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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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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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셰니어에너지(LNG.US): 미국 LNG 수출 절반 담당
자료: https://buly.kr/H6hMkpY

■ 미국 최대 LNG 생산업체
- 셰니어에너지는 2016년 미국 본토 최초 LNG 수출인 Sabine Pass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기업으로 현재는 2개의 터미널(Sabine Pass, Corpus Christi)을 운영하고 있는 미국 최대의 LNG 생산업체- 전체 캐파는 45MMtpa로 미국 전체(92.9 MMtpa)의 절반 정도를 차지. 천연가스를 구입해 액화한 이후 고객사에 운송 및 판매하는 것을 주요 비즈니스
- 동사의 LNG 판가는 미국 헨리허브(HH) 가격에 115%를 곱해 액화 비용 등을 더하는 방식으로 산출

■ CCL Stage 3 증설 프로젝트 완공률 77.2%
- 4분기 조정 EBITDA는 15.8억 달러(YoY -4%)로 컨센(16.3억)을 소폭 하회. DCF는 10.5억 달러(flat)로 2024년 글로벌 LNG 산업은 신규 프로젝트가 적고 프로젝트가 지연되며 신규 거래는 1% 증가에 그침. 4분기 셰니어에너지 LNG 수출 물량은 604TBtus를 기록. 긍정적인 것은 증설 중인 Corpus Christi Stage 3 프로젝트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 4분기 말 기준 77.2%의 완공율을 달성했으며 ‘24년 12월에 Train 1에서 LNG 첫 생산을 시작, ‘25년 2월 수송을 시작
- 올해는 Train 1-3에서 램프업을 시작해 2026년 하반기까지 7개 Train이 대부분 완공될 것으로 예상. 2024년 연간으로 역대 최대치인 45MT의 LNG를 생산했으며 이는 글로벌 LNG 공급량의 약 10%에 해당

■ 트럼프 LNG 수출 확대 의지에 따른 수혜
- 최근 과대 예측 논란이 있는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를 차치하더라도 LNG는 1) 트럼프의 Energy Dominance 의지, 2) 화석연료 → 신재생 전환 과정에서의 ‘브릿지 에너지’로서 주목해야 할 이유가 충분. DOE는 2월 중순, 바이든 행정부에서 중단했던 LNG 수출 프로젝트에 대해 첫 승인 결정 (Commonwealth LNG).
- 글로벌 LNG 공급은 미국과 카타르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총 200MTPA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수요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가파르게 증가해 2040년까지 현재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최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가속화를 포함해 트럼프는 정치 전략적 목적에서도 LNG를 지속 활용. 셰니어에너지는 2025년 내 Train 8,9 FID를 마무리하고 장기적으로는 Sabine Pass에서도 캐파를 확장하며 LNG 시장 내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오라클 (ORCL): 클라우드 계약 기대치 상회, 매출 전환 시기는 다소 지연
자료: https://buly.kr/CLyuZgY

■ 클라우드 계약 체결 기대치 상회, RPO 62% 증가한 1.3천억 달러 달성
- 계약 모멘텀은 강하나 capa 가동 부족으로 매출로의 전환 속도 지연이 단기적인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해왔음
- FY25년 3분기(12~2월) 실적 또한 Capa 가동 차질로 주요 실적 지표 가이던스 하회.
- 클라우드 계약 체결 기대치 크게 상회한 점은 오라클 강점 입증, 클라우드 사업 확대 기대감 높인 것으로 판단
- 클라우드 RPO(잔여계약가치) 성장이 90% 상회, 전체 RPO는 1,300억 달러를 달성(+62% yoy)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아직 포함되지 않았고 향후에 추가된다는 점에서 클라우드 계약 모멘텀 계속 이어질 것

