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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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HUG에 따르면 국내 주택도시기금 여유 자금은 2021년 말에만 해도 무려 49조원에 달했다. 하지만 이 수치는 2022년 말 28조8000억원, 2023년 말 18조원, 지난해 말 10조1000억원으로 점점 줄더니 올해 6월엔 한 자릿수인 9조3000억원으로 뚝 떨어졌다. 2010년 이후 15년 만에 처음 10조원 선이 붕괴됐다.

업계에선 대형 전세사기 사태와 각종 정책자금 대출 증가로 기금이 많이 쓰이면서 정작 주택 공급에 쓰여야 할 재원은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aver.me/GsoP4qOC
산업부는 11차 전기본상 2030년까지 78기가와트(GW)로 계획된 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상향하겠다는 방침이다. 2030년까지 78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연평균 7.5GW의 재생에너지 보급이 필요하다. 정부는 태양광과 해상풍력 규제 완화를 통해 이런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전했다.

https://m.mk.co.kr/news/economy/11396257
김 장관은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일정에 대해 "이르면 8월 안에 (발표) 하는 것으로 원칙을 잡고 있다"며 "다만 다음 주 대통령 순방 일정도 있어 실무적 조율에 시간이 더 걸린다면 늦어도 9월 초에는 발표할 수 있고, 발표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발표될 부동산 대책에 세제 관련 내용이 포함되는지를 두고는 "일단 공급 대책이 주"라면서 "세제혜택과 관련된 금융 문제가 있다면 관계부처와 협의해 내용을 일부 포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 장관은 "큰 틀에서는 3기 신도시를 속도감 있게, 또 짜임새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수도권 유휴부지도 과거에도 '수도권 유휴부지를 활용하겠다, 노후 청사를 활용하겠다' 이런 게 많이 있었지 않나. 문제 핵심은 신뢰도"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73459
사조위는 그간의 사고조사 결과를 토대로 ①전도방지시설(스크류잭)의 임의 제거, ②안전인증 기준을 위반하여 런처를 후방으로 이동한 점을 주요 사고원인으로 지목하였다.

한국도로공사의 검측 매뉴얼상 런처 등 임시시설의 검측 주체인 시공사는 하도급사의 스크류잭 제거 사실을 파악하지 못하였고, 해당 런처는 산업안전보건법상 전방이동 작업에 대해서만 안전인증을 받았으나, 후방이동 작업 등을 포함함으로써 관련 법령을 위반하여 안전관리계획서를 작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공사와 발주청은 해당 안전관리계획을 수립·승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공 과정에서도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었다. 시공계획에 제시된 런처 운전자와 사고 당일 작업일지의 운전자가 서로 다르고, 작업일지상의 운전자는 작업 중 다른 크레인 조종을 위해 현장을 이탈하는 등 전반적인 현장 관리·감독이 부실했다고 지적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사조위 조사결과 및 특별점검 결과를 관계부처, 지자체 등에 즉시 통보하는 한편, 각 행정청은 소관 법령에 따라 벌점·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처분 등을 검토하는 등 엄중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139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포스코이앤씨 건설면허 취소 가능성을 묻는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법률이 정한 범위 내에서 해야 하는 부분인데, 현재 면허를 취소할 근거가 법에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여러 의원의 포스코이앤씨 건설면허 취소 가능성에 대해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재차 밝히며 "산업재해 관련 주무 부서인 고용노동부에서 어떤 식으로든지 조치에 대한 제안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36141
올해 3월 기사지만 참고삼아 공유드립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11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삼성물산과 해외 원전사업 개발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비투비(B2B) 협력 활용 신규 원전사업 공동 제안 ▲대형원전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협력 등 수요처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해외 신규 원전사업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원전사업 발굴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https://www.khnp.co.kr/main/selectBbsNttView.do;WCN_EXHP=mzeJxjx3lr1BPwzdKFModaNVnffYU8Kk1Et-Xw8xRetkMS4cL3Gb!-774723050?key=2289&bbsNo=71&nttNo=63947&searchCtgry=&searchCnd=all&searchKrwd=&integrDeptCode=&pageIndex=6
GS건설 이니마 매각 공시

1.68조원(12억달러)
처분예정일자: 27년 2월 21일

상기 2항 '처분내역' 중 '처분금액' 16,770억원은 USD 1,200 million을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인 2025년 8월 21일자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매매기준율(1USD = 1,397.50원)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며, 매수인과의 계약조건에 따라 기업가치(Enterprise Value)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금액 중 지분가치는 USD 900 million이며 계약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종 처분금액은 거래 종결일에 기업가치에 순부채와 기타 계약상 조정사항을 가감하여 확정되며, 거래 종결일까지의 기간에 대하여 연이자율 5%를 적용하여 계산한 이자상당액이 추가로 반영될 예정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2800166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26
건설 Weekly - 원전, 공급정책, 이니마 매각

