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사고 발생 시
. 중대재해에 해당하는 질병, 부상 등은 1년간 고용 제한
. 고용 제한 단위를 현장에서 사업주 단위로 변경
충분한 공사기간 부여
. 폭염 등 기상재해 건설 공사 기간 연장 사유 추가 추진
사고 정보 공개 확대
. 재해조사보고서 공개
. 안전보건공시제 도입
노동자 권한 강화
.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 의무화, 작업중지 및 시정조치 요구권 부여
. 작업중지 또는 시정조치 요구 권리 신설, 노동자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 완화(우려가 있는 경우)
. 정당한 작업중지권 행사 시 불리한 처우를 받는 경우 형사처벌 신설 및 법적 구제절차 명확화
대국민 위험신고 및 포상금 지급
. 사업주의 안전/보건 조치 의무 위반(1건당 50만원), 산재은폐/정부명령에 대한 고의적인 미이행 신고(1건당 500만원)시 파격적 포상
제재 수단 도입
. 연간 3명이상 사망사고 발생 시 법인에 대한 제재적 성격의 과징금(예시: 영업이익의 5% 이내, 최소 30억원) 도입, 사망자수/발생횟수에 따라 차등부과
. 영업정지 요청 요건을 동시 2명이상 사망에서 연간 다수 사망도 추가, 사망자 수에 따라 영업정지 기간 강화(현재 2~5명 3개월, 6~9명 4개월, 10명 이상 5개월)
. 최근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 요청 사유 발생 건설사의 등록말소 요청 규정 신설, 노동부 요청시 말소 가능토록 명확화
. 민간 사업장에서 중대재해 발생 건설사까지 공공사업 입찰 참가 자격 제한 대상에 포함
. 제한 요건을 중대재해 반복 발생하는 경우로 확대 및 입찰 제한 기간도 확대(2년 → 3년)
. 민자사업에서 건설 안전 평가 배점 상향, 사고건설사에 대한 평가시 감점기준 명확화
. 대출금리/한도/보험료 등에 중대재해 리스크 확대 반영토록 금융권 신용평가 기준, 대출약정 등 개선
. 노동자 사망으로 영업정지 부과 시 선분양 제한 적용, 선분양 제한 기간 및 분양 시점 등 기준 강화 검토
. 상장사 중대재해 발생 및 형사판결 시 관련 사실을 지체없이 공시 의무화
등등
. 중대재해에 해당하는 질병, 부상 등은 1년간 고용 제한
. 고용 제한 단위를 현장에서 사업주 단위로 변경
충분한 공사기간 부여
. 폭염 등 기상재해 건설 공사 기간 연장 사유 추가 추진
사고 정보 공개 확대
. 재해조사보고서 공개
. 안전보건공시제 도입
노동자 권한 강화
.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 의무화, 작업중지 및 시정조치 요구권 부여
. 작업중지 또는 시정조치 요구 권리 신설, 노동자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 완화(우려가 있는 경우)
. 정당한 작업중지권 행사 시 불리한 처우를 받는 경우 형사처벌 신설 및 법적 구제절차 명확화
대국민 위험신고 및 포상금 지급
. 사업주의 안전/보건 조치 의무 위반(1건당 50만원), 산재은폐/정부명령에 대한 고의적인 미이행 신고(1건당 500만원)시 파격적 포상
제재 수단 도입
. 연간 3명이상 사망사고 발생 시 법인에 대한 제재적 성격의 과징금(예시: 영업이익의 5% 이내, 최소 30억원) 도입, 사망자수/발생횟수에 따라 차등부과
. 영업정지 요청 요건을 동시 2명이상 사망에서 연간 다수 사망도 추가, 사망자 수에 따라 영업정지 기간 강화(현재 2~5명 3개월, 6~9명 4개월, 10명 이상 5개월)
. 최근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 요청 사유 발생 건설사의 등록말소 요청 규정 신설, 노동부 요청시 말소 가능토록 명확화
. 민간 사업장에서 중대재해 발생 건설사까지 공공사업 입찰 참가 자격 제한 대상에 포함
. 제한 요건을 중대재해 반복 발생하는 경우로 확대 및 입찰 제한 기간도 확대(2년 → 3년)
. 민자사업에서 건설 안전 평가 배점 상향, 사고건설사에 대한 평가시 감점기준 명확화
. 대출금리/한도/보험료 등에 중대재해 리스크 확대 반영토록 금융권 신용평가 기준, 대출약정 등 개선
. 노동자 사망으로 영업정지 부과 시 선분양 제한 적용, 선분양 제한 기간 및 분양 시점 등 기준 강화 검토
. 상장사 중대재해 발생 및 형사판결 시 관련 사실을 지체없이 공시 의무화
등등
<HDC현대산업개발 제재현황 리뷰>
1. 광주 학동: 2022년 3월 30일 영업정지 8개월 본처분(취소소송 1심 패소 후 항소 중,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2. 광주 화정: 2025년 5월 14일 영업정지 8+4개월 본처분(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취소소송 진행 중)
