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슈나이더일렉트릭(SU.FP): 이산자동화 매출 증가는 하반기부터
▶ 자료: https://buly.kr/HSWmD07
■ 2H24 Review: 에너지관리, 산업자동화 모두 컨센 상회
- FY24년 하반기 매출액은 199.8억 유로(YoY +9.4%, Organic 기준 +10.3%)로 컨센(195.8억)을 상회. 에너지관리(EM) 부문이 164.8억 유로(+13.1%)로 지속해서 성장을 이끌었으며 산업자동화(IA) 부문 매출은 35.0억 유로(-5.3%)로 모두 컨센을 상회.
-4분기 매출 기준 EM은 YoY +15.2%, IA는 +1.2% 기록했는데, 특히 IA 매출 성장률이 분기 기준 1년만에 전년비 성장하며 산업자동화 업황 턴어라운드에 힘을 실어줌.
- 하반기 조정 EBITA는 370억 유로(+14.3%)로 가이던스를 상회했으며 연간 배당금을 11% 인상. 연간으로만 공시하는 FY24년의 수주잔고는 214억 유로로 FY23년 대비 12% 증가.
-고객사 인도와 관련한 북미 공급망이 정상화되며 지역별로 4분기에는 북미의 매출 성장이 +22%로 가장 높았음
■ 이산자동화는 FY25년 하반기 매출 성장 기대
- 산업자동화(IA)는 세부적으로 소프트웨어/이산자동화/연속자동화로 구분되며 4분기 기준 소폭(+1.2%)이지만 전년 대비 성장 전환에 기여한 것은 AVEVA를 중심으로 한 산업용 소프트웨어. AVEVA ARR(연간 반복 매출)은 SaaS 제품에 대한 수요로 +15% 증가
- 자동차, 반도체 등 이산자동화는 여전히 재고가 쌓여있는 상황이나 4분기부터 일부 수요 회복이 확인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 지역별로는 독일을 제외한 이탈리아/프랑스/스페인 등 유럽 지역과 인도에서도 강한 수요를 확인. 2025년에는 회복 시그널을 계속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매출 증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정제, 화학 등 연속자동화는 Flat 수준
■ DeepSeek 관련 수주 변화는 없음
- 슈나이더는 경쟁사 대비 데이터센터 익스포져(21%)가 높아 지난 1월 27일 DeepSeek 공개 이후 주가 낙폭 역시 상대적으로 컸음. DeepSeek 우려와 관련해 AI 관련 시장이 더 커진다는 점에 초점을 두었으며 고객사의 수주 변화는 포착되지 않았다고 언급.
- 4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했으며 고객군 중 가장 높은 성장을 지속했다. 12월 말에는 엔비디아와 데이터센터인프라 최적화 및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마련을 위한 파트너십을 공개
- FY25년에도 강력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수혜가 기대되며 특히 최근 관심이 높아진 액체 냉각 기술에 대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는 점이 긍정적.
- FY25년 연간 가이던스로 매출액은 +7-10%, 조정 EBITDA 마진 19.2-19.5%을 제시. 12MF EV/EBIT 19.7배로 5년 평균(17.5배)에 근접한 수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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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나이더일렉트릭(SU.FP): 이산자동화 매출 증가는 하반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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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H24 Review: 에너지관리, 산업자동화 모두 컨센 상회
- FY24년 하반기 매출액은 199.8억 유로(YoY +9.4%, Organic 기준 +10.3%)로 컨센(195.8억)을 상회. 에너지관리(EM) 부문이 164.8억 유로(+13.1%)로 지속해서 성장을 이끌었으며 산업자동화(IA) 부문 매출은 35.0억 유로(-5.3%)로 모두 컨센을 상회.
-4분기 매출 기준 EM은 YoY +15.2%, IA는 +1.2% 기록했는데, 특히 IA 매출 성장률이 분기 기준 1년만에 전년비 성장하며 산업자동화 업황 턴어라운드에 힘을 실어줌.
- 하반기 조정 EBITA는 370억 유로(+14.3%)로 가이던스를 상회했으며 연간 배당금을 11% 인상. 연간으로만 공시하는 FY24년의 수주잔고는 214억 유로로 FY23년 대비 12% 증가.
