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LH는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주상복합단지 1·2·5·6블록 시행사인 인창개발과 맺은 토지 공급계약 해지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인창개발은 2021년 12월 LH로부터 해당 부지를 7523억원에 매입하기로 계약했다. 하지만 토지 매입대금 7523억원 가운데 계약금(759억원) 납부 후 몇 년째 중도금을 내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1월31일 밀린 중도금 연체이자가 계약금을 초과해 즉각적인 계약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 이에 따른 최종 통보에 인창개발 측은 연체대금을 낼 수 있다며 자금납부 각서를 제출했다. 기한은 지난달 31일까지였다. 하지만 인창개발은 연체이자도, 중도금도 내지 못했다.
인창개발의 2023년 감사보고서에서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577억원의 영업손실, 2916억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으며, 2020년부터 자본총계가 마이너스 상태인 완전자본잠식에 들어섰다.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정현회계법인은 "누적결손금이 3980억원으로 총부채가 총자산을 3978억원 초과했으며,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1조8559억원 초과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은 회사가 계속기업으로서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만한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함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35167
인창개발은 2021년 12월 LH로부터 해당 부지를 7523억원에 매입하기로 계약했다. 하지만 토지 매입대금 7523억원 가운데 계약금(759억원) 납부 후 몇 년째 중도금을 내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1월31일 밀린 중도금 연체이자가 계약금을 초과해 즉각적인 계약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 이에 따른 최종 통보에 인창개발 측은 연체대금을 낼 수 있다며 자금납부 각서를 제출했다. 기한은 지난달 31일까지였다. 하지만 인창개발은 연체이자도, 중도금도 내지 못했다.
인창개발의 2023년 감사보고서에서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577억원의 영업손실, 2916억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으며, 2020년부터 자본총계가 마이너스 상태인 완전자본잠식에 들어섰다.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정현회계법인은 "누적결손금이 3980억원으로 총부채가 총자산을 3978억원 초과했으며,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1조8559억원 초과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은 회사가 계속기업으로서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만한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함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35167
Naver
'사전청약' 단지 또…파주운정3 주상복합 취소 임박
경기도 파주 운정3지구 1·2·5·6블록에 공급될 예정이던 주상복합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지난해 6월 3·4블록 사업 취소 후 채 1년도 안 돼 나머지 주상복합사업 전체가 취소될 위기에 놓이면서 1300명 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미매각 공동주택용지를 팔기 위해 파격 조건을 내걸었다. 건설사가 계약금 10%만 내면 무이자 할부로 중도금 없이 땅을 매입할 수 있도록 했다. 잔금은 아파트 착공 후 분양대금으로 치르면 된다.
이러한 혜택은 연내 토지 사용이 가능한 미매각 공동주택용지에 적용된다. 현재 ▲인천영종 8필지 ▲화성동탄2 4필지 ▲양주고읍 1필지 ▲괴산미니 2필지 ▲경산대임 2필지 ▲밀양부북 1필지 ▲창원가포 1필지가 대상이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68074
이러한 혜택은 연내 토지 사용이 가능한 미매각 공동주택용지에 적용된다. 현재 ▲인천영종 8필지 ▲화성동탄2 4필지 ▲양주고읍 1필지 ▲괴산미니 2필지 ▲경산대임 2필지 ▲밀양부북 1필지 ▲창원가포 1필지가 대상이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68074
Naver
“무이자 할부 파격 조건”…주택공급 부족에 미매각 용지 판촉 나선 LH
6월까지 미매각 공동주택용지 판촉 방안 적용 계약금 10%만 납부하면 공공택지 매입 잔금 90%는 최대 3년 6개월 후 납부 건설사 부담 줄여 공공택지 매각 활성화 LH, 올해 2만8000가구 규모 공공택지 매각 계
앞서 경찰에는 이날 0시 30분쯤 이 현장 지하 터널 내부의 가운데 기둥(버팀목) 여러 개에 균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터널은 아치형 터널 하나를 뚫고 기둥을 세운 뒤 옆에 다른 터널을 뚫어 양쪽으로 확장하는 투아치(2arch) 구조로 시공 중이었다. 두 터널 사이의 기둥에서 균열이 발생한 것이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 한 뒤 광명 양지사거리부터 안양 호현삼거리까지 왕복 6차선 오리로 1㎞ 구간의 차량과 사람 통행을 모두 통제했다. 현장에서 일하던 작업자 1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사고가 발생한 구간 시공사는 포스코건설이다. 공사 관계자가 작업 중 균열을 발견한 뒤 광명시청에 알렸고, 이후 시청 관계자가 경찰 등에 교통 통제 등을 요청했다.
