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성은
Hana Global Guru Eye(25.03.12)
[3월 12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kjJYB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CrediVille] 홈플러스가 쏘아 던진 작은 조약돌(들)
: https://buly.kr/CB49a09
2. [실전 퀀트] 달러 하락, 시장 성향 영향은?
: https://bit.ly/3DA6FOd
[3월 12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kjJYB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CrediVille] 홈플러스가 쏘아 던진 작은 조약돌(들)
: https://buly.kr/CB49a09
2. [실전 퀀트] 달러 하락, 시장 성향 영향은?
: https://bit.ly/3DA6FOd
[중국 Spot News]
▶알리바바(BABA.US): Manus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3/11 중국 AI 스타트업 Manus는 알리바바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알리바바의 Qwen의 오픈소스 모델 기반으로 협력할 것. 지난 3/6 중국 스타트업 Monica에서 개발한 Manus의 웹프리뷰 버전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 Manus는 General AI Agent로 단순 챗봇이 아닌 실용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그러나 출시 직후 급격한 인기로 인해 서버 용량 부족 문제 발생. 또한, Manus는 초대 코드가 있어야만 접속할 수 있어 실제로 Manus를 사용해본 사람은 소수인 것으로 파악. 따라서 아직 Manus의 기술적 완성도는 검증되지 않은 상태.
▶샤오미(1810.HK): UBS 샤오미 목표가 상향,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UBS 샤오미 목표가 33.5HKD에서 60HKD로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AI 안경, 신차 YU7이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스마트폰 및 IoT 성장 지속, 4Q24 전기차 사업부 손실 10억위안 미만으로 축소 예상. 단, 중국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타격, 캐파 확장 부족 등 하방 리스크 존재
▶팝마트(9992.HK): 모건스탠리 목표가 상향
모건스탠리는 팝마트 목표가를 기존 113HKD에서 135HKD로 상향 조정, 비중확대 의견 유지. 국내외 높은 수요 지속, 인기 제품이 적극적 재고 보충에도 빠르게 완판 중. 1Q25 매출 YoY +25% 증가, 2025년 팝마트 중국 매출 YoY +27% 증가, 해외 매출 YoY +77% 증가 예상.
▶바이두(BIDU.US): AI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 Yuexia 출시
3/11 바이두는 신규 감성 동반 앱 "Yuexia" 출시, AI 소셜 &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출. 이는 높은 수준의 대화 및 몰입협 스토리 인터랙션이 핵심 기능. 이는 자사 AI Ernie Bot 외에도 딥시크, Doubao(바이트댄스), MiniMax abab 등 외부 모델도 통합
▶알리바바(BABA.US): Manus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3/11 중국 AI 스타트업 Manus는 알리바바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알리바바의 Qwen의 오픈소스 모델 기반으로 협력할 것. 지난 3/6 중국 스타트업 Monica에서 개발한 Manus의 웹프리뷰 버전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 Manus는 General AI Agent로 단순 챗봇이 아닌 실용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그러나 출시 직후 급격한 인기로 인해 서버 용량 부족 문제 발생. 또한, Manus는 초대 코드가 있어야만 접속할 수 있어 실제로 Manus를 사용해본 사람은 소수인 것으로 파악. 따라서 아직 Manus의 기술적 완성도는 검증되지 않은 상태.
▶샤오미(1810.HK): UBS 샤오미 목표가 상향,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UBS 샤오미 목표가 33.5HKD에서 60HKD로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AI 안경, 신차 YU7이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스마트폰 및 IoT 성장 지속, 4Q24 전기차 사업부 손실 10억위안 미만으로 축소 예상. 단, 중국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타격, 캐파 확장 부족 등 하방 리스크 존재
▶팝마트(9992.HK): 모건스탠리 목표가 상향
모건스탠리는 팝마트 목표가를 기존 113HKD에서 135HKD로 상향 조정, 비중확대 의견 유지. 국내외 높은 수요 지속, 인기 제품이 적극적 재고 보충에도 빠르게 완판 중. 1Q25 매출 YoY +25% 증가, 2025년 팝마트 중국 매출 YoY +27% 증가, 해외 매출 YoY +77% 증가 예상.
