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스코텍 IR/PR 공식 채널
AACR 2026 현장에서 고종성 제노스코 대표는 "렉라자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항암, 섬유화 질환, 합성치사, 표적단백질분해제 등 후속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스코텍은 앞으로도 렉라자 이후의 지속 가능한 R&D 성과 창출과 글로벌 신약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424043229113010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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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고종성 제노스코 대표 "3호 신약여정, 한 타깃 다중적응증"
제노스코를 이끄는 고종성 대표(사진)가 미국암연구학회 AACR 2026에 연구 및 포스터 발표를 하지 않았음에도 참석하며 최신 동향을 살폈다. 현재 제노스코는 IPO 불발 후 전략 재정비와 함께 렉라자 상업화 이후를 잇는 후속 파이프라인 발굴에 전념하고 있다. 고...
에스티팜 1분기실적 컨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권해순.이다빈]
에스티팜. 1분기 실적요약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증가
* RNA 기반 만성질환 치료제 고성장 전망됨에 따라 수주 지속 증가 기대. 내부적으로 제2올리고동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1분기 반영 예정이던 물량 2분기에 반영 예정(150억원). 분기별 매출액 4Q>2Q>3Q>1Q 기조 전망
<<2026년 1분기 실적>>
컨콜 내용
* 실적 요약
- (연결) 2026년 1분기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별도) 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08억원(OP 19.3%)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인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1분기 올리고 매출 상승률이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니나 마진 높은 품목(혈액암) 증가로 개선된 영향
- 1분기 실적도 기존 예상 대비 150억원 하회한 것. 2분기에 반영 기대
- 연구인력 확충으로 인한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증가
- 분기별 매출액 4>2>3>1 기조 전망(다만 영업이익률도 유사한 수준일지는 알기 어려움)
- 해외 CRO 매출 성장 및 흑자 달성
. 당초 업황 부진으로 연간 -20억원 적자 예상하고 있던 상황이라 상반기를 지켜봐야 할 듯
* 가이던스 변경 사항
- 현재 매출액 가이던스는 합리적이라고 봄
- 상반기 실적 확인한 이후에 조정 가능할 듯
- 다만 매출 증대,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 상승 효과는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부문별 현황>>
* 시장 현황 및 전망/ 증설 관련
- 현재 CDMO 프로젝트 중 3년 이내 신약 승인 및 적응증 확장 5건 이상 기대
. 2026년 하반기(3분기 경) 원료 공급 중인 만성질환, 항암제의 상업화 승인 기대
. 경쟁사 만성질환 파이프라인에 세컨밴더로 들어갈 가능성도 존재함
- 시장 성장에 따라 배지 추가 확보해야 하는 상황 지속 예상
. 현재 대형 라인(상업화 부문) 하나 풀가동 가능성 확인되고 있음
. 과거 삼성바이오 초기와 같이 특정 라인 풀가동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이익률 성장하는 방향 기대
- 제2올리고동 완공 6개월 되었으나 내부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수주 잔고
- 2026년 1분기 말 기준 총 수주 잔고 약 4,600억원($326M)
. 올리고 3,400억, 저분자 800억
- 상업화 프로젝트 비중 80% 이상
- 현재 분기별로 수주 50-100억원씩 나오고 있어 올해 수주 5천억원 달성 기대
* 올리고
- 2026년 1분기 매출액 404억원(+7.5%yoy)
- 상업화 물량 매출 비중은 1분기 67% 수준이며, 연간으로는 73% 예상
- 올리고 수주 잔고는 약 3,400억원
- 임상 초기 단계 신규 프로젝트 증가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1분기 4개 신규 매출)
* 저분자
- 2026년 1분기 매출액 46억원(+301.6%yoy)
- 2개의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 올해 본격화 예정
- 저분자(SM)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 2026년 연간 매출액 600억대 이상 기대
-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가 실질적으로 저분자 부문에 오는 것으로 보임(올리고는 대량 생산 기업이 실질적으로 3개뿐)
- 에스티팜은 근본적으로 저분자 기반 기업임. 올리고 사업 확대에 따라 향후 사업부간 시너지도 확대 기대
. 올리고-저분자 컨쥬게이션에 필요한 물질에서 경쟁력 있음. 지질, 캡핑 등
. 최근 갈낙(GOC) 기술 관련 파이프라인 회사들도 접촉 많이 하고 있음
* mRNA
- 캡핑, LNP 등 연구용 매출 발생
- in-vivo CAR-T에 mRNA 기술 중요. 에스티팜 관련 기술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 STP0404 개발 현황(HIV 치료제)
- 임상 2상 고용량 환자 투약 완료
- 2026년 3분기 중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ㅡ
Q. 올리고 가동률?
- 올리고동 가동률 70% 대
- 제1동은 70-80%대, 제2동도 50-70%대
- 일부 중소형 라인은 아직 가동률 높지 않으나 오히려 대형 라인의 수요가 높음
Q. 올리고 증설 시 구체적인 사항?
- 2026년 내에는 증설 관련 사항 결정 예상. 증설 된다면 제2올리고동 꼭대기 2개 층에 진행 예상
- 제2동 증설한다면 대형 라인 가능성 높을 듯
- 분위기가 1-2년 사이 만성질환 약물 수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임
. 최근 외국계 증권사에서 고객사 상업화 파이프라인 peak sales $4~9B로 추정치 높이고 있는 상황(고객사 예상치는 $2B 수준)
. 따라서 과거 고지혈증과 다르게 빠르게 상업화 물량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RNA 만성질환 치료제가 처방 환경에서도 많이 알려지면서 경쟁력 있는 신제품 침투 속도 빨라질 수 있음
- 경쟁사 대비 기술적으로도 경쟁력 갖추기 위한 개발 지속 중임
. 경쟁사들은 기존 방식인 솔리드 페이스에서 설비 확충하고 있음
. 에스티팜은 솔리드 말고도 신기술 접목 중이며 일부 성과 확인 중. 라이게이션, 엘포스 등
. 톤규모 이상으로 라이게이션 원료 생산 가능하도록 기술 개발 중
Q. 지분, 원료 공급에 아이티켐 영향?
- 매출, 매입 거래 상 에스티팜과 문제 없고 영향도 없음
[유진/권해순.이다빈]
에스티팜. 1분기 실적요약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증가
* RNA 기반 만성질환 치료제 고성장 전망됨에 따라 수주 지속 증가 기대. 내부적으로 제2올리고동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1분기 반영 예정이던 물량 2분기에 반영 예정(150억원). 분기별 매출액 4Q>2Q>3Q>1Q 기조 전망
<<2026년 1분기 실적>>
컨콜 내용
* 실적 요약
- (연결) 2026년 1분기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별도) 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08억원(OP 19.3%)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인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1분기 올리고 매출 상승률이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니나 마진 높은 품목(혈액암) 증가로 개선된 영향
- 1분기 실적도 기존 예상 대비 150억원 하회한 것. 2분기에 반영 기대
- 연구인력 확충으로 인한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증가
- 분기별 매출액 4>2>3>1 기조 전망(다만 영업이익률도 유사한 수준일지는 알기 어려움)
- 해외 CRO 매출 성장 및 흑자 달성
. 당초 업황 부진으로 연간 -20억원 적자 예상하고 있던 상황이라 상반기를 지켜봐야 할 듯
* 가이던스 변경 사항
- 현재 매출액 가이던스는 합리적이라고 봄
- 상반기 실적 확인한 이후에 조정 가능할 듯
- 다만 매출 증대,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 상승 효과는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부문별 현황>>
* 시장 현황 및 전망/ 증설 관련
- 현재 CDMO 프로젝트 중 3년 이내 신약 승인 및 적응증 확장 5건 이상 기대
. 2026년 하반기(3분기 경) 원료 공급 중인 만성질환, 항암제의 상업화 승인 기대
. 경쟁사 만성질환 파이프라인에 세컨밴더로 들어갈 가능성도 존재함
- 시장 성장에 따라 배지 추가 확보해야 하는 상황 지속 예상
. 현재 대형 라인(상업화 부문) 하나 풀가동 가능성 확인되고 있음
. 과거 삼성바이오 초기와 같이 특정 라인 풀가동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이익률 성장하는 방향 기대
- 제2올리고동 완공 6개월 되었으나 내부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수주 잔고
- 2026년 1분기 말 기준 총 수주 잔고 약 4,600억원($326M)
. 올리고 3,400억, 저분자 800억
- 상업화 프로젝트 비중 80% 이상
- 현재 분기별로 수주 50-100억원씩 나오고 있어 올해 수주 5천억원 달성 기대
* 올리고
- 2026년 1분기 매출액 404억원(+7.5%yoy)
- 상업화 물량 매출 비중은 1분기 67% 수준이며, 연간으로는 73% 예상
- 올리고 수주 잔고는 약 3,400억원
- 임상 초기 단계 신규 프로젝트 증가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1분기 4개 신규 매출)
* 저분자
- 2026년 1분기 매출액 46억원(+301.6%yoy)
- 2개의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 올해 본격화 예정
- 저분자(SM)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 2026년 연간 매출액 600억대 이상 기대
-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가 실질적으로 저분자 부문에 오는 것으로 보임(올리고는 대량 생산 기업이 실질적으로 3개뿐)
- 에스티팜은 근본적으로 저분자 기반 기업임. 올리고 사업 확대에 따라 향후 사업부간 시너지도 확대 기대
. 올리고-저분자 컨쥬게이션에 필요한 물질에서 경쟁력 있음. 지질, 캡핑 등
. 최근 갈낙(GOC) 기술 관련 파이프라인 회사들도 접촉 많이 하고 있음
* mRNA
- 캡핑, LNP 등 연구용 매출 발생
- in-vivo CAR-T에 mRNA 기술 중요. 에스티팜 관련 기술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 STP0404 개발 현황(HIV 치료제)
- 임상 2상 고용량 환자 투약 완료
- 2026년 3분기 중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ㅡ
Q. 올리고 가동률?
- 올리고동 가동률 70% 대
- 제1동은 70-80%대, 제2동도 50-70%대
- 일부 중소형 라인은 아직 가동률 높지 않으나 오히려 대형 라인의 수요가 높음
Q. 올리고 증설 시 구체적인 사항?
- 2026년 내에는 증설 관련 사항 결정 예상. 증설 된다면 제2올리고동 꼭대기 2개 층에 진행 예상
- 제2동 증설한다면 대형 라인 가능성 높을 듯
- 분위기가 1-2년 사이 만성질환 약물 수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임
. 최근 외국계 증권사에서 고객사 상업화 파이프라인 peak sales $4~9B로 추정치 높이고 있는 상황(고객사 예상치는 $2B 수준)
. 따라서 과거 고지혈증과 다르게 빠르게 상업화 물량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RNA 만성질환 치료제가 처방 환경에서도 많이 알려지면서 경쟁력 있는 신제품 침투 속도 빨라질 수 있음
- 경쟁사 대비 기술적으로도 경쟁력 갖추기 위한 개발 지속 중임
. 경쟁사들은 기존 방식인 솔리드 페이스에서 설비 확충하고 있음
. 에스티팜은 솔리드 말고도 신기술 접목 중이며 일부 성과 확인 중. 라이게이션, 엘포스 등
. 톤규모 이상으로 라이게이션 원료 생산 가능하도록 기술 개발 중
Q. 지분, 원료 공급에 아이티켐 영향?
- 매출, 매입 거래 상 에스티팜과 문제 없고 영향도 없음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8(화)]
4.27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1.80%
- 릴리가 Ajax Therapeutics를 최대 $2.3bn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골수섬유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차세대 JAK 억제제를 확보
- 기존 승인된 JAK2 억제제 노바티스/인사이트의 Jakavi, BMS의 Inrebic 등은 모두 Type I JAK2에 결합해 증상 개선에 그치는 반면, Ajax의 AJ1-11095는 Type II JAK2에 결합해 기저 질환에 대한 더 깊고 지속적인 효능 및 Type I 내성 환자 대상 치료 옵션 제공을 목표로 함
- Ajax는 2024년 임상1상을 개시한 바 있으며 2026년 임상 개념 증명(PoC) 데이터 발표 후 등록 임상 단계에 진입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continues-ma-streak-23b-deal-next-gen-jak-inhibitor-biotech-ajax
#컴패스(NASDAQ:CMPX) -64.41%
#ABL바이오 +9.86%(데이터 발표 전)
- 컴패스 테라퓨틱스의 tovecimig(ABL001, DLL4×VEGF-A 이중항체)이 항암화학요법 병용이 절제불가 진행성·전이성·재발성 담도암 2차 치료 대상 임상2/3상에서 PFS 중앙값 4.7개월(대조군 2.6개월, 통계적 유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OS에서 8.9개월로 화학요법 단독군(9.4개월)을 하회해 2차 평가지표 OS 달성에 실패함
- 회사는 대조군에서 tovecimig군으로의 교차(crossover) 비율이 높아(57명 중 31명) OS 결과가 희석됐다고 주장했으나, 이를 보정하기 위해 적용한 RPSFT 분석 역시 가정 충족 실패로 해석 불가한 것으로 판정됨
- 컴패스는 혼재된 결과에도 FDA와의 pre-BLA 미팅을 통해 허가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며 미팅은 2026년 중순에 진행될 전망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compass-therapeutics-stock-heads-south-after-cancer-bispecific-misses-overall-survival
#에스티팜 +13.18%
- 에스티팜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70억원(+27.7%yoy)·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을 기록함
- 고마진 품목 매출 확대와 강달러 효과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17.2%로 전년 동기 대비 15.3%pt 개선됨
- 핵심 사업인 올리고 부문 매출액은 404억원(+7.5%yoy)으로 이 중 수익성이 높은 상업화 프로젝트가 67%을 차지했으며, 저분자 사업부 매출액은 46억원(+301.6%yoy)으로 본격적인 상업화 물량 수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 3월 말 기준 전체 수주 잔고는 4.6천억원(올리고 3.4천억원)으로, 향후 3년 내 CDMO 프로젝트에서 신약 승인·적응증 확장 사례 5건 이상 기대됨에 따라 매출 성장과 그에 따른 수익성 상승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에스티팜은 기대하고 있음
- HIV 치료 후보물질 STP-0404은 글로벌 임상2a상 투약을 완료였고 3분기에 탑라인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11
#HK이노엔 +3.61%
- HK이노엔이 AI·분자동역학 기반 신약 설계 플랫폼 'CANDDIE'를 보유한 아토매트릭스와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함
- 양사는 기존 인크레틴 계열(GLP-1 등) 치료제와 차별화된 비인크레틴 계열 저분자 후보물질 발굴을 목표로 하며, 위장관계 부작용·근감소 등 기존 비만치료제의 한계 극복을 개발 방향으로 설정함
- HK이노엔은 후보물질 합성·생물학적 평가를 담당하고, 아토매트릭스는 CANDDIE 플랫폼을 통해 표적 단백질과의 결합 안정성·약효 반응 분석 및 후보물질 설계·선별을 담당할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15
4.27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1.80%
- 릴리가 Ajax Therapeutics를 최대 $2.3bn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골수섬유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차세대 JAK 억제제를 확보
- 기존 승인된 JAK2 억제제 노바티스/인사이트의 Jakavi, BMS의 Inrebic 등은 모두 Type I JAK2에 결합해 증상 개선에 그치는 반면, Ajax의 AJ1-11095는 Type II JAK2에 결합해 기저 질환에 대한 더 깊고 지속적인 효능 및 Type I 내성 환자 대상 치료 옵션 제공을 목표로 함
- Ajax는 2024년 임상1상을 개시한 바 있으며 2026년 임상 개념 증명(PoC) 데이터 발표 후 등록 임상 단계에 진입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continues-ma-streak-23b-deal-next-gen-jak-inhibitor-biotech-ajax
#컴패스(NASDAQ:CMPX) -64.41%
#ABL바이오 +9.86%(데이터 발표 전)
- 컴패스 테라퓨틱스의 tovecimig(ABL001, DLL4×VEGF-A 이중항체)이 항암화학요법 병용이 절제불가 진행성·전이성·재발성 담도암 2차 치료 대상 임상2/3상에서 PFS 중앙값 4.7개월(대조군 2.6개월, 통계적 유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OS에서 8.9개월로 화학요법 단독군(9.4개월)을 하회해 2차 평가지표 OS 달성에 실패함
- 회사는 대조군에서 tovecimig군으로의 교차(crossover) 비율이 높아(57명 중 31명) OS 결과가 희석됐다고 주장했으나, 이를 보정하기 위해 적용한 RPSFT 분석 역시 가정 충족 실패로 해석 불가한 것으로 판정됨
- 컴패스는 혼재된 결과에도 FDA와의 pre-BLA 미팅을 통해 허가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며 미팅은 2026년 중순에 진행될 전망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compass-therapeutics-stock-heads-south-after-cancer-bispecific-misses-overall-survival
#에스티팜 +13.18%
- 에스티팜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70억원(+27.7%yoy)·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을 기록함
- 고마진 품목 매출 확대와 강달러 효과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17.2%로 전년 동기 대비 15.3%pt 개선됨
- 핵심 사업인 올리고 부문 매출액은 404억원(+7.5%yoy)으로 이 중 수익성이 높은 상업화 프로젝트가 67%을 차지했으며, 저분자 사업부 매출액은 46억원(+301.6%yoy)으로 본격적인 상업화 물량 수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 3월 말 기준 전체 수주 잔고는 4.6천억원(올리고 3.4천억원)으로, 향후 3년 내 CDMO 프로젝트에서 신약 승인·적응증 확장 사례 5건 이상 기대됨에 따라 매출 성장과 그에 따른 수익성 상승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에스티팜은 기대하고 있음
- HIV 치료 후보물질 STP-0404은 글로벌 임상2a상 투약을 완료였고 3분기에 탑라인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11
#HK이노엔 +3.61%
- HK이노엔이 AI·분자동역학 기반 신약 설계 플랫폼 'CANDDIE'를 보유한 아토매트릭스와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함
- 양사는 기존 인크레틴 계열(GLP-1 등) 치료제와 차별화된 비인크레틴 계열 저분자 후보물질 발굴을 목표로 하며, 위장관계 부작용·근감소 등 기존 비만치료제의 한계 극복을 개발 방향으로 설정함
- HK이노엔은 후보물질 합성·생물학적 평가를 담당하고, 아토매트릭스는 CANDDIE 플랫폼을 통해 표적 단백질과의 결합 안정성·약효 반응 분석 및 후보물질 설계·선별을 담당할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15
Fierce Biotech
Lilly maintains M&A hot streak with $2.3B deal for next-gen JAK inhibitor biotech Ajax
Eli Lilly’s run of near-weekly acquisitions still shows no sign of letting up, with the Big Pharma now buying Ajax Therapeutics for its clinical-stage myelofibrosis therapy. | Eli Lilly’s run of near-weekly acquisitions still shows no sign of letting up,…
[HK이노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4.28
<<2026년 1분기 실적>>
* 전사 경영실적
- 매출액 2,587억원(+4.6%yoy)
. ETC 지속 성장이 매출 견인
- 영업이익 332억원(+30.8%yoy, OPM 12.8%)
. 케이캡, 영양수액, 순환기 등 주요 ETC의 두 자릿수 성장 및 글로벌 로열티(40억원)의 큰 폭 증가로 이익 개선
* ETC
- 매출액 2,391억원(+5.8%yoy)
- 영업이익 331억원(+40.4%yoy, OPM 13.8%)
- 케이캡 실적:
. 처방액 585억원(+13.9%yoy)
. 매출액 456억원(-4.0%yoy).(회계기준변경 요인 제외시) 국내 매출도 증가, 수출 44억원(+11.5%yoy)
- 수액 매출 371억원(+10.7%yoy)
. 영양수액제(137억원, +16.7%yoy)의 지속적인 증가세
- 순환기계 매출 730억원(+9.7%yoy): 카나브, 로바젯 등 주요 품목 성장
- 항암제 매출 292억원(+34.4%yoy): 로슈 아바스틴 성장 및 온기 판매 효과
- 당뇨/신장 매출 202억원(-5.2%yoy)
* 케이캡 현황/전망
- 2026년 1분기 케이캡 국내 처방액 585억원(+13.9%yoy)
- 국내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점유율 28.0% 달성 (전분기 대비 +1.6%pt) - 케이캡 m/s 15%
* 케이캡 글로벌
- 총 55개국 계약, 20개국 출시, 3개국 허가 완료
- 완제품 수출 44억원(남미 75%, 러시아 15%, 그외 9%)
- 중국 로열티 40억원(2026년 200억원 예상)
. 중국 내 P-CAB 5개 제품이 출시되었으나 상업적 의미있는 경쟁은 2개로 연결. 케이캡 성장 지속될 전망
- 미국: 2026년 1월 NDA(품목허가신청) 제출 완료
- 2026년 5월 DDW(5월 2-5일). 현지 기준 5월 4-5일에 PPI 대비 우월성 등 구체적인 데이터 발표 예정
* H&B
- 매출액 196억원(-8.4%yoy)
- 영업이익 1억원(-94.2%yoy, OPM 0.5%)
- 컨디션 매출 139억원(-0.7%yoy): 숙취해소제 소비 감소 대비 견조한 매출 유지
- 영업이익 감소 사유: 신제품 광고선전비 증가
- 기타음료: 2025년 하절기 리콜 영향 이후 회복세 지속 전망. 티로그 신제품 출시
<<질의응답>>
Q. P-CAB 중국 경쟁 완화 배경
- 중국에서는 5개나 허가됐지만 실질적으로는 판매 되고 있는 제품은 다케캡, 케이캡뿐
- 다캐캡(2021), 케이캡(2022 승인, 2023 보험적용), 케베라프라잔(중국 자체 제품. 과거 간독성 이슈. 2024년 판매 시작했으나 호응 좋지 않음), 리나프라잔(유럽 신클러스 파마. 상하이제약이 판매 계약 해지. 상업적 매력 없는 것으로 평가되는 듯)
