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IT 김록호 / 중국기업 백승혜]
Industry In-depth
글로벌 반도체(Overweight): 반도체 지원 정책: 지피지기
링크: https://vo.la/xcbNyu
■ 보고서의 목적: 한국 반도체 지원법에 대한 고민과 각국 지원 속 수혜주
중국, 미국에 이어 유럽까지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원법을 발의했음. 미국은 자국 내에 생산 시설을 확보함과 동시에 중국 견제를 위해, 중국은 반도체 자립을 위해 대대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음. 한국은 메모리 1위 국가이며, 한국 내에서 반도체의 비중를 감안하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법이 필요하다고 판단. 한국도 반도체 지원법이 발의되어 있는데,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지원과 비교해 어떤한 수준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음. 아울러 각국의 반도체 지원 정책 하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들에 대해 정리했음
■ 중국, 미국을 필두로 유럽 역시 반도체 지원법 발효
중국은 2014년 1기 28조원, 2019년 2기 41조원에 이어 2024년 5월부터 3기 반도체 기금설정액 69조원이 조성되었음. 미국은 2021년 6월 반도체 과학법 발의 이후에 2022년 8월 반도체 지원법(CHIPS Act)을 발효해 약 76조원의 반도체 지원 기금을 구성했음. 아울러 유럽은 2023년 9월 유럽의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한 규정인 ‘반도체법’을 발표하며 65조원의 산업 지원을 계획중. 한국 역시 2025년 2월 반도체를 포함한 국가전략산업에 대한 시설투자 세액공제율을 인상하는 K칩스법을 통과시켰음
■ 미국, 중국은 실질적인 효과 확인중
미국과 중국은 반도체 지원 정책 및 법안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가 확인되고 있음. 미국은 2022년 8월 CHIPS Act 발효 이후에 5대 반도체 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 시설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2030년까지 로직 점유율 20%, 최첨단 메모리 점유율 10%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국은 10년 이상 지속적인 지원 및 투자를 진행한 결과 파운드리 성숙 공정 점유율은 2022년 26%에서 2024년 33%로 확대, 반도체 장비 국산화 비중은 2019년 6%에서 2024년 3분기 15%로 확대되었음. 아울러 메모리 부문에서도 DRAM과 NAND 모두 업계 내 점유율 10%를 초과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음.
■ 한국 지원법은 세부적 보완 필요. 미국과 중국의 정책 수혜주
각국의 반도체 산업 지원을 위한 보조금은 규모 측면에서 차이가 나지만, 각국의 상황을 감안하면 한국의 정책도 준수한 수준임. 다만, 인재 양성 및 산업 인프라 확충 등의 부가적인 조치도 병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미국은 보조금뿐만 아니라 대학과 연계되어 연구개발, 인재 양성 등에도 지원하고 있음. 한국의 현재 지원 정책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보완하면 보다 적절한 지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함.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지원 정책 안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로 Micron, TSMC, SMIC, 북방화창을 주목함
Industry In-depth
글로벌 반도체(Overweight): 반도체 지원 정책: 지피지기
링크: https://vo.la/xcbNyu
■ 보고서의 목적: 한국 반도체 지원법에 대한 고민과 각국 지원 속 수혜주
중국, 미국에 이어 유럽까지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원법을 발의했음. 미국은 자국 내에 생산 시설을 확보함과 동시에 중국 견제를 위해, 중국은 반도체 자립을 위해 대대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음. 한국은 메모리 1위 국가이며, 한국 내에서 반도체의 비중를 감안하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법이 필요하다고 판단. 한국도 반도체 지원법이 발의되어 있는데,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지원과 비교해 어떤한 수준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음. 아울러 각국의 반도체 지원 정책 하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들에 대해 정리했음
■ 중국, 미국을 필두로 유럽 역시 반도체 지원법 발효
중국은 2014년 1기 28조원, 2019년 2기 41조원에 이어 2024년 5월부터 3기 반도체 기금설정액 69조원이 조성되었음. 미국은 2021년 6월 반도체 과학법 발의 이후에 2022년 8월 반도체 지원법(CHIPS Act)을 발효해 약 76조원의 반도체 지원 기금을 구성했음. 아울러 유럽은 2023년 9월 유럽의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한 규정인 ‘반도체법’을 발표하며 65조원의 산업 지원을 계획중. 한국 역시 2025년 2월 반도체를 포함한 국가전략산업에 대한 시설투자 세액공제율을 인상하는 K칩스법을 통과시켰음
■ 미국, 중국은 실질적인 효과 확인중
미국과 중국은 반도체 지원 정책 및 법안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가 확인되고 있음. 미국은 2022년 8월 CHIPS Act 발효 이후에 5대 반도체 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 시설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2030년까지 로직 점유율 20%, 최첨단 메모리 점유율 10%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국은 10년 이상 지속적인 지원 및 투자를 진행한 결과 파운드리 성숙 공정 점유율은 2022년 26%에서 2024년 33%로 확대, 반도체 장비 국산화 비중은 2019년 6%에서 2024년 3분기 15%로 확대되었음. 아울러 메모리 부문에서도 DRAM과 NAND 모두 업계 내 점유율 10%를 초과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음.