-고객사 인도와 관련한 북미 공급망이 정상화되며 지역별로 4분기에는 북미의 매출 성장이 +22%로 가장 높았음
■ 이산자동화는 FY25년 하반기 매출 성장 기대
- 산업자동화(IA)는 세부적으로 소프트웨어/이산자동화/연속자동화로 구분되며 4분기 기준 소폭(+1.2%)이지만 전년 대비 성장 전환에 기여한 것은 AVEVA를 중심으로 한 산업용 소프트웨어. AVEVA ARR(연간 반복 매출)은 SaaS 제품에 대한 수요로 +15% 증가
- 자동차, 반도체 등 이산자동화는 여전히 재고가 쌓여있는 상황이나 4분기부터 일부 수요 회복이 확인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 지역별로는 독일을 제외한 이탈리아/프랑스/스페인 등 유럽 지역과 인도에서도 강한 수요를 확인. 2025년에는 회복 시그널을 계속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매출 증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정제, 화학 등 연속자동화는 Flat 수준
■ DeepSeek 관련 수주 변화는 없음
- 슈나이더는 경쟁사 대비 데이터센터 익스포져(21%)가 높아 지난 1월 27일 DeepSeek 공개 이후 주가 낙폭 역시 상대적으로 컸음. DeepSeek 우려와 관련해 AI 관련 시장이 더 커진다는 점에 초점을 두었으며 고객사의 수주 변화는 포착되지 않았다고 언급.
- 4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했으며 고객군 중 가장 높은 성장을 지속했다. 12월 말에는 엔비디아와 데이터센터인프라 최적화 및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마련을 위한 파트너십을 공개
- FY25년에도 강력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수혜가 기대되며 특히 최근 관심이 높아진 액체 냉각 기술에 대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는 점이 긍정적.
- FY25년 연간 가이던스로 매출액은 +7-10%, 조정 EBITDA 마진 19.2-19.5%을 제시. 12MF EV/EBIT 19.7배로 5년 평균(17.5배)에 근접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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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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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멘스 (SIE.GR): 산업자동화 수주 반등 시작
▶ 자료: https://buly.kr/7QLaIgW
■ 1QFY25 Review: 주요 사업부 컨센 상회
- 1분기(12월 결산) 신규 수주는 201억 유로(YoY -8%, CC기준)로 컨센(191억)을 상회. 역기저영향을 받은 철도를 제외한 모든 주요 사업부에서 예상을 상회하는 수주를 기록. 작년부터 모멘텀을 이어갔던 전력인프라(SI) 수주가 최고치를 경신했을 뿐 아니라 산업자동화(DI) 수주가 +6% 반등한 점이 긍정적.
- 지멘스 전체 매출액은 184억 유로(+3%)로 철도와 SI가 각각 전년 대비 +10%/+8% 성장. SI는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에너지 고객군의 전력화 관련 매출이 견고하게 유지. 주요 사업부 EBT 마진은 14.1%로 컨센(13.9%)을 상회
■ 7개 분기만에 산업자동화 수주>매출 달성, 중국 재고조정 3월까지 마무리
- 산업자동화(DI) 수주는 42억 유로(YoY +6%)로 컨센(39억)을 상회. DI book-to-bill(수주÷매출)은 1.04로 7개 분기만에 수주가 매출을 넘어섰음. 지역별로 유럽에서의 투자심리는 여전히 약했지만 중국에서의 재고관리가 진전을 계속해 1분기 말 기준 재고 수준은 9.5주를 기록, 지난 분기 대비 1주 감소했으며 25년 3월까지 정상 수준으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 DI 중국 수주는 전분기 대비로도 ‘큰 폭’ 개선되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14% 증가.
- DI 사업부 EBT 마진은 14.5%(-510bps)로 가동률 저하의 영향과 인력 조정(최대 5,000명 규모)에 따른 퇴직금 지급 영향(130bp)이 포함.
- DI 매출은 41억 유로(-11%)로, 자동화(-19%) 재고 조정의 영향이 지속되었지만 PLM, EDA 등 소프트웨어가 +30% 성장하며 이를 상쇄하는 기조를 유지
■ 유럽 기준금리 인하 수혜 기대
- 2분기 DI 매출은 자동화의 개선되며 전년 대비 높은 한자릿수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EBT 마진은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 SI 매출은 탄탄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2분기에 약 +9%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FY25년 연간 가이던스로는 매출액 +3~7%, EPS 10.40~11.00를 유지.
