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 Global Guru Eye(25.02.24)
[2월 24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cx/3Qlr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화수분전략] 밸류가 통할 수 있습니다
: https://bitly.cx/GjjTL
2.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 https://bitly.cx/4NUQ
[2월 24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cx/3Q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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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수분전략] 밸류가 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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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 https://bitly.cx/4NUQ
[중국 Spot News]
▶호라이즌로보틱스(9660.HK): 골드만삭스를 호라이즌 TP 11.77HKD로 상향 조정(상승여력 약 49%), Journey 6 시리즈는 BYD가 이끄는 중국의 자율주행 트렌드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추정. 골드만삭스는 향후 호라이즌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BYD 뿐만아니라 다른 고객사도 확보할 것으로 전망. 호라이즌은 3/10 항셍테크지수(HSTECH) 편입 예정. 금일 강세 지속(+3.57%)
▶호라이즌로보틱스(9660.HK): 골드만삭스를 호라이즌 TP 11.77HKD로 상향 조정(상승여력 약 49%), Journey 6 시리즈는 BYD가 이끄는 중국의 자율주행 트렌드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추정. 골드만삭스는 향후 호라이즌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BYD 뿐만아니라 다른 고객사도 확보할 것으로 전망. 호라이즌은 3/10 항셍테크지수(HSTECH) 편입 예정. 금일 강세 지속(+3.57%)
[중국 Spot News]
▶넷이즈: 4Q24 순이익 컨센서스 21% 상회
4Q24 매출액은 267억위안으로 YoY -1.4% 감소해 컨센서스 1.8% 하회. 조정순이익은 97억위안으로 YoY +31% 증가해 컨센서스 21% 상회. 순이익 호조는 판매비용 절감과 환차익 기여 때문.
4Q24 모바일 게임(비중 65%) 매출(134억위안)은 YoY -11% 감소해 3Q24(YoY -9%) 대비 감소폭 확대. PC 게임 매출(71억위안)은 YoY +57% 증가해 3Q24(YoY +29%) 고성장세 지속. 모바일 게임은 신작 부재로 여전히 부진. PC 게임은 블리자드 게임 매출 확대로 성장세 견조.
4Q24 전사 마진율은 60.8%로 2Q23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 게임 사업부 마진율은 YoY -2.8%p 하락한 66.7% 기록, 이는 저마진 블리자드 라이선스 게임 비중 확대에 기인. 판매비용률은 10.5%로 최근 들어 가장 낮은 수준 달성, 이는 마케팅 효율성 제고에 기인.
<Marvel Rivals> 12/6 출시 이후 72시간만에 유저 천만명 돌파, 현재 유저 4천만명 돌파. <Where Winds Meet>는 PC 출시 후 4일 만에 300만건 이상 다운로드 기록. 글로벌 시장에서 <Fragpunk>, <Destiny: Rising>, <MARVEL Mystic Mayhem> 등 신규 게임 출시 예정
▶텐센트(700.HK): 텐센트 AI 위안바오 다운로드 2위까지 상승
2/22 텐센트 AI 위안바오(YuanBao)가 앱스토어 무료앱 다운로드 순위에서 바이트댄스 더우바오를 제치고 2위로 상승, 딥시크가 1위. 현재 텐센트 위안바오는 2/13부터 딥시크 R1 모델을 통합시켜 현재 자사 AI 모델 Hunyuan과 딥시크를 모두 지원.
▶넷이즈: 4Q24 순이익 컨센서스 21% 상회
4Q24 매출액은 267억위안으로 YoY -1.4% 감소해 컨센서스 1.8% 하회. 조정순이익은 97억위안으로 YoY +31% 증가해 컨센서스 21% 상회. 순이익 호조는 판매비용 절감과 환차익 기여 때문.
4Q24 모바일 게임(비중 65%) 매출(134억위안)은 YoY -11% 감소해 3Q24(YoY -9%) 대비 감소폭 확대. PC 게임 매출(71억위안)은 YoY +57% 증가해 3Q24(YoY +29%) 고성장세 지속. 모바일 게임은 신작 부재로 여전히 부진. PC 게임은 블리자드 게임 매출 확대로 성장세 견조.
