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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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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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삼영 (003720.KQ):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력 부족이 부른 또 다른 사이클 ★

원문링크: https://buly.kr/GEA78Ae

1. 1Q26 리뷰: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484억원(+13.6% QoQ, +54.5% YoY), 영업이익 60억원(+27.1% QoQ, +165.3%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 본업 정상화와 신규 편입 자회사의 이익 기여가 동반된 결과
- 커패시터 필름 6호기가 안정 궤도에 진입하며 신라인 매출 인식이 본격화된 가운데, 2025년 7월 편입된 캐스코의 영업이익 기여 폭 또한 확대된 것으로 파악
- 자회사 삼영중공업의 분기 영업이익 역시 직전 5억원에서 7억원으로 점진적 회복세를 시현
- 금번 실적은 단발성 어닝서프라이즈가 아닌, 본업·중공업·주물 3축이 회복과 확장 국면에 동시 진입한 신호로 해석

2. 캐스코: 전력 부족이 만든 선박엔진 발전기 신수요
-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과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의 전압 불안정성 보완 필요가 맞물리면서, 선박용 저속엔진을 발전 용도로 전용하는 신규 카테고리가 부상
- 캐스코는 신규 고객사로 현대중공업과의 협업을 시작했으며, 엔진사업부의 캐파 초과 수주 물량 유입이 본격화
- 기존 한화엔진 중심 매출 구조에서 매출처 다변화가 이뤄지는 국면
- 동사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CAPEX를 집행해 주물 라인을 1개에서 2개 체제로 확장할 계획이며, 2027년 말 가동을 목표

3.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 전환, 마진의 구조적 점프
- 캐스코 인수의 본질은 주물 공장 확보 자체에 있으며, 이는 가공 중심 구조에서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
- 자회사 삼영중공업은 라이너를 외부 조달해 가공만 수행하는 모델로 OPM이 5%대에 머물러 왔으나, 자체 주물 공장을 보유한 경쟁사 OPM은 25%를 상회
- 가공과 주물 단계의 마진율 차이가 명확하게 갈리는 만큼, 캐스코 라인 풀가동 시점부터 동사 연결 수익성이 단계적으로 레벨업될 가능성이 높음
- 캐스코 단독 영업이익은 연간 80~100억원 수준에서 점진적 확대가 예상되며, 매출 또한 추후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향후 주물공장 증설을 통한 매출 500억원 추가 외형까지 더해지면, 중장기 이익 레벨의 가시성은 한 단계 높아질 전망

4. 이익 레벨 구조적 상향 가시화 구간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74억원(+35.4% YoY), 영업이익 263억원(+76.1%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3.9%/+3.3% 상향
- 본업의 신규 라인 수율 개선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글로벌 각형 배터리 업체향 2차전지용 절연필름 테스트도 병행
- 2차전지 절연필름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 주물 내재화에 따른 마진 레벨업, 2027년 말 캐스코 증설 라인 가동 등 2026~2028년에 걸쳐 트리거가 순차적으로 발현될 예정인 만큼, 이익 레벨의 구조적 상향 흐름이 강화되는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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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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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비수기 뚫은 흑자 기조, 다음 분기에도 이어진다 ★

원문링크: https://buly.kr/3NKochr

1. 1Q26 Review: 전통적 비수기에도 흑자를 기록
- 인텔리안테크의 1Q26 실적은 매출액 647억원(YoY+49.3%, QoQ-47.9%), 영업이익 6억원(YoY 흑자전환, QoQ-47.9%, OPM 0.9%)으로 하나증권 리서치의 추정치에 부합
- 통상 1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는 점이 고무적
- 1분기 흑자 전환의 주요인은 크게 세가지로 판단
- 첫째, 전방 산업의 업황 회복에 힘입어 주력 제품인 해상용 VSAT 안테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1.2% 증가한 452억원을 기록
- 둘째, 글로벌 우주항공 및 방산향 안테나 공급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2.7% 증가하며 전체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
- 셋째, 전사 판관비와 R&D 비용의 증가를 효율적으로 제한하면서 원가율과 판관비율이 전년 대비 대폭 개선
- 지역별로는 글로벌 핵심 고객사인 Company A사와 원웹향 맨팩(Manpack) 안테나의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북미와 유럽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

2. 안정적 벤더 포지션 구축과 폼팩터 확장
- 인텔리안테크의 주 고객사인 글로벌 탑티어 Company A사는 우주 시장 진입 가속화를 위해 다수의 위성을 발사
- 인텔리안테크는 Compnay A사 내에서 독점적 수준의 벤더 포지션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있어 직간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며, 이르면 3분기 중 추가 PO 모멘텀도 유효한 상황
- 주력 캐시카우인 해상(Maritime) VSAT 안테나는 하이브리드(저궤도+정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수요 확대와 더불어 평판형 안테나 및 다중궤도 파라볼릭 안테나 등 신제품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원년을 맞이
- 이에 따라 VSAT 안테나 매출은 2분기 약 756억원, 2026년 연간으로는 약 2,6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분기에도 긍정적인 사업 흐름이 이어지는 핵심 배경 중 하나는 방산 부문의 견고한 성장세
- 2025년 전체 매출에서 방산 부문 매출은 약 33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70% 가까이 성장
- 올해 2분기 역시 원웹향 ManPack 제품 출하가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고객사를 통한 추가 PO가 기대
- 올해 예상 매출액 중 방산 부문의 비중은 약 15%까지 확대될 전망
- 방산 제품은 기존 민수형 대비 마진율이 월등히 높아 동사의 전사 수익성을 견인할 핵심 라인업
- 현재 매년 다수의 방산 신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향후 순차적인 상업화와 더불어 적용 폼팩터 또한 향후 항공기/무인기로 확장될 것

3. 2분기도 탄탄한 사업 흐름
- 2분기 전체적인 사업 흐름 역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 산업 사이클상 본격적인 성수기에 진입한 가운데, 해상용 안테나, 우주항공용 그라운드게이트웨이, 방산향 제품 등 육해공을 아우르는 동사의 제품 출하 강도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
- 이에 따라 연속 3분기 흑자 달성이 기대
- 인텔리안테크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3,867억원(YoY+21.0%), 영업이익 350억원(YoY+192.5%, OPM 9.0%)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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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쥬 (0088M0.KQ): 병원의 새벽 수면 지킴이 ★

원문링크: https://buly.kr/AwhOoch

1. 환자 모니터링 분야의 혁신가
-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업체
- 국내 의료 인력 부족 환경에서 환자 모니터링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을 판매
- 주요 제품은 HiCardi 시리즈이며, 초소형/경량 설계 및 디지털 기반 신호처리 기술을 탑재
- 제세동 보호 회로 통합으로 응급 상황에서 병원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한 제품
- HiCardi는 심전도 침상감시, 홀터 기록 분야 먼저 진출했는데, 최근 여러 생체신호를 48시간 연속적으로 실시간 측정 분석하는 멀티 파라미터 신제품 M350(스마트 패치)의 식약처 제조 허가를 획득
- 현재 심전도 중심의 모니터링에서 혈압 및 산소포화도 등 다양한 생체신호를 통합 제공하는 방향으로 판매 전략을 구축해 더 빠른 실적 성장을 하기 위해 노력 중
- 국내 환자감시장치 시장은 필립스, 메디아나, GE헬스케어 등이 시장의 90%를 점유
- Bed side monitor에 감시 장치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시장이 대부분인데, 메쥬의 HiCardi 제품은 본체 무게가 20g 미만으로 병원 내 편한 이동이 가능한 무선 형태이며, 방진/방수 기능을 갖고 있음
- 1개 생체신호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아니라 심전도/호흡/체온 등 3개 파라미터 동시 모니터링으로 시작해 향후 8개 파라미터로 늘려 나간다는 계획
- 전남대 혁신제품 시범 구매사업에 선정되며 시장 침투를 시작했는데, 다음으로 현장에서 메쥬의 기술력이 채택되는 곳은 세브란스병원(신촌, 강남 후보)이 될 가능성이 있음
- 세브란스병원에서 M350이 채택되는 것이 더 많은 상급 종합 병원으로 확대되는 시작점이 될 것


