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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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주택가격 기대심리의 특징과 시사점>
. 주택가격 기대심리가 상승할 경우, 실제 주택가격, 가계부채, 산업생산, 물가 등 주요 거시지표가 상승
. 주택가격과 가계부채는 기대심리 상승 후 점진적으로 상승하다가 7~8개월 후 최대수준에 도달
. 기대심리는 다음의 요소들에 영향을 받음. 1)전월 산업생산 증가율(+), 2)동월 코스피 상승률(+), 3)동월 금리수준 기대심리(-), 4)전월 주택착공(-)
-> 전월산업생산 증가율이 높을수록, 동월 코스피 상승률이 높을수록, 금리가 내려간다고 동월에 기대할수록, 전월 주택착공이 감소할수록 ////// 주택가격 기대심리가 상승
. 전월 실질 주택가격 상승률은 기대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미하지 않았음
17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4월 말 열린 이사회에서 고양 장항 업무지구(2BL) 지식산업센터 브릿지론 대위변제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엔에이치디홀딩스에 841억원 한도의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말 이 엔에이치디홀딩스가 브릿지론으로 차입한 금액은 765억원이다. 이 대출의 만기는 이달 27일에 돌아온다.


https://naver.me/FVSv9CmR
3기 신도시는 첫 조성 발표 당시 17만3000가구의 주택 수를 목표로 했다. 여기에 공급 부족 얘기가 나오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3기 신도시에 총 5만가구를 추가하되 그 시기를 2027년까지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구계획 변경을 통해 3기 신도시 공급량을 1만7000가구 추가한 정부는 올해 토지 이용 효율화를 기반으로 1만8000가구를 확보할 계획이다. 나머지 1만5000가구는 내년부터 2년에 걸쳐 추가로 공급한다는 것이 복안이다.

하지만 여기에 2만가구를 더 공급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국토부는 “그럴 계획이 없으며 실현 가능하지도 않다”고 선을 그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3기 신도시에 대한 토지 보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어 가구 수 추가 확보가 쉽지 않다”며 “특히 용적률을 300~350% 정도로 올려서라도 가구 수를 추가하려면 수도와 하수관 등 기반 시설 확보가 중요한데 현재 계획상 3기 신도시에 추가 기반 시설을 넣기는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xF2kpqgc
오만 4번째 LNG액화플랜트
. 29년 생산 목표
. 8월 중 EPC 입찰 개시 예정

입찰참가 예상기업
. Chiyoda (Japan) / Samsung C&T (South Korea)
. JGC Corporation (Japan)
. McDermott (US)
. Saipem (Italy)
. Technip Energies (France) / Daewoo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South Korea).

https://www.meed.com/contractors-line-up-for-oman-lng-fourth-train-project
카타르 NGL-5 입찰 제출
. 25억달러
. 6/15 상업입찰 마감

입찰 참여 예상 기업

. ⁠CTCI Corporation (Taiwan)
. Larsen & Toubro Energy Hydrocarbon (India)
. McDermott (US)
. Saipem (Italy)
. Samsung E&A (South Korea)
. ⁠Tecnicas Reunidas (Spain)
. Tecnimont (Italy)

https://www.meed.com/contractors-submit-prices-for-qatarenergy-ngl-train-project
2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19일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총 2조 7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

우선 국비 3000억 원을 출자해 1조 원 규모의 'PF 선진화 마중물 지원을 위한 앵커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를 조성한다. 우수한 개발 사업장에 앵커리츠가 토지매입(통상 1년 만기 브릿지론)시 총사업비의 10~20% 투자, 인허가 이후 본PF대출 시 회수하는 방식이다.

또 2000억 원을 투입해 중소 건설사와 2금융권 사업장에 특화된 전용 PF대출보증을 신설한다.

준공 전 미분양 물량에 대한 안심환매 제도도 시행한다. 환매조건부 매입은 분양가의 50% 수준으로 매입한 뒤, 준공 이후 매입금액과 이자를 더한 금액으로 환매하는 방식이다.

환매 조건부 매입 사업에 투입되는 자금은 2조4000억 원이며 추경 예산은 3000억 원, 나머지 2조1000억 원은 HUG 재정을 투입할 방침이다.


https://naver.me/58jgJdLf
19일 정부·여당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0일 예정된 국정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 문재인 정부 당시 발표된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에 대한 내용은 포함시키지 않기로 했다.