4Q24 전사 마진율은 60.8%로 2Q23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 게임 사업부 마진율은 YoY -2.8%p 하락한 66.7% 기록, 이는 저마진 블리자드 라이선스 게임 비중 확대에 기인. 판매비용률은 10.5%로 최근 들어 가장 낮은 수준 달성, 이는 마케팅 효율성 제고에 기인.
<Marvel Rivals> 12/6 출시 이후 72시간만에 유저 천만명 돌파, 현재 유저 4천만명 돌파. <Where Winds Meet>는 PC 출시 후 4일 만에 300만건 이상 다운로드 기록. 글로벌 시장에서 <Fragpunk>, <Destiny: Rising>, <MARVEL Mystic Mayhem> 등 신규 게임 출시 예정
▶텐센트(700.HK): 텐센트 AI 위안바오 다운로드 2위까지 상승
2/22 텐센트 AI 위안바오(YuanBao)가 앱스토어 무료앱 다운로드 순위에서 바이트댄스 더우바오를 제치고 2위로 상승, 딥시크가 1위. 현재 텐센트 위안바오는 2/13부터 딥시크 R1 모델을 통합시켜 현재 자사 AI 모델 Hunyuan과 딥시크를 모두 지원.
Forwarded from 성은
Hana Global Guru Eye(25.02.25)
[2월 25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50VMH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자산배분 Weekly] 유럽 주식 왜 강세일까? (2/17~2/21)
: https://bit.ly/41fMz3A
2. [Global ETF] NVIDIA, 목표주가와 괴리 확대
: https://bit.ly/3CSPx6d
[2월 25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50V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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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산배분 Weekly] 유럽 주식 왜 강세일까? (2/1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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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lobal ETF] NVIDIA, 목표주가와 괴리 확대
: https://bit.ly/3CSPx6d
[중국 Spot News]
▶위라이드(WRD.US): 완전무인 로보택시 유로 서비스 승인
2/24 위라이드는 베이징에서 완전무인 로보택시 유로 서비스 승인 획득. 금번 승인을 획득한 모델은 GXR로 출시한 지 4개월되었으며 여객, 수하물 공간을 극대화하여 설계. 승인 범위는 베이징 내 고속철도역 및 고속도로, 다싱국제공항. 위라이드는 지난 12월 아부다비에 진출한 바 있으며 2025년 중으로 스위스 취리히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
▶소비: 중국 돼지고기 가격 2025년 10~20% 하락 예상
2/24 중국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중국의 돼지고기 소비는 더이상 증가하지 않을 것이며 2025년도 돼지고기 가격은 10~20% 더 하락할 전망. 최근 중국은 돼지 사육을 확대했으나 경기 둔화로 돼지고기 소비는 감소했고 공급과잉으로 돼지고기 가격은 하락. 2024년 정부는 모돈 목표수를 기존 4,100만 마리에서 3,900만 마리로 하향 조정하며 공급을 조절한 바 있고 최근 돼지고기 생산 능력을 엄격하게 규제할 것으로 발표. 기업들에게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개선 권고
▶위라이드(WRD.US): 완전무인 로보택시 유로 서비스 승인
2/24 위라이드는 베이징에서 완전무인 로보택시 유로 서비스 승인 획득. 금번 승인을 획득한 모델은 GXR로 출시한 지 4개월되었으며 여객, 수하물 공간을 극대화하여 설계. 승인 범위는 베이징 내 고속철도역 및 고속도로, 다싱국제공항. 위라이드는 지난 12월 아부다비에 진출한 바 있으며 2025년 중으로 스위스 취리히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
▶소비: 중국 돼지고기 가격 2025년 10~20% 하락 예상
2/24 중국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중국의 돼지고기 소비는 더이상 증가하지 않을 것이며 2025년도 돼지고기 가격은 10~20% 더 하락할 전망. 최근 중국은 돼지 사육을 확대했으나 경기 둔화로 돼지고기 소비는 감소했고 공급과잉으로 돼지고기 가격은 하락. 2024년 정부는 모돈 목표수를 기존 4,100만 마리에서 3,900만 마리로 하향 조정하며 공급을 조절한 바 있고 최근 돼지고기 생산 능력을 엄격하게 규제할 것으로 발표. 기업들에게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개선 권고
[중국 Spot News]
▶트립닷컴(9961.HK/TCOM.US): 4Q24 매출/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4Q24 매출액은 127억위안으로 YoY +23% 증가, 조정순이익은 30억위안으로 YoY +14% 증가. 매출/순이익은 각각 컨센서스 3%/6% 상회.
