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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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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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6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 iOS 27부터 사용자가 서드파티 AI 모델을 직접 골라 쓰는 'Extensions' 기능 도입 예정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시리·라이팅 툴·이미지 플레이그라운드 등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에서 외부 LLM을 호출해 쓸 수 있도록 하는 구조이며 iPadOS 27·macOS 27에도 동일하게 적용됨
-현재 구글과 앤스로픽 모델이 테스트 중이고 기존 챗GPT도 선택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자체 AI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투자를 쏟기보다 기존 하드웨어를 AI 중심 경험으로 전환하는 전략이며, 팀 쿡 후임으로 내정된 존 터너스가 이 방향성을 이어받게 됨
https://buly.kr/B7c4BJk

마이크로소프트 Xbox CEO 아샤 샤르마, 콘솔 매출 33% 급감 속 CoreAI 출신 등 외부 인사 영입하며 리더십 전면 개편
-2월 취임 이후 첫 대규모 인사로, 자신이 몸담았던 CoreAI 그룹에서 제러드 파머(엔지니어링 VP), 팀 앨런(디자인), 조나단 맥케이(성장) 등 4명과 인스타카트 출신 데이비드 슐로스(구독·클라우드)를 영입함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각각 24년간 근무한 케빈 개밀 부사장이 퇴사하고 로앤 손스 부사장은 여름 이후 휴직 후 자문역으로 전환하는 등 기존 베테랑이 대거 물러남
-Xbox 매출이 최근 6개 분기 중 4개에서 감소했고 직전 분기 콘솔 판매는 전년 대비 33% 줄어든 가운데, 샤르마는 메모에서 "임팩트를 빠르게 내기 어렵고 내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며 기본기에 깊이가 부족하다"고 진단함
https://buly.kr/BIWpABP

마이크론, 시총 7,000억 달러 돌파하며 미국 10대 기술주 진입… AI발 메모리 호황 가속
-주가가 5일 11% 급등하며 올해 124%, 최근 12개월간 약 700% 상승해 메모리 업계의 대표적 AI 수혜주로 부상함
-같은 날 245TB 규모의 6600 ION SSD 출하 개시를 발표, 기존 HDD 대비 데이터센터 랙 수를 82% 줄여 AI 인프라의 전력 제약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힘
-CEO 산제이 메로트라는 핵심 고객사들도 요구량의 50~66% 수준만 공급받고 있다고 언급, 공급 부족 장기화가 랠리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함
https://buly.kr/HHeaVsc

ASML CEO 크리스토프 푸케, EUV 독점 흔드는 신생 도전자들에 "우리를 따라잡을 곳은 없다" 일축
-피터 틸 측근이 창업한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Substrate는 1억 달러 이상을 유치하며 10억 달러 이상 가치로 평가받았고, 중국 내 전직 ASML 엔지니어들이 기술을 일부 역설계했다는 보도도 나옴
-푸케는 "ASML이 EUV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80%가 이미 존재했기 때문"이라며 EUV 광원 확보에만 20년이 걸린 것을 들어 후발주자의 양산화는 단순 시연과 차원이 다름을 강조함
-3억 5천만 달러 이상의 신형 High-NA EUV는 가격은 비싸지만 칩당 생산 비용은 더 낮으며,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구글의 올해 AI 인프라 투자 6,000억 달러로 수년간 칩 부족이 지속될 전망임
https://buly.kr/8enSRuf

인텔, 애플과 美 칩 위탁생산 논의 보도에 주가 13%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TSMC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인텔·삼성과 미국 내 메인 프로세서 생산을 두고 초기 단계 협의 중이며, 현재까지 확정된 합의는 없음
-인텔 주가는 올해 들어 175% 상승했고, 지난해 8월 美 정부가 89억 달러 규모 10% 지분을 인수한 이후로는 330% 넘게 오름
-구글 제온·맞춤형 ASIC 협력, 엔비디아의 50억 달러 지분 투자, 머스크의 테라팹 프로젝트 참여 등 잇단 파트너십이 인텔 반등을 견인하고 있음
https://buly.kr/C0Br5Pj

코인베이스, AI 가속화와 암호화폐 시장 침체로 전체 인력의 14% 감축 발표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사내 메모에서 "엔지니어들이 AI를 활용해 과거 수 주 걸리던 작업을 며칠 만에 완료한다"며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을 감축 배경으로 제시함
-약 4,700명 중 660명 규모가 영향을 받으며, 2분기 내 구조조정 완료 예정이고 5,000~6,00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전망임
-순수 관리직을 없애고 CEO·COO 산하 조직 단계를 5단계로 제한, 1인 팀까지 가능한 'AI 네이티브 포드' 구조로 재편함
https://buly.kr/HHeaVwo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자사 Mythos 모델이 발견한 수만 개 취약점 패치할 6~12개월의 '위험의 순간' 경고
-Mythos는 파이어폭스에서만 약 300개의 취약점을 찾아냈고, 전체 소프트웨어로는 수만 개 규모이며 대부분은 패치 전이라 비공개 상태임
-앤트로픽은 다른 AI 기업이 약 3개월, 중국 모델은 6~12개월 뒤처져 있다고 보며 그 안에 결함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함
-같은 행사에서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과 함께 등장했고, 투자은행·백오피스용 AI 에이전트 10종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통합 출시도 발표함
https://buly.kr/8enSRyP