■ 한국 지원법은 세부적 보완 필요. 미국과 중국의 정책 수혜주
각국의 반도체 산업 지원을 위한 보조금은 규모 측면에서 차이가 나지만, 각국의 상황을 감안하면 한국의 정책도 준수한 수준임. 다만, 인재 양성 및 산업 인프라 확충 등의 부가적인 조치도 병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미국은 보조금뿐만 아니라 대학과 연계되어 연구개발, 인재 양성 등에도 지원하고 있음. 한국의 현재 지원 정책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보완하면 보다 적절한 지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함.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지원 정책 안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로 Micron, TSMC, SMIC, 북방화창을 주목함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인프라: 캐나다 온타리오 전력 할증과 관세
▶ 자료: https://buly.kr/AapLvvd
■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미국 관세에 대응해 전력 요금을 25% 할증, 현재 논의 잠정 중단 상태
■ 1) 딥시크 등장, 2)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의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규제 지연 등에 이어 불확실성 가중
■ 미국의 전력망 투자는 절대적으로 상승 추세를 그릴 것. 발전원중에는 천연가스(LNG)/원자력(SMR)을 강조. 각각 가스터빈과 전력기기, IPP 포트폴리오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진 GE버노바(GEV)와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를 섹터 Top-picks로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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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전력기기/인프라: 캐나다 온타리오 전력 할증과 관세
▶ 자료: https://buly.kr/AapLvvd
■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미국 관세에 대응해 전력 요금을 25% 할증, 현재 논의 잠정 중단 상태
■ 1) 딥시크 등장, 2)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의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규제 지연 등에 이어 불확실성 가중
■ 미국의 전력망 투자는 절대적으로 상승 추세를 그릴 것. 발전원중에는 천연가스(LNG)/원자력(SMR)을 강조. 각각 가스터빈과 전력기기, IPP 포트폴리오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진 GE버노바(GEV)와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를 섹터 Top-picks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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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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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형항공: 국내여행 수요 둔화
▶ 자료: https://buly.kr/7x5zvCt
■ 미국 FSC 3사, 국내여행 수요 둔화 우려
- 미국 FSC 3사인 델타항공(DAL), 아메리칸항공(AAL), 유나이티드항공(UAL)은 JP모건 2025 산업재 컨퍼런스에 참여해 미국 내 수요 둔화가 확인되고 있음을 우려, 1분기 가이던스를 큰 폭 하향조정
- 미국 대형항공주는 작년 9월 이후 올해 1월까지 1) 연말 휴가 시즌 양호한 여객 수요, 2) 유가 하락으로 연료 부담 완화의 이유로 대선 이후에도 지수를 아웃퍼폼했으나 최근 낙폭이 확대되며 상승분을 대부분 돌려낸 상황
- 트럼프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더해지며 미국 소비 심리는 급격히 악화되었다.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57.9P로 2년 4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 (속보치, 컨센 65.4P, 2월 64.7P). 2월 CPI 항공운임은 MoM -4%, YoY -0.7%로 작년 공급과잉이 해결된 이후 다시 역성장으로 전환
■ 국제 여행, 프리미엄 수요는 이상 無
- 델타항공은 1분기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4.5%p 하향조정 (기존 +7-9%, 신규 +3-4%). 매출 성장 둔화 중 절반 정도는 1) 1월 발생한 LA 산불, 2) 폭설, 3) 헬기 충돌 사고 등 일시적인 영향이지만 나머지 절반은 여행 수요 둔화로 2025년 연말까지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델타항공은 봄/여름 운항 일정을 약간 축소해 4월을 앞두고 공급은 적절히 조정. 다만 수요 둔화는 국내 여행에 한정되며 국제 여행은 특히 유럽/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2-3분기까지 강한 수요. 마일리지 등 로열티 프로그램도 1,2월 동안 두 자릿수 증가. 비용단에서는 유가 하락 추세에 더해 경쟁사 중 가장 낮은 비연료 단위당비용(nonfuel CASM) 성장률(낮은 한자릿수)을 전망한 점이 긍정적. OPM 가이던스는 기존 6-8%에서 4-5%로, EPS 가이던스는 기존 0.7-1.0에서 0.3-0.5로 하향조정
■ 여행·관광 등 경기민감주 모두 영향, 당분간 반등 여력 제한적
- 델타항공뿐 아니라 주요 FSC 모두 가이던스를 하향, 부킹홀딩스(BKNG), 익스피디아(EXPE) 등 OTA(Online Travel Agency)를 포함해 디즈니(DIS), 로얄캐리비안크루즈(RCL) 등 경기민감주 전반에 우려가 확산.