2. 주요 파트너 동아에스티의 역량 확인될 것
- 대부분의 매출액 실적은 메쥬 제품/서비스 판매/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동아에스티향
- 씨어스와 대웅제약의 파트너십 성공 사례를 참고해서 2H26 국내에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
- 메쥬는 1Q26 환자감시장치 제품을 약 2,600개 판매한 것으로 추정
- 동아에스티는 올해 HiCardi 제품 1.2만개를 확보한다는 계획
- Live Studio(중앙 모니터링 시스템) 실적까지 감안하면, 올해 제시한 매출액 가이던스 154억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1Q26 매출액 39.1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기록
-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급성장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 1Q26부터 올해 QoQ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 현재 밸류에이션은 여러가지 기준으로 봐도 높지만, 씨어스가 보여준 유사한 실적 성장률이 확인되면 2H26 유사한 주가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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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산업(Overweight): Physical AI 이제 멈출 수 없다 ★

원문링크: https://buly.kr/APx9iJV

1) 미중 패권 전쟁에서 Physical AI의 역할
2) Physical AI 리더에게 배우자: Top Tier 기업들의 성과와 성장 전략 방향
3) End 시장 제조/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수요자 관점 시장 분석
4) Physical AI 대표 종목 점검


★Top Picks
포스코DX(022100)
에스피지(058610)
액트로(290740)
슈프리마(236200)
코스텍시스(355150)
로보티즈(108490)
링크솔루션(474650)
마음AI(377480)
코난테크놀로지(402030)
코스모로보틱스(439960)
지에프아이(49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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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092730.KQ): 매출과 영업이익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

원문링크: https://buly.kr/6ijF97V

1. 매출과 영업이익 둘 다 꽉 잡고 글로벌 확장에 나서는 올해
- 영업이익률 20%대의 화장품 브랜드사 네오팜, 올해는 제로이드와 수출 확대로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 전망
- 네오팜은 아토팜, 제로이드, 리얼베리어, 더마비 브랜드를 운영하는 화장품 제조 및 브랜드사
- 25년 브랜드별 매출 비중 아토팜 31%, 제로이드 29%, 리얼베리어 14%, 더마비 15%, 기타 10%
- 높은 마진은 병원용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가 피부과 처방 시 실비보험 청구 가능하기 때문
- 수익성 약화 우려에도 네오팜은 3Q24 제로이드 H&B 입점, H&B 매출 온기 반영에도 25년 외형 +11%, OPM 22% 사수
- 올해는 성장한 외형에 맞춰 마케팅 투자 강화해 수익성 유지하며 제로이드 H&B 매출과 수출 확대 전망

2. 네오팜이 달라졌어요: 아이돌 모델 발탁, 글로벌 콘텐츠 강화
- 그동안 국내 인지도 가진 모델 기용했던 네오팜
- 1Q26 리얼베리어 모델로 K팝 아이돌 세븐틴 조슈아 발탁, 2Q26 국내와 일본 매출 성장 견인
- 제로이드는 소비자 접점 확대 위해 3월 틱톡샵 런칭, 온라인 컨텐츠 시딩, 유통사 통한 유럽 오프라인 채널 입점
- 그 외 2Q26 아토팜 캐치티니핑 기획 상품 판매, 하반기 더마비 대형 IP 콜라보 등 브랜드 이벤트 잇따라 진행 중
- 회사의 변화로 4Q25 수출 비중 22%까지 올라와 목표였던 20%를 터치
- K-뷰티 Top player만큼 빠르지 않더라도 네오팜만의 속도로 확실하게 변화중

3. 2Q26 Preview: 마케팅 투자로 외형 20% 성장 기대
- 네오팜 2Q25 매출 385억원(YoY+20%), 영업이익 77억원(YoY+10%, 영업이익률 20%) 전망
- 국내/해외/OEM 매출 302억원(YoY+23%), 70억원(YoY+20%), 13억원(YoY-20%) 예상
- 브랜드는 아토팜 +18%, 제로이드 +30%, 리얼베리어 +20%, 더마비 +1% 추정
- 2Q26 H&B 성장 제로이드, 아이돌 모델 리얼베리어, 콜라보 수혜 아토팜과 미국, 일본 행사로 수출 확대 기대
- 현재 당사 추정치 기준 네오팜 12M Fwd PER은 9.9배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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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직랜드 (445090.KQ): 양산 전환점 진입, 메모리·비메모리 동시 확장 ★

원문링크: https://buly.kr/GZzgMzT

1. 국내 유일 TSMC VCA·Arm ATD, 글로벌 파트너십이 만드는 구조적 입지
- 2016년 설립된 디자인하우스로, 임직원 260명 중 엔지니어가 80% 이상을 차지
- Spec-In부터 설계·패키지·테스트·양산까지 턴키 서비스를 제공
- 사업은 비메모리 ASIC(AI·HPC·5G·Automotive)과 메모리 컨트롤러(eSSD·CXL·eMMC)로 양분되며, 글로벌 Top-tier 고객사 다수와 협력
- 동사 핵심 차별점은 글로벌 No.1 파운드리 TSMC와 IP 기업 Arm의 공식 파트너 자격을 국내 유일하게 보유한다는 점
- TSMC VCA(Value Chain Alliance)는 전 세계 8곳에만 부여되는 라이선스
- 동사는 GUC 협력 레퍼런스를 기반 DCA(Design Center Alliance) 단계 없이 1년 만에 VCA로 편입
- Arm ATD(Total Design Partner)로 지정되며 Neoverse CSS N2 기반 64코어 SoC 플랫폼을 확보

2. 메모리 영역의 양산 확장과 사업 외연 축적
- 메모리 영역의 시장 환경은 동사 사업 확장에 우호적인 배경으로 작용
- 글로벌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2024년 2,720억달러에서 2027년 1조달러 규모로 확대되는 국면에서, 3Q25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SSD 상위 5개사 합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TrendForce), 2026년 글로벌 NAND Flash 매출은 전년 대비 138.5% 증가가 예상(IDC)
- 2024년 7월 체결한 파두 eSSD 컨트롤러 개발 계약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공정·테스트 단계를 진행 중이며, eMMC 카드 컨트롤러는 이미 양산 라인에서 매출이 이어지고 있음
- CXL·UFS 등 후속 컨트롤러 라인업은 차세대 노드 기반에서 개발이 진행되는 단계
- 동사는 국내 주요 IDM의 메모리 컨트롤러 백엔드 영역에서 장기간 용역 형태로 협력하며 양산 노하우와 기술 레퍼런스를 축적
- 이러한 양산 진입과 협력 트랙은 향후 동사 사업의 외연을 한층 확장시키는 동력으로 작동할 전망