핵심 이익률은 모두 부진, 이는 프로모션 비용 확대에 기인. 4Q24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은 79.3%/18.1%로 YoY -1.2%p/-3.2%p 하락, 조정순이익률은 23.8%로 YoY -2.1%p/QoQ -13.7%p 하락. 조정EBITDA 마진율은 23%로 4Q22 이후 가장 낮은 수준.
4Q24 항공&기차/숙박/패키지여행 매출은 각각 YoY +16%/+33%/24% 증가해 3Q24 대비 증가폭 확대.
아웃바운드 호텔/항공권 예약건 수는 2019년의 120%까지 회복해 3Q24 수준(120%) 유지. 글로벌 플랫폼 호텔/항공권 예약건 수는 YoY +70% 증가해 3Q24(YoY +60%) 대비 확대. 인바운드 여행 예약건 수는 YoY +100% 이상 증가
춘절 기간 견조한 여행 수요 확인. 해외 여행 예약건 수는 YoY +20% 이상 증가. 현재 해외 항공편 공급량은 2019년 대비 80% 이상 회복, 2025년은 90% 이상 회복 예상.
▶트립닷컴(9961.HK/TCOM.US): 4Q24 매출/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4Q24 매출액은 127억위안으로 YoY +23% 증가, 조정순이익은 30억위안으로 YoY +14% 증가. 매출/순이익은 각각 컨센서스 3%/6% 상회.
핵심 이익률은 모두 부진, 이는 프로모션 비용 확대에 기인. 4Q24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은 79.3%/18.1%로 YoY -1.2%p/-3.2%p 하락, 조정순이익률은 23.8%로 YoY -2.1%p/QoQ -13.7%p 하락. 조정EBITDA 마진율은 23%로 4Q22 이후 가장 낮은 수준.
4Q24 항공&기차/숙박/패키지여행 매출은 각각 YoY +16%/+33%/24% 증가해 3Q24 대비 증가폭 확대.
아웃바운드 호텔/항공권 예약건 수는 2019년의 120%까지 회복해 3Q24 수준(120%) 유지. 글로벌 플랫폼 호텔/항공권 예약건 수는 YoY +70% 증가해 3Q24(YoY +60%) 대비 확대. 인바운드 여행 예약건 수는 YoY +100% 이상 증가
춘절 기간 견조한 여행 수요 확인. 해외 여행 예약건 수는 YoY +20% 이상 증가. 현재 해외 항공편 공급량은 2019년 대비 80% 이상 회복, 2025년은 90% 이상 회복 예상.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비자 (V.US): 2025년 기대감 높은 결제 서비스 Top Pick
▶ 자료: https://buly.kr/9MPwqHE
■ Investor Day 2025, 커머셜 & 신규 결제, 부가가치서비스 확대가 장기 성장 동력
-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Investor Day 2025 통해서 중장기 성장 전략과 비전을 제시
- 중장기 매출 성장 모델은 9~12%로 예상 수준에 부합
- 부가가치서비스(VAS) 사업에 대한 정보 처음으로 공개 & Cross-border 결제의 상승 모멘텀을 확인, 긍정적
- 성장성이 높은 VAS와 커머셜 & 신규 결제(CMS) 비중 확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두 자릿수 외형 성장세 지속 전망
- VAS와 CMS 매출 비중 타겟 30%를 FY24년에 달성, 50%까지 높이는 것이 새로운 목표
- VAS(카드 발급, 승인, 보안, 자문) 매출액은 지난 3년 20% CAGR 성장, FY24년 매출액은 8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발급과 승인 솔루션이 각각 35억, 25억으로 큰 비중을 차지
- CMS (B2B, P2P, B2C, G2C) 순매출액은 22% 증가, 커머셜 카드 결제 시장에서 경쟁그룹 대비 3ppt 더 빠르게 성장
- VAS와 CMS 잠재 시장 내에서 비자의 침투율은 각각 2%, 1% 수준으로 막대한 성장 기회
■ Cross-border 결제, 이커머스와 여행 모두 강세 확인
- FY25년 1분기(10~12월) 실적 지표는 미국 소비자 결제와 글로벌 Cross-border 결제 금액 긍정적 추세 확인
- 미국 결제금액 YoY 성장 1분기에 7%로 전분기대비 2ppt 상승, 1월에는 8%
- Cross-border 성장은 16%로 전분기대비 3ppt 상승 후 1월에는 17%
- Investor Day 통해서 확인: 1)Cross-border 결제에서 해외 여행과 이커머스 두 분야 모두 강세, 2)이커머스가 더 빠르게 성장하면서 여행보다 더 큰 비중으로 확대, 3)여행은 아시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팬데믹 이전보다 높은 수준 유지
- 2025년 비자 실적에서 기대되는 부분은 여행 회복에 따른 Cross-border 결제 성장이며, 미국 항공사들의 CY25년 해외여행 수요에 대한 밝은 전망과 비자의 긍정적인 코멘트를 고려하면 Cross-border 결제 사업이 CY25년 비자 실적 업사이드를 이끌 주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
■ 2025년 기대감 높은 종목
- FY25년 2분기(1~3월) 실적은 역기저 효과(전년도 윤년, 부활절 위치)와 인센티브 증가 영향이 다소 클 수 있음
