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71K subscribers
474 photos
72 files
2.45K links
의미있는, 코멘트 있는 내용을 전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1
DL이앤씨 - 3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해졌다

보고서: https://bit.ly/4ofR4G5
2Q25 잠정실적: 컨센서스 상회
3Q25 추정: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206억원(OPM 6.5%)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상향

<2Q25 실적>
. 실적OP: 1,262억원으로 컨센(OP 1,057억원) 상회 및 추정치(OP 1,147억원)에 부합
. GPM: 건축주택 12.8%, 토목 8.8%, 플랜트 15.2%, DL건설 10.2%
> DL건설 토목GPM -17.8% 기록, 일부 현장 비용 반영
> 건축주택: 일부 도급 증액 반영
. 영업외: 외화자산 평가손실 약 800억원 반영
. 착공세대수: DL이앤씨 1,141세대(상반기 4,983세대), DL건설 36세대(상반기 4,005세대, 연간 목표 달성)

연간 주택 원가율 85%를 위해 하반기 주택마진의 개선이 나타나야합니다(상반기 원가율 88.9%). 3분기 실적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1일 한국시멘트협회에 따르면 국내 시멘트사들의 올해 상반기 시멘트 내수(출하)는 전년 동기 대비 17.4%(399만t) 감소한 1888만t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기준 시멘트 내수 판매량이 2000만t 밑으로 내려간 것은 1992년(1976만t) 이후 33년 만이다.

https://naver.me/546QVB7I
그간 정부로부터 피드백 받았던 내용을 포함해 국정과제 최종안에 대해 종합적인 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 내용에는 국정 원칙과 목표를 담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12대 중점 전략과제와 123개 국정 과제, 564개 세부 실천 과제 등이 담긴다.

해당 최종안에는 그간 DSR 대상에 포함돼 있지 않던 정책대출과 전세대출을 규제 대상에 포함하는 안이 담겼다.

그간 정책대출과 전세대출은 서민주거 안정을 이유로 DSR 규제 적용을 받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주택도시기금이 공급하는 디딤돌대출·버팀목대출·신생아특례대출, 주택금융공사가 공급하는 보금자리론 등이다.

https://naver.me/xlb8KpFs
이 대통령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성한 택지를 건설회사들이 입찰받아 주택을 건설하는 구조에 대해 "주택 건설을 위해 공공택지를 대개 수용하거나 나쁘게 표현하면 강제력을 행사해 뺏은 건데, 택지 조성을 하고 조성된 택지 가격에 일정한 이익을 붙여서 민간에 파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급 가격과 시장 가격의 차이가 크다 보니 엉터리 가짜 건설회사를 잔뜩 만들어 입찰을 몇백 대 일이 되게 하고 있다"며 "평당 500만원에 (택지를) 조성했는데 실제는 1000만원이 되니까 엄청나게 난리가 나는 것 같다. 왜 이렇게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 된다. 집 짓는 것은 LH가 직접 하고 건설회사에 건축 도급만 주는 것은 안 되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박 전 장관은 "민간 건설회사들이 직접 택지를 확보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며 "그래서 LH공사 같은 공공기관에서 공공택지를 조성한 다음 일부는 직접 공공주택을 짓고 일부는 민간에 땅을 팔아서 민영주택을 공급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그 시스템을 정책실하고 근본적으로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며 "공공사업인데 택지 공급 가격과 실제 가격에 차이가 생겨 소위 말하는 벌떼 입찰을 시키고 로또 분양을 하는 등 문제가 많다"고 했다. 이어 "로또 분양은 분양가 상한 제한이 있다 보니 실제 시세와 크게 차이가 발생해 주변 집값을 폭등하는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공공 영역에서 개발 이익의 상당 부분을 환수하는 방법을 찾으면 시장이 이렇게 난리 나는 것은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https://naver.me/G28FwCw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5
건설 Weekly - 상호 관세 합의 속 미국 투자 수혜주

리포트: https://bit.ly/44ZyGd1

미국과의 상호관세 합의에서 미국 투자 수혜주로 삼성E&A, 현대건설, 한미글로벌이 있습니다. 반도체/바이오/2차전지/원전 등 2,000억달러 대미 투자 약속에서 수주의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삼성E&A는 반도체와 바이오에서,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은 자동차와 2차전지에서, 현대건설은 원전(홀텍SMR, 웨스팅하우스 대형원전)에서, 한미글로벌 자회사 오텍은 미국 내 투자 증가에서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2%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0p(4주, 93.5)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9주), 수도권 +0.04%(23주), 서울 +0.12%(28주), 지방 -0.02%(6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1%(8주), 수도권 +0.01%(24주), 서울 +0.06%(25주), 지방 0.00%(3주)
. 1주간 청약결과: 5건(부산, 경기군포, 광주, 강원삼척). 경기 군포 제외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7건(대전, 전북전주/정읍, 충북청주, 강원춘천, 경남창원, 서울동대문)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iss.one/hanabuild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2021년 문재인 정부가 도심 내 노후 주거지와 역세권을 개발해 공공분양 주택을 대량 공급하겠다는 목표로 시작됐다. 정부는 용적률 상향, 인허가 간소화 등을 내세우며 ‘30% 저렴한 분양가’ ‘10∼30% 추가 수익 보장’을 약속했다. 지난 5년간 전국 82곳에서 사업이 추진됐고 국토교통부는 이를 통해 전국 총 19만6000가구를 공급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실적은 초라하다. 5일 LH토지주택연구원에 따르면 현재까지 선정된 82개 사업지 중 29곳은 철회됐고, 30곳은 여전히 후보지 단계에 머물러 있다. 예정지구 지정은 6곳, 지구 지정은 13곳, 사업계획 승인은 2곳, 시공사를 선정한 곳은 2곳뿐이다. 토지 보상을 끝내거나 착공한 사업지는 전무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27474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6
건설- 8월 Monthly: 2Q25 실적과 추천종목