OpenAI 사장 브록만, 머스크 vs 알트만 재판서 "오픈AI는 여전히 비영리"라며 머스크 주장 정면 반박
-브록만은 이틀간의 증언에서 회사 구조에 대해 머스크에게 어떤 약속도 한 적 없으며, 오픈소스 공개 역시 핵심 원칙으로 논의된 적 없다고 진술함
-머스크가 2017년 오픈AI 직원들을 동원해 테슬라 오토파일럿 자율주행 기술 개선 작업을 수개월간 무상으로 시켰다는 사실도 폭로함
-머스크가 오픈AI 지배권을 원한 이유 중 하나로 당시 800억 달러가 필요하다던 "화성 도시 건설" 자금 조달을 언급했다고 증언함
https://buly.kr/H6jpX2x

OpenAI, ChatGPT 기본 모델을 'GPT-5.5 Instant'로 교체하며 환각률 절반 감소 강조
-법률·의료·금융 등 고위험 분야의 환각이 GPT-5.3 Instant 대비 52.5% 줄었고, 사용자가 오답 신고한 대화에서도 부정확한 답변이 37.3% 감소함
-AIME 2025 수학 81.2점(이전 65.4), MMMU-Pro 멀티모달 추론 76점(이전 69.2) 등 벤치마크 전반에서 향상됨
-Plus·Pro 웹 사용자에 한해 과거 대화·파일·Gmail을 참조하는 개인화 기능이 추가되었고, 사용된 메모리 출처를 사용자가 직접 확인·삭제할 수 있음
https://buly.kr/Chqt0hX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SMIC(688981.SH, 0981.HK): 4/30 SMIC가 산하 12인치 성숙공정 파운드리 중신베이팡의 소수지분 49%(거래 대금 406억 위안)를 신주 발행 방식으로 인수하는 건의 상하이거래소 병합심사위 심의가 5/11로 확정. 거래 상대방은 국가대기금(1기)·베이징이좡국제투자·중관촌발전그룹 등 5개 국유 배경 주주. 인수 완료 시 중신베이팡이 SMIC 100% 자회사로 전환되며, 기존 다수 주주 간 조율에 따른 의사결정 비효율이 해소되고 귀속순이익이 직접 증후(2024년 기준 36.99억→45.23억 위안, EPS 0.46→0.53위안)되는 효과 기대.

유니트리(비상장): 4/30 유니트리가 듀얼암 휴머노이드 로봇 신제품을 2.69만 위안부터 출시하며 업계 평균(10만~수십만 위안대)을 크게 하회하는 가격으로 고성능 로봇의 대중화를 가속. 올해 3월 유니트리는 커창반 IPO를 상하이거래소에 접수한 상태로 상장 진행 상황도 관심.

MIXUE Group(2097.HK): 4/30 비상장 주식 2,282.4만주(발행주식수의 약 6.0%)에 대해 CSRC에 H주 유통주 전환 신청서를 제출. 전환 완료 시 유통 물량 확대에 따른 단기 수급 영향 가능성 존재.

CATL(300750.SZ, 3750.HK): 26년 2차 그린 과학기술 혁신 채권(50억 위안, 쿠폰 1.6%) 발행을 완료. 나트륨이온 배터리 60GWh 대형 수주·광업 자회사 설립 등 공격적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저비용 채권으로 확보하는 전략.
Hana Global Guru Eye(26.05.06)

[05월 06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CWw82yZ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실전 퀀트] 5월 MSCI KOREA 예상 및 전략
: https://buly.kr/5q9Klqs

2. [에퀴닉스] 마진율 사상 최고치 + 연간 가이던스 상향
: https://buly.kr/E7AwsCH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_us_stock