- 1)미국 결제금액 안정적 성장, 2)여행 회복과 이커머스 확대에 따른 Cross-border 결제 모멘텀, 3)VAS와 CMS 성장 기여, 4)12M FWD PER 30배로 프리미엄 과거 대비 축소 고려하면 CY2025년 결제 서비스 Top pick으로서 업사이드 높은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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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 (V.US): 2025년 기대감 높은 결제 서비스 Top Pick
▶ 자료: https://buly.kr/9MPwqHE
■ Investor Day 2025, 커머셜 & 신규 결제, 부가가치서비스 확대가 장기 성장 동력
-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Investor Day 2025 통해서 중장기 성장 전략과 비전을 제시
- 중장기 매출 성장 모델은 9~12%로 예상 수준에 부합
- 부가가치서비스(VAS) 사업에 대한 정보 처음으로 공개 & Cross-border 결제의 상승 모멘텀을 확인, 긍정적
- 성장성이 높은 VAS와 커머셜 & 신규 결제(CMS) 비중 확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두 자릿수 외형 성장세 지속 전망
- VAS와 CMS 매출 비중 타겟 30%를 FY24년에 달성, 50%까지 높이는 것이 새로운 목표
- VAS(카드 발급, 승인, 보안, 자문) 매출액은 지난 3년 20% CAGR 성장, FY24년 매출액은 8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발급과 승인 솔루션이 각각 35억, 25억으로 큰 비중을 차지
- CMS (B2B, P2P, B2C, G2C) 순매출액은 22% 증가, 커머셜 카드 결제 시장에서 경쟁그룹 대비 3ppt 더 빠르게 성장
- VAS와 CMS 잠재 시장 내에서 비자의 침투율은 각각 2%, 1% 수준으로 막대한 성장 기회
■ Cross-border 결제, 이커머스와 여행 모두 강세 확인
- FY25년 1분기(10~12월) 실적 지표는 미국 소비자 결제와 글로벌 Cross-border 결제 금액 긍정적 추세 확인
- 미국 결제금액 YoY 성장 1분기에 7%로 전분기대비 2ppt 상승, 1월에는 8%
- Cross-border 성장은 16%로 전분기대비 3ppt 상승 후 1월에는 17%
- Investor Day 통해서 확인: 1)Cross-border 결제에서 해외 여행과 이커머스 두 분야 모두 강세, 2)이커머스가 더 빠르게 성장하면서 여행보다 더 큰 비중으로 확대, 3)여행은 아시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팬데믹 이전보다 높은 수준 유지
- 2025년 비자 실적에서 기대되는 부분은 여행 회복에 따른 Cross-border 결제 성장이며, 미국 항공사들의 CY25년 해외여행 수요에 대한 밝은 전망과 비자의 긍정적인 코멘트를 고려하면 Cross-border 결제 사업이 CY25년 비자 실적 업사이드를 이끌 주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
■ 2025년 기대감 높은 종목
- FY25년 2분기(1~3월) 실적은 역기저 효과(전년도 윤년, 부활절 위치)와 인센티브 증가 영향이 다소 클 수 있음
- 1)미국 결제금액 안정적 성장, 2)여행 회복과 이커머스 확대에 따른 Cross-border 결제 모멘텀, 3)VAS와 CMS 성장 기여, 4)12M FWD PER 30배로 프리미엄 과거 대비 축소 고려하면 CY2025년 결제 서비스 Top pick으로서 업사이드 높은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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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전력기기/인프라: FERC의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가이드라인 요구(feat. 마이크로소프트)
▶ 자료: https://buly.kr/90aQvK4
■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는 PJM에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가이드라인 강화를 촉구
- 지난주 FERC(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는 미국 내 최대 전력 시장 운영자인 PJM에게 코로케이션(Co-Location) 데이터센터 전략에 관해 추가적인 가이드라인을 요구
- 코로케이션은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인접하게 배치하는 방식을 의미하며 AI 등으로 인한 빅테크의 전력 수요가 늘어나자 전력망 연결 없이 효율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코로케이션 방식에 대한 주목이 높아지기 시작. 동시에 코로케이션으로 인한 요금 체계 및 전력 시장에 미치는 복잡성이 증가하며 논란이 지속되며 규정 확정까지의 시간 지연되고 있는 상황
