매계약을 통해 에스테틱 시장에 진출
- 또한 AM LENS의 비급여 확대와 함께 3D 프린팅 콜라겐 스캐폴드, 돼지 유래 ECM 스킨부스터, 연골 재생용 지지체 등 후속 제품을 개발 중
- 오창 신공장을 통해 2028년 이후 CAPA를 현재 대비 약 3배로 확대하고 미국·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
4.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엠에스바이오는 2026년 예상 매출액 356억원(YoY+50%), 2027년 매출액 523억원을 가이던스로 제시
- 공모 희망가는 6,800원~7,800원, 예상 시가총액은 1,850억원~2,122억원이며, Peer 그룹은 녹십자웰빙과 메디톡스 2개사를 선정
- Peer 그룹 2개사의 평균 PER 30.89배를 적용하여 동사의 예상 주당 평가가액은 9,347원
- 이에 16.55%~27.25%의 할인율을 적용한 공모 희망가액은 6,800원~7,800원 수준이며, 상장일 유통가능물량은 6,347,310주(23.33%)
- 총 공모금액은 272억원이며, 공모자금은 오창 신공장 건설 및 주요 임상시험 비용에 사용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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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직은행 및 의료기기 전문 재생의료 기업
- 엠에스바이오는 인체조직(뼈·피부·양막)을 가공하는 조직은행 사업과 이종재료 기반 생체소재 의료기기 사업을 영위하는 재생의료 전문기업
- 탈세포화·ECM 보존, 정밀 스플리팅·규격화, 콜라겐 정제·가교, 양막 응용 등 4대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연조직 재건, 골유도 재생, 각막·신경 재생, 상처치료 및 에스테틱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
-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연조직 재건 60.9%, 골유도 재생 26.4%, 막 및 신경 재생 6.9%, 상처 치료 4.5% 그리고 에스테틱 0.7%
2. 매출 성장세 지속, 원가 효율화로 수익성 강화
- 동사의 직전 3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27%이며, 2025년 매출액 238억원, 영업이익 86억원, OPM 36.0%를 기록
-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액 139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 특히 자체 개발한 Horizontal Splitting 공정으로 동일 원물의 활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콜라겐 자체 생산 및 수입 물량 확대를 통한 원재료 조달 효율화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
3. 신제품 확대·CAPA 증설로 성장 기반 강화
- 동사는 2026년 3월 인체 유래 ECM 스킨부스터 ‘지셀르 리본느’를 출시하고 GC녹십자웰빙과의 독점 판매계약을 통해 에스테틱 시장에 진출
- 또한 AM LENS의 비급여 확대와 함께 3D 프린팅 콜라겐 스캐폴드, 돼지 유래 ECM 스킨부스터, 연골 재생용 지지체 등 후속 제품을 개발 중
- 오창 신공장을 통해 2028년 이후 CAPA를 현재 대비 약 3배로 확대하고 미국·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
4.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엠에스바이오는 2026년 예상 매출액 356억원(YoY+50%), 2027년 매출액 523억원을 가이던스로 제시
- 공모 희망가는 6,800원~7,800원, 예상 시가총액은 1,850억원~2,122억원이며, Peer 그룹은 녹십자웰빙과 메디톡스 2개사를 선정
- Peer 그룹 2개사의 평균 PER 30.89배를 적용하여 동사의 예상 주당 평가가액은 9,347원
- 이에 16.55%~27.25%의 할인율을 적용한 공모 희망가액은 6,800원~7,800원 수준이며, 상장일 유통가능물량은 6,347,310주(23.33%)
- 총 공모금액은 272억원이며, 공모자금은 오창 신공장 건설 및 주요 임상시험 비용에 사용될 계획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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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형주 소비주의 미래: Covid-19 이전에 봤던 Deja Vu ★
원문링크: https://buly.kr/GP5hzfb
1. 내수 업종 상승은 인구 문제 해결부터
- 국내 내수 업종은 추세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하락했음
- 국내 인구 소멸이라는 막연한 두려움 속에서 내수 업종 PER Multiple도 10X 이하로 크게 할인되어 거래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 되었음
- 그러나 실상 내국인 인구 감소보다 더 큰 문제였던 것은 방한 외국인수 보다 해외 여행 한국인수가 더 빠르게 증가하면서 총소비 인구 균형이 깨진 것이었음
- 지난 10년간 연간 인구 순유출이 1,100-1,200만명까지 되는 고비를 THAAD 사태와 Covid-19 이후 두번이나 겪었음
- 이에 따라 중소형 내수 소비 업종 주가는 국내 내수 시장의 장기 침체를 반영하는 수준까지 내려왔음
- 그러나 주식 시장에 한가지 방향을 갖고 끝없는 추세를 갖는 것은 없다고 판단