★ AMD(AMD.US): 인텔보다 AMD를 좋아하는 이유
자료: https://buly.kr/9MSUV4f

누가 서버 CPU 시장의 점유율을 확장하고 있을까?
- AMD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지속한다. 시장참여자들의 서버 CPU에 대한 관심이 커진 덕분에 좋은 주가 흐름을 기대한다. GPU에 대한 강한 수요가 CPU까지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선순환이 나타나고 있다. 인텔은 실적 발표에서 공급제약을 가격 인상으로 만회했다고 발표했으나, AMD는 가격 효과보단 판매량 증가가 강했다고 언급했다. CEO는 중장기적으로 서버 CPU 시장 점유율 50% 이상 확보 가능성도 언급했다. 인텔의 서버 CPU 시장 점유율을 AMD가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AMD와 인텔의 가장 큰 차이는 GPU다. 인텔도 가속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AI용 가속기가 CPU 시장 점유율 방어나 확대 등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AMD는 MI450, Helios, EPYC Venice 를 결합한 플랫폼 전략을 통해 GPU 수요를 CPU까지 연결하고 있다. 인텔도 수요는 강하지만 서버 CPU 시장 점유율 방어 또는 확대가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AMD를 더 선호한다. 과거 PC 시장에서 AMD가 인텔 점유율을 잠식하며 주가 재평가를 받았던 흐름이 서버 CPU 시장에서 재현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컨센서스 상회한 FY 1Q26 실적
- AMD의 FY 1Q26 실적은 매출액 103억 달러(YoY +37.8%, QoQ -0.2%), 매출총이익 57억 달러(YoY +42.4%, QoQ -2.9%), 영업이익 25억 달러(YoY +42.8%, QoQ -11%), EPS 1.37 달러(YoY +42.5%, QoQ -10.1%)다.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3.6%, 4.2%, 6%, 6.4% 상회했다. 매출 비중이 높아진 데이터센터 사업부가 호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 영업비용은 39억 달러(YoY +34.5%, QoQ +3%)다. 연구개발비는 24억 달러(YoY +38.7%, QoQ +2.9%), 일반 판매관리비는 13억 달러(YoY +41.4%, QoQ +4.6%) 등이다. AI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가 계속되면서 연구 개발비가 늘고 있다.

시장 전망보다 양호한 FY 2Q26 가이던스
- AMD의 FY 2Q26 가이던스는 매출액 112억 달러(YoY +45.7%, QoQ +9.2%), 매출총이익 63 억 달러(YoY +88.6%, QoQ +10.3%), 영업이익 30억 달러(YoY +231.3%, QoQ +17%), EPS 1.59 달러(YoY +231.1%, QoQ +15.8%) 등을 제시했다.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6.2%, 7.6%, 11%, 9.6% 상회했다. 모든 사업부가 전년 대비 양호할 것으로 예상했다. 데이터센터는 강한 성장을 언급했는데 CEO는 2분기에 서버 CPU 매출이 전년 대비 70%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7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 지연된 시리 AI 기능 허위 광고 집단소송에 2억 5천만 달러 합의금 지급 결정
-원고 측은 애플이 2024년 WWDC에서 공개한 'Apple Intelligence' 기반 시리 개선 기능을 아이폰 16 출시에 맞춰 마케팅했으나 실제로는 출시 시점에 존재하지 않았고, 2년 이상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합의 대상은 2024년 6월 10일~2025년 3월 29일 사이 미국에서 구매된 약 3,700만 대(아이폰 16 전 모델·15 프로·15 프로 맥스)이며, 기기당 25달러부터 청구 건수에 따라 최대 95달러까지 지급
-애플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합의를 선택했으며, 약속한 개인화 시리 기능은 6월 8일 WWDC 2026에서 공개될 iOS 27과 함께 출시될 전망
https://buly.kr/CsleMan

애플, 3월 분기 R&D 지출이 매출의 10.3%까지 치솟으며 AI 투자에 본격적으로 자금 투입
-R&D 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4% 증가해 매출 성장률(17%)의 두 배 속도로 확대됐고, 직전 분기 7.6%·전년 동기 9%에서 비중이 가파르게 상승
-15년 임기를 마치고 사임을 앞둔 팀 쿡 CEO가 OpenAI의 생성형 AI 붐 이후 투자자들이 요구해온 AI 투자에 본격적으로 무게를 싣는 행보
-구글·MS·메타·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평균 R&D 증가율(29%)을 넘어선 수치로, 뱅크오브아메리카는 6월 분기에도 매출 대비 1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H6jpu9q

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 폭증으로 2030년까지 시간 단위 100% 청정에너지 매칭 목표 후퇴 검토
-매 시간 사용 전력을 동일 전력망 내 청정에너지로 100% 매칭하겠다는 업계 최고 수준의 약속이, AI 인프라 구축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사내에서 지연·완화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블룸버그가 보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부 논의에 대한 공식 입장은 밝히지 않았으며, 2020년 이후 자사 탄소 배출량은 데이터센터 확장 영향으로 23.4% 증가한 상태
-구글(2030년 24/7 무탄소 전력)·아마존(2040년 넷제로) 등 빅테크 전반의 기후 목표가 AI 전력 수요 폭발로 흔들리는 흐름의 연장선
https://buly.kr/3CPyPj7