1. 광주 학동: 2022년 3월 30일 영업정지 8개월 본처분(취소소송 1심 패소 후 항소 중,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2. 광주 화정: 2025년 5월 14일 영업정지 8+4개월 본처분(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취소소송 진행 중)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16
건설 Weekly - 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
▶️리포트: https://bit.ly/46jTZ8p
9/15 노동안전 종합대책이 발표됐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1)연간 3명이상 사망사고 발생 시 법인에 과징금 도입(예시: 영업이익의 5% 이내, 최소 30억원), 2)영업정지 요청 요건에서 연간 다수 사망도 추가, 사망자 수에 따른 영업정지 기간 강화(현재: 2~5명 3개월, 6~9명 4개월, 10명 이상 5개월), 3)최근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요청 사유 발생시 건설사의 등록말소 요청 규정 신설, 4)노동자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 완화(위험이 있는 경우 → 위험의 우려가 있는 경우), 5)외국인 사망사고 발생 시 3년간 고용 제한 및 중대재해 해당하는 질병, 부상 등은 1년간 고용 제한, 제한 단위를 현장에서 사업주 단위로 변경, 6)노동자 사망으로 영업정지 부과 시 선분양 제한 적용, 선분양 제한 기간 및 분양 시점 등 기준 강화 검토 등이 있었습니다. 주택주 관망의견 유지합니다. 비용 증가 여부 및 증가의 정도에 따라 2026년 추정치 레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정 가능해지는 시점 혹은 마진 레벨이 중요해지지 않는 업황이 도래할 때, 주택주에 대한 매수 의견 제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7%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20p(1주, 94.1)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1주), 수도권 +0.03%(29주), 서울 +0.09%(34주), 지방 -0.01%(67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4주), 수도권 +0.04%(30주), 서울 +0.08%(31주), 지방 +0.02%(3주)
. 1주간 청약결과: 10건(서울, 부산, 인천, 충남천안, 경기부천/의정부/수원, 경남김해). 수도권에서 서울과 경기수원 호조, 인천과 경기의정부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3건(울산, 경북고령, 부산)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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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Weekly - 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
▶️리포트: https://bit.ly/46jTZ8p
9/15 노동안전 종합대책이 발표됐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1)연간 3명이상 사망사고 발생 시 법인에 과징금 도입(예시: 영업이익의 5% 이내, 최소 30억원), 2)영업정지 요청 요건에서 연간 다수 사망도 추가, 사망자 수에 따른 영업정지 기간 강화(현재: 2~5명 3개월, 6~9명 4개월, 10명 이상 5개월), 3)최근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요청 사유 발생시 건설사의 등록말소 요청 규정 신설, 4)노동자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 완화(위험이 있는 경우 → 위험의 우려가 있는 경우), 5)외국인 사망사고 발생 시 3년간 고용 제한 및 중대재해 해당하는 질병, 부상 등은 1년간 고용 제한, 제한 단위를 현장에서 사업주 단위로 변경, 6)노동자 사망으로 영업정지 부과 시 선분양 제한 적용, 선분양 제한 기간 및 분양 시점 등 기준 강화 검토 등이 있었습니다. 