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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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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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원자력 전력 구매 계약으로 AI 전력 수요 대응
- Meta는 일리노이주 클린턴 원전의 전력을 20년간 구매하는 계약을 Constellation Energy와 체결했다.
- 이번 계약은 발전소의 재인가, 설비 개선 및 유지보수 비용을 충당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이 계약은 기존 원전을 대상으로 한 미국 내 첫 장기 구매 계약이며, Microsoft도 유사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Meta는 이 전력을 직접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탄소배출 상쇄용으로 구매하며, 전력은 계속해서 일반 전력망으로 공급된다.
- 원자력 지지자들은 이러한 계약이 기존 원전 운영 연장과 신규 소형 원자로 건설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meta-signs-nuclear-power-deal-to-fuel-its-ai-ambitions-70c85367?mod=pls_whats_news_us_business_f
코스피 50000 가즈아
Musk blasts Trump's signature bill as "disgusting abomination"

‒ 일론 머스크, 트럼프의 재정 지출·감세 법안을 "역겹고 추악한(abomination)" 법이라며 강하게 비판.
‒ 해당 법안은 2017년 트럼프 감세안 연장 + 국방·국경 예산 확대 포함, 향후 10년간 적자 2.3~5조달러 추가 전망.
‒ 머스크는 “국가를 파산으로 몰고 가는 돼지저금통 법안”이라며, 2025년 대선에서 관련 정치인 전원 낙선시켜야 한다 주장.
‒ 백악관은 “세금 감면이 경제성장 촉진할 것”이라며 적자 우려는 과장이라 반박했고, 하원의장은 머스크의 반응이 “실망스럽다”고 언급.
‒ 상원은 현재 법안 수정 검토 중이며, 머스크와 뜻을 같이하는 재정 보수파 의원들이 법안 삭감을 강력히 요구 중.

source: Axios
지주는 당일 셀온 나와도 밑에서 받아보겠다는 의견이 많이 들리더니 셀온조차 나오지 않는 강한 모오습

#이재명 #지주
Forwarded from 선수촌
국장러들은 삼성전자와 재드래곤에게 감사해야 한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은 지금, 4지선다에서 오답 하나 제끼고 3지선다로 문제 푸는 중임.
Gromit 공부방
중국 버블티
중국 버블티 주가 순항 중

미쉐꺼 마셔보니 그냥 평범하던데 소비재 유행은 원래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니 그러려니.. 라부부도 대체 어떤 부분에서 귀여움을 느끼는 건지 그들의 감수성으로 이해해보려 츄라이해보았으나 실패. 암튼 중국 MZ 띰
샘 올트먼, 하입 시작

“핫한 AI의 여름, 가자!“
“엄청난 릴리즈가 많이 준비되어 있어요!”
#CRWV 코어위브 프장서 시총 한화 100조(74B) 돌파

큰 의미는 없지만 이제 '그냥 무시해도 되는 개잡주 스몰캡' 이런 감성은 아니라는 거
무거워진 시총으로 이전과 같은 무빙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진 엔비로 인해 천하제일 테크 베타픽 찾기 대회가 열린 모습 #APLD
🇺🇸 서클(Circle), 6/5 뉴욕증시 상장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 이 뉴욕증권거래소에 ‘CRCL’ 티커로 상장합니다. 공모가는 주당 24~26달러, 최대 6.24억달러(약 8560억원) 조달 목표입니다.

예상 시가총액은 약 9조원 수준(희석 기준-72억 달러)이며, 2024년 매출은 16.8억 달러, 순이익은 1.5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1Q25 순이익은 6,480만 달러 입니다.

*참고로 1위 사업자 테더의 ‘24년 순이익은 130억 달러였습니다.

미국애서 토큰 발행 사업자의 첫 IPO이기 때문에 빅 이벤트라고 판단됩니다.

이번 상장은 서클이 투명성, 규제 준수, 제도권 금융 시장 편입 등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고자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