- 주사제도 케이캡만 임상 2상 마무리 단계. 향후 3년 뒤면 중국 소화성궤양시장 주사제 시장(비중 40-50%)에 단독 진출 예상
- 제네릭 진출 등 약가 인하 영향을 제형 변경으로 방어 기대
Q. 중국 케이캡 매출 증가에 따른 로열티율 증가 있는지?
- 매출 증가에 따른 로열티율 변화 없음
- 다만 제네릭 출시 및 약가 인하 시 일부 변동 가능
Q. 전쟁에 따른 수액 패키징 관련 마진 위축 등 영향 여부
- 통상 2-3개월 재고 보유
- 이슈 발생 후 국내 수액사들이 기초수액 문제 발생할 것이라 판단하여 식약처에 빠르게 건의. 조치도 빠르게 이루어짐
- 최우선 공급 약속한 바 있으며 현재도 문제 없이 이루어지고 있음
- 단가 일부 증가된 영향은 있으나 포장재의 원가 비중이 미미하므로 마진 크게 훼손 X
Q. H&B 부진한 상황인데 마케팅은 언제까지 지속? 분기별 수익성 개선?
- 2025년 말 기준 컨디션 42%, 26Q1 말 43%, 연말 44-45% 타겟
- 숙취해소제 시장 2025년 10% 감소. 1분기에도 3%yoy 감소.
- 매출 확대 어려운 상황이므로 유지 위해 판관비 집행 중
- 음료는 500억원 초중반 타겟. MS 기준으로는 24년대비 높은 수준이 됨
- 연초 제시한 2026년 H&B 부문 가이던스: 매출액 800억원대, 영업이익 60-80억원
- 영업이익은 하반기에 개선 예상. 통상 상반기 광고비 집중, 하반기 이익집중됨
2026.04.28
<<2026년 1분기 실적>>
* 전사 경영실적
- 매출액 2,587억원(+4.6%yoy)
. ETC 지속 성장이 매출 견인
- 영업이익 332억원(+30.8%yoy, OPM 12.8%)
. 케이캡, 영양수액, 순환기 등 주요 ETC의 두 자릿수 성장 및 글로벌 로열티(40억원)의 큰 폭 증가로 이익 개선
* ETC
- 매출액 2,391억원(+5.8%yoy)
- 영업이익 331억원(+40.4%yoy, OPM 13.8%)
- 케이캡 실적:
. 처방액 585억원(+13.9%yoy)
. 매출액 456억원(-4.0%yoy).(회계기준변경 요인 제외시) 국내 매출도 증가, 수출 44억원(+11.5%yoy)
- 수액 매출 371억원(+10.7%yoy)
. 영양수액제(137억원, +16.7%yoy)의 지속적인 증가세
- 순환기계 매출 730억원(+9.7%yoy): 카나브, 로바젯 등 주요 품목 성장
- 항암제 매출 292억원(+34.4%yoy): 로슈 아바스틴 성장 및 온기 판매 효과
- 당뇨/신장 매출 202억원(-5.2%yoy)
* 케이캡 현황/전망
- 2026년 1분기 케이캡 국내 처방액 585억원(+13.9%yoy)
- 국내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점유율 28.0% 달성 (전분기 대비 +1.6%pt) - 케이캡 m/s 15%
* 케이캡 글로벌
- 총 55개국 계약, 20개국 출시, 3개국 허가 완료
- 완제품 수출 44억원(남미 75%, 러시아 15%, 그외 9%)
- 중국 로열티 40억원(2026년 200억원 예상)
. 중국 내 P-CAB 5개 제품이 출시되었으나 상업적 의미있는 경쟁은 2개로 연결. 케이캡 성장 지속될 전망
- 미국: 2026년 1월 NDA(품목허가신청) 제출 완료
- 2026년 5월 DDW(5월 2-5일). 현지 기준 5월 4-5일에 PPI 대비 우월성 등 구체적인 데이터 발표 예정
* H&B
- 매출액 196억원(-8.4%yoy)
- 영업이익 1억원(-94.2%yoy, OPM 0.5%)
- 컨디션 매출 139억원(-0.7%yoy): 숙취해소제 소비 감소 대비 견조한 매출 유지
- 영업이익 감소 사유: 신제품 광고선전비 증가
- 기타음료: 2025년 하절기 리콜 영향 이후 회복세 지속 전망. 티로그 신제품 출시
<<질의응답>>
Q. P-CAB 중국 경쟁 완화 배경
- 중국에서는 5개나 허가됐지만 실질적으로는 판매 되고 있는 제품은 다케캡, 케이캡뿐
- 다캐캡(2021), 케이캡(2022 승인, 2023 보험적용), 케베라프라잔(중국 자체 제품. 과거 간독성 이슈. 2024년 판매 시작했으나 호응 좋지 않음), 리나프라잔(유럽 신클러스 파마. 상하이제약이 판매 계약 해지. 상업적 매력 없는 것으로 평가되는 듯)
- 주사제도 케이캡만 임상 2상 마무리 단계. 향후 3년 뒤면 중국 소화성궤양시장 주사제 시장(비중 40-50%)에 단독 진출 예상
- 제네릭 진출 등 약가 인하 영향을 제형 변경으로 방어 기대
Q. 중국 케이캡 매출 증가에 따른 로열티율 증가 있는지?
- 매출 증가에 따른 로열티율 변화 없음
- 다만 제네릭 출시 및 약가 인하 시 일부 변동 가능
Q. 전쟁에 따른 수액 패키징 관련 마진 위축 등 영향 여부
- 통상 2-3개월 재고 보유
- 이슈 발생 후 국내 수액사들이 기초수액 문제 발생할 것이라 판단하여 식약처에 빠르게 건의. 조치도 빠르게 이루어짐
- 최우선 공급 약속한 바 있으며 현재도 문제 없이 이루어지고 있음
- 단가 일부 증가된 영향은 있으나 포장재의 원가 비중이 미미하므로 마진 크게 훼손 X
Q. H&B 부진한 상황인데 마케팅은 언제까지 지속? 분기별 수익성 개선?
- 2025년 말 기준 컨디션 42%, 26Q1 말 43%, 연말 44-45% 타겟
- 숙취해소제 시장 2025년 10% 감소. 1분기에도 3%yoy 감소.
- 매출 확대 어려운 상황이므로 유지 위해 판관비 집행 중
- 음료는 500억원 초중반 타겟. MS 기준으로는 24년대비 높은 수준이 됨
- 연초 제시한 2026년 H&B 부문 가이던스: 매출액 800억원대, 영업이익 60-80억원
- 영업이익은 하반기에 개선 예상. 통상 상반기 광고비 집중, 하반기 이익집중됨
Forwarded from PROTEINA IR/PR 공식채널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2715590089437
[단독]AI 신약 난제 풀리나…효능·생산성 동시에 잡았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2715590089437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당사가 연구개발 성과에 대해 작성된 기사를 전달 드립니다.
해당 성과는 정식 국제 학술지 게재를 위한 심사에 앞서
학계와 산업계에 속한 관련 연구자들과 빠른 소통을 위해
사전공개논문(Preprint) 형태로 바이오 아카이브(bioRxiv)에 지난 23일 공개 되었습니다.
사전공개논문의 원문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iorxiv.org/content/10.64898/2026.04.21.719857v1.full.pdf
감사합니다.
프로티나 드림
[단독]AI 신약 난제 풀리나…효능·생산성 동시에 잡았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2715590089437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당사가 연구개발 성과에 대해 작성된 기사를 전달 드립니다.
해당 성과는 정식 국제 학술지 게재를 위한 심사에 앞서
학계와 산업계에 속한 관련 연구자들과 빠른 소통을 위해
사전공개논문(Preprint) 형태로 바이오 아카이브(bioRxiv)에 지난 23일 공개 되었습니다.
사전공개논문의 원문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iorxiv.org/content/10.64898/2026.04.21.719857v1.full.pdf
감사합니다.
프로티나 드림
아시아경제
[단독]AI 신약 난제 풀리나…효능·생산성 동시에 잡았다
국내 연구진이 생산성과 결합력을 동시에 잡은 인공지능(AI) 항체 신약 개발에 한걸음 다가섰다.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9(수)]
4.28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66%
- 일라이릴리가 AI 단백질 설계 기업 Profluent와 부위 특이적 재조합효소(site-specific recombinase) 기반 유전자편집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함(최대 $2.25bn, 로열티 별도)
- Profluent는 AI 기반 대규모 파운데이션 모델로 기능성 단백질을 설계하는 기업으로1150억개 이상의 고유 단백질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1월에는 Jeff Bezos가 참여한 $106mn 규모의 펀딩을 받음
- 재조합효소는 킬로베이스 단위의 대규모 DNA 편집이 가능해 기존 CRISPR 대비 더 정밀한 유전체 교정이 가능한 차세대 유전자편집 모달리티로 주목받고 있음. 릴리는 올해 1월에도 독일 Seamless와 재조합효소 플랫폼 기반 청각손실 치료제 개발 계약($1.12bn)을 체결함
- 릴리는 전일에도 Ajax Therapeutics 인수($2.3bn)를 발표하는 등 유전자편집·항암·희귀질환 분야에서도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ens-22b-pact-bezos-backed-profluent-work-recombinase-based-gene-editing
#애브비(NYSE:ABBV) +0.16%
- 애브비가 Kestrel Therapeutics의 KST-6051(pan-KRAS 억제제)에 대한 임상 개발 자금 지원 계약을 체결함
- 계약규모는 선급금, 마일스톤을 포함하여 최대 $1.45bn이며 특정 조건 달성 시 애브비가 Kestrel을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됨
- KST-6051은 단일 KRAS 변이가 아닌 다중 KRAS 변이를 동시에 억제하는 pan-KRAS 접근법으로, 현재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대상 임상1상에 첫 환자 투약이 완료됨
- 애브비는 지난 1월 레볼루션메디슨 인수설을 공개 부인한 뒤 이번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RAS 타겟 항암제 시장에 진입함. 2026년에는 중국 레메젠으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를 도입(최대 $4.95bn)하는 등 선별적 딜을 이어가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dips-boiling-ras-waters-145b-biobucks-deal-could-end-acquisition
#리가켐바이오 -1.21%
- 리가켐바이오의 창립 20주년 임원 인사에서 창업주 김용주 대표가 회장으로 승진함. 김용주 회장은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 및 오리온그룹 바이오 사업 자문에 집중할 예정
- 후임 대표이사로는 공동 창업자이자 COO/CFO인 박세진 사장이 내정됐으며, R&D 부문은 CTO 겸 보스턴 임상법인장인 채제욱 수석부사장이 총괄하게 됨
- 루닛 CMO 및 서울대 종양내과 교수 출신인 옥찬영 TR(중개연구) 센터장은 상무로 승진하며 AI 활용 중개연구를 통한 임상적 차별성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주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49
#대웅제약 +1.54%
- 대웅제약이 AI 의무기록 통합 솔루션 CL Note 개발사 퍼즐에이아이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스마트병원 사업에 해당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
- CL Note는 음성인식 기반 진료기록 자동화 솔루션 퍼즐Gen(의사용, 인식 정확도 98% 이상), 간호기록 솔루션 퍼즐ENR, 환자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스마트콜벨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병원 운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함
- 퍼즐에이아이는 개발·기술 지원을, 대웅제약은 유통·영업·마케팅을 담당하며, 대웅제약은 씨어스로부터 도입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와 CL Note를 연계해 AI 기반 스마트병원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39
4.28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66%
- 일라이릴리가 AI 단백질 설계 기업 Profluent와 부위 특이적 재조합효소(site-specific recombinase) 기반 유전자편집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함(최대 $2.25bn, 로열티 별도)
- Profluent는 AI 기반 대규모 파운데이션 모델로 기능성 단백질을 설계하는 기업으로1150억개 이상의 고유 단백질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1월에는 Jeff Bezos가 참여한 $106mn 규모의 펀딩을 받음
- 재조합효소는 킬로베이스 단위의 대규모 DNA 편집이 가능해 기존 CRISPR 대비 더 정밀한 유전체 교정이 가능한 차세대 유전자편집 모달리티로 주목받고 있음. 릴리는 올해 1월에도 독일 Seamless와 재조합효소 플랫폼 기반 청각손실 치료제 개발 계약($1.12bn)을 체결함
- 릴리는 전일에도 Ajax Therapeutics 인수($2.3bn)를 발표하는 등 유전자편집·항암·희귀질환 분야에서도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ens-22b-pact-bezos-backed-profluent-work-recombinase-based-gene-editing
#애브비(NYSE:ABBV) +0.16%
- 애브비가 Kestrel Therapeutics의 KST-6051(pan-KRAS 억제제)에 대한 임상 개발 자금 지원 계약을 체결함
- 계약규모는 선급금, 마일스톤을 포함하여 최대 $1.45bn이며 특정 조건 달성 시 애브비가 Kestrel을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됨
- KST-6051은 단일 KRAS 변이가 아닌 다중 KRAS 변이를 동시에 억제하는 pan-KRAS 접근법으로, 현재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대상 임상1상에 첫 환자 투약이 완료됨
- 애브비는 지난 1월 레볼루션메디슨 인수설을 공개 부인한 뒤 이번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RAS 타겟 항암제 시장에 진입함. 2026년에는 중국 레메젠으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를 도입(최대 $4.95bn)하는 등 선별적 딜을 이어가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dips-boiling-ras-waters-145b-biobucks-deal-could-end-acquisition
#리가켐바이오 -1.21%
- 리가켐바이오의 창립 20주년 임원 인사에서 창업주 김용주 대표가 회장으로 승진함. 김용주 회장은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 및 오리온그룹 바이오 사업 자문에 집중할 예정
- 후임 대표이사로는 공동 창업자이자 COO/CFO인 박세진 사장이 내정됐으며, R&D 부문은 CTO 겸 보스턴 임상법인장인 채제욱 수석부사장이 총괄하게 됨
- 루닛 CMO 및 서울대 종양내과 교수 출신인 옥찬영 TR(중개연구) 센터장은 상무로 승진하며 AI 활용 중개연구를 통한 임상적 차별성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주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49
#대웅제약 +1.54%
- 대웅제약이 AI 의무기록 통합 솔루션 CL Note 개발사 퍼즐에이아이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스마트병원 사업에 해당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
- CL Note는 음성인식 기반 진료기록 자동화 솔루션 퍼즐Gen(의사용, 인식 정확도 98% 이상), 간호기록 솔루션 퍼즐ENR, 환자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스마트콜벨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병원 운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함
- 퍼즐에이아이는 개발·기술 지원을, 대웅제약은 유통·영업·마케팅을 담당하며, 대웅제약은 씨어스로부터 도입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와 CL Note를 연계해 AI 기반 스마트병원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39
Fierce Biotech
Lilly pens $2.2B pact with Bezos-backed Profluent to work on recombinase-based gene editing
Eli Lilly’s latest attempt to strengthen its genetic medicine offering has seen the Big Pharma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종근당 1분기실적 정리
ㅡㅡㅡㅡㅡ
-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액 4,477억 원(+12.2% yoy),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 영업이익률 3.9%(+0.7%pt yoy)
. 위고비(488억원), 아일리아(39억원) 등 신규 품목 및 기존 제품 매출 증가 영향
. 도입 제품 판매 증가로 매출원가율이 72.4%로 전년동기 대비 3%pt 상승하였으나 개발비 자산화에 따른 연구개발비 감소로 영업이익 증가
- 기타 특이사항
. CKD510(PKN605)은 노바티스가 심방세동 치료제로 임상2상 진행 중. clinical trials에 따르면 2027년 9월 완료 예정
. 바이오 복합단지 조성: 2025년 1천억원 토지 투자 이후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 2026년 상반기 내 이사회 결의 후 구체적 내용 공유 예정
ㅡㅡㅡㅡㅡ
[종근당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콜 공유
2026.04.29
<<2026년 1분기 별도 실적>>
* 매출액: 4,477억 원(+12.2% yoy)
* 매출원가율: 72.4%(+3.0%pt yoy, +3.1%pt qoq)
*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
* 영업이익률: 3.9%(+0.7%pt yoy, -1.9%pt qoq)
* 실적 변동 주요 원인
- 매출: 프롤리아주, 글리아티린 등 기존 품목 감소에도 불구, 위고비 신규 매출 발생 및 아일리아, 이베니티 등 기존/신규 품목 도입 효과로 성장
- 판관비: 734억 원(+0.3% yoy), 인건비 및 운반비 등 소폭 증가
- R&D 비용: 325억 원(-10.7% yoy), 개발비 자산화로 인한 감소
- 매출원가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증가 및 연구개발비 감소하며 영업이익 증가
<<품목별 매출액>>
* 2026년 1분기 도입 품목 매출액
- 위고비: 488억 원(2025년 말 도입)
- 텔미누보: 130억 원
- 아일리아: 39억 원(2026년 1분기 도입)
- 1분기 신규 품목 합산 매출액: 57억 원 (아일리아 등)
* 기존 주력 품목
- 프롤리아주: 300억 원(-33.3%yoy)
- 글리아티린: 148억 원(-29.3%yoy)
<<R&D 파이프라인 및 투자 현황>>
- 바이오 복합단지: 25년 1천억원 토지 투자.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 26년 상반기 내 이사회 결의 후 공유
- CKD510(PKN605): 심방세동 치료제로 글로벌 임상2상 진행 중
. 2023년 11월 노바티스 기술수출
. 2025년 5월 추가 마일스톤 약 70억 원 수령
. clinical trials에 따르면 예상 환자 수는 165명, 임상은 2027년 9월 완료 예정(NCT07217067)
- CKD-703: NSCLC 미국 임상 1/2a상 진행 중
- CKD-704(스카이리치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진행 중
- CKD-706(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진행 중
ㅡㅡㅡㅡㅡ
-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액 4,477억 원(+12.2% yoy),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 영업이익률 3.9%(+0.7%pt yoy)
. 위고비(488억원), 아일리아(39억원) 등 신규 품목 및 기존 제품 매출 증가 영향
. 도입 제품 판매 증가로 매출원가율이 72.4%로 전년동기 대비 3%pt 상승하였으나 개발비 자산화에 따른 연구개발비 감소로 영업이익 증가
- 기타 특이사항
. CKD510(PKN605)은 노바티스가 심방세동 치료제로 임상2상 진행 중. clinical trials에 따르면 2027년 9월 완료 예정
