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 Global Guru Eye(25.02.26)
[2월 26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41sxEo1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실전 퀀트] 내러티브에서 실적으로...
: https://bit.ly/4bfF7Kl
2. [Bondview] [2월 금통위 Review] 확장재정이 Key
: https://bit.ly/3XcG3cU
[2월 26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41sxE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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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전 퀀트] 내러티브에서 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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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ondview] [2월 금통위 Review] 확장재정이 Key
: https://bit.ly/3XcG3cU
[중국 Spot News]
▶딥시크: R2 모델 출시 시기 앞당길 것
원래 5월 출시 예정이었던 R2 모델 출시를 앞당기려고 준비 중. R2는 코딩 성능이 향상될 것이며, 영어 이외의 언어에서도 강한 추론 능력 제공.
최근 딥시크 수요 증가로 엔비디아 H20 칩 주문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음.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가 H20 칩 구매를 대폭 확대한 것으로 파악. 현재 H20 칩은 엔비디아가 중국에서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칩이나, 추가 제재가 가해질 가능성이 있음
▶딥시크: R2 모델 출시 시기 앞당길 것
원래 5월 출시 예정이었던 R2 모델 출시를 앞당기려고 준비 중. R2는 코딩 성능이 향상될 것이며, 영어 이외의 언어에서도 강한 추론 능력 제공.
최근 딥시크 수요 증가로 엔비디아 H20 칩 주문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음.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가 H20 칩 구매를 대폭 확대한 것으로 파악. 현재 H20 칩은 엔비디아가 중국에서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칩이나, 추가 제재가 가해질 가능성이 있음
Hana Global Guru Eye(25.02.27)
[2월 27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QA9ba8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Crediville] 트럼프 2.0시대의 한국 석유화학산업
: https://bit.ly/43axa7r
2. [자산배분의 창(窓)] 관세부과 전야 (조마조마한 美 기업 심리 읽기)
: https://bit.ly/4bqpBLR
[2월 27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QA9ba8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Crediville] 트럼프 2.0시대의 한국 석유화학산업
: https://bit.ly/43axa7r
2. [자산배분의 창(窓)] 관세부과 전야 (조마조마한 美 기업 심리 읽기)
: https://bit.ly/4bqpBLR
[중국 Spot News]
▶알리바바(BABA.US): 추론모델 QwQ-Max 프리뷰 공개, AI 오픈소스 확대
2/25 알리바바는 딥시크와 경쟁할 추론모델 QwQ-Max 프리뷰 공개. 정식 출시 이후 오픈소스로 제공 예정. 또한, 알리바바는 자사 비디오 AI 모델 Wan 2.1를 전면 오픈소스화. 해당 모델은 총 4가지 변형이 있으며 텍스트와 이미지 기반으로 영상 생성. 현재 알리바바 클라우드 ModelScope, Hugging Face에서 다운로드 가능.
▶딥시크: API 서비스 3주만에 재개
2/25 딥시크는 3주만에 API 서비스 재개. 2/6부터 딥시크는 낮 시간 대 사용량 급증으로 서버 용량이 부족해 지면서 API 서비스의 크레딧 충전을 중단한 바 있음. API를 통해 개발자들은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개발 가능. 다만, 낮 시간 대 서버 리소스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파악
2/26 딥시크는 모델 학습 및 추론을 가속화하는 라이브러리인 DeepGEMM 오픈소스 공개
▶샤오미(1810.HK): HAD 기능 정식 출시
2/26 샤오미가 출발부터 목적지 자동 주차까지 통합된 HAD(Hyper Autonomous Driving) 기능 정식 출시. 이 기능은 고속도로, 도시 간선도로, 복잡한 도심 도로에서 사용가능나 이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최소 1,000km의 보조 주행을 완료 해야하며 주차 구간은 사전 학습이 필요함. 샤오미는 HAD 시스템이 완전자율주행이 아니며 운전자가 필요시 개입해야한다고 강조함.
