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에너지 가격 급등과 수요 탄력도
▶ 보고서: https://bit.ly/4brdFeA
[총평]
▶ WTI와 Dubai는 각각 98$(-0.4%)와 159$(+9.2%). 정제마진 19.3$/bbl(-6.3$). 유럽 디젤 선물 가격 +19%
▶ 아시아 JKM +36%, 유럽 TTF +19%. 미국 Henry Hub -1% 하락
▶ 납사 +8% 상승 Vs. PVC +25%, 에틸렌 +24%, DOP +20%, PET +19%, 가성소다 +18%
▶ 이집트 요소가격은 전쟁 전 대비 +50% 급등. 아시아 석탄 가격 +0.4%
▶ 에너지 가격 급등 헷지 전략 필요.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유니드
[에너지 가격 급등과 수요 탄력도]
▶ Duabi유 170$/bbl에서 수요 파괴는 어디에서 가장 빨리 오나: 3/19일 167$/bbl로 역사적 최대치를 경신한 Dubai유. 아시아 다운스트림 수요 파괴 불가피
1) 휘발유 급등으로 이미 아시아의 수요 파괴 현실화. 휘발유-Duabi유 스프레드 Zero 전후에서 확인 가능
2) 디젤-Duabi유 스프레드는 xx$/bbl로 초강세. 이는 디젤의 수요 탄력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 ① 디젤은 발전용으로 사용. 최근 LNG/석탄 급등에 따른 대체 수요 증가 ② 전쟁 시 군 차량 및 군수 트럭, 구호/보급 수송, 항만/공항 장비 등 디젤 기반 장비 사용 빈도 증가 ③ 제조업/농업/광업/트럭 운송 등 산업용으로 꾸준히 사용 ④ 디젤 가격 상한제 등은 수요 파괴를 막을 안전 장치
3) 유가/물가 급등에 따른 구매력 감소를 감안할 때, 생활 필수품 대비 자동차/가전 /건설 등에 사용되는 석유화학 제품은 급격한 수요 위축 발생 가능. 디젤/LNG 공급 부족 시 전방 업체의 가동률 하향도 불가피
4) 태양광은 긍정적인 수요 탄력 기대
5) 비료도 수요 탄력도 낮아
▶ 결론
1) 극적인 종전 시 석유화학 업체 주가 매력도 높을 수 있음. 하지만, 긴장 상태 지속 가정 시 수요 타격이 적은 섹터 중심 포트폴리오 전략 유효
2) 에너지 가격 강세에 따른 수요 타격이 적은 섹터는 태양광>>정유(디젤)=비료>>석유화학 순서
3) Top Picks는 S-Oil,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유니드 / 원재료 조달 이슈가 적은 미국 에너지 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리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iss.on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brdFeA
[총평]
▶ WTI와 Dubai는 각각 98$(-0.4%)와 159$(+9.2%). 정제마진 19.3$/bbl(-6.3$). 유럽 디젤 선물 가격 +19%
▶ 아시아 JKM +36%, 유럽 TTF +19%. 미국 Henry Hub -1% 하락
▶ 납사 +8% 상승 Vs. PVC +25%, 에틸렌 +24%, DOP +20%, PET +19%, 가성소다 +18%
▶ 이집트 요소가격은 전쟁 전 대비 +50% 급등. 아시아 석탄 가격 +0.4%
▶ 에너지 가격 급등 헷지 전략 필요.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유니드
[에너지 가격 급등과 수요 탄력도]
▶ Duabi유 170$/bbl에서 수요 파괴는 어디에서 가장 빨리 오나: 3/19일 167$/bbl로 역사적 최대치를 경신한 Dubai유. 아시아 다운스트림 수요 파괴 불가피
1) 휘발유 급등으로 이미 아시아의 수요 파괴 현실화. 휘발유-Duabi유 스프레드 Zero 전후에서 확인 가능
2) 디젤-Duabi유 스프레드는 xx$/bbl로 초강세. 이는 디젤의 수요 탄력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 ① 디젤은 발전용으로 사용. 최근 LNG/석탄 급등에 따른 대체 수요 증가 ② 전쟁 시 군 차량 및 군수 트럭, 구호/보급 수송, 항만/공항 장비 등 디젤 기반 장비 사용 빈도 증가 ③ 제조업/농업/광업/트럭 운송 등 산업용으로 꾸준히 사용 ④ 디젤 가격 상한제 등은 수요 파괴를 막을 안전 장치
3) 유가/물가 급등에 따른 구매력 감소를 감안할 때, 생활 필수품 대비 자동차/가전 /건설 등에 사용되는 석유화학 제품은 급격한 수요 위축 발생 가능. 디젤/LNG 공급 부족 시 전방 업체의 가동률 하향도 불가피
4) 태양광은 긍정적인 수요 탄력 기대
5) 비료도 수요 탄력도 낮아
▶ 결론
1) 극적인 종전 시 석유화학 업체 주가 매력도 높을 수 있음. 하지만, 긴장 상태 지속 가정 시 수요 타격이 적은 섹터 중심 포트폴리오 전략 유효
2) 에너지 가격 강세에 따른 수요 타격이 적은 섹터는 태양광>>정유(디젤)=비료>>석유화학 순서