- 트럼프발 관세 불화실성, 지속적인 여객기 사고로 당분간 미국 대형항공(FSC) 섹터의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 다만 대부분 현금이 항공기 구매에 사용되어 부채 상환이 제한적인 LCC 대비 FSC는 2025년에 여전히 수익성 개선(국내 여행 수요 둔화에도 여전한 프리미엄 수요 + 낮은 연료비)에 따른 뚜렷한 현금흐름과 EBITDAR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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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형항공: 국내여행 수요 둔화
▶ 자료: https://buly.kr/7x5zvCt
■ 미국 FSC 3사, 국내여행 수요 둔화 우려
- 미국 FSC 3사인 델타항공(DAL), 아메리칸항공(AAL), 유나이티드항공(UAL)은 JP모건 2025 산업재 컨퍼런스에 참여해 미국 내 수요 둔화가 확인되고 있음을 우려, 1분기 가이던스를 큰 폭 하향조정
- 미국 대형항공주는 작년 9월 이후 올해 1월까지 1) 연말 휴가 시즌 양호한 여객 수요, 2) 유가 하락으로 연료 부담 완화의 이유로 대선 이후에도 지수를 아웃퍼폼했으나 최근 낙폭이 확대되며 상승분을 대부분 돌려낸 상황
- 트럼프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더해지며 미국 소비 심리는 급격히 악화되었다.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57.9P로 2년 4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 (속보치, 컨센 65.4P, 2월 64.7P). 2월 CPI 항공운임은 MoM -4%, YoY -0.7%로 작년 공급과잉이 해결된 이후 다시 역성장으로 전환
■ 국제 여행, 프리미엄 수요는 이상 無
- 델타항공은 1분기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4.5%p 하향조정 (기존 +7-9%, 신규 +3-4%). 매출 성장 둔화 중 절반 정도는 1) 1월 발생한 LA 산불, 2) 폭설, 3) 헬기 충돌 사고 등 일시적인 영향이지만 나머지 절반은 여행 수요 둔화로 2025년 연말까지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델타항공은 봄/여름 운항 일정을 약간 축소해 4월을 앞두고 공급은 적절히 조정. 다만 수요 둔화는 국내 여행에 한정되며 국제 여행은 특히 유럽/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2-3분기까지 강한 수요. 마일리지 등 로열티 프로그램도 1,2월 동안 두 자릿수 증가. 비용단에서는 유가 하락 추세에 더해 경쟁사 중 가장 낮은 비연료 단위당비용(nonfuel CASM) 성장률(낮은 한자릿수)을 전망한 점이 긍정적. OPM 가이던스는 기존 6-8%에서 4-5%로, EPS 가이던스는 기존 0.7-1.0에서 0.3-0.5로 하향조정
■ 여행·관광 등 경기민감주 모두 영향, 당분간 반등 여력 제한적
- 델타항공뿐 아니라 주요 FSC 모두 가이던스를 하향, 부킹홀딩스(BKNG), 익스피디아(EXPE) 등 OTA(Online Travel Agency)를 포함해 디즈니(DIS), 로얄캐리비안크루즈(RCL) 등 경기민감주 전반에 우려가 확산.