3. 비메모리 차세대 프로젝트의 동시 확장
- 비메모리 영역에서는 N3~N5 선단공정 기반 프로젝트가 가동
- 2024년 출범한 대만 R&D 센터를 기반으로 N3 이하 선단공정과 CoWoS·Advanced Package 역량을 확보하면서,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림
- 2026년 2월 미국 BrainChip과 12nm 뉴로모픽 AI 칩 개발 계약을 체결했고, 6/7nm 서버향 Vector 연산기 AI 칩, TSMC CoWoS 기반 Chiplet 플랫폼 등이 진행 중
- 자체 개발한 엣지향 AI 플랫폼 'AxHub'로 칩 설계·검증 시간·비용을 평균 60% 이상 단축한 레퍼런스를 확보했고, 설계 자동화 솔루션 기반 초기 검증부터 양산 전환까지 사이클을 빠르게 가져갈 수 있는 구조
- 차세대 AI 응용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동사 비메모리 라인업의 가치는 한층 부각될 것으로 판단

4. 개발에서 양산으로, 이익 구조가 바뀌는 구간
- 동사는 개발(NRE) 중심에서 양산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
- 양산 매출은 GP 마진이 구조적으로 높아지는 영역이며, 양산 비중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는 영업이익률이 가파르게 개선
- 1Q26 매출액 540억원(+242.4% YoY), 영업적자 30억원으로 적자폭이 대폭 축소된 가운데, 동사 가이던스는 2026년 양산 매출 539억원(2025년 54억원), 전사 매출 1,600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으로 제시
- 2027년부터는 메모리·비메모리 신규 양산 프로젝트가 더해지며 외형이 확대되는 만큼, 동사 손익 구조의 유의미한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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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티 (290550.KQ): 1Q 호조와 연간 추정치 상향, 신사업 가동 확인 ★

원문링크: https://buly.kr/CrFItv

1. 1Q26 리뷰: 추정치 큰 폭 상회, 구조 개선 확인
- 1Q26 매출액 1,156억원(+33.8% YoY), 영업이익 88억원(+259.8% YoY)으로 영업이익률 7.6%(+4.8%p YoY)를 기록
- 당사 종전 추정 영업이익 32억원을 약 2.7배 상회하는 호실적
- 추정치 상회 배경은 세 가지로 정리
- ① 신규 플래그십 출시 시점 이연에도 출하 호조와 폴더블 견조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장 부문 매출 확대까지 가세하며 라인 가동률이 상향 안착
- ②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자동화 전환 기조가 구조적으로 작동하며 수율 개선 폭이 확대
- ③ ESS BMS는 자체 설계팀 운영으로 설계 마진까지 함께 인식되며, 수익 체질이 점진적으로 개선
- 세 요인 모두 일회성이 아닌 사업 구조 자체의 개선에서 비롯된 결과로 해석

2. Auto OLED 양산·로보틱스 충전 모듈 초도 납품 개시
- 2분기를 기점으로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이 동시에 가시화
- ① 4월부터 국내 완성차 OEM 프리미엄 세단향 Auto OLED 디스플레이 양산 공급이 개시
- 국내외 OEM社향 3개년 수주잔고 약 3,300억원이 확보된 점은 향후 실적 가시성의 핵심 근거이며, Auto OLED 매출은 2025년 75억원에서 2026년 415억원, 2027년 1,188억원으로 단계적 레벨업이 예상
- ② 글로벌 휴머노이드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상용화 국면에 진입하는 추세이며, 북미·국내 주요 양산 진영의 로드맵이 잇따라 구체화되고
- 이러한 흐름 속에서 4월부터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 충전 모듈(POC 단계) 2,000개의 초도 납품이 개시
- 시제품 검증을 넘어 양산 전환의 전제 조건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충전 모듈을 시작으로 BMS·FPCA·모션 제어 등 보유 기술 자산을 활용한 복수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장 기회가 열리고 있음
- 글로벌 모션 제어·액추에이터·배터리 모듈 시장의 고성장 사이클에서 동사의 초기 진입 가치가 부각될 전망


3. 연간 추정치 상향,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매출액 5,288억원(+24.2% YoY), 영업이익 308억원(+45.7% YoY)으로 각각 +2%/+24% 상향
- 1Q 구조 개선이 연간 단위로 확장되는 가운데, ESS BMS는 연초 계획 대비 매출 성장 탄력이 가파르게 강화되는 흐름이다(25년 104억원 → 26년 518억원
- 국내 배터리 셀 3社의 북미·국내 ESS 수주 경쟁 가속과 함께 BMS 핵심 공급망 벤더로서의 동반 성장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 또한 하반기 추가 동력으로 가세하며, 신사업 매출 기여 폭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
- 4월 27일 공시된 북미 조지아주 신규시설투자 220억원은 ESS BMS와 로보틱스 신사업의 북미 거점 확보를 위한 결정
- 1차 투자 규모 기준 연 1,200~1,500억원 매출 캐파 확보가 가능하며, 추가 증설 시 2~3년 내 연 3,000억원 규모 매출 인식이 가능한 구조
- 합작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ESS BMS·로보틱스가 디케이티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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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팸텍 (27183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반도체 주도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7x8cJrA

1. 카메라모듈/반도체 장비 비중이 높은 자동화 업체
- 카메라/반도체/스마트팩토리/모빌리티 산업 자동화 설비 전문 업체
- 카메라모듈과 반도체 장비 실적이 연간 매출액의 약 80% 비중을 차지
- 1) 카메라모듈 부문 핵심 제품의 경우 제품 설계와 자체 조립, SW 개발을 직접 진행
- Semi-auto, Full-auto 장비 라인업을 모두 보유 중
- 현재 검사/조립/이송 등 전공정에서 신규 장비를 개발 중이며, 카메라 모듈 부문의 경우 고배율렌즈 검사 장비 분야를 신성장동력으로 설정
- 2) 반도체 부문은 검사/세정/평가/이송/패킹 등 다양한 장비 라인업을 보유
- 최근 고객사에 시료 분석에 필요한 자동화 장비 초도품 공급을 시작
- 향후 양산 장비 납품 노력의 일환으로 로보틱스 전문업체 티아이에스를 인수하고, EFEM/Sorter 반도체 자동화 사업 고도화를 진행하겠다고 발표

2. 기대할 것은 반도체 주도 성장
- 2025년 팸텍 R&D 과제의 핵심은 고성능 반도체 테스트 상황에서 발행하는 열을 제어하는 기술을 확보하는 것
- 이 기술로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고 반도체 신뢰성 평가의 정확도 향상을 목표
- 현재 제품화가 완료된 단계로, 양산 장비 납품 및 실적 확대에 대한 기대가 있는 국면
- 현재 반도체 전방 시장의 제품 수요를 감안할 때 팸텍의 신규 장비 수요도 유지되고 있다고 추정
- 반도체 신제품 DTFS/DTFH Peltier 검사 장비는 기존 Chamber 방식보다 빠른 속도로 온도를 조절해, 반도체 테스트 시 온도 변화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생산성을 높이는 제품
- 기존 방식 대비 5분 이내로 단축하고(기존30-60분), 온도 균일도를 오차범위 1도 수준으로 정밀하게 제어해 약 37.5%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는다는 것이 차별점
- Memory Test Handler/EFEM 등과 더불어 DTFS/DTFH Peltier 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국면