- 유로스톡스50은 연초 이후 11.5% 상승하며 S&P500(+4.5%), MSCI World(+5.4%)룰 모두 상회했다. ECB 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전통 인프라 기업인 지멘스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실적을 통해 오랫동안 주가 상승 여력을 제한했던 산업 자동화의 바닥을 확인한 점 역시 긍정적
- 12MF FWD EV/EBIT 16.2로 글로벌 자동화 평균(18.3) 대비 낮으며 가격 매력 여전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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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멘스 (SIE.GR): 산업자동화 수주 반등 시작
▶ 자료: https://buly.kr/7QLaIgW
■ 1QFY25 Review: 주요 사업부 컨센 상회
- 1분기(12월 결산) 신규 수주는 201억 유로(YoY -8%, CC기준)로 컨센(191억)을 상회. 역기저영향을 받은 철도를 제외한 모든 주요 사업부에서 예상을 상회하는 수주를 기록. 작년부터 모멘텀을 이어갔던 전력인프라(SI) 수주가 최고치를 경신했을 뿐 아니라 산업자동화(DI) 수주가 +6% 반등한 점이 긍정적.
- 지멘스 전체 매출액은 184억 유로(+3%)로 철도와 SI가 각각 전년 대비 +10%/+8% 성장. SI는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에너지 고객군의 전력화 관련 매출이 견고하게 유지. 주요 사업부 EBT 마진은 14.1%로 컨센(13.9%)을 상회
■ 7개 분기만에 산업자동화 수주>매출 달성, 중국 재고조정 3월까지 마무리
- 산업자동화(DI) 수주는 42억 유로(YoY +6%)로 컨센(39억)을 상회. DI book-to-bill(수주÷매출)은 1.04로 7개 분기만에 수주가 매출을 넘어섰음. 지역별로 유럽에서의 투자심리는 여전히 약했지만 중국에서의 재고관리가 진전을 계속해 1분기 말 기준 재고 수준은 9.5주를 기록, 지난 분기 대비 1주 감소했으며 25년 3월까지 정상 수준으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 DI 중국 수주는 전분기 대비로도 ‘큰 폭’ 개선되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14% 증가.
- DI 사업부 EBT 마진은 14.5%(-510bps)로 가동률 저하의 영향과 인력 조정(최대 5,000명 규모)에 따른 퇴직금 지급 영향(130bp)이 포함.
- DI 매출은 41억 유로(-11%)로, 자동화(-19%) 재고 조정의 영향이 지속되었지만 PLM, EDA 등 소프트웨어가 +30% 성장하며 이를 상쇄하는 기조를 유지
■ 유럽 기준금리 인하 수혜 기대
- 2분기 DI 매출은 자동화의 개선되며 전년 대비 높은 한자릿수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EBT 마진은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 SI 매출은 탄탄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2분기에 약 +9%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FY25년 연간 가이던스로는 매출액 +3~7%, EPS 10.40~11.00를 유지.
- 유로스톡스50은 연초 이후 11.5% 상승하며 S&P500(+4.5%), MSCI World(+5.4%)룰 모두 상회했다. ECB 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전통 인프라 기업인 지멘스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실적을 통해 오랫동안 주가 상승 여력을 제한했던 산업 자동화의 바닥을 확인한 점 역시 긍정적
- 12MF FWD EV/EBIT 16.2로 글로벌 자동화 평균(18.3) 대비 낮으며 가격 매력 여전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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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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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Global Guru Eye(25.02.21)
[2월 21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611WbVU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Economy] [글로벌 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 정치의 영역과 경제의 영역
: https://buly.kr/9iFRCCj
2. [Global ETF Insight] Passive ETF: 불가피한 경쟁적 시장, 종목 선택의 기준은?
