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 Global Guru Eye(25.03.07)
[3월 7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4hbGH1e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원자재 레시피] 트럼프의 거센 입김과 국제유가의 향방
: https://bit.ly/3QLZeq3
[3월 7일 Hana Global Guru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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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자재 레시피] 트럼프의 거센 입김과 국제유가의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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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하나증권 중국 1등주 포트폴리오◈
▶ 자료: https://buly.kr/EI3Duhb
★ 금주 업데이트 종목: 반도체, 로봇, 소비/무역, 샤오미, 플랫폼/AI, 트립닷컴, 게임
★ 포트폴리오 단기 유망 종목: 알리바바, 징동, BYD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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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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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흥국 기업분석 송예지(T.02-3771-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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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동(JD.US): 4Q24 Re- 이구환신으로 2년래 최고 성장률 달성
▶자료: https://bit.ly/3DpN8Qt
◆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자기기/가전 부문 고성장
4Q24 징동 매출액은 3470억위안(YoY +13%)으로 컨센서스를 4% 상회, 조정 순이익은 113억위안(YoY +34%)으로 컨센서스를 22%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 징동은 3Q22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리 수의 매출 증가세를 회복했는데, 이는 전자기기 매출 비중이 50%를 상회하는 징동의 사업 특성으로 이구환신 정책 효과가 극대화되었기 때문. 실제로 4Q24 전자기기/가전 매출은 YoY +16% 증가해 6개 분기 만에 두 자리 수의 성장세를 시현. 또한, 슈퍼마켓/의류 카테고리 확장으로 기타 매출이 YoY +11% 고성장했고 3P/광고 부문 매출도 기저효과로 YoY +11% 증가하며 실적 회복을 뒷받침. 전사 마진율은 운영 최적화를 통해 11개월 연속 YoY 개선세를 기록, Non-GAAP 영업이익률/순이익률은 각각 3.0%/3.3%로 모두 YoY +0.5%p 개선. 징동은 2024년 연간 36억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고 2027년 8월까지 5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지속할 계획.
◆ 슈퍼마켓, 의류 부문도 4개 분기 연속 고성장
징동의 카테고리 확장 전략은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음. 1P 직접판매에서 슈퍼마켓/의류를 포함한 기타 매출(비중 31%)은 1Q/2Q/3Q YoY +9%/9%/+8% 증가에 이어 4Q24에도 YoY +11% 증가하며 4개 분기 연속 견조한 성장세 시현. 사업부문별로는 JD유통/JD물류 모두 YoY +10%대의 높은 성장률을 시현했고 영업이익률도 모두 YoY +0.7%p 개선. 특히 JD유통 영업이익률 개선은 마진율 제고와 GMV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하며 이러한 수익성 개선 흐름은 1Q25에도 지속 중인 것으로 예상.
◆ 올해 이구환신 정책 효과 약화 전망, 연간 상저하고 흐름 예상
중국 정부는 작년 8월에 이어 올해도 이구환신 보조금에 3천억위안(컨센서스 하단 부합)을 배정했고 지원 범위를 스마트폰까지 확대. 올해 이구환신 보조금 규모는 전년도 하반기(1500억위안) 대비 확대되었으나, 지난해 보조금 효과로 가전 교체 수요가 일부 기반영되었기 때문에 올해 보조금 정책에 따른 징동의 매출 효과는 상대적으로 약화될 전망. 다만, 전년도 기저효과와 보조금 영향으로 징동의 1Q/2Q25 매출은 이구환신 정책 시행 이전인 1Q~2Q24(평균 YoY +4%) 대비 개선된 평균 YoY +8%의 견조한 수준의 성장세가 전망되며, 연간 상고하저의 흐름이 예상. 징동 주가는 ADR/H주 각각 YTD +26%/30% 상승했으나 여전히 역사적 PER 밴드 하단에서 거래 중이며 목표가 대비 18%의 상승 여력이 있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중국/신흥국 기업분석 송예지(T.02-3771-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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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동(JD.US): 4Q24 Re- 이구환신으로 2년래 최고 성장률 달성
▶자료: https://bit.ly/3DpN8Qt
◆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자기기/가전 부문 고성장
4Q24 징동 매출액은 3470억위안(YoY +13%)으로 컨센서스를 4% 상회, 조정 순이익은 113억위안(YoY +34%)으로 컨센서스를 22%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 징동은 3Q22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리 수의 매출 증가세를 회복했는데, 이는 전자기기 매출 비중이 50%를 상회하는 징동의 사업 특성으로 이구환신 정책 효과가 극대화되었기 때문. 실제로 4Q24 전자기기/가전 매출은 YoY +16% 증가해 6개 분기 만에 두 자리 수의 성장세를 시현. 또한, 슈퍼마켓/의류 카테고리 확장으로 기타 매출이 YoY +11% 고성장했고 3P/광고 부문 매출도 기저효과로 YoY +11% 증가하며 실적 회복을 뒷받침. 전사 마진율은 운영 최적화를 통해 11개월 연속 YoY 개선세를 기록, Non-GAAP 영업이익률/순이익률은 각각 3.0%/3.3%로 모두 YoY +0.5%p 개선. 징동은 2024년 연간 36억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고 2027년 8월까지 5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지속할 계획.