이날 오후 3시17분쯤 광명시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제5-2공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 작업자 2명이 연락 두절 상태라고 한다.
https://naver.me/GKUNc1AK
경찰은 신고를 접수 한 뒤 광명 양지사거리부터 안양 호현삼거리까지 왕복 6차선 오리로 1㎞ 구간의 차량과 사람 통행을 모두 통제했다. 현장에서 일하던 작업자 1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사고가 발생한 구간 시공사는 포스코건설이다. 공사 관계자가 작업 중 균열을 발견한 뒤 광명시청에 알렸고, 이후 시청 관계자가 경찰 등에 교통 통제 등을 요청했다.
이날 오후 3시17분쯤 광명시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제5-2공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 작업자 2명이 연락 두절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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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지하 붕괴해 2명 고립
사고 당시 터널 보강 공사 중 1명은 연락 돼 위치 파악 돼 1명 연락 안 닿아 위치 확인 중 11일 오후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공사 현장이 붕괴됐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 일부는 연락이 두절된 것으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아시아경제
현대차-LG, HMGMA에 두 번째 배터리공장 짓는다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두 번째 배터리 합작공장을 추진한다. 이는 2028년까지 미국 내 연간 120만대 완성차 생산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추가 투자 ...
삼성전자가 반도체 실적 부진으로 투자를 중단했던 평택캠퍼스 4라인(P4) 일부 공간에 대한 건설 재개를 검토한다.
이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부터 미뤄뒀던 주요 투자를 다시 재개하겠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이르면 3분기 중 Ph2, Ph4에 대한 명확한 투자 시점이 공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투자 재개가 예상됐던 P5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https://m.ddaily.co.kr/page/view/2025041113202743452
이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부터 미뤄뒀던 주요 투자를 다시 재개하겠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이르면 3분기 중 Ph2, Ph4에 대한 명확한 투자 시점이 공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투자 재개가 예상됐던 P5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https://m.ddaily.co.kr/page/view/2025041113202743452
디지털데일리
삼성전자, P4 라인 하이브리드 구성 추진…D램·파운드리 복합 구성 검토 [소부장반차장]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 삼성전자]...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15
건설 Weekly - 단기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
▶리포트: https://bit.ly/4loY2Hj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입니다. 미국발 글로벌 매크로 변동성이 심해서, GDP, 금리, 환율 전망치들을 예측하기 어렵죠. 여기에 6/3 대선 앞두고 후보들의 공약들에 따라 주택주 센티에 영향을 줄 수 있고요. 업황은 여전히 좋지 않고, PF는 '증권업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방안'으로 자금 유입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타섹터의 갭상승에 따라 건설주의 수급도 약해질 수 있고요.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다만, 2028년까지 이어질 상승 사이클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는 바, 단기 주가 하락은 오히려 추가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주택주 매수, Top Pick HDC현대산업개발, 2nd Pick은 현대건설을 유지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3%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0p(1주, 92.70)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3주), 수도권 +0.01%(7주), 서울 +0.08%(12주), 지방 -0.05%(45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0%(1주), 수도권 +0.02%(8주), 서울 +0.02%(9주), 지방 -0.02%(1주)
. 1주간 청약결과: 2건(경기구리, 강원강릉). 강릉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4건(경기남양주/양주/용인, 충북청주)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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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3%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0p(1주, 92.70)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2%(3주), 수도권 +0.01%(7주), 서울 +0.08%(12주), 지방 -0.05%(45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0%(1주), 수도권 +0.02%(8주), 서울 +0.02%(9주), 지방 -0.02%(1주)
. 1주간 청약결과: 2건(경기구리, 강원강릉). 강릉 미달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4건(경기남양주/양주/용인, 충북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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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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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5일 “국민의힘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적극적 분양가 인하 유도 정책을 대통령선거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주장했다.
