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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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장관에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강 비서실장은 "김 후보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입법과 정책능력을 입증해 왔다"며 "부동산 문제에 대해 학자나 관료가 아닌 국민 눈높이에서 접근하는 한편 지역균형 발전과 함께 국토 건설 교통 모빌리티 등 다방면에서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 비서실장은 "특히 주거 불안정 초래하는 부동산 투기를 용납하지 않으면서 시장 원리를 존중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한다는 대통령의 실용적인 철학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GXgNyWct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1~6월 LH로부터 공동주택용지를 분양받았다가 계약을 해지한 곳은 11개 필지로 집계됐다. 공급금액 기준으론 1조1384억원이다. 공동주택용지 해약 건수가 25개 필지(2조7052억원)로 정점을 찍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상반기 기준, 13개 필지·9522억원)에 비하면 필지수는 소폭 줄었지만 공급액은 늘었다.

올 상반기 시행사·시공사들이 반납한 LH 공동주택용지를 사업지구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이 6곳, 지방 5곳이었다. 특히 2022년 6월 사전청약이 진행됐던 파주운정3지구 주상복합1·2·5·6블록이 사업규모가 가장 컸다. 2021년 12월 시행사인 인창개발이 7000억원대 매입계약을 맺은 4개 블록은 몇 년째 중도금을 납부하지 않아 지난 5월 계약이 해지됐다.

다만 올해 상반기 새 주인을 찾은 미매각 및 신규 용지도 14개 필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규모는 약 1조4000억원이다. 수도권 11곳, 지방 3곳으로 ▷파주운정3지구 주상복합3·4블록 ▷인천검단 AB7 ▷인천영종 RC3-1·2 ▷화성동탄2 B-1 등 주상복합·아파트용지가 매각됐다. 지방에선 신규공급된 행정중심복합도시 42UR1·2블록 아파트용지와 미매각 상태던 경산대임 M3 아파트용지가 팔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99121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7/15
건설 Weekly - 대출 제한 이후 모니터링

리포트: https://bit.ly/46ESCmw

6/28부터 시행된 대출 제한의 영향을 온전히 확인할 수 있는 첫 주(6/30~7/6)입니다. 우리가 모니터링해야할 부분은 1)서울 고가지역 매매가 상승폭 축소 여부, 2)비고가주택 지역의 시세 방향, 3)전반적인 전세가 방향입니다. 첫 주 결과로 1)축소 됐고, 2)오르고 있고, 3)영향없이 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한 주 만으로 해석하기에는 모수가 적으니, 전반적인 부동산 지표의 방향성이 확인되기 전까지 주택주는 단기적으로 관망의 의견을 드립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4%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50p(1주, 94.1)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4%(6주), 수도권 +0.11%(20주), 서울 +0.28%(25주), 지방 -0.03%(58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1%(5주), 수도권 +0.03%(21주), 서울 +0.08%(22주), 지방 -0.01%(14주)
. 1주간 청약결과: 19건(경남양산, 경기광주/시흥/이천/김포/평택, 충남아산, 서울성동/영등포, 광주, 대구, 울산, 대전, 인천송도, 전남해남). 서울 제외 부진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7건(인천검단, 충남아산, 광주, 대구, 경기김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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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요구한 사안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LH 개혁의 경우 기존에 해왔던 직원들 문제를 떠나 매우 구조적이고, 판을 바꿀 수 있는 큰 규모 개혁을 염두에 두면서 능동적, 공격적으로 임해달라는 주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주택 공급 대책에 대해서는 "3시 신도시 진행 과정에 대해 좀 살펴봐야겠지만, 신도시를 만드는 것보다는 활용 가능한 여러 부지를 적극 활용해서 노력해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재건축·재개발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공급을 하기 위해 적극 검토해야 한다면서도 "다만 민간의 이익, 공공의 이익을 균형 있게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재건축, 재개발 활성화 용적률 완화 방향으로 가되, 공공의 이익을 잘 살펴서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07283
문제는 공공개발을 늘릴수록 손실을 입는 재무구조다. LH는 공공임대주택사업에서 매년 조 단위 손실을 보고 있다. 학계에서는 지난해 LH가 통합공공임대주택 1호를 지을 때마다 비용으로 1억1,000만 원을 부담한다는 추산을 내놓기도 했다. 운영비 역시 거주자 특성상 임대료 인상이 어려운 반면, 공공임대주택은 나날이 낡아가니 적자를 내는 상황이다. 실제 공공임대주택사업을 유지하느라 발생하는 손실은 2021년 1조8,000억 원에서 지난해 2조5,174억 원으로 증가했다.

