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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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의 경우 각 공종별로 노조 교섭을 수급사업자와 하고 있는데,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이후 그 범위가 확대돼 원사업자와 교섭하자는 요구가 증대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렇게 될 경우 정해진 금액과 기간 내에 공사를 수행해야하는 원사업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쟁의행위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걱정이 앞서는 상황이다.

특히나 법 취지 상 파업 등의 행위로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게 되면서 원사업자의 경영권과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불만도 쏟아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원사업자들이 우려하는 것은 역시나 공기 지연에 따른 대규모 손실이다. 장비 임대료를 시작으로 공사 지체에 따른 지체상금 등 고려해야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8251135382440902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27
삼성E&A - 사야하는 이유(3): 커지는 산업, 대비하는 EPC사
보고서: https://buly.kr/612cAau
글로벌EPC사: 순항하는 유럽, 재정비 중인 일본
유럽EPC사의 시장 전망과 각 회사의 전략 방향: 커지는 시장, 캐파 확장
삼성E&A는 유럽EPC와 같은 방향으로 순항 중

1. 삼성E&A의 경쟁사는 이제 유럽밖에 없다.
2. 국내건설사는 과거처럼 해외EPC를 하지 않으며(사업 및 인력 축소), 일본EPC사들은 2024년 대규모 적자로 재정비 중이다.
3. 유럽EPC사들은 2020~2022년 부진한 실적 딛고, 2023년부터 실적 증가세로 돌입했다.
4. 유럽EPC사들도 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본다(연간 500억유로 이상의 파이프라인).
5. 특히 가스, LNG, 그리고 파생되는 비료/블루암모니아, CCS, SAF, 바이오에너지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6. 이에 맞춰 유럽사들은 최근 2~3년간 20%씩 인력을 늘려왔다.
7. 전략방향으로는 테크닙에너지는 LNG와 블루/CCS를, 사이펨은 해상EPC와 CCS를, 테크니몽은 라이센스 기술 수집을 통한 확장을, TR은 Sinopec과 얼라이언스를 통한 캐파 확장으로 간다.
8. 삼성E&A는 유럽EPC사들과 같은 방향을 추구한다.
9. 삼성E&A의 파이프라인에는 가스처리, NGL, 블루암모니아, 블루메탄올, SAF 등 유럽EPC사가 유망하다고 전망하는 공종으로 구성되어있다.
10. 커져가는 시장에 맞춰 삼성E&A도 매년 인력의 5~10%를 인도 등을 통해 늘리고 있다.
11. 커지는 시장에 맞는 전략과 비전, 이에 따른 실적 증가 예상에도 밸류에이션은 유럽EPC사에 비해 너무나 낮은 수준(PER 9.2배 vs 14배)이다.
12. 삼성E&A TP 3.9만원, 건설업종 TOP PICK이자 유일 추천종목으로, 적극 매수를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화공에 관련한 자료는 8/13에 발간한 [삼성E&A -사야하는 이유(1): 계열사 물량]를 참고 부탁드립니다(https://t.iss.one/hanabuild/2779)
화공에 관련한 자료는 8/18에 발간한 [삼성E&A-사야하는 이유(2):가스와 파생 수주, 그리고 중동화학]을 참고 부탁드립니다(https://t.iss.one/hanabuild/2788)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7월 주택 지표>
. 인허가: 1.6만호(-26.1%yoy)
누적인허가: 15.5만호(-10.0%yoy)
. 착공: 2.1만호(+33.5%yoy)
누적착공: 12.5만호(-13.1%yoy)
. 분양: 2.3만호(+75.3%yoy)
누적분양: 9.1만호(-27.7%yoy)
. 준공: 2.6만호(-12.0%yoy)
누적준공: 23.1만호(-7.0%yoy)
. 미분양: 6.2만호(-2.3%mom)
. 준공후미분양: 1.7만호(+1.3%mom)
. 매매거래량: 6.4만건(-13.0%mom, -5.9%yoy)

-> 7월 착공과 분양이 전년동월대비 크게 증가했지만, 작년 7월이 너무 부진했던 영향. 7월 한달을 보기보다 흐름으로 보아야할 것. 특히 분양은 6.27 대책 시행 전 서둘러 모집공고를 냈던 현장들이 7월로 집계된 것으로 판단. 하반기 방향성 모니터링 필요.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162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2
건설 Weekly - 한국은행에서 바라본 하반기 건설경기

