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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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집값은 갑자기 폭락도 안 되고 폭등도 안 되고 적정히 관리해야 한다”
“그러려면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대책을 내놓을 수밖에 없다. 단 한두 번으로 해결될 수 없다”
"투자로 부동산을 취득하는 일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부동산 시장 가격을 관리하려면 수요와 공급을 모두 관리해야 하지만 사실 수요 관리를 잘해야 한다"며 "공급을 무한대로 늘릴 수는 없다"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수요 통제를 어떻게 하느냐하면, 돈 빌려서 전세 끼고 집 사고 이런 게 집값을 올리고 국민들에게 주거비용을 과중하게 만들어 소비 역량 떨어트린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선 끊임없이 초과 수요 또는 투기 수요를 통제해야 하고, 공급도 실효적으로 해야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8009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58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6638
“원자력 발전소 짓는 데 15년이 걸리기 때문에 재생에너지를 대대적으로 키워야 한다”
“소형모듈원자로(SMR)라는 기술도 개발이 아직 안 됐다”
“추가 원전 착공은 현실성이 없다”
“가능한 부지가 있고 안전성이 담보되면 하는데, 제가 보기엔 현실성이 없다”
“이미 있는 원전은 써야 한다. 에너지 믹스 정책은 변함이 없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17540i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현대건설 이라크 CSSP EPC 수주 . 24.5억달러 . 2019년에 수주했었지만 6년간 지연됐던 건 https://www.meed.com/iraq-approves-245bn-contract-award-to-hyundai-ec
현대건설 이라크 해수처리시설 공사 수주 공시
. 4.4조원(31.6억달러)
. 25년 12월부터 29년말까지(49개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5800004

-> 2019년 5월에 LOA 접수했던 건(당시 2.9조원)으로 이번에 본계약
지금까지 안전·보건조치 위반에 따른 불이익은 소액 벌금에 그쳤다. 앞으로는 연간 3명 이상 사망사고가 나면 영업이익의 5% 이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한다. 하한액은 30억원 이상이다.

영업정지 대상도 확대한다. 건설사 영업정지 요청 요건은 기존 '동시 2명 이상 사망'에서 '연간 다수 사망'까지 포함한다. 대상 업종도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공사 등으로 늘린다. 사망자 수에 따라 영업정지 기간도 현행 2~5개월보다 길어진다.

정부는 ‘등록 말소’까지 새롭게 추진한다. 최근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 요청 사유가 발생한 건설사가 대상이다. 건설산업기본법을 개정해 ‘산안법에 따라 노동부 장관이 등록 말소를 요청한 경우’를 추가한다.

중대재해가 반복되면 공공입찰 참여를 제한한다. 제한 기간도 늘린다. 금융권은 대출금리·한도·보험료에 중대재해 리스크를 반영한다. 상장사는 중대재해 발생 시 즉시 공시해야 한다.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작업중지권을 넓힌다. 시정조치 요구권도 새로 만든다. 정당한 작업중지권 행사에도 불리한 처우를 하면 해당 사업주를 형사처벌한다. 근로감독관에게도 긴급 작업중지 명령 권한을 준다.

외국인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고용제한 기한은 현행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난다. 중대재해에 해당하는 질병·부상은 1년간 고용을 막는다.

공공·민간 발주자에게는 적정 공사비 산정을 의무화한다. 산업안전 비용을 전가하는 부당특약은 점검하고 과징금도 강화한다. 민간공사 설계서에는 공사기간 산정 기준을 포함하고, 폭염 등 기상재해를 공기 연장 사유로 인정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1513333524973
외국인 사고 발생 시
. 중대재해에 해당하는 질병, 부상 등은 1년간 고용 제한
. 고용 제한 단위를 현장에서 사업주 단위로 변경
충분한 공사기간 부여
. 폭염 등 기상재해 건설 공사 기간 연장 사유 추가 추진
사고 정보 공개 확대
. 재해조사보고서 공개
. 안전보건공시제 도입
노동자 권한 강화
.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 의무화, 작업중지 및 시정조치 요구권 부여
. 작업중지 또는 시정조치 요구 권리 신설, 노동자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 완화(우려가 있는 경우)