주택주 관망의견 유지합니다. 비용 증가 여부 및 증가의 정도에 따라 2026년 추정치 레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정 가능해지는 시점 혹은 마진 레벨이 중요해지지 않는 업황이 도래할 때, 주택주에 대한 매수 의견 제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7%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20p(1주, 94.1)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1주), 수도권 +0.03%(29주), 서울 +0.09%(34주), 지방 -0.01%(67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4주), 수도권 +0.04%(30주), 서울 +0.08%(31주), 지방 +0.02%(3주)
. 1주간 청약결과: 10건(서울, 부산, 인천, 충남천안, 경기부천/의정부/수원, 경남김해). 수도권에서 서울과 경기수원 호조, 인천과 경기의정부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3건(울산, 경북고령, 부산)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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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위성도시인 경산시 중산지구 안에 3443가구의 주상복합을 짓는 프로젝트로 최고 높이는 60층에 달할 계획이다. IS동서가 토지 매입, 사업 기획, 인·허가까지 직접 주도해 시행·시공 역할을 모두 하는 자체 사업이다.
앞서 2019년 IS동서는 중산지구 내 약 3만2000평(10만6300㎡)의 토지를 4000억원으로 매입해 사업지를 확보했다. 또 2024년에는 사업 착공 관련 인·허가를 받았다. 총사업비는 3조5000억원으로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IS동서는 5000억원 안팎의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IS동서 관계자는 “분양 시기는 내년 상반기 정도로 계획을 잡아놓은 상태”라며 “지역 현장 분위기를 보면서 분양 시기를 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5/09/15/TTL43G62RFEDLJBSQX6AGEMACQ/
앞서 2019년 IS동서는 중산지구 내 약 3만2000평(10만6300㎡)의 토지를 4000억원으로 매입해 사업지를 확보했다. 또 2024년에는 사업 착공 관련 인·허가를 받았다. 총사업비는 3조5000억원으로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IS동서는 5000억원 안팎의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IS동서 관계자는 “분양 시기는 내년 상반기 정도로 계획을 잡아놓은 상태”라며 “지역 현장 분위기를 보면서 분양 시기를 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5/09/15/TTL43G62RFEDLJBSQX6AGEMACQ/
Chosun Biz
‘미분양 무덤’에 “지금은 못해”…IS동서, 창사 이래 최대 3조5000억 자체 사업 내년으로 미뤘다
미분양 무덤에 지금은 못해IS동서, 창사 이래 최대 3조5000억 자체 사업 내년으로 미뤘다 경산 중산지구 사업, 내년 상반기 이후 분양키로 대구 미분양 쌓이고 시장 회복 더뎌 자체 사업 손실 위험 커 신중 모드 분양 성공하면 5000억 순이익 전망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가 1명이라도 사망하는 기업의 외국인 고용제한 기간을 3년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건설 업계는 사실상 '패닉'에 빠졌다.
전체 근로자 156만400명 중 22만9541명(14.7%)이 외국인 근로자였다.
이처럼 외국 인력 의존도가 심해지는 상황에서 한 번의 사망사고가 외국인 고용제한으로 이어지게 되면 공사기간이 지연되고 비용이 상승하면서 영세 하청업체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의견이 많다.
https://naver.me/GagpzcWU
전체 근로자 156만400명 중 22만9541명(14.7%)이 외국인 근로자였다.