■ FY25년 3분기 클라우드 매출 62억 달러(+23%) 가이던스 하단 부합
- 3분기 매출 141억 달러(+6%), 조정 EPS 1.47 달러, 시장 컨센 각각 2% 하회
- IaaS 매출 27억 달러(+49%), SaaS 36억 달러(+9%), 전체 클라우드 매출 62억 달러(+23%)
- 4분기 가이던스 매출 8~10% 성장, 조정 EPS 1.61~1.65, 컨센(매출 성장 11%, 1.79)을 하회
- 4분기 클라우드 매출 성장은 26~28%(환율영향 제외 기준)
- FY25년 연간 전망 관련 “매출액 두 자릿수 성장”에 대해서 전분기에도 강한 자신감을 보였으나 달성이 어려워 보이고 매출 전환 시점이 다시 한번 뒤로 연기된 것은 아쉬운 점
- FY25년 ‘클라우드 IaaS 매출 성장 50% 상회’ 목표는 달성할 것으로 전망

■ Capa 가동 확대 시기 지연, 클라우드 OCI & 데이터베이스 성장 기대감 높아
- 오라클의 성장 스토리 핵심 요인은 IaaS OCI와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 Big 3 대비 가진 차별성(소규모 리전), 가격 경쟁력, AI 사업자와 파트너쉽 효과로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키울 것으로 기대
- Big 3를 통해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게 된 점도 중장기 중요한 성장 요인
- 현재 Big 3와 연결되어 가동되는 데이터센터가 18곳, 향후 40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 Capa 가동 확대 시기가 FY26년 1분기로 지연되어 FY25년 매출 목표 달성은 못했으나 FY26년 매출 성장은 기존 예상 보다 높은 15%, FY27년은 20% 성장을 경영진은 전망
- 1)가이던스 달성에 대한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점, 2)Capa 가동 확대 관련 불확실성 등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것
- 그러나 시기 상의 지연이며 대형 계약 체결을 통한 본격적인 성장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는 점에서 중장기 주가 업사이드는 높은 것으로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성은
Hana Global Guru Eye(25.03.12)

[3월 12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kjJYB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CrediVille] 홈플러스가 쏘아 던진 작은 조약돌(들)
: https://buly.kr/CB49a09

2. [실전 퀀트] 달러 하락, 시장 성향 영향은?
: https://bit.ly/3DA6FOd
[중국 Spot News]

알리바바(BABA.US): Manus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3/11 중국 AI 스타트업 Manus는 알리바바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알리바바의 Qwen의 오픈소스 모델 기반으로 협력할 것. 지난 3/6 중국 스타트업 Monica에서 개발한 Manus의 웹프리뷰 버전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 Manus는 General AI Agent로 단순 챗봇이 아닌 실용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그러나 출시 직후 급격한 인기로 인해 서버 용량 부족 문제 발생. 또한, Manus는 초대 코드가 있어야만 접속할 수 있어 실제로 Manus를 사용해본 사람은 소수인 것으로 파악. 따라서 아직 Manus의 기술적 완성도는 검증되지 않은 상태.

샤오미(1810.HK): UBS 샤오미 목표가 상향,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UBS 샤오미 목표가 33.5HKD에서 60HKD로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AI 안경, 신차 YU7이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스마트폰 및 IoT 성장 지속, 4Q24 전기차 사업부 손실 10억위안 미만으로 축소 예상. 단, 중국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타격, 캐파 확장 부족 등 하방 리스크 존재

팝마트(9992.HK): 모건스탠리 목표가 상향

모건스탠리는 팝마트 목표가를 기존 113HKD에서 135HKD로 상향 조정, 비중확대 의견 유지. 국내외 높은 수요 지속, 인기 제품이 적극적 재고 보충에도 빠르게 완판 중. 1Q25 매출 YoY +25% 증가, 2025년 팝마트 중국 매출 YoY +27% 증가, 해외 매출 YoY +77% 증가 예상.