리포트: https://bit.ly/4m9zkeg

이번달 투자의견은 삼성E&A TOP PICK 유지하며 현 시점에도 매수를 추천합니다. 하반기 수주(100억달러 대기)와 삼성전자 공사 재개 가능성(P4, P5)에 따른 추정치 상향 여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 투자(2천억달러 펀드)로 미국 반도체 및 바이오 수주 기대감도 있습니다. 이를 고려했을 때 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렴합니다. 주택주는 장기적으로 주택주 좋게 보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쉬어갈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주택 지표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에서 현 밸류에이션은 단기적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수요 규제책이 추가로 나올 수 있는 분위기로, 당분간은 호재보다는 악재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멘트는 출하량 감소에 따른 실적 감소가 전망되는데 주가는 올라가고 있어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최근 주택 공급 확대 기대감으로 건자재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나, 실질적으로 물량이 증가할 수 있는 시기는 2027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4~6월 매매거래량이 늘어서 3분기 B2C 실적이 좋아보이나 7월부터 다시 매매거래량이 둔화될 것으로 보여, 관망의 의견을 드립니다.

2분기 실적 리뷰를 담았습니다. 특이사항이 제법 많았으나, 1회적인 이슈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iss.one/hanabuild
한미글로벌은 6일 "루마니아의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 1호기(706㎿급 중수로)설비개선 인프라 건설사업의 PM 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100억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1996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체르나보다 1호기의 설비를 개선해 수명을 30년 연장하는 것으로, 한수원이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NN)와 지난해 말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PM 용역이다.

https://naver.me/GgBOooKK
인도네시아 말루쿠(Maluku)주 사움라키(Saumlaki)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아바디 가스전으로부터 생산된 천연가스를 공급받아 액화처리 후 연간 950만 톤의 LNG와 일일 3.5만 배럴의 콘덴세이트(초경질유)를 생산하는 사업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를 포집하여 인근 해상 광구에 저장하는 LNG 프로젝트로서 인도네시아 국가전략프로젝트로 지정되기도 했다.

https://naver.me/GVEM5bG6
국회에선 건설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최대 매출의 3% 수준의 과징금을 건설사에 부과하거나 1년 이하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규정한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주 4.5일제 도입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가 가시화되는 등 산업 위축 요인들이 동시에 추진되는 점도 부담이다.

이 대통령의 공약인 주 4.5일제는 최근 시행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 건설업 특성상 계절적, 기상적 요인에 따라 근로시간이 크게 영향을 받고, 인력 의존도가 높아 근무시간을 단축하면 공사기간 연장 및 공사비 상승이 불가피할 수 있어서다.

더욱이 8월 임시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은 노란봉투법 또한 업계 내에서 부작용 우려가 제기되는 지점이다. 하청노동자의 원청 교섭권을 보장하고 쟁의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의 노란봉투법은 하청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원하청 구조 불균형 해소라는 취지는 의미있지만 노사 갈등 심화, 연쇄 파업, 공정 지연, 분양가 상승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건설사들의 입장이다.

https://naver.me/x1mads6o
국토교통부는 최근 미국 친환경 ‘블루 암모니아’ 건설 프로젝트에 자체 펀드 운용을 통해 총 6000만 달러(약 830억원) 규모의 자금 출자를 승인했다. 이번 투자는 향후 대미 투자펀드 운용의 주요 형태가 될 대출 방식으로 집행이 이뤄진다.

이 사업은 미국 에너지부(DOE)에서 15억 달러(약 2조원)를 보조금으로 투입하는 친환경 사업이다. 미국 내 폐쇄된 석탄 발전소 부지를 개조해 블루 암모니아(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암모니아) 생산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24억 달러(약 3조원)다. 총 5개 기업이 참여하고 그 가운데 4곳은 미국 기업이다. 국내에선 삼성E&A가 설계·조달 분야 파트너로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4470881&code=11151100&cp=nv
주산연_주택공급활성화방안_세미나_발표자료_1.pdf
3.5 MB
주택산업연구원에서 나온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자료입니다.

동향과 전망, 주택 수급 상황과 전망, 주택 공급 부진의 원인과 방안이 담겨있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내용이 잘 담겨있습니다. 시간을 내어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MSCI 2025 August Review, 국내 증시 편출입 종목
여천NCC가 공동 대주주인 DL그룹의 추가 자금 지원 결단으로 당장의 부도 위기를 모면했다. 최근까지 “워크아웃 외엔 답이 없다”며 지원을 거부하던 DL그룹이 입장을 바꿔 한화그룹과 함께 총 3000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하면서 경영 위기 국면이 일단락됐다.

DL그룹은 11일 오전 긴급 이사회를 열고 DL케미칼을 통해 여천NCC에 1500억원을 증자 또는 대여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한화 역시 같은 규모의 자금을 이미 집행하기로 방침을 정한 상태다. 이날 오후 YNCC 이사회도 열릴 예정이다.

https://www.dt.co.kr/article/12010341?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