. 정당한 작업중지권 행사 시 불리한 처우를 받는 경우 형사처벌 신설 및 법적 구제절차 명확화
대국민 위험신고 및 포상금 지급
. 사업주의 안전/보건 조치 의무 위반(1건당 50만원), 산재은폐/정부명령에 대한 고의적인 미이행 신고(1건당 500만원)시 파격적 포상
제재 수단 도입
. 연간 3명이상 사망사고 발생 시 법인에 대한 제재적 성격의 과징금(예시: 영업이익의 5% 이내, 최소 30억원) 도입, 사망자수/발생횟수에 따라 차등부과
. 영업정지 요청 요건을 동시 2명이상 사망에서 연간 다수 사망도 추가, 사망자 수에 따라 영업정지 기간 강화(현재 2~5명 3개월, 6~9명 4개월, 10명 이상 5개월)
. 최근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 요청 사유 발생 건설사의 등록말소 요청 규정 신설, 노동부 요청시 말소 가능토록 명확화

. 민간 사업장에서 중대재해 발생 건설사까지 공공사업 입찰 참가 자격 제한 대상에 포함
. 제한 요건을 중대재해 반복 발생하는 경우로 확대 및 입찰 제한 기간도 확대(2년 → 3년)
. 민자사업에서 건설 안전 평가 배점 상향, 사고건설사에 대한 평가시 감점기준 명확화
. 대출금리/한도/보험료 등에 중대재해 리스크 확대 반영토록 금융권 신용평가 기준, 대출약정 등 개선
. 노동자 사망으로 영업정지 부과 시 선분양 제한 적용, 선분양 제한 기간 및 분양 시점 등 기준 강화 검토
. 상장사 중대재해 발생 및 형사판결 시 관련 사실을 지체없이 공시 의무화

등등
<HDC현대산업개발 제재현황 리뷰>
1. 광주 학동: 2022년 3월 30일 영업정지 8개월 본처분(취소소송 1심 패소 후 항소 중,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2. 광주 화정: 2025년 5월 14일 영업정지 8+4개월 본처분(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취소소송 진행 중)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16
건설 Weekly - 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

▶️리포트: https://bit.ly/46jTZ8p

9/15 노동안전 종합대책이 발표됐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1)연간 3명이상 사망사고 발생 시 법인에 과징금 도입(예시: 영업이익의 5% 이내, 최소 30억원), 2)영업정지 요청 요건에서 연간 다수 사망도 추가, 사망자 수에 따른 영업정지 기간 강화(현재: 2~5명 3개월, 6~9명 4개월, 10명 이상 5개월), 3)최근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요청 사유 발생시 건설사의 등록말소 요청 규정 신설, 4)노동자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 완화(위험이 있는 경우 → 위험의 우려가 있는 경우), 5)외국인 사망사고 발생 시 3년간 고용 제한 및 중대재해 해당하는 질병, 부상 등은 1년간 고용 제한, 제한 단위를 현장에서 사업주 단위로 변경, 6)노동자 사망으로 영업정지 부과 시 선분양 제한 적용, 선분양 제한 기간 및 분양 시점 등 기준 강화 검토 등이 있었습니다. 주택주 관망의견 유지합니다. 비용 증가 여부 및 증가의 정도에 따라 2026년 추정치 레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정 가능해지는 시점 혹은 마진 레벨이 중요해지지 않는 업황이 도래할 때, 주택주에 대한 매수 의견 제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7%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20p(1주, 94.1)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1주), 수도권 +0.03%(29주), 서울 +0.09%(34주), 지방 -0.01%(67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4주), 수도권 +0.04%(30주), 서울 +0.08%(31주), 지방 +0.02%(3주)
. 1주간 청약결과: 10건(서울, 부산, 인천, 충남천안, 경기부천/의정부/수원, 경남김해). 수도권에서 서울과 경기수원 호조, 인천과 경기의정부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3건(울산, 경북고령, 부산)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iss.one/hanabuild
대구 위성도시인 경산시 중산지구 안에 3443가구의 주상복합을 짓는 프로젝트로 최고 높이는 60층에 달할 계획이다. IS동서가 토지 매입, 사업 기획, 인·허가까지 직접 주도해 시행·시공 역할을 모두 하는 자체 사업이다.

앞서 2019년 IS동서는 중산지구 내 약 3만2000평(10만6300㎡)의 토지를 4000억원으로 매입해 사업지를 확보했다. 또 2024년에는 사업 착공 관련 인·허가를 받았다. 총사업비는 3조5000억원으로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IS동서는 5000억원 안팎의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IS동서 관계자는 “분양 시기는 내년 상반기 정도로 계획을 잡아놓은 상태”라며 “지역 현장 분위기를 보면서 분양 시기를 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5/09/15/TTL43G62RFEDLJBSQX6AGEMACQ/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가 1명이라도 사망하는 기업의 외국인 고용제한 기간을 3년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건설 업계는 사실상 '패닉'에 빠졌다.