. 바이오 복합단지 조성: 2025년 1천억원 토지 투자 이후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 2026년 상반기 내 이사회 결의 후 구체적 내용 공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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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콜 공유
2026.04.29
<<2026년 1분기 별도 실적>>
* 매출액: 4,477억 원(+12.2% yoy)
* 매출원가율: 72.4%(+3.0%pt yoy, +3.1%pt qoq)
*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
* 영업이익률: 3.9%(+0.7%pt yoy, -1.9%pt qoq)
* 실적 변동 주요 원인
- 매출: 프롤리아주, 글리아티린 등 기존 품목 감소에도 불구, 위고비 신규 매출 발생 및 아일리아, 이베니티 등 기존/신규 품목 도입 효과로 성장
- 판관비: 734억 원(+0.3% yoy), 인건비 및 운반비 등 소폭 증가
- R&D 비용: 325억 원(-10.7% yoy), 개발비 자산화로 인한 감소
- 매출원가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증가 및 연구개발비 감소하며 영업이익 증가
<<품목별 매출액>>
* 2026년 1분기 도입 품목 매출액
- 위고비: 488억 원(2025년 말 도입)
- 텔미누보: 130억 원
- 아일리아: 39억 원(2026년 1분기 도입)
- 1분기 신규 품목 합산 매출액: 57억 원 (아일리아 등)
* 기존 주력 품목
- 프롤리아주: 300억 원(-33.3%yoy)
- 글리아티린: 148억 원(-29.3%yoy)
<<R&D 파이프라인 및 투자 현황>>
- 바이오 복합단지: 25년 1천억원 토지 투자.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 26년 상반기 내 이사회 결의 후 공유
- CKD510(PKN605): 심방세동 치료제로 글로벌 임상2상 진행 중
. 2023년 11월 노바티스 기술수출
. 2025년 5월 추가 마일스톤 약 70억 원 수령
. clinical trials에 따르면 예상 환자 수는 165명, 임상은 2027년 9월 완료 예정(NCT07217067)
- CKD-703: NSCLC 미국 임상 1/2a상 진행 중
- CKD-704(스카이리치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진행 중
- CKD-706(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진행 중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30(목)]
4.29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NYSE:ABBV) +3.14%
- 애브비 2026년 1분기 매출액 $15bn(+12.4% yoy)로 컨센서스 상회, 면역학·신경과학 포트폴리오 호조가 성장을 견인함
- 면역학 부문 매출 $7.3bn(+16.4% yoy)로 전체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스카이리지·린보크가 성장을 주도
- 이를 반영해 2026년 연간 조정 희석 EPS 가이던스를 $13.96~$14.16에서 $14.08~$14.28로 상향 조정
- BD 기조는 면역학, 신경과학, 종양학 및 비만을 중심으로 지속될 전망. 애브비는 2026년 레메젠으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 중국 외 권리(선급금 $650mn, 마일스톤 최대 $4.95bn), Kestrel의 경구 pan-KRAS 저해제(최대 $1.45bn, 전체 인수 옵션 포함)를 도입한 바 있음
https://www.biospace.com/business/abbvie-tops-q1-estimates-raises-outlook-and-discontinues-cancer-candidate
#바이오젠(NASDAQ:BIIB) +6.00%
- 바이오젠이 2026년 1분기 매출액 $2.5bn(+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10% 상회
-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항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매출액은 $168mn(+74% yoy)으로 컨센서스를 12% 상회함
- MS 프랜차이즈는 다수 제품의 독점권 만료에도 불구, 티사브리 매출액이 $441mn을 기록하며 전년 수준인 $958mn(컨센서스 $841mn)을 유지함
- 바이오젠은 파이프라인 후기 단계 자산이 충분히 채워진 만큼 추가 대형 M&A 필요성은 낮다고 언급하며, 향후 BD 초점을 Pre-IND~임상 1상 수준의 초기 단계 자산 확보로 전환할 것임을 시사함
https://www.biospace.com/business/with-growth-curve-trending-up-biogen-looks-for-early-stage-assets-for-next-generation
#삼성에피스홀딩스 -1.58%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텍 인큐베이션 센터인 중국 아틀라틀(ATLATL) 이노베이션 센터와 MOU를 체결함
- 아틀라틀은 베이징·상하이·싱가포르·호주 등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에 공유 실험실·사무공간·CRO 서비스 거점을 운영하며 바이오 벤처와 글로벌 기업 간 연구 협력을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기관임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바이오텍 기업을 선정해 센터 입주 및 연구를 지원하며, 다양한 치료 접근법에 기반한 차세대 바이오 기술의 조기 확보를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80
#큐로셀 +0.93% (장후 +6.21%)
- 큐로셀의 림카토(안발셀, 자가유래 CD19 CAR-T)가 재발·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DLBCL) 및 원발성종격동거대B세포림프종(PMBCL) 치료제로 식약처 승인을 획득하며 최초의 국내 개발 CAR-T 신약이 됨
- 큐로셀은 출시 초기 단기 매출 확보보다는 치료기관 확대 및 환자 접근성 확보를 우선적인 과제로 보고 있음. 현재 건강보험 급여 등재 논의와 함께 대형병원 12곳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내 전국 30개 병원으로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
- 림카토는 임상2상에서 ORR 75.3%·CR 67.1%을 기록하고 부작용 발생률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확인되며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됨(간접 비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14
4.29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NYSE:ABBV) +3.14%
- 애브비 2026년 1분기 매출액 $15bn(+12.4% yoy)로 컨센서스 상회, 면역학·신경과학 포트폴리오 호조가 성장을 견인함
- 면역학 부문 매출 $7.3bn(+16.4% yoy)로 전체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스카이리지·린보크가 성장을 주도
- 이를 반영해 2026년 연간 조정 희석 EPS 가이던스를 $13.96~$14.16에서 $14.08~$14.28로 상향 조정
- BD 기조는 면역학, 신경과학, 종양학 및 비만을 중심으로 지속될 전망. 애브비는 2026년 레메젠으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 중국 외 권리(선급금 $650mn, 마일스톤 최대 $4.95bn), Kestrel의 경구 pan-KRAS 저해제(최대 $1.45bn, 전체 인수 옵션 포함)를 도입한 바 있음
https://www.biospace.com/business/abbvie-tops-q1-estimates-raises-outlook-and-discontinues-cancer-candidate
#바이오젠(NASDAQ:BIIB) +6.00%
- 바이오젠이 2026년 1분기 매출액 $2.5bn(+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10% 상회
-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항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매출액은 $168mn(+74% yoy)으로 컨센서스를 12% 상회함
- MS 프랜차이즈는 다수 제품의 독점권 만료에도 불구, 티사브리 매출액이 $441mn을 기록하며 전년 수준인 $958mn(컨센서스 $841mn)을 유지함
- 바이오젠은 파이프라인 후기 단계 자산이 충분히 채워진 만큼 추가 대형 M&A 필요성은 낮다고 언급하며, 향후 BD 초점을 Pre-IND~임상 1상 수준의 초기 단계 자산 확보로 전환할 것임을 시사함
https://www.biospace.com/business/with-growth-curve-trending-up-biogen-looks-for-early-stage-assets-for-next-generation
#삼성에피스홀딩스 -1.58%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텍 인큐베이션 센터인 중국 아틀라틀(ATLATL) 이노베이션 센터와 MOU를 체결함
- 아틀라틀은 베이징·상하이·싱가포르·호주 등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에 공유 실험실·사무공간·CRO 서비스 거점을 운영하며 바이오 벤처와 글로벌 기업 간 연구 협력을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기관임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바이오텍 기업을 선정해 센터 입주 및 연구를 지원하며, 다양한 치료 접근법에 기반한 차세대 바이오 기술의 조기 확보를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80
#큐로셀 +0.93% (장후 +6.21%)
- 큐로셀의 림카토(안발셀, 자가유래 CD19 CAR-T)가 재발·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DLBCL) 및 원발성종격동거대B세포림프종(PMBCL) 치료제로 식약처 승인을 획득하며 최초의 국내 개발 CAR-T 신약이 됨
- 큐로셀은 출시 초기 단기 매출 확보보다는 치료기관 확대 및 환자 접근성 확보를 우선적인 과제로 보고 있음. 현재 건강보험 급여 등재 논의와 함께 대형병원 12곳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내 전국 30개 병원으로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
- 림카토는 임상2상에서 ORR 75.3%·CR 67.1%을 기록하고 부작용 발생률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확인되며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됨(간접 비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14
더바이오
삼성에피스, 中 바이오 혁신센터와 협력…‘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본격화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9일 중국 바이오 연구개발(R&D) 및 혁신 플랫폼 기업인 ‘아틀라틀 이노베이션 센터(ATLATL Innovation Center)’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4(월)]
4.30-5.2 국내외 주요 뉴스
#써밋(NASDAQ:SMMT) -24.91%
#아케소(HKG:9926) -0.29%
- 써밋 테라퓨틱스/아케소가 이보네스시맙(항PD-1×VEGF-A 이중항체) 글로벌 임상3상(Harmoni-3) 편평세포암 코호트에서 중간분석 무진행생존율(PFS)의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지 못함
- 써밋은 PFS 중간 분석이 규제기관과의 조기 논의를 위한 목적이었으며,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기 위한 기준이 매우 높게 설정되었다고 설명함. 독립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iDMC)는 임상을 계획대로 지속할 것을 권고하였음
- Harmoni-3은 전이성 NSCLC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이보네스시맙+화학요법 병용 vs. 키트루다+화학요법 병용을 직접비교하는 임상이며 2026년 하반기에 편평세포암 코호트의 최종 PFS 및 중간 OS 데이터를 확인할 전망
- 5월 31일 ASCO 2026에서는 아케소가 진행한 중국 임상 Harmoni-6(이보네스시맙+화학요법 vs. 테빔브라(항PD-1 항체)+항암화학요법, 진행성/전이성 편평세포암 1L)의 전체생존률(OS) 업데이트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ummit-pd-1vegf-interim-trial-miss-surprises-analysts-shares-tumble
#화이자(NYSE:PFE) -1.39%
#아비나스(NASDAQ:ARVN) +5.47%
- FDA가 화이자/아비나스의 Veppanu(벱데제스트란트, ERα 표적 PROTAC 단백질 분해제)를 ESR1 변이 ER 양성/HER2 음성 진행성·전이성 유방암의 내분비 치료 후 2차 치료제로 가속 승인함
- 이는 예정 심사일(6월 5일)보다 한 달 앞당겨 허가된 것으로서 세계 최초 PROTAC 치료제 승인 사례가 됨
- 양사는 상업화 권리를 제3자에게 기술이전하기로 결정하고 파트너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타겟 환자군(내분비 치료+CDK4/6 억제제 투여 ER 양성/HER2 음성 유방암 중 ESR1 변이 비율 40~50%)에 의미 있는 상업적 기회가 있는 것으로 평가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da-hands-pfizer-arvinas-veppanu-early-approval-certain-breast-cancer
#삼성바이오로직스 -0.20%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5월 1일부터 5일간 전면 파업을 시작하여 일부 공정이 중단됨에 따라 약 150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됨
- 4월 28일부터 자재 소분 부서의 선제적 파업으로 항암제·HIV 치료제 등 의약품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였으며 사측은 숙련 인력 재배치와 고객사 소통 강화로 공급 안정성 유지에 주력하고 있음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노조가 요구한 평균 14% 임금 인상·1인당 격려금 3000만원 지급 등이 현실적으로 수용 불가한 수준이라는 입장이며, 5월 4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협상 을 재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75
#대웅제약 -0.87%
- 대웅제약이 프리마인드 인베스트먼트(FMI)와 공동으로 미국 바이오텍 제너럴 프록시미티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함(투자 규모 미공개)
- 2019년 설립된 제너럴 프록시미티는 질병 관련 단백질과 조절 단백질을 인위적으로 근접시켜 기능을 제어하는 유도 근접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텍임
- 해당 플랫폼 기술을 통해 기존 치료로 접근이 어려운 표적을 공략할 수 있으며 양사는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등 중장기 협업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26
4.30-5.2 국내외 주요 뉴스
#써밋(NASDAQ:SMMT) -24.91%
#아케소(HKG:9926) -0.29%
- 써밋 테라퓨틱스/아케소가 이보네스시맙(항PD-1×VEGF-A 이중항체) 글로벌 임상3상(Harmoni-3) 편평세포암 코호트에서 중간분석 무진행생존율(PFS)의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지 못함
- 써밋은 PFS 중간 분석이 규제기관과의 조기 논의를 위한 목적이었으며,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기 위한 기준이 매우 높게 설정되었다고 설명함. 독립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iDMC)는 임상을 계획대로 지속할 것을 권고하였음
- Harmoni-3은 전이성 NSCLC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이보네스시맙+화학요법 병용 vs. 키트루다+화학요법 병용을 직접비교하는 임상이며 2026년 하반기에 편평세포암 코호트의 최종 PFS 및 중간 OS 데이터를 확인할 전망
- 5월 31일 ASCO 2026에서는 아케소가 진행한 중국 임상 Harmoni-6(이보네스시맙+화학요법 vs. 테빔브라(항PD-1 항체)+항암화학요법, 진행성/전이성 편평세포암 1L)의 전체생존률(OS) 업데이트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ummit-pd-1vegf-interim-trial-miss-surprises-analysts-shares-tumble
#화이자(NYSE:PFE) -1.39%
#아비나스(NASDAQ:ARVN) +5.47%
- FDA가 화이자/아비나스의 Veppanu(벱데제스트란트, ERα 표적 PROTAC 단백질 분해제)를 ESR1 변이 ER 양성/HER2 음성 진행성·전이성 유방암의 내분비 치료 후 2차 치료제로 가속 승인함
- 이는 예정 심사일(6월 5일)보다 한 달 앞당겨 허가된 것으로서 세계 최초 PROTAC 치료제 승인 사례가 됨
- 양사는 상업화 권리를 제3자에게 기술이전하기로 결정하고 파트너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타겟 환자군(내분비 치료+CDK4/6 억제제 투여 ER 양성/HER2 음성 유방암 중 ESR1 변이 비율 40~50%)에 의미 있는 상업적 기회가 있는 것으로 평가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da-hands-pfizer-arvinas-veppanu-early-approval-certain-breast-cancer
#삼성바이오로직스 -0.20%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5월 1일부터 5일간 전면 파업을 시작하여 일부 공정이 중단됨에 따라 약 150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됨
- 4월 28일부터 자재 소분 부서의 선제적 파업으로 항암제·HIV 치료제 등 의약품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였으며 사측은 숙련 인력 재배치와 고객사 소통 강화로 공급 안정성 유지에 주력하고 있음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노조가 요구한 평균 14% 임금 인상·1인당 격려금 3000만원 지급 등이 현실적으로 수용 불가한 수준이라는 입장이며, 5월 4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협상 을 재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75
#대웅제약 -0.87%
- 대웅제약이 프리마인드 인베스트먼트(FMI)와 공동으로 미국 바이오텍 제너럴 프록시미티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함(투자 규모 미공개)
- 2019년 설립된 제너럴 프록시미티는 질병 관련 단백질과 조절 단백질을 인위적으로 근접시켜 기능을 제어하는 유도 근접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텍임
- 해당 플랫폼 기술을 통해 기존 치료로 접근이 어려운 표적을 공략할 수 있으며 양사는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등 중장기 협업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26
Fierce Pharma
Summit's PD-1xVEGF interim trial miss surprises analysts, shares tumble