이처럼 외국 인력 의존도가 심해지는 상황에서 한 번의 사망사고가 외국인 고용제한으로 이어지게 되면 공사기간이 지연되고 비용이 상승하면서 영세 하청업체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의견이 많다.
https://naver.me/GagpzcWU
Naver
"외국인 근로자 없으면 공사 멈출 것" 건설 인력난에 주택공급 차질 우려도
사망사고땐 3년 고용제한 파장 건설현장 7명 중 1명 외국인 철근 콘크리트 등 힘든 공정은 사실상 외국인 근로자가 전담 일각선 "외국인력 반대해온 노동계 목소리 수용한 것"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가 1명이라도 사망하는
[하나증권 김시현/유재선/김현수/하민호/윤재성]
★(에너지 Overweight)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 보고서: https://buly.kr/Edtrrxx
▶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텔레그램 채널:
에너지/석유화학 윤재성 https://t.iss.one/energy_youn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 IT https://t.iss.one/ITforYouFromHana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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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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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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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11:1로 25bp 금리 인하 결정 (1명은 연내 금리 동결 시사). 스티븐 미란은 50bp 인하 소수 의견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9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5년: 3.875➡️3.625 (25bp 하향)
26년: 3.625➡️3.375 (25bp 하향)
27년: 3.375➡️3.125 (25bp 하향)
28년: 3.125 (새롭게 제시)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선물시장이 반영했던 것처럼 연내 3회로 6월 대비 1회 하향조정. 단, 1명만 점을 위로 찍었다면 6월에 제시한 3.875%(연내 2차례)를 유지할 수 있었음. 스티븐 미란은 50bp 인하 소수의견
- 2026년은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단, 2025년이 3.62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6년 중간값도 3.375%로 하향조정
- 2027년도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2026년이 3.37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7년 중간값도 3.125%로 하향조정
- 새롭게 제시된 2028년 중간값은 3.125%로 2027년과 동일
- 결국 2027년까지 기존 2-1-1회에서 3-1-1회로 총 4회 인하에서 5회 인하로 확대. 이에 최종금리도 3.50%에서 3.25%로 25bp 하향조정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6월과 동일하게 3.00%를 유지
25년: 3.875➡️3.625 (25bp 하향)
26년: 3.625➡️3.375 (25bp 하향)
27년: 3.375➡️3.125 (25bp 하향)
28년: 3.125 (새롭게 제시)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선물시장이 반영했던 것처럼 연내 3회로 6월 대비 1회 하향조정. 단, 1명만 점을 위로 찍었다면 6월에 제시한 3.875%(연내 2차례)를 유지할 수 있었음. 스티븐 미란은 50bp 인하 소수의견
- 2026년은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단, 2025년이 3.62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6년 중간값도 3.375%로 하향조정
- 2027년도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2026년이 3.37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7년 중간값도 3.125%로 하향조정
- 새롭게 제시된 2028년 중간값은 3.125%로 2027년과 동일
- 결국 2027년까지 기존 2-1-1회에서 3-1-1회로 총 4회 인하에서 5회 인하로 확대. 이에 최종금리도 3.50%에서 3.25%로 25bp 하향조정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6월과 동일하게 3.00%를 유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9월 성명서 변화 >
1️⃣ "노동시장 여건이 견고하기 유지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문구를 삭제하고 "노동시장 여건이 둔화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have slowed)로 변경
2️⃣ "The Committee is attentive to the risks to both sides of its dual mandate"문구 뒤에 "고용 둔화 리스크가 확대됐다"(downside risks to employment have risen) 문구 추가