그렇다고 공공주택 분양 수입으로 적자를 메우기도 어렵다. 공공택지에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고 분양가가 높으면 여론의 질타를 받는다. 당장 이달 분양할 남양주왕숙지구 A-1BL(블록)은 사업비가 계획보다 30% 이상 올랐지만 LH 안에서는 분양가 인상률이 10%대에 머물 것으로 본다.

이 같은 손실과 수익성 한계를 택지 매각 수익과 빚으로 메우는 악순환이 이어지면서 LH 부채는 2020년 129조 원에서 지난해 160조 원으로 치솟았다. 부채 비율은 올해 229%, 2028년 232%로 전망된다. 익명을 요구한 LH 관계자는 "공공성 강화를 반대하는 직원은 찾기 어렵다"면서 "정부가 LH에 매년 수조 원씩 자금을 투입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OtFoQQC
한일시멘트와 그의 연결자회사 한일현대시멘트 1대1 합병 공시
한일시멘트의 배당성향이 조금 더 높음
5/28 리포트에서 추정했던 올해 시멘트 밸류에이션 비교
컨센 OP 2,277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491억원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7/21
현대건설 - 국내 주택 마진 개선, 해외 비용 반영

보고서: https://bit.ly/4l4t7Pr
2Q25 잠정실적: 컨센서스 부합
3Q25 추정: 매출액 7.4조원, 영업이익 2,353억원(OPM 3.2%)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3,000원으로 상향

<2Q25 실적>
. 실적OP: 2,170억원으로 컨센(OP 2,277억원)에 부합, 추정치(OP 2,425억원)에 하회
. GPM: 토목 6.1%, 주택건축 5.5%, 플랜트 -0.3%, 현대ENG 6.9%
> 전분기대비 건축주택 +1.2%p
. 플랜트 비용 반영: 중동에서의 원가 상승 지속 영향, 하반기 불투명
. 2Q 착공: 현대건설 별도 4,941세대(누적 6,528세대), 현대엔지니어링 450세대(누적 450세대)
. 미분양: 현대건설 별도 3,953세대, 준공후미분양 1,200세대

목표주가는 25년 EPS 추정치 기준 P/E 21.0배 적용, 27년 EPS 추정치 기준 P/E 9.0배 적용한 것과 같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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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대책 발표 전 5대 은행은 올해 연간 가계대출 증가액(정책대출 제외)을 약 14조5천억원, 하반기 7조2천억원 정도로 잡았다.

그러나 이번에 제출된 관리 목표는 약 3조6천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 스스로 제출한 목표만으로도 3조6천억원 정도 가계대출 여력이 줄어드는 셈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9063100002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7/22
건설 Weekly - 둔화된 시장

리포트: https://bit.ly/3IxOmLX

하반기 주택담보대출의 여력이 크게 축소될 예정입니다. 6/27 대책에서 가계대출 목표액의 50% 절감 내용이 있었고, 이에 따라 5대 은행이 제출한 하반기 가계대출 관리 목표액은 3.6조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은행들은 상반기에만 8.9조원의 주택담보대출을 실행(2분기에만 8.2조원)했고, 4~6월 매매거래를 생각했을 때 3분기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으로만 하반기 관리 목표가 채워질 수도 있습니다. 이는 하반기의 주택매매거래량을 저조하게 만들 수 있고, 부동산 시장의 둔화는 분양 및 착공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택주는 여전히 관망의 의견을 유지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9%p 하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0p(2주, 94.0)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7주), 수도권 +0.07%(21주), 서울 +0.19%(26주), 지방 -0.03%(59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2%(6주), 수도권 +0.03%(22주), 서울 +0.07%(23주), 지방 0.00%(1주)
. 1주간 청약결과: 8건(인천검단, 충남아산, 광주, 대구, 경기김포/용인). 인천검단 외 모두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5건(제주, 부산, 충남부여, 충북청주, 경기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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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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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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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하자보수 책임 기간이 만료되었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설계에 따라 시공했으며, 골재 충전은 하청사가 담당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공공 인프라 시공 기업으로서 구조적 안전에 대한 기술적, 도덕적 책임은 하자보수 기간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그리드 공법 특성상 시공 정밀성과 품질 관리가 중요하며, 저가 재료 사용 시 붕괴 위험이 커진다고 지적한다. 2018년 옹벽 붕괴 사고 이후 오산시는 대규모 보강 공사를 진행했으나, 이번에 붕괴된 옹벽은 당시 보강 대상에서 제외된 채 방치되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업계 관계자는 2018년 보강 공사가 동일 구조 옹벽 전체의 하자 발생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책임 있는 시공사라면 LH나 오산시에 전수조사 또는 정밀안전진단 필요성을 제기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현대건설은 어떠한 후속 조치도 요구하지 않았으며, 2018년은 준공 후 7년이 지나 하자보수 책임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6508619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