: https://buly.kr/3j7fq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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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T.02-3771-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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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 1등주 포트폴리오◈
▶ 자료: https://buly.kr/NjHLiT
★ 금주 업데이트 종목: 알리바바, 바이두, 반도체, 로봇, 배터리, 플랫폼/AI
★ 포트폴리오 단기 유망 종목: 알리바바, 징동, B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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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BABA.US): 4Q24 Re- 전자상거래와 클라우드 매출 회복
▶자료: https://bit.ly/4bak0sR
◆ 실적 컨센서스 상회, 조정순이익 플러스 전환
4Q24CY(3Q25FY) 매출액은 2,802억위안으로 YoY +7.6% 증가해 컨센서스 1% 상회, 조정 EBITA는 621억위안으로 YoY +4.2% 증가해 컨센서스 2.7% 상회. 매출액 증가율은 2Q/3Q24CY YoY +4%/+5% 대비 개선, 이는 핵심사업인 전자상거래(비중 36%)/클라우드(비중 11%) 매출이 YoY +9%/+13%로 반등했기 때문. 특히 클라우드 사업부에서는 AI 관련 매출이 6개 분기 연속 세 자리 수 성장세 기록. 4Q24CY 조정순이익은 511억위안으로 YoY +6.5% 증가, 5개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 전환. 이는 타오바오/티몰의 조정 EBITA가 전자상거래 매출 증가로 인해 플러스 성장 전환, 클라우드의 조정 EBITA 마진율(9.9%)이 고마진 퍼블릭 클라우드 비중 확대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 기록했기 때문
◆ 대대적인 AI 인프라 투자 예고
경영진은 향후 3년간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에 지난 10년 간의 투자 금액을 상회하는 규모의 투자 예고. 알리바바의 궁극적 목적은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실현. AI가 인간 능력의 80%를 대체할 수 있을 만큼 발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전세계 GDP의 50%를 차지하는 인건비가 AI로 대체될 수 있을 것. 4Q24CY 알리바바의 CapEX 지출 규모는 314억위안(YoY +10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시장은 향후 연간 알리바바의 CapEX 지출 규모가 900억위안~1,500억위안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CapEX 지출 확대가 단기적으로는 마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사업부의 매출 증가에 따라 마진율 개선이 전망.
◆ AI와 클라우드 경쟁력 재평가로 주가 리레이팅 기대
지난 1월 딥시크의 출현 이후, 알리바바는 자사 AI 모델 Qwen 2.5-Max를 출시했고 자사 AI 모델이 주요 벤치마크에서 DeepSeek-V3, GPT-4o 대비 우수하다고 밝힘. 또한, 빠른 시일 내에 Qwen 2.5-Max 기반 Deep Reasoning Model 출시 예정. 향후 AI 모델 수요가 확대에 따라 클라우드 인프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알리바바와 같은 상위권 클라우드 업체 수혜 예상. 최근 알리바바는 실적 개선 기대감, 애플과 협업 등 호재로 주가가 YTD ADR/H주 60%/67% 급등. 연초 이후 급등에도 불구하고 알리바바의 주가는 여전히 역사적 밴드 하단 수준, 향후 AI 및 클라우드 시장 경쟁력에 대한 재평가와 중국 소비시장의 회복세에 따른 핵심 사업 실적 개선으로 지속적인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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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컨센서스 상회, 조정순이익 플러스 전환
4Q24CY(3Q25FY) 매출액은 2,802억위안으로 YoY +7.6% 증가해 컨센서스 1% 상회, 조정 EBITA는 621억위안으로 YoY +4.2% 증가해 컨센서스 2.7% 상회. 매출액 증가율은 2Q/3Q24CY YoY +4%/+5% 대비 개선, 이는 핵심사업인 전자상거래(비중 36%)/클라우드(비중 11%) 매출이 YoY +9%/+13%로 반등했기 때문. 특히 클라우드 사업부에서는 AI 관련 매출이 6개 분기 연속 세 자리 수 성장세 기록. 4Q24CY 조정순이익은 511억위안으로 YoY +6.5% 증가, 5개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 전환. 이는 타오바오/티몰의 조정 EBITA가 전자상거래 매출 증가로 인해 플러스 성장 전환, 클라우드의 조정 EBITA 마진율(9.9%)이 고마진 퍼블릭 클라우드 비중 확대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 기록했기 때문
◆ 대대적인 AI 인프라 투자 예고
경영진은 향후 3년간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에 지난 10년 간의 투자 금액을 상회하는 규모의 투자 예고. 알리바바의 궁극적 목적은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실현. AI가 인간 능력의 80%를 대체할 수 있을 만큼 발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전세계 GDP의 50%를 차지하는 인건비가 AI로 대체될 수 있을 것. 4Q24CY 알리바바의 CapEX 지출 규모는 314억위안(YoY +10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시장은 향후 연간 알리바바의 CapEX 지출 규모가 900억위안~1,500억위안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CapEX 지출 확대가 단기적으로는 마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사업부의 매출 증가에 따라 마진율 개선이 전망.