리포트: https://bit.ly/4oZauPM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유지(2.5%)했습니다. 수도권 주택시장의 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를 경계하는 내용이 있었고, 올해 건설투자 전망치를 2.2%p 더 낮췄습니다(-8.3%yoy). 지방 미분양을 중심으로 한 주택 경기 회복 속도는 더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주택거래 둔화, 폭염/안전사고 등에 따른 건설현장 공사 차질 등). 최근 주택주 주가가 고점 대비 크게 하락했지만, 이를 반등시킬만한 지표나 정책이 확인되고 있진 않습니다. 9월초 주택 공급 정책의 내용 확인 전까지는 주택주 관망 의견 유지합니다. TOP PICK 삼성E&A이며, 이외 추천하는 종목 없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1%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20p(1주, 93.9)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1주), 수도권 +0.03%(27주), 서울 +0.09%(32주), 지방 -0.02%(65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2%(12주), 수도권 +0.03%(28주), 서울 +0.07%(29주), 지방 +0.01%(1주)
. 1주간 청약결과: 2건(경기과천, 울산). 과천 분양가 7,000만원/3.3m2에 높은 경쟁률 기록, 울산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6건(서울잠실, 인천검단, 강원춘천, 경기양주/용인, 부산)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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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징벌배상을 하게 돼 있다. 그런데 징벌배상을 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며 "징벌배상 대상, 중대재해 대상을 확대해서 처벌 대상을 넓히면 반발이 심할 거 같고, 징벌배상 범위를 넓히는 건 어떠한가"라고 물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에 "매출액 대비로 (징벌배상 처분) 할 것인지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대대적 예방·단속에 볼멘 소리를 내는 업계를 향해선 "산재 문제 때문에 산재 단속이나 예방을 강조하고 체불 임금, 건설 하도급 이런 걸 문제 삼았더니 '건설경기 죽인다'고 항의하는 분위기가 있나 보다"라며 "그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불법과 비인권적 조건에서 건설·산업 경기를 활성화 하면 되는 건가"라고 강력 질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6094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3
건설- 9월 Monthly: 펀더로 보면 삼성E&A가 편하다

리포트: https://bit.ly/4lQICKZ

이번달 투자의견은 삼성E&A TOP PICK 유지하며 현 시점에도 매수를 추천합니다. 이외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화공과 비화공 모두 올해 실적 바닥으로, 최소 2028년까지 매출액 증가를 전망합니다. 올해 추정치 기준 PER 10배이나 , 전고점 밸류인 14배까지 도달할 수 있는 펀더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E&A를 사야하는 이유 1,2,3편을 참고부탁드립니다. 주택주는 여전히 관망의견입니다. 연초에 제시했던 투자포인트인 점진적 마진 개선과 착공 증가 사이클 도래 모두 훼손됐습니다. 중대재해 관리 강화 등으로 내년부터 공사비 상승을 전망하며, 이에 따라 마진 개선 레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사비 상승에 다른 사업성 악화로 착공 또한 밀릴 수 있습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도 모두 관망 의견을 유지합니다. 

9월초 나올 공급대책은 민간보다는 공공 위주로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국토부 예산안을 보면, 정책자금대출(매매/전세) 기금은 줄이고, 다가구 매입임대 기금을 늘렸습니다. 우선순위가 민간보다는 공공으로 바뀐 것으로 해석합니다. 국토부는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공적주택 19.4만호(16.5조원→22.8조원)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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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주택공급 확대 방안>
1. 현황
. 25년부터 수도권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감소 예상(서울 25e 4.8만호, 26e 2.9만호, 수도권 25e 16.1만호, 26e 11.2만호)
. 지방은 미분양 해소에 집중, 수도권은 집값 상승 우려에 공급 활성화 조치와 수요 보완조치 병행 필요

2. 정책 방향
. 공공 부문 중심
. 목표물량 상향식, 착공기준 관리
. 민간 주택 공급에도 공공성 강화 원칙

3. 주택공급 목표
. 수도권 연 25만호 공급이 적정, 향후 연간 9.2만호 부족 예상
. 기존사업 정상 추진 및 신규 공급대책으로 연간 9.2만호 이상 추가 공급 필요
. 2030년까지 수도권 매년 27만호(매년 11만호 순증) 착공 추진