3) Top Picks는 S-Oil,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유니드 / 원재료 조달 이슈가 적은 미국 에너지 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리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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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나프타에서부터 에틸렌, HDPE(고밀도폴리에틸렌) 등에 이르기까지 원재료 가격이 일제히 치솟고, 기존에 쌓아둔 재고가 빠른 속도로 바닥을 보이고 있다. 이대로라면 머지 않아 레미콘, 아스콘, 단열재 등 주요 자재 생산과 수급이 중단될 처지에 놓일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심지어 EPS(발포 폴리스티렌)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인 SM은 이미 일부 수급이 끊겨 이미 오른 가격을 주고도 확보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SM은 물론 수급이 중단되는 원재료는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레미콘의 경우 에틸렌을 활용해 필수 생산요소인 혼화제를 만드는데, 혼화제 생산이 막히면 레미콘 공장은 그대로 셧다운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아스콘, 단열재 등도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인한 수급 차질과 생산 중단 위기에서 예외가 아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3211528113800043
심지어 EPS(발포 폴리스티렌)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인 SM은 이미 일부 수급이 끊겨 이미 오른 가격을 주고도 확보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SM은 물론 수급이 중단되는 원재료는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레미콘의 경우 에틸렌을 활용해 필수 생산요소인 혼화제를 만드는데, 혼화제 생산이 막히면 레미콘 공장은 그대로 셧다운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아스콘, 단열재 등도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인한 수급 차질과 생산 중단 위기에서 예외가 아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3211528113800043
대한경제
[중동發 건자재 ‘쇼크’](1) 자재 원료값 폭등… 건자재 공급 ‘셧다운’ 위기
전쟁 후 나프타ㆍ에틸렌 t당 70% 급등레미콘ㆍ아스콘ㆍ단열재 원료 재고 ‘뚝’여천NCC 제1사업장 전경 /사진:여천NCC 제공[대한경제=서용원 기자]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건설현장의 자재 공급망에 비상이 걸렸다.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원유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24
건설 Weekly - 저PBR 관심 부각 vs 자재 수급 우려
▶리포트: https://bit.ly/3PzQ3f5
18일 대통령은 저PBR에 대한 기업가치 제고를 강조했으며, 금융위원회는 7월부터 저PBR 기업 리스트를 매 반기 공표, 종목명에 저PBR 태그를 표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저PBR 관심이 환기되며, 주택주들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시가총액 1조가 넘는 건설사 중에서는 여전히 PBR 1배가 안되는 기업으로 GS건설(0.56배), DL이앤씨(0.52배), HDC현대산업개발(0.45배)가 있으며, 한신공영(0.27배), 동부건설(0.27배), 계룡건설(0.25배) 등 낮은 시총의 저평가 종목도 있습니다. 이익 턴어라운드 구간에 접어드는 와중에, 펀더가 튼튼한 저평가 기업의 기업가치 제고 노력까지 더해질 경우 주가가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란 문제가 장기화 될 경우 펀더에 악영향(추정치 하향)될 수 있습니다. 1분기(1~3월)은 큰 변화가 없겠지만, 2분기 추정치 하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건축자재는 화학제품으로 만드는데, 화학플랜트 가동률이 떨어질 경우 건축 자재 수급에도 영향을 주고, 이는 최종적으로 공사 현장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기 떄문입니다.