3️⃣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moved up and remains somewhat elevated) 평가는 유지
1️⃣ "노동시장 여건이 견고하기 유지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문구를 삭제하고 "노동시장 여건이 둔화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have slowed)로 변경
2️⃣ "The Committee is attentive to the risks to both sides of its dual mandate"문구 뒤에 "고용 둔화 리스크가 확대됐다"(downside risks to employment have risen) 문구 추가
3️⃣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moved up and remains somewhat elevated) 평가는 유지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카타르 NGL5 7/20까지 입찰자들에게 가격 수정하여 제출할 것을 요청 . CTCI Corporation (Taiwan) . Larsen & Toubro Energy Hydrocarbon (India) . Samsung E&A (South Korea) . Tecnicas Reunidas (Spain) . Tecnimont (Italy) https://www.meed.com/contractors-submit-revised-prices-for-qatarenergy…
MEED
QatarEnergy appoints contractor for natural gas liquids train | MEED
The state enterprise aims to build a fifth natural gas liquids (NGL) train to process up to 350 million cubic feet a day of associated gas from Qatar’s oil fields
지난 7월말 기준 지구별 조성공사 진척도가 0%에서 26%대 사이에 그치는 3기 신도시 택지지구 7곳(광명시흥 외 주요지구 6곳 포함)이 LH의 현금흐름 관리에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양주왕숙1ㆍ남양주왕숙2ㆍ하남교산ㆍ인천계양ㆍ고양창릉ㆍ부천대장ㆍ광명시흥 등 7개 지구(총 25만2796호)의 총사업비 합계는 55조7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제 51조원 가량의 나머지 사업비는 대부분 공공분양 혹은 임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인 셈이다.
임대형 공공주택의 경우 자금 회수 기간 자체가 분양보다 더 길어진다. 더구나 지난해 기준 LH는 통합공공임대주택의 경우 건설 과정에서 호당 1억1000만원, 매입임대주택도 8200만원의 손실을 감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9151707007300674
이제 51조원 가량의 나머지 사업비는 대부분 공공분양 혹은 임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인 셈이다.
임대형 공공주택의 경우 자금 회수 기간 자체가 분양보다 더 길어진다. 더구나 지난해 기준 LH는 통합공공임대주택의 경우 건설 과정에서 호당 1억1000만원, 매입임대주택도 8200만원의 손실을 감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9151707007300674
대한경제
[단독] LH 택지지구 1곳 조성에 2.2조원 들어…자금조달 어쩌나 [택지매각 중단 LH 딜레마]②
2010년 이래수도권 70곳 평균치공공분양가 인상, 분상제에 막혀임대형은 자금 회수 기간 더 길고지을 수록 오히려 적자 규모 커져[대한경제=황은우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택지지구 1곳을 조성하는 데 약 2조2300억원을 소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태껏 ...
18일 LH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보고한 ‘신축매입임대 실적자료’에 따르면, 작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착공에 들어간 신축매입임대 주택은 총 9522가구다.
약정체결 실적 역시 목표보다 한참 미달인 건 마찬가지였다. 2024년엔 3만 8531가구, 올해 8월까진 2만 1870가구에 대한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5만 가구 이상 약정을 체결하겠단 목표치보단 턱없이 부족한 수치다. 실제 공급이 임박했다고 여겨지는 착공 수치는 1만 가구 이하다.
문제는 신축매입임대 주택을 한 채 살 때마다 LH가 자체 자금 8800만원을 들여야 한단 것이다. 현재 LH는 신축매입임대 주택 한 채를 평균 2억 5800만원에 사들이고 있다. 이 중 1억 7000만원 가량은 정부가 자금을 지원한다. 하지만 나머지 8800만원은 LH가 자기 자본이나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구조다.
정부 목표대로 2030년까지 신축매입임대 14만 가구를 착공하려면 향후 5년간 LH가 12조 3200억원의 자금을 별도로 마련해야 한단 의미다.
https://naver.me/5QiINx0s
약정체결 실적 역시 목표보다 한참 미달인 건 마찬가지였다. 2024년엔 3만 8531가구, 올해 8월까진 2만 1870가구에 대한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5만 가구 이상 약정을 체결하겠단 목표치보단 턱없이 부족한 수치다. 실제 공급이 임박했다고 여겨지는 착공 수치는 1만 가구 이하다.