▶바이두(BIDU.US): AI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 Yuexia 출시
3/11 바이두는 신규 감성 동반 앱 "Yuexia" 출시, AI 소셜 &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출. 이는 높은 수준의 대화 및 몰입협 스토리 인터랙션이 핵심 기능. 이는 자사 AI Ernie Bot 외에도 딥시크, Doubao(바이트댄스), MiniMax abab 등 외부 모델도 통합
Hana Global Guru Eye(25.03.13)
[3월 13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4hpDcnX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NEW K-ETF] 양자컴퓨팅: 미국 패시브, 미국 TOP10, 글로벌 액티브
: https://bit.ly/3FjjJYK
2. [BondView] 과도한 미국 경기침체 우려
: https://bit.ly/4igSWLk
[3월 13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4hpDc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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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W K-ETF] 양자컴퓨팅: 미국 패시브, 미국 TOP10, 글로벌 액티브
: https://bit.ly/3FjjJYK
2. [BondView] 과도한 미국 경기침체 우려
: https://bit.ly/4igSWLk
[중국 Spot News]
▶Dobot(2432.HK):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주가 급등
3/12 Dobot(2432.HK)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Dobot Atom을 공개하며 주가 27.5% 상승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는 이미 UBTech와 유니트리(Unitree)와 같은 회사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특히 유니트리 로봇은 걷기, 등반하기, 짐 운반하기 등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음. 3/10 화웨이 천재소년으로 알려진 펑즈후이가 설립한 AgiBot은 Foundation 모델 Genie Operator-1 공개, 3/11 휴머노이드 로봇 Lynx X2 공개. Lynx X2는 자전거를 탈 수 있고 걷기, 뛰기, 회전, 춤추기 동작 수행 가능, LLM 모델을 탑재해 자연스러운 소통 가능.
현재 중국 내 테크 대기업들이 이 분야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4년 11월 샤오펑은 첫 휴머노이드 로봇 Iron을 공개 2025년까지 대량 생산을 계획 중이며 3/11 휴머노이드 로봇에 최대 1천억위안 투자할 것으로 예고. 2/19 알리바바 앤트그룹은 Shanghai Ant Lingbo Technology라는 법인 신설,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진출. 샤오미는 지난 2022년 휴머노이드 바이오닉 로봇인 CyberOne을 출시. 화웨이는 2024년 11월 선전에서 embodied AI centre를 설립, 2024년 12월에는 전자부품 자회사 Jimu Machinery에 30억위안을 투자하며 로봇 산업 진출 가능성 시사. 텐센트는 2018년부터 Leju Robot에 5천만위안을 투자.
▶Dobot(2432.HK):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주가 급등
3/12 Dobot(2432.HK)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Dobot Atom을 공개하며 주가 27.5% 상승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는 이미 UBTech와 유니트리(Unitree)와 같은 회사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특히 유니트리 로봇은 걷기, 등반하기, 짐 운반하기 등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음. 3/10 화웨이 천재소년으로 알려진 펑즈후이가 설립한 AgiBot은 Foundation 모델 Genie Operator-1 공개, 3/11 휴머노이드 로봇 Lynx X2 공개. Lynx X2는 자전거를 탈 수 있고 걷기, 뛰기, 회전, 춤추기 동작 수행 가능, LLM 모델을 탑재해 자연스러운 소통 가능.
현재 중국 내 테크 대기업들이 이 분야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4년 11월 샤오펑은 첫 휴머노이드 로봇 Iron을 공개 2025년까지 대량 생산을 계획 중이며 3/11 휴머노이드 로봇에 최대 1천억위안 투자할 것으로 예고. 2/19 알리바바 앤트그룹은 Shanghai Ant Lingbo Technology라는 법인 신설,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진출. 샤오미는 지난 2022년 휴머노이드 바이오닉 로봇인 CyberOne을 출시. 화웨이는 2024년 11월 선전에서 embodied AI centre를 설립, 2024년 12월에는 전자부품 자회사 Jimu Machinery에 30억위안을 투자하며 로봇 산업 진출 가능성 시사. 텐센트는 2018년부터 Leju Robot에 5천만위안을 투자.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어도비 (ADBE.US): FY25년 가이던스 유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 자료: https://buly.kr/880jkYg
◆ 1QFY25 주요 지표 기대치 상회, DM 사업부 ARR +13% yoy
- 1분기 주요 지표가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하며 양호한 실적 달성.
