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요 증권사 대표들이 참석하는 이번 간담회는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한 지난달 말부터 준비됐다.
주식시장으로의 ‘머니 무브’를 생산적 금융과 모험자본을 지원하는 자원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에서 증권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월 22일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고 3차 상법개정의 조속한 추진과 코스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다음은
#코스닥
https://www.mk.co.kr/news/economy/11986346
주식시장으로의 ‘머니 무브’를 생산적 금융과 모험자본을 지원하는 자원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에서 증권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월 22일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고 3차 상법개정의 조속한 추진과 코스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다음은
#코스닥
https://www.mk.co.kr/news/economy/11986346
매일경제
[단독] 李 대통령, 내주 청와대서 증권사 사장단 만난다 - 매일경제
생산적 금융전환,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 예정이재명 대통령이 다음주 중반 주요 증권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생산적 금융 전환과 자본시장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증권사 대표와 만나 업계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요 증권사 대표들이 참석하는 이번 간담
Gromit 공부방
코스닥 폰지는 국가적 소명
알고 속는 것과 모르고 속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
굳이 시세와 시장에 맞서며 고지식한 척 할 필요가 없어 보임
시장이 기회를 주신다면 그저 이 거대한 폰지사기를 즐기면 될뿐
굳이 시세와 시장에 맞서며 고지식한 척 할 필요가 없어 보임
시장이 기회를 주신다면 그저 이 거대한 폰지사기를 즐기면 될뿐
Gromit 공부방
코스닥 폰지는 국가적 소명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털(VC)협회장이 코스닥 시장에 대규모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코스닥 활성화 펀드(코스닥 전용 펀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약 30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기관투자가의 참여를 확대하고 벤처투자 자금 회수 통로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중략)
그는 150조원 규모의 정책 펀드인 국민성장펀드와 연기금 등 기관 자금을 바탕으로 코스닥 투자 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국민성장펀드에서 출자한 자금을 기반으로 코스닥 기업과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해 장기 자금을 시장에 공급하겠다는 취지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398691
한국경제
"30조 코스닥 활성화 펀드 조성 추진"
"30조 코스닥 활성화 펀드 조성 추진", 김학균 VC협회장 1주년 간담회 "기관투자가 참여 늘리고 VC투자금 회수 구조 만들 것"
골드만삭스 원-델타 데스크 코멘트 중 흥미로웠던 부분
내가 반박하기 어려웠던 가설은 비대칭적 위협(asymmetric threat)이다. 값싼 드론 몇 대와 고속 보트만으로도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장기간 봉쇄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는 비교적 매우 낮은 비용으로 하루 약 200만~5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시장에서 장기간 빼놓을 수 있는 방식처럼 보인다.
동시에 아직까지는 미국이 목표를 포기하도록 만들 만큼의 금융시장 스트레스가 발생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또는 이란 입장에서도 최대 협상력을 확보할 만큼 충분한 피해를 입혔다고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다.)
우리는 휴전이나 평화를 이야기할 수 있지만, 이란은 군사적 충돌(kinetic sphere)뿐 아니라 금융시장에서도 전쟁을 수행할 유인이 있는 상황일 수 있다.
농담처럼 말하자면, 미국은 이란에서 군사적 전쟁을 하고 있고, 이란은 S&P500과 전쟁을 하고 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2천억을 2조 보내는 경기”
돈을 둘러싼 공기를 본능적으로 읽는 ‘왕개미 연구소장’은 “지금은 분명 바이코리아, 적립식펀드 붐과 비슷한 면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1) 나중에 돈을 벌 거라고 주장하는 2) 시총 2,000억 미만의 3) 새로 상장한 주식을 2조 보내는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http//rafikiresearch.blogspot.com/
돈을 둘러싼 공기를 본능적으로 읽는 ‘왕개미 연구소장’은 “지금은 분명 바이코리아, 적립식펀드 붐과 비슷한 면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1) 나중에 돈을 벌 거라고 주장하는 2) 시총 2,000억 미만의 3) 새로 상장한 주식을 2조 보내는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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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spot
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 최근 시장 변동성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 미국 상장 ETF 공매도 포지션이 하루 만에 +10% 증가, 이는 골드만삭스 프라임브로커 데이터(2016년 이후) 기준 역대 두 번째로 큰 일일 증가폭이며, 비율 기준으로는 2025년 4월 2일 ‘Liberation Day’(+16%) 이후 두 번째로 큰 수준.
‒ ETF 거래 비중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지난 5년 평균 일일 거래 비중 28% → 2026년 32%로 상승, 최근 지정학 이벤트 대응 과정에서는 거래 테이프의 약 40%가 ETF에서 발생하는 수준까지 확대됨.
‒ ETF 시장 규모도 급격히 커져 미국 ETF AUM은 14.3조 달러로 2025년 말 이후 약 9000억 달러 증가, 전체 ETF 자산의 절반 이상이 미국 주식 익스포저로 구성되어 있으며 ETF AUM이 뮤추얼펀드를 추월하는 시점도 기존 2030년 전망에서 2029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
‒ 최근 ETF를 통한 헤지·매크로 포지셔닝이 급증하면서 ETF 공매도는 한 주 +8%, 이번 주 +12% 증가, 결과적으로 월간 기준 약 +23% 확대되었으며 프라임 북 기준 Macro Products(지수+ETF) 숏 익스포저는 2022년 9월 이후 최고 수준, 최근 5년 기준 97퍼센타일 수준까지 상승.