메타가 49% 지분을 보유한 Scale AI, 미국 국방부와 5억 달러 규모 데이터·의사결정 지원 AI 계약 체결
-2025년 9월 체결한 1억 달러 계약 대비 5배 규모로 확대된 거래로, 펜타곤 산하 최고디지털·AI국(CDAO)과 체결
-Scale AI 공공부문 책임자 댄 타드로스는 "국방부가 기존 계약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었다"며 군이 AI 도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려는 신호라고 설명
-앤트로픽이 펜타곤으로부터 공급망 위험으로 분류돼 군 사업에서 배제된 것과 대조되는 행보로, 메타가 작년 6월 148억 달러에 49% 비투표 지분을 인수한 이후 Scale AI가 정부·국방 분야로 빠르게 무게중심을 옮기는 흐름의 연장선
https://buly.kr/2qaSS64

로빈후드 벤처스 펀드 IPO에 개미 투자자 15만 명 참여, 일반인의 사전 IPO 비상장 테크 투자 길 열어
-블라드 테네브 CEO는 WSJ 'Future of Everything' 컨퍼런스에서 RVI(Robinhood Ventures Fund I) IPO에 15만 명 이상의 개인 투자자가 참여했다고 밝힘
-NYSE 상장 폐쇄형 펀드로 일일 유동성 제공, 적격투자자 인증·수수료(load) 요건 없이 Stripe·Databricks·OpenAI·Oura 등 비상장 테크 기업에 대한 노출을 제공함
-수수료 무료 거래로 공모시장 참여를 확대했던 로빈후드의 다음 단계 전략으로, 테네브는 이 펀드를 "일일 유동성을 갖춘 상장 벤처캐피털 회사"로 표현함
https://buly.kr/DPVvJ32

머스크의 SpaceX, 텍사스 반도체 팹 'Terafab'에 최대 1,190억 달러 투자 계획 공개
-텍사스 그라임스 카운티 공시에 따르면 1단계 투자만 550억 달러, 전체 단계까지 확장 시 최대 1,190억 달러 규모로 3월 발표 당시 200억 달러에서 크게 늘어남
-Tesla·SpaceX·xAI를 위한 칩을 공동 생산하는 시설로, 머스크는 X에 xAI를 별도 법인에서 해체하고 'SpaceXAI'로 통합한다고 밝힘
-인텔이 4월 합류해 14A 공정으로 칩을 제조할 예정이며, 이는 인텔 파운드리 사업의 첫 대형 외부 고객 수주임
https://buly.kr/E7AxEJS

마이클 세일러의 Strategy, '비트코인 절대 매도 안 한다' 5년 원칙 깨고 배당금 충당 위해 BTC 일부 매각 시사
-1분기 비트코인 가격 23.8% 급락으로 125억 4천만 달러의 사상 최대 분기 순손실을 기록한 직후 발표
-회사는 818,334 BTC(평균 매입가 7만 5,537달러)를 보유 중이며, STRC 우선주에 따른 연간 약 15억 달러의 배당 의무를 비트코인 매각으로 충당하는 방안 검토
-CEO 퐁 르는 "주당 비트코인(BTC per share)에 도움이 될 때만 매각하겠다"고 단서를 달았으며, 발표 직후 MSTR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4% 이상 하락하고 비트코인은 8만 1천 달러 아래로 일시 후퇴
https://buly.kr/7FTOyUz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만, 머스크 vs 오픈AI 재판에서 2017년 머스크의 회사 전권 요구 거부 후 결별 과정 증언
-2017년 8월 회의에서 머스크가 공동창업자들에게 테슬라 모델 3를 한 대씩 선물하며 회사 전권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하자 격분해 테이블 주위를 휘젓고 다녔고, 브록만은 "물리적으로 공격당할 줄 알았다"고 진술
-머스크는 "오픈AI는 확실한 실패의 길을 가고 있다"며 2018년 2월 자발적으로 이사회에서 사퇴, 브록만은 머스크가 GPT-1을 보고 "멍청하다, 인터넷의 아이들이 더 잘 만들겠다"고 평가하는 것을 보고 그가 AI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판단
-머스크 측 변호인은 브록만이 "어떻게 하면 10억 달러를 벌 수 있을까", "엘론에게서 벗어날 유일한 기회" 등을 적은 개인 일기를 근거로 비영리 사명보다 사익을 우선했다고 공격(현재 브록만 지분 가치는 약 300억 달러)
https://buly.kr/7mDfuwr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1분기 매출·사용량이 연환산 기준 80배 폭증해 컴퓨팅 자원 부족 사태 발생"
-회사는 10배 성장을 가정해 인프라를 계획했으나 실제로는 80배 증가가 발생, 이것이 사용자들이 겪은 컴퓨팅 한도·성능 저하의 근본 원인이라고 설명
-샌프란시스코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나온 발언으로, 같은 날 SpaceX 콜로서스 1 데이터센터 전량 사용권(300MW 이상)을 확보한 직후 공개
-아모데이는 현재 성장세를 "그냥 미친 수준"이자 "감당하기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며 "더 정상적인" 성장 속도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언급
https://buly.kr/15Qsdwv