- 매출액 57.1억 달러(+10% yoy), 조정 EPS 5.08 달러로 컨센(56.6억, 4.97) 상회
- Acrobat 웹과 모바일 성장, Adobe Express 도입 확대로 DM 사업부 ARR은 12.6% 증가, 176.3억 달러로 확대
- 영업현금흐름 24.8억 달러로 1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
◆ AI 개별 서비스 계약 규모 1.25억 달러, 향후 3개 분기 내에 두 배로 확대 전망
1) Acrobat AI 어시스턴트, Firefly 앱, GenStudio 계약 규모 1분기 1.25억 달러 상회, FY25년말에는 두 배로 확대 전망
2) 구독 매출 2개의 고객 그룹 “Business Professionals & Consumers”와 “Creative & Marketing Professionals”로 나눠서 공개 결정.
3)웹과 모바일 제품 통합한 Firefly 구독 서비스 출시, Firefly 모델과 외부 모델도 지원. 영상 모델까지 포함한 가장 포괄적인 라인업으로서 기대감이 높음
4) 개별 서비스 Firefly 외에도 Creative Cloud 내의 여러 상품에 Firefly 기능을 넣어, 가격을 다르게 등급화, AI 매출 기여 가속화 전망
◆ FY2025년 가이던스 유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 1분기 주요 지표 가이던스 상회했으나 FY25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하면서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4% 하락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 부합, EPS는 소폭 하회
- 1)매크로 & 지정학적 이슈 등 불확실성 반영, 2)첫번째 분기에서 연간 가이던스를 바로 올리지 않는 패턴을 고려하면 연간 가이던스 유지는 예상된 것
- 단기적으로 생성 AI 수익화 효과가 투자자 기대감을 바로 충족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주가 빠른 반등 탄력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임.
- 그러나 1)영상 모델 등 신규 제품 기여 시작, 기존 대비 더욱 구체화된 수익화 방안 효과, 2)웹/데스크탑/모바일을 통합하여 가장 포괄적인 AI 서비스 라인업으로서 가진 경쟁력, 3)FY25년 실적 달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1분기 주가 하락을 활용한 공격적인 자사주매입이 주는 시사점, 4)12M FWD PCR 18배로 역사적/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5년 평균 29배, 대형소프트웨어 평균 28배) 고려하면 CY2025년 업사이드 높은 종목으로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어도비 (ADBE.US): FY25년 가이던스 유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 자료: https://buly.kr/880jkYg
◆ 1QFY25 주요 지표 기대치 상회, DM 사업부 ARR +13% yoy
- 1분기 주요 지표가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하며 양호한 실적 달성.
- 매출액 57.1억 달러(+10% yoy), 조정 EPS 5.08 달러로 컨센(56.6억, 4.97) 상회
- Acrobat 웹과 모바일 성장, Adobe Express 도입 확대로 DM 사업부 ARR은 12.6% 증가, 176.3억 달러로 확대
- 영업현금흐름 24.8억 달러로 1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
◆ AI 개별 서비스 계약 규모 1.25억 달러, 향후 3개 분기 내에 두 배로 확대 전망
1) Acrobat AI 어시스턴트, Firefly 앱, GenStudio 계약 규모 1분기 1.25억 달러 상회, FY25년말에는 두 배로 확대 전망
2) 구독 매출 2개의 고객 그룹 “Business Professionals & Consumers”와 “Creative & Marketing Professionals”로 나눠서 공개 결정.
3)웹과 모바일 제품 통합한 Firefly 구독 서비스 출시, Firefly 모델과 외부 모델도 지원. 영상 모델까지 포함한 가장 포괄적인 라인업으로서 기대감이 높음
4) 개별 서비스 Firefly 외에도 Creative Cloud 내의 여러 상품에 Firefly 기능을 넣어, 가격을 다르게 등급화, AI 매출 기여 가속화 전망
◆ FY2025년 가이던스 유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 1분기 주요 지표 가이던스 상회했으나 FY25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하면서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4% 하락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 부합, EPS는 소폭 하회
- 1)매크로 & 지정학적 이슈 등 불확실성 반영, 2)첫번째 분기에서 연간 가이던스를 바로 올리지 않는 패턴을 고려하면 연간 가이던스 유지는 예상된 것
- 단기적으로 생성 AI 수익화 효과가 투자자 기대감을 바로 충족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주가 빠른 반등 탄력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임.