A surprise interim trial miss in ivonescimab’s closely watched Harmoni-3 trial has sent Summit Therapeutics’ shares tumbling, casting a shadow over the company’s momentum as the star PD-1xVEGF bisp | A surprise interim trial miss in ivonescimab’s closely…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6(수)]
5.4-5.5 국내외 주요 뉴스
#마드리갈(NASDAQ:MDGL) -3.12%
#애로우헤드(NASDAQ:ARWR) -1.91%
-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가 애로우헤드로부터 RNAi 후보물질 ARO-PNPLA3의 글로벌 독점 권리를 선급금 $25mn, 마일스톤 $975mn 규모로 기술도입함
- ARO-PNPLA3는 MASH 환자의 약 30%에서 나타나는 PNPLA3 I148M 유전 변이를 타겟으로 하며 임상 1상 12주차에 간 지방을 최대 46% 감소시킴
- 해당 파이프라인은 2018년 얀센과 $3.7bn 규모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후 2023년 파이프라인 구조조정 과정에서 반환된 바 있음
- 마드리갈은 지난 1,2월 각각 화이자의 ervogastat(선급금 $50mn), 쑤저우 리보의 siRNA 프로그램(선급금 $60mn, 최대 $4.4bn)을 도입하는 등 레즈디프라와의 병용요법을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biospace.com/deals/madrigal-picks-up-another-sirna-asset-for-mash-betting-up-to-1b-with-arrowhead
#비리디안(NASDAQ:VRDN) +33.36%
- 비리디안 테라퓨틱스의 항IGF-1R 항체 elegrobart가 만성 갑상선 안병증(TED)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달성하며 두 번째 임상 3상 성공을 기록함
- 24주 시점 안구돌출 2mm 이상 감소 기준 충족률은 4주 투여군 50%, 8주 투여군 54%로 위약군 15%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했으며, 복시 완전 관해율은 양 투여군 모두 위약 대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못함
- 비리디안은 2027년 1분기 FDA 허가 신청 예정. elegrobart는 암젠의 테페자와 타겟은 동일하나 자가 피하주사 방식으로 투약 편의성에서 경쟁력을 가짐
- 암젠은 피하주사형 테페자를 개발 중이며 테페자는 2025년 매출액 $1.9bn을 기록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viridians-tepezza-rival-racks-second-phase-3-win-clearing-path-fda
#알지노믹스 -0.80%
- 알지노믹스가 5월 11~15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제29회 미국 유전자세포치료학회(ASGCT)에서 구두 1건·포스터 2건을 발표할 예정
- 구두 발표에서는 원형 RNA(circular RNA)를 전신 투여 시 비장 내 면역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고분자 나노전달체 기술을 소개함. 알지노믹스는 이를 활용한 체내(in vivo) CAR-T 플랫폼 개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 포스터 발표에서는 RNA 구조체 엔지니어링 연구와, RNA 치환효소를 기반의 신규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을 소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94
#퓨쳐켐 +11.23%
- 퓨쳐켐의 프로스타뷰주사액이 4월 30일 식약처로부터 재발·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 국내 신약 허가를 획득함
- 프로스타뷰주사액은 PSMA 단백질을 바이오마커로 표적하는 펩타이드에 F18 동위원소를 결합한 PET-CT용 방사성의약품으로, 확진 진단·근치적 치료 전 병기 재평가·치료 전략 결정 등에 활용됨
- 퓨쳐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기존 보험 항목으로의 보험 적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후속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84
5.4-5.5 국내외 주요 뉴스
#마드리갈(NASDAQ:MDGL) -3.12%
#애로우헤드(NASDAQ:ARWR) -1.91%
-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가 애로우헤드로부터 RNAi 후보물질 ARO-PNPLA3의 글로벌 독점 권리를 선급금 $25mn, 마일스톤 $975mn 규모로 기술도입함
- ARO-PNPLA3는 MASH 환자의 약 30%에서 나타나는 PNPLA3 I148M 유전 변이를 타겟으로 하며 임상 1상 12주차에 간 지방을 최대 46% 감소시킴
- 해당 파이프라인은 2018년 얀센과 $3.7bn 규모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후 2023년 파이프라인 구조조정 과정에서 반환된 바 있음
- 마드리갈은 지난 1,2월 각각 화이자의 ervogastat(선급금 $50mn), 쑤저우 리보의 siRNA 프로그램(선급금 $60mn, 최대 $4.4bn)을 도입하는 등 레즈디프라와의 병용요법을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biospace.com/deals/madrigal-picks-up-another-sirna-asset-for-mash-betting-up-to-1b-with-arrowhead
#비리디안(NASDAQ:VRDN) +33.36%
- 비리디안 테라퓨틱스의 항IGF-1R 항체 elegrobart가 만성 갑상선 안병증(TED)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달성하며 두 번째 임상 3상 성공을 기록함
- 24주 시점 안구돌출 2mm 이상 감소 기준 충족률은 4주 투여군 50%, 8주 투여군 54%로 위약군 15%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했으며, 복시 완전 관해율은 양 투여군 모두 위약 대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못함
- 비리디안은 2027년 1분기 FDA 허가 신청 예정. elegrobart는 암젠의 테페자와 타겟은 동일하나 자가 피하주사 방식으로 투약 편의성에서 경쟁력을 가짐
- 암젠은 피하주사형 테페자를 개발 중이며 테페자는 2025년 매출액 $1.9bn을 기록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viridians-tepezza-rival-racks-second-phase-3-win-clearing-path-fda
#알지노믹스 -0.80%
- 알지노믹스가 5월 11~15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제29회 미국 유전자세포치료학회(ASGCT)에서 구두 1건·포스터 2건을 발표할 예정
- 구두 발표에서는 원형 RNA(circular RNA)를 전신 투여 시 비장 내 면역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고분자 나노전달체 기술을 소개함. 알지노믹스는 이를 활용한 체내(in vivo) CAR-T 플랫폼 개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 포스터 발표에서는 RNA 구조체 엔지니어링 연구와, RNA 치환효소를 기반의 신규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을 소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94
#퓨쳐켐 +11.23%
- 퓨쳐켐의 프로스타뷰주사액이 4월 30일 식약처로부터 재발·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 국내 신약 허가를 획득함
- 프로스타뷰주사액은 PSMA 단백질을 바이오마커로 표적하는 펩타이드에 F18 동위원소를 결합한 PET-CT용 방사성의약품으로, 확진 진단·근치적 치료 전 병기 재평가·치료 전략 결정 등에 활용됨
- 퓨쳐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기존 보험 항목으로의 보험 적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후속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84
Fierce Biotech
Viridian’s Tepezza rival racks up second phase 3 win, clearing path to FDA
A second phase 3 trial of Viridian Therapeutics’ anti-IGF-1R antibody has hit its primary endpoint as the company prepares to file for FDA approval next year and challenge Amgen for a blo | A second phase 3 trial of Viridian Therapeutics’ anti-IGF-1R antibody…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6
<<Key highlights>>
- 2027년 PCV21 글로벌 임상3상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 IDT 매출 성장 지속 및 신규 고객 확보 기대
- 차기 파이프라인 준비 중(RSV 예방 항체, MSD와 차세대 에볼라 백신 개발)
<<2026년 1분기 실적>>
* SK바이오사이언스 (별도)
- 매출액: 408억원(+41억원 yoy)
- 영업손실: -358억원(적자지속)
- 독감·수두 백신 수출 증가, 사노피 유통(베이포투스 등 RSV 예방 항체) 매출 확대
*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 (연결)
- 매출액: 1,283억원(+100억원 yoy, 환율 상승 영향 포함)
- 영업손실: -58억원(적자 전환)
- 업무 효율성 개선 프로젝트 비용, 고객별 매출 구성 변동으로 수익성 악화
- 1Q25가 특별히 좋았던 기저 효과도 일부 반영
- 연간 기준 영업이익 흑자 전망
* SK바이오사이언스 (연결)
- 매출액: 1,686억원(+140억원 yoy)
- 영업손실: -445억원(전년 -151억 대비 확대)
. 기존 사업 손실: -78억원, 미래 투자비 -367억원
. 1Q25에 일회성으로 발생한 플루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효과 소멸 영향
. 투자비: PCV 및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로 연구비 증가, 송도 이전에 따른 비용 상승
- 당기순손실: -362억원(전년 -41억 대비 확대)
- 재무 현황: 연결 현금성 자산 약 0.9조원, 연결 부채비율 48%
<<사업 업데이트>>
* PCV21 (21가 폐렴구균 백신)
- 사노피 공동 개발, 글로벌 임상 3상 7개 순항 중(5개 환자 모집 완료, 2개도 계획대로 진행)
- 2027년 탑라인 결과 발표 후 2029년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
- 화이자 제품 다음으로 가장 높은 혈청형 커버리지, 사노피의 마케팅력 기반으로 상당 기간 1위 유지 전망
- 차세대 PCV: 올해 임상 1/2상 진입 완료
*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
- 2026년 기존 고객 수주 확대, 신규 고객 포트폴리오 확장 기대
- 운영 효율화(구조조정 등) 2025년 말부터 진행 중이며 2026년에 가장 많은 비용 반영 예상, 2027년에는 마무리 계획
* 제품별 동향
- 스카이셀플루(독감): 41억원(+3억 yoy), 남반구 수출 물량 일부 증가
. 세포 배양 독감 백신은 전 세계 2개뿐(CSL시퀴러스의 플루셀박스, SK 스카이셀플루)
. 리얼월드 데이터 지속 발표, 영국 등에서 세포 배양 백신 우선 접종 권고 시작
- 스카이조스터(대상포진): 122억원(전년 수준), 경쟁사 사백신 진입에도 시장 지위 유지
. 지자체 부문 점유율 90% 이상 유지
. 대상포진 예방을 넘어 심혈관 질환 부문으로 타겟 시장 확대 고려 중
- 스카이바리셀라(수두): 44억원(-5억 yoy)
. 25~27년 3개년 PAHO 물량 확보
. yoy 소폭 감소한 것은 공급 타이밍 이슈로 연내 전량 판매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중남미·동남아 수출 확대 추진, 연내 기술이전 등 수출 강화 소식 발표 기대
- 사노피 유통(베이포투스·헥사심 등): 162억원(+54억 yoy)
. 베이포투스: 고성장 지속
. 헥사심(6가 혼합백신) 외에도 사노피 국내 소아 백신 추가 도입하며 유통 협력 확대
* 연구개발 현황
- 차세대 PCV: 임상 1/2상 진입
- RSV 예방 항체: 라이트재단으로부터 초기 임상 비용 펀딩 확보
- 차세대 독감 백신: 유럽 보건당국 1단계 펀딩 최종 선정(최대 EUR 12.9mn)
- 차세대 에볼라 백신: IDT-MSD 완제 위탁 생산 계약 체결. CEPI $30mn 펀딩 지원받음
- 범용 코로나 백신(GBP511): 글로벌 임상 1/2상
<질의응답>
* IDT
Q. IDT 퇴직금 영향 규모 및 구조조정 완료 시점
- 당초 예상했던 대규모 일회성 구조조정 이벤트 없이,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진행 중
- 퇴직금은 인원 이탈 시마다 꾸준히 발생 중이며, 연간 총액 기준으로는 당초 계획 대비 큰 차이 없을 전망
- 인력 조정 외 업무 표준화 등의 투자도 병행
- 2026년에 관련 비용 집중 반영하여 2027년에는 마무리 예상. 2028년에는 투자 효과 가시화 기대
음
Q. IDT 구조조정 제외 시 수익성 수준
- 퇴직금 외에도 인재 개발, 프로세스 표준화, 디지털화 등 다양한 투자가 2026년 내내 지속될 예정이어서, 구조조정 비용만 분리해 수익성을 산출하기 어려운 구조
- 다만 2026년 연간으로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 목표 유지
* 비용
Q. 1Q26 원가율이 1Q25 대비 높아 보이는 원인
- 별도 기준: 1Q25 플루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일회성 효과 소멸이 가장 큰 요인
- 연결 기준: IDT의 제품 믹스 변화 마진이 낮은 제품의 매출 확대 및 신규 제품 믹스 전환 과정의 테스트 비용 증가
Q. 송도 이전 비용
- 송도 이전 관련 비용은 원가가 아닌 판관비(연구비·관리비)에 반영
- 사옥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연구 자산 검증, 용역비 등)은 1분기에 전액 반영 완료
- 감가상각비와 건물 유틸리티 등 직접 운영비도 추가 발생 예정
Q. 기존 판교 사옥 임대료 수익 매출 반영 여부
- 작년 말 판교 사옥 매각 완료. 올해 임대료 수익은 반영된 바 없음
* 시장 동향
Q. 최근 감염병 동향 및 사업 영향
- 홍역·백일해: 미국 내 백신 접종률 하락한 이후 다시 안정화됨
- 조류독감: 질병청 및 CEPI와 협력하여 개발 참여 중
- 니파 바이러스: CEPI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감염병 중 하나로, CEPI와 지속 협력 중
Q. 트럼프 정부 반 백신 기조의 영향 및 향후 전망
- 백신 관련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미국 매출 감소 영향을 미국 외 시장 영업 강화로 커버 중
- 허가 기관인 FDA의 규정 강화는 임상 투자 증가 요인이나, 실질적 매출에 더 중요한 것은 ACIP(예방접종 자문위원회)의 권고 결정
- 현재 ACIP 의사결정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이나, 미국 외 타국들(한국 질병청 포함)은 미국 ACIP와 무관하게 기존 백신 정책 유지 중
- 오히려 트럼프 정부의 반백신 기조에 대한 반작용으로, 타 국가들의 백신 강화 기조가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현 정부 이후에는 백신 업계 기조 정상화 기대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6
<<Key highlights>>
- 2027년 PCV21 글로벌 임상3상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 IDT 매출 성장 지속 및 신규 고객 확보 기대
- 차기 파이프라인 준비 중(RSV 예방 항체, MSD와 차세대 에볼라 백신 개발)
<<2026년 1분기 실적>>
* SK바이오사이언스 (별도)
- 매출액: 408억원(+41억원 yoy)
- 영업손실: -358억원(적자지속)
- 독감·수두 백신 수출 증가, 사노피 유통(베이포투스 등 RSV 예방 항체) 매출 확대
*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 (연결)
- 매출액: 1,283억원(+100억원 yoy, 환율 상승 영향 포함)
- 영업손실: -58억원(적자 전환)
- 업무 효율성 개선 프로젝트 비용, 고객별 매출 구성 변동으로 수익성 악화
- 1Q25가 특별히 좋았던 기저 효과도 일부 반영
- 연간 기준 영업이익 흑자 전망
* SK바이오사이언스 (연결)
- 매출액: 1,686억원(+140억원 yoy)
- 영업손실: -445억원(전년 -151억 대비 확대)
. 기존 사업 손실: -78억원, 미래 투자비 -367억원
. 1Q25에 일회성으로 발생한 플루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효과 소멸 영향
. 투자비: PCV 및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로 연구비 증가, 송도 이전에 따른 비용 상승
- 당기순손실: -362억원(전년 -41억 대비 확대)
- 재무 현황: 연결 현금성 자산 약 0.9조원, 연결 부채비율 48%
<<사업 업데이트>>
* PCV21 (21가 폐렴구균 백신)
- 사노피 공동 개발, 글로벌 임상 3상 7개 순항 중(5개 환자 모집 완료, 2개도 계획대로 진행)
- 2027년 탑라인 결과 발표 후 2029년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
- 화이자 제품 다음으로 가장 높은 혈청형 커버리지, 사노피의 마케팅력 기반으로 상당 기간 1위 유지 전망
- 차세대 PCV: 올해 임상 1/2상 진입 완료
*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
- 2026년 기존 고객 수주 확대, 신규 고객 포트폴리오 확장 기대
- 운영 효율화(구조조정 등) 2025년 말부터 진행 중이며 2026년에 가장 많은 비용 반영 예상, 2027년에는 마무리 계획
* 제품별 동향
- 스카이셀플루(독감): 41억원(+3억 yoy), 남반구 수출 물량 일부 증가
. 세포 배양 독감 백신은 전 세계 2개뿐(CSL시퀴러스의 플루셀박스, SK 스카이셀플루)
. 리얼월드 데이터 지속 발표, 영국 등에서 세포 배양 백신 우선 접종 권고 시작
- 스카이조스터(대상포진): 122억원(전년 수준), 경쟁사 사백신 진입에도 시장 지위 유지
. 지자체 부문 점유율 90% 이상 유지
. 대상포진 예방을 넘어 심혈관 질환 부문으로 타겟 시장 확대 고려 중
- 스카이바리셀라(수두): 44억원(-5억 yoy)
. 25~27년 3개년 PAHO 물량 확보
. yoy 소폭 감소한 것은 공급 타이밍 이슈로 연내 전량 판매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중남미·동남아 수출 확대 추진, 연내 기술이전 등 수출 강화 소식 발표 기대
- 사노피 유통(베이포투스·헥사심 등): 162억원(+54억 yoy)
. 베이포투스: 고성장 지속
. 헥사심(6가 혼합백신) 외에도 사노피 국내 소아 백신 추가 도입하며 유통 협력 확대
* 연구개발 현황
- 차세대 PCV: 임상 1/2상 진입
- RSV 예방 항체: 라이트재단으로부터 초기 임상 비용 펀딩 확보
- 차세대 독감 백신: 유럽 보건당국 1단계 펀딩 최종 선정(최대 EUR 12.9mn)
- 차세대 에볼라 백신: IDT-MSD 완제 위탁 생산 계약 체결. CEPI $30mn 펀딩 지원받음
- 범용 코로나 백신(GBP511): 글로벌 임상 1/2상
<질의응답>
* IDT
Q. IDT 퇴직금 영향 규모 및 구조조정 완료 시점
- 당초 예상했던 대규모 일회성 구조조정 이벤트 없이,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진행 중
- 퇴직금은 인원 이탈 시마다 꾸준히 발생 중이며, 연간 총액 기준으로는 당초 계획 대비 큰 차이 없을 전망
- 인력 조정 외 업무 표준화 등의 투자도 병행
- 2026년에 관련 비용 집중 반영하여 2027년에는 마무리 예상. 2028년에는 투자 효과 가시화 기대
음
Q. IDT 구조조정 제외 시 수익성 수준
- 퇴직금 외에도 인재 개발, 프로세스 표준화, 디지털화 등 다양한 투자가 2026년 내내 지속될 예정이어서, 구조조정 비용만 분리해 수익성을 산출하기 어려운 구조