▶알리바바(BABA.US): 추론모델 QwQ-Max 프리뷰 공개, AI 오픈소스 확대
2/25 알리바바는 딥시크와 경쟁할 추론모델 QwQ-Max 프리뷰 공개. 정식 출시 이후 오픈소스로 제공 예정. 또한, 알리바바는 자사 비디오 AI 모델 Wan 2.1를 전면 오픈소스화. 해당 모델은 총 4가지 변형이 있으며 텍스트와 이미지 기반으로 영상 생성. 현재 알리바바 클라우드 ModelScope, Hugging Face에서 다운로드 가능.
▶딥시크: API 서비스 3주만에 재개
2/25 딥시크는 3주만에 API 서비스 재개. 2/6부터 딥시크는 낮 시간 대 사용량 급증으로 서버 용량이 부족해 지면서 API 서비스의 크레딧 충전을 중단한 바 있음. API를 통해 개발자들은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개발 가능. 다만, 낮 시간 대 서버 리소스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파악
2/26 딥시크는 모델 학습 및 추론을 가속화하는 라이브러리인 DeepGEMM 오픈소스 공개
▶샤오미(1810.HK): HAD 기능 정식 출시
2/26 샤오미가 출발부터 목적지 자동 주차까지 통합된 HAD(Hyper Autonomous Driving) 기능 정식 출시. 이 기능은 고속도로, 도시 간선도로, 복잡한 도심 도로에서 사용가능나 이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최소 1,000km의 보조 주행을 완료 해야하며 주차 구간은 사전 학습이 필요함. 샤오미는 HAD 시스템이 완전자율주행이 아니며 운전자가 필요시 개입해야한다고 강조함.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세일즈포스 (CRM.US): AI 에이전트 & 데이터 클라우드 시너지, 이제 시작일뿐
▶ 자료: https://buly.kr/BeJoIII
■ 4QFY25: 수익성 개선 전략 확실하게 성공, 계약체결 기대치 상회
- FY25년 4분기(1월결산) 매출 99.9억 달러(+8% yoy)로 컨센(100.3억)을 소폭 하회. 다만, 환율영향 제외하면 100.7억 달러(+9%)로 예상치 부합 수준
- 조정 OPM 33.1%, 조정 EPS 2.78 달러로 컨센(32.8%, 2.61)을 상회, 수익성 개선세 지속
- FY25년 전략적 목표 중 하나가 수익성 개선으로 GAAP기준 OPM은 전년대비 460bps 상승한 19%, 조정 OPM은 250bps 올린 33%를 기록
- 핵심 지표인 CRPO(단기 잔여계약가치)는 302억 달러(+9%)로 환율영향을 제외 11% 증가, 가이던스(9%)를 200bps 상회
- 데이터 클라우드와 AI 에이전트에 대한 높은 수요가 기대보다 강한 CRPO 선전을 이끌었으며 조기 계약 갱신 효과도 큼
- 전체 잔여계약가치인 RPO는 634억 달러(+11%)로 처음으로 600억 달러 상회
■ 삼위일체 전략 (AI 에이전트 + 데이터 클라우드 + CRM) 효과는 Good
- AI 에이전트 서비스 ‘Agentforce’와 ‘데이터 클라우드(데이터 분석 & 통합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AI 전략이 상당히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
- 10월 말 Agentforce 출시 후 5천건의 계약에 포함되었으며, 유료 고객사 수는 3천개 이상
- 에이전트 서비스는 바로 인력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코파일럿 버전보다 생산성 개선과 비용절감 효과가 더욱 큼
- 앞으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에이전트 경쟁이 가장 주목할 추세가 될 것으로 보이며 Agentforce를 통해서 세일즈포스가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는 점이 기대요인
- 강점은 데이터 클라우드와 기존 주력인 CRM에 Agentforce를 통합해서 제공한다는 점
- 4분기, 데이터 클라우드와 AI 서비스의 ARR(연산경상매출)은 9억 달러로 전년대비 120% 증가, 백만 달러를 넘는 대형 계약 체결은 400건 이상, 절반 정도가 데이터 클라우드를 포함
■ FY26년 가이던스 보수적으로 제시, AI 소프트웨어 대표 종목
- 예상대로 FY26년 첫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5% 하락
- FY26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405~409억 달러(+7~8%)로 컨센 2% 하회, 조정 OPM(34%), 조정 EPS(11.09~11.17) 컨센 상회
- 구독 매출은 데이터 클라우드 모멘텀이 이어지며 9% 성장이 전망 1)라이선스 방식인 Pro향 사업 역기저효과, 2) 부정적인 환율영향(-0.5ppt) 반영
- Agentforce 고객사 반응이 상당히 고무적이지만, 도입 초기로서 현재 목표는 사용 기반 확대라는 점에서 FY26년 매출 기여를 상당히 보수적으로 산정한 것으로 판단