- 그러나 1)영상 모델 등 신규 제품 기여 시작, 기존 대비 더욱 구체화된 수익화 방안 효과, 2)웹/데스크탑/모바일을 통합하여 가장 포괄적인 AI 서비스 라인업으로서 가진 경쟁력, 3)FY25년 실적 달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1분기 주가 하락을 활용한 공격적인 자사주매입이 주는 시사점, 4)12M FWD PCR 18배로 역사적/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5년 평균 29배, 대형소프트웨어 평균 28배) 고려하면 CY2025년 업사이드 높은 종목으로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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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Hana Global Guru Eye(25.03.14)
[3월 14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qKv1o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Econ Snapshot] 미국 2월 소비자물가: 안도감 부여, but 경계심리는 유효
: https://bit.ly/43IQ3OY
2. [Global Macro Alert] 미국 경제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실적 경로
: https://bit.ly/43KJaN3
[3월 14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qKv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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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con Snapshot] 미국 2월 소비자물가: 안도감 부여, but 경계심리는 유효
: https://bit.ly/43IQ3OY
2. [Global Macro Alert] 미국 경제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실적 경로
: https://bit.ly/43KJaN3
[중국 Spot News]
▶바이두(BIDU.US): 테슬라 중국 ADAS 성능 개선 위해 바이두와 협력
최근 테슬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소비자들의 비판 제기. 테슬라는 ADAS 기능을 현지화하기 위해 바이두와 협력. 3/13 바이두는 자사의 지도 데이터를 테슬라 FSD 13 소프트웨어에 통합하는 작업 수행 중.
▶소비: 중국 PC 2025년 플러스 성장 전환 예상
Canalys에 따르면, 2025년 중국 PC 출하량은 YoY +3% 증가 예상(2024년 YoY -4%), AI PC 비중은 2024년 15%에서 2025년 34%까지 확대 예상.
▶바이두(BIDU.US): 테슬라 중국 ADAS 성능 개선 위해 바이두와 협력
최근 테슬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소비자들의 비판 제기. 테슬라는 ADAS 기능을 현지화하기 위해 바이두와 협력. 3/13 바이두는 자사의 지도 데이터를 테슬라 FSD 13 소프트웨어에 통합하는 작업 수행 중.
▶소비: 중국 PC 2025년 플러스 성장 전환 예상
Canalys에 따르면, 2025년 중국 PC 출하량은 YoY +3% 증가 예상(2024년 YoY -4%), AI PC 비중은 2024년 15%에서 2025년 34%까지 확대 예상.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중국 AI 시리즈 ③] 레노버(992.HK): AI PC 보급 확대의 수혜주
▶자료: https://bit.ly/43Sl7M6
◆ 글로벌 1위 PC 제조 업체, AI PC 산업 성장 수혜
글로벌 1위 PC 제조 업체이자 글로벌 5위 AI 서버 업체인 레노버는 AI PC와 AI 서버 산업 성장의 수혜주.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향후 AI가 OS,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에 전반적으로 사용될 것,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성능의 AI PC가 필수적. Canalys에 따르면, AI PC 시장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CAGR 64% 고성장 전망. AI PC의 비중은 2024년 19%에서 2027년 60%까지 확대 예상. 또한, 2025년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10 지원 종료에 따른 기업들의 PC 교체가 PC 시장의 견조한 수요 이끌 것.
◆ AI 서버 시장 고성장, 프리미엄 서버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AI 등 기술이 발전하면서 AI 서버의 중요성 부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AI 서버 시장규모는 2023년 YoY +170% 증가에 이어 2024/25년에도 YoY +163%/+55%의 고성장세 시현 예상. 또한, AI 서버 비중은 2021년 11%에서 2024년 55%, 2026년 71%까지 확대될 것. 레노버의 AI 서버 시장 점유율은 ODM 업체를 제외하면 글로벌 5위를 기록하고 있고, 고급 AI 서버 기술력에 기반해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 Peer 기업 평균 수준의 밸류에이션, 견조한 실적이 주가 상승 견인
레노버의 2025년 연간 매출/순이익은 2024년 기저 효과로 Peer 평균 성장률을을 크게 상회하는 YoY +18%/+46% 증가가 전망. 레노버는 AI PC 수혜주로 지목되며 주가는 YTD 16% 상승했고 Peer 기업인 Dell(-23%), HP(-15%) 대비 양호한 주가 흐름을 시현. 현재 레노버 주가는 2025년 12MF P/E 13배 수준에서 거래 중이며 이는 역사적 PER 밴드 상단에 위치하나 Peer 기업 평균 수준. AI PC 및 서버 시장의 성장, PC 교체 수요 확대, 레노버의 높은 PC 시장 점유율이 레노버의 탑라인 성장과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중국 AI 시리즈 ③] 레노버(992.HK): AI PC 보급 확대의 수혜주
▶자료: https://bit.ly/43Sl7M6
◆ 글로벌 1위 PC 제조 업체, AI PC 산업 성장 수혜
글로벌 1위 PC 제조 업체이자 글로벌 5위 AI 서버 업체인 레노버는 AI PC와 AI 서버 산업 성장의 수혜주.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향후 AI가 OS,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에 전반적으로 사용될 것,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성능의 AI PC가 필수적. Canalys에 따르면, AI PC 시장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CAGR 64% 고성장 전망. AI PC의 비중은 2024년 19%에서 2027년 60%까지 확대 예상. 또한, 2025년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10 지원 종료에 따른 기업들의 PC 교체가 PC 시장의 견조한 수요 이끌 것.