3. 2026년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팸텍은 매출액 26년 650억원(OPM 5%), 27년 1,000억원(OPM 10-15%)을 가이던스로 제시
- 다만 고객사의 사업 현황을 고려해도 아직까지 분기 단위 실적 확대 시점이 명확하지 않음
- 따라서 반도체 고객사의 양산 라인에 본격 채택될 때 명확한 밸류에이션 추정이 가능해질 것
- 다만 가이던스를 토대로 본다면 현재 밸류는 26년 포워드 기준 POR 19.0배 수준
- 주가 흐름에 대해서는 22년 팸텍은 매출액 1,018억원을 기록한 바가 있어, 향후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팸텍 주가가 상승 반전할 것이라는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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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텀 (3556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트랜스 기술로 여는 신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Chr5UiS

1. 국내 유일 평판형 트랜스 기술 보유 업체
- 에이텀은 전압을 변환하는 핵심 부품인 트랜스포머(변압기)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
- 구리선을 감는 기존 권선형과 달리 동박을 평면으로 가공한 평판형(플래너) 트랜스를 원천기술로 확보해, 모바일 충전기에서 TV·전기차·데이터센터로 적용처를 넓혀 왔음
- 사업 부문은 트랜스 제조(본사·베트남)와 자회사 청한전자의 MLCC 유통, 지난해 인수한 디에스티의 선박·기계부품 정밀가공으로 나뉨
- 현재 부품 유통과 선박·기계부품의 외형 비중이 높으나, 평판형 트랜스는 신규 매출이 확대되는 초입
- 연구개발 인력 위주의 조직을 바탕으로 부품 제조사에서 전력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2. 권선형에서 평판형으로 이어지는 수요 전환과 기술 경쟁력
- 권선형 트랜스는 얇은 구리선을 수십 차례 감는 구조여서 대량생산과 수율, 부피·발열 측면의 한계가 뚜렷
- 에이텀의 평판형은 동박 패턴으로 이를 대체해 크기와 발열을 함께 줄였고, 코일을 감는 공정이 없어 생산 자동화에 유리하다는 점이 핵심 차별점
- 자동화 생산의 관건은 트랜스 높이를 낮춰 평판형으로 구현하는 데 있는데, 3cm 안쪽까지 낮춰 양산하는 곳은 동사가 사실상 유일
- 핵심 권선 방식과 열 분산 구조도 국내외 특허로 보호
- 전장향 트랜스는 한 번 채택되면 5년가량 교체가 어려워 진입장벽이 높음
- 최근 현대모비스의 전기차 플랫폼에 들어가는 통합충전제어장치(ICCU)용 CM필터를 6년 장기 공급하는 첫 수주를 확보한 점은, 기술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방증


3. 데이터센터 전원장치, 진입을 준비하는 신성장 영역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구조가 800VDC 고전압 인프라와 1MW급 랙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좁은 공간에서 전력을 효율적으로 다루는 SMPS(전원공급장치 모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 에이텀은 아직 진입 준비 단계지만, SMPS에서 전기를 가장 먼저 받는 부품이 트랜스이고 열·효율 제어가 성능을 좌우하는 만큼 그동안 쌓은 기술을 적용할 여지가 큼
- 최근 성호전자와 체결한 데이터센터·광통신용 전원장치 공동개발 협약은 단독 트랜스 공급을 넘어 완제품까지 영역을 확대하려는 시도
- 3.3kW 모듈은 연내 KC 인증, 12kW급은 내년 상반기 인증을 목표로 하며, 이어 50kW 모듈 개발에 착수할 계획
- 동사는 궁극적으로 광통신·양방향 고출력 SMPS라는 더 큰 시장을 겨냥


4. 자회사 동반 성장: MLCC 유통과 조선 부품
- 청한전자는 국내 상위권 MLCC 유통사
- 데이터센터 투자로 고부가 MLCC 수요가 늘고 단가까지 가파르게 오르면서, 외형은 물론 유통 마진과 보유 재고 가치가 함께 개선
- 디에스티는 선박 엔진의 실린더 부품을 정밀가공해 국내 양대 엔진사에 납품하며, 조선 호황에 더해 선박 엔진이 데이터센터 발전용으로 쓰이기 시작하면서 수주가 증가
- 전방 엔진사의 수주잔고가 두텁고 고부가 이중연료(DF) 엔진 비중이 높아지는 점도 부품 단가와 물량 측면에서 우호적
- 두 자회사의 호조로 전사 외형 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한층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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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브이엠 (295310.KQ): 하반기 수주 랠리 파동은 상반기 보다 강하다 ★

원문링크: https://buly.kr/Nm3YQS

1.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에이치브이엠 직간접적 수혜
- 민간 최대 우주 기업인 스페이스X는 6월 12일 상장을 앞두고 있음
- 기업가치는 약 1조 7,500달러(한화 약 2,670조)에 달하며, 이번 상장을 통한 신규 자금 조달 규모는 약 750억 달러로 예상
- 조달된 자금은 스타십+스타링크+AI 인프라 등 핵심 사업 부문에 집중 투자될 전망
- 특히 스타십 부문은 재사용 발사체 고도화와 더불어 발사 횟수가 주 2~3회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스페이스X의 공식적인 특수 소재 공급 업체인 에이치브이엠의 직간접적 수혜가 기대

2. 예상되는 신규 수주 강도는 하반기가 더 강해
- 통상적인 비수기인 1Q에도 동사는 견조한 외형 성장을 기록
- 우주 부문 매출이 60% 를 상회한 가운데, 반도체 부문 역시 전방 산업의 호황에 힘입어 제품 Mix 개선과 수익성 개선을 기록
- 2분기에도 기수주 잔고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과 전방 업황 호조에 따라 매출액은 339억원(YoY+56.8%, QoQ +21.8% )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 특히 수익성의 핵심인 우주 부문은 글로벌 Top-Tier 우주 고객사의 발사체 제조 확대에 힘입어 니켈계 슈퍼알로이, 고강도 합금 등 주력 제품의 출하량이 대폭 늘어날 전망
- 이에 따라 에이치브이엠의 2026년 예상 매출액 1,001억원(YoY+47.4%) 우주 부문이 62.9%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할 것
- 주요 전방 산업의 흐름상 신규 수주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더욱 집중될 예정이며, 2026년 1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약 486억원을 기록해 백로그 역시 턴어라운드하며 증가세로 전환
- 우주 외에 반도체와 항공엔진 사업부의 성장세도 긍정적
- 반도체 부문은 업황 호조 속에서 주력 제품인 스퍼터링 타겟 제품의 출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올해 약 212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항공엔진 부문 역시 소재 국산화 수요 확대에 따른 신규 진입이 기대
- 이미 샘플 테스트는 마친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결과 확인 후 2027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3. 고점 대비 40% 조정, 추가 하락은 제한적
- 최근 전쟁 및 금리인상 등 매크로 시장환경 악화로 인해 동사의 주가는 5월 고점 대비 약 40%의 주가 조정을 받은 상태
- 그러나 전방 Top-Tier 고객사의 상장과 전방 수요 산업의 호황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글로벌 주요 Peer 업체 카펜터, ATI 등도 스페이스X의 발사체 확대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2020년 이후 주가 측면에서 안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 동사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1,001.3억원, 2027년에는 1,481.9억원에 영업이익 206.6억원(YoY+55.4%, OPM 17.6%)을 기록하며 가파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전망
- 현 주가는 매크로 이슈로 인한 일시적 과매도 구간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매력도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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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듬지팜 (4034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과일 토마토 메이커 ★

