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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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추가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종합 대책에는 그동안 논의에서 배제했던 세제 부문을 포함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시가격 현실화율 또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간접적인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시행령 개정 사안으로 세법 개정 없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금융당국은 6ㆍ27대책에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 이하로 제한했던 대출 규제를 더 강화할 전망이다. 주담대 한도를 현재 6억원에서 4억원으로 낮추거나 특정 주택가격 초과 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0%를 적용하는 방안 등이다.

여기에 현행 40%인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한도를 현행 40%에서 35%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규제지역 확대 방안도 거론된다. 정부는 추석 연휴가 끝난 뒤 가격 상승률 확대 폭이 큰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정부 직권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도 거론되지만, 토허구역 지정권자를 국토부 장관으로 확대하는 관련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 입법 절차를 거치고 있어 당장 이번 대책에 포함되기는 어렵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1009152142812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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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13
DL이앤씨 - 내년으로 이연된 이익

보고서: https://bit.ly/4obxDgP
3Q25 추정: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086억원(OPM 5.7%)
2026년 매출액 감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3Q25 추정>
. GPM 추정: 건축주택 13.0%, 토목 10.0%, 플랜트 15.0%, DL건설 건축 11.0%, 토목 7.0%
. 4분기 반영될 수 있었던 민참 증액은 내년으로 이연
. DL건설 공사중단 이슈에 따라 건축 마진 상반기에 비해 보수적 추정
. 3분기 수주: 3.1조원 추정(주택 1.8조원, 토목 0.7조원, 플랜트 0.2조원, DL건설 0.4조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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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13
건설- 10월 Monthly: 기다려야 하는 시기

보고서: https://bit.ly/4725xO0

이번 달 투자의견은 삼성E&A TOP PICK 유지하지만, 이는 중장기 추천 종목으로, 이번달 매수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삼성E&A는 2028년까지 실적 증가를 전망하며 중장기로 좋다고 보지만, 최근 중동에서의 실주(카타르NGL, UAE SHAH 가스, UAE SALT PVC)로 기대감이 다소 떨어지는 구간입니다. 10~11월 수주 소식 기대가 어려워, 단기 매수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택주는 여전히 관망의견입니다. 연초에 제시했던 투자포인트인 점진적 마진 개선과 착공 증가 사이클 도래 모두 훼손됐습니다. 중대재해 관리 강화 등으로 내년부터 공사비 상승을 전망하며, 이에 따라 마진 개선 레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사비 상승에 다른 사업성 악화로 착공 또한 밀릴 수 있습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도 모두 관망 의견을 유지합니다. 

서울은 아파트가격이 오른다고 착공이 증가하는 지역이 아닙니다. 이는 서울시에서 발표한 공급계획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착공 증가시기를 2029년으로 계획). 주택주 투자 결정을 내릴 근거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아닌, 착공이 증가할 수 있는 지역인 경기 및 광역시의 매매가 추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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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중 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은 금융당국에 보고한 '연간 대출 증가 목표(경영계획 기준 정책성 상품 제외)'를 초과한 상태다.

NH농협은행은 금융당국에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로 2조1천200억원을 제시했지만, 지난 9월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이미 지난해 말보다 2조3천202억원(목표 대비 109%) 늘어났다.

신한은행 역시 올해 증가액 목표는 1조6천375억원이지만 지난달 말 기준 증가액은 이미 1조9천668억원(계획 대비 120%)에 달했다.

하나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은 8천651억원, KB국민은행은 1조7천111억원으로 각각 목표 대비 95%, 85% 수준까지 찼다.

연말은 통상 주택담보대출 등 자금 수요가 몰리는 시기라 '대출 절벽'이 심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naver.me/FoIvlj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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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 규제지역 적용시>
1. 대출
. 무주택자/처분조건부 1주택자 Ltv 70% -> 40%

2. 청약
. 재당첨제한: 조정 7년, 투기과열 10년

3. 세제
. 양도세 중과: 2주택 +20%p, 3주택 +30%p(26년 5월 9일까지 유예)
. 양도세 비과세 요건 강화: 보유 2년 + 거주 2년(취득시점에 규제지역일때)
. 취득세 중과: 2주택 8%(일시적 2주택은 기본세율), 3주택 12%

4. 전매제한
. 분상제 적용시: 3년
. 미적용시: 조정 1년, 투기과열 3년

5. 정비사업
. 재건축 조합원당 1주택 공급 제한
.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투기과열 지정 시 조합설립인가 이후 소유권 이전 등기 제한
. 재개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투기과열 지정 시 관리처분인가 이후 소유권 이전 등기 제한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14
건설 Weekly - 이번 주 부동산 대책 예고