권 원내대표는 “재건축, 재개발을 포함한 신규 아파트 건설할 시 용적률과 건폐율을 상향 조정하고 국민주택 규모, 주택 건설 비율을 조정하며 기반시설 설치비 부담을 완화하고 공사비 분쟁조정 지원 등을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임대차 입법 계약 갱신 요구권, 다주택자 세제 중과, 일률적인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등 과도한 부동산 시장 규제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공약으로 채택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03249
권 원내대표는 “재건축, 재개발을 포함한 신규 아파트 건설할 시 용적률과 건폐율을 상향 조정하고 국민주택 규모, 주택 건설 비율을 조정하며 기반시설 설치비 부담을 완화하고 공사비 분쟁조정 지원 등을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임대차 입법 계약 갱신 요구권, 다주택자 세제 중과, 일률적인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등 과도한 부동산 시장 규제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공약으로 채택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03249
Naver
권성동 “신축 아파트 분양가 인하 적극 유도할 것”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뉴시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5일 “국민의힘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적극적 분양가 인하 유도 정책을 대통령선거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주장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하나증권 채권 김상훈] [4월 금통위 Preview] 동결. 단, 최종금리 기대 변화 여부가 더 중요 (T.3771-7511)
*채권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bondview
*자료: https://bit.ly/3GbiM5p
▶ 관전포인트 3가지
- 4월 금통위 기본 시나리오로 ‘기준금리 동결과 인하 소수의견 1인 개진’ 제시. 관전 포인트는 3가지
① 인하 소수의견 개진 및 3개월 포워드가이던스 위원 수에 주목할 필요
- 시장은 4월에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1월 금통위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 (1월 당시 금리 동결+인하 소수의견 1인+포워드가이던스 만장일치 인하, 2월 당시 만장일치 금리 인하+포워드가이던스 2인 인하)
- 4월 금통위가 1~2월보다 슈퍼 도비시로 해석되려면 인하 소수의견 2인+포워드가이던스 만장일치 인하를 통해 5월 인하를 기정사실화해야함
② 성장과 환율 중 어느 쪽에 무게중심을 둘 지가 관건
- 1월 통방문에서 ‘기존 전망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는 문구를 통해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가능성 시사. 이후 2월 경제전망에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9%에서 1.5%로 0.4%p 하향조정
- 이에 이번 4월 통방문에서 ‘큰 폭’ 등의 단어가 추가된다면 5월 경제전망에서 2월의 0.4%p 보다 하향조정 폭이 클 가능성. 하지만 상호관세 적용일이 90일 유예됐고, 관세 적용 예상일이 국내 조기대선 이후이며, 미국 첫 인하 시점도 7월로 순연시킨 만큼 한은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환율의 경우 한은의 기존 입장은 절대레벨보다 변동성에 더 무게를 둔다는 것. 연초 이후 월간 기준으로 4월 변동성이 가장 큰 상황. 최근 원화 강세폭이 커졌지만 지난주까지는 주요국 대비 달러 대비 강세폭이 제한적이었음
③ 총재의 추경 규모에 대한 입장 변화 여부와 재정승수에 대한 평가에 관심을 가질 필요
- 한은 경제연구원은 ‘정부 지출의 GDP 효과 분석’ 논문을 통해 ‘정부지출 1원 증가 → GDP 1.45원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 이를 필수 추경 12조에 적용하면 GDP 제고효과는 0.68%p. 분석 기간을 ‘19년 4분기까지로 좁히면 0.58%p
- 금통위 직전에 게재된 재정승수가 한은 총재가 언급했던 ‘15~20조원 추경 시 GDP 0.2%p 제고효과’보다 크다는 점은 고려할 필요
▶ 다음 내러티브는 확장재정
- 작년 11월처럼 시장 예상과 달리 4월 금리 인하 시 연말 최종금리에 대한 기대는 기존 2.25%에서 2.00% 이하로 낮아지게 됨. 이 경우 국고 3년과 10년물 금리 하단은 각각 2.24%, 2.41%로 하향조정 불가피
- 그럼에도 위 3가지 관전포인트를 종합해보면 4월 금통위는 금리 동결에 무게. 이에 국고 3년과 10년물 금리 하단 2.4%, 2.6% 전망 유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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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https://bit.ly/3GbiM5p