- 트럼프발 관세 불화실성, 지속적인 여객기 사고로 당분간 미국 대형항공(FSC) 섹터의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 다만 대부분 현금이 항공기 구매에 사용되어 부채 상환이 제한적인 LCC 대비 FSC는 2025년에 여전히 수익성 개선(국내 여행 수요 둔화에도 여전한 프리미엄 수요 + 낮은 연료비)에 따른 뚜렷한 현금흐름과 EBITDAR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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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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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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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Hana Global Guru Eye(25.03.17)
[3월 17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2fdGfMt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글로벌 반도체] 반도체 지원 정책: 지피지기
: https://buly.kr/CB4Bd7I
2. [화수분전략] S&P500 10% 하락 이후, 무엇이 변할까요
: https://buly.kr/9BVIxEc
[3월 17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2fdGfMt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글로벌 반도체] 반도체 지원 정책: 지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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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수분전략] S&P500 10% 하락 이후, 무엇이 변할까요
: https://buly.kr/9BVIxEc
Hana Global Guru Eye(25.03.18)
[3월 18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BpEg2Mx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 https://buly.kr/6Xlwbna
2. [자산배분 Weekly] 물가 안도에도 트럼프 말 한마디에 시장은 출렁출렁
: https://buly.kr/1xyF6ai
3. [글로벌 ETF Weekly] 저가 매수 수요의 확인
: https://buly.kr/EI3HlhV
[3월 18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BpEg2Mx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 https://buly.kr/6Xlwbna
2. [자산배분 Weekly] 물가 안도에도 트럼프 말 한마디에 시장은 출렁출렁
: https://buly.kr/1xyF6ai
3. [글로벌 ETF Weekly] 저가 매수 수요의 확인
: https://buly.kr/EI3HlhV
[중국 Spot News]
▶알리바바(BABA.US): 사업 전반에 AI 기술 도입
3/18 알리바바 CEO는 사업 전반에 AI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지시, 내부적으로 AI 혁신을 가속화하려고 시도 중. 2025년부터 알리바바의 모든 부서 성과는 AI를 활용한 성장 기여도에 따라 평가될 것. 각 사업 부서는 자체 AI 모델 Qwen 엔지니어들과 협업 중. 향후 AI 기술이 전자상거래, 검색, 광고, 공급망 관리에 도입되면서, 매출 성장 및 운영 효율 개선 효과 기대
3/14 알리바바는 AI 플래그십 애플리케이션 "New Quark" 공개. 이는 Qwen 기반 고급 추론 모델에 기반한 AI 어시스턴트. 알리바바의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중 AI 모델을 완전히 적용한 플랫폼은 이번이 처음. 이는 알리바바가 자체 AI 모델 Qwen을 본격적으로 상용화하는 것을 시사. New Quark은 AI 챗봇, 고급 연구, 업무 실행 등 기능이 탑재되어 있음. 학술 연구, 문서 작성, 이미지 생성, 의료 진단, 여행 계획 등에 활용될 수 있음
▶바이두(BIDU.US): Ernie 4.5, Ernie X1 발표후 주가 강세
3/16 바이두는 새로운 AI 모델 2개를 발표하며 3/17 ADR 주가 9% 상승. 3/18 H주 9% 대 강세 시현 중
Ernie X1은 추론에 특화된 모델. 바이두는 Ernie X1이 DeepSeek-R1과 유사한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가격은 절반 수준이라 주장. 그러나, Ernie X1의 벤치마크는 공개되지 않음.
Ernie 4.5는 "Native Multimodal" 모델로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등 데이터를 자연스럽게 처리. 바이두는 Ernie 4.5가 여러 벤치마크에서 GPT4.5 대비 우수하다 주장하며 가격은 GPT4.5%의 1% 수준에 제공.
▶알리바바(BABA.US): 사업 전반에 AI 기술 도입
3/18 알리바바 CEO는 사업 전반에 AI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지시, 내부적으로 AI 혁신을 가속화하려고 시도 중. 2025년부터 알리바바의 모든 부서 성과는 AI를 활용한 성장 기여도에 따라 평가될 것. 각 사업 부서는 자체 AI 모델 Qwen 엔지니어들과 협업 중. 향후 AI 기술이 전자상거래, 검색, 광고, 공급망 관리에 도입되면서, 매출 성장 및 운영 효율 개선 효과 기대
3/14 알리바바는 AI 플래그십 애플리케이션 "New Quark" 공개. 이는 Qwen 기반 고급 추론 모델에 기반한 AI 어시스턴트. 알리바바의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중 AI 모델을 완전히 적용한 플랫폼은 이번이 처음. 이는 알리바바가 자체 AI 모델 Qwen을 본격적으로 상용화하는 것을 시사. New Quark은 AI 챗봇, 고급 연구, 업무 실행 등 기능이 탑재되어 있음. 학술 연구, 문서 작성, 이미지 생성, 의료 진단, 여행 계획 등에 활용될 수 있음
▶바이두(BIDU.US): Ernie 4.5, Ernie X1 발표후 주가 강세
3/16 바이두는 새로운 AI 모델 2개를 발표하며 3/17 ADR 주가 9% 상승. 3/18 H주 9% 대 강세 시현 중
Ernie X1은 추론에 특화된 모델. 바이두는 Ernie X1이 DeepSeek-R1과 유사한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가격은 절반 수준이라 주장. 그러나, Ernie X1의 벤치마크는 공개되지 않음.
Ernie 4.5는 "Native Multimodal" 모델로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등 데이터를 자연스럽게 처리. 바이두는 Ernie 4.5가 여러 벤치마크에서 GPT4.5 대비 우수하다 주장하며 가격은 GPT4.5%의 1% 수준에 제공.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테크주 이슈: 데이터 플랫폼, 최근 부진 이유 & 매수 기회 찾기
▶ 자료: https://buly.kr/HSWvZ9l
■ 데이터 플랫폼 Pure Play, 최근 이슈 점검
- AI 시대, 데이터 플랫폼 수요 상승세 속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두 축은 1)Big 5 클라우드 사업자, 2) 데이터 플랫폼 전문 사업자 중 뚜렷하게 앞서있는 스노우플레이크(SNOW), 몽고DB(MDB).