앤트로픽, 일론 머스크 SpaceX와 손잡고 멤피스 콜로서스 1 데이터센터 컴퓨팅 자원 전량 확보 및 우주 데이터센터 협력까지 검토
-300메가와트 이상, 엔비디아 GPU 22만 개 이상의 신규 컴퓨팅 자원을 한 달 내 확보해 Claude Pro·Max 구독자 사용 한도 상향에 즉시 활용
-앤트로픽을 "서구 문명을 혐오한다"고 비난해온 머스크가 입장을 바꿔 "팀 전원이 매우 유능하고 옳은 일을 하려 노력했다"며 협력 결정, 동시에 xAI를 SpaceX에 통합해 'SpaceXAI'로 개편한다고 발표
-아마존(최대 5GW)·구글-브로드컴(5GW)·MS-엔비디아(300억 달러)·플루이드스택(500억 달러)에 이은 추가 계약으로, 양사는 수 기가와트 규모의 궤도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가능성도 논의
https://buly.kr/HHeat0S

제재 받은 중국 AI 기업 센스타임, 프런티어 모델 대비 저비용·고효율 전략으로 글로벌 AI 경쟁에서 활로 모색
-공동창업자 린다화는 OpenAI의 GPT Image 2, 구글 제미나이 Nano Banana 등 최첨단 모델과는 격차가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자사 모델이 훨씬 낮은 비용으로 대부분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강조함
-언어·시각 처리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한 멀티모달 모델 'SenseNova U1'을 출시했으며, 딥시크 방식을 참고해 재정·기술적 제약 속 고성능 모델 개발을 추진 중임
-미국 제재 영향으로 동남아·북아시아·중동·브라질 등으로 해외 확장에 집중하고 있고, 지난해 순손실을 58.6% 줄이고 2021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하반기 EBITDA 흑자를 달성함
https://buly.kr/DPVvJ3q

딥시크, 첫 외부 투자 유치 협상 중 기업가치가 단 몇 주 만에 200억 달러에서 450억 달러로 급등
-중국 국가 반도체 펀드 'Big Fund'(국가집적회로산업투자기금)가 라운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텐센트·알리바바도 참여 논의 중이며, 4월 중순 100억 달러·3억 달러 규모로 시작된 라운드가 단기간에 4배 이상 폭증
-회사 지분 약 90%를 보유한 창업자 량원펑(Liang Wenfeng)이 그동안 외부 투자를 받지 않다가, 경쟁사의 연구진 영입 공세에 대응해 직원 스톡옵션 부여를 위해 자금 조달 결정
-미국의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 속에서 화웨이 칩에 최적화된 딥시크 모델을 베이징이 'AI 국가 챔피언'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적 신호로 해석
https://buly.kr/6Byr5cN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CATL(300750.SZ, 3750.HK): 5/6 CATL A주가 5.50% 상승하며 종가 460위안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 상승 배경으로는 다동타임즈(중국 리튬배터리 산업 전문 시장조사 기관) 데이터 기준 5월 중국 리튬배터리 예정 생산량이 249GWh로 3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점이 부각, 특히 ESS(에너지저장) 셀의 생산 비중이 42.3%까지 급등하며 500Ah 이상 대용량 ESS 셀 중심의 구조적 성장이 확인. 글로벌 경쟁 구도에서는 SNE리서치 1Q26 데이터 기준 CATL의 글로벌 EV 배터리 점유율이 40.7%(YoY +2.2%p)로 확대된 점도 긍정적 요인.

바이트댄스(비상장): 5/6 바이트댄스가 AI 앱 '더우바오'에 유료 구독 모델을 테스트 도입. 기존 무료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스탠다드(월 68위안)·어드밴스드(200위안)·프로페셔널(500위안) 3개 프리미엄 플랜을 신설. 유료 기능은 PPT 생성·데이터 분석·영상 제작 등 고연산 사용 사례에 집중되며, 현재 테스트 단계로 정식 출시 전 세부 사항을 공개할 예정.