이란 분쟁과 관련하여 결과를 예측하긴 어렵습니다. 시나리오별로 볼때 1)종전 및 핵협상 원활 진행 시 삼성E&A가 수혜(재건 및 이란개발 테마)입니다. 단기 휴전으로 유가 회복 시 자재가격 및 수급 우려 해소로 국내 주택주가 수혜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장기화 시 자재가격, 수급우려, 금리 상승 우려 등에 모든 건설주에 좋지 않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0.0%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0p(1주, 96.5)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29주), 수도권 +0.05%(55주), 서울 +0.05%(60주), 지방 -0.01%(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40주), 수도권 +0.12%(56주), 서울 +0.13%(57주), 지방 +0.06%(29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0%), 대전(0.00%), 대구(-0.05%), 광주(-0.03%), 울산(+0.13%), 부산(-0.01%)
. 1주간 청약결과: 7건(인천, 대전, 경기부천/양평, 경북상주, 전남여수, 서울). 서울과 부천을 제외한 나머지는 청약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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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Weekly - 저PBR 관심 부각 vs 자재 수급 우려
▶리포트: https://bit.ly/3PzQ3f5
18일 대통령은 저PBR에 대한 기업가치 제고를 강조했으며, 금융위원회는 7월부터 저PBR 기업 리스트를 매 반기 공표, 종목명에 저PBR 태그를 표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저PBR 관심이 환기되며, 주택주들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시가총액 1조가 넘는 건설사 중에서는 여전히 PBR 1배가 안되는 기업으로 GS건설(0.56배), DL이앤씨(0.52배), HDC현대산업개발(0.45배)가 있으며, 한신공영(0.27배), 동부건설(0.27배), 계룡건설(0.25배) 등 낮은 시총의 저평가 종목도 있습니다. 이익 턴어라운드 구간에 접어드는 와중에, 펀더가 튼튼한 저평가 기업의 기업가치 제고 노력까지 더해질 경우 주가가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란 문제가 장기화 될 경우 펀더에 악영향(추정치 하향)될 수 있습니다. 1분기(1~3월)은 큰 변화가 없겠지만, 2분기 추정치 하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건축자재는 화학제품으로 만드는데, 화학플랜트 가동률이 떨어질 경우 건축 자재 수급에도 영향을 주고, 이는 최종적으로 공사 현장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기 떄문입니다.
이란 분쟁과 관련하여 결과를 예측하긴 어렵습니다. 시나리오별로 볼때 1)종전 및 핵협상 원활 진행 시 삼성E&A가 수혜(재건 및 이란개발 테마)입니다. 단기 휴전으로 유가 회복 시 자재가격 및 수급 우려 해소로 국내 주택주가 수혜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장기화 시 자재가격, 수급우려, 금리 상승 우려 등에 모든 건설주에 좋지 않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0.0%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0p(1주, 96.5)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29주), 수도권 +0.05%(55주), 서울 +0.05%(60주), 지방 -0.01%(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9%(40주), 수도권 +0.12%(56주), 서울 +0.13%(57주), 지방 +0.06%(29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0%), 대전(0.00%), 대구(-0.05%), 광주(-0.03%), 울산(+0.13%), 부산(-0.01%)
. 1주간 청약결과: 7건(인천, 대전, 경기부천/양평, 경북상주, 전남여수, 서울). 서울과 부천을 제외한 나머지는 청약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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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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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수원은 최근 체코 원전 시공사인 대우건설에 공사비를 기존 입찰금액 대비 10% 이상 감액하라고 통보했다.