◆ 슈퍼마켓, 의류 부문도 4개 분기 연속 고성장
징동의 카테고리 확장 전략은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음. 1P 직접판매에서 슈퍼마켓/의류를 포함한 기타 매출(비중 31%)은 1Q/2Q/3Q YoY +9%/9%/+8% 증가에 이어 4Q24에도 YoY +11% 증가하며 4개 분기 연속 견조한 성장세 시현. 사업부문별로는 JD유통/JD물류 모두 YoY +10%대의 높은 성장률을 시현했고 영업이익률도 모두 YoY +0.7%p 개선. 특히 JD유통 영업이익률 개선은 마진율 제고와 GMV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하며 이러한 수익성 개선 흐름은 1Q25에도 지속 중인 것으로 예상.
◆ 올해 이구환신 정책 효과 약화 전망, 연간 상저하고 흐름 예상
중국 정부는 작년 8월에 이어 올해도 이구환신 보조금에 3천억위안(컨센서스 하단 부합)을 배정했고 지원 범위를 스마트폰까지 확대. 올해 이구환신 보조금 규모는 전년도 하반기(1500억위안) 대비 확대되었으나, 지난해 보조금 효과로 가전 교체 수요가 일부 기반영되었기 때문에 올해 보조금 정책에 따른 징동의 매출 효과는 상대적으로 약화될 전망. 다만, 전년도 기저효과와 보조금 영향으로 징동의 1Q/2Q25 매출은 이구환신 정책 시행 이전인 1Q~2Q24(평균 YoY +4%) 대비 개선된 평균 YoY +8%의 견조한 수준의 성장세가 전망되며, 연간 상고하저의 흐름이 예상. 징동 주가는 ADR/H주 각각 YTD +26%/30% 상승했으나 여전히 역사적 PER 밴드 하단에서 거래 중이며 목표가 대비 18%의 상승 여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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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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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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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Global Guru Eye(25.03.10)
[3월 10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31Sk5aV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화수분전략] 저희들도 있습니다
: https://buly.kr/Ye8Llb
2. [Econ Snapshot] 3월 ECB 통화정책회의: 내리막길에도 브레이크는 밟을 수 있다
: https://buly.kr/EI3ErPH
[3월 10일 Hana Global Guru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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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uly.kr/EI3ErPH
Hana Global Guru Eye(25.03.11)
[3월 11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cx/fTzDX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Total ETF] 불가피한 변동성 국면, 롱숏 전략과 팩터형 ETF의 활용
: https://bitly.cx/OKtOZ
2. [자산배분 Weekly] 미국의 중국 산업 제재(해운/조선/물류 트라이앵글)
: https://bitly.cx/TuRJG
3. [셰니어에너지] 미국 LNG 수출 절반 담당
: https://bitly.cx/9MhfX
[3월 11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cx/fTzDX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Total ETF] 불가피한 변동성 국면, 롱숏 전략과 팩터형 ETF의 활용
: https://bitly.cx/OKtOZ
2. [자산배분 Weekly] 미국의 중국 산업 제재(해운/조선/물류 트라이앵글)
: https://bitly.cx/TuRJG
3. [셰니어에너지] 미국 LNG 수출 절반 담당
: https://bitly.cx/9MhfX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셰니어에너지(LNG.US): 미국 LNG 수출 절반 담당
▶ 자료: https://buly.kr/H6hMkpY
■ 미국 최대 LNG 생산업체
- 셰니어에너지는 2016년 미국 본토 최초 LNG 수출인 Sabine Pass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기업으로 현재는 2개의 터미널(Sabine Pass, Corpus Christi)을 운영하고 있는 미국 최대의 LNG 생산업체- 전체 캐파는 45MMtpa로 미국 전체(92.9 MMtpa)의 절반 정도를 차지. 천연가스를 구입해 액화한 이후 고객사에 운송 및 판매하는 것을 주요 비즈니스