4. 추진과제
. ①공공주도 역할 확대, ②공공/민간 협조 법/제도적 지원, ③민간주도 규제 완화 지원

4-1. LH 직접시행
. 민간매각 공동주택용지 LH 직접시행으로 전환, 매각 예정 용지부터 매각 중단
. LH가 조성한 주택용지는 민간에 매각하지 않는다는 원칙 법제화
. 2030년까지 수도권 6만호 착공
. 민간이 설계/시공등을 전담하는 도급형 민간참여사업으로 추진
4-2. LH 소유 비주택용지의 용도전환으로 2030년까지 1.5만호+a 착공
4-3. 공공택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2년+a 단축)로 2030년까지 수도권 4.6만호 조기화 착공
4-4. 서울 남부권 신규 공공택지(서리풀 2만호, 과천과천 1만호 등) 29년 착공 등 차질없이 추진. 2025년 하반기 추가 3만호 수도권 신규택지 검토
4-5.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건축으로 2030년까지 수도권 2.3만호 착공
4-6. 노후 공공청사, 국유지 등 재정비하여 2030년까지 수도권 2.8만호 착공(기존 기재부 2만호 계획 포함)
4-7. 학교용지 등 활용 2030년까지 수도권 0.3만호+a 착공
4-8. 국공유지, 유후부지 복합개발로 2030년까지 서울 0.4만호 착공(성대야구장, 위례업무용지, 한국교육개발원 등)
4-9.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2030년까지 수도권 5만호 착공
4-10. 1기신도시 등 정비사업 지원으로 2030년까지 수도권 6.3만호 착공
4-11.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지원 강화로 2030년까지 수도권 1.8만호 착공
4-12. 정비사업 지원으로 현재 추진중인 서울 40만호, 수도권 68만호 공급 촉진. 2030년까지 수도권 23.4만호 착공 지원
4-13.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등 신축 매입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 14만호 착공 추진
4-14.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장 2030년까지 수도권 2.1만호 착공

5. 시장거래질서 확립
. 자금조달계획서 항목 세분화 및 토지거래허가구역도 제출 의무화(기존은 투지과열지구만 의무화)

6. 수요 관리
. 규제지역 LTV 상한 40%로 강화(현 50%)(9/8 시행)
. 수도권/규제지역 주택 담보로 하는 주택매매임대사업자 대출(주담대) LTV 0%로 제한(9/8 시행)
. 수도권/규제지역 주택 취득 목적의 지방소재 담보 주택매매임대사업자 대출도 LTV 0%로 제한(9/8 시행)
.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권자확대: 국토부장관이 지정 가능토록 개선
▷ LH의 직접 시행으로 공공택지 매각이 아예 이뤄지지 않는 것인지? LH는 2022년부터 재무위험기관으로 지정된 상황인데, 영업손실에 대해선 어떻게 재원 마련을 하게 되나.

▶️ 기존 택지에서 들어오는 수입이 있고, 필요한 경우에는 정부 자금이나 채권발행 통해서 직접 시행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여력이 있다. LH의 시행 사업은 민간참여형으로 진행될 예정인데, 민간이 시공자금을 활용해 사업하고 나중에 거기서 발생하는 이익을 회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직접시행에 따른 부담은 그렇게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 LH 직접시행 물량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나오나?

▶️ 공공분양과 공공임대의 비율을 논의해서 정리할 계획이다. 공공분양으로 갔을때는 결국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적정 수준의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 1기 신도시의 경우 분당 등 이주대책 갈등이 나오고 있는데, 재건축 이주대책협의회 구성해서 대책 마련할 계획인지?

▶️ 시뮬레이션 돌려보면 2029년 어려울 것 같고, 이주 수요 발생할텐데 주변 시장에서 받아줄 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관리처분 시점이나 이연 등 시기조정을 검토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 정부는 서울 아파트 값이 왜 뛴다고 보고 있는지?

▶️ 과거에는 수도권의 인구집중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해석할 수 있었지만 최근 특정지역이 오르는 건 ‘똘똘한 한 채’ 기조와 관련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 6·27대출규제로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가 6억원으로 설정됐는데, 이번 대출규제는 기존의 것과 어떻게 다른가?