문제는 신축매입임대 주택을 한 채 살 때마다 LH가 자체 자금 8800만원을 들여야 한단 것이다. 현재 LH는 신축매입임대 주택 한 채를 평균 2억 5800만원에 사들이고 있다. 이 중 1억 7000만원 가량은 정부가 자금을 지원한다. 하지만 나머지 8800만원은 LH가 자기 자본이나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구조다.
정부 목표대로 2030년까지 신축매입임대 14만 가구를 착공하려면 향후 5년간 LH가 12조 3200억원의 자금을 별도로 마련해야 한단 의미다.
https://naver.me/5QiINx0s
Naver
[단독] 10만호 공급하겠다던 신축매입임대…실제 착공은 1만호 뿐
정부 10만호 공급 목표했지만 약정체결도 6만호로 실적 저조 LH 재원 마련도 향후 변수로 정부가 도심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까지 ‘신축매입임대 주택’을 10만 가구 이상 공급하겠다고 내세웠지만 실제 1만
김윤덕 장관은 17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LH의 직접 시행으로 대규모 채권이 발행될 수 있지 않으냐는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의 질의에 "LH의 부채가 약 160조 원 수준이지만, 현재 자금 상황을 보면 민간에 토지를 매각해 준 시절에 매각 대금이 들어올 수 있는 여력이 있다"라며 초기 자금 조달 압박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도급 과정에서 아파트를 민간이 비용을 대서 짓고 이후에 LH가 보증금이나 이런 걸 수입(으로 산입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시간적 여유가 좀 있다"라며 "회전 텀(기간)이 있기 때문에 소수의 채권을 발행하고서도 LH가 자금력을 감당할 수 있겠다는 게 현재 저희 판단이다"라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4906
김 장관은 "도급 과정에서 아파트를 민간이 비용을 대서 짓고 이후에 LH가 보증금이나 이런 걸 수입(으로 산입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시간적 여유가 좀 있다"라며 "회전 텀(기간)이 있기 때문에 소수의 채권을 발행하고서도 LH가 자금력을 감당할 수 있겠다는 게 현재 저희 판단이다"라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4906
연합인포맥스
김윤덕 국토부 장관 "LH 대규모 채권 발행 걱정 안 해도 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택지를 매각하지 않고 직접 시행에 나서더라도 초기 채권 발행 규모는 크지 않을 것이라며 감당가능한 수준이라고 말했다.김윤덕 장관은 17일 국회 대정부...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23
건설 Weekly - 업종 의견 점검
▶리포트: https://bit.ly/3KfXQMs
주택주 관망, 삼성E&A 매수, 시멘트 및 인테리어 등 건자재 관망 유지합니다.
주택주는 건축비가 추가로 상승한다면 1)착공 회복 시점 지연에 따라 매출액 턴어라운드가 연기될 수 있으며, 2)공사 진행 중인 현장의 예정원가율 상향에 따라 2026년 마진 레벨이 낮아질 수 있어서입니다. 관건은 언제 바닥이냐인데, 문제는 공사비의 상승 여부가 불확실하며, 상승의 폭이 어느 정도인지를 예측하기 어려워 정확한 밸류에이션을 추정하기가 불가능하다는 점이죠. 이러한 불확실성이 걷혀질 시점에 투자 여부를 확인 가능해 보입니다.
삼성E&A는 기대감에 비해 수주 소식이 없어 주가가 지지부진하죠. 특히 카타르 NGL5는 인도L&T가 수주했다는 뉴스 보도에 다소 실망감이 있어보이네요. 하지만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수주 가이던스를 달성하기에 풍부한 상황이며, 내년까지도 연간 화공 7조원 수주가 가능한 풀입니다.
