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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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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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_us_stock


★ Meta Platforms Inc.(META.US): 투자 전망 상향: 단기 부담 요인
자료: https://buly.kr/1RGMCS7

알파벳과 비교되는 아쉬운 실적
- 메타의 공격적인 투자에 대한 부담이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으나, AI가 본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관점은 유지한다. 메타의 주가가 실적 발표 후 급락한 이유는 투자 대비 회수(ROIC)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우려 때문이다. 단순히 자본지출 전망을 상향한 것이 문제가 아니다. 세금 혜택을 제외한 순이익과 EPS가 시장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다. 시장 참여자들은 AI 투자와 본업 성장의 선순환을 바란다. 같은 날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과 대비되는 부분이다.

컨센서스 하회한 세금 혜택 제외 FY 1Q26 순이익
- 메타의 FY 1Q26 실적은 매출액 563억 달러(YoY +33.1%, QoQ -6%), 영업이익 229억 달러(YoY +30.3%, QoQ -7.6%), 순이익 268억 달러(YoY +60.9%, QoQ +17.6%), EPS 10.44 달러(YoY +62.5%, QoQ +17.6%)다.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를 1.4% 상회했다. 세금 혜택을 제외한 순이익은 187억 달러(YoY +12.4%), EPS 7.31 달러(YoY +13.8%)다.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14.7%, 10.2% 하회했다. 이번 분기 유효세율은 -23%였다. 세금 혜택을 제외하면 14%였을 것이다. 해당 세금 혜택은 OBBBA 제정 이후 2025년 3분기에 인식했던 비현금 세금 비용의 일부가 환입된 영향이다.
- 매출원가는 102억 달러(YoY +34.9%), 영업비용은 232억 달러(YoY +35%)다. 일반 관리비는 26억 달러(YoY +14.6%), 마케팅 및 판매 관련 비용은 29억 달러(YoY +5.5%), 연구개발비는 177억 달러(YoY +45.7%)다. 비용 증가의 원인은 인프라 관련 비용과 인건비 등이다. 인프라 관련 비용 증가는 주로 높은 감가상각비, 데이터센터 운영비, 외부 클라우드 활용 비용 증가에 기인한다. 높아진 인건비는 AI 관련 인재 채용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AI 투자 비관론은 일단 접어두세요
자료: https://buly.kr/9BXiRhV

- 플랫폼 기업들(GOOGL, AMZN, MSFT, META)의 FY 1Q26 실적: Capex, ROI 그리고 OBBBA라는 엔진
- 지난주(4월 27일~5월 1일) 리뷰: 양호한 흐름 이어가는 미국증시
- 이번 주(5월 4일~5월 8일) 프리뷰: 미국과 유럽의 갈등 여부, 고용 지표, 기업실적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Hana Global Guru Eye(26.05.04)

[05월 04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3YFTILf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화수분전략] 신고가 이후 순환매의 기준: 영업이익률
: https://buly.kr/8IxvmGP

2. [Doo It Now] 6천피 생존 전략: ③OPEC의 균열, 유가의 새질서
: https://buly.kr/9XNEdyy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알리바바(9988.HK): 4/29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산하 LLM 플랫폼 바이롄(Model Studio) 내 'DeepSeek-V4-Pro' 모델의 암시적 캐시(Implicit Cache) 요금을 100만 토큰당 1위안으로 인하한다고 공시(4/30~ 적용). 이번 조정은 캐시 히트된 입력 토큰에만 적용되며, 모델 기본 추론 요금은 유지. 딥시크 본사가 V4 전 모델의 캐시 입력 단가를 기존의 1/10로 영구 인하하고 V4-Pro에 한시적 75% 추가 할인(~5/5)을 적용한 데 이어, 클라우드 유통 채널인 바이롄도 동일 수준으로 가격을 맞춘 것.

CATL(3750.HK): 5/1 CATL이 소비자가 구매 희망 차량에 CATL 배터리가 탑재되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조회 도구를 위챗에서 출시. 브랜드 알파벳순 정렬 및 모델명 검색 기능을 제공하며, CATL 단독 공급(니오 대부분 모델, 온보 L60·L80 등)과 복수 공급(샤오미 SU7 Pro 등)을 구분 표시. 이는 CATL이 4/21 테크데이에서 "25만 위안 이상 모델에 LFP 배터리 탑재는 사실상 다운그레이드"라며 프리미엄 차량에는 삼원계(NCM) 배터리가 최적이라고 공개 발언한 연장선으로, '프리미엄=CATL' 인식을 소비자에게 직접 각인시키려는 B2C 브랜딩 전략.