원문링크: https://buly.kr/8piR0xz

1. 스테비아 카테고리 개척자
- 우듬지팜은 2019년 스테비아 토마토 스마트 양산에 성공하면서 ‘토망고’ 브랜드로 성장한 업체
- 현재 스마트팜의 설계시공, 재배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스테비아 토마토 가공 및 유통을 사업의 핵심축으로 키움
- 재배/생산/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기업 역량으로 내재화했으며, 이런 노하우를 스마트팜 관련 기술자문과 컨설팅에도 활용
- 직접 재배한 작물과 계약재배 농가 등으로부터 기타 작물도 매입해 유통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여러 작물들에 스테비아 기술을 적용한 스테비아 농산물 시장을 키우겠다는 계획을 보유
- 최종 판매처(유통채널)은 대형마트/편의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쿠팡 로켓프레시/CPLB(쿠팡PB)/홈쇼핑/스마트스토어/11번가 등 온라인 채널
- 토마토 외에도 밤/콜라비/주스/샐러드를 판매 중이지만, 스테비아 토마토 매출액 비중이 약 80% 수준으로 높은 편


2. 토망고(Tomango) 브랜드
- 토망고는 ‘망고처럼 달콤한 토마토’라는 슬로건으로 출시한 스테비아 카테고리 브랜드
- 천연 감미료 스테비오사이드를 허브의 일종 스테비아에서 추출해 토마토에 주입하는 기술로 국내 최초 양산에 성공했으며, 특허권(제 10-2188356호)으로 등록
- 현재도 토마토의 당도를 추가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들과 주입된 스테비오사이드 유출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
- 스테비아는 몸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어 칼로리의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데, 토망고는 유통채널별로, ‘꿀맛토’, ‘스윗마토’, ‘곰곰달콤한스테비아토마토’, ‘하루토망고’, ‘야미토망고’ 등 상표권을 활용해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음


3.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 3Q25부터 영업적자를 기록
- 원물 시장의 가격 변동성, 유통 시장의 경쟁 심화, 신선식품의 재고관리, 신규 투자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 2H26 유럽형 채소 등 고부가가치 품목 생산 확대와, 27년 충남 서산 농업바이오단지 온실 사업으로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이 있지만, 흑자 전환 시점을 가늠하기에는 원가 전망이 어렵다는 판단
- 향후 투자 포인트로 스테비아 작물(밤, 콜라비, 키위, 고구마, 감자) 카테고리의 속도감 있는 국내 판매량 확대, 국산 스테비아 토마토의 빠른 해외 확장 등에 주목
- 또 영업이익의 턴어라운드 보다는 영업외손익 구조를 고려할 때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이 더 중요한 주가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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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엠텍(43958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원내 의약품 유통의 실리콘투★

원문링크: https://buly.kr/9XNSwPC

1. 국내 1위 병의원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
- 블루엠텍은 국내 M/S 1위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 23년 12월 코스닥에 상장
- 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는 2018년 런칭, 1Q26 전국 의원급 요양기관 68.4%를 확보해 36,200명 회원 보유
- 블루팜코리아를 통해 중소형 제약사에게 안정적 물류 유통망, 영세 병의원에게 다양한 의약품 접근성 제공
- 콜드체인 기반 온라인 배송 시스템은 영업사원 의존도 높은 기존 영업과 달리 접근성 낮은 지방 영세 병의원까지 커버
- 제휴 제약사도 영업 부대비용 절감을 위해 병의원 고객의 블루팜코리아 이용 장려해 영업조직 슬림화 진행 중
- 유통 이원화 구조는 유통체계를 압축해 판관비를 아끼고, 별도의 유통사로 소비자 접점 높여 효율적


2. 2026년은 GLP-1과 에스테틱으로 외형 확대
- 회사의 성장 동력은 19년 백신→21년 삭센다→23년 NIP 백신→25년 GLP-1 비만치료제/에스테틱으로 변화 중
- 지난 24년 위고비 출시 후 판매 품목 수는 24년 25,607개→1Q26 27,809개 도달
- GLP-1 비만치료제 유통 마진은 낮으나, 강한 수요로 인해 재고 확보가 어려운 영세 병의원들의 유입 이어지는중
- GLP-1 이용자는 빠른 감량에 의한 부작용으로 미용 시술 니즈 존재해 고마진 에스테틱 매출로 연계될 수 있음
- 이커머스 플랫폼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시장에서 유의미한 점유율을 갖추면 외형이 고정비를 상쇄해 수익성 향상
- 블루엠텍 역시 GLP-1과 에스테틱으로 또다시 매출 규모가 커지며 마진 개선 예상


3. 2026년 매출액 2,000억원 돌파, 영업이익 BEP 목표
- 올해 블루엠텍 매출 2,000억원 돌파, 영업이익은 BEP 도달 전망
- GLP-1 의약품 유입 신규 회원으로 이용률 상승 시 광고, 구직 플랫폼, AI 부가 서비스로 매출 다각화 가능
- 코로나 시기 단기적 수혜를 넘어, 올해 구조적 흑자전환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가능성 증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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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쓰리아이 (4311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IP 사업화, 디지털트윈 수출 확대 ★

원문링크: https://buly.kr/EoqE9VC

1. 국내 XR 미들웨어 솔루션 개발 기업
- 케이쓰리아이는 2000년 설립된 XR 미들웨어 기반 콘텐츠 플랫폼 기업
- 이미지 트래킹·자세 인식·인터랙션 처리 등 원천기술을 결합해 국내 개방형 미들웨어 'Universe XR Framework'를 사업화했고, 이를 토대로 AR·VR·MR 실감 콘텐츠와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공급
- 조달청 발주의 공공 XR 콘텐츠 구축이 본업이며, 디지털트윈 시티 플랫폼 'XR Meta City'와 엔비디아 옴니버스 연동 'Neuro Twin X'로 적용 영역을 산업·도시 단위로 확장
- 2025년 연결 매출은 166억원(+19.7% YoY)으로, XR 실감콘텐츠 구축이 중심을 이루는 가운데 자체 IP 기반 B2C와 해외 수출이 새로운 축으로 더해지고 있음


2. 콘텐츠 직접 운영·자체 IP로 수익 구조 전환
- 동사의 사업 구조는 콘텐츠를 납품에서 직접 보유·운영하는 방향으로 이동
- 2025년 2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IMMERSIFY KL'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개관해 콘텐츠를 직접 운영하며 현지 수요를 확인한 데 이어, 2026년 4월에는 자체 IP '밈프렌즈'를 적용한 체험 공간 '킨더키노' 1호점을 개관하며 전환을 본격화
- 킨더키노는 아시아 최초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하며, 회차 상영 방식에 따라 재방문율이 높고 구축·갱신 비용 부담이 낮아 반복적 매출로 연결
- 자체 IP는 운영 기간이 길어질수록 가치가 누적되는 만큼, 수익성 구조를 전환하는 계기로 평가


3. 디지털트윈 플랫폼, 해외 수출로 확장
-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국내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해외 수출로 영역을 넓히고 있음
- 지난 10월 'GITEX Global 2025'에서 WebGPU 기반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과 AI 초고해상도 복원 기술을 시연했고, 이를 계기로 인도 항공데이터 분석기업 헬로지오(HelloGeo)와 'XR Meta City' 수출 및 드론 영상 기반 3D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 드론으로 취득한 영상을 토대로 도시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3D 지형·건축물 데이터가 미비한 지방 중소도시와 신흥국에서 활용도가 높음
- 이로써 아시아 공간정보 시장을 겨냥한 수출 기반이 구체화