시공은 대우건설(55%)과 두산에너빌리티(45%)가 맡은 구조로 대우건설이 주계약자다. 그런데 한수원이 2024년 4월 입찰서에서 써낸 금액보다 대폭 감액하라는 요구를 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심지어 설계 변경, 건설 환경 등에 따라 늘어날 게 뻔한 공사비용 역시 시공사가 책임지도록 요구하고 있다”며 “과거 국내 원전을 건설할 때 적용했던 방식을 국가 차원의 해외 프로젝트에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 측이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자 한수원은 ‘시공사 선정을 취소하고 타 업체로 변경하겠다’며 재차 압박했다고 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비밀 유지 의무가 있어 구체적인 언급은 어렵다”면서도 “큰 규모로 사업비가 깎이면 현지 하청업체와의 계약에도 영향을 미치고, 체코 정부도 문제를 제기할 우려가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GzdQQyJH
시공은 대우건설(55%)과 두산에너빌리티(45%)가 맡은 구조로 대우건설이 주계약자다. 그런데 한수원이 2024년 4월 입찰서에서 써낸 금액보다 대폭 감액하라는 요구를 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심지어 설계 변경, 건설 환경 등에 따라 늘어날 게 뻔한 공사비용 역시 시공사가 책임지도록 요구하고 있다”며 “과거 국내 원전을 건설할 때 적용했던 방식을 국가 차원의 해외 프로젝트에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 측이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자 한수원은 ‘시공사 선정을 취소하고 타 업체로 변경하겠다’며 재차 압박했다고 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비밀 유지 의무가 있어 구체적인 언급은 어렵다”면서도 “큰 규모로 사업비가 깎이면 현지 하청업체와의 계약에도 영향을 미치고, 체코 정부도 문제를 제기할 우려가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GzdQQyJH
Naver
[단독] 체코 원전 첫삽도 뜨기전에…한수원 "공사비 1조 깎자"
한국이 지난해 28조원 규모의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수주했지만,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팀코리아의 리더인 한국수력원자력의 압박에 세부 계약 체결이 늦어지고 있다. 23일 복수의 업계
KCC는 거래처와 대리점에 중동 사태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과 고환율을 이유로 페인트 가격을 10%에서 최대 40% 인상한다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4월 6일부터 인상된 가격이 적용됩니다.
https://naver.me/xSBOceW0
4월 6일부터 인상된 가격이 적용됩니다.
https://naver.me/xSBOceW0
Naver
[단독] KCC 페인트 최대 40% 인상…차·집·가전 도미노 비상
유가 급등이 본격화된 현시점에는 더 본격적인 이상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KCC가 페인트 가격을 전방위 인상하는데, 품목별 최대 인상폭이 40%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전에서 자동차 수리비까지 전방위적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윤재성] (CERAWeek 2026) 이란 전쟁 관련 코멘트 정리
> 미국-이란 전쟁 중에 공교롭게도 세계 최대 에너지 컨퍼런스인 'CERAWeek 2026' 참석차 미국 휴스턴에 와 있습니다. 합의 없이 전쟁에 끌려 들어간 불만 때문인지, 안전 상의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사우디아람코 CEO는 불참을 선언했고, UAE ADNOC CEO와 쿠웨이트 KPC CEO는 화상으로 참석해 생생한 이야기를 듣지 못해 아쉽습니다. 여러 다양한 주제가 많지만, 이란 전쟁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많은 만큼 참석한 토론자들의 의견을 공유합니다.
>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47년 간 이란이 행한 적대적 행위를 이번 행정부에서 트럼프가 해결할 것이라고 합니다.
1) 단기적 혼란보다 장기적으로 이란의 핵위협 제거가 중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 아직까지는 수요 감소를 유발할 가격은 아니며, 가격 상승으로 생산량 증대 신호가 포착된다고 합니다.
> 매티스 전 국방장관은 이번 전쟁의 협상 가능성이 낮으며 교착상태 혹은 확전 직전 단계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매티스가 트럼프 1기 말 시리아 철군 결정 등 갖은 정책적 충돌로 사임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는 있습니다.
1) 이란은 총력전을 펼치는 중이나 미국은 전략적 목표가 불명확(murky)하고, 제한된 항공 전력 만으로는 종전된 사례가 없다는 것이 기본 생각입니다.
2) 호르무즈 600마일 해안선 전체에 대한 감시가 군사적으로 어렵고 100마일 내륙에서도 미사일 발사가 가능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가 쉽지 않을 것이라 언급합니다. 트럼프가 조기 승리를 선언하고 미군을 빼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이란이 갖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문제점으로 지적합니다.