◆ AI 서버 시장 고성장, 프리미엄 서버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AI 등 기술이 발전하면서 AI 서버의 중요성 부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AI 서버 시장규모는 2023년 YoY +170% 증가에 이어 2024/25년에도 YoY +163%/+55%의 고성장세 시현 예상. 또한, AI 서버 비중은 2021년 11%에서 2024년 55%, 2026년 71%까지 확대될 것. 레노버의 AI 서버 시장 점유율은 ODM 업체를 제외하면 글로벌 5위를 기록하고 있고, 고급 AI 서버 기술력에 기반해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 Peer 기업 평균 수준의 밸류에이션, 견조한 실적이 주가 상승 견인
레노버의 2025년 연간 매출/순이익은 2024년 기저 효과로 Peer 평균 성장률을을 크게 상회하는 YoY +18%/+46% 증가가 전망. 레노버는 AI PC 수혜주로 지목되며 주가는 YTD 16% 상승했고 Peer 기업인 Dell(-23%), HP(-15%) 대비 양호한 주가 흐름을 시현. 현재 레노버 주가는 2025년 12MF P/E 13배 수준에서 거래 중이며 이는 역사적 PER 밴드 상단에 위치하나 Peer 기업 평균 수준. AI PC 및 서버 시장의 성장, PC 교체 수요 확대, 레노버의 높은 PC 시장 점유율이 레노버의 탑라인 성장과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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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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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https://buly.kr/8el12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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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T 김록호 / 중국기업 백승혜]
Industry In-depth
글로벌 반도체(Overweight): 반도체 지원 정책: 지피지기
링크: https://vo.la/xcbNyu
■ 보고서의 목적: 한국 반도체 지원법에 대한 고민과 각국 지원 속 수혜주
중국, 미국에 이어 유럽까지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원법을 발의했음. 미국은 자국 내에 생산 시설을 확보함과 동시에 중국 견제를 위해, 중국은 반도체 자립을 위해 대대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음. 한국은 메모리 1위 국가이며, 한국 내에서 반도체의 비중를 감안하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법이 필요하다고 판단. 한국도 반도체 지원법이 발의되어 있는데,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지원과 비교해 어떤한 수준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음. 아울러 각국의 반도체 지원 정책 하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들에 대해 정리했음
■ 중국, 미국을 필두로 유럽 역시 반도체 지원법 발효
중국은 2014년 1기 28조원, 2019년 2기 41조원에 이어 2024년 5월부터 3기 반도체 기금설정액 69조원이 조성되었음. 미국은 2021년 6월 반도체 과학법 발의 이후에 2022년 8월 반도체 지원법(CHIPS Act)을 발효해 약 76조원의 반도체 지원 기금을 구성했음. 아울러 유럽은 2023년 9월 유럽의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한 규정인 ‘반도체법’을 발표하며 65조원의 산업 지원을 계획중. 한국 역시 2025년 2월 반도체를 포함한 국가전략산업에 대한 시설투자 세액공제율을 인상하는 K칩스법을 통과시켰음
■ 미국, 중국은 실질적인 효과 확인중
미국과 중국은 반도체 지원 정책 및 법안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가 확인되고 있음. 미국은 2022년 8월 CHIPS Act 발효 이후에 5대 반도체 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 시설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2030년까지 로직 점유율 20%, 최첨단 메모리 점유율 10%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국은 10년 이상 지속적인 지원 및 투자를 진행한 결과 파운드리 성숙 공정 점유율은 2022년 26%에서 2024년 33%로 확대, 반도체 장비 국산화 비중은 2019년 6%에서 2024년 3분기 15%로 확대되었음. 아울러 메모리 부문에서도 DRAM과 NAND 모두 업계 내 점유율 10%를 초과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음.