- 1)연간 첫 가이던스는 기존 패턴보다 더욱 보수적으로 제시, 2)에이전트와 데이터 클라우드는 사용량 기준 과금 방식으로 기존의 사용자(seat) 모델보다 초기 매출 기여 느리게 반영을 고려하면 향후 분기 실적을 통해 Beat & Raise 패턴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 AI 에이전트의 매출 기여가 뚜렷하게 확인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은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
- 1)에이전트, 데이터 클라우드, CRM 시너지 점진적으로 확대, 2) 투자 구간에도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변화된 이익 체력, 3)대형 소프트웨어 Peer Group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12M FWD PCR 23배 vs 28배)을 고려하면 AI 소프트웨어 대표 종목으로서 CY2025년 주가 상승 잠재력은 높다고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세일즈포스 (CRM.US): AI 에이전트 & 데이터 클라우드 시너지, 이제 시작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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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FY25: 수익성 개선 전략 확실하게 성공, 계약체결 기대치 상회
- FY25년 4분기(1월결산) 매출 99.9억 달러(+8% yoy)로 컨센(100.3억)을 소폭 하회. 다만, 환율영향 제외하면 100.7억 달러(+9%)로 예상치 부합 수준
- 조정 OPM 33.1%, 조정 EPS 2.78 달러로 컨센(32.8%, 2.61)을 상회, 수익성 개선세 지속
- FY25년 전략적 목표 중 하나가 수익성 개선으로 GAAP기준 OPM은 전년대비 460bps 상승한 19%, 조정 OPM은 250bps 올린 33%를 기록
- 핵심 지표인 CRPO(단기 잔여계약가치)는 302억 달러(+9%)로 환율영향을 제외 11% 증가, 가이던스(9%)를 200bps 상회
- 데이터 클라우드와 AI 에이전트에 대한 높은 수요가 기대보다 강한 CRPO 선전을 이끌었으며 조기 계약 갱신 효과도 큼
- 전체 잔여계약가치인 RPO는 634억 달러(+11%)로 처음으로 600억 달러 상회
■ 삼위일체 전략 (AI 에이전트 + 데이터 클라우드 + CRM) 효과는 Good
- AI 에이전트 서비스 ‘Agentforce’와 ‘데이터 클라우드(데이터 분석 & 통합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AI 전략이 상당히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
- 10월 말 Agentforce 출시 후 5천건의 계약에 포함되었으며, 유료 고객사 수는 3천개 이상
- 에이전트 서비스는 바로 인력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코파일럿 버전보다 생산성 개선과 비용절감 효과가 더욱 큼
- 앞으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에이전트 경쟁이 가장 주목할 추세가 될 것으로 보이며 Agentforce를 통해서 세일즈포스가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는 점이 기대요인
- 강점은 데이터 클라우드와 기존 주력인 CRM에 Agentforce를 통합해서 제공한다는 점
- 4분기, 데이터 클라우드와 AI 서비스의 ARR(연산경상매출)은 9억 달러로 전년대비 120% 증가, 백만 달러를 넘는 대형 계약 체결은 400건 이상, 절반 정도가 데이터 클라우드를 포함
■ FY26년 가이던스 보수적으로 제시, AI 소프트웨어 대표 종목
- 예상대로 FY26년 첫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5% 하락
- FY26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405~409억 달러(+7~8%)로 컨센 2% 하회, 조정 OPM(34%), 조정 EPS(11.09~11.17) 컨센 상회
- 구독 매출은 데이터 클라우드 모멘텀이 이어지며 9% 성장이 전망 1)라이선스 방식인 Pro향 사업 역기저효과, 2) 부정적인 환율영향(-0.5ppt) 반영
- Agentforce 고객사 반응이 상당히 고무적이지만, 도입 초기로서 현재 목표는 사용 기반 확대라는 점에서 FY26년 매출 기여를 상당히 보수적으로 산정한 것으로 판단
- 1)연간 첫 가이던스는 기존 패턴보다 더욱 보수적으로 제시, 2)에이전트와 데이터 클라우드는 사용량 기준 과금 방식으로 기존의 사용자(seat) 모델보다 초기 매출 기여 느리게 반영을 고려하면 향후 분기 실적을 통해 Beat & Raise 패턴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 AI 에이전트의 매출 기여가 뚜렷하게 확인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은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