4. 공공 수주 기반의 안정성과 손익 개선 경로
- 신사업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본업인 공공 수주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유지
- 조달청 발주를 중심으로 구축 실적을 꾸준히 확보해 왔으며, 2025년에는 포항 환경학교와 진주 공립과학관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
- 2024년 말 체결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의 R&D 플랫폼 구축 사업(39.6억원)도 2026년 11월까지 매출로 반영되며 수주잔고를 뒷받침
- 2025년 실적은 외형이 확대됐음에도 신사업·R&D 투자가 집중되며 영업손실이 증가했고, 올해 1분기 역시 공공 사업의 계절성으로 외형 회복이 제한적
- 다만 손실의 상당 부분은 자체 IP와 해외 수출 기반을 다지기 위한 선투자 성격이 강한 만큼, 신규 사업이 매출에 기여하는 국면에서 적자 폭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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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19955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올해는 회복 구간, 내년부터 성장 기대★

원문링크: https://buly.kr/AwhYwuA

1. 레이저 기반 피부 미용 및 질환치료 의료기기 업체
- 레이저옵텍은 2000년 설립된 레이저 전문 기업으로 산업용 레이저 → 피부미용 장비로 확장해 24년 2월 코스닥 상장
- 주요 품목은 피부미용/질환치료 의료기기로, 각각 25년 매출 81%, 9%를 구성
- 피부 미용기기는 수출 중심, 주요 제품은 PicoLo 시리즈, HELIOS 시리즈, LOTUS 시리즈, HYPERION, SCULPIO 등
- 질환 치료기기는 고체 UVB레이저 기술로 백반, 건선, 아토피를 치료하는 PALLAS 시리즈와 신제품 혈관 의료기기 VasCura 569 보유
- 지역별 매출 비중은 25년 국내 47%, 아시아 25%, 유럽 13%, 북미 5%, 기타 2%

2. 소모품 매출 발생하는 고가 피부미용 의료기기로 수익성 확대
- 25년 3월 출시한 피부미용기기 스컬피오(SCULPIO)로 소모품 매출 확대되며 외형 마진 개선 기대
- 스컬피오는 PicoLo 시리즈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피코레이저와 리프팅을 결합한 제품
- 장비 판가 높고, 핸드피스로 고마진 소모품 매출 발생해 주요 EBD 업체의 높은 수익성 따라갈 것
- 피코레이저와 리프팅을 함께 커버해 소비자 반응 긍정적, 로컬 피부과 중심으로 스컬피오 매출 증가 중

3. 주요 수출 품목 내년부터 정상화 전망
- 소송으로 중단된 고마진 질환 치료기기 PALLAS PREMIUM 미국 판매 내년 재개되며 실적 회복을 이끌 것
- 24년 8월 나스닥 상장사 소송으로 하반기부터 PALLAS PREMIUM 판매 중단, 북미 매출 24년 51억원 → 25년 13억원
- 내년엔 PALLAS PREMIUM의 보험 코드 Description 변경 공표로 판매 재개 가능할 전망
- PALLAS PREMIUM은 해외 판가가 높아 판매 재개 시 유의미한 실적 회복 예상

4. 올해는 외형 회복, 내년부터 성장 구간 재진입
- 6월 출시된 혈관 치료기기 바스큐라 589와 스컬피오 장비/소모품 매출로 올해 회복, 내년 성장 재개
- 글로벌 업체 과점으로 신제품 출시 더딘 미용의료 레이저 시장
- 독자 기술로 다양한 레이저 장비 포트폴리오 갖춘 레이저옵텍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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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ODM 사업을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FAflalu

1. 대면 결제 시스템 전문업체
- POS(Point of Sale)와 KIOSK 결제 시스템 사업자
- 주로 외식업/유통 매장 등에서 사용되는 시스템을 개발/제작하며, 약 70%대 매출액이 해외로부터 발생한다
- 전세계 80여 개국 이상의 판매망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결제시스템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ODM 사업도 진행 중
- POS는 여러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객이 사용하는 주변 기기와 연동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음
- 또한 Fan-less 설계로 저소음 구조를 확보
- KIOSK & Table Order는 현금/카드/간편결제 등 여러 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매장 환경에 맞는 기능, 사이즈, 디자인별 HW 폼펙터를 선택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


2. 증가하는 판매량이 만드는 실적 흐름
- 2025년 포스뱅크 전사 매출액은 914억원이며, 그중 POS 매출액은 680억원을 실현하며 매출액 비중의 74%를 기록
- POS 실적은 24년 대비 +140억원 증가하며 연간 성장의 대부분을 견인
- POS 시스템의 수출 평균 가격은 24년 53.7만원 51.3만원, 국내 평균 가격은 24년 37.5만원 25년 37.8만원으로 변동하며 수출은 소폭 상승, 국내는 소폭 하락
- 결국 POS의 판매량(Q)가 증가하며 25년 실적 성장을 이뤘는데, 글로벌 원자재 가격 안정화 속 상대적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고, 보급형 장비의 수량이 확대되며 실적이 증가
- 1Q26 매출액 265억원을 기록
- 작년 동기 대비 +54억원 가량 증가한 실적
-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배 가까이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액 성장으로 인한 증가가 가장 큰 원인
- 1Q26 하청제품(ODM)/상품 실적이 증가했는데, 하반기에도 성장에도 관련 미국/이탈리아향 판매 실적이 중요해 보인다는 판단


3.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 연간으로 확인 필요
- 글로벌 외식/의류/커피/유통 기업들의 인건비 대체 흐름과 맞물려 포스뱅크 제품에 대한 수요는 유지
- 다만 국내/해외 제품 가격의 전반적인 하락세와 ODM/상품 비중 확대 추세를 감안할 때 경쟁 환경이 치열하다고 판단
- 최근 RAM/SSD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기업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계속 주시해야 되는 부분으로 보이며, 미국 시장 내 볼륨 성장을 통해서 원가 상승을 상쇄하려는 전략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Q26의 영업이익률 7.5%를 꾸준하게 연간으로 유지하고, 연간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체력을 확보하는 시점에 주가도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는 업체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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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290650.KQ): 리투오: 해외 야호~ 국내도 고마워~★

원문링크: https://buly.kr/3YFlIQ6

1. 해외 진출 통해 2030년 국내, 해외 비중 5대 5 목표
- 최근 엘앤씨바이오 이환철 대표는 인터뷰 통해 3년 뒤 국내와 해외 비중을 5대 5 목표 제시
- 언론에 따르면 하반기 미국 법인 ‘엘앤씨USA’ 설립, 내년 인체조직 가공 및 생산 시설 구축 추진
- 타임라인 변동 가능하나, 중요한 건 미국 진출 계획 구체화 되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는 것

2. 글로벌 최대 규모와 수요가 보장된 미국 시장
- 미국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미용 의료 시장이 형성된 국가
- 할리우드 스타의 레누바(Renuva) 시술 가십은 미국 내 미용 인체조직이식재 시장 형성의 증거
- 미국 미용 의료 플랫폼 RealSelf에 따르면, 레누바 평균 시술가 회당 약 460만원으로 리투오 대비 최대 8배
- 리투오는 인체조직이식재이므로 그레이 마켓 유통 제한적, 레누바와의 가격 차이로 ASP 상승 기대