- 27년 중소형 내수 업종 되돌림의 타이밍이 올 수 있다는 점에 주목
2. 27년, 구조의 변화 속 나타날 내수 업종 반전 시작
- 대한민국 피크아웃을 사실처럼 받아들여 왔기 때문에 믿기 어렵지만, 국내 인구는 2023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섰음
- 2025년에는 2020년 대한민국 피크론이 나올 때의 총인구 수준까지 회복했음
- 그동안 국내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이 늘었고, 국내 출생아수가 증가했기 때문
- 따라서 지금은 그동안 하락한 내수업종의 멀티플이 바닥을 잡을 수 있는 국면
- 또 앞으로는 방한 외국인 입국자가 크게 늘며 국내 총 소비인구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7년 말부터는 입국자와 출국자 차이가 크게 좁혀지며, 증시는 지금까지 못 보던, 소비 인구가 증가하는 대한민국을 반영하기 시작할 것
- 27년에는 선별적으로, 28년에는 전반적으로 내수 소비 업종의 Multiple 개선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
3. 건강관리(피부미용) > 의류(패션) 순으로 선호
- 건강관리/미용에 대한 선호를 보이는 중국 입국자수 증가로 피부미용 섹터의 국내 실적 개선이 예상됨
- 27년에도 방한 외국인 소비 중 대부분을 중국인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
- 28년에는 국내 소비 인구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며 K-패션 업종까지 온기가 확산되어 국내 내수 업종의 멀티플이 상승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최근 내국인의 소비성향, 주요 소비 집단 등을 점검하고 방한 여행 외국인들과 공통적으로 선호하는 소비재 품목이 있는지 살펴보았음
- 결과는 건강관리 및 하이엔드 소비 선호가 매우 크다는 것
- 이에 따라 Top Picks로 바이오비쥬/신세계인터내셔날/화승엔터프라이즈를 제시하며 해당 기업들의 Valuation Re-rating 필요 의견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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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수 업종 상승은 인구 문제 해결부터
- 국내 내수 업종은 추세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하락했음
- 국내 인구 소멸이라는 막연한 두려움 속에서 내수 업종 PER Multiple도 10X 이하로 크게 할인되어 거래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 되었음
- 그러나 실상 내국인 인구 감소보다 더 큰 문제였던 것은 방한 외국인수 보다 해외 여행 한국인수가 더 빠르게 증가하면서 총소비 인구 균형이 깨진 것이었음
- 지난 10년간 연간 인구 순유출이 1,100-1,200만명까지 되는 고비를 THAAD 사태와 Covid-19 이후 두번이나 겪었음
- 이에 따라 중소형 내수 소비 업종 주가는 국내 내수 시장의 장기 침체를 반영하는 수준까지 내려왔음
- 그러나 주식 시장에 한가지 방향을 갖고 끝없는 추세를 갖는 것은 없다고 판단
- 27년 중소형 내수 업종 되돌림의 타이밍이 올 수 있다는 점에 주목
2. 27년, 구조의 변화 속 나타날 내수 업종 반전 시작
- 대한민국 피크아웃을 사실처럼 받아들여 왔기 때문에 믿기 어렵지만, 국내 인구는 2023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섰음
- 2025년에는 2020년 대한민국 피크론이 나올 때의 총인구 수준까지 회복했음
- 그동안 국내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이 늘었고, 국내 출생아수가 증가했기 때문
- 따라서 지금은 그동안 하락한 내수업종의 멀티플이 바닥을 잡을 수 있는 국면
- 또 앞으로는 방한 외국인 입국자가 크게 늘며 국내 총 소비인구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7년 말부터는 입국자와 출국자 차이가 크게 좁혀지며, 증시는 지금까지 못 보던, 소비 인구가 증가하는 대한민국을 반영하기 시작할 것
- 27년에는 선별적으로, 28년에는 전반적으로 내수 소비 업종의 Multiple 개선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
3. 건강관리(피부미용) > 의류(패션) 순으로 선호
- 건강관리/미용에 대한 선호를 보이는 중국 입국자수 증가로 피부미용 섹터의 국내 실적 개선이 예상됨
- 27년에도 방한 외국인 소비 중 대부분을 중국인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
- 28년에는 국내 소비 인구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며 K-패션 업종까지 온기가 확산되어 국내 내수 업종의 멀티플이 상승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최근 내국인의 소비성향, 주요 소비 집단 등을 점검하고 방한 여행 외국인들과 공통적으로 선호하는 소비재 품목이 있는지 살펴보았음
- 결과는 건강관리 및 하이엔드 소비 선호가 매우 크다는 것
- 이에 따라 Top Picks로 바이오비쥬/신세계인터내셔날/화승엔터프라이즈를 제시하며 해당 기업들의 Valuation Re-rating 필요 의견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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