- 데이터 플랫폼 종목군은 2024년 소프트웨어 sub-sector 중에서 가장 부진. 과금 기준이 되는 플랫폼 사용량의 정상화 속도가 시장 기대치 하회했기 때문
- SNOW는 최근 2개 분기 사용량 증가 안정화가 확인되고 제품 매출 성장이 시장 컨센을 크게 상회, 주가 일정 부분 반등. MDB는 라이선스 기반 Non-Atlas 대형계약 체결 후 역기저 효과 반영된 FY26년 가이던스가 컨센을 크게 하회하면서 주가 급락
■ 2025년 업사이드 기대 요인
- SNOW: 1분기 매출 성장은 21%~22%로 저점 예상, 하반기 신규 제품 매출 기여 시작되며 하반기 성장 가속화 전망.
- 1)사용량 정상화 추세 강화, 2) 보수적인 가이던스 산정, 3)AI/ML 등 신규 제품 도입 모멘텀 효과는 FY26년(CY2025) 업사이드 기대요인
- MDB: 라이선스 부문 역기저 효과, FY26년이 과도기라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빠른 반등 어려우나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향후 실적 리스크 제외 (De-risk).
- 1)FY26년 클라우드 플랫폼인 Atlas 성장 20% 상회 전망, 2)사용량 정상화 추세 강화, 3)신규 물량 확대 고려하면 FY26년 연간 실적 기대치 상회 전망
■ 중장기 투자 매력도
- AI 시대, Data is the new Gold, 데이터 플랫폼 시장 확대는 현재 전망치(2027년까지 CAGR 17%) 상회 예상
- 데이터 플랫폼 대표 Pure Play (SNOW, MDB) 중장기 수혜에 주목할 필요.
- 1)종목별 개별 이슈, 2)실적 반등 하반기 치중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 요인 상존
- 1)사용량 정상화 강세, 2)레거시에서 클라우드 DBaaS로 이전 가속화, 3)AI/ML 신규 서비스 효과, 4)밸류에이션 5년 밴드 하단 수준 고려하면 중장기 투자자에게 좋은 매수 기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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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테크주 이슈: 데이터 플랫폼, 최근 부진 이유 & 매수 기회 찾기
▶ 자료: https://buly.kr/HSWvZ9l
■ 데이터 플랫폼 Pure Play, 최근 이슈 점검
- AI 시대, 데이터 플랫폼 수요 상승세 속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두 축은 1)Big 5 클라우드 사업자, 2) 데이터 플랫폼 전문 사업자 중 뚜렷하게 앞서있는 스노우플레이크(SNOW), 몽고DB(MDB).
- 데이터 플랫폼 종목군은 2024년 소프트웨어 sub-sector 중에서 가장 부진. 과금 기준이 되는 플랫폼 사용량의 정상화 속도가 시장 기대치 하회했기 때문
- SNOW는 최근 2개 분기 사용량 증가 안정화가 확인되고 제품 매출 성장이 시장 컨센을 크게 상회, 주가 일정 부분 반등. MDB는 라이선스 기반 Non-Atlas 대형계약 체결 후 역기저 효과 반영된 FY26년 가이던스가 컨센을 크게 하회하면서 주가 급락
■ 2025년 업사이드 기대 요인
- SNOW: 1분기 매출 성장은 21%~22%로 저점 예상, 하반기 신규 제품 매출 기여 시작되며 하반기 성장 가속화 전망.
- 1)사용량 정상화 추세 강화, 2) 보수적인 가이던스 산정, 3)AI/ML 등 신규 제품 도입 모멘텀 효과는 FY26년(CY2025) 업사이드 기대요인
- MDB: 라이선스 부문 역기저 효과, FY26년이 과도기라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빠른 반등 어려우나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향후 실적 리스크 제외 (De-risk).
- 1)FY26년 클라우드 플랫폼인 Atlas 성장 20% 상회 전망, 2)사용량 정상화 추세 강화, 3)신규 물량 확대 고려하면 FY26년 연간 실적 기대치 상회 전망
■ 중장기 투자 매력도
- AI 시대, Data is the new Gold, 데이터 플랫폼 시장 확대는 현재 전망치(2027년까지 CAGR 17%) 상회 예상
- 데이터 플랫폼 대표 Pure Play (SNOW, MDB) 중장기 수혜에 주목할 필요.