- FERC는 PJM의 코로케이션 전략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족하며 30일간의 기간 내에 1) 기존 요금의 적정성을 추가적으로 입증하거나, 2) 수정안을 제시할 것을 요구. FERC는 올해 안에 PJM의 새로운 코로케이션 규칙을 승인하는 것이 목표
- 일부 코로케이션 지원 정책을 기대했던 시장에게 규칙 재정 이전까지 불확실성은 PJM 비중이 높은 콘스텔레이션에너지, 비스트라에너지 등 IPP(독립 발전 사업자)에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겠으나 과거 사례 등을 고려할 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과거 유사한 사례로 ‘24년 11월, 탈렌에너지는 자사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는 데이터센터를 아마존 AWS에 매각. 이후 FERC에 용량을 300MW에서 480MW로 확대하는 계획안을 제출했으나 FERC는 이를 거부함
■ 콘스텔레이션에너지 4Q24 Re & 칼파인 인수 효과 2가지
-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는 2월 18일 실적 발표 이후 컨퍼런스콜을 생략했으며 이는 FERC 회담 이전 컨퍼런스콜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추정됨
- 4Q24 실적은 매출액 43.8억 달러(YoY -7.1%), 조정 EPS 2.44달러(+40.2%)로 매출은 컨센 하회했으나 EPS는 원자력 PTC 세제 혜택 등의 영향으로 컨센 상회
- FY2025년 연간 EPS 가이던스로 8.90-9.60달러 유지(칼파인 인수 효과 반영 이전)
- 지난 1월 10일 경쟁사인 칼파인(Calpine) 인수를 발표. 1) PJM에 치중되었던 지역별 매출 다각화, 2) 천연가스 발전 비중 확대 효과 기대, 4Q25까지 인수 마무리될 전망이며 그 효과로 ‘26년부터 조정 EPS ‘25년 대비 20% 증가 전망
- 콘스텔레이션에너지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20년 장기 전력 구매 계약(PPA) 체결과 이를 위한 스리마일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을 발표한지 5개월이 지났으며 2월 19일, 보도를 통해 해당 일정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됨. 빅테크와의 계약은 기존 전력 가격 대비 프리미엄을 받고 체결된다는 점에서 긍정적
- 칼파인 인수를 통한 에너지원 및 지역 다각화, 빅테크/정부향 계약 체결 사례를 고려할 때 여전히 업사이드 높은 기업. 12MF PER 28.7배로 최근 1년 평균 수준에 근접. 칼파인 인수로 EPS 상승 효과 반영시 최근 주간 조정을 통해 매력적인 진입 구간에 도달했다고 평가함
■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전략은 변화 無
- FERC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규정 지연에 이어 전력기기/인프라 섹터 투자심리를 추가적으로 악화시킨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채널 조사 발표. 한 채널 조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내에서 두 개 이상의 민간 데이터센터 운영자와 임대 계약을 취소했으며 규모는 수백 메가와트(MW)에 해당
- 해당 조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SQQ(Statement of Qualification;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전 단계)를 임대로 전환하는 작업을 중단했으며 이로 인해 AI 인프라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 증가
- 다만, 이후 공개된 NDR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채널 조사를 강하게 부정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전략에 변화가 없음을 언급. 10년 정도의 장기 시각을 통해 클라우드와 AI 산업에 대한 투자를 결정하고 있는 상황
- 1) DeepSeek R1 모델 공개, 2) FERC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규정 지연, 3)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계약 취소 우려 등으로 글로벌 전력기기/인프라 섹터에 대한 센티먼트 악화되며 트럼프 2.0의 에너지 정책, 노후 인프라 교체 등 여전히 유효한 장기 모멘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에 대한 선별 필요한 시점. GE버노바(GEV)와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를 Top-Picks로 유지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인프라: FERC의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가이드라인 요구(feat. 마이크로소프트)