바이두(BIDU.US): AI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 Yuexia 출시

3/11 바이두는 신규 감성 동반 앱 "Yuexia" 출시, AI 소셜 &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출. 이는 높은 수준의 대화 및 몰입협 스토리 인터랙션이 핵심 기능. 이는 자사 AI Ernie Bot 외에도 딥시크, Doubao(바이트댄스), MiniMax abab 등 외부 모델도 통합
Hana Global Guru Eye(25.03.13)

[3월 13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4hpDcnX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NEW K-ETF] 양자컴퓨팅: 미국 패시브, 미국 TOP10, 글로벌 액티브
: https://bit.ly/3FjjJYK

2. [BondView] 과도한 미국 경기침체 우려
: https://bit.ly/4igSWLk
[중국 Spot News]

Dobot(2432.HK):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주가 급등

3/12 Dobot(2432.HK)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Dobot Atom을 공개하며 주가 27.5% 상승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는 이미 UBTech와 유니트리(Unitree)와 같은 회사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특히 유니트리 로봇은 걷기, 등반하기, 짐 운반하기 등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음. 3/10 화웨이 천재소년으로 알려진 펑즈후이가 설립한 AgiBot은 Foundation 모델 Genie Operator-1 공개, 3/11 휴머노이드 로봇 Lynx X2 공개. Lynx X2는 자전거를 탈 수 있고 걷기, 뛰기, 회전, 춤추기 동작 수행 가능, LLM 모델을 탑재해 자연스러운 소통 가능.

현재 중국 내 테크 대기업들이 이 분야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4년 11월 샤오펑은 첫 휴머노이드 로봇 Iron을 공개 2025년까지 대량 생산을 계획 중이며 3/11 휴머노이드 로봇에 최대 1천억위안 투자할 것으로 예고. 2/19 알리바바 앤트그룹은 Shanghai Ant Lingbo Technology라는 법인 신설,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진출. 샤오미는 지난 2022년 휴머노이드 바이오닉 로봇인 CyberOne을 출시. 화웨이는 2024년 11월 선전에서 embodied AI centre를 설립, 2024년 12월에는 전자부품 자회사 Jimu Machinery에 30억위안을 투자하며 로봇 산업 진출 가능성 시사. 텐센트는 2018년부터 Leju Robot에 5천만위안을 투자.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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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비 (ADBE.US): FY25년 가이던스 유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자료: https://buly.kr/880jkYg

◆ 1QFY25 주요 지표 기대치 상회, DM 사업부 ARR +13% yoy
- 1분기 주요 지표가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하며 양호한 실적 달성.
- 매출액 57.1억 달러(+10% yoy), 조정 EPS 5.08 달러로 컨센(56.6억, 4.97) 상회
- Acrobat 웹과 모바일 성장, Adobe Express 도입 확대로 DM 사업부 ARR은 12.6% 증가, 176.3억 달러로 확대
- 영업현금흐름 24.8억 달러로 1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

◆ AI 개별 서비스 계약 규모 1.25억 달러, 향후 3개 분기 내에 두 배로 확대 전망
1) Acrobat AI 어시스턴트, Firefly 앱, GenStudio 계약 규모 1분기 1.25억 달러 상회, FY25년말에는 두 배로 확대 전망
2) 구독 매출 2개의 고객 그룹 “Business Professionals & Consumers”와 “Creative & Marketing Professionals”로 나눠서 공개 결정.
3)웹과 모바일 제품 통합한 Firefly 구독 서비스 출시, Firefly 모델과 외부 모델도 지원. 영상 모델까지 포함한 가장 포괄적인 라인업으로서 기대감이 높음
4) 개별 서비스 Firefly 외에도 Creative Cloud 내의 여러 상품에 Firefly 기능을 넣어, 가격을 다르게 등급화, AI 매출 기여 가속화 전망