리포트: https://bit.ly/4mBORDG

한 주간 세가지 뉴스가 있었습니다. 원전은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간 미국 JV 검토 뉴스가 나왔죠. JV 설립시 한국 건설사의 미국 진출이 용이해질 수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와 협업관계인 현대건설뿐 아니라 팀코리아로 활동하는 대우건설과 삼성물산도 미국 원전 진출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한주간 대우건설과 삼성물산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주택 공급 관련하여 국토부장관이 늦어도 9월초까지 대책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3기신도시와 유휴부지 외 내용이 추가될 시 센티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GS건설의 이니마 매각 공시가 나왔습니다. 100% 연결자회사인 이니마는 매출액 5,700억원, 순이익 560억원으로 12억달러(1.7조원)이 가치로 매각됐습니다. 현금은 9억달러 들어올 예정입니다. 올해 매각 차익이 인식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 순이익 추정치에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이자비용 감소와 이니마 순이익 제외 상계). TOP PICK 삼성E&A이며, 이외 추천종목 없고, 주택주 관망의견 유지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0.6%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1주, 93.7)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0%(1주), 수도권 +0.03%(26주), 서울 +0.09%(31주), 지방 -0.02%(64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1%(11주), 수도권 +0.02%(27주), 서울 +0.05%(28주), 지방 +0.00%(2주)
. 1주간 청약결과: 2건(부산, 강원원주). 모두 미달 발생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2건(경기과천, 울산)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iss.one/hanabuild
이 대통령은 "저의 관여로 남북관계가 개선되는 것은 쉽지 않다"며 "실제로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 트럼프 대통령이다. 대통령께서 '피스 메이커'를 하신다면 제가 '페이스 메이커'로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저는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길 바라고 관계를 개선하길 바란다"며 "제가 많은 국가의 지도자들과 만나고 한국의 여러 정상과도 회담했는데 이 대통령께서 다른 이전의 역대 대통령보다 훨씬 더 낫게 접근한다고 생각한다"고도 했다.

https://naver.me/xJGisTI4
건설업의 경우 각 공종별로 노조 교섭을 수급사업자와 하고 있는데,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이후 그 범위가 확대돼 원사업자와 교섭하자는 요구가 증대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렇게 될 경우 정해진 금액과 기간 내에 공사를 수행해야하는 원사업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쟁의행위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걱정이 앞서는 상황이다.

특히나 법 취지 상 파업 등의 행위로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게 되면서 원사업자의 경영권과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불만도 쏟아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원사업자들이 우려하는 것은 역시나 공기 지연에 따른 대규모 손실이다. 장비 임대료를 시작으로 공사 지체에 따른 지체상금 등 고려해야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8251135382440902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27
삼성E&A - 사야하는 이유(3): 커지는 산업, 대비하는 EPC사
보고서: https://buly.kr/612cAau
글로벌EPC사: 순항하는 유럽, 재정비 중인 일본
유럽EPC사의 시장 전망과 각 회사의 전략 방향: 커지는 시장, 캐파 확장
삼성E&A는 유럽EPC와 같은 방향으로 순항 중

1. 삼성E&A의 경쟁사는 이제 유럽밖에 없다.
2. 국내건설사는 과거처럼 해외EPC를 하지 않으며(사업 및 인력 축소), 일본EPC사들은 2024년 대규모 적자로 재정비 중이다.
3. 유럽EPC사들은 2020~2022년 부진한 실적 딛고, 2023년부터 실적 증가세로 돌입했다.
4. 유럽EPC사들도 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본다(연간 500억유로 이상의 파이프라인).
5. 특히 가스, LNG, 그리고 파생되는 비료/블루암모니아, CCS, SAF, 바이오에너지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6. 이에 맞춰 유럽사들은 최근 2~3년간 20%씩 인력을 늘려왔다.
7. 전략방향으로는 테크닙에너지는 LNG와 블루/CCS를, 사이펨은 해상EPC와 CCS를, 테크니몽은 라이센스 기술 수집을 통한 확장을, TR은 Sinopec과 얼라이언스를 통한 캐파 확장으로 간다.
8. 삼성E&A는 유럽EPC사들과 같은 방향을 추구한다.
9. 삼성E&A의 파이프라인에는 가스처리, NGL, 블루암모니아, 블루메탄올, SAF 등 유럽EPC사가 유망하다고 전망하는 공종으로 구성되어있다.
10. 커져가는 시장에 맞춰 삼성E&A도 매년 인력의 5~10%를 인도 등을 통해 늘리고 있다.
11. 커지는 시장에 맞는 전략과 비전, 이에 따른 실적 증가 예상에도 밸류에이션은 유럽EPC사에 비해 너무나 낮은 수준(PER 9.2배 vs 14배)이다.
12. 삼성E&A TP 3.9만원, 건설업종 TOP PICK이자 유일 추천종목으로, 적극 매수를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화공에 관련한 자료는 8/13에 발간한 [삼성E&A -사야하는 이유(1): 계열사 물량]를 참고 부탁드립니다(https://t.iss.one/hanabuild/2779)
화공에 관련한 자료는 8/18에 발간한 [삼성E&A-사야하는 이유(2):가스와 파생 수주, 그리고 중동화학]을 참고 부탁드립니다(https://t.iss.one/hanabuild/2788)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7월 주택 지표>
. 인허가: 1.6만호(-26.1%yoy)
누적인허가: 15.5만호(-10.0%yoy)
. 착공: 2.1만호(+33.5%yoy)
누적착공: 12.5만호(-13.1%yoy)
. 분양: 2.3만호(+75.3%yoy)
누적분양: 9.1만호(-27.7%yoy)
. 준공: 2.6만호(-12.0%yoy)
누적준공: 23.1만호(-7.0%yoy)
. 미분양: 6.2만호(-2.3%mom)
. 준공후미분양: 1.7만호(+1.3%mom)
. 매매거래량: 6.4만건(-13.0%mom, -5.9%yoy)

