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71K subscribers
474 photos
72 files
2.44K links
의미있는, 코멘트 있는 내용을 전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 LH의 직접 시행으로 공공택지 매각이 아예 이뤄지지 않는 것인지? LH는 2022년부터 재무위험기관으로 지정된 상황인데, 영업손실에 대해선 어떻게 재원 마련을 하게 되나.

▶️ 기존 택지에서 들어오는 수입이 있고, 필요한 경우에는 정부 자금이나 채권발행 통해서 직접 시행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여력이 있다. LH의 시행 사업은 민간참여형으로 진행될 예정인데, 민간이 시공자금을 활용해 사업하고 나중에 거기서 발생하는 이익을 회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직접시행에 따른 부담은 그렇게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 LH 직접시행 물량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나오나?

▶️ 공공분양과 공공임대의 비율을 논의해서 정리할 계획이다. 공공분양으로 갔을때는 결국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적정 수준의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 1기 신도시의 경우 분당 등 이주대책 갈등이 나오고 있는데, 재건축 이주대책협의회 구성해서 대책 마련할 계획인지?

▶️ 시뮬레이션 돌려보면 2029년 어려울 것 같고, 이주 수요 발생할텐데 주변 시장에서 받아줄 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관리처분 시점이나 이연 등 시기조정을 검토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 정부는 서울 아파트 값이 왜 뛴다고 보고 있는지?

▶️ 과거에는 수도권의 인구집중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해석할 수 있었지만 최근 특정지역이 오르는 건 ‘똘똘한 한 채’ 기조와 관련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 6·27대출규제로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가 6억원으로 설정됐는데, 이번 대출규제는 기존의 것과 어떻게 다른가?

▶️ 현재 규제지역(강남3구·용산)의 평균 주택가격을 보면 LTV 50%라고 해도 6억원보다 더 높은 가격이 형성된다. LTV를 40%로 강화해도, 이미 ‘6억 이상 대출제한’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큰 효과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향후 주택시장이 불안정하게 돼 규제지역이 한강벨트로 확대될 경우 LTV 규제는 굉장히 효과가 있을 것이다. 마포나 성동 등 바깥 지역에서 LTV 40%를 적용하면 6억원보다 더 가격이 낮아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니지만 규제지역 확대가 강구될 경우 대비되는 조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5261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9
건설 Weekly -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리포트: https://bit.ly/463EbIl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이 발표됐죠. 수도권에는 연 25만호 공급이 적당한데, 연간 9.2만호씩 공급이 부족하니, 앞으로 2030년까지 매년 27만호 착공하겠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입니다. 정책의 방향은 공공부문 중심, 착공 기준 관리, 민간 주택공급에도 공공성 강화를 원칙으로 합니다. 기타 특이사항으로 민간매각 공동주택용지를 LH직접시행으로 전환하고, 매각예정용지부터 매각을 중단합니다. 수요관리책도 나왔는데, 규제지역 LTV 상한 40%로 강화하며, 수도권 주택 담보로 하는 주택매매임대사업자 대출을 LTV 0%로 제한합니다. 영향으로는 대형건설사 미미, 중소형건설사 호재(26년 LH도급수주), 건자재 호재(27년 출하량 증가)가 될 수 있습니다. 착공 목표 달성률에 따라 주택주 투자의견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택주 전반적으로 관망의견을 유지하며, 중소형 주택주는 단기 트레이딩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2.5%p 상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00p(1주, 93.9)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0%(1주), 수도권 +0.02%(28주), 서울 +0.09%(33주), 지방 -0.02%(66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2%(13주), 수도권 +0.03%(29주), 서울 +0.06%(30주), 지방 +0.01%(2주)
. 1주간 청약결과: 6건(서울잠실, 인천검단, 강원춘천, 경기양주/용인, 부산). 서울잠실 높은 경쟁률 기록, 인천검단 무난, 나머지 지역 크게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9건(서울, 부산, 인천, 충남천안, 경기부천/수원, 경남김해)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9
GS건설 - 베트남 호치민시 개발의 가치