딥시크(비상장): 5/4 SCMP에 따르면 딥시크 V4 출시가 칩메이커부터 LLM 개발사까지 AI 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재평가를 촉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 BOCI(중은국제) 애널리스트는 "V4가 고성능 AI 모델의 사용 문턱을 낮추고 중소기업·개인까지 AI 접근성을 확대하며, 국산 칩과의 높은 호환성이 중국 AI 산력 상업화를 가속할 것"이라고 평가.

중국 로봇 산업/공급망 전환: 5/3 SCMP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둔화 속에서 중국 전자부품 공급망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으로 성장 축을 전환하는 움직임이 가속. 베이징 로봇 하프마라톤에서 우승한 Honor의 휴머노이드 로봇 D1(Lightning)에 스마트폰 부품 업체인 링이아이텍, 렌즈테크놀로지, AAC테크놀로지스 등이 구조 부품을 공급한 것으로 확인. Honor 엔지니어는 우승 요인 중 하나로 스마트폰 냉각 기술을 로봇 모터에 이전해 21km 주행 후에도 모터 온도를 유지한 점을 꼽아, 스마트폰→로봇 기술 크로스오버의 실효성이 입증.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중국 4월 전기차 판매대수 (승용차 도매 판매 기준)

>BYD: 32.1만대(YoY -13.8%, MoM +8.6%)로 3개월 만에 전월 대비 반등에 성공. 다만 전년 대비로는 8개월 연속 역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내수 부진이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 중. 해외 판매량은 13.5만대(YoY +70.9%)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내수 둔화를 일부 상쇄.

>지리자동차: 12.3만대(YoY -2.2%, MoM -3.6%)로 로 소폭 증가에 그쳤으나, 해외 수출이 내수 부진을 상쇄하며 전체 판매량을 지탱하는 구조가 뚜렷해지고 있음. 해외 수출은 8.3만대(YoY +244.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내수 판매는 15.2만대(YoY -27.6%)로 급감. 4월 누적 수출은 28.6만대(YoY +150.9%)로 급증하며 국내 가격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압박을 수출로 완충하는 전략이 유효하게 작동.

>샤오펑: 3.1만대(YoY -11.5%, MoM +13.1%)로 전월 대비 반등했으며, 전년 대비 역성장폭도 4개월 연속 축소되는 추세.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위해 4월 15일 플래그십 SUV GX를 사전판매 개시(시작가 39.98만 위안)했으며, 대중 모델에서는 베스트셀러 Mona M03의 누적 인도량이 4/13 25만대를 돌파. 신규 컴팩트 SUV L03 출시도 예고하였으며 해외에서는 오스트리아 Magna 공장에서 P7+의 현지 생산을 개시하며 유럽 현지화 전략을 가속화 중.

>샤오미: 3.0만대(YoY +5.0%, MoM +39.9%)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발표. 연간 목표 55만대 달성을 위한 월 인도량 가속이 본격화되는 국면. 4월 27일 개최한 투자자의 날에서는 EV 해외 진출 로드맵(2027년 하반기 유럽, 2028년 상반기 우측핸들 시장)을 공개하며 중장기 성장 청사진을 제시.

>리오토: 3.4만대(YoY +0.4%, MoM -17.3%)로 3개월 연속 전년 대비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며 바닥 통과 신호를 이어가고 있음. 1~4월 누적 인도량은 12.9만대(YoY +1.9%)로 소폭 증가. MoM 감소는 3월 말 집중 인도 후 계절적 조정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

> 니오: 2.9만대(YoY +22.8%, MoM -17.0%)를 기록. 브랜드별로는 프리미엄 메인 브랜드 니오가 1.9만대(YoY -1.3%)로 역성장한 반면, 패밀리 브랜드 온보는 0.5만대(YoY +21.6%), 소형 브랜드 파이어플라이는 0.5만대로 전월 231대에서 대폭 증가. 플래그십 SUV 니오 ES9도 5월 말 공식 출시 후 6월 1일부터 인도 개시 계획이며 5~6월 인도량 점진적 반등을 기대.
[하나증권 해외주식 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 (T. 02-3771-7793)

★팔란티어 1Q26 실적 리뷰 코멘트

-1분기 주요 지표와 2분기 가이던스가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시현.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2% 하락

-미국 정부향 매출이 6.9억 달러로 84% yoy 성장하며 전분기 66%에서 급등했으나 미국 커머셜 매출액이 6.0억 달러로 133% 증가, 시장 기대(전분기와 같이 137%)를 소폭 하회한 점이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그러나 1분기 특정 커머셜 고객이 정부향 프로그램으로 전환된 영향이 있으며, 이를 제외할 경우 미국 커머셜 매출 성장 143%. 미국 커머셜 수요 증가 둔화가 아니며 현재 상황은 공급 부족으로 국방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커머셜 자원을 일부 국방쪽으로 지원 증가