3. 리투오, 2분기 매출도 강하다
- 2분기도 리투오 매출 고성장 예상
- 작년 연간 리투오 매출 60억원 → 1분기 80억원 → 2분기 140억원 전망, 직전 분기 2배 수준
- 빠른 성장과 높은 수익성에 경쟁사들 잇따라 진입, 현재 10개 브랜드 시판 중
- 가장 먼저 출시되어 약 2년치 데이터를 확보한 리투오가 가장 높은 신뢰 받고 있음
- 안정성과 품질로 의료진 제품 선호도 높아지며 리투오의 1등 지위 공고해지는 중

4. 미용 의료 기업의 멀티플은 빅마켓 신규 진출 기대감에 가장 크게 뛴다
- 엘앤씨바이오는 미국, 중국 등 빅마켓 진출 모멘텀이 남아있어 향후 주가 상승 기대
- 과거 톡신 기업들, 빅마켓인 미국과 중국 진출 앞두고 가장 높은 멀티플 적용받음
- 빅마켓 진출 시 비교적 완화된 경쟁에서 P와 Q가 모두 크게 성장하기 때문
- 다만 리투오는 출시 2년 미만, 아직 국내 매출이 초과 수요 소화 못해 CAPA 확장에 따른 국내 성장 기대
- 생산능력 확대로 초과 수요 해소되면 안정화된 국내 매출 바탕으로 기업 가치 산정 가능할 것
- 국내 시장 침투 본격화와 글로벌 빅마켓 진출 모멘텀으로 미용 의료 섹터 Top Pick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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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놀 (44032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디지털 사이니지·통합 플랫폼 ★

원문링크: https://buly.kr/3jAWYHZ

1. 커리어 플랫폼에서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 오픈놀은 2012년 설립된 커리어·채용 플랫폼 기업
- 2023년 코스닥 상장 이후 시니어 HR 기업 ‘상상우리’와 응용 소프트웨어 업체 ‘CK인포’, 2024년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현대아이티’를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
- 이를 통해 교육·채용 플랫폼에 하드웨어 시공과 SW·SI 기능을 결합한 복합 사업 체제로 전환했고, 청소년부터 중장년·외국인까지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SEP)으로 도약
- 2025년 연결 매출은 883억원(+73.9% YoY)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디지털 사이니지(515억원), 플랫폼·기타(282억원), 응용 소프트웨어(86억원)로 구성

2. 직무 역량 기반 인재 매칭 서비스 '미니인턴' 수요 확대
- 국내 채용시장은 수시채용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
- 한국경영자총협회의 2026년 조사(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 대상)에서 응답 기업의 54.8%가 수시채용만 실시한다고 답했고,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로는 직무 관련 업무경험(67.6%)이 꼽혔음
- 직무능력은행제와 블라인드 채용 기조, 고령화에 따른 시니어 일자리 확대도 우호적 환경을 형성한
- 또한, 정부의 교육지원 예산과 AI 관련 예산이 2026년 각각 106조원, 10조원으로 확대되며 수요 기반을 뒷받침
- 이처럼 직무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은 실무 과제로 역량을 검증하는 미니인턴의 매칭 구조와 정확히 맞물림
- AI 도구 확산으로 경력직 채용이 늘고 미니인턴 기반 AX(인공지능 전환) 교육이 본격화한 점은, 플랫폼 부문의 외형 성장을 이끄는 구조적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3. 현대아이티·CK인포 흡수합병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토탈솔루션 구축
- 현대아이티 인수 이후 디지털 사이니지가 그룹의 중심축으로 부상
- 현대아이티는 국내 전자칠판 조달시장 2위 사업자로 미국·일본·호주 등 3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
- 해당 부문 연결 매출은 현대아이티 실적의 온기 반영과 디지털 교과서·스마트 경로당 등 공공 수요에 힘입어 2025년 515억원까지 증가
- 2025년 12월에는 종속회사 현대아이티가 SW 전문 계열사 CK인포를 흡수합병해, 하드웨어 시공부터 소프트웨어까지 공급하는 턴키 체계를 완성
- 이로써 중복 인력·비용을 통합해 고정비를 낮추는 동시에, 국제행사·공공기관의 대형 디스플레이 프로젝트에서 단독 수주 경쟁력을 확보

4. 통합 플랫폼 확장과 수익성 점진적 개선 기대
- 오픈놀은 미니인턴과 교육 현장·기업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연결해 AX 교육 콘텐츠를 공급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 커리어로드맵 서비스도 새로 선보임
- 3월에는 원티드랩·서울글로벌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커리어 설계' 영역에 진입했고, 외국인 정착·취업 지원 매출은 2024년 7억원에서 2025년 27억원으로 약 4배 늘며 신성장축으로 자리잡음
- 2025년 비현금성 비용과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약 100억원의 일회성 요인으로 영업·순손익이 적자로 전환
-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소폭 줄었음에도 영업이익이 10억원(+90% YoY)으로 급증했고, 수주잔고도 297억원(+98% YoY)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
- 동사가 지난 4월 전망공시로 제시한 연 매출 1,000억원 달성에 비용 효율화와 합병 시너지가 더해지면, 연간 손익도 흑자 기조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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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056090.KQ): IMM이 샤라웃한 동종진피 ECM CDMO 기업★

원문링크: https://buly.kr/883TfIe

1. IMM이 1.1조원 밸류로 매입하는 시지바이오의 자회사
- 6/18 IMM PE가 시지바이오 지분 51%를 5,610억원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시지메드텍 주가는 다음날 30% 상승
- 시지메드텍은 시지바이오의 자회사로, 척추 및 덴탈 정형외과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
- IMM PE는 긴 인체조직이식재 업력과 J&J와 거래할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가진 시지바이오가 동종진피 ECM 시장에 진입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해 투자
- 시지바이오는 자체 브랜드 대신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로 생산과 품질에 집중

2.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사업, B2B 공급으로 효율 극대화
- 시지메드텍은 6/15 코오롱제약과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계약 체결
-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를 기업에게 B2B로 공급해 경쟁과 무관하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쪽을 선택
- 이는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의 높은 상품성과 미래 CAPA에 대한 자신감에 기반한 전략
-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생산시설과 연계해 성장성과 마진 높은 동종진피 ECM 제품 CDMO로 B2B 공급
- 코오롱제약 외에도 동종진피 ECM CDMO 공급 논의 중인 2~3개 업체와 협의 중

3. AATB 자격과 글로벌 의료기기 공급 경험으로 해외 빅마켓 진출까지 기대
- 미국 조직은행협회 인증(AATB)과 해외 공급 경험으로 해외 진출 청사진을 그릴 기업
- 모회사 시지바이오는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와 더불어 인체조직이식재 사업 10년 이상 영위, AATB 인증 취득
- 또한 모회사와 J&J의 공급 계약을 계기로 시지메드텍도 정형외과 제품 거래 개시
- 신뢰성 있는 AATB인증과 글로벌 기업과의 해외 진출 경험은 동종진피 ECM 해외 진출에 있어 강점
- 2026년 매출 596억원(YoY+26%), 영업이익은 29억원(YoY-24%, OPM 5%) 전망
- 동종진피 ECM CDMO 사업은 내년에 추가 고객사 유치하며 올해 매출의 3배 이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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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헬스케어(39812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사업으로 한 단계 성장 기대★

원문링크: https://buly.kr/B7cMXqh

1. 탄탄한 글로벌 유통망에서 영상 진단 장비 Full Line-up을 판매하는 기업
- 의료용 영상진단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2009년 7월 설립, 2024년 12월 코스닥 상장
- 영상 진단 장비 내 Full Line-up 구축, 81개국 136개 채널 네트워크 확보, MRI AI기반 영상 복원 솔루션 개발 완료
- 영상 진단 장비 Full Line-up은 해외 영업 시 AS의 편의성이 높아 장점으로 작용
- 2025년 매출 99%가 수출, 지역 비중은 CIS 60%, 중동/아프리카 18%, 중남미/북미 9%, 아시아 9%, 유럽 4%