◆ AI와 클라우드 경쟁력 재평가로 주가 리레이팅 기대
지난 1월 딥시크의 출현 이후, 알리바바는 자사 AI 모델 Qwen 2.5-Max를 출시했고 자사 AI 모델이 주요 벤치마크에서 DeepSeek-V3, GPT-4o 대비 우수하다고 밝힘. 또한, 빠른 시일 내에 Qwen 2.5-Max 기반 Deep Reasoning Model 출시 예정. 향후 AI 모델 수요가 확대에 따라 클라우드 인프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알리바바와 같은 상위권 클라우드 업체 수혜 예상. 최근 알리바바는 실적 개선 기대감, 애플과 협업 등 호재로 주가가 YTD ADR/H주 60%/67% 급등. 연초 이후 급등에도 불구하고 알리바바의 주가는 여전히 역사적 밴드 하단 수준, 향후 AI 및 클라우드 시장 경쟁력에 대한 재평가와 중국 소비시장의 회복세에 따른 핵심 사업 실적 개선으로 지속적인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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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Global Guru Eye(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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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화수분전략] 밸류가 통할 수 있습니다
: https://bitly.cx/GjjTL
2. [Quant Comment] 국내외 주간 이익 동향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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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cx/4NUQ
[중국 Spot News]
▶호라이즌로보틱스(9660.HK): 골드만삭스를 호라이즌 TP 11.77HKD로 상향 조정(상승여력 약 49%), Journey 6 시리즈는 BYD가 이끄는 중국의 자율주행 트렌드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추정. 골드만삭스는 향후 호라이즌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BYD 뿐만아니라 다른 고객사도 확보할 것으로 전망. 호라이즌은 3/10 항셍테크지수(HSTECH) 편입 예정. 금일 강세 지속(+3.57%)
▶호라이즌로보틱스(9660.HK): 골드만삭스를 호라이즌 TP 11.77HKD로 상향 조정(상승여력 약 49%), Journey 6 시리즈는 BYD가 이끄는 중국의 자율주행 트렌드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추정. 골드만삭스는 향후 호라이즌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BYD 뿐만아니라 다른 고객사도 확보할 것으로 전망. 호라이즌은 3/10 항셍테크지수(HSTECH) 편입 예정. 금일 강세 지속(+3.57%)
[중국 Spot News]
▶넷이즈: 4Q24 순이익 컨센서스 21% 상회
4Q24 매출액은 267억위안으로 YoY -1.4% 감소해 컨센서스 1.8% 하회. 조정순이익은 97억위안으로 YoY +31% 증가해 컨센서스 21% 상회. 순이익 호조는 판매비용 절감과 환차익 기여 때문.
4Q24 모바일 게임(비중 65%) 매출(134억위안)은 YoY -11% 감소해 3Q24(YoY -9%) 대비 감소폭 확대. PC 게임 매출(71억위안)은 YoY +57% 증가해 3Q24(YoY +29%) 고성장세 지속. 모바일 게임은 신작 부재로 여전히 부진. PC 게임은 블리자드 게임 매출 확대로 성장세 견조.
4Q24 전사 마진율은 60.8%로 2Q23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 게임 사업부 마진율은 YoY -2.8%p 하락한 66.7% 기록, 이는 저마진 블리자드 라이선스 게임 비중 확대에 기인. 판매비용률은 10.5%로 최근 들어 가장 낮은 수준 달성, 이는 마케팅 효율성 제고에 기인.
<Marvel Rivals> 12/6 출시 이후 72시간만에 유저 천만명 돌파, 현재 유저 4천만명 돌파. <Where Winds Meet>는 PC 출시 후 4일 만에 300만건 이상 다운로드 기록. 글로벌 시장에서 <Fragpunk>, <Destiny: Rising>, <MARVEL Mystic Mayhem> 등 신규 게임 출시 예정
▶텐센트(700.HK): 텐센트 AI 위안바오 다운로드 2위까지 상승
2/22 텐센트 AI 위안바오(YuanBao)가 앱스토어 무료앱 다운로드 순위에서 바이트댄스 더우바오를 제치고 2위로 상승, 딥시크가 1위. 현재 텐센트 위안바오는 2/13부터 딥시크 R1 모델을 통합시켜 현재 자사 AI 모델 Hunyuan과 딥시크를 모두 지원.
▶넷이즈: 4Q24 순이익 컨센서스 21% 상회
4Q24 매출액은 267억위안으로 YoY -1.4% 감소해 컨센서스 1.8% 하회. 조정순이익은 97억위안으로 YoY +31% 증가해 컨센서스 21% 상회. 순이익 호조는 판매비용 절감과 환차익 기여 때문.
4Q24 모바일 게임(비중 65%) 매출(134억위안)은 YoY -11% 감소해 3Q24(YoY -9%) 대비 감소폭 확대. PC 게임 매출(71억위안)은 YoY +57% 증가해 3Q24(YoY +29%) 고성장세 지속. 모바일 게임은 신작 부재로 여전히 부진. PC 게임은 블리자드 게임 매출 확대로 성장세 견조.