▶ 관전포인트 3가지
- 4월 금통위 기본 시나리오로 ‘기준금리 동결과 인하 소수의견 1인 개진’ 제시. 관전 포인트는 3가지
① 인하 소수의견 개진 및 3개월 포워드가이던스 위원 수에 주목할 필요
- 시장은 4월에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1월 금통위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 (1월 당시 금리 동결+인하 소수의견 1인+포워드가이던스 만장일치 인하, 2월 당시 만장일치 금리 인하+포워드가이던스 2인 인하)
- 4월 금통위가 1~2월보다 슈퍼 도비시로 해석되려면 인하 소수의견 2인+포워드가이던스 만장일치 인하를 통해 5월 인하를 기정사실화해야함
② 성장과 환율 중 어느 쪽에 무게중심을 둘 지가 관건
- 1월 통방문에서 ‘기존 전망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는 문구를 통해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가능성 시사. 이후 2월 경제전망에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9%에서 1.5%로 0.4%p 하향조정
- 이에 이번 4월 통방문에서 ‘큰 폭’ 등의 단어가 추가된다면 5월 경제전망에서 2월의 0.4%p 보다 하향조정 폭이 클 가능성. 하지만 상호관세 적용일이 90일 유예됐고, 관세 적용 예상일이 국내 조기대선 이후이며, 미국 첫 인하 시점도 7월로 순연시킨 만큼 한은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환율의 경우 한은의 기존 입장은 절대레벨보다 변동성에 더 무게를 둔다는 것. 연초 이후 월간 기준으로 4월 변동성이 가장 큰 상황. 최근 원화 강세폭이 커졌지만 지난주까지는 주요국 대비 달러 대비 강세폭이 제한적이었음
③ 총재의 추경 규모에 대한 입장 변화 여부와 재정승수에 대한 평가에 관심을 가질 필요
- 한은 경제연구원은 ‘정부 지출의 GDP 효과 분석’ 논문을 통해 ‘정부지출 1원 증가 → GDP 1.45원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 이를 필수 추경 12조에 적용하면 GDP 제고효과는 0.68%p. 분석 기간을 ‘19년 4분기까지로 좁히면 0.58%p
- 금통위 직전에 게재된 재정승수가 한은 총재가 언급했던 ‘15~20조원 추경 시 GDP 0.2%p 제고효과’보다 크다는 점은 고려할 필요
▶ 다음 내러티브는 확장재정
- 작년 11월처럼 시장 예상과 달리 4월 금리 인하 시 연말 최종금리에 대한 기대는 기존 2.25%에서 2.00% 이하로 낮아지게 됨. 이 경우 국고 3년과 10년물 금리 하단은 각각 2.24%, 2.41%로 하향조정 불가피
- 그럼에도 위 3가지 관전포인트를 종합해보면 4월 금통위는 금리 동결에 무게. 이에 국고 3년과 10년물 금리 하단 2.4%, 2.6% 전망 유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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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채권/경제 관련 뉴스와 발간자료 소통 목적
16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6월 말까지 정리되지 않은 부실 PF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해당 기관과 임직원에 대한 제재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4차 PF 정리펀드 운용사로 KB자산운용을 최근 선정했다.
“4차 펀드는 최대 2조 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
4차 펀드는 지난해 나온 당국의 PF 연착륙 방안에 따라 은행·보험사 중심의 신디케이트론 구조로 선순위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3차 펀드에서 도입된 선·후순위 구조가 투자자 확보에 실패하면서 보다 확실한 자금 조달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3차 펀드의 경우 당초 목표액이었던 5000억 원 대비 2000억 원만 조성되면서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RJL1QAOK
저축은행중앙회는 4차 PF 정리펀드 운용사로 KB자산운용을 최근 선정했다.
“4차 펀드는 최대 2조 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
4차 펀드는 지난해 나온 당국의 PF 연착륙 방안에 따라 은행·보험사 중심의 신디케이트론 구조로 선순위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3차 펀드에서 도입된 선·후순위 구조가 투자자 확보에 실패하면서 보다 확실한 자금 조달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3차 펀드의 경우 당초 목표액이었던 5000억 원 대비 2000억 원만 조성되면서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RJL1QAOK
서울경제
금감원 “PF 부실 털어라”…저축銀에 6월말 데드라인 [S머니-플러스]
경제·금융 > 경제·금융일반 뉴스: 금융 당국이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을 6월 말까지 정리하라고 저축은행 업계에 통보했다. 당국은 저축은행들이 ...