▶ 자료: https://buly.kr/90aQvK4
■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는 PJM에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가이드라인 강화를 촉구
- 지난주 FERC(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는 미국 내 최대 전력 시장 운영자인 PJM에게 코로케이션(Co-Location) 데이터센터 전략에 관해 추가적인 가이드라인을 요구
- 코로케이션은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인접하게 배치하는 방식을 의미하며 AI 등으로 인한 빅테크의 전력 수요가 늘어나자 전력망 연결 없이 효율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코로케이션 방식에 대한 주목이 높아지기 시작. 동시에 코로케이션으로 인한 요금 체계 및 전력 시장에 미치는 복잡성이 증가하며 논란이 지속되며 규정 확정까지의 시간 지연되고 있는 상황
- FERC는 PJM의 코로케이션 전략에 대한 가이던스가 부족하며 30일간의 기간 내에 1) 기존 요금의 적정성을 추가적으로 입증하거나, 2) 수정안을 제시할 것을 요구. FERC는 올해 안에 PJM의 새로운 코로케이션 규칙을 승인하는 것이 목표
- 일부 코로케이션 지원 정책을 기대했던 시장에게 규칙 재정 이전까지 불확실성은 PJM 비중이 높은 콘스텔레이션에너지, 비스트라에너지 등 IPP(독립 발전 사업자)에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겠으나 과거 사례 등을 고려할 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과거 유사한 사례로 ‘24년 11월, 탈렌에너지는 자사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는 데이터센터를 아마존 AWS에 매각. 이후 FERC에 용량을 300MW에서 480MW로 확대하는 계획안을 제출했으나 FERC는 이를 거부함
■ 콘스텔레이션에너지 4Q24 Re & 칼파인 인수 효과 2가지
-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는 2월 18일 실적 발표 이후 컨퍼런스콜을 생략했으며 이는 FERC 회담 이전 컨퍼런스콜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추정됨
- 4Q24 실적은 매출액 43.8억 달러(YoY -7.1%), 조정 EPS 2.44달러(+40.2%)로 매출은 컨센 하회했으나 EPS는 원자력 PTC 세제 혜택 등의 영향으로 컨센 상회
- FY2025년 연간 EPS 가이던스로 8.90-9.60달러 유지(칼파인 인수 효과 반영 이전)
- 지난 1월 10일 경쟁사인 칼파인(Calpine) 인수를 발표. 1) PJM에 치중되었던 지역별 매출 다각화, 2) 천연가스 발전 비중 확대 효과 기대, 4Q25까지 인수 마무리될 전망이며 그 효과로 ‘26년부터 조정 EPS ‘25년 대비 20% 증가 전망
- 콘스텔레이션에너지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20년 장기 전력 구매 계약(PPA) 체결과 이를 위한 스리마일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을 발표한지 5개월이 지났으며 2월 19일, 보도를 통해 해당 일정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됨. 빅테크와의 계약은 기존 전력 가격 대비 프리미엄을 받고 체결된다는 점에서 긍정적
- 칼파인 인수를 통한 에너지원 및 지역 다각화, 빅테크/정부향 계약 체결 사례를 고려할 때 여전히 업사이드 높은 기업. 12MF PER 28.7배로 최근 1년 평균 수준에 근접. 칼파인 인수로 EPS 상승 효과 반영시 최근 주간 조정을 통해 매력적인 진입 구간에 도달했다고 평가함
■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전략은 변화 無
- FERC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규정 지연에 이어 전력기기/인프라 섹터 투자심리를 추가적으로 악화시킨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채널 조사 발표. 한 채널 조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내에서 두 개 이상의 민간 데이터센터 운영자와 임대 계약을 취소했으며 규모는 수백 메가와트(MW)에 해당
- 해당 조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SQQ(Statement of Qualification;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전 단계)를 임대로 전환하는 작업을 중단했으며 이로 인해 AI 인프라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 증가
- 다만, 이후 공개된 NDR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채널 조사를 강하게 부정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전략에 변화가 없음을 언급. 10년 정도의 장기 시각을 통해 클라우드와 AI 산업에 대한 투자를 결정하고 있는 상황