- 동사의 LNG 판가는 미국 헨리허브(HH) 가격에 115%를 곱해 액화 비용 등을 더하는 방식으로 산출
■ CCL Stage 3 증설 프로젝트 완공률 77.2%
- 4분기 조정 EBITDA는 15.8억 달러(YoY -4%)로 컨센(16.3억)을 소폭 하회. DCF는 10.5억 달러(flat)로 2024년 글로벌 LNG 산업은 신규 프로젝트가 적고 프로젝트가 지연되며 신규 거래는 1% 증가에 그침. 4분기 셰니어에너지 LNG 수출 물량은 604TBtus를 기록. 긍정적인 것은 증설 중인 Corpus Christi Stage 3 프로젝트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 4분기 말 기준 77.2%의 완공율을 달성했으며 ‘24년 12월에 Train 1에서 LNG 첫 생산을 시작, ‘25년 2월 수송을 시작
- 올해는 Train 1-3에서 램프업을 시작해 2026년 하반기까지 7개 Train이 대부분 완공될 것으로 예상. 2024년 연간으로 역대 최대치인 45MT의 LNG를 생산했으며 이는 글로벌 LNG 공급량의 약 10%에 해당
■ 트럼프 LNG 수출 확대 의지에 따른 수혜
- 최근 과대 예측 논란이 있는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를 차치하더라도 LNG는 1) 트럼프의 Energy Dominance 의지, 2) 화석연료 → 신재생 전환 과정에서의 ‘브릿지 에너지’로서 주목해야 할 이유가 충분. DOE는 2월 중순, 바이든 행정부에서 중단했던 LNG 수출 프로젝트에 대해 첫 승인 결정 (Commonwealth LNG).
- 글로벌 LNG 공급은 미국과 카타르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총 200MTPA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수요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가파르게 증가해 2040년까지 현재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최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가속화를 포함해 트럼프는 정치 전략적 목적에서도 LNG를 지속 활용. 셰니어에너지는 2025년 내 Train 8,9 FID를 마무리하고 장기적으로는 Sabine Pass에서도 캐파를 확장하며 LNG 시장 내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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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니어에너지(LNG.US): 미국 LNG 수출 절반 담당
▶ 자료: https://buly.kr/H6hMkpY
■ 미국 최대 LNG 생산업체
- 셰니어에너지는 2016년 미국 본토 최초 LNG 수출인 Sabine Pass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기업으로 현재는 2개의 터미널(Sabine Pass, Corpus Christi)을 운영하고 있는 미국 최대의 LNG 생산업체- 전체 캐파는 45MMtpa로 미국 전체(92.9 MMtpa)의 절반 정도를 차지. 천연가스를 구입해 액화한 이후 고객사에 운송 및 판매하는 것을 주요 비즈니스
- 동사의 LNG 판가는 미국 헨리허브(HH) 가격에 115%를 곱해 액화 비용 등을 더하는 방식으로 산출
■ CCL Stage 3 증설 프로젝트 완공률 77.2%
- 4분기 조정 EBITDA는 15.8억 달러(YoY -4%)로 컨센(16.3억)을 소폭 하회. DCF는 10.5억 달러(flat)로 2024년 글로벌 LNG 산업은 신규 프로젝트가 적고 프로젝트가 지연되며 신규 거래는 1% 증가에 그침. 4분기 셰니어에너지 LNG 수출 물량은 604TBtus를 기록. 긍정적인 것은 증설 중인 Corpus Christi Stage 3 프로젝트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 4분기 말 기준 77.2%의 완공율을 달성했으며 ‘24년 12월에 Train 1에서 LNG 첫 생산을 시작, ‘25년 2월 수송을 시작
- 올해는 Train 1-3에서 램프업을 시작해 2026년 하반기까지 7개 Train이 대부분 완공될 것으로 예상. 2024년 연간으로 역대 최대치인 45MT의 LNG를 생산했으며 이는 글로벌 LNG 공급량의 약 10%에 해당
■ 트럼프 LNG 수출 확대 의지에 따른 수혜
- 최근 과대 예측 논란이 있는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를 차치하더라도 LNG는 1) 트럼프의 Energy Dominance 의지, 2) 화석연료 → 신재생 전환 과정에서의 ‘브릿지 에너지’로서 주목해야 할 이유가 충분. DOE는 2월 중순, 바이든 행정부에서 중단했던 LNG 수출 프로젝트에 대해 첫 승인 결정 (Commonwealth LNG).