카타르 NGL5
25억달러
4/13까지 기술입찰 제출
5월말까지 상업입찰 데드라인
예상 입찰 참여사
. CTCI Corporation (Taiwan)
. Larsen & Toubro Energy Hydrocarbon (India)
. McDermott (US)
. Saipem (Italy)
. Samsung E&A (South Korea)
. Tecnicas Reunidas (Spain)
. Tecnimont (Italy)
https://www.meed.com/qatarenergy-receives-bids-for-new-ngl-train-project
25억달러
4/13까지 기술입찰 제출
5월말까지 상업입찰 데드라인
예상 입찰 참여사
. CTCI Corporation (Taiwan)
. Larsen & Toubro Energy Hydrocarbon (India)
. McDermott (US)
. Saipem (Italy)
. Samsung E&A (South Korea)
. Tecnicas Reunidas (Spain)
. Tecnimont (Italy)
https://www.meed.com/qatarenergy-receives-bids-for-new-ngl-train-project
MEED
QatarEnergy receives bids for new NGL train project | MEED
The aim of the estimated $2.5bn project is to build a fifth natural gas liquids train that will have a capacity to process up to 350 million cubic feet a day of associated gas from Qatar’s oil fields
UAE Shah 가스 확장 프로젝트
4/17까지 기술입찰 제출
입찰 참여 예상
. China Petroleum Engineering & Construction Company
. Petrofac (UK)
. Saipem (Italy) / Samsung E&A (South Korea)
. Tecnimont (Italy)
https://www.meed.com/contractors-prepare-bids-for-shah-gas-plant-expansion-project
4/17까지 기술입찰 제출
입찰 참여 예상
. China Petroleum Engineering & Construction Company
. Petrofac (UK)
. Saipem (Italy) / Samsung E&A (South Korea)
. Tecnimont (Italy)
https://www.meed.com/contractors-prepare-bids-for-shah-gas-plant-expansion-project
MEED
Contractors prepare bids for Shah gas plant expansion project | MEED
Adnoc Sour Gas aims to increase the sour gas processing capacity of the Shah gas plant in Abu Dhabi to 1.85 billion cubic feet a day
불가리아는 지난 2006년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과 계약을 맺고 벨레네 원전에 VVER-1000 2기를 건설하는 작업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지난 2009년 프로젝트가 중단되면서 미완성 된 원자로 2기를 팔기로 결정했다.
2023년, 우크라이나가 이 원자로를 사서 크멜니츠키 원전 3·4호기에 쓸 예정이었다. 매각 대금은 약 6억 유로(약 9600억원)로 추정됐다. 하지만 이번에 결국, 불가리아가 원자로를 팔지 않기로 결론내렸다.
이번 원자로 매각이 취소되면서 현대건설이 수주한 코즐로두이 원전 사업에도 일부 영향이 예상된다. 원자로 매각 자금 9600억원이, 코즐로두이 원전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현지 언론들은 "현대건설 코즐로두이 원전 사업의 지연 또는 취소 가능성"까지 거론하고 있다.
다만 코즐로두이 원전 전체 사업 규모가 20조원에 이르고 모자란 자금은 9600억원에 불과하기 때문에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외부 차입이나 차관 등을 통해 충분히 조달 가능하기 때문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5949
2023년, 우크라이나가 이 원자로를 사서 크멜니츠키 원전 3·4호기에 쓸 예정이었다. 매각 대금은 약 6억 유로(약 9600억원)로 추정됐다. 하지만 이번에 결국, 불가리아가 원자로를 팔지 않기로 결론내렸다.
이번 원자로 매각이 취소되면서 현대건설이 수주한 코즐로두이 원전 사업에도 일부 영향이 예상된다. 원자로 매각 자금 9600억원이, 코즐로두이 원전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현지 언론들은 "현대건설 코즐로두이 원전 사업의 지연 또는 취소 가능성"까지 거론하고 있다.
다만 코즐로두이 원전 전체 사업 규모가 20조원에 이르고 모자란 자금은 9600억원에 불과하기 때문에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외부 차입이나 차관 등을 통해 충분히 조달 가능하기 때문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5949
The Guru
[단독] 불가리아 '우크라이나에 원자로 못 팔아' 주장 ..현대건설 ‘코즐로두이 원전’에 어떤 영향?