- 1)종목별 개별 이슈, 2)실적 반등 하반기 치중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 요인 상존
- 1)사용량 정상화 강세, 2)레거시에서 클라우드 DBaaS로 이전 가속화, 3)AI/ML 신규 서비스 효과, 4)밸류에이션 5년 밴드 하단 수준 고려하면 중장기 투자자에게 좋은 매수 기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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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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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은
Hana Global Guru Eye(25.03.19)
[3월 19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FYnoL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실전(錢) 퀀트] 예고된 공매도 재개, 시장 영향과 유망 스타일
: https://bit.ly/4kV8uGe
2. [신흥국 전략] 인도 경제지표 예상 상회
: https://bit.ly/43XEmnF
[3월 19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FYn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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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전(錢) 퀀트] 예고된 공매도 재개, 시장 영향과 유망 스타일
: https://bit.ly/4kV8uGe
2. [신흥국 전략] 인도 경제지표 예상 상회
: https://bit.ly/43XEmnF
[중국 Spot News]
▶ 샤오미(1810.HK): 블룸버그에 따르면 샤오미는 베이징에 건설 중인 제2 전기차 공장의 규모를 확대할 계획. 샤오미는 지난해부터 베이징 이좡에 제2의 전기차 공장을 건설 중, 8.42억 위안을 투자해 53헥타르의 부지를 매입. 해당 공장은 올해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 추가적으로 약 52헥타르 부지를 추가 확보하여 공장 규모를 확장할 계획. 공식 발표는 아직 하지 않음.
▶ 텐센트(0700.HK): 2025 텐센트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 컨퍼런스에서, 텐센트 그룹 수석 부사장 탕다오성은 "Deepseek의 오픈소스화 및 기술 발전을 통해 AI 대규모 모델이 산업화의 문턱을 넘어 보급화 수준에 도달했다"고 발언. 텐센트는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하기 좋은 AI'를 구축하여, 사용자에게 실효성 있고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지능형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또한, 탕타오성은 "현재 많은 기업들이 대규모 AI 모델을 맞춤형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기에 텐센트는 연산부터 모델 배치, 산업에 적용하는 것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
▶ 유니트리(비상장): 3/19 새로운 로봇 동영상을 게시, 제목은 "세계 최초 옆으로 공중돌기를 성공한 휴머노이드 로봇:유니트리 G1". 동사는 1년전 H1(1.8M)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제자리 공중돌기를 성공했다고 게시한 바 있음. 이번에는 더욱 어려운 난이도의 옆으로 공중돌기에 도전, 동영상에는 G1 휴머노이드 로봇이 옆으로 공중돌기를 완성시킨 후 균형을 유지하는 모습이 공개.
▶ 샤오미(1810.HK): 블룸버그에 따르면 샤오미는 베이징에 건설 중인 제2 전기차 공장의 규모를 확대할 계획. 샤오미는 지난해부터 베이징 이좡에 제2의 전기차 공장을 건설 중, 8.42억 위안을 투자해 53헥타르의 부지를 매입. 해당 공장은 올해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 추가적으로 약 52헥타르 부지를 추가 확보하여 공장 규모를 확장할 계획. 공식 발표는 아직 하지 않음.
▶ 텐센트(0700.HK): 2025 텐센트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 컨퍼런스에서, 텐센트 그룹 수석 부사장 탕다오성은 "Deepseek의 오픈소스화 및 기술 발전을 통해 AI 대규모 모델이 산업화의 문턱을 넘어 보급화 수준에 도달했다"고 발언. 텐센트는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하기 좋은 AI'를 구축하여, 사용자에게 실효성 있고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지능형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또한, 탕타오성은 "현재 많은 기업들이 대규모 AI 모델을 맞춤형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기에 텐센트는 연산부터 모델 배치, 산업에 적용하는 것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
