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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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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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이런일이

>> 3월 양회 이전이라는 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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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민간 부문 활성화를 위해 이르면 오는 17일 심포지엄을 주재할 예정이며,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알리바바의 창업자인 마윈을 비롯한 기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마윈 외에도 거대 정보기술(IT) 기업 텐센트 창업자인 마화텅, 중국 스마트폰 1위 업체인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급부상한 유니트리의 왕싱싱 회장 등 주로 테크 기업 최고 경영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 시 주석은 민간 부문에 관한 심포지엄을 거의 주재하지 않으며, 이번 소집은 미국과의 무역 긴장 고조와 중국 경기 침체 등이 이어지는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다고 로이터는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14279?sid=104
• 중국 본토 증시는 상해종합 +0.43%, 선전성분 +1.16%, 심천창업판 +1.80% 상승 마감. 중국 본토 거래대금은 1.71조 위안으로 7거래일 연속 1.5조 위안 상회. 로컬기관 매수, 개인 매도 우위

• 중국 증시는 풍부한 유동성 환경 하에서 Deepseek발 기술주 랠리 지속되며 오후장 상승폭 확대. 업종별로는 IT S/W, 제약, 미디어 등 아웃퍼폼한 반면, 부동산, 건자재, 유통 등 언더퍼폼. 화웨이가 의료 분야 대형 모델을 출시를 예고하며, 제약 및 의료 섹터 전반이 상승. AI 신약 개발, 의료 서비스 및 DRG/DIP 등의 분야 급등. 미디어 업종 강세 지속, 광선미디어 +20% 상한가. 전일 강세를 보인 방어주들은 약세 전환

홍콩 증시는 항셍지수 +3.4%, 항셍테크 +5.2% 상승세. 강구퉁은 약 83억HKD 이상 순유입.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 IT S/W, 제약 아웃퍼폼 VS 반도체, 정유, 환경보호 업종 언더퍼폼. 시진핑 주석이 주재하는 민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에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H주 급등. 알리바바 +6%, 알리헬스 +27% 이상 급등
[中1월 대출·통화량·유동성 : 서프라이즈]

•1월 신규 대출 51,300억위안
(예상 45,000억위안)

•1월 M2 증가율 YoY+7.0%
(예상 +7.3%/12월 +7.3%)

•1월 M1 증가율 YoY+0.4%
(**1월부터 통계 수정 / 12월 YoY-1.4%)

•1월 신규 사회융자총액 70,600억위안
(예상 65,000억위안)

•1월 사회융자총액 증가율 YoY+8.0%
(예상 +8.0%/12월+8.0%)
비록 지금 중국이 경기 반등으로 가는 게 아니라 딥시크 수혜로 가는 게 메인이긴 하지만 어쨌든 주가가 잘 되고 있는 상황
미 1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헤드라인 -0.9% MoM / 컨센 -0.2% / 직전 0.7%
- 자동차&주유소 제외 핵심 -0.5% MoM / 컨센 0.3% / 직전 0.5%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미 1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헤드라인 -0.9% MoM / 컨센 -0.2% / 직전 0.7% - 자동차&주유소 제외 핵심 -0.5% MoM / 컨센 0.3% / 직전 0.5%
반대로 미국은 지표가 꾸리꾸리, 물가는 (*일시적 요인이 있지만) 튀고, 리테일 데이터는 부진하고

미국 경기 다 끝났다 빅숏이다 이런 소리가 아니라
달러인덱스, 국채금리도 안정되는 상황
이머징 추세 반등에 대한 희망을 조금이나마 가져볼만한 구간이 아닐까 싶었음

*상상인 김용구 위원님 자료 발췌(25.01.24)
혹시 모를 지수 반등 관점에서 슬슬 전자 반등 리스크(=흡성대법)를 고려해야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이재용 회장 사법 리스크도 일단락됐겠다, 2/13부로 자사주 매입 끝났는데 18일 예정인 이사회에서 2차 자사주 매입소각 관련 기대감이 붙을 수도 있겠고(*이 부분은 정확하지 않아 체크 필요)

중국 돈다 레거시 돈다 파운드리 좋아질 거다 CXL ASIC 어쩌고 삼전 밸류체인 사야 하는 이유로 별의별 얘기들이 다 나오는데, 전자 펀더멘털 개선 관점의 롱 뷰는 아니고 그냥 이머징 수급 개선 → 대형주 위주 지수장(=흡성대법) 리스크 관리해야겠다 정도.