▶️ 현재 규제지역(강남3구·용산)의 평균 주택가격을 보면 LTV 50%라고 해도 6억원보다 더 높은 가격이 형성된다. LTV를 40%로 강화해도, 이미 ‘6억 이상 대출제한’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큰 효과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향후 주택시장이 불안정하게 돼 규제지역이 한강벨트로 확대될 경우 LTV 규제는 굉장히 효과가 있을 것이다. 마포나 성동 등 바깥 지역에서 LTV 40%를 적용하면 6억원보다 더 가격이 낮아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니지만 규제지역 확대가 강구될 경우 대비되는 조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5261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9
건설 Weekly -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리포트: https://bit.ly/463EbIl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이 발표됐죠. 수도권에는 연 25만호 공급이 적당한데, 연간 9.2만호씩 공급이 부족하니, 앞으로 2030년까지 매년 27만호 착공하겠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입니다. 정책의 방향은 공공부문 중심, 착공 기준 관리, 민간 주택공급에도 공공성 강화를 원칙으로 합니다. 기타 특이사항으로 민간매각 공동주택용지를 LH직접시행으로 전환하고, 매각예정용지부터 매각을 중단합니다. 수요관리책도 나왔는데, 규제지역 LTV 상한 40%로 강화하며, 수도권 주택 담보로 하는 주택매매임대사업자 대출을 LTV 0%로 제한합니다. 영향으로는 대형건설사 미미, 중소형건설사 호재(26년 LH도급수주), 건자재 호재(27년 출하량 증가)가 될 수 있습니다. 착공 목표 달성률에 따라 주택주 투자의견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택주 전반적으로 관망의견을 유지하며, 중소형 주택주는 단기 트레이딩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2.5%p 상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00p(1주, 93.9)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0%(1주), 수도권 +0.02%(28주), 서울 +0.09%(33주), 지방 -0.02%(66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2%(13주), 수도권 +0.03%(29주), 서울 +0.06%(30주), 지방 +0.01%(2주)
. 1주간 청약결과: 6건(서울잠실, 인천검단, 강원춘천, 경기양주/용인, 부산). 서울잠실 높은 경쟁률 기록, 인천검단 무난, 나머지 지역 크게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9건(서울, 부산, 인천, 충남천안, 경기부천/수원, 경남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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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9
GS건설 - 베트남 호치민시 개발의 가치

리포트: https://bit.ly/3V2feGP
베트남 개발의 가치
베트남 도시개발: 부지 매입이 매우 어렵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GS건설 베트남 호치민시 개발 부지 다녀왔습니다. 뚜띠엠/나베/롱빈 3개 신도시의 부지(정확히는 토지사용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주택개발 매출액은 상당합니다. 다만 인도기준 매출액 인식이라 2030년부터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커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베트남 도시개발의 현황과 방식, 그리고 GS건설이 보유한 뚜띠엠/나베/롱빈 3개 필지에 대한 설명을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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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NGL5는 인도 L&T 수주 유력(frontrunner)

아래는 입찰 경쟁사

. CTCI Corporation (Taiwan)
. Larsen & Toubro Energy Hydrocarbon (India)
. Samsung E&A (South Korea)
. ⁠Tecnicas Reunidas (Spain)
. Tecnimont (Italy)

https://www.meed.com/frontrunner-emerges-for-qatarenergy-ngl-train-project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정부 합동 불법체류자 단속 과정에서 구금된 현대엔지니어링 정규직원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현대엔지니어링 협력사 직원 156명이 구금됐다. 이 가운데 한국인은 60여명으로 추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 직원들의 피해가 없었던 이유는 현대차그룹과 LG엔솔 합작 공장 건설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는 등 시공이 사실상 끝났기 때문이다. 현재 준공 막바지에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됐었는데, 구금된 협력업체 관계자들은 인테리어나 마무리 공정과 관련된 전문업체 직원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시설공사는 사실상 마무리된 만큼, 이번 구금사태로 인한 공정중단 등의 피해는 없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9071134218540553
“부동산 집값은 갑자기 폭락도 안 되고 폭등도 안 되고 적정히 관리해야 한다”
“그러려면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대책을 내놓을 수밖에 없다. 단 한두 번으로 해결될 수 없다”
"투자로 부동산을 취득하는 일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부동산 시장 가격을 관리하려면 수요와 공급을 모두 관리해야 하지만 사실 수요 관리를 잘해야 한다"며 "공급을 무한대로 늘릴 수는 없다"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수요 통제를 어떻게 하느냐하면, 돈 빌려서 전세 끼고 집 사고 이런 게 집값을 올리고 국민들에게 주거비용을 과중하게 만들어 소비 역량 떨어트린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선 끊임없이 초과 수요 또는 투기 수요를 통제해야 하고, 공급도 실효적으로 해야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8009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58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6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