시멘트 관망 의견을 제시하는 이유는 1)작년에 비해 실적이 반토막이 됐음에도 주가 하락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점, 2)내년 실적과 올해 실적이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착공 회복 시점 지연은 건자재의 Q 회복 시점 또한 뒤로 밀린다는 의미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4.6%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20p(1주, 94.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2주), 수도권 +0.04%(30주), 서울 +0.13%(35주), 지방 -0.01%(68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5주), 수도권 +0.04%(31주), 서울 +0.07%(32주), 지방 +0.01%(4주)
. 1주간 청약결과: 3건(울산, 경북고령, 부산). 경북고령, 부산 크게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4건(인천, 부산, 광주)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iss.one/hanabuild
건설 Weekly - 업종 의견 점검
▶리포트: https://bit.ly/3KfXQMs
주택주 관망, 삼성E&A 매수, 시멘트 및 인테리어 등 건자재 관망 유지합니다.
주택주는 건축비가 추가로 상승한다면 1)착공 회복 시점 지연에 따라 매출액 턴어라운드가 연기될 수 있으며, 2)공사 진행 중인 현장의 예정원가율 상향에 따라 2026년 마진 레벨이 낮아질 수 있어서입니다. 관건은 언제 바닥이냐인데, 문제는 공사비의 상승 여부가 불확실하며, 상승의 폭이 어느 정도인지를 예측하기 어려워 정확한 밸류에이션을 추정하기가 불가능하다는 점이죠. 이러한 불확실성이 걷혀질 시점에 투자 여부를 확인 가능해 보입니다.
삼성E&A는 기대감에 비해 수주 소식이 없어 주가가 지지부진하죠. 특히 카타르 NGL5는 인도L&T가 수주했다는 뉴스 보도에 다소 실망감이 있어보이네요. 하지만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수주 가이던스를 달성하기에 풍부한 상황이며, 내년까지도 연간 화공 7조원 수주가 가능한 풀입니다.
시멘트 관망 의견을 제시하는 이유는 1)작년에 비해 실적이 반토막이 됐음에도 주가 하락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점, 2)내년 실적과 올해 실적이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착공 회복 시점 지연은 건자재의 Q 회복 시점 또한 뒤로 밀린다는 의미입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4.6%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20p(1주, 94.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2주), 수도권 +0.04%(30주), 서울 +0.13%(35주), 지방 -0.01%(68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5주), 수도권 +0.04%(31주), 서울 +0.07%(32주), 지방 +0.01%(4주)
. 1주간 청약결과: 3건(울산, 경북고령, 부산). 경북고령, 부산 크게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4건(인천, 부산, 광주)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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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네트웍스가 대우건설에 1200억원 규모의 공사대금을 미지급해 가압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가압류 대상은 고양덕은 지식산업센터, 인천송도 아파트 등 2곳의 신탁수익권이다.
대우건설에 공사대금 미지급이 발생한 사업장은 ‘고양향동 지식산업센터(DMC시티워크)’와 ‘평촌푸르지오센트럴파크’ 두 곳이다. 대우건설은 시공을 맡은 두 사업장에서 각각 850억원, 350억원 가량의 공사비를 DS네트웍스로부터 받지 못했다. DMC시티워크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 분양률이 43.5%에 그쳤다.
한편 DS네트웍스는 현재 법정관리 혹은 워크아웃 여부를 내부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DS네트웍스가 시행하던 사업장 2곳에서 공사대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면서 “이로 인해 다른 사업장 2곳의 신탁수익권이 가압류 결정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했다.
https://naver.me/xNnxbCFO
대우건설에 공사대금 미지급이 발생한 사업장은 ‘고양향동 지식산업센터(DMC시티워크)’와 ‘평촌푸르지오센트럴파크’ 두 곳이다. 대우건설은 시공을 맡은 두 사업장에서 각각 850억원, 350억원 가량의 공사비를 DS네트웍스로부터 받지 못했다. DMC시티워크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 분양률이 43.5%에 그쳤다.