샤오미(1810.HK): 5/6 샤오미 EV가 신형 SU7 세단의 확정 주문(locked-in orders)이 출시 48일 만에 8만대를 돌파했다고 발표. 5/2 기준 7만대에서 4일 만에 약 1만대가 추가된 것으로, 5/5 자정 출시 혜택(Standard·Pro 4.4만 위안, Max 6.9만 위안 상당) 만료를 앞두고 막판 주문이 집중된 영향. 5/6부터는 소폭 축소된 신규 한시 혜택(Standard·Pro 최대 4.2만 위안, Max 6.1만 위안, ~5/31)을 이어가며 수요 유지를 도모. 예상 인도 대기기간은 기존 7~10주에서 11~14주로 연장.

니오(9866.HK): 5/6 니오가 플래그십 SUV ES9의 공식 출시 및 인도 개시일을 5/27로 확정, 당초 경영진이 언급한 6/1 대비 소폭 앞당긴 것으로 확인. 5/11부터 전국 시승을 개시하며, 배터리 스왑 네트워크를 활용한 1만km 최단시간 주행 챌린지도 동시 착수. 사전판매가는 배터리 포함 52.8만 위안, BaaS(배터리 렌탈) 42만 위안부터이며 정식 출시가는 이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

A주 기업: 5/6 증권시보에 따르면 중국 A주 상장 기업들의 2025년 해외 매출 총액이 약 12.4조 위안(약 1.8조달러)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 전체 매출의 약 17%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비중을 달성. 해외 매출 상위 기업은 페트로차이나·폭스콘산업인터넷·BYD·럭쉐어프리시전 순으로 BYD는 태국·싱가포르·브라질에서 NEV 판매가 호조를 보였고, 유럽 내 신규 등록 대수가 YoY 약 270% 급증. 폭스콘 FII는 2025년 매출의 56%가 중국 내 공장, 1/3 이상이 멕시코 공장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생산 구조를 보유.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도 중국 상장사들의 해외 현지화 전략이 실적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전자·자동차·에너지 섹터 중심의 글로벌 확장 추세에 주목.
Hana Global Guru Eye(26.05.07)

[05월 07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3NKjPEW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유틸리티] 산유국 싸움에 등 터진다
: https://buly.kr/Nlqiz9

2. [CrediVille] 금리 메리트로 신용스프레드 안정세 전환
: https://buly.kr/90cyXvj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퍼스트솔라 (FSLR.US): 정책 대기 물량 해소가 기대되는 하반기
자료: https://buly.kr/DPVvRKu

■ 1Q26 Re: 컨센 상회
- 매출액 10.4억 달러(YoY +23.6%)로 판매량이 31% 증가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인도 내수 비중이 증가하며 일부 상쇄
- AMPC 공제 혜택 대상 물량이 증가하고 물류비가 전년동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며 GPM 47%(+6pp)
- 1분기 수주 1.9GW 중 1.4GW가 미국 유틸리티향으로 체결되었고 ASP는 와트당 0.35달러
- USITC는 3월 25일 동사가 제기한 TOPCon 모듈 특허 침해에 대한 조사 개시를 결정했으며 11개월 내 예비판정, 15개월 내 최종판정

■ 수직계열화와 CuRe는 인도시장 확대 요인
- 인도 역시 유틸리티 수요가 견조해 내수로 약 1GW를 와트당 0.2달러에 판매
- 2028년까지 전력망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웨이퍼를 인도 현지에서 제조해야한다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어 FSLR의 수직계열화 장점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
- 2027년 초부터는 인도에서 CuRe를 출시할 예정으로 효율성을 추가적으로 높일 수 있음. 인도의 산업 보호책인 ALMM(모델 및 제조사 승인 리스트) 기준에서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는 흐름에도 부합
- 우주태양광 페로브스카이트는 2027년 파일럿 라인을 가동할 예정이며 현재는 구조 방식(단일 접합, 탠덤)도 정해지지 않은 단계. 동사의 주장대로 TOPCon 특허 침해가 인정된다면 테슬라와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아

■ 활발한 태양광 프로젝트 M&A
- 2분기 마진은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이며 판매량이 증가하는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최근 미국 태양광 시장에서는 프로젝트 단위로 M&A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퍼스트솔라는 약 700MW의 옵션 물량이 있는 것으로 추정
- FSLR의 대형 고객들 역시 관세 판결 전까지는 와트당 0.33달러 이상으로는 계약 체결을 미루고 있는 상황
- 주가 역시 정책 불확실성이 소화되기 전까지 단기적으로 관망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다만 Energy addition 환경에서 태양광은 필수적인 선택지이며 하반기 대규모 대기 수요가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카메코(CCJ.US): 탈러시아 Mine-to-grid
자료: https://buly.kr/EI5iMtV

■ 1Q26 Re: 컨센 상회
- 매출액 8.5억 달러(YoY +7%), 조정순이익 2억 달러(+190%)로 컨센(8.22억, 1.3억)을 모두 상회, 대부분 우라늄 가격 상승에서 기인
- 전쟁으로 인한 황산 가격 급등의 영향은 캐나다 서스케쳐원에서는 일부 비용 상승에 그치며 중대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
- 비원심분리 방식의 농축 기술인 GLE는 TRL 6단계로 높은 수준의 상업용 신뢰성을 검증받는 단계