-전체 매출 성장 85%로 전분기 70%에서 가속화하며 역대 최고 성장 기록, 조정 OPM 처음으로 60% 상회. 2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18.0억 달러(+79%)로 컨센 7% 상회, 영업이익 10.6억 달러로 컨센 9% 상회.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을 6.5% 올려 76.5억 달러로 상향. 기존 61% 성장 전망에서 71%로 조정. 미국 커머셜 매출은 ‘120% 이상 성장’으로 상향(기존 115%). 전체 매출 상향 조정 폭 대비 미국 커머셜 매출 상향 폭이 낮은 것은 정부향 수요 급증에 우선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보이며 통상적으로 보수적으로 제시하고 매분기 상향조정하는 전략 고려.

-엄청난 숫자에도 실적 발표 후 주가 반응은 1)향후 AI 모델사와의 경쟁 속에서 커머셜 수요 변화 가능성, 2)높은 밸류에이션 등이 투자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

-그러나 1) 미국 커머셜 모멘텀 여전히 강세, 2) 미국 정부향 수요 급증은 미국 국방 예산 속에서 팔란티어 비중 상승을 시사, 3)AI 모델이 팔란티어 대체라기 보다는 AI 모델 적용으로 팔란티어 플랫폼의 차별화된 경쟁력(메타 데이터 그래핑 & 의사결정)을 높이고 있음에 주목

-현 주가는 FY27 매출 컨센서스 기준 PSR 33배(FY2) 수준으로, 단기적으로 투자심리 약세 지속될 수 있으나, 미국 정부 및 기업향 AI 시장 내 팔란티어의 독보적인 경쟁 지위, 강력한 성장 & 수익성 상승세를 감안하면 최근 2년 평균 멀티플인 PSR 45배까지의 반등 여지 유효하다고 판단됨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6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 iOS 27부터 사용자가 서드파티 AI 모델을 직접 골라 쓰는 'Extensions' 기능 도입 예정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시리·라이팅 툴·이미지 플레이그라운드 등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에서 외부 LLM을 호출해 쓸 수 있도록 하는 구조이며 iPadOS 27·macOS 27에도 동일하게 적용됨
-현재 구글과 앤스로픽 모델이 테스트 중이고 기존 챗GPT도 선택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자체 AI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투자를 쏟기보다 기존 하드웨어를 AI 중심 경험으로 전환하는 전략이며, 팀 쿡 후임으로 내정된 존 터너스가 이 방향성을 이어받게 됨
https://buly.kr/B7c4BJk

마이크로소프트 Xbox CEO 아샤 샤르마, 콘솔 매출 33% 급감 속 CoreAI 출신 등 외부 인사 영입하며 리더십 전면 개편
-2월 취임 이후 첫 대규모 인사로, 자신이 몸담았던 CoreAI 그룹에서 제러드 파머(엔지니어링 VP), 팀 앨런(디자인), 조나단 맥케이(성장) 등 4명과 인스타카트 출신 데이비드 슐로스(구독·클라우드)를 영입함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각각 24년간 근무한 케빈 개밀 부사장이 퇴사하고 로앤 손스 부사장은 여름 이후 휴직 후 자문역으로 전환하는 등 기존 베테랑이 대거 물러남
-Xbox 매출이 최근 6개 분기 중 4개에서 감소했고 직전 분기 콘솔 판매는 전년 대비 33% 줄어든 가운데, 샤르마는 메모에서 "임팩트를 빠르게 내기 어렵고 내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며 기본기에 깊이가 부족하다"고 진단함
https://buly.kr/BIWpABP

마이크론, 시총 7,000억 달러 돌파하며 미국 10대 기술주 진입… AI발 메모리 호황 가속
-주가가 5일 11% 급등하며 올해 124%, 최근 12개월간 약 700% 상승해 메모리 업계의 대표적 AI 수혜주로 부상함
-같은 날 245TB 규모의 6600 ION SSD 출하 개시를 발표, 기존 HDD 대비 데이터센터 랙 수를 82% 줄여 AI 인프라의 전력 제약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힘
-CEO 산제이 메로트라는 핵심 고객사들도 요구량의 50~66% 수준만 공급받고 있다고 언급, 공급 부족 장기화가 랠리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함
https://buly.kr/HHeaVsc