3) 이란의 협상조건이 배상금이나 역내 미군 철수 및 지원중단 등 수용 불가능한 수준이기에 양쪽의 협상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며, 이란의 정권 붕괴 가능성도 단기간에는 낮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이어서)
> 미국-이란 전쟁 중에 공교롭게도 세계 최대 에너지 컨퍼런스인 'CERAWeek 2026' 참석차 미국 휴스턴에 와 있습니다. 합의 없이 전쟁에 끌려 들어간 불만 때문인지, 안전 상의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사우디아람코 CEO는 불참을 선언했고, UAE ADNOC CEO와 쿠웨이트 KPC CEO는 화상으로 참석해 생생한 이야기를 듣지 못해 아쉽습니다. 여러 다양한 주제가 많지만, 이란 전쟁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많은 만큼 참석한 토론자들의 의견을 공유합니다.
>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47년 간 이란이 행한 적대적 행위를 이번 행정부에서 트럼프가 해결할 것이라고 합니다.
1) 단기적 혼란보다 장기적으로 이란의 핵위협 제거가 중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 아직까지는 수요 감소를 유발할 가격은 아니며, 가격 상승으로 생산량 증대 신호가 포착된다고 합니다.
> 매티스 전 국방장관은 이번 전쟁의 협상 가능성이 낮으며 교착상태 혹은 확전 직전 단계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매티스가 트럼프 1기 말 시리아 철군 결정 등 갖은 정책적 충돌로 사임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는 있습니다.
1) 이란은 총력전을 펼치는 중이나 미국은 전략적 목표가 불명확(murky)하고, 제한된 항공 전력 만으로는 종전된 사례가 없다는 것이 기본 생각입니다.
2) 호르무즈 600마일 해안선 전체에 대한 감시가 군사적으로 어렵고 100마일 내륙에서도 미사일 발사가 가능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가 쉽지 않을 것이라 언급합니다. 트럼프가 조기 승리를 선언하고 미군을 빼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이란이 갖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문제점으로 지적합니다.
3) 이란의 협상조건이 배상금이나 역내 미군 철수 및 지원중단 등 수용 불가능한 수준이기에 양쪽의 협상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며, 이란의 정권 붕괴 가능성도 단기간에는 낮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이어서)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이어서)
> UAE 산업부 장관이자 ADNOC의 CEO인 알 자베르는 화상연설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를 인질로 잡는 경제 테러(economic terrorism)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1) Ruwais 정유설비, 푸자이라항에 대한 공격 등으로 피해를 지속적으로 입고 있어 화가 많이 난 상태인 것 같습니다.
2)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봉쇄는 전 세계에 대한 도전으로 계속 열어두는 것 밖에 해결책은 없다고 강조합니다.
> S&P글로벌 전문가 및 TES CEO, Xcoal CEO 등의 집단 토론에서는 원유보다 정유제품 위기가 더 심각하며, 단기적으로 석탄발전이 불가피하고 수요파괴 가능성도 언급됩니다.
1) 글로벌 정유제품 교역량의 max 30%의 공급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중동산 원유/정유제품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의 타격이 가장 큽니다. 중국에 이어 한국의 수출 제한 조치 가능성도 언급되네요.
2) Yanbu항에서 출항하는 선박들도 운임의 절반을 위험프리미엄으로 지불해야하고, 호르무즈의 폭이 좁아 호송 작전의 실효성도 낮다고 평가합니다.
3) 해협 재개방 시에도 정상화에 2~3개월이 소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특히나, 벙커유 공급자체가 불확실한 점도 선박 운항의 주요 제약 요인으로 언급됩니다.
> 결론: 매티스 전 국방장관은 조기 종전/협상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고, UAE 장관도 이란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도 단기보다 중장기 안보 위협 제거에 무게를 싣네요. 나머지는 현 상황 지속 시의 위협 요인에 대한 평가 정도였습니다. (나머지 참석자들은 머 당연히 함부로 말하기 어려울 겁니다..) 전 국방장관의 의견은 참고할만 하네요.
> UAE 산업부 장관이자 ADNOC의 CEO인 알 자베르는 화상연설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를 인질로 잡는 경제 테러(economic terrorism)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1) Ruwais 정유설비, 푸자이라항에 대한 공격 등으로 피해를 지속적으로 입고 있어 화가 많이 난 상태인 것 같습니다.
2)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봉쇄는 전 세계에 대한 도전으로 계속 열어두는 것 밖에 해결책은 없다고 강조합니다.
> S&P글로벌 전문가 및 TES CEO, Xcoal CEO 등의 집단 토론에서는 원유보다 정유제품 위기가 더 심각하며, 단기적으로 석탄발전이 불가피하고 수요파괴 가능성도 언급됩니다.