■ 2029년까지 웨스팅하우스 기업가치 300억 달러 초과시 상장 가능
- Westinghouse 무형자산의 지속 상각으로 인해 1Q26 순손실(0.45억 CAD, 적지)을 보고했으나 조정 EBITDA는 1.2억 달러(YoY +33%)를 기록
- 2025년 10월 발표된 미국 정부의 800억 달러 규모 이니셔티브는 미국 내 신규 웨스팅하우스 원자로의 금융 조달, 인허가와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웨스팅하우스 공동 소유주인 Brookfiel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 800억 달러는 Vogtle 기준으로 계산하더라도 최소 약 4-5기
- 관련 합의에는 웨스팅하우스가 2029년까지 3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초과할 경우 상장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포함

■ 대형원전은 상부무와 전력회사가 각각 주도, 최대 20기 가시적
- FY2026년 연간 우라늄 생산 가이던스를 1,950만-2,150만 lbs로, 연료 서비스 생산량은 1,300-1,400만 kg으로 유지
- 미국 내에서는 정부와의 800억 달러 프로젝트 이외에도 전력회사가 주도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약 5~6곳의 계약이 상당 부분 진전
- 미국의 신규 원전은 본래 정부주도의 폴란드나 캐나다와 달리 산업계가 주도하되 정부가 가능하게 해주는 방식
- 두 방식을 모두 고려할 경우 미국에서 최대 약 20기의 원자로까지 가시적
- 하반기까지 우라늄 가격 상승과 AP1000 FID 발표가 주가 상승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8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업체 IREN에 최대 21억 달러 투자… 5GW 규모 AI 인프라 공동 구축
-IREN이 엔비디아에 5년간 주당 70달러로 최대 3,000만주 매입권 부여(전 거래일 종가 56.85달러 대비 프리미엄), 발표 후 시간외 주가 급등
-양사는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아키텍처와 IREN의 전력·토지·GPU 운영 역량을 결합해 향후 텍사스 2GW 스위트워터 캠퍼스를 핵심 거점으로 활용 예정
-IREN은 작년 마이크로소프트와 97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이번 딜은 빅테크의 AI 컴퓨팅 확보 경쟁이 인프라 사업자 지분 투자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https://buly.kr/DwGCc9C

구글 담당 판사 메타, "DOJ 검색 시정명령 일시 중단 판단은 시기상조"
-구글이 항소를 이유로 데이터 공유·신디케이션 등 핵심 시정조치 시행 일시 중단(stay)을 신청했으나, 메타 판사는 아직 결정을 내릴 단계가 아니라며 즉각 보류는 거부
-구글은 시정조치가 영업비밀과 사용자 프라이버시에 "회복 불가능한 피해"를 초래한다고 주장한 반면, DOJ와 38개 주는 오히려 크롬 매각 등 더 강한 구제수단을 요구하며 교차 항소 진행 중
-2025년 12월 확정된 최종 판결은 6년간 독점 배포 계약 금지, 적격 경쟁사에 대한 검색 인덱스·이용자 데이터 공유 의무를 부과했으며, D.C. 항소법원 구두변론은 2026년 말~2027년 초 예상
https://buly.kr/4bk2cud

테슬라 모델Y, 美 NHTSA 새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안전 기준 통과한 첫 차량
-자동긴급제동·사각지대 경고/개입·차선유지 등 4개 합격/불합격 테스트 신설, 2025년 11월 12일 이후 생산된 2026년형 모델Y에 적용
-NCAP(신차 평가 프로그램)이 2024년 ADAS 항목을 추가한 후 첫 통과 사례로, 제조사 마케팅 명칭에 가려진 기능 성능을 정부가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첫 기준
https://buly.kr/6146TRP

클라우드플레어, '에이전틱 AI 우선' 전환 위해 전체 인력 20%인 1,100명 감원 발표
-CEO 매튜 프린스 "최근 3개월간 사내 AI 사용량이 600% 이상 급증, 엔지니어링·HR·재무·마케팅 전반에서 AI 워크플로우가 운영 모델로 자리잡음"
-Q1 매출 6억 3,98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4%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했으나, 차분기 가이던스 부진과 1.4억~1.5억 달러 구조조정 비용으로 시간외 주가 급락
https://buly.kr/74YeML0