ASML CEO 크리스토프 푸케, EUV 독점 흔드는 신생 도전자들에 "우리를 따라잡을 곳은 없다" 일축
-피터 틸 측근이 창업한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Substrate는 1억 달러 이상을 유치하며 10억 달러 이상 가치로 평가받았고, 중국 내 전직 ASML 엔지니어들이 기술을 일부 역설계했다는 보도도 나옴
-푸케는 "ASML이 EUV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80%가 이미 존재했기 때문"이라며 EUV 광원 확보에만 20년이 걸린 것을 들어 후발주자의 양산화는 단순 시연과 차원이 다름을 강조함
-3억 5천만 달러 이상의 신형 High-NA EUV는 가격은 비싸지만 칩당 생산 비용은 더 낮으며,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구글의 올해 AI 인프라 투자 6,000억 달러로 수년간 칩 부족이 지속될 전망임
https://buly.kr/8enSRuf

인텔, 애플과 美 칩 위탁생산 논의 보도에 주가 13%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TSMC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인텔·삼성과 미국 내 메인 프로세서 생산을 두고 초기 단계 협의 중이며, 현재까지 확정된 합의는 없음
-인텔 주가는 올해 들어 175% 상승했고, 지난해 8월 美 정부가 89억 달러 규모 10% 지분을 인수한 이후로는 330% 넘게 오름
-구글 제온·맞춤형 ASIC 협력, 엔비디아의 50억 달러 지분 투자, 머스크의 테라팹 프로젝트 참여 등 잇단 파트너십이 인텔 반등을 견인하고 있음
https://buly.kr/C0Br5Pj

코인베이스, AI 가속화와 암호화폐 시장 침체로 전체 인력의 14% 감축 발표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사내 메모에서 "엔지니어들이 AI를 활용해 과거 수 주 걸리던 작업을 며칠 만에 완료한다"며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을 감축 배경으로 제시함
-약 4,700명 중 660명 규모가 영향을 받으며, 2분기 내 구조조정 완료 예정이고 5,000~6,00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전망임
-순수 관리직을 없애고 CEO·COO 산하 조직 단계를 5단계로 제한, 1인 팀까지 가능한 'AI 네이티브 포드' 구조로 재편함
https://buly.kr/HHeaVwo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자사 Mythos 모델이 발견한 수만 개 취약점 패치할 6~12개월의 '위험의 순간' 경고
-Mythos는 파이어폭스에서만 약 300개의 취약점을 찾아냈고, 전체 소프트웨어로는 수만 개 규모이며 대부분은 패치 전이라 비공개 상태임
-앤트로픽은 다른 AI 기업이 약 3개월, 중국 모델은 6~12개월 뒤처져 있다고 보며 그 안에 결함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함
-같은 행사에서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과 함께 등장했고, 투자은행·백오피스용 AI 에이전트 10종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통합 출시도 발표함
https://buly.kr/8enSRyP

OpenAI 사장 브록만, 머스크 vs 알트만 재판서 "오픈AI는 여전히 비영리"라며 머스크 주장 정면 반박
-브록만은 이틀간의 증언에서 회사 구조에 대해 머스크에게 어떤 약속도 한 적 없으며, 오픈소스 공개 역시 핵심 원칙으로 논의된 적 없다고 진술함
-머스크가 2017년 오픈AI 직원들을 동원해 테슬라 오토파일럿 자율주행 기술 개선 작업을 수개월간 무상으로 시켰다는 사실도 폭로함
-머스크가 오픈AI 지배권을 원한 이유 중 하나로 당시 800억 달러가 필요하다던 "화성 도시 건설" 자금 조달을 언급했다고 증언함
https://buly.kr/H6jpX2x

OpenAI, ChatGPT 기본 모델을 'GPT-5.5 Instant'로 교체하며 환각률 절반 감소 강조
-법률·의료·금융 등 고위험 분야의 환각이 GPT-5.3 Instant 대비 52.5% 줄었고, 사용자가 오답 신고한 대화에서도 부정확한 답변이 37.3% 감소함
-AIME 2025 수학 81.2점(이전 65.4), MMMU-Pro 멀티모달 추론 76점(이전 69.2) 등 벤치마크 전반에서 향상됨
-Plus·Pro 웹 사용자에 한해 과거 대화·파일·Gmail을 참조하는 개인화 기능이 추가되었고, 사용된 메모리 출처를 사용자가 직접 확인·삭제할 수 있음
https://buly.kr/Chqt0hX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SMIC(688981.SH, 0981.HK): 4/30 SMIC가 산하 12인치 성숙공정 파운드리 중신베이팡의 소수지분 49%(거래 대금 406억 위안)를 신주 발행 방식으로 인수하는 건의 상하이거래소 병합심사위 심의가 5/11로 확정. 거래 상대방은 국가대기금(1기)·베이징이좡국제투자·중관촌발전그룹 등 5개 국유 배경 주주. 인수 완료 시 중신베이팡이 SMIC 100% 자회사로 전환되며, 기존 다수 주주 간 조율에 따른 의사결정 비효율이 해소되고 귀속순이익이 직접 증후(2024년 기준 36.99억→45.23억 위안, EPS 0.46→0.53위안)되는 효과 기대.