◆ FY2025년 가이던스 유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 1분기 주요 지표 가이던스 상회했으나 FY25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하면서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4% 하락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 부합, EPS는 소폭 하회
- 1)매크로 & 지정학적 이슈 등 불확실성 반영, 2)첫번째 분기에서 연간 가이던스를 바로 올리지 않는 패턴을 고려하면 연간 가이던스 유지는 예상된 것
- 단기적으로 생성 AI 수익화 효과가 투자자 기대감을 바로 충족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주가 빠른 반등 탄력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임.
- 그러나 1)영상 모델 등 신규 제품 기여 시작, 기존 대비 더욱 구체화된 수익화 방안 효과, 2)웹/데스크탑/모바일을 통합하여 가장 포괄적인 AI 서비스 라인업으로서 가진 경쟁력, 3)FY25년 실적 달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1분기 주가 하락을 활용한 공격적인 자사주매입이 주는 시사점, 4)12M FWD PCR 18배로 역사적/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5년 평균 29배, 대형소프트웨어 평균 28배) 고려하면 CY2025년 업사이드 높은 종목으로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Hana Global Guru Eye(25.03.14)

[3월 14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qKv1o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Econ Snapshot] 미국 2월 소비자물가: 안도감 부여, but 경계심리는 유효
: https://bit.ly/43IQ3OY

2. [Global Macro Alert] 미국 경제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실적 경로
: https://bit.ly/43KJaN3
[중국 Spot News]

바이두(BIDU.US): 테슬라 중국 ADAS 성능 개선 위해 바이두와 협력

최근 테슬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소비자들의 비판 제기. 테슬라는 ADAS 기능을 현지화하기 위해 바이두와 협력. 3/13 바이두는 자사의 지도 데이터를 테슬라 FSD 13 소프트웨어에 통합하는 작업 수행 중.

소비: 중국 PC 2025년 플러스 성장 전환 예상

Canalys에 따르면, 2025년 중국 PC 출하량은 YoY +3% 증가 예상(2024년 YoY -4%), AI PC 비중은 2024년 15%에서 2025년 34%까지 확대 예상.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중국 AI 시리즈 ③] 레노버(992.HK): AI PC 보급 확대의 수혜주

자료: https://bit.ly/43Sl7M6

◆ 글로벌 1위 PC 제조 업체, AI PC 산업 성장 수혜

글로벌 1위 PC 제조 업체이자 글로벌 5위 AI 서버 업체인 레노버는 AI PC와 AI 서버 산업 성장의 수혜주.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향후 AI가 OS,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에 전반적으로 사용될 것,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성능의 AI PC가 필수적. Canalys에 따르면, AI PC 시장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CAGR 64% 고성장 전망. AI PC의 비중은 2024년 19%에서 2027년 60%까지 확대 예상. 또한, 2025년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10 지원 종료에 따른 기업들의 PC 교체가 PC 시장의 견조한 수요 이끌 것.

◆ AI 서버 시장 고성장, 프리미엄 서버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AI 등 기술이 발전하면서 AI 서버의 중요성 부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AI 서버 시장규모는 2023년 YoY +170% 증가에 이어 2024/25년에도 YoY +163%/+55%의 고성장세 시현 예상. 또한, AI 서버 비중은 2021년 11%에서 2024년 55%, 2026년 71%까지 확대될 것. 레노버의 AI 서버 시장 점유율은 ODM 업체를 제외하면 글로벌 5위를 기록하고 있고, 고급 AI 서버 기술력에 기반해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 Peer 기업 평균 수준의 밸류에이션, 견조한 실적이 주가 상승 견인

레노버의 2025년 연간 매출/순이익은 2024년 기저 효과로 Peer 평균 성장률을을 크게 상회하는 YoY +18%/+46% 증가가 전망. 레노버는 AI PC 수혜주로 지목되며 주가는 YTD 16% 상승했고 Peer 기업인 Dell(-23%), HP(-15%) 대비 양호한 주가 흐름을 시현. 현재 레노버 주가는 2025년 12MF P/E 13배 수준에서 거래 중이며 이는 역사적 PER 밴드 상단에 위치하나 Peer 기업 평균 수준. AI PC 및 서버 시장의 성장, PC 교체 수요 확대, 레노버의 높은 PC 시장 점유율이 레노버의 탑라인 성장과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Tech & Stock – 하나증권 4차산업 포트폴리오 Weekly

자료: https://buly.kr/8el12Hs

실적 & 이벤트 코멘트
- [오라클(ORCL.US)]
- [어도비(ADBE.US)]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