-> 7월 착공과 분양이 전년동월대비 크게 증가했지만, 작년 7월이 너무 부진했던 영향. 7월 한달을 보기보다 흐름으로 보아야할 것. 특히 분양은 6.27 대책 시행 전 서둘러 모집공고를 냈던 현장들이 7월로 집계된 것으로 판단. 하반기 방향성 모니터링 필요.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162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2
건설 Weekly - 한국은행에서 바라본 하반기 건설경기

리포트: https://bit.ly/4oZauPM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유지(2.5%)했습니다. 수도권 주택시장의 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를 경계하는 내용이 있었고, 올해 건설투자 전망치를 2.2%p 더 낮췄습니다(-8.3%yoy). 지방 미분양을 중심으로 한 주택 경기 회복 속도는 더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주택거래 둔화, 폭염/안전사고 등에 따른 건설현장 공사 차질 등). 최근 주택주 주가가 고점 대비 크게 하락했지만, 이를 반등시킬만한 지표나 정책이 확인되고 있진 않습니다. 9월초 주택 공급 정책의 내용 확인 전까지는 주택주 관망 의견 유지합니다. TOP PICK 삼성E&A이며, 이외 추천하는 종목 없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1%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0.20p(1주, 93.9)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1주), 수도권 +0.03%(27주), 서울 +0.09%(32주), 지방 -0.02%(65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2%(12주), 수도권 +0.03%(28주), 서울 +0.07%(29주), 지방 +0.01%(1주)
. 1주간 청약결과: 2건(경기과천, 울산). 과천 분양가 7,000만원/3.3m2에 높은 경쟁률 기록, 울산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6건(서울잠실, 인천검단, 강원춘천, 경기양주/용인, 부산)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iss.one/hanabuild
이 대통령은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징벌배상을 하게 돼 있다. 그런데 징벌배상을 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며 "징벌배상 대상, 중대재해 대상을 확대해서 처벌 대상을 넓히면 반발이 심할 거 같고, 징벌배상 범위를 넓히는 건 어떠한가"라고 물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에 "매출액 대비로 (징벌배상 처분) 할 것인지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대대적 예방·단속에 볼멘 소리를 내는 업계를 향해선 "산재 문제 때문에 산재 단속이나 예방을 강조하고 체불 임금, 건설 하도급 이런 걸 문제 삼았더니 '건설경기 죽인다'고 항의하는 분위기가 있나 보다"라며 "그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불법과 비인권적 조건에서 건설·산업 경기를 활성화 하면 되는 건가"라고 강력 질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6094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3
건설- 9월 Monthly: 펀더로 보면 삼성E&A가 편하다

리포트: https://bit.ly/4lQICKZ

이번달 투자의견은 삼성E&A TOP PICK 유지하며 현 시점에도 매수를 추천합니다. 이외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화공과 비화공 모두 올해 실적 바닥으로, 최소 2028년까지 매출액 증가를 전망합니다. 올해 추정치 기준 PER 10배이나 , 전고점 밸류인 14배까지 도달할 수 있는 펀더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E&A를 사야하는 이유 1,2,3편을 참고부탁드립니다. 주택주는 여전히 관망의견입니다. 연초에 제시했던 투자포인트인 점진적 마진 개선과 착공 증가 사이클 도래 모두 훼손됐습니다. 중대재해 관리 강화 등으로 내년부터 공사비 상승을 전망하며, 이에 따라 마진 개선 레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사비 상승에 다른 사업성 악화로 착공 또한 밀릴 수 있습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도 모두 관망 의견을 유지합니다. 

9월초 나올 공급대책은 민간보다는 공공 위주로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국토부 예산안을 보면, 정책자금대출(매매/전세) 기금은 줄이고, 다가구 매입임대 기금을 늘렸습니다. 우선순위가 민간보다는 공공으로 바뀐 것으로 해석합니다. 국토부는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공적주택 19.4만호(16.5조원→22.8조원)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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