- 다만 2026년 연간으로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 목표 유지
* 비용
Q. 1Q26 원가율이 1Q25 대비 높아 보이는 원인
- 별도 기준: 1Q25 플루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일회성 효과 소멸이 가장 큰 요인
- 연결 기준: IDT의 제품 믹스 변화 마진이 낮은 제품의 매출 확대 및 신규 제품 믹스 전환 과정의 테스트 비용 증가
Q. 송도 이전 비용
- 송도 이전 관련 비용은 원가가 아닌 판관비(연구비·관리비)에 반영
- 사옥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연구 자산 검증, 용역비 등)은 1분기에 전액 반영 완료
- 감가상각비와 건물 유틸리티 등 직접 운영비도 추가 발생 예정
Q. 기존 판교 사옥 임대료 수익 매출 반영 여부
- 작년 말 판교 사옥 매각 완료. 올해 임대료 수익은 반영된 바 없음
* 시장 동향
Q. 최근 감염병 동향 및 사업 영향
- 홍역·백일해: 미국 내 백신 접종률 하락한 이후 다시 안정화됨
- 조류독감: 질병청 및 CEPI와 협력하여 개발 참여 중
- 니파 바이러스: CEPI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감염병 중 하나로, CEPI와 지속 협력 중
Q. 트럼프 정부 반 백신 기조의 영향 및 향후 전망
- 백신 관련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미국 매출 감소 영향을 미국 외 시장 영업 강화로 커버 중
- 허가 기관인 FDA의 규정 강화는 임상 투자 증가 요인이나, 실질적 매출에 더 중요한 것은 ACIP(예방접종 자문위원회)의 권고 결정
- 현재 ACIP 의사결정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이나, 미국 외 타국들(한국 질병청 포함)은 미국 ACIP와 무관하게 기존 백신 정책 유지 중
- 오히려 트럼프 정부의 반백신 기조에 대한 반작용으로, 타 국가들의 백신 강화 기조가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현 정부 이후에는 백신 업계 기조 정상화 기대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7(목)]
5.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1.92%
#일라이릴리(NYSE:LLY) -0.18%
-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355mn을 기록하며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을 달성함
- 동기간 전사 조정 순매출은 $11bn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으나 컨센서스를 1% 상회함
- 비만 프랜차이즈 전체 매출은 $3.3bn(+22% yoy), 주사형 위고비는 $2.9bn(+12% yoy), 오젬픽은 $4.4bn(+8% yoy)을 기록함
- 노보는 경구 위고비 사용자의 약 80%가 GLP-1 계열 신규 환자이며, 경쟁사 제품에서 전환한 환자도 확인된다고 언급함
- 2026년 조정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5%~-13%에서 -4%~-12%로 소폭 상향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ceo-cites-wegovy-pill-pricing-sweet-spot-oral-obesity-launch-garners-355m-its-1st
#GSK(LON:GSK) +0.67%
- GSK가 중국 바이오텍 SiranBio(비상장)로부터 올리고 기반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SA030의 중화권 외 지역 독점 라이선스를 기술도입함 (선급금 $55mn, 마일스톤 최대 $1bn)
- SA030은 복부 지방 감소 및 제지방 보존에 관여하는 ALK7 단백질 타겟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로, 비만·과체중 환자 대상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SiranBio가 임상 완료 후 GSK에 이관할 예정
- GSK는 직접적인 체중감량 치료제보다는 비만 관련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음. 2021년에는 애로우헤드로부터 MASH 치료제 ARO-HSD(HSD17B13 타겟)을 최대 $1bn에 기술도입하고 2025년에는 보스턴파마슈티컬스의 에피모스퍼민(FGF21 타겟)을 선급금 $1.2bn에 인수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pens-1b-deal-chinas-siranbio-oligonucleotide-could-reduce-adominal-fat
#씨어스 -6.97%
- 씨어스가 중동 퓨어헬스 그룹의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원헬스와 3년간 최소 $14.7mn(약 220억원, 최소 10.5만대) 규모의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MC200M) 공급 계약을 체결함
- 모비케어는 병원 진단과 건강검진 스크리닝 영역에서 활용되며, 기기 공급 이후에도 검사 및 데이터 분석 관련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 퓨어헬스(ADX:PUREHEALTH)는 시가총액 $6.5mn 규모의 중동 최대 헬스케어 그룹으로, 2026년 2월 씨어스와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음
- 씨어스는 80만 병상 규모의 중동 시장에서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아부다비 SSMC 병원에서 씽크의 개념입증(PoC)를 완료하였으며 병상 단위의 본계약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32
#유한양행 -2.98%
- 유한양행이 미국 바이오기업 브릿지바이오파마(BridgeBio Pharma)에 총 $38.1mn(약 560억원) 규모로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함
- 계약기간은 주문서 접수일인 2026년 5월 5일부터 2028년 3월 1일까지이며 계약대금은 대금청구일로부터 30일 내 지급될 예정
- 브릿지바이오파마(NASDAQ:BBIO)는 2015년 설립된 유전질환·희귀 암 치료제 전문 바이오텍. 상업화 의약품으로는 2024년 12월 FDA 승인을 받은 ATTR-CM 치료제 아트루비(TTR 안정제, 2025년 매출액 $362mn)를 포함한 3개를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61
5.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1.92%
#일라이릴리(NYSE:LLY) -0.18%
-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355mn을 기록하며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을 달성함
- 동기간 전사 조정 순매출은 $11bn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으나 컨센서스를 1% 상회함
- 비만 프랜차이즈 전체 매출은 $3.3bn(+22% yoy), 주사형 위고비는 $2.9bn(+12% yoy), 오젬픽은 $4.4bn(+8% yoy)을 기록함
- 노보는 경구 위고비 사용자의 약 80%가 GLP-1 계열 신규 환자이며, 경쟁사 제품에서 전환한 환자도 확인된다고 언급함
- 2026년 조정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5%~-13%에서 -4%~-12%로 소폭 상향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ceo-cites-wegovy-pill-pricing-sweet-spot-oral-obesity-launch-garners-355m-its-1st
#GSK(LON:GSK) +0.67%
- GSK가 중국 바이오텍 SiranBio(비상장)로부터 올리고 기반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SA030의 중화권 외 지역 독점 라이선스를 기술도입함 (선급금 $55mn, 마일스톤 최대 $1bn)
- SA030은 복부 지방 감소 및 제지방 보존에 관여하는 ALK7 단백질 타겟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로, 비만·과체중 환자 대상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SiranBio가 임상 완료 후 GSK에 이관할 예정
- GSK는 직접적인 체중감량 치료제보다는 비만 관련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음. 2021년에는 애로우헤드로부터 MASH 치료제 ARO-HSD(HSD17B13 타겟)을 최대 $1bn에 기술도입하고 2025년에는 보스턴파마슈티컬스의 에피모스퍼민(FGF21 타겟)을 선급금 $1.2bn에 인수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pens-1b-deal-chinas-siranbio-oligonucleotide-could-reduce-adominal-fat
#씨어스 -6.97%
- 씨어스가 중동 퓨어헬스 그룹의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원헬스와 3년간 최소 $14.7mn(약 220억원, 최소 10.5만대) 규모의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MC200M) 공급 계약을 체결함
- 모비케어는 병원 진단과 건강검진 스크리닝 영역에서 활용되며, 기기 공급 이후에도 검사 및 데이터 분석 관련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 퓨어헬스(ADX:PUREHEALTH)는 시가총액 $6.5mn 규모의 중동 최대 헬스케어 그룹으로, 2026년 2월 씨어스와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음
- 씨어스는 80만 병상 규모의 중동 시장에서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아부다비 SSMC 병원에서 씽크의 개념입증(PoC)를 완료하였으며 병상 단위의 본계약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32
#유한양행 -2.98%
- 유한양행이 미국 바이오기업 브릿지바이오파마(BridgeBio Pharma)에 총 $38.1mn(약 560억원) 규모로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함
- 계약기간은 주문서 접수일인 2026년 5월 5일부터 2028년 3월 1일까지이며 계약대금은 대금청구일로부터 30일 내 지급될 예정
- 브릿지바이오파마(NASDAQ:BBIO)는 2015년 설립된 유전질환·희귀 암 치료제 전문 바이오텍. 상업화 의약품으로는 2024년 12월 FDA 승인을 받은 ATTR-CM 치료제 아트루비(TTR 안정제, 2025년 매출액 $362mn)를 포함한 3개를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61
Fierce Pharma
Novo CEO cites pricing 'sweet spot' as Wegovy pill debuts with $355M quarter
After several consecutive quarters on the backfoot, Danish drug juggernaut Novo Nordisk is receiving warmer feedback on its starting performance in 2026, thanks in no small part to its head start o | After several consecutive quarters on the backfoot, Danish…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SK바이오팜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7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
*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2,279억원 (+17.2% qoq, +57.8% yoy)
- 영업이익 898억원 (+94.0% qoq, +249.7% yoy)
. OPM 약 39.4%
. R&D 및 마케팅 비용 yoy 증가에도 역대 최대치 기록
<<사업부별 현황>>
* 엑스코프리 (XCOPRI, 세노바메이트)
- 1분기 미국 매출: 1,977억원($135.0mn)
. 전분기 대비 +15.8%, 전년 동기 대비 +48.4%
. 전분기 일시적 정체 요인 해소되며 매출 가속성장 추세 확인
. 연간 가이던스 $550~580mn 유지
- 처방 지표: 2026년 3월 신규 처방 환자 수(NBRx) 2천 건으로 ATH 기록
. 월간 처방 수(TRx) 46,932건 ('26.3 기준, 출시 11개월차)
. NBRx 지속 증가하며 TRx 성장 가속화 기대
- 2분기부터 DTC 광고 재개 및 HCP 마케팅 프로그램 확대 계획
- 경쟁약들의 제네릭 출시 완료로 처방 감소 추세 뚜렷한 상황
* 기타매출
- 1분기 기타 매출: 총 301억원
. 용역수익 171억원, DP/API 매출 131억원
. 세노바메이트 기타 국가 승인 마일스톤 용역 수익 발생(<100억원)
<<2026년 가이던스 (유지)>>
-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550~580mn
- 기타 매출: 1,100억원
- 판관비: 최대 5,700억원 (R&D 투자 포함)
<<R&D 현황>>
* Cenobamate 파이프라인 확장
- 현탁액 제형 NDA 제출 완료 ('26.3)
- 적응증(PGTC) 및 연령(소아) 확장 sNDA 연내 제출 목표
- 아시아 확장: 한국 NDA 승인 ('25.11), 중국 출시 완료 ('26.3), 일본 연내 승인 기대('25.9 NDA 신청 완료)
* 세컨 프로덕트
- 관련 조직 대폭 강화하여 2026년 내에는 체결 예정
* TPD (표적 단백질 분해) 개발 현황>>
- SKT-18416 (p300 타겟 TPD, 항암)
. First-in-class 포지셔닝
. '27년 상반기 IND 제출 목표
. 전립선암 및 CBP 변이암 모델에서 강력한 종양 성장 억제 확인
. p300만 선택적으로 분해하여 독성 리스크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
. 기존 p300/CBP 이중 저해제의 부작용(혈소판 감소증) 한계 극복
. 경쟁 파이프라인들과 비교 시 최소 1년 이상 앞서있음. 포그혼은 경구투여 실패
- MOPED™(MOlecular Proximity Enabled Detection)
. MOPED™, 분자접착제 발굴 및 특성 분석을 위한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플랫폼
. CRBN 외 30종 이상의 E3 리가아제 활용한 분자접착제 발굴 기술
. 고감도 스크리닝 기반의 확장성 확보
. AI 기반 예측 모델링 기술
<<질의응답>>
* 엑스코프리
Q. 제네릭사와의 협의사항?
- 현재 제네릭 3~4개사가 ANDA 소송을 제기한 상태. 통상 합의로 마무리되는 것이 일반적임
- 최종 독점 만료 시점은 2032년(물질특허만료)~2039년(기타특허) 사이 어느 지점이 될지 현재로서는 확정할 수 없음
- 다만 독점 기간이 2032년 이후로 연장될 경우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 기대
Q. 제논 2027년 출시 시 엑스코프리 처방 전망
- 제논은 2027년 말~2028년 초 시장 진입 예상함
- 경쟁 구도의 핵심은 기존 엑스코프리 환자가 제논으로 이탈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신약 보험 커버리지가 새롭게 개시되는 신규 환자들의 처방을 선택하는 시점의 경쟁이 될 것
- 제논 출시 시점은 기존 경쟁 신약들이 제네릭화되어 엑스코프리와 제논 2개만 남는 구도이므로, 엑스코프리 출시 당시(6개 브랜드)보다 오히려 유리한 환경
- 다만 상업화 역량 측면에서 제논의 모회사는 캐나다 바이오텍으로 UCB 같은 대형 제약사 대비 영업력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
- 약효(seizure free rate 등) 측면에서도 직접 비교는 불가하나 엑스코프리가 우위에 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
Q. EMA 치료 시작 전/중간 간기능 검사 도입 되었는데 관련 영향
- 2025년 8월 미국에 도입되었고 매출에 영향 없었음
- 유럽에서도 영향 없을 듯
Q. 1분기 고성장에 4분기 재고조정 영향도 있는지?
- 4분기에 언급했던 운송 중 재고가 1분기에 평소 수준으로 정상화되면서 일부 반영된 것은 맞음. 매 분기 말 운송 중 재고는 항상 존재함
-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전분기 일시적 정체 이후 본연의 가속성장 궤도로 복귀했다는 점
* 연구개발 및 기타
Q. 연구개발 우선순위 및 파이프라인별 비용 집행 계획
- 세노바메이트 임상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며 관련 자원들이 신규 파이프라인으로 재배치되는 구조
- 현재 임상 1상에 진입한 SKL35501에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입될 전망
- 다만 방사성 의약품 특성상 경구약 대비 임상에 상당한 시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
Q. 세컨 프로덕트 전략 변경에도 목표 타임라인은 그대로인지?
- 기존 검토 중이던 파이프라인 협상을 지속하는 동시에, 임상 3상 단계의 타겟으로 검토 범위를 확대
- 단순 스크리닝 단계가 아니라 최소한 실사가 오가는 수준의 협상을 진행 중
- 작년 대비 관련 조직을 대폭 확충하여 복수의 타겟을 동시에 검토하는 체계로 전환, 연내 반드시 결과물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
[SK바이오팜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7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
*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2,279억원 (+17.2% qoq, +57.8% yoy)
- 영업이익 898억원 (+94.0% qoq, +249.7% yoy)
. OPM 약 39.4%
. R&D 및 마케팅 비용 yoy 증가에도 역대 최대치 기록
<<사업부별 현황>>
* 엑스코프리 (XCOPRI, 세노바메이트)
- 1분기 미국 매출: 1,977억원($135.0mn)
. 전분기 대비 +15.8%, 전년 동기 대비 +48.4%
. 전분기 일시적 정체 요인 해소되며 매출 가속성장 추세 확인
. 연간 가이던스 $550~580mn 유지
- 처방 지표: 2026년 3월 신규 처방 환자 수(NBRx) 2천 건으로 ATH 기록
. 월간 처방 수(TRx) 46,932건 ('26.3 기준, 출시 11개월차)
. NBRx 지속 증가하며 TRx 성장 가속화 기대
- 2분기부터 DTC 광고 재개 및 HCP 마케팅 프로그램 확대 계획
- 경쟁약들의 제네릭 출시 완료로 처방 감소 추세 뚜렷한 상황
* 기타매출
- 1분기 기타 매출: 총 301억원
. 용역수익 171억원, DP/API 매출 131억원
. 세노바메이트 기타 국가 승인 마일스톤 용역 수익 발생(<100억원)
<<2026년 가이던스 (유지)>>
-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550~580mn
- 기타 매출: 1,100억원
- 판관비: 최대 5,700억원 (R&D 투자 포함)
<<R&D 현황>>
* Cenobamate 파이프라인 확장
- 현탁액 제형 NDA 제출 완료 ('26.3)
- 적응증(PGTC) 및 연령(소아) 확장 sNDA 연내 제출 목표
- 아시아 확장: 한국 NDA 승인 ('25.11), 중국 출시 완료 ('26.3), 일본 연내 승인 기대('25.9 NDA 신청 완료)
* 세컨 프로덕트
- 관련 조직 대폭 강화하여 2026년 내에는 체결 예정
* TPD (표적 단백질 분해) 개발 현황>>
- SKT-18416 (p300 타겟 TPD, 항암)
. First-in-class 포지셔닝
. '27년 상반기 IND 제출 목표
. 전립선암 및 CBP 변이암 모델에서 강력한 종양 성장 억제 확인
. p300만 선택적으로 분해하여 독성 리스크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
. 기존 p300/CBP 이중 저해제의 부작용(혈소판 감소증) 한계 극복
. 경쟁 파이프라인들과 비교 시 최소 1년 이상 앞서있음. 포그혼은 경구투여 실패
- MOPED™(MOlecular Proximity Enabled Detection)
. MOPED™, 분자접착제 발굴 및 특성 분석을 위한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플랫폼