여당과 국정기획위는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는다’는 기조를 명확히 하고 있다. 정부도 이 같은 기조에 발맞춰 과거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은 고려하지 않는 상황이다.

https://naver.me/Gq96SjSd
슬로바키아 총리, 웨스팅하우스와 신규 원전(Jaslovske Bohunice) 건설 계약이 임박했다고 밝힘. 1,250MW, 2040년 생산 목표. 약 100억유로 예상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lovakia-near-deal-with-us-westinghouse-build-nuclear-reactor-pm-fico-says-2025-06-17/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현대건설 원전 로드맵
현대건설 원전 로드맵에 2030년에 슬로바키아 원전이 있네요
금융위는 총량목표와 자율관리, DSR, 서민·실수요자·지방 배려를 3대 축으로 가계부채를 관리하겠다고 제시했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금융위는 DSR 중심의 여신관리를 설명하며 현재 DSR 규제를 적용받지 않고 있는 전세대출과 정책모기지 등에 대한 규제 적용을 검토하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1073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26일 회의를 열고 '고리1호기 해체 승인' 안건을 상정해 심사할 예정이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로정보시스템(PRIS)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으로 영구정지된 전세계 원자로는 22개 국가에서 총 214기다. 이중 해체가 완료된 원자로는 미국 20기, 독일 3기, 일본과 스위스 각 1기로 총 25기다.

전세계에서 발전용 원자로 해체 실적은 미국만 보유하고 있다. 독일과 일본, 스위스는 모두 출력이 낮은 연구용 또는 실증용 원자로 해체 사례만 있다.

고리 1호기 해체계획이 승인되면 전체 해체 기간은 최대 15년으로 예상된다.

고리 1호기와 동일한 미국 웨스팅하우스 원자로 모델은 아직 해체가 완료된 사례가 없다. 미국 케와니(Kewaunee) 원전에 고리 1호기와 같은 원자로가 2013년 영구정지돼 해체가 진행 중이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232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26일 회의를 열고 '고리1호기 해체 승인' 안건을 상정해 심사할 예정이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로정보시스템(PRIS)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으로 영구정지된 전세계 원자로는 22개 국가에서 총 214기다. 이중 해체가 완료된 원자로는 미국 20기, 독일 3기, 일본과 스위스 각 1기로 총 25기다. 전세계에서 발전용 원자로 해체 실적은 미국만 보유하고 있다. 독일과 일본, 스위스는 모두 출력이 낮은 연구용 또는…
현대건설은 특히 미국의 원자력 발전 및 해체 전문 기업인 홀텍 인터내셔널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고 있어, 미국 노후 원전 해체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지난 2022년 현대건설은 미국 내 노후 원전 해체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홀텍 역시 미국 오이스터 크릭(Oyster Creek) 원전 해체 경험이 있는 회사로, 현대건설은 홀텍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은 노후 원전 해체에 그치지 않고 해당 부지에 SMR을 건설하는 사업 모델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lkp.news/news/articleView.html?idxno=65663
용산정비창 전면 1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 조합은 22일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HDC현대산업개발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9558억원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제시한 평당 공사비(858만원)가 포스코이앤씨의 평당 공사비(894만원)보다 저렴한 점 등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aver.me/GCgRU1aa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춘석 국정위 경제1분과장은 경제1분과장은 22일 기자간담회에서 국토교통부에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수도권 주위에 신도시 만들거나 이런 대책들은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렸다"고 했다.

국정위도 이 같은 이유를 들어 신도시 조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이춘석 분과장은 "10년 뒤에야 결과가 나올 정책을 지금 당장의 부동산 대책이라고 내놓는 건 설득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https://naver.me/xxFcfUwR
22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진행된 국정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 균형 발전 공약인 '5극 3특' 육성 방안과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방안 등을 보고했다. '5극 3특' 전략은 수도권·중부권·호남권·동남권·대경권을 5대 광역권으로 설정하고, 제주·강원·전북 등은 특화된 자치·산업 축으로 육성해 장기적인 국토 균형발전을 유도하는 것이 골자다. 주거정책 부문에서는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과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대상 주거지원 방안이 언급됐지만 구체적인 공급 규모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반면 19일 금융위원회의 업무보고에서는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3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적용과 함께 전세자금대출에도 DSR 규제를 확대하는 방안이 보고되면서, 수요자들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가격 안정에 대한 해법 없이 규제 확대 가능성만 높아지고 있어서다.

https://naver.me/5Agi8mh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