[더구루=정등용 기자] 불가리아가 우크라이나에 원자로를 매각하려던 계획을 철회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최종 결정까지는 의회 승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16일 불가리아 언론 등에 따르면 아타나스 자피로프 불가리아 부총리 겸 BSP(불가리아 사회당) 총재는 “우크라이나에 벨레네 원전의 원자로 2기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피로프 부총리는 “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는 16일 '프로젝트 리츠' 도입 등을 담은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6월 도입 방안을 발표했으나 이를 위한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었다.
리츠는 PF보다 자기자본 비율이 높아 안전한 부동산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국토부는 보고 있다. 개발 사업 중인 리츠의 평균 자기자본비율은 38%인데 비해 PFV는 2∼5%가량이다.
부동산 개발 업계에선 '프로젝트 리츠'에 적용되는 규제 완화에 주목한다. 프로젝트 리츠는 빠른 의사 결정을 위해 1인 주식 소유 한도(50% 이하) 적용에서 제외하고 공시 보고 의무도 최소화하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33884
지난 6월 도입 방안을 발표했으나 이를 위한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었다.
리츠는 PF보다 자기자본 비율이 높아 안전한 부동산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국토부는 보고 있다. 개발 사업 중인 리츠의 평균 자기자본비율은 38%인데 비해 PFV는 2∼5%가량이다.
부동산 개발 업계에선 '프로젝트 리츠'에 적용되는 규제 완화에 주목한다. 프로젝트 리츠는 빠른 의사 결정을 위해 1인 주식 소유 한도(50% 이하) 적용에서 제외하고 공시 보고 의무도 최소화하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33884
Naver
리츠가 부동산 개발사업까지…'프로젝트 리츠법' 국회 소위 통과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가 부동산 투자뿐 아니라 개발·임대사업까지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는 16일 '프로젝트 리츠' 도입 등을 담은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17
건설- 4월 Monthly: 단기변동성 심화, 장기방향성 강화
▶리포트: https://bit.ly/3YBJY3t
이번달 투자의견은 주택주 매수, TOP PICK HDC현대산업개발이며, 2nd Pick 현대건설입니다. 주택주 여전히 사자 콜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흔들릴 수 있습니다. 금리, 환율도 다 왔다리갔다리 하고, 공약도 뭐가 나올지 모르겠고요. 하지만 확실한 건 착공 못하면 28년에도 집 없는겁니다. 단기 주가 하락 나오면 사자!고 말씀드립니다. 해외플랜트는 유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발주 소식들은 그대로 나오긴 하는데, 한정된 예산에서 공사비를 비싸게 주진 않을 듯 합니다. 시멘트는 출하량 감소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인테리어는 4분기 실적이 부진하게 나온 가운데, 25년 상반기까지는 B2B, B2C 모두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여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번 월보는 지표만 수록했습니다. 주된 의견은 3/27에 발간한 'Red Pill' 보고서를 참고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iss.one/hanabuild
건설- 4월 Monthly: 단기변동성 심화, 장기방향성 강화
▶리포트: https://bit.ly/3YBJY3t
이번달 투자의견은 주택주 매수, TOP PICK HDC현대산업개발이며, 2nd Pick 현대건설입니다. 주택주 여전히 사자 콜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흔들릴 수 있습니다. 금리, 환율도 다 왔다리갔다리 하고, 공약도 뭐가 나올지 모르겠고요. 하지만 확실한 건 착공 못하면 28년에도 집 없는겁니다. 단기 주가 하락 나오면 사자!고 말씀드립니다. 해외플랜트는 유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발주 소식들은 그대로 나오긴 하는데, 한정된 예산에서 공사비를 비싸게 주진 않을 듯 합니다. 시멘트는 출하량 감소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인테리어는 4분기 실적이 부진하게 나온 가운데, 25년 상반기까지는 B2B, B2C 모두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여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번 월보는 지표만 수록했습니다. 주된 의견은 3/27에 발간한 'Red Pill' 보고서를 참고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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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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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세종시 국회의사당 분원과 대통령제2집무실 정리>