- 글로벌 LNG 공급은 미국과 카타르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총 200MTPA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수요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가파르게 증가해 2040년까지 현재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최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가속화를 포함해 트럼프는 정치 전략적 목적에서도 LNG를 지속 활용. 셰니어에너지는 2025년 내 Train 8,9 FID를 마무리하고 장기적으로는 Sabine Pass에서도 캐파를 확장하며 LNG 시장 내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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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ORCL): 클라우드 계약 기대치 상회, 매출 전환 시기는 다소 지연
▶ 자료: https://buly.kr/CLyuZgY
■ 클라우드 계약 체결 기대치 상회, RPO 62% 증가한 1.3천억 달러 달성
- 계약 모멘텀은 강하나 capa 가동 부족으로 매출로의 전환 속도 지연이 단기적인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해왔음
- FY25년 3분기(12~2월) 실적 또한 Capa 가동 차질로 주요 실적 지표 가이던스 하회.
- 클라우드 계약 체결 기대치 크게 상회한 점은 오라클 강점 입증, 클라우드 사업 확대 기대감 높인 것으로 판단
- 클라우드 RPO(잔여계약가치) 성장이 90% 상회, 전체 RPO는 1,300억 달러를 달성(+62% yoy)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아직 포함되지 않았고 향후에 추가된다는 점에서 클라우드 계약 모멘텀 계속 이어질 것
■ FY25년 3분기 클라우드 매출 62억 달러(+23%) 가이던스 하단 부합
- 3분기 매출 141억 달러(+6%), 조정 EPS 1.47 달러, 시장 컨센 각각 2% 하회
- IaaS 매출 27억 달러(+49%), SaaS 36억 달러(+9%), 전체 클라우드 매출 62억 달러(+23%)
- 4분기 가이던스 매출 8~10% 성장, 조정 EPS 1.61~1.65, 컨센(매출 성장 11%, 1.79)을 하회
- 4분기 클라우드 매출 성장은 26~28%(환율영향 제외 기준)
- FY25년 연간 전망 관련 “매출액 두 자릿수 성장”에 대해서 전분기에도 강한 자신감을 보였으나 달성이 어려워 보이고 매출 전환 시점이 다시 한번 뒤로 연기된 것은 아쉬운 점
- FY25년 ‘클라우드 IaaS 매출 성장 50% 상회’ 목표는 달성할 것으로 전망
■ Capa 가동 확대 시기 지연, 클라우드 OCI & 데이터베이스 성장 기대감 높아
- 오라클의 성장 스토리 핵심 요인은 IaaS OCI와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 Big 3 대비 가진 차별성(소규모 리전), 가격 경쟁력, AI 사업자와 파트너쉽 효과로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키울 것으로 기대
- Big 3를 통해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게 된 점도 중장기 중요한 성장 요인
- 현재 Big 3와 연결되어 가동되는 데이터센터가 18곳, 향후 40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 Capa 가동 확대 시기가 FY26년 1분기로 지연되어 FY25년 매출 목표 달성은 못했으나 FY26년 매출 성장은 기존 예상 보다 높은 15%, FY27년은 20% 성장을 경영진은 전망
- 1)가이던스 달성에 대한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점, 2)Capa 가동 확대 관련 불확실성 등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것
- 그러나 시기 상의 지연이며 대형 계약 체결을 통한 본격적인 성장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는 점에서 중장기 주가 업사이드는 높은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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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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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ORCL): 클라우드 계약 기대치 상회, 매출 전환 시기는 다소 지연
▶ 자료: https://buly.kr/CLyuZgY
■ 클라우드 계약 체결 기대치 상회, RPO 62% 증가한 1.3천억 달러 달성
- 계약 모멘텀은 강하나 capa 가동 부족으로 매출로의 전환 속도 지연이 단기적인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해왔음
- FY25년 3분기(12~2월) 실적 또한 Capa 가동 차질로 주요 실적 지표 가이던스 하회.