머스크, 2017년 오픈AI를 테슬라에 합병하려 했고 알트먼에 테슬라 이사회 자리 제안
-전 오픈AI 이사회 멤버이자 머스크 자녀 4명의 어머니인 시본 질리스, 재판에서 2017~2018년 오픈AI 영리화 구조 논의가 "끝없이" 이어졌다고 증언
-증거로 제출된 메시지에서 머스크가 "오픈AI에서 3~4명을 테슬라로 적극 빼올 것"이라 언급, 인재 영입은 없었다는 본인 기존 증언과 배치
https://buly.kr/7QOAJyJ

EU, 미국 클라우드 업체의 정부 민감 데이터 처리 제한 검토… 5월 27일 '기술 주권 패키지' 발표 예정
-보건·사법·금융 등 민감 공공 데이터를 EU 역내 주권 클라우드에서 호스팅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 논의 중
-AWS·애저·구글이 유럽 클라우드 시장 70% 차지하는 가운데, 미 클라우드법상 데이터 위치 무관하게 미 당국 제출 요구 가능한 점이 핵심 우려
-클라우드·AI 개발법(CADA), 칩스법 2.0 포함되며 27개 회원국 승인 필요(민간 부문은 적용 제외)
https://buly.kr/7mDgHbb

프랑스 검찰, 머스크와 X에 대한 조사를 형사 수사로 격상
-알고리즘 조작을 통한 프랑스 정치 개입, 그록(Grok)을 활용한 홀로코스트 부정·비동의 성착취 딥페이크 유포 허용 등이 핵심 혐의
-머스크와 전 CEO 린다 야카리노는 4월 20일 프랑스 당국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으며, 머스크는 2월 파리 사무소 압수수색 당시 이를 "정치적 공격"으로 규정함
-수사는 2025년 초 프랑스 의원 에릭 보토렐의 진정으로 시작됐고, X는 정치적 동기에 의한 표현의 자유 침해라며 협조 거부 입장을 유지 중
https://buly.kr/5q9LUdK

폴 튜더 존스, "美 AI 규제 이미 늦었다… 내일이라도 시행해야"
-딥페이크와 진짜 콘텐츠를 구분하기 위한 AI 워터마크 의무화를 정부에 촉구
-최근 AI 전문가 컨퍼런스에서 규제 찬성 비율이 작년 약 20%에서 올해 80%까지 급등했다고 전함
-규제 경고와 별개로 본인은 최근 AI 관련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힘
https://buly.kr/1cB9x3V

오픈AI, GPT-5급 추론 탑재 음성 모델 등 신규 보이스 인텔리전스 3종을 API로 출시
-실시간 대화용 'GPT-Realtime-2', 70개 언어 입력·13개 출력 지원 'GPT-Realtime-Translate', 실시간 받아쓰기 'GPT-Realtime-Whisper' 동시 공개
-고객 서비스·교육·미디어·크리에이터 플랫폼 등이 타깃이며, 스팸·사기 악용 방지를 위한 가드레일과 유해 콘텐츠 감지 시 대화 중단 기능 탑재
https://buly.kr/6146TSE

오픈AI, 챗GPT 자해 위험 감지 시 지정된 지인에게 알림 보내는 'Trusted Contact' 기능 도입
-성인 사용자가 가족·친구 등을 신뢰 연락처로 지정해두면, 자해 관련 대화 발생 시 사용자에게 연락을 권유하고 해당 연락처에도 자동 알림 발송
-사내 안전팀이 의심 사례를 1시간 내 검토 후 심각하다고 판단할 경우 이메일·문자·앱 알림으로 전달되며,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대화 상세 내용은 포함되지 않음
-챗GPT와의 대화가 자살을 부추겼다는 유족들의 잇단 소송에 대응한 조치이나, 기능 자체가 선택형이고 다중 계정 생성이 가능해 실효성에는 한계 존재
https://buly.kr/Cr66XC

Anthropic의 신모델 'Mythos', 파이어폭스에서 10년 이상 잠복한 고위험 취약점 다수 발견
-2026년 4월 파이어폭스 버그 수정은 423건으로 1년 전 31건 대비 13배 이상 급증, 15년 묵은 HTML 파싱 오류와 샌드박스 취약점도 포함
-에이전트형 시스템이 자체 결과를 검증·필터링하면서 과거 AI 보안 도구의 고질적 문제였던 오탐·저품질 보고를 극복
-다만 모질라는 패치 작성에는 AI를 활용하지 않고 사람 엔지니어가 직접 수정·리뷰 중이며, 공격자도 유사 기술을 쓸 가능성이 있어 방어 우위 여부는 미지수
https://buly.kr/C0BrpCD
Hana Global Guru Eye(26.05.08)

[05월 08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8IxxFFR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2026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 및 원자재 전망] 전쟁 이후 본 게임 시작 (Feat. 불공정한 출발선)
: https://buly.kr/AarnmRP

2. [해외채권] [2분기 QRA] 당분간 이표채 증액 리스크는 해소
: https://buly.kr/1RGOyV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