1) 글로벌 정유제품 교역량의 max 30%의 공급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중동산 원유/정유제품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의 타격이 가장 큽니다. 중국에 이어 한국의 수출 제한 조치 가능성도 언급되네요.
2) Yanbu항에서 출항하는 선박들도 운임의 절반을 위험프리미엄으로 지불해야하고, 호르무즈의 폭이 좁아 호송 작전의 실효성도 낮다고 평가합니다.
3) 해협 재개방 시에도 정상화에 2~3개월이 소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특히나, 벙커유 공급자체가 불확실한 점도 선박 운항의 주요 제약 요인으로 언급됩니다.
> 결론: 매티스 전 국방장관은 조기 종전/협상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고, UAE 장관도 이란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도 단기보다 중장기 안보 위협 제거에 무게를 싣네요. 나머지는 현 상황 지속 시의 위협 요인에 대한 평가 정도였습니다. (나머지 참석자들은 머 당연히 함부로 말하기 어려울 겁니다..) 전 국방장관의 의견은 참고할만 하네요.
DL이앤씨가 미국의 소형모듈원전(SMR) 선도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와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023년부터 추진해온 엑스에너지와의 협업 내용을 구체화한 것으로, 해당 설계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계약 금액은 약 1000만달러(약 150억원)다.
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SMR의 표준화는 SMR 건설의 뼈대가 되는 설계로, 발전소 내 각 설비가 어떻게 상호 연계돼 작동할지를 구체화하는 작업이다. 국내 건설사가 표준화 설계를 직접 수행하는 것은 DL이앤씨가 최초다.
SMR의 두뇌를 만드는 단계가 ‘기술 개발’이라면, ‘표준화 설계’는 이미 개발된 기술을 효과적으로 상용화하는 단계다. 동일한 설계를 반복 적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https://naver.me/xy7Q7ojY
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SMR의 표준화는 SMR 건설의 뼈대가 되는 설계로, 발전소 내 각 설비가 어떻게 상호 연계돼 작동할지를 구체화하는 작업이다. 국내 건설사가 표준화 설계를 직접 수행하는 것은 DL이앤씨가 최초다.
SMR의 두뇌를 만드는 단계가 ‘기술 개발’이라면, ‘표준화 설계’는 이미 개발된 기술을 효과적으로 상용화하는 단계다. 동일한 설계를 반복 적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https://naver.me/xy7Q7ojY
Naver
DL이앤씨, X-energy와 1000만弗 SMR 표준화 설계 계약…‘국내 최초’
DL이앤씨가 미국의 소형모듈원전(SMR) 선도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와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023년부터 추진해온 엑스에너지와의 협업 내용을 구체화한 것으로, 해당 설
3/20 뉴스여서 뒷북이긴 합니다만,
엑스에너지가 SEC에 IPO 상장을 위한 서류(S-1)를 제출했다는 뉴스입니다.
https://x-energy.com/news/x-energy-submits-draft-registration-statement-to-sec-for-ipo/
엑스에너지가 SEC에 IPO 상장을 위한 서류(S-1)를 제출했다는 뉴스입니다.
https://x-energy.com/news/x-energy-submits-draft-registration-statement-to-sec-for-ipo/
X-energy
X-energy Submits Draft Registration Statement to the SEC for IPO
X-energy files for IPO, planning Nasdaq listing under XE. Learn about its advanced small modular nuclear reactor and fuel technology driving clean energy innovation.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27
건설 - 해외EPC 4Q25 실발 분석: 좋은 실적 유지 중
▶리포트: https://bit.ly/41sThUi
▣ 4Q25 실적 분위기: 좋은 실적 유지 중
▣ 실적발표 특이사항1: 전통 에너지 관련 수주
▣ 실적발표 특이사항2: 유럽 2026년 가이던스 제시(성장), 일본 가이던스 상향
▣ 기업별 특이사항: SMR에 관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iss.one/hanabuild
건설 - 해외EPC 4Q25 실발 분석: 좋은 실적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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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5 실적 분위기: 좋은 실적 유지 중
▣ 실적발표 특이사항1: 전통 에너지 관련 수주
▣ 실적발표 특이사항2: 유럽 2026년 가이던스 제시(성장), 일본 가이던스 상향
▣ 기업별 특이사항: SMR에 관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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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격이 급등하고, 수급이 불안정한 나프타를 원재료로 하는 자재를 사전 구매 대상 리스트에 올려놓고 있다.