▶ 유니트리(비상장): 3/19 새로운 로봇 동영상을 게시, 제목은 "세계 최초 옆으로 공중돌기를 성공한 휴머노이드 로봇:유니트리 G1". 동사는 1년전 H1(1.8M)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제자리 공중돌기를 성공했다고 게시한 바 있음. 이번에는 더욱 어려운 난이도의 옆으로 공중돌기에 도전, 동영상에는 G1 휴머노이드 로봇이 옆으로 공중돌기를 완성시킨 후 균형을 유지하는 모습이 공개.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샤오미(1810.HK): 4Q24 Re: 스마트폰, 전기차 모두 견조
▶자료: https://bit.ly/4bXZlsm
◆ 조정순이익 컨센서스 27% 상회
샤오미 4Q24 매출은 1,090억위안(YoY +49%)으로 컨센서스 4% 상회, 조정순이익은 83억위안(YoY +69%)으로 컨센서스 27% 상회. 매출은 6개 분기 연속 증가세를 시현, 영업이익률/순이익률은 YoY +1.3%/0.9%p 제고. 스마트폰 매출은 높은 베이스 부담에도 YoY +16%의 견조한 증가세 시현, IoT(가전/태블릿/웨어러블기기) 매출은 가전 부문 호조로 YoY +52% 증가해 성장세 확대. 전기차 매출은 QoQ +72% 증가해 매출 비중은 15%까지 확대. 4Q24 스마트폰 사업부 마진율(12%)은 고가 제품 비중 확대 및 부품 비용 안정에 따라 5개 분기만에 개선. 전기차 사업부 마진율은 20.4%로 QoQ +3.3%p 제고, 순손실은 규모의 경제 효과로 2Q/3Q24 18억/15억위안에서 4Q24 7억위안까지 축소
◆ 2025년 스마트폰 점유율 확대, 전기차 35만대 목표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7억대로 YoY +15% 증가, 점유율은 13.8%(3위)로 YoY +1%p 제고. 경영진은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가이던스를 1.8억대(YoY +7%)로 제시. 프리미엄 스마트폰 비중을 확대해 향후 3년간 중국 시장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매년 1%p씩 제고할 것
샤오미 전기차는 5개월 연속 판매량 2만대를 돌파. 샤오미는 2025년 2월 SU7 Ultra를 52.9만위안(한화 1.5억원)에 출시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진출. 연간 전기차 판매량 목표치를 기존 30만대에서 35만대로 상향 조정(2024년 13.7만대). 또한, 2025년 6월에는 테슬라 모델 Y와 경쟁할 YU7 출시 예정, 2027년부터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 주가는 역사적 PER 밴드 상단, 순이익 증가에 따라 낮아질 것
샤오미는 Xiaomi Hyper OS 2에 AI를 통합해 전기차/스마트폰/스마트홈기기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하고 있고, 2025년 연구개발비의 25%(80억위안)를 AI에 투자 예고.
샤오미 주가는 YTD 68% 급등해 2025년 12MF P/E 43배 수준에서 거래. 이는 역사적 PER 밴드 상단 수준. 다만, 스마트폰 사업부 마진율 개선과 전기차 사업부 적자폭 축소로 2025/26년 조정순이익은 YoY +20%/27%의 견조한 성장세 전망, 밸류에이션은 2026년 12MF P/E 34배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또한, 6월 신차 출시, AI 기술 업데이트는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샤오미(1810.HK): 4Q24 Re: 스마트폰, 전기차 모두 견조
▶자료: https://bit.ly/4bXZlsm
◆ 조정순이익 컨센서스 27% 상회
샤오미 4Q24 매출은 1,090억위안(YoY +49%)으로 컨센서스 4% 상회, 조정순이익은 83억위안(YoY +69%)으로 컨센서스 27% 상회. 매출은 6개 분기 연속 증가세를 시현, 영업이익률/순이익률은 YoY +1.3%/0.9%p 제고. 스마트폰 매출은 높은 베이스 부담에도 YoY +16%의 견조한 증가세 시현, IoT(가전/태블릿/웨어러블기기) 매출은 가전 부문 호조로 YoY +52% 증가해 성장세 확대. 전기차 매출은 QoQ +72% 증가해 매출 비중은 15%까지 확대. 4Q24 스마트폰 사업부 마진율(12%)은 고가 제품 비중 확대 및 부품 비용 안정에 따라 5개 분기만에 개선. 전기차 사업부 마진율은 20.4%로 QoQ +3.3%p 제고, 순손실은 규모의 경제 효과로 2Q/3Q24 18억/15억위안에서 4Q24 7억위안까지 축소
◆ 2025년 스마트폰 점유율 확대, 전기차 35만대 목표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7억대로 YoY +15% 증가, 점유율은 13.8%(3위)로 YoY +1%p 제고. 경영진은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가이던스를 1.8억대(YoY +7%)로 제시. 프리미엄 스마트폰 비중을 확대해 향후 3년간 중국 시장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매년 1%p씩 제고할 것
샤오미 전기차는 5개월 연속 판매량 2만대를 돌파. 샤오미는 2025년 2월 SU7 Ultra를 52.9만위안(한화 1.5억원)에 출시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진출. 연간 전기차 판매량 목표치를 기존 30만대에서 35만대로 상향 조정(2024년 13.7만대). 또한, 2025년 6월에는 테슬라 모델 Y와 경쟁할 YU7 출시 예정, 2027년부터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 주가는 역사적 PER 밴드 상단, 순이익 증가에 따라 낮아질 것
샤오미는 Xiaomi Hyper OS 2에 AI를 통합해 전기차/스마트폰/스마트홈기기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하고 있고, 2025년 연구개발비의 25%(80억위안)를 AI에 투자 예고.