1. 세종시 국회의사당 분원
. 2021.9.28 국회법 개정안 통과로 세종 분원 설치 확정
. 2022.04.26 부지 선정
. 올해 설계 추진
2. 대통령 제2집무실
. 2022.5.29 본회의 통과로 설치 결정
. 2022.7.26 국정목표로 확정 발표, 2027년 설치 목표
. 2024.9 행복청 건설예산 편성
2025년 1월 행복청 '2025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이 위치한 핵심구역의 도시설계 및 대통령 제2집무실 건축설계 통합 국제 공모 시행
대통령 세종집무실(2H27), 국회 세종의사당(2030년) 목표로 행복청이 도시건축 통합설계 국제공모 관리 용역을 진행 중. 2026년 6월말까지 설계 마무리를 목표
1. 세종시 국회의사당 분원
. 2021.9.28 국회법 개정안 통과로 세종 분원 설치 확정
. 2022.04.26 부지 선정
. 올해 설계 추진
2. 대통령 제2집무실
. 2022.5.29 본회의 통과로 설치 결정
. 2022.7.26 국정목표로 확정 발표, 2027년 설치 목표
. 2024.9 행복청 건설예산 편성
2025년 1월 행복청 '2025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이 위치한 핵심구역의 도시설계 및 대통령 제2집무실 건축설계 통합 국제 공모 시행
대통령 세종집무실(2H27), 국회 세종의사당(2030년) 목표로 행복청이 도시건축 통합설계 국제공모 관리 용역을 진행 중. 2026년 6월말까지 설계 마무리를 목표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2월 vs 4월 통방문 비교 >
1️⃣ 첫 문단의 경우 "1분기에 성장 하방위험이 확대되었지만 전망경로의 불확실성이 크고, 환율/가계대출도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동결 배경을 제시
2️⃣ 세계경제 평가 문단은 대동소이. 성장의 하방위험 "확대"를 "증대"로 변경
3️⃣ 국내경기 평가 문단의 경우 내수와 수출이 모두 둔화되어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화되었다고 판단 (직전 문구는 내수 부진, 수출 약화였음). 이에 5월 수정경제전망에서 2월 전망치 하향조정을 시사. 단,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힘
▶️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이나" 문구를 감안할 때 성장률 하향조정 폭은 2월의 0.4%p 보다 크지는 않을 전망
4️⃣ 국내 물가 평가 문단은 올해 물가 전망치가 기존 2월 수치에 대체로 부합할 것을 시사. 단, 향후 고려사항에 국내외 경기 흐름을 제일 앞순서로 배치
5️⃣ 마지막 향후 통화정책 점검 문단에서는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물가, 가계부채 및 환율을 면밀히 점검" 하겠다는 문구가 추가되었음
▶️ 2월 기자회견과 전일 법사위 전체회의 발언과 동일
1️⃣ 첫 문단의 경우 "1분기에 성장 하방위험이 확대되었지만 전망경로의 불확실성이 크고, 환율/가계대출도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동결 배경을 제시
2️⃣ 세계경제 평가 문단은 대동소이. 성장의 하방위험 "확대"를 "증대"로 변경
3️⃣ 국내경기 평가 문단의 경우 내수와 수출이 모두 둔화되어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화되었다고 판단 (직전 문구는 내수 부진, 수출 약화였음). 이에 5월 수정경제전망에서 2월 전망치 하향조정을 시사. 단,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힘
▶️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이나" 문구를 감안할 때 성장률 하향조정 폭은 2월의 0.4%p 보다 크지는 않을 전망
4️⃣ 국내 물가 평가 문단은 올해 물가 전망치가 기존 2월 수치에 대체로 부합할 것을 시사. 단, 향후 고려사항에 국내외 경기 흐름을 제일 앞순서로 배치
5️⃣ 마지막 향후 통화정책 점검 문단에서는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물가, 가계부채 및 환율을 면밀히 점검" 하겠다는 문구가 추가되었음
▶️ 2월 기자회견과 전일 법사위 전체회의 발언과 동일
HDC현대산업개발 평당 공사비는 조합의 예정공사비 960만 원보다 100만 원 이상 낮고, 경쟁사인 포스코이앤씨(894만 원)보다 36만 원 낮다.
공사기간 역시 포스코의 47개월보다 5개월 단축한 42개월로 제안했다.
최저이주비도 국내도시정비사업 역사상 가장 높은 조합원당 20억 원(LTV 150%) 보장을 명시했다.
사업비 금융 조건에서도 HDC현산은 업계 최저 수준의 CD+0.1% 금리를 제안했다. 경쟁사인 포스코의 제안(CD+0.7%) 대비 0.6%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조합은 5월 홍보관 오픈과 함께 합동설명회를 진행한 뒤 6월 중순 조합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https://naver.me/54LDVPYV
공사기간 역시 포스코의 47개월보다 5개월 단축한 42개월로 제안했다.