4Q24 전사 마진율은 60.8%로 2Q23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 게임 사업부 마진율은 YoY -2.8%p 하락한 66.7% 기록, 이는 저마진 블리자드 라이선스 게임 비중 확대에 기인. 판매비용률은 10.5%로 최근 들어 가장 낮은 수준 달성, 이는 마케팅 효율성 제고에 기인.
<Marvel Rivals> 12/6 출시 이후 72시간만에 유저 천만명 돌파, 현재 유저 4천만명 돌파. <Where Winds Meet>는 PC 출시 후 4일 만에 300만건 이상 다운로드 기록. 글로벌 시장에서 <Fragpunk>, <Destiny: Rising>, <MARVEL Mystic Mayhem> 등 신규 게임 출시 예정
▶텐센트(700.HK): 텐센트 AI 위안바오 다운로드 2위까지 상승
2/22 텐센트 AI 위안바오(YuanBao)가 앱스토어 무료앱 다운로드 순위에서 바이트댄스 더우바오를 제치고 2위로 상승, 딥시크가 1위. 현재 텐센트 위안바오는 2/13부터 딥시크 R1 모델을 통합시켜 현재 자사 AI 모델 Hunyuan과 딥시크를 모두 지원.
Forwarded from 성은
Hana Global Guru Eye(25.02.25)
[2월 25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50VMH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자산배분 Weekly] 유럽 주식 왜 강세일까? (2/17~2/21)
: https://bit.ly/41fMz3A
2. [Global ETF] NVIDIA, 목표주가와 괴리 확대
: https://bit.ly/3CSPx6d
[2월 25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F50VMH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자산배분 Weekly] 유럽 주식 왜 강세일까? (2/17~2/21)
: https://bit.ly/41fMz3A
2. [Global ETF] NVIDIA, 목표주가와 괴리 확대
: https://bit.ly/3CSPx6d
[중국 Spot News]
▶위라이드(WRD.US): 완전무인 로보택시 유로 서비스 승인
2/24 위라이드는 베이징에서 완전무인 로보택시 유로 서비스 승인 획득. 금번 승인을 획득한 모델은 GXR로 출시한 지 4개월되었으며 여객, 수하물 공간을 극대화하여 설계. 승인 범위는 베이징 내 고속철도역 및 고속도로, 다싱국제공항. 위라이드는 지난 12월 아부다비에 진출한 바 있으며 2025년 중으로 스위스 취리히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
▶소비: 중국 돼지고기 가격 2025년 10~20% 하락 예상
2/24 중국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중국의 돼지고기 소비는 더이상 증가하지 않을 것이며 2025년도 돼지고기 가격은 10~20% 더 하락할 전망. 최근 중국은 돼지 사육을 확대했으나 경기 둔화로 돼지고기 소비는 감소했고 공급과잉으로 돼지고기 가격은 하락. 2024년 정부는 모돈 목표수를 기존 4,100만 마리에서 3,900만 마리로 하향 조정하며 공급을 조절한 바 있고 최근 돼지고기 생산 능력을 엄격하게 규제할 것으로 발표. 기업들에게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개선 권고
▶위라이드(WRD.US): 완전무인 로보택시 유로 서비스 승인
2/24 위라이드는 베이징에서 완전무인 로보택시 유로 서비스 승인 획득. 금번 승인을 획득한 모델은 GXR로 출시한 지 4개월되었으며 여객, 수하물 공간을 극대화하여 설계. 승인 범위는 베이징 내 고속철도역 및 고속도로, 다싱국제공항. 위라이드는 지난 12월 아부다비에 진출한 바 있으며 2025년 중으로 스위스 취리히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
▶소비: 중국 돼지고기 가격 2025년 10~20% 하락 예상
2/24 중국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중국의 돼지고기 소비는 더이상 증가하지 않을 것이며 2025년도 돼지고기 가격은 10~20% 더 하락할 전망. 최근 중국은 돼지 사육을 확대했으나 경기 둔화로 돼지고기 소비는 감소했고 공급과잉으로 돼지고기 가격은 하락. 2024년 정부는 모돈 목표수를 기존 4,100만 마리에서 3,900만 마리로 하향 조정하며 공급을 조절한 바 있고 최근 돼지고기 생산 능력을 엄격하게 규제할 것으로 발표. 기업들에게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개선 권고
[중국 Spot News]
▶트립닷컴(9961.HK/TCOM.US): 4Q24 매출/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4Q24 매출액은 127억위안으로 YoY +23% 증가, 조정순이익은 30억위안으로 YoY +14% 증가. 매출/순이익은 각각 컨센서스 3%/6% 상회.