샤오미 주가는 YTD 68% 급등해 2025년 12MF P/E 43배 수준에서 거래. 이는 역사적 PER 밴드 상단 수준. 다만, 스마트폰 사업부 마진율 개선과 전기차 사업부 적자폭 축소로 2025/26년 조정순이익은 YoY +20%/27%의 견조한 성장세 전망, 밸류에이션은 2026년 12MF P/E 34배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또한, 6월 신차 출시, AI 기술 업데이트는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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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3/20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유럽 위원회 디지털 시장법(DMA)에 따라 Apple에 대해 두 가지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결정을 채택
→ 첫째, 앱 개발자와 기기 제조업체가 주요 iPhone 기능에 더 쉽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할 것. 둘째, 개발자가 iPhone 및 iPad에서 서비스를 작동시키는 방법에 대한 기술 문서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할 것.
https://buly.kr/HHcB9ja
Apple은 iOS 18 출시 이후 3개월 동안 사용자를 피싱 공격에 취약하게 만들었던 비밀번호 앱의 버그를 수정
https://buly.kr/H6hQAvJ
캐나다 통신 대기업 텔러스(Telus)와 엔비디아(Nvidia), 퀘벡에 '소버린 AI 팩토리' 개발 계획 발표
https://buly.kr/1tv1nM
BlackRock,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BlackRock 계열사), Microsoft, MGX는 NVIDIA와 xAI가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파트너십에 합류다고 발표
→ 기존 파트너십(AIP)은 2024년 9월 창립. 초기 투자 자본 300억 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며, 부채 금융을 포함하면 총 1,000억 달러까지 투자를 확대할 계획.
https://buly.kr/611gNZN
엔비디아 합성 AI 훈련 데이터를 생성하는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그레텔(Gretel)을 인수
https://buly.kr/Alk8rbB
Microsoft Windows11에서 Copilot을 자동으로 삭제하는 버그 수정
https://buly.kr/EdsoRVQ
Google 검색과 Play Store 앱 마켓플레이스가 유럽연합의 디지털 시장법(DMA)을 위반한 혐의
→ 첫째, Google 검색이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자사 제품을 선호한 혐의. 둘째, Android 휴대전화 사용자에게 Google Play Store 외부 앱 개발자의 상대적으로 더 우수한 제품을 알리지 않은 혐의.
https://buly.kr/AapNsmk
Google은 Android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어린이가 미국, 영국, 호주, 스페인, 폴란드에서 Google Wallet을 사용하여 결제할 수 있도록 허용
https://buly.kr/28t0nd7
Google 역대 Pixel 시리즈 중 가장 큰 배터리 용량을 가진 Pixel 9a 공개
https://buly.kr/2qY2ita
xAI, 이미지 생성 API 출시
https://buly.kr/DlJ1XTj
X 인수 이전인 440억 달러 가치로 회복한 것으로 추정
https://buly.kr/2fdHk5G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유럽 위원회 디지털 시장법(DMA)에 따라 Apple에 대해 두 가지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결정을 채택
→ 첫째, 앱 개발자와 기기 제조업체가 주요 iPhone 기능에 더 쉽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할 것. 둘째, 개발자가 iPhone 및 iPad에서 서비스를 작동시키는 방법에 대한 기술 문서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할 것.
https://buly.kr/HHcB9ja
Apple은 iOS 18 출시 이후 3개월 동안 사용자를 피싱 공격에 취약하게 만들었던 비밀번호 앱의 버그를 수정
https://buly.kr/H6hQAvJ
캐나다 통신 대기업 텔러스(Telus)와 엔비디아(Nvidia), 퀘벡에 '소버린 AI 팩토리' 개발 계획 발표
https://buly.kr/1tv1nM
BlackRock,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BlackRock 계열사), Microsoft, MGX는 NVIDIA와 xAI가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파트너십에 합류다고 발표
→ 기존 파트너십(AIP)은 2024년 9월 창립. 초기 투자 자본 300억 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며, 부채 금융을 포함하면 총 1,000억 달러까지 투자를 확대할 계획.
https://buly.kr/611gNZN
엔비디아 합성 AI 훈련 데이터를 생성하는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그레텔(Gretel)을 인수
https://buly.kr/Alk8rbB
Microsoft Windows11에서 Copilot을 자동으로 삭제하는 버그 수정
https://buly.kr/EdsoRVQ
Google 검색과 Play Store 앱 마켓플레이스가 유럽연합의 디지털 시장법(DMA)을 위반한 혐의
→ 첫째, Google 검색이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자사 제품을 선호한 혐의. 둘째, Android 휴대전화 사용자에게 Google Play Store 외부 앱 개발자의 상대적으로 더 우수한 제품을 알리지 않은 혐의.
https://buly.kr/AapNsmk
Google은 Android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어린이가 미국, 영국, 호주, 스페인, 폴란드에서 Google Wallet을 사용하여 결제할 수 있도록 허용
https://buly.kr/28t0nd7
Google 역대 Pixel 시리즈 중 가장 큰 배터리 용량을 가진 Pixel 9a 공개
https://buly.kr/2qY2ita
xAI, 이미지 생성 API 출시
https://buly.kr/DlJ1XTj
X 인수 이전인 440억 달러 가치로 회복한 것으로 추정
https://buly.kr/2fdHk5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