유니트리(비상장): 4/30 유니트리가 듀얼암 휴머노이드 로봇 신제품을 2.69만 위안부터 출시하며 업계 평균(10만~수십만 위안대)을 크게 하회하는 가격으로 고성능 로봇의 대중화를 가속. 올해 3월 유니트리는 커창반 IPO를 상하이거래소에 접수한 상태로 상장 진행 상황도 관심.

MIXUE Group(2097.HK): 4/30 비상장 주식 2,282.4만주(발행주식수의 약 6.0%)에 대해 CSRC에 H주 유통주 전환 신청서를 제출. 전환 완료 시 유통 물량 확대에 따른 단기 수급 영향 가능성 존재.

CATL(300750.SZ, 3750.HK): 26년 2차 그린 과학기술 혁신 채권(50억 위안, 쿠폰 1.6%) 발행을 완료. 나트륨이온 배터리 60GWh 대형 수주·광업 자회사 설립 등 공격적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저비용 채권으로 확보하는 전략.
Hana Global Guru Eye(26.05.06)

[05월 06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CWw82yZ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실전 퀀트] 5월 MSCI KOREA 예상 및 전략
: https://buly.kr/5q9Klqs

2. [에퀴닉스] 마진율 사상 최고치 + 연간 가이던스 상향
: https://buly.kr/E7AwsCH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_us_stock


★ AMD(AMD.US): 인텔보다 AMD를 좋아하는 이유
자료: https://buly.kr/9MSUV4f

누가 서버 CPU 시장의 점유율을 확장하고 있을까?
- AMD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지속한다. 시장참여자들의 서버 CPU에 대한 관심이 커진 덕분에 좋은 주가 흐름을 기대한다. GPU에 대한 강한 수요가 CPU까지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선순환이 나타나고 있다. 인텔은 실적 발표에서 공급제약을 가격 인상으로 만회했다고 발표했으나, AMD는 가격 효과보단 판매량 증가가 강했다고 언급했다. CEO는 중장기적으로 서버 CPU 시장 점유율 50% 이상 확보 가능성도 언급했다. 인텔의 서버 CPU 시장 점유율을 AMD가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AMD와 인텔의 가장 큰 차이는 GPU다. 인텔도 가속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AI용 가속기가 CPU 시장 점유율 방어나 확대 등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AMD는 MI450, Helios, EPYC Venice 를 결합한 플랫폼 전략을 통해 GPU 수요를 CPU까지 연결하고 있다. 인텔도 수요는 강하지만 서버 CPU 시장 점유율 방어 또는 확대가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AMD를 더 선호한다. 과거 PC 시장에서 AMD가 인텔 점유율을 잠식하며 주가 재평가를 받았던 흐름이 서버 CPU 시장에서 재현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컨센서스 상회한 FY 1Q26 실적
- AMD의 FY 1Q26 실적은 매출액 103억 달러(YoY +37.8%, QoQ -0.2%), 매출총이익 57억 달러(YoY +42.4%, QoQ -2.9%), 영업이익 25억 달러(YoY +42.8%, QoQ -11%), EPS 1.37 달러(YoY +42.5%, QoQ -10.1%)다.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3.6%, 4.2%, 6%, 6.4% 상회했다. 매출 비중이 높아진 데이터센터 사업부가 호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 영업비용은 39억 달러(YoY +34.5%, QoQ +3%)다. 연구개발비는 24억 달러(YoY +38.7%, QoQ +2.9%), 일반 판매관리비는 13억 달러(YoY +41.4%, QoQ +4.6%) 등이다. AI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가 계속되면서 연구 개발비가 늘고 있다.