- 1)에이전트, 데이터 클라우드, CRM 시너지 점진적으로 확대, 2) 투자 구간에도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변화된 이익 체력, 3)대형 소프트웨어 Peer Group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12M FWD PCR 23배 vs 28배)을 고려하면 AI 소프트웨어 대표 종목으로서 CY2025년 주가 상승 잠재력은 높다고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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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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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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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NRG에너지(NRG.US): 5GW 천연가스 발전소 증설
▶ 자료: https://buly.kr/2fdAK0M
■ 석탄과 천연가스 비중이 94%인 전력 발전사
- NRG에너지는 2024년 기준 전체 캐파(13GW)에서 석탄(51%)과 천연가스(43%)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IPP(독립전력발전사)
- 천연가스 발전 캐파 기준 Calpine(26GW), Vistra(25GW)에 이어 미국 3위 수준. 지역별로는 텍사스의 비중이 65%로 가장 높음
- 2024년 11월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텍사스에 2035년까지 1GW 규모의 가상 발전소(VPP)를 개발하는 목표를 발표했다. VPP는 재생에너지, ESS, 전기차 등 분산된 소규모 에너지 자원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시장 수급이 타이트해지는 상황에서 전력망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장기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 4Q24 Re: 주요 지표 컨센 상회
- 조정 EBITDA 9.0억 달러(YoY +7%)로 컨센(8.8억)을 상회. FY2024년에는 주요 사업 지역인 텍사스에서 월 기준 12달 중 6달이 5년 내 역대 최고 전력 피크를 경신할 정도로 전력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
- FY2025년 연간 가이던스로 조정 EPS 6.75-7.75달러(+6%)를 유지. FY2029년 중장기로는 10.25달러로 2024-2029년 CAGR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통상 프리미엄을 받고 체결되는 데이터센터 PPA(전력 구매 계약)와 높아지는 전력 가격을 반영하지 않은 전망치이기 때문에 초과 달성 가능성 높음
- 특히 텍사스는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으로 전력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까지 56GW의 추가 부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
■ GE버노바와 JV 설립, 2032년까지 5GW 천연가스 발전소 증설 계획 발표
- 2월 26일 실적 발표와 함께 NRG에너지는 GE버노바(GEV, 가스터빈), Kiewit(비상장, EPC)과 함께 JV 설립을 발표. 생성AI, 데이터센터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ERCOT & PJM 지역에 총 5GW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플랜트를 구축하겠다는 계획. 2029년까지 1.2GW가 먼저 상업적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GE버노바는 이를 위해 2기의 7HA 대형 가스터빈이 사용될 전망. 나머지는 2032년까지 가동하는 것을 목표
- 이외 다른 데이터센터 개발 업체들과도 LOI를 체결해 2025년 추가적인 캐파 증설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
- 작년부터 전력 인프라에 대한 관심과 함께 가파른 주가 상승을 기록했으나 12MF PER 15.3배로 경쟁사 평균(21.8배) 대비 낮은 편이다. 다만 발전 포트폴리오에서 석탄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경쟁 IPP 대비 투자매력도는 낮다고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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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RG에너지(NRG.US): 5GW 천연가스 발전소 증설
▶ 자료: https://buly.kr/2fdAK0M
■ 석탄과 천연가스 비중이 94%인 전력 발전사
- NRG에너지는 2024년 기준 전체 캐파(13GW)에서 석탄(51%)과 천연가스(43%)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IPP(독립전력발전사)