‒ 동시에 최근 9거래일 연속 ETF 거래 비중이 35% 이상을 기록, 이는 골드만 데이터 기준 두 번째로 긴 연속 기록인데도 불구하고 VIX는 과거 동일 패턴(당시 VIX 70 이상)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로 ETF 활동 대비 변동성은 아직 제한적인 상황.
‒ 헤지펀드 그로스 레버리지가 약 307%로 사상 최고 수준 근처까지 상승한 상태에서 ETF 숏 포지션이 크게 쌓여 있어 전쟁 종결 등 긍정적 헤드라인 발생 시 지수 레벨에서 강한 숏 커버링 랠리 가능성이 존재하며, 실제로 트럼프의 전쟁 조기 종료 발언 때도 ETF 숏 커버링 영향으로 S&P500이 장중 하락에서 반등.
‒ 다만 리스크는 리테일 매수 둔화와 시장 유동성 약화로, 최근 리테일 ETF 순매수는 22% 감소하고 단일주식 매수도 약화, 동시에 E-mini 호가 유동성(top-of-book depth)이 약 400만 달러 수준으로 역사 평균(약 1400만 달러) 대비 크게 낮아져 시장 충격 흡수력이 약해진 상태이며 전쟁 장기화 시 지수 레벨에서 더 큰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음.
‒ ETF 거래 비중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지난 5년 평균 일일 거래 비중 28% → 2026년 32%로 상승, 최근 지정학 이벤트 대응 과정에서는 거래 테이프의 약 40%가 ETF에서 발생하는 수준까지 확대됨.
‒ ETF 시장 규모도 급격히 커져 미국 ETF AUM은 14.3조 달러로 2025년 말 이후 약 9000억 달러 증가, 전체 ETF 자산의 절반 이상이 미국 주식 익스포저로 구성되어 있으며 ETF AUM이 뮤추얼펀드를 추월하는 시점도 기존 2030년 전망에서 2029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
‒ 최근 ETF를 통한 헤지·매크로 포지셔닝이 급증하면서 ETF 공매도는 한 주 +8%, 이번 주 +12% 증가, 결과적으로 월간 기준 약 +23% 확대되었으며 프라임 북 기준 Macro Products(지수+ETF) 숏 익스포저는 2022년 9월 이후 최고 수준, 최근 5년 기준 97퍼센타일 수준까지 상승.
‒ 동시에 최근 9거래일 연속 ETF 거래 비중이 35% 이상을 기록, 이는 골드만 데이터 기준 두 번째로 긴 연속 기록인데도 불구하고 VIX는 과거 동일 패턴(당시 VIX 70 이상)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로 ETF 활동 대비 변동성은 아직 제한적인 상황.
‒ 헤지펀드 그로스 레버리지가 약 307%로 사상 최고 수준 근처까지 상승한 상태에서 ETF 숏 포지션이 크게 쌓여 있어 전쟁 종결 등 긍정적 헤드라인 발생 시 지수 레벨에서 강한 숏 커버링 랠리 가능성이 존재하며, 실제로 트럼프의 전쟁 조기 종료 발언 때도 ETF 숏 커버링 영향으로 S&P500이 장중 하락에서 반등.
‒ 다만 리스크는 리테일 매수 둔화와 시장 유동성 약화로, 최근 리테일 ETF 순매수는 22% 감소하고 단일주식 매수도 약화, 동시에 E-mini 호가 유동성(top-of-book depth)이 약 400만 달러 수준으로 역사 평균(약 1400만 달러) 대비 크게 낮아져 시장 충격 흡수력이 약해진 상태이며 전쟁 장기화 시 지수 레벨에서 더 큰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음.
‒ GTC 2026에는 4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며 AI 생태계 참여 범위가 반도체·네트워크 중심에서 전력·냉각·데이터센터·소프트웨어·제조 인프라까지 확대, 아카마이·이튼·노키아·코어사이언티픽·GE 버노바 등이 신규 참가 기업으로 포함됨.
‒ 등급 상향 기업은 코어위브·네비우스 같은 네오클라우드, 버티브·슈나이더 같은 전력·냉각 인프라, 넷앱·케이던스 등 AI 인프라 구축과 직접 연결된 기업들이 중심이며, GPU 인프라 운영 및 AI 데이터센터 구축 파트너들의 존재감이 커진 모습.
‒ 반면 등급 하향 기업은 엑센추어·HP·퓨어스토리지(에버퓨어)·아스테라랩스·어플라이드디지털 등으로, GTC 파트너 구조가 AI 인프라 실제 구축에 참여하는 기업 위주로 무게가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남.
*KB 김세환, 유중호 위원님 자료 발췌 (26.03.13)
‒ 등급 상향 기업은 코어위브·네비우스 같은 네오클라우드, 버티브·슈나이더 같은 전력·냉각 인프라, 넷앱·케이던스 등 AI 인프라 구축과 직접 연결된 기업들이 중심이며, GPU 인프라 운영 및 AI 데이터센터 구축 파트너들의 존재감이 커진 모습.
‒ 반면 등급 하향 기업은 엑센추어·HP·퓨어스토리지(에버퓨어)·아스테라랩스·어플라이드디지털 등으로, GTC 파트너 구조가 AI 인프라 실제 구축에 참여하는 기업 위주로 무게가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남.
*KB 김세환, 유중호 위원님 자료 발췌 (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