핵심 이익률은 모두 부진, 이는 프로모션 비용 확대에 기인. 4Q24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은 79.3%/18.1%로 YoY -1.2%p/-3.2%p 하락, 조정순이익률은 23.8%로 YoY -2.1%p/QoQ -13.7%p 하락. 조정EBITDA 마진율은 23%로 4Q22 이후 가장 낮은 수준.
4Q24 항공&기차/숙박/패키지여행 매출은 각각 YoY +16%/+33%/24% 증가해 3Q24 대비 증가폭 확대.
아웃바운드 호텔/항공권 예약건 수는 2019년의 120%까지 회복해 3Q24 수준(120%) 유지. 글로벌 플랫폼 호텔/항공권 예약건 수는 YoY +70% 증가해 3Q24(YoY +60%) 대비 확대. 인바운드 여행 예약건 수는 YoY +100% 이상 증가
춘절 기간 견조한 여행 수요 확인. 해외 여행 예약건 수는 YoY +20% 이상 증가. 현재 해외 항공편 공급량은 2019년 대비 80% 이상 회복, 2025년은 90% 이상 회복 예상.
▶트립닷컴(9961.HK/TCOM.US): 4Q24 매출/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4Q24 매출액은 127억위안으로 YoY +23% 증가, 조정순이익은 30억위안으로 YoY +14% 증가. 매출/순이익은 각각 컨센서스 3%/6% 상회.
핵심 이익률은 모두 부진, 이는 프로모션 비용 확대에 기인. 4Q24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은 79.3%/18.1%로 YoY -1.2%p/-3.2%p 하락, 조정순이익률은 23.8%로 YoY -2.1%p/QoQ -13.7%p 하락. 조정EBITDA 마진율은 23%로 4Q22 이후 가장 낮은 수준.
4Q24 항공&기차/숙박/패키지여행 매출은 각각 YoY +16%/+33%/24% 증가해 3Q24 대비 증가폭 확대.
아웃바운드 호텔/항공권 예약건 수는 2019년의 120%까지 회복해 3Q24 수준(120%) 유지. 글로벌 플랫폼 호텔/항공권 예약건 수는 YoY +70% 증가해 3Q24(YoY +60%) 대비 확대. 인바운드 여행 예약건 수는 YoY +100% 이상 증가
춘절 기간 견조한 여행 수요 확인. 해외 여행 예약건 수는 YoY +20% 이상 증가. 현재 해외 항공편 공급량은 2019년 대비 80% 이상 회복, 2025년은 90% 이상 회복 예상.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비자 (V.US): 2025년 기대감 높은 결제 서비스 Top Pick
▶ 자료: https://buly.kr/9MPwqHE
■ Investor Day 2025, 커머셜 & 신규 결제, 부가가치서비스 확대가 장기 성장 동력
-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Investor Day 2025 통해서 중장기 성장 전략과 비전을 제시
- 중장기 매출 성장 모델은 9~12%로 예상 수준에 부합
- 부가가치서비스(VAS) 사업에 대한 정보 처음으로 공개 & Cross-border 결제의 상승 모멘텀을 확인, 긍정적
- 성장성이 높은 VAS와 커머셜 & 신규 결제(CMS) 비중 확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두 자릿수 외형 성장세 지속 전망
- VAS와 CMS 매출 비중 타겟 30%를 FY24년에 달성, 50%까지 높이는 것이 새로운 목표
- VAS(카드 발급, 승인, 보안, 자문) 매출액은 지난 3년 20% CAGR 성장, FY24년 매출액은 8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발급과 승인 솔루션이 각각 35억, 25억으로 큰 비중을 차지
- CMS (B2B, P2P, B2C, G2C) 순매출액은 22% 증가, 커머셜 카드 결제 시장에서 경쟁그룹 대비 3ppt 더 빠르게 성장
- VAS와 CMS 잠재 시장 내에서 비자의 침투율은 각각 2%, 1% 수준으로 막대한 성장 기회
■ Cross-border 결제, 이커머스와 여행 모두 강세 확인
- FY25년 1분기(10~12월) 실적 지표는 미국 소비자 결제와 글로벌 Cross-border 결제 금액 긍정적 추세 확인
- 미국 결제금액 YoY 성장 1분기에 7%로 전분기대비 2ppt 상승, 1월에는 8%
- Cross-border 성장은 16%로 전분기대비 3ppt 상승 후 1월에는 17%