. CRBN 외 30종 이상의 E3 리가아제 활용한 분자접착제 발굴 기술
. 고감도 스크리닝 기반의 확장성 확보
. AI 기반 예측 모델링 기술
<<질의응답>>
* 엑스코프리
Q. 제네릭사와의 협의사항?
- 현재 제네릭 3~4개사가 ANDA 소송을 제기한 상태. 통상 합의로 마무리되는 것이 일반적임
- 최종 독점 만료 시점은 2032년(물질특허만료)~2039년(기타특허) 사이 어느 지점이 될지 현재로서는 확정할 수 없음
- 다만 독점 기간이 2032년 이후로 연장될 경우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 기대
Q. 제논 2027년 출시 시 엑스코프리 처방 전망
- 제논은 2027년 말~2028년 초 시장 진입 예상함
- 경쟁 구도의 핵심은 기존 엑스코프리 환자가 제논으로 이탈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신약 보험 커버리지가 새롭게 개시되는 신규 환자들의 처방을 선택하는 시점의 경쟁이 될 것
- 제논 출시 시점은 기존 경쟁 신약들이 제네릭화되어 엑스코프리와 제논 2개만 남는 구도이므로, 엑스코프리 출시 당시(6개 브랜드)보다 오히려 유리한 환경
- 다만 상업화 역량 측면에서 제논의 모회사는 캐나다 바이오텍으로 UCB 같은 대형 제약사 대비 영업력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
- 약효(seizure free rate 등) 측면에서도 직접 비교는 불가하나 엑스코프리가 우위에 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
Q. EMA 치료 시작 전/중간 간기능 검사 도입 되었는데 관련 영향
- 2025년 8월 미국에 도입되었고 매출에 영향 없었음
- 유럽에서도 영향 없을 듯
Q. 1분기 고성장에 4분기 재고조정 영향도 있는지?
- 4분기에 언급했던 운송 중 재고가 1분기에 평소 수준으로 정상화되면서 일부 반영된 것은 맞음. 매 분기 말 운송 중 재고는 항상 존재함
-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전분기 일시적 정체 이후 본연의 가속성장 궤도로 복귀했다는 점
* 연구개발 및 기타
Q. 연구개발 우선순위 및 파이프라인별 비용 집행 계획
- 세노바메이트 임상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며 관련 자원들이 신규 파이프라인으로 재배치되는 구조
- 현재 임상 1상에 진입한 SKL35501에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입될 전망
- 다만 방사성 의약품 특성상 경구약 대비 임상에 상당한 시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
Q. 세컨 프로덕트 전략 변경에도 목표 타임라인은 그대로인지?
- 기존 검토 중이던 파이프라인 협상을 지속하는 동시에, 임상 3상 단계의 타겟으로 검토 범위를 확대
- 단순 스크리닝 단계가 아니라 최소한 실사가 오가는 수준의 협상을 진행 중
- 작년 대비 관련 조직을 대폭 확충하여 복수의 타겟을 동시에 검토하는 체계로 전환, 연내 반드시 결과물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8(금)]
5.7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0.09%
#일라이릴리(NYSE:LLY) -1.22%
- 노보의 경구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초기 처방 데이터가 기존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것이 아닌 신규 환자 유입을 통한 시장 확대로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됨
- 미국 비만 환자는 1억명 이상이나 GLP-1 복용자는 극히 일부에 불과해 알약 형태가 치료 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위고비 알약은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 4월 중순 주간 처방 약 207,000건을 기록했으며 사용자의 약 80%가 GLP-1 신규 환자. 파운다요는 4월 출시 이후 8,000명 이상 의사가 처방했으며 이 중 약 1/3은 경구 GLP-1을 처음 처방한 의사임
- 셀프페이 기준 처방 초기 용량 가격은 위고비 알약·Foundayo 모두 월 $149로 동일하며, 주사형 위고비($349/월)·젭바운드($299/월) 대비 현저히 낮음
- 다만 가격 하방 압력은 향후에도 지속될 위험 요인으로 지목됨. 노보의 2026년 1분기 미국 조정 매출은 가격 하락 영향으로 11% 감소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gns-weight-loss-pills-could-expand-market-2026-05-07/
#ADMA(NASDAQ:ADMA) -15.97%
- ADMA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하고 장기 가이던스를 전면 철회함
-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530mn~$560mn(기존 $635mn, 컨센서스 $629.1mn), 조정 EBITDA $265mn~$300mn(기존 $360mn)으로 전면 하향
-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14.5mn으로 컨센서스를 $25.5mn 하회했으며, EPS $0.19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함
- 주력 제품인 고농도 면역글로불린(IG) ASCENIV 매출은 $97.5mn(+28% yoy)으로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일반 IG 인 BIVIGAM 매출이 $15.4mn(-54% yoy)으로 급감하며 일반 면역글로불린(IG) 시장 내 경쟁 심화 영향이 본격화됨
- 가이던스 하향에는 경쟁 환경 불확실성 외에도 고농도 특수 IG 파이프라인 SG-001 관련 R&D 비용 증가 및 상업 운영 투자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비용 증가가 반영됨
https://seekingalpha.com/news/adma-biologics-declines-17-after-lowering-fy26-outlook-withdrawing-long-term-guidance
#오스코텍 -1.21%
- 오스코텍이 항암제 내성 극복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연구소 내 기반기술(Platform Technology)팀을 신설하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출신 레지스 그레일 박사를 책임자로 영입함
- 오스코텍은 암세포 내성 형성 과정을 실시간 추적하는 AI 기반 단일세포 이미지 분석(single cell morpholomics) 활용 고속·고내용 스크리닝(HTS/HCS)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
- OCT-598(EP2·EP4 이중저해제)은 PGE2 신호 차단을 통해 잔존 암세포의 생존·면역 회피를 억제하는 항내성 항암제로 현재 임상 1상 중이며 ONC1~3 포함 총 4개의 항내성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81
#휴젤 +1.76%
- 휴젤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66억원(+29.9% yoy), 영업이익 476억원(+22.3% yoy, OPM 41%)을 기록함
- 수출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708억원(+46% yoy)으로 미국, 브라질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톡신 매출액이 고성장했으며 국내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267억원(+0.2%yoy) 으로 시장 경쟁 심화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함
- 휴젤은 2026년 하반기 미국 직판 개시 및 메디컬 마케팅 확대로 글로벌 톡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ECM 스킨부스터 코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05
5.7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0.09%
#일라이릴리(NYSE:LLY) -1.22%
- 노보의 경구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초기 처방 데이터가 기존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것이 아닌 신규 환자 유입을 통한 시장 확대로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됨
- 미국 비만 환자는 1억명 이상이나 GLP-1 복용자는 극히 일부에 불과해 알약 형태가 치료 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위고비 알약은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 4월 중순 주간 처방 약 207,000건을 기록했으며 사용자의 약 80%가 GLP-1 신규 환자. 파운다요는 4월 출시 이후 8,000명 이상 의사가 처방했으며 이 중 약 1/3은 경구 GLP-1을 처음 처방한 의사임
- 셀프페이 기준 처방 초기 용량 가격은 위고비 알약·Foundayo 모두 월 $149로 동일하며, 주사형 위고비($349/월)·젭바운드($299/월) 대비 현저히 낮음
- 다만 가격 하방 압력은 향후에도 지속될 위험 요인으로 지목됨. 노보의 2026년 1분기 미국 조정 매출은 가격 하락 영향으로 11% 감소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gns-weight-loss-pills-could-expand-market-2026-05-07/
#ADMA(NASDAQ:ADMA) -15.97%
- ADMA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하고 장기 가이던스를 전면 철회함
-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530mn~$560mn(기존 $635mn, 컨센서스 $629.1mn), 조정 EBITDA $265mn~$300mn(기존 $360mn)으로 전면 하향
-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14.5mn으로 컨센서스를 $25.5mn 하회했으며, EPS $0.19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함
- 주력 제품인 고농도 면역글로불린(IG) ASCENIV 매출은 $97.5mn(+28% yoy)으로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일반 IG 인 BIVIGAM 매출이 $15.4mn(-54% yoy)으로 급감하며 일반 면역글로불린(IG) 시장 내 경쟁 심화 영향이 본격화됨
- 가이던스 하향에는 경쟁 환경 불확실성 외에도 고농도 특수 IG 파이프라인 SG-001 관련 R&D 비용 증가 및 상업 운영 투자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비용 증가가 반영됨
https://seekingalpha.com/news/adma-biologics-declines-17-after-lowering-fy26-outlook-withdrawing-long-term-guidance
#오스코텍 -1.21%
- 오스코텍이 항암제 내성 극복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연구소 내 기반기술(Platform Technology)팀을 신설하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출신 레지스 그레일 박사를 책임자로 영입함
- 오스코텍은 암세포 내성 형성 과정을 실시간 추적하는 AI 기반 단일세포 이미지 분석(single cell morpholomics) 활용 고속·고내용 스크리닝(HTS/HCS)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
- OCT-598(EP2·EP4 이중저해제)은 PGE2 신호 차단을 통해 잔존 암세포의 생존·면역 회피를 억제하는 항내성 항암제로 현재 임상 1상 중이며 ONC1~3 포함 총 4개의 항내성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81
#휴젤 +1.76%
- 휴젤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66억원(+29.9% yoy), 영업이익 476억원(+22.3% yoy, OPM 41%)을 기록함
- 수출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708억원(+46% yoy)으로 미국, 브라질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톡신 매출액이 고성장했으며 국내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267억원(+0.2%yoy) 으로 시장 경쟁 심화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함
- 휴젤은 2026년 하반기 미국 직판 개시 및 메디컬 마케팅 확대로 글로벌 톡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ECM 스킨부스터 코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05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1(월)]
5.8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0.15%
- 다이이찌산쿄가 선제적으로 확보했던 ADC 포트폴리오 생산능력 과잉에 따른 일회성 손실로 FY2025(~2026년 3월) 비연결 기준 특별손실 $950mn(1,494억엔, CMO 계약 위약금 및 공장 설비 손상차손)이 발생할 것이라고 발표함
- 이는 다트로웨이(TROP2 ADC)의 2L NSCLC 임상 실패, MSD 공동개발 HER3 ADC(patritumab deruxtecan)의 FDA 재신청 철회 등의 요인으로 ADC 포트폴리오 수요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기 때문
- 한편 MSD와 개발 중인 다른 ADC 파이프라인인 I-DXd(B7-H3 ADC)는 SCLC 적응증에 대해 2026년 10월 10일 내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 다이이찌는 일본 내 생산 확장을 중단하는 대신 트럼프 행정부의 리쇼어링 압박에 대응해 오하이오 공장에 $351mn(560억엔)을 투자할 계획
- FY2025의 매출액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언급하였으며, 5월 11일 공식 실적 발표 및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kes-610m-profit-hit-linked-adc-manufacturing-losses
#모더나(NASDAQ:MRNA) +11.97%
- 모더나가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 이전부터 미 육군 감염병연구소(USAMRIID) 및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와 한타바이러스 백신을 공동 연구 중이었다고 언급함
- 모더나는 mRNA 플랫폼 특성상 기존의 바이러스 배양 방식 대비 팬데믹 대응 속도가 빠르다고 평가함
-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에서 WHO 기준 최소 6명 확진·2명 의심·3명 사망이 보고된 가운데,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대규모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8/moderna-hantavirus-efforts-underway-before-cruise-ship-outbreak?srnd=phx-industries-health
#한미약품 +1.28%
- 한미약품의 신임 CEO 황상연 대표(2026년 3월 취임)가 전 조직을 4개 부문 체제로 전면 재편함
- 2026년 하반기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GLP-1 RA)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제조·마케팅·해외영업을 단일 혁신성장부문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임
- 또한 포트폴리오 위원회를 신설해 임상센터를 산하에 편입하였으며 대규모 임상 투자를 전략적으로 결정하고 파이프라인 전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부여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97
#알지노믹스 +5.69%
- 알지노믹스의 원발성 간세포암(HCC) 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이 FDA로부터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획득함
- RZ-001은 라이보자임 기반 RNA 편집 플랫폼을 적용한 차세대 항암 후보물질로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임상1b/2a상의 중간 결과를 발표한 바 있음
- 알지노믹스는 RMAT 지정을 통해 FDA와의 임상 설계·CMC·상업화 전략 협의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28
5.8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0.15%
- 다이이찌산쿄가 선제적으로 확보했던 ADC 포트폴리오 생산능력 과잉에 따른 일회성 손실로 FY2025(~2026년 3월) 비연결 기준 특별손실 $950mn(1,494억엔, CMO 계약 위약금 및 공장 설비 손상차손)이 발생할 것이라고 발표함
- 이는 다트로웨이(TROP2 ADC)의 2L NSCLC 임상 실패, MSD 공동개발 HER3 ADC(patritumab deruxtecan)의 FDA 재신청 철회 등의 요인으로 ADC 포트폴리오 수요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기 때문
- 한편 MSD와 개발 중인 다른 ADC 파이프라인인 I-DXd(B7-H3 ADC)는 SCLC 적응증에 대해 2026년 10월 10일 내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 다이이찌는 일본 내 생산 확장을 중단하는 대신 트럼프 행정부의 리쇼어링 압박에 대응해 오하이오 공장에 $351mn(560억엔)을 투자할 계획
- FY2025의 매출액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언급하였으며, 5월 11일 공식 실적 발표 및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kes-610m-profit-hit-linked-adc-manufacturing-losses
#모더나(NASDAQ:MRNA) +11.97%
- 모더나가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 이전부터 미 육군 감염병연구소(USAMRIID) 및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와 한타바이러스 백신을 공동 연구 중이었다고 언급함
- 모더나는 mRNA 플랫폼 특성상 기존의 바이러스 배양 방식 대비 팬데믹 대응 속도가 빠르다고 평가함
-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에서 WHO 기준 최소 6명 확진·2명 의심·3명 사망이 보고된 가운데,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대규모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8/moderna-hantavirus-efforts-underway-before-cruise-ship-outbreak?srnd=phx-industries-health
#한미약품 +1.28%
- 한미약품의 신임 CEO 황상연 대표(2026년 3월 취임)가 전 조직을 4개 부문 체제로 전면 재편함
- 2026년 하반기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GLP-1 RA)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제조·마케팅·해외영업을 단일 혁신성장부문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임
- 또한 포트폴리오 위원회를 신설해 임상센터를 산하에 편입하였으며 대규모 임상 투자를 전략적으로 결정하고 파이프라인 전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부여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97
#알지노믹스 +5.69%
- 알지노믹스의 원발성 간세포암(HCC) 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이 FDA로부터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획득함
- RZ-001은 라이보자임 기반 RNA 편집 플랫폼을 적용한 차세대 항암 후보물질로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임상1b/2a상의 중간 결과를 발표한 바 있음
- 알지노믹스는 RMAT 지정을 통해 FDA와의 임상 설계·CMC·상업화 전략 협의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28
Fierce Pharma
Daiichi Sankyo takes $610M profit hit linked to ADC manufacturing overbuild
Daiichi Sankyo is poised to report significantly lower full-year profit for fiscal year 2025, primarily due to a 95 billion Japanese yen ($610 million) hit linked to its precautionary antibody-drug | Daiichi Sankyo is poised to report significantly lower…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2(화)]
5.11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2.04%
- 다이이찌산쿄가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발표함. 2030년 매출 목표 >3조엔($19.1bn), 2035년까지 글로벌 종양학 부문 매출액 Top 5 진입을 목표로 하며 DXd 기반 의약품들의 peak sales 3조엔 이상을 전망함
- 향후 5년간 추가로 시장에 진입할 ADC는 I-DXd(B7-H3, MSD 공동개발, SCLC 적응증 PDUFA 2026년 10월), R-DXd(CDH6, 난소암), HER3-DXd(HR+/HER2- 유방암)이 있음