- 천연가스 발전 캐파 기준 Calpine(26GW), Vistra(25GW)에 이어 미국 3위 수준. 지역별로는 텍사스의 비중이 65%로 가장 높음
- 2024년 11월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텍사스에 2035년까지 1GW 규모의 가상 발전소(VPP)를 개발하는 목표를 발표했다. VPP는 재생에너지, ESS, 전기차 등 분산된 소규모 에너지 자원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시장 수급이 타이트해지는 상황에서 전력망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장기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 4Q24 Re: 주요 지표 컨센 상회
- 조정 EBITDA 9.0억 달러(YoY +7%)로 컨센(8.8억)을 상회. FY2024년에는 주요 사업 지역인 텍사스에서 월 기준 12달 중 6달이 5년 내 역대 최고 전력 피크를 경신할 정도로 전력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
- FY2025년 연간 가이던스로 조정 EPS 6.75-7.75달러(+6%)를 유지. FY2029년 중장기로는 10.25달러로 2024-2029년 CAGR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통상 프리미엄을 받고 체결되는 데이터센터 PPA(전력 구매 계약)와 높아지는 전력 가격을 반영하지 않은 전망치이기 때문에 초과 달성 가능성 높음
- 특히 텍사스는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으로 전력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까지 56GW의 추가 부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
■ GE버노바와 JV 설립, 2032년까지 5GW 천연가스 발전소 증설 계획 발표
- 2월 26일 실적 발표와 함께 NRG에너지는 GE버노바(GEV, 가스터빈), Kiewit(비상장, EPC)과 함께 JV 설립을 발표. 생성AI, 데이터센터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ERCOT & PJM 지역에 총 5GW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플랜트를 구축하겠다는 계획. 2029년까지 1.2GW가 먼저 상업적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GE버노바는 이를 위해 2기의 7HA 대형 가스터빈이 사용될 전망. 나머지는 2032년까지 가동하는 것을 목표
- 이외 다른 데이터센터 개발 업체들과도 LOI를 체결해 2025년 추가적인 캐파 증설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
- 작년부터 전력 인프라에 대한 관심과 함께 가파른 주가 상승을 기록했으나 12MF PER 15.3배로 경쟁사 평균(21.8배) 대비 낮은 편이다. 다만 발전 포트폴리오에서 석탄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경쟁 IPP 대비 투자매력도는 낮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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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Hana Global Guru Eye(25.02.28)
[2월 28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BpEZVqL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3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선택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 https://bit.ly/41xfvp0
2. [원자재 레시피] 금(Gold), 언제까지 오를 수 있을까
: https://bit.ly/4iiL0sw
[2월 28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BpEZV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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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Spot News]
▶바이두(BIDU.US): 3월 중순 Ernie 4.5 출시
바이두는 3월 중순 Ernie 4.5 버전을 출시할 것으로 보도. 해당 모델은 추론 능력과 멀티모달 처리 능력을 대폭 개선할 것으로 기대. 폐쇄형 모델을 고수해온 바이두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자사 AI 모델을 6/30부터 오픈소스화할 것이라 밝힌 바 있음
2/27 바이두는 CATL과 자율주행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협약 체결.