최저이주비도 국내도시정비사업 역사상 가장 높은 조합원당 20억 원(LTV 150%) 보장을 명시했다.
사업비 금융 조건에서도 HDC현산은 업계 최저 수준의 CD+0.1% 금리를 제안했다. 경쟁사인 포스코의 제안(CD+0.7%) 대비 0.6%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조합은 5월 홍보관 오픈과 함께 합동설명회를 진행한 뒤 6월 중순 조합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https://naver.me/54LDVPYV
Naver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공사비 파격 제안…평당 858만원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평당 공사비를 파격적인 858만 원으로 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15일 마감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입찰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의 총 공사비는 9244
4년 전 광주 학동 붕괴 사고 관련 부실시공 혐의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업무정지 취소 소송에서 1심에서 패소했다.
현대산업개발은 1심 판결에 대해 조만간 항소할 방침이다. 향후 원고 패소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8개월간 건설사업자로서의 모든 영업활동이 금지될 전망이다.
한편 '광주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 사고'에 대한 서울시의 행정처분 절차는 아직 진행 중이다.
https://naver.me/xjgo8b7i
현대산업개발은 1심 판결에 대해 조만간 항소할 방침이다. 향후 원고 패소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8개월간 건설사업자로서의 모든 영업활동이 금지될 전망이다.
한편 '광주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 사고'에 대한 서울시의 행정처분 절차는 아직 진행 중이다.
https://naver.me/xjgo8b7i
Naver
HDC현대산업개발, 광주 붕괴 사고 관련 업무정지 소송 1심 패소
4년 전 광주 학동 붕괴 사고 관련 부실시공 혐의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업무정치 취소 소송에서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9부(김국현 법원장)는 21일 HDC 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를 상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4/22
건설 Weekly - 한 주간 이슈 정리: 금리, 실적
▶리포트: https://bit.ly/42nXmdS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어, 이번 주는 내용 정리 업데이트입니다. 지난 주 금리 동결(2.75%) 결정이 나왔습니다. 추가적으로 성장률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있기에, 5월 금리인하(2.50%), 연말 2.25%를 하우스에서 전망합니다. 이번 주부터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삼성E&A(4/24)를 시작으로, HDC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DL이앤씨(4/29), 현대건설, GS건설(4/30)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서프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는 가운데, 1분기 환경이 좋지 않았기에 긍정적 내용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번 실적에서는 원가율이 높은 현장들이 완공됨에 따라 마진이 얼마나 좋아지는지, 올해 준공후 미분양 이슈가 있는지 등의 확인이 중요할 듯 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0.7%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30p(1주, 93.0)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4주), 수도권 +0.02%(8주), 서울 +0.08%(13주), 지방 -0.05%(46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0%(2주), 수도권 +0.01%(9주), 서울 +0.03%(10주), 지방 -0.01%(2주)
. 1주간 청약결과: 4건(경기남양주/양주/용인, 충북청주). 용인 크게 미달, 핫한 청주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5건(부산, 인천, 경기양주/용인)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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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t.iss.one/hanabuild
건설 Weekly - 한 주간 이슈 정리: 금리, 실적
▶리포트: https://bit.ly/42nXmdS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어, 이번 주는 내용 정리 업데이트입니다. 지난 주 금리 동결(2.75%) 결정이 나왔습니다. 추가적으로 성장률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있기에, 5월 금리인하(2.50%), 연말 2.25%를 하우스에서 전망합니다. 이번 주부터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삼성E&A(4/24)를 시작으로, HDC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DL이앤씨(4/29), 현대건설, GS건설(4/30)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서프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는 가운데, 1분기 환경이 좋지 않았기에 긍정적 내용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번 실적에서는 원가율이 높은 현장들이 완공됨에 따라 마진이 얼마나 좋아지는지, 올해 준공후 미분양 이슈가 있는지 등의 확인이 중요할 듯 합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0.7%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30p(1주, 93.0)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1%(4주), 수도권 +0.02%(8주), 서울 +0.08%(13주), 지방 -0.05%(46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0%(2주), 수도권 +0.01%(9주), 서울 +0.03%(10주), 지방 -0.01%(2주)
. 1주간 청약결과: 4건(경기남양주/양주/용인, 충북청주). 용인 크게 미달, 핫한 청주
. 이번주 1순위 청약 예정: 5건(부산, 인천, 경기양주/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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