■ 한국 지원법은 세부적 보완 필요. 미국과 중국의 정책 수혜주
각국의 반도체 산업 지원을 위한 보조금은 규모 측면에서 차이가 나지만, 각국의 상황을 감안하면 한국의 정책도 준수한 수준임. 다만, 인재 양성 및 산업 인프라 확충 등의 부가적인 조치도 병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미국은 보조금뿐만 아니라 대학과 연계되어 연구개발, 인재 양성 등에도 지원하고 있음. 한국의 현재 지원 정책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보완하면 보다 적절한 지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함.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지원 정책 안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로 Micron, TSMC, SMIC, 북방화창을 주목함
Industry In-depth
글로벌 반도체(Overweight): 반도체 지원 정책: 지피지기
링크: https://vo.la/xcbNyu
■ 보고서의 목적: 한국 반도체 지원법에 대한 고민과 각국 지원 속 수혜주
중국, 미국에 이어 유럽까지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원법을 발의했음. 미국은 자국 내에 생산 시설을 확보함과 동시에 중국 견제를 위해, 중국은 반도체 자립을 위해 대대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음. 한국은 메모리 1위 국가이며, 한국 내에서 반도체의 비중를 감안하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법이 필요하다고 판단. 한국도 반도체 지원법이 발의되어 있는데,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지원과 비교해 어떤한 수준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음. 아울러 각국의 반도체 지원 정책 하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들에 대해 정리했음
■ 중국, 미국을 필두로 유럽 역시 반도체 지원법 발효
중국은 2014년 1기 28조원, 2019년 2기 41조원에 이어 2024년 5월부터 3기 반도체 기금설정액 69조원이 조성되었음. 미국은 2021년 6월 반도체 과학법 발의 이후에 2022년 8월 반도체 지원법(CHIPS Act)을 발효해 약 76조원의 반도체 지원 기금을 구성했음. 아울러 유럽은 2023년 9월 유럽의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한 규정인 ‘반도체법’을 발표하며 65조원의 산업 지원을 계획중. 한국 역시 2025년 2월 반도체를 포함한 국가전략산업에 대한 시설투자 세액공제율을 인상하는 K칩스법을 통과시켰음
■ 미국, 중국은 실질적인 효과 확인중
미국과 중국은 반도체 지원 정책 및 법안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가 확인되고 있음. 미국은 2022년 8월 CHIPS Act 발효 이후에 5대 반도체 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 시설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2030년까지 로직 점유율 20%, 최첨단 메모리 점유율 10%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국은 10년 이상 지속적인 지원 및 투자를 진행한 결과 파운드리 성숙 공정 점유율은 2022년 26%에서 2024년 33%로 확대, 반도체 장비 국산화 비중은 2019년 6%에서 2024년 3분기 15%로 확대되었음. 아울러 메모리 부문에서도 DRAM과 NAND 모두 업계 내 점유율 10%를 초과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음.
■ 한국 지원법은 세부적 보완 필요. 미국과 중국의 정책 수혜주
각국의 반도체 산업 지원을 위한 보조금은 규모 측면에서 차이가 나지만, 각국의 상황을 감안하면 한국의 정책도 준수한 수준임. 다만, 인재 양성 및 산업 인프라 확충 등의 부가적인 조치도 병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미국은 보조금뿐만 아니라 대학과 연계되어 연구개발, 인재 양성 등에도 지원하고 있음. 한국의 현재 지원 정책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보완하면 보다 적절한 지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함.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지원 정책 안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로 Micron, TSMC, SMIC, 북방화창을 주목함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인프라: 캐나다 온타리오 전력 할증과 관세
▶ 자료: https://buly.kr/AapLvvd
■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미국 관세에 대응해 전력 요금을 25% 할증, 현재 논의 잠정 중단 상태
■ 1) 딥시크 등장, 2)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의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규제 지연 등에 이어 불확실성 가중
■ 미국의 전력망 투자는 절대적으로 상승 추세를 그릴 것. 발전원중에는 천연가스(LNG)/원자력(SMR)을 강조. 각각 가스터빈과 전력기기, IPP 포트폴리오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진 GE버노바(GEV)와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를 섹터 Top-picks로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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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미국 관세에 대응해 전력 요금을 25% 할증, 현재 논의 잠정 중단 상태
■ 1) 딥시크 등장, 2)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의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규제 지연 등에 이어 불확실성 가중
■ 미국의 전력망 투자는 절대적으로 상승 추세를 그릴 것. 발전원중에는 천연가스(LNG)/원자력(SMR)을 강조. 각각 가스터빈과 전력기기, IPP 포트폴리오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진 GE버노바(GEV)와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를 섹터 Top-picks로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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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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