리포트: https://bit.ly/3V2feGP
베트남 개발의 가치
베트남 도시개발: 부지 매입이 매우 어렵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GS건설 베트남 호치민시 개발 부지 다녀왔습니다. 뚜띠엠/나베/롱빈 3개 신도시의 부지(정확히는 토지사용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주택개발 매출액은 상당합니다. 다만 인도기준 매출액 인식이라 2030년부터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커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베트남 도시개발의 현황과 방식, 그리고 GS건설이 보유한 뚜띠엠/나베/롱빈 3개 필지에 대한 설명을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카타르 NGL5는 인도 L&T 수주 유력(frontrunner)

아래는 입찰 경쟁사

. CTCI Corporation (Taiwan)
. Larsen & Toubro Energy Hydrocarbon (India)
. Samsung E&A (South Korea)
. ⁠Tecnicas Reunidas (Spain)
. Tecnimont (Italy)

https://www.meed.com/frontrunner-emerges-for-qatarenergy-ngl-train-project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정부 합동 불법체류자 단속 과정에서 구금된 현대엔지니어링 정규직원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현대엔지니어링 협력사 직원 156명이 구금됐다. 이 가운데 한국인은 60여명으로 추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 직원들의 피해가 없었던 이유는 현대차그룹과 LG엔솔 합작 공장 건설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는 등 시공이 사실상 끝났기 때문이다. 현재 준공 막바지에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됐었는데, 구금된 협력업체 관계자들은 인테리어나 마무리 공정과 관련된 전문업체 직원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시설공사는 사실상 마무리된 만큼, 이번 구금사태로 인한 공정중단 등의 피해는 없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9071134218540553
“부동산 집값은 갑자기 폭락도 안 되고 폭등도 안 되고 적정히 관리해야 한다”
“그러려면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대책을 내놓을 수밖에 없다. 단 한두 번으로 해결될 수 없다”
"투자로 부동산을 취득하는 일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부동산 시장 가격을 관리하려면 수요와 공급을 모두 관리해야 하지만 사실 수요 관리를 잘해야 한다"며 "공급을 무한대로 늘릴 수는 없다"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수요 통제를 어떻게 하느냐하면, 돈 빌려서 전세 끼고 집 사고 이런 게 집값을 올리고 국민들에게 주거비용을 과중하게 만들어 소비 역량 떨어트린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선 끊임없이 초과 수요 또는 투기 수요를 통제해야 하고, 공급도 실효적으로 해야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8009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58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6638
“원자력 발전소 짓는 데 15년이 걸리기 때문에 재생에너지를 대대적으로 키워야 한다”
“소형모듈원자로(SMR)라는 기술도 개발이 아직 안 됐다”
“추가 원전 착공은 현실성이 없다”
“가능한 부지가 있고 안전성이 담보되면 하는데, 제가 보기엔 현실성이 없다”
“이미 있는 원전은 써야 한다. 에너지 믹스 정책은 변함이 없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17540i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현대건설 이라크 CSSP EPC 수주 . 24.5억달러 . 2019년에 수주했었지만 6년간 지연됐던 건 https://www.meed.com/iraq-approves-245bn-contract-award-to-hyundai-ec
현대건설 이라크 해수처리시설 공사 수주 공시
. 4.4조원(31.6억달러)
. 25년 12월부터 29년말까지(49개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5800004

-> 2019년 5월에 LOA 접수했던 건(당시 2.9조원)으로 이번에 본계약
지금까지 안전·보건조치 위반에 따른 불이익은 소액 벌금에 그쳤다. 앞으로는 연간 3명 이상 사망사고가 나면 영업이익의 5% 이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한다. 하한액은 30억원 이상이다.