▶샤오미(1810.HK): 한화 1.5억원 프리미엄 전기차 SU7 Ultra 출시
2/27 프리미엄 전기차 SU7 Ultra 공식 출시. 출시 가격은 52.99만위안(한화 1.5억원)으로 기존 10월 pre-sale 판매가 대비 35% 저렴. SU7 Ultra는 테슬라 모델 S Plaid(81.5만위안)/포르쉐 타이칸 터보 GT(199.8만위안)와 경쟁 포지션이나 가격은 35%/73% 저렴. 2025년 SU7 Ultra 연간 목표 판매량은 1만대. SU7 Ultra는 출시 10분만에 6,900대 주문 기록. 샤오미는 2025년 연구개발비 300억위안 투자 예고, 이 중 1/4은 AI 사업에 투입
▶바이두(BIDU.US): 3월 중순 Ernie 4.5 출시
바이두는 3월 중순 Ernie 4.5 버전을 출시할 것으로 보도. 해당 모델은 추론 능력과 멀티모달 처리 능력을 대폭 개선할 것으로 기대. 폐쇄형 모델을 고수해온 바이두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자사 AI 모델을 6/30부터 오픈소스화할 것이라 밝힌 바 있음
2/27 바이두는 CATL과 자율주행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협약 체결.
▶샤오미(1810.HK): 한화 1.5억원 프리미엄 전기차 SU7 Ultra 출시
2/27 프리미엄 전기차 SU7 Ultra 공식 출시. 출시 가격은 52.99만위안(한화 1.5억원)으로 기존 10월 pre-sale 판매가 대비 35% 저렴. SU7 Ultra는 테슬라 모델 S Plaid(81.5만위안)/포르쉐 타이칸 터보 GT(199.8만위안)와 경쟁 포지션이나 가격은 35%/73% 저렴. 2025년 SU7 Ultra 연간 목표 판매량은 1만대. SU7 Ultra는 출시 10분만에 6,900대 주문 기록. 샤오미는 2025년 연구개발비 300억위안 투자 예고, 이 중 1/4은 AI 사업에 투입
[중국 Spot News]
▶ 텐센트(0700.HK): 2/27 차세대 챗봇 ‘훈완 터보 S’ 공개, 성명을 통해 기존 Deepseek R1, 훈완 T1과 달리 즉각적인 응답이 가능하다고 밝힘. 답변 속도가 2배 향상 되었으며 출력 지연 시간이 44% 단축되었다고 언급
▶ 텐센트(0700.HK): 2/27 차세대 챗봇 ‘훈완 터보 S’ 공개, 성명을 통해 기존 Deepseek R1, 훈완 T1과 달리 즉각적인 응답이 가능하다고 밝힘. 답변 속도가 2배 향상 되었으며 출력 지연 시간이 44% 단축되었다고 언급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Tech & Stock – 하나증권 4차산업 포트폴리오 Weekly
▶자료: https://buly.kr/9tAEnzs
▶ 실적 & 이벤트 코멘트
- [엔비디아(NVDA.US)]
- [비자(V.US)]
- [세일즈포스(CRM.US)]
- [전력인프라]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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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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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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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업분석 백승혜(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중국 AI 시리즈 ②] 중국 데이터센터: 모델 훈련 수요의 집중 수혜 기대
▶자료: https://buly.kr/DPTOTeW
■빅테크의 대규모 AI 투자는 데이터센터 기업에 수혜
2025년 중국의 AI 모델 훈련 및 추론 수요 증가로 집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로컬 데이터센터 사업자에 주목할 필요. 현재 중국 IDC 수요의 약 60%가 AI 관련 수요로 추정,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등 대형 테크 기업이 올해를 기점으로 대대적인 AI 투자를 진행할 예정인 만큼 주요 협력사인 GDS, VNET 등 중국 상업용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직접적인 수혜 가능
■GDS: 중국 1위 중립형 사업자, 동남아 확장이 신성장 동력
GDS의 중국 사업의 경우 현재 이미 서비스 가능한 면적과 향후 개발 가능한 면적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수요 회복과 가동률 상승이 진행되면 추가적인 Capa 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임. 최근 GDS의 최대 고객사인 알리바바가 올해부터 공격적인 AI 투자를 예고한 상황인 만큼 GDS의 중국 지역 수요는 꾸준한 개선세가 예상. GDS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중국 시장에서는 1위 중립형 사업자로서 확보하고 있는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AI 수요에 대응할 전망.