시장 전망보다 양호한 FY 2Q26 가이던스
- AMD의 FY 2Q26 가이던스는 매출액 112억 달러(YoY +45.7%, QoQ +9.2%), 매출총이익 63 억 달러(YoY +88.6%, QoQ +10.3%), 영업이익 30억 달러(YoY +231.3%, QoQ +17%), EPS 1.59 달러(YoY +231.1%, QoQ +15.8%) 등을 제시했다.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6.2%, 7.6%, 11%, 9.6% 상회했다. 모든 사업부가 전년 대비 양호할 것으로 예상했다. 데이터센터는 강한 성장을 언급했는데 CEO는 2분기에 서버 CPU 매출이 전년 대비 70%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7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 지연된 시리 AI 기능 허위 광고 집단소송에 2억 5천만 달러 합의금 지급 결정
-원고 측은 애플이 2024년 WWDC에서 공개한 'Apple Intelligence' 기반 시리 개선 기능을 아이폰 16 출시에 맞춰 마케팅했으나 실제로는 출시 시점에 존재하지 않았고, 2년 이상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합의 대상은 2024년 6월 10일~2025년 3월 29일 사이 미국에서 구매된 약 3,700만 대(아이폰 16 전 모델·15 프로·15 프로 맥스)이며, 기기당 25달러부터 청구 건수에 따라 최대 95달러까지 지급
-애플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합의를 선택했으며, 약속한 개인화 시리 기능은 6월 8일 WWDC 2026에서 공개될 iOS 27과 함께 출시될 전망
https://buly.kr/CsleMan

애플, 3월 분기 R&D 지출이 매출의 10.3%까지 치솟으며 AI 투자에 본격적으로 자금 투입
-R&D 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4% 증가해 매출 성장률(17%)의 두 배 속도로 확대됐고, 직전 분기 7.6%·전년 동기 9%에서 비중이 가파르게 상승
-15년 임기를 마치고 사임을 앞둔 팀 쿡 CEO가 OpenAI의 생성형 AI 붐 이후 투자자들이 요구해온 AI 투자에 본격적으로 무게를 싣는 행보
-구글·MS·메타·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평균 R&D 증가율(29%)을 넘어선 수치로, 뱅크오브아메리카는 6월 분기에도 매출 대비 1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H6jpu9q

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 폭증으로 2030년까지 시간 단위 100% 청정에너지 매칭 목표 후퇴 검토
-매 시간 사용 전력을 동일 전력망 내 청정에너지로 100% 매칭하겠다는 업계 최고 수준의 약속이, AI 인프라 구축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사내에서 지연·완화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블룸버그가 보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부 논의에 대한 공식 입장은 밝히지 않았으며, 2020년 이후 자사 탄소 배출량은 데이터센터 확장 영향으로 23.4% 증가한 상태
-구글(2030년 24/7 무탄소 전력)·아마존(2040년 넷제로) 등 빅테크 전반의 기후 목표가 AI 전력 수요 폭발로 흔들리는 흐름의 연장선
https://buly.kr/3CPyPj7

메타가 49% 지분을 보유한 Scale AI, 미국 국방부와 5억 달러 규모 데이터·의사결정 지원 AI 계약 체결
-2025년 9월 체결한 1억 달러 계약 대비 5배 규모로 확대된 거래로, 펜타곤 산하 최고디지털·AI국(CDAO)과 체결
-Scale AI 공공부문 책임자 댄 타드로스는 "국방부가 기존 계약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었다"며 군이 AI 도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려는 신호라고 설명
-앤트로픽이 펜타곤으로부터 공급망 위험으로 분류돼 군 사업에서 배제된 것과 대조되는 행보로, 메타가 작년 6월 148억 달러에 49% 비투표 지분을 인수한 이후 Scale AI가 정부·국방 분야로 빠르게 무게중심을 옮기는 흐름의 연장선
https://buly.kr/2qaSS64

로빈후드 벤처스 펀드 IPO에 개미 투자자 15만 명 참여, 일반인의 사전 IPO 비상장 테크 투자 길 열어
-블라드 테네브 CEO는 WSJ 'Future of Everything' 컨퍼런스에서 RVI(Robinhood Ventures Fund I) IPO에 15만 명 이상의 개인 투자자가 참여했다고 밝힘
-NYSE 상장 폐쇄형 펀드로 일일 유동성 제공, 적격투자자 인증·수수료(load) 요건 없이 Stripe·Databricks·OpenAI·Oura 등 비상장 테크 기업에 대한 노출을 제공함
-수수료 무료 거래로 공모시장 참여를 확대했던 로빈후드의 다음 단계 전략으로, 테네브는 이 펀드를 "일일 유동성을 갖춘 상장 벤처캐피털 회사"로 표현함
https://buly.kr/DPVvJ32

머스크의 SpaceX, 텍사스 반도체 팹 'Terafab'에 최대 1,190억 달러 투자 계획 공개
-텍사스 그라임스 카운티 공시에 따르면 1단계 투자만 550억 달러, 전체 단계까지 확장 시 최대 1,190억 달러 규모로 3월 발표 당시 200억 달러에서 크게 늘어남
-Tesla·SpaceX·xAI를 위한 칩을 공동 생산하는 시설로, 머스크는 X에 xAI를 별도 법인에서 해체하고 'SpaceXAI'로 통합한다고 밝힘
-인텔이 4월 합류해 14A 공정으로 칩을 제조할 예정이며, 이는 인텔 파운드리 사업의 첫 대형 외부 고객 수주임
https://buly.kr/E7AxEJS