영업정지 대상도 확대한다. 건설사 영업정지 요청 요건은 기존 '동시 2명 이상 사망'에서 '연간 다수 사망'까지 포함한다. 대상 업종도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공사 등으로 늘린다. 사망자 수에 따라 영업정지 기간도 현행 2~5개월보다 길어진다.

정부는 ‘등록 말소’까지 새롭게 추진한다. 최근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 요청 사유가 발생한 건설사가 대상이다. 건설산업기본법을 개정해 ‘산안법에 따라 노동부 장관이 등록 말소를 요청한 경우’를 추가한다.

중대재해가 반복되면 공공입찰 참여를 제한한다. 제한 기간도 늘린다. 금융권은 대출금리·한도·보험료에 중대재해 리스크를 반영한다. 상장사는 중대재해 발생 시 즉시 공시해야 한다.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작업중지권을 넓힌다. 시정조치 요구권도 새로 만든다. 정당한 작업중지권 행사에도 불리한 처우를 하면 해당 사업주를 형사처벌한다. 근로감독관에게도 긴급 작업중지 명령 권한을 준다.

외국인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고용제한 기한은 현행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난다. 중대재해에 해당하는 질병·부상은 1년간 고용을 막는다.

공공·민간 발주자에게는 적정 공사비 산정을 의무화한다. 산업안전 비용을 전가하는 부당특약은 점검하고 과징금도 강화한다. 민간공사 설계서에는 공사기간 산정 기준을 포함하고, 폭염 등 기상재해를 공기 연장 사유로 인정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1513333524973
외국인 사고 발생 시
. 중대재해에 해당하는 질병, 부상 등은 1년간 고용 제한
. 고용 제한 단위를 현장에서 사업주 단위로 변경
충분한 공사기간 부여
. 폭염 등 기상재해 건설 공사 기간 연장 사유 추가 추진
사고 정보 공개 확대
. 재해조사보고서 공개
. 안전보건공시제 도입
노동자 권한 강화
.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 의무화, 작업중지 및 시정조치 요구권 부여
. 작업중지 또는 시정조치 요구 권리 신설, 노동자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 완화(우려가 있는 경우)

. 정당한 작업중지권 행사 시 불리한 처우를 받는 경우 형사처벌 신설 및 법적 구제절차 명확화
대국민 위험신고 및 포상금 지급
. 사업주의 안전/보건 조치 의무 위반(1건당 50만원), 산재은폐/정부명령에 대한 고의적인 미이행 신고(1건당 500만원)시 파격적 포상
제재 수단 도입
. 연간 3명이상 사망사고 발생 시 법인에 대한 제재적 성격의 과징금(예시: 영업이익의 5% 이내, 최소 30억원) 도입, 사망자수/발생횟수에 따라 차등부과
. 영업정지 요청 요건을 동시 2명이상 사망에서 연간 다수 사망도 추가, 사망자 수에 따라 영업정지 기간 강화(현재 2~5명 3개월, 6~9명 4개월, 10명 이상 5개월)
. 최근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 요청 사유 발생 건설사의 등록말소 요청 규정 신설, 노동부 요청시 말소 가능토록 명확화

. 민간 사업장에서 중대재해 발생 건설사까지 공공사업 입찰 참가 자격 제한 대상에 포함
. 제한 요건을 중대재해 반복 발생하는 경우로 확대 및 입찰 제한 기간도 확대(2년 → 3년)
. 민자사업에서 건설 안전 평가 배점 상향, 사고건설사에 대한 평가시 감점기준 명확화
. 대출금리/한도/보험료 등에 중대재해 리스크 확대 반영토록 금융권 신용평가 기준, 대출약정 등 개선
. 노동자 사망으로 영업정지 부과 시 선분양 제한 적용, 선분양 제한 기간 및 분양 시점 등 기준 강화 검토
. 상장사 중대재해 발생 및 형사판결 시 관련 사실을 지체없이 공시 의무화