- 다이이찌는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STING 경로 면역활성 ADC(DS3610, Ph1 진행 중), 다중특이항체·표적단백질분해·siRNA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5개년 간 R&D에 약 2.9조엔($18.5bn)을 투자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rgets-global-top-5-oncology-rank-2035-13b-efficiency-drive-new-5-year-plan
#인히브릭스(NASDAQ:INBRX) -5.04%
-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스의 6가(hexavalent) OX40 작용제 INBRX-106와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이 치료 경험 없는 전이성/절제불가 재발 두경부편평세포암(HNSCC, PD-L1 CPS≥20) 대상 임상 2상(HexAgon 연구) 중간 분석에서 ORR 44%를 기록
- 이는 대조군인 키트루다 단독요법 ORR 21.4% 의 약 2배 수준. 완전관해(CR)는 병용군 3명, 대조군 0명으로 나타남
- 임상 3상은 2026년 3분기 개시 예정이며, NSCLC 수술전후(perioperative), 1L 전이성 NSCLC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계획
- OX40 작용제는 아스트라제네카·BMS·GSK·화이자·로슈 등이 임상 효능 입증에 실패한 바 있음. 인히브릭스는 기존 2가 설계의 한계를 극복한 6가 구조로 차별화된다고 평가함
- 한편 지난 4월 MSD·머크 KGaA·오노약품이 INBRX-106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ox40-drug-inhibrx-mooted-ma-target-tops-keytruda-early-look-midphase-data
#HEM파마 +0.86%
- HEM파마의 생균 기반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후보균주인 HEM20792(Lactobacillus fermentum)가 흡연 유발 폐기종 마우스 모델에서 폐포 구조 손상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완화(P<0.05)하고 폐 기능 지표를 개선하는 전임상 효능을 확인함. 해당 결과는 네이처 자매지 npj 바이오필름 앤 마이크로바이옴에 게재됨
- 연구에 따르면 COPD 환자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건강환자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장내 유익균의 면역·염증 조절 효과는 장-폐 축(gut-lung axis)을 따라 폐까지 전달될 수 있음
- HEM파마는 HEM20792의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8667i
#큐라클 +5.55%
- 큐라클/맵틱스(비상장 바이오벤처)가 망막질환 치료제 MT-103(VEGFxTie2 이중항체)를 미국 뉴코인 메멘토 메디신에 기술이전함(선급금 $8mn, 마일스톤 포함 총 최대 $1.08bn). 양사는 수익을 50:50으로 배분할 예정
- MT-103은 비임상에서 아일리아(항VEGF 융합단백질) 대비 동등한 VEGF 차단 효과와 추가적인 Tie2 활성화를 확인했으며, 바비스모(VEGFxAng2 이중항체) 대비 신생혈관 생성 및 혈관 누수 억제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메멘토 메디신은 글로벌 VC가 특정 파이프라인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설립한 NewCo 기업으로, 향후 MT-103의 개발·상업화를 담당하게 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90331
5.11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2.04%
- 다이이찌산쿄가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발표함. 2030년 매출 목표 >3조엔($19.1bn), 2035년까지 글로벌 종양학 부문 매출액 Top 5 진입을 목표로 하며 DXd 기반 의약품들의 peak sales 3조엔 이상을 전망함
- 향후 5년간 추가로 시장에 진입할 ADC는 I-DXd(B7-H3, MSD 공동개발, SCLC 적응증 PDUFA 2026년 10월), R-DXd(CDH6, 난소암), HER3-DXd(HR+/HER2- 유방암)이 있음
- 다이이찌는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STING 경로 면역활성 ADC(DS3610, Ph1 진행 중), 다중특이항체·표적단백질분해·siRNA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5개년 간 R&D에 약 2.9조엔($18.5bn)을 투자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rgets-global-top-5-oncology-rank-2035-13b-efficiency-drive-new-5-year-plan
#인히브릭스(NASDAQ:INBRX) -5.04%
-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스의 6가(hexavalent) OX40 작용제 INBRX-106와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이 치료 경험 없는 전이성/절제불가 재발 두경부편평세포암(HNSCC, PD-L1 CPS≥20) 대상 임상 2상(HexAgon 연구) 중간 분석에서 ORR 44%를 기록
- 이는 대조군인 키트루다 단독요법 ORR 21.4% 의 약 2배 수준. 완전관해(CR)는 병용군 3명, 대조군 0명으로 나타남
- 임상 3상은 2026년 3분기 개시 예정이며, NSCLC 수술전후(perioperative), 1L 전이성 NSCLC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계획
- OX40 작용제는 아스트라제네카·BMS·GSK·화이자·로슈 등이 임상 효능 입증에 실패한 바 있음. 인히브릭스는 기존 2가 설계의 한계를 극복한 6가 구조로 차별화된다고 평가함
- 한편 지난 4월 MSD·머크 KGaA·오노약품이 INBRX-106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ox40-drug-inhibrx-mooted-ma-target-tops-keytruda-early-look-midphase-data
#HEM파마 +0.86%
- HEM파마의 생균 기반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후보균주인 HEM20792(Lactobacillus fermentum)가 흡연 유발 폐기종 마우스 모델에서 폐포 구조 손상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완화(P<0.05)하고 폐 기능 지표를 개선하는 전임상 효능을 확인함. 해당 결과는 네이처 자매지 npj 바이오필름 앤 마이크로바이옴에 게재됨
- 연구에 따르면 COPD 환자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건강환자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장내 유익균의 면역·염증 조절 효과는 장-폐 축(gut-lung axis)을 따라 폐까지 전달될 수 있음
- HEM파마는 HEM20792의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8667i
#큐라클 +5.55%
- 큐라클/맵틱스(비상장 바이오벤처)가 망막질환 치료제 MT-103(VEGFxTie2 이중항체)를 미국 뉴코인 메멘토 메디신에 기술이전함(선급금 $8mn, 마일스톤 포함 총 최대 $1.08bn). 양사는 수익을 50:50으로 배분할 예정
- MT-103은 비임상에서 아일리아(항VEGF 융합단백질) 대비 동등한 VEGF 차단 효과와 추가적인 Tie2 활성화를 확인했으며, 바비스모(VEGFxAng2 이중항체) 대비 신생혈관 생성 및 혈관 누수 억제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메멘토 메디신은 글로벌 VC가 특정 파이프라인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설립한 NewCo 기업으로, 향후 MT-103의 개발·상업화를 담당하게 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90331
Fierce Pharma
Daiichi Sankyo targets global top 5 oncology rank by 2035, $1.3B efficiency drive in new 5-year plan
Daiichi Sankyo aims to transform its antibody-drug conjugate (ADC) leadership into a top global oncology standing. | Daiichi Sankyo aims to transform its antibody-drug conjugate leadership into a top global oncology standing. In a new five-year business plan…
[씨어스 1분기 실적 요약] 컨센 상회
1. 1Q26 실적 요약】
* 매출: 325억 원
* 영업이익: 139억 원
* 영업이익률: 42.6%
- 원가 상승에도 매출 상승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로 4Q25와 유사한 OPM 유지
- 판관비 증가율: 약 +30%
· 인력: 12월 말 120명 → 3월 말 150명+
· 경상 연구개발비: +96%
· 지급 수수료: +31%
* 제품별 매출 비중
- 씽크 312억원(비중 96%)
· QoQ 성장: +65%
· YoY 성장: +907%
- 모비케어: 13억 원 (비중 4%)
· 1분기는 건강검진 비수기. 외래 검사는 지속
▷ 1Q 씽크 도입 확대 요인
- 수도권 상급 종합병원 대상 대량 도입 케이스 증가
- 기존 도입 병원에서 플랫폼 스케일업에 따른 추가 수주 발생
- 대웅제약의 영업력을 통한 신규 병원 지속 확보
▷ 씽크 경쟁력 및 진입 장벽
-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점유율 85~90%로 압도적 1위
- 2024년 출시 이후 최초 사업자로서의 운영 노하우 축적. 운영 품질이 곧 매출 지속성과 직결될 것
- 단순 기기 제조가 아닌 데이터 알고리즘 및 운영 레퍼런스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하는 플랫폼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
* 재무 지표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43억 원
- 자본 총계: 542억 원 (YoY +36.7%)
- 이익잉여금 결손: -290억 원 → -153억 원으로 개선
【2. 씽크(ThynC) - 병상 현황 및 2Q 전망】
* 설치 완료 병상 수(누적): 1.7만 병상
* 누적 수주 병상: 약 2만 병상
- 설치 캐파: 연간 5만 병상으로 확대 완료
* 국내 병상 시장 규모 및 점유율
- 전체 병상: 70만 개
- 목표 시장(보수적): 40만 병상 / 대웅제약 추산: 55~60만 병상
- 현재 점유율: 약 85~90%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1위)
* 1Q 신규 설치 병상: 5,549병상
- 대웅제약 수주 기준: 약 8,500병상
- 3,000병상은 병원 요청으로 2분기로 이연 (재고 보유 중)
- 실질 매출 인식된 병상: 약 8,000병상
* 2Q 목표: 연간 누적 설치 1만 병상
- 2분기가 성수기 (3월 회기 종료 후 4월~전원 회기 시작)
- 4월부터 이연 3,000병상 + 신규 수주 물량 설치 진행 중
* 단가 및 수익 구조
- 병상당 평균 단가: 350만 원 (5년 레버리지 기준)
- 서비스 매출 + 제품 매출 혼합 구조
* 수익성 이슈 및 대응 (서버 메모리 가격)
- 3월 말 서버 메모리 가격 상승 → 당초 가결산 시 OPM 35%까지 하락 우려했으나
- 대규모 물량 계약 체결로 단가 확정 (선물거래 가격보다 낮은 수준)
- 최종 OPM 42.59% 달성
* 씽크 커넥티드 허브
- 운영 레퍼런스 축적을 위한 센터
- 데이터 알고리즘 고도화 및 24시간 모니터링 대응 담당
-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레포트 제출 및 수가 관리 운영
- 병상 누적에 따른 진입 장벽 구축의 핵심
【3. 중동 사업 - 모비케어, 씽크】
* 퓨어헬스와 UAE 모비케어 계약 확정
- 계약 금액: 220억 원 (3년 단가 계약, 단가 계약은 공시 필수 X)
- 건당 $140 × 최소 수량 105,000대 = 220억 원 규모
- UAE 전체 목표 시장: 연 25만 건
* UAE 모비케어 초도 물량 출고
- 두바이·아부다비 항공 운항 정상화 (지난주 기준)
- 5월 중 초도 물량 발송 예상
- 6월부터 UAE 외래·검진 본격 시작
* UAE 씽크 파일럿
- 아부다비 병원에서 50병상 규모의 파일럿 진행 예상
- 상반기 파일럿 물량 발송 예정
* 사우디아라비아 · 쿠웨이트 · 오만
- 항공 운항 정상화 후 파트너 협의 재개
【4. 미국 모비케어 FDA 허가 진행 현황】
* 최종 서류 제출 기한: 5월말
* 허가 기대 시점: 3Q26
* 허가 후 계획: 6개월 실증 → 메디케어 수가($300/건) 시장 진입 목표
* 진입 전략: 메디컬 컨시어지($3,000~$50,000/년 이용 고객) 대상
$20,000 이상 고객에게 심전도 검사 외래 서비스 제공
* 국내 모비케어 수가: 약 6만 원/건 vs 미국 메디케어 수가 약 $300/건
【5. RPM(원격환자모니터링) / 재택의료 사업 로드맵】
* 의료 패러다임 변화: 입원 → 재택 중심으로 전환 예상(3월 27일 통합돌봄서비스 시행 등)
* 진행 중 모델
- 헤링스(AI 암환자 관리 기업)와 RPM 기반 재택 관리 플랫폼 협력
- 임상 4~5개 개시 (대학병원 대상)
* 중장기 목표
- 입원 모니터링 → 퇴원 후 재택 모니터링 → 재택 입원 통합관제 환자 전주기 플랫폼
- 기기: 산소포화도 + 체온계 + 혈압계 + 심전도 패치
- 보험사 연계 협약 준비 중
- 현재는 모델링 이제 시작하는 단계로 단기적인 실적 반영 X
- 수가 코드 논의가 2026년 말~2027년 초 진행되어 2027년 말~2028년 재택의료 본격화 예상
1. 1Q26 실적 요약】
* 매출: 325억 원
* 영업이익: 139억 원
* 영업이익률: 42.6%
- 원가 상승에도 매출 상승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로 4Q25와 유사한 OPM 유지
- 판관비 증가율: 약 +30%
· 인력: 12월 말 120명 → 3월 말 150명+
· 경상 연구개발비: +96%
· 지급 수수료: +31%
* 제품별 매출 비중
- 씽크 312억원(비중 96%)
· QoQ 성장: +65%
· YoY 성장: +907%
- 모비케어: 13억 원 (비중 4%)
· 1분기는 건강검진 비수기. 외래 검사는 지속
▷ 1Q 씽크 도입 확대 요인
- 수도권 상급 종합병원 대상 대량 도입 케이스 증가
- 기존 도입 병원에서 플랫폼 스케일업에 따른 추가 수주 발생
- 대웅제약의 영업력을 통한 신규 병원 지속 확보
▷ 씽크 경쟁력 및 진입 장벽
-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점유율 85~90%로 압도적 1위
- 2024년 출시 이후 최초 사업자로서의 운영 노하우 축적. 운영 품질이 곧 매출 지속성과 직결될 것
- 단순 기기 제조가 아닌 데이터 알고리즘 및 운영 레퍼런스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하는 플랫폼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
* 재무 지표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43억 원
- 자본 총계: 542억 원 (YoY +36.7%)
- 이익잉여금 결손: -290억 원 → -153억 원으로 개선
【2. 씽크(ThynC) - 병상 현황 및 2Q 전망】
* 설치 완료 병상 수(누적): 1.7만 병상
* 누적 수주 병상: 약 2만 병상
- 설치 캐파: 연간 5만 병상으로 확대 완료
* 국내 병상 시장 규모 및 점유율
- 전체 병상: 70만 개
- 목표 시장(보수적): 40만 병상 / 대웅제약 추산: 55~60만 병상
- 현재 점유율: 약 85~90%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1위)
* 1Q 신규 설치 병상: 5,549병상
- 대웅제약 수주 기준: 약 8,500병상
- 3,000병상은 병원 요청으로 2분기로 이연 (재고 보유 중)
- 실질 매출 인식된 병상: 약 8,000병상
* 2Q 목표: 연간 누적 설치 1만 병상
- 2분기가 성수기 (3월 회기 종료 후 4월~전원 회기 시작)
- 4월부터 이연 3,000병상 + 신규 수주 물량 설치 진행 중
* 단가 및 수익 구조
- 병상당 평균 단가: 350만 원 (5년 레버리지 기준)
- 서비스 매출 + 제품 매출 혼합 구조
* 수익성 이슈 및 대응 (서버 메모리 가격)
- 3월 말 서버 메모리 가격 상승 → 당초 가결산 시 OPM 35%까지 하락 우려했으나
- 대규모 물량 계약 체결로 단가 확정 (선물거래 가격보다 낮은 수준)
- 최종 OPM 42.59% 달성
* 씽크 커넥티드 허브
- 운영 레퍼런스 축적을 위한 센터
- 데이터 알고리즘 고도화 및 24시간 모니터링 대응 담당
-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레포트 제출 및 수가 관리 운영
- 병상 누적에 따른 진입 장벽 구축의 핵심
【3. 중동 사업 - 모비케어, 씽크】
* 퓨어헬스와 UAE 모비케어 계약 확정
- 계약 금액: 220억 원 (3년 단가 계약, 단가 계약은 공시 필수 X)
- 건당 $140 × 최소 수량 105,000대 = 220억 원 규모
- UAE 전체 목표 시장: 연 25만 건
* UAE 모비케어 초도 물량 출고
- 두바이·아부다비 항공 운항 정상화 (지난주 기준)
- 5월 중 초도 물량 발송 예상
- 6월부터 UAE 외래·검진 본격 시작
* UAE 씽크 파일럿
- 아부다비 병원에서 50병상 규모의 파일럿 진행 예상
- 상반기 파일럿 물량 발송 예정
* 사우디아라비아 · 쿠웨이트 · 오만
- 항공 운항 정상화 후 파트너 협의 재개
【4. 미국 모비케어 FDA 허가 진행 현황】
* 최종 서류 제출 기한: 5월말
* 허가 기대 시점: 3Q26
* 허가 후 계획: 6개월 실증 → 메디케어 수가($300/건) 시장 진입 목표
* 진입 전략: 메디컬 컨시어지($3,000~$50,000/년 이용 고객) 대상
$20,000 이상 고객에게 심전도 검사 외래 서비스 제공
* 국내 모비케어 수가: 약 6만 원/건 vs 미국 메디케어 수가 약 $300/건
【5. RPM(원격환자모니터링) / 재택의료 사업 로드맵】
* 의료 패러다임 변화: 입원 → 재택 중심으로 전환 예상(3월 27일 통합돌봄서비스 시행 등)
* 진행 중 모델
- 헤링스(AI 암환자 관리 기업)와 RPM 기반 재택 관리 플랫폼 협력
- 임상 4~5개 개시 (대학병원 대상)
* 중장기 목표
- 입원 모니터링 → 퇴원 후 재택 모니터링 → 재택 입원 통합관제 환자 전주기 플랫폼
- 기기: 산소포화도 + 체온계 + 혈압계 + 심전도 패치
- 보험사 연계 협약 준비 중
- 현재는 모델링 이제 시작하는 단계로 단기적인 실적 반영 X
- 수가 코드 논의가 2026년 말~2027년 초 진행되어 2027년 말~2028년 재택의료 본격화 예상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대웅제약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12.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3,357억 원 (+6.2% yoy)
- 매출총이익 1,603억 원 (GPM 47.8%, -3.6%p yoy)
- 영업이익 274억 원 (-34.7% yoy, OPM 8.2%)
- 순이익 351억 원 (+20.3% yoy)
* 실적 특이사항
- 원가율 증가: 펙수클루·나보타 등 고마진 제품 매출 감소로 제품 믹스 악화(유통 채널 재고 조정 영향)
- 영업이익 감소 이유: 상반기 사업계획상 비용 집중(인센티브, R&D 비용)
- 순이익은 금융손익(한올바이오 전환사채 -> 지분 인식) 반영
* 향후 전망
- 2분기부터 ETC 매출 회복 전환 예상
- 하반기부터 R&D 성과, 라이선스 인/아웃, 바이오시밀러 등 비즈니스 변곡점 예상
<<사업부별 실적>>
* 디지털 헬스케어
- 1Q26 매출액 170억 원 (+52% yoy, +16% qoq)
- ThynC 누적 병상 계약 약 2만 병상
- 연간 5만 병상 수주 목표
* ETC (전문의약품)
- 1Q26 ETC 매출액 2,161억 원 (-1.4% yoy)
- 펙수클루 -29.2% yoy, -18.6% qoq
.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적응증 4월 추가 승인, 누적 5개 적응증 확보
. 부진 이유: 유통 채널 이슈로 종근당(유통사)의 재고 수준이 높아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UBIST 처방 데이터 기준으로는 볼륨 증가 중
- 올메텍 -42.0% yoy: 1~2월 원료 공급 이슈로 출하 차질, 3월부터 정상화
* 나보타 (톡신)
- 1Q26 전체 매출 519억 원 (+13.8% yoy)
- 수출 424억 원 (+13.6% yoy)
- 국내 95억 원 (+14.5% yoy)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다만 중동(사우디) 선적 예정되었던 것이 지정학적 이슈로 지연, 2~4분기 중 인식 예상
* OTC (일반의약품)/건기식 등
- 1Q26 OTC 매출액 438억 원 (+32.8% yoy)
- 다이소 전국 입점 확대 효과
<<향후 모니터링 포인트>>
① ETC 매출 정상화
- 펙수클루
. P-CAB 3사 경쟁 중이나 시장 자체가 성장 중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점유율 25.8%)
. 당사는 유통사(종근당) 출하 기준 매출이므로 UBIST 처방 데이터와 차이 있음. 볼륨은 확대 중
- 거점 도매 전환 영향은 2Q~3Q 내 해소 예상, 펙수클루도 2Q부터 회복 예상
② 나보타 수출 성장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Evolus 2028년 매출액 가이던스 $450~$500M (미국 내 톡신 MS mid-teen 유지 가정)
- 나보타 3공장 cGMP 인증 6월 말 완료 예상 → 상업화 물량 확대 및 원가율 하락 기대
③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 ThynC 병상 가동률 확대 (병상 계약 수 확대 + 사용량 비례 모델 연계)
- 외래(모비케어) → 입원(ThynC) → 퇴원(RPM)으로 진료 전주기 생태계 확장 목표
- 병상 계약 후 매출 인식까지 레깅 타임 수개월 소요 중 → 궤도 안착 후 빠른 성장 기대
-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구간은 2027년 예상
- 2026년은 누적 5만 병상 달성 및 분기별 성장 여부 확인 구간
<<R&D 및 주요 일정>>
* 하반기부터 라이선스 인/아웃 등 비즈니스 딜 확대, 바이오시밀러 관련 사업 본격화 예상
* 마곡 CND 센터 5월 중 개관 예정 → R&D 투자 및 계약 활동 가속화 기반 마련
* 베르시포로신(특발성 폐섬유증, PRS 억제제)
- 글로벌 임상 2상 환자모집 완료(102명, LPI 4월 26일)
- 2026년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결과 발표 연말~2027년 초 예상
- 2027년 임상 2b 개시 목표
* 비만 치료제(GLP-1 마이크로니들 패치, DWRX5003)
- 국내 임상 1상 진행 중 ('25년 10월 개시)