■VNET: 적극적인 Capa 증설로 중국 AI 수요 확대의 집중 수혜 기대
중국에서 AI 훈련 수요가 가장 높은 베이징과 상하이 주변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Capa를 보유. 현재 VNET 홀세일 Capa의 98%가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에 대응이 가능하며, 홀세일 Capa는 3Q24 기준 358MW에서 3Q25까지 297MW를 추가 완공할 계획. AI 모델 훈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내몽골 우란차부시에 1.2G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건설도 계획 중.
■미국 Peer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성장성
최근 급등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Peer 대비 밸류에이션과 이익 성장성은 매력적인 상황. GDS와 VNET의 2025년 12개월 선행 기업가치-EBITDA 배수(EV/EBITDA)는 모두 15배 수준으로 미국 기업 평균 23.3배 대비 저평가 상태, 2026년까지 3년간의 연평균 매출과 EBITDA 성장률은 중국 2개 기업(평균)이 미국 기업 대비 약 2배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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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시리즈 ②] 중국 데이터센터: 모델 훈련 수요의 집중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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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대규모 AI 투자는 데이터센터 기업에 수혜
2025년 중국의 AI 모델 훈련 및 추론 수요 증가로 집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로컬 데이터센터 사업자에 주목할 필요. 현재 중국 IDC 수요의 약 60%가 AI 관련 수요로 추정,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등 대형 테크 기업이 올해를 기점으로 대대적인 AI 투자를 진행할 예정인 만큼 주요 협력사인 GDS, VNET 등 중국 상업용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직접적인 수혜 가능
■GDS: 중국 1위 중립형 사업자, 동남아 확장이 신성장 동력
GDS의 중국 사업의 경우 현재 이미 서비스 가능한 면적과 향후 개발 가능한 면적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수요 회복과 가동률 상승이 진행되면 추가적인 Capa 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임. 최근 GDS의 최대 고객사인 알리바바가 올해부터 공격적인 AI 투자를 예고한 상황인 만큼 GDS의 중국 지역 수요는 꾸준한 개선세가 예상. GDS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중국 시장에서는 1위 중립형 사업자로서 확보하고 있는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AI 수요에 대응할 전망.
■VNET: 적극적인 Capa 증설로 중국 AI 수요 확대의 집중 수혜 기대
중국에서 AI 훈련 수요가 가장 높은 베이징과 상하이 주변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Capa를 보유. 현재 VNET 홀세일 Capa의 98%가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에 대응이 가능하며, 홀세일 Capa는 3Q24 기준 358MW에서 3Q25까지 297MW를 추가 완공할 계획. AI 모델 훈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내몽골 우란차부시에 1.2G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건설도 계획 중.
■미국 Peer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성장성
최근 급등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Peer 대비 밸류에이션과 이익 성장성은 매력적인 상황. GDS와 VNET의 2025년 12개월 선행 기업가치-EBITDA 배수(EV/EBITDA)는 모두 15배 수준으로 미국 기업 평균 23.3배 대비 저평가 상태, 2026년까지 3년간의 연평균 매출과 EBITDA 성장률은 중국 2개 기업(평균)이 미국 기업 대비 약 2배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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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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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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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인 김
Hana Global Guru Eye(25.03.04)
[3월 4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cx/l4Clr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글로벌 ETF Weekly] 변동성 국면의 퀄리티 팩터 활용
: https://bitly.cx/r9r4
2.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 https://bitly.cx/CUOGW
3. [중국 데이터센터] 중국 AI 시리즈 ② 모델 훈련 수요의 집중 수혜 기대
: https://bitly.cx/73z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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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ETF Weekly] 변동성 국면의 퀄리티 팩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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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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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 데이터센터] 중국 AI 시리즈 ② 모델 훈련 수요의 집중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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