마이클 세일러의 Strategy, '비트코인 절대 매도 안 한다' 5년 원칙 깨고 배당금 충당 위해 BTC 일부 매각 시사
-1분기 비트코인 가격 23.8% 급락으로 125억 4천만 달러의 사상 최대 분기 순손실을 기록한 직후 발표
-회사는 818,334 BTC(평균 매입가 7만 5,537달러)를 보유 중이며, STRC 우선주에 따른 연간 약 15억 달러의 배당 의무를 비트코인 매각으로 충당하는 방안 검토
-CEO 퐁 르는 "주당 비트코인(BTC per share)에 도움이 될 때만 매각하겠다"고 단서를 달았으며, 발표 직후 MSTR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4% 이상 하락하고 비트코인은 8만 1천 달러 아래로 일시 후퇴
https://buly.kr/7FTOyUz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만, 머스크 vs 오픈AI 재판에서 2017년 머스크의 회사 전권 요구 거부 후 결별 과정 증언
-2017년 8월 회의에서 머스크가 공동창업자들에게 테슬라 모델 3를 한 대씩 선물하며 회사 전권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하자 격분해 테이블 주위를 휘젓고 다녔고, 브록만은 "물리적으로 공격당할 줄 알았다"고 진술
-머스크는 "오픈AI는 확실한 실패의 길을 가고 있다"며 2018년 2월 자발적으로 이사회에서 사퇴, 브록만은 머스크가 GPT-1을 보고 "멍청하다, 인터넷의 아이들이 더 잘 만들겠다"고 평가하는 것을 보고 그가 AI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판단
-머스크 측 변호인은 브록만이 "어떻게 하면 10억 달러를 벌 수 있을까", "엘론에게서 벗어날 유일한 기회" 등을 적은 개인 일기를 근거로 비영리 사명보다 사익을 우선했다고 공격(현재 브록만 지분 가치는 약 300억 달러)
https://buly.kr/7mDfuwr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1분기 매출·사용량이 연환산 기준 80배 폭증해 컴퓨팅 자원 부족 사태 발생"
-회사는 10배 성장을 가정해 인프라를 계획했으나 실제로는 80배 증가가 발생, 이것이 사용자들이 겪은 컴퓨팅 한도·성능 저하의 근본 원인이라고 설명
-샌프란시스코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나온 발언으로, 같은 날 SpaceX 콜로서스 1 데이터센터 전량 사용권(300MW 이상)을 확보한 직후 공개
-아모데이는 현재 성장세를 "그냥 미친 수준"이자 "감당하기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며 "더 정상적인" 성장 속도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언급
https://buly.kr/15Qsdwv

앤트로픽, 일론 머스크 SpaceX와 손잡고 멤피스 콜로서스 1 데이터센터 컴퓨팅 자원 전량 확보 및 우주 데이터센터 협력까지 검토
-300메가와트 이상, 엔비디아 GPU 22만 개 이상의 신규 컴퓨팅 자원을 한 달 내 확보해 Claude Pro·Max 구독자 사용 한도 상향에 즉시 활용
-앤트로픽을 "서구 문명을 혐오한다"고 비난해온 머스크가 입장을 바꿔 "팀 전원이 매우 유능하고 옳은 일을 하려 노력했다"며 협력 결정, 동시에 xAI를 SpaceX에 통합해 'SpaceXAI'로 개편한다고 발표
-아마존(최대 5GW)·구글-브로드컴(5GW)·MS-엔비디아(300억 달러)·플루이드스택(500억 달러)에 이은 추가 계약으로, 양사는 수 기가와트 규모의 궤도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가능성도 논의
https://buly.kr/HHeat0S

제재 받은 중국 AI 기업 센스타임, 프런티어 모델 대비 저비용·고효율 전략으로 글로벌 AI 경쟁에서 활로 모색
-공동창업자 린다화는 OpenAI의 GPT Image 2, 구글 제미나이 Nano Banana 등 최첨단 모델과는 격차가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자사 모델이 훨씬 낮은 비용으로 대부분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강조함
-언어·시각 처리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한 멀티모달 모델 'SenseNova U1'을 출시했으며, 딥시크 방식을 참고해 재정·기술적 제약 속 고성능 모델 개발을 추진 중임
-미국 제재 영향으로 동남아·북아시아·중동·브라질 등으로 해외 확장에 집중하고 있고, 지난해 순손실을 58.6% 줄이고 2021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하반기 EBITDA 흑자를 달성함
https://buly.kr/DPVvJ3q