- Investor Day 통해서 확인: 1)Cross-border 결제에서 해외 여행과 이커머스 두 분야 모두 강세, 2)이커머스가 더 빠르게 성장하면서 여행보다 더 큰 비중으로 확대, 3)여행은 아시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팬데믹 이전보다 높은 수준 유지
- 2025년 비자 실적에서 기대되는 부분은 여행 회복에 따른 Cross-border 결제 성장이며, 미국 항공사들의 CY25년 해외여행 수요에 대한 밝은 전망과 비자의 긍정적인 코멘트를 고려하면 Cross-border 결제 사업이 CY25년 비자 실적 업사이드를 이끌 주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
■ 2025년 기대감 높은 종목
- FY25년 2분기(1~3월) 실적은 역기저 효과(전년도 윤년, 부활절 위치)와 인센티브 증가 영향이 다소 클 수 있음
- 1)미국 결제금액 안정적 성장, 2)여행 회복과 이커머스 확대에 따른 Cross-border 결제 모멘텀, 3)VAS와 CMS 성장 기여, 4)12M FWD PER 30배로 프리미엄 과거 대비 축소 고려하면 CY2025년 결제 서비스 Top pick으로서 업사이드 높은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비자 (V.US): 2025년 기대감 높은 결제 서비스 Top Pick
▶ 자료: https://buly.kr/9MPwqHE
■ Investor Day 2025, 커머셜 & 신규 결제, 부가가치서비스 확대가 장기 성장 동력
-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Investor Day 2025 통해서 중장기 성장 전략과 비전을 제시
- 중장기 매출 성장 모델은 9~12%로 예상 수준에 부합
- 부가가치서비스(VAS) 사업에 대한 정보 처음으로 공개 & Cross-border 결제의 상승 모멘텀을 확인, 긍정적
- 성장성이 높은 VAS와 커머셜 & 신규 결제(CMS) 비중 확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두 자릿수 외형 성장세 지속 전망
- VAS와 CMS 매출 비중 타겟 30%를 FY24년에 달성, 50%까지 높이는 것이 새로운 목표
- VAS(카드 발급, 승인, 보안, 자문) 매출액은 지난 3년 20% CAGR 성장, FY24년 매출액은 8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발급과 승인 솔루션이 각각 35억, 25억으로 큰 비중을 차지
- CMS (B2B, P2P, B2C, G2C) 순매출액은 22% 증가, 커머셜 카드 결제 시장에서 경쟁그룹 대비 3ppt 더 빠르게 성장
- VAS와 CMS 잠재 시장 내에서 비자의 침투율은 각각 2%, 1% 수준으로 막대한 성장 기회
■ Cross-border 결제, 이커머스와 여행 모두 강세 확인
- FY25년 1분기(10~12월) 실적 지표는 미국 소비자 결제와 글로벌 Cross-border 결제 금액 긍정적 추세 확인
- 미국 결제금액 YoY 성장 1분기에 7%로 전분기대비 2ppt 상승, 1월에는 8%
- Cross-border 성장은 16%로 전분기대비 3ppt 상승 후 1월에는 17%
- Investor Day 통해서 확인: 1)Cross-border 결제에서 해외 여행과 이커머스 두 분야 모두 강세, 2)이커머스가 더 빠르게 성장하면서 여행보다 더 큰 비중으로 확대, 3)여행은 아시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팬데믹 이전보다 높은 수준 유지
- 2025년 비자 실적에서 기대되는 부분은 여행 회복에 따른 Cross-border 결제 성장이며, 미국 항공사들의 CY25년 해외여행 수요에 대한 밝은 전망과 비자의 긍정적인 코멘트를 고려하면 Cross-border 결제 사업이 CY25년 비자 실적 업사이드를 이끌 주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
■ 2025년 기대감 높은 종목
- FY25년 2분기(1~3월) 실적은 역기저 효과(전년도 윤년, 부활절 위치)와 인센티브 증가 영향이 다소 클 수 있음
- 1)미국 결제금액 안정적 성장, 2)여행 회복과 이커머스 확대에 따른 Cross-border 결제 모멘텀, 3)VAS와 CMS 성장 기여, 4)12M FWD PER 30배로 프리미엄 과거 대비 축소 고려하면 CY2025년 결제 서비스 Top pick으로서 업사이드 높은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