- 클라우드 계약 체결 기대치 크게 상회한 점은 오라클 강점 입증, 클라우드 사업 확대 기대감 높인 것으로 판단
- 클라우드 RPO(잔여계약가치) 성장이 90% 상회, 전체 RPO는 1,300억 달러를 달성(+62% yoy)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아직 포함되지 않았고 향후에 추가된다는 점에서 클라우드 계약 모멘텀 계속 이어질 것
■ FY25년 3분기 클라우드 매출 62억 달러(+23%) 가이던스 하단 부합
- 3분기 매출 141억 달러(+6%), 조정 EPS 1.47 달러, 시장 컨센 각각 2% 하회
- IaaS 매출 27억 달러(+49%), SaaS 36억 달러(+9%), 전체 클라우드 매출 62억 달러(+23%)
- 4분기 가이던스 매출 8~10% 성장, 조정 EPS 1.61~1.65, 컨센(매출 성장 11%, 1.79)을 하회
- 4분기 클라우드 매출 성장은 26~28%(환율영향 제외 기준)
- FY25년 연간 전망 관련 “매출액 두 자릿수 성장”에 대해서 전분기에도 강한 자신감을 보였으나 달성이 어려워 보이고 매출 전환 시점이 다시 한번 뒤로 연기된 것은 아쉬운 점
- FY25년 ‘클라우드 IaaS 매출 성장 50% 상회’ 목표는 달성할 것으로 전망
■ Capa 가동 확대 시기 지연, 클라우드 OCI & 데이터베이스 성장 기대감 높아
- 오라클의 성장 스토리 핵심 요인은 IaaS OCI와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 Big 3 대비 가진 차별성(소규모 리전), 가격 경쟁력, AI 사업자와 파트너쉽 효과로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키울 것으로 기대
- Big 3를 통해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게 된 점도 중장기 중요한 성장 요인
- 현재 Big 3와 연결되어 가동되는 데이터센터가 18곳, 향후 40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 Capa 가동 확대 시기가 FY26년 1분기로 지연되어 FY25년 매출 목표 달성은 못했으나 FY26년 매출 성장은 기존 예상 보다 높은 15%, FY27년은 20% 성장을 경영진은 전망
- 1)가이던스 달성에 대한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점, 2)Capa 가동 확대 관련 불확실성 등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것
- 그러나 시기 상의 지연이며 대형 계약 체결을 통한 본격적인 성장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는 점에서 중장기 주가 업사이드는 높은 것으로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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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Forwarded from 성은
Hana Global Guru Eye(25.03.12)
[3월 12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kjJYB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CrediVille] 홈플러스가 쏘아 던진 작은 조약돌(들)
: https://buly.kr/CB49a09
2. [실전 퀀트] 달러 하락, 시장 성향 영향은?
: https://bit.ly/3DA6FOd
[3월 12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kjJYB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CrediVille] 홈플러스가 쏘아 던진 작은 조약돌(들)
: https://buly.kr/CB49a09
2. [실전 퀀트] 달러 하락, 시장 성향 영향은?