2. 글로벌 영상진단센터로 시작하는 고부가가치 병원 사업
- 영상진단장비 Full Line-up으로 해외 영상진단센터 사업 시작, 4월 카자흐스탄 1호점 개원
- 최신 영상장비 갖춘 국내 병원과 달리 해외는 장비 노후화, 신규 장비 부족으로 정밀 장비 수요 많아 사업성 높음
- 2030년까지 CIS 지역에 영상진단센터 25개 이상 구축, 향후 중남미, 동남아, 북아프리카까지 100개 센터 설립 목표
- 지점당 장비 매출 약 80~120만 달러 발생, 향후 질환 발견 시 국내 의료기관 연계하는 의료관광 플랫폼 구축 계획

3. 올해 MRI 영상복원솔루션 FDA 승인 예상, 고른 성장 전략 준비 완료
- 그동안 지연되었던 MRI 영상복원솔루션의 FDA 승인이 올해 3분기 내로 마무리될 전망
- MRI 영상복원솔루션은 촬영 횟수를 최대 100% 늘리지만 연간 비용 4~5천만원으로 지급 여력이 높은 북미 지역부터 공략
- FDA 승인 완료 시 MRI 영상복원솔루션으로 선진국 시장 대응, 영상진단센터로 신흥국 공략하는 글로벌 투트랙 구조 확보
- 그 외 덴탈용 초저자장 MRI, 동물 시장 타깃 CBCT, 피폭량 및 통증 저감 유방촬영검사 시스템 등을 준비 중
- 2024년 수출 차질 이후 올해 다시 과거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새로 시작한 영상검진센터 사업과 MRI 영상복원솔루션의 FDA 승인을 통해 향후 외형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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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294570.KQ): MCP 마켓플레이스와 글로벌 페이로 여는 신사업 ★

원문링크: https://buly.kr/9iIIzLq

1. 비즈니스 데이터 API 플랫폼, 신사업으로 성장축 전환
- 쿠콘은 다수 기관에 분산된 데이터를 수집·표준화해 API 형태로 공급하는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 2006년 웹케시그룹에서 분사해 설립됐고, 2021년 코스닥에 상장
- 국내외 2,500여 제휴 기관에서 5만여 종의 데이터를 취합해 300여 종의 API 상품으로 가공하며, 자사 플랫폼 쿠콘닷넷을 통해 은행·증권·카드사 등 금융기관과 빅테크·공공기관·일반기업에 공급
- 사업은 개인·기업 정보와 시세를 다루는 데이터, 결제·정산을 담당하는 페이먼트로 나뉘며, AI 기반 데이터 사업·글로벌 결제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제시

2. 데이터 서비스, MCP 마켓플레이스로 여는 AI 데이터 사업
- 데이터 부문에서 주목할 부분은 7월 초 쿠콘닷넷 리뉴얼과 MCP 전용 데이터 API 마켓플레이스
-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를 표준 방식으로 호출하는 개방형 규약으로, 도입이 확대될수록 데이터를 API로 공급하는 쿠콘이 직접 수혜
- AI 에이전트는 한 작업에 복수의 API를 호출해 호출량이 늘고, MCP 상품은 보안·표준화 가치가 더해져 기존 API보다 단가가 높음
- 호출량과 단가가 함께 오르는 구조
- 국내 200여 개 은행을 고객으로 둔 만큼, 기존 API를 MCP로 전환하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음
- 해외에서는 데이터 API 사업자의 MCP 도입이 활발
- 글로벌 데이터 API 기업 Plaid가 2년 연평균 30%대 성장한 점은 AI 시대 데이터 수요 확대를 방증
- 해외 사례를 고려하면 쿠콘의 MCP 전환도 데이터 사업의 외형·수익성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

3. 페이먼트 서비스, 보유 결제 인프라의 해외 확장
- 페이먼트 부문의 동력은 보유 결제망을 해외 수요와 잇는 크로스보더 전략
- 쿠콘은 QR 가맹점 200만곳, ATM 4만대, 프랜차이즈 10만곳을 갖췄고, QR망을 독자 보유한 게 차별점
- 인바운드는 진행 중
- 유니온페이·위챗페이·알리페이 등 20개국 50개 결제사와 제휴했고, 4월 인도네시아 표준 QR(QRIS)과 연동해 외국인이 환전 없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
- 아웃바운드는 싱가포르 법인이 거점
- 통합형 전자금융 라이선스를 준비 중이며, 취득 시 현지 결제사와 직접 연결해 수익 배분율을 높이는 구조로 2028년 본격화를 목표
- 스테이블코인은 3분기 내 자체 간편결제 월렛으로 달러 결제를 시범 출시하며, 원화는 제도화 이후 추진
- 솔라나 재단과 맺은 결제 인프라 협약과 발행·소각·온체인 연동 특허가 이를 뒷받침
- 이와 별개로 AI 에이전트 결제 영역에서도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재단(AAIF)에 실버 멤버로 합류해 워킹그룹에 참여 중

4. 신사업으로 넘어서는 전환의 원년
- 2026년 매출액 746억원(+7.5% YoY), 영업이익 210억원(+11.2% YoY, OPM 28.1%)으로 전망
- 주주환원도 강화된다. 배당은 전년(주당 300원) 대비 대폭 확대를 목표로 하며 중간배당도 검토 중이고, 자사주 매입·소각도 병행할 계획
- 순현금이 약 1,200억원에 달해 전략적 M&A 역시 상시 추진
- 신사업의 실적 기여는 2027년 중반으로 예상되며, 가시화될 경우 전사 매출이 900억원 이상 기대되는 바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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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시뮬레이션 (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6XofKfy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말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71%, 스마트모빌리티 29%이다.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가상훈련 시스템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고도화하여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디지털로 구축하고, 직무 교육 및 안전 훈련을 수행하는 시스템
- 과거 단순 시뮬레이션 수준에 그쳤던 가상훈련은 최근 디지털 트윈(DX) 기술 및 피지컬 AI와 결합하면서 전방 산업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에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
- 이에 따라 다소 시간은 소요되겠지만 동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 직접 솔루션 수출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K-방산 수요 증가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184억원을 보유 중

3. 캐나다 CPSP 프로젝트 수주 시 수혜 가능
- 현재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을 두고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경쟁 중
-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잠수함 12척 규모로 사업 규모는 유지보수, 운영 등 포함하여 총 60조원에 달함
- 캐나다 국방부의 CPSP 핵심 요구 조건 중 하나가 ‘즉각 작전에 투입될 수 있도록 훈련 시설 및 시뮬레이터 완비’
- 이에 따라 한국이 수주를 성공할 경우 디지털 트윈 기반 XR 가상훈련 시스템을 보유한 동사의 낙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함
- 또한 수주 이후에도 지속적인 XR 소프트웨어와 MRO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음

4. 2026년 매출 증가, 적자 감소 전망
- 2026년 이노시뮬레이션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8억원(YoY+20.0%), 영업손실 7억원(YoY 적자축소)으로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고, 특히 최근에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도입에 발맞춰 무기의 무인화가 트렌드인 만큼 구조적 성장이 기대
- 그리고 XR 솔루션의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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