딥시크, 첫 외부 투자 유치 협상 중 기업가치가 단 몇 주 만에 200억 달러에서 450억 달러로 급등
-중국 국가 반도체 펀드 'Big Fund'(국가집적회로산업투자기금)가 라운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텐센트·알리바바도 참여 논의 중이며, 4월 중순 100억 달러·3억 달러 규모로 시작된 라운드가 단기간에 4배 이상 폭증
-회사 지분 약 90%를 보유한 창업자 량원펑(Liang Wenfeng)이 그동안 외부 투자를 받지 않다가, 경쟁사의 연구진 영입 공세에 대응해 직원 스톡옵션 부여를 위해 자금 조달 결정
-미국의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 속에서 화웨이 칩에 최적화된 딥시크 모델을 베이징이 'AI 국가 챔피언'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적 신호로 해석
https://buly.kr/6Byr5cN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CATL(300750.SZ, 3750.HK): 5/6 CATL A주가 5.50% 상승하며 종가 460위안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 상승 배경으로는 다동타임즈(중국 리튬배터리 산업 전문 시장조사 기관) 데이터 기준 5월 중국 리튬배터리 예정 생산량이 249GWh로 3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점이 부각, 특히 ESS(에너지저장) 셀의 생산 비중이 42.3%까지 급등하며 500Ah 이상 대용량 ESS 셀 중심의 구조적 성장이 확인. 글로벌 경쟁 구도에서는 SNE리서치 1Q26 데이터 기준 CATL의 글로벌 EV 배터리 점유율이 40.7%(YoY +2.2%p)로 확대된 점도 긍정적 요인.

바이트댄스(비상장): 5/6 바이트댄스가 AI 앱 '더우바오'에 유료 구독 모델을 테스트 도입. 기존 무료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스탠다드(월 68위안)·어드밴스드(200위안)·프로페셔널(500위안) 3개 프리미엄 플랜을 신설. 유료 기능은 PPT 생성·데이터 분석·영상 제작 등 고연산 사용 사례에 집중되며, 현재 테스트 단계로 정식 출시 전 세부 사항을 공개할 예정.

샤오미(1810.HK): 5/6 샤오미 EV가 신형 SU7 세단의 확정 주문(locked-in orders)이 출시 48일 만에 8만대를 돌파했다고 발표. 5/2 기준 7만대에서 4일 만에 약 1만대가 추가된 것으로, 5/5 자정 출시 혜택(Standard·Pro 4.4만 위안, Max 6.9만 위안 상당) 만료를 앞두고 막판 주문이 집중된 영향. 5/6부터는 소폭 축소된 신규 한시 혜택(Standard·Pro 최대 4.2만 위안, Max 6.1만 위안, ~5/31)을 이어가며 수요 유지를 도모. 예상 인도 대기기간은 기존 7~10주에서 11~14주로 연장.

니오(9866.HK): 5/6 니오가 플래그십 SUV ES9의 공식 출시 및 인도 개시일을 5/27로 확정, 당초 경영진이 언급한 6/1 대비 소폭 앞당긴 것으로 확인. 5/11부터 전국 시승을 개시하며, 배터리 스왑 네트워크를 활용한 1만km 최단시간 주행 챌린지도 동시 착수. 사전판매가는 배터리 포함 52.8만 위안, BaaS(배터리 렌탈) 42만 위안부터이며 정식 출시가는 이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

A주 기업: 5/6 증권시보에 따르면 중국 A주 상장 기업들의 2025년 해외 매출 총액이 약 12.4조 위안(약 1.8조달러)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 전체 매출의 약 17%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비중을 달성. 해외 매출 상위 기업은 페트로차이나·폭스콘산업인터넷·BYD·럭쉐어프리시전 순으로 BYD는 태국·싱가포르·브라질에서 NEV 판매가 호조를 보였고, 유럽 내 신규 등록 대수가 YoY 약 270% 급증. 폭스콘 FII는 2025년 매출의 56%가 중국 내 공장, 1/3 이상이 멕시코 공장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생산 구조를 보유.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도 중국 상장사들의 해외 현지화 전략이 실적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전자·자동차·에너지 섹터 중심의 글로벌 확장 추세에 주목.
Hana Global Guru Eye(26.05.07)

[05월 07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3NKjPEW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유틸리티] 산유국 싸움에 등 터진다
: https://buly.kr/Nlqiz9

2. [CrediVille] 금리 메리트로 신용스프레드 안정세 전환
: https://buly.kr/90cyXv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