- 1) DeepSeek R1 모델 공개, 2) FERC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규정 지연, 3)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계약 취소 우려 등으로 글로벌 전력기기/인프라 섹터에 대한 센티먼트 악화되며 트럼프 2.0의 에너지 정책, 노후 인프라 교체 등 여전히 유효한 장기 모멘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에 대한 선별 필요한 시점. GE버노바(GEV)와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를 Top-Picks로 유지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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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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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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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Global Guru Eye(25.02.26)
[2월 26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41sxEo1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실전 퀀트] 내러티브에서 실적으로...
: https://bit.ly/4bfF7Kl
2. [Bondview] [2월 금통위 Review] 확장재정이 Key
: https://bit.ly/3XcG3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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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Spot News]
▶딥시크: R2 모델 출시 시기 앞당길 것
원래 5월 출시 예정이었던 R2 모델 출시를 앞당기려고 준비 중. R2는 코딩 성능이 향상될 것이며, 영어 이외의 언어에서도 강한 추론 능력 제공.
최근 딥시크 수요 증가로 엔비디아 H20 칩 주문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음.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가 H20 칩 구매를 대폭 확대한 것으로 파악. 현재 H20 칩은 엔비디아가 중국에서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칩이나, 추가 제재가 가해질 가능성이 있음
▶딥시크: R2 모델 출시 시기 앞당길 것
원래 5월 출시 예정이었던 R2 모델 출시를 앞당기려고 준비 중. R2는 코딩 성능이 향상될 것이며, 영어 이외의 언어에서도 강한 추론 능력 제공.
최근 딥시크 수요 증가로 엔비디아 H20 칩 주문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음.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가 H20 칩 구매를 대폭 확대한 것으로 파악. 현재 H20 칩은 엔비디아가 중국에서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칩이나, 추가 제재가 가해질 가능성이 있음
Hana Global Guru Eye(25.02.27)
[2월 27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QA9ba8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Crediville] 트럼프 2.0시대의 한국 석유화학산업
: https://bit.ly/43axa7r
2. [자산배분의 창(窓)] 관세부과 전야 (조마조마한 美 기업 심리 읽기)
: https://bit.ly/4bqpBLR
[2월 27일 Hana Global Guru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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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rediville] 트럼프 2.0시대의 한국 석유화학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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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산배분의 창(窓)] 관세부과 전야 (조마조마한 美 기업 심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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