등등
<HDC현대산업개발 제재현황 리뷰>
1. 광주 학동: 2022년 3월 30일 영업정지 8개월 본처분(취소소송 1심 패소 후 항소 중,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2. 광주 화정: 2025년 5월 14일 영업정지 8+4개월 본처분(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취소소송 진행 중)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16
건설 Weekly - 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

▶️리포트: https://bit.ly/46jTZ8p

9/15 노동안전 종합대책이 발표됐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1)연간 3명이상 사망사고 발생 시 법인에 과징금 도입(예시: 영업이익의 5% 이내, 최소 30억원), 2)영업정지 요청 요건에서 연간 다수 사망도 추가, 사망자 수에 따른 영업정지 기간 강화(현재: 2~5명 3개월, 6~9명 4개월, 10명 이상 5개월), 3)최근 3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요청 사유 발생시 건설사의 등록말소 요청 규정 신설, 4)노동자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 완화(위험이 있는 경우 → 위험의 우려가 있는 경우), 5)외국인 사망사고 발생 시 3년간 고용 제한 및 중대재해 해당하는 질병, 부상 등은 1년간 고용 제한, 제한 단위를 현장에서 사업주 단위로 변경, 6)노동자 사망으로 영업정지 부과 시 선분양 제한 적용, 선분양 제한 기간 및 분양 시점 등 기준 강화 검토 등이 있었습니다. 주택주 관망의견 유지합니다. 비용 증가 여부 및 증가의 정도에 따라 2026년 추정치 레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정 가능해지는 시점 혹은 마진 레벨이 중요해지지 않는 업황이 도래할 때, 주택주에 대한 매수 의견 제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7%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20p(1주, 94.1)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1주), 수도권 +0.03%(29주), 서울 +0.09%(34주), 지방 -0.01%(67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3%(14주), 수도권 +0.04%(30주), 서울 +0.08%(31주), 지방 +0.02%(3주)
. 1주간 청약결과: 10건(서울, 부산, 인천, 충남천안, 경기부천/의정부/수원, 경남김해). 수도권에서 서울과 경기수원 호조, 인천과 경기의정부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3건(울산, 경북고령, 부산)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iss.one/hanabuild
대구 위성도시인 경산시 중산지구 안에 3443가구의 주상복합을 짓는 프로젝트로 최고 높이는 60층에 달할 계획이다. IS동서가 토지 매입, 사업 기획, 인·허가까지 직접 주도해 시행·시공 역할을 모두 하는 자체 사업이다.

앞서 2019년 IS동서는 중산지구 내 약 3만2000평(10만6300㎡)의 토지를 4000억원으로 매입해 사업지를 확보했다. 또 2024년에는 사업 착공 관련 인·허가를 받았다. 총사업비는 3조5000억원으로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IS동서는 5000억원 안팎의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IS동서 관계자는 “분양 시기는 내년 상반기 정도로 계획을 잡아놓은 상태”라며 “지역 현장 분위기를 보면서 분양 시기를 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5/09/15/TTL43G62RFEDLJBSQX6AGEMACQ/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가 1명이라도 사망하는 기업의 외국인 고용제한 기간을 3년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건설 업계는 사실상 '패닉'에 빠졌다.

전체 근로자 156만400명 중 22만9541명(14.7%)이 외국인 근로자였다.

이처럼 외국 인력 의존도가 심해지는 상황에서 한 번의 사망사고가 외국인 고용제한으로 이어지게 되면 공사기간이 지연되고 비용이 상승하면서 영세 하청업체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의견이 많다.

https://naver.me/GagpzcWU
[하나증권 김시현/유재선/김현수/하민호/윤재성]

★(에너지 Overweight)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보고서: https://buly.kr/Edtrrxx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텔레그램 채널:
에너지/석유화학 윤재성 https://t.iss.one/energy_youn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 IT https://t.iss.one/ITforYouFromHana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