▶️리포트: https://bit.ly/3W2DR6E

추석 연휴까지 8~9월 서울을 중심으로 매매가 상승이 두드려졌습니다(매매가 1.18%, 전세가 0.64%). 성남분당이 3.47%, 서울성동 3.21%, 서울송파 2.56%, 서울광진 2.26%, 과천 2.23%, 서울마포 2.09% 상승했죠. 이에 민주당은 이번 주 내로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요 관련 정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택주 여전히 관망 의견 유지합니다. 주택주의 매수 시점은 경기도 및 광역시의 매매가 추세적 상승이 나타나는 때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8%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50p(4주, 95.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6%(4주), 수도권 +0.12%(32주), 서울 +0.28%(37주), 지방 -0.01%(70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6%(17주), 수도권 +0.08%(33주), 서울 +0.12%(34주), 지방 +0.03%(6주)
. 1주간 청약결과: 18건(서울중랑, 경기오산/철산/안성, 인천, 부산, 울산, 충남아산 등). 추석연휴를 앞두고 분양을 대거 쏟아냈지만, 경기외곽지역, 인천, 부산일부, 충남 아산 등에서 미달이 발생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5건(서울동작, 경기고양, 충남천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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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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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측은 한국의 한전·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간 지재권 분쟁이 해소됐고, 양국 정부 간에도 원전 협력 공감대가 마련됐다며 사우디 원전 사업에서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고 협력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원전 업계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 측은 지난 8월 한국 측에 사우디 원전 수출 준비 과정에서 AP1400이 아닌 AP1000 노형을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수출하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65211?division=NAVER
주담대 여신한도 차등화
. 현행 수도권/규제지역 6억원 → 15억원 이하 6억원, 15~25억원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10/16 시행), 이주비대출은 최대 6억원 그대로 적용
DSR 스트레스금리 상향
.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ST금리 1.5% → 3.0%(10/16 시행)
1주택자 전세대출 DSR 적용
. 1주택자가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임차인으로 전세대출 받는 경우 전세대출 이자상환분을 DSR에 반영(10/29)
은행권 주담대 위험가중치 조정 조기 시행
. 현행 15% → 20%(26.1.1)
규제지역 신규 지정
. 조정지역/투기과열지구 지정: 서울 25개구 전역, 경기 12개지역(과천, 광명, 수원영통/장안/팔달, 성남분당/수정/중원, 안양동안, 용인수지, 의왕, 하남)(10/16)
.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서울 25개구 전역, 경기 12개지역(과천, 광명, 수원영통/장안/팔달, 성남분당/수정/중원, 안양동안, 용인수지, 의왕, 하남)(25.10/20~26.12/31)
Q. 스트레스 금리 하한을 현행 1.5%에서 3%로 올리면 영향을 받는 차주들의 대출 한도는 어느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가.

A. 이번 스트레스 금리 상향으로 DSR 한도(40%)에 근접한 차주들의 경우 대략 대출 한도가 10%가량 줄어들게 된다. 소득이 5천만∼1억원의 차주가 금리 4%, 30년 만기,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의 주담대를 받는 경우를 가정해보면 대출 한도는 약 6.6∼14.7% 줄어든다.

Q. 1주택자의 수도권 전세대출 DSR 포함으로 영향을 받는 이들의 규모는 얼마이고 DSR은 얼마나 오르나.

A. 현재 유주택자로서 수도권에서 전세대출을 받는 이들이 연간 약 5만2천명이다. 연소득 5천만원 차주가 전세대출을 2억원 받는 경우 DSR이 약 14.8%포인트(P) 오를 것이고, 연소득 1억원 차주가 2억원 전세대출을 받으면 7.4%P 정도 오르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79774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17
현대건설 - 하반기 비용 반영

보고서: https://bit.ly/48Q6agr
3Q25 추정: 매출액 7.4조원, 영업이익 646억원(OPM 0.9%)
2026년 추정: 매출액 28.7조원, 영업이익 8,138억원(OPM 2.8%)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 72,000원으로 하향

<3Q25 추정>
. GPM 추정: 건축주택 5.0%, 토목 8.0%, 플랜트 2.0%, 현대ENG 7.0%
. 현대건설 중동 플랜트 현장 추가비용 원가반영 추정
. 현대ENG 폴란트 플랜트 현장 본드콜 1,700억원 판관비 반영 추정
. 3분기 수주: 8조원 추정(건축주택 2.5조원, 플랜트 4.2조원, 현대ENG 1조원)
. 3분기 착공: 별도 0.6만세대(누적 12,500세대)
. 3분기 분양: 0.6만세대(누적 0.9만세대)
. 2025년 OP 추정: 6,227억원(OPM 2.1%)

2026년 추정치 하향(플랜트 및 건축주택 마진 하향, 현대ENG 마진 하향)하여 영업이익 8,138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