: https://bit.ly/3DA6FOd
[중국 Spot News]
▶알리바바(BABA.US): Manus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3/11 중국 AI 스타트업 Manus는 알리바바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알리바바의 Qwen의 오픈소스 모델 기반으로 협력할 것. 지난 3/6 중국 스타트업 Monica에서 개발한 Manus의 웹프리뷰 버전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 Manus는 General AI Agent로 단순 챗봇이 아닌 실용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그러나 출시 직후 급격한 인기로 인해 서버 용량 부족 문제 발생. 또한, Manus는 초대 코드가 있어야만 접속할 수 있어 실제로 Manus를 사용해본 사람은 소수인 것으로 파악. 따라서 아직 Manus의 기술적 완성도는 검증되지 않은 상태.
▶샤오미(1810.HK): UBS 샤오미 목표가 상향,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UBS 샤오미 목표가 33.5HKD에서 60HKD로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AI 안경, 신차 YU7이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스마트폰 및 IoT 성장 지속, 4Q24 전기차 사업부 손실 10억위안 미만으로 축소 예상. 단, 중국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타격, 캐파 확장 부족 등 하방 리스크 존재
▶팝마트(9992.HK): 모건스탠리 목표가 상향
모건스탠리는 팝마트 목표가를 기존 113HKD에서 135HKD로 상향 조정, 비중확대 의견 유지. 국내외 높은 수요 지속, 인기 제품이 적극적 재고 보충에도 빠르게 완판 중. 1Q25 매출 YoY +25% 증가, 2025년 팝마트 중국 매출 YoY +27% 증가, 해외 매출 YoY +77% 증가 예상.
▶바이두(BIDU.US): AI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 Yuexia 출시
3/11 바이두는 신규 감성 동반 앱 "Yuexia" 출시, AI 소셜 &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출. 이는 높은 수준의 대화 및 몰입협 스토리 인터랙션이 핵심 기능. 이는 자사 AI Ernie Bot 외에도 딥시크, Doubao(바이트댄스), MiniMax abab 등 외부 모델도 통합
▶알리바바(BABA.US): Manus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3/11 중국 AI 스타트업 Manus는 알리바바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알리바바의 Qwen의 오픈소스 모델 기반으로 협력할 것. 지난 3/6 중국 스타트업 Monica에서 개발한 Manus의 웹프리뷰 버전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 Manus는 General AI Agent로 단순 챗봇이 아닌 실용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그러나 출시 직후 급격한 인기로 인해 서버 용량 부족 문제 발생. 또한, Manus는 초대 코드가 있어야만 접속할 수 있어 실제로 Manus를 사용해본 사람은 소수인 것으로 파악. 따라서 아직 Manus의 기술적 완성도는 검증되지 않은 상태.
▶샤오미(1810.HK): UBS 샤오미 목표가 상향,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UBS 샤오미 목표가 33.5HKD에서 60HKD로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AI 안경, 신차 YU7이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스마트폰 및 IoT 성장 지속, 4Q24 전기차 사업부 손실 10억위안 미만으로 축소 예상. 단, 중국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타격, 캐파 확장 부족 등 하방 리스크 존재
▶팝마트(9992.HK): 모건스탠리 목표가 상향
모건스탠리는 팝마트 목표가를 기존 113HKD에서 135HKD로 상향 조정, 비중확대 의견 유지. 국내외 높은 수요 지속, 인기 제품이 적극적 재고 보충에도 빠르게 완판 중. 1Q25 매출 YoY +25% 증가, 2025년 팝마트 중국 매출 YoY +27% 증가, 해외 매출 YoY +77% 증가 예상.
▶바이두(BIDU.US): AI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 Yuexia 출시
3/11 바이두는 신규 감성 동반 앱 "Yuexia" 출시, AI 소셜 &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출. 이는 높은 수준의 대화 및 몰입협 스토리 인터랙션이 핵심 기능. 이는 자사 AI Ernie Bot 외에도 딥시크, Doubao(바이트댄스), MiniMax abab 등 외부 모델도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