전체 근로자 156만400명 중 22만9541명(14.7%)이 외국인 근로자였다.

이처럼 외국 인력 의존도가 심해지는 상황에서 한 번의 사망사고가 외국인 고용제한으로 이어지게 되면 공사기간이 지연되고 비용이 상승하면서 영세 하청업체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의견이 많다.

https://naver.me/GagpzcWU
[하나증권 김시현/유재선/김현수/하민호/윤재성]

★(에너지 Overweight)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보고서: https://buly.kr/Edtrrxx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텔레그램 채널:
에너지/석유화학 윤재성 https://t.iss.one/energy_youn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 IT https://t.iss.one/ITforYouFromHana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1로 25bp 금리 인하 결정 (1명은 연내 금리 동결 시사). 스티븐 미란은 50bp 인하 소수 의견
< 🇺🇸 9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5년: 3.875➡️3.625 (25bp 하향)

26년: 3.625➡️3.375 (25bp 하향)

27년: 3.375➡️3.125 (25bp 하향)

28년: 3.125 (새롭게 제시)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선물시장이 반영했던 것처럼 연내 3회로 6월 대비 1회 하향조정. 단, 1명만 점을 위로 찍었다면 6월에 제시한 3.875%(연내 2차례)를 유지할 수 있었음. 스티븐 미란은 50bp 인하 소수의견

- 2026년은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단, 2025년이 3.62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6년 중간값도 3.375%로 하향조정

- 2027년도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2026년이 3.37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7년 중간값도 3.125%로 하향조정

- 새롭게 제시된 2028년 중간값은 3.125%로 2027년과 동일

- 결국 2027년까지 기존 2-1-1회에서 3-1-1회로 총 4회 인하에서 5회 인하로 확대. 이에 최종금리도 3.50%에서 3.25%로 25bp 하향조정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6월과 동일하게 3.00%를 유지
< 🇺🇸 9월 성명서 변화 >

1️⃣ "노동시장 여건이 견고하기 유지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문구를 삭제하고 "노동시장 여건이 둔화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have slowed)로 변경

2️⃣ "The Committee is attentive to the risks to both sides of its dual mandate"문구 뒤에 "고용 둔화 리스크가 확대됐다"(downside risks to employment have risen) 문구 추가

3️⃣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moved up and remains somewhat elevated) 평가는 유지
지난 7월말 기준 지구별 조성공사 진척도가 0%에서 26%대 사이에 그치는 3기 신도시 택지지구 7곳(광명시흥 외 주요지구 6곳 포함)이 LH의 현금흐름 관리에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양주왕숙1ㆍ남양주왕숙2ㆍ하남교산ㆍ인천계양ㆍ고양창릉ㆍ부천대장ㆍ광명시흥 등 7개 지구(총 25만2796호)의 총사업비 합계는 55조7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제 51조원 가량의 나머지 사업비는 대부분 공공분양 혹은 임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인 셈이다.

임대형 공공주택의 경우 자금 회수 기간 자체가 분양보다 더 길어진다. 더구나 지난해 기준 LH는 통합공공임대주택의 경우 건설 과정에서 호당 1억1000만원, 매입임대주택도 8200만원의 손실을 감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9151707007300674
18일 LH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보고한 ‘신축매입임대 실적자료’에 따르면, 작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착공에 들어간 신축매입임대 주택은 총 9522가구다.

약정체결 실적 역시 목표보다 한참 미달인 건 마찬가지였다. 2024년엔 3만 8531가구, 올해 8월까진 2만 1870가구에 대한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5만 가구 이상 약정을 체결하겠단 목표치보단 턱없이 부족한 수치다. 실제 공급이 임박했다고 여겨지는 착공 수치는 1만 가구 이하다.

문제는 신축매입임대 주택을 한 채 살 때마다 LH가 자체 자금 8800만원을 들여야 한단 것이다. 현재 LH는 신축매입임대 주택 한 채를 평균 2억 5800만원에 사들이고 있다. 이 중 1억 7000만원 가량은 정부가 자금을 지원한다. 하지만 나머지 8800만원은 LH가 자기 자본이나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구조다.

정부 목표대로 2030년까지 신축매입임대 14만 가구를 착공하려면 향후 5년간 LH가 12조 3200억원의 자금을 별도로 마련해야 한단 의미다.

https://naver.me/5QiINx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