자재를 사전에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눈에 띄는 가운데 자재업체들은 원재료 수급을 둘러싸고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원재료 수급이 끊기면 자재 생산이 아예 중단될 수 있어서다. 한 레미콘업체 관계자는 “에틸렌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혼화제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 레미콘 생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공장 가동을 멈출 수 있어 혼화제업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미콘 혼화제업체 관계자는 “기업 규모상 다양한 곳에 넓은 부지를 확보하기 어려워 에틸렌을 대량 비축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오히려 수요처가 재고 부족을 우려해 불안해 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3261424024960806
자재를 사전에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눈에 띄는 가운데 자재업체들은 원재료 수급을 둘러싸고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원재료 수급이 끊기면 자재 생산이 아예 중단될 수 있어서다. 한 레미콘업체 관계자는 “에틸렌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혼화제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 레미콘 생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공장 가동을 멈출 수 있어 혼화제업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미콘 혼화제업체 관계자는 “기업 규모상 다양한 곳에 넓은 부지를 확보하기 어려워 에틸렌을 대량 비축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오히려 수요처가 재고 부족을 우려해 불안해 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3261424024960806
대한경제
[건설현장 공급망 안정화 플랜 가동](2) 에틸렌 공급 끊기면 레미콘 셧다운… 대형건설사 선구매 적극 나서
자재업체들도 원재료 비축‘총력’[대한경제=서용원 기자]건설현장의 공급망 불안에 건설사들과 자재업체들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아직까지 ‘사재기’ 현상까진 감지되지 않고 있지만, 건설사들은 필요한 자재를 선제적으로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자재업체들은 원재료 비축 ...
지난 2월 10일 이후부터 3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서울 25개 자치구서 제출된 자금조달계획서는 총 5597건으로 집계
전체 건수 중,
부동산 처분대금 64.1%, 평균 5억원
대출 61.7%, 평균 3.4억원
증여상속 23.4%, 평균 2억원
주식채권 매각 21%, 평균 2억원
가상자산매각 1% 평균 1억원
https://naver.me/5wrbMQfs
전체 건수 중,
부동산 처분대금 64.1%, 평균 5억원
대출 61.7%, 평균 3.4억원
증여상속 23.4%, 평균 2억원
주식채권 매각 21%, 평균 2억원
가상자산매각 1% 평균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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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 서울 아파트 급매 쏟아지자, 1.2조 규모 ‘갈아타기’가 잡았다[부동산360]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안 시행 한 달 본지 ‘서울 내 자금조달계획서’ 입수 주식·코인 2400억 아파트 시장으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시장에 급매물이 급속히 늘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 강
현대건설은 "자재 협력사에서 유가·환율 동반 상승, 운송비 증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나프타 수급 불안 등을 반영해 4월부터 주요 자재 가격을 일제히 10~40% 인상할 예정이라고 통보했다"고 안내했다. 가격 인상이 예정된 자재는 페인트, 폴리염화비닐(PVC), 단열재, 방수재, 도배지, 아크릴, 시트지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도장용 시너와 마루용 본드, 욕실 천장재 등 일부 자재는 공급 문제 때문에 현장 반입도 어려운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준공을 앞둔 정비사업지 조합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안내한 것"이라며 "자재 반입만 정상적으로 이뤄지면 추가 비용을 부담해 공사를 수행할 수 있지만 수급 불안정 사태가 장기화한다면 공사기한이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대조1구역뿐 아니라 국내 아파트 공사 현장에선 대부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001794
현대건설 관계자는 "준공을 앞둔 정비사업지 조합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안내한 것"이라며 "자재 반입만 정상적으로 이뤄지면 추가 비용을 부담해 공사를 수행할 수 있지만 수급 불안정 사태가 장기화한다면 공사기한이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대조1구역뿐 아니라 국내 아파트 공사 현장에선 대부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001794
매일경제
아파트 공사장까지 덮친 '나프타 쇼크' - 매일경제
현대건설, 은평 대조1 조합에 "공기 지연 우려" 공문본드·천장재 등 품귀…중동發 위기에 건설업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