최근 국장 머니플로우 보면 극한의 뉴스매매 + 순환매 + 천하제일 단타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흡성대법이 의미 있게 시작되면 이와 같이 한없이 가벼운 수급들이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종목들은 비중을 적절히 관리해놔야 할 것 같음. BM 관점에선 전자를 최소한 마켓 웨잇까지는 채워놓는다든지.. 또 보면 외인 보유율 50% 선은 지켜주려 하는 것 같아서 일종의 하방경직성 정신승리도 가능.

#생각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Photo
만일 전자가 될 것 같다면 더더욱 삼성로보틱스(진)은 강력히 홀딩해야 한다 생각

"피지컬 AI", "휴머노이드"라는 매력적인 글로벌 빅 띰(비록 한국은 존재감 1도 없지만) + 삼전 테마(?)주 + MSCI 패시브 수급 플레이 + 투기의 민족 정서상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주식(+ 여전히 K-로봇에 대해 안 좋게 보는, 정확히는 아직도 안 산 시장참여자들이 多)

#레인보우로보틱스
대장님 가시니 호소인은 쉬어가는 게 인지상정.

스캠 특성상 플마 40% 수준 변동성은 당연히 감내해야 하는 부분, 팔란티어 대장님이 횡보만 해주어도 결국 다시 $10 라운드피겨 트라이하러 갈 것이라 생각.

상대적으로 미국 대형주가 잘 안 되는 장이라 시장의 강력한 투기 수급을 믿고 있음.

#BBAI
Gromit 공부방
SMR 섹터 내에서 대장주는 이미 오클로로 바뀐 듯 차트도 그러하고 SMR 투기를 원한다면 #OKLO 오클로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임
대표적으로 게이같이 매매하다 물량만 다 털린 투자 실패 사례 #OKLO

1/8 양자프렌즈 대폭락 때 리테일 테마주 이거 당분간 워킹하기 힘들겠구나 싶어서 다 던졌는데, 최소한 해당 구간 다시 뚫고 올라오는 1월 말 31불 부근에서는 다시 잡는 게 맞는 판단이었음

침팬지 매매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당연히) 펀더멘털 분석도 차트 분석도 아닌 심리 수련인 듯

#반성
Gromit 공부방
엔비디아 지난 3Q 13F 지분 공시
그러고보니 오늘 리테일 바스켓에서 가장 강한 친구들 = 기존 엔비디아 지분 공시 띰에서 유기 안 당한 애들
메타도 휴머노이드로..

Meta Platforms는 증강 현실과 AI 분야에서의 성공에 이어, 차세대 투자 분야로 AI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1. 투자 방향 전환

메타는 가정 내 집안일을 보조할 수 있는 인간과 유사한 로봇 하드웨어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다양한 기업이 생산·판매할 수 있는 AI, 센서, 소프트웨어 기술도 함께 개발할 예정

2. 산업 파트너십

Unitree Robotics와 Figure AI Inc. 등 로봇 공학 업체와 협의 중이며, 초기에는 메타 브랜드의 로봇을 직접 출시하기보다는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을 제공할 방침

3. 경쟁사 대비 차별점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과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메타가 보유한 증강 현실 및 AI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현재 가정용 로봇이 수행하기 어려운 집안일(예: 옷 개기, 물건 옮기기 등)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

4. 팀 구성

메타의 리얼리티 랩스 하드웨어 부서 내에 새로운 팀을 구성하며, 이 팀은 최근 GM 크루즈 자율주행 부문 CEO를 역임한 마크 휘튼(Marc Whitten)이 이끌예정. 올해 약 100명의 엔지니어를 추가 채용할 계획

5. 기술적 시너지

메타의 기존 증강 현실, 저대역폭 컴퓨팅, 센서 기술 등이 이번 로봇 프로젝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이와 같이 메타는 자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형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혁신을 시도하며, AI와 로봇 공학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전략을 추진