- 2026년 3~4분기 임상 완료,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ㅡ
<<질의응답>>
* 유통사 조정 이슈 관련
Q. 거점 도매 조정 완료 시 1Q에 빠진 만큼 하반기에 반영될지?
- 1차 도매상 압축 과정에 있음
- 2~3Q에는 어느 정도 회복 예상
Q. 거점 도매 조정하는 이유?
- 국내 제약사 중 대웅이 처음으로 도입
- 약가 인하 등 외부 변동성 대응 및 재고 투명성 확보 목적
- 유통 채널 간소화·신속화로 효율성 제고, 도매 중간 마진(약 2~3%) 절감 목적도 포함
Q. 1Q 국내 부진이 유통사 조정 때문인지? 처방 동향은?
- 1Q 주요 제약사 중 UBIST 전체 처방 데이터가 유일하게 +2% 상승한 곳이 대웅제약
- 나머지 주요 제약사들은 0.N% 수준
- 2~3Q부터 점진적인 ETC 매출 회복 예상
* 나보타
Q. 톡신 3공장 인증 예상 시기?
- 신공장 가동 시 생산 효율 상승, 원가율 하락 기대
- 6월 말 cGMP 인증 완료 예상
Q. 국내 톡신 시장 경쟁 상황
- 국내 시장 내 대웅제약 나보타는 4~5위 수준으로 추정
- 2025년에는 4Q 납품가 인하로 기존 거래처 판매량 증가
- 국내 경쟁 심화는 사실이나 나보타는 국내 매출 규모가 작아 성장률 유지 가능
- 거래처·병원 신규 확대 계획은 없으며 기존 거래처 내 안정적 성장 추구
Q. 톡신 EM 시장 경쟁 동향
- 중국·미국 제외 EM 시장들에서는 국내 3사 간 경쟁 수준이 비슷한 것으로 파악
- 현지에서 경쟁 심화로 매출 급감하는 상황은 아직 없음, 꾸준히 성장 중
* 기타
Q. 펙수클루 1Q 부진 이유?
- 유통 채널 이슈: 종근당(유통사)이 현재 재고 보유 중이어서 1Q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 UBIST 데이터 기준으로는 처방(판매) 볼륨이 출하보다 오히려 높은 역전 현상 발생
- 2Q부터 회복세 전환 기대
Q.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현황
- 티온랩(서방형 기술 보유)과 1~2년간 공동 연구 진행
- TION-002: 연내 임상 1상 개시 목표
- 기존 대사질환 연구 역량 기반으로 개량신약 → 신약으로 R&D 영역 확장 예정
[대웅제약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12.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3,357억 원 (+6.2% yoy)
- 매출총이익 1,603억 원 (GPM 47.8%, -3.6%p yoy)
- 영업이익 274억 원 (-34.7% yoy, OPM 8.2%)
- 순이익 351억 원 (+20.3% yoy)
* 실적 특이사항
- 원가율 증가: 펙수클루·나보타 등 고마진 제품 매출 감소로 제품 믹스 악화(유통 채널 재고 조정 영향)
- 영업이익 감소 이유: 상반기 사업계획상 비용 집중(인센티브, R&D 비용)
- 순이익은 금융손익(한올바이오 전환사채 -> 지분 인식) 반영
* 향후 전망
- 2분기부터 ETC 매출 회복 전환 예상
- 하반기부터 R&D 성과, 라이선스 인/아웃, 바이오시밀러 등 비즈니스 변곡점 예상
<<사업부별 실적>>
* 디지털 헬스케어
- 1Q26 매출액 170억 원 (+52% yoy, +16% qoq)
- ThynC 누적 병상 계약 약 2만 병상
- 연간 5만 병상 수주 목표
* ETC (전문의약품)
- 1Q26 ETC 매출액 2,161억 원 (-1.4% yoy)
- 펙수클루 -29.2% yoy, -18.6% qoq
.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적응증 4월 추가 승인, 누적 5개 적응증 확보
. 부진 이유: 유통 채널 이슈로 종근당(유통사)의 재고 수준이 높아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UBIST 처방 데이터 기준으로는 볼륨 증가 중
- 올메텍 -42.0% yoy: 1~2월 원료 공급 이슈로 출하 차질, 3월부터 정상화
* 나보타 (톡신)
- 1Q26 전체 매출 519억 원 (+13.8% yoy)
- 수출 424억 원 (+13.6% yoy)
- 국내 95억 원 (+14.5% yoy)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다만 중동(사우디) 선적 예정되었던 것이 지정학적 이슈로 지연, 2~4분기 중 인식 예상
* OTC (일반의약품)/건기식 등
- 1Q26 OTC 매출액 438억 원 (+32.8% yoy)
- 다이소 전국 입점 확대 효과
<<향후 모니터링 포인트>>
① ETC 매출 정상화
- 펙수클루
. P-CAB 3사 경쟁 중이나 시장 자체가 성장 중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점유율 25.8%)
. 당사는 유통사(종근당) 출하 기준 매출이므로 UBIST 처방 데이터와 차이 있음. 볼륨은 확대 중
- 거점 도매 전환 영향은 2Q~3Q 내 해소 예상, 펙수클루도 2Q부터 회복 예상
② 나보타 수출 성장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Evolus 2028년 매출액 가이던스 $450~$500M (미국 내 톡신 MS mid-teen 유지 가정)
- 나보타 3공장 cGMP 인증 6월 말 완료 예상 → 상업화 물량 확대 및 원가율 하락 기대
③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 ThynC 병상 가동률 확대 (병상 계약 수 확대 + 사용량 비례 모델 연계)
- 외래(모비케어) → 입원(ThynC) → 퇴원(RPM)으로 진료 전주기 생태계 확장 목표
- 병상 계약 후 매출 인식까지 레깅 타임 수개월 소요 중 → 궤도 안착 후 빠른 성장 기대
-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구간은 2027년 예상
- 2026년은 누적 5만 병상 달성 및 분기별 성장 여부 확인 구간
<<R&D 및 주요 일정>>
* 하반기부터 라이선스 인/아웃 등 비즈니스 딜 확대, 바이오시밀러 관련 사업 본격화 예상
* 마곡 CND 센터 5월 중 개관 예정 → R&D 투자 및 계약 활동 가속화 기반 마련
* 베르시포로신(특발성 폐섬유증, PRS 억제제)
- 글로벌 임상 2상 환자모집 완료(102명, LPI 4월 26일)
- 2026년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결과 발표 연말~2027년 초 예상
- 2027년 임상 2b 개시 목표
* 비만 치료제(GLP-1 마이크로니들 패치, DWRX5003)
- 국내 임상 1상 진행 중 ('25년 10월 개시)
- 2026년 3~4분기 임상 완료,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ㅡ
<<질의응답>>
* 유통사 조정 이슈 관련
Q. 거점 도매 조정 완료 시 1Q에 빠진 만큼 하반기에 반영될지?
- 1차 도매상 압축 과정에 있음
- 2~3Q에는 어느 정도 회복 예상
Q. 거점 도매 조정하는 이유?
- 국내 제약사 중 대웅이 처음으로 도입
- 약가 인하 등 외부 변동성 대응 및 재고 투명성 확보 목적
- 유통 채널 간소화·신속화로 효율성 제고, 도매 중간 마진(약 2~3%) 절감 목적도 포함
Q. 1Q 국내 부진이 유통사 조정 때문인지? 처방 동향은?
- 1Q 주요 제약사 중 UBIST 전체 처방 데이터가 유일하게 +2% 상승한 곳이 대웅제약
- 나머지 주요 제약사들은 0.N% 수준
- 2~3Q부터 점진적인 ETC 매출 회복 예상
* 나보타
Q. 톡신 3공장 인증 예상 시기?
- 신공장 가동 시 생산 효율 상승, 원가율 하락 기대
- 6월 말 cGMP 인증 완료 예상
Q. 국내 톡신 시장 경쟁 상황
- 국내 시장 내 대웅제약 나보타는 4~5위 수준으로 추정
- 2025년에는 4Q 납품가 인하로 기존 거래처 판매량 증가
- 국내 경쟁 심화는 사실이나 나보타는 국내 매출 규모가 작아 성장률 유지 가능
- 거래처·병원 신규 확대 계획은 없으며 기존 거래처 내 안정적 성장 추구
Q. 톡신 EM 시장 경쟁 동향
- 중국·미국 제외 EM 시장들에서는 국내 3사 간 경쟁 수준이 비슷한 것으로 파악
- 현지에서 경쟁 심화로 매출 급감하는 상황은 아직 없음, 꾸준히 성장 중
* 기타
Q. 펙수클루 1Q 부진 이유?
- 유통 채널 이슈: 종근당(유통사)이 현재 재고 보유 중이어서 1Q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 UBIST 데이터 기준으로는 처방(판매) 볼륨이 출하보다 오히려 높은 역전 현상 발생
- 2Q부터 회복세 전환 기대
Q.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현황
- 티온랩(서방형 기술 보유)과 1~2년간 공동 연구 진행
- TION-002: 연내 임상 1상 개시 목표
- 기존 대사질환 연구 역량 기반으로 개량신약 → 신약으로 R&D 영역 확장 예정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3(수)]
5.12 국내외 주요 뉴스
#BMS(NYSE:BMY) +1.40%
#항서제약(SHA:600276) +4.84%
- BMS가 중국 항서제약과 13개 초기 단계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선급금 $600mn, 총 최대 $15.2bn)
- BMS는 항서제약의 종양학·혈액학 자산 4개에 대한 중국 외 지역 권리를 확보하고 추가로 5개 후보물질을 공동 발굴·개발하며, 항서제약은 BMS의 면역학 자산 4개의 중국·홍콩·마카오 권리를 확보하는 양방향 구조
- BMS는 이번 딜을 통해 중국의 빠른 임상 개발 속도를 활용할 계획. McKinsey에 따르면 중국의 초기 발굴~임상 신청 타임라인은 글로벌 대비 50~70% 단축된 수준임
- 항서제약은 2025년 GSK(선급금 $500mn, 최대 $12bn), MSD와도 별도의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ms-inks-15b-biobuck-deal-bag-hengrui-assets-tap-chinas-rd-speed
#닥터레디스(NSE:DRREDDY) -0.97%
#노보노디스크(NYSE:NVO) +1.29%
- 인도 제네릭 전문 제약사 닥터레디스가 수일 내에 캐나다에서 제네릭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을 수일 내 출시한다고 밝힘
- 캐나다는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제네릭 오젬픽이 출시되는 국가가 될 예정이며, GLP-1 계열 약물의 저가 제네릭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됨
- 닥터레디스 외에 Apotex(비상장)도 5월 1일 승인을 획득해 5월 말 출시 계획이며, 캐나다 보건부는 추가 7개사 신청을 심사 중
- 닥터레디스는 초기에는 2개사만 진입해 있어 가격이 높게 유지되다가 출시 제품 증가 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2/dr-reddy-s-to-launch-generic-ozempic-in-canada-within-days?srnd=phx-industries-health
#셀트리온 +1.05%
- 셀트리온이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의 지분 100%를 인수함 (인수금액 미공개). 1912년 설립된 지프레는 프랑스 전역에 >9,000개의 약국 및 800여개의 병원 공급망과 140여종의 OTC/약국의약품/건기식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 셀트리온은 지프레 인수를 통해 통해 프랑스 대체조제 확대 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유럽 내 OTC·제네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
- 이는 2025년 1분기 프랑스에서 아달리무맙(휴미라)이 대체조제(병원 처방약에 대해 약사가 의약품을 자체 선택/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가능 제품에 포함되었고 올해 데노수맙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국 영업력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셀트리온은 향후 5년간 지프레 제품군을 통해 2,5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EU5 등 타국에서의 지프레 제품 판매 및 제3자 제네릭·OTC 판권 도입을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도 추진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9626i
#대웅제약 +2.79%
- 대웅제약이 국내 바이오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비상장)로부터 15-PGDH 저해제 INV-008의 전 세계 독점 권리를 기술도입함(선급금 65억원, 총 최대 6,625억원, 로열티 별도)
- 양사의 계약은 염증성장질환(IBD) 및 기타 적응증을 대상으로 개발·제조·상업화를 공동 추진하는 구조이며, 대웅제약이 제3자에게 권리를 부여할 시 수령 금액에 대해 양사 간 수익 배분이 이루어질 예정
- 현재 계약 금액은 IBD 기준이며 향후 개발 여부에 따라 추가 적응증 관련 기술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50
5.12 국내외 주요 뉴스
#BMS(NYSE:BMY) +1.40%
#항서제약(SHA:600276) +4.84%
- BMS가 중국 항서제약과 13개 초기 단계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선급금 $600mn, 총 최대 $15.2bn)
- BMS는 항서제약의 종양학·혈액학 자산 4개에 대한 중국 외 지역 권리를 확보하고 추가로 5개 후보물질을 공동 발굴·개발하며, 항서제약은 BMS의 면역학 자산 4개의 중국·홍콩·마카오 권리를 확보하는 양방향 구조
- BMS는 이번 딜을 통해 중국의 빠른 임상 개발 속도를 활용할 계획. McKinsey에 따르면 중국의 초기 발굴~임상 신청 타임라인은 글로벌 대비 50~70% 단축된 수준임
- 항서제약은 2025년 GSK(선급금 $500mn, 최대 $12bn), MSD와도 별도의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ms-inks-15b-biobuck-deal-bag-hengrui-assets-tap-chinas-rd-speed
#닥터레디스(NSE:DRREDDY) -0.97%
#노보노디스크(NYSE:NVO) +1.29%
- 인도 제네릭 전문 제약사 닥터레디스가 수일 내에 캐나다에서 제네릭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을 수일 내 출시한다고 밝힘
- 캐나다는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제네릭 오젬픽이 출시되는 국가가 될 예정이며, GLP-1 계열 약물의 저가 제네릭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됨
- 닥터레디스 외에 Apotex(비상장)도 5월 1일 승인을 획득해 5월 말 출시 계획이며, 캐나다 보건부는 추가 7개사 신청을 심사 중
- 닥터레디스는 초기에는 2개사만 진입해 있어 가격이 높게 유지되다가 출시 제품 증가 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2/dr-reddy-s-to-launch-generic-ozempic-in-canada-within-days?srnd=phx-industries-health
#셀트리온 +1.05%
- 셀트리온이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의 지분 100%를 인수함 (인수금액 미공개). 1912년 설립된 지프레는 프랑스 전역에 >9,000개의 약국 및 800여개의 병원 공급망과 140여종의 OTC/약국의약품/건기식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 셀트리온은 지프레 인수를 통해 통해 프랑스 대체조제 확대 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유럽 내 OTC·제네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
- 이는 2025년 1분기 프랑스에서 아달리무맙(휴미라)이 대체조제(병원 처방약에 대해 약사가 의약품을 자체 선택/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가능 제품에 포함되었고 올해 데노수맙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국 영업력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셀트리온은 향후 5년간 지프레 제품군을 통해 2,5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EU5 등 타국에서의 지프레 제품 판매 및 제3자 제네릭·OTC 판권 도입을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도 추진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9626i
#대웅제약 +2.79%
- 대웅제약이 국내 바이오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비상장)로부터 15-PGDH 저해제 INV-008의 전 세계 독점 권리를 기술도입함(선급금 65억원, 총 최대 6,625억원, 로열티 별도)
- 양사의 계약은 염증성장질환(IBD) 및 기타 적응증을 대상으로 개발·제조·상업화를 공동 추진하는 구조이며, 대웅제약이 제3자에게 권리를 부여할 시 수령 금액에 대해 양사 간 수익 배분이 이루어질 예정
- 현재 계약 금액은 IBD 기준이며 향후 개발 여부에 따라 추가 적응증 관련 기술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50
Fierce Biotech
Bristol Myers Squibb inks $15B biobucks deal to bag Hengrui assets, tap China’s R&D speed
Bristol Myers Squibb h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