한편 DS네트웍스는 현재 법정관리 혹은 워크아웃 여부를 내부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DS네트웍스가 시행하던 사업장 2곳에서 공사대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면서 “이로 인해 다른 사업장 2곳의 신탁수익권이 가압류 결정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했다.
https://naver.me/xNnxbCFO
Naver
[단독] 대우건설에 1200억 안 준 DS네트웍스, 2곳 신탁수익권 가압류
고양덕은 지산·송도 아파트 등 가압류 결정 작년 ‘적자전환’ 등 재무악화… ‘법정관리’ 검토 DS네트웍스가 대우건설에 1200억원 규모의 공사대금을 미지급해 가압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가압류 대상은 고양덕
정부의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이후 처음 추진되는 민간참여사업인 만큼, LH는 포럼을 통해 주요 공모조건 및 사업 추진방향, 개선사항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LH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기조에 맞춰 하반기 5100호, 1조2000억원 규모 사업을 추가 시행한다. 남양주왕숙2 등 3기신도시를 포함한 총 4개 지구에서 8개 블록, 3개 패키지 결합 형태로 추진된다.
하반기 공모 사업방식은 수익 배분 없이 민간사업 공사비를 지급 보장하는 도급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오는 10월 중 민간사업자 선정 공고를 내고 연내 사업자를 선정한 뒤 2026년 6월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https://naver.me/xenheKb2
LH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기조에 맞춰 하반기 5100호, 1조2000억원 규모 사업을 추가 시행한다. 남양주왕숙2 등 3기신도시를 포함한 총 4개 지구에서 8개 블록, 3개 패키지 결합 형태로 추진된다.
하반기 공모 사업방식은 수익 배분 없이 민간사업 공사비를 지급 보장하는 도급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오는 10월 중 민간사업자 선정 공고를 내고 연내 사업자를 선정한 뒤 2026년 6월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https://naver.me/xenheKb2
Naver
LH, ‘9·7 공급대책’에 담긴 민간참여사업 추진계획 발표
하반기 5200호, 1.2조원대 사업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LH 민간협력 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하고 정부가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발표한 민간참여사업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국토교통부는 최근 미국 친환경 ‘블루 암모니아’ 건설 프로젝트에 자체 펀드 운용을 통해 총 6000만 달러(약 830억원) 규모의 자금 출자를 승인했다. 이번 투자는 향후 대미 투자펀드 운용의 주요 형태가 될 대출 방식으로 집행이 이뤄진다. 이 사업은 미국 에너지부(DOE)에서 15억 달러(약 2조원)를 보조금으로 투입하는 친환경 사업이다. 미국 내 폐쇄된 석탄 발전소 부지를 개조해 블루 암모니아(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암모니아)…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A사는 지난 21일(현지 시간) 최종 수주계약에 서명했다. 당초 A사는 해당 사업에 지분 투자자로 참여할 계획이었으나, 지난달 말 지분투자를 철회하고 건설 부문만 참여하기로 했다. A사는 설계·조달 분야에서 파트너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미국 에너지부(DOE)에서 15억 달러(약 2조원)를 보조금으로 투입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미국 내 폐쇄된 석탄 발전소 부지를 개조해 블루 암모니아(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암모니아) 생산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24억 달러(약 3조원) 규모다. 총 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곳은 미국 기업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740342
이 사업은 미국 에너지부(DOE)에서 15억 달러(약 2조원)를 보조금으로 투입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미국 내 폐쇄된 석탄 발전소 부지를 개조해 블루 암모니아(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암모니아) 생산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24억 달러(약 3조원) 규모다. 총 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곳은 미국 기업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740342
국민일보
[단독] 1조원대 美 친환경 플랜트, 국내 건설사 수주 확정
국내 건설 대기업 A사가 총사업비 1조원 규모의 미국 친환경 암모니아 플랜트 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다.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A사는 지난 21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